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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0.04.29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0.04.29 (수)
성경 본문
요 6:6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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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9일 수요예배 주의 영생의 말씀 성자 본체와 분체 본문> 요 6:67~69 요 8:32 영생의 말씀 중에 오늘은 시대만이 밝히는 하나님의 귀한 말씀 중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 서 오늘은 말씀을 해주겠습니다. 아마 이것은 구약시대도 신약시대도 밝히지 못한 말씀. 물 론 새로운 새 시대에는 다른 것도 많이 밝혔지만 서자에 대한 밝힘은 아주 크나큰 비밀. 물 론 우리 시대 때에 성령도 확실하게 밝혔다. 그전에는 성령이 하나님의 몸 안에 있는 신 중 의 한 마음 같은 입장이라 했는데 이 역시도 밝혀서 하나님 존재의 삼위일체 존재를 확실히 밝혔어요. 그러므로 우리가 영생의 말씀을 정말로 듣고 시대를 하나님이 마지막 역사, 천년 역사를 시 작해서 가고 있는데 오늘은 그동안도 늘 말씀을 해줬고 한 10년 동안 가까이 이 말씀 해줬 어요. 성자에 대해, 하나님 절대신이 누구누구냐? 이에 대해서 이미 말씀했지만 오늘은 금 주의 영생의 말씀 중에 성자의 본체에 대해서 말씀을 하게 됐어요. 오늘도 또 하나씩 잘 강의할 것을 잘 듣고 적고 해서 강의들 잘 해주길 바랍니다. 말씀의 능력 세력 권세는 어마어마한 것이다. 하나님이나 아시는 정도의 말씀. 원래는 자기에 대해서 사회에서 잘 안 밝힌다. 자기의 어떤 내용을 다 안 밝힌다. 자기에 대해서 제일 잘 안 밝힌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자신에 대해서도 맨 마지막에 밝히신다. 하 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맨 마지막에 밝히는 입장. 그 전에는 삼위일체가 절대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성자 곧 예수다 그리고 성령님은 하나님 의 품속에 있는 한 마음 같은 신이다. 이렇게만 생각했어요. 하나님만 알았지 성령도 몰랐 고 성자도 몰랐다. 어마어마한 것을 마지막에 밝힌 것이다. 그를 밝힌다는 정도는 우리가 어떤 세상에 아주 한분밖에 없는 사람을 밝힌다는 것은 그 사 람과 같이 있어야 밝히지 못 밝힌다. 그렇지 않으면 알 수가 없으니까. 이와 같이 최고의 조건을 세우지 않은 자는 이를 알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종전에는 우리는 물론 몰랐다고 탓 안한다. 하나님은 때가 돼서 밝혔으니 그 전에는 모르는 것도 당연하다 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암암리에 성령에 대해서 나와 있다. 성령을 모르고 하나님 신이라고 누가 그렇게 했나 모르겠다. 아주 별개체, 개성적인, 완전히 쪼개져있고 따로 존재하는 신이라는 소리를 한 자가 없다. 그러면 아주 성령 잘 못 푼다고 하고 있다. 