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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0.04.29 (수)

수요말씀 (주의 영생의 말씀 성자 본체와 분체)

선포일
2020.04.29 (수)
성경 본문
디모데전서 2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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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29 수요말씀 (주의 영생의 말씀 성자 본체와 분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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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9일 수요말씀> 주의 영생의 말씀 : 성자 본체와 분체 본 문 디모데전서 2장 5절, 요한복음 6장 67절 – 69절, 요한복음 8장 32절 『 딤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요 6:67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69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 믿고 알았사옵나이다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오늘도 하나씩 듣고 여러분 잘 듣고, 적고 해서 잘 강의를 해주기를 바라겠습니다. 말씀의 능력, 세력, 권세는 어마어마한 거에요. ‘하나님이라 아시는 정도의 어마어마한 말씀들’을 여러분이 알게 되는 것입니다. 원래 사회에서도 자기에 대해서 잘 안 밝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삼위일체에 대해서 맨 마지막에 밝히시는 입장을 깨닫게 되었어요. 그 전에는,‘절대 신 성자가 곧 예수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마음 중 하나의 신이다.’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하나님만 알았지, 성령도 몰랐고 성자도 몰랐어요. 어마어마한 것을 마지막에 밝힌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한분밖에 없는 사람을 밝힌다는 것은 ‘그 사람과 같이 있어야’밝히지, 아니면 밝힐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절대신이신 하나님과 일체 되어서 신 앞에 최고의 조건을 세우지 않은 자가 아니면 알 수가 없다는 거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물론 지금까지 몰랐다고 탓하지 않아요. 때가 되어야 밝힌다고 했으니, 모르는것도 당연할 수밖에 없지요. 그러나 성경에 성령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성령이 하나님의 마음이다?’누가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어요. 완전히 별개이고, 떨어져있는 별개체의 신이라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면 아주 성경 잘못푼다고 합니다. ‘성령 그가 말씀하셨다’했는데, 만약‘하나님의 여성스러운 마음이 성령이다’했으면 ‘하나님이 말씀하신다’해야지요. 그리고 여성스러운 마음을 표현할 때도 내입 갖고 하지, 남의 입 갖고 안 합니다. 그런데‘성령이 말씀하시기를’,‘성령이 감동시키기를’이라고 한 것은 ‘성령의 존재가 따로 있기 때문에’이렇게 말씀하는거에요. 그런 이치로 볼 때도 그러하지 않느냐.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아닌 것은 아니라는 증거가 무한히 있는 것이고 맞는 것은 맞다는 증거가 무한히 있는 것이다. 네가 남자라면, 남자라는 증거가 수많은 것이 있는거여. 