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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4.05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0.04.05 (일)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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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5일 주일예배』 성경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 마태복음 6장 19-22 말씀 제목 : 항상 감사하라 <시회자 전초> 이번 주일말씀도 역시 어제 말씀을 받으시고 오늘 아침에 한번 더 받으시고 단상에 오르셔서 도 계속 말씀을 받으셨습니다. 사회 전초까지 써주시면서 말씀을 깊이 받으셨습니다. 요즘 말 씀을 보면 스스로 조심하고, 자기를 만들고,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라고 하십니다. 오늘은 특히 감사하며 만들자는 것을 사명자 통해서 전해 주실 것입니다. 제대로 들어야 뇌에 깊이 들고 말씀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조은목사님의 말씀정리 비법은 말씀들을 때 제대로 듣고 즉시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비법입니다. 선생님도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진리의 말씀을 딱 한번 듣 고 지금까지 정신과 사상으로 외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감사할지 모르는 자, 감사했지만 더 감사해야할 자는 오늘 말씀을 잘 듣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원하는 사랑의 대상이 되어야겠습니다. <R 말씀> 이제 또 거룩한 주일 하나님 말씀을 들으며 거룩한 날을 삼위일체와 함께 지키며 영광을 돌리 며 사는 날이였습니다. 일단 말씀을 들어봐야 어떻게 살 것인지 알 수 있어요. 지난주는 우리 가 하나님 뜻대로 살자. 이러면서 시리즈로 계속 순서 있게 말씀을 주고 있어요. 오늘은 감사하라, 항상 감사하라. 주제의 말씀. 항상 감사하라. 오늘은 감사에 대한 시대 인봉 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지금도 여러분들이 감사에 대해 생각하면서 이렇겠구나 하겠지만 전혀 다르죠. 하나님 말씀은 한도 끝도 없는 무한정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니까. 사람의 세계 는 그 설교가 비슷하지만 하나님이 주신 설교는 끝도 없습니다. 그 설교를 들어야 천년씩 가 고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하면 흔히 사람들은 돈, 재물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으로 인식해요. 벌써 거기서부터 다르 죠. 모든 세상에 사람들은 감사하면 십일조, 감사헌금 이렇게 합니다. 나중에 가면 너무 많아 서 외우질 못해요. 하나님 하시는 말씀을 들어봐요. 흔히 너희는 이렇게 생각한다. 돈, 물질 이런 것만 자꾸 생각한다. 그것이 아니다. 자, 너희들 감사할 것이 있나니 내가 준 것가지고 치자. 가장 큰 것.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역 시 해 준 것이 있는데 제일 큰 것이 죽음에서 살려준 것이다. 이 지구상에 죽음에서 살려지지 않은 자가 하나도 없느니라. 여러분들 죽음에서 살려준 것을 못 찾은 사람은 큰일 납니다. 자기가 언제 죽음에서 살려줬는 지 알아야 해요. 많이 알수록 하나님이 충격적인 감사를 받는 거에요. 깨닫고 감사하는 마음 을 가질 때, 죽음에서 살려준 것. 죽으면 끝난 것이죠.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 모두 하나님이 낳고 그냥 뒀으면 10년 지나면 비었다는거에요. 사람들이 이렇게 모른다는 거에요. 영적인 죽 음은 더 그래요. 진실로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으면 전부 죽거든. 영원히 죽어버리는 거야. 아예 끝나버리는 거야. 육신은 살아있지만. 이 죽음에서 살려준 게 그렇게도 크다. 육신을 구 원시켰으니 그렇게도 크다. 육신 구원 안 받고 영 구원받은 영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므로 영 은 영원토록 살게 해주고 하나님이 영원히 사랑해주고 그것이 그렇게 크지 않느냐. 감사. 현 재까지 돕고 어려운 문제를 본인도 모르는데 해결해 주는 것. 