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20.04.26 (일)

주일말씀 (주의 영생의 말씀)

선포일
2020.04.26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장 14

첨부 파일

<2020년 4월 26일 주일말씀> 주의 영생의 말씀 본 문 요한복음 1장 14절, 6장 67절 – 69절, 시편 119편 105절 요한계시록 19장 12절 - 13절 『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6:67 예수께서 열 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69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줄 믿고 알았삽나이다 시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계 19: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 늘 그렇게 해왔지만, 특히 오늘부터는 ‘최고 극적으로 기도하며, 최고 극적으로 말씀을 보며, 그렇게 오랫동안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역사를 피고서 받은 말씀’을 전해줍니다. 역사를 피기 전에 받은 말씀도 있지만, 거기서 더 근본적으로 파고 들어가서 받은 말씀이 옥에 있을 때 10년 동안 아주 깊이 받아놓은 말씀이 있습니다. 이미 이 말씀은 오늘 하는 말씀이 아니고, 10년 전부터 해온 말씀이에요. 여러분 기억이 날 것입니다. 30개론이 많은데, 지금 딱 필요한 핵심적인 7~8개를 해주겠어요. 오늘 말씀을 금요일부터 썼습니다. 말씀을 4시간 다 쓰고서 꿈을 꿧는데, 상대가 아주 유능한 골키퍼가 있었는데, 내가 달고 가서 5미터도 안 되는데 슛을 차서 이때에 살짝 골키퍼 넘겨서 들어갔어. ‘이야 누가 봐도 아주 칭찬할만한 위대한 골이다’했고 상대는 못 잡아서 아쉬워했던 꿈을 꿧어요. 그게 뭔고 하니, ‘옥에 있을 때에 절묘하게 받은 아주 깊은 말씀들’이었습니다. 우리는 해 줬어도 잊기도 하니까 다시금 추려서 해주겠어요. 금주에 7~8개를 내보내겠습니다.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준비가 단단히 되었어요. 여러분 받을만한 준비가 충분히 된 줄로 압니다. 방금 오기 전에 깨달은 게 있어요. ‘모바일 예배 하면 얼굴도 못 보니까 상당히 차이가 있겠다.’했습니다. 그러나, 세계가 돌아가는 이 많은 것들을 전부 TV를 보고 알지, 직접 보고 압니까? 그러므로, ①‘화면으로 봐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②‘하나님 나라 안 가도 <영적인 화면>으로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③ 하나님 안 오시고, 예수님 오셔도 충분하고, ④ 이 시대도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본문말씀 너무 많이 주지 않는가?’했을 텐데 성경 전체 한번 읽어보라는 것보다는 낫지 않습니까? ᄒᄒ 조금준거여. 한번은 예수님이“말세에 대한 성경구절이 자세히 나와 있노라” 그래서 성경 펴서 한 바퀴 도니까, 거진 일주일 이상 읽었어요. 그런데 읽어와 보니까 시작하기 전 구절에 있더라니까? 그러니까 내 뒤에 있어서 이렇게 봤으면 알았는데, 한 바퀴 돌고서 거기 있더라니까? 그 때 부터“성경을 자세히 보라. 성경에 답도 있고 문제도 있다.” 거기서부터 한 바퀴 돌고 오니까‘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리라’ 불 심판 한다고 했잖아요? 베드로후서. ‘말씀으로 불사른다. 말씀이 불이다’라는거에요. 이래서 성경을 자세히 읽어봐야 됩니다. 성경 푸는 법 몇 가지가 있는데, ① <비유>를 풀줄 알아야 될 것. ② <시대성>으로 풀 줄 알아야 될 것. ③ <때>로 풀어야 될 것. ④ <상징>으로 풀어야 될 것도 있어. 나를 두고 상징으로 말할 때가 있거든? 어느 때는 하나님이 나를 보고‘휴지’라고 그래요. ‘어 나는 끝났다.. 휴지..’그러는데, 이게 뭔고 하니, 휴지로 사람들 더러운거 잘 닦아주잖아. 상징을 잘 깨달아야돼요. 요6:67‘예수께서 열 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인줄 이미 믿고 알았사옵니다. 그런데, 내가 너에게 말하는데, 열둘을 택하지 않았냐? 그러나 너희중 한 사람은 마귀니라’ 가룟유다죠? 말씀이 완전히 있었으면 예수님을 그렇게 팔아먹지 않았죠. <말씀>이 약했습니다. 그래서‘말씀 약한자들’이 주를 판다고. 어느 시대던지 말씀이었어요. 이래서 준 말씀을 아주 체계적으로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나와 같이 말씀을 알고 믿는 것 도 좋아요. 그러나‘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 ‘강의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 사도바울 선생이 “내가 너희를 알아보려고 간다. 얼마나 그 말씀이 능력 있는가 간다.” 나도 여러분 말씀 전할 때 어떻게 권세 있는 말씀을 전할까? 온전한 진리의 말씀 전할때는 권세가 있고, 자기가 절대 행하면서 전해야 권세가 있어요., 성령이 인정해서 역사를 해야‘권세’가 있어요. 