아니라면 아니라는 증거가 수많은 것이 있는거여.” 그와 같이, 성령은 하나님의 마음속에 있는 그런 존재가 아니라는 증거가 수만가지가 있다는거에요. 우리가 대답 못하면 성령 주인이 대답해줄 것 아니에요. 성령은 주인이니까 “나 이래서 여자다~”이 말하고 저 말하고 안 합니다. “나 여자여!”하고 끝납니다. “절대 신은 육적 죽음이나 영적 죽음이 없느니라. 나 여호와가 내 보낸자로 말씀하느니라. 절대 신은 살덩어리가 없느니라” 예수님은 왜 사망권에 있었지? 예수님은 사망을 대신 짊어졌어. 왜? 예수님이 죄인으로 짊어졌잖아. “내가 온 인류 십자가 졌어도 죄인 아니다”그러면 뭣허러 십자가 져요? ‘절대 신’은‘사망권’이라는 곳에 해당되지 않아요. 예수님을 깎아내리는게 아니라, 예수님이 나를 가르친거에요. “참 민망하다. 나를 절대신이라고 가르치니.. 내가 나타났을때가 언제냐. 그전에 천지창조를 했는데 나를 보고 천지창조를 한 자같이 생각 하는데 그것이 아니다. 사도바울이“나는 태초부터 있었다”이렇게 했는데, 사도바울도 전지전능하게? 그것은‘신앙의 태초’를 말하는 것이다.” 했어요. 예수님은 육적 죽음도 있었고, 세상의 죄도 대속하느라 그 영이 사망권 속에 있기도 하셨습니다.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예수님은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절대 신’을 <사람>이라고 헛소리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왠만하면 말 안하는데 아마 그건 말 할거야. “내가 사람이라고?” 예수님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입니다. ‘절대 신’은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중보자 역할’을 안 해요. 그것은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쉬운말로, 이 말을 해줘라”했어요. “<중매자>와 <신랑>이 다르다” <중매자>를‘중보자’라고 하지, <신랑>을‘중보자’라고 안 합니다. 그와 같이 중매자가 따로 있고, 신랑이 따로 있다. <중보자>는‘예수님’이라고 많은 성서에 말씀했습니다. 성자는 전지전능하신 신이니 직접 행하시니 중보로서 하지 않습니다. 중보 심부름꾼이 아니에요.우리는 심부름꾼입니다. 메시아도 최고 심부름 잘하는 존재자입니다. 하나님 일을 그렇게 잘했지 않았습니까? 하나님 말씀 듣고 그렇게 해서 전해주고. 잘못한 것을 가서 대신 용서해달라고 하고. <중보자>라고 합니다. ‘성자’는‘하나님 심부름꾼’이 아니고, 절대신 성자는‘하나님과 동등권의 존재자’로서 같이 일 하십니다. 집을 어머니 아버지 자녀들이 같이 사는데, 아버지 집이면 동등권이지, 남의 집입니까? 아버지도 내 집이라고 하고 엄마도 내 집이라고 하고.. “도대체 누구집입니까?” “아니 우리 사이가 무슨 사이인지 모릅니까? 부자간사이요, 마누라요.” “아 그렇군요” 그런 동등권의 입장으로 하나님도 성령도 계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인간이신 예수님’은 거기에 해당되는 동등권이 안 됩니다. 적어도‘하늘나라를 같이 만들었어야’그런 동등권의 입장이 있지요. 그런 가운데 예수님은‘일체 된 자로서 분체’입니다. 분체도 큰 것이지요.‘큰 나무의 가지 역할’을 하는 입장이에요. 또,‘예수님은 원 줄기요, 너희는 가지니라. 접붙이자. 한 단계 낮은, 인간으로서 분체입장이다’그랬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요, <하나님>은 <중보자 역할을 안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갈 것! 예수님은 요셉과 마리아의 몸에서 성령으로 잉태 되어서 낳았습니다. 성령으로 낳았다고 해서 성령이 여러분 엄마가 낳듯 낳은 것이 아니고, 성령으로 전도했다. 성령으로 말씀했다. 이런 의미로 봐야지, 성령님이 그런 낳는 태보자기 갖고 있어요? 너무 몰랐어요. 성령으로 낳았다는 것은 ‘여러가지 인간 법칙에 의해서’낳았다는 것입니다. 절대 신은 그렇게 낳지를 않습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뭔가 끊어놔야지. 