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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0.04.08 (수)

수요예배

선포일
2020.04.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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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8일 수요예배> 주제 : 항상 감사하라 본문 : 시편 100편 1-5절, 시편 105편 1-4절 『시편 100편 1-5절』 1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찌어다 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찌어다 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줄 너희는 알찌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 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4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다 5 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 에 미치리로다 『시편 105편 1-4절』 1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 행사를 만민 중에 알게 할찌어다 2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그의 모든 기사를 말할찌어다 3 그 성호를 자랑하라 무릇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마음이 즐거울찌로다 4 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찌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찌어다 <전초> 한국을 중심한 섭리 전 세계 여러분,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린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직접 준비해 오신 생명의 말씀. 오늘 밤 섭리 전 세계가 집중 하고 있습니다. 또박또박 하늘의 칼날 같은 말씀이 오늘도 번개처럼 쏟아 질 것입니다. <R> 벌써 금주 수요일 말씀을 듣게 됐습니다. 한국을 중심한 세계 각 나라 여 러분들. 60개가 넘는 나라 여러분들이 말씀을 듣고 실천하고 그리고 세상 태어난 보람을 느끼게 하고 태어난 개성대로 부지런히 살고 있죠. 우리에 게 주시는 말씀을 듣는 설교 시간입니다. 성경에는 창세기서부터 계시록까 지 하나님의 하신 말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한 센터가 감사하라, 그리고 기도하라, 그리고 늘 기뻐하며 사랑하며 살아라. 이런 것이 오늘 금주의 선포된 말씀입니다. 먼저 시편 100편 한 번 읽어보겠어요. 방금 읽은 것 설명해주겠어요. 본 문 말씀 설명해주고 시대의 말씀을 해줍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많이 말 한 것이 있는데 그 중에 다윗, 오늘 본문말씀을 기록하고 쓴 다윗이 두드 러지게 기도에 대한 얘기가 많이 있습니다. 다윗은 어렸을 때부터도 왕이 되기 전부터 하나님을 노래하며 감사하며 찬양하며 기도하며 지냈습니다. 이 사실이 다윗에 대한 것이 나와 있어요. 간단하게 설명을 해줄게요. 다 윗은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며 여호와 앞에 나아갈지어다. 이 다윗은 수백 번, 수천 번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표현할 때는 이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스 라엘은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없어요. 우리들도 보면 어떤 자는 한 자리에 서 선생님도 그랬지만 300번씩 찬양하고 그랬어요. 자리 뜨지 않고. 그리 고 섭리 사람들 보면 1000곡씩 부른 사람도 있다고 해요. 이와 같이 많 은 찬양하고 하나님을 기쁘게 한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다윗도 그렇게 하면서 이런 성서를 남긴 거예요. 만물들도 하나님께 찬양하라. 만물들도 어떤 사람은 하지 못할 지라도 심정을 말했다고 하는데 그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볼 때 만물도 만물 나름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벌써 하나 님 입장에서 보고 깨달은 거예요. 만물들도 하라. 만물들도 한다. 