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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4.19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0.04.19 (일)
성경 본문
창세기 3장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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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9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주제 : <자기 몸도 환경도 매일 귀하게 써라> <성경본문> 창세기 3장 22-24절 22)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 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23)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하시니라 이 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지휘전 말씀> 이 시간은 마치 개인이 특별히 하나님께 영광을 개인 독창으로 하는 시간이나 똑같다고 했어요. 하나하나 하나님이 전부 다 들어보십니다. 조은 목사한테 기도해서 찾아내라 했는데 오늘 말씀과 딱 맞는 찬양입니다. 각자 하나님께 혼자 실컷 독창으로 다 넣어서 지휘하는데 따라 해주기 바랍니다. 많은 세계에 모든 노래가 많지만 이 노래는 이미 2017년 8월에 성령께서 최고 몸부림치며 있을 때 주셨습니다. 그대여 기뻐하라. 내가 그 때 넘 바쁘고 하니 기뻐하라. 조금 있으면 나가니까. 나가는 때가 5개월 남았습니다. 120개 월중에서 5개월 남았으니 조금 남았죠. 그래서 기뻐하라고 노래를 줬어요. 잘 만들어서 노래를 힘차게 부르고 있습니다. 이 노래에 해당되는 주인공들이니 힘차게 불러요. 신비한 성령의 지휘를 또 보이겠어요. <선생님 말씀> 하나님 성령님 모두 만나고 얘기 듣고 하나님께 영광의 시간입니다. 이 날은 마치 축소하면은 천년을 하루같이 기다린 날이라고도 합니다. 확대시키면 천년 역사요 육천년 역사를 확대하면 천년역사 입니다. 그 날을 위해서 6천년동안 역사를 펴왔죠? 축소하면 6일 동안 열심히 일하고 수고하고 하나님의 뜻을 좇아 행하다, 6일 끝나고 일주일이 되는 이 날을 하나님이 정하시고 하나님 만나고 대화하고 얘기하고 사랑하며 사는 귀한 날로 주었습니다. 생각해보면 너무 많이 준 거에요. 한 달에 네 번씩이나. 일주일 금방 돌아오지 않습니까? 자주 만나는 것이죠. 일주일에 한 번씩 하나님 만나고. 누구나 그 전에 만나는 것은 자기의 실력대로 하나님을 만나는 거에요.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주도 마찬가지고. 그러나 정한 온 세계가 원리원칙으로 정한 것은 일주일에 한번씩이다. 상당히 자주 만나는 것이다. 준비하고 예비하고 시킨 일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만반의 준비해서 말씀 가지고 왔습니다. 전지전능 하나님께 통하기만 한다면 무한한 말씀을 해주십니다. 일주일동안 지키는 것도 사는 것도 상당히 소화 시키는 데에 부담 될 정도로 많은 말씀을 주었어요. 지혜, 명철, 총명 지식의 말씀을 주어서 어마어마한 말씀을 주었죠? 100편 이상의 잠언도 주시고, 100편이라 하면 책이 100권도 됩니다. 핵심적인 말씀도 주시고, 그럼으로 지난 주 말씀의 핵심을 줘서 많이 알지만 계속 써먹어야 돼 요. 지혜 있으면 물건을 사도 천 배에서 만 배의 유익되게 삽니다. 천배에서 만배, 그게 바로 하나님 의 첨단 지혜에요. 그만큼 엄청납니다. 총명이 있는 자는 가지고 잘 사용하는 거에요. 아주 명철하게. 총명있게 잘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게 명철자라고 지금 말씀해주십니다. 잘 사용하는 것이다. 지혜는 얻는 것이고. 명철은 그 것을 잘 사용하는 것이다. 신비한 것은 신비하게, 그리고 아름다운 것은 아름답게, 그 리고 웅장한 것은 웅장하게 사용하는 것이다. 지금 말씀을 또 하십니다. 하나님. 이와 같이 끝이 없이 많다고 했습니다. 오늘 말씀은 창세기 3장 22절 본문 말씀으로 전체 이 시대것을 말씀해줍니다. 무슨 말씀을 전할지 모릅니다. 원고를 보기 전에 모릅니다. 원고 봤어도 해석할 것은 여기 올라와야 해석이 됩니다. 오늘 말씀은 25장입니다. 초근 초근하고 중간에 시도 있습니다. 새벽에 받은 시입니다. 지금부터 플레이! 지난 주 한 주 동안에 살면서 하나님 성령님이 지혜 명철 말씀을 주어서 그거지키고 구상 지키는데 정말로 몸부림 쳤습니다. 하늘까지 닿을 정도로. 이 것 때문에 이렇게 몸부림쳤는데 이 거 없애버릴까? 할 정도로 극에 찼어요. 성령이 그 것 없애자 하니 안된대. 이 나무 캐 없애 버릴까 할 정도로 너무 힘들었어요. 반복하고 또 안되고, 야심작같이. 많은 사람 일하는 사람들 고통 준다. 나중에 가서 성령께서 내가 해줄게. 그러면서 해주셔서 표적적인 일들이 너무 일어나서 결국 하고야 말았어요. 나무 하나 심어놓고 일주일동안 밤낮 주야로 그 문제의 뒷일을 했습니다. 성령이 표적을 보이시고 함게 했습니다. 결국 지혜와 지식을 마지막에 더 깨닫게 해준 거에요. 지혜와 지식과 명철은 하나님이다 성령이다 성자다 하지 않았느냐. 기어이 심어주었습니다. 이런 간증 설교를 성서를 중심해서 하겠다고 말씀을 준비하니 간증은 다음에 덤으로 줘라. 하나님의 말씀이 있으니 이 말씀을 중심하자. 해서 하나님께 물으니 성령과 같이 말씀을 하자. 내가 성령 께 주마. 결국 말씀이 다른 것이 되었습니다. 지난 주에 겪은 실감있는 것 그 것은 다른 때에 덤 으로 주자. 금주에 핵심적으로 온 인류에게 나갈 말씀이 있으니 이를 중심해서 말씀을 선포하고 모두 살도록 해야한다. 신구약 성서 수백장을 찾았죠. 말씀을 찾고 또 찾다보니 말씀 찾으러 성지 땅을 돌아다니고 뛰고 달리면서 약 금수강산 뒤진다는 식으로 성지 땅 전체를 돌고 돌고 하면서 뛰고 달리면서 했습니다. 결국 다시 기도하는 가운데 말씀을 주었습니다. 창세기의 말씀을 하게 되었습니다. 핵심은 뭐냐? 만물을 쓰며 뛰고 달리고 하니까, 나의 준 만물을 너희가 계산하는 식으로 135억년 동안 만들었노라. 너 지난주 나무 하나 심어놓고 일주일 몸부림쳤지? 그 것은 수십억 만분의 일도 안된다. 느끼는 것은 내 마음을 많이 느꼈다. 오죽 하면 없애버릴까 했겠냐. 나의 창조한 135억년동안 창조했다. 사람이 없어서 누구와 대화도 못 했다. 누가 봐야 힘이 나는데 힘날 것도 없는 거야.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 하나님이 홀로 천사들과 옆에 성령과 성자와 만나는데 얼마나 힘들었겠냐. 너는 그래도 사람이 옆에 있었지 않느냐. 이렇게 135억년동안이나 만들었는데, 만들고 만든 것을 귀하게 써야 되지 않겠냐. 얼마나 귀하게 써야 겠냐. 몸이 닳도록 만든 것이 닳도록 고마워하고 감사하며 그 심정 알아주며 써야 하지 않겠냐. 성지 땅을 뛰고 달리면서 다 했어요. 감탄하며 얘기하며. 그 때에 말씀이 온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을 만드는데 1,2년에 애기 낳듯이 금방 만든 것이 아니라 어마어마하게 수만년 동안 환경 조성을 한 거에요. 사람이 살 수 있는 여건 조성을 그냥 막 만들면 만물 밖에 존재하지 못 하기 때문에. 