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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4.19 (일)

주일말씀 (자기 몸도 환경도 매일 귀하게 써라)

선포일
2020.04.19 (일)
성경 본문
창세기 3장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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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9 주일말씀 (자기 몸도 환경도 매일 귀하게 써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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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9일 주일말씀> 자기 몸도 환경도 매일 귀하게 써라 본 문 창세기 3장 22절 – 24절 『 창 3:22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23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 거룩한 안식일, 하나님 성령님을 만나고 얘기를 듣는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시간입니다. 이 날은‘천년을 하루같이 기다린 날’이라고도 합니다. 확대시키면 천년역사입니다. 축소시키면 6일동안 열심히 일하고 수고하고 하나님의 뜻을 쫓아 행하다가, 이 날을 하나님이 정하시고 하나님을 만나고, 대화하고, 얘기하고, 사랑하고 사는 귀한 날로 줬습니다. 생각해보면 너무나 많이 준거에요. 한달에 4번씩이나. 일주일이 금방 돌아오지 않습니까? 자주 만나는 것이지요. 그 전에 만나는 것은 자기의 실력대로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온 세계가 원리 원칙으로 정한 것은 1주일에 한 번씩입니다. 상당히 자주 만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1주일동안 말씀을 지키며 사는것도 소화시키는데 아마 부담될 정도로 많은 말씀을 줬어요. 지난주 말씀 지혜, 명철, 총명, 지식의 말씀을 줘서 어마어마한 말씀을 줬지요? 100편 이상의 잠언도 주시고. 100편이라면 책이 100권도 됩니다. 핵심적인 말씀도 주시고. 그러므로 지난 주 말씀을 여러분들 핵심을 줘서 많이 알지만, 계속 써먹어야 돼요. 계속! 지혜가 있으면 물건을 사도 천배에서 만 배 유익 되게 삽니다. 그게 바로 하나님의 첨단 지혜입니다. 지혜를 되짚어 한마디 해주고 오늘 말씀 들어가야 되겠어요. “<지혜>는‘얻는 것’이고, <명철>은‘잘 사용하는 것’이다. 신비한 것은 신비하게, 아름다운 것은 아름답게, 웅장한 것은 웅장하게 사용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끝이 없습니다. 그러면 오늘 말씀을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창세기 3장 12절입니다. 오늘도 깊은 설교를 해줍니다. 무슨 말씀을 할줄 잘 모릅니다. 원고를 봤어도‘여기 올라와서 하자’한 것은 여기 올라와야 해석이 됩니다. 기대하고 또 기대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잘 들을 준비가 되었어요? “이 말씀은 너희를 핵심으로 해서 온 지구상에 말씀으로 말하는 것이다.”하셨습니다. 통역은 제가 하겠습니다. 제가 하늘의 앵커가 되어서 하겠습니다. “내 말은 너무 빨리하면 안 돼. 더듬더듬 해도 괜찮으니 천천히 또박또박 하라”했습니다. <말씀 시작> 지난주 하나님이 지혜의 명철 말씀 줘서 그것을 지키는데 정말로 몸부림 쳤습니다. ‘이 나무 때문에 이렇게 몸부림 칠정도면 이거 없애버릴까?’ 할 정도였습니다. 너무 힘들었어요. 반복하고 또 안 되고. 반복하고 또 안 되고. 내가 발 벗고 나서서 해도 잘 안 되고 힘들었어요. 나중에 성령께서“내가 해줄게”하셔서 결국 표적적으로 역사가 일어나서 나무 하나 심어놓고 1주일동안 밤낮주야로 뒷일을 했습니다. 그러니 너무 머리가 아팠지만, 성령께서 결국 표적을 보이시고 결국 마지막에 지혜와 지식을 더욱 깨닫게 해주셨어요. “지혜와 지식과 명철은 하나님이다 성령이다 성자다 하지 않았냐.” 이런 간증을 하겠다고 간증 설교를 성서를 중심해서 하겠다고 하니, “간증은 다음에 덤으로 줘라. 하나님의 말씀이 있으니 이 말씀을 준비하자.”해서 하나님께 물으니 “성령과 같이 말씀하자. 내가 성령께 주마. 그 지난주 겪은 것은 다른 때 주자. 금주에 핵심적으로 온 인류에게 나가야할 말씀이 있으니 그 말씀을 선포하고 그 말씀을 중심해서 살아야 한다” 해서 거진 수백 장을 읽을 정도로 말씀을 찾았어요. 말씀을 찾고 또 찾다보니, 성지땅을 돌아다니며 뛰고 달리면서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다시 기도하는 가운데 말씀을 줬습니다. 그래서 창세기의 말씀을 하게 되었습니다. 핵심은 만물을 쓰며 뛰고 달리고 하니까, 너희가 계산한대로 135억년동안 만들었는데, “너 지난주에 나무 하나 심는데 몸부림 쳤지? 나의 마음을 느끼는 것은 많이 느꼇지만, 수십억분의 1도 안 된다.” 누가 봐야 힘이 나는데, 볼사람이 없으니까. 얼마나 힘들었겠냐. 그래도 너는 옆에 사람들이 있지 않았냐. 이렇게 135억년이나 만들었는데, 만든 것을 귀하게 써야 되지 않겠냐. 얼마나 귀하게 써야겠냐. 