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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4.05 (일)

주일예배

선포일
2020.04.05 (일)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

첨부 파일

<2020년 4월 5일 주일예배> 항상 감사하라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마태복음 6장 19-22절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 의 뜻이니라 『마태복음 6장 19-22절』 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 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22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참고 성구 : 시편 100편 1-5절, 시편 105편 1-4절, 시편 106편 1-3 절, 시편 107편 1-3절 『시편 100편 1-5절』 1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찌어다 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찌어다 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줄 너희는 알찌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 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4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다 5 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 에 미치리로다 『시편 105편 1-4절』 1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 행사를 만민 중에 알게 할찌어다 2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그의 모든 기사를 말할찌어다 3 그 성호를 자랑하라 무릇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마음이 즐거울찌로다 4 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찌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찌어다 『시편 106편 1-3절』 1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 다 2 뉘 능히 여호와의 능하신 사적을 전파하며 그 영예를 다 광포할꼬 3 공의를 지키는 자들과 항상 의를 행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107편 1-3절』 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 여호와께 구속함을 받은 자는 이 같이 말할찌어다 여호와께서 대적의 손에서 저희를 구속하사 3 동서 남북 각 지방에서부터 모으셨도다 지휘 : 행복한 사람 <전초> 모든 참고 성구는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 돌리는 내용입니다. 이 제 기대했던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요즘 깊은 말씀으로 섭리 전체를 이 끌어주고 계신데요. 말씀의 성령이 너무 충만해서 듣기만 해도 심령이 살 아나고 행하고자 하는 마음이 일어나는 역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주일말씀도 역시 어제 말씀을 받으시고 오늘 아침에 한 번 받으시고 지금 단상에 오르셔서도 계속해서 말씀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사회 전초까지 써주시면서 더 할 수 없이 깊은 말씀을 준비해주셨는데요. 지난 주 말씀에 이어서 연속되는 말씀을 해주실 것입니다. 요즘 말씀을 보면 계속해서 스 스로 조심하고 자기를 만들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라는 말씀을 해주고 계십니다. 오늘은 특히 감사하며 살라는 말씀을 하나님이 사명자 통해 전 해주실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제대로 들어야 뇌와 마음속에 담겨서 자 기 것이 되고 그와 같은 삶이 살아집니다. 말씀의 삶을 살아야 하나님과 사랑 일체 되어 살아갑니다. 조은 목사님의 말씀 정리 비법을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데요 조은 목사님의 비법 역시 말씀을 들을 때 제대로 듣고 즉시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비법이라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도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그 진리의 말씀을 딱 한 번 듣고 그 말씀을 지금까지 정신과 사상으로 삼고 외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감사할 줄 모르는 자 혹 은 감사했지만 더 감사해야 할 자들, 곧 우리 모두는 오늘 말씀을 들을 때 잘 듣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가 원하시는 사 랑의 대상, 감사하는 신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럼 귀한 말씀을 전해 주실 선생님을 단상 가운데 할렐루야로 모시겠습니다. 할렐루야! <R> 이제 또 거룩한 주일. 하나님 말씀을 들으며 거룩한 날을 삼위일체와 함께 지키며 그리고 영광을 돌리며 사는 날이 왔습니다. 일단 말씀을 들어봐야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알 수 있어요. 지난주는 우리가 하나님 뜻대 로 살자. 이러면서 시리즈로 계속 말씀을 주고 있습니다. 순서 있게. 오늘 은 감사하라. 항상 감사하라. 항상! 이거 주제의 말씀이에요. 항상 감사하 라. 이 말씀을 오늘은 감사에 대한 시대 인봉을 떼어 말씀해주겠습니다. 이번 주에는 무슨 말씀하시나 하고 지금도 여러분들이 감사? 그동안 들은 것을 이렇게 얘기하면서 생각나게 하면서 이런 말씀하겠구나 하지만 전혀 다름! 하나님의 말씀은 한도 끝도 없어요. 무한정의 말씀들을 하십니다. 하나님이 하시니까. 사람의 세계는 늘 그 설교가 비슷비슷하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설교는 끝도 없습니다. 그런 설교를 한 번 들어야 천년씩 가고 그 리고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하면 흔히 사람들은 돈 드리고, 제물 드리고 하나님께 드리는 것으로 인식하게 되요. 생각하게 됩니다. 벌써 거기서부터 다르죠. 모든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감사하며 십일조, 생일 감사헌금 그리고 여행 갔 다 오면 감사헌금 이렇게 치면 끝이 없이 옵니다. 나중에 가면 너무 많아 서 외우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들어봐요. 흔히 너희는 이렇게 생각하느니라. 감 사하면 내게 돈, 물질 이런 것이나 생각하고 하는 것인데 그것이 아니니 라. 너희들 감사할 것이 있나니 내가 준 것만 가지고 치자. 특히 가장 큰 것.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역시 해준 것이 있는데, 제일 큰 것이 죽음에서 살려준 것이다. 이 지구상에 죽음에서 살려주지 않은 자가 하나 도 없느니라. 여러분들 죽음에서 살려준 것을 못 찾는 사람은 큰일 납니 다. 자기를 언제 죽음에서 살려줬는가를 꼭 알아야 돼요. 그것을 많이 알 수록 엄청난 하나님께 충격적인 감사를 하는 거예요. 깨닫고 감사하는 그 마음을 가질 때. 가장 큰 것이 죽음에서 살려준 거예요. 죽었으면 끝났으 니까. 제일 큰 것이 죽음에서 살려준 거예요.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내가 너희를 낳게만 하고 나뒀으면 지구는 불과 10년도 못가서 비었을 것이다. 그렇게 사람들이 모르고, 죽음을 모르고 산다는 거예요. 영적인 죽음을 더구나 더 몰라요. 영적인 죽음. 하나님을 안 믿으면 죽어 버리거든. 하나님과 보낸 메시아를 진실로 안 믿으면 그냥 죽는 거예요. 이건 전혀 몰라요. 영원히 죽어버리는 거예요. 영원히 아예 끝나버리는 거 예요. 육신은 우선 살아있어도. 그러므로 이 죽음에서 살려준 것이 그렇게 도 크다. 육신을 구원시켰으니 그렇게도 크다. 육신 구원 안 받고 영혼 구 원 받은 영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므로 영원토록 살게 해주고 또 하나님이 영원토록 사랑해주고 그것이 그렇게 크지 않느냐. 현재까지 돕고 어려운 문제, 본인도 모르는데 해결해준 것, 아예 닥치지 않게 깨끗하게 해결해준 것, 이건 모른다. 너희는. 새 역사의 살아가는 신부되어 이건 보통해서 신 부로서 택하겠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자격이 되겠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이 사랑하는 자로 택했다는 것 이 모든 것이 수천 가지 일생 동안 도왔다. 너희는 몇 십 가지 칠 것이다. 그것이 아니니라. 사랑하면 작은 것도 도웁니다. 이것을, 이렇게 엄청난 일들을 해줬는데, 수백 가지, 수천 가지 해줬는데 이거 너희들 돈으로 따지려고 하느냐? 돈의 가치가 그렇게도 크냐? 십일조로 따지려고 하느냐? 생일 감사헌금으로 따질 것이 냐? 그거 안 된다. 그걸로 따지지 마라. 잘못된 답이다. 물질로 대가를 준 다면 아마 세상에서 어떤 재벌가라도 대가를 해줄 사람이 없느니라. 하나 님 말씀하시고, 성령님 말씀하십니다. 해결할 자가 없느니라. 그러면 어떻 게 해결해야 하죠? 그것이 바로 인봉이에요. 어떻게 해결해야 되죠? 그것 은 영원토록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원토록 인생 일생 모든 것을 해줬으니 이건 그대로 해야지. 인생 일생 동안에 늘 감사하는데 마음의 감사로나 이 것이 해결되지 물질로는 해결 안 된다. 물질 한 번, 십일조 한 번 하고, 감사헌금 한 번 하고 쓱 빠져서 지 뜻대로 사는 그건 해결이 안 돼.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법으로 볼 때. 이것은 온전한 마음, 온전한 정신, 온전 한 생각, 온전한 몸, 깨끗하게 만들고 거룩하게 만들고 선하게 만들고 그 로 늘 감격하며 사는 것이다. 영혼도 혼도 그와 같이, 육신 같이 만들어서 하나님 사랑하며 날마다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좋아하며 사는 삶이다. 이것 이 감사의 생활이다. 신약의 바울이 말한 감사 데살로니가전서 1장 1절서 보면 바울과 디모데 와 실루아노, 3명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편지 쓴 거예요. 너희들도 늘 감사 하며 살아라, 하나님 믿고 사랑하니. 그들도 물질에 대한 감사를 얘기 안 하죠. 그 얘기가 아니었어요. 하나님께 마음으로 감사하고 기뻐하며 살라 는 그런 얘기였어요. 자기가 겪은 대로. 바울이 너무 감사하고 너무 좋거 든. 지금 전도하고 있는 새로운 시대 못 깨달았으면 구시대에서 율법을 쫓 고 있었을 것인데 너무 감사하고 너무 감격한 거예요. 야, 너 디모데야 그 렇지 않겠냐. 