만물이 살 수 있는 조건에 사람이 못 사니.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맞추는데 얼마나 힘들었겠냐. 지난주 결국 하다하다 안 되서 성령께서 해주었습니다. 내가 해주마. 표적을 보여주마. 결국 해서 일주일만에 끝났어요. 사람을 만물보다 귀하게 만들었으니 자기를 구하게 쓰라는 거라. 늦기 전에. 자기를 귀하게 쓰는 것. 만물도 사람도 귀하게 쓰지 않으면. 너희 세상을 쳐다봐라.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냐. 행한 대로 갚아준다. 만물도 자기도 귀하게 쓰지 않으면 내가 행한대로 갚아준다. 심판이란 말 넣지 않고 행한대로 갚아주겠다. 너희는 생각이 깊을 것이다. 세상을 보아라 지금. 오늘 대표적인 말씀이 오늘 본문 말씀이다. 에덴동산을 창조하시고 특히 에덴동산 하나님이 택한 장소입니다. 일반 장소가 아니라 그 중에서 택한 장소에요. 섭리하기에 뜻이 깊은 장소. 합당한 장소. 하나님이 그 많은 곳 중에 그래도 제일 좋은 곳을 택한 장소에요. 이곳을 만들어 놓고 아담과 하와를 성장시켜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한 얘기가 본문 말씀에 나오죠. 이들이 자기를 하나님이 시킨 대로 귀히 안 쓰니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저 아담과 하와가 태어난 장소도 귀하게 못 쓰는 거에요. 신비하게, 아름답게, 웅장하게 못 쓰는 거에요. 본인이 깨치는 대로 세상 만물을 쓰는 것이다 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그들이 귀하게 못 쓰니 귀한 곳에서 쫓아냈습니다. 자기 몸도 환경도 귀하게 못쓰니 좇아냈습니다. 구체적인 본문 설명을 해주겠어요. 혼자 느낌으로는 표현을 받는데 말로는 표현이 잘 안돼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22절만 해석해줄게요.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이래서 하나님같이 될까봐 좇아낸다. 이거 해석한 성경이 6천년동안 없어요. 모르고 뜻 피 죠. 이 시대의 역사의 주인공 하나만 압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가 되었는데 아담과 하와는 위가 볼 때 이성타락 했죠? 어떻게 이성타락 했는데 선악을 아는 자가 됐고 하나님 같이 될까? 그가 손을 들어 생명나무 과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하나님 같이 되는 것을 알아버렸어. 사탄도 알았거든. 이렇게 하면 하나님같이 너희가 된다 했거든. 사탄도 알았어요. 너희가 이렇게 하면 하나님 같이 되어버린다. 루시퍼도 사탄도 얘기했어요 너희가 이렇게 하면 하나님 같이 된다. 하나님도 이와 같이 된다 했단 말이야 우리 같이 되어버렸다. 놔두면 우리가 더 많아진다. 안 된다. 이래서 쫓아낸다는 거야. 우리같이 될까봐. 하나님 같이 될까봐. 전지전능자가 되게. 이것을 하면 하나님 같이 된다니까. 이것을 해석을 할까 말까. 이만치만 하고 지나갈까요? 그러므로 이 말씀을 해석해도 귀하게 안 봅니다. 그래서 그냥 지나가겠습니다. 이것을 알면 하나님같이 되어버려요. 신이 되어서 천하를 알고 앞날을 알고 신같이 되요. 신이 됐다 하잖아요? 예수님께서 예수님 시대 때 신이 되었어요. 그래서 다 알았어요. 비유로만 계속했지 다 알아버렸어요. 이같이 하면 하나님같이 된다. 아담과 하와는 비원리로 해서 안 됐습니다. 정식으로 하면 하나님같이 됩니다. 하나님 같이 돼야 상대적인 자가 되어서 같이 살 수 있 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살 수가 없어. 그러므로 이들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알고 생명나무를 따먹고 영생을 하고 우리와 같이 되어버리니 안된다 했어요. 하나는 성령입니다. 우리라는 단어는 창세기에 성령님입니다. 성령입니다. 여기까지만 해석해주고. 소돔 땅과 고모라 이웃 도시들 사는 자들은 정말로 그 시대에 엄청난 최고 발달된 장소에서 살 았습니다. 하나님이 거기 발달을 먼저 시켰어요. 육적인 세계가 항상 먼저 발달됩니다. 육적인 세 계의 사람들이 항상 먼저 발달 돼요. 육적으로 먼저. 영적인 세계의 지역은 영적으로 항상 빨리 발달돼요. 아브라함이 살던 지역은 메마른 지역이었어요. 영적인 세계의 최고 발달이 되어서 하나님과 대화 하고 하나님 보시고 얘기하고 속 얘기했습니다. 그러나 소돔 땅은 육적인 세계라 육적으로 최고로 발달되었어요. 육적인 세계 영적인 세계 서로 하나 되게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좋은 환경에 살면서 사람들도 굉장히 발달되었어요. 육적으로 소돔땅이. 이성적인 발달 물질의 발달 이것이 엄청나게 발달되었어요. 이들이 이 두 세계를 타락된 식으로 발달 되었어요. 그래서 이 두 세계가 정식으로 잘 발달 되었으면 아브라함 지역과 서로 하나 되게 만들었어요. 그러면 육도 영도 정상적으로 발달 되어서 최고죠. 그럼으로 아브라함에게는 소돔 땅이 아닌 가나안 복지 땅을 차지해서 있었고 조카는 상대적인 육적으로 발달된 지역에 가서 육적인 세계를 잘 다스리면서 해야될 입장이었습니다. 한다고 했는데 조금 했어. 그냥 불쌍한 사람 해주면 조금 인도해주고 재워 보내주고 확 말씀을 정해서 발달된 세계를 하나님과 일체 되어서 만들어서 영적인 근본의 세계가 있다. 아브라함이 삼촌이다. 해서 하나 되어서 나가면 그 시대가 참으로 이상적인 역사를 이룰 수 있는데 육적으로만 발달되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주신 환경을 그 좋은 것을 137억년 동안이나 만든 천지만물을 그렇게 쓰니까 환경 제대로 못 쓰고 본인들을 제대로 못 쓰니, 하나님을 믿고 존경하고 위하고 받들며 아브라함같이 하면서 이 육적인 세계를 자꾸 발달시켰어야 하는데 못 한 거에요. 하나님이 보시고 이것은 아니다. 결국 하나님은 심판한다 소리안하시고 행한대로 대하셨습 니다. 이러면 나의 목적을 못 이룬다. 이러려고 137억년동안 천지만물을 만든 것은 아니다. 결국은 소돔 땅에 아브라함의 조카, 그 나름대로 조금 의로운 일을 했는데 그들은 천사 보내서 빼내고 나머지는 전혀 말도 안 하고 하늘의 유황비 내리고 화산 폭발 내려서 전부 다 잿더미 되게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소돔 땅은 멸망 받고 심판받고 끝났습니다. 에덴동산은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 뜻대로 안 했죠. 소돔땅도 비슷하죠. 소돔 땅도 이성타락, 에덴동산도 이성타락. 에덴동산같이 발달된 것입니다. 에덴동산 보다 훨씬 그 후이기에 상상도 못 하게 발달된 거죠. 에덴동산 위치는 못 따라갔죠. 하나님의 궁이니. 에덴동산 아담과 하와도 쫓겨났어요. 죽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곳은 많이 발달 되었는데 이러면 되냐. 어마어마하게. 결국 심판을 결정하고 끝났죠. 지금은 잡초도 안 날 정도로 되어버렸습니다. 소돔땅은 소금땅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무 것도 안나요. 왜?