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4.26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0.04.26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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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6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주의 영생의 말씀>
<성경본문>
요한복음 1:14, 6:67-69
시편 119:105
요한계시록 19:12-13
<지휘곡> 일어나 빛을 발하라
무엇을 가지고 빛을 발하죠?
육신은 단장도 하고 화장을 해야빛을 발하겠지만 신앙의 근본은 이스라엘 민족들에게 한 말씀
이 노래가 되었는데 이사야 선지자가 나를 보내 주시옵소서. 내가 가서 하겠나이다. 제단숲이
내 입술에 닿으니. 말씀을 받으니까 빛을 발할 수 있게 된 거에요.
다윗도 하나님의 말씀은 내게 빛이나이다. 내 발에 빛이 된다.고 말했죠?
빛이라는 말은 그리스도의 말씀이요, 하나님의 말씀이요. 참된 진리의 말씀을 빛이라고 했어
요. 시대 역사적으로 볼 때 시대의 말씀을 받으니까 모두 새 시대의 빛을 발했다는 거에요
또 성령의 역사도 빛이라는 거에요. 성령의 역사를 받으니 일어나 빛을 발할 수 있었다.
삼위일체의 말씀과 역사하심의 빛이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 어떻게 빛을 발하는지 하나님께
서 그렇게 또 말씀하시겠구나. 성령의 능력의 역사와 말씀의 역사가 있겠구나. 알고 찬양의
영광을 돌리고 온 세계가 하나 되어서 아 이거구나. 말씀으로 퍼부어주시겠다.
<선생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예배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한국을 중심 아시아권, 유럽권, 미국, 남미에 있는 모든 나라들. 여러분들 모두 잘 있었어요?
거룩한 주일, 지난주 말씀도 조금 해주고 오늘은 특히 말씀으로 빛을 발하라. 일어나 빛을 발
하라. 이런 노래도 했고, 찬양도 드렸지만 주제의 말씀과 같이 주의 영생의 말씀이다.
정말로 주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 이런 위대한 말씀을 오늘 해주래요.
늘 그렇게 해왔지만 특히 오늘 부터는 그 전에 최고 극적으로 기도하며 말씀을 보며 극적으로
한 10여년 동안에 말씀을 근본된 말씀, 역사를 오랫동안 펴고서 하나님께 원하는 대로 시대의
역사를 펴고서 또 말씀을 받은 것이 있어요.
역사를 펴기 전에 받은 말씀은 산에서 20년 동안 받았죠?
거기서 받은 말씀 속에 또 근본적으로 더 파고 들어가서 받은 말씀이
옥에 있을 때 10년 동안 아주 깊이 근본을 받아놓은 말씀이 있어요.
우리는 하도 말씀이 계속 오니까, 과거에 있던 말씀 보다는 지금 쏟아져 오는 말씀들
그런 말씀들을 더욱 간추려 해주겠습니다.
이 말씀은 오늘 말씀이 아니고 이미 10년 전부터 해온 말씀이에요.
기억이 날 거에요. 나 들었다고 말씀했다고. 부흥집회하면서 계속 내보낸 말씀들입니다.
주일 말씀으로 내보냈고. 핵심적인 것은 7~8개가 돼요.
30개 공부할 때는 많았는네 그 것보다 지금 막 필요한 것들을 오늘부터 해주겠어요.
본문 말씀을 해석해줄게요.
성서를 금요일부터 썼어요. 금요일부터 준비를 단단히 했습니다.
4시간 동안 쓰고 엎드렸는데 상대가 아주 유능한 골키퍼가 있는데 내가 달고 가서
5m도 안되는데 골키퍼하고 부딪혔어. 이 때 골키퍼를 살짝 넘겨서 볼을 넣었어요.
내가 해 놓고 와 절묘한 슈팅이다. 누가 봐도 칭찬할 만한 아주 위대한 골이다 해서 상대는
너무 그 것을 못 잡았다고 아쉬워하는 것을 얘기했어요. 그 때에 말씀을 그렇게 받았다한 말
씀이에요. 24장. 옥에 있을 때에 계속 절묘하게 받은 말씀이었습니다. 아주 깊은 말씀들.
다시 우리는 해줘도 잊기도 하니 말씀을 추려서 해주겠어요.
금주에 7~8개론을 쭉 내보내겠습니다. 새벽도 수요일도 내보내고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방금 오기 전에 한 가지 깨달은 것이 있어요.
모바일 예배 하면 얼굴도 못 보고 하니 상당히 차이가 있겠다. 옛날 외국에 있는 사람들
우리는 못 보니까 차이가 많다 했어요. 그러나 이 세상에 많은 것들이 보고 인정하고 하는 것
이 어디 있겠습니까? 전부 세계 돌아가는 거 티비 보면서 알지 직접 보고 압니까?
티비 화면 보고 아니 화면으로 가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 안 가도 영적인 화면을 봐도 충분하지 않습니까? 하늘나라 안가도 예수님 땅에
오셔서 말한 것으로 충분하고, 이 시대도 충분하다는 거에요. 이런 것을 깨우쳐 줬습니다.
읽어오라는 본문이 많았지만 충분히 읽어왔을 줄 알고 있어요.
안 읽어오면 말씀 들을 때 생각이 두가지가 나서 헷갈려요.
선생님이 옛날에 대둔산에서 공부할 때 말세에 대한 성경구절이 자세히 나와 있노라.
했을 때 성경을 예수님이 자세히 읽으라고 했어요.
성경을 딱 펴서 거기서부터 한 바퀴 도니까 성경을 딱 읽어들어 갔거든요?
그런데 한바퀴를 도는데 거진 일주일 이상 읽어댔어요. 읽고 와보니까,
시작하기 전 구절에 있더라니까?
내 뒤에 있는데 이렇게 봤으면 알았는네 한 바퀴 돌고 와서 거기 있더라니까.
이것은 예수님의 모사다. 날 보고 그 때 음성을 줬다. 그 전 읽었을 때 세밀하게 안 읽은거야.
그 때부터 성경에 자세히 보아라. 답이 있다. 문제도 있다. 거기서부터 말씀하신거야.
거기부터 한 바퀴 돌고나니 베드로전후서 나왔잖아요.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리라.
이 말씀이 읽기 전에 있었거든요. 동일한 말씀. 말씀으로 불사르리라. 불심판한다고 했잖아요?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른다. 말씀이 불이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깨달아서
좋긴 했는데 8일을 돌고 왔어요. 이래서 성경을 자세히 읽어라
성경을 읽으려면 자세히 읽어라.
성경 푸는 법 몇 가지가 있는데 첫째, 비유를 풀 줄 알아야 할 것. 시대성으로 풀줄 알아야
될 것. 때로 풀어야 될 것. 누가 어떤 사람이 얘기를 실컷 했어요. 그런데 그 전에도 옛날에도
그랬다고 하는데 옛날에 걔 안 나왔거든? 그래서 때로 봐야 풀려요. 옛날도 걔가 한 줄 알았
더니 걔는 옛날 사람이 아니고 얼마 안된 자란 말이에요. 그래서 때로 풀 것.
또 하나는 상징으로 풀 것도 있음. 왜 인고 하니 나를 상징으로 컵을 두고 말할 때가 있거든?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지 사람들은 잘 몰라요. 하나님은 상징으로 하세요.
어느 때는 나를 두고 휴지같다 해요. 휴지는 더러운 거 잘 닦아주잖아.
상징을 잘 깨달아야 돼요.