너 지금 그냥 있으면 뭐 했겠냐? 그러면서 소위 얘기하다가 ‘야, 우리만 즐겁고 기뻐할 것이 아니라, 감사할 것이 아니라 이 사실을 편지 써서 데살로니가 교회에 편지하자. 전체에게 알리자.’ 편지를 길게 5장이나. 양쪽으로 인쇄해서 5장이면 어마합니다. 어마어마하게 많은 거 예요. 장장 엄청난 그런 글을 써서 보내줬습니다. 그때 펜이 있겠어요? 마 음 놓고 쓰는 현재 같은 입장이 못 됐죠. 종이가 있겠습니까?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그런 엄청난 것이. 이런 것을 불구하고 써서 보낸 내용이에요. 자, 이래서 십일조도 드리고 그 때마다 감사할 것을 드리는 것은 이것은 인간의 도리요, 기본이요, 이는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도 세상에서 서로 합 니다. 선물도 주고 뭐도 주고 명절 때 보면 선물도 보내고, 이건 기본이지 않냐. 그거 갖고 어떻게 영원히 존재하게 사랑하는 것의 대가를 치르려 하 냐. 기본적인 것인데. 그건 아니니라. 친구끼리도 좋으면 용돈도 주고 선 물도 사주고, 그건 너희들의 생활 아니냐. 그런 식으로 생각하지 말고 물 질로만 생각하지 말아라. 그건 기본으로 하는 거예요, 십일조하고 감사헌 금하고 뭐 하는 것은. 기본을 모르고 사는 자는 기본자세가 안 된 자라고 했어요. 세상의 사람들끼리도 돈으로 다 못합니다. 선물로 다 못합니다. 너무 고맙습니다하고 평생 동안 잘 지내주고 고마워하고 지내고 이런 것 들이 세상에도 진실한 감사가 됐죠. 이 봉투나 하나 전해주고 그냥 말로 몇 마디하고 이런 것들은 마치 하나의 도리요 의무요 장사치에게 돈 주고 옷 사고 그런 식입니다. 알겠어요? 본문에 사도바울 선생은 분명히 말했어요. 실로나오와 디모데야, 너희들 앞으로 데살로니가교회 정말로 잘하라. 감사하며 기뻐하며 살아라. 서로 불만불평하지 말고 신앙생활 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 믿으니까 감사하라. 그리고 메시아가 앞으로 다시 온다. 홀연히 변하여서 우리는 죽은 자들이 살아나고 우리 살아남은 사람도 같이 휴거 된다. 4장에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날을 위해서 혼도 영도 깨끗하게 하고 희망으로 살며 감사하 며 살아라. 이런 의도에서 편지를 썼거든요. 그러나 사실상은 우리 살아있 는 사람들을 공중으로 끌어올린다. 4장 5절에. 4장 이하에 나오죠. 읽어 봤죠? 모두 본문 읽으라고 하면 다 읽어 봐야 돼요. 그러나 기독교식 휴 거는 안 이뤄졌어요. 바울이 말했어도. 우리 살아남은 사람도 휴거된다 했 거든. 같이 구름 속으로 올려져 주를 맞고 거기서 살리라 했는데. 그건 안 이뤄졌잖아. 육신이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지는 것은. 왜 이렇게 적었을 까? 물론 신앙의 차고 넘침은 그러하지만 바울은 예수님께 물어보니까 직 접 살아서 예수님에게 직접 못 배웠잖아. 제자들은 그 많은 제자들이 있는 데 서로 입이 맞아요. 바울하고 안 맞는 것이 더러 있어요. 그래서 제자들 이 바울을 좀 경계했죠. 너는 직접 메시아께 안 배웠다. 너는 예수님 죽은 다음에 와서 우리한테 배워야 된다 할 정도였죠. 그래서 좀 사이가 안 좋 고. 그래서 나는 만삭 되지 않은 어린 아이와 같다. 나는 사도라고 칭함 받지도 못한다. 그때 사도, 사도했거든, 예수님 제자들을. 예수님 제자들 이 말한 것은 거의 비슷비슷해요. 같은 자리에서 직접 예수님께 들었으니 까. 원본을 들어서. 제자들도 육신이 살아서 휴거된다는 말은 안 했어요. 바울 사도만 이렇게 여기 나왔어요. 한 군데. 공중에 끌어올려 휴거 된다. 여기서 영이라고 했으면 괜찮은데. 영 소리가 없어. 그래서 기성에서 육이 휴거되는 것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안 이루어졌습니다. 영은 이뤄지죠. 그 러므로 이런 얘기를 하면서 감사하라. 곧 주가 온다. 정녕코 온다. 그리고 감격하면서 기뻐하면서 희망으로 살아라. 편지에 이렇게 간절히 전해줬어 요. 이 편지를 모두 봉독해주고 정말로 그거 해줘라. 모든 사람에게 봉독 도 해주고 잘 해주라 했는데 그렇게 해줬죠. 희망으로 살게 늘 바울은 희망적인 말씀을 많이 했습니다. 바울도 희망에 서 살았으니까. 옥에 있으면서도 엄청난 말씀을 해주면서 희망을 넣어주고 소망을 넣어주고 그리스도가 소망이다, 미래의 소망이다, 현재는 아무것도 아니다. 미래다 이러면서 희망적인 말씀을 많이 해줬습니다. 왜 그런가 하 니 나도 있어봤지만, 바울보다 더 많이 옥에 있었어요. 있어봤는데 거기서 희망 외에는 없더라고. 희망으로 늘 편지 써주고 내가 나가면 외칠 거니까 기다려라. 희망이 있다. 너희들 희망 건만큼 해주겠다고 늘 희망 얘기에 요. 왜? 내 자신이 희망이 없으면 못 견디겠어. 너희를 만나는 희망이 크 다. 하늘까지 닿는다. 내 희망의 발판이 되라. 너희도 나에게 희망을 걸어 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성령님이 말씀하셨다 하면서 늘 희망을 넣어 줬 어요. 바울이 그래서 옥에서 많은 희망적인 얘기를 전해준거예요. 나는 알 죠, 겪어봐서. 영적인 말씀도 그래서 많이 나왔고. 그러므로 이런 것들을 보면서 그렇게 외쳤구나, 내가 알죠. 요즘도 선생님 말씀을 직접 한 자리 듣지 않은 사람들과 들은 자들의 말 이 달라요. 알아보게 말이 다릅니다. 들은 사람 말을 꼭 듣고 하면 모를 까. 들은 사람 말 듣고 해도 들은 사람 인식관 따라서 또 다르게 얘기해주 니까. 그래서 선생님 살아있기 때문에 “그것이 아니다.”하면 “어, 맞 아, 맞아. 나도 그렇더라 보니까. 느낌이.” 그렇게 확인했다는 얘기하죠. 예수님 말씀을 직접 안 들은 자들의 말은 많이 차이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같은 단어를 썼어도 어떤 걸 보고 그 단어를 썼는가 다르단 말이에요. 어 떤 걸 봤느냐. 어떤 걸 보고 그랬을까. 오늘도 그래요. 어떤 거 보고 내가 이렇게 감사를 외치게 된 것을 모릅니다. 설교를 다 들어야 알지 모르겠어 요. 다 들어볼 때까지 안하면 모르는 거예요. 어떤 거 보고 선생님께서 말 씀하실까? 충격적으로 느낀 것이 있고 받은 것이 있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자, 본문에 보면 바울사도는 그렇게 감사하며 고마워하며 기뻐하며 늘 기 도하며 살 처지가 아니었어요. 왜요? 옥에 갇혀 있지. 억울하게 옥에 갇혔 지. 지금 구약에서 나와서 하나님 뜻으로 신약으로 왔거든. 그런에 옥에 갇혔어. 복음으로 갇혔어. 억울하잖아. 바울 자신이 억울하지. 막 복음 외 치고 전했는데. 그리고 환란과 핍박. 새 종교의 예수님 따른다고 핍박받고 막 어렵고. 자기도 어렵지만 전도해 온 사람들이 어려움을 당하고 고통을 받고 있는 그 실체들이 너무 안타까운 거예요. 그러니까 편지해줘야지, 뭐 해야지 정신을 못 차려요. 그러니까 기뻐할 시간이 없었어. 기도할 시간도 없었어. 그리고 감사할 시간이 없었다니까. 그런데 감사하라, 감사하라. 아주 이건 성공적인 말을 한 거예요. 아주 성령의 감동이요, 하나님의 감 동대로 그대로 해줬습니다. 옆에 사람들 쟤 주제에 그렇게 감사할 것도 없 는데. 옥에서도 감사하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뜻으로. 이 시대 사람들이 사 명을 못 할진데 뜻으로 보고 행하고 그런 삶을 산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도 그렇게 하면서 살라고 감사에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 여러 환란과 모진 것이 있고 억울한 것도 있지만 감사하라. 왜? 일단 애 굽을 빠져나왔거든. 나와버렸거든. 환란이 있어도 감사하라. 빠져나왔으니 까. 거기 고통은 끝나버렸으니까. 그런데 감사하는 것이 연속 되어야 돼 요. 애굽 나왔을 때는 좋았어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신광야 갈 때 또 감사 해야 하는데 신광야 갈 때 안 했단 말이야. 했어야 했는데. 그런데 2세들 은 일단 나와서 좋다. 우리도 우리 부모들 같이 종살이 할 뻔 했는데 안 해서 좋다하고 그냥 좋아서 으아~하고 그렇게 한 2세들이 감사생활 하면 서 가나안 복지 가게 됐죠. 자기 부모들 같이 또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 나는 우리 아버지랑 얘기하면서 그랬어요. 아버지 나 너무 너무 감사하다 고. 뭐여, 뭐? 시대에 감사하다고. 아버지 같이 일본 통치 때 살아서 40 년 동안 마음대로 못 했잖아. 응. 그래. 완전히 마음대로 못 한 것이 뭐 야. 완전 무섭고 두려운 세계에 살았지. 수시로 와서 말 타고 칼 차고 와 서 오면 두렵고. 나는 다 해방되고 태어나서 좋다고. 그 전에 태어났으면 아버지 같이 똑같이 받았을 텐데. 그렇지. 아버지도 지금부터 하면 괜찮다 고. 용수철 눌렀을 때 팡 튀듯이 튀면서 기쁨으로 살아야 한다 했더니 맞 아. 그거 생각하면. 이러면서 우리는 선조들이 안 받던 것을 받게 되니까 너무 감사한 거예요. 선조들 알죠? 집에 부모, 형제들이 받던 고통을 안 받고 그 터전위에 살게 되니 너무 좋은 거예요. 부모님들이 희생하고 고통 받고 해놓은 터전 위에서 살게 되니까. 그리고 또 하나는 신앙적으로 볼 때 많은 신앙의 선조들이 있잖아. 기독교 1세대들. 부모, 형제가 안 믿어 도 기독교 전체가 우리 선조들이라는 말이에요. 그들 터전 위에서 그들이 받는 것을 희망 속에 사는 것이 아니라 희망을 이루는 세계에 사니까 너 무 감사한 거예요. 그래서 감사할 것이 너무 많지 않느냐. 성령도 하나님 도 말씀하셨어요. 감사에 대해서 33장 썼어요. 그래서 20장이 많은데요 했더니 끝없다고 하니까. 50장, 100장도 더 쓴다고 해서. 아니 어떻게 많죠, 중간에 얘기 했더니 그러면 그만 쓰자 해서 30장만 갖고 나왔는데. 자, 그 대신 조금 빠르게 하면서 다 넣어줄게요. 그러므로 시대를 감사하고 선조들과 같이 또 고생 않고 우리는 안 하게 돼서 너무 감사한 거예요. 그렇다고 젊은 애들은 무조건 다 새로운 시대다 하고 나온 것이 아니고 그 중에 일부 10대 1, 100대 1씩 나와서 새로운 역사 앞에 나온 거예요. 해방이 된 거예요. 신앙의 해방. 1978년도부터 신앙의 해방이라고 나와 있어요, 성경을 풀어보면. 해방이 된 거예요. 신 앙의 해방이. 신앙의 해방. 그 복음을 들은 사람들은 해방 돼서 나온 거예 요. 그러니까 그 선조들 같이 또 기다리고 있는 세계에 있지 않고 새로운 역사 따라가니까 감격하고 감사하라는 거지. 가는데 물론 반대도 있어요. 반대하는 거 우리랑 무슨 상관있어? 반대한다고 우리가 못 가? 자유인데. 가는 거지. 또 핍박 있어? 어마어마하게 하나님께 받은 것이 있는데 그까 짓 핍박 갖고. 죽음의 시대도 아닌데. 선조들은 핍박에 죽었어요. 천주교 에서도 얼마나 많이 죽었습니까. 한국에서. 한국의 한강 옆에 한 군데서만 만 명씩 죽었는데. 그러니 그 시대 얼마나 많이 죽었어. 그런 세계 있지 않고 기독교 나왔고 또 기독교도 엄청난 어려움이 많았어요. 거기서 나왔 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새로운 시대 가면서 꿀 먹으면서 벌 쏘인다는 말이 에요. 이놈의 벌들 다 죽여버려야지. 죽여버리면 그 다음에 어떡합니까. 양봉 뜨다가 벌 쐈다고 벌 다 죽였으면 그 다음에 어떡합니까. 꿀 못 먹 죠. 꿀을 먹으면서 벌 쏘이니까 다행이에요. 딱 30초짜리 하나 해줄게요. 저기 뉴질랜드 장로님은 무릎이 물차고 너무 쑤시고 아프고 그래서 병원에 갔더니 물이 꽉 차서 수술해야 된다 하더래 요. 그래서 수술하기 전에 한동안 활동 못하니까 벌통 좀 살피자 해서 가 서 살피는데 반바지 입고 갔는데 그날따라 무릎 아픈 데만 거기만 한 30 방을 쏘더래요. 수십 방을. 그래서 화도 좀 났대요. 이놈의 벌들이 미쳤 나, 왜 이렇게 쏴대나. 내 다리 수술하러 가는데. 그러고서 너무 아파서 며칠 있다 병원에 갔는데 수술 안 해도 된대요. 