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4.26 (일)
주일예배
- 선포일
- 2020.04.26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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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6 주일예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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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6일 주일예배>
주제 : 주의 영생의 말씀
본문 : 요한복음 1장 14절, 요한복음 6장 67-69절, 시편 119편 105절, 요한계시록 19장 12-13절
참고 성구 :
<부활> 요한복음 1장 14-18절, 요한복음 6장 63-66절, 히브리서 9장 27-28절, 고린도전서 15장 50-56
절, 사도행전 1장 8-12절
<말세> 이사야 66장 15-16절, 누가복음 12장 49절, 말라기 4장 1절, 베드로후서 3장 10-13절, 마태복음
11장 12-14절
<휴거> 고린도전서 15장 51-53절,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
<R>
오늘은 특히 말씀으로 일어나 빛을 발하라. 주의 영생의 말씀이다. 주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 이런 위대한
말씀을 해줄 것이다. 특히 오늘부터는 그 전에 최고 극적으로 기도하며 말씀을 보며 극적으로 한 10년 동
안 근본적으로 한 말씀, 오랫동안 역사를 펴고서 받은 말씀이 있어요. 역사를 펴기 전에 받은 말씀은 산에
서 20년 동안 받았죠. 그 위에 더 근본적으로 파서 받은 말씀이 옥에서 10년 동안 받았어요. 이미 이 말
씀은 10년 전부터 해오던 말씀이에요. 핵심적인 것은 한 7-8개 돼요. 30개 공부할 때는 많았는데 지금 필
요한 것을 오늘부터 해주겠어요. 그리고 오늘 본문말씀을 먼저 해석해줄게요. 금요일부터 준비를 단단히
했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7절(『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
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에 나오죠. 동일한 말씀으로 불살랐다. 말
씀이 불이다 그 말이에요.
성경을 풀려면 비유를 풀 줄 알아야 할 것. 시대성으로 풀어야 할 것. 그리고 때로 풀어야 할 것. 또 하나
는 상징으로 풀 것도 있음.
<성경본문>
『요한복음 6장 67-69절 67 예수께서 열 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
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69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줄 믿고
알았삽나이다』 『요한복음 6장 70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 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말씀 약한 자들이 주를 팔아요. 가룟 유다는 말씀을 몰랐어요. 말
씀 약한 자들이 왔다 갔다 하고 나가고. 그래서 이제는 말씀을 체계적으로 준 말씀을 교역자들도, 지도자
들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므로 나와 같이 여러분들도 말씀을 알고 믿는 것도 좋아요. 그렇지만
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강의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해
요, 지혜가 있어야 해요. 여러분이 배우고 받아들였으면 자기도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할 줄 알아
야 돼요. 자기도 좋은 말씀을 강의할 줄 알아야 돼요. 빨랫줄 같이 똑같이 전하면 안돼요. 하나님의 거룩
한 자, 메시아 인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때 당시 핵심은 너희도 가룟 유다처럼 가려느라 하신 것입니
다. 말씀은 제대로 전해줬는데 제대로 몰랐다는 것입니다. 왜? 후반기 10년 동안 말씀을 제대로 못 들었고
전반기 말씀에서 다가 아니거든. 또 나무를 심어서 물을 줄 때도 충분히 줘야 해요. 줘도 충분히 안 주면
죽어요. 대개 섭리사에서 보면 나가는 사람들 말씀을 몰라요. 말씀을 7-8개를 확실히 가르쳐주자. 예수님
일생을 보면 말씀이었어요.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말씀 듣고 알 수 있었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했다.