내가 아무리 말을 잘하고 폼을 잘해도 성령이 역사 안해주면 사람들이 감 동이 안되어서 능력이 안나간다고 했어요. 맞다. 그대신 얼마만큼 잘 전하느냐에 따라서도 역사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말할 수 있는 능력’, ‘가르칠 수 있는 능력, 지혜’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이 이래서 성공했다’그러면 받아들이면 자기도 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에요. 할줄 모르면 안 돼. 자기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러므로 뭐가 생각 나지요? 나는 내가 생각나요. 좋은 말씀을 배웠는데, 이걸 강의를 못해. 옛날에 전해주는걸 잘 못 헀어요. 그래서 산에서 설교하는 연습을 그렇게 했어요. 그래서 내가 방송국에 아나운서 된다고 연습 실컷 하게 만들어서 하나님이 톡 차서 나를 하나님의 말씀 전하는 대로 써먹게 틀었어요. 그래서 성서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전할 수 있는 능력, 말을 잘 하는 지혜를 달라고 했어요. 여러분도 조리 있게 흠 없이 말을 또박또박 잘 해야 됩니다. 무조건 빨래줄 같이 똑같이 전하면 안 돼. 그러므로, 예수님 제자들은 말씀을 확실히 깨달았어요. ‘우리는 하나님 거룩하신 자인 줄 알았사옵니다’ 메시아인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때 당시 핵심은, “가룟유다같이 너희도 그런 꼴로 가려느냐?”그런 말씀이 되었고, 가룟유다 말고도 늘 나가는 사람들 있었어요. 예수님 말씀 듣고도. 제대로 전해는 줫는데. 이 시대도 그러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후반기 10년동안 말씀을 제대로 못 들었고, 전반기 말씀에서 다가 아니거든. 또, 나무를 심어서 물을 줄때도 충분히 줘야 돼. 말씀도 충분히 들어야 돼요. 대게 섭리사 나가는 사람들 들어보면‘말씀을 제대로 모른다’는 거에요. 그래서‘말씀을 제대로 완벽하게 7~8개 과목을 교과서 가르쳐주듯이 잘 가르쳐주자.’했습니다. 예수님 일생가운데 보면 항상 말씀이었습니다. 요한복음 1장은 하나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예수님께로 와서 육신이 말씀 자체가 되어서 전해준 사실. 말씀이 우리가운데 와서 그 시대 하나님 보낸자에게 와서 육신이 전해주거든. 그게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게 되어서 역사를 폈던 말씀이지요? 두 군데 해석해줬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독생자의 영광을 볼 수 있었다. 말씀 듣고 할 수 있었어요.‘은혜와 진리가 충만했다.’ 요한계시록 19장 12~13 보면 ‘그 눈이 불꽃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면류관이 있고 그 이름 쓴 것 하나 있는데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그는 특히 피뿌린 옷을 입었다.’ 누가 피뿌린 옷을 입고 다닙니까? ‘자동차 사고났나?’이런 것이 아니고, 에수님이 십자가에 달려서 피뿌린 옷을 입었지요. 또 다른 말로 이야기하면 예수님은 메시아이기 때문에 ‘생명의 피뿌린 옷’을 입었지요.‘생명의 옷’을 잆었다는 것입니다. ‘자기밖에 모르니까 없는 이름 아닌가?’문자대로 풀면 그래요. 그러나 뒤에 이어서‘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다’했습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하나님의 말씀이다’이렇게 푸는 것입니다. 문제가‘자기밖에 모른다’에요. 답이‘자기밖에 모르는 하나님의 말씀 가지고 왔다는 것’입니다. ‘그는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니라’했지요? ‘그는 철장같은 말씀으로 다스린다’했지요? 말씀의 <권세>와 <위력>. ‘말씀의 은혜, 능력 달라’고 기도 많이해요? 주일, 수요, 새벽에 전하고, 나머지 말씀들 교역자들 전했잖아요? 그게 말씀의 능력 받는거에요. ‘이름 쓴 것이 하나 있는데 자기밖에 모른다고 했고 피뿌린 옷을 입었다.’여기 해당되는 시대 사람도 해당되지요. 요한계시록 보면 ‘양쪽에 봉함한 말씀을 풀은자가 없어서 울었다’했어요. 다윗의 후손중의 하나가 와서 풀더라. 해서 <영적>으로 한 말씀도 풀고, <육적>인 말씀도 풀었다는 것입니다. <미래>에 있는 말씀도 풀고, <현재>에 있는 말씀도 풀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잘 봐야 돼. 31062절을 다 풀어야 됩니다. <참고>계 5:1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2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그 두루마리를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나 3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 4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5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베드로 물고기 밥 얘기 들었죠? 