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4.22 (수)
수요말씀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 선포일
- 2020.04.22 (수)
- 성경 본문
- 창세기 3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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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2일 수요말씀>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본 문 창세기 3장 1절 – 7절, 22절 – 24절
『 창 3: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22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23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
기다렸던 말씀을 들으며 하늘을 만나며 서로 대화를 하며
영생의 말씀을 듣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말씀한지가 벌써 3일이 되었어요.
주일말씀을 기억하며 실천도 했으면 잊어지지 않고 잘 생각이 날거에요.
그냥 암기만 하는 역사가 아니라,
역사가 지금 진행하고 있으니‘암기할 때’는 아니에요.
구약에서 메시아가 온다고 했는데, 암기만 해도 되었습니다.
아직 메시아가 안 왔으니 암기만 하고 기억만 해도 되지요.
그러나 예수님이 오셨을 때는 암기해서는 안되고,
실천을 해야되는 말씀을 했으니,
지금 하나님의 역사는 진행중이니,‘암기’만 해서는 아니된다는 거에요.
‘본문말씀을 오늘 못하면 또 언제하랴’생각하고 기도했는데,
성령이“해주자”해서 오늘 본문과 한군데를 더 봤지요?
말씀은 다 준비해왔는데,‘여러분이 듣는 것’이 문제에요.
오늘 밤에 신입생 처음 듣는 사람들 좀 어려울 것이고.
오늘은 신입생만 위해서 하면 안 되겠다.
‘말씀을 깊이 듣는 자들’을 위해서 해주는 말씀입니다.
그러니 신입생들이 옆에서 들으면
끝나고 이해를 해주게 하기도 하고. 자세히 들어야 돼요.
그러니 오래된 여러분들을 위해서 말씀을 깊이 주겠으니 잘 들어요.
지난 말씀도 전해줘야 됩니다.
이번 주 설교는 마지막 설교니까 잘 해줘야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교역자들이 기도하고 연구해서 해요.
요즘 40일 기도했으니 나름 많이 깨닫고 단상 사명 주지 않겠어요?
그러니 부지런히 받고 깨닫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 설교는 금주는 마지막으로 전해주는 거에요.
자, 지난주 설교는
‘하나님이 주신 것을 아주 가치있게 쓰라. 만물도 사람도 귀하게 쓰라’
는 말씀을 했지요?
이미 귀하게 쓰고 가치있게 생각도 하고 나름대로 했어요.
자, 여러분들이 귀하게 쓰면서 깨닫고, 생각도 하고 그랬을 거에요.
선생님도 귀하게 쓰면서 생각도 하고 했는데,
귀하게 쓰는 것이, 그중에 하나가‘관리’라는 도를 깨달았어요.
‘야, 잘 귀하게 관리하자.’하고서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귀한 것을 줬는데, 더 귀하게 여기게 할 것이 무엇일까?’
생각했어요.
써먹지 않으면 안 되게 만들어야겠다고 하여 만들게 되었어요.
귀한 자는 귀한 옷도 입혀줍니다. 옷이 날개니까.
그런식으로
‘귀한 것 들을 더 귀하게 쓸 수 있도록 만들어야겠다’고 했어요.
◎ <소나무> 같으면, 심어놓고 놔두면 안 되니까,
더 귀하게‘연출’해야 됩니다.
◎ <수석>도‘연출’입니다. 밑에 수반을 잘 연출해야됩니다.
모래도 좋은거 갖다가 깔아놔야 되고,
연출을 잘 해줘야 돼요. 그게 더 귀하게 여기게 만드는거거든요?
◎ <월명동 하나님 자연성전>으로 비유한다면,
만든대로 될것이 아니라, 더 세밀하게 보고 연출합니다.
◎ 어제는 한 30~40분을 돌 사이에 나무 하나를 가꿧는데,
오늘은 그 소나무를 잘라버렸어요.
그거 하나로 8미터 되는 돌이 안보이는거여.
그렇게 하면 안되것다 하고 하나를 딱 잘라버렸어요.
보면 놀랠거에요. 어제는 30~40분동안 손질했어요.
오늘은 그것을 잘라버렸어요.
더 큰 것이 뭔가를 보니까, 나무야 뭐 10만원이면 됩니다.
