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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0.04.22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0.04.22 (수)
성경 본문
창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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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2일 수요예배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본문> 창3:1~7, 22~24 구약에서 메시아가 온다고 했는데 암기만 해도 됐다. “오신다~ 오신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 셨을 때는 암기만 해서는 안 되고 실천해야 되는 말씀이다. 지금 역사는 진행 중이니 암기만 해서는 안 된다. 오늘 본문말씀, 성령이 해주자 해서 오늘 본문으로 해당되는 말씀 하고 한군데 3장 1절 이하 를 한 번 더 봤죠? 말씀은 다 준비했는데 여러분이 듣는 게 문제. 오늘 신입생들은 듣기 어려 울 것이다. 오늘은 신입생만 해서는 안 되겠다. 말씀 깊이 듣는 자들을 위해서 해주자. 옆에서 신입생이 들으면 이해를 끝나면 해주자 하고 자세히 들어야 된다. 오래된 여러분들을 위해 말 씀을 깊이 해주겠으니 잘 듣자. 이번 주는 선생님 마지막 설교니까, 나머지는 교역자들 기도하고 연구해서. 나름 기도를 40일간 했으니 부지런히 기도하고 받고 전해주라. 금주는 선생님 말씀 마지막으로 전해주는 거예요. 지난주 말씀은 하나님이 주신 것을 아주 가치 있게 쓰라. 만물도 사람도 귀하게 쓰라는 말씀 을 했다 .이미 귀하게 쓰고 가치 있게 생각도 하고 나름대로 모두 했다. 귀하게 쓰면서 또 깨닫고 생각도 했을 것이다. 선생님도 귀하게 쓰면서 생각하고 했는데 귀하 게 쓰는 것이 그 중의 하나가 “관리”라는 도를 깨달았다. “야~ 잘 귀하게 관리하자!” 하고서 했다. 그래서 더 귀하게 여기게, 귀한 것을 줬는데 귀하게 더 여기게 할 것이 무엇인가 생각 했다.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그래서 보니까 써 먹지 않으면 안 되게 만들기로 했어요. 그리고 귀한 자는 또 귀한 옷도 입 혀준다. 사람 옷으로 말하면 옷이 날개니까. 그런 식으로 귀한 것들을 더 귀하게 쓸 수 있도 록 만들어야겠다. 소나무 같으면 심어놓고 놔두면 아주 더 귀하게 연출을 해야겠다. 수석도 연출이다. 밑에 수반을 잘 만들어준다. 수석 중에 수반이 필요한 것이 있다. 수반도 멋 있는 것, 모래도 좋은 것으로 깔아야 되고 세울 돌은 나무로 좋게, 큼직하고 우람스럽게 아름 답게 얹어야 연출이다. 연출을 잘 해야 더 귀하게 여기게 만드는 것이다. 월명동 자연성전으로 비유하자면 더 세밀하게 보고 연출한다. 오늘도 보다가 어제는 아주 30~40분을 돌 사이에 있는 소나무를 가꾸었다. 오늘은 보고서 다 잘라버렸다. 왠고 하니 더 귀한 것을 깨달았다. 그걸로 인해 더 귀한 돌이 안보였다. 밑에서 보면 어른 앞에 아이가 어 른이 반 이상이 가린다. 그렇게 하면 안 되겠다 하고 잘라버렸다. 그걸 보면 놀랠 것이다. 어제는 30~40분 동안 손질했다. 오늘은 그것을 잘라버렸다. 왠고 하니 더 큰 것 더 구한 것이 무엇일까. 그까짓 나무야 10만원이면 된다. 돌 7~8m 세운 것은 어마어마한 몇 천 만원짜리 다. 이것이 안보여서 잘라 버렸다. 연출방법이다. 어제 찬바람 불면서 가꿨는데 더 귀한 것을 보니까 해지더라. 이것은 세밀하게 얘기를 안 해주면 안 되니 얘기해주는 것이다. 더 귀하게 써먹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다. 더 멋있게 보이게. 월명동에 있는 자들이 보고서 남자들이 같이 관리하는 자들이 이렇게 큰지 몰랐네요~ 같이 세운 자들도 이렇게 큰지 몰랐다고 했다. 