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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4.05 (일)

주일정리 (항상 감사하라)

선포일
2020.04.05 (일)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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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5일 주일말씀> 항상 감사하라 본 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 – 18절, 마태복음 6장 19절 - 22절 『 살전 5: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마 6: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 <말씀 시작> 오늘은‘<감사>에 대한 말씀’을 시대의 인봉을 떼어 말씀해주겠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무한정의 한도 끝도 없는 말씀을 하십니다. ‘사람의 설교’는 늘 비슷하지만,‘하나님 설교’는 끝도 없습니다. ‘감사’하면, ‘돈 드리고, 제물 드리는 것으로 하나님께 드린다’고 인식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벌써 거기서부터 다르지요. 하나님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봐요. “‘감사’하면 흔히 너희들은 돈, 물질, 십일조나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니라.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주도 역시 해준 것이 있는데, 제일 큰 것이‘죽음에서 살려준 것’이다. 이 세상에서 죽음에서 살려주지 않은 자가 하나도 없느니라.” 자기를‘언제든 죽음에서 살려주신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많이 알수록 엄청난 충격적인 감사를 하나님이 받는거에요. “내가 지구촌에 너희를 만들고도 그냥 두었으면 지구촌은 10년을 못가서 비었다”는 거에요. 그렇게 사람은 모르고 산다는거에요. ‘영적인 죽음’은 더 몰라요. 더 무섭습니다. 하나님과 보낸 메시아를 진실로 안 믿으면 죽어버리거든? 그건 영원히 끝나버리는 것입니다. 육신은 살아있어도. 이와 같이,‘죽음에서 살려준 것’이 그렇게 크다! <육신 구원>을 시켜줬으니 그렇게도 크다! <육신 구원> 안 받고 <영혼 구원> 받은 일이 없어요. ‘영원토록 하나님이 사랑해준 것’이 그렇게 크지 않느냐! 현재까지 돕고, 어려운 문제 본인도 모르는데 해결 해 주는 것. 아예 깨끗이 해결해 주는 것. 이것은 너희들 모른다. 새 역사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하는 신부가 보통 해서 태어나겠냐. ‘사랑하는 자로 택했다는 것’ 사랑하면 작은 것까지 도웁니다. ‘너희는 몇까지 도울 것이다.’그것이 아닙니다. “수백 수천가지로 해줬는데, 너희들이 돈으로 따지려 하느냐? 돈의 가치가 그렇게 크냐? 십일조로 따지려고 하느냐? 생일 감사 헌금으로 따지냐? 그것 안 된다! 그거 따지지 마라! 안 된다! 잘못된 답이다! 물질로 대가를 준다면 세상에서 어떤 재벌가라도 대가를 해줄 사람이 없느니라. 해결할 자가 없느니라!” 그러면 어떻게 해결해야지요? 그게 인봉이에요. 그것은, 영원토록 하나님 사랑하고 영원토록 인생 일생 모두 해줬으니, 인생 일생동안에 늘 감사하는데 ‘마음의 감사’를 해야지, ‘물질’로는 안 된다. 물질하면 십일조 하고 감사헌금하고 지뜻대로 사는 것은 안 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법으로 볼 때. 이것은, 온전한 마음, 온전한 정신, 온전한 생각, 온전한 몸 깨끗하게 만들고, 거룩하게 만들고, 선하게 만들고. 그로 늘 감격하며 사는 것이다. <영혼>도 육신같이 만들어져서 하나님 사랑하며 날마다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좋아하며 사는 삶이다. 이것이‘감사의 생활’이다. 