그러나 돌 7~8M 세운 것은 어마어마한 몇천만원 짜리란 말여.
이것이 안보이니까 잘라버렷습니다.
더 귀한 것을 보니까 해지더라고요.
이것은 세밀하게 이야기를 안 해주면 모르기 때문에
얘기 해 주는 거에요.
그래서‘더 귀하게 써먹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거에요.
그리고는“이 돌이 이렇게 큰지를 처음 알았네요!”했습니다.
이와 같이, 자꾸‘연구’를 해야 알게 돼요.
그와 같이 하나님 주신 것을 자꾸 연출하고 멋있게 만들어야 돼요.
◎ <인물>도, 자기도‘연출’을 자꾸 멋있게 해야돼요.
선생님도 여기 나오면서 머리 흐트러놓고 나오고 옷도 막 입고 나오면
‘선생님 옷이 없나? 좀 시원찮네..’합니다.
◎ <하나님 주신 말씀>도 잘 연출을 해야 돼요.
말씀은 준비가 다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문제에요.
‘이 말씀을 받을만 한가?’이것이 문제지.
오늘은 월명동에 눈이 왔다고요. 오늘은 한 7시간만에 들어왔어요.
그러나 겨울을 생각하면서 좋아했습니다.
서울도 눈왔다고 하는데, 여기만치 혹독하게 안추울거에요.
여기는 춥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여러분이 자꾸 연출하고,
하나님 신부들이 연출을 잘 해야됩니다.
<말씀하는 것> 연출, <화장 빨> 연출, <단장> 연출, <옷> 연출.
알겠어요?
선생님도 연출을 잘 준비해가지고 오면
‘오늘 준비 단단히 하셨다’압니다.
‘기도를 많이 했나?’도 알고.
절대 사람이 말 안 하면 모르는데, 느낌으로는 막을 수가 없어요.
그러므로 단상에 가면 표가 난다는 거에요. 그러므로 잘 보세요.
지난주에 말씀을 아주 귀하게 여기며 더 연출을 시켰던 일을
아주 아주 성령과 같이 했습니다.
“성령님 어때요? 좋아요? 아까보다 더 돋보이나요?”“어 돋보인다”
그렇게 하고 있을 때에, 그렇게 귀하게 여기니,
그로 인해서 다른 것도 연출이 되어서 발걸음이 닿아서
일이 잘 되게 하더라고요.
내가 원하고 바라던 것들, 10년 20년 기도했던 일들이에요.
‘귀하게 여기니까 이렇게 받는구나!’하고 깜짝 놀랐어요.
여러분에게 소식을 전해줍니다.
여러분도 <귀하게 여기면> 여러분 소원했던 것이, 기도했던 것이,
원했던 것이, 수 십년 원하고 기도했던 것이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귀하게 여기라는 말씀을 듣고 귀하게 여기고 좋아하고 하니까..
<입>만 좋아한게 아니에요.
더 연출시키기 위해서 준비하고, 예비하고, 수고하고, 노력하고.
한 발짝이라도 올라가야‘아까보다 더 올라갔구나’인정합니다.
그로 인해서, 그로 사연이 얽혀서 표적이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무슨 표적이요?”그것은 내가 말 안 해도 같이 쓰니까 알 것 입니다.
‘아 그때 수요일날 말씀하신 것이 이것이구나!’할 것입니다.
귀가 있는 자들은 성령이 교회에게 하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교회’하니까‘교회 어떻게 되었지..?’그것은 기독교 신앙입니다.
“성령과 하나되는 자에게는 깨닫고 알지어다”
지난주에‘관리’가‘귀하게 쓰는 것’이다. 했지요?
하나님 성령님 주가 주신 것 정말로 뜻대로 쓰지 않으면
축복 못받고 심판 받는 다는 것입니다.
귀하게 쓰면 축복받고, 귀하게 안쓰면 심판받고.
귀하게 쓰고 연출하니가 축복 받았어요.
자, 여기까지 하고서 오늘 본문말씀으로 쏙 들어가려고 하는데,
이것만 해주려고 준비 했는데
“해줄까요 말까요?”“해주자”성령이 그랬어요.
그거 진짜 어려운 거에요. 책을 만권 읽어도 안나와요.
