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20.04.12 (일)

주일말씀 (지혜가 제일이다)

선포일
2020.04.12 (일)
성경 본문
잠언 4장 4

첨부 파일

<2020년 4월 12일 주일말씀> 지혜가 제일이다 본 문 잠언 4장 4절 – 9절, 잠언 9장 10절 - 12절 『 잠 4:4 아버지가 내게 가르쳐 이르기를 내 말을 네 마음에 두라 내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살리라 5 지혜를 얻으며 명철을 얻으라 내 입의 말을 잊지 말며 어기지 말라 6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7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네가 얻은 모든 것을 가지고 명철을 얻을지니라 8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9 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셨느니라 잠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11 나 지혜로 말미암아 네 날이 많아질 것이요 네 생명의 해가 네게 더하리라 12 네가 만일 지혜로우면 그 지혜가 네게 유익할 것이나 네가 만일 거만하면 너 홀로 해를 당하리라』 한 주일 동안 여러분이‘하나님 사랑하느라’고 ‘하나님 일한 것 하느라’고, ‘자기 신앙 지키며 세상의 파도를 넘으며, 높고 낮은 산을 타며 사느라’고 수고들 많았습니다. 이제는 열심히 살았고, 수고했다고 하나님께서 오늘 말씀을 여러분 각각에도 말씀을 들려줄 것이고, 전체에게도 해줄 것입니다. 이 말씀은 비단 우리 뿐 아니라, 온 지구상에 듣든 아니듣든지 선포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말씀이 선포하시는 대로 행하십니다. 일개 나라의 왕은 조서를 딱 한번 내립니다. 듣든 아니듣던 아는 자나 내리면 끝납니다. 그 자리가 바로 이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지구상에 말씀의 조서를 내리는 곳이 바로 이 곳입니다. 오늘 정말 엄청난 말씀을 줄 것입니다. 성령께서“이건 진짜 어마어마한 말씀이다”했어요. 진리의 말씀 중에서도 여러분에게 꼭 줘야할‘선물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잘 들으면, 이 선물이 여러분 뇌속, 뼈속깊이 들어가서 영혼까지 들어가서 여러분도 선생처럼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말씀에 주제가‘지혜가 제일이다’입니다. ‘지혜가 일등이다’그 말입니다. ‘지혜가 제일이라니? 하나님이 제일인데?’ “묻는 것이 지혜가 아니니라.”내가 말하면 토를 붙이는게 아니라 하나님 말씀하시면 하나님 말씀 그대로 가는거래요. ‘직진거래’라고 하지요? 부동산 안 거치고 소개해서 직진거래 시키는 거여. 하나님과 붙었으니 직진거래를 하니 그런 줄 아시기 바랍니다. 지혜의 말씀이 많이 나왔는데, 많이 나왔어도 하나님 끝이 없는 말씀을 성장하는 대로 주십니다. <말씀 시작> 본문말씀 그대로 들어갑니다. 저자는 다윗왕의 아들 <솔로몬>입니다. 여자중에 제일 사랑하는 자에게서 낳았고, 이 아들을 제일 사랑했습니다. <다윗>은 어떤 사람인줄 알지요? 하나님 마음에 딱 드는 팔방미인같은 여자같이, 팔방의 남자였습니다. 신언서판이 갖춰진 남자였습니다. 아마 다윗왕이 나타나면 스타들이 빛을 잃을거에요. 그 정도로 위대한 다윗 왕이었습니다. 솔로몬은 그가 길렀으니 또 한술 더 뜨는 자였습니다. 다윗왕은 밧세바에서 낳았지요? 솔로몬은 20대에 기름붓고 아주 어렸을때부터 출세해서 왕이 되었어요. 아버지가 떠밀었기 떄문에. 떠미는 자는 안 될 수가 없어요. 다윗왕은 많이 먹고 죽은 것입니다. 교통 사고는 안낫을 것입니다. 어느 사고도 안 났어요. 나이 다 먹고 사랑하는 아들에게 왕권을 인계해줬지요? 그때는 투표도 없지요. 그대로 받아서 왕이 되게 했는데, 원래는 왕이 되는 것은 20살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묻고싶은데, 몇 살때부터 왕이 되었을까? 아내에게“내가 네 몸에서 난 자를 왕으로 삼겠다”하고 일찍부터 왕 되게 기른거에요. 약속대로 해버렸어요. 너무 사랑하니까, 너도 사랑하지만, 네게서 난 아들도 왕이 되게 하겠다. 너무 일찍부터 왕으로 인정하고 길렀을거에요. 하나님의 나라를 자기 아버지같이 다스리게 해달라고, 지혜를 달라고 일 천번제를 드리며 솔로몬은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도했어요 “솔직한 얘기로 다윗왕 아버지같이 잘 다스려야되는데, 사업은 어떻게 해야될지 걱정 안하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 백성들을 다스립니까? 잘 다스리는 지혜를 주세 요”하고 합당한 기도를 하는거여. 다윗도 물론 솔로몬같이 지혜를 받았 습니다. 안 받고는 못합니다.‘내게 합당한 자니라’할 때는, 노아도, 모세도 다 지혜를 받은 자들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꿈에 나타나서 말씀했어요 “네가 합당히 구하니 내가 너에게 지혜를 주마” 역대하 1:7~12 나오는데, “솔로몬이 기도를 해서 지혜를 구했으니 주마. 합당한 것을 구했으니 주마”그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지혜를 준다는 말’은 ‘하나님도 함께하고 일체되어서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혜받고 하나님과 일체되니까 그 입에서 하나님께서 하고싶은 이야기가 쭉 나와서 3천 잠언을 쓰게 되었습니다. 솔로몬은 업적을 많이 세웠습니다. 백성도 잘 다스리고, 재판 하는 것도 잘 재판도 해주고, 진짜 최고의 재판을 지혜롭게 잘 해준거에요. 지금의 재판도 나라마다 잘 하지만, 서로 아는 사이, 매형 봐주고, 처제 봐주고, 형제 봐주고 하다보면 그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감정도 있고. 그러나 솔로몬의 재판은 하나님의 재판이라 정확하게 해준거에요. 작은 것은 가르쳐줘서 그렇게 하라고 하고, 큰 것은 분별을 못하겠다고 하는 것은 올린 것입니다. ‘큰 재판이나 올리고 나머지는 다 너희들이 가르친대로 하라’해서 그렇게 했어요. 그런 나라가 오기를 온 세상에 바라고 원하고 있는거에요. 아예 죄를 안지으면 더 지혜로운 자가 되지요. 이러므로, 그렇게 모든 것을 참여하면서 행했습니다. 이런 많은 업적이 많았는데, 그 중의 하나 업적은 여러분이 맞출 수 있도록 기회를 주겠어요. 바로 하나님 성전, 하나님 모시고 사는 별장, “자기 아내, 아들달에게 내가 멋있는 집을 지어서 멋있게 살겠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궁을 지어줬습니다. 