데살로니가서 1장 1절서부터 보면, 물질에 대한 감사를 이야기 안하죠? ‘하나님께 마음으로 감사하며 기뻐하며 살라’는 이야기에요. 바울이 감사하고 너무 좋거든. 지금 새로 깨닫지 못했으면 구시대에서 율법 쫓고 있었을텐데 너무 감사하고 기뻐하는 거에요 “야 디모데야 그렇지않느냐? 우리만 기뻐하고 감사할 것이 아니라, 이 사실을 편지 서서 데살로니가에 알리자.” 그 엄청난 글을 써서 보내줬습니다. 그때 펜이 있었겠어요? 현재 같은 입장이 안 되었지요. 자, 이래서 <십일조>도 드리고, <그 때마다 감사할 것을 드리는 것>은 ‘인간의 도리’요, ‘기본’입니다. 이는 사랑하는 사람끼리도 합니다. 선물도 주고 뭣도 주고, 명절 되면 선물도 보내고. “그거 가지고 어떻게 영원히 존재하는 대가를 치르려고 하느냐. 기본적인 것인데. 그것은 아니니라.” 친구들끼리도 좋으면 용돈도 주고 선물도 사주고 그러는데, 그것은 기본으로 하는 생활이 아니냐. 십일조 하고 뭐하고 하는 것은. ‘기본을 모르고 하는 자는 기본이 안 된자다.’ 세상의 사람들끼리도 평생 동안 잘 지내주고 고마워하고 이런 것들이 진실한 감사가 되겠지요. 봉투나 하나 전해주고 말로 몇 마디 하고 이런 것들은 마치 하나의 도리요, 의무요, ‘장사치 대가주고 물건사는 그런 식’입니다. 본문의 사도바울 선생은 분명히 말했어요. “너희들 앞으로 데살로니가 교회 정말 잘하라. 감사하며 기뻐하며 살아라. 서로 불평불만 하지 말고 신앙생활 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 믿으니까 감사하라. 그리고 메시아가 앞으로 온다. 홀연히 변화여서 죽은자가 살아나고, 같이 휴거된다. 고로 그나라를 위해서 혼도 영도 깨끗하게 감사하며 희망으로 살아라” 이런 의도로 썼거든요? 그러나 기독교 휴거는 바울이 말했어도 안 이뤄졌어요.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주를 맞고 거기서 산다 그랬는데 안 일어났잖아. 바울은 예수님께 물어보니까, 예수님께 직접 살아서 못 배웠잖아. 바울과 제자들과 안 맞는게 많았어요. “너는 예수님 죽은 다음에 와서 우리한테 배워야된다”그런 입장이었죠. 제자들이 말한 것은 거진 비슷하게 말하지. 같은 이야기를 예수님께 직접 원본을 들었으니까. 제자들도 육신 살아서 휴거된다는 말을 안 하고 바울 사도만 여기 한군데 나왔어요.‘공중에 끌어올려 휴거된다.’ <영>이라는 소리를 했어야 되는데 그것이 없어. ‘지상에서 육이 휴거된다’고 했는데 안 이뤄졌습니다. <영>만 이뤄집니다. 이런 이야기하면서, ‘감사하라. 곧 주가 온다! 감사하며 기뻐하며 살아라!’ 편지를 그렇게 희망으로 전해줬어요. 희망으로 살기에 바울은 늘 희망적인 말씀을 많이 했습니다. 옥에 있을 때도 엄청난 말씀해주며 희망, 소망을 넣어주고 “그리스도가 희망이다! 미래다!”하면서 많이 얘기해줬습니다. 나도 바울보다 옥에 더 많이 있어봤지만, 거기는 희망 외에는 없더라고. 희망으로 편지 써주고“나 나가면 외치고 할테니 기다려라!~” 내 자신이 희망이 없으면 못 견디것어. “내 희망이 하늘가지 닿는다! 너희도 나에게 희망을 걸어라! 하나님 말씀하셨다. 성령이 말씀하셨다”하면서 희망을 줬어요. 그러면서 바울이 옥에서 많은 희망적인 얘기 해준 거에요. 그래서 영적인 말씀이 많이 나왔고. 그래서‘이런 것들을 보면서 외쳤구나.’하면서 내가 알지요. 요즘도 선생님께 직접 듣는 사람과 안 듣는 사람과 말이 다릅니다. 들은 사람 말을 꼭 듣고 하면 모를까, 들은 사람은 또 인식관대로 다르게도 이야기도 하니까, 예수님 말을 직접 안 들은 자는 차이가 많이 있습니다. 같은 단어를 쓰더라도 다르단 말이에요. 어떤거 보고 그랬을까? 어떤거 보고 내가 감사를 외치고 있는지 모릅니다. 다 들어봐야 알겠는데, 다 들어도 알지 모르겠어요. ‘충격적으로 느낀 것이 있고 받은 것이 있기 때문에’얘기하는 거에요. 바울 사도는 그렇게 감사하며 고마워하며 기뻐하며 늘 기도하며 살 처지가 아니었어요. 구약에서 하나님 뜻으로 신약으로 왔거든? 바울 자신이 복음 전해야하는데 억울하잖아? 환란핍박 신종교 핍박받고, 자기도 어렵지만 전도해온 사람 어려움 받는 그 실제들이 너무 안타까우니까 편지해주고 정신 못 차리니까 기뻐할 시간이 없었고, 기도할 시간도, 감사할 시간도 없었어요. 그런데“감사하라!”