귀히 쓸수록 가치를 깨닫고 그로 인해서 다른 것이 연결되어서
하나님이 축복을 주더라는 것입니다.
◎ 어떤 자는 살 때 는 귀하게 여기고 그 후에는 죽어도 안입어요.
귀한 물건인데도 헌 것으로 생각해버리고
헌신짝같이 되어 버리더라는 것입니다. 팔아버리고, 안 써먹고,
멀리하기도 하고. 그것이 하나님께까지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귀하게 안 여기면, 자기 몸과, 자기 나라와, 종교를
귀하게 안 여기면 심판 받는거에요.
심판이 무엇인지 사전에도 나올거에요.
“하나님의 심판이 이 시대 무엇인지 깨달아라!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성령과 가까운 자는 깨달을 지어다.
하나님 심판이 무엇인지를.”
◎ 자, TV에도 나왔지만, 어떤 사람은
참 귀한 것 인지 갖고 있어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그 후에 귀하게 안 여기니까
다른 것 귀하게 안 여기는거 버릴 때 같이 귀하게 버렸어요.
그런데 그 후에 수천억이 되었고,
찾으니 찾을 수 없었습니다. 쓰레기통에 버렸는데 어떻게 찾습니까?
얘기해도 안쓰럽지만 찾을 길이 없습니다.
벌써 하루에 수천 대씩 쓰레기를 버렸는데 어떻게 찾습니까?
찾을 수가 없습니다.
◎ 어떤 사람은 복권 사서 갖고 다녔어.
그런데 그것이 걸릴 것 같은 느낌이 왔는데,
‘내 것인가?’하고 봤는데 자기 번호를 얼핏 외웟거든?
근데 보니까 당첨 되었거든. 그런데 찾아보니까 세탁했어요.
그걸 갖다가 딱 붙여놨어야지.
<지혜>가 뭐지요?‘듣는 것’보다‘기록.’
그리고,‘깨달았을 때 부터 바로 할 것.’
귀한 것을 모르고 살면 치명적인 일들이 엄청납니다.
“귀한 것을 알고 깨닫고, 자기 몸과 만물들을 깨달아라.”
◎ 어떤 것은 보통으로 사놓고 그 후에 보물이 되었어요.
그게 <월명동 돌들>이에요. 그 전에는 서로“밭에서 빼가라.”,
“논에서 빼가라”했지만 지금은 보물이 되었어요.
<돌>과 <소나무>, <물>. 보물 이 세가지.
그리고 시대 보물이 <사람들>이었어요.
하나님이 사람 가지고 역사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을 갖고 있으면 완전히 값으로 따질 수 없어요.
그로써 4가지를 잡고 있어요.
◎ 아무것도 아닌데 어마어마하게 귀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쓰레기도 귀한 것을 깨달은 사람이 빌딩 10개 산 사람 봤어요.
동경에서. 나는 봐서 얘기 들었습니다.
“원하면 우리 건물도 쓰시지요”그랬습니다.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자기 존재를 귀하게 써라.
인생을 쓰지 않는다면 자꾸 늙어간다.
매일 쓰는 자만 많이 쓰고 많이 얻는다.
귀히 쓰는 자가 뺏기지 않고 또 귀하게 얻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상식이 아니냐. 부지런히 세상 찾아서 부지런히 쓰도록 하라.”
오늘 창세기 3장 22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이와 같이 되었으니,
그가 손을 들어 생명나무 과일 따먹고 영생할까 한다.
영원히 우리와 같이 살게 한다.’
이거 안 되겠다. 그들을 내 쫓아 보내게 해서 토지 갈게 하자.
신 같은 사람 되지 말게 하자고 결정했어요.
‘아담 하와 쫓아내서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으로 지켜 그들 못 들어오게 하라’했습니다.
얼마나 무서운 이야기입니까?
이런 시대가 와서 똑같은 거에요.
한 바퀴 돌면 시계도 그 위치로 옵니다.
창세기 시작이 지금으로부터 6천년 전. 한 바퀴 돌아서 또 온 것입니다.
구약 4천년 가고 또 신약 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반드시 그 때가 되면 또 시작합니다.
봄의 씨를 못 뿌렸으니 농부가 여름 가을 겨울 지나서
다시 씨뿌리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한 바퀴 도는 역사. 도표로 보여줫지요?