아예 닥치지 않게, 이것은 너희 들이 모른다. 새 역사에 신부 되는 것, 하나님이 전지전능한데 보통으로 택하겠냐? 자격이 되겠냐? 이 사랑 하는 자로 택했다는 것. 수천가지 일생으로 도왔다. 너희들 몇 십가지가 아니다. 사랑하면 아 주 작은것도 돕는다. 이것을 이렇게 엄청나게 일들을 해줬는데, 수 백가지 수천가지 돈으로 따지려고 하느냐? 돈의 가치가 그렇게 크냐. 십일조로 따지려고 그러냐. 그것 안 된다. 따지지 말라. 잘못된 답이다. 물질로 대가를 둔다면 아마 세상에서 어떤 재벌가라고 해도 대가를 해 줄 사람이 없느니라. 하나님 성령님께서 말씀하시길, 해결해 줄자가 없다. 그러면 어떻게 해결 해야 하죠? 그것은 영원토록하나님을 사랑하고 인생일생 하나님이 해줬으니, 인생일생동안 마 음의 감사로 해결되지 물질의 감사로 해결 안된다. 물질 한번 십일조하고 쓱 빠지는 것 해결 안 돼. 전지전능하신 법으로 볼 때 이것은 온전한 마음, 정신, 생각, 몸, 거룩하게 선하게 만들어서 그로 늘 감사 감격하며 사는 것이다. 영혼도 혼도 그와같이 만들어서 하나님 사랑하면 날마다 기뻐하고 좋아하고 사는 삶이다. 이것이 감 사의 생활이다. 신약에 바울이 말한 감사 데살로니가전서 1장 1절부터 보면 ‘디모데와 바울과 실루아노 세명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감사하며 사랑하며 살라고 편지 쓴거에요. 그 들도 물질 에 대한 것이 아니에요. 기뻐하며 마음으로 감사하며 살라는 거에요. 자기가 겪은대로, 바울이 감사하니 너무 좋거든. 새로운 시대 깨닫지 못하면 구시대에 율법을 쫓을텐데, 지금 있으면 뭐했겠냐? 야, 우리만 즐겁고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이 사실을 편지써서 데살로니가 교회전체 에게 알리자. 편지를 5장이면 어마어마하게 많은 거야. 엄청난 글을 써서 보내줬습니다. 그때 펜이 있겠어요? 현재 같은 입장이 아니죠. 종이가 있겠습니까? 이런 것을 불구하고 썼습니다. 이래서 축복의 십일조도 드리고 이런 것은 인간의 도리요 기본이다. 사랑하는 사람들도 세상에서 선물도 주 고 합니다. 이거 가지고 영원히 존재하게 사랑하는 대가를 하겠냐? 이것은 기본적인 것인데. 친구끼리도 좋으면 용돈 봉투도 주고 선물 사주고, 이것은 생활 아니냐? 물질로만 생각하지 말라. 기본을 하지 않으면 기본자세가 안된자다. 세상 사람들끼리도 돈으로도 다 못합니다. 평 생동안 잘 지내고 그런 것이 진실한 감사가 되겠죠. 봉투 하나 전해주고 말 한마디 하고 이런 것은 마치 하나의 도리요, 의무요, 장사대가 물건 사는 식입니다. 알겠습니까? 본문 사도바울 선생은 분명히 말했어요. 디모데야 앞으로 데살로니가 교회 잘하라. 전능하신 하나님 믿으니 감사하라. 앞으로 메시아가 온다. 우리는 홀연히 변화되어 죽은 자들이 변화되 고 살아남은 자들도 변화된다. 그 날을 위해 혼도 영도 깨끗이 하고 감사하며 살아라. 이런 의도로 편지를 썼거든요. 그런데 사실상 4장 5절에 살아있는 사람 공중으로 끌어 올린다. 기 독교식 휴거는 안 이루어졌어요. 바울이 말했지만. 우리 살아남은 사람들도 휴거된다고, 구름 속에서 주를 맞는다고 했는데 이건 안 이루어졌잖 아. 왜 이렇게 됐을까? 신앙이 차고 넘치면 그렇지만 예수님께 여쭤보니 바울은 자기에게 직 접 못 배웠잖아. 그래서 바울과 제자들이 경쟁했죠. 예수님께 직접 안 배웠으니 제자들이 우 리에게 배우라고 했죠. 그래서 바울이 나는 사도라 칭함을 받지 못한다. 제자들이 말한 것은 거짓 비슷해요. 같은 자리에서 원본을 들었으니까요. 제자들도 육신이 살아서 휴거된다는 말 을 안했어요. 바울 사도만 공중에서 휴거된다. 여기서 영이라고 해야하는데 영이 없어요. 지상 에서 육이 휴거된다는 것은 안 이루어 졌죠. 그러므로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감사하라. 곧 주 가 정녕코 온다. 감격하며 희망으로 살아라. 이렇게 편지에 간절히 전해줬어요. 편지를 봉독해 주고 잘 해줘라. 그렇게 해줬죠. 희망으로 살게 바울은 늘 희망적인 이야길 했습니다. 옥에서도 희망을 주고 소망을 주고, 그 리스도가 희망이다. 현지는 아무것도 아니다. 미래에 희망이다. 왜 그런가하니, 나도 옥에 있 어봤는데 거기서 희망이 하나도 없더라고. 희망으로 편지 쓰고, 내가 나가면 외친다. 희망이 다. 너희들 희망 거는 만큼 해주겠다. 나 자신이 희망이 없으면 못 견디겠어. 너희를 만나는 희망이 너무 크다. 내 희망이 발판이 되라. 하나님, 성령님이 말씀하셨다. 바울이 그래서 옥에 서 많은 희망적인 이야기를 한 거에요. 나는 겪어서 알아요. 그래서 영적인 말씀도 많이 나왔 죠. 그러므로 이런 것들을 보면서 그렇게 외쳤구나, 하고 알죠. 요즘도 선생님의 말씀을 직접 들 은사람과 안들은 사람은 말이 달라요. 들은 사람 말을 꼭 듣고 하면 모를까, 그 인식관으로 다르게 이야기 하죠. 지금은 선생이 살아있으니 확인하고 하죠. 예수님 말씀 직접 안들으면 많이 차이가 있어요. 어떤 것을 보고 그랬을까, 오늘도 그래요. 