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지만물 창조하신 귀한 곳을 천지만물 창조한 주인을 모르고 자신을 모르고 하나님과 모르고 살았기에 심판받았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노아 홍수 때도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땅의 사람들이 살았습니다 여기도 정말로 좋은 장소였어요. 노아가 살던 아라랏산 밑에 병풍같이 두르고 에덴동산 소돔땅 그리고 노아가 살던 땅 아주 좋은 장소였습니다. 산 좋고 물 좋고 경치 좋은 곳이었어요. 중심자들이 살던 곳은 장소가 아주 좋았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사랑하는 자에게 무조건 최고 좋은 것을 줘요. 환경도 주고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땅에 사람들이 살면서 사람들이 자기를 몰라요. 노아처럼 하나님 섬기고 사랑하고 위해주고 받들고 좋아 기뻐하고 늘 대화하고 똑같은 사람이에요 노아도. 그런데 노아는 하나님을 알고 섬기고 사랑하면서 늘 제물 드리고 환경을 귀하게 썼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똑같은 장소 살면서도 지 좋아하는 대로 결혼하고 지 좋아하는 대로 이성으로 살고 살다가, 하나님이 노하시게 만들고 분노하게 만들었습니다. 역시 이곳도 본문 말씀같이 지 좋아하는 대로 이성으로 살게 되었다. 여기도 역시 이성이에요. 소돔 땅도 이성. 에덴동산도 이성. 저성으로 살아야 되는데 이성으로 살았어. 저성은 영의 세계에요. 이곳도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하기를 내가 보다보다 못 보겠다. 얼마나 참았는지 아느냐. 아담 하와 타락하고 소돔땅도 타락하고 1600년 흘렀는데도 또 똑같아. 이 땅을 쓸어버리고 말 것이다. 수백년을 기다릴 지라도. 너무 기대가 어긋난다. 노아에게 너는 방주 만들어. 너는 나를 사랑하고 좋아한다. 이것이 잘되는 것인데 저들이 너무 모른다. 가르쳐줄 만큼 내가 해줬다. 만물을 통해서, 양심을 통해서 깨닫게 해줬는데 안 한다. 보다보다 너도 아는 바 같이 보다보다 안 되겠다. 심판해 버릴 것이다. 그래서 너는 방주를 만들어 나의 심판을 면하라. 튼튼히 만들어라. 크게도 만들고 과감하게 웅장하게 만들어라. 결국 만들면서도 사람들한테 심판한다고 만든다고 말해줘도 비웃었습니다. 이 좋은 날 비가 온단 말이야. 고기나 잡으러 다니면 좋겠네. 이 정도로 참고 기다렸는데 결국 그 날 노아와 8식구 방주에 들어가서 비가 사정없이 내려서 면했죠. 결국 물로 홍수 심판하고 끝내 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환경 만물 귀히 안 쓰고 자기를 귀하게 안 썼어요. 자기를 귀하게 쓰는 법은 하나님 섬기고 천지만물 창조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섬기고 사랑하고 위해주고 받들어주고 칭찬하고 좋아하고 대화하며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만물도 계속 더 이상적인 것으로 베풀고 눈을 뜨게 만들고 귀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하나님이 만든 귀한 것이 뭔지 알게 만듭니다. 그 것을 하나님이 주시고 쓰게 하십니다. 오늘 주제 말씀 지금 말씀하면서 계속 해주겠어요. 자기 몸도 환경도 매일 귀하게 써라. 하나님이 여러 말씀 해주셨는데, 성령께서 알아 듣기 쉽게. 자기 몸도 환경도 귀하게 매일 써라. 그러므로 믿고 사랑하고 좋아하지 않으니 하나님께서 심판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천지만물 귀하게 만든 것. 사람 귀하게 만든 것. 귀하게 못 쓰고 하나님과 관심 없이 쓰는 자들 심판 받고 끝났습니다. 다윗과 그 후에 쭉 선지자 시대 있었고, 다윗 때도 있었습니다. 다윗과 솔로몬. 사울 왕은 안 칩니다. 말 안 듣고 뺀돌이라 이름 부르지도 않을 거에요.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영광을 돌리며 자기 몸을 귀하게 쓰고 하나님께서 다윗은 내게 합당하다 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택된 땅에서 환경도 귀하게 쓰고 정말로 금땅같이 썼어요. 늘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사람들 모아놓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기쁘게 만들고, 계속 그런 구상 주시며 행하셨습니 다. 지혜 주셔서 통일왕국 이기게 만드셨고, 이겨서 다윗 시대권에 120년 동안 통일왕국 시대가 되었죠. 결국은 이루고 말았습니다. 통일 왕국 이룩한 다윗의 옛 정신을 오늘에 이어 받아 주님의 정신으로 주님과 함께 이 노래가 있죠? 이 노래 생각하면서 들을 시간이 없어요. 하나님 보내신 선지자들로 이렇게 외쳤어도, 저렇게 외쳤어도, 듣지 않고 자기 중심하며 살던 시대들 하나님의 천지만물 137억년동안 만들고 지구만 40억년동안 만들었어요. 지구 하나 만드는데. 천지 만물 다 만들고 지구는 그 후에 별지로 특별히 사람 살게 만들었는데 40억년 걸렸어요. 여러분들 집 하나 만드는데 일생에 집 한 채 짓기 힘들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나이 20대인데 아파트 살려고 몸부림치는데 대단히 빨리 하는 사람들입니다. 시대가 빠르기에 해야 되지만, 조상 때부터 받은 거에요. 아파트 받은 사람도 있지만. 거진 시골은 조상 때부터 수백년 동안 받아오던 것 겨우 쓰는 거에요. 논, 밭 하나님은 천지 만물 만드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40억년 동안 지구 만들었다고 과학자들이 하는데 거진 비슷합니다. 이렇게 줬는데 귀히 안 써요? 여러분 환경도 귀하게 준 거에요. 축복으로 준 거에요. 새 섭리사 오게, 변화된 몸이 된 것은 귀하게 온 거에요. 귀하게 써야 돼요. 많은 선지자들이 외치고 가르치고 했지만 그렇게 안하던 시대 사람들을 볼까요? 그 시대 사람들을 보면 본문에 나오죠. 예레미야서 29장 4절~14절 보면 그렇게도 예레미야가 울며 불며 외쳤어도 듣지 아니함으로 바벨론 포로로 잡혀가게 되었죠. 뺏겼어요. 하나님이 주신 이스라엘 나라를 뺏겼어요. 민족적으로 보면 이스라엘 나라의 에덴동산이었거든? 환경을 귀하게 못 쓰고 자기를 귀하게 못쓴다고 바벨론으로 포로 잡혀가서 210년 동안 고생을 했어요. 10년만 해도 어마어마한데 210년 동안 죽을 때까지. 사람이라도 10년이라도 고생을 해도 나온 다음에 희망 가지고 하거든요? 그런데 210년이니까 도대체 감당을 못 해. 이 엄청난 고통을 하나님은 한번에 행하시면 과감하게 행하십니다. 거기 말려 들어가면 소망도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레미야 29장4~14절에 하나님께서 사정없이 바벨론 포로로 잡아가게 만들었습니다. 내일 결혼한다 오늘 오후에 결혼한다 뭐가 일어난다. 산 집으로 이사간다. 어마어마한 계획들이 엄청나게 있고 어떤 자들은 벼슬에 내일부터 오른다 이런 사람이 있을 것이고, 수만 가지의 많은 사람들이 희망으로 내일을 기다리고 이미 받아놓은 밥상 먹으러 가는 중에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하나님은 난절없이 대군이 와서 그냥 잡아갔어요. 한 걸음도 더 못 가게하고 잡아갔습니다. 안 돼. 