몸이 닳도록, 만든 것이 닳도록 고마워하며 감사하며 알아주며 써야 되지 않겠냐”했어요. 그 때에 말씀이 온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을 만드는데, 1~2년 애기 낳듯 낳은 것이 아니라, 수만년동안 어마어마한 시간동안 사람 만들 여건을 조성한 것입니다. 그냥 만들면 만물밖에 살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되기 때문에 그것을 맞추는데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지난주에 그 나무 맞추는데 결국 하다하다 안되어서 성령께서 해서 결국 1주일만에 끝났어요. 이러니 자기도 사람도 그렇게 귀하게 만들었는데, 자기를 귀하게 써야된다는거에요. 늙기전에 귀하게 쓰라는 거에요. “만물도 자기도 귀하게 쓰지 않으면 내가 행한대로 갚아준다. <심판>이라는 말을 넣지 않고 그냥 <행한 대로만 갚아줄 것이다>만 해도 생각이 깊을 것이다. 세상을 보아라.” 에덴동산은‘하나님이 택한 땅’이었습니다. 이곳에서 아담과 하와를 성장시켜 뜻을 이루려 한 이야기가 나오지요? 이들이 그 장소를 아름답고 웅장하게 쓰지를 못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그들을 그 주신 곳에서 귀하게 쓰지 못하니 쫓아냈습니다. 자기 <몸>도, <환경>도,‘주신 것 귀하게 못쓰니’ 쫓아냈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이래서 쫓아낸다고 했어요. 이거 해석한 성경이 6천년동안 없습니다. 오늘 여기서 얘기 안하면 모릅니다. 모르고 그냥 뜻 피지요. 이 말씀을 해줄 것인가 안해줄 것인가? 안 해도 충분한데.. 이것을 알 수가 없어. 딱 하나만 압니다. 이 시대의 역사의 주인공 하나만 압니다. ‘아담과 하와가 이성타락을 했는데, 어떻게 이성타락을 함으로 어떻게 선악을 알고 하나님같이 될까?’ 사탄도 알았어요.“너희들이 이렇게 하면 하나님같이 되어버린다.” 하나님도, 이와 같이‘된다’고 해버렸단 말이에요. 우리같이 될까봐, 하나님같이 될까봐 쫓아낸다는 거여. 이 말씀을 해석해도 귀하게 안보니 그냥 지나가겠습니다. 이걸 하면 하나님같이 되어버려서 신이 되어서 천하를 알고 앞날을 알고 신같이 되어버려요. 예수님 때 예수님이 신이 되어서 다 알아버렸어요. 아담과 하와는 비원리로 되어서 안 되어 버렸습니다. 정식으로만 되면 하나님 같은 자가 되어야, 하나님의 상대적인 자가 되어서 영원히 같이 살 수 있지, 그렇지 않고는 살 수가 없어요. ‘생명나무 따먹고 영생하여 우리와 같이 될까 하여 안 된다’했는데, 하나만 알려 줄게요‘성령’입니다. 요기까지만 해석해줄게요. 본문 말씀 해석 끝났어요. 자, 그다음에 말씀 들어갑니다. 소돔 땅 고모라 이웃 도시들 사는 자들은 정말로 그 시대에 엄청난 최고 발달된 장소에서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거기를 발달을 먼저 시켰습니다. 육적인 세계의 사람들이 항상 먼저 발달이 됩니다. 영적인 세계의 사람들은 항상 영적으로 먼저 발달이 됩니다. 아브라함이 지내던 지역은 영적인 세계였습니다. 그러나 소돔 땅은 육적인 세계로 최고 육적으로 발달 되었어요. 육적인 세계와 영적인 세계가 하나 되게 만들려고 했습니다. 이들이 물질의 발달, 이성의 발달이 엄청나게 발달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이 두 세계를 타락된 식으로 발달되었어요. 그래서 이 두 세계가 정식으로 잘 발달되었으면 아브라함과 서로 하나 되게 되어서 육도 영도 정상적으로 발달되어서 최고지요. 아브라함에게는 소돔땅이 아닌 가나안땅을 차지하고 있었고, 조카는 상대적으로 육적 발달된 지역 가서 잘 다스리면서 해야될 상황이었습니다. 한다고 했는데, 조금 했습니다. 그냥 불쌍한사람 갈데없는 사람 재워보내고 그런 정도였지, 아주 영적으로 발달된 세계로 전하지 못했습니다. 육적으로만 발달되고 하니까, 하나님이 주신 그 좋은곳을. 137억년이나 만든 이 천지만물을 그렇게 쓰니까 환경 제대로 못쓰는 것은, 본인을 제대로 못쓰니까, 아브라함같이 하면서 이 육적인 세계를 자꾸 발달시켰어야 하는데, 그걸 못 한거여. 그래서 하나님이 보시고‘이것은 아니다’하고 심판소리 안하고 행한 대로 그대로 대해줬습니다. “이러려고 내가 천지만물을 137억년동안 만든 것은 아니다” 결국 소돔 땅에 아브라함의 조카가 조금 의로운 일 했는데, 천사 보내서 빼내고, 나머지는 전혀 말도 안하고 하늘에 유황불 내리고, 불비가 내려서 화산폭발 되어서 전부 잿더미가 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소돔땅은 멸망 받고 끝났습니다. 소돔 땅도 비슷하지요. 이성타락. 에덴동산도 이성타락. 에덴동산보다 여기는 훨씬 더 발달된 지역이었습니다. 위치와 지역은 못 따라 갔지요. 하나님의 궁이었으니까. 결국 심판을 결정하고 끝났지요. 그래서 그곳은 잡초도 안날정도로 되어버렸습니다. 완전히 소돔 땅은 소금 땅이 되어버렸습니다. 소금땅은 아무것도 안 납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귀한 장소에서 천지만물 창조한 주인을 모르고 자신을 너무 모르고,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기 때문에 심판받았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입니다. 노아 홍수 때도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땅에 살았습니다. 