음식 먹을 때 먼저 물 먹잖아요. 그냥 먹으면 첫 숟가락에 얹히니. 물도 먹고 목구멍을 뚫어
놓고 먹는 거에요. 채소 조금씩 먼저 먹고서 그 때부터 고기 서서히 먹어야지 그냥 고기 먼저
덜컥 덜컥 먹으면 안 된다는 거에요. 이와 같이 이렇게 먼저 말씀해주고 본문 말씀 풀겠습니
다.
요한복음 6장 67절, 예수께서 열두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인줄 믿고 알았삽나이다
그런데 내가 너희에게 말 하는데 열둘을 택하지 않았냐?
그런데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이니라. 가룟 유다는 영생의 말씀이 있는 것을 몰랐어요.
말씀이 완전히 있었으면 결코 예수님을 그렇게 팔아먹지 않았죠.
말씀이 약했습니다. 말씀 약한 자들이 주를 팔고 한다고 어느 시대든지 말씀이었어요.
말씀 약한 자들이 왔다 갔다 하고 나가고. 그래서 이제는 말씀을 아주 체계적으로 더욱
준 말씀을 교역자들도 모든 전 교인들이 지도자들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나와 같이 여러분들도 말씀을 알고 믿는 것도 좋아요. 그런데 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강의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바울 선생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알아보러 간다. 말씀했는데 얼마나 능력이 있는가 보
러간다. 얼마나 금주 말씀을 능력있게. 예수님 말씀할 때 말씀의 능력, 권세, 세력이 있었어
요. 선생님도 여러분들도 말씀을 전할 때 권세 있는 말씀을 전해줘야 돼요.
어떻게 하면 권세 있는 말씀을 전할까? 온전한 말씀을 진리의 말씀을 전할 때는 권세가 있고,
또 하나는 권세가 있으려면 자기가 절대 행하면서 전해야 권세가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님, 성령이 인정해서 역사를 해야 돼. 오늘도 기도할 때 성령님 내가 아무리
말을 잘 하고 폼을 재고 아무리 해도 성령의 역사를 안 해주면 사람들이 감동이 안 되어서 능
력이 안 나간다고 했더니 맞다 그랬어. 그 것은 내가 해야지. 그 대신 얼마만큼 잘 전하냐에
따라서 역사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말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가르칠 수 있는 능력, 지혜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배웠으면 남이 이래서 돈 벌었다. 남이 이래서 성공했다. 받아들였어요. 너
무 기뻐요 좋아하고. 자기도 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에요.
자기도 할 줄을 알아야 돼요. 자기도 좋은 말씀을 강의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러므로 뭐가 생각나죠? 나는 내가 생각나요. 좋은 말씀을 배우는데 나는 강의를 잘 못해.
전해주는 것을 잘 못했어요. 그래서 산에 가서 설교하는 연습을 그렇게 했어요.
그래서 나를 방송국에 아나운서 된다고 해가지고 막 연습을 실컷 하게 만들어서
하나님이 나를 톡 차서 말씀 가르치는데 써먹게 틀어주셨어요.
성서의 말씀을 듣고 좋은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지혜, 능력, 말 잘하는 것. 말 잘하게 해달라고
늘 기도를 했어요. 여러분들도 조리 있게 말을 잘 해야 됩니다. 흠 없게 말을 또박 또박
한 박자 두박자 딱딱 올려주고 내리고 빼고 해야됩니다. 말씀전할 때도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무조건 빨랫줄 같이 똑같이 전하면 안 돼요.
그러므로 예수님의 제자들은 말씀을 확실히 깨달았어.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인 줄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자. 메시아인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갈 리가 없습니다.
핵심은 가룟유다 같이 너희도 가려느냐? 그런 말씀이었고, 나머지 가룟 유다 말고도
늘 나가는 사람이 있었어요. 말씀을 제대로 몰랐던 거에요. 제대로 전해는 줬는데
이 시대도 그렇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말씀을 제대로 모른 사람들이야.
후반기 10년 동안 말씀을 제대로 못 들었고, 전반기 말씀이 다가 아니거든. 또 나무를 심어서
물을 줄 때도 충분히 줘야 돼요. 제대로 안 주면 죽어요. 물을 줬는데도. 말씀도 충분히 들어
야 돼요.
섭리사에 나가는 사람들 말씀을 제대로 모른다는 거에요. 말씀을 제대로 완벽하게
7~8개 과목을 교과서 가르치듯이 잘 가르쳐주자. 예수님의 일생 가운데 보면 항상 말씀이었습
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말씀 안하셨으면 어떻게 새로운 역사인줄 알고 예수님이
메시아인지 알았습니까? 모든 것을 풀어주니까. 모든 것을 성서에 풀어준다고 했는데
기구나! 했죠. 하나님의 역사인줄 알았죠. 온전한 말씀을 전하니까.
오늘 본문 말씀을 이렇게 설명해주고, 또 이제는 하나씩 하나씩 요한복음 1장에는 말씀이 육
신이 되어, 예수님께로 와서 육신이 말씀 자체가 되어 와서 전해준 사실. 말씀이 우리 가운데
육신이 되어와서-예수님이 잖아요. 그 시대 보낸 자로 육신이 되어서 전해줘서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게 되어서 역사를 폈던 말씀이 있죠?
하나님의 독생자의 영광을 볼 수 있었다. 말씀에서 알 수 있었어요. 말씀 듣고,
은혜와 진리가 충만했다. 또 하나 본문 말씀 설명을 해주겠어요. 요한계시록 19장 12-13절
보면 그의 눈은 불꽃같고 머리에는 많은 면류관이 있고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는데
자기 밖에는 모른다 해놓고 그는 특징이 피 뿌린 옷을 입었다. 누가 피 뿌린 옷을 입고 다닙
니까?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서 피 뿌린 옷을 입었죠. 다른 말로 하면 예수님은 메시아이기
에 생명의 피 뿌린 옷을 입었다는 것입니다.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는데 자기 밖에 모른다? 이름이 없는 사람 아니야? 자기 밖에 모르니
까?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자기 밖에 모르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렇게 푸는 거에요.
성경 풀 때. 문제가 성경에 있고 답도 성경에 있어요.
자기 밖에 모르는 이름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자기 밖에 모르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예수
님이 왔다는 것입니다. 그는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니라.
그는 바로 말하기를 철장같은 말씀으로 다스린다고 했죠?
자기 밖에 모르는 말씀으로 질그릇 같이 깨드리며 다스린다. 말씀이란 말이에요.
말씀의 권세와 위력. 말씀의 은혜 능력 달라고 기도 많이 해요?
언제 받습니까? 주일날 수요일 날 새벽에 전하고 나머지 말씀들 교역자로 전해주는데
그 것이 말씀의 능력 받는 거에요. 이름 쓴 것이 하나 있는데 자기 밖에 모른다고 했고
그는 피 뿌린 옷을 입었다. 예수님이에요.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시대 십자가 지고 피 뿌린 옷을 입고 자기밖에 모르는 말씀을 가지고 나타난 자.
하나님만 주시죠.
예수님이 요한 계시록 보면 양쪽에 봉함한 말씀을 푸는 자가 없어서 울었다 했어요. 다윗의
후손 중에 하나가 나타나서 풀더라. 안방에 쓰여진 글들이더라. 구약 말씀도 신약 말씀도 풀
었고, 영적인 말씀도 풀고 육적으로 한 말씀도 풀었다. 말씀입니다. 미래에 있는 말씀도 풀고
현재에 있는 말씀도 풀었다는 것입니다.