어떤 것을 보고 내가 감사를 외치게 됐는지 몰라요. 설교 다 들을 때까지 모르면 몰라요. 내가 충격적으로 느낀 것이 있고 받은 것이 있어서 그래요. 자, 본문에 보면 바울사도는 그렇게 감사하며 고마워하며 기뻐하며 늘 기도하며 살 처지가 아니였어요. 왜? 옥에 갖쳤잖아요. 하나님 뜻으로 신약으로 왔죠. 막 복음 전했는데 억울하죠. 신종교 예수님 믿어서 핍박받고 어렵고, 전도한 사람들도 고통받는 것이 너무 안타깝죠. 그러니 기뻐할 시간이 없었어요. 즐거워 할 시간, 감사할 시간도 없었어 요. 그런데 감사하라! 아주 성공적인 말을 한거야. 아주 성령의 감동, 하나님의 감동 그대로 해줬어요. 옆에 사람들이 그렇게 감사할 게 없는데? 옥에서도 감사하고 기도하고 기뻐하고 이 시대 사람들이 사명 뜻으로 보고, 여러분도 그렇게 살라고 감사의 말씀이 나옵니다. 여러 환난, 어렵고 힘든 것이 있지만 일단 빠져나왔으니 감 사하라. 거기 고통은 끝났다. 애굽 나왔을 땐 좋았는데 신광야 갈 때 예루살렘 사람들이 안했 거든. 2세들은 일단 나와서 좋다! 나는 부모처럼 종살이 안해서 좋다. 우와- 하면서 한 2세들 이 감사하며 가나안 복직에 가게됐죠. 부모들처럼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 내가 아버지께 감사 하다고 했어요. 아버지처럼 일본 통치때 살아서 40년동안 마음대로 못했잖아. 무섭고 두려운 세월을 살았지, 칼차고 다니면 두려웠지. 나는 딱 해방되고 태어나서 너무 좋다고. 아니면 똑 같이 당했을텐데, 그래서 내가 기쁨으로 살아야 한다고 그랬더니 아버지가 맞다고 했어요. 이렇게 우리가 선조들이 받던 고통을 안 받고 그 터전 위에서 살게 돼서 너무 감사한거에요. 그리고 또 하나는 신앙적으로 볼 때 많은 신앙의 선조들, 기독교 1세들이 안 믿지만 그들 전 체가 우리의 부모들이야. 그런데 우리는 희망을 이룬 세대를 살아가기 때문에 감사한거야. 감 사에 대해서 썼는데 35장 썼어요. 끝없다고 50장, 100장도 쓴다고 어떡하죠? 이랬더니 그만 쓰라고 해서 30장만 썼어요. 그러므로 시대를 감사하고 선조들과 같이 살지 않아서 감사하다. 젊은 애들이 모두 새시대다 이런것도 아니고 그중에 일부만 해방된 거에요. 신앙의 해방. 1978년부터 신앙의 해방이라고 성경에 써져있어요. 복음을 들은 사람이 해방되서 나온거에요. 선조들 같이 기다린 시대에 남 겨져있지 않고 감사하고 감격하는 거에요. 가는데는 물론 반대도 있어. 반대한다고 무슨 상관 있어? 자유인데 가는 거지. 핍박있어? 어마어마하게 하나님께 받은 것, 핍박 그거 뭐. 선조들 은 죽었어요. 천주교로도 얼마나 많이 죽었나요? 한군데에서만 만명씩 죽었는데. 그런 세계에 있지 않고 기독교 나왔고, 기독교도 엄청나게 어려운 것이 많은데 거기서 나왔어요. 우리는 새로운 시대 가면서 꿀 먹는데 벌 다 죽일 수 있나요. 그러면 양봉 다 죽였으면 꿀 못먹지. 꿀 먹으면서 벌에 쏟이니까 다행이에요. 저기에 뉴질랜드 장로님은 무릎에 물이차고 쑤시고 아파서 병원에 가니 수술해야 한데. 수술 하기 전에 활동 못하니 벌통 살피는데 그날따라 무릎 아픈 데만 거기만 벌이 30방 쏘더래요. 이놈의 벌들이 미쳤냐. 수술하러 가는데, 그래서 너무 아파서 갔더니 병원에서 수술 안 해도 된대요. 하나님 하시는 일을 감사해야지. 하나님이 축복을 해도 괴로울 때가 있어요. 벌 쏘일 때 괴롭잖아. 깨달으면 더 쏴줘요 했을거야. 그래서 수술을 안 해도 되겠다고, 우선 물이 많이 빠져서 있어보라고 했더라고. 이렇게 계획적으로 하나님이 벌을 시켜서 한 거야. 벌이 모르지, 물 찼는지 모르지. 하나님께서 몽짱 섭리사 감사를 잘 하는 것 알고 고맙다고. 그때 나에게 보고했거든 보고하고 기도해줬어요. 자, 바울도 이런 처지가 못 되지만 감사하니 좋은 처지가 됐을 거에요. 바울은 왜 이렇게 고 난과 어려움에 있으면서 포기를 안했냐. 자기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살고 싶어서. 예수님 가신 곳에 가서 영원히 살고 싶어서요. 참고 감사할 만하죠. 그냥 교인들 위로하러 간 거 아니야. 본인이 그렇게 살아왔어. 나도 설교를 왜 잘하냐? 물었어요. 왜 내용이 풍부할까 하니까 사명 때문에, 뭣 때문에 그것도 맞는데 잘 모르더라고. 왜 잘하겠어요? 평소에 그런 삶을 산 것을 이야기 하는 거에요. 그런 삶을 사니까 그래서 글을 잘 쓴거야. 하도 써봐서. 어 렸을 때부터 문학공부 많이해서. 그것이 아니야 자료가 없으면 그것도 안돼. 한 것이 많아서 쓸것이 많은거야. 하나님께 살아서 할 말이 많다. 많이 행하니 많이 쓰잖아. 이와같이 그러하 다. 여러분들도 삶속에 풍부하게 잘해야 설교, 기도도 모든 것을 잘 하는거에요. 그래서 산 신 앙이에요. 자, 이제 깊이 자꾸 들어갑니다. 물이 허리가 차서 2m올라갔어요. 성령은 말씀하십니다. 잘되 나 안 되 나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하나님, 성령, 주께 감사하며 살아라. 그건 왜요? 아니, 심 통 나고 행한 대로 받고 하는 건데 그것은 사람들끼리고, 하나님과 너희. 