이것이 솔로몬의 최고 업적이었습니다. 아버지 때부터 원했는데, 아버지 때는 전쟁하느라 못했습니다. 우리도 전반기 때는 전쟁하느라 힘들었지만 그때에 이미 밀어붙이고 했습니다. 당세의 역사니까. 결국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궁을 지어놨습니다. 이와같이 솔로몬도 우리같이 엄청난 궁이 아니라, 그 때에 해당되는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궁을 지었지요. 우리보다는 작지만, 그 시대에 어마어마하게 지었다고 볼 수 있지요. 우리보다는 50분의 1도 안 될거에요. 자, 솔로몬은 그런 것이 컸고, 백성을잘 다스렸던 것이 컸고, 정치하면서 약간 실수가 있었지만, 그런 것이 미숙해서 혼나기도 하고 책망도 받기도 했습니다. 이방여자들을 취한거, 이런것들이 우상을 섬기는 자 그대로 취한거. 이런것들이 솔로몬에게 크나큰 실수로 되어서 딱 다시 하나님꼐 회개하고 온전히 하는 이런 사실도 나오지만 큰 업적이 3천잠언 받은 것, 성전 지은거, 백성들 다스린거, 공의로운 재 판 한거 아주 이런 것이 잘 했습니다.. 솔로몬에 대한 이야기가 쭉 나오지요? 이래서 40년동안 왕으로서 지혜롭게 살았던 자, 지혜의 왕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지혜, 지식, 명철에 대해서 강조하면서 썼는데, 오늘 본문말씀을 보면‘지혜와 명철을 받고 잊지 말아라. 명철을 얻고 버 리지 말아라.’ ‘지혜’와‘명철’은 한 쌍입니다. ‘내가 쓴 오만잠언을 다 읽으면 지혜니라.’하는데, 그렇게 하기보다, 하나님은 하나씩 하나씩 여러분에게 말씀을 해준대요. ‘지헤는 판단이라’고 시대의 사명자를 통해 가르쳐줬습니다. 모두 말해줫어. 지혜는 판단이라고. ‘어떻게 할 것을 판단하는 것이다.’ 판단하려면 따져봐야지. 파악해봐야지. 확인해봐야지. 1.‘지혜’는 <판단>이니라 2. ‘안 될 때’는 <방법을 달리하는 것>이니라. 그러면 안 될 것이 됩니다. 개들도 주인 나가는 문으로 나가는 문이 딱 닫혀서 낑낑거립니다. 주인은 문을 안열어줍니다. 지혜롭게 배우라고. 그러다가 뱅뱅 울타리 밑을 돕니다. 한 바퀴 돌면 개구녕이 있어요. 거기로 빠져나와서 꼬리칩니다. 그러면 주인은“지혜롭다”하지요. ‘안 될 때는 방법을 달리하라’ 이것은 어떻게 받았는고 하니, 생활 속에 받았어요. 나무를 오후에 한짐, 오전에 한짐 해놓으면 아버지도 이유를 안달아놔요. 성경보고 뭐하고 해도. 근데 한짐만 해놓으면 ‘아니 성경만 읽고 나무 안하냐’합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빨리해도 해가 곧 져요. ‘어떡하면 빨리 할 수 있을까?’계속 연구하는데, <방법>을 달리 했어요. 그 전에는 앞산에서 나무를 해서 짊어지고 오고, 또 나무에서 짊어지고 오고 그랬는데, 이 날은 방법을 달리했어. 계속 잘라서 다발 묶고 자르고 다발 묶고 자르는게 아니라, 계속 자르기만 하고 두 번째는 탁탁탁탁 묶기만 하고 세 번째는 짊어지고 나르기만 했습니다. 그러니 석짐 넉짐을 해버린거에요. 이틀동안 할 것을 한거에요. 안될 때 방법을 달리하니까 되더라고요. 일이란 것이 할 때 쭉 일사천리로 해야지, 여기 쪼금 저기 쪼금 왔다 갔다 하는 시간 다 뺏겨요. 할 때 싹 해버리고 해버려야돼요. 갈 때 가고 올 때 와버려야 돼요. 반쯤 갔다 반쯤 오고 그러면 시간이 5배 이상 더 들어요. 이렇게 행하면서 받았다는 것을 하나만 이야기 해주는거에요. 이렇게 하나씩 하면서 실존을 배우면서 한거에요. 이렇게 받은거 그냥 받은 것이 아니다. 이때가 나이가 20대 초반에 받은거에요. 55년전에 받은거. ‘안 될 때 방법을 달리하라’그 때도 열렬히 신앙생활 했지요. 10대 후반부터 사정없이 하나님 사랑하며 신앙생활 했지요. 3. <제대로 아는 것>이‘지혜’니라 제대로 모르면 지혜도 아니고 지식도 아닙니다. 그런데 제대로 몰라. 모든 종교 지도자들도 성경을 아는데, 제대로 몰라.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야 딱 붙어져요. 제대로 물이 되어야 물과 합해집니다.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아는 하나님과 합해지는거에요. 제대로 모르면 서로 그 아는 자와 안 합해집니다. 논쟁이 생기지요. 아는 사람은‘이거다. 저거다’하면서. 4. <모르면 아는 자가 하는 것을 보고 따라하는 것>이 ‘지혜’니라. 컨닝지 있지요? 넘이 하는 것 보고 따라 썼어요. 그랬더니 맞았어요. 넘들 모르면 언제 배울 시간이 없어. 가야하는데. 바둑의 무단도 잘두는 사람 시키는 대로 하면 9단 되는거에요. 이런 비법의 지혜입니다. 모르면 따라하는것도 지혜니라. 지혜자 하는 것 보고. 5. 자기는 구원의 사명자가 아니니, 인정하고 찾고 다녀야됩니다. <찾고 따르는 것>이‘참 지혜’입니다. 찾으라. 찾을것이다! 두드리라! 열릴 것이다. 예수님 말씀이 참 맞습니다. 월명동 갖다놓은 것 안찾고 얻은 것이 없습니다. 돌 나무 사람 모두가 전도된 사람, 모두가 찾고 다녀서 전도된거에요.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나무, 제일 큰 돌, 제일 큰 사람 찾고 다니는거에요. 하나님 보시기에 시대 합당한 자 계속 찾고 다녔어요. 눈이 부시도록, 다리가 닳도록. 자기 구원자도 때가 되었으니 올 때가 되지 않았냐. 자꾸 다녀야된다는거에요. 자꾸 다니면 어떻게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지, 어떻게 역사가 되는지, 자꾸 다니면 찾는다는거에요. 나도 찾고다니다 예수님 만나니까 나는 신약 역사의 주인이니라 시대의 역사의 주인을 하나님 보내신다. 구약의 모세 보내고, 신약에 나를 보내고, 성약시대 또 온다. 해서 얼마나 찾은줄 모릅니다. 얼마나 찾았겠습니까? 비유를 들어 말하겠어요. 웃지마요. 말씀시간이니까. 왜 웃지 말라고 하는고 하니, 웃을 애기가 아니니까 웃지 말라는 것입니다 ᄏᄏ 어떤 노인이 막 화를 내고 쫓아내려고 몸부림 치면서 내 대꾸박이 어딧어?하고 하루종일 찾았어요. 결국은 자기가 차고 있었어요. 비유는 끝났습니다. 듣는자는 깨달을지니, 성령의 귀가 있는 자는 깨달을 지어다. 6. 자기 죄가 있으면 천국 못가니 <회개를 깨끗이 하는 것>이‘지혜’니라. 자기 죄를 형제들에게도, 부모에게도 잘못했으면 끝끝내 그러면 안 돼요. 나는 부모가 산에 다니지마. 하루 70번씩 미쳤다고 그래서 한번은 도망쳐버린다고 하고. 월남 갔다 왔는데도 그래. 처음에는 살아왔다고 너 어딧냐 너 보고싶다 그러다가 얼마 못가서 산기도 다니니까“옛날같이 산기도 또가? 실망이 다 실망.”‘세상에 이렇게까지 할 수 있단 말인가? 살아오기를 그렇게 기다렸는데 왜 또 나를 볶아먹냐’“내가 너를 미워하겠냐”“사랑하면서 내 갈 길막으면 미워한다고”“그러니까 너 이상하다는거여” 대둔산에서 수도생활 하던 장소에서 마지막 기도하고 떠나려고 했는데 호랑이가 그날 저녁에 덮치고 잡아 댕기고 그래서 땅파고 살려고 대가리 들어가면 다리라도 남아있으니까 손톱이 피가나도록 팠어요. 