감히 엄두도 못하게. 그렇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에요. 가만 놔두면 안 되것다는 거에요. 엄마랑 자녀랑 같이 생겼다고 해서 엄마라고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엄마랑 똑같이 닮았는데도 어머니는 어머니고 딸은 딸이고 아버지는 아버지고 아들은 아들이라는 거에요. 하나님은 하나님이고 삼위일체 절대 신이고, 인생은 인생, 구세주는 구세주. 그것은 확실히 알아두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요셉과 마리아의 몸에서 성령으로 잉태해서 낳았다. 성령이 행하심을 말한것입니다. 예수님을 같은 성자라고 하는데, 성부 하나님, 성자는 예수님, 성령님, 하는데, 그러면 절대신으로 보는 입장이에요. 절대신은 미역국먹고 탯보자기 통해서 나오지를 않아요. 예수님은 탯보자기 통해서 나오지 않았다고 봅니까? 탯보자기 통해서 나왔기 때문에 마리아에게 엄마엄마한거에요. 절대신이 탯보자기 통해서 나옵니까? 이런 것을 몰랐습니다. 이런 것을 하나님이 크나큰 것을 역사에 밝히시는 것입니다. 기성인들은 하나님 몸속의 마음이 성령이라고 했는데, 성령이 하나님 몸속의 마음이라면 하나님 남자가 어떻게 예수님을 낳습니 까? 그거 이상하잖아? 정말 성경을 웃기게들 풀어. 따져보지도 않고 무조건들 말들해요. 성령이 하나님 마음중의 하나라면 성령으로 잉태해서 예수님 낳았다면 하 나님이 잉태해서 예수님 낳았다는 얘기여. 아니지요? 성령도 모르면서 성령이 낳았다고 어물쩡하게 말하는 자들을 모두 이 천하를 흔드는 나의 진리의 철장의 말씀으로 다 때려 부숴라! 요한복음 자기밖에 모르는 말씀을 가져와서 철장권세로 만국을 다스린다 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지혜의 말씀을 받고 점점 성장하면서 지헤 도 지식도 자꾸 성장하며 커갔다고 했습니다. 성자가 점점 지혜가 커지고 큰 다음에 성자가 되는 성자가 아닙니다. 아예부터 전지전능 신입니다. 커가면서 성자가 된 신이 아니고. 예수님은 커가면서 인간으로서 성자가 되었지요. 하나님이 이 세상에 주신 성자. 삼위일체의 절대신은 하나님, 성령님, 그리고 절대신 성자입니다. 성자는 남성이에요. 성령님은 여성이시고. 절대 여자. 하나님은 절대 남성. 여러분 성자를 못봤으니가 성자에 대해서 말을 못하 지요. 성자와 예수님은 완전히 달라요. 영인체도. 어마어마어마한 빛을 가지고 있어요. 그 빛이 찬란해서 볼 수도 없는 글 너 빛을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과 같은 동등권의 빛을 갖고 있습니다. 성령도 그러합니다. 한번은 산에서 노래하는데 바람이 부는데‘바람좀 안불었으면 좋겠다’그 러는데 작사작곡 그대로 노래를 한번에 해야되는데 치타광장에 있을대 성 령이 함께함을 느끼면서 그 공중에 성령이 떴는데, 드레스같은 치마가 기 럭지가 4천미터가 넘었어요. 대둔산, 오대산을 넢었어요. 내가 바람 분다고 조금 투덜대니까“너만 생각하지마. 한번 봐라” 하며 치맛자락으로 바람이 흔들리는데 마치 공중에서 흔들리는거같아요 출렁출렁. 그래서 바로 성령에 대한 노래를 불렀습니다. 보는 사람만 안다는 것입니다. 본 사람 얘기 듣는것도 영광이지 않습니 까? 예수님도 나는 들은 것을 말하노라. 나는 본 것을 말하노라. 했지 요? 에수님이 얼마나 보고 들은지 모릅니다. 하도 죽인다고 쫓아다닌다 고 하니 말할 상대가 있어야지. 별의 별것을 예수님도 다 보셨을거에요. “내가 본 것을 이후에 와서 모든 것을 밝히마”한 말씀이 이런 말씀같아 요. 연이어 연속 말씀하겠습니다. 성자는 전지전능하신 자로 아예 하나님과같이 신의 존재자입니다. 확실히 가르치니 확실히 알아야돼요? 육신 여자와 남자를 거치지 않고 스스로 존재하신 자입니다. ‘나 여호와는 스스로 존재하였노라’하듯이 절대신도 스스로 존재하지 않았겠어요? 성령님도 스스로 존재하신 존재자라. 이렇게 보니, 거기까지 알면 되지, 인간으로 더 많이 알 필요가 없어요. 예수님은 인자, 즉 사람의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인자가 구름타고 온다’‘인자’라는 말은‘사람의 아들’이라는 말입 니다. 