31062절을 연결시키는 거에요. 베드로 물고기.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가서 고기 낚아서
한 마리 잡히면 너와 나를 위해서 세금을 내자. 그랬죠? 거기도 비유였습니다.
예수님이 비유하기를 임금이 있는데 아들에게 세금 내라고 해야하나 타인에게 내라고 해야하
나 아들은 면해야 하지 않겠어? 나는 면해야지. 아들로 왔으니까. 거기도 비유로 말하고 두
군데에 비유로 말해서 비유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문제도 성경 답도 성경, 성경 자세히 보면 문제에 있는 앞뒤에 답이 있어요.
설교할 때 서론에 문제를 주고 결론에 답을 줄 때가 있죠. 어느 때는 잊어버릴가봐 바로 주는
것도 있어요 .그 사건에 대한 성경이 나왔을 때는 그 사건 문제 주면서 바로 얘기한 것도 있
고 사건 끝날 무렵에 주는 것도 있어요. 알겠죠?
항상 그렇게 해 왔어요. 특별한 시대의 비밀은 인봉 되어서 시대가 와야 풀리지만, 그 때 그
때 주일 말씀으로 이와 같이 대답해주셨습니다. 모르면 성경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
습니다.
사탄은 무시무시한 존재자인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행한 에덴동산까지 파멸시킬 정도로
무시무시한 존재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성경 배울 때는 적을 반드시 배워야 돼. 적을 안
배우면 몽땅 해놓고 도둑맞으면 끝나는 거에요. 마치 불타면 화재 나면 끝나 버리듯이.
사탄은 너무너무 엄청난 존재자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런데 사탄에 관심을 별로 안 쓰
는 사람이 있어요. 사탄 모르는 만큼 역사 합니다. 아는 만큼 역사 안합니다. 사탄은 사람을
쓰고 항상 역사해요 .자기 스스로도 역사하지만. 사탄의 많은 것을 가르치겠지만 딱 하나 사
탄의 계교 하나를 성경의 근거적으로 하나를 얘기해줄 게요.
신구약 성경 읽으면서 사탄의 하는 짓이 너무 해대꼈어요. 그런데 딱 하나.
사탄은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반대로 주장해요. 하나님이 하지마라 했으면 사탄은 하라. 그래
요. 그리고 하나님은 하라 하면 사탄은 하지 마. 또 그래요. 꼭 반대로 얘기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영적으로 얘기하면 영으로 얘기하면 육이다 육을 가지고 얘기한 거다.
그 것이 사탄이 하는 짓이에요. 이것은 안 잊어버리고 외울 수 있죠? 그것만 기본으로 완벽히
알아야 돼요. 기본으로. 사탄 안 봐도 상관없어요. 그 것만 알면 돼요.
도둑질하는 자가 나쁜 일 계획한 거 알 수 없잖아요. 할 때 안단 말이에요. 이거 도둑놈이구
만? 훔쳐가려고 하는 거 보니까. 이렇게 알 듯이. 사탄 안 봐도 사탄 주관 받는 거 아니야?
알란 말이야. 나쁘게 행하는 거 사탄 주관 받는다 알 듯이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얘기를 짤막하게 2~3분 동안 본문말씀 성서를 영적을 풀면서 얘기해주겠어요.
사탄은 그 행하는 것을 보자. 꼭 반대로 요구한다. 꼬이고 주장한다. 근본은 영적으로 말한 것
인데 항상 육적으로 얘기하고 꼬여대. 영이 죽는다는 말을 육이 죽는다고 인식시키고 주장하
게 만들어. 사탄 주관 받는 거에요. 모르고 행한 것도 죄에요. 알고 행한 것도 죄니라. 그랬
죠?
육이 죽는다는 말로 주장하고 유혹을 하는데, 그래서 육신인 고로 육으로만 알았구나? 할 수
밖에 없어요. 육신이 아니고 영이니까. 맞아 우리가 영같은 영으로 얘기할 건데 육이니까. 그
렇게 인식할 수 밖에 없다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육체지만 하나님 믿고 섬기면 영적 사람이
라는 말이에요.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면 영적인 사람이에요. 육체지만. 그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하와에게도 동산 중앙에 있는 과일을 따 먹지 말라고 하더냐? 따 먹으면 죽는다고 하
지? 아니다. 결단코 안 죽는다. 너 안 죽어. 죽으면 내가 책임질게. 그렇게 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근본은 영이 죽는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육이 안 죽는다. 하와에게 장담하게 했어요.
안 죽는다. 죽으면 내가 다 책임질게. 그러면서 꼬였습니다. 지금도 시대 하와들에게도 똑같이
사탄은 너 이성 관계해도 신앙 안 죽어. 또 회개하고 믿으면 돼. 용서 잘 해주잖아? 살리러,
구원하러왔으니 용서 해주잖아? 육신은 안 죽어 그렇게 할 거에요. 사탄은 육신이 안 죽는다
고 꼬이고 타락하게 하는 것이 사탄의 최고 작전이에요.
실상 아담과 하와는 육은 안 죽었는데 하나님이 신앙적으로 볼 때는 죽은 거에요. 하나님과의
교류가 끊어졌어요. 말도 안 하게 되었어요. 1600년 동안 말도 안하게 되었어요. 노아 때까지
도 노아에게는 말을 했지 그에게는 안 해버렸어요. 안 하나면 안 하시는 하나님.
나무가 죽었는데 물 부을 필요가 없잖아. 육신은 숨 쉬고 해도 하나님이 영적으로 볼 때 죽었
다는 거에요. 관계가 끊어졌다. 사랑도 대화도 끊어졌다. 말씀도 끊어졌다. 하나님 같이 인간
으로서 지혜 총명, 명철, 지식, 신과 같은 능력도 끊어버렸어요. 성장해야 생기는 거에요.
예수님도 점점 성장하면서 지혜가 강해지고 충만해졌다 했죠? 성장하면서.
크면서 지혜자가 되고 크면서 영적인 자가 되는 거에요. 육적인 시대는 육적으로 풀고, 육적
으로 성경도 해석하고, 영적인 주장을 멀리하죠. 지가 한 것이 육적이니까 육적으로 주장하죠.
영도 죽고 육도 죽은 격이 되었습니다. 숨 쉬는 것은 했지만 실상은 둘 다 죽은 격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 것을 사탄이 나에게 했으면 이겨냈죠. 그런데 하와는 16살 17살 때 뭘 압니까 영에 대해
알 수가 없어요. 먼저는 육이요. 다음은 영있는 자다. 육 먼저 크고 신령한 단계로 가는데 신
령한 단계로 가지를 못 했어요. 그래서 그냥 당하고 말았어요. 나는 그 것을 알아버렸지.
그래서 사탄을 이기려면 무조건 영적으로 커야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나도 아담, 하와같은 입장이다. 알아야 된다. 커야 된다. 그래서 커버린 거에요. 그래서 영적
인 것을 알아버린 거에요. 그래서 사탄을 이겨버린 거에요. 그냥은 못 이겨요. 너희들도 가르
쳐준 거에요. 이렇게 해서 이겨 버리라고.
그래서 하와는 생명의 땅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서 사망의 땅에 가게 됐죠. 세상은 사망의 세계
지옥의 세계라고 했죠? 지난주에 사탄이 꼬인다는 거 하나 끝났어요.
성령님이 오늘 말씀 몇 가지가 되니까 딱딱 끊어서 하라는 거에요. 쪼갤 석자죠?
