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4.12 (일)
주일예배
- 선포일
- 2020.04.12 (일)
- 성경 본문
- 잠언 4장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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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2일 주일예배>
지혜가 제일이다
본문 : 잠언 4장 4-9절, 잠언 9장 10-12절
참고 성구 : 잠언 1-9장, 열왕기상 3장 1-15절, 역대하 1장 7-12절
[잠언 4장 4~9절]
4 아버지가 내게 가르쳐 이르기를 내 말을 네 마음에 두라 내 명령을 지
키라 그리하면 살리라
5 지혜를 얻으며 명철을 얻으라 내 입의 말을 잊지 말며 어기지 말라
6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
키리라
7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무릇 너의 얻은 것을 가져 명철을 얻을
찌니라
8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9 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였느니라
[잠언 9장 10~12절]
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
철이니라
11 나 지혜로 말미암아 네 날이 많아질 것이요 네 생명의 해가 더하리라
12 네가 만일 지혜로우면 그 지혜가 네게 유익할 것이나 네가 만일 거만
하면 너 홀로 해를 당하리라
<R>
한주일동안 여러분들 하나님 사랑하느라고 하나님 일 하느라고 그리고 자
기 신앙 지키며 세상의 파도를 넘고 높고 낮은 산을 넘느라고 수고들 많
았습니다. 이제는 하나님 수고 했다고 말씀해주십니다. 이 말씀은 우리 뿐
만 아니라 온 지구상의 누구든지 말씀이 선포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선
포된 대로 행하십니다. 일개 왕은 듣든지 아니 듣든지 알든지 모르든지 행
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말씀을 하겠는데 전초 없이 말씀만 그대로 하고
끝내겠다 했어요. 오늘 진짜 엄청 어마어마한 말씀 해줄 거예요. 성령께서
이건 진짜 어마어마한 말씀이라 했어요. 어마어마한 선물의 말씀입니다.
이걸 가지고 나처럼 살 거예요.
지혜가 제일이다. 이 말씀이 주제입니다. 지혜가 제일이다. 지혜가 1등이
라는 말입니다. 묻는 것이 지혜가 아니니라. 내가 말하면 토다는 것이 지
혜가 아니라 하나님 말씀이 그대로 가는 거예요. 직진 거래라고 했죠. 부
동산 안 거치고 직진 거래. 지금 직진 거래 시키는 거예요. 지혜의 말씀
많이 나왔는데 하나님의 끝이 없는 말씀이에요.
본문 말씀 그대로 들어갑니다. 전초 끝났어요. 본문말씀 우리 저자는 솔로
몬입니다. 다윗 왕의 아들입니다. 제일 사랑하는 아내에게서 난 아들입니
다. 끝내준다. 제일 사랑하는 자에게서 낳습니다. 제일 또 이 아들을 사랑
했습니다. 다윗은 어떤 사람인가 하나님 앞에 마음에 다는 팔방미인이었어
요. 바로 신언서판이 갖춰진 자였어요. 아마 다윗이 나타나면 지구상에 있
는 스타들이 다 빛을 잃을 거예요. 그만큼 위대했던 자입니다. 솔로몬은
한 술 더 뜨는 자입니다. 다윗 왕에 이어 솔로몬이 20대에 기름 붓고 왕
이 됐습니다. 일찍부터 어마어마한 일을 시작했어요. 다윗 왕이 미는 대로
하나님도 미니까. 이 솔로몬이 왕이 되고 다윗이 나이 많이 먹고 죽은 것
입니다. 교통사고도 안 났을 거 아닙니까? 다른 사고도 안 났어요. 사랑하
는 아들에게 왕권을 넘겨줬죠. 원래 왕이 되는 것은 20살이 아니라. 몇
살 때부터 왕이 됐을까? 나면서부터 왕이 됐습니다.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네게서 난 자를 왕으로 삼으리라. 약속대로 해버렸어요. 너무 사랑하
니까 너도 사랑하지만 너로부터 난 내 아들을 왕을 시키겠다 했어요. 하나
님의 나라를 자기 아버지처럼 다스리게 해달라고 천 번의 번제를 드리며
기도드렸어요. 합당한 기도를 하는 거예요. 다윗도 솔로몬같이 지혜 받고
했습니다. 내게 합당한 자니라 할 때는 노아도 지혜 받고 모세도 지혜 받
고 다 받은 자들이에요. 지혜를 받았다는 얘기가 역대상 3장 1-15절에
나오고 역대하 7장에 나옵니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지혜를 준다는
말은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고 일체되어 하고 있다. 그 입에서 나오는 말이
하나님이 행하시는 얘기가 나온 거예요. 그래서 3천 잠언이 나오게 됐습
니다. 그게 지혜에요. 3천 잠언에 나오는 모든 것이 지혜로운 말씀입니다.