결국은 그날 밤 날 새우면서 회개했어요. “너는 죽는 날에 돼지가 살 찌는것과 같느니라”하는 말씀이 들려와요. “예수님 잘못했다고. 안가겠다고. 안간다고 서약합니다. 이제 절대 안가니 마음 팍 놓으시라고.” “야 부모가 가지 말라고 갈길 포기하면 되냐. 그런다고 갈길 포기하고 다른데 가다니”“설득도 안돼요”“그럼 그래도 계속 다니는 거여. 나 따라서 계속 다니는거여. 내 이름을 대. 내가 가잔다고” “얘기했어도 그래요”“그래도 또 얘기하는거에요” 열심히 하겠다고 참고 하겠다고. 결국 나 보고싶으면 사진 찍어놓은 것 보라고 갖다놓은거에요. 떠날 때,“죽어도 괜찮으니까 그냥 가. 아무도 보고싶지 않다고.” 그정도까지 핍박받았어요. 다른 사람같으면 에이 죽어버린다고 그냥 죽어버렸을거야. 나는 그렇지 않았어요. 기도하고 집에 내려오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속으 로 좋아하더라고. 그래서 3번 절하면서 어머니 아버지 내가 참고하면서 열심히 하겠다고. 야 내가 죽었냐? 3번이나 절하게? 껄껄껄 웃었어요. 그리고 산에 다녔는데 한동안은 모르는척하다가 그다음에 또 그랬어요. 그때마다 예수님 주신 말씀 써먹었어요. “성경 공부해서 꼭 성공하겠습니다. 훌륭한 부흥강사 되겠어요” “그러면 좋지. 그러나 대둔산 밤에 가면 무섭고 하니 여기서 하라” 그러면서 엄청난 20년 세월 채우면서 기도한거에요. 자, 이러면서 결국 어려움을 이기고 했어요. 모든 것을 회개를 곤란한 가운데 해버렸어요. 절도 하고. 풀어버리고. 그런 것을 지금부터 써먹어요., 7. 많이 얻고, 많이 거두려면 삼위일체께 감사하고, 많이 감사하고, 많이 기뻐하고, 많이 기도하고, 많이 대화하며 사는 생활이 지혜입니다. 8. 주를 절대 알았으면 시인하고 믿고 말씀을 귀히, 중하게 여기고 형제 를 사랑하며 행하는 것이 지헤니라. 이런것들이 지혜라는 것입니다. 9. 하나님도 주시지만 자기도 노력하고 연구하고 몸부림치고 애간장타면서 열심히 하면서 하는게 지혜라는거에요. 주는 것만 딱 따먹고 새 새끼 애미가 물어다주는거 먹고 있는 것이, 애 기때는 그러지만 컸을때는 자기도 노력하고 연구하고 요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어린 아이도 안가르쳐주고 놔두잔아. 그러다가“땃다~~”그러면 계속 딸 수 있어요. 그렇다고 부모가 또바꿔놓고 또바꿔놓고 그러면 애기가 때려부숴요. 진리를 깨달으면 그대로 놔둬버려요. 깨달았으니까. 시험문제 풀면 푼 것으로 끝나서 그 단계는 끝나버린거에요. 이와같이 하나님은 여러 가지로 노력하고 애쓰고 몸부림치는 것을 그렇게 재미있게 보시는거에요. 어린아이가‘엄마가 왜 답을 안주지 ᅲᅲ?’그러면 ‘저것이.. 멍청해서 어떡하지..?’ 그런데 뭔가 알려고 애가 뛰어다니면 “엄마 하는거 내가 알아보려고.” “니가 맞춰봐 해봐~ 맛있는거 해놓을게~ 기다릴게~” 막 하다가“이거 맞지!?”하면 “오 너 어떻게 알았냐? 너 누구한테 물어봤지! 아빠한테 물어봤어?” “아빠 어디간줄 알어? 직장갔어~” 이와 같이 자꾸 해야돼. 노력하고, 애쓰고 몸부림치고 이런 것을 하나님 이 보고싶어해요! 나는 실컷 몸부림쳤어요. 호랑이가 덮칠때까지 몸부림쳤어요. 그런 것을 보고 하나님 회개하고 부르니까 얼마나 하나님 좋았겠어요. 그래도 다른사람 안부르고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부르는구나. 그러니까 슬그머니 도망쳤어요. 결국은, 이와같이 하나님도 여러분들도 보신다는거에요. 생활에 누구를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는자.. 다윗을 보라고.‘이놈아!’일개나라를 덮치려는 자에게 꼬마가 가서 “이놈아. 너는 칼과 갑옷을 의지하느냐? 웃긴다 웃겨. 나는 우리 하나님 을 의지한다. 내가 오늘 맛좀 보여줄게. 골리앗아 오늘 하고싶은 말 어서 하라. 유언 말씀 하라.” 얼마나 하나님 보고 통쾌했겄어. 킥킥거리고 하늘이 떠나가도록 천둥번개가 하는 웃음을 쳤을거에요. 그렇게 너희들도 살아보라니까. 환란오면 ᄒᄋ흐엏엉엉흐흐엉 아구 아구 하나님..!>!>!! 이러면 안좋아해요. “하나님, 하나님 걱정하지 마요. 절대 훈수하지 마요~ 가만히 구경만 하시고 박수만쳐요~ 내가 따끔하게 해줄게요. 하나님 내게 준 능력만 가지고 충분합니다.” 하고 그렇게 해야돼요. 멋있게. 환란을 나는 그렇게 이겼습니다. “선생님 여기 있으면 안됩니다!~!!” “걱정 말아라. 내가 한두번 겪었어? 전쟁터에 그렇게 겪었어도 적에게 총을 안겨눳어. 그렇게 내가 담대한 사람이야.\” 자그 렇게 여러분 담대하고 담력있고 하나님 사랑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 다. 하나님 전지전능한 자를 믿고 주를 믿는 자가 두려워 하지 말고 행하라. 자, 그렇게 해서 노력하고 연구하고, 참 재미있어요. 노력하고 연구하는 사람 머리 흰머리 나도록 재미에 빠져 서 살잖아. 그런 재미를 붙여서 사는 사람이 되기 바랍니다. 막 뛰어댕기고 이렇게도 하고 저렇게도 하고 하는 것이 필요해요. 11. 시대 하나님 성령님 주 자기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고 사는 것이 지 혜입니다. 하나님 목적이 무엇인지 알고 사는 것이 지혜라는거에요. 그 목적을 6천년만에 말씀했습니다. “천지창조한 목적을 알고 사는 것이 지혜니라” 사람들로서는 몰랐지요. 그러나 하나님 나를통해서 선포를 했습니다. 그걸 이미 실천했어여 40년동안. 하나님의 목적에 해당되는 일을 같이 할 때 얼마나 기뻐하시고 좋아하시 고 얼마나 지혜로운 자라 하겠어요? 시대 말씀을 따르는 자는 그러합니다. 목적 알지요? 유일신 삼위일체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시대의 뜻을, 역사를 시작하는 것을 제대로 알고 따르고. 하나님 사랑 때문에 천지만물 창조하고, 사랑 때문에 인생들 창조해서 영원토록 사랑하려고 자기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실컷 다 해줄 수 있는 대상을 만들려고. 더 사랑하고 더 좋아하며 살려고 해야겠어요. 가장 큰 지혜중에 하나가 덧붙여서 생각났는데, 평소에 늘 기뻐하며 사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시는 하나님입니다. 12. <삼위일체와 주를 절대 흔들림없이 사랑하는 그 지혜>가 그렇게 큰 지혜니라 사랑은 지혜속에 다 들어있어요. 13. 어떤 일을 할 때도 ‘한 가지 목적만 보고 하는 자’는 지혜가 없느니라. ‘이 일로 인하여 다른 사건이 생기지 않을까’생각하고 해야 됩니다. 이것은 정말 필요한 지혜입니다. 성령이 하루에 8번 9번 말을 하는 것입니다. 어떤 것을 하는데, 근 20일동안 계속 극적인 시간만. 그리고 그전부터‘어떻게 할까’생각했던 것은 약 25년동안 기도했어요. 25년 동안 기도했는데 답을 못 찾은 거여. 극적으로는 20일, 한달 기도했는데, 이리보고 저리보고 재보고 따져보고 파악한 다음에 결국 답을 받았어요. 성령께서 끄떡끄떡 하면서 그랬습니다. “뭘 할때마다 겁이 난다”고 했더니만, “겁이 나면 하지 말지.”