여기까지 끝났어요 딱딱 끊어서 하라고 그랫어요. 잘 듣고 있어요? 말씀 좋다고 혼자만 흥분
돼서 가면 안 된다고 했어요. 혼자만 흥분돼서 하지 마라. 상대를 봐라 항상.
이제는 두 번째, 사탄은 무지다. 거기 속한 자들도 무지고 모르고 그와 같이 주장한다.
영적인 재림인데, 재림에 대해 얘기하는 것입니다. 근본을 옥에 있을 때 깨달은 말씀이에요.
영적인 재림인데, 그리스도가 다시 올 때 육이 다시 온다. 사탄은 성경 푸는 자들에게 육적인
자들에게 입력하고 넣어줬습니다. 같이 협력하고 동력하게. 그리스도가 육적으로 온다. 육이
살아났다. 육이 온다.
오늘 성경 말씀 한 군데 또 찾았어요. 성경 그 말씀하면 또 깨닫게 돌 거에요. 그리스도가 다
시 올 때 육이 다시 온다. 사탄은 거짓으로 성경 풀게하여 무지자가 되게 만들어서 지도자가
소경이 되게 했어요. 하나님이 내 소경들이 누구냐. 내가 너에게 소경을 소개한다 하고 내 제
사장들이다. 나의 제사장들이다. 짖지 않는 개들이 되어버렸다. 제대로 못 짖는다. 하면서 말
씀했죠.
시대 따라가는 여러분들이 말씀 듣고서 소경짓 하면 안 돼요.
구약에서 온다고 한 엘리야. 사탄은 반드시 영으로 주장하지 않고 육으로 주장해요. 그리스도
가 육신이 온다. 공중에서 육신이 온다. 직접 육신이 온다. 그 예수가 그대로 온다. 그렇게 주
장 하게 사탄이 같이 개입해서 주장했어요. 모르는 만큼
모르는 것이 사탄이라고 그 정도 까지 얘기했어요. 나 들으라고. 내가 모르는 만큼 사탄이다
그랬어요. 베드로가 모르고 예수님께 가지마십시오. 이방에서 복음전하지, 가면 십자가에 죽입
니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니 사탄아 물러가라 했죠. 베드로에게 사탄이라고 한 것은 베드로가
사탄이 아니라 사탄도 책망하고 모르는 것을 책망한 거에요. 베드로는 제잔데 책망한 것이 아
니라 모르니까 책망한 것입니다.
구약에서 온다고 하던 엘리야가 있어요. 엘리야가 온 다음에 메시아가 온다고 했거든? 유대인
들은 엘리야가 오기를 기다렸어요. 말라기 선지자가 먼저 엘리야가 와서 자녀의 마음을 아비
에게 돌이키도록 전초 역할을 하러 온다. 엘리야는 어마어마한 선지자 입니다. 악을 다 멸하
고 한 선지자라 굉장히 크게 봤어요. 이름도 높고 ??도 높은 선지자입니다.
그런데 이 때 막 헷갈렸어요. 세례요한이 와서 외치고 예수님이 와서 외치고 하는데 메시아가
왔냐 안 왔냐 아니면 그냥 지들이 하는 뜻 얘기냐? 예수님. 유대인들은 반드시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온다고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이에요? 응. 그거 맞지. 너희가 즐겨 받을진
대, 마태복음 11장 12~14절에 너희가 즐겨 받을 진대 유대인들이 오리라 한 엘리야는 곧 이
사람이니라. 세례요한이 엘리야니라. 엘리야 사명을 가지고 왔느니라. 말씀했어요.
즐겨 받을 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는 이 사람 세례요한이니라. 즐겨받고 믿을진대, 내가 말한
다. 사명으로 왔다. 그러므로 구약에서 온다는 엘리야는 다른 시대에 오기 때문에 다른 시대
의 사람이 와야 되지 않겠냐. 시대가 어마어마한 900년 역사인데. 예수님과 세례요한 역사는
900년 뒤 역사인데 900년 뒤에 오겠냐. 다른 시대 역사는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이다.
사명적으로 온다. 세례요한이 왔을 때도 그는 엘리야의 심정으로 온 자다. 하지 않았느냐. 천
사도 그러했고. 엘리야의 심정으로 이는 난 자다. 그만치 했으면 됐지.
그러므로 이런 것으로 볼 때에 항상 예수님도 오시는 것도 하나님이 구약에서 온다고 했거든?
그런데 신약의 하나님이 돌아다니면서 얘기하고 사람들 만나고 대화하고 안 했어요. 구약시대
도 온다고 하고 내가 가서 전쟁의 날에 가서 싸우리라 했는데 언제 봤어요? 다윗 쓰고 했고
골리앗 쓰고 악인들이 왔는데 다윗 쓰고 쳐부셔 이겼고. 솔로몬 쓰고 지혜의 말씀 하셨고.
많은 열옹들 하나님 편에 속해서 싸워 이겼죠?
이 시대도 신약 시대 하나님이 온다고 했는데 예수님 쓰고 오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사명으로 왔어요. 하나님이 온다는 것을 가지고. 엘리야 온다고 해놓고 세례요한이
왔죠. 즐겨 받을진대 그러하지 않느냐. 하나님이 온다고 했는데 예수님이 오셨지 않습니까. 성
경이 그렇게 다 풀어지지 않습니까. 술술? 장마철에 물이 흘러가듯이 유수같이 흘러 가지 않
습니까? 맞죠. 누가 들어도 맞아요. 성경에 그렇게 전체가 되어있는데? 31062절의 흐름이?
구시대에서 하나님이 불을 가지고 칼을 가지고. 이사야 66장 11절. 불에 옹위되어 온다고 했
습니다. 그는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불같은 말씀을 주며 오셨어요. 예수님은 말씀했죠.
내 말이 불이니라. 하고 외치셨어요. 그 성경구절 보면 누가복음 12:49절
이 말씀이 너희 심령에 붙으면 내가 무엇이 답답하겠냐.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으니 내 심정이
답답하다고 외쳤습니다. 말씀의 불. 내가 세상에 검을 주러 왔노라 했잖아요.
에베소서 6장에 말씀이 검이니라 했죠. 사도바울도.
예수님이 말씀하셔. 너희들 모세가 말한 것을 기억하라. 모세를 그렇게 따르면 그 말을 잘 들
어봐라. 모세를 따르면 나 같은 자를 너희 형제 가운데 보낸다 했지 않느냐. 형제 가운데 온
다!! 그 말이 아니냐. 모세 같은 자가 온다. 형제 가운데 온다. 하늘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
가 너희들 형제 아니냐. 형제 가운데 온다고 하지 않느냐. 이 말을 너희는 깨달아라. 하고 예
수님이 외쳤죠. 예수님은 실제 모세같이 제 후의 모세가 되어서 메시아로 왔지않습니까.
유대인들 깨우쳐주러 그렇게 얘기한 거에요.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는 모세 얘기할 필요 없죠.
사마리아여인에게 모세 얘기 안 했어요. 메시아가 오면 모든 것을 풀어준다고 했는데 모든 것
을 풀어주니까 당신이 오리라한 메시아입니까? 그랬죠. 사람마다 다르게 가르쳤어요.
구원의 역사를 펴는 예수님의 실정을 잠깐 얘기해줬습니다. 오리라 한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
해 왔어요.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봤는데 어찌하여 하나님을 보이라 하느냐. 그 사명자로 나
타난다. 이와 같이 사탄은 육신이 다시 온다고 하나님의 영이 오시는 거에요. 하나님의 영이
오셨죠? 예수님이 다시 육신이 온다고 사탄은 모르는 자에게 그렇게 하는데 우리는 이제 그
것이 아닌 것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사탄은 근본을 영적으로 두고 말한 것을 육적으로 말한다. 끝났어요.
