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0.04.17 (금)
금 새벽말씀
- 선포일
- 2020.04.17 (금)
첨부 파일
- PDF
20200417 금 새벽말씀.pdf
101.0 KB
2020년 4월 17일 금요일 새벽말씀
금주 말씀 이제는 마지막 전해주겠어요.
지혜가 최고다, 제일이다, 지혜가 하나님이다, 성령이시다, 명철도 그러하다 이렇게 말씀했죠?
잠언과 전도서를 많이 읽어봐야 지혜로운 말씀을 알 수 있고 이 시대 5만 잠언을 다 읽지 못
할지라도 지혜로운 말씀이 날마다 나가니 그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것이 최고의 지혜다.
이 시대의 최고의 지혜는 무엇이냐?
하나님이 시대의 성서의 약속한 것을 마지막으로 행하고 가신다는 것을 믿고 그 말씀 듣고 절
대시 사명자 믿고 따라 사는 것이 최고의 지혜다!
그리고 나머지 그때마다 지혜의 말씀을 구체적으로 해주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는 창
조의 목적을 행하는 자가 최고의 지혜다. 그러므로 시대의 하나님이 최고의 역사적으로 볼 때
구약도 신약도 거쳐 마지막 최고로 행하시는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지혜 명철한 자. 이것을 핵으로 하고 항상 살아야 한다.
금주의 모든 것 지혜로운 말씀 구체적으로 할 말이 엄청나게 많다. 하지만 이것을 말한 것은
가장 핵심적인 것이다. 핵심만 하면 되니까. 나머지 역사적인 지혜를 받은 자 명철한 자다.
그리고 예수님도 말씀했다, 솔로몬으로 말씀했다. 하나님이 아는 것이 지혜다, 총명이다. 그리
고 그 대상으로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일체되는 자, 구원자를 보낸 것 그를 아는 것이 지혜다,
지식이요 명철이요 총명이니라. 이것은 꼭 같이 아는 한 짝이다.
이 두 가지가 금주 말씀의 아주 핵이고 온 인류에게 핵적인 말씀이다.
지혜로우면 죽음도 피하고 병도 피하고 하나님과 일체되니까. 하나님과 일체된 자와 하나 되
는 자가 인 맞은 자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절대 믿고 일체되어 사는 자, 그렇지 않으면 인
맞은 자가 아니므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된다.
그럼 구체적으로 생활가운데의 지혜를 몇 가지 말씀해줄게요. 핵심적인 말씀, 큰 것은 다 했
어요. 이것은 항상 생각해야 된다. 나머지는 사람마다 사는 것이 다르니 그때그때마다 지혜롭
게 할 것을 얘기해줍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나에게 꼭 하라고 한 것이다. 온 인류의 많은 생
명들 구원하려면 필요하다 해서 주신 말씀. 성경에 있는 것도 직접 행한 것이고 지혜다. 지혜
로운 자가 행한 것이니까.
쌈박하게 행하려면 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한 것은 새로운 것이다. 40년 동안 겪으면서 예수
님도 성령님도 하나님도 성자도 가르쳐준 것들이 있다. 그것을 행하고 행한 것들을 몇 가지
얘기하겠다.
생활가운데 늘 물어보면 대답을 잘 못한다. 생활가운데 설교를 많이 했는데 왜 못하냐? 너무
많이 해서 잊어버렸어요. 잊는 것은 지혜가 아니니라. 암기를 해야 된다. 근데 암기를 해도 잊
어버린다. 싸울 때, 화날 때도 생각 안 난다. 또 다른 생각 하면 생각 안 난다. 암기라는 것은
기억난 것 딱 그것만 기억나지 다른 것은 기억이 안 난다. 행할 때 기억이 난다. 그래서 자꾸
행하라는 것이다. 행해보면 안다.
어떨 때는 귀한 성령님이 주신 말씀을 잊어버렸다. 그것을 머리에 놓고 자꾸 행하면 생각이
난다. 행하다 보면 비슷한 것이 오게 된다. 그러면 찾아간다. 연상법으로. 꿈을 잊어버렸는데
하루 종일 살아가다 보면 생각난다. 꿈에 본 것을 행하니까 생각날 것 아니겠냐. 행해보라. 비
슷한 것이 나타난 거니까. 그것이 지혜다.
