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0.04.28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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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8일 화요일 새벽말씀
금주 말씀을 중심해서 오늘 새벽 말씀을 해주겠습니다.
오늘은 삼위일체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겠습니다. 지난주에 말씀을 중심해서 요한복음 6/67-69절 까지 예수님께서 모
든 제자들에게 항상 말씀을 해주셨고 제자들은 예수님을 깨닫고, 이 시대도 시대 말씀을 깨닫고 안 자들은 딴 데로 가
지를 않습니다. 말씀을 제대로 아는 자는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곳에 가서 살겠다고 자백하고 있죠?
오늘은 삼위일체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성부 하나님 성모 성령님 성자 바로 원 존재 신이 신 성자이다.
종전에 우리가 내가 말을 하지 않았을 때는 하나님 그리고 성령은 하나님의 신중에 하나라고 한 마음의 하나라고..또
마음 중에 있는 생각의 신이다. 성자는 예수님이라고 알았어요. 삼위 중에 하나님밖에 몰랐던 거에요.
모든 종교가 그렇게 알고 왔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날에는 모든 것을 밝히리라.
그날이 언제죠? 구약에서 그날은 신약의 역사고 신약의 역사에서 그날은 새역사 천년 역사를 말씀하신 거에요.
예수님 다시 오시는 역사인 거에요. 때가 되지 않아서 말씀 하시지 않으신 것도 있고 때가 되어서 밝히시는 것도 있어
요. 사람들이 노력한다. 수고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때가 되어야 그리고 행해야 말씀하십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때가 되었다는 거에요. 이미 밝힌지가 40년이 되었어요. 구체적으로 근본으로 밝힌 것은 지난 10
년 동안 옥에 있으면서 밝혔죠. 하나님은 삼위에 대해서 말씀하실 때 여러 군데 나와 있어요. 하나님이 다른 말을 하시
려다가 인간에게 말씀하신 얘기가 삼위일체도 들어있어요.
그러므로 성경에 하나님께서 스스로 하시는 얘기 소리를 듣다가 사람들이 궁금한 것을 알수도 있다는 거에요.
내가 궁금한 것 여러분들이 궁금한 것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알고 믿어야 확실히 믿고
따라갈수 있고 알지 못하고 행하면서 살아도 의미를 모르니까 그냥 하는데, 거기에대한 감동도 적습니다.
누가 어디 가자고 해서 하는데 의미를 모르면 그냥 가기만 합니다. 성경을 제대로 못 보니까 가롯 유다같이 메시아를
등돌리고 갔습니다. 결국 육도 영도 영원한 멸망을 받았죠? 특히 삼위일체에 대해서 성령에 대해서 잘 모르고 살아왔
고 종전에는 성자는 예수님이다. 그리고 또 성령하면 하나님의 마음에 생각중에 하나. 하나님의 신의 마음. 여성스러운
마음을 성령으로 한다고 신학적으로 얘기했는데 과거에 기성 신앙할 때 나도 그렇게 배웠어요. 어렸을 때 아무것도 모
르고 배우니까 그렇지요. 과거는 모두 모르고 믿었고 이제는 사명자 가지고 때가 되어 밝히니까 알게 되었어요.
이제 종전과 같이 생각하면 예수님이 성자다. 삼위일체 중에 한분이라고 하면 모순이 많아요.
왜 절대 신이 죽냐. 왜 하나님의 뜻을 가지고 왔는데 못펴냐. 왜 사람들한테 맥을 못쓰고 그렇게 되느냐.
절대 신은 살이 없어요. 너무 모른다는 거에요. 절대 신은 살이 없다. 예수님은 한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요.
사람도 한번 죽는 것이 정한 이치다. 예수님도 우리 죄를 단번에 대신해서 끝나셨다. 사람이신 예수님이다. 잘 알아라.
우리의 중보자이신 예수님이에요. 삼위일체를 막연히 말하고 성령을 막연히 하나님의 속에 있는 신이다.