하나님 것 먼저 깨 닫게 해주자. 왜요? 죽음에서 구원시켜 줬으니 흑암으로 안가고. 육이 구원받아서 영도 구원 되서 영원토록 살게 해 줬으니. 또 육신이 살 동안 죽음에서 50번씩 살려주고 각종 어려운 문 제 계속 엄마처럼 해주고, 있는 것 없는 것 다 털어주고 하나님창고가 비도록 축복해주고. 수 천번, 수만번 도와줬고 어려운문제 스르르 풀려지고. 이것이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사탄과 마귀가 계획적으로 하는데 그게 되겠냐? 이것 모두 다 해결해주고. 묻지도 않고 해결해주고 대답도 안하시고, 이렇게 말없이 해주시는 무한한 사랑을 받으면서 현재 살고 있다. 사랑의 대상이 된다는 것은 전지전능한 삶, 육신일생동안 사랑하며 감사하며 사는 삶. 무한히 주는 삶인데 하나님이 무엇을 줬습니까? 헌금했다고? 내가 간증하며 월남에서 내가 가져온거 교회 지었다. 해봤자 그거라니까. 산에서 꽃 꼽아다가 사이다 병에 주일에 꽂아 놓은 것. 돈이 없어서 나는 십일조, 감사헌금도 못하고. 아버지에게 헌금 쪼개서 달라고. 교인들이 다 쳐다보 는데, 그게 아니라 나는 헌금하고 싶어서. 아버지가 이건 그냥 너가 하라. 동전을 쪼갤수가 없 잖아. 그날 500원이였거든. 500원이면 큰 돈이였어요. 그때 내가 하나님께 ’‘나 있잖아요. 내 가 앞으론 기어이 500원 1000원 짜리 아니고 100만원 1000만원짜리 헌금 하는 사람이 되겠 습니다.’ 그때 백만장자, 억만장자가 있지만 생활에 100만원이면 그만큼 컸다고. 그때 한달에 석달봉급 다 벌어서 매주 바치겠다고 했어요. 하나님 너무 감사한 게 많은데 너무 감사하다고. 결국 하는 자가 됐어요. 이렇게 모든 것은 전체 하나님 것. 전체 섭리는 하나님 것이라고. 그렇게 하면서 생활이 되게 했어요. 아주 그렇 게 생각했어요. 나는 모든 땅도 하나님 법을 만들어서 하나님이 딱 해놓고 사람들 손도 못대 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모든 것 하나님 것으로. 그래봤자 나는 하나님이 다 쓰니까. 결혼할 때 남자가 여자한테 다 주듯이 하는 삶, 이런 것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감사가 어마어마하 게 큽니다. 사고와 생각이 다르죠? 십일조만 했을 때 잔디밭에서 울면서 돈이 없어서 못한다 고. 십일조가 뭔지 몰라요. 돈이 없으면 어떻게 하냐고. 하나님이 대답안하더라고. 그런데 돈 이 있어도 안해지더라고, 너무 어려워. 이것 정말 어렵다. 감사하는 것도 너무 어렵다. 왜냐면 그것 하고 나면 다른 것 사야하는 것 못사요. 안되더라고. 무조건 못하게 내고 하니까 이걸 깎아서 사게 되더라고. 이러면서 나도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행치 않은 곳에서 행하겠냐. 나 도 이렇게 어려움을 겪으면서 하겠냐. 누가 일을 해줬는데 대가 준 것 이야기 할만한 이야기가 아니에요. 오늘은 근본의 이야기, 인 봉의 말씀, 숨어있는 말씀.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 들을만한 이야기가 아니에요. 사람들도 다 아는데 뭐, 들을만한 이야기가 아니죠. 어려움을 겪으면서 했다는 거죠. 나도 어려움을 겪으면 서 나도 힘들었다. 아마 감사헌금설교 제일 안하는 곳이 섭리역사에요. 그런데도 모두 할 것 은 해요. 오늘은 더 큰 것. 이것이 바로 마음의 감사, 생각의 감사, 생활의 감사, 하나님 좋아 하면서 사는 감사 이것이 최고라니까. 이것 아니고서는 황금천국에 사는 대가가 아니라고. 그 러나 하나님은 대가를 바라는 장사치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즐거워 하며 사는 삶을 원하죠. 대가 주는 삶이 아니지. 이 엄청난 삶을 줬으니 감사하고 기뻐하며 쉬지 않고 대화도 하며. 나는 대화를 해요. 나름대로 늘 해요. 먹을것만 딱 내고 가면 안돼요. 손자들이 휴게소에서 할아버지한테 맛있는 것 샀어요 하면, 너 오기를 기다렸다. 이야기 하 고 싶었다. 할아버지 옷 벗고 나올께요 그러면서 대화를 안하면 왜 할아버지 왜 안먹어요, 그 러면 같이 대화를 안했다고. 대화가 기도인데. 좋아서 같이 먹고 싶은데 그러면 그것이 안되 요. 하나님도 늘 대화하며 감사하며 이것이 진실한 인봉이에요. 안 살면 가식이지. 그러면 내가 오지를 않아요. 자, 바울선생은 그 데살로니가교회에 희망이야기 하면서 감사하고 살라고 했 어요. 우리는 모든 이야기가 현실에 풀어져서 주인 되서 사니 더 감사, 감격해야해요. 그것이 바울이 말한 휴거 이런 것 시대적으로 다 풀어져서 가고 있어요. 봄이라고 하면 자는 사람이 뭐가 봄이야? 봄나물 먹은지가 20일 지났는데? 했는데 이와같이 우리는 바울이 말한 것을 다 이루면서 실제 대상이 되어서 살고있어서 감사의 말을 더 차원 높여서 한 거에요. 마음, 정신, 영원까지 감사하는 삶을 사는거에요. 오늘 십일조, 감사헌금 하란 말을 안하죠. 도리니까 말할 필요가 없어요. 