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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0.04.12 (일)

수요예배 명곡의 사연

선포일
2020.04.1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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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곡 소개 - 2020년 4월 12일에 3.16 휴거기념관 중강당에서 명곡의 사연 녹화를 마 치시고 그 자리에서 8곡을 작곡하신 곡 중에 하나입니다. ♪ 지혜의 여인을 찾으러 가자 가자 어디를 지혜를 찾으러 지혜의 여인이 어디 있느냐 명철의 미인이 어디 있느냐 멋있는 멋쟁이를 찾아서 가자 해가 떠서 지도록 찾은 후에 지혜롭게 명철하게 하나님 받은 구상대로 실천하는 것이란다 (간주) 너도 나도 모르면 실패요 후회요 땅을 치면서 울어 울어도 안 되는 거야 지혜가 너를 명철이 너를 200513 명곡의 사연 ※주의사항 본 문서는 설교말씀의 오기와 누락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말씀 재상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를 권고합니다. 장소 :명작 방송국 시간 :20:00~20:32 기록자 :- 인도하여 너를 지키어 생명의 해를 받지 않게 해 주고 영원한 영원한 하나님 성령님 보낸 주님도 알게 하고 땅에서 천 년 역사 혼인 잔치하며 모두 모두 네 영혼들 황금 천국 영원히 영원히 가서 하나님 사랑하며 성령님 사랑하면서 영원히 끝도 없이 기간도 없이 영원히 살게 한단다 영원히 영원히 살게 한단다 **사연 말씀 방금 들은 곡은 지금부터 한 3주전, 4월 초에 녹화하면서 거기서 여덟 곡을 지었어요. 그 중에 한 곡인데, 이 곡은 그 주간을 보니까 지혜와 명철의 말씀이 선포된 말씀이에요. 그래서 성령께서 지혜와 명철을 한 여인으로 보고, 아주 아름다운 여인으로 나 타나고 여인으로 비유했어요. 그리고 이와같이 또 아름다운 것도 또 멋있는 것도 또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그래서 비유를 들어 가사를 성령께서 쓰셨대요. 그래서 여기에 내용을 보니까 우리가 지혜, 명철하면 3주 전에 했구나 또 생 각하려면 복잡하잖아. 그래서 노래로 해서 익혀서 노래를 부르라. 지혜는 아주 멋있는 세계다. 아주 아름답다. 지혜는 또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아주 웅장하고 어마어마한 것이다. 이렇게 표현했어요. 그래서 내용을 쭉 노래를 보니까 경쾌하게 경쾌하게 불렀어요 그리고 지혜와 명철은 거침없잖아. 그것을 가사로 나타낸 말씀입니다. 그리고 곡도 아주 하나 님 경쾌하게 만들어서 노래 곡에 보니까 아주 힘 나고 그리고 부드럽고 그리 고 폭포수 같이 쏟아지는 곡이었습니다. 곡도 아주 여러분도 더 좋게 보고 연구해보면 ‘아 이곡이 이렇게 흘러가고 성령이 이렇게 가사를 흘러 노래를 하게 했구 나.’ 알 것 이에요. 이 곡을 여러분들 늘 부르면서 지혜 총명 명철을 잊지 말아야 된다는 것을 이 노래를 들어보니까 생각이 나게 했어요. 이만하면 충분히 여러분들 이 설명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나머지 곡들도 또 있는데 이제 후에 또 나오겠지요? ♪ 두 번째 곡 소개 2020년 1월 216일 설 명절 때 지으신 곡 ♪ 처음 사랑을 잊지마요 주님 말씀하옵니다. 주님 그 음성이 들려옵니다. 님아 사랑하는 님이여 처음 사랑을 잊지마요. 너와 나는 처음과 나중이 아니냐. 사랑하면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한번 떠난 길은 가야 한다. 들을 지나 강을 건너 산도 넘고 잊지 말고 처음 사랑해야 끝까지 가는 것이다. (간주) 사랑하면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한번 떠난 길은 가야 한다. 들을 지나 강을 건너 산도 넘고 잊지 말고 처음 사랑해야 끝까지 가는 것이다. 하나님 성령님 한 번 사랑하면 영원히 님과 함께 영원히 가는 것이다. 오늘도 감사하며 기뻐하며 사랑하며 가는 삶이란다. **사연 말씀 이 곡은 2020년 1월 26일 설날 연휴 기간에 이 노래가 왔어요. 