『요한계시록 19장 12-13절 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
더라』 누가 피 뿌린 옷을 입고 다닙니까?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서 피 뿌린 옷을 입었죠. 또 다른 말로
하면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생명의 피 뿌린 옷을 입었다는 거예요. 자기 밖에 모르면 이름 없는 사람 아닌
가? 문자대로 풀면 그래요. 뒤에 이어서 풀면 이름은 자기 밖에 모르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자기 밖에 모
르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그리스도 메시아 예수님이 왔다는 거예요. 그는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니
라. 철장 같은 말씀으로 다스린다 했죠. 말씀으로 다스린다 했죠. 말씀! 말씀! 말씀의 권세와 위력. 말씀의
은혜, 능력 달라고 기도 많이 해요. 언제 받습니까? 주일, 수요, 새벽에 받죠. 그게 말씀의 능력 받는 거예
요. 언제 받는지 알아야겠죠.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피 뿌린 옷은 그 시대 해당되는 말씀이기도
하죠. 요한계시록 보면 양쪽에 봉함된 말씀을 푸는 자가 없다고 했어요. 구약말씀도 신약말씀도 풀고, 육
적인 말씀도 풀고 영적인 말씀도 풀고, 미래의 말씀도 풀고 현재의 말씀도 풀었다는 거예요.
베드로와 물고기 강의 들었죠.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가서 물고기 하나 잡히면 네가 나를 위해서 세금 내자
했죠. 그래서 고기도 비유였습니다. 또 비유를 했는데 왕이 있는데 세금을 내라고 하면 아들도 내야 하겠
어? 비유를 두 군데 했다는 거예요. 문제도 답도 다 성경에 있어요. 설교도 설교 안에 답이 있어요. 답을
시작부터 줄 때도 있고 끝에 가서 줄 때도 있어요.
<전환>
<사탄론> 여러분들 사탄하면 무시무시한 존재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에덴동산의 역사를 파괴시킨 무시
무시한 자입니다. 적에 대해서 배워야 돼요. 적에 대해 모르면 뺏깁니다. 성경은 엄청난 존재자라는 것을
알아야겠어요. 사탄은 모르는 만큼 역사합니다. 아는 만큼 역사하지 않습니다. 사탄은 꼭 사람을 쓰고 역
사합니다. 사탄의 하는 짓이 신구약 통틀어서 많지만 하나로 말하자면 사탄은 항상 하나님의 말씀 반대로
주장해요. 하나님이 하지마라 했으면 사탄은 하라 해요. 하나님은 하라하면 사탄은 또 하지마라 해요. 하
나님이 영적으로 얘기하면 또 육으로 한 얘기다 해요. 알겠습니까? 이건 외울 수 있겠죠? 이걸 기본으로
알아야 돼요. 사탄 안 봐도 돼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근본은 영인데 영이 죽는다는 말로 육이 죽는다고 인
식시키고 주장하게 해요. 모르는 것도 죄요, 모르고 행한 것도 죄고, 알고 행한 것도 죄니라. 육이 죽는다
는 말로 주장하는데, 육신이 고로 육신에 해당되는 말로 인식해요.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면 그게 영적인
사람이에요. 육체를 갖고 있지만. 그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하와에게도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
를 따먹지 말라고 하더냐? 결단코 안 죽는다. 육신 안 죽어. 그렇게 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근본의 말씀
은 영이 죽는다는 말이었어요. 결단코 육이 안 죽는다면서 꼬이고 있습니다. 이 시대 하와들에게도 꼬입니
다. 신앙 안 죽는다. 또 하면 된다. 살리러 왔으니 또 용서해준다면서 그럽니다. 아담과 하와는 육은 안 죽
었는데 실상 영적으로 보면 죽었습니다. 신앙도 죽었습니다. 하나님과 교류가 끊어졌어요. 노아 때까지 한
마디도 안 하셨어요. 이미 하나님이 영적으로 볼 때 죽었다는 거예요. 이미 죽은 나무에 물 줄 필요는 없
잖아. 크면서 지혜가 생기고 크면서 영적인 자가 되는 거예요. 육적인 시대는 육적으로 풀고, 육적으로 해
석하고 그리고 영적인 것을 주장을 멀리하죠. 자기가 행한 것이 육적이니까 육적인 것을 주장하죠. 그래서
영도 죽고 육도 죽은 격이 됐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어리니까 모르는 거예요. 육 다음에 신령한 자라 했는
데 그걸 몰랐죠. 그래서 사탄을 이기려면 영적으로 무조건 커야 돼요. 알아야 된다, 커야 된다. 그렇게 해
서 이긴 거예요. 그냥 사탄을 이기지 못해요.