거기 보면“너가 나를 위해 고기 낚아서 세금 내자.”그랬지요? 고기도 <비유>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도 비유하기를, “야 임금이 있는데, 아들에게 세를 걷어야 되냐? 남에게 걷어야되냐?” 바로 비유로 말한 것으로 보아 비유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문제 있는데 바로 앞 뒤에 답이 있어요. 서론에 문제를 줬다가 결론에 답을 주는것도 있지요? 어느 때는 잊어버릴까봐 바로 답을 주는 경우도 있어요. 항상 그렇게 해왔어요. 특별한 시대의 비밀은 인봉되어서 시대가 와야 풀리지만, 그때그때 말씀은 대답해 주셨습니다. 모르면 성경을 굉장히 어렵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본문말씀 오늘 설명 끝났습니다. 다음 설교 순서로 성령과 작성한 말씀을 해주겠습니다. <사탄에 대하여> ‘사탄’하면‘무시무시한 존재’입니다. 사탄은‘하나님 창조한 에덴동산을 파괴시킨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10년 동안 모은거 도둑맞으면 끝나버리는 거에요. 불타면 끝나버리듯이. 사탄은 너무 엄청난 존재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겠어요. 그런데 사탄에 관심을 별로 안 쓰는 사람도 있어요. 사탄은 <아는 만큼> 역사 안 합니다. <모르는 만큼> 역사 합니다. 사탄은 항상 사람을 통해 역사합니다. 사탄의 궤계 하나를 딱 하나로 들어 이야기해줄게요. 사탄은 항상 <하나님의 말씀의 반대>로 주장해요. 하나님이“하지 마라!”했으면, 사탄은“하라!”합니다. 하나님이“하라!”하면, 사탄은“하지 마!”합니다. 꼭 반대로 합니다. 하나님이‘영’으로 이야기하면, 사탄은‘육’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외울 수 있지요? 그것은 기본으로 알아야 돼. 사탄 안 봐도 상관 없어. 그것만 알면 됩니다, 훔쳐가려고 하면‘이거 도둑놈이구만?’이렇게 알 듯이, 바로 알아야 사탄을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얘기로 하나 짤막하게 2~3분 동안 본문말씀 성서를 영적으로 푼 것을 이야기 해주겠어요, 사탄의 그 행함을 보자.‘꼭 반대로 요구한다. 꼬이고, 주장한다.’ 근본은 <영적>으로 말한 것 인데 항상 <육적>으로 주장하고 꼬여대. 근본은 <영>인데,‘영이 죽는다’는 말을 ‘육이 죽는다’고 인식시키게 합니다. 사탄 주관 받은 것입니다. ‘모르고 행한 것도 죄요, 알고 행한 것도 죄니라.’그랬지요? 우리는 <육체>이지만 하나님을 믿고 섬기면 <영적 사랑>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하와에게도 “동산 중앙에 있는 과일을 따먹지 말라고 하더냐? 아니다! 결단코 안죽는다”그렇게 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한 근본은‘<영>이 죽는다는 것’입니다. 사탄은“안 죽는다! 내가 다 책임질게!”그러면서 꼬였습니다. 지금도 시대 하와들에게 “너 이성관계해도 신앙 안죽어. 회개 하면 돼. 용서 잘 해주잖아? 구원 하러 왔으니까 용서 안해줄 수 없잖아? 육신 안죽어. 또 하면 되는거여” 사탄은‘육이 안 죽는다고 가르치고 이성으로 꾀는 것’이 최고 작전이에요. 실상 아담 하와는 육은 안 죽었는데 하나님의 신앙적으로 볼 때 죽은 거에요. 하나님과의 교류가 끊어졌어요. 아무리 무슨 짓을 해도 1600년동안 말도 안 했어요. 노아때 까지도 노아에게만 말을 했지, 다른 사람은 안 해버렸어요. 사람도 대화도 관계도 말씀도 끊어졌더. 인간으로서 지헤 명철 총명 지식. 신과같은 능력도 끊어져버렸어요. 성장해야 생기는거에요. 예수님도 점점점 강해지면서 충만해지는거에요. 크면서 지혜가 생기고 크면서 영적인 자가 되는거에요. 먼저는 육이요 그다음이 신령한 자다. 했는데, 먼저 육이 커야되는데, 신령한 자가 안 되었어요. 사탄을 이기려면 무조건 영적으로 커야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나도 하와같은 입장, 아담같은 입장이다. 그러면서 ‘알아야 된다! 커야 된다!’그래서 커버린거에요. 크니까 영적인 것을 알아버린 거에요. 그냥 이기지를 못해요. 하와는 생명의 땅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서 죽은 자가 되었지요. 자, 이제 지난주와 더불어 사탄이 꼬인다는 것을 얘기를 했으니 하나 끝났어요. 성령께서“오늘 말씀이 몇 가지가 되니까 탁탁 끊어서 하라”고 했어요. “‘여기까지 끝났다’하면서 전달하면서 하라”고 했어요. “내가 말씀 좋다고 혼자만 흥분하고 혼자 끝나면 안 된다”했어요. “항상 상대를 보아라.” <재림에 대하여> 영적인 재림인데,‘그리스도가 다시 올 때 <육>이 다시 온다.’ 사탄은 성경 푸는 자에게 그렇게 육적인 자에게 넣어주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육이 온다. 육이 살아난다.’ 사탄이 꼬이고 거짓으로 풀게 하여 무지자가 되게 만들어서 지도자가 소경이 되게 했어요. “내 소경이 누구냐! 내 제사장들이다. 짖지 않는 개들이 되어버렸다.” 하며 말씀했지요? 