세 번째, 들어갑니다.
부활을 말합니다. 부활한 것을 육적인 부활이라고 유혹하고 있는 사탄들.
성서 푸는 자들도 역시 육적으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그대로 믿어야지.
예수님이 나에게 말씀할 때 산에 기도할 때 옥에 있을 때도 내가 언제 육신이 온다 소리 어디
있어? 그렇게 따져. 그랬습니다.
메시아가 오면 많은 사람들이 다시금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이 믿던 사람들이 살아난다.
무한정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믿었지 않습니까? 신약시대 2000년 동안? 그 많은 사람들
이 살아난다는 거야. 예수님은 영으로 오시고 영을 살리시고 육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메
시아를 믿으면 그 것이 바로 부활 됐다는 거에요. 그것이 영적인 말씀이에요.
누가 영적인 사람이냐? 누가 영적인 사람이냐? 기도도 많이 하고 환상도 많이 보고 계시도
많이 하고 영적인 사람이다. 물론 그것도 되지만 영적인 사람은 성서를 하나님이 영적으로 말
씀한 것을 영적으로 믿고 행할 때 영적인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내가 지금 영으로 말하노라
한 말은 영적인 세계를 두고 말한다. 이것이 영으로 말하는 것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구원의 역사, 재림의 역사 역시 하나님은 시대의 예수님 때 같이 시대가 다르니, 2천년이나
역사가 흘렀다. 그래서 다르니 새로운 천년 역사는 또 하나님이 보낸 사역자를 통해서 그를
통해서 말씀을 주시고 성서를 다 풀어 주면서, 하나님의 뜻을 펴게 합니다.
성서 공부할 때 있었던 얘기해주겠어요. 21년 동안 산에서 성경 공부 했어요.
15살부터 해서 3단계로 나누어서 했습니다. 그래서 34살 그때까지 한 거에요. 34살 공부 끝
나고 나온 거에요. 21년, 7년 7년 7년 해서. 예수님이 가르쳐주기 시작하셨을 때에 그 모든
다른 얘기는 많이 해줬어요. 내게 배워라. 내가 너에게 선생이 되어주리라. 너도 배우고 선생
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라 했어요.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라.
그래서 부활에 대해서 재림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휴거에 대해서 타락에 대해서 선악과에
대해서 이런 것들을 쫙 가르쳐줬는데 하루 이틀에 배운 것이 아니라 21년 동안 1차 2차 3차
로 처음에는 성서를 무한히 읽게 만들었어요. 전체를 외우다시피 해서 여기 말해도 알아듣고
저기 말해도 알아듣게 설교하듯이 여기 꺼내도 알아듣고 저기 꺼내도 알아듣듯이. 충분히 성
경 읽게 만들고 그 다음부터 하나씩 하나씩 비유를 가르치고 말씀을 하시고 돌아다니면서 생
활해보고 맞은가 확인하고 돌아오는 거에요. 이러면서 배우기 시작한 거에요.
창세로부터 마태복음 13장 35절 창세로부터 감추인 것을 드러내리라. 내가 왔을 때 초림 때
도 그렇지 않느냐. 이 시대도 2천년 후 구약에 숨긴 것을 말할 때가 됐노라. 이것을 내가 너
희에게 가르치마. 창세로부터 숨긴 것을 가르치마.
그때부터 지구 우주 만물 창조 이런 것 배운 거에요. 20대 때 벽에 우주 만물 그려놓고 달 그
려놓고 별 그려놓고 해 그려놓고 그 때에 이미 배우고 있었어요. 만물의 세계. 창세로부터 숨
긴 만물의 비밀과 종교의 비밀. 예수님이 늘 나타나서 가르쳐줬어요. 직접 나타났어요.
어느 때는 밤마다 나타나요. 낮마다 나타나고, 의학에 대해서도 가르치고 성서를 가르치는데
그 한 마디 듣고 싶어서 한 마디만 들으면 정확하게 들려. 왜? 다른 사람 말은 못 믿겠습니
다. 예수님은 나의 메시아니까, 메시아가 가르쳐 달라 했어요. 그런데 메시아한테 배우려니 조
건이 너무 커. 돈이 너무 많이 들어 높은 학자한테 배우려니. 조건이 너무 많아. 예수님께 배
우려니. 엄청난 기도, 엄청난 생활, 실천, 행동을 해야 돼 그렇지 않으면 안 가르쳐줘요
어떤 것은 간구하고 7년 만에, 어떤 것은 3년 만에 너무 오랜 기간이었습니다. 그래도 배우면
3년동안 참고 행동한 보람이 있다 그러면서 배웠어요.
예수님 나타났을 때, 나는 환상으로 봤거든? 환상 누구나 다 보는데? 그것을 예수님이 아시고
얘야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나는 환상이 아니니라. 나는 실체다. 지금 실체. 영체 실체니라.
마치 육이 직접 나타난 것 같이 영체가 직접 내가 너에게 나타난 거다 깨달아라.
그러면 영체가 실체로 나타났으면 어마어마하게 환상이 아니면, 지금 내가 왔단 말이야.
내가 왔다. 이 땅에 왔노라! 그랬어요. 그 때 생각하기를 다시 오신다는 예수님이 오신 것이
아니에요? 내가 왔다니까. 지금 왔노라! 그래요. 와서 너를 가르치는 거다.
그 때 또 의심했죠. 왜 나만 가르치냐고. 기독교인들 산속에 기도하는 사람들 가르칠 거 아니
냐고. 몇 명이냐고. 그래서 하나님이 답답해 죽으려고 그래. 나는 왜인가 하니 확실하게 알기
위해서 자꾸 물어봤죠. 머리가 두 개냐? 머리 통이 두 개냐? 막 묻기 시작했어. 머리 되는 자
에게 가르친다. 내 머리 되는 자에게 가르친다. 머리는 머리를 가르친다. 그러면서 인식을 시
키는데 오래 걸렸습니다.
나에게 또 예수님이 안 보는 척 하면서 예수님 실체 봤냐고 영체 봤냐고 부흥집회 하는데 가
서. 예수님 영체 봤냐고 하니 영체 봤지! 다른데도 다 보여주시네? 환상하고 영체 뭐가 다르
냐고 목사님께 물으니. 환상은 자기 입력되어서 보이는 것이고 영체는 직접 예수님 본체가 나
타나는 거라고. 나도 예수님께서 영체로 오지만 다른 사람에게도 오네? 나중에는 그 것을 예
수님께 못 말했어 미안해서. 예수님이 그 것을 아시고 사람이 똑같이 나타나도 어떤 사명으로
나타났냐가 문제가 크다는 거야. 그들에게 말씀을 주냐는 거야 은혜를 주기 위해 나타났지 말
씀을 주냐는 거에요. 네가 배워보고 보라는 거에요. 그래서 그 때 말씀을 가르쳐줬어요. 큰 것
거진다 배웠죠. 옥에서는 그 말씀을 중심해서 속편을 배운 거에요 근본을. 내가 많이 역사하
고 행한 터전 위에 말씀 준다 했죠? 영의 세계 거기까지 가니 거기에 해당되는 영의 세계를
보여주고. 역사를 그만큼 폈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말씀을 주러 왔노라 하고 늘 가르쳐줬습니다. 신약 시대에 하신 말같이 오셨구나.
