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4.14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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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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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4일 화요일 새벽말씀
금주 말씀을 연이어서 더 높은 차원으로 말씀하겠어요.
본문 잠언을 중심해서, 전도서, 창세기~계시록까지 핵적인 것만 전해주겠어요.
특히 잠언 말씀은 지혜와 명철이 제일이라는 주제를 말한다.
이 시대의 지혜를 받고 명철로 하나님 천지창조, 인간 창조한 목적을 알고, 이 시대 방향을
잡고 정한 위치에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함께 시대에 모여든 자들과 창조목적을 이뤘다. 이
것이 이 시대의 하나님 지혜, 지식, 명철한 최고, 제일로 행하신 일이다.
많은 지혜, 지식, 명철로 이 세상 사람들이 하는 일이 많다. 70억 가지가 넘으나 다 말할 수
가 없고, 일부만 30여 가지를 말해줬다. 나머지 말하려면 끝이 없다. 잠언으로 하면 5만 가지
가 넘는다. 사명자로써 말할 것만 하겠다.
지혜 지식이 뭐냐? 성부, 성자 성령다. 그가 바로 명철이다. 그가 바로 지식, 지혜의 근본자
다. 그가 행한 일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지식이고 지혜롭게 하나님과 행하는 것이 지혜고, 삼
위와 보낸자가 명철로 함께 구상한대로 행하는 것이 명철이다. 그러므로 많은 하나님의 지식
과 지혜와 명철을 지혜마다 창세기부터 실천해왔다. 그 최고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시대마다
선지자, 사명자들로 행해왔다. 노아, 모세, 여호수아, 다윗, 솔로몬, 열왕시대에는 히스기야 등
왕들, 선지자 때는 선지자들 중심해서 그 때 그 때 지식과 지혜로 실천해오셨다. 그러므로 늘
성경을 상고하고 기도하고 명철의 하나님께 고하며 간구해라. 그것을 따라 행하고 말씀하시고
감동주시는 것을 행하는 것이 지혜이다.
하나님은 메시아를 보내서 지혜와 명철의 몸으로 쓰셨다. 성자가 그의 몸을 쓰고 행했다. 그
러니 예수님이 명철, 지혜의 왕이 되어서 행하셨다. 그러나 세상이 무지하고 교만해서 배척하
고 밀어내고 거만하게 행하고 불신하고 미워하고 죽이기까지 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살리기 위해서 용서하시고, 다시 예수님을 믿게 하는 성령의 역사를 행하셨다. 감동을 시켜서
행하셨다. 따르는 자는 따르고 못 따르는 자는 영원히 끝나버리는 역사가 되었다.
지혜, 지식, 명철의 근본이 하나님인데, 인간으로는 대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메시아를 통해
서 어린 아이같은 자들을 가르치셨다. 가장 큰 것은 메시아의 가르침을 믿고 따르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지혜를 달라고 하는데, 보낸자가 지혜이니, 지혜롭게 그를 대하고 모시고 섬기고
사는 것이 지혜롭게 사는 것이다.
하나님과 함께 산다고 하나, 실상은 너희가 하나님과 대화하고 사는 것은 매우 높다. 어려운
것이다. 하지만 사람과 통하는 것은 쉽다. 육과 육은 통하니까, 하나님도 통해서 행하시니 이
를 깨닫고 그 시대 보낸 사명자들과 일체되어 행한 자들만이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지혜, 지식
과 명철로 행한 것에 동참할 수 있고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행해야 한다.
성령이 이것을 꼭 깨우쳐주라고 하셨다.
지혜롭게 보낸자가 행한 것을 다 말을 안 한다. 역사의 비밀이고 하늘 나라의비밀이라 다말을
안 한다. 하나님이 비밀을 말하기를 기다리는 것은 지혜 없는 것이다. 밝히는 것만도 다 감당
못 한다. 미래를 위해서 하나님이 행하고 선지자가 행하는 것은 모른다. 말해주는 것만 따라
가기도 힘들다. 머리만 아는 것이 있고, 지체도 아는 것이 있다.