아주 성령의 감동이요, 하나님의 감동 그대로 해줬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면서 살라고 감사에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 여러 환란과 억울한 것이 있지만, 감사하라! 왜? 일단 애굽으로 빠져 나왔거든. 환란이 있어도 감사하라. 감사하는 것이 애굽 나왔을 땐 좋았어요. 했어야 하는데. 2세들은 나와서 좋다. 부모들같이 종살이 안 해서 좋다! 그냥 좋아서 우와! 한 2세들이 가나안 복지를 가게 되었지요? 자기 부모님들같이 또 했으면 어떻게 했것어. 아버지랑 그런 얘기 했어.“나는 너무 감사하다고” “시대에 아버지같이 일본 통치 때 살아서 40년간 맘대로 못했잖아? 완전히 무섭고 두려운 세계를 살았지. 수시로 말 타고 칼 차고 와서 두려웠는데 나는 해방되고 태어나서 너무 좋다.” “맞어. 그거 생각하면” 이렇듯이 선조들이 받게 되엇던 고통을 우리가 안 받게 되니까 너무 좋은 거여. 그리고 신앙적으로 볼 때, 많은 신앙의 선조들이 있잖아. 그러므로 시대를 감사하고 선조들과 같이 또 고생 않고 우리는 안하게 되어서 감사하고. 그렇다고 젊은 애들은“무조건 다 새시대다!”그런것도 아니고 10대1 100대1로 해방된거여. 나온거여. ‘신앙의 해방’ 그 복음을 들은 사람들이 해방되어서 나온 거에요. 선조들같이 구시대에 있지 않고 새로운 세계로 가니까 감사하고 감격하다는 거에요. 다만 반대하는 것은 있어요. 반대하는 것이 무슨 상관 있어? 반대하니까 못가? 핍박 있어? 핍박하면 죽이는 시대도 아니고. 천주교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한국에서 죽었습니까? 그 시대에 얼마나 많이 죽었어. 그런 세계에 있지 않고 기독교도 나왔고. 그러니까 우리는 새로운 시대가면서 꿀 먹으면서 벌 쏘는거여. 뉴질랜드 장로님은 무르이 물차고, 너무 쑤시고 아파. 그래서 벌통을 찾으러 갔는데, 아픈데 거기만 한 30방을 쏘더래요. 화도 좀 낫대요.‘이놈의 벌들이 미쳣나.’했는데 그 다음에 병원 가니까“수술 안 해도 된다”고 하더래요. 하나님 하신 일은 감사해야 돼요. ‘하나님이 축복해도 괴로울 때’가 있어요. 벌 쏠 때 괴롭잖아. 깨달으면 더 쏴주라고 했을 거야 아마. “수술을 안 해도 되것다고. 물이 많이 빠졋다”고. “더 있어보라”고 해서 안 했다고 하더라고. 하나님이 벌을 시켜서 계획적으로 한거에요. 벌이 무릎에 물찬지 모르죠. 자, 바울도 이런 처지가 못 되었지만, 감사하니까 좋은 처지가 되었을 것입니다. 바울은 왜 이렇게 고난과 어려움을 받으면서 옥에도 포기 않고 살았냐?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살고 싶어서. 예수님과. 예수님 가신 곳에 같이 살고 싶어서.’참을만하고 아주 감사하지요? 그냥 교인들만 위로하려고 한 말이 아니에요. 자신이 그런 삶을 살아 왔어! “나도 왜 내가 설교를 잘하냐?”한번 물었어요. ‘평소에 그런 삶을 사는 것’을 거짓 없이 이야기하는 거에요. 그러니 쓸 <자료>가 많으니까 잘 하는 거에요. 어렸을 때부터 문학공부를 해서? 그것이 아니에요. <자료>가 없으면 문학공부 아무리 많이 해도 못 쓰는 거에요. 일기도 <하루에 한 것>이 없으면 쓸 것이 없어요. 그와 같이,‘하나님께 한 것이 많아서 할 말이 많노라.’ 그날 일기 쓸 때는 많이 행할수록 많이 쓰잖아. 그와 같이 그러하다. 여러분도 삶속에 풍부하게 잘해야 설교도, 기도도 잘하고 모든 것을 잘하는 거에요. 평소의 삶의 신앙이에요. 자, 이제 깊이 들어갑니다. 성령이 “안 되나 잘 되나,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하나님 성령께 주께 감사하며 살아라” “왜요? 행한 대로 받고 행하는 대로 하는 것인데 심통날 때 심통을 부려야지요” “그건 사람들끼리고, 하나님과 너희를 말하는 것이다” 죽음에서 구원시켜줬으니 그 영도 구원받아서 하늘나라에 영원토록 살게 해주었으니 육신이 죽음에서 10번 20번 30번 50번 이상 살려주고 알아주나 몰라주나 엄마가 애기 해 주듯이 해주고 있는거 없는거 털어주면서 하나님 창고가 비도록 해주고 수천 수 만번 도와줬는데, 어려운거 스르르 풀려지고. 이거 모두 다 해결해주고. 묻지도 않고 해결해주고 대답도 안 하셔. 이렇게 말없이 해주시는 그 무한한 사랑을 받으면서 현재 살고 있다. 이 사랑의 대상 되어서 육신 일생동안 좋아하며 살고 모든 것을 감사하며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게 퍼부으시는 하나님이에요. 