도표 공부도 하고 30개론 공부도 한 사람에게 깊이 해준다고 했어요.
그래서 다시 이 시대 역사가 왔습니다.
똑같은 입장입니다. 아담 하와 타락하기 전 입장입니다.
‘하나님이 이들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가 같이 되었다.
그가 손을 들어 생명나무 과일 다 먹고 우리같이 된다’
‘선악과 따먹고 하나님같이 된단 말여?
아담 하와는 선악과 따먹어서 좇겨난 일밖에 없거든?
근데 어떻게 선악과 따먹고 하나님같이 되지?’이건 풀어야 됩니다.
창세기 3:1에도 보면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실체 뱀’이 아니고, 이것은‘타락한 천사’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악한 사탄이 가장 간교하다.’
하나님의 사람을 항상 배신하게 하고, 막고,
타락하기 전 근본자 천사장 루시퍼는
하나님이 사랑을 하는 것을 막았어요.
우리를 왜 창조했는고 하니,
하나님의 세게는 전부 같은 종들의 영들입니다. 같은 종입니다.
천사들은‘부리는 자’로 봤어요.
부리는 자 사랑해봤자 부리는 자 사랑받게 못받아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다른 세계를 만들어서
다른 세계와 일체된 사랑의 세계를 만들려고 했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실컷 사랑할 수 있어.
그러나 같은 종의 입장에서는 형제끼리 실컷 사랑 못해요.
다른 여자, 다른 남자는 실컷 사랑할 수 있지요.
그래서 하나님은 다른 세계를 창조하기 위해서
이 지구상을 창조한 거에요. 그런데 그것을 막았지.
그러면 자기 사랑을 못 받으니까. 아니? 더 받지. 바보여.
역시 난 천사를 이해합니다.
하나님 같은 머리를 못갖고 있기 때문에 빠졌습니다.
결국 더 좋고 더 영광이고 더 이상적인 세계가 이뤄진다니까?
더 만든 세계를 보니까.
이는 마치 뭔고 하니, 내가 서울에 있을 때,
“내가 너희들 더 다른 세계를 만들겠다. 선생이.
어마어마한 세계로 만들어서 가겟다”고 했는데 반대자가 있었어요.
그 때“너는 천사장같다”했습니다.
다른 세계로 만들어서 더 사랑하고 더 많이 하겠다는 것입니다.
“너희들 외에 많은 사람들 올 것이다.”
“여기서 천막치고 여기서 교회 만들지요.”그런 사람도 있었어요.
그래서 결국 하나님이 쫓아내버렸던 천사가
하나님이 사랑을 이루는 우주만물 창조 지구창조하고
아담하와 뿐만 아니라 인류 창조하고 그 후 6천년 역사 펴오기 전에
오래전에 인간들 있었잖아요? 발달하고 종교를 시작했습니다.
그때 시작하니까 타락한 천사를 중심한 악한 자들,
악마들이 기묘한 작전을 한 거여.
‘너희가 하나님이 지으신 들 짐승 중에’
성경에‘사람이 깨닫지 못하면 짐승 같다’고 했지요?
‘뱀이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동산 모든 나무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여자는 하와여. 뱀은 타락한 천사. 아니면 악한 마귀 사탄들.
얼마나 마귀 사탄들이 간교한줄 압니까? 기가 막힙니다.
위한다고 하면서 베드로에게“가지 마십시오”
막는데 왜 사탄아라고 했을까?‘간교한 사탄’이 들어왔어요.
‘실과를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먹으면 죽을까 한다’했어요.
근데 뱀이 하는 말이“그거 아니여.”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하나님같이 된다’
“그래서 못먹게 하는거여.”
뱀, 사탄도 알았어요. 사탄도 답을 얘기를 해버렸어요.
<따먹으면 하나님같이 되기 때문에>.
하담과 하와가 뭘 알았죠?‘사랑’을 알았단 말여.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를.
<타락>함으로, <비원리>로‘하나님의 사랑’을 알아버렸어요.
축소시켜서, 가정에서
“너 절대 이성적인 세계 하지 말고
우선 열심히 커라. 돈 대줄테니까.”그런데 이성세계를 해버렸어요.
그 때부터는 이제 <부모입장>으로 사는 거에요.
