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5.03 (일)
주일 잠언(연구하고 노력하여 쉽게 하자)
- 선포일
- 2020.05.03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1장 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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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3일 주일 잠언>
연구하고 노력하여 쉽게 하자
본 문 마태복음 11장 25~30절
1.<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으며 노력하고 연구하고 행하면, 더
편하게, 더 좋게, 더 쉽게, 더 많이 행하게 된다.
2.<과학 문명>도 연구하여 발달될수록 기계를 써서 하니, ‘일’을
100배, 1000배 씩이나 더 많이 하고 쉽게 했다. <신앙의 삶>도
발달될수록 원시적인 신앙에서 벗어나 더 많이, 더 쉽게, 더 높
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된다.
3.<신앙의 삶>도 연구하여 ‘옛것’을 ‘새것’으로 대치하여 행
하면, 훨씬 쉽고 아주 이상적이다.
4.<옛 신앙에서 벗어난 자>는 자유롭게 기쁨으로 살고, <옛 신앙
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는 하나님도 주도 옛날식으로만 믿고 사
니 고달프고 힘들어서 하다가 말기도 하고, 행해도 조금밖에 못
한다. 고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속이 터지고, 영광도 기쁨도
조금만 받으신다.
5.<어렸을 때 하던 방법>은 힘들고 어렵다. 성장하면, ‘성장된 지
능’대로 살아야 쉽고 ‘희망’도 쉽게 이룬다.
6.<같은 일>을 놓고도 ‘쉽게 하는 방법’이 있다. 그 방법으로 하
면 쉽고, 고생도 덜하다.
7.<신앙>도 ‘쉽게’ 해야 된다. 원시적 미개한 신앙일수록 세워야
하는 조건이 더 크니, 어렵게 한다.
8.<구약>은 ‘신앙의 조건’이 아주 많고, 까다롭고, 복잡했다. 그
에 비해 <신약>은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이 아주 쉬웠다.
구약 때는 ‘양과 소’를 잡아 제물을 드리게 하는 <제사법>을
줬지만, 신약 때는 <예배>를 드리며 ‘자신의 몸과 마음’을 드
리고, ‘감사 헌금’을 드리게 했다.
구약 때 ‘살가죽을 찢어내고 피를 흘리며 할례를 하게 하던
것’도 폐하고, 신약 때는 ‘마음의 할례’를 하게 했다. 하나님
을 믿으면서 ‘조상의 풍속까지 신앙화 했던 것들’을 신약 때는
모두 다 폐했다. 그래도 하나님은 더 기뻐하시고 좋아하셨다.
9.구약 때는 <안식일>에 ‘5리’도 못 나갔다. 신약 때는 ‘100
리, 1000리’를 갔어도 죄가 아니었다. 성약 때는 필요하면
‘지구 한 바퀴’를 돌아도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좋아하신다.
10.이 시대에는 <구시대에서 잘못 풀었던 성경>을 바로 풀어주어
어려움과 고통에서 벗어나게 했다. ‘예수님의 재림을 눈이 빠
지게 기다리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주었다. ‘지나친 예배
의 횟수’에서 벗어나게 해 주었다. 진리를 아니, 자유롭게 됐
다.
11.고통을 벗어나려면 연구하여라. 방법도 달리하면서 행하여라.
‘쉽고 가벼운 방법’이 있다.
12.인생들은 너무나 어렵게 살아간다. 이는 ‘모르기 때문’이다.
‘모르는 것을 배우고 연구하여 무지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지
않기 때문’이다.
13.이 시대의 현실을 봐도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같은 세
상에 살면서 아주 발달되어 편하게 먹고 살기도 하고, 10년
100년 300년씩 뒤떨어져 살기도 한다. ‘본인이 노력하고 연
구하는 것’에 달려있다.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사는 자들> 역
시 그러하다.
14.<옛날식>으로 믿으면 더 힘들다. 발달된 시대에서 ‘옛날 법
도’를 지켜 행해야 되니, 얼마나 힘들겠느냐.