또 하나 지혜는 암기를 하면 가다가 잊어버린다. 가령 이것을 암기해뒀는데 생활가운데 이것
필요해서 쓰다 보면 잊어버린다. 하나님이 만든 머리의 작용을 연구해보면 나온다. 보는 것은
기억나고 안 보는 것은 기억 안 난다. 자기 애인이라도 귀한 것도 안 보면 잊어버린다. 머리
를 자꾸 연구하고 뇌 신경 연구하고 어떻게 하나님이 창조했나? 이것이 아주 핵이다.
자기 생각, 머리가 어떤 가 어떻게 행해지는 가, 연구한 것을 보면 좋으면 행해진다. 기분 나
쁘면 안 행해진다. 기분 좋으면 순간순간 행해지는데 나쁘면 안 행해진다. 기분 나쁘면 가까
이 지나가도 멀어진다. 그래서 굉장히 머리는 기분 나쁘면 안 행해진다. 좋으면 무조건 행해
진다. 좋으면 자꾸 행해진다. 그건 머리로 자꾸 생각해야 된다.
자기가 좋으면 하나님이 좋은가도 판단해야 된다. 하나님 향해 사니까 하나님도 좋아하는지
판단해야 한다. 주도 좋아하는지 판단해야 된다. 안 좋아하면 그 행위를 행하면 주가 싫어한
다.
성격 생각으로 좌우된다. 엄청 크다. 이러니 늘 잊어버리니까 나에게 늘 기록하라 했다. 쓰라,
기록하라. 뇌에다 기록한 것 보다 암기보다 기록이 지혜다. 지혜자의 말씀은 암기보다 기록이
더 완전하다. 암기해놓은 것은 언제 잊어버리면 생각도 안 난다. 누구한테 물어도 모른다. 나
물건 가져다다니다가 잊어버렸는데 어딨지? 모른다. 점쟁이도 동원하고 각종 동원한다. 항상
잘 잊어버리면 기록해놓으니까 기록단지, 기록 창고, 기록 금고가 있다.
돈은 금고 할 줄 알아도 사람들이 기록은 금고가 없더라고. 좋은 아이디어 좋은 것은 잊어버
리면 찾기가 어렵다. 좋은 생각은 실체와 같다. 하면 실체가 오니까. 돈은 금고가 있어도 그
좋은 것을 생각한 것을 금고를 안 만들어놓는다. 금고가 기록해놓는 것이다. 나는 딱 보면 그
거 보면 생각나지. 잠언도 항상 기록한다. 무한한 잠언을 내보내고 저장하고 있다. 그것이 성
서에 말씀하신 금은보화 보석 보물이다. 이것이 꼭 지혜로운 말씀이다.
선생님은 지혜의 주인이라 그 지혜에 대해서 하나만 갖고도 3시간4시간 할 수 있다. 기록에
대한 얘기만 해도. 성서도 보니까 요한계시록 에 나오죠? 말씀을 보는 자 읽는 자 쓰는 자가
복이 있다. 성경에 분명히 있다. 영계에 사도 요한을 보니까 기록한 것이 지혜자거든. 하나님
도 다 기록해놔요. 우리 행실이 CC카메라처럼 육이 행한 것이 다 기록돼있다.
그래서 계시 받는 사람들도 계속 기록한다. 지혜로운 자이다. 영적인 자는 아주 지혜로운 자
이다. 육적으로는 해결이 안 되니까 기록을 꼭 한다. 암기보다 기록이 지혜니라 이렇게 나오
는 것이다. 여러분 설교하니까 복잡하게 여러 가지 해석하는데 암기보다 기록이 지혜니라. 성
경도 그렇게 써진다.
두 번 째는 하나님 성령님 지혜 명철은 지혜자가 아니면 받지를 못한다.