그 정도는 성서를 알아야 하는데.. 성경에 성령 그가 말씀하셨다고 했으 니까 성령의 입이 있으니까 말했지. 만약 하나님 속에 있는 한 생각 중의 하나인 세계가 성려이라면 여성스러운 하나님의 생각 의 성령이라고 했으면 하나님이 말씀하신다고 해야지, 성령은 입이 없죠. 입이 두 개는 아 니지 않습니까? 여성스러운 마음의 표현할 때도 내입을 갖고 하지 남 입 갖고 안 해요. 그 와 같이 절대적인 하나님 신중에 여성스러운 것이 성령이라고 하면 하나님이 말씀하신 단어 를 붙여야 한다. 그런데 성령이 말씀하시기를, 성령이 내게 감동시키기를, 이와 같이 성령이 입이 있으니까 말하는 것이다. 존재가 다로 있어야 입도 있고 코가 있지 한 몸속에 있으면 있을 필요가 없 다. 아닌 것은 아닌 단어가 수만 단어가 있고 기인 것은 기라는 단어가 수만 가지 있다. 아 무리 확인을 천년만년 해도 기라는 것은 기라고 말할 내용이 너무 많다.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내게 말했다. 아니라는 것은 천년가도 아니라는 근거가 남아있고 기라는 것은 기인 것이 무한히 남아있다. 남자가 아니면 아니라는 근거가 수만 가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도 하나님의 품속에 있는 생각이 아니라는 것은 근거가 수백만 가지 있다. 성령님은 “나 이래서 여자다 안 해요.” 딱 한 번에 “나 여자여!” 하고 끝난다. 전지전능하신 성령이 이 말하고 저 말하고 안 한다. 한번 아니다 하면 아니라고 끝나고 기 라면 기라고 끝난다. 이래서 아니다 저래서 아니다 이런 얘기 안했다. 이러므로 절대 신은 육적 죽음이나 영적 죽음이 없느니라. 나 보낸 자로 말씀하느니라. 절 대 신은 육적 죽음이나 영적 죽음이 없느니라. 절대 신은 살덩어리가 없느니라. 예수님은 살도 있고 육적 죽음도 있고 영적죽음도 있었다. 왜? 예수님이 사망권이 있었지? 우리 죄 를 대신해서 사망을 짊어졌다. 대신. 예수님이 나는 온 인류의 죄를 졌어도 나는 죄가 아니 다. 죄인으로 졌을 때 영도 육도 사망권에 있었을 때, 절대신은 사망권이라는 것을 해당이 안 된다. (?) 빛의 존재자다. 예수님을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라 나를 가르치신 것이다. 절대신은 천지창조를 같이 했어야 한다. 내가 나타났을 때 언제냐. 그전에 천지창조를 135 억년전에 했는데 날 보고 자꾸 천지창조 한 자라고 생각하는데 아니다. 사도바울이 태초부 터 있었다 하면 사도바울이 천지창조하게? 사도바울은 신앙 태초를 말했다. 예수님은 육적 죽음도 있었고 세상의 죄를 대신하느라 그 영이 사망권속에 있기도 했다. 우 리의 죄를 대신하느라.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다. 성서에 말하길,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 라. 예수님은 사람이라고 했다. 절대신은 사람이라는 큰 헛소리 표현은 하지 않는다. 절대 신을 갖고 사람 소리 하지 않는다. 하나님 사람이다 하면 하나님이 웬만한 말 안하는데 그 런 말 할 거야, 내가 사람이라고? 예수님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다. 절대 신은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 중보자 역할을 안 한다. 그것은 사람이 하는 것이다. 쉬운 말로 하나님이 이 말을 해주라 했다. 