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0.05.06 (수)
수요말씀 (연구하고 노력하여 쉽게 하자)
- 선포일
- 2020.05.06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1장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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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6일 수요말씀>
연구하고 노력하여 쉽게 하자
본 문 마태복음 11장 25절 - 30절
『 마 11:25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
오늘은 주제는 주일과 같습니다.‘연구하고 노력하여 쉽게 하자.’
‘그냥 하면 쉽게 할 수 없고, 그냥 하면 보통밖에 할 수 없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냥해서 쉽게 한다는 게 아니고, 내게 오라.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말 해 주리라.”
그러므로 연구하고 노력하니 세상은 고통의 세계에서
보다 쉬운 세계로 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람들에게 예정해 놓았습니다.
사람들이 성장하면서 보다 쉽게 하고, 힘들지 않고
고통을 벗어 나는 것을 그렇게 원했습니다.
각자 인생들이 생각을 하고, 노력을 하고,
‘어느 것이 더 좋은가?’생각하지 않고 가면
그냥 그렇게 가지고 그냥 그렇게 사라져요.
고통을 벗어난 과거를 보면, 고통스럽고 힘드니까
‘다른 식으로 하면 쉬운 방법이 없는가?’하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노력하고 생각하는 일입니다.
짐승같이 그냥 시키는 대로만 하면 동물들도 발전이 없습니다.
동물들도 쉽게 하려고 여러 가지로 나름대로 동물 세계로 그러할 거에요.
그러므로, 이 모든 말씀을 볼진대,
왜 금주에 연구하고 노력하라고 말씀을 하신 것을
모두 <노력하고 연구를 한 사람>은 깨닫고 알았을 거에요.
‘왜 금주에 노력하고 연구하라고 했나?’
아마 한 사람은 더욱 절실히 깨달았을 거에요.
금주에 머리로부터 시작해서 지체까지 동일할거에요.
그냥 해서는 안 되고,
굉장히 연구를 하고 노력을 해야만이 될 일들이 너무나 많았어요.
어제도 열 한 가지를 헀는데, 정신이 없더라고요.
아무리 바쁘지마는,
‘보다 쉽게 하고, 보다 힘이 안 들게 하는 방법’이 있어요.
그래서 꼭 절대적으로 연구를 하고, 절대적으로 어떤 것이 좋은가?
어떤 것이 좋은가 해야지, 그냥 해서는 결국 지치고 힘들고 지겹고.
나중에 가서는 하기 싫고. 자기 하기 싫으면 안 하는 거에요.
그렇게 되면 우리 갈 길을 못 가게 되고,
하나님 주신 축복의 길을 지쳐서 못갑니다.
요령이 없고, 지혜가 없어서 보다 좋은 길을 가지 못하기 때문에
힘들어서 안 해지더라고요.
‘이래서 연구를 해서 하라고 한 말씀을 극적으로 하셨구나.’
특히 금주에는 할 일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것을 감당하는 데는 연구 안하고 하면 해놓은 것을 다시 뜯고 옮겨야됩
니다. 아주 복잡한 일이 생겨서 복잡한 고통을 받게 돼요.
코로나가 닥치기 전에‘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은,
그냥 하는 말인줄 알았지만, 이런 엄청난 일이 닥칠줄 몰랐어요.
말씀을 받아들였을 때는,‘인 맞은 자’가 되었지요.
‘인 맞은자’헤택을 본거에요.
이렇게 연구하고 노력하라고 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닥칠 일을 보고 주신 것입니다.
월요일, 화요일, 오늘까지도 절실히 깨달았어요.
그냥 해서는 달갑게 생각하지 않고.
선생님은 개인이 아니에요. 24시간 전부 공적인 일입니다. 전체가.
먹으나 입으나 일어나나 다 하늘위해서 하고 있어요.
