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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0.04.08 (수)

수요정리 (항상 감사하라)

선포일
2020.04.08 (수)
성경 본문
시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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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8일 수요말씀> 항상 감사하라 본 문 시편 100편 1~5절, 시편 105편 1~4절 『 시 100:1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5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시 105:1 여호와께 감사하고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하는 일을 만민 중에 알게 할지어다 2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그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말할지어다 3 그의 거룩한 이름을 자랑하라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은 마음이 즐거울지로다 4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의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 』 <말씀 시작> 성경에는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의 한 센터가‘감사하라’그리고‘기도하라’그리고 ‘늘 기뻐하며 사랑하며 살아라’ 이런 것이 금주에 선포된 말씀입니다. 성경 말씀을 보면,‘감사하라’는 많은 말씀 한 것이 나오는데, 그 중에 다윗이 오늘 본문말씀을 기록한 다윗 왕이 아주 두드러지고 두각이 나타나게 많은 하나님께 감사와 기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기뻐하라 감사하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했는데, 다윗은 어렸을 때부터도, <왕이 되기 전>에도 그렇게 감사하며 노래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도하며 지냈습니다. 다윗이 해놓고 일기장에 일기를 써놓듯이 그대로 하나님께 행했음으로, 이 사실이 다윗에 대한 것이 나와 있어요. 간단하게 본문 말씀 설명을 해줄게요. ‘온 땅이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 지어다’ 다윗은, 수십번 수백번 수천번씩 하나님께 이런 생활을 했어요. 그런데 겨우 표현은 이 정도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문학적 표현, 그리고 저 이스라엘 나라지역은 그렇게 다양하게 표현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 말을 하기 까지는 엄청난 수십번 수천 수만번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찬양하며 기도하며 한 그런 것을 알 수 있어요. 우리들도 보면, 어떤 자는 한자리에서 300번씩 찬양을 합니다. 그런가하면, 섭리의 사람들을 보면 천곡씩 부른 사람도 있다 그래요. 이와 같이 이런 많은 찬양을 하고, 하나님을 기쁘게 한 자들을 더욱 볼 수 있는데, 다윗도 이와 같이 하면서 이런 성서를 남긴 거에요. 다윗은 말하기를 ‘온 땅, 만물들도 하나님께 찬양하라. 즐거운 찬송을 여호와께 할지어다’ 어떤 사람은“만물들은 하지는 못할지라도 그런 심정을 말한 것이다” 고 하는데, 하나님이 볼 때 만물은 만물대로 영광을 돌립니다. 사람만 하는줄 아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다윗이 꿰뚫어본거에요. 벌써 하나님 입장에서 보고 깨닫고 한 거에요. 보통 깨닫고는 못하거든요.‘만물들도 한다’이런 이야기 못해요. 그냥 시로 쓰는 시의 어감상 하는 표현이 아니에요. 이는‘깨닫고 한 말’이에요. 나도 겪어봤거든. 해봤거든. 만물들도 자라고 크는 것이 영광을 하나님께 나타내는 거에요. 죽으면 영광스럽지 못하지요.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해놓고 보시고 기뻐워하고 즐거워했다 햇어요. <생긴 것>도 그러하지만, ‘만물들이 하나님께 창조자께 영광돌리고 있음’을 아시기 때문에 그러하는거에요. 자, 기쁨으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나아갈지어다. 