15.<연구>하고 <노력>하면, ‘신’이 된다.
16.하나님은 <발달되지 않은 옛 시대 사람들>에게는 ‘그에 해당
되는 법’을 주어 그들이 행하는 대로 대해주시며 그로 인한 영
광도 받으셨다.
17.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쉽게 다니도록 ‘새길’도 내고, 비와 바
람과 눈을 피하도록 ‘집’도 짓고 살았다. 그러다 멀리에서 샘
물을 머리에 이고 등에 지고 와서 마시는 것이 힘드니, 연구하
여 ‘샘’을 파고 ‘댐’을 만들어서 자동으로 물이 흐르게 해
놓고 편하게 살았다. 그러다 가물어서 물이 안 날 때는 천주의
자연의 조화라 어쩔 수가 없다고 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하고 노력한 사람들>은 기계를
만들고 지하수를 100~700m씩 파서 아무리 날이 가물고 자연
의 조화가 일어나도 물을 얼마든지 이용하여 썼다. 연구하니,
‘수돗물’을 마시게 되고, 더 발달되어 ‘천연수’도 마시게
됐다.
그러나 <힘든 것을 깨닫고도 연구하고 노력하지 못한 사람들>
은 ‘살아가면서 당연히 당하는 일이지.’ 하고 말았다.
18.<책임분담>도 <연구>도 하지 않으면서 ‘운명이나 자연의 조화
로 인해 어쩔 수 없다. 안 된다.’ 말하지만 말고, 고통의 운명
을 개척해서 벗어나야 된다.
19.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옛것>은 버리게 하시고, <새것>을 주어
‘더 좋게’ 해 주신다. 부활 복음을 주어 ‘영적인 신령한 방
법’으로 하게 하신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으로 영적으로 신령
하게 하게 하신다.
20.<각자 연구하고 노력하여 쉽게 하는 것>이 ‘하나님도 성령님
도 주도 원하는 뜻’이다.
21.<연구>하지 않으면, ‘쉽게 할 것’도 어렵게 한다. <연구>하
면, ‘할 일’을 쉽게 이상적으로 하게 된다.
22.경제도 차원을 높이려면 연구해야 된다. 농사도 연구하면 훨씬
쉽게 많이 거둔다. 이와 같이 신앙도 <지난날의 옛 신앙들>을
‘시대의 현실’에 맞게 더 좋게 발전시켜 나가야 된다.
23.운명도 예정도 아닌데, <옛 시대 신앙인들>은 새 시대가 오고
하나님의 정한 때가 지나도 ‘해 오던 삶’대로 살면서 계속 그
안에서만 더 발전하고, 더 잘 믿으려고 한다.
24.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을 당세에 주시기도 하지만 ‘더 큰
것’은 다음 시대의 것이니, ‘새 시대’가 와야 주신다. 그러
나 기성은 ‘예수님의 육’이 다시 와서 주신다고만 희망하며
기다리는 신앙을 계속 해 왔다.
하나님은 <옛 시대 사람들이 기다리는 것들>을 하나님의 뜻대
로 ‘새 시대’가 왔을 때 ‘새 시대 사명자’를 보내서 해 주
셨다. 그로 인해 우리는 ‘이 시대 하나님이 행하시는 천 년 역
사’를 펼쳐가며 신앙의 축복도 물질의 축복도 받고 살고 있다.
25.<연구하여 시킨 일을 쉽게 하는 것>은 ‘자기 책임’이다. 시
킨 일을 ‘더 좋은 방법’으로만 하면 된다.
26.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일을 한번 시키시면, 처음에는 그대로
해야 되지만 ‘언제까지 그대로 해야 되는지’ 깨달아야 된다.
항상 <같은 시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27.하나님은 <자신의 할 일>을 시키실 때, 시킨 일을 그대로 다
행하면 다음에는 ‘다른 방법’으로 시키신다.