하나님 하시는 일을 감사 해야지. 하나님이 축복을 해도 어느 때는 괴로울 때가 있어요. 막 벌 쏠 때 괴로웠잖아. 화가 나고. 축복을 해줘도. 깨달으면 더 쏴줘요 했을 거 야. 그래서 수술을 안 해도 되겠다고. 물이 많이 빠졌다고. 수술 안 했다 고 하더라고. 이와 같이 계획적인 하나님이 벌을 시켜서 한 거예요. 벌이 모르지, 무릎에 물찬지. 벌을 시켜서 하나님이 하셨으니까. 우리 섭리사는 알고 빨리 깨닫고 감사를 잘해요. 그래서 하나님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그 때 선생님께 보고했거든. 보고해서 기도해줬어요. 자, 바울도 이런 처지가 못 됐지만 감사하니까 좋은 처지가 됐을 것입니 다. 바울은 왜 이렇게 고난과 어려움을 받으면서 옥에도 갇히면서 포기 않 고 살았나. 자기 사랑하는 자하고 같이 살고 싶어서. 자기 좋아하는 사람 과. 예수님과. 그리고 예수님이 가신 곳에 같이 가고 싶어서. 그 천국에 영원히 살고 싶어서. 참을만하고 감사할 만하죠. 이런데서 하지, 바울이라 고 그냥 교인들만 위로하려고 한 말이 아니에요. 본인 자신이 그런 삶을 살아왔어. 왜 내가 설교를 잘하냐 한 번 물었어요. 잘한다 하길래. 답장에 많이 올라와요, 잘한다고. 왜 잘하냐? 왜 내용이 풍부할까? 하니 사명 때 문에 뭐 때문에 하는데, 그것도 맞는데 잘 모르더라고. 여러분들 내가 왜 잘하겠어요? 왜? 평소에 그런 삶을 산 것을 그냥 얘기하는 거예요. 거짓 없이. 믿습니까? 그런 삶을 그냥 사니까 쓰는 자료가 많은 거예요. 쓸 수 있는 자료가. 그래서 글을 잘 쓰는 거예요. 왜 글을 잘 쓰냐 했더니 하도 써봐서, 또 어렸을 때부터 문학 공부를 해서? 그것이 아니에요. 자료가 없 으면 아무리 문학공부를 했어도 못 쓰는 거예요. 하루 일기를 쓸 때 왜 쓸 것이 많죠? 한 것을 써야하니 자료가 많은 거예요. 한 것이 많아서. 한 것 이 없으면 쓸 것이 없어요. 그와 같이 하나님과 같이 살아서 자료가 많아 서 할 말이 많노라. 그래서 글을 잘 쓴다. 그날 한 거 그날 일기 쓸 때 많 으니까 많이 쓰잖아. 많이 행해서. 그죠? 이와 같이 그러하다. 여러분들도 삶 속에 풍부하게 잘해야 설교도 잘하고 기도도 잘하고 모든 걸 잘 하는 거예요. 평소에 산 신앙이에요. 이제 깊이 자꾸 들어갑니다. 물이 벌써 허리가 차서 1m 서서히 올라갔어 요. 성령은 말씀하셨습니다. 야, 안 되나 잘되나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늘 하나님께, 나 성령께, 주께 감사하며 살아라. 그건 좀 왜? 소리가 붙어지 네요. 왜요? 아니, 심통 나는데 행한 대로 받았고 하는 것인데 심통 날 때 심통 부려야죠 했더니 그건 사람들끼리고. 하나님과 너희들 사이를 말하는 거야. 너희들끼리가 아니라. 먼저 하나님 것 먼저 깨닫게 해주자. 죽음에 서 구원시켜줘서 지옥으로 안 가고, 흑암으로 안 가고. 구원시켜줬으니. 육신이 구원받으면 영도 구원받아요. 영도 구원받아서 하늘나라에 영원토 록 살게 해줬으니 또 육신이 지금까지 살 동안에 꼭 죽을 곳에서, 죽음에 서 어떤 자는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열 번, 30번, 50번씩 살려주 고, 그리고 또 각종 어려운 문제 계속 알아주나 몰라주나 엄마가 애기한테 해주듯이 해주고, 그리고 또 있는 거 없는 거 다 털어주면서 하나님 창고 가 비도록 축복해주고, 수천 번, 수만 번을 도와줬는데 어려운 문제 있던 거 스르르 풀려지고, 안개 낀 거 없어지듯이. 이게 다 그냥 되는 것이 아 니다. 사탄과 마귀와 악한 자들이 계획적으로 하는데 그게 그냥 되겠냐. 안되지. 이거 모두 다 해결해주고, 묻지도 않고 해결해주고 대답도 안하셨 어, 하나님이. 해줬다 소리도 안 하셔요. 이렇게 말없이 해주시는데 그 무 한한 사랑을 받으면서 현재 살고 있다. 사랑의 대상이 된다는 것은 어마어 마한 것인데. 전지전능하신 사랑의 대상자 하나님께. 이 사랑의 대상 돼서 육신 일생 사랑하면서 좋아하면서 살고 모든 것을 감사하며. 하나님은 전 지전능하게 퍼부으시는 사랑이고 무한히 주시는 하나님인데 우리는 뭐 해 줬습니까? 뭐 있어서? 헌금했다고? 뭐 했다고? 나는 간증하면 옛날에 월남에서 갖고 온 거, 녹음기 주고 tv주고 해서 교 회 지었다. 뭐에요 그게? 그거에요. 해봤자 그거라니까. 감사한다고 산에 꽃 뽑아다 주일 날 사이다 병에 꽂아주고. 그런 거 하고. 헌금도 못 했어 요, 난. 돈이 있어야 하지. 돈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십일조도 못하고. 감사헌금도 못하고. 주일날 가기가 미안해서 아무 것도 돈 10원도 없어. 낼 것이 없어. 아버지, 나 아버지 헌금 쪼개서 줘요. 나도 좀 하게. 헌금 하면 교인들 얼마 했는가 다 쳐다보는데. 그래서 하는 건 아니지만 나도 하고 싶어서. 아버지가 이거 동전을 쪼갤 수도 없고 어떡하냐 그래요. 아 버지도 동전 갖고 있으면서 동전을 쪼갤 수가 없으니까 오늘은 네가 해라. 아버지는 맨 뒤에 있으니까 안 보이니까 내가 앞에 있으니까 해야지. 아버 지 거 대신 하기도 했어요. 500원 짜리가 있거든. 동전. 큰돈이었어요. 그때 500원 헌금하면. 그렇게 하면서 그때 그랬어요. 하나님, 나 있잖아 요, 앞으로는 내가 기어이 100원짜리 헌금, 500원짜리 헌금 아니고 천 원짜리, 만 원짜리 아니고, 백만 원을 헌금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딱 기도 했어요. 하나님 나 꼭 그렇게 하겠다고. 그때 백만 원이면 백만장자라고 해요. 억대 가지면 억만장자라고 하고. 엄청났죠. 왜? 어마어마했죠. 큰돈 이었죠. 그때 백만 원이면 어마어마합니다. 그때 그렇게 했다고. 한 달 봉 급이 30만원할 때였어요. 석 달 월급 꼬박 모아서 그대로 바치는 것을 매 주 하겠다 그랬어요. 그 정도 기도를 했어요. 하나님 너무 감사할 것이 많 은데 그렇게 나 하겠다고. 결국 하는 자가 되고 말았어요. 그래서 이제는 모든 것은 하나님 것! 전체가 하나님 것! 나의 전체의 삶은 섭리의, 하나 님 것이라고. 다. 다 하나님 것. 그렇게 하면서 생활이 되게 됐어요. 아예 그렇게 생각했어요. 나는 어렸을 때부터 모든 땅도 하나님 법을 만들어서 하나님 것으로 자기 가 하고 싶으면 하나님께 딱 해놓고 사람들 손도 못 대게 하는 거 그걸 기도를 해왔어요. 그걸 제도가 되기 전에 너만 먼저 하라 그랬어요, 하나 님이. 하고 싶으면. 그래서 모두는 하나님 것으로 딱. 전부 하나님 것으 로. 그러고 산다 해도 나는 실컷 하나님 것 쓰니까. 결혼해서 여자가 다 줘버렸어, 남자한테. 남자는 여자한테 다 줘버리고. 그런 삶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감사 이거 어마어마하게 큰 거예요. 사고가 다르죠? 생각이 다르죠? 십일조 못 했을 때 잔디밭 넘어오면서 울면서 참 돈이 없어서 못하고 십 일조가 뭔지를 몰라요. 내용은 아는데. 왜? 돈이 아예 없으니까. 돈이 없 으면 어떡하냐고 하나님께 그랬을 때 대답도 안 하시더라고. 돈이 아예 없 는데 십일조를 어떡하냐고. 앞으로 돈이 있으면 꼭 하겠다고. 그런데 돈이 있는데 안 해지더라고. 너무 어렵더라고, 그게. 너무 어려워요, 하기가. 여 러분들도 어려운 거 압니다. 진짜 어렵다. 기본인데 너무 어렵더라고. 감 사하는 것도 너무 어렵고. 왜 그런가 하니 딱 그거 하고 나면 가령 이걸 살 것이라 했으면 아예 못 사요. 꼭 살 수 있는데. 그런데 사 놓고 다음에 못 한 거 해야지 하는데 안 돼요. 안 되더라고. 무조건 못 사더라고 딱 해 놓고 보니까 이걸 깎아서 사게 해주시더라고. 하나님이 깎아서 사게 해주 더라고. 그래서 깎는데 잘하죠. 아니까. 이러면서 나도 심지 않은데서 거 두고 어렵지 않게 행했겠느냐. 모으지 않았으면 안 모아졌다. 나도 그렇게 어려움을 겪으면서 했노라. 알겠어요? 그건 자랑이 아니에요. 그건 도리에 요, 그냥. 누가 일 해줘서, 일을 많이 해줬는데 거기에 대해서 대가 준 것 이 잘 한 것입니까? 얘기할 내용이 못 돼요. 오늘 말씀은 그 내용이 아니 라 근본의 인봉된 말씀을 해주는 거예요. 숨어있는 말씀. 사실상은 하나님 께 감사했다고 하는 그건 들을만한 얘기가 아니에요. 들을 만한 얘기가 못 된다고 생각해요, 나는. 왜 그런가 하니 그건 사람들끼리도 다 하는 건데. 들을 만한 얘기가 아니죠. 어려움을 겪으면서 했다는 얘기지. 나는 어려움 을 겪으면서 나도 힘들었다. 그 얘기에요. 믿습니까? 아마 감사 설교, 헌금 설교 세계적으로 제일 안 하는 데가 여기에요. 섭리 역사. 그런데도 모두 잘해요. 모두 할 건 해요. 그건 기본적인 것이고, 오 늘은 더 큰 커. 더 큰 감사. 이것이 바로 마음의 감사, 생각의 감사, 그리 고 생활의 감사, 하나님을 좋아하면서 껴안고 끌어안고서 하는 감사, 이게 최고라니까. 이 감사가 아니고서는 영원한 사랑을 해주면서 황금천국에 살 게 해준 것의 대가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물론 대가만 바라시 는 거 아니에요. 그러나 하나님은 대가를 바라는 장사치 세계가 아니라 그 사랑하는 자들로 인해서 같이 즐거워하며 사는 삶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사는 삶이에요. 감사의 삶. 뭐 주는 거 아니고. 대가 주는 거 아니고. 이 엄청난 이 세계를 줬으니 감사하며 기뻐하며 쉬지 말고 기도도 하며, 기도 는 대화에요. 쉬지 말고 대화도 하며. 나는 늘 쉬지 않고 대화해요. 나름 대로 합니다. 늘 해요. 쉬지 말고 기도, 쉬지 말고 대화 하나님께 하고, 성령께도 하고. 뭐 드릴 것만 드리고 내빼면 안 돼. 손자들이나 누가 서울서 있다가 오랜만에 왔다가 할아버지 뭐 사왔어요. 오다가 휴게소에서 너무 맛있는 거 있어서 사왔어요. 뭐니? 요즘 나온 제 일 맛있는 거 사왔어요. 그러냐. 와~. 너 오느라 기다렸는데 이거 아니라 너 보기를 기다렸는데, 얘기하고 싶어서. 그래놓고 할아버지 옷 벗고 나올 게요, 하고 또 올게요 그러고 딱 들어가서 하루 종일 안 나와. 그러고 할 아버지 잘 주무셨어요? 하고 나왔는데 할아버지, 왜? 맛없어요? 하니까 음, 맛없는 게 아니라 맛있어도 안 먹었어. 왜요? 풀어봐. 풀어보니까 같 이 얘기 안 했다고. 기도를 안 했어. 같이 대화하는 게 기도인데. 같이 얘 기도 하고 싶은데. 좋아서 같이 먹고 싶은데. 그것이 안 됐어요. 그와 똑 같아요. 하나님도 늘 대화하며 감사하며 얘기하며, 이것이 진실한 숨어있 는 인봉이에요. 나는 그렇게 사니까 얘기하는 거예요. 안 살면 얘기 못하 지. 가식이지. 그럼 내가 설교 안 해요. 그렇게 안 살면 오지를 않아요. 자, 바울 선생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희망된 얘기를 하면서 감사하며 기뻐 살라고 했어요. 우리는 그 모든 얘기한 것이 현실에 풀어져서 주인 되어서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는 더 감사, 감격, 기쁨으로 살아야 돼요. 그것이 바울이 얘기한 휴거 얘기, 뭔 얘기, 이런 얘기 다 이루어져서 지금 시대적으로 가고 있는 거예요. 지금 봄이라고 하면 잠자는 사람은 “무슨 봄이야?” 할 것이고 일하는 사람은 “이제 얘기해? 이제 봄이야? 벌써 봄나물 먹은 지가 20일도 넘은 거 같은데.”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 리는 실제 바울이 말한 것을 다 이루면서 실제 시대 만나서 실제 대상들 이 돼서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감사하라는 그 말을 더 차원 높은 세계 로 하는 거예요. 마음, 정신, 영혼까지, 혼까지 감사하는 생활을 사랑하면 서 살라는 거예요. 오늘 십일조 하라고, 감사헌금 하라고 안 나왔어요. 그 거 안 하잖아요. 그건 도리기 때문에 하나도 말씀할 필요가 없어요. 다만 가장 영적이고 고상한 깊은 인봉, 바로 어마어마하게 우리가 받은 것은 물 질로도 안 되고 어떤 선물로도 안 된다. 믿습니까? 