다윗이 하나님께 어떻게 나아가는고 하니,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노래함으로’하나님께 나아갔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한 일을 그대로 쓴 거에요. 그냥 가상적인 이야기는 성경에 깊이 다루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려면 지금도 그렇게 하라’는 거에요.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인줄 너희는 알 지어다’ 다윗은 <자기 하나님>으로 삼았어요.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들은 복이 있다’했는데, 다윗은 깨닫고 알고 살았어요. 그래서 <자기 하나님>으로 만들었어요. 물건도 <남의 물건>과 <내 물건>과 다릅니다. 그러므로‘자기 하나님으로 한 주인’이었습니다. 너희는 우리 하나님인줄 알라. 누구꺼냐? 우리꺼죠. 왜 내꺼를 뺏기느냐.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즐거워하고 사는자만 자기 하나님이 되는거야. 이걸 깨닫고 해버린거야. 그래서 다윗은 이것을 하루아침에 깨달은 것이 아니라, 다윗은 10대때부터 그렇게 악착같이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거에요. SS, 유초등부, 한번 들어봐요. 여러분도 자기 하나님으로 삼아야 돼요. 여기 설교 하는 사람도 역시 10대 초반부터 내 하나님으로 서서히 삼으면서 15세부터는 완벽하게 내 하나님으로 삼기 위해서 사생 결단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 말씀을 경청하며 읽고 쓰고 했습니다. 일찍부터 해야 돼. 일찍부터. ‘복이 있다’는 것은‘원하는거 받는거’에요.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요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이거 <양칠 때> 쓴 게 아니라 <왕을 했을 때> 썼기 때문에 권위 있게 쓴 거에요. 자기 어렸을 때 한 것을 적은 것입니다. ‘그는 우리의 기르시는 목자가 되고, 우리는 그의 양이다’ 다윗은 알지요 하도 양을 많이 쳐봐서. 그래서 비유를 들었어요. 양을 지킬 때 목숨을 걸어놓고 지켜요. 양을 자기 생명시 하고. 목자는 믿지요. 그러나 삯꾼 목자는 안믿어요. 팔아놓고 놔둬버리니까. 그러나 주인은 절대 믿지요. 목자만 있으면 목자 옆으로 가까이 옵니다.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 짐승들은 항상 양을 잡아가려고 합니다. 섭리의 지도자는 항상 목자 같은 입장에서 항상 지켜야 돼요. 그래서 <성도>는 되도 <목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성도>가 있고 <목자>가 있습니다. ‘생명을 정말로 사랑하는 자’는‘진짜 메시아와 일체된 자’는, 정말 그런 불같은 마음을 항상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켜도 안하는 자들 너무 많아요. 그것은 목자가 아니라, 하나의 따르는 성도, 자기 구원받는데 그치는 자들입니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에요. 하나님이 지으신 것을 모르고 태어났다. <의학적>으로도, <종교적>으로도, <과학적>으로도 보고 다 봐야 됩니다. 세밀하게 봐야 돼요. 사람의 존재물을 크게 볼 때, 어떻게 아름답게 하는고 하니, 8군데는 나와야 아름답게 지었고, 8군데는 들어가야 아름답게 지었어요. 여러분들 한번 연구를 해봐요. 집에서. 안 가르쳐줘 이제. 여러분들이 배우란 말여. “내일 아침에 교역자들 설교하라.”하는데 맨날 내가 가르쳐주냐? “연구하라. 기도하라. 얼마나 기도하고 연구해야 설교에 은혜 받게, 내용 깊게 나오는가 한번 해봐라.” 몸에는 남자는 15개, 여자는 16개. 한번 찾아봐. 하나님께 인간을 잘 창조했다고, 너무 잘 구상했다고. 너무너무 정말로. “하나님, 하나님은 인간 창조한지가 수만년 되었는데 교정할 데 없어요? 귀를 왜이렇게 만들었지? 눈은 왜 이렇게 만들었지?” “나는 영원토록 교정할 것이 없느니라”그랬어요. 그 정도로 완벽하게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했다니까. “다만 인간이 점진적으로 변화하면서 아름답게 되게 단계별로 아름답게, 더 멋있게 되게는 창조 해놨다. 한번에는 안 된다.” 다윈이 말하기를,“원숭이가 사람 되었다. 비슷하다” 그는 원숭이 족속이지요. 너무 모릅니다. 옛날 사람들 너무 모르는 사람 너무 많아요. 그걸 따라가다니. 그걸 배우다니. 나는 초등학생 때 배우고 안 배워버렷어. 하나님께 배워버렸어. 참나무는 참나무가 되고, 칡은 칡이 되고, 종은 종에서 끝나요. 모든 유종의 원리 법칙을 볼 때, 사람은 사람으로 끝나는 거에요. 원숭이가 5만년이 되어도 사람 안되 잖아요. 