새벽말씀2020.04.03 (금)
금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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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3일 새벽말씀
금주의 말씀 오직 하나님 성령님 뜻대로 오늘 모두 더 깊은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는 새벽이
돌아왔습니다. 한국을 중심해서 세계 각 나라 하나님의 뜻 길을 모두 뛰고 달리며 걸어가며
행하느라 매일 생각을 잊지 말고 살라고 했죠? 그래야 하나님의 뜻이 그에게 이뤄져서 하나님
생각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에게 임해서 그들로 행케 하여서 이루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 보
시고 주와 함께 세상을 살아가고 세상을 다한 후에 그 혼도 영도 마음도 함께 영원한 세계를
상속받는 것이다.
오늘은 어떤 말씀을 주실까? 말씀 준비해서 하나씩 하나씩 전해주겠습니다.
기도하는 중에 이런 것을 봤습니다. “신비성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 - 될 것이 안 된다, 존경
성을 잊어버리면 가치를 상실하게 되어 가진 것을 잊어버리게 되고 가질 것도 갖지 못하게 되
느니라 “
말씀은 그냥 전해주면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대게 잠언을 읽어주기만 합니다. 해석을 잘 못
해요. 어떤 뜻인지.
이 말씀은 어디서 왔을까? 기도하는 가운데 깊은 영계에 가서 여러분들 삶을 하나하나 돌아다
니면서 살피고 있었어요. 성령과 함께. 그때에 사람들이 나를 좇아와. 얘기도 하고 반가워하고
너무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여기 온다는 소문 듣고 왔다고 하고 그래요 영들도 혼들도.
그러나 어떤 사람은 자기 삶에 치중하고 있고 “아 그래? 선생님 왔어?” 했습니다.
그때 성령께 말씀하시길 “이와 같이 샘 나타나면 막 좇아 다니고 와~ 하더니 이제는 늘 보니
까 신비성을 잊었다. 신비성을 잊으면 안 되는 거야.”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하나님의 뜻도 다 신비한 뜻을 갖고 있습니다. 신비성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 신비성을 다른 말로 호기심, 호감심, 존경심도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주도 알고 보면 신비한 존재자입니다.
예수님 2천년동안 아는데 다 몰랐습니다. 그렇게 깊은 것이 있었어요.
주도 그러합니다.
모두 하나님 자연성전도 얼마나 신비한 것인데 처음엔 와와~ 하다가 나중엔 그냥 지나갑니다.
주인이 못 되는 나그네들이다. 얼마나 신비하고 오묘한지 모른다. 돌 하나 갖고 올 때 가져온
과정을 보면 너무너무 엄청난 사연이 있다. 모두 그것을 설명해달라고 하는데 이미 본인이 보
고 찾고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사람도 처음에는 “와~ 아름답고 멋있다.” 하지만 또 싸우고
투닥거리면 서로 헤어지고 끝나는 것이다. 섭리를 좇던 사람들도 처음에는 목숨 걸고 한다더
니 가다가 서서히 신비성을 잊어버린다. 그럼 신비한 것을 보여주지 않는다. 나부터도 안해
준다. 안 해 주면 그 사람이 신비한 영혼의 세계를 얻지 못한다.
하나님의 세계는 아름답고 오묘하고 상상을 못하는 세계. 가보기 전에는 말을 하지 말아라.
어떻게 생겼는지를. 엄청나고 너무너무 신비한 세계. 그 세계를 상속받으려면 신비하신 하나
님과 성령님을 정말로 귀하게, 사랑으로, 최고로 보면서 좋아야 된다. 매일! 그래야 그 나라를
상속할 수 있다.
하나님 자체가 신비, 신령, 오묘, 아름다움이다. 그러므로 모두가 그것을 그냥 배운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고 간구하고 좋아하며 기뻐하며 진실로 진실로 행해야 됩니다!
이 한절 갖고도 설교를 30분 동안 하고도 남는다. 지금 8분했다.