지금 받은 말씀. 중매자와 신랑이 다르다. 중매자만이 중매해야지 신랑을 중보자라고 한다. 그와 같이 중매자가 따로 있고 남자 결혼할 사람이 따로 있다. 성자는 전지전능하신 신이니 직접 행하 시지 중보로써 하지 않는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부름 자요, 메시아도 최고 심부름 잘하는 존재자이다. 하나님 일을 그렇 게 잘 했다. 하나님의 말씀 듣고 우리에게 전해주고 중보자, 잘못을 대신 고해 달라 하고 중보자라고 한다. 성자는 하나님 심부름꾼이 아니고 하나님과 동등권의 존재자로 있으면서 같이 일하신다. 동 등권 하면 오~ 너무 동등권 하면 어떻게 되지? 하지만은 집을 같이 사는데, 어머니 아버지 자녀들 사는데, 이것이 집 주인이 동등권이지, 아들은 얹혀삽니까? 부인은 얹혀사는 것이 아니잖아요. 내 집입니다 할 수 있잖아? 그런 의미에서 내 집이라고, 아들도 내 집이라 하 고, 아버지 엄마도내 집이라 하고. 도대체 누구집입니까? 우리 사이가 무슨 사이인지 모릅 니까? 부부 사이여. 그와 같이 그런 동등권 입장에 성령도 성자도 하나님도 계시다는 말입 니다. 애인은 같이 사는데 어떤 집안의 물건이 있다. 그 물건이 그릇이라고 치면, 국그릇은 부인 것입니다. 밥그릇은 남편 것입니다 이런 게 있어요? 없다. 같은 것이다. 그런 입장에서 동 등권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거기 해당되는 동등권이 안 된다. 적어도 같이 천지를 창조해야 그런 입장 에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세상의 육신이다. 성자가 온 인류의 구원을 총 담당하면서 성령님도 하나님도 역사했다. 그러면 예수님은 일체된 자로써 분체다. 분체도 큰 것이다. 가지 역할을 하는 입장이다. 성 자는 나무역할하고. 우리한테도 우리는 가지요 예수님은 원 줄기요, 접붙이자. 인간으로써 분체입장이라 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사람사이의 중보자요, 확실히 못을 박고 갈 것. 예수님은 요셉과 마리아 사이에 성령으로 잉태했다. 성령으로 낳았다 해서 성령이 낳았다가 아니다. 성령으로 행했다, 성령으로 했다, 성령으로 전도했다, 이런 의미로 봐야지 성령님으 로 난 것이 아니다. 성령으로 낳았다는 것은 여러 가지로 인간법칙에 의해서 낳은 것이다. 성령으로 절대신 성령으로 행하여서 나셨다. 인간의 법칙에 의해서. 이 절대 신은 그렇게 낳지 않는다. 절대 신은 그렇게 낳기 전에 낳지 않는다. 하나님과 인 간 사이를 딱 끊어놔야지, 감히 엄두도 못 하게. 그렇지 않으면 이제는 안 되겠다는 것이 다. 엄마랑 자녀랑 같이 생겼다고 해서 엄마라고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엄마랑 닮았다 해 도 엄마는 어머니고 딸은 딸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이고 삼위일체 절대신이고 인간은 인생 구세주는 구세주.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요셉 마리아의 몸에서 성령이 잉태해서 낳았다. 성령의 행하심을 말한 것인데 전능자 절대신 성부 성자 성령은 성부 하나님 성자는 예수님 성령은 성령님 이렇게 하는데 이건 절대신으로 보는 입장이다. 절대 신은 태보자기를 통해 나오지 않는다. 예수님 은 태보자기에서 나오지 않았다고 봅니까? 마리아에게 어머니여 라고 했다. 