겪은 것이요 40년 동안 해왔다. 하나님은 나에게 성령도 말씀하시길 너는 그 받은 말씀이 천
재다. 50년 전에 받았다. 그때 왜 그런 말씀 받았는고 하니 절대시 하나님 절대시 성령님 절
대 그만 최고다 했을 때 천재다 했다. 많은 생명들 사망으로 가는데 끄집어냈다. 얼마나 지혜
로운 일인가? 지혜가 없으면 할 수 없다. 구원을 못하는 것이다.
지혜와 명철자가 아니면 최고의 지혜로운 일을 할 수가 없다. 최고의 지혜로운 일을 못한다.
최고의 지혜의 일을 하게 되면 최고의 상대적으로 어려움이 있다. 그것을 해결해야 된다. 최
고의 산 넘고 들을 건너 강을 건너 바다도 건너가야 한다. 그래서 일반사람들은 너무 어려우
니까 그만큼 할 수 있는 재력 능력 소질과 힘이 없으니까 보통 것으로 결정하고 간다.
선생님은 하나님의 일도 내 삶도 다 하나님의 일로 본다. 최고로 하나님 구상을 받고 한다.
하나님 구상받기를 어려워한다. 잘 안 된다. 아주 극적인 어려움이 있으니까 지혜로 해도 사
고가 올 정도로 어렵거든. 피해가도 걸리니까. 밀림 속을 가는데 나무를 안 걸리고 가는 것과
똑같은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최첨단의 지혜를 구해도 잘 안 가르쳐준다. 한번 잘못하면 사고 나서 죽으니
까. 사랑하는 자 죽을까봐. 그래서 받고 절대 하나님의 구상 생각대로 한다고 해도 가다보면
잘 안되니까 이렇게 저렇게 하다가 큰 일 나거든.
그래서 야심작도 더 이상 없는 구상으로 우리가 실천할 정도로 주셨다. 6번째 극적으로 한 것
이다. 지금도 올라가보면 와와~ 하나님께서 성령께서 성자께서 주신되어 하셨어. 하나님과 함
께 한 것은 평생 자랑한다. 그래서 하나님께 받은 것이 그렇게 신앙이 좋아진다. 자기가 해놨
으면 기분 좋으면 가끔 얘기해주는데 하나님이 해주신 것이니 하나님 얘기를 꼭 한다.
지혜가 아니면 최고의 것을 할 수가 없다. 요령이 없고 능력이 없다. 하나님이 해놓은 것을
보면 맨날 좋아. 기뻐. 성령이 사온 것을 보면 매일 만족, 매일 좋아. 성령 얘기한다. 자기가
해놨으면 안하지. 사람 보면 자기얘기하지.
그러므로 그걸 보면 기쁘지.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지식만 가지고 어떤 여건만 가르친 것이 아
니라 기뻐할 수 있게 살아버려야 한다. 성령이 행한 일로 살 때 기쁘다는 것이다. 자동적으로
하나님 믿고 성령 성자를 섬기고 위하고 받들어진다. 자기 뜻대로 살아보면 기쁨이 없고 죄가
되니 오히려 하나님께 죄송하다.
지혜자는 해본 것을 다 해놓은 것이다. 지혜자가 한 일을.
지혜자는 할 일을 하면서 그때 거기 해당되는 일을 몽땅 다 해버린다. 그러나 지혜자가 아닌
자는 그거 한 가지만 한다. 다른 것을 안 한다. 그래서 한 가지를 보고 하지 말고 두가지를
보라. 다음에 또 하는 것이다 하지만 다음에 할 때 안 된다. 그때는 지혜가 사라져서 안 된다.
식어서 안 된다. 최고로 하나님이 함께 할 때 힘들지만 그때 해버려야 한다.
그러나 지혜자가 아닌 자와 같이 하면 그걸 지겹게 생각하고 힘들게 생각하면 힘들다. 지혜자
가 주라고 생각하면 끝까지 해야 한다. 지혜를 못 받으면 손발이 고생한다. 1/10정도 밖에 안
되는 것 같다. 어느 때는 지혜로 하면 하나도 수고가 안 들어간다. 선생님 말씀하시기를 행치
않고 되는 것이 어딨냐? 했지 않습니까? 아이고 그 말 할 줄 알았어. 하나도 안해도 잘되는
일이 있다. 지혜자는 할 일을 하고 안 할일을 안 해버리거든. 근데 어떤 자는 위험을 무릅쓰
고 안 해도 될 일을 한다. 지혜자는 안 해도 될 일을 안 해서 일이 되게 한다.