아라랏산이 병풍같이 두르고, 에덴동산, 소돔땅, 노아가 살던땅 모두 아주 좋았던 곳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사랑하는 자에게는 무조건 최고 좋은 것을 줍니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땅에 사람들이 살면서 자기를 몰라요. 노아처럼 하나님 섬기고 사랑하고 위해주고 받들고 좋아하고 늘 대화하고. 똑같은 사람들 도와줘. 그런데 노아는 하나님을 알고 섬기고 사랑하고 늘 제물 드리고. 환경을 귀하게 썼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은 똑같은 장소 살면서 지 좋아하는 대로 결혼하고, 이성으로 살다가 하나님이 노하시고 분노하게 만들었습니다. 소돔땅도 이성, 에덴동산도 이성. 저성으로 살았어야 하는데, 이성으로 살았어요. 저성은 영의 세계에요. 그러다가 보다보다가 노아에게 “지금 1600년동안 봤는데 또 똑같아. 내가 이 땅을 쓸어버리고 말 것이다. 수백년을 기다릴지라도. 너는 방주를 만들어. 이것이 잘 되는 길인데, 저들이 너무 모른다. 가르쳐줄만큼 내가 해줫다. 양심을 통해서 해주고 만물 통해 해줬는데 너도 아는바이지만, 보다보다 안되니 이제 심판할 것이다. 너는 방주를 만들어 너는 나의 심판을 면하라. 튼튼히 만들어라. 크게도 만들고, 웅장하게 만들어라.” 결국 만들면서 사람들이“왜 만드냐”고 하니까 “심판으로 비가 오니 만든다”고 했습니다. “무슨 비가와? 비가 오면 고기나 잡으면 좋겠네~”하며 비웃었습니다. 그러다 결국 심판의 날에 비가 사정없이 왔고, 결국 멸했습니다. 왜? 하나님이 주신 환경, 만물을 귀히 안쓰고, 자기를 귀히 안써서 그래요. 자기를 귀하게 쓰는 법은, 천지만물 창조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존경하고 칭찬하고 좋아하고 사랑하고 대화하며 살아야 됩니다. ‘자기 몸도 환경도 귀하게 매일 써라’ 자, 계속 말씀해주겠습니다. 노아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므로 믿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살지 않으니, 하나님께서 심판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천지만물 귀하게 만든 것 귀하게 못 쓰고 하나님과 관심 없이 쓰는 자들 심판 받고 끝났습니다. 그리고 다윗과 선지자시대 있었고, 다윗과 솔로몬. 사울왕은 안칩 니다. (말 안 듣는 뺀돌이 이름 부르지도 않을거에요.) 하나님이‘다윗은 합당하다’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택된 땅에서 환경도 귀하게 쓰고 정말 금땅같이 썼어요. 늘 사람들 모아놓고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하나님 기쁘게 했습니다. 지혜를 줘서 통일왕국을 이룩하게 만들었고, 싸워서 이겨서 완전히 다윗의 시대권에 120년간 통일왕국 역사를 이루고 말았습니다. ‘통일왕국 이룩한 다윗의 옛 정신을 오늘에 이어받아 주님의 정신으로 주님과 함께~♪’ 이 노래가 있죠? 하나님 보낸 선지자들로 이렇게 외쳤어도, 저렇게 외쳤어도 듣지 않고 자기중심하며 살던 시대들, 하나님 137억년간 만들고, 지구 하나 만드는데 40억년 만들었습니다. 여러분 일생에 집 한채 짓기 힘들지요? 여러분은 나이가 20대, 30대인데 아파트 살려고 몸부림 치는데 대단히 빠른 사람들입니다. 부모님 집 한채 산 것 그것도 거진 논밭같은건 조상때부터 받은거에요. 하나님은 천지 만물 만드는 것은 40억년동안 지구 만들었다고 하는데 과학자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그것이 거의 맞아요. 많은 선지자들이 외치고 가르쳤지만 안하던 시대 사람들을 볼까요? 읽어보라는 말씀을 읽어봤지요? 예레미야 29장 4절부터 보면 환경을 귀하게 못쓰고 자기 몸을 귀하게 못쓴다고 바벨론으로 포로 잡히는 꼴을 당해서 210년간 고생했어요. 고생을 10년해도 나온다고 하면 그 희망가지고 하거든요? 근데 210년이니까 도대체 이건 감당 못해요. 이 엄청난 고통을 하나님이 한번 행하시면 그렇게 과감하게 행하십니다. 거기에 말려 들어가면 희망도 소망도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렘29:4~14에 사정없이 포로로 잡혀가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날이 올때는 칼이 스치듯 그 순간에 피할 길이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 힘들어도 열심히 하면서 그 고통보다 나으니까 여러분 하는거에요. 최선을 다해서! ‘성령이 있잖아? 하나님 보낸 사명자가 있잖아!’하면서 하는것입니다. 가다가 마는 사람들, 너무 안타까운 자들입니다. 말이 400년이지 엄청납니다. 그 후에도 아비뇽유수가 있었지요? 그것은 성경에 없지요? 가까운 시대라서 고등학생 때도 배우지요? 그런 고통들을 계속 받아왔습니다. 아비뇽 포로시대, 왜 그랬냐? 역시‘하나님 주신 환경, 만물, 자기를 귀하게 안 썼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하는 것은 그것입니다. 맨날 좋은 얘기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여기는 맹수들이 있는 곳이다!”,“여기는 절벽이다!” 그 얘기도 꼭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산에가서 위험하면 탁 잡잖아요. 예수님 메시아 보냈는데도 그 말을 모르고 듣지 않고. 