내 생각에 있는 마음과 같다. 여성스러운 생각이라고 했어요. 이것이 더 이상 없는 진리라고 가르쳤어요.
모순이 있는 상태에서 가르쳤어요.
성자를 절대신으로써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은 성자 절대 삼위일체다.
예수님을 왜 성자라고 했는고 하니 세상에서도 큰 사람을 성자라고 합니다. 성인 성자라고 하면 큰 사람을 성인이라고
성자라고 합니다. 성자라는 말이 무엇인지 압니까? “성자는 사람의 아들이다”라고 나와 있어요.
그럼 여러분들도 다 삼위에 들어가게? 인자도 사람의 아들. 인자하게 생겼다. 누구나 그것은 듣는 거에요.
그래서 그런 입장에서 예수님을 성자다. 성인이다. 그리고 또 위대한 존칭을 붙인 것입니다.
절대 신은 천지창조를 했어야 해요. 적어도 135억년 전부터 존재하고 있었어야 해요. 우리가 지구창조만 해도 지구와
우주만물 창조만 해도 135억년 전인데? 예수님을 그전에 있었는데 신이 육신이 되어서 나타났다고 가르치는데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믿고 있어요. 모르고 답을 썼는데 점수가 나올까요? 안 나오죠? 막연히 그냥 사는 자들이 있어요.
원시인적으로 성서를 풀었어요. 원시인적인 삶을 사는 자들이 있어요. 지금은 컴퓨터 전화기 써야 하는데 원시인들은
그냥 편지로 또는 깃발로 전달하고 원시인같이 성서를 해석 했어요. 그런 것은 합당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을 펼수가
없고 새로운 역사를 못 펴요.
자~ 기성에서 따지는대로 하면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2위 일체도 아닙니다.
1위로만 가르친 거에요. 그리고 천지창조도 안했는데 삼위일체에 들어가고 하나님도 삼위일체 중에 한분이니까 예수님
처럼 끝난다. 이렇게 사탄들이 오해하게 했어요. 성령은 개성의 존재임을 확실히 알수 있어요. 왜? 창세기 하나님은 천
지만물 창조하시고 하나님끼리만 말씀하신 것이 있어요. 인간에게 말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은 우리와 같이 사람을 만들
자고 했어요. 하나님이 스스로 말씀하신 것을 기록했어요. 창세 때 모세가 있었어요? 아브라함이 있었어요? 아무도 없
었어요. 우리라는 것은 자기편을 얘기한 거에요. 누구랑 얘기하셨을까? 예수님은 그때 없으셔서 얘기 안하셨어요.
우리라는 것을 나는 깨달을 때에 영의 세계에 가서 본 거에요. 결혼하고서 남자 여자가 우리 같은 사람을 만들자.
남자도 여자도 낳자. 같이 일체 되었을 때 얘기한 거에요. 결국 아담과 하와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우리 같으니까 아담은 남자 하와는 여자. 창조하자고 했을 때는 창세기 아담 하와의 이전입니다.
그러므로 아담 하와는 종교의 조상이다. 그전에도 사람은 있었습니다. 3만년 4만년 전에도 사람들은 있었어요.
그래서 결국 우리라는 속에는 성령과 말씀하셨다. 혼자 하나님의 신중에 하나라면 나같이 만들자. 이렇게 했을 거에요.
하나님은 남성이시기 때문에 남자만 만들었을 거에요. 말귀를 알아 들어라고 하나님은 늘 나에게 말씀하셨어요.
성령도 나에게 말씀하셨어요. 말귀를 잘 알아 들어라고 했어요. 사도바울을 통해서는 내가 한 말을 이해를 잘하라고 했
죠? 자~ 창세기 한구절만 봐도 여성 존재자가 있다는 것을 인간이 존재하기 전에도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어요.