지혜자는 어떤 일을 할 때 거기 해당되는 것을 다 해버린다. 10가지 5가지. 일반사람은 그걸
못 한다. 지혜가 없으니까 같이 안한다. 도로공사 매끈하게 해놓으면 전기공사 또 한다. 같이
하면 되잖아. 며칠 있다가 몇 달있다가 수도공사 한다고 다시 파고. 길 넓히는 사람 또 파대
끼고.
미국 같은 선진국은 유럽 같은 나라는 도로를 낼 때 사람이 없어도 2차선밖에 안 낸다. 그러
나 앞날을 생각하고 가운데 남겨놓고 양쪽만 내놓는다. 그러나 사람 많아지면 가운데를 쓴다.
아예 할 때 해버린다. 외국 갈 때 왜 가운데는 안 닦지? 하는데 사놓기만 한 것이다. 인원이
불어나면 쓰는 것이다. 그때 사려면 얼마나 힘든가.
그 땅 얘기만 한 것은 거기 해당되는 얘기만 되지만 이와 같이 다른 것도 생각하라. 지혜자가
아니면 아예 생각조차 못하더라고. 아예 못한다. 지혜자는 하나님 생각하고 해버리니까. 아예
못한다.
내가 또 애기를 하면 그것이 와 좋다 안한다. 지혜자가 지혜로운 말씀해도 미련자 칭찬이 없
다고 했다. 왜? 모르니까. 거기에 못 미치니까.
지혜자는 1톤 돌도 6명~7명이 간신히 돌린다. 그리고 6명이 조금 들어본다. 8명, 10명이 들어
도 힘들다. 그런데 지혜자는 그것을 실로 묶어서 돌린다. 실 얼마나 가늡니까? 그걸로 묶어서
돌린다. 또 자기 혼자 올렸다 내렸다 마음대로 한다. 그게 지혜자다. 그러니 실력을 갖고 지혜
자 머리를 따라갈 수 없는 것이다.
회사들은 10억씩 20억씩 팔잖아. 그거 갖고 하면 돈 버니까. 여러분도 자꾸 머리를 써야 한
다. 지혜자는 돈을 벌러 가지 않고 돈을 들어오게 만든다. 물을 길러오지만 지혜자는 물을 흘
러들어오게 만든다. 경사지게 파면 물이 들어오니까.
지혜를 배우러 솔로몬에게 많은 자들이 쫓아다녔다. 샘이 매일 새벽 때 말씀해주니까 알지 모
르면 이 모든 것을 이론이 아니고 해봐서 안다. 돈을 새벽마다 개인에게 몇천만원 몇억씩 수
십억씩 주는 것이다. 하나님이니까 주는 것이다.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 너무 커서 상대적인
대상대로 주는 것이다. 미련한 자는 그것을 모르고 고생을 하게 한다.
지혜자가 의견을 미련한 자 무시한다. 그리고 무지한 자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믿어주지 않는
다. 뒷말이 많다. 지혜자는 알고 대한다. 너 미련하다고 하지 않고 그냥 칭찬하면서 대해준다.
잘한다 잘한다~그러면서 혼자 고통을 겪게 해답도 다르게 해줘버리고. 하나님도 그런다. 대답
을 다르게 해준다. 미련한 자는 미련하게 대답해주고 지혜로운 자는 지혜롭게 대답해준다. 성
경에도 악한 자는 악하게 대답해주고.
세 번째, 지혜자가 하는 일을 미련하나 자는 미련하다고 보나 해놓고 보면 자기 미련함을 깨
닫는 미련한 자도 있더라.
읽어주기만 하면 성경 봉독만 해주는 것과 같다.
이 월명동도 미련한 자들 얼마나 많이 있는지 모른다. 미련한 자들은 과정가운데 끝까지 보지
않고 나갔다. 어렵게 만든지를 모른다. 많은 사람들이 반대했다. 석막리 사람들도 모든 보는
사람들마다.