머리이기 때문에 그러하고, 사명상 그러하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원하는 대로 하지 않으면
해놨어도 바벨탑같이 필요 없게 되고, 싫어서 쳐다보기 싫게 되고,
만든 것을 아무리 좋아서 열심히 했어도 싫어집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연구하고 하라. 노력하면서 하라”
‘연구’라는 말을 다른말로 이야기하면,
‘영을 구하라’영은 근본이니,‘근본 문제 해결하면서 하라’
이런 말들이 돼요.
한가지 가지면 이렇게도 저렇게도 깨닫게 해져요.
그래서 한마디 잠언이 열가지에 의한 이야기가 풀어지는 말씀도 되고.
한가지만 깨달으라고 주는 말씀이 아닙니다.
여러 가지에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하루에 10가지 일을 해야되니까,
연구 안하니까 일도 얼마 못하고 힘들고 지치고 그런 것을 봤습니다.
그러나 연구하니까 재밋으니까 진행이 계속 됩니다.
‘연구하지 않고는 하나님 일을 감당할 수 있기 때문에 연구하라 했구
나.’
연구해라 하나님 원하시는 것을 맞춰서 해줄 수 있어요.
우리는 주인이 아니기 때문에 주인에 맞게 해줘야될거아니에요.
얘기를 들어보던지, 알았어도 쉽게 하려고 개인 책임을 하려고
노력을 해야된다는 거에요.
만약 그것을 어렵게 한다면 그것이 힘이 들어서 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에게 주어진 모든 일을 전부다 연구를 해야됩니다.
구원도 연구해야됩니다.
쉽게 할 일도 너무 어렵게 하는 것을 봅니다.
그렇게 해놓고“나는 죽도록 했다”고 하는데,
원하는 만큼 많이는 못했거든?
근데 죽도록 안하고 재미있게 하는데 5배 10배 어마어마하게 합니다.
이런 일도 많이 하지만, 적은 일을 했어도 하나님의 마음에 맞기 때문에
10배가 되고 100배가 된다는 거에요.
연구하는 것은‘하나님 마음에 맞게 하는 연구’를 해야된다.
오늘 금주의 말씀이 왜 연구하라는 말씀을 선포하셨나?
이것을 깨달은 사람은 일을 해본 사람은 알거에요.
‘ 금주에 이렇게 말씀하셨나?’정말 연구할 것이 많았구나.
선생님같은 입장은 어떤 입장인고 하니,
나무를 다 옮겨놨어요.“금주에 옮겨라”해서
그냥 심으면 되는게 아니라, 어디에 심어야할지 다 의논을 해야됩니다.
일하다가 방금전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므로, 지난 40년동안 섭리역사를 펴오면서
그냥 했으면 40년이 갔어도 지금의 3분의 1도 못했습니다.
계속 노력하고 연구하고 식별하고 분석하고 하였기 때문에
이만큼 된거에요. 그렇지 않으면 어림도 없어요.
왜?‘하나님의 뜻대로’했다는 거에요.
여러분 한번 해봐. 40년동안 배워서
황금천국까지 갈 수있게 할 수 있는가? 세상에선 없었어요.
그 정도까지 하는데는 연구라는 것을 빼 놓을 수가 없었어요.
다른 사람들 돈 엄청나게 투자하면서 어마어마하게 역사했는데도
황금천국은 아마 어려울걸? 일반천국 가기도 어려워요.
하나님이 얼마나 따지시고 얼마나 원리원칙으로 하시는지,
이세상과 저세상은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영계를 다녀온 사람들은 다 이야기합니다.
‘이 세상과 저세상은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미 그것을 연구결과에 많이 발표했어요.
이 세상에서 엄청나게 많이 한것같은데,
영의 세계에서는 얼마 안했습니다. 환율 비율이 너무 높아요.
10배 이상 높다고 생각해야됩니다. 많이 했다고 헀는데 얼마 안되었어.
영적으로 하는 일은 굉장히 효과가 크고, 환율이 높은 돈과 같더라고요.
‘영적으로 하라’는 것이 무엇인고 하니,
‘하나님이 영이시니 우리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비하라’
하나님에 맞춰서 항상 해야 영적인 자가 됩니다.
사명자와, 주와 함께 해야 영적인 자로 봅니다.