그때에 이 곡이 왔고, 가사가 와서 노래를 불렀는데 들어 보니 감동적이고 아 주 사랑을 잘 축소해서 가사화 했고 그리고 하나님께 물어보니, 곡을 어떤 의미로 이렇게 (작곡) 했는고 하니 물어보니까 이것은 마치 블루스를 서로 손을 참고 추는 부르스를 생각나게했다 했어요 이런 곡으로 썼다 했어요. 그래서 곡이 상당히 부드럽게 마치 강물이 흘러가듯 평지에 강물이 흘러가듯 유유히 그렇게 흘러가는 곡으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사랑에 대해서 성령이 가사에 대해서 붙였는데, “사랑은 첫사랑이 귀하다.” 그것을 깨닫게 노래의 가사로 썼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사랑을 이 첫사랑을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가사에 다 넣었어요. 그래서 가사에 보니, 첫사랑은 깨뜨리면 안 된다. 그냥 한 번 떠난 길은 지구 돌듯이 돌아야 된다. 이런 식으로 가사를 엮어 성령이 썼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사랑의 근본이니 이를 역시 체계화해서 가사를 써서 만든 것이다. 이렇 게 성령께서 지금 설명해줬어요 이것만 알면 이 곡에 대한 의미를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노래도 아주 잘 거기 맞게 가사와 곡에 맞게 역시 나타내서 잘 조화 부려서 아름답게 은은하게 잘 나타냈다고 볼 수 있어요. 이러면 충분히 이 노래를 여러분들 소화시킬 것입니다. 이 노래를 여러분들이 자꾸 부르고 소화를 시키기를 바라겠어요. ♪ 세 번째 곡 2019년 2월 9일 주님의 흰돌교회에서 새벽예배를 마치시고 월명동으로 향하 던 차안에서 지으신 곡. ♪ 사연을 띄워 주세요 님은 무엇을 할까 요리조리 생각을 하면서 무엇을 할까 무엇을 하고 계실까 정말로 궁금해요 님이여 님이여 부탁합니다 바쁘시지마는 한 줄이라도 좋으니 사연을 사연을 띄워 주세요 너도 나도 좋아하며 볼 테니까요 우리와 같이 놀아 주세요 사연을 나누면서 나누면서 오늘도 님과 같이 멋있게 멋들어지게 기뻐하며 사랑하며 님을 생각하며 살아가게 사연을 띄워 주세요 그저! 그저 그저 한 줄이라도 더 생각을 하면 두 줄 석 줄 넉 줄 그림도 그려 떠 보내 주세요 스마트폰은 기다립니다 나도 기다립니다 님이여 (간주) 나는 무엇을 하느냐고 궁금치 아니하세요 주님만 생각하며 님만 사랑하며 이것저것 하면서도 님만 사랑하며 전도도 하며 강의도 하며 알바도 하며 노래도 하며 바쁘게 살아간답니다. 이미 늘 말씀한 대로 스스로 조심하면서 마음 생각 흐트러지지 아니하며 살아가고 있으니 걱정마요 소식이나 전해주세요 하루에 한 번 아니라 두 번 세 번 네 번 자기 전에도 혹시나 혹시나 님의 사연 왔나 열어 봅니다 없을 땐 그저 마음만 생각하며 님의 심정을 받고 마음으로 읽고 만족하며 지낸답니다. 님이시여 사랑하는 님이시여 잘 보내세요 잘 있으세요 사랑해요 **사연 말씀 방금 들은 곡은 2019년 2월 9일 토요일날 흰돌교회에 순회가 있었어요. 그 전날부터. 그래서 새벽에 새벽예배 후 월명동으로 돌아오면서 새벽에 잠깐 인사하고, “이제 또 가야 한다.” 하면서 아쉬워서 노래 한곡을 그 현실을 보면서 노래를 부르게 됐어요, 감동 되어. 이것이 이제 곡이 되어서 노래가 됐는데, 이 노래의 현실! 이제 순회도 끝나고 말씀도 다 전해주고 이제 가는 마당에, 가니까 모두 아쉬 워하는 모습을 봤어. 모두 아쉬워하고, 아이고 이제 가시면 언제 오시나, 이게 자주 갈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모두 쳐다보는 그 모습들을 보고 심령들을 보 고 마음을 보고 선생님이 이 노래가 감동됐어요. 그때 성령께서 노래를 하게 했어요. 바로 가사를 심령을 서로 보고 가사를 짜서 줬는데, 이 곡 속에는 사연이 많은 일들이 많이 있었어요. 곡은 이 곡은 하나님은 곡은 이것은 대화식 곡이다 했어요. 대화식 곡으로 하나님은 이 곡을 현실화 시켰거 든요? 우리끼리 선생과 이들과 서로 대하는 그 모습과 심정을 서로 대화하는 모습을 곡으로 엮었습니다. 이 곡은. 그래서 떠나오면서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마음을 거기 있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마음을 가사로 먼저 성령이 써버렸어요. 