짧은 시간에 꼭 깨우쳐줄 것이 있다고 성령이 깨우쳐 준 것이 있다.
하나님, 성령, 성자, 하나님의 보낸 자를 깨우쳐 주라. 이 근본을 아는 것이 설교 100, 1000
번 하는 것보다 위대한 일이다. 40년 동안 행한 것을 어떻게 다 말하냐? 지혜롭게 한 일을
주일에는 얘기를 안했다. 끝이 없다. 핵은 하나님과 성령, 성자가 근본자이니 그가 어떻게 나
타나는지 보아라. 직접 맡긴 자에게는 하나님이 나타나신다. 그 때 그를 통해 지혜로 행하신
다. 근본자는 머리로 행하신다. 이를 꼭 오늘 새벽에 깨우쳐주라고 하셨다. 방향만 잡아주면
아니까.
지혜를 받아서 뭘 했냐? 창조목적을 이루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보라. 구원 시켰고, 휴거를 이루었고, 성전을 건축했고, 6천년 역사의
마지막 역사를 지혜, 지식, 명철로 행했다. 정확한 위치로 방향을 틀어서 행했다. 그것을 해놓
았다. 한 것을 모르면 안 된다. 모르는 자와는 대화도 안한다. 아는 자와 함께 행한다. 역사가
가도 모른다. 착하고 순진하고 의롭게 행하는 자들을 하나님은 데리고 가면서 기뻐하면서 행
하신다.
어제, 돌풍치고 바람부니 엄청난 먼지가 나서 아무것도 안보였다. 해결할 길이 없어. 지혜와
지식과 명철로 해결해야 한다. 사람들의 지혜는 도망간다, 막을 친다 이것이다. 나도 미리 해
놓은 데다 쏙 들어가버렸다. 하나님의 지혜, 지식은 1분도 안돼서 비를 바로 내리시더라. 우박
도 내리면서 10분 동안 때렸다. 그 후에는 바람이 불어도 지장이 없었다. 그것이 하나님의 지
혜, 지식, 명철이다. 나의 지혜는 미리 비바람 치면 들어갈 곳을 해놓고 싹 들어갔다. 하나님
의 지혜는 1분 안에 비를 내려 잔잔하게 하셨다. 역시 지혜의 근본자 하나님이시라고 했다.
소방차로 물을 뿌릴라고 했는데, 너무 강한 바람이 불어서 못 막는다. 하나님의 명철을 사람
을 통해서 명령하신다. 그 때 숨어서 비나 확 와라 했거든. 내가 지혜와 지식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했고, 쓰고 있지 않느냐 하셨다.
그래서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일체되고 행하는 것이 지혜와 명철이다. 하나님은 근본을 행해주
셨다. 그래서 우박까지 내리면서 깨닫게 해주셨다. 표가 나게 해주셨다. 우박 내리는 것은 드
물거든. 이처럼 명철의 하나님인 것을 깨닫게 해주라고 하셨다.
절대자는 천지만물 창조한 자이다. 삼위를 절대자로 깨닫는 자들이 지혜자들이다. 시대 보낸
자, 중심자를 통해서 행하시고, 메시아의 몸을 쓰고 행하시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메시아를
통해 나타나서 명철한 말씀을 주시고 때마다 행하신다. 미련한 자는 이것을 깨닫지 못하니,
그들은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막으니, 그들은 항상 잘되기를 원하나, 미련하게 행한다.
나도 어렸을 때, 원했지만, 하나님의 생각대로 주시는 것을 몰랐다. 주는 자는 주는 자의 방법
대로 주신다. 이러므로 사람들이 몰랐다. 메시아가 하늘에서 올 줄 알았다. 하나님이 나 간다
했지만, 사람을 통해서 올 줄을 몰랐다. 그러니 하나는 알고 둘은 몰랐다. 구약은 아는데, 신
약은 몰랐다. 한 가지만 보고 행하지 말고, 2,3가지를 보고 행하라고 했지요. 이것이 큰 지혜
이다.