그리고‘성자’라는 단어도 큰사람을 보고 흔히 쓰는 말입니다. 기독교에서 우상이라고 하는 불교도 하나님 외에 다른 것 섬기면 우상이라고 하는데, 소크라테스도 성자라고 합니다. 성인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성자라고 해도 그런 입장의 성자가 아니고, 메시아로서 성자. 나는 이렇게 표현해줘요. 예수님이 나를 그렇게 가르쳐줬어. 그들은 일반 세상에서 부르는 성자. 여러분 성자소리 들어봤어요? 성인 들어봤어요? 안 들어봤어요? 나는 골백번 들어봤습니다. 성인취급 받는 것이 몇 살취급하지요? 19세 되면 성인성인 합니다. 20살때부터 성인 취급을 받았어요. 그런 입장에서 예수님은‘메시아로서 성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로서 성인’ 소크라테스 그런 사람들 부르는 성인이 아니라는거에요. 예수님이 나를 가르쳐줬어요“속시원히 말좀 해줘라” ‘속시원히 말좀 해다오~♪’노래를 부르십니다. “나는 육신이 없어 말을 못하곘다. 네가 속시원히 말좀 해줘라” 그래서 지금까지 가르쳐 온 것입니다. 여러분‘인자하다’이런 단어 들어봤습니까? 친구들끼리도“너 있잖아. 생각보다 다른데? 생각보다 인자스럽다”그럽 니다. 인자도 사람의 아들이라는 말입니다“너는 사람 아들같다. 짐승 아 들같지 않고.” ‘절대신 성자’는 이런 단어와 관계가 없어요. 절대신 성자와 땅의 성자를 확실히 쪼개야돼요. 예수님은‘메시아로서 땅의 성자.’ 성부 성자 성신 세분이 모여서 모든 것을 통치를 하는데, 거기 껴서 의논 할 사람은 메시아 한명 가서 의논합니다. 지구상에 73억 다 데려다 의논 안합니다. 메시아 한명만 데려다 의논합 니다. 메시아는 삼위일체에 못들어가요. 그러나 사위일체에는 들어갑니다. 국가도 삼부요인, 사부요인이 있는데, 사부요인에 메시아가 들어갑니다. 지구상에서 대표로 들어갑니다. 그때 의논하면 그걸로 끝나는거에요. 그런 존재자로 만왕의 왕이다. 만주의 주니라. 에수님 그랫지요? 이러므로, 바로 성부성자 성신을 알고 삼위일체 절대신을 알고 같은 성자 소리 해도 이건 땅에 있는 성자다. 알아야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예수님을 전능자다. 절대 신이다. 합니다. 절대 신은 천지창조를 같이 했어야 돼요. 사람 육신의 뼈, 살이 없어야돼 요. 예수님은“나를 보라. 나는 살과 뼈가 있다.” 물론 영체도 살은 있지요. 영체로서 살은 있습니다. 뼈다구만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영체로서 뼈가 있고 영체로서 살이 있어요. “나를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다. 나는 육이니까 살과 뼈가 잇지 않냐” 영체의 살과 뼈가 아닌 육체의 살과 뼈가 있는식으로 이야기 하지 않습니 까? 나를 보라. 영체의 살이 있다. 영체로서 뼈도 있고 영체로서 살도 있고. 예수님은 육신을 가진자라 육을 해하면 고통을 받고 몸부림 쳤습니다. 십자가, 세상의 환란가운데서도. 성자는 그렇게 고통을 느끼면 큰일나게요? 영체이고 전지전능자라 그런 고통을 받을 존재자가 아니고. 예수님은 육신이라 음식도 먹고. 안먹으면 배고프고. 40일 금식하고 오죽하면 마귀가 와서 시험했겠어요? 먹으니까 화장실도 가야되고, 살도 찌고 했습니다. 절대 신은 화장실이 필요 없어요. 내가 천국중에 하나 배운것중 하나는, 화장실이 없다고 했지요? 이것은 40년전에 밝혔어요. 절대신들의 세계이고, 우리가 영이 되어 가도 화장실이 없습니다. 이상하니 목욕탕은 있어요. 절대신은 음식을 먹지 않고, 절대신은 배설물을 하지 않고. 예수님은 세상의 음식을 먹었고 ,화장실이 필요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삼위일체중 한분이신 성자는 음식 먹을필요도 없고 화장실 갈필요도 없습니다. 예수님은 3일만 안가도 화장실 가야겠다고 할 것입니다. 인간은 먹고 마시고 화장실 안가는 자가 없습니다. 인간은 절대신이 아닙니다. 여러분 화장실만큼은 절대로 가야지요. 다른 것은 다 참아도 그것은 못참습니다. 음식은 참을 수 있는데 화장실은 못참아요. 음식은 30일도 참고 40일도 참아요. 