그가 어렸을 때부터 나무도 심고 물도 가꾸고 산도 가꾸는 자가 있었다. 나도 같이 가꿔주고
나무도 심어주고 했다. 그때에 나무를 가꾸라, 나는 사명적으로 사람을 키울 테니까. 내가 많
은 ᄎ어중들 데리고 와서 놀고 하게. 결국 그렇게 됐다. 며칠 전에도 만났는데 쭉 1시간 2시
간동안 차타도 다니면서 해놓은 것을 봤다. 그리고 칭찬했다. 나의 칭찬은 하나님 칭찬이다.
이런 일 어떻게 해놨냐고. 보통사람이 아니다. 이건 정치가도 못한다. 1000년 동안 잘 쓰자
고.
그리고 이제 쓰는 게 지혜라고 만들었으니까. 수고와 애씀을 하나님도 알아주시고. 선생님은
항상 칭찬하고 얘기를 진실로 한다는 것이다. 내가 개발을 해봐서 알기 때문에. 그리고 그 수
고가 진실한 수고다. 헛되지 말라 했다. 하나님이 그 일을 맡겼다고.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칭
찬한 사람이 한명도 없대. 왜 그런고 하니 안 해봐서. 그 단계까지 모르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은 미쳤다, 그 돈 투자하느니 그냥 먹고 살지 항상 그런 소리를 한다했다. 미련한
자는 해놓은 것을 보아도 자꾸 그런 생각을 한다. 나도 사람들이 그러했다고. 부모형제도 내
가 하는 일 말리고 하지 말라고 하고. 내가 생각할 때는 아닌데. 하나님 생각에도 안 맞고.
지혜로운 자는 칭찬도 하고 사람들 하는 일을 알아준다. 미련한 자가 지혜자가 한 일을 미련
하게만 생각해서 말한다 했다.
주로부터 준 성령의 말씀과 하나님의 말씀 생각 감동을 행하는 자가 최고의 지혜자다. 더 이
상 없다. 지혜는 무엇과 같은고 하니 지혜자가 한 일은 다 표적이다. 가끔 표적이 뭐죠? 바리
새인과 서기관들은 표적 보여주길 원한다. 예수님이 행한 것은 전체가 다 표적이다. 한건도
없이 다 표적이다. 하나님이 그를 쓰고 했기 때문에. 그렇게 크다. 미련한 자는 바다 멈추고
밀물 멈추고 이런 것만 다 표적이라 하는데 지혜자가 볼 때는 작고 큰 것 모두 표적이다.
이 말을 잘 해석하라. 지혜롭게 행하면 좋은 자리도 얻고 좋은 정자 그늘도 얻는다. 좋은 비
경도 얻고 어릴 때 논 구석에서 놀고 마시던 샘물이 없어졌는데 다시 그렇게 깊은 것을 찾아
내서 만들어놓고 모든 사람 모여들게 하고 그 사연을 말해주며 하나님 행한 일을 자랑한다.
그 꿈을 어렸을 때 그 꿈을 다시 찾기가 어렵다. 기어코 찾아서 행한다. 그러므로 지혜와 명
철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니라. 주로 행하신다. 이렇게 성서를 썼다.
이것은 실제 행한 일을 갖고 쓴 것이다. 안한 가상적인 일이 아니다. 이런 말씀이 나오기 까
지는 10일 이상을 밤낮 몸부림쳐서 받은 것이다. 그러므로 엄청난 덩어리다. 그렇게 하면 어
떤 방법일까? 각각 다르다. 여러분들 꿈을 얻어서 다시 누리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10. 지혜로운 자 할 일만 꼭꼭 하고 안 할 일은 미련한 일이라 안 한다.
