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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4.19 (일)

주일예배

선포일
2020.04.19 (일)
성경 본문
창세기 3장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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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9일 주일예배> 주제 : 자기 몸도 환경도 매일 귀하게 써라 본문 : 창세기 3장 22-24절 참고 성구 : 창세기 2-3장, 예레미야 29장 4-14절 <R> 이날은 마치 축소하면 천년을 하루같이 기다린 날이라고도 합니다. 확대시키면 천년 역사요. 축소하면 6일 동안 열심히 일하고 하나님의 뜻을 쫒아 행하다 오늘 하나님 만나는 귀한 날입니다. 한 달에 4번이면 자 주 만나는 것입니다. 1주일에 한 번씩 만나고 그 전에 만나는 건 자기 실력대로 만나는 것입니다. 정한 것, 온 세계 원리 원칙으로 정한 것은 1주일에 한 번이다. 지난 주 말씀을 계속 써먹어야 돼요. 하나를 사서 쓰더라도 1000배의 유익을 냅니다. 그게 바로 하나님의 첨단 지혜입니다. 총명 있는 자는 가지고 잘 사용하는 거예요, 명철하게, 지혜롭게. 명철은 잘 사용하는 것 이다. 지혜는 잘 얻는 것이다. 신비한 것은 신비하게, 아름다운 것은 아름답게, 웅장한 것은 웅장하게 사용 하는 것이다. 오늘 말씀은 창세기 3장 22절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이미 충분히 신앙생활 한 사람들은 읽었고 섭리사 와서 해석했습니다. 이를 중심해서 본문 설명해주고 이 시대 말씀 전체를 해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25장 입니다. 중간에 시도 있습니다. 방금 새벽에 받은 시입니다. 지금부터 플레이! 하나님의 지혜, 지식, 명철의 말씀 행하는데 정말 몸부림 쳤습니다. 하늘까지 닿을 정도 로 몸부림 쳤습니다. 지혜와 지식과 명철은 하나님이다, 성령님이다, 성자다. 지난주에 겪은 것을 실감나게 전해주려 했는데 하나님께서 다른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경을 뒤지고 뒤지다 창세기 말씀을 하게 됐습니 다. 핵심이 뭐냐? 135억년 동안 내가 만든 만물들을 귀히 써야하지 않겠느냐. 그리고 사람을 만드는데 애 기 낳듯이 금방 하는 것이 아니라 수만 년 동안 사람들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거예요.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그것을 맞추는데 얼마나 힘드냐. 이러니 자기도 귀하게 써야 한다. 늙기 전에 귀하게 쓰기다. 만물도 사람도 귀하게 쓰지 않으면 너희들 세상을 쳐다봐라. 세상이 어떻게 돌 아 가냐? 행한 대로 갚아준다. 그렇게만 해도 너희들은 생각이 깊어질 것이다. 세상을 보아라. 에덴동산은 택한 장소에요. 합당한 장소, 그리고 하나님이 그 많은 곳 중에 그래도 제일 좋은 데를 택한 거예요. 이들이 자기를 귀히 하나님 시킨 대로 귀히 안 쓰니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아담, 하와가 태어 난 장소를 못 쓰는 거예요. 결국 하나님은 그 주신 곳을 귀하게 못 쓰니 쫓아냈어요. 본문에 나와 있어요. 본문 설명해주겠습니다. (창세기 3장 22절) 하나님 같이 되어 버려서 신같이 되어 버려요. 아담과 하와는 비원리로 돼서 안 됐습니다. 그러므로 이들이 선악을 알고 생명나무 과일 따먹고 역시 영생한다는 거예요. 영생해서 우리 같이 돼 버리니 안 된다. 하나라는 것만 알려줄게요. 성령이에요. 본문말씀 해석 끝났어요. 그 다음에 말씀 들어갑니다. 소돔 땅 고모라 이웃 도시들 사는 자들은 정말로 그 시대에 엄청난 최고 발달된 장소에서 살았습니다. 하 나님이 먼저 발달 시켜줬어요. 육적인 세계가 항상 먼저 발달합니다. 영적인 세계 지역인 영적으로 항상 발달합니다. 아브라함이 사는 지역은 메마른 땅이었습니다. 그러나 소돔 땅은 육적으로 최고 발달했어요. 육적인 세계와 영적인 세계가 하나 되게 하려 하셨습니다. 육적으로 발달됐지 영적으로 발달되지 않았습니 다. 이들이 이 두 세계를 타락된 식으로 발달했어요. 이들이 잘 발달하면 아브라함 세계와 하나 되게 하려 하셨어요. 아브라함에게는 가나안 복지 땅을 차지하고 있었고 조카는 상대적인 육적 세계에 가서 하나 돼 서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조카는 크게 하지 못했습니다. 영적인 근본의 세계를 강력하게 못했어요. 137억 년 동안 만든 천지만물을 그렇게 쓰니까 본인들을 제대로 못 쓴 거예요. 하나님은 이를 보시고 이건 아니 다 하고 행한 대로 그대로 대해줬습니다. 이러면 내 목적을 못 이룬다. 이러려고 137억년 동안 만든 것이 아니다. 아브라함의 조카만 조금 잘 했는데 천사 보내서 살리고 나머지는 다 유황불 내려서 죽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쫒아내기만 하셨지만 이들은 죽였습니다. 그곳은 지금도 잡초가 안 날 정도로 되어버렸습니 다. 왜? 하나님이 주신 천지만물, 귀한 장소를 천지만물 창조한 자를 모르고 자기를 모르고 살았기에 심판 받았다는 것입니다. 노아 홍수 때도 축복의 땅에 사람들이 살았습니다. 에덴동산, 소돔과 고모라, 노아가 살던 땅은 좋았습니 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최고 좋은 땅을 주십니다. 