그런 바보 같은 사람들 얘기 듣고서 믿고 공부하니 헛 공부하고 헛 시간 보내는 거에요. 자, 인간을 아름답게 창조한 신비한 모습들을 하나님께 나는 의논을 많이 했어요. 여러 기구와 뇌와 혈관과 모든 작용. 어마어마한 수백 수천가지를 물어봤어요. 영적인 작용은 어디서 하는지, 그리고 정신의 세계는 어디서 하는지 다 배웠지요. 오늘 논할 것은,‘감사’와‘기도’와‘기쁨’에 대한 이야기니까, 여기 들어가겠어요. ‘감사함으로 그 의 문에 들어가자.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하자’ 다윗이 겪어봤거든. 왕 앞에 오는 자는 기뻐하며 감사하는 자를 허락하지. 하나님의 심정을 알았던 거에요. “감사치 않고 기뻐하지 않고 대화가 없는데 뭣하러 부르냐? 뭣하러 하냐?”다윗은 백성 중에 부르지 않은 거에요. ‘하나님도 감사하며 기뻐하며 대화하는 자’를 부르시더라는 거에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궁궐에 들여보낸다. 영계를 갈 때는‘감사 하지 않는 자’가 가는 경우 없어요. 꿈 영계나 일반 영계는 가지만, 진실로 감사 감격 고마워하지 않고서는 영계를 못 갑니다. 그래서 여러분 영계를 못 가는거에요. 감사할 것이 1인당 수천가지인데, 단 열 가지도 제대로 몰라. 그러니 하늘 문을 열 수가 없지요. 이것저것 다 해도 문이 안 열리는데, 감사하니까 문이 열리더라고. 엄청난 문제가 있었는데, 감사하니까 그 문이 열리더라니까? ‘금주의 말씀중의 핵’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감사한 것을 갖고 오다가 어긋나게 되어버리니까 성령께서“그게 크냐. 네가 감사하며 즐거워하며 하는 것이 크지. 나무는 물질이다. 너는 <물질>이 아니라 너는 <만물의 영장>이 아니냐.” 바로 감사하니까, 바로 감사의 문이 그대로 열렸어요. 그래서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친다.’ 그리고 시편 105장에는 이런 말씀이 있어요. ‘그가 하는 일이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불러, 그가 하는 일을 만민에게 자꾸 알려주라. 그게 감사의 생활이다. 복음을 증거하고 얘기하라.’ 세상의 많은 복을 받기를 원하는 자들은 3천번 절하고 돌아다니는데, 그렇다고 복을 받냐? 너희들이 받는 복을 얘기하라. 상상도 못하는 엄청난 것을 받지 않았냐. 그들은 어디에 가겠냐. 너희는 어마어마한 세계를 가는 것을 받지 않았냐. 감사하는 것이 헌금하는 자들이다. 엄청난 억대의 헌금 하는 자들이다. 그가 행한 기이한 일들, 신비한 일들을 자꾸 증거해 줘라. 신비한 일들도 많지요. 기이한 일들이 너무 많지요. 여호와께 감사하고 이렇게 하는 자들은 기쁨과 즐거움이 늘 마음에 차고 넘치게 된다. ‘그리고 너희는 하나님 얼굴 보기를 늘 구하여라.’ 다윗은 그렇게 살았어요. 하나님 얼굴 보기를 원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늘 말하기를 “하나님의 궁궐은 감당치 못하지만, 그의 문에서 문지기라도 나는 감사하며 살겠다”고 했어요. 이러면서 다윗이 고백한 성서의 역사입니다. 본문말씀을 해줬어요. 지금부터 말씀 들어가겠어요. 자,‘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뻐하며 대화하는 생활’이 ‘해준 것 감사하며 쓰는거’에요. 해 주면 육신 가지고 늘 보면서 쓰면서 늘 감사하며 기뻐하며 자꾸 대화 해야 돼요. 육신 살려줬으니까. 여러분 안 살려준 사람 없지요? 지구상에 어떤 누구도 몇 번씩, 혹은 열 번, 20번, 30번씩 하나님이 다 살려 줬어요. 어떤 다른 신은 살릴 수가 없어요. 하나님의 신만이 살릴 수 있는 권한이 있어요. 하나님이 그들을 살려줫지만,‘자기가 섬기는 우상이 살려줫다’합니다. 오직 구세주, 메시아만 살릴 수있습니다. 나머지는 순간 그를 통해서 살려주는 일입니다. <메시아>는 계획적으로 하나님 보내서 살리고, <일반 사람>은 그때그때 필요해서 쓰면서 살리기를 합니다. 그게 달라요. <항상 귀하게 써야> 항상 감사하는 생각이 생깁니다. 감사하는 생각이 항상 생기기가 어렵지요. “아무리 생각해도 없어요.” 그러면‘과거에 주신 것’을 항상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 좋아하게 되고, 기뻐하게 되고, 성령께도 주께도 감사하며 대화를 하게 됩니다. “‘받을 때’감사하고, ‘받고 써먹으면서’감사하는 것, 2가지가 특히 있노라. 받을 때 감사하는 것 도 있지만, 써먹을 때도 감사해야 연속 감사가 일어난다. 어떻게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 가르쳐 준다.” “그런데, 감사하고 기뻐하고 이야기하고 기도도 하는데, <조금>한다. ‘오래토록, 긴긴 세월이 가도록 하는 법’은 <항상 쓰면서 하는 것>이다. 육신 살린거 죽을 때까지 감사해야 돼. 그런데 인사치레로 조금 한다.” 