우리는 뭘 줫습니까? 헌금했다고? 뭘 했다고? 나는 월남에서 티비 라디오 갖다가 교회 지었다. 나는 해봤자 그거라니까? 돈이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십일조도 감사헌금도 못하고. 주일날 가기 미안해서. 돈이 10원이 없어. 십일조도 못 했을 때 잔디밭 넘어서 와서 ‘돈이 없어서 못하고..’십일조가 뭔지를 몰라요. 물론 내용은 아는데, 돈이 없으니까. “돈이 아예 없으면 십일조를 어디서 해요? 앞으로 돈 있으면 꼭 하겠어요” 십일조 안 내면 이거 살 수 있는 거여. ‘사놓고 다음에 못 한거 하지’하는데 안돼요. 안되더라고. 무조건 못 사더라고. 근데 해놓고 보니까 이걸 깎아서 사게 해주더라고. ‘일을 해줘서 대가 줫다’고 하면 자랑입니까? 하나님께 감사하는거 그거 들을만한 얘기가 아니지요. ‘어려움을 겪으면서 나도 힘들었다’그 얘기입니다. 감사설교, 헌금설교 세계적으로 제일 안 하는 데가 여기에요. 섭리역사. 그런데도 모두 잘 해. 모두 할 것 해. 그것은 기본적인 것이고, 더 큰 것. 더 큰 감사. 이것이 바로 마음의 감사, 생각의 감사, 생활의 감사, 좋아하면서 껴안고 좋아하면서 하는 감사 이 감사가 최고라니까! 하나님은 대가를 바라는 장사치 세계가 아니라, 사랑하는 자들로 인해서 같이 즐거워 하는 삶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이 엄청난 세계를 줬으니 감사하며 기뻐하며 쉬지말고 기도도 하며, 기도는 대화니까 쉬지 말고 대화도 해야지, 먹을꺼 딱 들이밀고 그냥 가면 안 돼요. 우리는 더 감사 감격 기쁨으로 살아야 돼요! 그것이 바울이 얘기한 휴거 얘기, 여러 얘기가 다 이뤄져서 시대적으로 가고 있는거에요. 그러니 우리는 감사하는 말을 더 차원 높은 세계로 한거에요. 마음, 생각, 혼, 영까지 감사하는 생활을 살라는 거에요. 십일조? 그것은 도리이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할 필요가 없어요. 다만, 가장 고상하고 가장 깊은 인봉! 그것은 어떠한 <물질>도 <선물>도 아니에요. 믿습니까? 나도 생일날 성령님이 선물 줫으니까 나도 드리겠다고 기념수 하나를 심었어요. 근데 오는데 딱 부러졌어요. 그래서 기분 나빠서 사람도 안 만나고 있었어요. 하루 종일. 나무 구경도 안 가고. “왜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감사치 않느냐! 이것이 네가 나에게 주는 최고의 것이다. 나무로 감사하냐? 감사하라!” 성령님, 감사하다고. 부러진거하고 무슨 상관 있어. 죽는거랑 뭔상관있어. 바친거가지고 끝난거에요. 죽든 살든. 감사하며 기뻐하지 못했다고 성령님 딱 지적했어. “나무에 가봐라.”했는데 감사하니까 딱 떠오른 방법이 있어요. 죽은 나무 살리는 방법 성령께서 말씀해서 그 방법대로 했어요.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최고라는 거에요. 드렸으면 끝난거여. ‘도리’로 준 것은 한 가닥 감사했어요. 그러나 이것은 도리가 아니라, 어마어마한 것이라는거에요.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뻐하며 좋아하며 사는 것. 그거 아니면 내가 뭐하러 세상에 있냐. 가야지.” 모든 사람이 다 슬퍼하고있지 않느냐. 네가 나오지 않으니까.“ 그러면서 아이디어를 딱 주면서 성령이 구상을 주셔서 “이렇게 하면 소나무가 살 수 있다”해서 그 방법으로 했습니다. 믿습니까? 여러분도 뭐 하나님께 <드렸으면> 끝난거에요. 전도해서 하나님께 <드렸으면> 끝난거에요. 그런데 안 되었다고 울고짜고 할 필요가 없는거에요. 최고로 해줫으면 되었어요. 일단 영광을 받으셨어요. ‘나는 5명 데려다놧는데 한명남앗어..’ 그게 아닙니다. 다섯명 다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계속 또 오겟지. 자, 계속 합니다. 만약에 우리 육신을 살려주지 않았으면 죽어서 흙에 있습니다. 충격이지 않습니까? 내가“지금 섭리 안 왔으면 뭐했을거같아?” “웃기게 살았겠죠! 뻔하곘죠!” “그렇지? 충격이지?”“감사합니다!!”진실로 감사하더라고. 그게 진실로 감사여. 이렇듯 만약에 우리 육신을 죽음에서 살려주지 않았으면 뭐할까? 