절대신이 태보 자기에서 나옵니까? 나도 기성신앙 했지만, 성령이 하나님 몸속의 마음이라고 했는데, 그러면 하나님이 남자인 데 예수님을 어떻게 낳았냐? 이상하잖아. 웃기게들 풀어 정말. 따져보지도 않고 무조건 말 들 해. 성령이 하나님의 마음이라면 하나님이 잉태해서 예수님을 낳았다는 말이야? 성령도 모르면서 성령이 낳았다고 어물쩡하게 말하는 자들은 모두 천하를 흔드는 말씀으로 때려부 셔라. 때려부수는 말씀이다. 철장같은 말씀으로 부수며 만국을 다스린다고 했다. 예수님은 점점 성장하면서 지혜, 지식도 차원높이며 커갔다. 하늘의 성자가 육신이 낳고 자 라면서 성장하는 자가 아니라 아예부터 전지전능한 신이다. 예수님은 커가면서 인간으로써 성자가 되었다. 하나님이 인간으로써 주신 성자. 삼위일체의 절대신은 하나님, 성령님, 절대신 성자이다. 성자는 남성이다. 성령님은 절대 여 자. 하나님은 절대 남성. 성자를 못 봤으니까 성자에 대해서 말을 못하지. 예수님과 성자는 완전히 다르다. 어마어마 한 빛을 가지고 있다. 그 빛이 찬란해서 볼 수도 없다. 하나님과 동등권의 빛을 가지고 있 다. 산에서 노래할 때 바람이 부는데, 바람 안 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치타광장에서 성 령이 느껴지는데, 성령이 공중에 떴는데, 치마 기럭지가 4천 미터가 넘었어. 대둔산, 오대 산, 진산 일대를 덮었어. 훨훨 휘날리면서, 내가 바람 분다고 투덜대니까, 너만 생각하지 마 하셨다. 그 때 바로 중계하면서 따라 불렀다. 이처럼 보는 사람만 성령도, 성자도 안다. 본 사람 얘기 듣는 것도 영광이다. 예수님도 나는 본 것을, 들은 것을 말하노라 하셨다. 예수님도 하도 죽인다고 쫓아다닌다고 하니까, 말할 겨를도 없고, 말할 상대가 없었지만, 별의별 것을 다 보셨을 것이다. 내가 이 후에 와서 모든 것을 밝히 이르리라 한 것이 이 말씀 들인 것 같다. 성자는 전지전능하신 자고, 전지전능하신 신이다. 육신 여자를 거치지 않고 스스로 존재하 는 자이다. 성령님도 스스로 존재하시는 존재자다. 인간으로써 거기까지만 알면 된다. 예수님은 인자, 즉 사람의 아들이다. 인자가 구름타고 온다는 것은 사람의 아들이라는 뜻이 다. 성자, 성인, 큰 사람이라는 말도 있다. 우상을 따르는 자들은 석가모니도, 소크라테스도 성인, 성자라고 한다. 예수님은 그런 입장의 성자가 아니라, 메시아로써 성자. 그들은 일반 성인, 성자이다. 여러분 성인 소리 들어봤어? 왜 그런 소리를 못 들어 봤어. 몇 살부터 성인 소리 듣지? 19세 되면 성인라고 한다. 이런 단어도 그냥 성인라고 쓴다.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그리스도로서 성인이다. 소크라테스 같은 단어의 성인이 아니다. 예 수님이 그렇게 나에게 가르쳐주었다. 속 시원히 말 좀 해다오. 노래를 예수님이 하셨다. 내 육신이 없어서 말을 못하겠다. 내가 속 시원히 가르쳐줄게 라고 하셨다. 세상 사람은 인자하다 라는 말을 많이 쓴다. 나이 들면 그런 소리를 듣는다. 친구들끼리도 인간스럽고, 인자스럽다고 한다. 사람 아들 같다는 말이다. 짐승 아들 같지 않고. 절대신 성자는 하늘의 성자이다. 땅의 성자 예수님과 확실히 쪼개야 한다. 성부성자성신 세 명이 모여 모든 것을 총회를 하는데 거기 가서 할 사람은 지구 전체 중에서 메시아 1명이 가서 의논한다. 그와 의논하면 끝나는 것이다. 메시아 1명만 데려다가 의논한다. 선지자 때 는 선지자와 의논하고. 메시아는 4위일체에 들어간다. 국가에 3부 요인이 있다. 