민족의 운이 떠나서 끝났어. 너희들이 뭘 잘 못한 것이 있을거야. 그대로 현장에서 잡아서 그대로 갔어요. 하나님의 날이 올 때는 칼이 스치듯 순간에 해서 피할 길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힘들어도 열심히 노력하면서 그 고통보다 나으니까 하는 거에요. 최선을 다해서. 성령이 있잖아?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가 있잖아? 하면서 하는 것입니다. 가다 마는 사람들 너무너무 안타까운 사람들. 본문 말씀 읽고 와서 잘 이해가 될 것입니다. 말이 400년이지 엄청납니다. 그 후에도 아비뇽? 이 시대에 가깝기에 고등학교 때 배우죠? 그런 고통들을 계속 받아왔습니다. 왜 그러냐. 아비뇽 포로시대 왜 그랬느냐. 역시 환경을 귀하게 안 쓰고 하나님이 주신 환경을 주신 만물을 귀하게 안 쓰고 자기를 귀하게 안 썼다는 것입니다. 맨날 좋은 얘기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여기는 절벽이다 여기는 맹수들이 있는 곳이다. 꼭 필요한 얘기인 거에요. 산에 가면 위험하면 탁 잡잖아요. 여기 위험해. 여기 큰일 나. 어디를 내려다 봐. 저 밑을 왜 내려다봐. 괜찮아요. 순간 어질병 나면 떨어져. 그거 모르냐? 그것을 몰랐어요. 이렇듯이 하나님이 그런 말씀해주시는 거에요. 성령님 신약의 말씀 쓴 것을 말씀합니다. 예수님 메시아 보냈는데도 그 말을 모르고 듣지 않고 예수님 왔을 때 이스라엘 나라가 회복 되었어요. 꽃이 피고 봄이 왔어요. 그가 오면 이스라엘 나라가 회복하리라. 보약 먹고 회복하듯이 회복하리라. 꽃이 피리라. 열매가 열리리라. 그와 같이 이스라엘 민족이 잘 되고 있다. 적들도 안 쳐들어오고 잘 되는 때다. 그 좋은 땅이다. 그 좋은 환경을 써먹게 되리라. 지혜와 총명과 모략의 하나님의 신이 육신으로 좌정하신 주로 인해서 그렇게 된다. 했는데도 불신이요 외면이요 막고 반대하고 계획적인 자기 본성따라 하는 거에요. 이것은 순간순간 물라서 하는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하는 거에요. 하나님도 무시하고 하는 거에요. 하나님을 믿어왔기에 하나님도 생각하면서 해야되는데 그냥 해버리는 거에요. 막무가내에요. 하나님도 보지 않고. 하나님 너무 머리 아픈 일이 생겼어요. 하면 잘물었다. 지혜자구나. 내가 구약에 메시아 보낸다고 했는데 보내줬다. 말씀을 자꾸 들어라 했을 거에요. 막무가내로 반대하고 너무 무식한 짓을 하는 거에요. 예수님께 와서 말씀 들은 사람들은 메시아구나 깨달았어요. 말씀 들어보니 메시아구나. 숨어 다니면서 악평을 받아가면서 계속 해도 듣는 자는 따라오는 거에요. 야 구원자가 왔구나. 사마리아 여인 그는 하늘에서 온다고 했는데 어떻게 됩니까? 그가 오면 모든 것을 풀어준다는데 어떻게 되냐? 내가 풀어줬는데 언제 오냐니 아이고. 그랬더니 놀래버렸어요. 99.9까지 말해도 사람들은 못 알아들어 100프로 말해야 알아들어. 하나님이 택한 땅 귀하게 쓰고 어마어마한 계획이 있는데 귀하게 못 쓴 거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서 이 민족이 어떻게 했어요. 예수님 죽였지, 죄인으로 취급했지. 갖다 가두고 했지. 온 세상 죄를 대신해주겠다. 죽은 후에도 안 따라와. 결국 어떻게 됐습니까. 안 되겠다. 하고 로마의 박해와 고통과 무서운 사자의 이빨로 맡겨버렸어요. 결국 그들은 예수를 믿고 사랑하는 자를 믿고 따라서 영원한 구원을 받겠죠 그렇지 못한 자들은 영원한 멸망으로 가기 시작 했어요. 복음을 들은 자만 아는 거야. 죽기 살기로 믿는거야 그 나머지는 결국 멸망으로 하나님이 주신 땅을 귀하게 안 여기고 하나님이 주신 주를 귀하게 안여기니 멸망으로 400년을 고통을 줬어요. 포로도 아니야. 완전 갖다 놓고 지옥고통을 주는거야 보는 자마다. 메시아 예수님을 믿는 자를 가장 먼저 죽이는 역사를 했죠. 민족들 고통을 주고 이스라엘 민족들 고통을 줘서. 400년 동안 고통을 받은 거에요. 그러므로 이 시대도 하나님 성령님은 하나님이 시대 역사를 때가 되어서 행하는데 사명자 보낸 곳 믿는 곳 민족 세계 울 대하민국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 택하듯이 택했어요. 우리는 제 2이스라엘 민족. 제 1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을 믿었어요. 제 2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을 하나님같이 믿고 제 1땅은 유럽에 있고 제 2땅은 아시아에 있죠. 이스라엘 민족 다음가게 최고 신앙생활 하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그 풍속도 950가지가 비슷해요. 나라가 위치가 다른데도 풍속이 비슷하다니까. 이러므로 제 2의 이스라엘 민족이라고 하나님이 명칭하고 부르십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도 마찬가지야.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민족을 사랑하고 그만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지만물을 귀하게 여겨. 깨닫게 해주었고 그가 임해서 하나님의 정신과 생각으로 보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임해서 그 정신과 마음으로 보니까 그렇게 보이는 거에요. 하나님이 임해서 성령이 임해서 그 눈으로 봐야돼요. 여러분 혹시 영계 들어가서 지구를 봤습니까? 지구 세상? 영계 들어가서 영계만 보지 말고 지구를 봤습니까? 이런 모습이 아닙니다. 다른 모습으로 보입니다. 완전히 신비하고 아름답고 웅장하고 그 모습이 마치 제2의 천국으로 보여요. 사실상은 제2의 천국입니다. 보이는 천국 보이는 천국에는 보이는 사람들이 살고 보이지 않는 천국은 영들이 사는 세계입니다. 기도 깊이 하면서 보세요. 설교만 듣지 말고. 하나님이 만든 지구세상이 티비에 나올 때 보면 돼요. 그들은 보면서도 감탄 안해 나는 화 면만 보면서도 정말 잘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거기 안 나옵니다. 안 해요. 하나님 정말 잘 만들었어요 죽어도 안해요. 사탄들이 입을 꼬맨 거에요. 마귀들이 꼬맨 거에요. 하나님 정말로 어마어마하게 만들었어요 안해요. 쳐다보면서도 안해요. 나는 화면 보면서 영계 보면서 그렇게 해요 만든 자를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에요. 여러분 그렇게 해봤죠? 저기 좋다. 코로나 때문에 못 가서 심상 나네. 관광도 하나님이 코로나로 다 넣었죠. 내가 관광 못 가게 한다. 이 나라 저 나라. 묶인다. 앞으로 100나라 200나라 묶인다 했어요 미리 예언했어. 하나님 나를 통해서 임해서 아니까 200나라까지 관광에 묶일 것이다. 봐라 이제. 신문내고 안 해. 받을만하지 못해. 내 말을 받을 만하지 못하기 때문에 안 해요 우리는 해줍니다. 우리 중에서 아는 자들에게만 해주지. 결국 그렇게 되고 말았죠. 하나님이 주신 동산에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물론 기독교인들 모든 세계가 그렇죠. 안 하더라고요. 그러면 그들에게는 아름다운 장소를 주시지 않아요. 소위 그들이 말하는 명성지 명당장소를 살게 안해주세요. 살아도 기쁘게 안 해줘. 살아봤자 그러네 이 것 저 것 걱정이 많네 하고 나와요 에덴동산에서 쫓겨버리듯. 