<재림론> 사탄은 무지다. 거기 속한 자들도 무지고 모르고 그와 같이 주장한다. 영적인 재림인데 근본을
옥에서 깨달은 말씀입니다. 그리스도가 다시 올 때 육적으로 온다고 사탄들이 생각을 주입했습니다. 육이
살아났다, 육이 온다. 그리스도가 다시 올 때 육이 다시 온다고 사탄이 꼬여 무지자로 만들어 소경이 되게
만들었어요. 말씀을 듣고 소경 짓 하면 안돼요. 구약에서 온다고 한 엘리야. 사탄은 반드시 영으로 주장
않고 육으로 주장하죠. 공중에서 직접 육신이 온다. 그렇게 개입해서 주장하게 했어요. 모르는 만큼 사탄
이 온다. 모르는 것이 사탄이다. 베드로가 모르고 가지마라고 하니, 하나님의 뜻을 모르니 사탄아 물러가
라고 했죠. 베드로 자체를 책망한 것이 아니라 사탄을 책망하고 모르는 것을 책망한 거예요. 그러면 육이
온다는 얘기가 맞나 보세요. 구약에 엘리야가 온다고 했죠. 엘리야가 온 다음에 메시아가 온다고 했거든.
말라기 선지자도 엘리야가 메시아가 오기 전에 와서 전초역할을 하러 온다 했어요. 엘리야는 어마어마한
선지자 중 하나에요. 굉장히 큰 선지자에요. 그런데 이 때 막 헷갈렸어요. 세례요한이 외치고, 예수님도 외
치니 헷갈렸어요. 예수님, 유대인은 메시아가 전에 엘리야가 온다고 했습니다. 이게 무슨 말씀인가요? 『마
태복음 11장 12-14절 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
라 13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14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찐대 오리라 한 엘리야
가 곧 이 사람이니라』 온다고 한 엘리야는 세례요한 이니라. 사명으로 왔다. 그러므로 구약에서 온다는 엘
리야는 다른 시대니 다른 사람이 와야 하지 않겠느냐. 엘리야와 예수님 역사는 900년 차이인데 그렇게 오
겠느냐. 세례요한이 왔을 때 엘리야 심정으로 난 자다 하지 않았느냐. 하나님도 오신다 했죠. 하나님이 언
제 육신 쓰고 왔습니까? 구약 때도 육신 쓰고 다윗 쓰고 골리앗과 싸워 이겼고 솔로몬 쓰고 와서 말씀하
신 거죠. 예수님도 하나님이 육신 쓰고 오신 거예요. (+말세론) 구시대에 하나님이 불 갖고 칼 갖고 온다
했어요. 예수님은 말씀했어요. 내 말씀은 불이야 하고 외쳤어요. 누가복음 12장 49절 보면 이 말씀이 너희
마음에 붙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불이 붙지 않으니 답답하다 했죠. 에베소서 6장에 말씀이 검이라 했
죠. 예수님은 실제 모세 같이 후에 메시아로서 온 것 아닙니까? 믿고 따르는 사람은 모세 얘기 할 필요가
없어요. 모르는 자들을 위해 모세 얘기 한 거예요. 사람마다 다르게 가르쳤어요. 오리라고 한 하나님은 예
수님을 통해서 왔어요. 그 사명자를 통해 나타난다. 이와 같이 사탄은 육신이 온다고 육신이 다시 온다고
하나님의 영이 다시 오신 거예요. 예수님의 육신이 다시 온다고. 우리는 아닌 것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사
탄은 근본은 영을 두고 한 말을 육적으로 말한다.