“성경 한군데만 봐도 알지 않느냐?” 라고 성령께서 말씀 하셨어요. “꼼짝 달싹도 못하고 더 말할 수 없다” 함을 이루
리라 하는 것을 말하고 있어요. 계시록 보면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이렇게 나와 있어요. 성령이 말씀하신 거에
요. 성령 그가 말했다. 아니, 입이 있으니까 말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이 말씀했으면 하나님 그가 말했다.
이렇게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 하늘에 있는 것을 풀기 어려우면 땅에 있는 것을 풀어라고 했어요. 아버지 속에 엄마가
들어 있으면 아버지가 말한 거죠 ? 그러나 성령 그가 말씀 했다고 했어요. 성령이 에스겔을 데리고 하나님의 성으로
갔다. 하늘 나라에 가서 하나님을 뵙고 시대를 듣고 왔어요. 엄마가 데리고 들어간거지. 하늘나라에. 이와같이 말만 해
도 알잖아요? 어떤 둘을 얘기하는지를.
성령은 곧 여자이시며 따로 존재하심을 여기 저기 성경에서 많이 나타냈습니다.
왜 성경을 6천년씩 그렇게 몰랐을까? 예수님은 알았죠. 때가 되지 않아서 않밝혔다. 때가 되었는데도 사람들이 불신하
니 밝히지 못했다. 다음에 올 때 밝힌다고 했어요.
밝히니까 온 것이 아니겠어요. 지난주 말씀에 그랬죠. 내가 산에 있을 때 내가 환상이 아니고 실제로 왔노라.
“나 다시 재림했다.” 이렇게 말씀했ᄃ어요. 그래서 말씀을 밝히는 것이다. 내가 그때 다시 와서 말하리라 했는데 그전
에 왔으면 기독교에서 벌써 말씀 밝혀서 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때 안온 것이다. 신약주관권이었다.
왜? 다시 올때는 같은 주관권에 오지 않는다. 왜? 예수님께서 신약 주관권에서 가셨는데 다시 또 신약으로 오시지를
않습니다. 똑같은 일밖에 못한다. 반복하는 역사를 펴지 않고 다른 주관권으로 동시성 역사를 펴는 것이다.
처음에는 육이요 다음에는 영으로 오셔서 역사하십니다.
이치가 맞지않습니다. 이치를 어긋나게 하는 자가 누구냐. 마귀,무지한자들의 발언이 아니냐? 욥기서 생각하면서 들어
요. 무지한 말을 하는자가 누구냐 하나님 그러셨죠. 이치를 어둡게 하는자가 누구냐 사탄들 아니냐? 그에 속한 자들이
아니냐, 악평자 무지자 아니냐 그랬습니다.
나에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성령에 대해서 말씀 하실 때에 가정에 아버지가 뜻이 있듯이 천주 가정에 하나님이
있으시다. 그리고 가정에 엄마가 있듯이 천주 가정에 천모 성령이 계신다. 그리고 또 가정에 자녀들이 있듯이 천주가정
에 자녀가 있으니 성자가 계신다. 나는 성자이지만 땅에 있는 성자다. “사람으로서 성자다” 말씀했습니다.
이것은 신학에서도 배울수가 없는 거에요. 늘 하나님 보여 달라면 우리 아버지로 꿈에 보여주시고 성령 보여달라면 엄
마가 나타나고 성자 보여 달라고 하면 형제들 보여 줬어요.
이미 40년전부터 해왔어요. 요즘하는 것이 아니에요.요즘에 들은 사람들은 요즘에 한다고 생각하는데 아니에요. 옛날부
터 해왔어요. 구체적으로 옥에 있을 때 더욱 근본을 지혜롭게 슬기롭게 말씀을 단어를 써서 영의 세계를 더욱 확실히
밝혀 줬죠? 부활의 세계, 부활 후부터는 부활의 말씀을 더욱 근본적으로 해왔어요. 부활의 때부터는 신령한 말씀을 늘
해준다고 했죠? 그것을 지금 해주는 거에요. 실제 역사가 지금 가고 있는 거에요. 누가한테 따서와서 한게 아니고 실
제이다. 다른 종교 통일교에서 가지고 왔다? 지랄 개지랄들 하네. 성경이 있는데 왜 거기가서 배워요?