예수님 왔을 때 이스라엘 나라가 꽃이 피고 봄이 오는 역사가 일어났어요. 회복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적도 안쳐들어오고 잘되는 때다. 그 좋은 땅, 그 좋은 환경을 써먹게 되리라. 그렇게 했는데도 불신이요, 외면이요, 그리고 막고 반대하고 계획적인 자기 본성다라 하는거에요. 이건 순간순간 몰라서 하는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하는거에요. 이정도 하면 이미 하나님을 믿어왔기 때문에 하나님 생각하면서 해야되는데, 하나님도 보지 않고 그냥 막무가내여. “하나님, 이거 어떻게 된거죠? 너무 머리아픈 일이 생겼어요” 하면, 하나님이“나는 모른다~”그러겄어요? “잘 물었구나. 내가 구약에 예언해서 보낸 것이다”했을거에요. 예수님께 와서 말씀 들은 사람은 깨달았어요. 숨어 다니면서 악평을 받아가면서 계속 해도 듣는 자는 따라오는 거여. ‘구원자가 왔구나!’ 사마리아 여인이“그가 오면 모든 것을 풀어준다는데..” 그래서 다 풀어 줫어요. “그러면 언제 옵니까?” “내가 풀어줫잖아.” 99%말해도 못 알아들어. 100% 말해야 알아들어. 하나님 주신 땅, 하나님 주신 주를 귀하게 안 여기니까 결국 멸망으로 400년의 고통을 줬어요. 이건 포로가 아니라 완전히 지옥고통을 시키는거여. 보는자마다 가두고 죽이고, 특히 메시아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가장 먼저 죽이는 역사를 했지요? 그리고 그 민족 고통줘서 400년동안 고통 받은거에요. 그러므로 이 시대도 하나님 성령님은 하나님은 시대 역사를 때가 와서 행하는데, 사명자 보내서 만든곳 모두 택한 민족 세계 대한민국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 택하듯이 택했어요. 우리는 제2의 이스라엘 민족. 제1의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을 믿었고, 제2의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을 하나님같이 믿었습니다. 제1땅은 유럽에 있고 제2땅은 아시아에 있지요. 최고 신앙을 하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나라가 위치가 다른데도 이스라엘 나라와 풍습이 그렇게 비슷합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도 마찬가지에요. 하나님 사랑하고 기쁘며 민족을 사랑하고. 그 만이 하나님 창조하신 천지만물을 최고 기쁘게 여겨요. 하나님이 임해서 그 정신과 마음으로 보니까 그렇게 보이는 거에요. 영계 들어가서 지구세상을 봤습니까? 영계 들어가서 지구를 봤습니까? 이런 모습이 아닙니다. 다른 모습으로 보입니다. 완전히 신비하고 아름답고 웅장하고 그 모습이 마치 제2의 천국으로 보여요. 사실상 제2의 천국입니다. 보이는 천국, 영계는 보이지 않는 천국. 보이지 않는 천국은 보이지 않는 영들이 사는 세계입니다. 여러분 기도 깊이하면서 보세요. 금주 말씀 설교만 듣지 말고. 세상은 넓다 이런거 보면 막 감탄하면서. 그들은 보면서도 감탄을 안 해요. 나는 화면으로 보면서도 정말 잘 만들었다고 감탄하고 합니다. 그들은 안합니다.“하나님 정말 잘만들었어요!”절대 안합니다. 입을 꼬매놓은거에요“하나님 정말로 어마어마하게 만들었습니다!” 거기 가서 쓰면서도 안합니다! 나는 만든자를 알기 때문에 그렇게 보는거에요. ‘야 저기 좋다. 못가서 심상나네.’ 관광도 이번에 코로나로 다 넣었지요. “내가 관광 못가게 한다. 앞으로 200나라 묶인다”고 헀어요. 나는 그래도 신문내고 안합니다. 내 말을 받을만 하지 안하기 때문에 안해요. 우리에게도 해주지만, 아는자에게만 해줍니다. 결국 그렇게 되고 말았지요? 그들은 아름다운 장소를 주시지 않아. 소위 그들이 말하는 명승지, 명당장소를 안주셔요. 살아도 기쁘게 안 해줘.‘살아봤자 별로네. 걱정이 많어’하게 합니다. 여러분 그렇게 하면서 지구세상 보면서 감사감격하며 하나님께“이야! 잘만들었다!”귀히보고 뀌히 써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사람들. 인간 창조한 것을 이 센터에 만번 이상 직접 보고 하나님께 감사 헀어요. “그냥 엄청납니다!”정도 하는 것 보다 하나하나 꼬치꼬치 얘기합니다. 유전자까지 아는 단계까지 깨달았어요. 사람의 생명체 유전자. 그 속에 눈 코입 다들 었다 했어요. 그거 하나가 이상 있으면 눈, 귀, 코가 안 만들어지고 불구자가 된다. 이러므로 우리는 이 지구상에 모든 하나님이 만든 것을 귀히 쓰고 그리고 가치 있게 하나님같이 써야 된다. 늘 얘기하며 대화하며. 이 설교는 앞으로 안 해줘도 평생 그렇게 귀하게 여기고 사는 자에게 갑니다. 믿습니까? 온 유럽 아시아 세계 전체가 듣고 있는데, 이 앞에 섭리사 전체가 앉아있다고 생각하고 전하는 것입니다. 온 인류, 온 세계인을 위해서 하고, 이 말씀을 듣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여러분의 수로는 못 셉니다. 육계, 천상영계까지 다 듣습니다. 이 법칙은 하늘세계 천사들도 다 해당됩니다. 하나님 만든 천국 귀하게 안보고, 자기 귀하게 안보면 큰 일 납니다. 그러니 말씀 선포할 때 기다린다니까? 나도 숫자를 못 셀 정도입니다. 나도 꽤 10단 이상 돼요. 하나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라고 했으니까. 하나님 한번 좌정하시면 수십억 수백억씩 움직여요. 그 천사들도 듣고 있습니다.“천사야 듣느냐?” “네 빠져서 듣고있습니다. 