그 때 절실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와서 가르치시는구나 재림도 이렇게 하시는구나 영으로
가셨으니 영으로 오시는구나. 그 때 당시에 선생님이 홍?자를 만났어요. 조금만 가르쳐주면
믿는 대로 확 집어넣잖아요. 조금만 가르치면 안 되기에 그냥 이것 저것 막 가르치기 시작했
어요. 그 때 바로 영으로 오심을 가르치고 더불어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은 것 근본적으로 가
르치기 시작했습니다.
부활에 대하여 바로 가르쳐 줬습니다. 다시 오면 죽은 자가 많이 살아나고, 주께서 천사장 나
팔 소리로 친히 강림하시리니 형제들아 고린도전서 15장 56절을 말씀하시니리니,
형제들아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썩을 것은 썩지
않을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보라 너희에게 비밀을 말한다. 너희가 잠잘 것이 아니라 마
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
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한다.
그리스도가 오면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 잠자는 자들이 살아난다. 메시아가 강림해서 많
은 사람들이 살아난다고 했어요. 살아나서 그들을 심판할 사람은 심판하고 의로운 사람은 공
중에서 끌려올라가서 주를 맞고 영접하며 천년 왕국을 하신다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 말씀하시길 부활에 대하여 가르쳤는데 다시 오면 죽은 자가 살아나는 것을 이
시대에 내가 너에게 가르쳐준 생명의 말씀을 해주면 너희가 살아나고 있지 않느냐? 그 전에는
신앙 죽었던 거에요. 그 때도 새벽예배 교회 잘 가고 한 번도 안 빠지고 디녔어요.
교회가 작으니까 누가 새벽예배 빠졌다 소문나요.
우리 어머니도 새벽예배 안 빠지려고 끝끝내 갔는데 어머니한테 물어보니 내가 누구한테 질
수가 없지 그래요. 교장 선생 부인이 있어요 권사님이 먼저 가서 종을 치면 기분이 나쁘대.
우리 어머니가 치는대. 동네 사람들 종 치면? 물 받으러 가거든. 시간이 없으니까. 동네 사람
들이 종 몇 시에 치냐고 했는데. 종을 일찍 와서 친거야. 잠 깨면 가서 새벽별 뜬 거 보고 종
쳤는데 시새워서 신앙 열심히 한 거. 남보다 앞에 하려고. 요즘에도 그런 사람 있습니까. 신앙
으로 말씀으로 앞질러 가야 돼요.
내가 너에게 지금 굴 속에서 가르치는 말씀 들으니까 생명이 변화되지 않냐
영뿐만 아니라 육신도 신앙이 달라졌다. 굴 속에서 춥고 덜덜 떨지만 지금 살아있어.
잘 먹고 잘 지내는 사람보다 나아. 나의 삶이 하나님의 영원한 삶이 되니 그게 낫지 그게 부
활이야 영은 사망에서 생명에 와서 살고 있지 않느냐.
그 다음에 새벽에 내영을 처음에 봤어요. 조그매서 얼굴이 약간 동그라매고 너무 귀여운 거에
요. 만져봤어요. 너무 귀여운 거에요. 완전히 어린 애 살 같이 너무 귀엽고. 이게 영을 보였
어. 영이 살아났구나. 영이 살았구나. 육신도 기분이 너무 좋으니 나도 살았구나.
밥은 못 먹고 열매 따먹고 기도하지만 집에서 언제 밥 먹어 그런 생각 안해야지 그랬어요.
이게 바로 부활이다. 예수님이 오셔서 말씀을 주셔서 가르치는 것이다. 내가 지금 왔노라. 이
렇게 하는 구나. 육적 부활이 아니라 영적인 부활이다. 지금 네가 육신이 죽었냐 살리게?
육신이 살았는데 하나님의 생명 주관권의 말씀을 줘서 살리는 거 아니냐
육신 죽어있는 사람 살리는 부활이면 살아있는 사람은 뭘 가지고 부활 되냐
살아있는 사람이 주를 믿고 따르는 것이 부활이다.
내가 너에게 가르친 이 말씀을 전해주어 듣는 자는 자유케 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되
고 영적 해방이 되리라. 영도 해방되고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육도 살아나리라. 봐라. 사망권
에 보면 사람들이 너무 많아. 넓은 운동장 길로 사막길로 가고 있더라고. 생명길 바로 옆으로
가요. 나는 반듯이 가는데 그들은 나와 같이 가다가 다른 길로 가더라고. 생명길은 사람 하나
만 갈 정도 밖에 안돼. 빛이 환히 비치고. 나는 계속 심심했어 혼자가기.
그 때 물어봤어요. 이 때 생명길 가는 사람이 없냐고 하니 이 정도다. 백미터 이백미터
하나씩 따라온다 생각하면 되겠다 했어요. 구원 받는 이가 적으니라 라는 성서말씀을 깨달아
라. 진리의 말씀을 제대로 행치 못하니 그러하지.
그런 맛으로 21년동안 있었어요. 못 있어요. 산속에서 누가 진수성찬준다고 해도 21년 못 있
어요. 건강이 무너져요. 추워서 달달 떠는데 동상 걸려서 13년만에 나았어요. 그렇게 힘들었
어요. 얼어서 죽을뻔했고 누가 그런데서 살겠어요. 어떤 여자가 있어도 못 있는다니까. 어떤
남자가 있어요. 21년동안 한군데에서 굴 속에서. 굴 속에 있으면 뼈가 녹아요. 굴속에 나무
넣어놨는데 봄이 되니 툭툭 부러지더라고. 혼이 나가버렸어. 그런데서 사는 것은 정말로 하나
님의 역사로 건강하게 된 것입니다. 광산 한 사람들 60되어서 다 죽었어요. 혼이 나가고 폐병
걸려서.
이래서 생명의 말씀. 하나님을 믿고 주를 믿고 따르는 것이 바로 부활이니라.
이 시대 그렇지 않냐. 이 시대 와서 전하니 모두 부활이 되어서 살고 있지 않습니까.
나만이 전하는 절대적인 진리의 말씀이에요. 다른 사람들은 육신이 다시 살아난다.
무한히 산다 합니다.
히브리서 9장 27~29절 말씀 보면 육신이 한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이다.
27~28절이 반박할 수 없는 말씀입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
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
타나시니라.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그렇게 했다는 거에요. 한번 죽는 것은 그리스도도 정한
이치에 해당되게 가셨다는 말씀이 여기 있잖아요.
그 후에 부활 때에 영으로 나타났다. 그 때는 죄와 상관없이 죄 때문에 온 것이 아니라 죄는
다 청산해줬으니 깨끗한 마음으로 제자들 만나고 마지막 처리하러 왔습니다. 두 번째 나타난
것은 부활 복음 때에 영으로 나타난 것을 말합니다. 또 육으로 생각한다. 사탄도 육으로 생각
해 영으로 생각해야 돼. 사람들끼리 인식을 그렇게 해서 새로운 시대 못 맞게 하려고 한 것입
니다.
예수도 이와 같이 한번 죽는 것이 정한 이치이고 그 길을 가셨다는 것이 나와 있어요.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못 받는다. 오직 영만이 받았어요. 구원 받고 제대로 육이 받
으면 시집가고 장가가고 자녀들 기르고 이 세상 같이 또 살게? 하늘나라는 완전히 다른 세계
에요. 천년 왕국까지 역사하시고 천년 왕국 끝나면 판국이 하나님의 주관권의 삶으로 완전히
넘어가요.