나는 원리강론을 한 장도 읽지 않았어요. 북한 단어를 쓴다고 해서 북한에서 배웠어요? 북한 한번도 안가보았어요.
북한도 둘 더하기 둘은 넷으로 써요. 북한에서 쓴다고 안쓰면 안되지. 북한도 쓰는데 그러면 안되지. <동무> 이런 것은
우리 어렸을 때 많이 동무라고 했어요. 북한에서 쓴다고 단어를 친구로 바꾸었죠. 이와 같이 사탄도 여러 가지로 이단
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좋은 단어 있으면 좋은 단어 쓰죠.
“히 8/5 땅에 모든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했어요. 하나님의 삼위일체 성령님 성자 이와 같이 땅에
서도 아버지 어머니 자녀들이다. 예수님이 나는 환상이 아니니라. 지금왔노라. 만져보라고 했어요.
40년 전부터 그랬어요. 20년전부터 기도하면서 받았다. 만져보니까 그냥 영은 딱 만지면 공기,무지개, 화면 같은데 사
람같았어요. 사람이랑 똑같네요! 예수님께서 영인체,영체니라 했어요. 하늘나라는 그렇게 존재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내
가 실제로 왔네요? 그랬어요. 나는 15세 넘어서부터 20대 초반에 성령을 보기 시작했어요. 성령이 왔는데 원래 예수님
찾으러 갔다가 어떤 여자가 있어서 물어봤어요. 나의 영체가 아주 작을 때에요.
예수님 어디 갔냐고 하니까 필리핀 갔다고 순회 갔다고 해요. 언제 오냐고 하니까 너가 물어봐~ 했어요.
그때 쳐다보면서 어느새 성령께서는 나를 안고 계셨어요. 내가 엄마,엄마~ 자꾸 그러더라구.
내가 젖 달라고 하니까 성령께서 너는 다 컸잖아~ 했어요. 내 영이 젖을 뗄 정도부터 성령를 안 거에요.
이런데도 내가 증거를 안하겠어요? 그후에 늘 오랜 후에 있을 때 20대 초반부터는 내가 크고 성장하니까 성령이 제대
로 보이면서 어마어마한 빛난 옷을 입고. 모든 사람이 우러러보고 그랬어요. 그때에 내가 엄마 엄마하다가 커서는 천모
성령이시다. 알게되었죠.
예수님은 성령을 어떻게 불렀는가하니 마15/26보면 자신의 이름으로 보내신다. 성령께서 오시면 모든 것을 밝히신다고
했어요. 성령을 따로 불러요? 하나님 오시며 오신다고 하지, 성령이 오시면.이것은 성령의 존재체가 따로 있다는 거에
요. 예수님도 성령님이 오면 모든 것 가르쳐준다고 했다. 하나님의 신중에 한 가닥이 너에게 임하면 햇빛 가운데 가닥
가닥이 있잖아? 무지개 가운데 가닥이 있잫아? 각종 7가지 빛깔 중 하나가 아니라니까 따로 존재하는 거에요.
성령께서 나를 많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내가 공부 못해서 걱정하고 있을 때 성령께서 가르쳐 주신다고 하셨고 예수님
께서도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내게 오리라 쉽게 가르쳐주리라. 예수님께도 성경을 많이 배웠어요.
그래서 따로 칭함을 받았어요. 개성존재체이다. 예수님도 성령이 오면 밝히 말해주리라 했죠?
예수님이 내가 그니라. 성령 그 따로, 그 사람할 때 따로 이다. 문학을 배우라고 햇어요.