항상 지혜, 지식, 명철로 저울처럼 재어보아야 한다. 그것으로 감정하라. 매일 필요하다. 매번
행할 때 마다 필요하다. 지혜, 지식, 명철처럼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늘 생각해야 한다.
메시아는 하나님 사랑함을 낙으로 삼았다.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 바칠 자이다. 이것을 알면
자신이 있어서 해버린다. 알면 세상만사 자신만만하게 끌고 간다. 지식, 지혜, 명철로 하는 것
이 그렇게 크다. 아는 것을 말하니까, 따라오고, 금방 따라오고, 병이 낫는 거여. 그러니 자신
이 생겨서 막 끌고 갈 수 있다.
하나님은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6천년동안 단계별로 역사해왔으니, 구약 4천년, 신약 2천
년, 마지막 천년 역사, 사랑의 역사, 창조목적 이루는 역사, 이 역사가 오면 만물도 신부로 대
하는 역사이니 늘 기쁨이 충만하다. 하나님의 것만이 영원한 상속이 된다. 돈 있다고 부귀영
화를 마음의 천국을 누리는 것이 절대 아니다. 사랑하는 신부가 돼야 그렇게 기쁘고 즐겁고
영원하다. 사랑하는 신부가 안 되면 끝난다. 아담과 하와는 끝나버렸잖아.
지혜, 지식, 명철의 자가 되려면 삼위를 사랑하고 사는 것이 최고로 크다. 정치인도, 명예자도
재벌가도 그것을 못 찾는다. 학자들도 별만 찾고, 물만 찾고 갔다. 그것을 만드신 전능자를 찾
아야 한다. 나는 그것을 찾았잖아. 그러니 이 영원한 세계를 만들었잖아. 그런데 따르는 여러
분들이 너무 모르니까, 이 때 너희 만들어라 했다. 이 어마어마한 것을 너희는 너무가치 없이
보지 않느냐?
만드는 것은 너무 어렵다. 한 가지를 못했을 때가 있다. 잘하기가 너무나 어렵지만, 그래도 실
천하는 것이 지혜 지식 명철의 실천이다. 100% 만들어 놓을 때 천년동안 이상이 없다. 자기
만들기다. 여러분은 공사하고 하는 것도 아니잖아. 자기 사명 하라. 지금까지 가르쳐준 것 하
면 된다.
삼위와 대화도 하며 날마다 사랑하며 가는 것인데, 그것이 잘 안되면 만들어라, 나중에 만든
사람보고 시기 질투하지 말고 만들어라.
역사는 두 번 못한다. 하나님과 땅의 보낸 자를 바로 깨닫고 그가 행한 것도 보고 지혜와 명
철로 행해놓은 것을 보고 깨달아라.
써먹지 못하는 사람들은 미련하다. 배우기만 하고 만들기만하고 못 써먹으면 미련한 자가 아
니냐. 지혜롭게 행하는 것은 은밀한 비밀이라 다 말 못한다. 해놓은 것만 봐도 어마어마하다.
해놓은 것을 봐라. 성전 해놓은 것을 봐라. 지방의 많은 성전들, 지금도 행하고 있는 것을 보
아라.
하나님의 지혜, 지식, 명철을 보려면 하나님 행해놓은 것을 보는 것이다.
12절경을 보는 것이다. 보면 알게 될 것이다.
감정적으로 우리를 바라보는 언론 등, 미련한 짓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그냥 두지 않으실
것이다. 미련하게 행하는 고로 그들은 기독교가 아니라 바리새인, 사두개인들이다 하신다. 종
교인들이 아니라, 그것으로 돈 벌려고 하는 자들이다 하셨다.
잠언서, 전도서 다 읽어보고 다 읽기 힘들면 지금까지 말씀한 것 싹 머리로 훑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