하나님이 만든 것 합당치 않아 안줍니다. 늘 지구세상 보면서 감사하고 감격하면서 하나님~ 와 잘 만들었다. 귀히 보고 귀히 써야 돼 그 다음에 하나님이 창조한 사람들 유럽사람들 아시아 사람들 아름답다 멋있다 신비하게 창조했다. 개성적으로. 하나의 인간 창조한 것을 만번 이상 센터에 감사했어요. 직접 보고 신비하다. 그래서 사람을 잘봐요. 그냥 엄청납니다 하는 것보다. 이것이 이것이. 어떻게 봤냐? 그렇게 만들었다 했습니다. 그래서 유전자까지 다 아는 세계를 깨달았어. 사람의 생명체 유전인자. 그 속에 눈, 코, 입, 다들었다 했어요. 그 속에 하나가 이상이 있으면 귀가 안 만들어지고 코가 안 만들어지고 불구자가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지구상에 모두 하나님이 만든 것을 귀히 쓰고 가치 있게 하나님과 같이 써야 된다. 늘 얘기하며 대화하며 이 설교는 앞으로 안 해줘도 평생 귀히 여기고 그렇게 사는 자에게 갑니다. 온 아시아 유럽 세계 전체 말씀 듣고 있는데, 이 앞에 다 우리 섭리사 앉아있는 걸로 보고 설교하는 거에요. 여러분들 위치는 집에서 듣고 모바일로 듣는데 전하는 자는 그렇게 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못 전해줘요. 온 인류, 뿐만 아니라 온 세계를 위해서 하고 지금 이 말씀을 듣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 지를 여러분 숫자로는 못 셉니다. 육계와 영계 천상영계 까지 다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이 법칙은 하늘 세계 천사들도 다 해당돼. 하나님이 만든 천국을 귀하게 안 보고 자기들 귀하게 안 보면 쫓겨난다니까. 그러니 귀하게 들어요. 어마어마한 숫자를 셀 수가 없어요. 내가 10단 이상이 돼요. 계산할 때 진짜 10단이 넘네요? 하죠 100단 넘어요. 수학만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건도 계산해서 탁탁 말하는거야. 신이 되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라고 했으니. 이와 같이 해서 천상영계에 하나님이 한 번 조정하시면 수십억 수백억씩 좌정해. 그 천사들도 듣고 있습니다. 천사야 듣느냐? 네 빠져서 듣고 있습니다. 안 들으면 큰 일 납니다. 모르니까 시험문제 답 못 써서 탈락 되듯이 그 주관권에서 탈락됩니다. 보직에서 탈락됩니다. 하나님은 시험보지 않으시고 자동적으로 보시고 움직이십니다. 지구만물 계절이 가듯이. 자동적으로 하십니다. 여러분만 듣는 것이 아니라 상천하지 만물들도 듣게 하는 입장입니다. 오늘 아침에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이 길을 두루 도는 화염검으로 지키게 했다. 두루 도가 뭐냐 도대체. 검 이름이냐? 지역 이름 같으면 두 번 줄을 쳐놓거든요? 두루 도가 뭐냐? 검 이름이냐? 두루 도로 지킨다. 두루 도는 화염검으로 지킨다. 생각하다가, 왜인고 하니 사전을 찾아봐도 자기 식으로 쓰니. 성령께 물어보니 쉽게 대답을 안 하셔. 야 화매야 두루 도가 무냐 답답해 죽겠다. 설교 마지막 재검토하고 있는데, 성령이 다 알죠. 새를 시켜서 대물방언하니 두루 도는 이리 저리 도는 거래. 아 휘두르는거? 아 알았어. 뭐 조금 주고 왔어. 주니까 금방 먹더라고. 원어를 찾아봤어. turned everyway로 나오더라고. 이것이 아 돌린다는 말이 맞다. 성령께서 새 시켜서 대물방언으로 알아듣겠지 하고 해줬죠. 화염검으로 에덴동산 가는 길 지켜서 할 수 없이, 아까 4장 뺐는데 성령께서 하나님께서 해주시 네. 지키는 자에게 다시 개방한다는 거에요. 말씀을 지키고. 화염검은 말씀이지 않습니까. 실제 검으로도 지키지만. 근본은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행할 때는 다시 에덴동산을 그 시대급 에덴동산을 열어주겠다 했습니다. 결국 다시 열어서 역사 펴고 있죠? 귀하게 하나님 성령님 주신 나라를 하나님 성령님 사랑하며 자기 몸도 귀하게 여기며 택한 땅에서 귀하게 써야 됩니다. 택한 땅 가정, 교회 너무너무 귀한 곳을 줬어요. 정말로 감사하며 써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각종 책망과 심판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땅 구상대로 개발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서 하나님이 창조하셨으니 하나님 궁과 같이 여기고 지구촌 궁으로 여기고 사랑의 대상의 몸이 되어서 정말로 귀하게 써야 합니다. 그래야 심판 안 받고 책망을 안 받아요. 지구세상 크게 보면 크게 보면 하나님의 정원, 천지만물 하나님의 정원 지구는 하나님의 집, 궁입니다. 특히 택한 땅 그 때마다 하나님이 섭리 하기 위해 택한 땅이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 특히 하나님이 택한 땅에는 하나님이 궁을 짓고 거하십니다. 교회도 되고 여러분들이 사는 집도 됩니다. 환경도 됩니다. 자연성전 이 시대 섭리사의 하나님의 궁이죠? 자연성전을 뺑뺑 돌면서, 이 쯤 되면 읊어줄 만큼 되어서 읊어주겠습니다. 새벽에 나와 홀로 뜁니다. 운동장에 딱 와서 서있을 때 그대로 잇는 모습을 썼어요. 새들 나르고 비둘기 노래한다. 해가 떠오르고 만물들 하루를 시작한다. 긴긴 백 억년이 넘도록 천짐남루 창조하신 하나님 인생과 나도 창조하신 삼위일체께서 어떻게들 사는가 세상을 내다보신다. 그 행한대로 갚아주신다. 오늘도 만든 것들 주신 것들 귀히 쓰며 몸도 만물도 쓰며 영광을 돌리며 감사 기쁨 사랑과 대화로 하루가 시작된다. 여러분들 코로나 끝나면 가는 암벽길을 준비했어. 그전에는 대둔산 가서 타야됩니다. 왕복 8km입니다. 떨어지면 위험합니다. 거기 기도 하러 다닐 때 그렇게도 조심하라. 수천번이나 성령도 하나님도 예수님도 하셨어요. 이제는 하나님의 궁에서 높이 사는 것은 상상도 못 해어요. 만들어 놓고도 잘 몰랐습니다. 어느 날 저기 길을 만들자 해서 바로 가서 길을 만들었죠? 지금은 한 시간 절벽 길을 만들어놨습니다. 한 시간을 가야 돼요. 암벽 비경길 제목입니다. 암벽 비경길 암벽 허릿길은 암벽허릿길을 성령과 함께 오르내리며 지난 날 사연들 대화하며 걷는다. 그 사연들 깊고 높아 하늘까지 닿는다. 하나님 구상 몸부림쳐 만들 때 마음도 몸도 빠져 모두들 달이 지고 해가 뜨는지 모르고 희망차 만든 것. 이제 10배, 100배 여러 가지로 생각하며 귀히 쓰니 하나님 성령 성자 참으로 기뻐하신다. 천년동안 귀히 쓰고, 시대 쫓는 사람들 구름 같이 모여와 동서남북 온 세상 쓰고 쓴다. 쓰는 자만 더 쓰고 감탄 감사한다. 여기는 신비하고 웅장하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전이다. 만든 주인만 쓰는 거에요. 안 만든 사람은 못 쓰는 거에요 안만든 사람이 써봤자 감동도 안되고. 오늘 아침에 쓴 시 5가지인데, 브이로그에 넣어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땅 구상대로 아름답게 개발하고 쓰고 있는데, 정말로 귀하게 써야 됩니다. 내가 그렇게도 일주일 동안 몸부림 치고 했어도 아무 표가 안 나. 땅 속에다 했기 때문에. 거기는 평생 못 봅니다. 이미 하수도 파서 하기 때문에. 거기 들어갈 필요가 없죠. 힘들게 했어도 표가 안나. 먹는 것 그릇 닦는 것 하루 종일 해도 표가 안나죠. 