벌써 죽어서 재로 있었을 거에요. 꼭 죽을 것인데, 사람 실력으로 살릴 수 없는데 산 것 64번 했어요. ‘만약 영을 안 살려줬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사망에서 고통 받고있었단 말여. 그러니, 감사 안 해? 하나님 성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있는 위치에서 모두‘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나는 뭐 할거여. 큰거할거여. 어마어마한거 할거에요. 나에게 지혜 지식만 주시옵소서. 내가 할게요!” 하는데 막상 해보면 힘들어. 천삭둥이 하듯 힘듭니다. “그래요 나 힘들어요! 힘든데 나랑 같이 해줘요!” 이런 식으로 신앙생활 하는 거에요. 뭐 우상 섬기듯이 절만 하고 대답도 없는데 그냥 하고. 그렇게 기독교와 우상 섬기는 것과 그렇게도 달라. 말도 못 하는 돌, 말도 못 하는 나무. 하나님은 그러하면 말을 하시고 대답을 하시고 성령도 감동 시키고 사람을 통해, 만물 통해 대답을 하시잖아. 이것을 생각 할 때, 감사하며 사랑하며 살아야 돼요. 살려준 것. 여러분들 지금 생각하면 죽음에서 살려준 것 어마어마하게 큰거에요. 조그만한 병에서도 그런 것이 없게 코로나 같은거 조심해서 안걸리니까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감사합니까? 한 두 사람도 아니고. 어마어마한 군중인데. 너무 감사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마치 어느 정도로 조심하는고 하니, 정도를 넘어서 조심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안전성이 있지요. 그러나 개인 홀로 있을 때 열심히 뛰고 달려야 됩니다. 이 때에. 우리 육신을 그렇게도 돕고 살아주고 함께해주고 극진하게 해준 것을 감사해요. 하나님 사람 통해서 하고, 보낸자 통해서 하고, 사명자 통해서 하고. 별의 별 그때마다 동물 식물 만물 사람 통해서 계속 하나님께서 직접 하시고 하는 것이 너무 감사하고 감격하지 않습니까? 성령께서 아까 말씀하실 때, “잘 되나 안되나 슬플때나 좋을때나 감사하라! 그게 뭐라고 네가 인상찌푸리고 있어? 그러려면 뭣허러 했어. 차라리 하지 말지.”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어떤 자는,“저는, 죽음에서 정말 살았습니다.” 3명이 수영하는데, 파도치는데 자꾸 순간에 3명이 가물가물 바닷속으로 가는거여. 바깥에 파도는 부딪혔다가 바다 쪽으로 다시 들어갑니다. 서로 3명이 안 보일정도까지 떠밀려 갔어요. 다른 배가 와서 살려준 거에요.‘구명조끼면 안 죽지’하는데, 차가우면 바로 죽어요. 한 자리에서 3명이 바로 살았어요. ‘섭리에 와서 그렇게 감사하다’고. ◎ 여러분 죽을고비 없었다고? 자 들어봐요. ‘어떤 자는 50번 70번 죽음에서 살려줫다. 본인은 잘 몰라.’ 하나님이 살려준거 잘 몰라. 왜? 하나님을 모르니까. ◎ 또, 가령 차 사고 나서 죽을 것인데, 아예 다른 길로 갔어. 그러면 몰라. 그래서 모르는거여. 아예 사고 안 나게 해버렸다니까? ◎ 전쟁터에서 적이 총을 못쏘게 했어. 그러면 본인이 못 보면 죽음에서 살았는지를 몰라. ◎ 가령, 50미터 절벽에서 떨어졌을 때, 잡아주면“오 살려줘서 고맙다”이렇게 하기도 하지만, 아예 하나님은 거기에 못가게 하시기도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런것까지 치면 수십번 수백번 된다는 것입니다. 육신 사는 것도 살피고 영혼 살리기 위해서 살피고 세 존재자 전지전능하신 존재자가 바쁘게 게속 뛰는거에요. 그러면서 하나님 역사하여 주십니다. 그러면서 특히 죽음에서 살려줍니다. 살려놓고 봐야 뭘 하지. 물에서 죽을뻔하다가 산 사람들, 불에서 죽을뻔하다가 산 사람들, 사고에서 죽을뻔하다가 산 사람들, 병들어 죽을 것인데 안 들어서 죽을것에서 살려준 것, 고쳐준 것, 약을 먹게 해서 낫게 해준 것 우리 뿐 아니라 안 믿는 사람들도 엄청나게 많아요. 밤에서 괴한한테 당해서 죽지않고 살아난 것. 어떤 사람은 꽝 부딪혔을 때, 산 것. 이런 것이 하나님이 함께 한 역사입니다. 그리고 죽고 병들고 아프고. 이것은 본인도 책임을 해야됩니다. 스스로 조심하면 코로나도 들하죠? 이렇게 조심하는 것이 그렇게 큰 것 입니다. 