<부활론> 부활한 것을 육이라고 유혹하는 사탄들. 비진리로 유혹하고 육이 죽으면 다시 살아온다고 가르
쳤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던 사람들이 살아난다. 신약 때 2천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믿지 않았습니까? 예
수님은 영으로 오시고 영을 살리시고 육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메시아를 믿으면 부활됐다는 거예요. 누
가 신령한 자냐? 기도 많이 하는 자, 환상을 보는 자도 들어가요.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영으로 알고 영
으로 깨닫는 자가 신령한 자에요. 시대가 다르니 새로운 천 년 역사는 또 하나님이 보낸 사역자를 통해서
말씀을 주시고 성서를 풀어주시고 하나님 뜻을 펴게 합니다.
지금 얘기하는 일은 공부할 때 있었던 얘기에요. 21년 동안 성경 공부를 했어요. 그래서 15살부터 해서 3
단계로 나눠서 했습니다. 34살까지 했습니다. 7년 + 7년 + 7년 해서 나온 거예요. 예수님이 항상 말씀했
어요. 내게 배워라. 내가 가르쳐 주리라. 너도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라. 그래서 부활에 대해서, 재
림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휴거에 대해서, 타락에 대해서 이런 것들을 쫙 가르쳐 줬는데 하루 이틀에
걸쳐 배운 것이 아니라 21년 동안 7년, 7년, 7년에 걸쳐서 배웠어요. 처음에는 성경을 무한히 읽게 했어
요. 충분히 성경 읽게 만들고 그 다음에 말씀을 가르쳐주셨어요. 이러면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창세로부
터 감춘 것을 내가 드러내리라. 초림 때도 그러하지 않았느냐. 2천년 후 다시 창세로부터 숨긴 것을 밝혀
야 하지 않겠느냐. 그때 우주 만물 창조에 대해서 배운 거예요. 예수님이 늘 직접 나타나서 가르쳐줬어요.
다른 사람은 못 믿겠다고 오직 메시아 예수님께 배워야겠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예수님께 배우려니 조건이
너무 많아. 기도를 많이 하고 수없이 행해야 가르쳐줘요. 그래도 배우면 참고 견딘 보람 있다면서 배웠어
요. 다른 사람들도 환상을 많이 보고 그래서 물었어요. 다른 사람들도 예수님 많이 본다고. 그들은 환상을
보는 것이다. 나는 실체로 나타났다. 영체가 실제로 나타났다. 지금 내가 이 땅에 왔노라 했어요. 머리는
머리를 가르친다. 머리가 2개냐? 머리만 가르치는 것이다. 그때 말씀을 거의 다 배웠죠. 옥에서는 그 말씀
의 속편을 배운 것이죠. 말씀은 행한 바탕 위에 준다고 했죠. 이미 그때는 행했단 말이에요. 이미 역사를
폈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 말씀을 주러 왔노라 하며 가르쳤습니다. 그래서 그때 절실하게 깨닫게 됐습니
다. 이렇게 재림을 하시는구나. 영으로 가셨으니 영으로 오시는구나. (사도행전 1장 9절)
<부활론> 다시 오면 죽은 자가 많이 살아난다 했어요. 주께서 천사장의 나팔소리로 친히 강림하시리니. 말
씀을 보면서 하겠어요. 『고린도전서 15장 50-53절 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다시 오면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을
설명해주면서 네가 지금 말씀 배우면서 살아나고 있지 않느냐. 신앙으로 말씀으로 앞질러 가야 돼요. 수도
생활 할 때 네가 기도굴 속에서 배우니 알게 되지 않느냐. 그게 낫지 않냐. 하나님에 대해 알게 되는 것이
부활이야. 그 다음날 새벽에 내 영을 처음 봤어요. 영을 보여줬어요. 영이 살았구나. 육신은 배고프지만 이
게 부활이다. 지금 예수님이 와서 직접 가르치는 거다. 육적 부활이 아니라 영적 부활이다. 네 육신이 죽
었냐? 육신 살아있는데 생명권으로 하나님의 주관권으로 말씀 줘서 살리는 것 아니냐. 말씀 듣고 믿고 주
를 알고 믿고 따르는 것이 부활이다. 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
고 부활 되리라. 구원 받은 자가 적다는 성서의 말씀을 깨달아라. 말씀을 제대로 못 깨달으니 그렇지. 굴
속에서 그렇게 오래 지냈던 선생이 지금 건강하게 있는 것은 정말로 하나님의 역사로 건강하게 된 것입니
다.