이와 같이 자꾸 연구해야 된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자꾸 멋있게 연출. 인물도 자신도 멋있게 연출. 선생님도 여기 나오면서 머리도 막 흩트러 나오고 옷도 막 입고 나오면 선생님 옷이 없나? 멋있는데 좀 시원찮네~ 할 거예요. 연출을 잘 해야 된다. 말씀같은 것도 아주 연출을 잘 해야 된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충분 히 해가지고 왔는데 이 말을 받을 만 하냐 여러분이 문제다. 그래서 오늘 눈이 왔다. 월명동 에 상당히 추워서 눈이 2번이나. 새벽에도 오고 저녁에 일하는 데도 왔다. 오늘 7시간 만에 들어왔다. 덜덜 떨면서. 얼어버렸다. 겨울을 생각하면서. 서울도 눈이 왔다고 하는데 여기만치 호독히는 안추울 것이다. 이렇게 여러분들 연출하고 하나님 신부들 연출을 잘 해야 된다. 어느 때는 이쁘고 어느 때는 보통보이고. 왜 그런 고 하고 내 눈을 닦았더니만 사람들 연출에 따라 다르더라. 수요일 말씀 들을 때도. 말씀하는 것 연출. 화장빨 연출. 옷 연출. 선생님도 연출 준비해가지고 오면 선생님 준비 많 이 하고 오셨다. 바로 알죠. 기도도 많이 하셨다 하고. 느낌으로 안다. 하나님 느낌까지는 안 막는다. 단상에 가면 다 표가 난다는 것이다. 지난 주 말씀 아주 더 귀하게 여기며 연출시키는 일을 성령과 같이 했다. 성령님 어때요? 좋 아요 아까보다 훨씬 돋보인다. 훨씬 눈에 띄죠. 이거하면 더 낫다고 하는데 성령께서도 동일 하겠죠. 그렇게 하고 있을 때 그로 인해서 그렇게 귀하게 여기니 다른 것도 연줄이 돼서 발걸 음이 닿아서 잘 되게 하는 일을 되게 하더라. 그런 것은 내가 원하고 바라던 것들. 10년 20년 기도했던 것들. 귀하게 여기니까 되더라. 귀 하게 여기면 하나님이 해주시는 구나 와 하고 깜짝 놀랐다. 여러분에게 소식을 전해준다. 여 러분도 귀하게 여기면 소원했던 것이 기도했던 것이 수십 년 동안 원했던 것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때 할 것 못했다 하고 후회하고 기도도 했는데 귀하게 여기라는 말씀을 듣고 하나 님이 주신 것을 귀하게 역고 좋아하니까, 입만 연출한 것이 아니고 더 귀하게 여기기 위해서 수고하고 노력하고.. 수고안하면 더 이상 못 올라 가니까. 한 발짝이라도 해야 아까보다 더 갔 구나 인정하니까. 그로 인해서 사연이 얽혀서 표적이 일어났다. 무슨 표적? 그 이후에 내가 말 안 해도 내가 얻 으면 여러분들 같이 쓰니까 그때 알 것이다. 그때 수요말씀이 생각날 것입니다. 지금은 다 못 까놓는다. 왜? 아무리 수영장 가도 가릴 곳은 가려야 한다. 귀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에 하 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교회가 듣는다 하니까 교회가 어떻게 듣지? 하는데 그건 기독교식이 다. 그러므로 하나님 성령님 주신 것 귀하게 여기고 관리를 하라. 관리가 귀하게 쓰는 것이다. 새 벽에도 말씀했다. 나는 다 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가 주신 것 정말로 뜻대로 쓰지 않으 면 축복 못 받고 심판받는다. 귀하게 쓰면 축복받고 귀하게 안 쓰면 심판받고. 여기까지 하고서 오늘 본문 말씀 쏙 들어가려는데 계속 연속해서, 이것만 하려고 준비했는데 오늘 이걸 해줄까 하고 지난주에 뺐던 거니까 성령님이 해주자 하고 지난주 뺀 것 너무 듣고 싶다~ 아쉬워했어요. 몇 가지 더 해주겠어요. 귀히 쓸수록 가치를 깨닫고 그로 인해서 다른 것이 연결해서 하나님이 축복을 주더라. 어떤 자는 살 때는 귀하게 여기고 후에는 귀하게 안 쓰고 잊어버리고 만다. 큰 폐단이다. 귀한 물 건인데도 헌신짝같이 팔아먹고 버리더라. 안 쓰고. 그냥 멀리하기도 하고. 이제 이런 습관이 하나님까지도 그렇게 영향이 간다. 하나님의 물건도, 하나님이 주신 이 만물들. 아닙니까. 이 설교를 귀하게 아니 여기면 자기 몸과 자기 나라와 종교 귀하게 안 여기면 우상을 빼놓고 하나님과 연관된 것, 귀하게 안 여기면 심판을 받는다. 