대통령, 법무부장, 국회의장이다. 4부 요인에는 예수님이 들어간 다. 아무도 거기 끼어들어갈 수 없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다. 삼위일체를 온전히 알고 같은 성자 소리를 해도 땅의 성자와 절대신을 구분해야 한다. 절대신은 천지창조를 같이 해야 한다. 살과 뼈가 없어야 한다. 예수님은 살과 뼈가 있다고 하셨다. 영체로써 살과 뼈가 있다. 예 수님이 부활하셨을 때, 영은 살과 뼈가 없지만, 나는 살과 뼈가 있다 하셨다. 나는 산에서 만져봐서 안다. 영체로서 살과 뼈가 있다. 예수님은 천지창조하신 절대신 성자는 아니다. 하늘의 성자는 그렇게 고통을 느끼지도 않는 다. 전능자라 고통 받는 존재자가 아니다. 예수님은 육신이라 배고프고 화장실도 가고 살도 찌고 한다. 절대신은 화장실 필요 없다. 내가 천국가서 배운 것 중 하나가, 화장실이 없다 는 것이다. 절대신들의 세계이다. 우리가 영이 되어도 화장실이 필요 없다. 이상하게 목욕 탕은 있다. 절대신은 이 세상 음식을 먹지 않고 배설을 하지 않는다. 예수님은 음식을 먹었 고, 화장실도 필요했다. 전능하신 삼위일체인 성자는 세상 음식을 안 먹어도, 화장실 안가 도 안 죽는다. 음식은 30일, 40일도 참는다. 화장실은 가는 시간이 되면 하루도 못 참는 다. 절대신은 이같은 일을 할 필요도 없다. 절대신이 아니고서는 이 천지 만물을 관리를 못한다. 예수님은 죽음 앞에 하나님 나를 버리 시나이까 한다. 절대신 성자는 이 소리를 안 할 것이다. 예수님을 사람들이 절대신이라고 했다. 절대신이라면 버릴 자도 없고, 버림받을 일도 안하고, 전능자로써 다스리기만 하신다. 사람이라도 예수님의 말씀을 받고 행하면 사람으로써 신과 같이 된다. 사람이라도 하나님 과 함께함을 받을 때 하나님의 능력을 받지만, 절대신은 아니다. 능력 받아서 병고 고쳐주 고, 죄도 용서해준다. 그래도 절대신은 아니다. 인간으로서 신이다. 인간으로서 신같은 표적 을 일으킨다. 누구나 말씀을 듣고 행하면 인간으로써 신같은 삶을 살게 된다. 그래도 절대 신은 아니다. 하나님 사명 받고 말씀대로 행하면 삼위의 권세를 준다. 하나님이 함께 해서 표적과 능력이 일어난다. 예수님도 그런 일을 하셨다. 예수님은 성자 본체의 분체이다. 왜 성자는 나에게 늦게 나타나셨나? 내가 예수님을 절대신으로 믿고, 절대 메시아로 믿고, 예수님과 일체되어 사니까, 예수님을 통해서 늘 말씀해주셨다. 그날에 모든 것을 밝힌다고 했으니, 예수님은 밝혀야 했다. 그래 야 신약 때 밝힌 것이 되었다고 할 수 있으니까. 예수님이 앞으로 밝히겠다고 하셨으니, 예 수님이 나에게 나타나셨어 말씀하셨다. 자기 사랑하는 자라도 지나치게 증거하면 낯 간지럽 다. 예수님의 하늘의 성자라고 하면 안 된다. 나는 영체다 본체다 가르친다 하면서, 내가 밝힌다고 했으니, 내가 다시 왔노라 하면서 꼭 가르치라고 했다. 그것을 가르치고 엄청나게 이단 소리를 들었다. 예수님은 그래도 모르는 것이 이단이라고 하면서 싸우지도 말고 계속 가르쳐라 그러면 계속 불어나서 천년역사가 간다고 하셨다. 예수님이 가르치기를 엘리야가 온다고 했는데, 세례요한이 왔듯이, 엘리야가 온다고 했으니 직접 올 줄 알았다. 엘리야가 오기 왔어. 예수님도 봤다. 육으로 온 것은 세례요한이었다. 세례요한이 엘리야 사명으로 온 것이다. 그런데 세례요한을 인정을 안 해. 시대가 다르니 그 사명으로 다른 사람이 온 것이다. 그런데 세례요한이 모른 것이다. 헷갈린 것이다. 내가 메시아인가, 엘리야인가 했다. 메시아는 메시아가 가르치고, 선지자는 선지자가 가르치고. 