가장 깊은 인봉, 어마어마하게 받은 것은 물질, 선물로는 안돼요. 믿습니까? 나도 생일날 성령 님이 줘서 나도 드리겠다고 기념수를 심었어요. 그런데 딱 부러졌어요. 그래서 기분나빠서 사 람들도 안만나고 있었어요. 하루종일. 나무도 구경 안가고. 그랬다고 하나님께 감사 선물 준거 야 그런데 그것을 안쳐. 왜 즐거워하며 감사하지 않느냐? 이것이 너가 나에게 주는 최고의 것 이다. 나무 하나 심어주고 감사하냐? 그래서 감사하라. 말 안하니 성령도 말 안하고, 성령님이 잡아주지, 내가 하나님께 선물 한건데. 그런데 감사하라고 해서 하나님 성령님 감사하다고. 성 령님 얼굴 보고 딱 말하기 시작했어. 그것 부러진 거 상관없어, 줬으면 끝난거야. 죽든 살든.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대하는 것을 하지 못했어. 성령님께 마음풀고 뛰어 돌아다니다 가 나무에 가보라고 해서 다시 이야기 하고. 그렇게 하니 죽은 나무를 살리는 방법이 떠올라서 즉시했어요. 그랬더니 너희가 감사하고 기 뻐하는 것이 최고다. 드렸으면 끝난거다. 주는 것이 도리의 한 가닥. 그러나 이것은 도리가 아 니라 어마어마하나 것이라는 거야.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뻐하고 좋아하며 사는 것이 없으면 내가 여기에 뭐하러 있냐? 성령님이. 모든 사람들이 너가 나오지 않으니 다 슬퍼하지 않느냐. 그 뒤, 성령님이 감동을 주셔서 방법을 주셔서 그 방법으로 했습니다. 믿습니까? 여러분들도 하나님께 뭐 드렸으면 끝난거야. 그런데 안됐다고 울고 짜고, 하나님이 같이 안해 줬냐고. 최고로 해줬으면 됐어요. 그 영광을 일단 받으셨어요. 난 5명 데려왔는데 다 나가고 다 나갔다. 그러면 일단 바쳤다는 거야. 사는 방법을 다른 사람을 또 오게 하겠지. 믿습니까? 자, 계속 합니다. 만약 우리 육신이 지난날 살려주지 않았으면 우린 썩어서 흙이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없죠. 섬찟하잖아요. 나는 가끔 제자들에게 섭리 안왔으면 뭐하겠냐고 하니, 뻔하죠. 세상사람처럼 살겠죠. 감사합니다 이래요.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것이 진실한 감사에요. 내가 만약 육신이 죽음에서 살려주지 않았으면 지금 뭐할까? 죽어서 시체가 돼서 산다. 나도 여기에 없죠. 벌써 죽어서 재가 됐죠. 월남에서 죽었거나, 그 전에 살았으면 흔적도 없어요. 사람의 실력으로 살 수도 없죠. 하나님이 많이 해줬는데 아직 다 못 찾았어요. 이와같이 죽어서 시체가 됐는데 영혼은 어떻게 됐을까? 육을 안살려줬으면 영도 사망에서 삽 니다. 섬찟합니다. 하나님께 감사안 해? 하나님, 성령님, 성자님 감사합니다. 모두 각자 위치 에서. 나는 수시로 한번에 감사를 빠져서 드릴 때가 많아요. 감사하면서 나는 많은 약속을 합 니다. 나도 뭐 할거에요. 큰 거 할거에요. 나에게 지혜, 지식만 주시면 다 합니다. 그러면 그 래 하십니다. 막상하면 힘들어요. 그래도 힘듭니다, 막상하니 힘들어요 그래서 같이 하자고 하 면 같이 하자고 해요. 우상섬기듯이 막 그렇게 하는거 아니에요. 이렇게 신앙하는거에요. 우상 섬기는 사람과 기독교 사람들이 그렇게 달라요. 우상들은 말도 못하는데 그런다고 성경에 나오잖아요. 하나님은 사람통해서 만물통해서 말하 시잖아요. 감사하며 사랑하며 살아야해요. 여러분들 지금 생각해보면 죽음에서 살려준 것, 그 것 어마어마하게 큰 거에요. 조그만한 병도, 코로나 안걸린것도 얼마나 감사하고 좋아요. 충격 적이지. 한두사람도 아니고, 어마어마한 군중인데. 너무 감사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마치 어느정도 조심하는가 하면 정도를 넘어서 조심하고 있어요. 그러니안전성이 있죠. 개인이 홀로 있을 때 열심히 뛰고 달려야 합니다. 우리 육신을 그렇게도 돕고 사랑하고 함께해주고 극진하게 해 준 것을 감사해야해요. 하나님 사람통해서 하고 별의 별 그때마다 동물, 식물, 만물 사람통해서 계속 직접 하시는 것을 감사 하고 감격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 성령이 말씀하실 때, 안될때나 잘될 때 모두 감사하라. 아까 말했죠? 나무 그거 왜 인상쓰고 있어? 그렇게 할거면 하지 말지. 줬으면 끝난거야.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된다는 거야. 어떤 자는 평소에 그랬어요. ‘저는요, 죽음에서 정말로 살았어 요.’ 세명이 수영하는데. 11살, 8살, 14살이 수영하는데 파도치는 것 세명 모두 가물가물 바다 속으로 갔다는 거야. 파도치는데 무한정 가는거야. 선생님도 겪어봤어요. 해변가로 올 때 딱 오면 10개 중에서 나갈 때 10m, 20m, 30m가버려요. 가물가물 갔는데 서로 흩어졌대요. 다 른 배가 와서 구출해 준거야. 죽을건데 살았다고. 구명조끼 입었지만 차가워지면 심장마비와 서 바로 죽어버려요. 