그렇게 하고 살았어요. 오늘 본문말씀 하고 있어요. 솔로몬은 많은 업적을
세웠습니다. 백성도 잘 다스리고 최고의 재판을 잘해줬습니다. 지금도 각
나라마다 재판을 잘하지만. 그러나 솔로몬의 재판은 하나님의 재판이라 정
확하게 해준 거예요. 벌이 어디로 날아가냐? 향기 있는 꽃으로 날아가듯
이 꽂히는 재판을 해줬습니다. 그걸 가지고 딱 지혜롭게 재판을 해줬지.
큰 재판은 내가 하고 나머지는 내가 가르쳐준 대로 너희가 하라. 이런 많
은 업적이 있는데 여러분들이 맞출 수 있도록 시간을 주겠어요. 바로 그거
예요. 바로 하나님의 성전, 하나님 같이 모시고 사는 별장을 지었어요. 우
리는 전반전 때는 섭리 키우고 전쟁하느라고 힘들었지만 그 때 밀어붙이
고 했습니다. 우리보다는 작지만 그 시대에 어마어마하게 지었다 볼 수 있
죠. 우리에 비하면 50분의 1도 안 될 거예요. 우리는 이제 만들어 놓고
하나님 모시고 살고 있죠. 솔로몬은 그런 업적이 컸고 3천 잠언 쓴 것이
컸고 백성 잘 다스린 것이 컸고 하지만 잘못해서 책망받은 것도 있습니다.
지혜와 명철을 받고 있지 마라. 한 쌍입니다. 이 시대 말씀으로 넘어갑니
다. 본문 말씀 끝나고 넘어가겠어요. 5만 잠언을 읽으면 지혜니라. 하나님
은 하나씩 하나씩 말씀하신다고 했습니다.
지혜는 판단이다. 어떻게 할 것을 판단하는 것이다. 따져봐야지. 확인해봐
야지. 믿습니까? 하나님이 차려준 이 말씀의 뷔페를 천천히 먹자고요. 하
나, 둘, 셋, 넷 하면서 얘기하면 이런 것이 지혜구나 하고 생각날 거예요.
첫 번째, 지혜는 판단이다. 두 번째는 안 될 때는 방법을 달리하는 것이니
라. 안 될 때는 방법을 달리하라. 이것은 어떻게 받았는가 하니 그냥 받은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 받았어요. 나무를 해다가 놓습니다. 오전에 한 짐,
오후에 한 짐. 다 하고 성경 읽으면 뭐라고 안 해요. 아무리 나무를 빨리
해도 해 지기까지 해야 돼요. 그 전에 앞산에서 나무해서 짊어지고 오고
그랬는데 이날은 방법을 달리해서 깎기만 했어요. 계속 자르고 그 다음에
는 묶기만 하고 그 다음에는 실어나르기만 했어요. 일이란 것은 할 때 일
사천리로 해야지 할 때 싹 해버려야 돼요. 왔다 갔다하면 시간 낭비합니
다. 세 번째 안 될 때 방법을 달리하라. 이 말씀을 20대 초반에 받은 거
예요. 50년 전에 받은 말씀이에요. 네 번째는 제대로 아는 것이 지혜다.
제대로 모르면 지혜가 아닙니다. 제대로 아는 게 지혜인데 제대로 몰라.