가정 꾸며서 살게 생겼으니까 내쫓아버렸어.“안 돼”
그러므로,‘사랑을 알아버렸다’
<부모 같은 입장>을 알아 버렸어요.
부모가“안 돼. 나가버려.”그러듯이, 하나님도“안 돼”했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줄게요.
‘우리 같이 되었다’했지요? 3장 마지막 절에,
‘이들이 그가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중 하나같이 되었다’
<우리>라는 말이 창세기에 있지요?
‘하나님이 우리같이 사람을 만들자’했지요?
<우리>가 누구죠?‘성령’이라고 했지요? 아니면‘성자’겠지요?
<하나님의 대상>은‘성령’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들이 제일 처음에 결혼했을 때, 첫날 저녁에
“우리같은 사람 낳자. 당신같은 사람 낳자. 남자먼저 낳을까?”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영계가면 그런 단계들이 다 들려요. 땅에 있으면 땅의 소리가 들리듯이.
그래서 영적인 세계를 배우는거에요.
‘우리같이 하나’라는 것은 <성령>을 말한 것이다.
이것만 말했지. 알기 때문에 그런거여. 확실히알지.
내가 모르면 누가 압니까?
모르는 사람은 모르게 놔둬버리는거여.
결국적 으로 ‘우리’는 삼위일체. 축소하면‘성령’을 말한 것.
‘우리같이 되었다’하는 것은‘우리의 사랑을 알아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거 놔두면 우리같이 사랑하며 뜻을 이룰 것이 아니냐?’
죄 지은 것이 문제가 아니라,
용서하면 같이 살아야 되니까 내 쫓아버린다.
‘이성범죄 하면 용서 안 한다.’그러지.
자기 죄는 자기가 책임을 질 수 없으니까 무서운 말입니다.
하나님의 법에 안 걸릴 수가 없단 말이야.
그러므로‘우리같이 되었다.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다’그것은
영적인 근본을 이야기 한것입니다.
‘우리중 하나같이 되었다’는 것은
아담과 하와가‘하나님이 선과 악을 아는 뜻’을 알아버렸어.
<비원리>로, <타락>으로 알아버린거여.
‘<정식>으로 사랑을 아는 것’이 있고,
‘<비원리>로 사랑을 아는 것’이 있습니다.
비원리로 사랑하는 자가 첫 번째 택한 자면 되겠어요?
성장하고 하나님 뜻을 이룬 후에는 축복식하고 결혼하고 하지 않습니까?
시대 사명자 알고 시대 역사를 알고 할 때는 성장 되었으니 결혼하는데
성장하기 전엔“안 된다 안 된다 안 된다”합니다.
‘우리’라는 단어가‘한틀이 된다’하는 단어로도 풉니다.
‘선악을 알면’어떻게 되는 줄 압니까?
세상에 이 말씀을 해석하려면 수만권의 책이 나와도 답이 없습니다.
그것도 하나님 열심히 믿고 기도하는 사람의 책.
그러니까 사명자 아니면 못푸는거여. 나는 다 주지를 않아.
생일 때 먹을 케익을 다른때 자르겠습니까?
하나님 새로운 역사 시작하기 전에 말씀을 풀겠습니까?
그 말씀을 풀어놓지를 않습니다.
그때까지 기다려서 천년 이천년 삼천년 오천년 육천년까지 안푸는데
그 전에 풀겠어? 풀지를 않지요.
시대 하나님의 역사,‘이 시대 선악’이 뭡니까?
‘때를 아는 것’이 ‘선악’이에요.
이 시대 하나님의 때를 알아.
어떤 것이 선이냐?‘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해야’<선>이고,
‘하나님 원하지 않는 것을 하면’<악>인거여.
타락으로 알면 안 되고, 정상적으로 커서 알았으면 용납하죠.
그건 창조 목적이니까.
타락하고 알게 되었으니, 괘씸해서“이건 아니다.”하고 잘라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성장하고 결혼도 하고.
하나님의 인격 배우고 사랑도 해보고 하나님 뜻피고 다 했으면 해야죠.
하나님의 법과 다르다는 거에요.
그러므로 이 섭리사도 성장도 안하고 이성 사랑하고 결혼 한다 그러면
깨부수는 거에요.
이러므로 이것은 하나님이 분명히 가르쳐줬습니다.