그런데 화장실은 일주일도, 나흘도 못참아요. 가는 시간만 되면 하루도 못참습니다. 신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절대신은 이같은 일을 안하시고, 할 필요도 없고, ‘인간은 역시 인간이구나’여러분 느낄거에요. 금방 밥먹고 금방 배고프고. 금방 자놓고 금방 졸려요. 성자 절대신은‘내가 신인가..? 왜이러지..?’안하십니다. 절대신이 아니면 우주만물을 창조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죽음앞에“나를 버리시나이까...?”했습니다. 절대신 성자는“하나님 나를 버리시나이까?”할 일이 없을것입니다. 절대신은 누가 버릴 자도 없고, 버림을 받을 만한 일도 안하고, 전능자의 입장에서 다스리시기만 하십니다. 사람이라도 예수님같이 하나님 말씀을 받고 행하면 표적과 능력이 일어나고 육신을 가지고 있어도 신같이 삽니다. 사람으로서의 절대신 입장을 이야기하는거에요. 예수님이라도 사람이라도 말씀을 받고 하나님과 함께함을 받을 때 절대신과 같은 그런 능력을 부려요. 사람으로서. 그렇다고해서 절대 신이 되는 것 아니라는거에요. 능력부리고 병을 고친다고 해서. 죄 사할 권세를 나는 받았느니라 했지요? 예수님도 하나님 절대신으로부터 그 능력이 온거에요. 모세도 절대신이 아니에요. 하나님같이 행해서 신이라고 해서 신이 아닙 니다. 인간으로서 신. 선생은 늘 말씀하기를‘인간으로서 신같은 표적을 일으킨다’늘 말씀을 그렇게 했지요? 누구나 하나님 말씀을 듣고 행하면 인간으로서 신적 삶을 살게됩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은 아니고 성자는 아닙니다. 절대신 성자는 따로 있어요. 이렇게 신과 같다고 할 뿐이지, 절대신은 아니다. 또 하나는, 하나님 사명을 받고 말씀대로 행하면 같은 몸이라 하나님의 일이니까 하나님이 함께해서 그런 표적과 능력이 일어납니다. 예수님도 그런 일을 했지요/ 그러므로 예수님은 바로 성자의 분체입니다. 오늘 말씀도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서 말씀한다고 햇지요? 성자는 왜 나에게 늦게 보이셨는지 말씀하겠어요. 내가 예수님을 절대 신으로 믿고, 절대적인 메시아로 믿고, 절대적으로서 예수님은 일체되어서 살려고 하니까 예수님 통해서 나를 늘 말씀해줬어요. 얘수님도 그 날에 와서 모든 것을 밝힌다고 했으니 밝혀야됩니다. 육 없으면 영이라도 와서 밝혀야돼요. 아마 다른놈 같으면 사기칠거에요.“내가 깨닫고 받았다고.” 거짓말할거에요. 그러나 예수님이 과거에 세상에 있을때에“내가 그날에 가서 밝히 밝히리 라”그러므로 이 말씀을 나에게 가르치면서 말씀했어요. ‘이렇다. 이렇다. 이러하다’ 자기사랑하는 애인이라도 너무 지나치게 증거하면 낯간지럽다는거에요. 그사람이 테스트하는데 말 못하면‘과도하게 말했네?’하고 챙피당합니 다. 예수님을 삼위일체 성자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왜 자꾸 저렇게 하냐?” “가르친 일이 없는데요?” “글너데 왜 자꾸 헛소리를 하지?”합니다. 나에게 말씀을 줬으니 가르치는 것입니다. 나는 환상이 아니다. 내가 왔노라. 나 영체다! 본체다. 내가 와서 밝힌다고 하지 않았냐? 그 말씀을 밝힌다! 가르친다. 내가 왔노라! 다시 온 것은 재림이 아니냐! 내가 왔노라! 그러면서 21년동안 가르쳣어요. ‘이렇게 가르치면 욕얻어먹는데요’‘욕이 뭐냐 다른 사람 순교가지 하 는데’ 그래서 이단소리 엄청 들었습니다. “그래도 괜찮여. 내 말 듣고 해. 싸울 것도 없다. 계속 가르쳐라 그러면 수천 수만명 불어나서 지구촌에 많은 자들이 믿고 천년역사가 가게 되리라”했습니다. 또 예수님은 가르치기를‘엘리야가 온다고 헀는데 세례요한이 왔듯이, 너 희가 엘리야 온다고 기다리고 있는데, 엘리야 본체가 직접 올줄 알았어. 그런데 엘리야의 영이 오기는 왔어요. 그러나 실제로 움직이는 것은 세례 요한이었어요. 만일 너희가 즐겨받을진데,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사람 이라. 세례요한이 엘리야 사명으로 왔으니 에수님이 온거에요. 근데 엘리야가 시인을 안해. 시대가 다르니 다른 사람이 항상 사명으로 나타나서 오는거에요. 