맘에 안드는 이야기 했다고 그래서 “이렇게 하니까 맛이 느껴지고 엄청난 사연이 많다”고 했지요. “그러하다”고 했어요.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그냥 막 하는게 아니다. 여러 가지로 온 세게 인생 창조할 때, 여러 가지를 다 보고 창조하셨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만족하게 생각하고, 많은 기대를 하고 계시는거에요. 이건 많이 써먹어야 됩니다. 한가지만 보고 말하지 말고, 한가지만 보고 행하면 큰일나요. 최하 두가지입니다. 양단. 상대성 원리. 두가지는 꼭 봐야 돼. 그게 정말 큰 지혜입니다. 40년 50년 60년 전부터 지혜를 받았어요. 한 가지만 보고 하면 나라도 딱 문제가 생겨요. 누구든지 그래요. 세계인들도 마찬가지 에요. 하나님은 한가지 보고 하지 않으시고 수십만 가지를 보고 하십니다. 그때 당세까지는 괜찮은데, 후대까지 영향미치면 큰일난다는 거에요. 그래서 여러 가지를 보고 최대로 한 가지를 보고 하는 사람은 아이큐가 110 이하입니다. 두 가지 보면 120이 넘습니다. 세 가지까지 보는 사람은 140~150 넘습니다. IQ 재는 것 과 완전히 다릅니다. 자, 지혜에 대해서 너무 필요하죠? 한 가지만 봐서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죽는 장소에서 많이 살려줬어요. 한 가지만 보고 하는 사람들“이런식으로 하면 안 돼!” “바로 바꿔!”해서 안 바꿧으면 바로 죽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많이 살렸어요. 실제 죽는데 살린 사람 숫자가 어마어마하게 살렸어요. 작업할 때도“저기 가봐라!!!”음성이 들려서 가보니까 내가 돌 1분이면 제대로 놓는데 그거 그대로 놓고 그대로 뛰어가서 “나와!!!!!!!!!”했어요. 사람들은 승질내서 화내는줄 생각했지. 나왔을 때 33톤이 툭 풀렸어요. 그 사람도 한 가지만 생각하고서 밑에 일하는 사람 위에 돌을 놓고있었어요. 한국의 돌작업의 최고 베테랑 8명 왔는데 우리 애들만 들어가고 지들은 안 들어갔더라고. 결국 다 보냇잖아. 이렇게 감독해서 안 된다고. 하나님이 지켜주시면서 행하셨어요.한가지만 보고 한거에요. 위에 돌있는데 흙만 파올리는거만... 감독들 있었다니까. 월남전에서도“여기 있으면 안됩니다. 더 가야됩니다”“더 가면 발각 돼”“더 가야됩니다!”“왜?”“멀리서 엎드려있으면 보입니다. 바짝가 면 둑이 잇네요. 더 갑시다!”그들은 우린 30미터 거리에서 척후병이 지 키고 있었어요. 거기 허허벌판에서 붙었으면 큰일났죠. 수류탄 집어던지 고 많이 절단낫죠. 이와 같이 두 가지를 본 거여. 항상 두가지 세가지를 보고 여러분 행해야 됩니다. 그 말 함으로 인해서 속이 시원하지만, 한 가지만 보지 말라는 그 말의 대상이 전해줘서 듣는다고 생각해야 돼. 두 가지를 보면 말을 안하지. 위 나빠서 어떤 약을 먹었는데, 근데 그 약 먹어서 간이 나빠졌어. 그러니 두 가지를 다 봐야 됩니다. 지체를 다 보고. 시간 되간다고 한가지만 보고 달려가다가 큰일 난다니까. 빨리 가면 사고나는것도 생각해야지. 이 지혜가 참으로 큰 지혜이고 책 한권이 나오는 지혜입니다. 성령은 늘 자주 말씀하십니다. 14. 하나님의 이 같은 이치, 귀한 말씀을 정말 귀히 여기는 것이 중요해요. 그리고 행하는 것이 더 지혜니라. 이것이 바로 지혜 받은 자다.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행하는 자’는‘말씀의 지혜 받은 자’입니다. 지혜가 없으면 어떤 지 알아? 지혜가 없으면 나부터도 그 면에 미련한 자이지요. ‘미련한 것’도 잠언에 많이 나옵니다. 15. 지혜는‘끝까지 하는 것’이 ‘지혜’다. 끝까지 하면 <답>이 나옵니다. 이건 오늘 새벽 2시에 받은 말씀입니다. 성령께서“끝까지 하라”계속 입에서 나오는거에요.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데. 나무 심어놓고 했는데, 물이 나는거여. 물을 품어도 물이 또나오고 또나와요. ‘내가 분명히 팔 때 물이 조금밖에 안나왔는데 어떻게 이렇게 물이 나오나?’해서 오늘 새벽 3시까지 펌프로 물을 퍼냈어요. 안 하면 나무 죽는데? 성령께서“끝까지 하라”는 것이 답안지였어요. 새벽 3시에“조금 덜합니다.”“내일 아침, 해가뜰때까지 하라. 애들 지 켜. 근무자들” 그래서 아침에 가보니까 물이 바닥낫어. 왜이렇게 물을 차로 몇추럭을 갔다가 부었어. 너무 지나치게 준거여. 그걸 다 품어낸거여. 흙에서 장마졌을 때 물을 먹었을 때 계속 내려오지 않냐. 계속 품어대라. 연구하니까 재밋다니까. 끝까지 하니까 답을 알게된다. 이와 같이 너희들도 끝까지 신앙생활도 끝까지 믿고 끝까지 계속 하라! 안될 때 방법 달리하면서. 16. 파악하는 것이 지혜니라, 확인하는 것이 지혜니라. 100% 하는 것이 지혜니라. 앉아서 파악하는 것도 있지만, 직접 겪은거, 재본거, 달아본거. 확인하고 말씀을 쓴거에요. 파악하는 것이 지혜니라. 확인하는 것이 지혜니라. 100% 하는 것이 지혜니라. 늘 이건 성자 있을때도 100% 하라 100! 100% 연결되어야 전기선 전기가 들어옵니다. 17. 하나님 성령님 성자 자꾸 얘기하는 사람, 이게 바로 지혜자다. 옥에 있을 때는 사람들과 얘기하는 수보다 하나님과 얘기하는 말 수가 훨씬 많았습니다. 지금도 어느때는 사람들과 얘기하는 것 도 많지만, 하나님 성령과 골고루 이야기 해요. 왜 골고루 이야기 하는고 하니, 내가 깨달은게 있어. 우리 어머니 하는 소리가, 너무 아버지가 어머니 구박하니까 다 어머니 편만 드는거에요. 나까지도. 그래서 밭에서 아버지 얘기하고 킥킥거리고 신발 집어던지면 맞아주고 그 랫다니까요? 흙도 집어던지고. 돌은 안집어던져. 죽을까봐. 그래서 맞아줫더니만 “니가 안넘어가고 배겨??ᄏᄏᄏ”그랬던거에요. 그래서 맞고 옆으로 넘어가고 그런거여 ᄏᄏ 돌아가시면서 “너희들이 엄마편만 드는데, 내 편을 너무 안들어서 외로웠었다” 마지막 얘기하신거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성령만 막 그러면 안 되니까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저울서 달아가면서 불러요. 그러면서 예수님께도 수시로 묻고. 늘 나를 가르쳐 주셨으니까. 성자가 예수님 쓰고 예수님 절대 메시아이기 때문에 절대신 삼위일체 있다고 성자 밝혔지요. 성자론 모두 듣고 충격받았지요.? 성자를 제대로 아는 것이 지혜이지요. 성령을 제대로 아는 것이 지혜이지요. 존재가 확실히 있다고 전했지요. 18. <묻고 하는 것>이‘지혜’니라.알겠습니까? 19. 지헤는 죽은 자를 살린다. 성경에 보면 어떤 여자는 일개 민족이 다 쓸어죽일 것인데 지혜를 가지고 기도를 했어요. 그랬더니 민족이 꼭 죽을것인데 살았지요. 그게 바로 에스더입니다. 솔로몬은 비유를 들어 말했지요. ‘한나라 어떤 여자가 그 방법으로 인해서 민족이 죽음에서 살았는데, 그를 기억하는 자가 없더라.’ 이와 같이,‘지혜는 사람을 살린다.’꼭 죽을 사람을 살려요. 20. <매일 관리하는 것>이‘지헤’니라. 