안들으면 큰일납니다. 모르면 그 주관권에서 탈락되어서 보직이 옮겨집니다. 하나님은 시험을 보지 않으시고 자동적으로 움직이게 합니다.”지금 천사가 말했어요. 여러분 뿐 아니라, 상천하지 만물들도 듣게 하는 입장입니다. 아까 설명하다가 말았지요? ‘두루 도’가 뭐냐? 두루 도가 검이냐? 두루 도는 화염검을 지킨다? 새한테 물어봤는데 이리저리 도는거래. 아 휘두르는거? 원어를 찾아봤어. ‘Turned everway’?? 화염검으로 에덴동산 지켜서. 지키는자에게 다시 개방한다는 거에요. 화염검은 말씀이지 않습니까? 실제 천사들이 검 가지고도 지키지만, 근본은 ‘하나님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행할 때 그 시대급 에덴동산을 열어주겠다는 말씀’입니다. 결국은 다시 열어서 역사를 피고 있지요? 그러므로, 귀하게 주신 하나님 나라들과 자기 몸도 환경도 택한 땅에서 귀하게 써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택한 땅 뿐 아니라 택한 섭리사, 여러분 가정, 교회. 너무 귀한 곳 줬어요. 이것을 생각하면서 정말 감사하며 써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각종 책망과 심판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땅, 개발하고 구상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서 하나님께서 창조 하셨으니 지구촌 궁으로 여기고 하나님 대상이 되어서 정말 귀하게 써야 됩니다. 그래야 심판 안 받고 책망 안 받아요. 지구세상 크게 보면 하나님의 정원, 하나님의 궁입니다. 특히 하나님이 섭리를 하기 위해서 특히 택한 땅이 있어요. 특히 택한 땅에 임하시어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교회도 되고, 여러분 사는 집도 됩니다. 자연성전 이시대 섭리사의 하나님의 궁이지요? 자연성전을 아까 뺑뺑 돌면서 썼습니다. 새벽에 나와서 운동장을 홀로 뛰며 운동하는데, 그대로 있는 모습을 썼어요. <새들 날으고 비둘기 노래한다. 해가 떠오르고, 만물들 하루를 시작한다. 긴긴 100억년이 넘도록 천지만물 창조하신 하나님 인생과 나도 창조하신 삼위일체께서 어떻게들 사는가 세상을 내다보신다. 그 행한대로 갚아주신다. 오늘도 만든것들, 주신것들 귀히 쓰며 몸도 만물도 쓰며 영광을 돌리며 감사 기쁨 사랑과 대화로 하루가 시작된다.> 그대로 썼어요. 이제는 하나님의 궁에서 사는 것? 상상도 못햇어요. 만들어놓고도 잘 몰랐습니다. 어느 날‘저기 길을 만들자’해서 길을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한시간 절벽길을 만들어놨습니다. < 암벽 비경길 > 암벽 허리길은 암벽 암벽 허리길을 성령과 함게 오르내리며 지난날 사연들을 대화하며 걷는다 그 사연들 깊고 높아 하늘까지 닿는다 하나님 구상 몸부림쳐 만들 때 마음도 몸도 빠져 모두들 달이 지고 해가 뜨는지 모르고 희망차 만든 것 이제 10배 100배 여러 가지로 생각하며 귀히 쓰니 하나님 성령님 성자 참으로 기뻐하신다 천년동안 귀히 쓰고 시대 쫓는 사람들 구름같이 몰려와 온 세상 쓰고 쓴다. 쓰는자만 더욱 쓰고 감탄 감사한다. 여기는 신비하고 웅장하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전이다 지구상에는 아무도 이런 글을 쓸 수 없어. 왜? 주인만이 쓰는거여. 안 만들면 못 쓰는거여. 안 만든 사람이 써봤자 감동도 안 되고. 이어서 말씀 계속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쓴 시는 5편인데, 기절초풍할 시가 많이 있는데, 그것은 Vlog로도 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땅, 이제는 개발하고 아름답게 귀하게 쓰고 있는데, 정말로 귀하게 써야 됩니다. 내가 그렇게 몸부림치고 했어도 아무 표가 안 납니다. 땅 속에다가 했기 때문에 몰라요. 거기는 평생 못 봅니다. 이미 하수도 파서 하기 때문에. 거기 들어갈 필요가 없죠. 여자들이 하루종일 그릇 닦는거 먹는거 했어도 모릅니다. 다 씻어서 그대로입니다. 이래서 하나님 행한 일은 지구속에 만든 일은 볼 수가 없어요. 광물들 파내고 하는것도 있지만, 못보는 것 너무 많아요. 이런것까지 귀하게 보고, 쓸 줄 아는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말씀 받는것만 힘든 것이 아니에요. “쓰는 자는 얻을 것이다. 어마어마하게 얻을 것이다.” 이러므로 하나님 천지만물 지구세상 속에 만든 것이 어마어마한거여. 이것도 생각하라. 그래서 더 몸부림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자, 사람들은 없을때는 달라고 하고, 이거 주면 정말 평생 감사하다고 하고, 귀하다고 하면서 기도하고 울며불며 합니다. 그러다가 얼마 가서 싹 잊어버리고 안 써요. “이거 사람들의 아주 모순되고 못된 생각들이다”했어요. “준 것을 안 쓰면 불편하다. 그리고 고통스럽다. 그리고 본인이 손발이 고생이 많고 다툼도 많이 하게 된다. 자기에게 하나님 주셨으니 모시고 쓸 줄 알고 주님도 메시아도 성령도 성자도 주신 시대 사명자들 귀하게 쓸 줄 알아야 된다. 안 쓰면 불편하다. 안 쓰면 사망으로 간다. 성령의 감동 받아 항상 쓰도록 하여라.” 안 쓰면 몸이 약해져요. 운동 안 해봐. 비실비실 하잖아요? 자기 위치에서 써라. 약해지면 못한다. 그러면 어마어마한 것을 못쓴다. 오래 사는 것이 사람이 원하는 심리가 아닙니까? 