2. 하나님의 뜻도 귀하고 신비하고 존경스러운 것을 너는 확실히 깨닫고 잊지를 말아라. 잊으
면 못한다.
하나님 뜻을 행하는 것을 얼마나 신비한지 그 사연을 보면 신비하다. 그런 것을 책으로 써서
후손들도 보게 하려고 성령과 구체적으로 의논한다. 책으로 쓰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쓸 수 있
다. 너무너무 귀하고 상상도 못한다. 그래서 그렇게 행하려고 몸부림친다. 하나님의 뜻은 황금
이요 보석이요 최고의 선물, 최고의 걸작이다. 그러므로 그 뜻대로 꼭 행해야 돼!
그래놓으면 평생 가도 그렇게 신비해요! 아름답고 신비하고 좋고 기쁘고! 그래서 뜻대로 하라!
아무라 공부를 많이 해도 그 단계를 못 올라가요.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하려는 도가 트여야
된다. 하나님 뜻대로 하면 그렇게도 아름답고 그렇게도 좋다! 여러분도 보라 얼마나 아름답고
좋은가! 아름답고 멋있고 충격적이다!
어제도 누가 하나 여기 현장 검사하러 확인하러 왔다가 깜짝 놀랐다. 꿈에 온 것 같다고. 자
기는 사방천지를 다 돌아다닌 기술자다. 충격을 받더라고. 천주교인데 아시아 유럽 종교들을
다 돌아다녔는데 이렇게 아름답고 신비하게 만들어놓고 하나님전이라고 딱 써붙여 놓고 너무
너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우리 정원에 소나무 큰 거 하나 기념으로 심어놔야겠다고. 그러냐고. 저기 기도바위 옆에 하
나님 왕관 올라가보라고 구경시켜준다고 하니 너무 두렵고 떨린다고 했어요. 자기는 삼성 엄
청난 그룹의 일도 많이 했데요. 중장비가 있으니까. 너무너무 감격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나
는 아무 말도 안했는데 해놓은 것 보니까.
“하나님이 가르쳐줘서 구상해서 한 25년 동안 만들었다.” “25년 동안이요? 끈질기게 하셨네
요.” “그럼 하나님 명령인데 해야지, 그게 기쁨인데.”
이와 같이 처음에는 신비하고 오묘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다 자주 보는 여러분들은 별로 그런
줄을 모릅니다. 그러면 안돼요. 존재물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조석으로 마음이 변해서, 생각이 떨어져서 그래요. 아무리 하나님이 만들어놨어도 거기 맞는
지식 지혜가 없으면 못 봐요. 그래서 하나님이 천국에 왔어도 “너는 여기 살 자격이 안 돼,
변두리에 가서 살아. 너는 맞출 생각과 정신이 안 돼, 여기서 살아~ 합니다.”
그래서 나는 그것을 보고 와서 목숨을 걸고 그 수준을 맞추려 했어요. 혹시나 그 생각과 심정
이 내려 갈까봐. 내려가면 그 어마어마한 것을 보아도 보통 수준으로밖에 못 봅니다. 그 생각
과 지능이 그러하기 때문에.
여러분도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들을 그 수준급을 지식 생각으로 맞춰야 와 어마어마하다 해
집니다. 이러면서 기쁨으로 살게 됩니다. 하나님 봐도 보통, 하나님 음성을 들어도 보통, 그건
수준 이하의 자들이다.
나무를 심어도 처음에는 우와~ 하다가 나중 가다보면 에이에이 해지고 그냥 쑥 지나가요. 나
는 나무 지나갈 때마다 기도도 하고 “하나님, 이 나무가 잘 살기를 기도 합니다~” 너도 그렇
게 기도하라. 약수물 흘러가니 갖다 줘라. 그렇게 정성스럽게 최고로 잘하라. 그렇게 하기 때
문에 그게 하나님의 뜻이다.