자기 관리, 형제관리, 존재물 관리. 매일 지혜를 얻은 자다. 21. <원수까지 사랑하는 것>이‘지혜’니라. 22. 모두 살아가는데 <스스로 조심하는 것>이 지혜니라. 스스로 조심하지 않다가 죽은 사람 많습니다. 조심해야 돼요. 특히 요즘 스스로 조심하는 것이 코로나이지 않습니까? 이것 뿐 아니라 전체 천만가지를 스스로 조심해야됩니다. 23. 지혜는 끝까지 해야 된다. 자, 그다음에 계속 또 이어갑니다. 이만치 하면 대게 지혜가‘아 이런 것이 지혜구나’알겠지요. 그 후에 알짜배기를 수십개를 더 해야돼요. ‘지혜는 성령님께서 일할때마다 감동을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도 여기에서 깨닫고 알게 될것입니다. 24. 주의 말씀을 정말로 쫓아 행해야 된다. ‘쫓아서 행하라는 것’은‘빨리 행하라는 것’입니다. 25. <미리 예비하고 방지하는 것>이‘빼놓을 수 없는 지혜’다. 미리 방지하라. 코로나도 미리 방지한 나라는 훨씬 덜했습니다. ‘우리까지 오랴?’‘유럽까지 오랴?’모두 그랬다니까. 그게 안일주의였어요. 우리는 온다 생각하고 바로 모바일 에배 시작해버렸잖아. 지금 좀 덜하다고 막 돌아다니고 그러는데 우리는 모여도 안모여도 주일에 신나게 말씀 딱 주는거에요. 청중 의식치 않고 늘 사는 것이 지혜이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더 이상적으로 할 수 없는 지혜로 행해야 됩니다. 26. 악평하고 불신한 자를 대화하지 말아라. 그런자들이 써놓은 악평을 보지 말아라. 그게 지혜니라. 불의한 세계, 악인을 믿는 사람을 믿는 자는 그런 세계로 가니까. 그런 자는 같은 악인이 되고, 영도 육도 사망권에 묻히기 때문에. 의를 시인하면 의로 가고, 악을 시인하면 바로 악으로 갑니다. 저울추에다 하나 더 얹어놓으면 바로 저울추가 기운다고. 바로 사망권으로 가버려요. 시인한대로 바로 가. 여러분도 이 말씀 들으면서 바로 지혜를 시인하면 지혜자가 되는거에요. 주를 시인하면 주의 의로운 자가 되고, 무지를 시인하면 몰라서 했어도 무지자, 미련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그와 같이 하면 악으로 가버린다. 27.‘하늘을 시중들고, 주를 시중드는 자도 항상 어떻게 하면 잘할까?’ 신경을 써야돼요. 신경을 안쓰고 잊어버리면 죽는다. 신경쓰는것도 지혜다. 신경세포를 바로 자극시켜야 돼요. 생각으로 자극시키는거여. 그냥은 자극 안 됩니다. 28. <주의 말씀을 자기 생각보다 더 크게 여기고 행하는 것>이 ‘지혜’니라. 29. <자기중심 않고 하나님 주님 성령님 생각 중심하고 행하는 것>이 ‘기본적인 지혜’에요. ‘자기의 무지’를 깨달아라. 나는 무지를 먼저 깨달았을 때, “온 인류에게 하고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간은 무지하노라.” “그러하노라. 100개중에 99개 모르고 1개 아는 정도로 알아라.” “가르쳐주십시오. 나에게 지혜를 주십시오. 하나님께 많은 생명 돌아오게 하고 싶습니다.” “그러하라”했습니다. 그래서 1년에 3만명씩 외치고 다니면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한 거에요. 어렸을 때부터. 그러니까 지헤의 말씀 받게되니까 사람들이 감동되면서 “따라가고싶습니다. 어떻게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나는 홀로 산속에서 수도생활 하니 지금은 안됩니다.” “교회는 없습니까?” “10년동안 하고 나올게요”혹은 5년동안 하고 나올게요.하고 다녔어요. 30. 무지를 깨닫고 말씀을 배우면 하나님 성령님 하신 말씀을 가까이 와서 살게 됩니다. 삼위 일체와 가까이에서 삽니다. 가까이에서 살면 얼마나 좋습니다. 그게 지혜니라. 31. <하나님 성령님 구상대로 하는 것>이‘지혜’니라. 하나님이 지혜를 받아서 만들어야 세계 최고의 아름답게 만드는거에요. 나는 건축가가 아니에요. 하나님 구상을 받아 행하는 사람이에요. 여러분 세계에서 최고 1등하기 어렵지요? 어떤 사람은 최고 1등하려고 밥을 잔뜩 먹습니다. 다른사람보다 10배, 20배. 그런 것은 미련이죠. 라면도 40그릇 50그릇 먹고. 그런 기록은‘미련하다’합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서 건축하는 것 보면 ‘세계 최고다!’‘와!~ 맞네 맞네!’합니다. 월명동 자연성전 둘도 없고 아무도 따라올 사람이 없어요. 아무도 그 공법을 하나님이 안 주신다고 했으니까. 32. 전화나, 말로나 행동으로 유혹하는 자, 이성으로 유혹하고, 돈 뺏어가려고 유혹하고, 사기치려고 유혹하고 이런것에 깨어있어 확인하고 판단하고 끌려가지 않는 것이‘지혜’니라. 지금도 보이스피싱 당하고 있는 사람 있대요. 코로나로인해서. 어떤 사람은 누가 아는 사람이 공장 운영하는데 마스크가 그냥 한 3천장 되는데, 그거 그냥 공장 돈으로 바로 붙여주쇼. 돈먼저 붙여주쇼. 사장한 테 돈을 줘야 갖고올수 있습니다. 그러니 준거여. 근데 안오는거여. 사기 당한거여. 이사람들도 화가나니까, “친구, 내가 있잖아. 한 3천장 마스크 왔는데 살래?” 급한줄 알고 친구인줄 알고 돈 붙여줫는데 흔적이 없는거여. 이와같이 사기에 말려듭니다. 이런 떄는 시대에 따라서 잘해야 돼요. 사기에 홀리지 말고. 알겠어요? 사기치는 방법이 100가지 넘어요. ‘확인하고 하는자가 지혜자라’고 늘 말씀했어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그 사람 말한다고 믿어주지 말고 전체를 확인하고, 자기 주관대로 인식대로 말하게 되니 믿지 말 것. 지혜자는 미련한자 소리 듣고 바로 알아버려요. 한번은 새가 있는데, 이새는 잘 운다는 소리를 듣고 인식했어요. 시장에 가서 새 사러 왔다니까“어 너무 비싸네요?” “그래요 좀 깎아줄게요” “다른데는 2만원 하는데, 만오천원 갖고가쇼” 나중에 갖고와버니까 운다고햇는데 안울어요. 안우니까 헐하게 판거여. 그 후에 속고 또 갔어. 배우고 갔더니만 구경하고 10분 20분 가만히 있 어. 어떤 새가 우는지 몰라요. 주둥히 가만히 쳐다보고 우는 새를 봐야 돼. 그래서 바짝 들여다 보면 자주 우는 새가 있어요. 파악하면 4050분 걸리더래. 그러니까 제일 잘 우는 새를 잡아내니까‘조금 비쌉니다’그래 요“솔직히 제일 잘 웁니다. 전문가시네요”결국 그 새를 샀더니, 잘 울 었어요. 4~5년동안 잘 울더라고. 나이먹어서 죽었어요. 이와 같이, 그런 것이 지혜니라. 사는것도 파악 하는거에요. 전체 시장을 다 둘러보는거에요 빨리. ‘이걸 언제 다 돌아봐?’게을러서 못돌아보지. 운동도 하잖아? 뭣허러 운동 따로 시장따로합니까? 그럴 필요 없어 시장가서 운동하면서 전체 물어보는거여. 나는 옷 하나 사는데 150곳 다녔어. 남대문 동대문 딱 보고 딱 보고. 이태원까지 돌아다녔어요. 그랫는데 지나간 것이 더 좋았어. 그래서 돌아가서 산거에요 ‘아 중간치가 좋앗구나.’이와 같이 하는거에요. 그러면 후회가 없지. 새 사는거도, 물건 사는것도 그러하다 했습니다. 싸게사는 방법도 엄청나게 많죠. 