나도 성령이 생일날 줬으니까 나도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딱 기념수 하나 를 갖다 심었어요. 오는데 딱 부러졌어요. 오다가. 그래서 기분 나빠서 사 람도 안 만나고 있었어요. 하루 종일. 하루 종일. 나무도 구경하러 안 가 고. 그랬다고 하나님께 감사해서 고마워서 선물 줬거든. 하나님과 성령님 께 딱 선물 준 거예요, 성전에. 그런데 그것을 안 쳐요, 선물 준 것을. 왜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감사치 않느냐! 이게 네가 나에게 주는 최고의 것이 지. 나무 하나 심어주고 감사하냐? 감사하라. 그래서 말씀 나온 거예요. 말 안 하니까 성령도 말 안하고. 성령님이 잡아주지. 내가 하나님께 선물 드리는 건데. 저거 어떡하지. 흠이 있어서 그리기 그런데. 감사하라고 그 래요. 그래서 그냥 하나님 봤다고 감사하다고, 성령님 감사하다고. 그래서 얼굴 딱 피고 성령님하고 말하기 시작했어요. 성령님 감사하다고. 그거 부 러진 거 갖고 무슨 상관있어. 죽는 건 상관없어. 줬으면 끝난 거야, 일단. 받친 거 갖고 끝난 거야, 죽든지 살든지.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하나님 대하는 걸 못했다고 성령님께서 딱 지적했어요. 그래서 성령님께 마음 풀면서 얘기하면서 막 뛰어 돌아다니면서 좋아하니까 나무한테 가봐 라. 가봐서 다시 나무 사 온 사람이랑 얘기도 하고. 감사하니까 딱 떠오르 는 것이 있어요. 이 죽은 나무를 살리는 방법, 부러진 나무 살리는 방법. 성령께서 말씀해서 그대로 했습니다. 그대로 바로 즉시 했더니 하고서 더 좋은 사연이 있겠지. 나무 죽는 것은 상관이 없다. 네가 감사하고 기뻐하 고 즐거워하는 것이 최고다. 줬으니까 끝났다는 거예요. 하나님께 드렸잖 아. 드렸으면 그냥 끝난 거예요. 주는 것, 그것은 하나의 도리에서 한 가 닥, 감사해서 준 것은. 그러나 이것은 도리가 아니라 어마어마한 것이라는 거예요.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좋아하며 사는 것, 그거 아니면 내가 뭐 하러 이 세상에 있냐. 성령이. 가야지. 모든 사람이 볼 때 다 슬퍼하고 있지 않느냐. 네가 나오지 않고 하니까. 그래서 거기서 말씀 이 왔어요. 그래서 감사하다고 하니까 그 아이디어를 딱 주면서 성령이 구 상을 줘서 이렇게 하면 산다. 부러진 소나무가 살 수 있다. 그래서 어제 그 방법으로 했습니다. 믿습니까? 여러분들도 뭐 하나님께 드렸으면 끝난 거예요. 전도해서 하나님께 드렸으면 끝난 거예요. 그런데 안 됐다고 막 울고 짜고 인상 쓰고 울고불고 하나님 왜 같이 안 해줬냐고 그럴 필요가 없는 거야. 최고로 해줬으면 됐어요. 알겠습니까? 그 영광을 받으셨어요, 일단. 공적은 다 올라갔습니다. 난 5명 데려다 놨는데 다 나가고 1명 남 았어. 4명 공적 없어졌어. 아니에요. 5명 다 올라갔어요. 일단 받쳤으니 까. 믿습니까? 사는 방법은 또 후에 주시겠지. 그 사람 말고 다른 사람 오 게 해주겠지, 하나님이. 믿습니까? 자, 계속 합니다. 만약 우리 육신이 지난 날 살려주지 않았으면 우리는 썩 어서 땅에 있어서 흙이 됐을 것입니다. 아무 것도 없죠. 그 생각 할 때 섬 찟하잖아. 충격이지 않습니까? 나는 가끔 생각합니다. 그 전에 들은 사람 들 있죠. 운동장에서 “너 지금 섭리에 없었으면 뭐 했을 거 같으냐?” 했더니 “저요? 웃기게 살았죠. 뻔하죠. 다른 섭리 안 온 사람들 같이 살 겠죠.” “그렇지. 충격이지?” “충격이에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실로 감사하더라고. 감격하고. 뭐 헌금 주면서 ‘감사합니다.’ 안 해 요. 정말로 감사합니다, 하나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게 진실로 감사여. 이럴 때 우리가 만약 육신을 죽음에서 살려주지 않았으면 지금 뭐 할까? 죽어서 시체가 되어서 있겠지. 여기 나도 없죠. 벌써 죽어서 없어졌죠. 월 남에서 죽었으면 재로 왔겠죠. 그전에 어린아이 때 죽었으면 흔적도 없었 을 거고. 한 50번, 60번, 64번까지 쳤어요. 꼭 죽을 것인데, 사람의 실력 으로 살 수 없는데 살려주신 것은 64번 쳤어요. 하나님께서 그래도 많이 쳤다. 더 많은 것이 있는데 아직 못 찾아냈어요. 이와 같이 죽어서 시체가 됐을 건데 죽음에서 살려주신 것. 지금 영혼은 어떻게 됐을까. 만약 이렇게 안 됐으면, 영혼을 안 살려줬으 면, 혼을 안 살려줬으면, 사망에서 고통 받고 있단 말이에요. 섬찟하고 끔 찍하고 충격입니다. 그러니 감사 안 해? 빨리!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각자 위치에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나 는 그러면서 수시로 한 번에 그 감사를 그냥 빠져서 드릴 때가 많아요. 정 말 감사하다고. 감사하면서 나는 많은 약속을 합니다. “하나님이 너무 해 줘서 나도 뭐 할 거예요. 큰 거 할 거예요. 어마어마한 거 할 거예요. 나 에게 지혜, 지식을 주시옵소서. 딱 주기만 하십쇼. 내가 할 테니까.” “그래” 합니다. 합당하니까. 막상 해보면 힘들어. 그래도 “힘듭니다.” 해요. “나 막상 해보니 힘든데 같이 해줘요.” 하면 “같이 하자.” 해 요. 이런 재미로 신앙생활 하는 거예요. 무슨 우상 섬기듯이 막 절만하고 대답도 안 하는데 하는 식으로 하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기독교와 하나님 믿는 자들과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다른 거예요. 성경에 나온 우상은 말도 못하는 데, 말도 못하는 나무 조각, 말도 못하는 동상, 쇠붙이, 말도 못하 는 돌덩어리 갖다 놓고 절한다는 말이야. 말도 못 하는데. 성경에 계속 나 오죠. 선지자를 통해서. 말도 못하는데 그러잖아. 하나님은 그러하면 말을 하잖아. 대답을 하시고. 성령도 감동시키고. 사람을 통해서, 만물을 통해 서 대답하시잖아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감사하며 사랑하며 살아야 돼요. 여러분들 지금 생각해보면 죽음에서 살려준 거 그거 어마어마하게 큰 거 예요. 조그만 병에서 살려준 거, 그런 것이 없게, 코로나 조심해서 안 걸 리게 해준 거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감사합니까. 충격적이지. 한 두 사람 도 아니고. 어마어마한 군중인데. 너무 감사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마 치 어느 정도 조심하는가 하니 정도를 넘어서 조심하고 있어요. 우리 섭리 는. 정도를 넘어서 조심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안전성이 있죠. 그러나 개 인 홀로 있을 때 열심히 뛰고 달려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이때. 우리 영혼 말고 우리 육신을 그렇게도 돕고 사랑해주고 함께해주고 이거 극진하게 해준 거 감사해야 돼요. 하나님이 사람 통해서 하고 보낸 자, 사 명자 통해서 하고 별의별 그때마다 동물, 식물, 만물, 사람 통해서 계속해 서 하나님께서 직접 해주시기도 하고 하시는 것을 볼 때 너무 감사하고 감격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 성령께서 말씀하셨을 때 잘 되나, 안 되 나,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늘 감사하라. 안 된 거하고 상관없다. 아까 그 랬죠. 나무 부러진 거 그거 무슨 상관있어. 네가 인상 쓰고 있어. 하나님 쳐다보고 있는데. 그러면 뭐 하러 그거 했어. 하지 말지. 그거 줬으면 끝 난 거야, 하나님께. 그죠? 준 날부터 하나님 책임이니까 끝난 거야.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어떤 자는 평소에 그랬어요. 저는 죽음에서 정말 살았습니다. 어떻게 됐길 래? 3명이 수영 갔는데 파도치는데 바깥에서 해변가에서 14살, 11살, 8 살 이렇게 3명 갔는데 파도치는데 자꾸 순간에 3명다 가물가물하게 갔다 는 거예요. 바다 속으로 계속 가는 거예요. 왜 그런가 하니 파도 칠 때, 바깥지역으로 보다 안쪽으로 가게 되어 있어요. 왜 그런가 하니 바깥쪽은 한계가 있으니까 딱 부딪히고 다시 안으로 들어갑니다. 안에는 무한정의 부딪히는 곳이 없고 무한정으로 가는 거예요. 선생님도 겪어 봤습니다. 그 러니까 해변가로 올 때는 몇 m 오는가 하니 바짝 안 옵니다. 올 때는 7m 들어와요. 나갈 때는 10m 나가요. 그렇게 몇 번 하다보면 쭉쭉 10m, 20m, 30m, 40m, 50m 쭉쭉 가버려요. 그 원리를 알아야 돼요. 그래서 가물가물하게 갔는데 서로 보이지도 않고 흩어졌는데 다른 배가 와서 구출한 거예요. 그래서 죽을 것인데 살았다고. 구명조끼 입고 있는데 그러면 잘 안 죽지? 그거 아니에요. 차가우면 바로 죽어요. 어린 애들이라 차가우면 죽어요. 알겠습니까? 한 자리에서 3명이 그렇게 살았다고. 섭리 와서 하나님께 감사했데. 그리고 선생님 말씀 듣고 더욱 근본을 깨닫고 감 사했데. 와~ 이거구나 깨달았데요. 여러분들 깨달아야 돼요. 알겠어요? 어렸을 때 죽을 고비 없었다고? 또 컸을 때 없었다고? 자, 들어봐요. 어떤 자는 50번, 70번 죽음에서 살려 주고 30번, 20번, 10번씩 살려줬다. 본인은 잘 몰라. 하나님이 살려준 걸 몰라. 왜? 하나님을 모르니까. 가령 차사고 나서 죽을 것인데 아예 사 고 안 나게 다른 길로 갔어. 그렇게 해줬어, 하나님이. 그러면 몰라. 그래 서 모르는 거예요. 아예 사고 안 나게 해버렸다니까. 전쟁터에서 적이 숨 었다가 총을 쏘려 하는데 못 쏘게 해버렸어. 본인은 적을 못 봤어. 그러니 까 몰라. 죽음에서 살았는지. 가령 이럴 때는 깨닫지. 절벽에 떨어질 때 50m, 100m되는 절벽에서 떨어질 때 그 순간 잡아줬을 때, 몸이 중심을 잃었을 때 딱 잡아줬을 때는 나 살려줘서 고맙다하고 깨닫지. 하나님은 그 런 때도 있지만, 사람을 통해 그럴 때도 있지만 아예 거기 가지 못하게 해 버려. 그래서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까지 다 치면 수십 번, 수백 번 도 된다는 거예요. 믿습니까? 아까 얘기했죠. 하나님이, 성부 성자 성령이 바쁘게 생명들을 챙겨요. 육 신 사는 것도 살피고 영혼 살리기 위해서 살피고. 세 존재자가, 절대자 전 지전능하신 존재자가 바쁘게 계속 뛰는 거예요. 계속. 그러면서 하나님이 역사해 주십니다. 것도 살리고 세 전능자가 뛰는 거예요. 특히 죽음에서 살려주고. 뭐든 살려놓고 봐야지. 물에 떠내려가 죽을 뻔 했는데 살려준 것, 불에 죽을 뻔 했는데 살려준 것, 그리고 차사고 같은 각종 사고에서 살려준 것, 또 하나는 병들어서 죽을 건데 안 들게 해서 살게 해준 것, 또 고쳐준 것, 또 약을 먹게 해서 낫게 해준 것, 이런 여러 가지가 어마어마 하게 많아요. 우리 믿는 사람뿐만 아니라 안 믿는 사람까지 엄청나게 많다 는 것입니다. 상상도 못하게 많아요. 그리고 또 밤에 가다가 괴한한테 당 해서 죽지 않고 살아난 것, 아예 못 오게 한 걸 모릅니다. 어떤 사람은 와 서 부딪혔을 때 산 것, 이런 것을 하나님이 함께하신 역사입니다. 그리고 죽고 병들고 아프고 이런 것이 왜 생기냐? 이건 본인도 책임을 해야 합니 다. 본인도 생명에 대한 책임을 하고 조심도 하고 스스로 조심하고. 코로 나도 조심하니까 덜하죠. 안 걸렸죠. 이와 같이 조심하는 것이 그렇게 큰 거예요. 믿습니까? 선생님도 겪어봤을 때 그 차를 꼭 타려고 했는데 안 탔어요. 그 후에 몰랐 어요. 그 후에 오래 있다 차가 와서 타고 가다 보니까 뒹굴어서 많은 사람 이 어마어마하게 다치고 피투성이 됐어. 죽었는지 살았는지 그 후로는 모 르겠어요. 이래서 보니까 그때 알았어. 아! 나를 도와줬고 살려줬구나. 안 다치게 해줬구나. 안 봤으면 몰랐지. 