이와 같이 생명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주를 따르는 것이 부활이다. 내가 너에게 가르
쳐준 말씀을 사람들에게 전하면 자유케 되고 영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온다. 하늘의 좁은 길
로 간다. 멸망의 길은 저렇게 많은 사람이 간다. 그 것을 그대로 보여준 거에요.
이것이 바로 구원이고 부활이고 영의 부활이다 했습니다.
또 주님이 신약 시대에 온다고 했습니다. 하신 말 같이 오셨구나. 나는 네가 보는 환상이 아
니다 계속 말씀하신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예수님은 이렇게 부활에 대해서 확실하게 가르쳐
주신 것이 신학에서 배운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이 나만을 가르쳐주신 최고의 말씀입니다.
섭리사 최고의 것이 말씀입니다. 다른 사람이 가질 수가 없어요. 많은 사람이 우리를 반대하
지만 절대적인 말씀은 우리만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유일신의 말씀, 이 시대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가르친 생명의 말씀을 해주면 사람들이 듣고 살아난다. 이런 말씀을 오늘 세밀히 듣
는데, 이제 또 들어가서 계속 전해줍니다.
그리스도가 재림하면 죽은 시체들이 많이 살아난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이 살아난다.
무덤에 죽은 자가 살아난다. 이런 성경으로 보고 주장하는데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보면 그
것이 아니라 영이 살아난다. 신앙이 살아난다. 어느 시대든지 신앙을 살아나는 것을 두고 말
씀한 것을 절대시 믿고 살아야 돼요.
예수님의 말씀을 사탄들은 반대로 주장하게 만들고 반대로 믿게 만들고 반대로 깨닫게 만들어
놨습니다. 인식관을 뒤집어놨어요. 모르면 베드로같이 메시아 앞에 사탄 취급 받아요. 모르는
것이 이단이니라. 하나님이 성령도 예수님도 성자도 분명히 나에게 말씀했어요. 모르는 것이
이단이다. 유대인들이 예수님 모르고 했는데 그들이 이단이었지 예수님은 이단이 아니었죠.
이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보면 성경을 육적으로만 자꾸 생각해. 육적인 자들이라고 그래요. 하나님은 영이시니 영
적인 수준으로 자꾸 올라가야 돼요. 6천년 세상 역사 성경 역사 두 군데를 다 봐도 종교역사,
세상 역사 다 봐도 육신이 죽었는데 허다한 무리들이 살아난 것은 없었습니다. 과거에도 없듯
이. 예수님이 와서 죽은 자들이 살아난다. 없는 역사였어요. 하루도 넘기지 않고 하나님은 절
대적으로 준비가 됐으나 안됐으나 절대 그날 그 시에 행하시는데 예수님도 구약 4천년 딱 끝
나고 칼날같이 오셨지 않습니까.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뉴스나 세계에 뉴스 과학이 발달해서 뭐가 있으면 바로 뉴스에 살아나는데 안 나오겠어? 허다
한 무리가 살아난다고 하는데 종교역사 육천년 동안 사회 역사 수만년동안도 없어어요. 썩어
문드러진 자가 살아난 사람이 없었어요.
하나님, 예수님이 가르친자 보낸자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면 영과 육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
로 살아난 자들은 허다한 무리가 많았습니다. 구약에서 신약 6천년동안 하나님 믿고 예수님
믿고 살아난 자들은 지구촌에 허다하게 많았습니다. 몇십명씩 몇만명씩 몇천만명씩 수억씩 살
아났어요. 지구상에 예수님 믿고 산는 모든 자들 살아났다고 볼진대 바로 그런 역사가 일어난
다는 거에요.
그러므로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부활은 영적 부활, 신앙의 부활이니라.
알지 못하는 자들은 육신이 지금도 안 죽고 영생한다고 가르치나니, 이들은 육적인 자들이요
육신만 죽어나느니라. 죽은 시체가 다시 살아난다. 곧 살아난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살아났느
냐? 종교 교주들이 금방 죽으면서 또 나는 살아난다 기다려라 하는데 또 살아났냐?
나이 먹고 늙어가면서도 늙지 않는다고 속이느냐? 물론 동안들도 있죠.
선생님 같은 동안들이 있기는 있어요. 나뿐만 아니라 요즘에 지구촌에 동안들이 굉장히 많습
니다. 건강관리가 정말 크다는 것을 깨달았어. 요새는 오래 살고 건강한 것이 최고다 그래요.
그래서 문화 예술이 건강으로 발달되어 가고 있습니다. 참 잘하고 있습니다. 젊은 동안들이
많은데, 이 귀한 동안들이 어디에 쓰여지느냐 중요하지 않습니까
육신은 안 되니까 육신 통해 영이 동안 되어서 하나님 나라에 가는 것이 크지 않냐는 거에요.
내가 말하는 것이 환상적인 얘기입니까? 실제 일어나고 실제 하나님이 이제까지 한 일을 확실
하게 말해주는 거에요.
미래에 천국이 있다. 미래에 없다 나는. 미래가 아니고 지금부터 천국이 있다. 이 땅도 천국이
다. 지구는 살덩어리가 쓰는 천국이다. 지구는 하나님의 보이는 궁이에요 .천국은 못 보는 궁.
실제는 있지만. 예수님께 천국을 보여달라고 했는데, 천국이 네 마음 속에 있어. 세상이 천국
이야. 천국처럼 살아. 말씀 듣고 부활 되어서.
그래서 천국을 망상적으로 보지 말고 지구가 있듯이 지금 천국 생활을 여기서 하는 거에요.
황금천국 외치는 자들아 지금 여기서 황금천국 삶을 살다 가는 것이지. 육신이 못 하면 영이
못 한다 했습니다.
무지한 자는 바벨탑을 쌓는 자들. 언어 혼동시켜 중단 시키는 역사 하듯이 한다. 비원리로 가
르치면 말씀이 중단되게 한다 했습니다. 오직 영적 부활 육신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오는
부활이니라. 지금도 이런 부활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죽은 시체가 부활 됐다 살았다 금방 신
문에 나죠. 많은 지구촌에 사람들이 하나님 믿고 예수 그리스도 믿으면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잘 몰라요. 종교 역사를 모르니 무지하니까.
재림과 부활. 같은 맥락으로 쓰여진다고 했어요. 같은 덩어리들입니다. 부활의 할아버지가 휴
거입니다. 부활 되야 휴거됐다는 것입니다. 휴거 근본도 영이 하는 것입니다. 휴거도 영이 하
는 거에요. 근본은 영이. 하늘나라 가는 것은 영이 하는 것이지. 육신은? 땅에서 한다.
땅에서 하나님 믿고 섬기고 그 말씀 듣고 행하고 살면 신부되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되어
살면 영적인 대상, 영에 해당되는 신앙적인 대상이 되어서 산다면 땅에서 시대 말씀 듣고 산
다면 휴거된 자들이다. 휴거의 삶을 땅에서 하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생명권의 휴거 땅에서 하고 있습니다. 성자가 가면서 남겨놓고 간 사명자에게 맡긴다. 너희들
과 같이 육신 가지고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사는 것이다. 황금천국의 삶을 사는 것이다. 말씀
듣고 깨어 행하라. 날마다 휴거의 삶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했습니다.
신령한 자가 누구냐. 영적인 자가 누구냐. 성경의 부활, 재림, 휴거 이것들을 영으로 푸는 것
이 신령한 자이고. 성서를 뭘로 풀어야 신령한 자라고? 다른 말로 하면 비유로 풀어야 신령한
자니라. 시대성으로 풀어야 신령한 자니라.