3. 처음에는 천하에 귀하다, 이렇게 귀한 것이 있으랴? 하다가 매일 접하게 되면 신비성도 잊
어버리고 호기심도 잊어버리고 귀한 것도 잊어버리게 되고 그로 인한 기쁨도 잊어버리게 되고
사랑심도 잊어버리게 되고, 그러면 신비한 것을 하나님이 또 주시지 않고 깨닫게 해주시 않으
신다.
안 해 주신다. 하나님이 얼마나 따지는지 압니까? 1mm갖고오면 1mm주고 2mm갖고오면
2mm준다. 진짜 하나님 고대로 주시네~ 했어요. 그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고대로 주는 것이.
성경에 행한 대로 준다. 기분 좋으면 행한 대로 2배도 3배도 준다. 그래서 이것을 반드시 깨
닫고 행해야 할 것입니다.
4. 사람의 마음은 아침 저녁으로 변한다 하더니만 그러합니다.
특별한 것도 보통으로 보기 시작하면 얻는 것이 없고 희망이 없다. 특별한 것은 특별히 봐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것은 감격하고 좋아하고 생명들은 보통 만물보다 100배 더 좋아요. 하나
님 고맙다고 늘 그래요. 변함이 없어요. 왜 그런고하니 그게 하나님의 마음이기 때문에 뜻을
받아서 그래요. 어쩜 사람이 그럴까? 하나님의 마음을 받으면 똑같이 움직여요. 그래야 하나
님의 몸이 되는 것이지.
이런 말씀을 들었으니 이런 사상이 뇌에 녹화가 돼야해. 못 들으면 뇌의 녹음기에 녹화가 안
된 거야. 녹음기도 녹화하는데 왜 사람이 못하냐? 왜 이 어마어마한 인간의 뇌가 녹화가 안
될까? 녹이 슬어서 그렇다. 고쳐야지.
이런 위대한 자가 와서 어마어마한 말씀하는데도 녹화가 안 돼? 신비하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
에 그렇습니다.
5. 만물도 처음에 귀하고 신비하게 생각되다가 보통 보이듯 사람도 처음에는 신비하고 아름답
게 웅장하게 보이다가도 늘 보니까 보통으로 보인다. 보통으로 대하게 된다. 존재는 더 엄청
난데 왜 그렇게 보일까? 생각이 처음보다 변해서다. 변하면 죽는다.
변하면 죽어요. 신앙도 죽고 영혼도 죽고. 그러므로 이를 위해서 기도하고 간구하고 신령하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감탄하고.
단어 중의 하나가 사람의 호기심이 없으면 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 새벽에 새가 울잖아. 새!
설교하면 꼭 같이 얘기해요. 상대성 반응.
여러분들 하나님께 반응을 보여야해! 새들도 월명동 전체 중에 제일 빨리 우는 새가 선생님
방에 우는 새에요. 귀하게 봐요.
나는 새한테 늘 얘기해요. 잘 잤냐? 잘 있냐? 불편한 거 있냐?
이와 같이 반응 보이는 것이 그러게 큽니다. 그게 감각이 없으면 반응이 없어요..
그리고 하나님이 무슨 얘기하면 하나님 네네!! 어떤 말씀 있어요? 말해주세요!
뭔 만물을 통해 보여줘도 그냥 반응하고,, 하나님 그러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하나 더 묻겠습
니다! 하고 반응이 좋아야 해요. 사람도 반응이 없으면 야 저사람 좇아버려~ 한다. 반응이 없
는 사람은 금수와 같다. 소들은 반응을 잘 못한다. 동물은 반응을 잘 못한다. 개는 반응을 잘
한다. 반응이 좋으면 자꾸 기르고 싶고 한다.
우리도 하나님께 반응, 감각이 좋아야 한다. 굉장히 큰 단어 중의 하나다. 영적인 자, 신령한
자, 기도하는 자, 하나님께 반응이 좋다. 사람도 무슨 재미로 사귑니까? 사랑합니까? 반응 때
문에. 감격하고 좋아하고 너무 좋다~ 반응 좋은 사람이 있다. 좋은 말 하면 와 너무 말씀 좋
았다고~!