하나님을 알아야 일체 돼요.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아는 하나님과 합해지
는 거예요. 모르면 아는 자와 서로 안 합해집니다. 제대로 아는 것이 지혜
니라. 하나님 말씀을 중계해주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모르면 아는 자가
하는 것을 보고 따라하는 것이 지혜다. 바둑 무단도 잘 두는 사람 시키는
대로 그대로 하면 9단 되는 거예요. 9단이 시키는 대로 하면 9단이 되는
거예요. 바로 이런 비법의 지혜입니다. 배우면 더 지혜죠. 모르면 따라하
는 것도 지혜다. 지혜자가 하는 것 보고. 여섯 번째, 자기는 시대 사명자
가 아니니 시대 사명자를 찾아 다니는 것이 지혜다. 찾으라 얻을 것이다.
두드리라 열릴 것이다. 메시아 예수님 말씀에 의하면 맞지 않습니까? 찾
는 것이 지혜니라. 월명동에 다 찾아서 갖다 놨어요. 모두가 찾고 다녀서
찾은 거예요.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돌, 제일 큰 나무, 제일 큰 사람 찾고
다닌 거예요. 눈이 부시도록, 다리가 닳도록. 그래서 자기 구원자도 올 때
가 되지 않았냐. 자꾸 다녀야 된다는 거예요. 자꾸 찾고 다니면 찾는다는
거예요. 나도 찾고 다니다 예수님 만나고 만나니까 나는 신약의 역사의 주
인이니라. 또 새로운 역사의 주인을 보내니라. 찾으라 해서 얼마나 찾은지
모릅니다. 비유를 들어 말하겠어요. 웃지마요. 말씀시간이니까. 웃을 얘기
하니까 웃지 마라고 하는 거예요. 이는 마치 비유를 들어 말하면 어떤 노
인이 화를 내며 쫓아다니며 대를 찾고 다녔는데 대를 끼고 다녔어요. 찾는
것이 지혜다. 그러면 찾을 것이요, 예수님이 그랬죠. 찾으라! 자기의 죄가
있으면 천국 못가니 회개를 깨끗이 하는 것이 지혜니라. 자기 죄를 회개하
는 것이 지혜니라. 믿습니까? 여러분들 부모에게도 잘못했어도 부몬데 뭐
어때 이러면 안 돼요. 내가 일본으로 가려고 마지막에 수도생활 하던 대둔
산에 가서 기도했어요. 그러니까 너 이상하다는 거예요. 결국적으로 대둔
산에서 마지막 기도하고 떠나려고 했을 때 그날 저녁 호랑이 만나고 덮치
고 잡아당기고 땅 파고 그랬어요. 결국 그날 밤 날 새면서 회개했습니다.
너는 돼지가 죽을 날에 살찌는 것과 같으니라. 내가 너 거기가면 어떡하
냐. 이제 절대 안 가겠다고 결심했어요. 그러면 계속 다니는 거야. 그래도
또 얘기하고 얘기하는 거야. 너도 그 얘기 또 한 번 하고 그러면 될 거 아
니야. 떠날 때 보고 싶지 않다고 가라고 했어요. 집에 와서 어머니, 아버
지가 좋아하더라고. 3번씩. 이제 열심히 하겠다고. 그렇게 하고 웃으면서
계속 있으니까 산에 다니는 거 모른 척 했어요. 조금 지나고 나서 또 그랬
어요. 그렇게 해서 그 엄청난 20년을 채워서 한 거예요. 모든 것을 회개
하고 해버렸어요. 그런 것을 지금도 써먹어요. 일곱 번째, 많이 얻고 많이
거두려면 삼위일체께 많이 간구하고 기도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여덟 번
째, 주를 알았으면 형제를 사랑하며 행하는 것이 지혜니라. 여덟 번째까지
했습니다. 아홉 번째, 하나님도 주시지만 자기도 노력하고 연구하고 애쓰
고 하는 것이 지혜라는 거예요. 컸을 때는 자기도 노력하고 연구하고 요렇
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지혜를 배우는 거다.
어린 애들도 다 안 가르쳐주고 가만 놔두잖아. 진리를 알았으면 그대로 놔
둬버려요. 푸는 것은 푸는 것으로 끝나서 그 단계는 끝난 거예요. 이와 같
이 자꾸 해야 돼. 노력하고 애쓰고 하는 것을 하나님 보고 싶어 해요. 나
는 실컷 했어요. 그런 것을 보시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기도하니까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러니까 슬그머니 도망쳤어요. 결국 이와 같이 여러분도 무
섭다, 두렵다 하지만 하나님 다 지켜보고 계세요. 오늘 하고 싶은 말 어서
하라. 지금 안 하면 할 시간이 없어. 하나님 보시고 얼마나 웃으셨겠어요.