하나님이 아예 그렇게 해주시는 일이 많습니다. 아예 그러고 얘기도 안 하셔. 내가 너 살려줬다, 얘기도 안 하 셔. 무한한 사랑으로, 대가를 생각하고 그런 것도 아니고 부담 될까봐 말 씀도 안 하셔. 그게 하나님이에요. 사랑하는 자는 뭐 해놓고 별 얘기도 안 합니다. 도와줘도. 안 받으면 다른 사람 통해서 전해줘서 받게 하고. 이런 여러 가지로 행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어떤 사람은 해외 출장 가는데 네가 좀 가기 싫으면 다른 사람 가라 그랬 어요, 선생님께 보고해서. 그래서 거기 가면 한동안 있다 오는데 가기 싫 죠. 그럼 가지마. 한 번 얘기하지. 가라고 명령이 됐다고. 그러면 얘기 한 번 해봐. 다음에 가면 어떻냐고 얘기해봐. 가기 싫다고. 그랬더니 다른 사 람 나타났다고 그럼 다른 사람이 가지하고 보냈어요. 그런 줄 알았지, 그 냥. 그런 줄만 알았어요. 그 후에 알고 보니까 비행기가 떨어졌어요. 그때 서야 알았죠. 나 살려줬구나, 하나님이. 그때서야 안 거예요. 그것은 확인 됐으니까 알았지. 확인 안 된 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본인이 알 때까지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알려주시지 않으니까 본인이 살려준 건가 “하나님이 나 수백 번, 수천 번 살려줬죠. 도와줬죠.” 하고서 “맞습니 다, 하나님.” 그러고 해야 하나님께서 “그러하다.” 하시지. 하나님이 바쁘신데 불러서 “너 언제 살려줬는지 몰라?” 하시지 않습니다. 사람 같이 안 하셔요, 하나님은. 우리는 생활 속에서, 어려운 중에서 살려준 것을 감격하고 감사해야 돼요. 이와 같이 죽음에서 자기는 모르는 죽음 가운데서 살려준 것을 하나님께 감사해야 됩니다. 살려줬다고. 알겠습니까? 모르는 것 많아요. 알겠어요? 우러러보며 하나님 사랑하며 대상 되어서 사는 길이 감사의 생활입니다. 죽음에서 살려줬으면 그냥 살려준 것이 아니라 잘 살면서 하나님 사랑하 면서 영원토록 살라고 해준 거예요. 기본적인 것도 생명을 살려주지만 가 장 큰 것은 살려서 영원토록 같이 살려고, 사랑의 대상 되어서 하늘나라에 영원히 살려고 그렇게 해준 것을 생각하고 거기에 같이 연결시켜야 됩니 다. 살았다고 감사만 마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 영원히 하늘나라 가는 것이구나. 하나님 잘 믿고 섬기고 살라는 것입니다. 살려줬으니까 지 금 이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이게 너무나도 크고 큰 것입니다. 가령 누가 선물을 수천 억 짜리 줬다 하자. 수백 억 짜리를 줬다 하자. 수 십 억 짜리를 줬다 하자. 수 억 짜리를 줬다 하자. 집을 줬다 하자. 그런 데 이 사람이 죽음에 이르렀을 때 돕지 않으면 무슨 소용입니까. 써먹지도 못하는데, 아무것도 아닌데. 그래서 그거 보다 더 큰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로 말미암아 구원역사가 이뤄지는 거예요. 영혼 구원, 육신 구원 역사가 이뤄지는 거예요. 물질보다 더 큰 것은 생명 살려주는 것, 영혼과 육신 살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세주다, 구원주다, 메시아다 하는 거예 요. 한 번 살려줬더니만 자기만 잘하면 영원히 사는 거예요. 육신 일생, 영원히 사는 것이 그게, 그 값이 얼마나 크냐는 거예요? 어마어마하죠. 이 를 모르고 사는 자는 스스로 행치 못하는 자요 상실한 자입니다. 축복을 상실한 자에요.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뭐 있다고 해서 스스로 판단하고 불 만불평하지 말아라. 그러면 더 도울 마음이 없다 했습니다. 늘 감격하고 감사하면 하나님께서 누가 해치는 꼴을 안 보세요. 가만히 있지 않아요, 하나님이. 알겠습니까? 나는 죽음에서 살려줘서 그 기억, 충격 항상 잊지 않고 감사하고 늘 누가 죽었다고 하면 나도 저렇게 죽었을 건데 살려줬어 하고 옛 사연을 생각하 며 신앙을 바로 세우는 일에 감사하며 살아왔어요. 그러므로 하나님 나를 살려주면 내가 수만 명을 전도해서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이건 그냥 못 하는 일이에요. 나로서는 엄청나게 큰 것입니다. 말은 그렇지 전도가 얼마 나 힘든지 모른다 하고 했습니다. 나의 육신 살려줬다고 그래서 살은 삶을 전체 하나님께 받치기로 하고 전도를 40년 동안 해서 수만 명을 전도해서 하나님께 드리는 역사가 섭리 역사가 됐습니다. 나도 하나님, 생명구원 역 사를 하겠습니다. 하나님 나 하나를 살려주셨으니 나도 수만의 사람들이 영혼을 살리는 일을 하겠습니다. 육신도 때 돼서 해주겠지만. 영혼을 살리 는 일을 내가 결심을 하겠습니다. 수많은 영을 살려주는 일을 했습니다. 자기 생명을 등한시 여기면 그동안 영화(榮華)가 다 헛되게 되고 그동안 수고한 것이 다 헛되게 되고 죽음으로서 끝나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감격 감사하며 살아야 그 처지를 모든 사람에게 전달됩니다. 영파 (靈波)가 안 통한다는 것은 그가 죽음에서 살려준 것을 감격 감사하지 않 으면 그 영파(靈波)가, 심정이 안 통해요. 무슨 말씀인가 하니 감격 감사 하고 하나님 주신 것을 감사하고 살아야지, 그 마음을 갖고 있어야지 하나 님이 주시는 영파(靈波)와 통해. 그래야 서로 대화가 됩니다. 서로 심정이 통해요. 그걸 모르면 그 영파(靈波)가 없어, 없는데는 마이너스니까 아무 리 줘도 플러스가 없으니까 전깃불이 안 켜지는 것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늘 영파(靈波)를 줘도 감격, 감사의 느낌이 없으니까 결국 심정이 죽어가고 신앙이 죽어가고 생활이 죽어가게 되는 거예요. 그 러므로 하나님께 늘 감사하고 감격하는 생활을 항상 살아라. 그러면 하나 님의 거기 해당되는 영파(靈波)가 오면, 축복이 오면 그래야 깨닫고 알게 됩니다. 안 하면 못 깨달아요. 이미 생각을 안 하면 와도 안 보입니다. 환 경이 와도 안 보이고, 말씀을 들어도 안 들립니다.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 했습니다. 주인의 것을, 포도원을 주면서 이것을 가꾸며 소출을 주인에게 줘라. 그랬는데 처음에 주다가 안 주니까 결국은 안 되겠다 하고 뺏어서 다른 사람에게 줬다. 그 비유를 들어서 신 앙도 하나님께 늘 소출을 드려야 돼요. 감격의 감사, 마음의 감사, 정신의 감사, 혼의 감사의 소출을 늘 주인에게 드려야 됩니다. 그걸 안 하면 신앙 뺏겨서 다른 사람에게 준다. 그런 말씀을 예수님이 했죠. 포도원 비유였습 니다. 자, 다 해갑니다. 주는 것이 있어야 받는 것이 있습니다. 주지 않으면 받 을 수가 없는 거예요. 줘야 받게 되고 또 받으면 주는 것이 있어야 돼요. 시골가면 아랫집에서 떡을 하면 줍니다. 그런데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주지 계속 하나도 안 오면 안 줍니다. 이거 갖다 바치라는 뜻인가. 안 해줍니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행한 대로. 믿습니까? 주는 것이 있어야 받는 것이 있는데 오늘은 20번 보면 심지 않으면 나지도 않고 거둘 것이 없느니라. 감사를 심어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심어라. 틀림없이 거두 게 된다. 사람은 진정 심어도 거두지 못할 때가 있다. 하나님은 그렇지 않 으시다. 오늘은 심는 날입니다. 믿습니까? 무엇으로요? 나무 심는 날이에 요. 기념으로 1년에 한 주씩은 심는 날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의 성전에 심어야 되는데 ‘어.. 미안하다. 생각지도 못 했는데..’내가 대신 했어요. 여러분들 대신해서, 전체 것 대신해서 했으니까 걱정 안 해도 돼요. 그렇 게 빨라요, 선생님은. 미리 했습니다. 나무 심는 날 나무를 심고 이제 영 적으로서는 하나님께 뭘 심죠? 감사의 오늘 말씀을 심자! 꼽아라! 믿습 니까? 이제는 전체에게 뭘 심는가 하니 하나님의 감사하는 생각, 심정, 마 음 심어라! 생활 속에 항상 심고 살아라. 지난 주 말씀 듣고 이번 주 뭐하지. 진짜 지난 주 말씀 정말 뜻대로 살고 싶은 감동이 왔는데. 오늘은 감사하는 마음이 안 올 수가 없어요. 왜? 돈 으로 하는 것도 아니라니까. 물건 사서 갖다 바치면서 하나님께 하라는 거 아니에요. 내가 물건 사와서 나에게 감사하라는 말 했어? 못 하게 하는 숫자가 더 많았어요. 하지마라. 나 있다. 있으니까 하지마라. 너희를 위해 써라.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러므로 마음으로 늘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 워하고 사랑도 마음으로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살아라. 그게 크 고, 크고 크니라. 영으로 하라. 혼으로 감사하고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살 아라. 하나님께 마음 놓고 심어야 됩니다. 무한히 심어야 돼요. 왜? 돈으 로 심으려면 한정 되어 있어. 그러나 마음으로 할 때는 부자든 가난한 자 든 한 없이, 한 없이 감사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한 없이 사랑할 수 있어요. 끝도 없이 사랑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가꾸고 지혜 줘서 여러분 들 몸 드려야 돼요. 몸 밖에 드릴 것 없이, 이 몸 드립니다. 선생님 이 몸 드려서 하나님이 그대로 쓰셨어요. 일체 남한테 안 줬어요. 이건 내 몸이 아니라 하나님께 물어봐야 된다. 일도 안 했어요. 하나님만 위해서 일했어 요. 여러분들은 생활 속에 기본은 내가 다 해놨으니까, 모두 역사 펴 놨으 니까 일도 하고 돈도 벌고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도 하며, 또 마음의 감사, 생활의 감사, 사랑의 감사하면서 살라는 거예요. 하나님께 영광을 심어라. 사랑을 심어라. 기도를 심어라. 감사를 심어라. 그리고 하나님께 진실한 선을 심어라. 열매를 맺게 해드려라. 감사하고 사 랑하는 자에게 결국 축복을 주시더라고. 최고 것을 주시더라고. 주인이 되 게 해주시더라고. 모든 물건도 주인이 따로 있어요. 돈 있다고 사는 것이 아니고 주인이 따로 있어요. 주인 되게 주십니다. 감사하게 하는 생활은, 마음, 정신, 생활 감사하는 생활은 사랑하는 자를 두고 대상을 두고, 같이 사는 삶을 두고 얘기한 거예요. 같이 사는 삶이에요.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 감사를 자꾸 하는 자는 감사를 참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자기 좋아하 는 거 참지 못하고 하죠. 감사하는 자는 감사를 참지 못하고 하는 거예요. 감사의 반응입니다. 어떤 사람은, 실제 들은 얘기에요. 바로 한 단계 통해 들었어요. 기독교인 인데 한강을 건너가려면 굉장히 깁니다. 아마 1000m가 넘을 거예요. 그 렇게 길어요. 꽤 길어요. 거기 건너갈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했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 다.’또 올 때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하나님께 감사합니다.’하 나님이 ‘뭐하냐?’해도 무조건 ‘감사합니다.’하고 그것을 10년 동안 했답니다. 안 빠지고. 그런데 어느 날 우연히 한강에서 어떤 사람을 만났 는데 하도 감사 중얼거려서 ‘누구에게 감사합니까?’ ‘하나님께 감사합 니다.’