그것은 하나의‘물건 준 대가’여. 하나님께서는‘인간 세계의 일반적인 감사’는 받지 않는다. 만원짜리 만원주고 사는거랑 똑같아요. ‘하나님께 감사, 흑자의 감사’는‘계속 쓰면서 감사하는 거’에요. ◎ 신구약 성경에 많이 나옵니다. <노아> 역시도 하나님이 볼때도‘완전하고 맘에 든다’했습니다. <하나님꼐 감사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기도하며 대화하며 살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핵심입니다. 정신, 혼입니다. ◎ <모세>는 늘 감사와 하나님께 대화하며 기뻐하며 섬기고 늘 말씀을 받고 전해주고 그러면서 살았습니다. ‘40년동안 이스라엘 민족을 인도하기 전’에도 그랬어요. ◎ 여러분 이런 목회할 때만 나 역시도 감사하고 산 것이 아니라, 그 전부터 40년전에부터 역사 펴기 시작했는데 그 전에 그런 삶을 사니까 인정하시고 이들을 가르치라고 보낸거에요. 모세에게도 말씀하시기를 “모세는 너희들같지 않아. 너희는 꿈이나 간접적으로 해주지? 차이가 있어. 모세는 감사부터 달랐고, 기도부터 달랐어. 기쁨부터 달랐어. 모세는 해준 것을 곰곰이 생각하면서 기도하며 기뻐했어. 이거 다르기 때문에 다르게 대했다”했어요. ◎ 모세를 뒷받침하는 <홀>과 <아론>. 떠받치는 두 사람도 그와 같은 정신 사상으로 살았기 때문에 모세를 시중하게 해줬습니다. ◎ <여호수아>는 갈렙과 같이 가나안 복지를 정탐했을 때도 아주 어떤 사람보다도 적나라하게 “이건 하나님 주신 땅이다. 감사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이건 하나님 것이다. 너무 좋다.”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가야될 땅이라고 했습니다. 결국 감사에서부터 시작한다. ‘여기는 하나님이 줫어도 힘들어’했으면 똑같은 불만자로 끝났을 것입니다. 결국 여호수아는 재미있다고. 싸울 때마다 이기니까. 30개 족속을 다 이겼습니다. 기브온은 여호수아군대에 붙여서 함께 싸워 이기게 되었습니다. 결국 가나안 복지를 차지하고 살았습니다. 400년 꿈이 이뤄졌습니다. 지도자가 잘하면 따르는 자 400년 꿈을, 2천년 꿈을 이루게 하고 예수님은 4000년 역사의 꿈을 이루게 했습니다. ◎ <이사야 다니엘 예레미야 대 선지자들 중심한 나머지 선지자들>은 그들은 역시 모든 선지자들 보다도 뛰어나게 감사하며 기뻐하며 기도하며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그래서 더 고난 받고, 더 억울한 일을 당했어요. ◎ 섭리사도 아주 개인적으로도. 전체적으로도 받지만 개인적으로 고통 받고 억울함 받는 자들이 있습니다. 더 하나님 사랑하고, 더 열심히 하고 강렬히 하니까 시기질투 하는 자들이 있어요. 언론에다 집어넣고, 거짓말 하고. 그러면 언론은 할 수없이 조사를 해야 돼요. 거의 섭리 나간애들. 조은목사 공격을 그렇게 많이해요. 조은목사가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시기 질투를 안 합니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더 열심히 하니까 그런거에요. 물론 오해해서 하는 것도 있는데, 오해가 아니라 이것은 계획적이다. 미워하는 사람 치고 천국가는 사람 없어요. ‘없다’고 말해도 나는 실수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사람 미워하지 말라’ 유대민족들이 하나님을 그렇게 사랑했는데도 형제를 미워했어요. 그리고 그 형제가운데 온 메시아 예수님을 몰랐지. 그 꼴이 되고 말았지요. 하늘나라를 기업으로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 에스겔, 에스더, 모르드게. 이들은 하나님께 왕의 옆에 있는 문지기가 되고. 그런 어마어마한 것으로 쓰여지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민족의 어려움을 당했을 때 기도하게 되었어요. 결국 하만은 이스라엘 민족을 죽이려고 했는데, 본인이 매달려 식구들 싹 전멸당했죠. 넘 억울하게 하면 안된다는 거에요. 결국 모사쓰고, 결국 의인들을 죽이려 하면 그 악인은 하나님이 존재하고 있는 한 놔두지를 않아요. 하나님은 공의로우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너무 잘아신다고. 어떻게 그렇게 작은것까지도 섬세히 공의롭게 칼날같이 끊으시고 심판하신다니까. 너무 잘하신다고. 너무 잘보신다고 하나님. “이래서 하나님 나는 절대자로 믿습니다.”그래요. 그래서 결국 기도로 인해서 에스더의 기도와 민족의 기도로 인해서 결국 그렇게 되고 말고, 이스라엘을 억울하게 죽이려고 하는 자가 결국 죽는 대신자가 되었지요. ◎ <다윗왕>은 특히‘왕이 되기 전’에도 기뻐하며 기도하며 사랑하고 대화하고 살았는데, 이 신앙이 참으로 위대한 신앙입니다. 