‘선악을 안다’는 것은, 사랑을 아니까
‘어떤 것이 악이구나’,‘어떤 것이 선이구나’금방 안 것 입니다.
그러므로 선을 아니까 천국 가지. 악을 아니까 지옥 안 가지.
이렇게 하면 지옥 가는데?
이 세상의 많은 학문 경제 정치 예술 다 알아도
선악 모르면 아무것도 아니여. 그게 선인지를 몰라.
‘이게 잘하는 일인가 못하는 일인가.’
‘혹시 종교는 없지만 하나님이 좋게 여기는지 몰라.’
‘어떤 것이 심판인지 어떤 것이 하나님 축복인지’모르고 살고 있어요.
받아도 몰라요. 이런가보다 저런가보다 하지요.
우리는 선악을 알지요.
‘이것은 하나님 축복이다, 하나님 심판이다.’알지요.
여러분도 시험 보면 40% 알거에요. 하나님 갸르쳐 줘야 알아요.
나도 몰라. 하나님 가르쳐줘야 알기 때문에 나도 골백번을 물어봤어요.
여러분 안 묻고 하는거 보면 대단해. 안 묻고 하면 심판받는거여.
그러므로 안되는거여.
안 될 때‘내가 선악을 모르니?’
‘이 시대 하나님 선’이 뭡니까?
‘창조목적을 피고 역사를 이루는 것’이 <선>입니다.
‘그렇지 못하는 것’은 <악>이기 때문에 심판을 받는 거에요.
여러분 심판 가지 수가 얼마나 많은줄 알아요?
“심판 가지 수가 얼마나 많으십니까?”
“행하는 대로니라”
지금도 말씀을 해주시고 있어요.
섭리사가 세계 60개국 다 듣고 있으니 해주시지요.
그렇기 때문에, 행하는대로 심판의 가지 수가 있기 때문에
수백만 가지, 수십억만 가지라는거에요.
하나하나 노골적으로 다 하시는 것입니다.
재판도 가지가지대로에요. 이성의 범죄, 폭력꾼, 사기꾼,
재판하는 날짜가 다 달라요.
죄 지은대로 가서 감옥에 갇히고, 방이 다 달라요.
이와 같이 하나님은 심판을 하시는데,
대 심판을 중심해서 많은 심판을 하시고 계십니다.
깨달을 때까지 괴롭게 서 심판할 것입니다.
이 단상에서 말씀하는 것은 거진 100% 다 이뤄져요.
그러므로 선악을 아는 일,
이 시대를 하나님이 뜻을 알고 행하는 선악을 알고 행하는 자들입니다.
여러분도 선악을 아는 자들이 되었어요.
그리고 선악을 안다는 것은, 선악과로도 말씀을 할 수 있는데,
본문말씀을 3장을 쭉 읽어보니까
‘먹으면 죽지 않는다.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같이 될까 함이다.
그리고 여자가 그 말 듣고 본 즉,’본 사람이 누굽니까? 아담입니다.
‘먹음직스럽고 보암직스럽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하구나.’
하와가 아담을 보고 말했어요. 축소시키면 <아담의 생명나무>를 보고.
확대시키면 <아담>이요, 축소시키면 <아담의 지체중 하나, 생명나무>요.
남자가 볼때는, <선악과>. 축소시키면 <금단의 열매>.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줫다’고 했지요?
보니까 이들이 벗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무화과 나무로 가리고. 이성타락이지 않습니까?
벗고 따먹는 과일이지, 입고 따먹는 과일이 아니니까.
일 할 때도 사명자가 할 때는 쉽게 한다고.
“선생님 너무 쉽게 하십니다”
“신이 되면 그렇게 된다”했어요.
그러므로 말씀의 세계를 이렇게도 선악을 알지요.
‘사탄이 따먹는 눈 밝는다는 말 맞고, 하나님도 그렇게 말씀했다.’
똑같은 동일한 말씀이요, 사랑으로 하나님을 알게되고
비원리적으로 아담 하와는 사랑을 알게되었지만
우리는 정식으로 사랑을 알게 되었지요?
그들은 <타락함>으로 알았지만 우리는 <배움>으로 알았어요.
그리고 결혼하면 결혼함으로 선악을 알게 되지요.
이로 인해서 선악이 결정 되었습니다.