그러므로 초등학교때부터 문학을 배웠어요. 아무도 문학을 많이 했어도 성경을 모르면 뒤떨어진자입니다.
하나님의 문학을 알아야 해요. 그래서 그라는 말을 쓰면서 예수님도 성령 그라고 말씀하셨어요.
개성의 존재체를 아셨기 때문에 그러했다. 성령이 말씀하신다.라는 소리가 성경에 많이 나오죠?
다른 성경에도 성령에 대해서 나온 말이 있어요.
롬 8:16에 보면 성령은 우리영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 해준다고 했어요.
하나님 일체된 신으로서 따로 존재한다. 선생님의 이름이 쪼갤 석이잖아. 삼위일체 쪼개면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절대
신으로 볼 수 있어요. 세상을 자녀입장으로 보는 절대신 성자.
에스겔 선지자에게 영계에서 성령이 나타나시어 문에 들어가 하나님을 봤고 하나님이 여러 가지로 이야기하는것을 들
었죠? 성령이 여성신으로 갖추고 다니면서 성령이 하시는 일을 개성으로 하셨습니다.
성령은 하나님 안에 들어 있는 한 신이 아니라, 성품이 아니다. 형성 모양 성품 마음이 아니라 개성적으로 여성으로 존
재하며 하나님의 상대적인 사랑의 신이다. 성령을 여성으로서 말씀하신 것이 성경에 너무 많아요.
구약때는 성신, 신약부터는 성령이라고 했고. 또 에베소서 성경에 보면 주도 한분. 하나님도 한분이다. 한시대마다 그
시대에 머리가 나타났어요. 중보자 1명 구약,성약,신약에도 한명이다. 성령도 한분이 있다는 거에요.
성령의 존재를 이와 같이 많이 밝혔는데 성령을 천모라고 하면 깜짝 놀라요. 우리보다 못한 일반 종교도 자기들 섬기
는 신중에 여성신있다고 해요. 조상들중에 신들 섬길 때 꼭 2사람 걸어놓고 섬기잖아요. 예수님도 성자도 성령도 절대
신인 삼위일체를 가르쳐 주실 때 성령은 어머니격이라고 가르쳐 주셨어요. 하나님은 아버지격, 성자는 자녀격이다 가르
쳤어요. 이들은 모두 절대신 삼위일체는 동등권이다.
사람 자체를 볼 때도 똑같이 삼위일체가 있습니다. 육신, 영, 혼 삼위일체잖아? 삼위일체라도 전부 각각이에요.
혼체, 영체, 육체가 각각 있지 않습니까? 육은 죽고 혼은 살아서 영과 일체된다. 이와같이 삼위일체도 성부 성자 성신
이 하나되어서 삼위일체라는 거에요. 육은 죽고 혼체는 바로 육체 위에 있기 때문에 사라지지않고 존재해서 영과 일체
되어서 하늘나라를 상속 받죠? 그래서 구약은 육체 신약은 혼체 성약은 영체 같은 입장이니라. 이미 충분히 다 말씀해
줬어요. 이래서 사람도 삼위일체. 하나님이 원존재로 세계로 삼위일체로 존재한다.
이것뿐만 아니라 모든 삼위로 조직이 되어있어요. 구약,신약,성약 3위일체로 역사를 펴고 있지 않느냐.
구약은 육체 신약은 혼체 성약은 영체같이 편다. 하나님이 나로 말씀하시고 성령이 나를 통해서 말씀하셔서 100% 성
서의 모든 것을 다 풀어주는 것이다. 성경을 풀어주면 오리라는 당신입니까? 하죠. 예수님도 더 풀어주니까 사마리아
여인이 오리라는 그가 당신입니까? 물었죠. 그러하다 했죠.
성부 성자 성령은 반드시 일체이면서 각위로 존재하신다. 그러므로 어느 때는 말씀을 달라고 할 때 성령에게 달라고
하라고 요즘도 그래요. 성령께 물어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성령께서 3-4시간 말씀을 주십니다. 이미 어제 받은
말씀이에요. 이와같이 성령님께 물어보면 이건 하나님께 물어 봐, 대답을 받는 실력이 있어야 해요.