내가 온다고 하다가 내가 안오고 다른 사람을 내가 합당한자 시켜 보냄이 합당치 않느냐? 고로 배우라. 가르치라. 세례요한이 엘리야인 것을 햇갈린거에요.‘내가 메시아인가? 엘리야인 가?’확실히 몰랐단말여. “너도 확실히 알아라. 메시아는 메시아를 가르치는 것이다! 왕은 다음 왕을 낳는다. 내가 너에게 왜 나타났겠냐?” “다른 부흥강사님이랑 많이 여기저기 나타나시잖아요..” “평생 내 말을 무조건 믿어야지. 이유 달면 내가 어떻게 가르쳐. 이해 되나 안 되나 이유달면 한달뒤에 나타날거야. 그때까지 추운데 떨고 기도하고 있어.” 유대인들은 잘 몰랐죠. 그러므로 주가 가르쳐야 주가 된다 햇습니다. 이는 호랑이가 낳아야 호랑이가 된다는 말과 같으니라. 그동안 어마어마한 것을 가르쳐줬는데, 많이 잊어버렸습니다. 그러나 큰 것은 절대 안잊어버리지요. 부활, 재림, 휴거에대해서 이런 여러 가지에 대해서 안잊어버리지요. 예수님은 부활에 대해서 자신의 육신이 부활되었다는 성경이 어디 있단 말이냐? 솔직히 그런 말씀 많이 했잖아요. 내가 살아났느니라~~ 그런 말 많이 했잖아요.“내가 육이 살아났느니라~~”그런 말 안했잖아요. 그런 확실한 근거의 단어가 없더라고. 영에 대한 것을 그냥 당연스럽게 알아야지. 영 얘기 안하려면 뭣하러 하나님이 이 세상 창조했겄냐? 육 죽으면 끝나버리는데. 그렇게 하면서 말씀을 했습니다. 어느때는 예수님이 말씀할 때, 내가 너무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니까 강하게 안하고 얘기식으로 했어요. 예수님 메시아인데 너무 잘 아는데, 나는 어떻게 하냐고. 너도 듣고 앞으로 외쳐야될 때 외쳐야돼. 그랬어요. 빛가운데 있는 사람들 영적 부활된거여. 그거 없으면 무슨 필요냐. 당연히 영의 세게이지. 내 육신이 살았으면 전도하고 복음피고 제자들과 있었지 무슨 할 일이 있어서 하늘나라 갔곘어. 육신이 없으니까. 선조들의 율례에 따라 40일동안 있다가 가지 않았냐. 그러므로 내가 다시 살아났으면“내가 살았다! 나봐라! 나봐라!”유대인 들에게 그랬을거야. 그러면 제자들 신났을거야. 영이 살았으니까. 육처럼 말 통하나? 안통하지. 육의 부활이다. 그리고 육이 살면 또살아나고 또 살아나고 계속 그래야되게? 끝도 없이? 그것이 아니니라. 부활은 사망권에 속한 것이 생명권으로 오는 것이다. 내 말을 듣고 행하는자는 부활되었다. 무덤에서 살아나리라. 죽은 시체가 언제 살아나냐? 그리고 나는 부활후 육신이 한 일이 하나도 없었다. 육신이 한 일이 어디있냐? 바늘귀 하나도 꿰어놓은 일이 없었다. 그렇게 없는데 왜 육신이 부활되었다고 그러냐? 그랬어요. 여의도광장에 120만명 모였을대 예수님 자리 앉아서 가운데 앉아서 육신이 부활된다고 자꾸 부활절 행사 안해야되지 않습니까? 네가 하지 말자고 얘기를 해라. 내가 할 일이냐? 네가 할 일이지. 그 이후로 한번도 여의도 광장에 부활의 행사가 없었어요. 그날로 예수님 같이 있었거든요. 나는 안간다고 하는데 자꾸 예수님 가자 고 하는거에요. 올라가다가“너 어디서 왔어?”그러면 어떻게해요. 4명 이 지키는데 묻는 자가 한명도 없었어요. 감히. 그리고 신약에서 말씀하려고 하셨던것들, 예수님은 하나님에 관해 말했습 니다. 전부 가르쳐주고 다 선포했어요. 그래서 예수님 오신다고 하고 왜 안왔습니가? 할 수가 없어요. 나에게 들은 자들은 왜 예수님 안온다고 트집 안잡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그때 에수님은 승천하시면서 붓을줬습 니다.“이것은 성약의 붓이니라”그랬습니다. 예수님 가진 붓은 한자루밖 에 없었습니다. 신약의 붓이었습니다. 그러면서“내가 말한대로 그림도 잘 그리고 그래. 그러면서 도표도 그리 고 그랬지요. 예수님 가진 붓도 한자루 ,내가 가진 붓자루도 한자루. 시대의 붓을 예수님께 받았습니다. 예수님은 너무 친근하고 인자스럽고 흰옷을 입고 붓주고 바로 승천했습니 다. 감람산이라고 했습니다. 나는 어쩌냐고. 나를 두고 가면 어쩌냐고 하니까 “네 가슴에 칼을 꼽히는 고통의 날들이 있으리라. 그래도..” 40년간... 휴거전 성자가 나타나서 성령과 말씀을 해줬습니다. 그러면서 성자론을 띠어줬습니다. 예수님이 절대신인데 왜 십자가에 맞고 십자가에 죽고 했지? 절대신도 죽겄다? 하나님도 그러면 어떡하지? 그런 의문이 다 풀렸어요. 