없을 때는 있는 사람 부러워하고, 울고 짜고, 밤을 지새우며 몸부림 치면서‘이게 뭐지? 다른 사람 이렇게 사는데..’ 그래서 하나님이 그 나름대로 줫는데 감격하지 못하고 감사, 좋아하지 못하고. 달라고 할 때는 목숨걸고 달라고 하고. 그 후로는 안한다는 거에요. 이것 사람들이 하는 짓이다 했어요. 시간이 가면 갈수록 환경도 자기도 귀히 쓰는 것을 잊어버린다. 골동품도 더 귀하게 되잖아요? 환경도 더 귀하게 되잖아요? 왜 모르느냐. 돈 있다고 만드냐? 사람 있다고 만드냐? 못 만든다. 여러분 교회에 월명동같이 만들어볼라고 돌 몇 개씩 갖다놓는데 만만치 않지요? 나무하나 심어도, 돌 하나 놓으려도 국가에 허락 받아야 돼요. 4천년동안 기다렸던 그들에게 주신 메시아를 유대민족은 구시대 말씀으로 꺾어버렸고, 결국 좋은 꼴이 없었지요. 결국 하늘에 닿는 사랑을 쏟아붓고 행하라고 하고 떠났습니다. 어느 시대도 이러할지라도 항상 역사를 피고 있어요. 각자에게도, 섭리에게도 주니 모두 각자 귀하게 써라. 자기 귀한 것을 모르면 귀하게 못쓴다. 귀한 것 귀하게 쓰지 못하면 앞에 말한 대로 하나님이 온 세상, 지역이고 심판을 계속 하신다. “주를 귀하게 써라. 귀하게 머리삼고 쓰지 않은 자는 자기 주관으로서는 해결이 안 된다. 되어도 C급, D급으로 된다. 주는 머리요 나머지는 지체니라. 쓰지 않으면 풍랑만 일어나서 고통 받게되고, 손발 몸이 고생이 많다. 그 영혼이 고생이 많고 사망의 길로 가기가 쉽다”했습니다. 하나님 보낸 선지자들이고, 중심인물이고, 사사이고 메시아이고 간에, 정말 귀하게 썼던 시대를 보면 시대가 평온하고 나라가 복을 받았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부들이 와서 고기 잡아가듯 다 잡아가버렸습니다. 중심인물 메시아 모두 하나님 쓰시고 성령도 함께 하시니 이 때가 기회다. 역사를 펴야 된다. 지혜도, 지식도, 명철도 하나님이 임해서 줍니다. 땅에 해당되는 지식도, 명철도 있지만, 그것과는 다르다. 하나님의 방법의 지혜. 지혜는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주는 것이다. 전에는 젖방 살이, 소위 말하는 전세살이. 교인도, 개인들도 그러했습니다. 얼마나 서글픔도 많고, 얼마나 자존심도 상하고, 화도 나고 했습니까? 신경 쓰이고, 주인한테 잘 보이랴.. 그 집은 자기 집이 아니기 때문에 걸어다니는 것도 신경이 쓰여요. 내 집이 아닌곳에 다니니까. “도대체 거기 왜이렇게 떠들어? 당신들 거기 건물 산것도 아니잖아? 주인도 조용한데 왜이렇게 떠들어?”그러면 의식되어서 못삽니다. 집도 건물도 교회도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하나님이 줫는데 언제부터 줫느냐? 시대 십자가 지는 기간에 성자께서 긴긴 역사를 두고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가 없다고. 교회가 400개인데 교회 하나가 교회같은곳이 없다고. 내 간판을 이야기하면서 “언제 합니까? 이미 역사는 다 끝나가는데... 누가 보기를 나이 다먹고 집생겼다 하면서 대문 넓혀놓으니까 죽는길 간다고 하는데 그렇게 될까요?”했는데, 성령 성자께서“내가 다 준비해놨다”하고 처음으로 준 것이 인천 주말씀 교회를 줫습니다. 착륙작전 지역같이, “이제는 착륙작전 하리라. 다만 북쪽은 못한다. 남쪽은 다 하리라.” 했습니다. 우리의 역사지역은 다 해당되는 지역에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전국 세계에 교회를 준 것입니다. 성자가 가면서 마지막“신부에게 내가 집은 해주고 가야지”하고 주셨습니다. 이것저것 성자가 쥐고 있던거 다 주고 간 거에요. 이제 주인 되어서 귀하게 환경도 써야 되고 자기도 써야 됩니다. 그 전에는 전도하면 오면 너무 챙피하고. 말씀 들으면 좋다고 하고 올 때 마음이 안타깝고 “조금 있으면 모두 우리 교회 산다”고 자신 있게 말하라고 했었죠? 결국 여봐라 하는 교회들을 줬습니다. 당세에 하나님이 400개 교회를 주시고, 그 중에 아주 잘 건축해서 만든 교회를 줬고, 70%는 다 되었고 30%는 또 사야겠죠. 그러려면 교회가 커야돼요. 더 전도해야 돼요. ‘주신 것’을 자꾸 <연구>하면 별의별 하게 쓰게 됩니다. 월명동에서 돌조경 코스가 꽤 빠른 자가 15분에 갑니다. 그러나 조심해서 천천히 가면 한시간 거리입니다. 가다보면‘으아! 여기 가야되나?’근데 조은이가 문제에요. 조은이는 공포증이 있어요. 조은이는 내가 손잡고 다니면 돼요. 그전에는 절벽타기도 했는데, 평지의 사명 하다보니까.ᄏᄏ 나도 조금이라도 높으면 공포증 있어요. 그전에는 400미터 공중에서 사닥 타리 타고 안전벨트 없이도 다녔는데 요즘에는 또 다니니까 다닐만 하더라고요. 이래서 만들어놨으니까 거기도 다니게 할 거에요. 기대하고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뛰는거에요! 월명동 안와도 괜찮으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성령도 같이 하니까요. 자, 이제는 여러분들 이 코스를 A, B, C코스를 정해놨습니다. C급이어서 C코스가 아니라,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코스입니다. 1코스는 잔디밭에서 청기와로 통과합니다. 2코스는 하나님의 자연성전중에서 야심작으로 들어가는 곳이고 김밥먹을곳이 7군데에요~ 나머지는 연못으로 샘 코스 들고 어마어마한 나무를 등지고 가는 코스입니다. 희망으로 열심히 여러분 하다가 오는 거에요! 소나무 심을때도 옛날에는 소나무만 갖다놓고 말았는데, 소나무 심으면 반드시 물이 나와요. 물 가지고 샘물 만들어놓고. 