시대를 따르는 여러분들이 말씀 듣고서 진짜 소경 짓 하면 안 돼요. 구약에서 온다고 한 엘리야. 사탄은 반드시 <영>으로 주장하지 않고 <육>으로 주장하지요? ‘그리스도의 육신이 온다. 공중에서 육신이 직접 온다.’ 그렇게 주장하도록 같이 주장했어요. 예수님이 나를 가르칠 때 “모르는 만큼 사탄 온다! 모르는 것이 사탄이다!”그랬어요. 베드로가“가지 마십시오!”했는데, 베드로에게“사탄아 물러가라!”했죠? 그것은 사탄도 책망했지만,‘모르는 것 자체’도 책망한 것입니다. 구약에서 온다고 하던 엘리야가 있어요. 엘리야가 온 다음에 메시아가 온다고 했거든? 말라기 선지자가‘메시아 전에 엘리야 가서 전초한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때 막 헷갈렸어요. 세례요한 외치고, “메시아 왔냐 안 왔냐. 그냥 지들이 하는 뜬 얘기냐?” “예수님, 유대인들은 반드시 메시아 오기 전에 엘리야가 온다고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이에요?” “음 그거 맞지. (마태복음 11:12~14에) 너희가 즐겨 받을진데, 오리라 한 엘리야가 세례요한이 엘리야 사명을 가지고 왔느니라 그러므로, 구약에서 온다는 엘리야는 다른 시대이기 때문에 다른 시대 사람이 와야 되지 않겠냐. 900년 후에 오겠냐? 다른 시대 하면 다른 시대 사람이 하는 것이다. 사명적으로 온다. 세례요한 나왔을때도“그는 엘 리야 심정으로 온 자다”했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것으로 볼 때에, 항상 예수님도 오시는 것도 하나님이 구약에서 온다고 했거든? 근데 하나님이 돌아다니면서 이야기하고 대화하고 만나고 안 했어요. 구약시대 때도 온다고 하고 내가 너와같이 전쟁의 날에 싸우리라!했는데 언제 보였어? 다윗 쓰고 했고, 골리앗 쓰고 모든 악인들이 왔는데 많은 열왕들 하나님 편에 속해서 싸워서 이겼지요? 지금도 하나님이 예수님 쓰고 오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명으로 예수님이 오셨어요. 엘리야 온다고 해놓고 세례요한이 왔지요? 즐겨받을진데, 그러하지 않느냐. 하나님 온다고 했는데 예수님 오셨잖아요. 맞지 않습니까? 성경이 하나고 전체가 슬슬슬슬 장마철에 강물이 흘러가듯, 유수같이 흘러가지 않습니까? 31062절 흐름이 그렇게 되어있는데요? 자, 또 들어봅시다. 구시대에서 하나님 불 가지고, 칼 가지고 온다고 이사야서에 불에 옹위 되어서 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 육신을 쓰고 불같은 말씀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 말씀이 너희 심령에 붙었으면 내가 무엇이 답답하겠냐. 내 심정이 답답하다!’고 외쳤습니다. “내가 세상에 검을 주러 왔노라!!” 에베소 6장에도“말씀이 검이니라!”했지요? 사도바울도. 에수님 말씀하셔. “너희들, 모세가 말한 것을 기억하라. 모세가 그렇게 따르면 말을 좀 들어봐라. 모세가 말하기를 “나 같은 자를 너희 형제가운데 보낸다!”하지 않았냐. 그걸 생각해봐라! 하늘에서 오는 것이 아니고! 내가 너희 형제들 아니냐. 이 말을 너희는 깨달아라!”하고 외쳤지요? 예수님은 실제 모세와 같이 해서 메시아로서 왔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믿고 따르는 사람은 모세 이야기 할 필요가 없지요. 사마리아 여인에게 모세 이야기 안 했어요. 사람마다 다르게 가르쳤어요. <오리라 한 하나님>은‘예수님을 통해서’왔어요. ‘나를 본 자는 하나님 보았거늘 어째서 하나님 보여달라 하느냐?’ 그 사명자로 나타난다. 이와 같이, 사탄은 육신이 다시 온다고 주장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오신 거에요. 우리는 아닌 것을 확실히 알았어요. 근본으로 <영적>으로 말한 것을 사탄은 <육적>으로 말한다. <부활> 부활한 것을‘육적으로 부활했다’고 하는 사탄들, “예수님이 말씀한 것을 그대로 믿어야지!”하는데, 예수님이 나에게 “언제 내가 육신이 온다고 했어? 그렇게 가서 따져라”했습니다. 그들은‘예수님의 육신이 온다’고 하며 가르쳤습니다. 무한정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믿었지 않았습니까? 그 많은 사람들이 살아난다는 거에요..... 예수님은 <영>으로 오시고, <영>을 살리시고, <육>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메시아를 믿으면 그게 바로‘부활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영적인 말씀이에요. 누가‘영적인 사람’이냐? <기도>도 많이하고, <환상>도 많이 보고, <계시> 많이 받는 사람만 영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물론 그것도 들어갑니다. ‘영적인 사람’은, ① 하나님의 말씀을 영적으로 받아들이고 ② 영적으로 행하는 사람이‘영적인 사람’입니다. ‘내가 지금 영으로 말하노라’ 한 말은 ‘내가 영적인 세계를 두고 말한다’하는 것이 ‘영으로 말하는 것’과 똑같다는 것 입니다. 구원역사, 재림역사 역시 하나님은 예수님 시대의 때와 같이 행하십니다. 다만, 2천년 역사와는 다르니, 새로운 천년역사는 하나님 또 새로 보낸 사역자 보내서 말씀을 주시고 성서를 풀어주면서 하나님 뜻을 풀어주게 합니다. 