그렇게 해야 돼요. 멋있게. 너무 두려워하고 그러면 심장병 걸려요. 나는
환란을 그렇게 이겼어요. 걱정 말아라. 내가 한두 번 겪었어? 여러분들 담
력 있고 담대한 자들이 되고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노력하고 연구하면
재밌어요. 노력하고 연구하는 사람들 머리에 흰머리 나도록 하잖아. 하려
고 뛰고 달리고 달리는 것이 필요해요. 자기 목적을 무엇인지 알고 사는
것이 지혜다. 하나님 목적이 무엇인지 알고 사는 것이 지혜라는 거예요.
천지창조 목적을 아는 것이 지혜니라. 결국 나를 통해 행했습니다. 알겠습
니까? 시대를 따르는 말씀을 듣는 자들은 그러합니다. 유일하신 하나님
제대로 알고 따르고 하나님을 사랑. 사랑 때문에 천지만물 창조하고, 사랑
때문에 인간 만들었어요. 가장 큰 지혜 중에 하나가 평소에 늘 기뻐하면서
인상 쓰지 않고 사는 것을 하나님 그렇게 기뻐하십니다. 삼위일체와 주를
절대 흔들림 없이 사랑하는 것이 그렇게 큰 지혜니라. 이 사랑은 지혜 속
에 다 들어있어요. 열 세 번째, 어떤 일을 할 때도 한 가지 목적만 바라보
고 하는 자는 지혜롭지 않은 자다. 가장 성령께서 자주 하는 말입니다. 한
가지만 보고 하지 말아라. 이것으로 인해서 한 가지만 보고 100% 잘했다
하면 다른 한 가지는 100% 잘못된 것이 있다. 이것도 생각하라. 어떤 것
을 하는데 근 20일 동안 극적인 시간만 그리고 그 전부터 어떻게 할까 했
던 것은 25년 동안 기도했어요. 극적으로 한 20일 동안, 한 달 동안 기도
했는데 양쪽 다 재보고 딱 답을 받았어요. 그 다음에 이렇게 한 다음에 맛
이 느껴지고 사연이 많다고 했어요. 하나님도 그렇게 했어요. 하나님을 만
족하게 생각하고 많은 기대를 하고 계시는 거예요. 이걸 많이 써먹어요.
한 가지만 보고 생각하지 말고 행하지 말아라. 사람이 한 가지 꽂히면 그
것만 합니다. 그건 위험한 거예요. 적어도 두 가지는 보고 해야 합니다.
한 가지만 보고 하면 나라도 문제가 생겨요. 누구나 그래요. 세계인들도
마찬가지에요. 하나님은 한 가지 보고 하지 않으시고 수십만 가지 보고 하
십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를 보고 하기다. 한 가지만 보고 하는 자는 아이
큐나 100 이하입니다. 2개 보고 하는 자는 120이 넘습니다. 또 하겠습니
다. 지혜에 대해서. 한 가지만 보고 해서 안 된다는 것을 죽는 장소에서
많이 구해줬어요. 안 바꿨으면 죽었습니다. 실제 꼭 죽는데 살린 사람이
엄청 많아요. 작업할 때도 저기 가봐라 해서 가보니까 살려줬어요. 한 가
지만 생각했던 거예요. 이러므로 그런 곳, 저런 곳, 월남에서도 여기 있으
면 안 됩니다, 소대장, 더 가야 됩니다. 왜? 그날 대작전이 붙었잖아. 절
단났죠. 이와 같이 두 가지를 보고 항상 두 가지, 세 가지를 보고 여러분
들 행해야 합니다. 두 가지를 보면 말을 함부로 안 하지. 알겠죠? 위 낫겠
다고 약을 먹었는데 간이 나빠졌어. 그러니 두 가지를 보고, 세 가지를 봐
야 돼요. 지체를 다 봐야 돼요. 빨리 가면 사고 나는 것도 생각해야지. 이
지혜가 큰 지혜로 책 한 권이 나오는 지혜입니다. 열네 번째, 하나님이 이
같이 외치는 말씀을 정말 귀히 여기는 것이 필요해요. 이것이 바로 지혜