선생님도 겪어봤을 떄, 그 차를 타려고 했는데 안 탔어요. 그 후에는 몰랐어요. 오래 있다가 차를 타고 가다 보니까 어마어마하게 피투성이 되어서 둥그러서 다쳤어요. 안 봤으면 몰랐지요. 하나님이 아예 얘기도 안 하실때도 많습니다. 무한한 사랑으로 대가를 생각지 않고. 부담되게 뭐 그런것도 아니고. 말씀도 안 하셔. 안 받으면 다른 사람 통해서 받게 전해주고. 이런 여러 가지로 행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어떤 사람은 해외 출장을 가는데, “선생님, 거기 가면 한동안 있다 오는데 가기는 싫지요” “어 가지마. 다음에 가면 어떻겠냐고. 얘기 해봐. 가기 싫다고.” 그러고 나서 그런 줄만 알았어요. 그 후에 알고보니까 비행기가 떨어졌어요. 그 때서 알았지요.‘아 하나님 나 살려줫구나’그 때서 안 거에요. 확인되어서 알았지, 확인 안 된 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본인이 알 때까지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 수십번 수백번 살려줫죠? 도와줫죠? 맞습니다! 맞습니다!” 해야“그러하다” 하지. 하나님은“너 내가 도와준거 몰라?”그렇게 안 하십니다. 우리는 생활속에서, 어려움중에서 살려준 것을 감격하고 감사해야 돼. 이와 같이‘자기는 모르는 죽음에서 살려준 것’을 감사해야 됩니다. ‘우러러보며 사랑하며 사는 길’이 <감사의 길>입니다. 죽음에서 살려주면 그냥 살려준 것이 아니라 잘 살면서 감사하면서 사랑하며 영원토록 살라고 살려주는 것이에요. 살려서 영원토록 같이 살려고 살리는 것입니다. 하나님 하늘나라 대상 되어서 산 것을 알고 감사해야 됩니다. 살았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하나님 사랑하며 살라는 것이구나 하고 하나님 감사하며 사랑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살려줫으니까 지금 살고 있는 것입니다. 가령 누가 선물을 수천억 수백억짜리 수십억 수억짜리 집을 줫다고 하자. 그런데 이 사람이 죽음에 이르렀을 때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한번 살려줫더니만 육신일생 영원히 사는 것이 얼마나 크냐? 이를 모르고 사는 자는 스스로 행치 못하는 자요, 상실한 자입니다. 축복을 상실한자에요.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원망하지 말아라. 그러면 더 도울 마음이 없다.” 누가 감사하고 감격하면 하나님이 가만히 있지를 않아요. 알겠습니까? 나는 죽음에서 살려줘서 그 기억 충격 항상 잊지 않고 감사하고 누가 죽었다 하면‘나도 저렇게 죽을 것 인데 살려줫어’하면서 옛날을 생각하며 신앙을 바로 세우며 감사하며 살아왔어요. 하나님께 수만명을 전도해서 하나님께 내가 드리고 드리겠다고 이것은 나로서 엄청난 큰 일입니다. 말이 그렇지 전도하는 것 힘듭니다. 그러나 전도를 40년간 수만명을 해서 섭리역사가 되었어요. 자기 생명 등한히 여기면 그동안의 수고한 것, 영화가 헛되게 되고 죽음으로서 끝나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감격 감사하며 살아야 그 처지를 모든 사람에게 전달됩니다. ‘영파가 안 통한다는 것’은 그가‘죽음에서 살려준 것’을 감격 감사하지 않으면 그 영파가 심정이 안 통해요. 무슨 말씀인고 하니, 하나님 주신 것을 감격 감사하고 살아야 하나님 주신 영파와 통해. 그러면 서로 대화가 됩니다. 서로 심령이 통해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늘 영파를 줘도 감격의 느낌이 없으니까 느낌, 심령, 생각, 생활이 죽어가게 되는거에요. ‘그러므로 늘 하나님께 감사 감격하는 생활을 항상 하라.’ 하나님이 거기에 해당되는 영파가 오면 그래야 깨닫게 됩니다. 안 하면 못 깨달아요. 이미 생각을 안 하면 와도 안보입니다. 환경이 와도 안보이고, 말씀을 들어도 안 들립니다. 성경에는 예수님께 이런 말씀 했습니다. 주인의 것을 보듬어 주면서 이것을 붙이면서 소출을 줘라. 결국은 안 주니까 안 되것다. 다른 사람에게 줫습니다. 이 와같이 하나님께 수확을 드려야 됩니다. 신앙의 감사 마음의 감사.. 자, 다 해갑니다. 주는 것이 있어야 받는 것이 있습니다. 