예수님이 왜 나한테 나타났냐고 물어보니 답답하다고 하셨다. 앞으로는 이유 달면 내가 한 달만에 나타날테니 기도만 하고 있어야 한다고 했다. 여러분들도 말씀을 이유 달지 말고 믿 고 따라야 한다. 주가 가르쳐야 주가 된다. 호랑이가 낳아야 호랑이가 된다. 그 때 엄청난 것을 예수님께 배 웠는데 많이 잊어버렸다. 그러나 큰 것은 안 잊어버렸다. 부활, 재림 등 내가 언제 내 육이 살아났느니라 언제 했냐? 하셨다. 영에 대한 것을 그냥 당연스럽게 알아야지, 영 얘기 안하려면 뭐 하러 하나님께서 이 세상 을 창조했겠냐? 상식적으로. 육적으로만 끝나버리는데. 그렇게 하면서 말씀을 했습니다. 어느 때는 내가 너무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니까 강하게 안하고 얘기 식으로 했다. 이건 이렇 고 저건 저렇다 ~ 예수님 메시아는 너무 잘 아는데 나는 어떻게 하냐, 너도 이와 같이 듣 고 외칠 때가 있다. 영계가서 보라, 어떤 게 영인지, 영의 부활인 못 된자 사망권 지옥에 있지 않느냐. 빛 가운 데 있는 자들 영적부활 된 것이다. 그거 없으면 무슨 소용이냐. 당연히 영의 세계지. 육신 이 살았으면 전도하고 복음피고 제자들과 울고 피고 했겠지 무슨 하늘나라 그렇게 급하게 갔겠어? 모든 선조들의 법칙에 따라 40일 동안 있다가. 세상도 40제 지내고 40일까지 모 시다가 영 떠나보내지 않느냐. 그 율례에 따라 나도 그랬다. 내가 육이 살았다면 유대인들 까불지 마라 죽일 거야 하고 제자들은 막 신났을 거야. 그리고 육이 살면 죽이면 또 살아나고 죽이면 또 살아나고 끝도 없이 그래야 하게? 부활은 사망에 속한 영이 생명권으로 오는 것이고. 사망권에 살면서 생명권에 사는 것이 부활이라 고 요한복음 5장에 했지 않느냐.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살아나리라. 그리고 나는 부활 후 육신이 한 일은 하나도 없었다. 육신이 한 일 같으면 제자들이 기록해놨을 것이다. 바늘 꿰 하나 끼어놓은 일이 없었다. 그렇게 안했는데 왜 육신이 부활됐다고 그러느냐. 여의도광장에 120만명 모였을 때 갔을 때 육신이 부활됐다고 부활절행사 하는데 아니라고 하나님께 얘기를 해, 그때 당시 하나님 이건 육신이 아니니까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 나님 영광받으면 좋으세요? 했더니 부활 행사를 다 폐하자. 그때부터 한 번도 여의도광장 부활절 행사가 없었다. 그러니까 생명의 말씀, 영생의 말씀이다. 그날도 예수님과 같이 있었다. 나는 안 가려고 하는데 자꾸 올라가자, 올라가지. 만약 올라 갔다가 너 새끼 왜왔어? 목사증도 없는데 하면 어쩌냐고 하니 그래도 자꾸 올라가자. 올라 갔더니 아무도 묻는 자가 없었다. 하나님의 관한 것들을 예수님은 말씀해줬다. 신약의 약속된 말씀들 전부 가르쳐주고 선포했 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왜 안 왔어? 트집 잡을 것이 없다. 예수님 내가 보는 데서 승 천하시면서 내게 말씀해주셨다. 붓을 잡아라. 붓은 하나밖에 없다. 이것은 성약의 붓이다. 예수님이 가신 것은 신약의 붓이다. 내가 말하는 대로 정말로 한 자루밖에 없네? 한 자루 밖에 없네. 내가 말하는 대로 잘 그림도 그리고 그래. 그때부터 도표도 그리고 했다. 예수님이 가진 붓도 한 자루, 내가 가진 붓도 한 자루. 내가 거짓말 하겠어요? 예수님께 물 어봐. 예수님은 너무 친근하게 인자스럽게 흰옷을 입고 이 붓 주고 바로 승천했다. 