기성은 육신이 살아난다, 무한히 산다 그럽니다. 『히브리서 9장 27-28절 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
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 (예수님)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
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말씀을 보면 육신이 죽는 것은 정한 이치다. 예수님도 이와 같이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도 정하신 말씀에 따라 육신이 죽었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예수님도 많은 사람들의 죄를 지고 제
물이 되어 구원이 되게 하셨다. 부활 때에 영으로 나타났다. 죄 때문에 온 것이 아니라, 죄는 이제 다 청
산해 줬으니까 깨끗한 마음으로 제자들 만나고 정리해주러 왔습니다. 사탄도 육으로 생각합니다. 영입니
다. 사람들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한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0절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
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못 받는다. 오직 영만이 받을 수 있다.
이와 같이 생명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주를 따르는 것이 부활이다. 이 말씀을 믿고 따르면 영이 사
망에서 생명으로 나온다. 이것이 바로 구원이고 부활이고 영의 부활이니라. 또 주님이 신약시대 때 온다고
하신 말같이 오셨구나. 네가 보는 것은 환상이 아니니라. 예수님은 부활에 대해 이렇게 확실히 나에게 가
르쳐줬습니다. 예수님이 오직 나만이 가르친 진리입니다. 절대적인 말씀을 우리가 갖고 있습니다. 유일신
의 말씀, 이 시대 말씀.
그리스도가 재림하면 죽은 시체들이 살아난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이 살아난다 했는데 예수님 말씀
을 듣고 보면 그것이 아니라 영이 살아난다, 신앙이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절대 믿어야겠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영이 살고 신앙이 사는 거예요. 모르면 베드로 같이 사탄 취급 받아요. 모르는 게 이단이니
라. 알면 이단이 아니야. 모르면 이단이다. 전부 보면 성경을 자꾸 육적으로만 생각해. 그건 육적인 자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영이시니 영적인 차원에 올라가야 한다는 거예요. 6천년 성경 역사를 봐도, 세상 역사를
봐도 육신이 썩어 죽었는데 허다한 무리가 살아난 적은 없습니다. 과거에 없었듯이 미래에도 없다는 것입
니다. 하나님은 준비가 되었으나 안 되었으나 때가 되면 칼날같이 행하십니다. 모르는 자만 모를 뿐이지.
허다한 무리가 살아난다고 하지만 종교역사 6천년 동안 없었고 세상역사에도 없습니다. 보낸 자 말씀을
듣고 믿고 살면서 영이 사망권에서 살아나는 자들은 허다한 무리가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진실로 너
희에게 이르노니 부활은 영적 부활이니라. 아직도 육이 영생한다고 하고 육이 부활한다는 자들이 있으니
그들은 모르는 자들이다. 문화 예술이 건강으로 발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동안이 어디 쓰이느냐가 중
요합니다. 그 동안이 하나님 앞에 쓰여서 영이 하나님께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 땅이 육의 천국이다.
이 땅에서 천국과 같이 살아라. 육신이 못하면 영도 못한다. 비(非)원리로 하면 모두 그 언어를 하나님께서
흩어버리겠다 했죠. 모두 이렇게 비(非)원리로 가르치는 자는 말씀을 흩어버립니다. 재림과 부활 같은 맥락
으로 쓰여진다 했어요. 같은 맥락입니다. 부활의 할아버지가 휴거입니다. 부활 돼야 휴거된다는 것입니다.