다 씻어서 제자리에 놨으니까. 이와 같이 운동장 200m파고 다시 깔고 다시 또 하고 이 거 표도 안 납니다. 하나님이 행한 일은 지구 속에 만든 것은 볼 수 없습니다. 못 보는 것이 너무 많아요. 이런 것까지도 귀하게 보고 쓸 줄 아는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아주 위험한 작업이었어요. 막 끌어내고 못 하게했어요. 성령께서 시키는 대로 이렇게 하면 괜찮다 해서 이런 방법으로 했어요. 이 정도로 힘들게 했어요. 그렇게 해놓은 것을 귀히 쓸 줄 알아야 쓰는 자는 어마어마하게 얻을 것이다. 하나님이 천지만물 지구 세상 속에 수고해서 만든 것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더욱 몸부림치며 만들게 하는 과정을 겪었습니다. 사람들은 달라고 하고 이거 주면 감사하다고 하며 울며 기도하며 하나님 심정도 모르고 합니다. 하나님은 보시고 또 주자 하고 줍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막 씁니다. 귀하게 그러다 얼마 안 가서는 싹 잊어버리고 안 써요. 사람들이 아주 모순이고 못 된 생각들이다 했습니다. 준 것을 안 쓰면 불편하다. 그리고 고통 스럽다. 그리고 본인이 손발이 고생이 많고 다툼도 많이 하게 된다. 자기 하나님이 주셨으니 하나님 귀히 모시고 쓸 줄 알고 주님도 메시아도 성령도 성자도 주신 시대 사명자도 귀히 쓸줄 알아야 합니다. 안 쓰면 불편하다. 안 쓰면 사망으로 간다. 성령의 감동 받아 항상 쓰도록 하여라. 안 쓰면 몸이 약해져요. 운동 안하면 약해지잖아요. 자기 위치에서 써라. 약해지면 못 한다. 이 어마어마한 세상 준 것을 못 쓴다. 오래 사는 것이 사람의 원하는 심리가 아닙니까? 없을 때는 있는 사람 부러워하고 울고 짜고 밤을 새우며 몸부림치면서 이게 뭐지 나는 다른 사람들 이렇게 사는데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나름대로 그 것을 주는데 감격하지 못 하고 고마워하지 못하고 좋아하지 못 하고 달라고 할 때는 목숨 걸고 달라고 하고 주면 그 후에 안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하는 짓이다. 시간이 갈수록 자기도 환경도 귀히 쓰는 것을 잊어버린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귀하게 여기는 거에요. 환경도 그 것을 왜 모르느냐. 너희들 한번 만들어봐라. 돈이 있다고 만드냐? 못 만든다. 사람이 있다고 만드냐? 못 만든다. 도시 같은데는 돌 갖다 놓으려면 다 허락 받아야 돼요. 큰 것 갖다 놓으면 허락받고 나무 하나 심으려면 건축가, 국가에 허락 받아야 돼고. 지난주 말씀은 지혜와 총명을 잊어버리고 사는 자들이다. 메시아는 와서 하늘이 닿도록 사랑하고 또 말씀 주고 했는데도, 예수님 모르고 그랬죠. 4천년동안 기다렸던 그들에게 주신 메시아를 유대민족은 구시대 말씀으로 꺾어버리고 좋은 꼴이 없었죠. 하늘에 쏟아붓는 사랑을 쏟아붓고 떠났죠. 어느 시대든 하나님은 항상 역사를 펴고 계세요. 깨닫지 못하는 자는 그리하리라. 모두 각자에게도 주고 섭리에게도 줬으니 귀히 쓰도록 하라. 자기를 귀하게 써라. 자기 귀하게 쓰지 못하면 환경도 귀한 것을 모르고 귀하게 못 쓴다. 귀한 것 귀하게 쓰지 못 하면 앞에 말한대로 하나님이 온 세상이고 지역이고 심판을 계속 하신다. 주를 귀하게 써라. 귀하게 머리 삼지 않고 쓰는 자는 자기 주관으로는 해결이 안 된다. 해결돼도 C급 D급으로 해결된다. 주는 머리요 너희는 지체니라. 주를 쓰지 않으면 풍랑이 일어나서 고통을 받게 되고 손발 몸이 고생이 한다. 그 영혼도 고생이 많고 사망의 길로 가기가 쉽다.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이고 중심인물이고 사자들이고 메시아에 관해 정말로 귀하게 섰던 시대는 시대가 평온하고 나라가 복을 받았습니다. 그렇지 못 했을 때는 어부들이 와서 다 잡아가 버렸습니다. 다 쫓겨내 버리고 비웃는 하나님의 역사가 남게 되었습니다. 중심인물 메시아 하나님 쓰시고 성령도 함께하시니 이 때가 기회다. 역사를 펴야 된다. 주가 생각하는 것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 세상 사람들이 생각조차 못 한다고 했습니다. 늘 일할 때도 우리는 이런 생각조차 못 했다고 합니다. 명철은 하나님이 임해서야. 지혜도 그러하고 지식도 그러하노니 땅에 해당되는 지식, 지혜, 명철도 있다. 그것과는 다르다. 하나님의 방법의 지혜, 지혜는 위로부터 하늘로부터 나는 것이다. 전에는 곁방살이 소위 말하는 전세살이 교회도 개인들도 그러했습니다. 얼마나 서글픔도 많고, 얼마나 자존심도 상하고, 화도 나고 했습니까? 신경 쓰이고 주인한테 잘 보이랴. 그 집은 자기 집이 아니기에 걸어다니는 것도 의식이 돼요. 내 집이 아닌 곳에 다니니까. 동네 사람들 왜 이렇게 떠들어. 당신들 건물 사는 것도 아니잖아? 주인들도 조용한데. 그 후부터는 의식되어서 얘기도 못 합니다. 크게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소리 지를 수도 없 고. 이런 곁방살이. 집도 건물도 교회도 하나님이 기도함으로 줬는데 언제부터 줬느냐? 모든 자들을 위해서 시대 십자가를 지는 기간에 성자께서 긴긴 역사를 두고 얘기했습니다. 언제 까지 광야생활이냐고, 집 좀 하나라도 주면 좋겠다고. 교회 하나가 없다고. 교회 같은 곳이 없다고. 내 간판을 얘기하면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참 언제합니까. 이미 역사는 다 끝나가는데 누가 보기를. 나이 다 먹고 집 생겼다고 하면서 대문 넓혀노니 죽는 길을 간다고 하는데 그렇게 될까요? 성자께서 내가 다 준비해놨다 했어요. 하나라도 달라고 해서 준 것이 인천 주말씀 교회를 줬습니다. 인천상륙작전 지역이 아니냐. 맥아더 장군. 상륙작전 지역같이 이제부터는 상륙 작전 하리라. 다만 북쪽은 못 한다. 남쪽은 다 하리라. 그와 같이 6.25때 북쪽은 안 되었죠? 새로운 역사 지역만 하라. 구시대 지역은 안 된다. 구시대는 벌써 북쪽지역 이니까 안 된다. 남쪽 지역은 다 주겠다 했습니다. 전국에 세계 교회들을 다 준 것입니다. 성자께서 마지막 가시면서 신부에게 집은 해주고 가야지. 나머지 다 해주고 가야지 쓰는 것까지는 바빠서 시간이 없어 가니, 간 뒤에 쓰면서 이것저것 깨닫고 하라. 성자가 다 주고 간거에요. 이제 주인 되어서 귀하게 환경도 써야 되고 자기도 써야 됩니다. 그전에는 핍박 과 어려움도 많았고 집도 작아서 교회도 오면 너무 창피하고, 큰 교회 다니다 이 교회 다니려고 하니 신경 쓰인다. 말씀은 너무 좋다하고 올 때는 마음이 아팠죠. 결국 교회도 여봐라 하는 교회들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어마어마한 세계적인 교회 주셨습니다. 당세 40년 동안에 400개 교회를 하나님은 주시고 그 중에 건축해서 잘 만든 교회를 70%샀고 30%는 더 사야 되겠죠. 교회가 커야 되겠죠 부지런히 전도해요. 백배 천배 기쁘게 감사하게 아름답게 신비하게 만들어준 것을 쓰면서 몸도 교회도 쓰면서 환경도 쓰면서 살아야 됩니다. 주신 것을 자꾸 연구하면 별 나게 쓰게 됩니다. 한 시간 이상 월명동여서 돌 조경 한 시간 이상 코스 빨리 가야 됩니다. 선생은 돌 조경할 때 돌을 타서 다람쥐가 탈 정도로 빨라 타요. 빨리 타면 15분에 갑니다. 조심하면서 천천히 가면 1시간 걸립니다. 가다가 이렇게 쳐다보면 나 이렇게 가야되나? 조은이가 문제에요. 