‘<하나님 절대 말씀을 듣고 근본으로 행하는 것>이 <선>이고
그렇지 않으면 행해도 악이구나.’
‘선’이 무엇인지 알면 선으로 갈 것이요.
‘악’이 무엇인지 알면 악으로 안 갈 것입니다.
‘선’은 <이 시대 휴거>요, <사랑>입니다. 사랑으로 휴거되는겨에요.
그리고 <황금천국>입니다.
‘악’이 뭡니까? <심판>이요, <흑암의 세계로 가는 길>입니다.
자,‘이 시대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는 알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귀하냐. 몸과 생각을 귀히쓰라. 하나님의 선과 악을 알았으니
<선의 생명나무>, <선의 선악과>가 되어서
존경하고 섬기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매일 귀하게 여기고 살아야지 않겠냐.”
한 주일간 외친 말씀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만큼 하면‘아 이런 말씀이었구나’하고 알거에요.
한시간도 두 시간도 세 시간도 더 해야 되지만, 한 시간 했고
앞으로 섭리사는 해주고, 틈틈이 다른 설교 하면서 해 줄테니까
오늘 말씀 핵으로 하면서 금주 본문말씀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주신 만물과, 사람과, 자기와, 하나님 사랑하는 자가 되어서
귀히 연출되어서 귀히 쓰라는 말씀을 가지고
날마다 사랑하며 좋아하며 기뻐하며 써야겠습니다.
한 시간까지 말씀을 외쳐줬어요.
그러면 기도하고 우리 이제 알았으니
선악을 아는 일에 참여 헀으니 얼마나 큽니까?
그래서 우리 섭리사에도 그렇지 않은 사람은
비 원리적으로 사랑함을 안 자는 쫓아냄을 받았다.
그들이 문제를 일으켜서
쫓겨난 마귀 사탄마귀처럼 자꾸 괴롭히고 타락시키면서
“이리 오라. 그렇지 않다.”하고 꾀는데,
다 꾀임이 다 깨져버릴지어다.
근본을 깨닫고 열심히 달리는 자들이 되어야겠어요.
기도하겠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께 감사 영광 돌리고
이 말씀을 속 시원히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이제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와 같이 되었으니 잘하라.
그리함으로 만물도 귀하게 써라.
타락한 자가 되면 만물도 타락한 대로 쓰고,
타락지 않은 자가 쓰면 타락지 않은 귀한 것 으로 쓰여진다.
너희는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와 같이 되지 않았냐.
이제는 모두 영생하라 하노니, 열심히 뛰고 달리고
영생의 말씀에 영생하라. 그리고 하나님 말씀과 같이 살아라.
그렇게 되기를 축복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께서 이들 위에
귀한 말씀가지고 자부심 가지고 축복 받게 해주시옵소서.
항상 아는 자들로 역사를 피었으니
우리들도 많은 자들이 아는 자들이 그 환경과 처지에
하나님 역사를 선악을 알고 계속 전하고 피게 해주시옵소서.
이들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될지어다.
이들을 모두 회개하고 모두 자기를 깨닫고 뉘우치며
하나님 귀하게 여기지 못하고 영광 못돌리며
자기를 귀하게 여기지 못하고 만물을 귀하게 여기지못하고
그냥 가치없이 쓰는 이들을 용서를 주시옵소서. 자유를 주시옵소서.
섭리도 그렇게 용서하여 자유를 주시고, 잘되고 형통케해주시고
선악을 역시 알고 사망의 꾐을 받고
간교한 사탄의 꾐을 받고 사는 자들은 쫓아내버린다 해쎄습니다.
하나님 에덴에서 쫓아내 근본된 토지 갈게 하리라 했습니다.
말씀 깨닫고 이성의 타락보다,
더 다른것도 하나님을 온전하게 선악을 구분치 못하는 자는
역시 비 원리적인 세계다 했습니다.
제대로 알고 깨닫고 온전케 되게 해주시고
지금은 우리가 기도하는 기간인데
기도함을 깨닫고 영광 돌리게 해주시옵소서.
귀한 것 주심에 감사 영광 돌립니다.
하나님 생각 성령 생각으로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의 권능과 능력이 이들위에 함께할지어다.
하나님꼐 간절히 감사하며 간구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