그러니까 ‘그러냐고. 같이 대화 좀 할까요?’ ‘지금 감사 얘기 끝나고 하자고. 여기 한강 끝난 다음에 하자.’ ‘한강 무너날까봐 감사하 며 가는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었군요.’ ‘네. 그냥 살아온 것이 감사 해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강 건너와서 하는 말이 ‘제가 사람 하나를 꼭 쓰고 싶습니다.’ ‘어떤 사람 쓰냐고, 나이도 먹었는데.’ ‘아, 나이 먹 었어도 좋습니다. 노련하니까. 내가 강원도에 지하자원을 하나 크게 발견 하고 일을 하고 있는데 참으로 같이 할 사람, 진실한 사람을 찾는데 마음 에 감동이 된다.’고 ‘저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했더니 ‘아무 것도 없 어도 몸만 같이 얘기하면서 합시다. 그냥 동업입니다. 이건 안 돼도 되니 까 같이 합시다. 진실하면 됩니다. 내 것 안 뺏어가고. 너무 엄청난 것이 있어서 동업으로 합시다. 하다가 줄 수도 있습니다. 그동안 나는 해왔습니 다. 이거 가면 갈수록 엄청납니다.’ 그래서 같이 하게 되는 계기가 됐었 데요. 그래서 그분이 결국 4-5년 하다가 인계해주고 이 사람이 계속 강원 도 철광사업가가 돼서 회장이 됐다 하더라고. 그분이, 10년 동안 감사만 했는데. 이건 사실에 있었던 얘기에요. 감사함으로 그런 일들이 자꾸 들어 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감사 생활은 아까 보니까 그 사람이 돈 바친 거 아니잖아. 하나님께 매일 그렇게 천 번씩, 이천 번씩 돈을 바칠 수 있 겠어? 못 바치지. 말로는 하지. 심정, 뜨거운 마음으로. 하나님은 그 기도 를 들으시고 “이 놈은 크게 더 잘 되면 더 감사하겠어. 한강 철교 지나갈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 늘 생활 가운데 밤낮주야로 하겠구나.” 하고 하나님께서 해주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얘기 끝났습니다. 우리는 왜 감사해야 되는가 하니 우리는 시대 신부들이라 누구보다도 신 랑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감사하며 살아야 되고 고마워하며 살아야 되고 기뻐하며 살아야 돼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자녀도 아니고. 믿습니까? 아 주 더 이상 없는 심정, 더 이상 없는 사랑의 감사를 하나님께 하면서 사는 거예요. 여기서 내 얘기를 또 하나 해줘야겠어요. 그 전에 인삼 지주목 한다고 현 지에서 헐하게 산다고 현지에 직접 가서 충북 진천 혹은 보은 지역에 가 서 나무 산다고. 동네 사람들이 너무 비싸게 사. 그래서 중간 거래 없이 내가 사다 주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나도 농사지어야겠어, 빨리 지주목 받 고 오자 해서 몽땅 동네 사람들 다 돈 갖다가 보은 속리산에 가서 엄청난 산을 개간 한다 그래서 그분에게 한 4천만 원 정도를 줬어요. 그때 돈으 로 4천만 원이면 큰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거예요. 그래서 인삼 지주 목 사온다 했는데 보니까 결국 사기를 당하고 어음 내놔하고 안 주니까 왜? 돈 내놓으라고. 이 사기꾼아. 그랬더니 이 새끼야 하고서 쇠로 만든 동으로 된 엄청나게 무거운 것 가지고 얼굴을 쳐 죽이려고. 그래서 줬더니 담뱃불로 불 태워버리고 이제 끝났어, 없어 그리고 또 나를 실컷 때렸어 요. 그리고 코피 나고 완전 망신창이가 됐어요. 그때에 감사할 수가 없죠. 그런데 내가 손을 데려고 하니까, 그때 월남 갔다 오고 특수부대 출신이고 주먹 쓰고, 지금도 주먹 써서 어마어마한 돌도 막 깨부수고 파괴시키잖아 요. 그런데 한 번만 딱 받으면 죽겠어, 현장에서. 하나님이 사랑에는 무기 가 없느니라 했어요. 사랑한다면 무기가 없느니라. 손도 무기고, 미워하는 것도 무기고 다 무기에요. 그냥 그대로 있었어요. 그래놓고 영원히 못 본 다고 떠나갔습니다. 그리고 만신창이 돼서 주인아주머니가 씻어주고, 어떻 게 하다 이렇게 됐냐고. 사람이 비명소리를 질렀는데 왜 안 왔냐고. 무서 워서 못 오겠데. 누가 죽이는 줄 알았데, 칼 갖고. 그러면 신고라도 하면 되지 않았냐고. 다리가 떨렸다고. 결국은 씻어주고 그래서 그때 당시 벽에 머리를 몇 번 박았어요. 이 새끼 이렇게 받았어야 했는데 내가 왜 보낸 다 음에 성질내지? 끝났어요. 너무 억울해. 이 엄청난 돈을 어떡하지. 그냥 맞기만 했으면 괜찮은데. 그 다음 날 새벽에 꿈을 꾸는데 큰 세단 차가 와 서 나를 실으러 왔다면서 나를 부르는 거예요. 새벽예배 갈 시간 됐습니다 하고 천사들이 와 있어. 세단 차는 긴 거, 9m짜리를 타라는 거예요. 태워 서 교회 갔어요. 그리고 일어나서 바로 교회 갔거든. 감동 돼서. 그렇게 원통해서 3시간 동안 울면서 기도했을 때 아주머니, 할머니들이 이 청년 은 참으로 성령 은혜 뜨끈뜨끈하게 받았다고. 너무 뜨겁다고 불길이. 나는 원통해서 울고 있는데. 정말 사람 심정 몰라. 그러고서 그때 당시에 아주 머니들, 할머니들이 기도해달라 해서 기도해줬어요. 너무 은혜가 충만하다 고. 나는 그 얘기도 안 해주고. 너무도 원통해서. 그리고 돌아와서 다시 현지에 가보니까 사기꾼이라고 놀라버린 거예요. 돈 준다 해놓고 안 줬다 고. 나무만 벌목 해놨다고 한쪽에. 어떡하냐고. 결국 밥 먹고 내려와서 있 던 집에 와서 밤새 울면서 기도했을 때 “예정은 아니다. 내가 너를 그렇 게 예정했냐.” “이게 예정이냐고 하나님. 뜻이라면 받아드리겠다고.” “예정은 아니다.” 내가 몰라서 그랬다, 내 책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됐어 요. “그래도 네 책임이라도 뜻이 있다.” 예정론에 그랬잖아. 모든 것을 다 하나님이 예정한 것이 아니라 합당한 것만 예정해놨다. 나머지는 인생 들이 하기에 따라 좌우됐다. 그때부터 깨닫고 예정론의 인봉을 뗐어요. 4 천만 원 주고 인봉 뗀 거예요. 그런 충격을 입으면서 깨닫게 되었어요. 어 마어마한 큰 충격을 받고 깨달았어요. 예정론에서 가장 큰 것이 하면 되는 구나. 그때부터 기어 들어와서 10배, 100배 더 얻게 된 거예요. 예정론 가르쳐서 사람들 속이 시원하게. 그래서 다 예정됐구나, 하나님이 천국 가 게. 우리가 못 했을 뿐이구나. 이러므로 이런 환란을 겪고서도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고마워하고. 절대 그 사람을 해하지 않았어요. 작은 형도 그 사람 찾기 위해서 택시 타고 3일을 쫓아다녔어요. 3일 동안 택시비가 어 마어마하게 나온 거예요. 가만 안 둔다고 이 새끼. 작은 형이 소개해준 사 람이에요. 배신감을 느낀다고. 나는 그 사람 집 가서 부인한테 얘기했어 요. 이런 일을 당했다고. 그러니까 안 믿어요. 내가 그런 일을 당했다니까 안 믿으면 내가 해하고 간다니까 믿겠다고 그랬어요. 그리고 기도해주고 그냥 왔어요. 그 후로 안 갔는데 그분은 불과 57살에 죽었더라고. 내가 옛날 얘기 하려고 전도하려고 갔더니, 어느 정도 섭리 펴고 가보니까 죽었 다고 하더라고. 사기 친 사람이 죽었어요. 나는 그래도 일어나서 이 엄청 난 고통과 어려움을 딛고 일어나서 그 돈들은 두고, 두고 계속 갚았어요. 마지막 만 5천원을 못 갚았어요. 만 5천원을. 두고, 두고 갚다가 만 5천 원을 못 갚았어요. 해마다 인삼 농사지어서 갚고 계속 갚고 동네 사람들 인심 잃고. 사기 당했다고. 그래서 그때 동네 사람들도 지주목 올 때까지 기다렸는데 못 와서 빚내서 또 사다 놓고. 계속 그런 어려움을 받으면서도 꺾이지 않고 일어나서 왔어요. 감사하며 고마워하며 기뻐하며 왔습니다. 마지막 감사치 않으면 불만이 자꾸 오는 것이고 감사하면 기쁨이 자꾸 온 다. 받기만 하고 감사하지 않고 쓰면 인색해지고 풍부해지지 않는다. 그동 안 해준 것 감사하여라. 자기만 자기에게 해준 것을 안다. 하나님이 해준 것 자기만 알아. 딴 사람이 얘기를 못 하는 거예요. 너무 커서 비밀이라. 감사함으로 또 받게 되느니라. 말씀 마치겠습니다. 30장 이상, 31장 해줬는데 일찍 끝났습니다. 여러분들 걱정했죠. 와, 오 늘 설교 되게 길겠다. 서른 몇 장이라. 다른 때는 열 몇 장 들었는데. 지 금 11시 37분 밖에 안 됐어요. 감사의 생활을 오늘 인봉 떼서 말해줬습 니다. 항상 감사하라. 믿습니까? 늘 마음이니라. 정신이니라. 생각이니라. 아까 얘기한 것 잘 들었죠? 그래서 속얘기까지 다 해줬습니다. 그래서 여 러분들 것 대신해서 식목일 날 하나님 성전에다 기념수 딱 심어줬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해야 돼요. 대신 해줬으니까. 그런 줄 알고 감격하고 감사하 고 고마워하고 해야 돼고 그리고 어떤 일이 있어도, 무슨 일이 있어도 감 사하고 하나님께 감사해야지 인상 쓰면 절대 성령께 내가 한마디 듣듯이 듣습니다. 그래서 싹 돌려서 감사하다고 하니까 이것저것 생각 탁, 탁, 탁, 탁 떠오르면서 딱 보이더라고. 믿습니까? 그러면서 성령이 전지전능하 신 성령이 못 할 것이 어디 있냐. 제일 속상한 것은 우리들이 하나님께 기 뻐하며 즐거워하며 살지 못하는 것이 기분이 나쁘다는 거예요. 정말 그것 은 안 된다는 거예요. 줘놓고 기분 나쁘게 살지 말아라. 기뻐하며 살아라. 믿습니까? 오늘 이와 같은 말씀으로 모두 매듭을 지었습니다. 마지막 항상 감사하라. 항상 감사할 것이 뭔가 했더니 이래서 항상 감사해 야 되겠구나. 그래서 하늘나라 가서도 영원토록 감사하라. 그렇게 해야 된 데요. 그렇게 감사 거리가 많데요. 하늘나라에 가서 살게 되면 어마어마한 것을 보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계속 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거 그만해라 그정도 까 지 한데요. 충격 받고 계속 해진다는 거예요. 완전 거기에 환각이 되어서 계속 한다니까. 보이니까. 감사합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들도 자연성전 볼 때마다 ‘감사합니다.’ 할 거예요. 여러분들 처 지를 생각해도 감사하라. 안 되는 거 생각하지 말고 기뻐 즐거워하면서 살 아야 하나님께서 싹 돌려서 아이디어를 싹 줍니다. 멋있는 구상, 아이디어 를 준다. 믿습니까? 감사의 설교 듣고 와~ 정말로 또 충격적인 금주의 말 씀이 시작됐구나. 계속 수요일, 새벽 전해주겠어요. 오늘부터 시작해서 하 나님께 감사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좋아하며 웃으면서 살자는 거예요. 믿습니까? 그렇게 하면서 불만 없이. 서로 안 되는 거 보고 불만 하는데 그럴 것 없어. 감사하며 고마워하며 기뻐하면서 하면 다 풀려요. 이게 풀 리는 방법이에요. 감사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이게 풀리는 방법이구나. 이제 기도밖에 남은 것이 없어요. 기도하겠어요. <2020년 4월 5일 주일 잠언> 항상 감사하라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마태복음 6장 19~22절 1. 사람들은 흔히 <감사>를 ‘돈’을 드리고, ‘제물’을 드리는 것으로 생각한다. 만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죽음에서 살려 주시고, 구 원시켜 영원토록 살게 해 주시고, 삼위와 주를 사랑하게 해 주시고, 현재 까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새 역사의 사랑하는 신부가 되게 해 주시는 등 <수천 가지로 돕고 축복해 주신 것의 대가>를 ‘돈’이나 ‘물 질’로 드린다면, 세상의 어느 누구도 ‘그 감사의 대가를 해결할 자’가 없다. 2. <감사>는, 오직 하나님께 ‘마음’도 ‘심정’도 ‘육’도 ‘혼’도 ‘영’도 드림으로 날마다 ‘삼위의 기쁨과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는 일’이다. 3. <하나님께 감사할 일>이 있을 때마다 ‘축복의 대가’를 드리는 것은 기본이다. 