조은이가 높은데 공포증이 있어서 문제에요. 조은이는 꼭 손잡고 다니면 돼요. 공포증이 있어요. 그 전에는 절벽타기 했는데 평지에 사명을 하다보니까. 나도 조금이라도 높은 곳은 너무 공포증이 있어요. 그런데 바로 잡아지더라고. 400미터 공중에서 안전벨트 없이 다녔는데 지금은 조금만 높아도 그래요. 요즘에 또 다니니까 다닐만 하더라고요. 만들어 놨으니 거기도 다니게 할 거에요. 기대하고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뛰는 거에요. 캠퍼스 중고등부 가정국들도 가정도 살피며 교회 집도 궁도 살피며 열심히 뛰어야 합니다. 월명동 일할 것 많아서 오지 마. 아주 기발 나게 뛰고 나는 자 있으니 걱정 많아요. 큰 것은 이미 또 있어도. 성령도 같이 하니까요. 이제는 여러분들 이 코스를 A,B,C 코스로 정해놨습니다. A코스 B코스 C코스 C코스라 해서 C급이 아니에요. 첫 번째 코스 두 번째 코스 세 번째 코스 첫 번째 코스는 잔디밭에서 출발해서 그대로 청기와까지 통과합니다. 그 다음에 E코스는 하나님의 자연성전중에서 야심작으로 꿰뚫어 가는 곳이고. 김밥도 먹습니다. 김밥 먹을 데가 7군데에요. 마지막 코스는 연못으로 쭉 가면서 샘 돌고 어마어마한 나무를 등지고 가는 코스입니다. 희망으로 행해야죠. 희망으로 열심히 하다 오는 거에요. 소나무 심을 때도 옛날에는 소나무만 심어놓고 딱 갖다 놓고 말았죠. 요즘은 하나님이 차원 높여서 소나무만 심지 말고 반드시 물이 나오니 물을 가지고 샘물을 만들어요. 그리고 거기다 정자를 만들어 놓기도 쉽게 만들어요 이제 차원을 높여서 하는 거에요. 극적인 지혜와 총명의 말씀을 들었으니 그렇게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들을 접하고 살았습니다. 감당을 못해요. 부모가 해준 일 와와하다가. 너무 커서 청소하기 힘들어. 왜 이렇게 큰 것 샀어. 그렇게 한다니까. 그러면 알았어 내가할게 하다 같이 하다가 나중에 집 사줄 때 조만한 거 사줘요. 그 것은 죄가 아닙니다. 행한대로 갚아줍니다. 여러분들 크게 놀아야 큰집도 사주고 내가 자꾸 축복해주는 거에요. 지난 날을 전혀 생각 못 해요. 그 전에는 그래도 하나님, 옥에 있을 때 내가 대한민국에 국가의 보호수 천연 기념물 소나무가 80주가 됩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소나무들입니다. 나는 너무 소나무 좋아해요. 하나님이 좋아하니까 나도 좋아해요. 하나님은 참나무도 좋아하고 소나무도 좋아하는데, 나도 좋아해야지. 소나무도 있는데 되냐. 성지땅에서 참나무 가꿔주지 않았냐. 소나무 건들면 가지는 딸 것이다. 소나무는 향기가 좋고 소나무에 엑기스 산소가 엄청납니 다. 월명동 성지 땅에 물만 귀하고 산소가 있는 것이 아니라 소나무에도 산소가 있습니다. 신비하게 만들어놨어요. 정말로 물도 귀하게 써야 됩니다. 물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정말로 물하면 하나님 같이 대하고 싶습니다. 이 물로 많은 병들을 손도 안 대고 낫게 해줘서 고맙다고. 약수 먹고 병 나은 사람들 얼마나 좋아하는 지 압니까? 안 먹으면 큰일 나요. 약수 먹었어? 잘 안 먹었습니다. 그러면 기도 못 받아. 그런다고. 결국 국가 보호수들 7~80주들 소나무라는 책에 나옵니다. 결국 그래서 야 이런 나무 밑에서 있으면 좋겠다 너무 좋다했더니 그림도 그리면서. 그러면 소나무 국가 보호수 국민들 거 아니냐? 거기 가서 집 지어 놓고 살지? 맞네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허술하게 집 지어놓은데 거기 가서 살면 좋잖아. 성자께 성령께 졸라대서 결국은 갔어요. 어마어마한 소나무 밑에서 거기다 시골 사람 사는 집을 유령이 사는 것 같은 집을 샀어요. 거기 깨끗이 청소해놓고 가본다고 했는데 이제가지 못 가봤어요. 다른 사람은 가 봤어. 나는 해놓고 헛일이야. 좋기는 좋은데 나는 못써. 갈 시간이 없고 여건이 못 되잖아. 그러면서 저런 소나무는 어떻게 저렇게 클까 아름드리 소나무 네 나무를 묶으면 크게 보일텐데 생각도 하면서 기도했어요.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상징하는 소나무를 주마. 어떤 사람이 계시 받고 전문가들이 사왔는데 결국은 그 다음에 사명적으로 시골에서 사왔다고 그 것을 기적으로 여기 오더니 내가 계시받은 곳이 여기 같다고 여기가 심어달라고. 관리는 해달라고 했더니 관리 본인이 하셔야죠. 심어놓고 갔어요. 그 사연을 전부 써놓으려고 해요. 그 소나무가 시골촌에 집 지어놓고 온 소나무보다 더 크 고 품질이 좋아요. 성자께서 성령께서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 않느냐. 이 것은 못 옮 기는 거야. 불가능한 소나무. 이 불가능한 것도 하나님이 성전에 갖다 놓게 하셨습니다. 매 일 나는 보면서 기도합니다. 그대로 잎사귀 하나 상함 없이 커라. 다른 사람이 부러워할 거에요. 어떤 사람은 2,30번 벌서 기도를 받았어요. 여러분들 나와 같이 월명동 소나무 보면 살도록 꼭 기도해줘요. 마지막 가장 귀한 말씀을 해주겠습니다. 전부 종합적으로 해주겠어요. 자 마치 귀하게 쓰지 않는 자는 딱 성경 31062절 가운데 하나만 얘기해주겠습니다. 쫓아내버린다. 심판해버린다. 그랬죠? 지금도 지구촌에 하나님은 그렇게 하신다. 세상을 창문 열고 내다봐라 .깨닫는 자는 깨달을 지어다. 마치 쓰지 않는 자는 누가 생각납니까? 마태복음 25장에 나오는, 달란트를 받고 쓰지 않았어. 역시 그는 책망 받고 뺏기고 쫓아내고, 그리고 형벌 받고 했습니다. 너는 고통을 이를 갈고 할 것이다. 귀한 거 안 썼으니 나가서 귀하지 않은 것만 계속 쓰고 살아봐라. 한 달란트 받고 쓰지 않은 자들이랑 똑같으니라. 주를 귀히 써라.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소리를 들어보아라. 귀하게 쓰라 핵적인 말씀을 마지막으로 해주겠어요. 하나님 성령님 그 보내낸 주 말씀을 듣고 좋아하며 기뻐하고 대화하며 사랑하며 심정 일체되어 사는 것이다. 천지만물 137억년동안 창조하고 지구 40억년 걸려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그렇게 전지전능하신데도 45억년 걸렸다는 거에요. 여러분들도 뭐할 때 급하게 하려고 하지 말고. 전지전능하지 않는데 뭘 그렇게 급하게 하려고 합니까. 우주 탄생 137억년이고 지구 탄생 40억년 잊지 말아요. 대개 이것이 과학자들이 말하고 하나님도 그만큼 긴 시간이 걸렸다고 했어요. 매일 매시간 성령과 주와 함께 하며 생각으로 하고 대화도 하고 그리고 물어도 보고, 희망과 기쁨으로 꿈도 이루며 살아가라. 그래야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더 엄청난 것을 주시고, 만든 것을 세밀하게 깨닫게 해준다. 축소판으로 성지 땅 하나님이 구상해서 만든 것을 보아라. 어마어마한 것이다. 엄청나고 어마어마한 것이다. 2세들, 여러분들 엄마 아빠들 몸부림쳐서 같이 만들었어요. 선생님과 같이. 만들다가 늙었다니까. 만들 때에는 몰랐죠. 위험, 어려움 죽음 엄청난 고통을 받으면서 만들었어요. 섭리사의 자존심입니다. 야심작은 자존심이라는 말이에요. 하나님의 야심작. 육계 영계 하나님이 창조한 어마어마한 엄청난 그 엄청난 세계를 여러분들은 못 보죠? 지구를 보면 압니다. 어마어마한 영 못 보죠? 육신 보면 아는 거에요. 자기 육신 잘봐요. 안 만들고 보면 못 봐요. 얼굴이 왜 이렇게 작냐. 왜 이렇게 크냐? 만들라니까. 