그것은 역시 원물건값을 지식으로 알아야하고, 그리고 어디가 헐한가 봐야죠. 그러나 노력은 들어가야지. 최고 싼 것은 30분의 1주고 샀어요. 어떤 것은 70분의 1, 어떤 것은 100분의 1. 어떤 것은 천분의 1주고 산 것이 있어요. 그것은 선물이 아니고 정식적으로 판거에요. 그게 지혜에요. 어떤 사람은 엄청나게 벌고 엄청나게 써버려요. 넘 쓰는데 까지꺼 나도 써야죠. 버릇이 되어서 쓰는 사람 너무 버릇되어 씁니다. 그게 지혜가 아니에요. 너무 안써도 지혜가 아니지만. 공의롭게 써야돼요. 쓸 때 꼭 쓰고, 안 쓸 때 꼭 안 쓰고. 어떤 사람은 똑같은 옷 꼭 백화점에서 산다고. 딱지만 붙고. 돈 열심히 벌면 뭐해? 옷 입는거 비슷한데. 돈도 조금 벌어도 그만치 쓰면서 잘 운영해. 어떤 사람 돈 벌어도 300만원 벌어도 100만원 200만원 버는 사람과 비슷해요. 앞날을 생각해야지. 나이가 먹으면 뭐래도 장만을 해야지. 내 돈갖고만 집을 사나 못사지. 은해에서, 국가에서 그래도 빌려줘서 자기 집 삼아놓고 갚는 거랑, 자기집 안삼아놓고 전세사는거랑 천지차이에요.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와장창 물건이 떨어져서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싸다고 무조건 사는 것이 아니에요. 싸도 안 살 것 안 사는 거에요. 그게 지혜에요. 비싸도 살 것은 사야 돼요. 그게 지혜에요. 자, 늘 감사하며 행하는 자가 최고 지혜로운 자입니다. 하나님께도 기뻐하고, 형제들에게도 그렇게 늘 생활해야됩니다. 월명동에 좋은 것 대 걸작품을 어떻게 들어왔나. 지혜로 들어오고, 많은 노력이라는 것을 통해서. 지혜가 없이는 들어올 수가 없어. 그러므로 어떤 것은 절대 하나님 주관. 절대 할 수 있는 여건을 틀어주시는 것입니다. 절대 할 수 있는 여건을 틀어줍니다. 엮어주시기만 하는거에요. 가는 것은 자기 책임입니다. 여건이 틀어져 있으면‘하라는구나!’하고 하는거여. 여건이 아니면‘안하는 구나’하고 안하는거여. ‘자연 계시를 받는 것이 지혜니라.’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 말씀한 것을 듣는 것이 지혜니라. 단상에서 주시는 하나님 말씀 듣는 것은 하나님 말씀 중계하니까 특별 계시에요. 그래서 여건이 돌아가는 것을 잘 봐야됩니다. 자기에게 원하고 바라는 것이 안된다고 탄식할거 없어. 항상 그런 여건을 돌리면서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에 큰 걸작품들이 들어오게 했습니다. 성자 바위도, 큰 솔도 그러했고 전부 여건을 틀어서 성령의 바람타고 노래를 그렇게 부르고 갔는데, 못 산거여. 그로 인해 다른데로 가서 또 찾고 돌아다녀서 다른데를 찾은 거여. 그래서 또 샀어요. 내가 좋은것만 골라가겠다고 했는데 어림도없다고 했 는데 1년동안해서 결국 여건을 이리돌리고 저리돌려서 싹 샀어요. 나가지 말란때는 여건을 뺏고, 나가라는 때는 여건을 줘요. ‘여건의 지혜를 깨달아라’ 하나의 여권이 되잖아. 그것이 있으면 가고, 없으면 못가듯이. ‘하나님의 여건의 지헤를 깨달아라’ “날마다 차원을 높이는 삶을 사는 자는 참으로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했어요. 월명동에는 많은 하나님의 선물로 돌들을 줫어요 나에게. 나에게 하나님이 귀한 돌을 줫는데 또 돌도 줫어요. 무슨 돌을 줫을까? 돌대가리들 너무 많이 줫어요. 나도 돌머리라고 해서‘하나님 나 돌머리에요’하고 때렸더니 “그거 떄리면 더 나뻐져.~”산에서 성령 못깨닫는다고 미련하다고. “어떡해야되지요?”“꾸 말씀을 듣고 기도해야 돌대가리 벗어나~ 내가 시키는 대로 해”말씀했어요. 모두 여러분 돌대가리 전부 갖다가 최고가는 수석으로 만들어서 하나님의 자들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돌대가리들은 더 배워야되겠지요? 오늘 말씀 듣고 돌대가리 벗어나겠죠? 벗어날 것을 정말 믿습니다! 하며 정말 벗어나기 바랍니다. 시대를 깨닫지 못하는 자들, 때를 모르는 자들은 미련한 자입니다. 때를 아는 자는 지혜로운 자입니다. 자, 이 외에도 지혜로운 삶에 대한 것이 수천 가지가 넘습니다. 이걸 어떻게 다 말 할 수가 없습니다. 수천 수만가지. 내가 쓴 잠언이 오만가지 잠언이 있어요. 앞으로 더 쓰면 어마어마한 잠언이 있습니다. 그러나 잠언 오만가지를 딱 일축하면 한가지가 있습니다. ‘지혜’지혜 때문에 잠언을 썼습니다. 이 시대 잠언에 기록해놓았으니 모두 읽고 지혜를 얻기를 성령님과 하나님,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선생님 한가지 빠진거같어요 “건강 빼놓은거 같어요~”“어 너 아프구나. 맞어.” 약을 할 것은 약으로, 약수로 할땐 약수로, 의학으로 할땐 의학으로, 한 약으로 할땐 한약으로, 양약으로 할땐 양약으로, 뛰고 달릴땐 뛰고 달리 고, 자연 요법으로할땐 자연 요법으로 하고. 이것이 생명을 살리는 지혜입니다. 이로 건강하게 하는 지혜의 말씀을 줫습니다. 안 죽진 않습니다. 결국은 다 죽어요. 다만 선생님처럼 얼굴이 보다 동안이 되지요. 지헤 받으면 영광스럽게 되고, 머리에 <면류관>이 되고, 지혜가 자기 <생명>이 되고, 지혜가 <너를 지키는 경호원>이 되고 지혜가 너를 가르쳐주고. 근데 지혜를 얻은 자에게 꼭 얻어야 할것이 있어요. 마치 남자에게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듯이 꼭 필요합니다. 우리 인생에 하나님이 필요하듯이. 이 말씀을 해주겠어요 지금부터. ‘<지혜>를 얻은 자는 반드시 <명철>을 얻어야 한다’했어요. 잠언 9:10~11 보면‘여호와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다.’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이렇게 나와있죠? ‘명철’이 무엇인가 사전을 찾아봤어요. 사전에는 여러 가지로 되어있습니다. ‘현명한 판단’이런식으로 사전에 나와 있지만, 그것도 양에 안 찹니다. 결국 이 세상에 그 단어가지고 하나님의 깊은 진리를 못풀어요. 성경을 성령께 물었습니다.“세상에서 말하는 이 단어는 아닌것같다”고. ‘사물을 잘 판단하는 것’이다, ‘현명한 판단’ 이런식으로 국어사전에 나오는데, 그것은 아닌거같어요. 1장서부터 세밀하게 아주 계획적으로 읽어들어갔더니, 9장에 나오기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나와있고. ‘<거룩한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라’고 했어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다.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 것이 명철이다. 총명이다. 제대로 판단한 것이다. 경외하는 것인 지혜이고. 하나님을 아는 것이 명철이다.