이런 말 은 그냥 못합니다. 깨달아야 할 수 있습니다. 만물들도 잘하며 크는 그것 이 하나님께 영광을 나타내는 거예요. 죽으면 영광스럽지 못하죠. 하나님 은 만물을 창조하시고 보시고 기뻐하셨다. 그것들이 창조자를 영광 돌리고 있음을 아시기 때문에 그러한 거예요.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여호와 앞에 나아갈지어다. 다윗이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노래함으로 하나님께 나 아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본인이 한 일을 쓴 거예요. 가상적인 일은 성 경에 적지 않았어요. 다윗은 하나님께 나아갈 때 늘 가까이 나아갔는데 늘 대화하며 하나님께 나아갔다는 자기 신앙의 고백입니다. 지금도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려면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이렇지 않으면 이 설교는 과거 의 설교입니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자기 하나 님을 삼는 자는 복이 있다. 자기 하나님으로 만든 거예요. 자기 것으로. 물건도 남의 물건하고 자기 물건하고 다릅니다. 자기 물건 삼으려면 사야 합니다. 돈을 주고 사야 되지 않겠어요? 선물 받던지. 자기 것으로 하였다 는 거예요. 그러므로 다윗은 하나님을 늘 자기 것으로, 자기 하나님으로 한 주인이었습니다. 너희는 하나님인 줄을 알아라. 우리 하나님인 줄 알아 라. 우리 것인 줄 알아라. 내 것을 왜 뺏기느냐. 하나님이 모든 자의 하나 님인데 기뻐하고 감사해야 자기 하나님이 된다는 것을 깨달은 거예요. 아 주 어렸을 때에 하나님을 그렇게 찬송하고 찬양하고 다윗은 10대 초반부 터 그렇게 악착같이 자기 하나님을 삼은 거예요. 여러분도 자기 하나님으 로 삼아야 돼. 여기 설교하는 사람은 역시 10대 초반부터 내 하나님으로 삼으면서 15세부터는 완벽한 내 하나님으로 삼기 위해서 사생결단하며 하 나님 말씀을 경청하고 듣고 쓰고 했습니다. 일찍부터 해야 돼요. 여러분들 자기 하나님으로 삼지 않는 자는 복이 있다. 복은 원하는 거 받는 거예요.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다. 이는 양 칠 때 쓴 것이 아 니에요. 왕이 되고 쓴 거예요. 자기 어렸을 때 한 것을 적은 것입니다. 그 는 우리의 기르시는 목자가 되고 우리는 그의 양이다. 다윗은 알지. 양을 하도 쳐서. 비유를 한 거예요. 주인은 절대 믿죠. 목자만 있으면 목자 옆 에서 가까이 옵니다.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 양 지키는 목자의 비법이 15개 정도 되는데 다윗은 잘 알아요. 짐승들은 양들을 잡아가려 합니다. 섭리의 지도자들은 양을 지키듯이 해야 돼요. 주와 일체되어 하는 지도자 가 목자입니다. 하나님 절대자가 지은 자에요. 어떻게 지었나. 의학적으로 보고 과학적으로 보고 종교적으로 보고 다 해야 합니다. 세밀하게 봐야 돼 요. 사람의 존재물을 크게 볼 때 어떻게 아름답게 하는가. 8군데는 나와야 아름답고 8군데는 들어가야 아름다워요. 연구하라. 노력하라. 기도하라. 나처럼 하라. 그리고 사람이 몸에는 근육이 많아요. 그런데 여자는 16개, 남자는 15개 찾아봐, 한 번. 인간을 잘 창조했다고 너무 잘 구상했다고 하나님께 기도드리는데 혹시 고치고 싶은 것 없으세요 했더니 나는 영원 히 고칠 것이 없노라 했어요. 더 멋있게 되게 창조해 놓았다. 다윈이 말하 길 원숭이가 사람 됐다, 비슷하다. 너무 몰라요. 그걸 따라가다니, 배우다 니. 초등학교 때 배우고 더 배울 것이 없다하고 끝냈어요. 사람은 사람으 로 끝나는 거예요. 그런 바보 같은 사람들 말 듣고서 공부하니 헛공부 하 는 거예요. 인간을 그 아름답게 창조한 모습을 신비한 모습을 하나님과 많 은 의논을 했어요. 어마어마한 수만 가지, 수천 가지를 물어봤어요. 영적 인 작용은 어디서 하는지 정신의 세계는 어디서 하는지 다 배웠죠. 오늘 여기서 논할 것은 감사와 기도와 기쁨에 대한 얘기니까 돌아가겠어요. 감 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자. 찬송함으로 그 궁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 며 영광 돌릴지어다. 감사치 않고 기뻐하지 않는데 대화하지 않는데 뭐 하 러 부르냐. 감사하며 기뻐하며 대화하는 자들을 부르시더라는 거예요. 영 계를 갈 때 감사하지 않는 자가 영계 가는 법이 없어요. 그냥 가는 자는 일반 영계는 가죠. 진실로 감격하고 감사하지 않고서는 영계를 못 갑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영계를 못 가는 거예요. 왜? 감사할 것이 1인당 수천 가 지가 넘는데 10개도 제대로 몰라요. 이것저것 해도 문이 안 열리는데 감 사하니까 문이 열리더라고. 금주의 말씀 중에 핵이 뭡니까? 기대가 어긋 나게 되어 기분 나빠하니 성령께서 네가 기뻐하며 감사하며 하는 것이 크 지. 