반응이 없으면 귀한 말씀 갔어도 반응으로 덮지 않아서 옥토 밭에 말씀이 떨어졌는데 크지를
않다. 농사지을 때 TV화면 보면 밭에 씨 뿌리고 덮죠? 이와 같이 반응으로 자꾸 덮어줘야 커
서 열매도 열고 잔치를 하게 된다. 계속 잔치하려면 또 뿌리고 또 뿌리고 해야 한다.
농사도 계속 연줄 달아서 또 심고, 또 거두고, 심고 거두고 계속 합니다. 큰 농사는 계절상 2
번밖에 못 지어요. 봄 농사 흙 뿌리면 여름에 거두면 바로 뿌리거든. 그럼 가을에 거둬요. 그
리고 거두면 겨울엔 못하고 봄에 납니다. 신앙도 그와 같은 이치로 해야 돼요. 농사짓는 법을
통해 신앙도 그러하다. 인삼농사도 계속 심고 거두고 뽑고 합니다. 계속 심어야 되고 거두는
것이다.
반응에 대한 은혜를 받아야 한다. 그래서 꼭 머릿속에 녹화를 해야 한다. 동물 새들도 계속
그 얘기를 하면 그 소리를 한다. 저 새도 그렇다. 내 하늘 소리를 나름대로 따라하는 거예요.
다른 새들은 저 소리 못 낸다. 그전에 음성이 약간 다른 얘기 하니까 성령이 니가 하는 얘기
를 나름대로 따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다른 새들과 음성이 달라진 것이다.
나도 여러분들이 반응 보이면 좋다. 반응을 안 보일 때는 나름대로 뜻이 있구나 너그럽게 생
각해주고. 한 가지만 생각하면 안 되고 여러 가지로 생각해야 한다.
6. 늘 깨어 기도하고 처음 생각 사랑 열심 하고 보고 들은 것을 잊지 말고 꼭 정녕 행하기가
힘들다. 행한 후의 기쁨은 크고도 크니라.
행한 다음에 설교는 다르다. 애들도 어떤 일이 있는데 계속 해보니까 현장에서 불가능 어렵
다. 나는 이렇게 하면 참 좋겠는데 성령께 계속 기도하니 성령께서 물어보고 했다. 마지막에
가서 보니까 딱 불가능한 것이 됐다. 그래서 결국 행하게 됐다. 그래서 이렇게 실천하는 것이
참 어렵다. 나 혼자만 해달라고 하는구나. 내가 계속 기도했더니 결국은 하게 됐다. 하고 말았
다. 끝끝내 내가. 추진력이 얼마나 좋다고.
나무 하나 지방교회에 심어주는 일을 했습니다. 월명동나무를. 그래서 계속 추진했다. 결국 어
제 밤 새벽에 떠났다. 이와 같이 실천하려면 1차 2차 3차 4차 어려움이 있더라. 계속 밀어붙
이고 기도하면서 했다. 하면 된다.
성령께서 나는 해봐도 쉬운 일이 쉽게 일어난다고 하면 안 된다. 어렵게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애기 하나 낳으려면 몸부림이 있어야 하니까. 입덧도 하고 배도 불뚝하고 창피도 하고
밖에 못 돌아다니고 몸부림쳐야 한다. 각오를 해야 한다. 내 정원에다 나무 심듯이 내 일처럼
하는 것이다. 그런 마음 갖고 기필코 하는 것이다. 일반사람은 절대 못 합니다. 1번째 문도
못 통과합니다. 2번째 문도 어렵죠. 3.4.5.번째 문도 못합니다. 일반사람은 본인 거라도 1번째
문도 안 됩니다. 전문가들이 안 된다고 하니까 끝났다. 나는 비전문자이다. 나는 하나님 성령
님만 전문자로 보니까. 해봤으니까. 경험자가 무섭다.