여러분들 한번 물어봐요.제대로 답을 받기가 어려울 거에요. 자기 죄가 용서 받았나 안받았나도 모른다.
죄 지으면 반드시 회개해야 해요. 안하면 그대로 있습니다. 큰일나요. 휴거가 제대로 안됩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옷이
더러운 채로 그대로 있어요. 용서해주마 했을 때 용서된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님 성자 주의 음성을 듣던지 확실히 들
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서류가 그대로 있어요.
세상에서도 처리하지 않은 서류는 그대로 있지 않습니까? 그것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 처리를 확실히 해놓아야 해요.
죄도 그러하니라 했어요. 특히 예수님 세상 떠나시고 성령의 역사가 강력하게 일어났습니다.
최고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죠? 성경에 많은 기록이 있었다.
이 시대도 휴거 역사 일어나기 전에 많은 성령 역사했어요. 기간이 예수님은 3년 기간. 나는 10년기간이다.
10년 동안은 마치 십자가 지고 역사가 많이 일어났듯이 많은 역사가 일어났어요. 그리고 끝났을 때 성령역사 있다.
예수님 40일동안 이 땅에 계시다가 승천하시고 성령 역사가 많이 일어났다. 지금도 성령역사를 휴거 준비하고 예비하
는데 그렇게 했다. 그것이 예수님 십자가 매달려있는 3일과 같은 10년의 기간 이었다. 어마 어마 역사를 생각해도 안
돼, 십자가 지는 기간이기에 역사해준 것이다.
성령집회하고 어마어마하게 했지 않습니까? 지금은 잘안하죠. 직접 나타나시니까 그로 인해서 성령이 말씀하시니까.
이렇게 휴거시키고 휴거역사 했죠 성령께서 신부 준비를 잘 하신 거에요. 그때 들은 것을 섣불리 들으면 안돼요. 10년
동안에 계속 조은이 목사 통해서 전해주면서 성령 역사를 어마어마하게 한거에요. 성령이 하신 거에요.
주어야 하는 것이다. 안주면 못하는 것이다. 성령이 하셔서 신부의 역사를 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말씀의 시대로 말씀으로 성령이 역사하면서 불과 세례로 역사하시고 계십니다. 어마어마한 근본된 말씀
을 하신다. 예수님 통해서 성령이 나타나셨고 영으로는 부활 때 나타나셨죠? 떠난다음에 제자들이 성령 역사를 하셨
다.
이 시대도 선생님께서 떠나시면 성령은 떠나시고 역사만 하십니다. 성령본체는 떠나신다. 왜? 보낸자를 지키러 증거하
러 왓어요. 떠나니까 하늘나라에 증거하신다. 그때는 사도 시대 하듯이 역사만 하시죠.
절대적인 신 하나님,성령님,성자이다. 땅에 오신 예수님은 사람이신 메시아다. 절대신은 육신이 없습니다.
육신 가진자가 절대 신이 없고. 절대 신은 악인들에게 당하고 죽는 일이 없습니다. 예수님을 성부성자성신 절대신으로
보면 시험들고 힘든 것이다. 왜? 절대신으로 그랫을까? 신은 인간에게 보이지않고 전지전능한 신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안보이는데 어떻게 당할 수가 있어요.
땅에 예수님을 성자라고 한 것은 땅의 성자이다. 성인들을 성자라고 한다. 기독교 성인 성자들 많잖아.
예수님은 성인아니라고 내가 옛날부터 얘기했죠? 세상이 말하는 그런 성인이 아니라. 그리스도이다.