감람산 이라고 했다. 나를 두고 가면 어쩌냐 하니까 네 가슴에 칼을 꽂는 것과 같은 날이 있으리 라. 참고 견뎌라. 나도 그러했느니라. 결국 40년 동안 너무 많은 그런 일들이 있었다. 십자가 지고 나타나서 그 후부터 그때부터 성령이 오셔서 휴거전 말씀하시고 계속 말씀하시 고 성자가 나타나서 성자론을 떼줬다. 예수님이 절대 신인데 왜 십자가에 맞고 절대신이라 고 못 믿겠다. 하나님도 죽고 하면 어떡하냐? 이런 의문이 다 풀렸다. 예수님은 절대신이 아니고 인간으로써 절대신의 역할을 하셨구나. 내가 하나님이다,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거니, 그런 의미에서 말한 것이니 모든 것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다 그런 것이 아니다. 너희들 자꾸 하나님 보여 달라고 하는데 하나님이 보낸 자 그를 본 것이 하나님을 본 것이라 한 것이지. 그러므로 성자는 와서 성자론을 정확히 가르치고서 성자는 무슨 일을 했는 고하니 하나님은 천국의 모든 것을 총괄하시되 직접 일하시는 것은 성자를 보내서 하나님도 함께 하시면서 일하신다. 그 시대마다 분체삼고 일하시고 예수님을 메시아 분체 삼고 일하시고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하셔서 그 뜻을 이루고 하늘나라로 그 영들을 데리고 갈 때까지. 그때까지 성자 가 일을 하시고 나머지는 그 분체들은 나머지사람들과 같이 성자 역할을 하죠. 다시 말하면 상징적 역할을 한다. 진짜 역할을 못하고. 그러므로 성자께서 너는 나의 분체다 하면서 말씀하실 때 깜짝 놀랬다. 성자라는 것도 분체 라는 것도 깨닫게 되고. 이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기가 하나님이다~ 했다. 예수 님은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다 이런 입장이지. 그런데 요즘 아무것도 아닌 자들이 내가 하나님이다~ 그래요. 절대신이 저렇게 생겼나? 절 대신이 화장실 가고 밥 먹고 하나? 절대 신이 시계차고 다니나? 절대 신이 인간 육신의 옷 을 입고 다니나? 우리는 이런 말씀을 듣고 속지 말아라. 너무 웃기는 얘기. 자기가 하나님 이다 뭐다 하는데 다 가짜들이다. 절대 신은 천지만물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뿐이다. 예수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자는 아니다. 땅의 메시아 구원자는 분체시기도 하다. 이를 모르고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하고 예수님이라 고 하는 자들 어떻게 예수가 될 수 있나? 하나님 한분, 예수도 한분, 그런데 자기가 예수라 고 한다. 절대 신은 천지만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한 자다. 이를 모르고 자기라고 하는 자는 절대 속지 말기 바랍니다. 삼위일체 절대신 성부 성자 성신 예수님을 성자라는 것은 여기 세상의 성자, 메시아로써 성 자, 삼위일체의 성자 아니고 사위일체의 성자다. 4명. 메시아로써. 인간의 대표. 4명으로 치면 사위일체에 들어간다. 삼부요인 치면 대통령 국무총리 치죠? 그리고 또 대법원장? 국 회의장 치고. 사부요인 치면 법무부장관 헌법 재판 소장을 치는 것 같아요. 예수님은 헌법대표소장 같아요. 