이렇게 깨어 기도하고 생각하고 계속 처음 사랑 기쁨을 잊지 말고 계속 하라. 내가 약속했거
든. 너희 교회 내가 소나무하나 심어주마. 그 교회 교역자와도 얘기하고 조은이와도 얘기하며.
약속 때문에 더 하게 된 거다. 물론 요 나무 심을 수도 있어요. 싫어요. 내 정원의 멋있는 것
을 심어주고 싶어. 내 것 같이 하니까.
7. 신비한 자도 만물도 자주 볼수록 더 신비하고 오묘하게 보는 사람도 있는가하면 그렇지 못
하고 볼수록 아름다움을 상실하고 신비성을 상실하는 사람도 있다.
인간의 생각은 항상 2가지로 올라간다. 신경 안 쓰면 어디 가다보면 저 밑에 가있다. 천국도
한 발작이라도 기어 올라가야 한다는 사람은 갈 것이요, 그냥 편한 대로 가려면 조금씩 밑으
로 가. 그럼 지하실로 가게 되고 음부로 가게 되고 저 밑 어둠으로 가게 된다.
모두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유초등부, 가정국 장년부토 그러하다. 모든 인생의 논리가 그러
하다. 자꾸 이때에 신앙을 기어 올라가야 한다. 말씀만 나는 계속 주는 것이다.
8. 하나님의 뜻도 성령의 뜻도 생각할수록 깨달을수록 신바하고 아름답고 오묘하다.
‘생각할수록’이 문제다. 하나님 뜻도 성령의 뜻도 주의 뜻도 생각할수록!!
생각 안 할수록 뜻이 아닌 것처럼 보인다. 생각할수록 깨달아진다. 귀한 것이다 신비하다 아
름답다 오묘하다 생각할수록! 생각 안 할수록 아무리 좋은 것도 천군천사 1억명이 갖다 바치
고 했어도 사람의 뇌가 안 되면 안 되는 것이다. 무가치로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은 그 말씀도 40년 동안 들어도 보고 대화도 해봤는데 하나님의 말씀은...방금 말
씀 왔는데 잊어버렸다. 60년 50년 하나님의 말씀을 해봤는데 이것은 생각났어요. 이렇게 영계
오는 것은 퍼뜩퍼뜩 해요.빨리 못 잡아요. 또 잊어버렸어.. 이렇게 왔다갔다 합니다. 하나님의
뜻 ᄋ너무 엄청난 것이니까. 그렇게 무서워요.
이 성경이 아주 귀한 것은 산에 있을 때 딱 한번밖에 안 깨우쳐줬다. 물어도 그 후엔 가르쳐
주지 안 해. 전능자가 그러하니라~~~~ 한번 하는 것은 한번 했어도 사람이 천번 만번 하는
것 보다 더 귀하다. 일반 사람이 아무리 움직인 것 보다 크레인으로 한번 한 것이 더 낫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한번 말 한다는 말씀이 성경 30162절에 있다. 하나님은 전
능하시기 때문에 한번 말하고 안 해요.
성령이 이 수석이 좋은 것이다~ 한번 말하면 평생 동안 좋다고 해야지 그래야 평생 은혜가
와요. 성령은 나무나 돌이나 하나님이 주신 작품 갖고 올 때는 그렇게 가슴이 뛰더라고. 이것
은 진짜 것이다~ 할 때 감정 도장 딱 찍고 주잖아요. 책임지겠다.
이와 같이 여러분도 그렇게 하는 것이다. 성경이 아주 귀하다. 한번 하고 만다. 선악과 생명나
무 이런 것은 한번 하고 끝났다. 그때 내가 안 잊어버리려고 주먹 갖고 땅을 치고 바위를 쳐
서 피도 났다. 흉터는 없지만. 태양이 뜨듯이 영원히 맞다, 절대적이다, 안 잊어버리려고. 그
후로 하나님이 맞다니까~ 한 적이 없다. 한번 했다.