다음, 월명동도 연구하고 이와같이 만들었는데,
연구 안 하면 아주 형편도 없어요.
천년을 두고 이야기해도 무리하지 않다고 얘기하는 곳이 월명동이에요.
이건 늘 하나님의 구상을 갖고 구상대로 행하고
그리고 연구하고, 얼마나 연구하는지 한가지만 발표할게요.
운동장을 뛰러 나가서 근 한달을 뛰지 못했어요.
큰 맘먹고 각오를 했는데, 제대로 뛴 날이 없어요.
한발자국 걸어가면 할 일이 보여서 거기에 올라가서 일을 해야됩니다.
여러분은 잘 모릅니다.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된것인지 정말 모릅니다.
집이야 그까이꺼 돈 몇십억 가지면 짓지. 그건 쉽지.
그거 안해본 사람 어딧어? 나는 20대대 교회 완성했어요.
그때당시에는 지금부터 40년 전이기 때문에, 그정도 짓기 너무 어려웠다
고. 지금 지으려면 저거 10배, 20배정도 지어야 좀 지었다고 할 수 있
죠.
하나님 궁을 지은다는 것은, 어떤 하나의 사람도 아니고, 왕도 아니고.
일개나라 왕들한테 집지어서 만족하냐고 물어봐요. 못합니다. 어렵습니
다.
그러나 하나님이 구상한 것 지어놓고서“만족하다. 내가 천년 궁으로 삼
는다”그렇게 할 수있어요? 못합니다. 사명을 받아야됩니다.
나 같은 사명을 받아야되는데 시대 하나밖에 없어서 못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월명동을 늘 나를 통해 자랑하고 말씀합니다.
섭리사도 이와같이 만들라고 했습니다.
자연성전같이 웅장하게, 아름답게, 신비하게 만들었습니다.
사람들 오면‘정말 신비하다’고. 그럽니다.
10년 20년 본 사람도 정말 신비하다고 합니다.
월명동은 비경이 14군데입니다. 한군데 비경만 이야기해도 힘들어요.
14개 비경을 만들어놨는데, 얼마전까지만 해도 12개 비경이었는데,
14개 비경을 만들어놓고 있어요.
여러분도 볼거리 14개 내놓으면 ‘이야!’할정도로 갖고 있어야돼요.
월명동 하나님 전“우와!”할정도로 만들어야 돼요.
선생은 14개 뿐 아니라 더 많이 만들었지요.
대둔산도 비경이 있어요. 볼거리 큰데가
용문골과 구름다리를 비경으로 크게 봅니다.
나머지는 작은 비경이라고 할 수 있는데, 큰 비경은 두골짜기입니다.
전설은 용문골 골짜기이고, 그 나머지는 없습니다.
용문골 골짜기는 용이 하늘로 올라간 전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뜻이 있어서 전설에 해당되는 자를 뜻을 이루게 하지요.
여러분도 이와같이, 자꾸 만들라는거에요.
한달동안 뛰려고 헀는데, 못돌았어.
‘더 연구하니까 어떻게 더 멋있게 할 수 있을까?’
만들어놓은데서 더 이상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하다가
나무를 손을 봐야되겠다 하고 잘라주고 가고.
저기는 올라가면 너무 멋있다. 계단을 놓자.
끝없이 그렇게 연구 했습니다. 그만큼 간증해주는거에요.
여러분 뭘 만들어서 놀라게 한번 만들어봐요.
말씀을 깨닫고 전하는 자라면, 그것도 유능한 비경중 하나입니다.
14개중 하나가 말씀을 잘 전하고, 능력과 권세와 세력있는 말씀을 전해
서 정말 그것을 듣고 행하면 정말 영원한 것을 얻게되는 비경입니다.
누가 만골 연습을 해보고서 나와같이 해보겠다고 헀는데,
이것은 새 발에 장화시켜놓은것같이 차이가 있거든. 안맞거든?