심판이 무엇인지 사전에도 나올 것이 다 하나님의 심판이 이 시대에 무엇인지 깨달아라.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성령과 가까운 자는 깨달을 것이다. 하나님의 심판이 무엇인지를. 어떤 사람은 티비에도 나왔지만 참 귀한 것인지 갖고서도 몰랐다. 그러다가 그 후에 귀하게 안 여기니까 보통취급 하다가 귀하지 않은 것 버릴 때 같이 버렸다 그 후에 보니까 어마어마 한 수천억 꺼리다. 찾으려니 찾을 수가 없는 것이다. 못 찾는 것이다. 쓰레기통에 버렸는데. 동네쓰레기가 아니고 민족쓰레기에 버렸는데. 하루에 수천대씩 쓰레기에 버렸는데. 벌써 두달 석달 됐는데 찾을 수가 없고. 더군다나 큰 것도 아니고 주식의 잭인데. 못 찾고 마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복권사서 갖고 다녔다. 근데 그것이 걸릴 것 같은 느낌이 왔는데. 자기 복권 번호를 외웠는데 당첨됐거든 찾아보니까 없어. 결국 세탁했어. 지혜 중에 하나가 듣는 것보다 기록. 그리고 깨달으면 바로 할 것. 이렇게 엄청난 것들을 귀한 것을 모르고 치명적인 일들이 엄청나게 있다. 자기 생명 귀한 것 을 모르기도 한다. 돈 보따리 가지러 5미터 가려고 하는데 2미터 앞에 함정이 있어서 떨어져 버렸다. 귀한 것이 자기 생명인 것을 알고 만물도 깨달아라. 어떤 것은 사놓고 시간이 지나니까 보물이 됐다. 예전에는 밭에 있는 것 그냥 빼가라고 했는 데, 시간이 지나니 보물이 되었다. 돌, 물 나무 3가지가 보물이다. 그리고 사람이 시대의 보물 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시대의 사람들까지 4가지 보물을 가지고 있다. 때는 주인이 모르면 귀하게 못 쓴다. 자기만 아니까 자기가 관리하고 쓰고 해야 한다. 자기 몸도 자기 것이니 귀한 보물이다. 영원히 살 수 있는 보물덩어리다. 개발할수록 영이 개발된 다. 육신이 무엇을 위해 하느냐에 따라 상대성 개발이 된다. 얼마나 귀한지 창조주만 성령과 함께 아신다. 물어봐야 안다. 어마어마하게 귀한 것들이 많다. 그것을 가지고 부자된 자들이 많다. 쓰레기 주워서 빌딩 10개 산 사람 만나봤다. 쓰레기도 귀 한 것을 안자들은 그렇게 했다.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자기 존재를 귀히 써라. 영원토록 살 수 있는 영혼이 되니 얼마나 귀하 냐. 육신을 쓰지 않으면 자꾸 늙어만 간다. 많이 쓰는 자는 많이 쓴다. 귀히 쓰는 자가 또 얻 게 된다. 부지런히 찾아서 귀히 쓰도록 하라. 이것만 가지면 충분히 말씀이 된다. 창 3:22)얼마나 무서운 얘기입니까. 이시대도 같다. 한 바퀴 돌면 시계도 그 위치에 온다. 12 시에 할려던 것을 놓치면 다음 12시가 와야 한다. 창세기 시작이 6천년 전이다. 한바퀴 돌아서 6천년이 갔다.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반드시 그 때가 되면 또 시작한다. 봄에 씨를 못 뿌리면 겨울 지나서 다시 씨 뿌린다. 하나님도 이와 같 이 한바퀴의 역사를 한다. 그래서 다시 이 시대 역사가 왔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기 전의 역사로 시작되었다. 아담과 하와가 한 일은 선악과 따먹은 일 밖에 없는데, 우리 같이 되었다? 어떻게 하나님 같 이 되지? 영생한다? 이것은 풀어야 한다. 창세기 3:1-7) 뱀이 실제 뱀이 아니고 타락한 천사다. 악한 사탄이 가장 간교하다. 하나님의 사람을 배신하고 막았던 근본 천사 루시퍼가 하나님의 지구 창조를 막았다. 그들은 하나님과 같은 종의 영체들이었다. 사랑의 접을 부리는 자들로 못 붙인다. 그래서 다른 세계를 만들어 서 사랑의 세계를 만들려고 했다. 같은 종의 형제끼리는 실컷 사랑을 못한다. 다른 여자와는 실컷 사랑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지구 세상을 창조한 것이다. 그런데 자기 사랑 못 받으니, 천 사는 창조를 반대한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 같은 머리를 못 가지고 있으니, 이해가 된다. 