왠고하니 모든 법을 갖고 세상에 오셨잖아요. 4부요인이 되 면 예수님이란 것도 알아야 됩니다. 어마어마하죠. 엄청나죠. 지구상 최고 큰 자가 메시아 이지 않습니까. 똑똑히 알아야 되요. 그 시대 구원 구세주 항상 구약에 한분 신약에 한분 성약에 한분 보내서 그 시대의 분체들 입니다. 이 어마어마한 것들은 우리가 8개를 갈치는 것이 있다. 그 중의 하나. 다른 데서는 엄두도 못 낸다. 또 조금 있으면 지들이 책 썼다고 할 것이다. 우리만이 고유히 전할 수 있는 절대적인 말씀 그 중의 하나가 성자론이다. 예수님도 위대하 고 엄청난 존재자로 가르쳐주고 한계를 전해주고.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다. 성자 절대 신 은 사람이 아니다. 요만치만 하고 다음에 또 수시로 전해줄게. 이것만 가지고 충분하잖아요. 그전에도 충분히 많이 얘기해 줬는데 뭐. 오늘은 성자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말해줬습니다. 말씀은 여기서 마 치겠습니다. 이는 마치 화장실 갔다 온 것 같이 속이 시원하고, 하수도 청소한 것 같이 속이 시원하다. 나는 하수도 청소했다. 약 4~5시간동안 했다. 아침에 기도하는데 성령께서 연구하라, 노력 하라, 연구 많이 하면 1000배 많이 얻게 된다. 세상은 노력하고 연구하는 사람들 잘 살지 않느냐. 이 말씀이 계속 들려와서 18장 썼다. 그때에 가랑잎이 물내려가는 데에 쌓였다. 그것을 끄집어냈고 그 다음에 두 번째로 끄집어 낸 것이 하수도 모래 쌓인 것이 썩었더라고. 그걸 끄집어내서 약수샘 물통 전부 4트럭 썩 은 것 끄집어냈다. 오늘 성자론 분체론 하니까 속이 시원하구먼. 여러분도 속이 시원할 거 예요. 이와 같이 깨끗이. 완전히 새 집 짓고 이사 가듯 속이 시원하게. 헌 것 버리고 새 옷 입듯이 속이 시원하게. 이것을 능력갖고 권세 갖고 복음은 하루 늦게 전해도 괜찮다. 먼저 배우라는 것이다. 나도 먼저 실컷 배우고 와서 전했다. 그러니 나보다 10년 더 먼저 목회한 자들 끝났다. 대개 800명 1000명 하다가 끝났다. 나는 늦게 왔잖아. 모두 내가 목회한다하니까 비웃었다. 그 랬는데 그들보다 100배 1000배 더 하지 않느냐. 사탄은 모르는 만큼 역사하고 모르는 만큼 끌고 간다. 모르니까. 사탄은 모르는 자 끌어다 역사한다. 그리스도 예수를 제대로 전해야지. 무조건 하는 것이 아니다. 그 말을 왜 했는가 를 깨달아라. 어떤 의미에서 내가 하나님이다, 하도 하나님 보여 달라니까. 못 보여주잖아. 어떻게 보여줍니까. 구원자를 보여주면서 하나님 상징적으로 보여주지 않느냐. 왜 그걸 모르냐. 예수님은 전지 전능하신 무소부재 절대신 그래놓고 십자가에 죽을 때 왜 하나님 버리냐 하고, 절대 신은 안 그런다. 뺨 맞고 창으로 찌르고 하나님 절대 신 그렇게 찔러봐. 하나님님 그냥 있나.. 일 순간에 없애버려요. 소돔땅 봐. 일순간에 없어지잖아요. 지금도 하나님 화나는 일 하면 일 순간에 없어진다. 하나님 거스르는 일을 하지 말 것. 말씀 듣고 행치 않는 자 거스르는 자, 또 하나는 말씀을 제대로 못 전하는 자 성경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 받느니라. 오늘도 성령님 설교 책임질 것이냐 했더니 니가 책임져도 된다. 말씀 꽝꽝 전해주라 했다. 너 책임지고 해도 충분해, 괜찮아. 40년 동안 전했어도 10년 동안 전했어도 그렇게 조심하 면서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