선생님 도대체 비결이 뭡니까? 만번해봤구나. 나도 어마어마하게 한 것
을 안다. 만골이면 어마어마한 것을 했다. 나도 100만번 이상을 슈팅해
봤는데, 연구를 했어. 내가 말을 한다고 되겠냐. 자꾸 더 연습해봐라. 그
랬어요.
자, 여러분 신앙 세계도 한두번 해서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몇 번 해서 강의를 잘하는게 아닙니다. 수십번 수백번 해봐야됩니다.
사람이 없냐? 나는 나무 보고 외치고 감람산 보고 외쳤습니다.
그렇게 연습을 피가 나올때까지 했어요. 엄청난 연구를 한거에요.
그 후에는 노방전도 나가서 말씀을 전해주고 갔습니다.
1년에 만번씩 외쳐봤어요. 그렇게 많이 해봤다고.
차에서나 거리에서나 두명있으나 3명있으나 외치는거에요.
너무 외치는게 오래걸려서 3분짜리 5분짜리
하나님이 나에게 기도하는데 이런 음성이 들려서
내려와서 전해주러 왔습니다. 해서 전해줬습니다.
그런 사람의 말을 듣는 것입니다.
그래서 연구하라는 말을 충분히 전달할 자격이 된다는거에요.
그렇게 해봤기 때문에.
연구결과를 하나 발표한다면, 일은 할 때 동시에 하라는거에요.
그때 빼놓으면 안하고 말게 됩니다.
동시에 할것이 무엇인가 생각해서 같이 하라는것입니다.
같이 할 때 안하면 그것이 남아지더라는 것입니다.
겪고 경험한 것을 말하면 그런 일이 너무 많았어요.
할 때 못한 것은 거의 못한 것이 많았습니다.
왜? 손이 닿을 때 감나무에 감다러 올라갔는데
꼭대기에 같이 있는 감 따야지, 안따고 내려오니까
아이고 저거 몇 개때문에 올라가? 그냥 새들 주자.
하고 못땁니다.
생명 챙길때는 성령이 감동줬을 때입니다.
감동 줬을 때는 동시에 해야됩니다.
연구결과에 위치가 참 중요하구나.
하나님 주신 위치를 떠나면 망조가 들어버린다.
우리가 사는 위치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하나님 볼 때 전혀 다릅니다.
자기들은 위치가 좋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항상 연구결과 큰일 먼저 하면 힘들어서 못합니다.
작은 일 먼저 할 때 모든 원리와 이치를 깨닫고 터득해야돼요.
그러므로 성경에는 작은일을 먼저 내게 너에게 맡겨보겠다.
잘했구나. 내가 너에게 큰 것을 맡기겠다.
하나님도 그렇게 하신 것을 연구결과 나와 같이 했구나.
흔히 아는 사람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마음이 맞지 않아서
작은거 원리, 이치를 통해서 경험을 익히고 그다음에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야심작 쌓을대도 작은 일을 맡겨서 해보게 하고.
무너지고‘아 이러면 안되겠구나’하고 다르게 쌓게 하고.
작은일을 하고 잘하니까 그때서 좋은 돌을 주시고,
좋은 최고의 구상을 주신거에요.
마지막 구상에는 달랐습니다. 하나님의 백보좌 형상을 6번째는 주셨습니
다. 결국 그렇게 해서 하고 말았지요?
연구하는 사람들 발표할 때, 잘 들었다가, 자기 체질따라 잘 해야됩니다.
그들과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자기 체질따라 받아들인다면
굉장히 빨리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것들을 받아들이고 할 것도 꼭 필요합니다.
연구 결과 보니까, 선생님같은 사람은 체지방이 80% 이상 돼요.
그러므로 굉장히 엄청나지요? 운동가이지요?
일반사람은 20%밖에 안 됩니다. 굉장히 근육질이에요.
그런데도 나는 살을 빼야된다는 거에요.
연구결과 내장같은 것이 속살이 붙었어요.
근데 그런 것은 또 그냥 안 돼고, 뛰고 달려야됩니다.
근육운동만 하면 안된다는거에요.
근육운동은 많이 해서 속살은 많으니까 뛰고 달려야된다는 것입니다.