지금 얘기하는 일은 산에서 21년간 성경을 공부할 때 있었던 이야기를 해줄게요. 15살부터 해서 3단계로 나눠서 했습니다. 예수님이 가르쳐주기 시작했을 때에, 모든 다른 이야기 많이 해줬어요. “내게 배우라. 내가 너의 선생이 되어주리라. 너도 배우고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라”했습니다. 그래서, <부활>에 대해서, <재림>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휴거>에 대해서, <타락>에 대해서 이런 것들을 쫙 가르쳐줬는데, 하루 이틀에 배운 것이 아니라 20년 동안 1차 2차 3차에 걸쳐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성서를 무한히 읽게 만들었어. 전체를 외다시피 해서 여기 성구를 말해도 알아듣고, 저기 성구를 말해도 알아듣고, 오늘 설교하듯이 여기 꺼내도, 저기 꺼내도 알아듯듯이 알아듣습니다. 그렇게 충분히 성경을 읽게 해서 비유를 말씀하시고 돌아다니면서 했습니다. 마태복음 13장 35절 ‘창세로부터 감추인 것을 내가 드러내리라. 2천년 후 구약에 숨긴 것을 말할때가 되었노라. 이것을 내가 가르치마.’ 창세로부터 숨긴 것을 가르쳐주마. 그 때 당시 지구 만물 창조를 배운 거에요. 20대 때 만물의 세계, 창세로부터 숨긴 자연과학의 비밀과 종교의 비밀, 예수님이 나타나서 가르쳐줬어요. 어느 때는 밤마다 날마다 나타나고. 의학에 대해서도 가르치고. 그 한마디 듣고 싶어서. 왜? 다른 사람 말은 못 믿겠습니다. 높은 학자한테 배우니까 돈이 너무 많이 들어. 조건이 너무 많아. 결국 행동을 했습니다. 어떤 것은 간구하고 7년만에 배우기도 했습니다. 너무너무 오랜 기간입니다. 이것이 컸습니다. 그래서 배우면‘3년동안 참고 행동한 보람이 있다.’그러면서 배웠어요. 나는 환상으로 봤거든? 그걸 예수님이 아시고 “영체의 실체니라. 마치 육이 직접 나타남같이 영체가 직접 나타난 것이다.” 결국 말씀을 그때 거진 다 배웠지요. 옥에서 배운 것은 그 말씀을 중심해서 속편을 배운거에요. 근본을. 그동안 많이 역사하고 행했기 때문에 행한 터전에 준거에요. 영계 거기까지 갔으니까 거기에 해당 되는 영의 세계를 보여주고. 이미 그 때는 행했다는 거에요. 역사를 그만큼 폈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주러 왔노라”하고 늘 가르쳐줬습니다. ‘그래서 신약시대에 하신 말같이 오셨구나.’ 그래서 그때 절실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재림도 하시는구나. <영>으로 가셨으니 <영>으로 재림 하는구나’ 그렇게 영으로 가신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조금만 가르쳐주면 안 되기 때문에 이것저것 가르쳐주기 시작했어요. 그 때‘영으로 오심’을 가르쳐주시고, ‘예수님 십자가 죽은 것’도 근본적으로 가르쳐주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 당시‘부활’에 대해서 가르쳐줬습니다. ‘형제들아,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썩을 것은 썩지 아니할 것으로 유업 받지 못한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라 나팔소리가 날 때 홀인혀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메시아가 강림하면 많이 살아난다’고 했어요. ‘살아나서 심판할 사람 심판하고 의로운 사람 공중에서 주를 맞고 끌어올라가서 영접하며 천년 왕국을 하신다’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나에게 부활에 대해 가르쳐줬는데 “죽은자가 살아나면 내가 네게 가르쳐준 말씀 해주면 살아나고 있지 않느냐” 그런데 그 때도 교회 새벽예배 잘 갔어요. 동네가 워낙 작으니까 누가 새벽예배 한번 빠지면 소문나요. 사실상 어머니께 물어보니까 내가 어머니에게 물어보니까 “내가 누구한테 질 수가 없지” 항상 권사님이 먼저 와서 종치면 기분이 나쁘대. 동네사람들은 종치면 논밭으로 가거든? 종소리 듣고 밭에 나갔다 들어올 때까지 해가 안뜬다는거여. 도대체 종 몇시에 쳤냐고. 근데 종을 너무 일찍 와서 친거여. 잠깨면 가서 새벽별 뜬거 보고 종쳤다고 하거든요?? 요즘도 그런신앙이 있습니까? 신앙은, <말씀>으로 앞질러 가야 돼요. “내가 굴속에서 너에게 가르치는 말씀을 들으니까 너의 생명이 변화되지 않냐. 하나님의 영원한 삶이 되니까 그게 낫지. 그게 <부활>이다. <영>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돌아와서 살고있지 않느냐. 육신도 기분이 너무 좋으니까‘내가 살았구나!’하지 않느냐. 이게 바로 부활이다. 내가 지금 왔노라!”했습니다. <육적 부활>이 아니라 <영적 부활>이다. 육신이 죽었냐? 살리게? ‘육신은 살아있는데, 하나님 주관권으로 살리는 말씀을 주는 것’이 아니냐. ‘이같이 생명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주를 믿고 따르는 것’이 <부활>이다. “내가 네게 가르친 이 말씀을 전해주어 듣는 자는 자유롭게 해주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해주고 영적 해방 되리라.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해방 되리라. 