<그 시대의 할 일>을 다 할 때까지는 동일한 방법으로 하게 하
시지만, 할 일이 끝나면 ‘다음 시대’에는 또 다르게 말씀하시
고 시키신다. 그러므로 <새 시대 신약>에는 ‘구약 때 해 놓은
일’을 반복하지 않으시고,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어 ‘그 터전
위에 다른 일’을 행하게 하셨다.
28.신약 때는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어 구약 때보다 하나님을 쉽
게 믿게 하셨다. ‘구약의 옛 제도’를 폐하시고 ‘성장된 자가
행하는 법’을 주시며 지킬 만큼 더 쉽게 행하게 하셨다.
이 시대도 신약시대보다 더 쉽게 믿게 하기 위해 하나님도 성자
도 성령도 <시대 사명자>를 보내어 ‘시대 말씀’을 주셨다.
그 방법으로 하니 너무 빨랐다.
하나님은 <차원 높은 사랑의 시대>를 주시고, 결국 ‘하나님의
천지 창조 목적’을 이루셨다.
40년 동안 60개의 나라에 복음이 전파되고, 300여 개의 교회
도 세웠다. ‘참된 진리’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인정하
고 예수님을 인정하는 역사다.
군중이 몰려와도 거짓되고 그릇되고 참되지 않으면, 하나님은
모두 헐어 버리고 폐하고 심판하셨다.
29.섭리사는 쉽게 행해왔다. ‘하나님의 때’가 되었기 때문이고,
‘시대 사명자’가 머리가 되어 하기 때문이다.
30.신약 때 <하나님이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심을 믿고 따
른 자들>은 자녀같이 대해 주시며 ‘종들이 몸소 행하던 일’
을 자녀들은 쉽게 행하게 인도해 주셨다.
자녀들이 잘 믿고 행하니, 하나님은 이 시대에 ‘더 좋은 뜻’
을 주셨다.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들>을 신부로 대해 주시며 ‘이 시대의 뜻’을 더 좋
게, 쉽게 펴 나가게 하신다.
31.<마지막 시대>는 ‘사랑의 대상의 시대’다. 하나님이 보낸 구
원자를 통해 천지창조 목적을 행하시며 사랑의 세계를 이루시
니, 시대의 법도 ‘사랑의 법’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사랑하고, 삼위가 ‘이 시대 사
명자’를 통해 행하시는 것을 절대 믿고 그를 사랑하고, ‘시대
진리’를 믿고 시인하며 사랑함으로 행하면 되는 쉬운 법을 주
셨다.
32.<사랑>도 구약 때보다 신약 때 더 쉽고 좋게 발달되었고, 성약
때는 최고로 발달되었다. 구약 때는 ‘제사법’이었고, 신약 때
는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법’이었다. 성약 때는 ‘삼위와 주
를 사랑하는 법’으로 쉽고, 어려움이 없다.
33.믿기만 하지 말고, 쉽게 하도록 <연구>도 하고 <노력>도 해야
된다. 연구하고 노력하여 중장비를 만들어서 하면 ‘불가능한
일’을 하게 되듯이, 이 시대에도 연구하고 노력하여 ‘하나님
과 성령님의 뜻’을 행하면 10배, 100배, 1000배 더 행하게
된다.
34.각자 자기 생활 속에서 ‘어떻게 하면 더 이상적으로 쉽게 할
수 있는지’ 생각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지혜와 지식과
명철>로 행해야 된다.
35.옛날식으로만 하면 힘들다. <전도>도 <가르침>도 <기도>도
<목회>도 <지도자들을 양성하는 일>도 <섭리를 개발하는 일>
도 모두 ‘최고 차원의 높은 방법’으로 해야 쉽게 된다. 최고
로 발달된 시대이니 ‘더 좋은 것’을 받아들이면서 ‘옛것과
옛 방식’을 새롭게 해야 된다.
36.많이 하려고 오래만 하지 말아라. 연구하고 생각하고 노력하면
서 해야, 많이 하고 쉽게 한다.