받은 자다. 말씀의 지혜 받은 자입니다. 지혜가 없으면 나부터도 미련한
자죠. 미련에 대한 것도 많이 나옵니다, 잠언에. 또 계속 합니다. 열다섯
번째, 지혜는 끝까지 하는 것이 지혜다. 끝까지 하면 답이 나와요. 끝까지
하면 답이 나온다니까. 이건 오늘 새벽 2시에 받은 말씀이에요. 끝까지 하
라. 계속 끝까지 퍼냈어요. 새벽 3시까지. 안 하면 나무 죽는데. 끝까지
하라 계속 성령께서 해서 그게 답이었어요. 왜 이렇게 물은 없었는데 물이
나나 보니까 위에서 물 준 것이 트럭으로 4 트럭을 부었어요. 연구하면
재밌다니까. 끝까지 하니까 답이 온다. 끝까지 믿고 끝까지 계속 하라. 안
될 때 방법을 달리하면서. 그래서 그 다음에 파악하는 것이 지혜다. 파악
을 하는 것이 지혜다. 앉아서 말씀 받는 것도 있지만 이미 겪은 거 잠언
받는 거예요. 하루 종일 겪은 것 그 다음날 새벽에 쓰죠. 파악하는 것이
지혜니라. 확인하는 것이 지혜니라. 100%하는 것이 지혜니라. 늘 성자
있을 때도 말했죠. 100% 해야 한다. 100% 연결 돼야 통한다. 열일곱
번째, 하나님, 성령, 성자와 늘 매일 대화하는 자 지혜자다. 옥에 있을 때
는 사람들과 얘기하는 말 수보다 하나님과 얘기하는 말 수가 더 많았습니
다. 성자가 예수님 쓰고 메시아니까. 성자론 모두 충격 받았죠. 성자를 아
는 것도 지혜다. 성령을 제대로 아는 것도 지혜죠. 묻고 하는 것이 지혜니
라. 알겠습니까? 지혜는 죽은 자를 살린다. 지혜는 죽을 자를 꼭 살려요.
성경에 보면 어떤 여자는 일개 민족이 죽을 상황인데 기도해서 살았죠. 그
게 바로 에스더입니다. 솔로몬이 또 비유를 들어 말했죠. 이와 같이 지혜
는 사람을 살린다. 꼭 죽을 사람을 살려요. 스무 번째, 매일 관리하는 것
이 지혜니라. 원수까지 사랑하는 것이 지혜니라. 스물두 번째까지 왔어요.
그리고 스스로 조심하고 하는 것이 지혜니라. 모든 살아가는데 조심하는
것이 지혜니라. 모두 조심해야 돼요. 한 가지만 보면 죽는다니까. 그건 스
스로 조심해야 돼요. 특히 요즘 스스로 조심하는 것이 코로나 아닙니까.
이것뿐만 아니라 다 조심해야 돼요. 그 다음에 계속 이어갑니다. 지혜에
대해 이만치면 지혜가 뭔지 알겠죠. 지혜에 대해 수십 가지를 더 해야 돼
요. 지혜는 성령님을 일 할 때마다 성령님께서 가르쳐줬어요. 오늘 말씀도
여기서 알고 깨닫게 될 것입니다. 주의 말씀을 쫒아서 행해야 된다. 빨리
하라는 거예요. 미리 방지하라. 코로나도 미리 방지한 나라는 잘 해결했어
요. 청중 의식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식하고 성령님을 쳐다보는 것이 지혜
에요. 악평하고 불신한 자와 대화하지 말아라. 이게 지혜다. 그런 자들이
쓴 악평을 읽지 말아라. 그것이 지혜니라. 불의한 자를 믿는 자는 같은 악
인이 되기 때문에 빠져나올 방법이 없어. 선을 시인하고 가야 된다. 영도
육도 사망에 묻히기 때문에. 저울추에다 하나 더 얹으면 바로 기웁니다.
바로 시인하기에요. 바로 지혜를 시인하면 지혜자가 되는 거예요. 주를 시
인하면 주의 사람이 되고. 무지를 시인하면 무지한 자가 되는 거예요. 영
원히 그와 같이 하면 악으로 가버린다. 하늘을 시중들고 주를 시중드는 자
도 항상 어떻게 하면 잘할까 신경을 써야 돼요. 신경을 안 쓰면 죽는다.