거기다가 반드시 정자 만들어놓고 쉬게 만들어놨어요. 이제는 차원을 높여서 합니다. 극적인 지헤와 총명의 말씀 들었으니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들을 많이 접하고 살았습니다. 부모가 해주는 집 제일처음에“우와 우와”하다가 가다보면 너무 커서 청소하기 힘들어. “왜 이렇게 큰거샀어?”그런다니까? 나중에 집사줄 때 조그만한거 사줘요. 그건 계획적으로 합니다. 그건 죄가 아니에요. 행한대로 갚아주니까. 여러분 크게 놀아야 큰집 살라고 축복해주는거에요. 안하려다가 이건 하는이야기에요. 2개 남았어요. 더 하면 안 되요? 더 하면 내가 배고파~ 나도 먹고 살아야지 ᄒ.ᄒ 자, 소나무를 왜 좋아하는고하니, 소나무 향기가 너무 좋고 소나무 액기스 산소가 엄청납니다. 성지땅에는 물만 귀한게 아니라, 소나무 산소가 있어요. 아주 싱싱하게 만들어놨어요. 정말로 물도 귀하게 써야됩니다. 물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정말로 하나님같이 대하고싶습니다. 너무 감사하다고. 이 물 줘서 많은 병을 손도 안대고 낫게 해줘서 감사하 다고. 약수먹고 나은 사람들 얼마나 감사한다고 하는지 모릅니다. 안먹고 아프다고 하면 기도도 안 해준다고. 국가 보호수 봤어요? 소나무라는 책에 나옵니다. ‘이런 나무 밑에서 있으면 좋겠다. 너무 좋다.’했더니, “그러면 소나무 국가 보호수 국민들꺼 아니냐? 거기 가서 집지어놓고 살지~” 그래서 결국은 성령 졸라대고 성자께 졸라대서 달라고 갔어요. 결국은 큰 어마어마한 소나무 밑에 시골 사람 사는 집을 유령같은 집을 샀어요. 거기서 깨끗이 청소해놓고 시골같이 가본다고 했는데 이제까지 못 가봤어요. 하나님, 나는 해놔도 헛일이에요. 좋긴 좋은데, 나는 못써. 갈 시간이 있으면 좋은데, 나는 갈 여건이 못 되잖아. 하면서 기도를 했는데 “내가 너를 상징하는 소나무를 하나 주마” 결국 어떤 사람이 계시 받고 전문가들이 사왔는데, 결국 그 사람이 사명적으로 샀다가, 아주 시골서 사왔다고. 관리는 본인이 해달라고 했더니만, 어려운 것은 내가 봐줄게요. 그래서 심어놓고 갔어요. 성령께서 꿈같이 하는 일입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못 옮기게 되어있어요. 불가능한 소나무에요. 불가능한 것도 하나님이 성전에 갖다놓게 해줬습니다. 어마어마합니다. 매일 나는 보면서“잎사귀 하나 아프지 말고 커라”하고 기도하고 갑니다. 여러분들 나와 같이 월명동 소나무 살도록 기도해줘요. 얘기 끝났습니다. 자, 마지막 가장 귀한 말씀을 해주겠습니다. 종합적으로 해주겠어요. 쓰지 않는 자는 마태복음 24~25장에 나오는 자는 달란트를 받고 쓰지 않았어요. 역시 그는 책망받고 뺏기고 쫓아내고, 형벌받게 했습니다. 귀한 것 안 썼으니까 나가서 귀하지 않은 것만 계속 살아봐라. “달란트 받고 쓰지 않은자와 똑같은 자들이니라” ‘귀하게 쓰라’는 핵적인 답을 마지막으로 해주겠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그 보낸 주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사랑하며 좋아하며 기뻐하며 대화하며 기도하며 심정일체되어 사는 것이다. 천지만물 137억년동안 창조하고 지구 45억년동안 걸려서 창조하신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 전지전능하셔도 지구창조할 때 40억년이 걸렸다는거에 요. 여러분도 뭐 할 때 급하게 뭐하려고 하지 말고. 우주 탄생 137억년, 지구창조 40억년 잊지 말아요. 자, 매일 매시간 성령과 주와 함께하며 생각으로 하고, 대화도 하고, 물어도 보고, 희망과 기쁨으로 꿈도 이루며 살아가라. 그래야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더 엄청난 것을 주시고 만든 것을 세밀하 깨닫게 해준다. 축소판으로 성지땅 하나님이 구상해서 만든 것을 보아라. 이게 어마어마한 것이다. 엄청난 것이다. 2세들 알아요? 두 살 먹은 사람 말고. 여러분 엄마아빠들 몸부림쳐서 선생님과 같이 만들었어요. 만들다가 늙었다니까? 여러분 구경오고 헀지요? 만들대 위험, 엄청난 두려움을 가지고 만들었어요. 우리 섭리사의 자존심입니다. 야심작은 자존심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야심작, 육계 영게 하나님이 창조한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엄청난 세계 여러분 못 보지요? 지구를 보면 압니다. 어마어마한 영 못 보지요? 육신 보면 안다는 것입니다. 안 만들고 보면 별로에요. ‘아니 나는 왜이렇게 드럽게 못생겼어?!’그러는데, 만들고 봐야 됩니다. 월명동도 만들기 전에는 볼것이 없었습니다. 나도 만들지 않으면 웃기게 생겼어요. 옛날 사진 봤지요? 만들어야돼요. 자기를 만들 줄 아는 그러한 자가 되어야돼요. “만들고 보라. 그러면 어마어마한 것을 깨닫게 되리라. 배우고 보라. 지혜롭게 하고 보라. 명철하게 하고 보라. 어마어마한 것을 깨닫게 되리라.”알겠습니까? 공부하는데 싫어? 밥해주고 얼마나 몸부림치고 부모들이 돕는지 몰라? 나이먹고 결혼해서 엄마 아빠가 하는 일 그때서 깨달으면 그때는 너무 늦어. 나는 15살 때 깨달았어. 부모에 대해서도, 하나님에 대해서도 깨달았어. 그래서 이렇게 빨리 출세를 하고 성공을 해버린거여. 땅의 성공 하늘성공 한 것입니다. 그렇게 비바람 눈보라 맞고서 모든 것을 적응을 잘했어요. 적응을 잘 해야돼요. 적응을 못하면 못 견디는거에요. 이것을 깨닫고 감격하고 감사하고. 