지혜와 지식이 있다. 이것을 쪼개서 보라. 세상 지혜는 배워서 알고 하늘의 지혜는 받아서 안
다. 배워서 아니까 20년 동안 배운다. 나는 20년 동안 안배우고 싹 배워버렸다. 초등학교 때
다배우고 쓰기가 너무 많아서 어렵다. 나는 구구단 수학학문 문학학문 이런 거 저런 거 안 배
운다. 한국 글만 배운다. 한국이 써먹는 언어는 6년이면 다 배운다. 그것을 너무 많아서 다
써먹을 수가 없더라. 충분하다. 나머지는 생활가운데 배운다 했다 하나님이. 생활하면서 매일
그때 성장하면서 배워가는 것이다. 한 번에 다 배울 수가 없다.
하나님께 중학교 대학교 박사들 그 위의 것도 다 배운 것이다. 세상에 배울 것이 없으니까 20
년 동안 수도생활하면서 하늘나라에서 배웠다. 모든 이치 철학 신론 토목공사부터 시작해서
돌 쌓는 것 각종 나무 만물 비법 다 배웠다. 학문에서 여러분들 다 배우잖아. 그래서 해놓은
것을 보라. 배웠나 안 배웠나. 말하는 것도 다르게 하잖아. 말도 배우고 모든 것을 배웠다. 브
이로그 같은 것도 반복이 없잖아. 유명한 사람들 만나봤는데 원고를 몇 번씩 읽고 밤새도록
읽는다고 한다. 나는 원고를 안 쓴다. 반복할 시간 연습할 시간이 없다. 설교 연습하고 나왔습
니까? 하나한 초근초근 성령과 써놓은 것을 다 하잖아. 어제 써놨어.
이와 같이 행하고 그 후에 이제 세상학문을 하나님 일 다 해놓고 배웠다. 그때도 세상에 가서
대학교 공부도 하고 고등학교 것도 하고. 초등학교 하고서 고등학교 공부 옛날에 다 가르쳐줬
어요. 옛날에 초등학생들 고등학생들까지 알바해보고. 대학생까지는 안 해봤어요. 부모님들 수
준을 높여놨나 안하나 확인하고 돈을 주지요.
지혜자 하는 일을 모르는 자는 보아도 모르고 들어도 모르고 지혜를 행해도 잘 모른다. 왜?
수준이 낮아서.
13. 지혜로운 자 시작할 때부터 아예 길이 다르다. 알파와 오메가다.
지혜로운 생각은 주도 자기 생각이 아니라 전능하신 생각이라고 인정한다. 주라도 메시아라도
하나님이 생각이 다르다는 것이다. 분석 분별하니까. 지혜로운 자는 최고 좋은 것을 골라서
끝까지 하고 만다. 보는 자들이 그 생각을 감탄하고 놀라며 가슴 찡하게 한다. 지혜가 그렇게
큰 것이다.
16. 지혜와 명철도 해하는 사람 따라 차원이 최고 것과 그 다음 것과 그 다음 것과 소위 말하
는 abcd로 나눠진다. 육적으로 행하는 자는 d급밖에 안 된다. 영적으로 행하는 자는 a급이다.
그것도 1차 2차 3차.
10.영적인 자가 지혜자다. 늘 기도하고, 지금 20일 끝나고 40일 기도기간. 지금 반절까지 왔
다. 꼭 정성스럽게 눈 감고 기도하는 식나 못 내면 대화로 하고. 밤에 회사일 하고 공부하고
하면 피곤하잖아. 그러니까 안해져. 생활가운데 하는 것이다.
지혜자는 말하는 것 행동하는 것 보고 안다. 예수님도 열매 보도고 나무 알듯이. 예수님도 한
차원 더 차원 높게 비유로 들어서 말씀했다. 문학으로 보면 엄청나다.
12. 세상지식 지혜도 있으나 하나님 지혜 성령님 지혜 이 차원은 항상 어느 때든 아무리 세상
이 발달되어 와도 하나님 지혜는 땅과 하늘같다. 어느 시대든지 그랬다. 그러니까 세상의 지
혜롭다 하는 자들도 지혜가 아니라는 것이다. 학문으로 배운 지식 지혜.
13. 지혜로 하면 잘 된다. 쉽게. 일을 시켜놓고 보면 너무 어렵게 한다. 쉽게 해야 잘한다.
14. 지혜자가 행한 것은 모두 표적으로 일컬으라. 표적들이다.