신경을 계속 자극시켜야 돼요. 그냥은 자극 안 됩니다. 주의 말씀을 자기
생각보다 크게 여기고 행하는 것이 지혜니라. 자기 중심 않고 하나님, 성
령님 생각 중심하고 행하는 것이 기본 지혜에요. 나는 무지를 먼저 깨달았
어요. 온 인류에게 하고 싶은 얘기가 있습니다. 모두 무지합니다. 가르쳐
주십시오. 많은 생명들을 돌아오게 하겠습니다. 그러하라 했습니다. 그래
서 1년에 3만 명씩 외치면서 다녔던 거예요. 그러니까 지혜의 말씀을 받
으니까 따라왔어요. 무지를 깨닫고 하나님, 성령님 하신 말씀을 가까이 하
게 됩니다. 무지를 깨닫고 말씀을 배우면 하나님 가까이 해서 삽니다. 극
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가까이 살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것이 지혜니라.
하나님 지혜 받는 것이 지혜고 이와 같이 최고 아름답게 만든 거예요. 나
는 건축가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서 이렇게 건축하는 것을 보
면 세계 최고다. 월명동도 둘도 없고 따라올 자도 없어요. 전화나 말로나
행동으로 유혹하는 자, 여러 가지로 유혹하는 자, 이성으로 유혹하고, 돈
뺏어가려 유혹하고, 그리고 사기 치려 유혹하고 그런 것을 판단하고 지혜
다. 확인하고 하는 자가 지혜라고 늘 말했다. 눈으로 보고 귀로 직접 듣고
확인하고 그 사람이 말한다고 믿지 말고 전체를 확인하고, 자기 주관대로
인식하고 말하니 믿지 말 것. 사는 것도 잘 보고 파악하는 거예요. 전체
시장을 빨리 둘러보는 거예요. 앞날을 생각해야지. 싸도 안 살 건 안 사는
거예요. 비싸도 살 건 사는 거예요. 그게 지혜에요. 늘 감사하며 행하는
것이 지혜로운 자입니다. 월명동에 좋은 것, 대걸작품은 어떻게 들어왔나.
지혜로 들어오고 그리고 많은 노력을 통해서 그리고 지혜가 없이는 들어
올 수가 없어요. 그러므로 어떤 것은 절대 하나님 주관. 어떤 것은 절대
안 한다. 몰랐으니까. 절대 할 수 있는 여건만 틀어줘요. 가는 건 자기 책
임이에요. 여건이 틀어지면 하라는 구나 하고 하는 거예요. 자연계시를 받
는 것이 지혜니라. 단상을 통해 직접 말하는 건 특별 계시에요. 그래서 여
건이 돌아가나 잘 봐야 돼요. 안 되게 하는 것은 여건을 돌립니다. 하나님
이 더 좋은 것 주기 위해서 틀어버려요. 하나님의 큰 성전에 걸작품이 들
어오게 했습니다. 전부 여건을 틀어서 성령의 바람타고 날아갑니다 부르고
날아갔는데 하나도 못 샀어요. 그런데 뜻이 있겠다 하고 다른 데로 가서
돌아다녀서 샀어요. 그 후에 거기 성령의 바람타고 날아가는 것은 내가 좋
은 것만 골라가겠다 했는데 주인이 안 된다 했는데 1년 동안 계속해서 결
국 가져왔어요. 여건의 지혜를 깨달아라. 여건이 돌아가면 가라는 것이구
나. 하나님의 여건에 대한 지혜를 깨달아라. 날마다 차원 높은 삶을 사는
자는 지혜로운 자다. 자꾸 말씀을 듣고 기도해야 돌대가리에서 벗어난다.
돌대가리들은 오늘 말씀 듣고 배워야겠죠. 꼭 벗어나기 바랍니다. 때를 아
는 자는 지혜로운 자에요. 지혜로운 삶에 대한 것이 수천 가지가 있어요.