아까같이 엄청나게 생각지도 못한 것을 하나님이 주실지 상상을 못했어. ‘내 머리로도 안 되고 지혜 머리로도 안 된다. 이건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후손들이 보도록 100전짜리 심어놓으면 400년 가면 보겠지.’ 했는데, 600년 후에 볼 것을 지금 보게 해놨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지혜와 명철을 동원했습니까? 하나님만이, 성령만이 할 수 있지, 나도 안돼요. 나도 안 되어서 묻고 물어서 하나님이 성령님이 해 준 것입니다. 섭리의 에덴동산에서 이와 같이 이성으로, 자기 중심으로, 자기를 중하게 여기지 못하는 자들 쫓아냈습니다. “안 된다. 이들은 섭리사에 살지 못한다. 저들이 이 말씀을 듣고 우리같이 될까 함이다.” 조건도 안되고 할 일 같이 안한 사람 같이 밥 먹으면 꺼려서 못 먹어. 한차원 낮줘처서만 이야기 하겠어요. 근본 이야기는 여러분이 깨닫도록 하고. 자기가 싫어서 떠나가기도 하고, ‘야 이건 아니다 지헤 받았다 하나님 떠나서 좋다’고 해서 떠나게 만듭니다. ‘우리같이 되었다’는 ‘사랑’을 말한것이니라. ‘사랑’을 알면 선악을 구분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것은 안 된다. 세상의 실행하는 사랑이 크지도 않고 성장도 안하고 그것부터 실천해? 하나님 사고, 하나님 지헤, 하나님 모략, 하나님의 마음, 성령의 마음을 배우고 성장한 다음에는 사랑을 알고 하면 우리같이 되어서 천년 만년 영원히 같이 살게되지. 말씀을 모두 다 했습니다. 이제는 모두 만들어놓고 동서남북 세상 구름떼같이 몰려와 썼지 않았습니까? 한 때 두 때 반 때에 해당되는 노아때같이 근신하고 만들고 피하자. 헤치자. 했지요? 국가에서 거리두기 게속 해도 불만하지마요. 거리 두는 것이 그렇게 좋은 것 이니까. 코로나 거리두기 해야 돼요. 걱정하지 말고 불만 품지 말고 해야 됩니다. 거리두기를 2주정도 더 하라. 그렇게 급하냐? 준비하고 예비했다가 완벽하게 맨 마지막 끝을 잘 해야된다 했습니다. 맨 마지막 끝을 못하면 또해야돼. 그러면 큰일나! 거리두기 국가에서 또 해도 걱정하지 말고 네! 너무 좋아요! 하고 하나님 어명한 말씀을 행하면 끝을 깨끗이 되고 싹 없애고. 다 먹은 밥에 코빠지지 말고 마지막 충분히 여유있게 하고, 모든 것을 충분히 만들어놓고 생명들 잘 관리하고 해서 그런 다음에 또 뛰고 달리는 날이 온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자 그러면 오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기도를 하겠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우리가 오늘 말슴듣고 죄송한것도 많고 부족한것도 많고 좀 하나님 얼굴 보기도 민망하고 그런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하나님 행하신 것 칭찬하고 고마워하고 당에 보이는 것으로 영계로 보고, 지혜 총명 보고 환경도 감사하고 그전 사연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날마다 발이 닳도록, 돌이 꺼지고 흙이 꺼지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말씀듣고 그리하도록 축복해주신 것을 지켜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에 모든 자들이 마찬가지다. 이렇게 만든 지구와 천지 만물을 귀하게 하나님 사랑하며 쓰고 자기도 써야되지 않냐. 그렇게 귀하게 하나님 섬기고 사랑하며 받들고 주 를 사랑하며 말씀을 듣고 성령안에서 행할땐 영이 영원토록 잘되는 세계. 하나님과 같이 역시 사랑의 대상 되어서 사는 것을 허락하신다 했습니다. 그런 삶으로 늘 살게 축복해주시고, 잘못한 것은 하나님 말씀듣고 깨끗이 함으로 하나님 뜻에 참여 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주시고 모두 은혜로 채워주시옵소서. 온 세상 각 나라를 지켜봅니다. 온 귀한땅 아름다운 땅을 자기 육적으로 만 쓰고, 자기를 육적으로만 쓰니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는지를 깨닫고 알 게 되었습니다. 이 코로나 기간에 하나님이 보호해주시고 건강케 해주셔서 하나님의 일을 더 열심히 하는 보호하는 자가 되었으니 하나님 일을 열심히 하라! 표가 나게 만들어라! 이미 만들라는 말씀을 3주전에 선포했습니다. 만들고 영광 돌리고 쓰라 했습니다. 그러한자들 되게해주시고 지구촌에 좋은 장소 많은데, 그렇게 쓰지를 못합니다. 돈이나 벌려고 하지, 구경이나 하려고 하지. 자기들도 그렇게 써버리고 소돔땅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아시대같이 노아시대를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 양심에 화인맞은 일을 합니다. 만군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나라 바벨론 끌려가는 시대를 하고 있습니다. 에덴에서 아담하와 쫓아내듯 한다 했습니다. 한주일동안 살면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모시고 영광 돌리게하시옵소서 평생동안 그렇게 살기로 결심하며 기도합니다. 온 세상 하나님 축복해주신 것 감동하도록 이 말씀이 만물과 환경으로 전달될지어다. 성부성자성신의 이름으로 간절히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