몸도 만들고 보면 월명동도 만들고 봤을 때 엄청났어. 만들지 않고 봤을 때는 하나님의 자연성전도 볼 것이 없어요. 나도 만들지 않았을 때는 웃기게 생겼어요. 저 사람 약간 무섭다 눈좀 봐라. 그랬는데 만들고 나니 착해지고 근엄해지고 웅장하게 되고 아름답고 신비한 것이 보여요. 만들어야 돼요. 자기를 만들 줄 아는 자가 되어야 돼요. 만들고 보라. 그러하면 어마어마한 것을 깨닫게 되리라. 배우고 보라. 지혜롭게 하고 보라. 명철하게 하고 보라. 어마어마한 것을 깨닫게 되리라. 공부하는데 싫어? 얼마나 부모들이 밥해주고 돕는지 몰라? 그거 깨달으면 30년 앞질러가. 나이 먹고 깨달으면 그때는 너무 늦어. 나는 15살 때 깨달았어. 부모에 대한 것도 하나님에 대한 것도 깨달았어. 그래서 이렇게 빨리 출세 성공을 해버린 거야. 땅의 성공 하늘 성공 한 것입니다. 그렇게 눈보라 비바람 몰아쳐도 때 밀어가면서 뛰고 달리면서 재미있게 모든 것을 적응을 잘 했어요. 적응을 잘 해야돼요. 적응을 못 하면 못 견디는 거에요. 이것을 깨닫고 감격하고 감사하고, 아까같이 엄청난 것을 생각지 못한 것을 하나님이 주셨죠. 그런 나무 심을 것을 상상도 못했어요. 지혜의 머리가지고도 불가능한 일이다. 안 되는 일이다. 후손들이 보도록 100전짜리 심어놓으면 300년 후에 보겠죠. 100전짜리 심어놓으면 400년 가면 볼 수 있겠죠. 그런데 600년 후에 볼 것을 지금 보게 해놨습니다. 그러니 그 것이 얼만 지혜와 명철을 동원했습니까. 하나님만이 성령만이 할 수 있지 나도 못 해요. 결국 하나님이 해주신 것입니다. 섭리의 에덴동산에서 이와 같이 이성으로 자기중심, 중하게 여기지 못한 자들은 다 쫓아냈습니다. 안 된다 섭리사에서 살 수 없느니라. 이들은 우리 같이 될까 겁난다. 예수님도 저들이 이것을 듣고 우리 같이 될까 함이다. 예수님도 그랬어요. 그 시대 말씀 듣고 우리 같이 될까. 조건도 안 세우고 할 일도 안하고 우리 같이 하면 같이 밥이 안 먹혀. 일도 안하고 밥 먹으면 꺼려서 못 먹어. 우리 같이 될까 함이다. 우리같이 하면 안 된다. 여기까지만 한 단계 낮춰서 하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가 싫어 서 섭리사 떠나서 사는 것이 좋다 해서 하나님이 그런 다른 프로그램을 줘서 떠나게 만들어 요. 순리적인 역사로 하나님은 행하십니다. 우리같이 됐다. 그 중에 하나만 얘기해주겠어요. 사랑을 말한 것이니라. 사랑을 알면 선악을 다 구분할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랑이 원초지 않습니까? 이것만큼은 안 된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어. 하나님이 세상에 실행하는 사랑을. 이것이 성장도 않고 그것을 먼저 실천해? 성장되면 한다 했는데. 성장되면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모략 하나님의 신 하나님의 마음, 성령의 마음을 다 배우고 성장된 다음에 사랑을 배우고 하면 우리 같이 되어서 천년만년 영원히 같이 살게 되지. 말씀을 모두 다 했습니다. 이제는 모두 하나님의 궁을 만들어놓고 동서남북 세상 구름떼같이 몰려와 모두 썼지 않습니까? 시대를 따라서 한 때 두 때 반 때에 해당되는 노아때 같이 5달 동안 근신하고 만들고 이 때에 회오리바람을 해치자. 피하자 했죠. 거리두기 국가에서 계속 해도 불만하지 말아요. 거리 두고 사는 것이 그렇게 좋은 것이니까. 거리두기 해야 돼요. 조금 더 해도걱정하지 말고 불만 품지 말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하라고 했어요. 거리두기를 한 2주정도 더하라. 그렇게 조잡스럽게 급하냐? 준비하고 예비했다가 맨 마지막 끝을 잘 해야된다했어요. 맨 마지막 끝을 못 하면 또 다시 또 하게 돼. 거리두기 국가에서 또 하더라도 걱정하지 말고 네 너무 좋아요. 하나님이 어명한 말씀으로 행하시니까 그렇게 하면 끝매듭을 깨끗이 하고 없애고, 다 먹은 밥에 코 빠지지 말고. 마지막 충분히 여유 있게 하고 마지막 충분히 모든 것을 빨리 만들어놓고 자신 만들고 생명들 잘 관리하고 나서 그 다음에 또 뛰고 달리는 날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모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11:52분입니다. 기도를 하겠습니다.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말씀 듣고 죄송한 것도 많고 부족한 것도 많고 좀 하나님 얼굴 보기도 민망하고 이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하나님 행하신 것을 칭찬하고 고마워하고 땅의 육계로 보고 영계로도 보고 지혜와 ~으로 도 보고 환경 감사하고 그전 사연들 생각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날마다 흙이 거지도록 돌이 닳도록 우리 몸이 닳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말씀 듣고 모두 그리하도록 축복 받도록 지켜 행하게 하시옵소서. 너희 뿐 아니라 지구상 모든 자들이 천지만물을 귀하게 하나님 사랑하며 쓰고 자기도 써야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귀하게 하나님 섬기고 위하고 사랑하고 받들고 주를 섬기고 말씀을 듣고 성령 안에서 행할 때는 육신도 잘 되고 영이 영원토록 잘되는 세 계 하나님과 같이 사랑의 대상 되어서 사는 것을 허락한다고 했습니다. 그런 삶으로 살게 축복해주시고 잘못한 것은 말씀 듣고 깨끗이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뜻에 차명하는 자가 도도록 기도합니다.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 모두 은혜로 채워주시옵소 서. 모두 각 나라를 살펴봅니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땅들을 육적으로만 쓰고 하니 하나님이 어떻게 하는지 우리는 더욱 깨 닫게 되습니다. 영광과 존귀를 더하여 주시고 이 코로나 기간에 하나님이 보호해주시사 건강케 해주셔서 하나님의 일을 더욱 열심히 하도로고 보호하는 자가 되었으니 그러니 하나님의 일을 많이 하라. 표가 나게 만들어라. 이미 만들라는 말씀을 3주전에 선포해습니다. 만들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쓰라 했습니다. 지구촌에 아름답고 좋은 장소 많은데, 돈이나 벌려고 구경만 하려고 하지. 자신도 그렇게 만들고 자기들도 그렇게 써버리고 소돔땅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 노아 시대를 방불케 합니다. 양심에 화인 맞은 일을 합니다. 만군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나라의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듯 하고 있습니다. 에덴동산에 아담 하와 쫓아내듯이 쫓아낸다했습니다. 한 주일동안 살면서 하나님 성령 성자 모시며 영광 돌리며 살게 해주시옵소서. 평생동안 그렇게 살기를 더욱 결심하며 기도 합니다. 온 세상 축복해준 것을 감당하도록 이 말씀이 온 인류에게 양심과 환경과 만물로 전달될지어다. 성부 성자 이름으로 간절히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