아 예수님은 절대신이 아니고 인간으로서 절대 역사를 하셨구나. 절대신같이 보였던 것이,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다. 하니까, 그런 면에서 그런것이지, 절대신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사도바울도 그말한거에요“그는 하나님이다”그래놓고“그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성자는 성자론을 정확하게 가르치고서 하나님은 천국과 세상을 총괄하시되, 직접 현장가서 일하는 것은 성자를 세상에 보내서 구약때부터 역사를 했던거에요. 그리고 그가와서 분체삼고 일하시고, 이제는 마지막 역사 하나님 천지창 조를 하셔서 그 뜻을 이루고 하늘나라 영들을 데리고갈때까지. 그때까지 성자가 일을 하시고 나머지는 그 분체되는 그 시대 구원자가 그 나머지 사람들과 같이 성자 역할을 하지요 이제. 다시말하면 상징적 역할을 한단말여. 진짜 역할은 못하고요. 그러므로 성자께서 너는 나의 분체다 하면서 말씀할 때 깜짝 놀랬지요. 충격적이었어요. 성자가 있음도 깨닫게 되고, 분체라는것도 깨닫게 되고. 이런것도 모르기 때문에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막 그랬습니다. 예쑤님은“내가 하나님이다”소리 안합니다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다”이런 입장입니다. 그런데 요즘에 아무것도 아닌자들이“내가 하나님이다”그래요. 하나님이 저렇게 생겼나? 절대신이 저렇게 하고 돌아다니나? 절대신이 시계차고 다니나? 절대신이 인간의 육신의 옷을 입고다니나? 그러므로 이런 것에 속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 가짜들입니다. 절대신은 천지만물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뿐입니다. 예수님은 인간을 창조한 자는 아닙니다. 땅의 구원자 메시아는 땅의 분체시고 하나님 성령님의 분체시기도 하십니 다. 이를 모르고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하고 예수라고 하고 다닙니다. 어떻게 예수가 됩니까? 딱 예수님도 한분, 하나님도 한분, 성령도 한분이 라고 헀어요. 그런데 자기가 예수라고 합니다. 예수가 두사람이 아니라 한사람인데. 절대 신은 천지만물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한 자인데, 잘못된 것을 절대 믿 지 말고 속지 말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다 했는데, 삼위일체 절대신 성부성자성신. 예수님을 성자라 고 하는 것은 여기에 세상의 성자. 메시아로서 성자. 삼위일체의 성자가 아니고 사위일체의 성자시란말이에요. 온 인류의 대표, 메시아로서 4명 치면 들어가요. 삼부요인 치면, 국무총리, 국회의장, 대법원장, 사부요인 치면 헌재 소 장. 예수님은 헌재 소장에 들어갑니다. 항상 구약에 한분, 신약에 한분, 성약에 한분 들어갑니다. 이 어마어마한 것을 8개를 가르치는것중 하나입니다. 다른데서는 엄두도 못냅니다. 조금 있으면 지들이 책썼다고 할것입니다. 복음은 전해야겠지만, 자기화하면 안되지요. 우리만 전하는 절대적인 말씀. 그중의 하나가 성자론입니다. 에수님도 더 위하고 엄청난 존재자라고 가르쳐주고, 한계를 전해주고. 사람이신 예수다. 그리스도다. 성자 절대신은 사람이 아닙니다. 이것 요만치만 알고 다음에 수시로 전해줄게요. 요놈만 가지면 충분하잖 아요? 오늘은 성자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분체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얘기를 해준 다고 해서 얘기를 해줬습니다. 말씀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기도할까요? 속이 시원하지요? 화장실 갔다온것같이 속이 시원하고, 하수도 청소한것 같이 속이 시원하고. 오늘 4~5시간동안 하수도를 청소했어요. 한 5트럭 끄집어냈어요. 아침에 기도하는데, 성령께서“연구하라. 