그들 도 더 사랑해 줄 것인데. 더 이상적인 세계가 이루어지는데. 이는 마치 내가 서울에 있을 때, 내가 더 이상적인 세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을 때 반대자도 있었다. 왜 지방으로 가느냐고. 그는 마치 천사장 같다고 했다. 더 이상적인 세계를 만들기 위 해서였다. 6천년 역사를 하기 수만년 전부터 인간이 있었는데, 그들이 성장해서 사람같이 됐을 때, 종교 씨를 심었다. 인간이 어느 정도 발달 했을 때, 시작할 수 있었다. 그렇게 하나님이 사랑하니, 이 사탄들이 기묘한 작전을 한 것이다. 뱀은 항상 간교한 역사를 한다. 사탄이 너희가 그것을 따먹으면 하나님같이 된다고 했다. 아담 하와는 타락함으로 비원리로 사랑을 알아버렸다. 축소시켜 말하면, 가정에서 절대 이성적인 세계하지 말고 공부해라고 했 는데, 꼬임을 받고 이성 타락을 해버리니, 부모입장이 돼버린 것이다. 나도 이제 가정 꾸려 살 겠다고 하는 것이다. 그러니 내쫓아버린 입장과 같다. 부모 같은 입장을 알아버린 것이다. 그러니 부모가 안 돼. 나가버려 하듯이 하나님이 나가버려 한 것이다. 그가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중 하나 같이 되었다. 우리는 성령이다. 대상인 성령이다. 또 성자 가 있다. 첫날 저녁에 우리 같은 자녀를 낳자고 하는 것과 같다. 나의 구원은 동일하다. 내가 할 일만 잘하며 가면 된다. 믿고 따르는 것은 여러분 책임이다. 나는 내 책임을 다 해준다. 우리같이 되었다는 것은 우리의 사랑을 알아버렸다는 얘기다. 이것 놔두면 우리같이 사랑하면 서 뜻을 이룰 것이 아니냐. 안 된다 하고 쫓아내버렸다. 죄를 지은 것이면 용서하면 되는데, 같이 살 수 없으니 용서치 않고 쫓아내버렸다. 용서하는 것이 얼마나 큰 지 모른다. 자기가 책임을 질 수 없으니. 우리중 하나 같이 되었다는 것은 영적인 근본을 얘기한 것이다. 하나님의 틀이 있는데 아담 하와가 사람으로써 하나님의 뜻, 선과 악을 알아버려서 비원리로 알아버린 것이다. 이것을 용 납하면 비원리의 사람이 첫 번째가 되는 것이다. 성장한 사람이면 모르겠지만, 아직 어린 자 들이 그리 되었다. 성장하면 축복식도 해주지 않습니까. 크면 허락해주잖아요. 성장하기 전에 는 안 된다고 합니다. 사랑을 알아버림으로써 우리와 한 틀이 되었다는 말이다. 선악을 알면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이 말을 해석하려고 수만 권의 책이 나왔는데, 답이 나온 적이 없다. 사명자가 아니면 풀 수가 없다. 하나님이 그 때 풀려고 하신 것이다. 생일이 돼야 케익을 잘라야지. 하나님이 새 역사 시작할 때 풀려고 한 것이니 풀 수가 없다. 하나님이 그 말씀을 풀어내지 않는다. 그래서 6천년까지 안 푸시니 풀리지가 않는다. 그래서 하나님이 희 망으로 기다려라 내가 가면 말씀해주마 하셨다. 이 시대 선악이 무엇입니까? 몰라. 때를 아는 것이 선악이다. 하나님의 때를 아는 것.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하는 선이고, 아닌 것이 악이다. 아담하와처럼 타락으로 알면 안 되고, 정상적으로 알아야 한다. 타락한 것은 괘씸하다고 잘라 버렸다. 그러므로 성장하고 하나님의 인격을 가지고 뜻도 다 펴고 했으면 사랑의 역사도 펴야 지요. 그러므로 이 섭리사도 성장 하지 않고 이성 사랑한다고 하면 하나님이 다 깨부수었다. 선악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한다. 사랑하니 어떤 것이 선이고 악인지 바로 알아버린 것 이다.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는 것이 선인 것이다. 선과 악을 아니 천국을 가고 지옥을 안 가게 된다. 그러니 선과 악을 아는 것이 그렇게 크다. 자기가 하는 일이 잘 하는 일인지 못하는 일인지 모른다. 사람들은 어떤 것이 심판인지 축복인지 모르고 살고 있 다. 우리는 알고 있지요. 하나님의 축복이 무엇인지 안다. 나도 하나님의 뜻을 물어봐서 안다. 