봐라!” 그러면서 사망권으로 영이 엄청나게 가고 있는 거에요. 영계를 보니까 나는 통로같이 좁은 곳으로 빛으로 가고 있고, 다른 사람은 넓은 운동장 같은 곳으로 가고 있어요. 바로 생명길 옆으로 가고 있어요. 죄 보따리에 걸려서 생명 길을 못갑니다. 100미터 200미터 가도 뒷 사람이 안 보였어요. 그 때에 물어봤어요“이렇게 생명 길 가는 자가 없나요?” “이 정도니라.‘구원 받는자가 적다’는 성서의 말씀을 깨달아라. 진리의 말씀을 제대로 모르고 행치 못 하니 그러하지” 산 속에서 누가 진수성찬 준다고 21년 동안 있을 수 있습니까? 굴속에 있으면 건강이 그냥 무너나 버립니다. 추워서 동상걸려서 한 14년만에 나았어요. 얼어서 죽을 뻔 했고. 누가 그런데서 살겠어요? 어떤 여자가 있어도 못 있는다니까? 어떤 남자가 있어도 못 있는다니까. 굴속에서만 있으면 뼈가 녹아요. 굴속에 나무를 넣어놓으면 봄에 보면 툭툭 부러진다니까. 그런데서 산 것을 보면 하나님의 역사로 정말 건강하게 된것입니다. 광산하는 사람 50~60되면 폐병 걸려서 죽어 나갔습니다. 이래서, ‘생명의 말씀, 하나님을 믿고 주를 믿고 따르는 것’이 <부활>이니라. ‘부활’우리만이 주장하고 나만이 주장하는 절대적인 진리의 말씀.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육신이 다시 살아난다. 무한히 산다’합니다. 자, 히브리서 9장 27~29절 말씀으로 보면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 이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대신에서 담당하시고 단번에 드린 바가 되었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에게 그 후에 다시 또 나타났다’고 그랬지요? 부활 때 <영>으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나타난 것’은 부활 복음 때에‘<영>으로 나타난 것’을 말합니다. 사탄은 <육>으로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인식해서 새로운 시대 역사를 못 맞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합니다. 이제 꼼짝도 못 하지요? 부활에 대해서. 예수도 이와 같이 ‘한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로 가셨다’는 말이 나와 있어요. 그 후에도 몇 군데 있지요?‘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못 받는다.’ 하늘나라는 완전히 다른 세계에요. 천년 왕국까지 이 세상 역사가 모든 판국이 하나님 주관권의 삶으로 완전히 넘어갑니다. “이와 같이, 생명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것이 부활이다. 내가 가르친 이 말씀을 사람들에게 전해주면 자유케 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육신도 나옵니다. 좁은길로 가라. 이것이 바로 구원이고 부활이다”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나에게 부활에 대하여 확실하게 가르쳐준 것입니다. 신학에서 배운 것이 아니고 어디서 배운 것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님이 나에게 가르쳐준 완벽한 말씀입니다. 섭리의 최고 자부심은 <절대적인 말씀>. 유일신이 전해주신 이 시대의 말씀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재림> ‘그리스도가 재림하면 죽은 시체가 살아난다. 무덤에 있는 사람이 살아난다.’이렇게 주장하는데, 예수님 말씀을 듣고 보면, 그것이 아니라, ‘영이 살아난다. 신앙이 살아난다. 어느 시대든지 신앙이 살아나는 것을 두고 말씀한 것’을 절대시 믿고 살아야 돼요. 사탄은 예수님 말씀한 것을 반대로 믿고 반대로 깨닫게 만들어 놨습니다. 모르면 베드로같이 메시아 앞에 사탄 취급 받습니다. “모르는 것이 이단이니라”그랬어요. 유대인이 예수님을 제대로 모르고‘이단의 괴수’라고 했는데, 모르니까 그들이 이단이었지요. 전부 보면 성경을 육적으로만 생각합니다. 육적인 자들이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영적인 수준’에 올라가야 됩니다. 6천년 성경 역사를 보아도 육신이 썩어 죽었는데 허다한 무리들이 살아나는 때는 없었습니다. 과거에 없듯이 미래에도 없습니다. ‘재림 때 예수가 와서 허다한 무리가 살아난다?’없는 이야기입니다. 이미 2천년이 지나간 지가 20년이 지나갔습니다. 하나님은 하루도 넘기지 않고 있으나 없으나 그 날 그 시대 행하십니다. 예수님도 구약 4천년 칼날같이 끝나고 오시지 않았습니까? 그들이 모를 뿐이지. 있었으면 뉴스나 세계의 많은 과학이 발달해서 개인거까지 나오는데 뉴스에 안 나오겠습니까? 완전히 썩어 문드러진 자가 살아난 경우는 없었습니다. 하나님, 예수님 가르친자 믿고 살아난 허다한 무리가 많았습니다! 구약부터 하나님 믿고 메시아 믿고 보낸자 믿고 살아난 자는 지구상에 허다하게 많았습니다! 몇 명, 몇 십명 몇 만명, 몇 십만명, 몇 천만명, 수억씩 살아났어요. 바로 그런 역사가 일어난다는 거에요!