메시아가 다시오면 죽은 자가 살아나고 양과 염소가 갈려서 양같은 자는 오른편에 염소같은
자는 좌측 편에 세워서 선악과를 세우서 분별하고 심판 하신다 했죠. 주를 영접하고 맞고 악
인들, 세상은 불로 심판해버린다.
이제는 심판에 대한 불에 대한 말씀을 구체적으로 해주겠어요.
심판 하신다 녹인다. 체질을 녹여버린다. 베드로후서 체질을 뜨거운 불에 녹여버린다.
베드로가 잘 못 쓴 것이 아니라 제대로 썼는데 잘 배웠어요 .예수님 앞에
예수님이 비유로 한 말을 그대로 쓴 거에요. 예수님은 늘 말씀을 칼로, 불로 얘기했으니까.
이것을 문자로 보면 지구 종말론, 멸망론. 사람들 멸망시킨다. 죽는다 합니다. 십리에 하나씩
남고 다 죽는다. 나는 그런 말 무섭긴 했는데 안 믿었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지 않는다
했어요. 마음이 태연하게 안 믿어졌어요. 베드로전서 3장 16절 성경을 억지로 풀면 스스로 멸
망한다. 성경만큼은 억지로 풀면 멸망 받는다.
모르고 행한 것이 공적이 되겠습니까? 성경 모르고 살았어. 공적이 안 됐잖아요. 영혼에 크게
도움이 안 된 거에요. 모르고 답안지 썼는데 혜택이 됩니까? 그 사정과 심정은 안타깝지만 실
제로 점수를 줄 수가 없습니다. 모르고 행한 것은 했어도 하늘나라에 공적이 없다는 것입니
다. 서쪽이라 하고 갔는데 동쪽으로 갔는데 서쪽의 상을 줄 수가 없습니다.
불로 비유하시며 불같은 말씀이라 했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 하나님 앞에 갈 자가 없다. 시대도 똑같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하면서 이렇게 하면하나
님의 나라를 제대로 갈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 전에 교회 다녔어요. 여러분도 그랬을 거에요. 하나님 있나 없나 천국 있나 없나 사
는 것이 왔다리 갔다리 했어요. 그런데 이런 진리를 확실히 배우고서는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나무가 흔들려도 괜찮을 때가 있어요. 캐다 심어 놓고 새 뿌리 심었을 때는 흔들려도 괜찮아
요. 새 뿌리 안 났을 때는 몸살 나고 주죠. 새로운 진리 만났을 때 뿌리박고 믿고 행하면 흔
들림이 없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서론에서 말씀한대로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고 능력을 성령으
로 감동 되어서 행하면 이게 진리다. 생명이다. 나 따라와. 내가 길이야. 끌고 오면서 역사를
펼 수가 있습니다. 이 기간에 우리가 성서의 말씀을 잘 배우고 나처럼 쫙쪽 강의도 할 줄 알
고 말씀을 가르칠 줄 알고 설교도 할 줄 알고. 강의를 잘 하면 설교도 잘 해요.
이미 가르친 지가 10년도 넘었어요. 말씀이 진리요 말씀이 불이요 말씀으로 심판이요. 모르는
자들은 심판을 받지 않을 수가 없어요. 아는 자들도 심판을 받아봐야 알아요. 답안지를 받아
봐야 압니다. 말씀을 가르치면서 이것이 선이다 악이다 스스로 깨닫게 했다. 이것이 예수님
때 심판이었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전해주고 이것이 진리의 말씀이다 아닌 것은 돌이키고 회
개하고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 시대마다 심판을 했으니 항상 먼저 불같은 말씀을 선포하셨어
요.
그리고 안 하면 말로는 안 해요. 말로 안 통하니 매로 해야죠. 너는 말이 안 통해. 왜 때려?
말이 안 통하니까. 그렇기는 그래도 때리면 안 되잖아. 그러면 매로는 통하네 이제 자극을 받
으니. 말씀으로 할 수 밖에 없는 때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말씀. 어느 때는 훨훨 타는 불로도
심판 합니다. 성경을 외골수로 풀지 말고 두 가지로 풀어나가야 돼요. 육적으로도 풀고 영적
으로도 풀고.
예수님 십자가 지기 전에는 육적으로 음식 먹었고, 예수님 십자가 진 후로는 뭘 먹어도 영으
로 먹었어요. 이것을 구분해서 딱딱 잘라서 풀 줄 알아야 돼요. 소돔 고모라 성은 불로 심판
한 땅이에요. 소돔땅은 불로 심판했습니다. 말로 해도 안 통해. 그래서 불가피하게 불로 심판
할 수 밖에 없었어요. 불같은 말씀으로 해도 안 되니까 이제는 불로 심판할 수 밖에 없다 해
서 결국 사랑 타락, 비원리적 세계를 불로 심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소돔땅은 불로 심판했듯이 하나님이 불로 심판한 곳도 있어요. 이런 곳은 극히 적습니
다. 그러나 꼭 불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어느 때는 태풍으로 어느 때는 가뭄으로, 어느 때는
안 되게 하면서 어느 때는 지진으로, 어느 때는 애굽 나라의 병으로 쳤죠. 어느 때는 메추라
기 보내서 어느 때는 물이 피되게 하면서 자연을 변동시키면서 심판하시고 이런 심판을 해왔
습니다. 성경을 외골수로 풀지 말라는 것입니다. 두 가지.
성서에 있는 이 것 저 것들을 확인하게 되었고 알게 되었습니다. 시간도 가고 조금 남았습니
다. 아니 불로 심판 하는데도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롯의 아내는 구사일생으로 살아가는데 또
뒤돌아 봤어. 그래서 사망권에 묻히는 자가 되었죠? 소돔 땅에 죽는 자보다는 조금 더 살았으
니까. 돌아보면서 완전히 죽었습니다. 거역했으므로.
그러므로 이 시대도 많은 자들이 세상을 뒤돌아보면 이런 엄청난 말씀을 했는데도 뒤돌아보는
자는 소돔 땅의 롯의 아내처럼 비원리적으로 시대의 신부가 되지 못하고 세상의 사망의 자들
이 되어서 그런 꼴이 된다는 것입니다.
잘 못 가르치는 자에게는 질그릇 같이 하나님은 시대 말씀으로 깨부시고, 또 보낸 자를 통해
서 말씀하십니다. 말씀의 권세요. 이런 것들을 우리가 늘 보고 듣고 행하고 있으니 세상을 보
라 합니다. 세상에 많은 것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의논하고 하나님께 기도도 하고. ~~~
<기도>
오늘 말씀은 하나님이 시대에 우리만이 요한계시록에 있는 말씀같이 자기 밖에 모르는 말씀을
주노라 하고 말씀하시면서 나만이 아는 말씀을 너희에게 주노라. 이 귀한 말씀을 귀하게 여기
라고 주었습니다. 그리고 또 옥에 있을 때도 구체적인 근본 말씀을 주면서 성자가 나타나 말
씀하셔서 근본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귀한 말씀 들은 자들이 사탄에게 속지 말고 무지한 자
들에게 속지 말고 온전히 되라. 이 말씀 가지고 힘있게 능력있게 세력있게 외치는 자들이 되
게 해주시옵소서. 가르치는 능력을 주시고 지혜를 주시옵소서. 듣기만 하고 자신을 속이는 자
가 되지 말라. 이런 자들이 충만하고 충만할 지어다. 가르치는 능력이 이들에게 충만하길 간
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였사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