근데 뛰려고 나오려면 뛸시간이 없어서 연구결과 밤에 뜁니다.
결국 운동장 보면 보이니까 쳐다보면‘아이고 저거 아닌데’
내가 봤을때도 눈이 띠는데 하나님 봤을때도 눈이 띠것다.
결국 연구하고 했을 때 하수도 5트럭 빼냈어요. 굉장히 바빠요.
이와같이, 건강을 위해서도 연구해야된다.
건강해야 튼튼하게 할 수있지, 아프면 못합니다.
아프면 하나님이 시키지 못하고 병 문제부터 해결하라고 하지요.
그러므로 이런 건강문제를 자기가 책임을 다하면서 잘 살펴야 됩니다.
섭리사는 엄청나게 건강에 대해 말을 합니다.
“죽으면 끝난다”엄청나게 사람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지요?
요즘은 사람들이 건강에 대해 엄청나게 신경쓰고 투자합니다.
병원가서 투자하는것보다 자기가 미리 해서 예방하는게 낫거든?
정기적인 검진도 하고, 자기가 자기를 검진도 해야됩니다ᅥ.
절대자 하나님께 자기 생명 보호를 받았으니,
생명 보호를 하는 것이 자기 책임분담입니다.
하나님 물론 90% 돕지만, 나머지 10%가 자기에겐 100%입니다.
선생님도 건강하니까 나와서 외치고 하지,
머리가 희고 나이가 들어서 외치면
‘아이고. 이제 섭리가 이제 다 되었다’합니다.
아직도 청청하거든요. 왜그런고 하니, 그만큼 연구, 노력헀어요.
얼마나 연구하는고하니, 이 건강에 대해서 초인되게 만든게 적어도 40년
이상 되었어요. 60년 가까이 됩니다. 초인 만들려고 한 것이.
초인이 지금 되어있어요.
같이 일하는 젊은이들도 선생님같이 일을 할 수가 없다는거에요.
끈질기게 열흘가까이 해봤는데 힘들다는거에요.
여러분 70새 80세 되어서 그런 말 들을 수 있어?
지금도 힘든데 40먹고 50먹고 되겠어요?
사람이 70살 먹었을 때 나이 1살 더먹으면 50살 때 나이 3살 먹은것과
같아요. 근데 그것을 방지하는데 바쁜데 계속 말씀을 전해줘야 합니다.
맡기면 섭리사 전체가 알아보게 수준이 떨어집니다.
감히 머리와 지체가 차이가 너무 많지요.
절대적으로 생명을 보호하며 살지 않으면 안됩니다.
자기 연구다. 자기 행동을 연구하라.
자기의 건강을 얼마만큼 신경쓰나 연구하라. 알지 않으면 안됩니다.
하찮은 병으로 죽는 사람 많습니다.
월명동 하나님 전을 연구해보니, 산은 6개로 만들었습니다.
6개로 보좌가 구조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이상 없는 구조였습니다.
의자 다리 4개 되듯 이와같은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월명동에 대해서 여러분은 말 안하면 잘 모릅니다.
그만큼 신경쓰고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신경쓰고 연구했기 때문에 말해주는 것입니다.
산은 6개이고 골짝은 5개입니다. 5개 골짝을 가지면 별이 되더라고.
그래서 별 골짝이 되었습니다. 참 별의 별 골짝이 되었습니다.
‘별터에서 하나님 보낸자 큰 자가 나타난다.’
유럽에서는 그렇게 최고로 봅니다. 아시아는 그렇게 안봅니다.
유럽에서는‘하나님 보낸 구원자 별터에서 온다’합니다.
아시아 지역은 별터를 그렇게 안보는데, ‘우청룡 좌백호’로 보는데,
우청룡 좌백호가 되려면 다섯 개 골짝이 아니면, 별터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말은 다른데 실제 근본은 같구나. ’
유럽은 무조건 별터만 따집니다.
별터를 아시아에 와서 생김새를 그려서 보니까,
별터가 아니면 좌청룡 우백호가 안나오더라고요.