그건 물질이지 않느냐. 하나님은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성실 하심이 대대로 미친다. 그리고 시편 105편에는 이런 말씀이 나왔습니다. 그가 하는 일이 여호와 의 이름을 부르며 아뢰며 그의 말씀을 만민에게 알릴지어다. 세상의 많은 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라. 너희들이 복 받은 것을 얘기하라. 너희 는 어마어마한 세계를 가는 것을 받지 않았느냐. 증거하고 가르쳐줘라. 그 게 감사하는 것이다. 그가 한 신비한 일들을 자꾸 증거 해줘라. 신비한 일 들이 너무 많죠. 기이한 일들이 너무 많죠. 여호와를 구하고 이렇게 하는 자는 기쁨과 그리고 즐거운 것이 늘 마음에 차고 넘치게 된다. 그리고 너 희는 늘 하나님 얼굴 보기를 원하라. 그의 궁궐은 감당하지 못하겠지만 문 지기만 해도 감사하겠다 했어요.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뻐하며 대화하는 생활이 해놓은 것 계속 쓰면서 하 는 거예요. 쓰면서 기뻐하고 감사하고 자꾸 대화해야 돼요. 어떤 누구도, 지구상의 어떤 누구도 몇 번씩, 몇 십번씩 하나님께서 살려주셨어요. 어느 신도 못 살려요. 자기가 섬기는 우상과 자기가 섬기는 사람이 살려줬다고 합니다. 오직 메시아를 통해서만 살려줍니다. 메시아는 통해서 살리고 일 반 사람은 하나의 연장 쓰듯이 쓰면서 살리는 거예요. 그 차이가 있어요. 메시아는 계획적으로 보내서 살리고. 만물들도 역시 살리는데 쓰시죠. 사 명자 메시아 구세주는 그를 절대적으로 쓰면서 살립니다. 자기에게 주신 것을 항상 귀하게 항상 써야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 생깁니 다. 감사하는 생각이 항상 나게 하기 어렵죠. 항상 과거에 주신 것을 생각 해야 합니다. 성령께도, 주께도 감사하며 대화하게 됩니다. 받을 때 감사하고 받은 거 쓰면서 감사하라. 받을 때 감사하고, 써먹을 때 감사다. 받으면 누구나 감사하고 기뻐하고 인사치레를 한다. 그런데 감사하고 기뻐하고 얘기하며 기도도 하는데 조금한다. 조금. 오래 토록, 길게 하는 것은 금방 사라지지 않는다. 항상 쓰면서 하는 것이다. 그러나 조금 하고 많다. 그것은 하나의 물건 준 대가에요. 100만원 짜리 100만원 주고 사는 격이라는 거예요. 하나님께 그렇게 감사하는 것은 하 나님께서 받지 않으신다. 하나님께 하는 흑자의 감사는 계속 쓰면서 감사 하는 거예요. 노아 역시도 하나님이 볼 때 완전하고 하나님이 볼 때 마음이 든다 했습 니다. 왜? 늘 감사하며 기뻐하며 찬양하며 기도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렸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모세는 하나님과 대화하며 기뻐하며 섬기며 말씀을 받고 전해주며 그렇게 살았습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40년 동안 이끌기 전에도 감사하며 기뻐하 며 지냈어요. 선생도 그러했습니다. 모세에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모세는 너희와 달라. 모세는 감사부터 달랐고 기도부터 달랐어. 기뻐하는 것도 달랐어. 해준 것을 곰곰이 생각하 며 기도했어. 모세를 뒷받침하는 훌과 아론 역시 떠받치는 두 사람도 그와 같은 정신, 사상으로 살았기 때문에 모세를 시중하게 해줬습니다. 여호수아의 인물은 갈렙과 같이 정탐했을 때 이건 하나님 주신 땅이다. 감 사해야 한다.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감사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이래서 여 호수아는 가나안 복지 가서 결국 싸우면서도 하나님께 감사하죠. 싸우면서 이기니까 재밌죠. 한 족속은 따라 붙어서 싸울 필요가 없었죠. 기브온 족 속은 따라 붙었죠. 결국 가나안 복지를 차지하고 민족들이 나눠 차지하고 살았습니다. 지도자가 잘하면 이와 같이 400년, 2000년 꿈을, 4000년 꿈을 이루게 했습니다. 시대 보낸 자는 2000년 동안 꿈꿔왔던 것을 이루 게 해줍니다. 대선지자들 역시 다른 선지자들보다 크게 더 감사하고 더 기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고통을 받고 더 억울함을 받는 자들이 있습니다. 더 하나 님 사랑하고 기뻐해서 그래요. 사람 미워하는 사람 치고 천국 가는 사람 없어요. 유대 민족 사람들이 하 나님을 그렇게 사랑했는데 형제를 싫어했어요. 그래서 하늘나라를 유업으 로 받을 수 없었습니다. 에스겔, 에스더, 모르두겔 이들은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뻐했기에 왕 비로 삼으셨다. 민족의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간절히 기도하게 했습니다. 