그리고 내 마음도, 떠나는 내 마음도 성령께서 가사로 썼던 거예요. 그것이 보면 뭔고하 니, ‘여기서 끝나지 말고, 참 하기는 어려운데 소식 좀 전해 달라’고. 그 후로. ‘그저 한 줄도 좋고 한마디도 좋으니까 우리도 뭘하는지 궁금하지 않겠냐’ 고 ‘우리도 할 수만 있으면 소식을 전해주겠다’고. ‘그러면 이 떠나는 아쉬움을 다른 방법으로 잘 매치해서 소화를 시킬 수 있 겠다’고 그런 내용이에요 보면. 그런데 그때에 서로 대화를 한 것이 있었으니, 서로 소식 전하자고. 그런 내용.그런데 이것이 1년 후에 지금 보니까 브이로그 지금 찍어보내잖아? 그것이 지금 이뤄지고 있는 거에요. 모든 주님의 교회뿐아니라 성령이 가사쓰고 하나님이 곡을 줘서 한 것이 하나 님 말씀은 살아서 운동력있잖아? 살아 있단 말이야 죽지 않고 그러니까 지금 이런 환경과 처지를 지금은 겪으 니까 이때에 브이로그 지금 계속하잖아요? 그래서 소식을 전해주고 소식도 내가 받 고. 여러분 답장 받고서 내가 찍은 거 보고서 보내주는거 보고있거든? 그것이 현실이 되고 있어요 현재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굉장히 하나의 앞날을 보고도 이렇게 그 현실이 이루어졌습니다. 지금 현실이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여러분들도 어느 교회로 가도 마찬가지지만 그전에 좀 몇 군데 다니지 않았습 니까? 한국에 큰 교회들도 다니고 순회다녔을 때, 떠날 때마다 아쉬움을 주고 참 이제 가면 언제 오지? 또 소식을 모르는데 어 떡하지? 그러면서 소식주면 좋겠다고 우리도 알바도 하고 이 일도 하고 저 일 도 하는데 그런 것도 전해 주면 좋겠다고 우리 마음도 알게. 그런데 그것이 지금 우리 섭리사 세계적으로 이뤄지고 있어요. 노래와 같이 아주 노래가 현실이 되어 버렸다니까. 그런 노래가 돼서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데, 이와같이 노래들이 하나님의 곡과 성령의 가사는 오늘도 이와 같이 현실화 되어서 이뤄지고 가고 있다는 것입니 다. 여러분들 늘 노래하고 영광돌리도록 하길 바래요. 그리고 이 노래는 지금도 선생님 하지마는,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돼. 하면 돼. 안 하면 안 되고. 하면 되고. 그래서 요즘도 노래를 계속 부르거든? 불러서 한 일주일에 대여섯 곡씩 불러요. 기본이야. 기본은 뺏기면 안되니까. 리듬 깨뜨리면 안 되니까. 요즘도 계속 부르는데, 대개 어떤 노래인고 하니 그 주일의 말씀을 중심해서 노래가 나와요. 말씀이 원체 귀하고 원체 말씀이 생명의 말씀이니까 생명의 말씀을 말씀으로 도 전해주고 노래로도 전해서 시대의 말씀을 노래케 만들고 이렇게 하나님도 성령도 원하시고 하니까 노래를 부르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도 노래를 계속 불 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는 못 해도 그 주의 말씀을 노래로 엮어서는 지금 만들고 있어요. 해 나가고 있어요. 성령도 주시니까. 여러분들도 이 노래들을 자꾸 많은 곡들 을 자꾸 부르고 그리고 영광을 돌리며 그리고 노래가 말씀이 되고. 설명하니까 말씀이잖아. 말씀이 되고 노래가 또 우리의 생활에 감격을 하나님께 드리는 재 물도 되는 거예요. 그리고 성경의 말씀대로 노래가 입술의 열매다, 찬양이 입술의 열매니라. 성령의 열매 중의 하나가 이 노래와 찬양하면서 하는 것이 그게 하나의 열매 맺은 거란 말야. 하나님 찬양하고 노래하고 하는 것이 그게 바로 열매 맺은 것과 같다. 노래 안 하는 사람은, 노래의 열매 안 맺은 것은 바로 하나님 이 귀한 곡 준 것, 성령 가사 준 것, 또 사명자로 노래한 것을 꼭 여러분들도 하라는 거예요. 안 하면 열매 없는 나무라는 것입니다. 알겠죠? 그러므로 앞으로 계속 이런 노래들을 자꾸 곡 나간 것 같이 그래도 여러분들이 다 못따라 해도 하나님의 원곡을 나를 통해 줬어요. 이 곡 을 부르면 좋죠. 원곡을. 할 수만 있으면. 그렇지 않습니까? 또 가사도 할 수 만 있으면 성령이 이렇게 사명자로 간 그 노정을 그대로 한 것을 하면 좋지요. 개사보다는. 여러분들이 별곡으로 하는 것 보다는. 오늘도 그렇게 하면서 오늘 수요일 영광으로 드리는 찬양의 무대, 그리고 노래 의 무대를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