왕이 되고 나니까 자기 뿐 아니라 백성들을 동원해서 행사를 치르며 하나님 찬양하는 행사,수금과 많은 악기를 울리면서 영광을 돌렸어요. 특히 왕들은 자기 영광 받고 끝났거든. 다윗은 안했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을 항상 하신 거에요. 쉽게 되는 일이 아닙니다. 위대한 사상, 위대한 지도자, 위대한 영도자였어요. 아주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뻐하며, 노래하며 찬양한 뛰어난 왕들중의 왕들로 나왔습니다. 이는 묵시요, 하나의 계시입니다. ◎ 그의 아들 되는 솔로몬도 지혜를 받아 그와 같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3천 잠언을 썼지요? 내가 잠언을 써봐서 알아요. 많이는 못 썼어도 지구생기고 가장 많이 쓴 기록자입니다. 5만 잠언이 넘었습니다. 지금도 계속 나옵니다. ‘어디서 나오는가?’ 기뻐하고 감사하고, 하나님과 대화해서 나오는 거에요.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감사와 기쁨과 기도로 늘 대화할 것을 확실하고 철저하게 가르쳐 주시고, 2천년 역사를 능히, 충분히 신앙생활 하게코롬 해줬어요. 그 역사가 오늘까지 연속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나를 가르치면서 그랬습니다 “밥은 못 먹어도, 굶어도 감사해” “어떻게 감사해요 그것은 가식이 아닙니까? 아뢰옵기 황송하건데, 어떻게 억지로 감사합니까?” “에헤~ 그것이 아니라니까? 그걸 어떻게 말을 해” “믿습니다. 하겠습니다.”하고 감사하고 기뻐했더니만 얼마 안되었을 때 스르르 느낌이 왔어요. “앞으로 감사를 하루에 백번 천번 해도 그것이 다 채워지지 않을 정도로 받는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감사>와 <기뻐하며> <기도>와 <대화>는‘생명’입니다. ‘기계의 엔진’과 같습니다. 사람의 심장과 폐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말을 해도 실천하지 않는 한 잘 모릅니다. 작으나 크나 실천해야 돼요. 잘 들으세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많은 하나님 믿는 자들로 선지 선열 중심자들, 시대의 사람들로 이같이 영광을 받아온 성령, 하나님, 성자이신데, 주님이신데, 안하면 역사를 필수가 없고,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필 수가 없다 이 시대에.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에 4가지 순서로 가는 데에는, 첫 번째는 <감사>니라! 왜 감사이지요? 해준 것 감사치도 않으면서 용서해달라고 하면 “저거 감사할줄도 모르면서 또 죄 용서 해달라고 해?” 나부터도 심리학적으로도 안 해줘요. 배울 때‘하나님의 심리가 인간의 심리와 같다’고 했어요. 첫 번째,“그 동안 해준 것 감격 감사하라. 불가능한 것을 해 줬다.” 기도할 때 첫 번째 순서가 <감사>입니다. 그래야 ‘기도 문’이 열리지, ‘기도 문’이 안 열리면 기도가 안 돼요. 지금 기도하는 기간이지요? 40일동안 기도하는 기간에 들어갔습니다. ‘감사하는 기도를 꼭 하라’고 금주에 말씀이 나온거에요. “감사기도를 안 하고 어떻게 기도하느냐! 감사기도 안하고 어떻게 다른 것을 할 수 있느냐! 해준 것도 감사하지 않으면서!” “했는데요? ” “내가 한 두가지 해줫냐? 내가 한두가지 하고 말게?” <유>에서 <유>를 해주는 것도 상당히 어려운데, <무>에서 <유>를 해주는 것은‘진짜 절대자만 하는 것’입니다. 아예 없는데서 해 주는 거여. 그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거에요. 아주 계획적으로, 정말 해 주고 싶어서 해야 해져요. 그게 어렵습니다. 넘어지는 자, 엎어지는 자, 쓰러지는 자 정말로 그렇게 일으켜주는 것이 쉬운게 아니에요. 일으켜주면 다시 살아나 있습니다. 놔두면 죽어. 육신도 축복도 그 단계에서 끝나고 영혼도 영원히 끝납니다. 그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줫는데도 감격 감사할 줄 모르는 자는 이것은 짐승만도 못하다. 짐승은 해보면 너무 좋아해요. 일주일 전에, 열흘 전에 개를 내가 뭘 줫는데, 그 후로 알아보더라고. 그렇게 좋아해요. 사람은 많이 잊어버립니다. 그 개보다 백배 천배 해줫는데 잊어버리더라고. 감격할 줄 모르고. 그로 인해서 깨달음이 컸습니다. “감사하고! 그 어마어마한 죄를 회개하라! 죄 용서 안 해주면 이것저것 다 해도 천국을 못 간다.” 죄가 있고 천국 가는 자는 없어요. 이 엄청난 것을 구하라! 그래도 해준다는 거에요. 감사하고 기뻐하며 하나님께 한 자는 그 죄를 용서 해준다! 그 어마어마한 죄를 용서해준다는 거에요! 얼마나 큰 일 입니까? 그래서 두 번째는‘회개하라’고 했습니다. 