만왕의 왕, 온인류의 통솔자 사랑의 왕 그리스도이시다. 그들은 그리스도 아니잖아. 그래서 예수님은 이세상의 성자,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공자 왜 이런 세계에 끼시느냐? 만왕의 왕 만주의 주 구원자를 왜 거기에 끼느냐? 4대성인 거기
에 넣는거야. 세상에 들어가는거도 들어갈 수 있다는 겁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도 세상에 껴줄수 있어요. 축구 할 줄 아니까..껴들 수 있지만 그런 축구 선수 아니라는 거에요.
2만골 넣는 사람이다. 다르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예수님을 좀 알고 모시고 섬겨야 해요. 성자가 아니라는 것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세상의 성인에 껴들어갈
예수님이 아니라는 거에요. 나 소크라테스보다 훨씬 더 높은 말씀 하고 있어요. 왜? 하나님께 받아서 말씀해요. 엄청나
죠. 소크라테스가 선악을 밝혔어요? 오랫동안 휴거 시키고 생명 구원의 일을 했습니까? 구원자가 아니면 한명도 구원
을 못 시킵니다. 그런 성인들속에 예수님을 넣어요? 핵심존재자이다.
선생도 세상 모임에 참석안한다. 그런 모임에 참석할 사람이 아니다. 월남 전우 모임 잘 안 가잖아. 월남 영웅들 모이
면 참석하죠. 이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에 대해서 알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의 것.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바치라고
했죠? 예수님이 낯이 간지럽다고 했어요. 전지전능하신 삼위일체 신이 아닌데 그렇게 보니까, 그렇게 하고 낙심한다.
선생님도 제자들이 과도하게 증거할 때 낯 간지러울 때가 있어요. 나 그렇지 않은데 제대로 증거할건 제대로 증거하죠
하나님은 삼위일체 존재자를 이야기를 할게요. 하나님은 하늘 나라를 중심해서 일을 하시고 메시아는 이 땅에서 총 책
임자같은 입장이라고 할까요? 사람을 쓰시고 계속 해오셨습니다. 성령은 내적인 역사를 맡아서 하셨어요. 마지막 천년
역사를 맡으셨다. 그래서 성자는 구원역사 특히 성령과 모든 일이 같은 것이 아니라 분담이 다릅니다.
그리고 천년역사 혼인잔치, 신부역사, 황금성 신부가 된 거에요. 창조목적을 이루어 역사가 이렇게 펴나가면서 7천년
역사가 끝나게 되어 있어요. 성자는 가셨고 땅에 있는 사명자를 그냥 성자로 존칭하면서 그로 인해 역사를 온전하게
했습니다. 성자는 왜 갈 수밖에 업냐면 성자는 모든 창조목적을 다 이루었기에 이룬 자들을 데리고 가신 거에요.
이것은 성경에 나오지도 않아요. 아니 신약의 역사가 구약에 있습니까? 일부분 조금씩 예언해서 나왔다. 2만번 3만번
설교한것 신약역사에 나와있어요? 새로운 역사이다. 여러분들 초등학교 때 대학교 학문이 나왔어요? 기본 학문만 나왔
듯이. 그와 같이 옛 시대때 나올수가 없어요. 모든 것을 신구약의 뜻을 이루시고 성약의 뜻이루시고 이제 창조목적 이
룬 생명들을 가지고 성자 오신 목적이기에 휴거 역사하시고 떠나시고 나머지는 충분히 맡겨서 할 수 있고 충분히 매
듭짓는 일을 할 수 있다고 보고 땅에서 육을 가진 자들과 같이 땅에서 황금천국 역사를 펴시다가 때가 되면 황금천국
역사를 합니다. 육신만 못갔지 이미 휴거된 영들은 천국에 가 있어요. 보고 왔어요. 황굼천국에 있어서 임금의 자리에
앉아서 통솔하고 있어요. 구원받은 영들 오면 그 기간에 천년동안 합니다. 그리고 천년역사 끝나면 모든 권세와 세력이
하나님께 다 돌아갑니다. 하나님이 다스리십니다. 천년이 얼마나 긴지압니까 어마어마하게 길어요. 이 세상에 해당되는
천년이 아니다. 사람들 따지는 천년을 천번한 것이 천년왕국기간입니다. 어마어마한 기간에 천녀왕국 하는 것이다.