살았다면서, 한자리에서 세명이 살았대. 섭리와서 말씀듣고 깨달아서 더 감사했대요. 여러분들 모두 깨달아야 해요. 어렸을 때 죽을고비 없었다고? 컸을 때 없었다고? 어떤 자는 50번, 70번 살려줬다. 하나님을 모르니 어떤 사람은 몰라. 가령 차사고 날 것인데 딴 길로 가게 해서 그래서 모르는 거야. 아예 사고 안나게 해버렸다니까. 전쟁터에서 총을 못 쏘게 했어. 그래서 죽음에서 살았는지 몰라. 가령 절벽에서 떨어지다가 잡아주면 어 나 살았 다, 이러면서 깨닫지. 이런때도 있지만 아예 거기 가지 못하게 해줘요. 그래서 모른다는 거야. 이런 것을 다 치면 수십번, 수백번이 된다는 거야. 성부, 성자, 성령이 육신 사는 것도 살피고 영혼살피고. 전능하신 전지자가 바쁘게 계속 뛰는 거야. 그러면서 하나님 역사해주십니다. 특히 죽음에서 살려줘요. 살려줬고 봐요. 물에 떠내려 갔다가 산 사람. 불에서 산 사람. 차사고, 병들어서 죽을 것 고쳐준 것. 약 먹고 낫게해준 것,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상상도 못하게 많아요. 또 밤에 가다가 괴한한테 죽지 않고 살아난 것. 못오게 한 것 모릅니다. 부딪혔을 때 산 것. 이런 것을 하나님이 함께 역사하십니다. 죽고, 병 들고 아프고 이런 것은 본인이 책임해야합니다. 생명에 책임하고 조심하고 코로나도 조심하니 안걸렸죠? 조심하는 것이 그렇게 큰 거에요. 선생님도 겪어봤을 때, 어떤 차를 타려고 했는데 안탔어요. 그 후에 차 타고 가보니 많은 사 람들이 다쳐서 피투성이가 됐어요. 이래서 보니까 알았어요. 나를 도와줬구나. 안 봤으면 몰랐 죠. 아예 그렇게 해주시는 일이 많습니다. 그 후에 말도 안하셔. 무한한 사랑으로. 말씀도 안 하셔. 이것이 하나님. 사랑하는 자는 해놓고 말도 안합니다. 이런 여러 가지로 행하시는 하나님, 어떤 사람은 해외 출장가는데 ‘너가 가기싫으면 다른 사람이 가라.’ 라고 내가 말했어요. 그 사람이 거기 가면 한동안 있다 오는데 가기 싫어요. ‘그러면 가지 마’ 근데 가게 명령됐다는 거야. 그래서 회사 에 말을 하라고, 그랬더니 다른사람이 나타났다고 해요. 그 후에 알고 보니까 비행기가 떨어 졌어요. 그때서야 알았지. 아 하나님이 나를 살려줬구나. 이것은 확인되서 알았지 확인 안된 것은 모르는 겁니다. 본인을 살려준 것, 수십번, 수백번 살려준 것 감사합니다. 해야 하나님이 그러하다 하십니다. 하나님 바쁘신데 언제 살려줬냐고 물어보면 그렇게 안하세요. 우리는 생활 속에서 어려운 중에서 살려준 것을 감사, 감격해야해요. 이와같이 죽음에서 살려 준 것을 감사해야합니다. 우러러보며 사랑하며 대상되어 사는 일이 감사 생활입니다. 죽음에 서 살려줬으면 그냥 살려준 게 아니라 잘 살면서 영원토록 살라고 해 준거에요. 기본적으로 생명을 살려주지만 영원토록 살자고. 사랑의 대상되어서 영원히 살자고 하는 것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살았다고, 영원히 살라고 하는 것이구나. 하나님 잘 믿고 섬기고 하자는 것입니다. 살 려줬으니까 이렇게 지금 살고 있는거에요. 이게 너무나 크고 큰 것입니다. 가령 누가 선물을 수천억짜리 줬다고 하자. 수백억, 수십억, 수억짜리 집을 줬다고 하자. 그런 데 이 사람이 죽음에 달았을 때 살지 않으면 이게 무슨 소용입니까? 그러므로 주를 말미암아 구원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물질보다 영혼을 살려주는게 더 큽니다. 그래서 구세주다, 구원주 다 하는 것입니다. 한번 살려주니 영혼일생 살아가니 이게 얼마나 큽니까?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이를 모르고 사 는 사람은 스스로 행치 못하고 사는 사람이고 축복을 상실한 사람입니다. 어려움, 힘듦이 있 다고 불평하지 마라. 그러면 도울 마음이 없다. 늘 감사, 감격하면 하나님이 가만있지를 않으 셔. 나는 죽음에서 살려줘서 그 기억, 충격 항상 잊지 않고 누가 죽었으면 나도 저렇게 살려줬어. 저렇게 감사하며 신앙을 바로 세우면서 살아왔어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나를 살려주면 하나님 께 수 만명을 전도해서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그냥 못합니다. 이것은 엄청나게 큰일입니다. 살 려줬다고. 내 육신 살려줬다고. 그래서 내 삶 전체 바치겠다고. 그렇게 수만명을 전도해서 바 치는 역사가 됐어요. 나도 생명구원의 역사, 영혼을 살리고 육신도 살리겠지만 영혼을 살리는 일을 결심하겠습니다. 자기 생명 등한시 여기면 그동안 영화가 다 헛되게 되고 수고한 것이 헛되게 되고 죽음으로써 끝나는 것입니다. 자기가 감사 감격하며 살아야 그 처지가 모든 사람에게 전달됩니다. 영파가 안 전달되는 것은 죽음에서 감사, 감격하지 않으면 그 심정이 안통해요. 감사, 감격하며 살아 야지 하나님 주신 영파가 통해요. 심령이 통해요. 