주지 않으면 받을 수가 없는 거에요. 줘야 받게 되고, 받으면 주는 것이 있어야 돼요. 아랫집에 떡을 주는데, 한번 두 번 세 번 네 번이나 주지. 안오면 안줍니다. 하나님도 행한대로 그러하라는 것입니다. ‘심지 않으면 나지도 않고, 거둘것이 없느니라.’ 감사를 심어라. 전능하신 하나님께 심으라. 틀림없이 거두게 된다. 사람은 진정 심어도 거두지 못할 때가 있다. 하나님은 그렇지 않으시다. 오늘은 심는 날입니다. 무엇을요? 나무 심는날이에요. 기념으로 1년에 한그루 심는 날입니다. 내가 대신 전체것 했으니까 걱정 안해도 되요. 나무 심는 날 나무도 심고, 감사를 심자! 하나님 감사하는 생각, 심정, 마음을 심어라! 생활속에 항상 심고 살아라! 지난주 말씀 듣고 이제는 뭐하지? 감사 하고 싶은 사람 안 할 수 없어. 물건 사다 바치면서 하나님 감사하는거 아니여. 내가 물건 사오면서 감사하라고 했어? 못하게 하는 숫자가 더 많았어요. “하지 마라. 나 있다. 너희를 위해 써라.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러므로 마음으로 늘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살아라! 그게 크고 크고 크니라! 영으로 하라! 혼으로 감사하고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살아라!” 하나님께 마음을 놓고 심어야 됩니다. 무한히 심어야 돼요. 돈으로 심으려면 한정 되어있어. 그러나 마음으로 할 때는 한 없이 감사할 수 있어요. 한 없이 사랑할 수 있어. 끝도 없이 사랑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가꾸고, 지혜 줘서 여러분들 몸 되어 드려야 돼요. 선생님 이 몸 드려서 하나님이 그대로 쓰셨어요. 일생 남한테 안 줫어요. 하나님을 위해서 일했어요. 여러분들은 생활 속에 이제 기본은 내가 다 해놨으니까 이제 일도 하고 돈도 벌고, 하나님께 감사도 하며, 마음의 감사, 생활의 감사, 사랑의 감사하며 살라는 거에요. 하나님께 영광을 심어라, 사랑, 기도, 감사를 심어라! 그리고 하나님께 진실한 사랑을 심어라. 열매를 맺게 되리라. 감사하는 자에게 결국 축복을 주시더라고. 최고것을 주시더라고. 주인이 되게 해주시더라고. 모든 물건은 주인이 따로 있습니다. 주인 되게 해주십니다. 이는 감사하는 생활은 사랑하는 자를 두고 대상 놓고 같이 사는 삶을 얘기한 거에요. 감사를 자꾸 하는 자는 감사를 참지 못하고 하는 거에요. 감사의 반응입니다. 어떤 사람은, 한강 다리를 걸을 때, 기럭지가 천미터 되는 길을 건너갈 때 하나님께 감사한거여. 올 때 고맙습습니다 감사합니다. 10년간 감사한거여. 그러다가 감사하는 것을 보고 말을 건거여. 아직은 감사 애기 끝나고 하자고. 한강 무너날까봐 감사하는줄 알았더니 그것이 아니군요. 제가 사람 하나를 쓰고싶다고. 어떤 사람을 쓰냐고 나는 나이도 먹었는데 나이 먹었어도 좋습니다. 노련하니까. 이거 가면 갈수록 엄청납니다. 동업을 합시다. 해서 결국 4~5년 하다가 인계해주고 철광사업 회장이 되었다 하더라고. 하나님께 매일 천번 2천번씩 돈 바칠 수 있겠어요? 한강 철교 지나갈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늘 생활가운데 밤낮주야로 하면 하나님 더 해주십니다. 자, 우리는 왜 감사해야 되는고 하니, ‘시대 신부들이라’ 누구보다도 더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감사하며 고마워하며 기뻐 살아야 돼요. 아주 더 이상 없는 심정, 사랑의 감사를 하나님께 하면서 사는거에요. 여기서 내 얘기 하나를 또 해줘야되겠어요. 그 전에 인삼 지주목 한다고 현지에서 헐하게 산다고 직접 충청남도 진천지역, 혹은 이쪽에 보은쪽에 가서 나무 사다가 동네사람 너무 비싸게 사. 그래서 중간거래자 없이 그냥 사주고 그랬어요. 몽짱 동네사람 돈 갖다가 엄청난 산을 개간한다그래서 그분에게 한 4천만원을 줫어요. 그 때 당시에 4천만원이 어마어마하게 큰 돈인데, 사기를 당했어요. “어음 내놔.” 불태워버리고.“이제 끝났어. 없어.” 그리고 나를 실컷 때렸어. 그래서 만신창이가 되었죠. 내가 특수부대 출신이고. 그리고 영원히 못 본다고 떠나갔습니다. 비명 소리가 왔는데 왜 안 왔냐고. 무서워서 못 왔대. 죽이는 줄알고. 결국은 씻어주고 막.. 