아침 인사가 유럽, 미국, 우리나라가 다 다르지만, 근본은 같다는거에요.
아시아 사람은 안좋아하고 유럽사람은 좋아한다는데,
연구해서 안거에요. 세계 전체가 오는데, 세계 전체가 좋아해야되고
하나님이 이런데다가 궁을 지었네? 해서 해석해보니까“맞네요!?”
풍속이 다른데 다른 나라를 이해시키기가 얼마나 어려운줄 압니까?
그런데 이렇게 생김새를 설명해주니까 그냥 받아들여요“우와! 맞다!”
그리고 산도 6개 산을 가서 확인해보니
그 전에는 월명동 살면서도 연구 안했을땐 몰랐어.
산 정상을 가보니까 두 산이 별봉으로 생겼습니다.
다섯 개 능선이 내려와서 별봉이 되었습니다.
연구를 안해서 몰랐습니다. 연구를 했으면 너무 좋아서 나가지를 않았을
것입니다.
‘이 골짝은 고통의 골짜기다 저주의 골짜기다’안 했을 것입니다.
나는 분화구같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제일 멋이 없대요.
푹푹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주름지게 생겨야 최고 멋있대요.
수석도 그런 형상이 있어야됩니다.
그림도 찍 하니 그리면 간단합니다. 그러나 들어갔다 나갔다 하면 시간도
많이 들어가고, 멋과 아름다움이나 생김새가 있지요.
금강산이 빼쪽하고 나왔다 들어갔다 이런 것이 너무 많거든요?
사람들을 보고 이런 것을 보고 카리스마라고 하지요.
전망대도 풍수지리 하는 사람들이 별봉을 몰랐어.
성경과 같이 이것을 결합시켜보니까 정확하게 맞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성전을 신기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여러분 하나님 자연성전같이 뭔가 갖고 태어났어요. 여러분들이.
그래서 많이 얘기를 하고, 여러분 그것을 깨달을 때 더 자신을 갖게되고
더 뜻을 갖게되고, 더 하나님이 귀하게 자신을 창조했다는 것을 알 수있
어요.
여러 산들을 찾아봤는데, 5개 능선이 있는곳이 있나? 하는데 없어요.
4봉까지는 있는데, 5선 내려온 것이 별로 없더라고.
자, 이러면서 연구를 자꾸 하니까,
하나님 성전 연구를 하니까 성전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신비하신 존재자다. 성령도 신비하시다.
여러분도 이와같이 신비한 것을 찾아내면
이와같이 하나님이 이 시대를 하나님의 전으로서, 하나님의 신부로서 대
해준다. 그런 것이 있구나.
태어날때부터 있는것도 있고, 만든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별봉은 못만듭니다.
여러분도 태어난것도 있고 만든것도 있습니다. 만든 것은 말씀 듣고 실천
해야돼요. 이런것들이 우리들이 자꾸 해야될 일들이에요.
뭐니뭐니 해도 자기를 만드는게 최고입니다.
자기 만들고 자기 실천. 그것만이 영원한 세게를 얻고 누릴 수있는 것이
또 하나의 결론적인 이야기였습니다.
자기 만들지 않으면 소용 없어. 북적거려도 자기에게 유익이 없으면 안된
다니까? 자기 유익은 자기 위해서 사는거에요.
하나님 위해서 사는거에요. 자기 만들기, 하나님 위해서 행하기입니다.
환경 때문에, 직장 때문에, 공부 때문에 못한다지만, 잔소리들입니다.
다 먹고 살면서 어려운 가운데, 문화예술 발달되지 않은 50년 60년 전
산사람입니다. 그때에도 어려움을 겪으며 힘든 것을 겪으며 먹을것이 없
는데 해결하며 다래 머루 따먹으며 해왔다니까? 여러분은 내가 살던것에
비하면 부자들이죠.
나는 그때 몇십만원을 손에 쥐어본적이 없이 몇십년을 살았어요.