그 영파가 마이너스 되면 전기불 안켜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늘 영파를 줘도 감격의 느낌이 없으니 심령이 죽고 생활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늘 감사하고 감격하는 삶을 항상 하라. 하나님이 거기에 해당되 는 영파가 오면 그래야 깨닫고 알게 됩니다. 이미 생각을 안 하면 와도 안보입니다. 환경이 와도 안보이고 말씀을 들어도 안들립니다. 성경에는 예수님께 이런 말씀을 했습니다. 주인이 그것을 포도원을 줬더니 감사 감격의 수확을 주지 않아서 빼앗았습니다. 포도원의 비유였습니 다. 자, 주는 것이 있어야 받는 것이 있습니다. 주지 않으면 받을 것이 없어요. 줘야 받게 되고 주 면 또 주는 것이 있어야 해요. 아랫집에서 떡을 하면 줍니다. 그런데 한번, 두 번, 세 번, 주 지 한번도 감사 안하면 안줍니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행한대로. 믿습니까? 오늘은 심지 않으면 나지도 않고 거둘 것이 없느니라. 감사를 심어라, 전능하신 하나님께 심 어라. 틀림없이 거두게 된다. 사람은 심어도 거두지 못할 때가 있다. 오늘은 심는 날입니다. 믿습니까? 나무 심는 날이에요. 기념으로 나무 한 두주씩 심는날입니다. 그런데 오늘 미안하 다. 생각지 못하니, 내가 오늘 대신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요. 미리했습니다. 나무 심는 날. 나무를 심고, 영적으로는 감사를 심자. 꼽아라! 믿습니까? 전체가 무엇을 심는가 하니 감 사의 생각, 심정, 마음을 심어라. 생활 속에 항상 심고 살아라. 지난주 말씀듣고 이번주 뭐하 지? 뜻대로 해야지 했는데, 돈으로 감사하는 것도 아냐. 내가 물건 사서 감사하라고 했어? 못 하게 하는 숫자가 더 많아요. 하지마라. 나 있다. 있으니까 하지 마라. 너희를 위해 써라. 하나님께 감사하라. 마음으로 늘 감사하고 기뻐하고 사랑하며 즐거워하며 살아라. 그것이 크다. 영으로 하라. 혼으로 감사하고 즐거워하고 기뻐하라. 하나님께 마음 놓 고 심어야 합니다. 무한히 심어야 해요. 왜? 돈으로 심으려면 한정되었어요. 마음으로 하면 한 없이 감사할 수 있어요. 한없이 사랑할 수 있어요. 끝도 없이 사랑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가꾸 고 지혜줘서 여러분들 몸을 드려야해요. 몸밖에 드릴 것이 없어서 이 몸도 그냥 쓰셨어요. 이 몸은 하나님만을 위해서 했어요. 여러분들은 생활속에 기본은 다 내가 역사 폈으니 일도 하고 돈도 벌고 마음의 감사, 생활의 감사, 사랑의 감사 하며 살라는 거에요. 하나님께 영광을 심어라, 감사를 심어라, 진실한 선을 심어라, 열매를 맺게 되리라. 감사하고 사랑하는 자에게 또 축복을 주시더라고. 최고의 것을 주시더라고. 모든 물건은 주인이 따로 있어요. 주인되게 해주십니다. 이는 감사하는 생활은 마음, 정신, 생활을 사랑하는 자와 함게 사는 삶을 이야기 하는 거에요. 같이 사는 삶이에요. 감사를 자꾸 하는 자는 감사를 참지 못 합니다. 감사의 반응입니다. 어떤 사람은 실제 들은 이야기에요. 기독교인데 한강을 넘어가려면 꽤 길어요. 거기 건너갈때 만 하나님께 감사했대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올 때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뭐하냐 해도 무조건 감사하다는 것을 10년동안 빠지지 않고 했대 요. 그런데 거기서 우연히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무엇을 감사하냐고 물어보더래. 하나님께 감 사하다고. 그 사람이 대화 하자고 했는데 감사대화 끝나고 하자고. 그냥 살아온 것이 감사하 다고, 강건너와서 하는 말이 ‘내가 사람 하나를 쓰고 싶다고.’ ‘나이 먹었는데요?’ ‘노련하니 좋다고’ ‘내가 강원도에 지하자원을 발견했는데 같이 할 진실한 사람을 찾는데 마음에 감동된 다고’ ‘나는 아무것도 없다고’ ‘몸만 같이 이야기 하며 하자고, 동업입니다. 그냥 같이 합시다. 내꺼 안뺏어가면 됩니다. 하다가 줄 수도 있습니다. 가면 갈수록 엄청납니다.’ 같이 하게 됩니 다. 그 분이 4, 5년 일하다가 인계해줘서 철강사업가가 되어서 그 사람이 회장이 되었다고 하 더라고. 사실 있었던 이야기에요. 감사함으로 그런 일이 들어오는거에요. 감사생활을 돈 바친 것 아니 잖아. 하나님께 천 번, 이천 번 돈을 바칠 수 있어요? 말로는 하지. 그 기도를 들으시고 여러 분 더 잘되지. 한강 지날 때 만 하는게 아니라 이제 밤낮으로 하지 않겠어요? 하나님이 해주 신것인데. 자, 이야기 끝났습니다. 우리는 시대 신부들이라 누구보다도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감사하며, 고마워하며 살아야해요. 자녀도 아니고. 아주 더 이상 없는 심정, 사랑을 하며 사는거에요. 여 기서 내 이야기를 하나 해줘야겠어요. 