세상에서도 <사랑하는 자>끼리 혹은 <친구>나 <이웃>끼리 ‘감사할 일’이 있으면, ‘돈’도 주고 ‘선물’도 준다. 그러나 ‘돈과 물질’로는 감사를 다 못한다. 4. <돈과 물질>로도 감사하지만, <생각과 마음과 심정을 다해 평소에 잘 대해 주는 감사>가 훨씬 더 크다. 봉투를 하나 전해 주고 끝나는 감사는 ‘장사하는 식의 감사’다. 5. <사도바울>은 옥에 갇히고, 늘 환란과 핍박이 일어났기 때문에 ‘늘 감사하며 살 수 있는 처지’에 있지 않았다. 그럼에도 ‘항상 감사하며 살 라’고 말씀했다. 6. 사람은 살아가면서 잘 될 때 감사 감격하고 기뻐하며 ‘감사의 삶’을 살게 된다. 그러나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잘 될 때>나 <안 될 때>나 늘 삼위와 주 앞에 감사하며 살아가라.” 하셨다. 왜?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우리를 구원시켜서 <영>이 영원토록 ‘하늘 황금천국’에 가서 살게 해 주셨기 때문이다. 또 <육신>이 사는 동안에도 죽음에서 구해서 살려 주시고, 늘 사랑해 주시고, 건강하게 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고, 각종 수 천 가지를 돕고 문제를 해결해 주셨기 때문이다. 7.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로 인해 현재 ‘육신’도 살고 있고, ‘영’도 ‘삼위와 주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황금천국을 얻고 살고 있으니, 날마 다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며 살아야 된다. 8. 사도바울은 신약 때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앞으로 다시 오시는 주를 맞을 희망’에 대해 이야기 해주며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 하라. 범사에 감사하라.”고 말씀했다. 우리는 <이 시대 주를 맞고, 하나 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고 사는 자들>로서 ‘그 말씀의 실체 대상 들’이다. 고로 날마다 <기쁨의 삶>, <기도의 삶>, <감사의 삶>을 살아야 된다. 9. <잘 될 때>나 <안 될 때>나 늘 전능하신 하나님께 감사다. 인생을 사 는 동안 항상 우리를 도와주시고, 사랑해 주셨기 때문이다. 10. <그때, 그 순간 감사>다. 11.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는 ‘사람끼리 도움을 받았을 때 하는 감 사’와 다르다.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그곳에 <인간>을 창 조해 살게 하셨다. 그러므로 ‘자기가 책임을 못하여 마음대로 안 되는 일’이 있다고 해도 하나님께는 늘 감사해야 된다. 12.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죽음에서 살려 주지 않은 자>는 한 명도 없다. 살려 주지 않았다면 지금 ‘육신’도 죽어서 없을 것이고, ‘영’도 사망에 처해 죽어있을 것이다. <육>도 <영>도 살았으니, 감사하 고 기뻐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13.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는 10번, 20번, 30번, 50번, 70번...수십 번, 수백 번씩 죽음에서 살려 주셨다. 그러나 ‘본인’은 잘 모른다. 가 령, 차 사고가 나서 죽을 뻔 했는데 아무 사고 없이 깨끗이 살려 줬으면, 죽음에서 살았는지 잘 모른다. 14. 사람은 <죽음의 경지>에 처해 있다가 순간 피해서 살면, 그때 ‘죽음 에서 산 것’을 깨닫는다. 그러나 하나님이 아예 <죽음의 길>을 가지 않 고 <평안한 길>로 가게 도와주신 것은 잘 모른다. 15. <본인이 죽음에 처했었다는 사실을 알기 전>에는 ‘하나님이 죽음에 서 살려 주신 것’을 모른다. 그러므로 모든 자들은 ‘하나님이 죽음에서 몇 번을 살려 주셨는지’ 모르고 산다. 16. <전쟁터에서 수십 번 살려 주신 것>을 겪고 하나님과 성자께 감사하 니, 하나님은 “지구 세상 모든 자들 중에 너같이 죽음에서 살려 주지 않 은 자가 없다. 그렇지 않으면, 지구는 몇 십 년도 안 가서 텅 빈 집이 된 다.”고 하셨다. 17. <자기>도 모르게 ‘죽음’에서 살려 주셨으니 매일 감사하고 사랑하 고 기뻐하며 살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섬기고 우러러 보며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아야 된다. 18. 죽음에서 살려 줬으면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성자 주 사랑>하 며 ‘삼위의 것’이 되어 살고, <육>을 통해 <영>도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어 <영원토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사랑하는 신부>가 되어 살아야 된다. 이같이 살게 하려고 살려 준 것이다. 19. 가령, 누가 <수천억 원어치의 선물>을 줬다고 하자. 그런데 ‘죽음’ 에서 살려 주지 못했다면, 쓰지도 못하고 죽으니 받으나 마나다. 고로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물질>도 주시고, <생명>도 살려 주신다. 2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주>로 말미암아 ‘영혼을 살리는 말씀’ 을 주어 영이 영원히 살게 해 주시고, 육신도 각종으로 돕고 살려 주시니 영원토록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주가 살려준 것을 모르고 사 는 자>는 스스로 행하지 못하게 되어 ‘얻은 것’을 스스로 상실하게 된 다. 지금도 <모르고 감사하지 못하는 자>는 ‘육신의 귀한 것’도 뺏기 고, ‘영의 구원’도 상실하고 있다. 하나님도 돕지 않으시고, 오히려 그 행위대로 심판하고 계신다. 21. 선생은 <하나님이 죽음에서 살려 주신 기억과 충격과 감격>이 그리 도 컸다. 그 위에 ‘신앙’을 세워놓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수만 명을 ‘하 나님을 사랑하는 자’로 전도하겠다고 약속했다. 결국 하나님은 나를 죽음 에서 살려 주심으로 <생명의 구원역사>를 하게 하셨다. 22. <자기 육신과 영혼을 살려 주신 하나님>을 등한시하면, ‘하나님께로 가는 영파’가 끊겨서 하나님도 ‘자기’를 생각에서 잊어버리게 된다. 그 로 인해 <죽음의 처지>에 있을 때 ‘심정’이 안 통하니, 하나님도 자기 를 구해 주실 수 없게 된다. 23. <영파가 안 통한다는 것>은 ‘심정이 안 통한다는 것’이다. 24. <죽음에서 살려 주신 것에 감사 감격>하면, 그 영파가 ‘하나님의 심 정’에 와 닿는다. 그로 인해 또 다시 죽음에 처했을 때도 ‘마음’과 ‘심정’이 통하고 느껴지니, 알고 가서 돕고 함께하신다. 25. <감사 감격>하거나 <사랑>하지 않으면 ‘심정’을 느끼지 못하니, 그를 잊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 감사하여라. 26.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의 소출>을 바치지 않으면, ‘자기 것’을 빼 앗아 ‘다른 자’에게 주신다. 27. 심지 않으면, 나지 않고 거두지 못한다. <사람>에게는 진정 심어도 거두지 못하게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심어라. 틀림없이 거두게 된다. 28. 하나님께는 ‘얼마든지’, ‘마음 놓고’ 심어라.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 주>가 함께 가꿔 주시고, 자기에게도 ‘지혜’를 주어 잘 되게 해 주신다. 29. <감사>를 심고, <사랑>을 심어라. <기도>와 <찬양>과 <기쁨>과 <영 광>을 심어라. <진실한 선>을 심어라. 때가 되면, ‘수백 배, 수천 배의 열매’를 맺게 된다. 30. <감사>하는 ‘마음과 생각과 심정’을 심어라. 31. 하나님은 <감사하고 사랑하는 자>에게 또 주시고, 축복해 주신다. ‘최고 것의 주인’이 되게 해 주신다. 32. <감사 생활>은 ‘마치 사랑하는 대상과 사랑의 삶을 사는 것’과 같 아서 ‘감사하는 것’을 참지 못하게 한다. 33. <감사의 반응>이다. 34. <감사>하니, ‘열리지 않던 문’이 열렸다. 35. 선생은 마치 <하나의 목적>을 두고 이루듯 ‘감사하는 삶’을 끊임 없이 살아왔다. 이에 하나님은 ‘귀한 것의 주인’이 되게 해 주셨다. 36.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시대 신부들의 최고의 삶>은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 주께 늘 감사하고 기뻐하며 사는 삶’이다. 37. <감사>를 잊으면, ‘불만’이 온다. 38. <감사>하면, ‘기쁨’이 온다. 39. 받기만 하고 <감사>하지 않고 쓰면, 인색해지고 풍부해지지 않는다. 40. <하나님이 그동안 자기에게 해 주신 것>에 감사하여라. <자기>만 ‘자기에게 해 주신 것’을 안다. 41. <감사하고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문제가 풀리는 방법’이다. <2020년 4월 5일 주일 요약> 1. 사람들은 흔히 감사하면 돈을 드리고 제물을 드리는 것처럼 물질적인 것을 생각한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다. 가장 큰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죽음에서 살려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는 것이다. 2. 지구상에 하나님이 죽음에서 살려주지 않은 자가 한 명도 없다. 자기를 언제 죽음에서 살려주셨는지 알아야 된다. 많이 알수록 충격적인 감사를 하게 된다. 3. 사람들은 죽음을 모르고 산다. 영적인 죽음은 더 모른다. 하나님과 하 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안 믿으면 죽는다. 영원히 아예 끝나버리는 것이다. 4. 죽음에서 살려준 것이 그렇게 크다. 육신을 구원시켰으니 그렇게도 크 다. 육신의 구원을 안 받고 영혼을 구원 받은 영은 하나도 없다. 5. 사람들은 하나님이 어려운 문제를 도우시고, 아예 그 일이 닥치지 않도 록 본인도 모르게 해결해 준 것을 모른다. 6. 보통해서 신부로 택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자를 택했다는 것은 일생 동 안 수천 가지를 도왔다는 것이다. 사랑하면 작은 것까지 돕는다. 7. 하나님께 물질로 감사의 대가를 준다면, 세상에서 어떤 재벌가라도 대 가를 해줄 사람이 없다. 인생 일생 동안 모든 것을 해줬으니 영원토록 하 나님을 사랑하고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해결된다. 물질로는 해결되 지 않는다. 8. 감사의 생활은 온전한 마음, 정신, 생각, 몸을 가지고 깨끗하고 거룩하 고 선하게 만들어 그로 늘 감격하며 사는 것이다. 이와 같이 영도 혼도 육 신 같이 만들어서 하나님을 사랑하며 날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좋아하 며 사는 삶이다. 9. 