37.<전도>도 <강의>도 <경제>도 <자기 할 일>도 연구해라. 전도
도 말씀을 배우고 연구하여 ‘강의’를 잘해야 쉽게 된다. 경제
도 주 안에서 연구하고 노력하면 더 쉽게 할 수 있다.
38.하나님이 ‘각종 삶의 구상’을 주셔도 <자기가 할 일>은 자기
가 더 연구하고 좋게 해야 된다. 신앙도 삶도 그러하다. 연구하
고 노력하지 않고 하면 더 힘들고, 해 놓고도 후회한다.
39.<기도하는 것>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것’이다. 더 깨닫게 되
기 때문이다.
40.<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더 사랑하는 것>이 ‘연구하고 노력
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에게 ‘좋은 방법’과 ‘지혜로운
답’을 주시기 때문이다.
41.<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가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다. 말씀
을 지키는 자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기 때문이다.
42.<옛 방법대로 할 일>을 다 했으면, 이제 ‘새것’을 받고 ‘옛
방법’에서 벗어나야 된다. 그래야 신앙의 삶도 인생의 삶도 쉽
다.
43.<옛 시대의 방법>은 <새 시대의 방법>보다 어렵고, 힘들고, 인
기도 덜하고, 기쁨도 사랑도 유익도 훨씬 덜하다. 고로 따르는
자들이 힘들게 따라가고, 그 숫자도 적다.
44.<옛것>이라고 다 뒤떨어진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옛것 중에
좋은 것>은 새 시대가 와도 쓰시는데, ‘더 좋은 방법’으로 쓰
신다. 신약 때도 율법 중에 폐할 것은 폐하고, ‘10계명’은
그대로 쓰셨다. 이를 깨닫고 ‘옛것이라고 다 버리지 않음’을
알고 행해야 된다.
45.<전기 발명, 차 발명, 컴퓨터 발명>을 할 때도 ‘기본 위’에
더 노력하여 ‘새 시대 것’을 연구했다. <신앙>도 그러해야
된다.
46.<하나님이 주신 것>을 매일 더 좋게, 더 쉽게 행하도록 연구하
고 노력해야 된다. 이는 ‘시대의 처지에 따른 우리의 책임분
담’이다.
47.사람을 대할 때도 ‘성장한 정도’에 따라 대해야 쉽다. 성장했
는데도 어렸을 때같이 대하면 어렵다. 컸으니, 자기가 하게 두
고 ‘큰 것’만 코치해 주면 쉽다.
48.<어린 때에는 어린 대로만 대해주고, 크면 큰 자로 대해주는
것>이 ‘쉽고 힘들지 않게 대해주는 방법’이다.
49.<의학>도 <건강>도 연구하고 노력하면, 옛 방법보다 더 쉽고
좋은 방법이 있다. 옛날식으로만 하면 살 자도 죽는다. 연구하
지 않으면, 순간 고칠 수 있는 허리도 수술해서 후유증이 생기
고 고통을 받으니 수술을 안 한 것만 못하다. <신앙 관리>도
그러하다.
50.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방법과 말씀으로 해야 쉽고, 기쁨도 유
익도 축복도 크다.
51.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함께하면, 쉽게 한다.
52.이 시대는 ‘하나님이 주로 말미암아 가장 쉽게 살도록 사랑과
진리와 은혜를 베풀어 주신 시대’다.
◎ 각자 연구하여 더 쉽게 행하라고 했습니다.
일을 같이 하면서 보면,
사람들은 너무 일을 어렵게 합니다.
같은 일을 해도 선생은 쉽게 합니다.
그러니 힘도 3분의 1밖에 안 들고,
3배, 5배, 10배 더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대로
지혜로, 최첨단으로 행하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일체 되어 하면 쉽고,
고통이 없고, 재미와 기쁨과 희망이 충만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쉽게 하도록
생각하고 연구하고 노력하라고 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주는 방법대로 하고
자기 처지에 따라 자기에 맞게 연구하며
성령의 인도대로 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