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못할것이 없으신 하나님을 아는 것이 인간으로서 최고의 명철이다., 지혜와 명철을 하나님이 이렇게 솔로몬 통해서 써놨습니다. 그러므로, 그렇게 하는 자는 네 사는 날이 많아질 것이다. 불사의 약을 먹고, 불로초를 먹고 해도 오래 못산다 했어요. 최고는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오래 사는 방법을 아는거에요. 그렇다고 안죽지는 않습니다. 어느 교파는‘안 죽고 영생한다? 죽은자 살아난다?’ 그런 사람 영원토록 없다. 그러면 하늘나라 뭣허러 만드냐. 거기 계속 살아나는데. 하늘나라 안오는데 뭐가 필요하냐. 남자의 집에 와야지, 처갓집에만 있으면 무슨 필요냐. 필요치 않지. 그러면 세상 대려 부숴야지. 하늘나라 오게. 그런 이치를, 명철한 말씀을 깨닫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부활되어서 살아나면 하나님 부활시키고 그러면 하나님이 하늘나라 뭣허러 만들었어? 그런 이치에 합당한 말이 하나님은 천가지도 넘는다. 부활된다? 안죽는다? 안죽고 혼자 살아봐. 고통과 힘듬과 병듬과 아픔속 에서. 진리의 말씀 듣고서 영혼 완성해서 때가되면 가면 되는것입니다. 그동안 사는 동안 보다 젊고 건강하게 사는 것을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명철은, 하나님을 완벽하게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너 진짜 나를 제대로 안다”그정도까지 알아야돼요. 그정도 아니까 5만잠언을 쓰는거에요. 안끝났고 요즘도 20개 30개 요즘 하나님 잠언을 쓰십니다. 그리고 새시대것 성경 다 풀어놨어요. ‘지혜를 받은자가 설교를 해야 다 아느니라’ 어마어마하게 하나님같이는 안되지만, 하나님 전해주는 말씀을 다 받아야돼요. 그래서, 명철이 무엇인가를 알아야된다고 했습니다. 나무도 지혜가 없으면 못사왔습니다. 돈 있다고 샀으면 돈 많은 거부들이 다 사갔습니다. 나무에 대한 귀뜸만 탁탁탁탁. 하는데, 우리는 나무 난지 몰라. 1년전에 나왔어도 늦게서 들어요. 내가 살때까지 지혜로 하나님이 묶어놓으신거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만이 지혜로운 것을 가지고 지혜로운 자에게 주는거에요. 나무를 사오는 것은 지식이요, 지혜요, 그리고 <방향, 위치를 정확하게 동서남북에서 봐도 흠이 심는 것>이 ‘명철’이에요. 그게 하나님이 준 방법, 성령이 준 방법. 두 가지를 간단하게 말하면 나무를 사오는 것은, 지혜롭지 않으면 사올 수가 없어. 수십 사람이 고가를 주고 사가려고 하니까. 그러나 나는 그들이 말한것의 10분의 1씩 사와요. 한푼이라도 더 받으려고 하는사람에게 10분의 1씩 삽니다. 그 사람들도 헐하게 팔았다 소리 안합니다. 지혜가 있어요. 시대 말씀을 가르쳐주고, 깨닫게 해주고, 본인의 이념과 사상을 맞춰준거여. 그러니까‘아 내가 꿈에 계시받았는데 여기구나.’ 좋은 장소에 심어달라고 계시를 받았는데, 이거 안하면 화가 있으니까 찾는다는거여. 내가 보여줫더니,“분명히여기입니다!” 하니까 하는것입니다. 그게 지혜에요. 하나님을 전해주는 것이 지혜, 꿈을 풀어주는 것이 지혜입니다. 그것은 주인만 알지요. 다른 사람은 그런 생각 못하니까. ‘나무를 사는 것’은 <지혜>요, ‘심는 것’은 <명철>입니다. 어디다 심느냐. 그걸 20일동안 계속 기도했어요. 기도기간이잖아. 나를 위해서 기도좀 해줘라. 머리가 빠개지게 아플때도 있어. 이리도 해보고, 저리도 해보고 그림을 엄청나게 그린겅요. 이것이 유익된게 몇가지, 이것이 유익된게 몇가지인가, 이것이 유익된게 3가지, 이것이 유익된게 7가지, ‘그러면 여기다 심어야지?’ 성령의 마음이 맞냐고 싸인을 해달라고 하는데 안 내리는거여. 그러다가 감사워하고 고마워하고 사랑한다고 하니까 오더를 딱 줘서 심어놨어요. 심어놓으니까 물이 펑펑 솟아서 새벽까지 물 품었어요. 결국은 보니까, 물준 것이 들어가서 계속 올라온거여. 파악해봐라. 애들이 물을 너무 많이줘서 그런다. 물을 20도랑을 줫대. 그게 차있는거여. 계속 끝까지 푸면 없어진다. 끝까지 했더니 된다고. 자, 이와같이 <명철>이 꼭 같이 따라붙어서 살아야 돼요. 나무 갖다놨는데 다른데 심었으면 성령이 답답해서 못산다고 천리만리 가버려. 정확한 위치 100점 만점. 누구나 봐도‘와 진짜 멋있다. 위치가 중하다’ 그 생각 막 떠오르게 만들었어. 여러분도 그와 같이 하는 것이 “지혜와 명철은 꼭 한쌍이니라.” “지혜와 명철이 최고다.” 성령의 원하는 위치 찾아 그대로 심었더니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했습니다. 사전에 명철은, 사리에 밝다는 단어로 표현되지만, 하나님의 사전을 찾아보니까,‘하나님을 아는 것.’,명철. 완전 다르지요? 그러므로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 지혜로운 자가, 명철을 받은자가 해야 된다. 여러분이 볼 땐 절대 이렇게 해야 돼. 근데 내가 볼때는 절대 이렇게 해야 돼. 나중에 보면“그래라 너 좋은대로 하라!” 하고 하나님께“쟤 저렇게 하다가 안될정도로 틀어버려주세요!” 나중에는 돌이 몸을 누른것같이 해놓으면 방법을 달리하겠지요. <전환> 여러분들 이름도 여러 가지 있지요? 어떤 사람 이름을 이렇게도 짓고 저렇게도 짓고 그래요. 그러지 말고, 나처럼 이름 하나만 가져도 됩니다. 나머지는 ‘행동’가지고 이름을 짓는 것입니다. 명철하면 명철로 이름을 짓습니다. 하나님, 내 이름을 이렇게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아니여. 행동으로 네 이름을 붙여야지. 부지런한 사람은 부지런히로 부르잖아? 동당동당 뛰어다닌다고 동당이라고 부르잖아? 에수님도 이름이 300가지가 넘어요. 성령님도 300가지가 넘어요. 지혜의 성령님! 하면 그건 아니여! 하겠어요? 명철의 성령님, 최고의 아름다운 성령님. 이런 성령님의 이름이 300가지가 넘어요. 예수님이‘나는 반석이다’튼튼하죠. 흔들림이 없지요. ‘나는 생명나무다’이렇게 붙인 것이 300가지 넘어요. 나에게도 그렇게 이름을 붙이라. 그러면 너도 수십 수백가지가 될 수 있 도록 하라. 지혜롭게 하면 지혜로. 내 이름은 글자 자체가 명철입니다. 풀면 명철로 나가요. 명철, 명석. 여러 가지로 합니다. 나는 반석이라고 해도 통하지. 독수리라고 해도 통해. 하도 빨리 움직이고 하도 빨리 머리가 돌아가니까. 어느때는 치타. 이런 이름이 수백가지로 붙여져서 한단어로 씁니다. 800가지를 잘하는데 그중 최고 잘하는게 설교잖아. 더 잘하는 것이 하나님 사랑. 어마어마하게 많은 이름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는 대로 이름이 붙으니까. 지금 설교할 때 보니까 뭐라고 이름 붙일 수 있어요? 정설교라고 할 수 있지. 온전한 말씀을 잘 전해야 잘하지, 소리만 꽥꽥 지르면 됩니까? 소리지르면 부담되어서 앞에 앉아서 못쳐다봐요. 지혜와 명철에 대해서 말씀을 해줫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감사하고 또 어마어마한 말씀을 해주신 말씀을 들 었습니다. 