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진실로 말하노니, 부활은 영적 부활, 신앙의 부활이니라. 알지 못하는 자들은 육신이 지금도 안죽고 영생한다고 가르치나니, 이들은 육적인 자들이요, 그러므로 육신만 주장하느니라. 죽은 시체가 다시 살아난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또 살아났느냐? 특히 종교 교주들이 다시 살아난다 기다려라 하는데 그들이 살아났냐? 나이 먹고 늙어가면서도 하느냐?” 물론 동안도 있지요. 선생처럼 동안도 있기는 합니다. 요즘 문화예술이 건강으로 발달 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영원히 동안이 되어야 하는데 육신은 안되니까 “<육신>을 통해서 <영>이 동안 되어서 하나님 나라에 가는 것이 크지 않느냐!” 내가 말하는 것이 어떠한 환상적인 이야기를 합니까? 흥분 되어서 치우쳐진 이야기를 합니까? 실제 일어난 하나님이 말해준 이야기를 해주는거에요! 지금부터 이 땅도 천국이다! 지구는 하나님의 보이는 궁이에요. “예수님 천국 좀 보여주세요” “천국이 네 마음속에 있어”했지요? 지금 여기서 황금 천국 생활하다가 가는 것입니다. “육신이 안 하면 영도 못 한다”했습니다. 무지한 자들은 바벨탑을 쌓는자들, 언어 혼동시켜서 못쌓게 하는 중단시키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는 역사를 한다고 했지요? 모두 이렇게 비원리로 가르치는 자는 그 말씀이 중단되게 해버린다고 했습니다. “오직 영적 부활, 영도 육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오는 부활이니라.” 지금도 이런 부활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죽은 시체가 부활 되었다. 살았다”하면 금방 신문 나지요? 그런데 많은 생명권으로 지구촌에 부활이 이뤄지고 있는데 그런 것이 이뤄지고 있는 것을 몰라요. 무지하니까. ‘재림과 부활.’같은 맥락으로 쓰여진다고 햇어요. 같은 덩어리들입니다. ‘부활의 할아버지’가 <휴거>입니다. ‘부활 되어야 휴거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휴거 근본’도 <영>이 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가는 것은 영이 하는것이지 육신은 못하니까. 육신은 땅에서 한다는 것입니다. “땅에서 믿고 섬기고 그 말씀 듣고 살고, 영에 해당 되는 신앙적인 하늘의 대상 되어서 살면 <휴거된 자들>이다.” ‘휴거된 삶을 땅에서 하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생명권의 휴거를 땅에서 하고 있습니다. “너희들과 같이‘땅에서 육신 가지고’<휴거의 삶>을 사는 것이다. 누가 그렇게 사느냐. 말씀 듣고 깨어 행하라. 날마다 휴거의 삶은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신령한 자’가 누구냐.‘영적인 자’가 누구냐. <성경의 부활, 재림, 휴거>를 <영>으로 푸는 자가‘신령한 자’니라. <비유>로 풀어야‘신령한 자’니라. <시대성>으로 풀어야‘신령한 자’니라.” <심판/불> ‘메시아가 다시 오면 죽은 자가 살아나고 양과 염소가 갈려서 심판의 대상으로 살면서 선악 간에 분별해서 심판하신다’했지요? ‘주를 영접하고 맞고 악인들은 세상을 불로 심판해 버린다’했습니다. 베드로가 잘못 쓴 게 아닙니다. 베드로가 오죽 잘 알았겠습니까? 예수님 말씀한 비유 그대로 써버린 거에요. 이것을 문자로 보면 다 죽는 거에요. 그런 말이 무섭긴 했는데, 나는 안 믿었어요. 하나님이“그렇게 하시지 않는다”했어요. 베드로후서 3:66보면‘성경 억지로 풀면 스스로 멸망한다.’했습니다. 다른 것은 억지로 풀면 멸망은 안하는데 성경은 억지로 풀면 멸망합니다. 그러니‘모르고 한 것’이 공적이 되겠습니까? 만약 성경을 모르고 살면 공적이 안되고 영혼이 도움이 안 된거에요. 여러분 모르고 답안지 쓰면 그게 점수가 나옵니까? 그 사정과 심정은 안타깝지만 점수를 줄 순 없습니다. 그러므로‘모르고 행한 것’은 하늘나라 공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서쪽이라고 하고서 갔는데 동쪽인데 어떡합니까? 서쪽에 상을 줄 수가 없습니다. ‘불’로 비유하시며‘불같은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곧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 자가 없다’고 이런 진리의 말씀을 했습니다. 난 어렸을 때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 정말 있나 없나? 사는 것이 무엇인지..’하며 왔다리 갔다리 했어요. 그러나 이런 진리를 확실히 배우고서는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나무가‘흔들려도 괜찮을 때’가 있어요. 언제인고 하니, 나무 캐다 심어놓고 새 뿌리가 나갔을 때는 흔들려도 괜찮습니다. 새 뿌리 안 났을 때 흔들리면 몸살이 나서 죽지요. 여러분도 확실히 <진리의 뿌리>를 박고 행하면 흔들림이 없습니다. 이 기간에 우리가 성서의 말씀을 잘 배워서 나처럼 강의도 할 줄 알고, 말씀도 가르칠 줄 알고, 설교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강의도 잘하면 설교도 잘해요. 