노력하라. 연구많이하면 100배 도 1000배도 얻게된다. 세상 연구하는 사람 잘살게 되지 않냐”이 말씀 들려와서 16장 썼습니다. 특별한것없으면 다음주에 이말씀을 할것입니 다. 연구할것이 무엇인가? 가랑잎이 물내려가는데 끄집어내고, 그 밑에 썩은 거 약수샘앞에 물통 전부 해서 끄집어내는데 4추럭 끄집어냈어요. 그거 하니까 속 시원하듯이 성자 본체 분체 하니까 속이 시원합니다. 여러분도 속이 시원할것입니다. 새집 짓고 이사가듯 속이 시원하게. 여러분 얼마나 속시원한 일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복음은 하루 늦게 전해도 괜찮아요. 먼저는 배우라는거에요. 나는 먼저 배우고 와서 가르쳤지요? 안배우고 한 사람 목회나간사람 대게 작게 하다가 끝났어요. 나는 늦게 했잖아. 나를 비웃었어요 목회한다고 하니까. 그런데 그들보다 100배 천배 하고있잖아. 그러면서 여러분 하나님께 성령님께 감사하다고 감격하다고 하고. 모르면 사탄이 끌고가니까. 사탄은 모르는자 끌어다 쓰고 합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을 제대로 알고 전해야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무조건 막!!이렇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말을 했는데 내가 왜 그 말을 햿는가 깨달아라” 어떤 의미에서인가. 하도 하나님 보여달라고 하잖아. 어떻게 보여줍니까. 구원자로 보면서 상징자로 볼 수 있지 않냐! 왜 모르냐! 그런 의미로 말한것인데 그것을 보고 예수님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천 지창조하신 하나님.. 그러다가 십자가 질 때 하나님 나 버렸냐고 하겠습니까? 예수님이 뺨맞고 창으로 찌르고 하는데.. 성자를 창으로 찔러봐. 일순간에 없애버리십니다. 지금도 하나님 화나는 일 하면 일순간에 수만명 수십만명 없어집니다. 하나님 거스르는 짓 하지 말 것. 하나는 말씀 듣고 행치 않고 거스르는자. 또 하나는 말씀을 제대로 못풀어서 제대로 증거하지 않는자. 성경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받느니라. 내가 옆에 안해도 네가 해도 충분해. 해도 괜찮아 그렇게 조심하면서 말씀 선포합니다. 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절대신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이를 가르쳐준 예수님께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며 에수님이 나의 선생의 선생이 되어서 가르쳐줬습니다. 그들을 가르쳐줘라 .성령이 개우쳐준다 했습니다. 이치가 그러하지 않냐. 물어볼 것도 없다 햿습니다. 이와같이 더 대답할 수 없다 함을 이르는 ᄆ라씀을 전해줬으니 늘 이리 생각하고 예수님도 사랑하고 인정하며 그리고 깨닫고 알고 하나님이 삼위일체 절대신이 어마어마한 존재자임을 더 입증하고 알고 깨 닫고 구분하고 살라고 했습니다. 이밤도 그러합니다. 하나님 보낸자는 분 체다 했습니다. 메시아도 분체, 다시 구원의 역사로 한 자도 분체. 모두 중매자가 아니냐. 중매자가 신랑은 아니다. 본체는 신랑이요, 분체는 그 의 분신역할이니까 중매자 역할이 아니냐. 예수님은“나는 너희를 중보하러 왔다”했습니다. 사도바울도 예수님앞에‘나는 중매자다’했습니다. 이런 성서의 말씀이 수백군데 풀려나가는데 그렇게 안풀고 억지로 풀고있 습니다. 그러니 전진이 없이 구시대에 있습니다. 항상 새시대는 새롭게 쉽게 펴나가는데 구시대는 어렵게 구시대 말씀가지 고 펴고 있습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한다 햇습니다. 진리에 부활되고 여에 부활되고 육신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의 삶을 살게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성부성자 성 신이 이들위에 함께하고 영원할지어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