그런데 안 묻고 사는 여러분들 보면 대단하다. 모르니까 심판도 받고 안 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알고 뜻을 아는 것이 선이다. 이 시대 선은 창조목적을 알고 사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심판받고 사는 것이다. 심판의 종류가 얼마나 많은 지 알아? 행한 대로다. 지금도 말 씀 해주시고 있다. 그 심판의 가짓수가 행한 대로 있기 때문에 수십억만 가지다. 하나하나 다 하신다. 재판도 가지대로 한다. 이성범죄, 폭력꾼, 사기꾼 다 다르다. 모함죄, 사기죄 다 재판 날이 있다. 죄 지은 대로 가서 감옥에 간다. 방이 다 다르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가지가지 하 는데 대 심판을 중심해서 가지가지 하신다. 깨달을 때 까지 괴롭게 할 것이다. 이 단상에서 말씀했다. 단상에서 말씀한 것은 거진 100% 다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선악을 아는 일은 이 시대를 하나님이 뜻을 아는 자들이다. 여러분도 선악을 아는 자들이 됐다. 본문말씀 3장을 쭉 읽어보니까, 먹으면 죽지 않는다.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과 같 이 될까 함이다, 그리고 여자가 그 말을 듣고 아담을 본즉, 먹음직스럽고 보암직스럽고 지혜 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하구나. 확대시킨 것은 아담을 보고 말했다. 축소시키면 아담의 생 명나무를 보고. 확대시키면 아담이요, 축소시키면 아담의 생명나무. 또 남자에서 보면 확대시키면 선악과 여자, 축소시키면 지체. 그래서 자기도 따먹고 아담에게 도 줬다고 했다. 따먹고 보니까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것도 알게 됐다. 부끄럽게 하고. 무화과나무로 가리고. 벗은 것을 알고 부끄러워했다. 이렇게 성경에 해석해놨어도 기성은 모 른다. 사명자가 아니라서. 사명자가 할 때는 쉽게 풀어버린다. 일을 할 때도 사명자가 선생님 이 하면 쉽게 한다. 어떻게 그렇게 해요~하는데 신이 되면 그렇게 된다. 그러므로 말씀의 세 계를 이렇게도 선악을 안다. 선악의 세계. 사탄이 따먹으면 눈 밝아진다는 말도 맞고 똑같은 동산 말씀이요. 정식으로 우리는 선악을 알게 됐다. 이들은 타락함으로 알았는데 우리는 배움으로 알았다. 결 혼하면 결혼함으로 선악을 알게 된다. 이로 인해서 선악이 결정된다. 이것이 선이고 이것이 악이구나. 하나님 말씀을 절대 듣고 사랑의 근본을 행하는 것이 선이고 그렇지 않으면 해도 악이로구나. 선이 무엇인지 알면 선으로 갈 것이요 악이 뭔지 알면 악으로 안 갈 것이요. 선은 사랑과 휴 거다. 황금천국이요. 악은 심판이요, 흑암의 세계로 가는 길이요, 우리는 이 시대 하나님의 선악을 알게 됐다. 얼마나 귀하냐. 하나님의 선과 악, 이 세계를 알 았으니 악을 버리고 선의 세계를 가지고 하나님 사랑의 신부가 되어 매일 귀하게 여기고 살아 야 되지 않겠냐. 한 주간 외친 말씀의 결론. 이런 말씀이었구나~ 알 거예요. 이런 말씀은 1시간도 2시간 3시간 도 더 해야 되지만 틈틈이 다른 설교하면서 해줄 것이니까. 오늘 말씀 핵으로 하면서 금주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이 되어 귀히 쓰여 지고 귀히 연출되어 귀하게 모두 써라. 하는 말씀을 날마다 살아가며 좋아하며 기뻐하며 써야 되겠다. 1시간 가까이 말씀 을 외쳐줬다. 이제 알았으니 선악을 아는 일에 참여했으니 얼마나 큰가. 섭리에서도 알지 못하는 자들은 비원리로 생각하는 자들은 좇아냄을 받고 문제를 일으켜서 좇 겨난 마귀사탄들처럼 자꾸 괴롭히고 타락시키고 정신적 타락 이성의 타락을 자꾸 시키면서 그 렇지 않다 이리로 오라~ 하고 꾀이는데 다 깨져버릴지어다. 근본을 깨닫고 열심히 뛰고 달리 는 자들이 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