말씀이 진리요 말씀이 불이요. 세상의 모르는 자들은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아는 자도‘이거 제대로 아는 자인가’는 심판을 받아봐야 압니다. 예수님이‘선인지 악인지 스스로 깨닫게 했다’이것이 심판이었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 시대마다 심판을 했으니, 항상 먼저‘불같은 말씀’을 선포했어요. 그리고 안 하면 그 때 부터는 말이 안 통하니까 말로 안하고 매로 합니다. “너는 말이 안 통햐.”“왜 때려요!!” “너는 말이 안 통하잖아” “그래도 때리면 안 되잖아요..ᅮᅮ” “이제 때리니까 말을 듣네” 어느 때는‘활활 타는 불’로 심판하기도 합니다. 성경을 외골수로 풀면 안 돼요. 어느 때는 <영적>으로도 풀고, 어느 때는 <육적>으로도 풀고. 이것을 구분해서 딱딱 자를 줄 알아야 돼요. 일례로, 소돔과 고모라는‘실제 불’로 심판한 땅이에요. 왜 불로 심판했을까? 말로 심판해도 안들으니까, 결국 사랑 타락, 비원리적 세계를 불로 심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불로 심판한 것도 있어요. 그러나 불로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어느 때는 태풍으로, 어느 때는 가뭄으로. 어느 때는 안 되게 하면서, 어느 때는 지진으로, 어느 때는 병으로 쳤지요. 어느 때는 물이 피 되게 하면서 자연을 변동시키면서 심판하시고. 여러 가지로 심판들을 해왔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외골수로만 풀지 말라는 것입니다. 2가지. 이와 같이 해서 우리가 성서에 있는 이것 저것들을 확인하게 되었고, 알게 되었습니다. 불로 심판하는데, 롯의 아내는 구사일생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뒤도 돌아보지 말랬는데도 또 뒤돌아봤어. 그래서 또 죽는자가 되었지요. 돌아보면서 완전히 죽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했음으로. 그러므로, 이 시대도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돌아보면 ‘이런 엄청난 말씀을 했는데도 뒤돌아보는 자’는 소돔 땅의 롯의 아내와 같은 입장이 되어서, 시대 신부가 되지 못하고 세상의 사망의 자들이 되어 사는 꼴이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것’입니다. 잘못 가르치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시대의 말씀으로 질그릇같이 깨부수고 보낸자를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이런 것들을 늘 보고 듣고 우리가 행하고 있으니 세상을 보라.” 우리는 세상에 많이 일어나는 것들을 보고, 기도하고. 성서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용서해달라고 얘기도 하면서 해야 됩니다. <마무리> “‘이런 때’에 부지런히 많이 배워서 <외치는 자>가 되어라. <증거하는 자>가 되어라. <가르치는 자>가 되어라.” 지금은‘준비하는 기간’입니다. 말씀을 많이 듣고 준비했다가 나중에 만날 때 는 “이거 니가 강의햐” “선생님 제가 어떻게 강의 해요 ᅲᅲ 목사님들이나 강의하죠 ᅲᅲ” 그러면 큰 일 나는거여. 10년 동안 말씀을 줬고, 준비기간을 줬으니 강의할 줄 알아야 됩니다. 부활에 대해서, 휴거에 대해서, 그리고 삼위일체에 대해서, 성자에 대해서, 역사에 대해서, 이런것들 한 6~7가지만 할줄 알면 돼요. 그것 얼마 안 돼요. 간단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기대를 해주기 바랍니다. 수요일에는 성자 본체론, 이것도 여러분에게 세밀하게 해주겠어요. 그리고 삼위일체론 두 개를 꼭꼭 찝어서 황새가 우렁 찝어 먹듯이 딱딱 해줄게요. 성자론과 삼위일체론이 오늘 안 나왔지요? 그것을 수요일에 집중적으로 해주고, 새벽에도 나머지도 해주고 해줄게요. 그러면 말씀 여기서 끝나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오늘 말씀은 하나님이 이 시대에‘요한계시록에 있는 말씀같이 자기밖에 모르는 말씀을 나에게 준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시면서 ‘나만이 아는 말씀을 너에게 주노라. 이 귀한 말씀을 귀하게 여기라’고 줬습니다. 그리고 옥에 있을 때도 근본적인 말씀을 주셔서 성자가 나타나서 말씀하셔서 근본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이 말씀을 듣는 모든자들이 사탄에게, 무지한 자에게 속지 말고 온전히 되어라. 힘 있고, 온전하고, 세력있게 외치는 이들이 되게해주시옵소서. 가르치는 능력, 가르치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듣기만 하고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마라. 행하여라”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가르치는 능력’이 이들 위에 충만하기를 간절히 간구 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