세 번째는,“하나님 내가 이 몸 가지고, 깨끗한 몸 가지고 뭘 할까요?” 그럼 그때 물어보라. 그전에 막 물어보지 말라는 거여. 안 해줘. 그 전에“뭐할까요?”하면 답이 없어요. 감사하고, 기뻐하고, 잘못을 회개하고, 죄를 회개하고, 그 다음에서“뭘 해드릴까요? 뭔가 하고 싶습니다! 이 깨끗한 몸 가지고 뭘 할까요?”해야 됩니다. 죄 지은 몸 가지고 하나님이 일을 안 시킵니다. “너 아니어도 많어! 다른 사람 많어! 지구상에 70억 있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부르면 바로 와서 해. 감사하다고.” 감사치도 않고 회개치도 않는 자를 크게 쓰지를 않아. 죄인 같으면 하나님이 잘 쓰지도 않습니다. 사탄이 비웃어. 쓸 사람 없으니까 죄인 갖다 쓴다고 합니다. 그래서 안 쓰셔. 의인을 쓰셔.“깨끗하게 하면 너희를 쓰겠다”했지요? 다윗 같은 사람 보세요. 회개 깊이하고. 에스겔, 에스더, 예레미야. 눈물의 사람들. 그렇게 하면서 열심히 한 사람 크게 썼지요. 예수님 죄인으로 십자가 다 메단 사람들, 동참한 사람들 다 죄인들이에요. 죄인 같으면 하나님이 쓰시겠어요? 안 쓰시지. 그러므로, 시대 하나님의 사람들도 하나님 보낸 메시아도 죄 있으면 쓰지를 않지요. 안 쓰지요. 나도 어떤 큰 범죄자를 갖다가 쓰지를 않습니다. 안 씁니다. 죄인을 쓸 수가 없는 거에요. 또 일 저지르면 큰일 나니까. 정말 엎드려 자복하고 해야 됩니다. 이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기도가 “하나님 내가 부족하니 나를 채워주시옵소서. 말을 못합니다. 말을 잘하게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뭐가 없습니다. 하나님께 예쁘게 보이고 싶습니다” 그 때서 마지막에 구하라. 나머지를 해주마. 나에게 그렇게 가르쳤어요. 이미 40년 50년전부터 써왔어요. 해왔어요. 이제 현재는 우리가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분명히 가르치고 주도 분명히 가르쳐줬어요. 알았으면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겠습니까? 했을 때는, 3번째 답이 온 거에요 “감사하며 기도하며 기뻐하라. 항상 하도록 하라. 너희는 다른 사람과 다르다. 사랑하는 신부가 되고 창조의 목적을 이룬 자들이니 그것이 해야될 도리이니라”했습니다. 행해야만 알게 되고 답을 받게 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행해야만 답이 왔습니다. 한번은 구상을 달라고 해도 그렇게 안줬습니다. 날짜는 돌아오고 가서 일을 하니 그때서 일을 할 때 하나씩 하나씩 답을 깨우쳐 줬어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신 것을 왜 감사 해야 되는 고 하니, 우리가 받을 때는 순간 받은 것 같지만, 하나님은 순간 주지 않으세요. 우리들이 수고한 것을 보시고, 하나님은 그것을 준비하려고 오랫동안 보셨어요. 흔히 무엇을 줬을 때도 금방 받은 것이 아닙니다. 월명동 하나님이 이곳을 줄 때도, 수 십년 동안 걸려서 줫습니다. 그냥 당세 조금 앞에까지만 해도 100년 전부터 계획적으로 우리 선조들을 이곳으로 이전 시켰더라고. 이지가지 옮길 수 없는 환경에서 민족도 세계도 틀어서 올 수밖에 없게 만들었더라고. 그래서 이곳을 그렇게 몸부림치고 배고프고 헐벗고 어렵고 힘들어도 계속 이곳에 있게 해놨어요. 그래서 여기 섭리사 역사가 시작될 때까지 100년 이상 준비했다가 준 것이었습니다. 만들기까지는 120~130년까지 만들면서 이렇게 까지 걸리면서 하나님이 해주신 것입니다. 12살 때 얻어온 돌 40년 만에 얻어왔어요. 그렇게 어렵게 한 거에요. 이러므로, 있는 것을 주는것도 그렇게 어렵다는거에요. 자기에게 오늘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이 섭리해온 것은 조상 때부터 섭리해온 거에요. 본인이 책임분담 못하고 나갔는데 안 하면 조상때부터 수고한 것을 전부 까먹고 파산해버린거에요. 본인이 그러면 열심히 믿고 섬기고 사랑하면 이 말씀을 보내줫어요 교역 자 전해주려고. 아주 귀한말씀 전해주려다가 교역자에게 전해줫는데. 아 주 깊은 영게에서 받은 말씀이에요. “본인이 한다면, 본인이 선조들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했습니다. 본인이 했으니까, 본인이 그 세계에 조건 세우고 선조들이 하나님 주신 대로 해왔기 때문에, 본인이 시대의 왕이 되었기 때문에 본인이 이끌어올 수 있다는 거에요.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뻐하고 기도함으로. 우리 선조들이 교회도 안다녔거든요? 어떻게 되었지요? “네가 조건을 세워서 살았으니까 산자들이 될 수가 있지.”