이때를 생각할 때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야기하며 무슨일 생기면 즉시 하나님 감사해요. 고마워요.
어젯밤에도 밤에 12시가 가까워질때까지 하나님 고맙고 감사하다고 그것도 밤에 평지아니고 바위 절벽 다니면서 떨어
지면 큰일나, 하나님 성령님 감사하다고 밤에 야경 보자고 나는 서울 야경은 봤으니까 야경에 불 켜놓으니까 대둔산까
지 훤하게 보여요. 야경이 얼마나 신기해요? 캄캄에 달밤에 조명 다 켜놓고 쉴 장소에 쉬면서 하나님 감사하다고 이렇
게 만들어놓고 쓰죠. 집에 와서 1시까지 얘기하다가 또 설교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 이렇게 모시고 살면 백년 살
아도 천년 산것과 같아요. 그런삶이 여러분들에게도 있어야 해요.
나이가 20세 30세가 되었는데도 왔다 갔다하고 나는 한번에 15살에 하나님 존재 깨닫고 이거 뭐 대학교 나오고 도시
살아도 모르니까 도시 촌놈이지. 모르는 사람이 촌놈이다. 그전에는 예전에는 도시 산다고 쟀는데 지금은 때가 바뀌었
어. 도시에 이런장소가 있는가 도시야경과 전혀 다르다. 도시도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요? 성령이 같이 가자고 손잡고
따라 다니십니까? 밤에 폭포수 다 틀어놓고 봐야지 먼저 하나님 나에게 보여주셨어요.
이와 같이 밤야경도 섭리나 앞으로 코로나 끝나면 같이 즐기자고 했어요. 밤야경은 못보았으니까 먼저 머리로 하게 하
고 나머지 사람들도 하게 한다고 했어요. 코스대로 돌면서 여기 저기 사람이 하나씩 보였어요. 산너머 근무자들이 놀래
버렸죠. 선생님 밤중에 있어서 야경 보고 있다. 도시 야경보다 좋다. 저는 늘 근무서면서 혼자 즐겼는데 선생님도 하시
네요. 내가 한두번 했나 불만안켯지 여러번 넘어 다녔다. 이러면서 저쪽 산으로 돌아서 갔다.
여러분들 이와같이 이렇게 삼위일체 모시고 이제는 삼일만 살지말고 일생동안 천년 동안 모시고 살아야지.
그래야 오랜 30억년 40억년 동안 만들어주었는데 귀하게 써야 되지 않겠습니까? 천지만물 135억년동안 만들었는데 하
나님 여기에대해 내가 하도 귀하게 여기니까 하나님이 말씀해 주신 것이 있는데 다음에 또 말해 줄게요.
오늘은 삼위일체에 대해서 여기까지 말씀했어요. 새벽말씀이기에 엄청난 말씀이라 시간이 지나 여기까지 말씀했어요.
잘 듣고 또 열심히 뛰고 달리자구.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을 가르쳐 주심에 감사하고 영광을 돌립니다.
삼위일체에대해서 확실하게 너희가 알아야된다고 했습니다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나는 이 말씀을 배울 때 20년동안 배우면서 배웠습니다
40년을 외쳐주었습니다. 오늘 또 근본적으로 옥에 잇을 때 배운 말씀을 해주었으니
우리만이 있는 고유의 절대진리 다른종교는 이렇게 못가르칩니다.
알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7~8개 잇으니 우리도 항상 가르치고 말씀의 세력을 나타내라고 햇습니다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오늘도 이들을 가르친 것을 늘 복습하고 성경을 읽으면서 깨닫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성령성자께 감사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말씀 하다 보니까 오늘 20분 특별히 더 해주었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