성경 이렇게도 보고 저렇게도 볼 수 있잖아~ 하고 다른 말 못하도록 말씀을 받았다. 그런데
다른 종교 통일교에서 자기 것들 가져다 쓴다고. 근데 다른 것도 같은 것도 풀어야 하는데 안
하잖아. 12지파 이런 말 안하잖아. 자녀 안 낳아버리잖아. 다르잖아. 예수님처럼 깨끗이 살다
가잖아요.
이와 같이 한번 귀한 것은 한번 말씀하고 가느니라. 구약의 선지자들도 그리 말했다. 예수님
도 반복하지 않았다. 아주 귀한 것은 반복 안 했더라고. 왠고 하니 귀하고 귀한 것은 또 준다
는 것이다. 너무 귀하기 때문에 안준다. 성자바위 또 있냐? 안줘요. 너무 귀하니 한번 주고
끝나는 것이다. 귀한 것을 모르면 상실하는 것이다.
지난 수요 말씀 듣고 찡했지? 구글 그거 샀으면 820조 벌었는데 그죠? 30반원짜리 수석 샀으
면 50억 100억 200억 벌었는데. 인간은 모르고 산다. 몰랐어요. 그래서 내가 가르쳐주는 것이
다.
안다고 큰소리치지 말아라. 하나님 앞에 가면 너 1/100 안 것이다. 절대적인 메시아를 알 때
90% 90점 이상 준다 하나님이. 그리고 자기 알고, 이런 것들, 주를 알면. 하나님을 가르치니
까 그대로 100점이 나온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시대를 제대로 알았을 때 점수가 확 난다.
그렇지 않고는 얼마 못 한다.
10. 지혜를 받은 자는 아예 자기 뜻대로 할 생각조차 안한다. 지혜를 받은 자는 자기 생각대
로 자기 뜻대로 할 생각을 아예 안 한다. 그게 진짜 지혜 받은 자다 자기 생각대로 해보고 안
되는 것이 없다.
선생님 책 1권씩 하나님의 신령한 책 한권씩 설명해주는 것이다. 잠언 1개가 책 1권이라고 했
죠?
오늘 마지막 뜻에 대한 설명입니다. 또 언제 해 줄지 모른다. 그때에 꼭 만들어야 한다.
어떤 사람은 죽어도 하는데...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죽어가며 채찍질 맞아가며 하는데 여러
분들은 채찍도 안 맞고 왜 못해
11. 하나님과 성려의 뜻은 여러 가지가 있다. 고로 한가지 뿐 아니라 여러 가지를 매일 해라.
이 말은 다양하게 각종 것에 뜻이 있다. 각종 것을 행하고 생각하라는 말이다.
읽어서도 무슨 말이지? 잘 모르죠? 하나님의 뜻은 여러 가지가 있다. 잠언 줘도 교역자는 설
명을 못해. 성경 읽듯이 읽기는 해줘요. 그래서 좋은 잠언은 내가 갖다가 전해주는데 다르게
전할 까봐.
무슨 말이냐 물었을 때 매일 시도 쓰고 노래도 매일 하고 기도도 하고 다 뜻이 있다는 것이
다. 모든 사람에게 할 말을 해주고 많은 비밀 뜻들을 다양하게 하라. 1가지만 하지 말고 여러
가지로 하라. 집이 있으면 금 그릇도 있고 은 그릇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듯이 여러 가지로
하라.
성서는 은밀히 써야 하기 때문에. 원어를 안주면 몰라요. 왜 이 말씀이 잠언이 이렇게 왔을
까? 여러 가지를 하라. 어떤 것이 잘 될지 모르니까.
나는 잠언, 시, 설교, 그리고 노래, 이렇게 4가지를 뽑는다. 한 번 말씀이 오면.
12.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도 혼자 하고 살면 재미도 없고 기쁨도 없다. 너 만은 꼭 주와 함께
성령과 함께 행하여라.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만은 꼭 하라! 다른 사람 안하는데 어떻게 하죠? 너만은 하라!
13. 뜻대로 하려고 해야 불가능한 것도 성령이 감동시켜 행하게 한다.