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요?” “지금 사망권에 있지 않고 생명권에 있으니 기도를 해줘라” 만약 나까지 신앙이 파괴되고 열매가 안 열었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열매를 열었으니 나무가 죽지 않게 해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신앙이 성공하지 않으면 절대 안돼요. “우리 선조가 어떻게 되었지요? 부모가 어떻게 되었지요?” 하고 간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에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가 돕지 않았으면 어떻게 이런 새로운 역사에 존재할 수 있고, 어떻게 죄들을 회개하고, 죄가 있는 것을 알고 회개하고 의인된 세계에 살 수 있었습니까? 나는 교회 생활하다보면 못살게되고 힘들게 되었어.. 섭리를 필 때도, 40대까지도. 다른 사람은 1억 2억 벌었다. 인삼 농사해서 벌었다. 계속 들어오는거에요. 진산 금방에서 뭘 해먹는다고 많이 얘기가 들려요. 거기에 흔들림이 없었어요. 쌀 단지에 쌀이 없을 때도 흔들림이 없었다니까. 지금은 세계 60여개국에 말씀을 전하는 하나님의 사명을 하고 있어요. 지구촌에 둘도 없는 사명을 하고있어요. 외사촌 동생들도 “형, 형은 좋은머리 가지고 농사지으면 억대를 벌었어”그랬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얼마나 큰지’를 그들은 모르는 거에요. 딱 하나, 구원받고 하늘나라 가는거 하나만 내놔도 그들보다 10억만배 낫다는 거에요. 지구촌에 엄청난 사람들 따져도 비교가 안되는 것입니다. 이 어마어마한 하나님 성전 만들었습니다. 지구세상 최고의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감사하고 감격할 줄 알아야 돼요. 우리는 시대의 구원도, 사랑도 이루고 신부가 되었으니 감사하며 깨닫고 기뻐하며 대화하며 쓰고 살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들은 더 잘되고, 더 주시고 더 합니다. 자꾸 가까이 가려면,‘감사’해야돼요. 불만불평 하면 하나님께 가까이 가지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수백번 수천번 겪어봤거든. 다른 얘기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얘기 하는거에요. 지난날 해준 것 모르고 그냥 감사하다고 하지 말고 어떤 것 이렇게 저렇게 해준 것 하나님이 해준것이구나! 주가 해준것이구나! 확실히 알고 감사하라고 했어요. 그래야 산자가 된다고 했습니다. 결론적인 말씀 몇마디 더 하고 끝나겠어요. 하나님 대하여 성자에 대하여, 성령에 대하여, 주에 대하여 늘 감사하는 기도를 하고, 생각을 해야 떠오릅니다. 만약 하나님과 일체된 신앙생활을 하는 자라면 쉬지 않고 감사하는 생활이 계속 나옵니다. “받은 것, 준 것을 가치를 잃으면 뺏기게 되느니라. 사탄이 뺏어간다. 그리고 하늘 천법에 의해서 건든다.” 귀히 안 여기면 도둑맞기도 한다. 귀한 것 귀히 안여겨서 도둑 맞은거 많지요? 본인이 팔아놓고 후회한 사람 많지요? 어떤 사람 30만원에 팔았는데 50억짜리였죠? 나중에 80억짜리 되었죠? 어떤 사람은 누가 골동품을 사라고 했어요. 진짜 청자기라고. 그걸 9천만원 주고 산거에요. 그런데 부인이“왜 그렇게 비싸게 샀냐고. 그거 때문에 밥맛 떨어진다” 고. 하도 해싸서 부인 속썩인다고 팔았어요. 9억받고 팔았어요.그 후에 그것을 신문 보니까 90억에 판 거에요. “내가 괜히 그렇게 해서.. 내가 미치겠다고. 이게 그렇게 비싸냐고. 나는 알았어도 그렇게 할 수 없이 팔았어” 나중에 가서는 부인이 너무너무 속을 썩이는 거에요. 그렇게 해놓고. 그 부인도 그렇게 응실 대고 그렇게 볶아먹으려 그래. 재벌가 회장인데. 이걸 뭐 갖다놓고 좋아하냐고. 이게 뭐 그렇게 좋다고 10억 가지고 사오냐고. 나중에 감정사가 감정하니까 90억 나오니까 손바닥 두꺼운 통유리로 해서 싸놨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십배 백배 귀한 것을 하나님 성령께 받았어요. 영원한 그 세계를 받은 것은 지구를 받은 값보다 더 비싸다. 너희는 시대의 하나님 마지막 역사에 너희를 사랑으로 대한 것이 그렇게 크다. 그러나 등한이 여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면 뺏깁니다. “너 아니면 없냐?”다른 사람 또 부르십니다. 하나님이“아주 극히 불가능한 것을 해준 것이 많다고 각자 생각해보라”고 했습니다. “자기마다 받은 것을 진정한 감사로 뇌 속 깊이, 뼈 속깊이, 마음속 깊이 사묻히는 감사로 인정하겠다”했습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성경 읽으면서 이 시대 말씀을 개인적으로 더 깨닫기를 바라겠습니다. <설교 때> 깨닫고 감사하고 기도하는 것도 있고 <개인에게 깨우쳐줘서> 감사하고 기도할 것도 있을 것입니다. 