부활도 영이 하는 것입니다. 휴거도 영이 하는 거예요. 근본은 영이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 가는 것은 영
이라는 것입니다. 육신은 하나님 믿고 섬기고 사랑하고 살면 그것이 휴거된 자들이다, 휴거된 삶을 땅에서
하는 것이라는 겁니다. 말씀 듣고 깨어 행하라. 휴거는 매일 일어난다. 영적인 자가 누구냐. 신령한 자가
누구냐. 성서를 영적으로 풀어야, 비유로 풀어야 신령한 자니라. 시대성으로 풀어야 신령한 자니라.
<불심판> 메시아가 다시 오면 죽은 자가 살아나고 양과 염소가 갈려서 양 같은 자는 오른편에 세우고 염
소 같은 자는 왼편에 세워 심판한다 했죠. 주를 맞고 악인들은 불로 심판한다 했어요. 베드로후서 보면 불
로 풀어버린다 했어요. 베드로가 제대로 쓴 거예요. 예수님께 직접 배웠는데 오죽이나 잘 배웠겠습니까.
예수님께서 하신 비유의 말씀을 그대로 적은 거예요. 『베드로후서 3장 16절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
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에 보면 억지로 성경을 풀면 망한다고 했어요. 불로 비유하시며 불
같은 말씀이라 했습니다. 『누가복음 12장 49절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
가 무엇을 원하리요』. 여러분들도 이와 같이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고 능력을 성령으로 감동 돼서 행하면
이게 진리다, 생명이다, 나 따라와 내가 길이야 하며 끌고 오면서 역사를 펼 수 있습니다. 이 기간에 성서
의 말씀을 잘 배우고 강의도 할 줄 알고 설교도 할 줄 알고. 강의를 잘하면 설교도 잘해요. 말씀이 진리
요, 말씀이 불이요, 말씀으로 심판하고 세상의 모르는 자는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아는 자도 심판
을 받아봐야 확실하게 알아요. 말씀을 전해서 가르치면서 이건 선이다, 악이다 깨닫게 하는 것이 예수님이
하신 심판이었습니다. 이게 시대 사명자의 사명입니다. 아닌 것은 돌이키고 깨닫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
시대마다 심판하셨으니 그전에 먼저 불같은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리로 안하면 말로 안 하고 매로 하
십니다. 너는 말이 안 통하니 때린다 합니다. 말씀으로 할 수 밖에 없는 때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말씀으
로 하고 어느 때는 불로도 해요. 성경을 외골수로 풀면 안 돼요. 영적으로 풀 것은 영적으로 풀고, 육적으
로 풀 것은 육적으로 풀어야 합니다. 예수님 십자가 지기 전에는 육으로 먹었고, 예수님 십자가 지고난 후
엔 무엇을 먹었어도 영으로 먹은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도 이성으로 기우니 확실히 불로 심판하셨습니
다. 물론 이런 것은 아주 극히 적습니다. 꼭 불로만 하는 것은 아니에요. 어느 때는 태풍으로, 지진으로,
어느 때는 안 되게 하면서, 어느 때는 병으로, 어느 때는 메뚜기 떼를 보내서, 어느 때는 자연을 변동시켜
서 심판하시면서 오십니다. 성경을 외골수로 풀지 마라. 잘못 가르치는 자에게는 질그릇 깨부수듯 깨부수
시고 사명자를 통해 말하십니다.
세상도 보면서 기도해야 돼요. 지금 이 때 부지런히 배워서 전하는 자가 되어라. 가르치는 자가 되어라.
지금은 준비하는 때에요. 다시 만날 때는 강의하는 거예요. 강의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부활에 대해서, 또
휴거에 대해서, 그리고 삼위일체에 대해서, 성자에 대해서, 역사에 대해서, 불심판에 대해서 이런 것들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수요일에는 성자 본체론 세밀하게 해주겠어요. 그리고 삼위일체론 두 개를 꼭꼭 집어
서 황새가 우렁이 집어 먹듯이 해주겠어요. 새벽 때는 때에 대해서 세밀하게 해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