그전에 인삼지주목한다고 현지에서 헐하게 산다고. 충청남도 진천지역, 이쪽 보은쪽에가서 나 무 산다고. 중간 것 없이 내가 사다주고 그랬어요. 그래서 나도 농사지으려고, 엄청난 산을 개 간하려고 사람들 돈을 모아서 그 사람에게 4000만원정도 줬어요. 그때 4000만원 어마어마한 돈이에요. 그런데 어음이라 안된다고 사기꾼이라고 나를 실컷때리고 돈을 가져갔어요. 코피나 고 만신창이 됐어요. 그때 감사할 수가 없죠. 내가 특수부대 출신인데, 한번만 차면 죽겠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사랑하는데는 무기가 없느니라.’하셨어요. 내가 그때 시멘트에 머리도 두 번 정도 박은 거 같아요. 그 뒤에 영원히 안본다고 떠나갔어요. 나중에 주인이와서 씻어줬어요. 왜 안왔냐고 하니까 비 명소리가 들려서 무서워서 못 왔대. 맞기만 하면 되는데 그 큰 돈 어떡하냐고. 꿈에서 보니 새벽예배 갈 시간이 됐다고 천사들이랑 세단차가 왔더라고. 그 뒤에 내가 원통해서 3시간 기 도하니까, 아주머니들이 이 청년은 성령이 참 뜨끈뜨끈하다고. 나는 원통해서 기도하는데. 아 주머니들이 이 청년 기도해달라고 해서 해줬다고. 다시 현지 가니까 이 사람 돈 안줬다고, 그 뒤에 다시 기도했어요. 이게 내가 예정이면 감당 했다고, 하나님이 이것이 예정이 아니라고. 내 책임이냐고, 하니 예정은 아니지만 뜻은 있다. 그 뒤로 예정론의 뜻을 깨달았어요. 어마어마한 충격을 받았어요. 무조건 나쁜 예정 아니다. 그 뒤로 기어 들어가서 열배, 백배 얻게 됐어요. 예정론 가르쳐서 속이 시원하게 다 예정이다. 천국가게 다 예정이다. 못했을 뿐이다. 이런 환난을 겪어도 감사해. 절대 그 사람을 해하지 않 았어요. 장로님들도 그 사람 잡으려고 택시타고 3일을 다녔어요. 그 사람 소개해준 사람이에 요. 배신감을 느낀다고. 나는 그 집가서 부인에게 말하니 안 믿어요. 기도해주고 그냥 왔어요. 그 뒤로 보니 쉰 일곱정도에 이미 죽었다고 하더라고. 사기친 사람은 죽었어요. 나는 그래도 일어나서 엄청난 고통과 어려움을 이겨내서 그 돈을 다 갚았어요. 두고두고 갚다 가 1만 5천원 못 갚았어요. 인삼농사해서 해마다 갚고. 동네사람들이 그때 지주목 빚내서 다 시 사고 이렇게 어려움을 겪어도 꺼꾸러지지 않고 왔어요. 감사하며 기뻐하며 왔습니다. 마지 막 감사치 않으면 불만이 자꾸 온다, 감사하면 기쁨이 계속 온다. 받기만 하고 쓰지 않으면 풍부해지지 않고 인색해진다. 그동안 살려준 것을 감사하라. 다른 사람들 모른다. 감사함으로 또 받게 된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32장을 했는데 더욱 일찍 끝났습니다. 여러분들 걱정했죠? 설교 되게 길겠다. 평소엔 열 몇장 인데. 감사의 생활 인봉을 땠습니다. 항상 감사하라. 마음이다, 정신이다, 생각이다. 아까 이야 기 한 것 잘 들었죠? 속이야기 까지 다 했습니다. 여러분 대신해서 식목일날 기념으로 심었어 요. 그런줄알고 감사, 감격하고 어떤 일 어려운일 있어도 하나님께 감사하라. 인상쓰면 성령님 께 한소리 듣습니다. 감사하니 딱딱딱 보이더라고. 그러면서 성령님이 못할것이 무엇있냐. 우 리들이 하나님께 기뻐하고감사하며 살지 않으면 그것이 기분나쁘다. 기뻐하며 살아라. 마지막 항상 감사하라. 이래서 감사할 것이 무엇일까 보니 하늘나라 가서도 영원토록 감사해야한대 요. 그렇게 감사할게 많대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계속 된대요.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해진데요. 완전 환각이 되어서 그렇게 한 대요. 여러분 처지를 생각해서 안되는 것 생각하지 말고 기뻐, 감사하면 멋있는 아이디어를 줍니다. 감사의 설교 정말로 충격적인 금주 의 말씀이 시작됐구나. 오늘부터 시작해서 수요일, 새벽 줄게요. 감사하며 기뻐하며 웃으면서 살자는 거에요. 안되는거 보고 불만할 필요 없어. 감사하면 다 풀려요. 풀리는 방법이 이것이 구나.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그동안 우리가 감사하지 못한 것, 감격하며 살지 못한 것 정말 죄송하고 하나님께 정말 죄송하고 하나님, 성려인ᄆ 기쁘게 못한 것 회개합니다. 오늘 주일말씀들었으 니 누구나 할 수 있도록 말씀이 입력되어서 축복해 주시옵소서. 온 인류, 민족도 감사해야한 다. 옛날보다 얼마나 좋게 됐느냐?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살아라. 그렇게 그를 보고 살 때 하나님 기뻐하신다. 물질이 문제가 아니라 감사감격하며 사는 너 자체가 기쁨덩어리, 사랑이 다. 우리 자체가 몸도 육도 영도 기쁨의 대상, 감사일체가 되어서 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인봉을 풀어주었고 한주일동안 말씀을 줄것이니 이들이 모두 감사, 감격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