설교만 자꾸 듣지 말고 감사할 것을 자꾸 본인이 알아야지 여기서 어떻게 본인이 받은 것 다 알 수가 있습니까? 한 남자에게 전화를 했는데, 깜짝 놀라고“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니 내 말좀 들어봐 나 끊을라 그래” “아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일주일동안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했는데 이렇게 전화가 왔잖아요” “일주일에 전 세계 중에 한통 전화했다. 너에게 한 거여. 너 수고하고 열심히 한다고 한 거야. 너 소원이 뭐냐” “없어요. 그저 감사 합니다” “전도사 된지 3년 되었네. 강도사 신급 준다”하고 끊어버리니까 감사하고 끝났어요. 선생님이 재 파월하고 월남 갈 때에, 내가 민족을 위해서 싸우러 간다는데 빨리 안 보내요. 그래서 불만 불평 연대본부 밤중에 막 암호 모르면 죽거든요? 암호도 못 받고 와버렸어요. 암호 못 대면 바로 쏘거든. 아군에만 9시에 암호를 전해주거든. 그때까지 꼼짝 않고 가만있다가 암호를 받아야 돼요. 그런데 불만불평하고 연대까지 쫓아오고 그랬어요. “민족 위해서 싸우러 가는데 왜 안 보내냐!” 나중에는 몇 달 있다가 가게 되었어요. 가고보니까 조금 일찍 갔으면 그 큰 싸움에 내가 들어갈 뻔 했어요. 바로 직전에 그 큰 싸움이 끝낫더라고. 우리 중대에서만 25명 죽었더라고. 그때 하나님께 감사‘이야.. 이래서 나를 질질 끌면서 안 보냇구나’ 여러분 안 된다고 불만불평 하지마. 옆의 사람과 싸우지 말고. 자꾸 응실대지 말고. 야심작 다 쌓아놓고서 감사하다고 기도하고 가려는데 여자가 막 면담해야 된다고 잡아댕기는 거여. “야 너 미쳤어? 귀신 들린거같어~” 하도 어이가 없어서 웃으면서 내려왔어요. 한마디 말도 않고 “선생님 나 바뻐요 나 갈게요~~~”그러고 갔어요. 약이 올랐어‘완전 사탄이구만!’그랫는데 바로 쌓아놓은 것이 무너났어요. 거기 있었으면 내가 돌무더기에서 죽을뻔 했어요. ‘아..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는 구나’했습니다. 얘기 하나 더 해주고 끝내겠어요. 어렸을 때 부흥강사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사막에서 생명이 있습니다. 낙타입니다. 또 하나 생명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인줄 압니까? 등불입니다. 등불을 키고 가야 사람인줄 알고 동물들 이 안 쫓아 온답니다. 그런데 가다가 바람 불어서 등불이 꺼져가니까 하나님 등불 좀 안 꺼지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사막이 밤에는 무지하게 춥거든요. 낙타 타고 걸어가야 되니까. 그런데 그렇게 하나님 불러도 등불은 꺼져버렸어요. 그래서 거기는 가지 못하고 뼈를 깎는 고통을 받으며 밤을 샛습니다. 불만도 토해지고 할 수 없이 날을 새니까. 밤새도록 갔으면 어마어마하게 엄청나게 갔는데. 날새고 아침에 그냥 몸부림 치고 뼈가 저릴정도로 고통받다가 갔는데 바로 거기서 100미터도 안되는데 가니까 마을이 있더래요. 가보니까 완전히 시체덩어리, 피투성이, 피바다. 어제 밤에 사자떼들이 가서 공격받았다는거에요. 만약에 자기가 거기 갔으면 100% 죽었다는거에요. 불이 있었으면 사람 사니까 쫓아왔을텐데. 감사하며 살았다는 어렸을 때 들은 이야기가 생각났어요. 다른 사람은 자가용 타고 다니고, 비행기타고 다니는데, 나는 걸어 다니면서 전주, 천안, 서울까지 걸어다니고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아이고.. 없으니까 이렇게 살아야지요’ 하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했는데 그때에 빨리 하는것도 배우고, 축지하는것도 가르쳐줫고, 어렸을 때 뛰어다닐 수있어서 힘나고, 평생 간증할 수 있고. 여러분 가난하고 힘들게 산다고 뭐하게 산다고 불만하지마. 자꾸 감사하고 고마워하며 사연을 만들면서 평생동안 감사할 거리의 이야기를 모두 만드는거에요! 말씀 모두 마쳤습니다. 기도할게요. 집에서 모두 보면서 감사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하는데, 요즘에 백화점, 슈퍼니 뭐니 몰려다니는데 여러분 조심해요. 정말로 얼굴 봉하고 다녀야 됩니다. 스스로 조심하라고 우리가 들었으니까. 처음에 잘하다가 마지막에 못해서 걸리면 재수가 없다고 합니다. 다 먹은 밥에 코빠지지 말라고. 전국 세계가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지금 유럽과 지역에 많은 걱정근심이 많지마는 우리는 끝가지 열심히 해야됩니다. 이 때 자기 만드는 기간을 전폭적으로 해야됩니다. 안 만들고 하면 살아도 사는 보람이 없으니까.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