최고 좋은 땅에 살면서 자기를 몰라요. 노아도 똑같은 사람이에요. 그런데 노아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고 귀히 여기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 들은 지 좋아하는 대로 살다가 하나님을 분노하고 심판하게 하셨습니다. 이곳도 역시 이성이에요. 에덴동 산도 그렇고 소돔과 고모라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다 이성이었어요. 저성으로 살아야 하는데 이성으로 산거예요. 자기를 귀하게 쓰는 방법은 하나님 섬기고 위하고 받들어주고 칭찬하고 대화하며 사는 것입니다. 그럼 만 물도 더 이상적으로 쓰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만물을 쓰게 하십니다. 자기 몸도 환경도 귀하게 매일 써라. 계속 말씀해 주겠습니다. 노아 얘기를 했어요. 그러므로 믿고 섬기고 사랑하지 않으니 하나님께서 심판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주신 귀하게 만든 것을 귀하게 안 쓰는 자들 심판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자기 몸을 귀하게 쓰고 환경도 귀하게 쓰고 정말로 금같이 썼습니다. 지혜를 줘서 통일왕국 을 이룩하게 만들었고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결국 이루고 말았습니다. 예레미야 29장에 보면 예레미야가 그렇게 울고불고 외쳤어도 안 들어서 바벨론에 끌려가게 됐죠. 민족적 으로 볼 때 이스라엘이 에덴동산이었거든. 자기 몸을 귀하게 못 쓰고 환경을 귀히 못쓰니 210년 동안 노 예 생활을 했어요. 이 엄청난 고통을 한 번 행하시면 하나님은 과감하게 행하십니다. 거기 들어가면 끝나 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정없이 바벨론으로 끌고 가셨어요. 이 말을 잘 깨달아요. 하나님의 날이 올 때는 피할 길이 없어요. 그러니 힘들어도 그 고통보다 나으니까 최선을 다해서 하는 거예요. 성령이 있잖아. 하 나님이 보낸 사명자가 있잖아. 가다 마는 사람들 너무 안타까운 사람들. 말이 400년이지 엄청납니다. 그런 고통들을 계속 받아왔습니다. 왜? 아비뇽 포로 시대. 역시 환경을 귀히 안 쓰고 하나님이 주신 만물 을 귀히 안 쓰고 자기를 귀히 쓰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알겠습니까? 이제 신약 말씀합니다. 예수님 왔을 때 이스라엘이 꽃피고 회복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잘 되고 있었어 요. 적들도 안 쳐들어오고. 좋은 땅과 좋은 환경을 써먹으리라. 그랬는데도 불신하고 외면하고 막고 반대 하고 계획적으로 자기 본성 따라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무시하고 하는 거예요. 이정도 하면 하나님도 생 각하고 해야 하는데 그냥 하는 거예요. 막무가내로. 이건 너무 머리 아픈 일이 생겼어요. 예수님이 죽음으 로 죄를 대신했어요. 그런데도 믿고 따르지 않았어요. 그래서 400년 동안 고통을 주고 죽는 고통을 받았어 요. 귀히 보고 귀히 써야해. 인간 창조한 것, 지구 창조한 것에 감탄하고 감격하고 감사해야 해요. 모두 월명동에 심은 소나무 죽지 않고 잘 자라도록 기도해줘요. 마치 귀하게 쓰지 않은 자는 성경 31062절 가운데 하나 얘기해주겠어요. 아까 내보낸다 했죠. 마태복음에 달란트를 받고도 귀히 쓰지 않았어요. 결국 뺐기고 쫓아냈죠. 주를 귀히 써라. 하나님, 성자, 성령의 소리 를 들어보라. 귀하게 쓰라는 핵적인 답을 해주겠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보낸 주의 말씀을 듣고 받 고 기도하고 심정일체 되어 사는 것이다. 천지만물 137억년 동안 걸려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다. 전지전능하 셔도 137억년 걸렸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너무 급하게 하려고 하지 마요. 우주 탄생 137억년이고 지구 탄 생 40억년 이거 잊지 마요. 매일 매시간 성령과 주와 함께 하며 생각으로 하고 대화도 하고 그리고 물어 도 보고 희망과 기쁨으로 꿈도 이루며 살아가라. 그래야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더 엄청난 것을 주시고 만든 것을 세밀하게 깨닫게 해준다. 축소판으로 성지 땅 하나님이 구상해서 주신 것을 봐라. 이게 어마어 마한 것이다. 2세들도 선생과 부모들이 엄청난 고통 받으며 몸부림 쳐서 받은 거예요. 야심작은 자부심입니다. 하나님의 야심작. 육계, 영계 하나님이 창조한 어마어마한 세계에요. 그 어마어마한 세계를 못 보죠? 지구를 보면 됩니다. 육신 보면 됩니다. 안 만들고 보면 별로에요. 만들어라니까. 만들고 보면 엄청나다니까. 만들고 보 라니까. 만들기 전에는 웃겨요. 자기를 만들 줄 아는 자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어마어마한 것을 깨닫게 되리라. 지혜롭게 하고 보라. 명철하게 하고 보라. 어마어마한 것을 깨닫게 되리라. 적응을 잘 해야 돼. 적 응을 못하면 못 견디는 거예요. 엄청난 것을, 생각지 못한 것을 상상도 못 했어요. 내 머리로도, 지혜의 머 리로도 안 돼요. 사랑을 알면 선악을 알 수 있다. 세상의 하나님의 실행하는 사랑을 깨달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