남 억울하게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모사 쓰고 의인들을 괴롭히는 악인들 은 하나님께서 존재하시는 한 가만두지 않으십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이 십니다. 그래서 결국 기도로 인해서 에스더의 기도와 민족들의 기도로 결 국 그렇게 되고 말고 이스라엘 민족을 그렇게 괴롭히려 했던 자가 대신 죽었죠. 다윗 왕은 왕이 되기 전부터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뻐하고 찬양하고 했는 데 이 신앙이 아주 위대한 신앙입니다. 왕이 되고서는 백성들까지 동원해 서 했습니다. 다윗의 아들 솔로몬도 감사하고 기뻐해서 3천 잠언을 받았습니다. 나도 5 만 잠언의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확실하게 철저하게 가르쳐주시고 2천년 역사를 충분 히 신앙생활 하게끔 해줬어요. 그 역사가 오늘까지 연속되고 있습니다. 예 수님은 나에게 가르치면서 그랬습니다. 밥을 못 먹어도 굶어도 감사해. 그 건 가식이 아닙니까? 그것이 아니다. 앞으로 감사를 하루에 100번, 1000번 해도 그것이 다 채워지지 않을 정도로 받는다. 결국 그런 역사가 되고 말았어요. 신앙생활 있어서 감사와 기쁨과 대화는 핵심입니다. 사람에 있어서 심장과 폐와 같은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아무리 말해도 실천하지 않으면 잘 모 릅니다. 작으나 크나 실천해야 돼요. 중요해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많은 하나님 믿는 자들로 선지선열들, 중심 자들, 시대의 사람들로 이렇게 영광을 받아오신 하나님이신데, 성령님이신 데, 성자이신데, 주인데 안 하면 이 시대 창조목적을 펼 수가 없다. 하늘 나라를 상속을 받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돼 있지 않은데 어떻게 받을 수가 있습니까? 기도할 때 4가지 순서로 가는데 첫 번째는 감사니라. 해준 거 감사치도 않으면서 죄 용서해달라고 하냐. 감사하지도 않고 죄 용서해달라고 하면 나부터도 안 해줍니다. 먼저는 감사하라. 불가능한 것을 해줬다. 기도할 때 첫 번째 순서가 기도에요. 그래야 기도의 문이 열리지. 감사하는 기도 를 꼭 하라고 금주의 말씀이 나온 거예요. 감사 기도를 안 하고 어떻게 기 도하느냐. 존재하는 거, 유에서 유를 하는 것도 엄청난 거예요. 무에서 유 를 하는 것은 절대자만 할 수 있어요. 정말 해주고 싶어서 해야 해져요. 넘어지는 자, 엎어지는 자, 쓰러진 자 일으켜주는 것이 쉽지 않아요. 놔두 면 그냥 죽어요. 육도 거기서 끝나고 영도 거기서 끝납니다. 살려줬는데 감격할지 모르고 감사할지 모르는 자, 이런 자는 짐승보다 못하다. 감사하고 그 어마어마한 죄를 회개하라. 죄 용서 안 해주면 이것저것 다 해도 천국 못 간다. 죄가 있고 천국 가는 자는 없어요. 이 엄청난 것을 구 하라. 그래도 해준다는 거예요. 감사하며 기뻐하며 한 자는 그 어마어마한 죄를 용서해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두 번째는 회개하라 했습니다. 정말 큰 것입니다. 회개하는 것이. 세 번째는 하나님께 어떤 일을 할지 물어보라. 그 전에 막 물어보지 말라는 거예요. 그 전에 물어보면 답이 없어요. 감사 하고 기뻐하고 죄를 회개하고 잘못을 회개하고 뭘 할지 물어보라는 거예 요. 죄 지은 몸으로 하나님 일을 안 시킵니다. 그러므로 감사치도 않고 죄 를 회개치 않는 자를 귀히 쓰지 않습니다. 의인을 쓰셔요. 깨끗하면 너희 를 쓰겠다고 지난주에 말씀했죠. 감사하고 죄를 회개하면 그때 쓰십니다. 그 다음 네 번째 기도가 나를 부족하니 나를 채워주시옵소서. 그때서 마지 막에 자기 것을 구하라. 나머지는 내가 해주마. 알았으면 하는 것입니다. 감사하고 기뻐하며 기도하라. 항상 하도록 하라. 너희는 다른 사람과 다르 다. 창조의 목적을 이룬 신부들이니 그것이 할 도리니라. 행해야만 답을 받게 됩니다. 우리가 볼 땐 순간 받은 거 같지만 하나님은 오랫동안 우리가 수고한 것 을 보시고 그걸 준비하는데 오래 걸렸어요. 금방 받은 것이 아닙니다. 월 명동을 받을 때도 수십 년 걸려서 받았어요. 당세 때 봐도 우리 선조 때부 터 100년 전부터 움직이셨더라고. 이곳을 힘들고 어려워도 계속 있게 했 어요. 그러면서 섭리사 역사가 시작했을 때까지 100년 넘게 걸리면서 주 신 것입니다. 만들기 까지는 120-130년 동안. 이렇게까지 하시면서 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있는 것을 주는 데도 힘들고 없는 것을 주는 것도 어 렵다는 거예요. 하나님 대하여, 성령에 대하여, 성자에 대하여, 주에 대하여 늘 감사하는 생각을 하고 기도해야 떠오릅니다. 하나님과 일체되는 신앙생활을 하는 자 라면 쉬지 않고 감사가 나와요. 감사하지 않으면 사탄에게 뺏어가요. 그리 고 하늘 법에 의해서 하지 않는 자는 사탄이 건드려요. 귀히 여기지 않으 면 도둑맞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