그때당시 벽을 세멘을 받았어요. 너무 억울해. 이 엄청난 돈을 어떡하냐는거여. 그다음에 새벽에 나를 부르는 거여 천사들이. “새벽예배 갈 시간 되었습니다”태워서 교회 갔어요. 그래서 바로 일어나서 교회 가는게 감동되어서 그렇게 3시간동안 울면서 기도하는데, 이 청년 성령을 뜨겁게 받았다고.나는 원통해서 울고있는데. 다시금 돌아와서 현지에 가보니까 사기꾼이라고. 그 다음에 밤새도록 울며 기도했을 때, ‘예정은 아니다. 몰라서 그랬다. 네 책임이다.’ 모든 것이 예정이 아니라, <합당한 것>만 예정입니다. 나머지는 인생에 하기 달렸습니다. 4천만원 주고 인봉 띤거여. 그런 충격을 입으면서 깨닫게 되었어요. 좋게 예정 되었다, 나쁘게 예정 되었다. 그 떄부터 10배 100배 더 얻게 된거여. 예정론 가르쳐서 서울에 사람들 다 천국가게 예정되었구나. 작은 형이 소개해준 사람이여. 배신감을 느끼고 그 집가서 부인한테 얘기 해줫어요. 사기친 사람은 57~58 먹고 죽었다고 하더라고. 그 돈들은 두고두고 갚았어요. 마지막 만오천원 못갚았어요. 인삼농사 지어서 갚고, 동네 사람들 인심 잃고. 사기당했다고. 지주목 올 때까지 기다리다가 빚내서 사다 놓고. 그런 어려움 있어도 고꾸라지지 않고 감사하며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왔습니다. ‘자기만 하나님 해준 것 안다. 비밀이다. 감사함으로 또 받게 되느니라.’ 감사의 생활을 인봉해서 항상 감사하라. 믿습니까? 마음이니라! 정신이니라! 생각이니라! 아까 이야기한 것 잘 들었지요? 속 얘기까지 해줫습니다. 여러분 식목일날 하나님 전에다가 심었습니다. 그리 알고 감격하고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어떤 일 있어도 무슨 일 있어도 하나님 감사해야지 인상 쓰면 내가 성령께 한마디 듣듯이 듣습니다. 성령께 감사하니까 이것저것 탁탁탁 떠오르더라고. 전지전능하신 성령 못 할것이 어디있냐. ‘제일 속상한 것’은 ‘우리들이 하나님께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살지 못하는 것’이 기분 나쁘다는거에요. “줘놓고 기뻐하지 못하며 살지 말아라.” 마지막, 항상 감사하라.‘항상 감사할 것’이 무엇인고 하니, 하늘나라 가서도 영원토록 감사할것이 그렇게 많대요. 하늘나라 가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게속 해진다는거에요. 그만하라고 할정도까지 해진다는거에요. 충격받고 해진다는거에요. 감사합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여러분도 자연성전 볼때마다 감사하다고 해질거에요. 기쁘고 즐거워 하며 살아야 싹 들어줘서 아이디어 구상을 줍니다. 감사의 설교,‘와 정말로 또 충격적인 금주가 시작되었구나.’ 그렇게 하면서 불만 없이 살아요. 감사하며 고마워하며 기뻐하며 가면 다 풀려요. ‘풀리는 방법이 그거구나.’ 감사하며 기뻐하며. 이게 풀리는 방법입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그동안 우리가 감사하지 못한 것, 감격하며 살지 못한 것 정말 죄송하고 하나님께 정말로 죄송하고 하나님 성령님 기쁘게 못한 것 정말로 회개합니다. 이제 주일말씀 들었으니 누구나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이 말씀이 머리에 그대로 입력되어서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온 인류, 민족 세계가 감사해야 된다. 옛날보다 얼마나 잘되고 얼마나 좋게되었느냐. 감격하고 살아라. 영광을 돌리며 살아라. 그런 삶을 살 때 하나님이 그를 보고 그렇게 기뻐하시고 좋아한다했습니다. 물질, 돈, 물건이 문제가 아니라, 감격 감사하고 좋아하며 사는 이 자체가 선물이다. 이 자체가 하나님 기쁨의 거리다. 사랑 덩어리니 사랑덩어리가 문제가 있다면 무엇이 좋아 따르고싶곘느냐. 하나님 몸도 육도 영도 기쁨의 대상 감사일체가 되어서 늘 살라고 하신 말씀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 인봉을 모두 풀어줫으니 한 주일간 남은 것 줄 것이니 그리함을 받고 성부 성자 성신 앞에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