이걸 어떻게 다 말합니다. 수천 가지, 수만 가지. 앞으로 더 쓰면 아마 어
마어마한 잠언이 될 거예요. 지혜 때문에 잠언을 썼으니까 지혜에요. 이
시대 잠언에 기록해놨으니 모두 읽고 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건강 생명 시 신경 쓰고 미리 신경 쓰고 약으로 할 것은 약으
로, 약수로 할 것은 약수로, 한약으로 할 것은 한약으로, 양약으로 할 것
은 양약으로 하고. 더 늙지 않게 되고 더 건강하게 되고. 알겠어요? 그러
므로 영광스럽게 됩니다. 지혜 받으면 영광스럽게 되고 머리에 면류관이
되고 지혜가 자기 생명이 되고 지혜가 너를 지키는 경호원이 되고 지혜가
너를 가르쳐주고 하나님은 솔로몬을 통해서 계시해준 모든 말씀을 쓴 지
혜의 문서들입니다. 그런데 지혜를 얻은 자에게 꼭 얻을 것이 있어요. 지
혜를 얻은 자에게 꼭 필요한 것. 지혜를 얻은 자는 반드시 명철을 얻어야
된다 했어요. 명철이 뭐냐? 명철이. 명철이 무엇인가. 오늘 말씀 보면 이
런 말씀이 있어요. 잠언서 9장에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요, 근
본이다.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다. 명철이 무엇인가. 사전을 찾
아봤어요. 사전에는 여러 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현명한 판단, 그리고 이
런 식으로 사전에 나왔어요. 그것도 양이 안 찹니다. 결국적으로 이 세상
의 단어 갖고 하나님의 깊은 진리를 못 풀어요. 성령께 물었습니다. 세상
에 말하는 이 단어가 아닌 거 같다고. 사물을 잘 판단하는 거다. 그리고
현명한 판단 이런 것으로 국어사전에 나오는데 아닌 거 같다고 하니 잠언
1장부터 쭉 계획적으로 읽어 들어갔어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 되어있고, 거룩한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라 했어요. 거룩한 자가
하나님, 성령님, 성자. 하나님을 제대로 하는 것이 명철이다. 경외하는 것
은 지혜고.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혜라고.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 것이 인
간으로서 최고의 명철이다. 지혜와 명철을 이렇게 솔로몬들 통해 적어놨습
니다. 그러므로 그렇게 하는 자는 내 사는 날이 많아질 것이라 했어요. 영
원히 산다는 건 틀린 거예요. 영원토록 없다. 그런 명철한 말씀을 깨닫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바로 명철은 하나님을 아는 거다. 하나님을 바로 알아
야 돼요. 너 하나님을 제대로 안다 그 정도까지 가야 돼요. 5만 잠언 끝나
지 않았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한 거예요. 지혜 받은 자가 설
교해야 지혜를 받느니라. 하나님이 전해주는 말씀을 다 받아야 돼요. 그래
서 바로 명철을 뭣인가 알아야 된다 했습니다. 나무도 지혜가 없으면 못
사왔습니다. 내가 알 때까지 하나님이 묶어둔 거예요. 지혜로운 자에게 주
는 거예요. 이 나무를 사오는 것은 지식이요, 지혜요, 그리고 방향을 위치
를 정확하게, 방향을 정확하게 동서남북 어디서 봐도 흠이 없게 심는 것이
지혜에요. 그게 하나님이 주는 방법. 성령님이 주시는 방법. 사오는 것은
지혜가 없으면 사올 수가 없어요. 하나님을 전해주는 것만이 지혜에요. 말
씀을 전해주는 것이 지혜고. 심는 것은 명철이에요. 명철이 꼭 따라붙어
살아야 돼요. 정확하게 100점 만점. 누가 봐도 진짜 멋있다. 위치가 중하
다 생각이 딱 떠오르게 만들었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지혜와
명철은 한 쌍이니라. 한 쌍. 믿습니까? 지혜가 최고다. 그죠? 지혜와 명
철이 최고다. 성령이 시키는 대로 그래도 위치 찾아 심었더니 아름답고 신
비하고 웅장했습니다. 그래서 대학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더 근본의 것을
배우려면 하나님의 단어를 배우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자기를 만들어. 만
들어 놓고 만나자는 거예요. 성경을 푸는 만큼 잘 되고 형통하게 된다는
거예요. 하나하나 세밀하게 봐야 돼요. 지혜가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