정말 불가능한데 1.2.3.4차 불가능하다, 5차에서 성령과 함께 하자! 해서 내가 책임질게 하고
하라 했어요. 마태복음 11장 주인의 뜻이 나오죠. 일직 온 사람 더 많이 줄 줄 알았는데 늦게
온 사람 과 같이 줬다. 왜 그러냐? 내가 이렇게 준다고 안했느냐. 시간을 안 따진다. 행한 대
로 준다. 오랫동안 한 것이 상관없다. 얼마나 빨리 많이 했는지 그걸 보고 준다. 그게 뜻이니
라. 이런 뜻을 성경에 수십 군데 나오는데 계속 일거보고 뜻을 찾아보세요.
하나님 뜻은 금방 되는 것도 있는데 1차 2차 3차 구약신약성약 하게 되고 개인의 뜻도
1.2.3.4.5 차 됩니다. 무슨 일이 금방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뜻은 이뤄놓으면 엄청납니다.
가다가 믿지 말고 무슨 말도 믿지 말고 악평자 글도 말도 보지 말고. 휴거 못하면 백지가 되
어 버린다. 그걸 믿음으로. 오직 하나님의 뜻만 믿고 가도록. 누구 말도 믿지 말고 하나님 뜻
만 믿고 가야 해요. 그러므로 이렇게 섬기고 살고 행하도록 하고.
누구든지 가다보면 힘든 일이 있어도 이해시켜달라고 하고 기도하고 가는 것이다. 무조건 하
나님 따라서 시대 말씀 따라 가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싹 없어진다. 산을 넘다보면 계속 사
니까 산 넘어가면 물이 나오고 넓은 들도 나오고 집도 있고 사람 사는 곳도 있다. 100% 그렇
게 되있다. 지구촌 걸어 다녀봐. 횡단해봐. 산이 있다가도 사람 사는 곳이 그렇게 많다. 도시
도 나오고.
우리 어머니가 “산 넘어 산이다,” 어머니 산 넘어 뭐가 산이여? 횟골서 넘어오면 동네지. “아
이고~ 인생살이 고통이 끝이 없구나.” “아니여. 가다보면 100% 좋은 데가 있다.” 내가 그때
당시 앞날을 봤으니까 보고 한 말이에요. 모든 이치를 봤을 때 100% 되게 되어 있거든.
여러분도 너무 앞날 걱정에 몰두하지 말아라. 공부 취직걱정 하는데 100% 잘 된다. 지금부터
계속 감사하라. 선생님 예언에 100% 잘된다고 하니까 감사하다고. 매일 감사하라고.
여러분도 100% 잘 된다. 지구촌에 있는 사람들 하나님 뜻대로 살면 그건 100% 잘되게 되어
있다. 가다 보면 산이 없어지고 해변도 오고 바다도 나온다. 사람 사는 곳이 산보다 훨씬 더
사람이 많고 더하다. 산은 하나의 배경밖에 안 된다.
세상을 낙천주의로 보는 사람들이다. 바다가 70%이고 육지가 또 어마어마하게 많지 않습니
까? 요즘은 산에도 파고들어 집 짓는다. 그러니 산 넘어 산이라는 말을 쓰지 말고 산 넘어 행
복의 세계가 있다. 선생님 시에도 앉아서 시쓰러 갔더니 아무도 없다. 가다가 올 때 까지 과
정을 썼더니 시가 됐다 했죠?
이러면서 힘 있게. 코로나도 점점 없어진다. 기도하니 안 없어질 수가 없다. 계속 열심히 해서
극적으로 조심해야 돼. 100% 조심하면서 뛰고 달리면서 열심히 해요. 너무 웅크려 있지 말아
라. 방어자는 100% 지는 것이다. 아무리 방어를 잘 해도 때리는 것이 점수가 올라가는데. 방
어를 잘 해도 계속 얻어맞고 결국 졌더라고. 우리는 방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열렬하게 개인
활 동을 해야 한다. 개인 활동을 하며 만들어서 엄청난 것을 보여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