신약 성경에도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에게 편지 쓴 것을 보면, 그들에게 물질에 대한 감사를 말하지 않았다. 하나님께 마음으로 감사하고 기뻐하고 살라고 했다. 10. 십일조를 드리고 감사할 것을 드리는 것은 인간의 도리요, 기본이다. 이는 사랑하는 사람끼리도 기본으로 하는 것이다. 친구끼리도 선물을 주는 것은 생활에 속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영원히 존재하며 사랑하 는 것에 대한 대가를 치를 수는 없다. 11. 물질로만 생각하지 말아라. 그것은 기본으로 하는 것이다. 기본의 삶 을 살지 않는 자는 기본자세가 안 된 자다. 12. 세상의 모든 사람들도 돈으로 다 할 수 없다. “너무 고맙습니다.” 하며 평생 동안 잘 지내주는 것이 진실한 감사다. 봉투 하나 전해주고 말 로 몇 마디 하는 것은 마치 하나의 도리요, 의무요, 대가주고 물건을 사는 식이다. 13. 사도 바울은 늘 희망적인 말씀을 많이 했다. 바울도 희망에 살았기 때문이다. 선생도 옥에 있어봤지만 그곳에는 희망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나 자신이 희망이 없으면 견디지 못하니 선생도 바울 같이 옥에서 희망으 로 편지를 써주고 희망적인 얘기를 해주고 영적인 말씀도 많이 해주었다. 14. 바울은 예수님이 살아계실 때 직접 배우지 못했다. 제자들끼리 서로 말은 맞지만 바울은 맞지 않았다. 요즘도 말씀을 직접 듣는 자들과 안 듣 는 자들의 말이 다르다. 들은 사람의 말을 들으면 모르지만, 들은 사람들 도 자기 인식관대로 다르게 말하기도 한다. 15.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옥에 갇혀서 환란과 핍박을 받았다. 또한 자기도 어렵지만 자기가 전도한 자들이 고통을 받으니 편지도 해줘 야 되고 정신도 없으니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할 시간도 없었다. 그런 데 ‘감사하라.’는 아주 성공적인 말을 했다. 성령의 감동, 하나님의 감 동대로 한 것이다. 16. 사도 바울은 옥에서도 감사하고 기뻐하고 좋아하는 삶을 살았다. 이 와 같이 모든 환란과 어려움이 있지만 감사하라. 17. 모세 때도 일단 애굽에서 빠져나왔으니 감사해야 했다. 그런데 그 시 대 사람들이 그렇게 하지 못했다. 애굽의 고통에서 끝났으니 감사하는 것 이다. 18. 이 시대도 우리는 선조들이 받던 고통을 안 받게 되니 감사한 것이 다. 그들의 터전 위에서 희망을 이루는 세계에서 사니 너무나 감사한 것이 다. 이와 같이 감사할 것이 참으로 많다. 19. 무조건 새 시대에 왔으니 감사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는 그 중의 일부 인 10:1, 100:1이 되어 신앙의 해방이 된 것이다. 복음을 들은 사람들이 해방이 되어서 나온 것이다. 그러니 선조들 같이 기다리는 세계에 있지 않 고 새로운 세계로 왔으니 감격하고 감사하라. 20. 우리가 가는 길에는 반대자들도 있다. 그러나 핍박이 있어도 하나님 께 받은 것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21. 뉴질랜드에서 양봉을 하고 있는 장로는 무릎에 물이 차고 쑤시고 아 파서 병원에 갔더니 수술을 해야 된다고 했다. 한동안 활동을 못하니 벌통 을 살피고 있는데 그날따라 벌이 무릎이 아픈 곳에만 30방을 쐈다. 화도 조금 났다. 그러고서 며칠 동안 있다가 병원에 가니 수술을 안 해도 된다 고 했다. 하나님이 벌을 시켜서 계획적으로 하신 것이다. 고로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감사해야 된다. 하나님이 축복을 해주셔도 어느 때는 벌한테 쏘이면서 괴롭듯이 괴로울 때가 있다. 22. 바울도 좋은 처지가 못됐지만 감사하니까 좋은 처지가 되었다. 바울 이 고난과 어려움을 받으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산 이유는 자기가 사랑하 고 좋아하는 자, 예수님과 같이 살고 싶고 그가 가는 곳에 같이 가고 싶으 니 참고 감사한 것이다. 23. 선생이 설교를 잘하는 이유는 평소에도 그러한 삶을 산 것을 거짓 없 이 얘기하기 때문이다. 그런 삶을 사니 쓸 자료가 많고 글을 잘 쓰는 것이 다. 24. 자료가 없으면 문학 공부를 해도 못 쓴다. 일기장을 쓸 때도 한 것이 많으니까 쓸 것이 많다. 그와 같이 하나님과 살면서도 자료가 많으니 할 말도 많은 것이다. 고로 삶 속에서 풍부하게 잘해야 설교도 잘하고 기도도 잘하고 모든 것을 잘한다. 평소에 산 신앙이다. 25. (성령) 안 되나 잘되나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늘 하나님, 성령님, 주께 감사하며 살아라. 26.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이 되어 육신 일생동안 사랑하며 좋아하며 모든 것을 감사하며 살아야 된다. 하나님의 사랑은 전지전능하고 무한히 주시는 사랑이다. 27. 선생은 돈이 없어서 헌금도 못했었다. 그래서 하나님께 앞으로는 백 원짜리, 천 원짜리, 만 원짜리 헌금이 아니고 백 만원짜리 헌금하는 사람 이 되겠다고 약속하며 기도했다. 그런데 결국 하는 자가 되고 말았다. 전 체는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면서 이것이 생활이 되게 했다. 28. 선생은 어렸을 때부터 모두는 하나님의 것으로, 전부는 하나님의 것 으로 삼고 살았다. 그렇게 살면 하나님이 실컷 선생을 쓰기 때문이다. 이 는 마치 결혼할 때 남자가 여자한테 다 줘버리는 삶이 하나님과 이루어지 고 있는 것이다. 29. 감사는 어마어마하게 큰 것이다. 마음의 감사, 생각의 감사, 생활의 감사, 좋아하면서 사는 감사가 최고다. 이 감사가 아니고서는 영원한 천국 의 대가를 바라며 살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대가를 바라는 것이 아니 라 사랑하는 자를 원해서 같이 사는 삶을 원하시는 것이다. 30. 엄청난 세계를 주었으니 감사하며 기뻐하며 쉬지 말고 기도하고 대화 해라. 31.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희망을 주며 감사하고 기뻐하며 살라고 했 다. 우리는 이 모든 것이 현실의 주인이 되어서 살고 있다. 그러니 우리는 더 감사와 감격, 기쁨으로 살아야 된다. 32.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좋아하며 사는 것이다. 이것 이 최고다. 33. 하나님께 드렸으면 끝난 것이다. 안됐다고 울고 짜고 할 필요가 없 다. 자기가 최고로 해줬으면 된 것이다. 하나님은 그 영광을 일단 받으시 고 공적으로 올리신다. 34. 하나님을 믿는 자와 우상을 섬기는 자는 다르다. 우상을 섬기는 자는 절만 하고 돌덩어리와 대화도 못한다. 하나님을 믿는 자는 대화하면 하나 님이 대답하시고 감동을 주신다. 35. 하나님께서 우리의 육신을 그렇게도 돕고 사랑해주시고 함께해주시고 극진하게 해준 것을 감사해라. 또한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그 때마 다 동물, 식물, 만물을 통해서 직접적으로 함께 하시는 것을 감사하고 감 격해라. 36. 사랑하는 자는 도와주고도 별 얘기를 안 한다. 하나님도 본인이 알 때까지는 말씀하지 않으신다. “하나님, 저 수십 번 도와주셨죠? 살려주셨 죠?”해야 하나님께서는 “그러하다.”하신다. 37. 생활 속에서 어려운 중에 살려준 것을 감격하고 감사해야 된다. 모르 는 죽음에서 살려준 하나님께 감사해야 된다. 우러러 하나님을 사랑하며 감사하며 사는 것이 감사의 생활이다. 38. 하나님이 죽음에서 살려주는 것은 그냥 살려주는 것이 아니라 잘 살 면서 하나님을 영원토록 사랑하며 살라고 살려주신 것이다. 살았다고 감사 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살라고 하는 것을 깨닫고 감사해야 된다. 39. 주로 말미암아 구원 역사가 이루어진다. 영혼 구원, 육신 구원의 역 사가 이루어진다. 물질보다 더 큰 것은 생명을 살리는 것이다. 40. 한 번 살려주면 육신 일생, 영원히 사는 것이다. 그러니 그 값이 어 마어마하다. 이를 모르고 사는 자는 스스로 행치 못하는 자요, 축복을 상 실한 자다. 41. 자기 생명을 등한히 여기면 그동안 영화가 다 헛되게 되고 그동안 수 고한 것이 다 헛되게 되고 죽음으로서 끝나게 된다. 42.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살아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이 주신 영파가 통해서 서로 대화가 되고 심정이 통한다. 영파가 안 통한다는 것은 죽음에서 살려준 것을 감사, 감격하지 않음으로 그 심정이 통하지 않기 때 문이다. 43. 하나님이 늘 영파를 줘도 감격의 느낌이 없으면 결국 심정이 죽고, 신앙이 죽고 생활이 죽는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늘 감사, 감격하는 생활을 하라. 44. 주는 것이 있어야 받는 것이 있다. 주지 않으면 받을 수 없다. 줘야 받게 되고 받으면 주는 것이 또 있어야 된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45. 심지 않으면 나지도 않고 거둘 것이 없다. 감사를 심어라. 전능하신 하나님께 심어라. 46. 감사하는 심정, 마음을 심어라. 생활 속에 항상 심고 살아라. 47. 감사는 돈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물건을 사다 바치는 것도 아니다. 마음으로 늘 금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48. 사랑도 마음으로 기뻐하고 감사하고 즐거워하며 살아라. 49. 하나님께 마음 놓고 심어야 된다. 무한히 심어야 된다. 돈으로 심으 려고 하면 한정되어 있다. 그러나 마음으로 할 때는 가난한 사람도 한없이 감사하고 끝도 없이 사랑할 수 있다. 50. 우리의 몸을 드려야 된다. 선생은 하나님을 위해서 일했다. 그러니 하나님이 선생의 몸도 일절 다 쓰셨다. 51. 생활 속에 기본은 다 해놓았으니까 일도 하고 돈도 벌고 하나님께 마 음의 감사, 생활의 감사, 사랑의 감사를 하며 살아라. 52. 하나님께 영광을 심어라. 사랑을 심어라. 기도를 심어라. 감사를 심어 라. 또한 진실한 선을 심어라. 열매를 맺게 되리라. 53. 하나님은 감사하고 사랑한 자에게 축복을 주신다. 최고의 것을 주시 고 그가 주인이 되게 해주신다. 54. 감사하는 생활은 마음, 정신, 생활의 감사를 하는 것이다. 55. 감사하는 자는 사랑하는 자를 대상으로 놓고 같이 사는 삶을 사는 자 다. 56. 감사를 자꾸 하는 자는 감사를 참지 못한다. 감사의 반응이다. 57. 감사 생활은 말과 심정, 뜨거운 마음으로 하는 것이다. 58. 우리는 시대의 신부들이니 감사해야 된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감 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살아야 된다. 더 이상 없는 심정, 더 이상 없 는 감사를 하며 사는 것이다. 59. 감사하지 않으면 불만이 자꾸 온다. 감사하면 기쁨이 자꾸 온다. 60. 받기만 하고 감사하지 않는 자는 써도 인색해지고 풍부해지지 않는 다. 그동안 해준 것을 감사해라. 자기만이 하나님이 해주신 것을 안다. 61. 어떤 일이 있어도 감사하고 무슨 일이 있어도 감사하라. 62. 하나님이 제일 속상한 것은 우리들이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지 못하면 기분이 나쁘다. 기뻐하며 살아라.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풀리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