15. 지혜자는 아니까 빨리 해진다. 순간 해버린다. 뚝딱. 독수리. 치타. 송골매같이 퍼뜩.
16. 지혜자는 사탄을 반드시 안다. 아주 비굴한 사탄들을 안다. 사탄이 사람 쓰고 행하는 것
을 안다. 아주 더럽게 행하고 사람답지 못하게 행하는 간사스러운 일을 너무 잘 안다. 그리고
지혜자는 모사 쓰는 것을 다 안다. 머리에 갖고 다니는 기계가 있다.
어제도 모드 남자들 모이라고 해서 내가 얼마나 정밀한가 표적을 보이리라 밑에 앉아서 ~~(?)
많이 해봐서 아는 것이다. 일반사람 천번 연습해도 안 된다. 못 한다 골프공 한번 들여보내는
것보다 힘들었다. 해보라니까 그 나무 바로 앞에 가서도 못했다. 이와 같이 다른 사람은 못
한다. 너만 한다 보여준 것이다. 그래서 그냥 다르게 써먹자 했다. 지혜자 만이 하나님이 한
것만이 기적으로 된다. 하나님도 계속은 못한다. 딱 한번이다. 그러니 한 번에 잘 하라. 그래
서 하나님이 행한 것을 표적으로 만들어놓고. 이것은 지혜자가 한 것입니다 평생 자랑한다.
사탄을 꼭 알고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하고 기도기간에 사탄 멸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 사람
을 미워하지 말고 귀신을 악을 미워하라.
17. 지혜자는 말씀 기도 찬양 매일 하나님께 기뻐 행한다.
그리고 또 이것도 20개 있어요. 이렇게 엄청나요. 이것은 내일 아침에 내가 보내줄까요? 이건
교역자 하기가 힘듭니다. 겪어서 한 것이기 때문에. 한 가지만 해줄게요.
지혜가 뭔고 하니 행할 때 생각난다.
하나님께 물어보니 내가 준 것 1차 가지고 행하라. 1차한 것 가지고는 완공이 안 되는데요?
아이고 내가 행할 대 생각나게 해줄게. 행하라는 것이다.
덤으로 하나.
한번 자리 잡으면 사람들은 거기 살게 된다. 자리를 잘 잡아야 된다. 한번 자리 잡으면 거기
살게 된다. 뜨기가 너무 어렵다. 개발했기 때문에.
한번 자리 잡으면 어려워도 거기 살 수 밖에 없다. 삶의 터전 회사도 다 있으니까. 그래서 위
치가 중한 것이다. 나무도 한번 자리 잡으면 힘든 것이다. 그래서 잘 심어야 된다. 내가 나무
심어 놓고 어려움이 있어서 성령님 옮겨봐야겠다고, 5가지보고 심었는데 문제가 5가지가 따라
온다. 베어서 없애버릴까 할 정도로 어려움이 있었다. 톱 가지고 와. 저거 옮기려면 너무 힘들
어. 근데 성령님께서 내가 지혜를 주마, 하던 일을 하라. 그만큼 위치가 중하고 귀한 것이다.
위치 차지하니까. 세계 위치 왕 노릇. 그러므로 자리 잡을 때 잘 잡으라. 회사도 경영하는 것
도 보면 한번 하면 그거 죽을 때 까지 되나 안 되나 또 하고 또 하고 운영해야 한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 신앙의 위치를 잡아준 것을 그렇게 크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안 해버
릴까? 왜 이렇게 막는 것이 많은가.. 하지 마. 큰일 나. 그대로 가야 한다. 그럼 결정적으로
마지막으로 최고 알지 못한 곳 황금천국으로 가게 해 놨다. 지구 10개줘도 안 바꾸는 엄청난
것이다. 어떤 세상 영광 받는 것 보다 어마어마하다. 영원히 후회 없는 일이 그것이다. 신앙의
어려움이 있어도 꼭 지켜 행하라.
하나님이 나로 새벽에 성령님이 말씀해주신 것이다. 나머지 안한다는 것 내일 새벽에 줄게요.
마지막 설교라 덤으로 20분 더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