정말로 지혜가 있으면 만원가지고 저 물건을 삽니다. 그러나 지혜가 없으면 1억을 가지고 못삽니다. 그러니까 지혜자는 맨날 돈을 버는거여. ‘지혜가 제일이다!’해볼까요? ‘명철이 제일이다!’ 이 두가지를 분명히 말씀을 전해줬습니다. 언제 또 이런 말씀이 나올지 모릅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제대로 아는 자. 황금 천국에 인봉을 떼고 갖다놓게 합니다. 그 존재를 완벽히 알고 명철한 자를 알게됩니다. 지혜가 하나님, 성령님입니다. 지혜가 하나님보낸 메시아입니다. 선지자들 중심인물들 다 지혜없으면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다 그들은 지혜에속한 자들입니다. 다니엘서 12장을 보면 지혜있는 자가 때를 풀고 때의 주인된다 한때 두 때 풀고서 지혜자가 그때 해당되는 주인된다 했습니다. 명철함 없이는 제자리 설 수 없고 방향을 못잡게 됩니다. 해준 말씀, 받은 말씀도 무한히 숨기지 않고 다 해줫어요. 매일 행해야됩니다. 금주에 지혜로, 최고라는 말씀을 새벽에 전해줄 것입 니다. 모두 말씀을 22장을 다 해줫어요. 자, 이 외치는 사람의 지혜가 어느정도인지 솔로몬 성전 지어놓고 많은 왕들도 와보고 개탄하고 놀랏어요. 왠만하면 자기 이웃사람들이 시기하느라고 놀라질 않습니다. 그런데 놀랏어요. 우러러보고. 당신을 우러러본다고. 같은 한 나라의 왕이지만. 이사람이 얼마나 지헤를 받았나 하나님 성전 해놓은 것을 보라고. 이렇게 어마어마한 것을 코로나 끝나고 와서 보면서 해놓은 것을 보라고. 여러분코로나 전에 보던 사람도 이후에 보면 깜짝 놀라고 으악 할거에요. 이미 그때는 해놓은 것 덮어놨다가 기공식 하듯이 벗길거에요. 그러면서 기대하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자기를 만들어요. 뭘 하겠어요.뭔가 해놓고 만나자는거에요. 자기를 완벽하게 만들어. 자기를 멋있게 만들어. 웅장하게. 아름답고 신비하게 하나님 성전처럼 만들라는 것입니다. 몇가지를 꼭 손댈것이 있습니다. 큰 것은 역사를 따라오는 것은 되었습니 다. 나머지는 꼭 손댈 것을 손대야돼요. 어마어마하게 웅장하게 손댈것이 있어요. 여러분도 그것을 손대야됩니다. 성자와 주와 기뻐하며 지혜얻고 명철한 자들로되어서 하나님과 일체되어 서 통합니다. 하나님의 심정 하나님의 마음, 지식이 쏟아져 오는거에요. 근본의 성서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아니 성전 쓴지가 100년 200년 천년 2천년씩 오래되었는데 성경 그렇 게 보면서도 모르면 안되지요. 성경을 푸는 만큼 잘 되고 형통한다는 거에요. 믿습니까? 월명동은 모두 가 지혜로 만드는거에요. 지혜와 명철로 만들었어요. 지혜와 명철로 와서 세밀하게 봐야ᅢ됩니다. 스윽 하고 지나가면 안됩니다. 하나하나 세밀하게 봐야돼요. 아 이건 명철이다. 이건 지혜로 만들었구 나. 하나님 만든 것 슬슬슬 지나가. 그러니까 이거 내가 안보여줘. 조만치만 보여주잖아 여기도. 슬슬 지나가는 사람은 슬슬 보여주고 근본은 안보여줘. 존재물을 배우려면 여기서 배우라니까. 산불 안나게 완벽하게 깨끗이 해놨잖아. 불을 질러도 안나잖아. 산불걱정이 안나. 지혜로 만들어놨으니까. 다른데는 스탠드도 따로 만들지? 여기는 완벽히 벽화로 스탠드가 되고 벽화가 되고 보좌가 되는거에요. 3가지 만들 것을 한가지로 일축시켜서 다 써먹습니다. 전부 겸용을 만들어서 지혜로운 하나님의 구상이죠. 그 구상을 받기가 너무 힘들어요. 하나님 구상을 받기가 힘들어요. 이 어마어마한 구상을 주면 위험하니까. 네가 사람이니까. 그래도 네 책임 못하면 죽으니까. 아주 위험하니까. 아름답고 멋있고 웅장하게. 더 이상 없이, 하나님의 구상을 실천해야 하나님 속이 시원하지 않습니 까? 그러하다고 줫어요. 성령 매달리고. 받기는 받았어도 같이 하자고. 결국적으로 같이 해버렸어요. 그러니 힘들고 어려운 것이 많았지만 깜짝 놀라게 만들었어요. 어마어마하게 하나님 주신 것을 그대로 실천했습니다. 여러분도 진리의 말씀으로 만들고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존재물로 만 들어서 하나님께 쓰여지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가정, 개인 말씀의 복음을 듣는 모든자들에게 말합니다. 이 지혜를 받으면 어마어마어마한 것을 얻고 어마어마어마한 것을 해놔서 사람들이 이 시대 누구든지 돈 갖고 뭘 갖고와도 그냥 놀래서 와 하고 만듭니다. 이와같이 여러분들도 그런 차원높은 세계에 살면 좀 외로울거에요. 그러니 여러분 끼리끼리 대화도 나누고 지혜도 나누고. 자동차 기름을 누가 잔뜩 넣어주고 그냥 있으면 안넣어줍니다. 그러나 다썼어요 하면 또 넣어주듯이 하나님도 그러합니다. 이 시대 잔뜩 남겨놓고 책을 엄청나게 써놔서 후대에 깜짝 놀라게 만든다 고 햇어요. 예수님은 솔로몬보다 훨씬 더 어마어마하게 큰 지혜자로 나타 나서 말씀을 해주고 그 말씀으로 나오고 방법도 가르쳐주고, 잠언에 비교 가 안되게 어마어마하게 시대 잠언을 써줬지요. 이것을 분명히 깨닫고 더 엄청난 하나님의 시대로 차원높여서 이 시대에 해당되는 지혜의 말씀을 해주는거에요. 나 살았을 때 못하면 누가 하겠습니까? 다 해버리죠. 자, 이제는 기도만 하면 되겠습니다.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은 지혜와 명철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이 귀한 말씀 듣고 모두 가슴뛰고 기쁘고 즐겁고. 이야! 이게 지혜구나! 이런 지혜라면 너희가 잘되고 형통된다. 부를 누리고 영광을 누리고 출세하고 인생 성공하고\ 영원히 영원히 성공한다! 하나님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이 늘 옆에 계시며 늘 지혜롭게 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대화하고 물으면 말씀해주는 성령과 같이 사는 것이 지혜라고 말씀햿습니 다. 그런 삶이 충만하도록 말씀을 줫으니 그리 살도록 축복합니다. 지혜의 말씀을 마음에 두고 새기고 뼈속깊이 생각지 않으면 잊이버리고 산다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물건 사려고 했는데 돈을 안갖고온거여. 그래서 가다보니가 포켓에 돈이 있어서 다시 가보니 이미 물건을 뺏긴거 여. 이와같이 지혜자는 항상 생각을 잊지 않는다 했습니다. 능력과 권능으로 이들을 축복해주시고, 지헤로운 자가 되어 걱정도, 병 도, 슬픔도, 근심도 피하고 위대한 삶을 살기를 축복합니다. 위대한 시대 하나님의 주관권에 사는 자에게 해당되나니, 먼저 이들이 그리 실첞케 해주시옵소서. 온 인류 모든 주권자들, 종교지도자도 이런 지혜를 시대 와서 듣고 살기 를 기도하오니 모드 그리하기를 기도합니다. 성부성자성신이 영광을 받으 시옵소서.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