그런 시대도 살았는데? 그런 시대에 살면서도 어려움을 이기면서
그렇게 엄청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배우고 알고 터득해서 갖고 왔거
든요. 천년동안 시대에 줄 말씀을 갖고 왔잖아요?
자, 이렇게해서 이제 우리는 하나님이 앉으시는 보좌들이 되었어요.
보좌가 뭔고 하니, 하나님이 앉으시고 좌정하는 곳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이 앉으시는 보좌가 되어서 수시로
“여봐라 나 왔다”하면“네! 앉으세요!”할 정도가 되어야돼요.
12 비경중에 최고의 장소가 보좌거든요. 하나님 보좌.
“앉으세요. 하나님 오셨어요? 성령님 오셨어요? 앉으세요.
내게 들어오세요. 내 마음에 앉으세요.”그정도가 되어야돼요.
그거 안하면 안 되지요.
항상 월명동 어디어디 해도 내가 항상 보좌로 올라가잖아.
항상 무슨 일이 있으면 보좌에 올라갑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이 좌정하는 보좌의 비경을 만들기를 바래요.
하나님 늘 편히 오실 수 있도록.
그중의 성령의 보좌가 어디인줄 압니까? 바로 성령폭포에요.
성령폭포같이 여러분도 성령이 거하시는 전을 여러분이 만들어야돼요.
거기도 꼭 모시고 갑니다. 성령의 보좌와 같은 곳이라고.
거기도 아름답고 멋있게 만들어놨지요?
이러면서 아름답고 멋있게 만들어놓고, 했습니다.
그와같이 여러분의 신앙도 육적으로 영적으로 만들기! 골고루.
자, 이러므로 성전을 보면서 만들드끼 만들어야됩니다.
그런데 성전을 보면서 구경만 하고 가니까 안만들어집니다.
‘저거 손대야겠다..’이런 것이 없어요.
자기 만드는데 반드시 뭘 보고‘이와같이 이러하다’는 것이 있어야돼요.
‘성전 만들 듯이 그러하라’했습니다.
음식 만들 듯 하라고 안 했어요
“나의 전을 만들 듯이 만들어라. 끝도 없이 만들어라.”
이러므로, 이곳은 하나님 보낸자 상징 바윗덩어리와,
성자 상징하는 바윗덩어리를 얻었습니다.
30년간 찾았어도 그것밖에 없었습니다.
딱 그것은 하나님 만든것이라고 두 개는.
구시대는 연구해도 항상 새 시대를 발견하기 전까지는
구시대의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돌 수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천년동안 거기를 돌아야됩니다.
새로운 시대를 발견하지 못하는 것은, 연구를 못하기 때문입니다.
수학을 몰라, 역사를 몰라. 모르는거여.
왜? 반드시 시대가 끝나고 새로 간다는 것이 나와있어요.
본인들이 외쳤어요. 그런데 한 역사가 그렇게 오래된 역사가 없었어요.
반드시 하나님은 잘라놨어요. 구약은 4천년 신약은 2천년.
성약은 무조건 천년. 구약의 반절 신약, 신약의 반절 천년역사.
이것은 완벽한 천하가 변해도 변할 수 없는 역사입니다.
그것을 찾아내서 새 시대의 역사 바로 찾고 재치있게 해버렸잖아.
내가 하나님 성전 뭐 찾으러 가면 재치있게 탁탁 해버리잖아.
그거 하려면 준비하고 예비한 시간이 있어요.
준비하고 예비했다가 실제 되면 금방 하지요.
이와같이 해서 시대를 끌고 여러분과 같이 온 것이 아닙니까?
계속 연구하고 계속 시대 말씀을 전해주니 얼마나 하나님 속이 시원하겠
어요? 구시대것은 이미 다르지 않곘냐. 자기가 이사온 집은 투자를 안합
니다. 이사가는 집에다가 투자하지. 새로운 역사에다가 하나님 투자하시
는거에요. 그러므로 새시대 말씀 준다고 하시면 항상 주십니다.
‘오늘 말씀을 다 해야겠다’고 하니까,이와같이 만들라고 해주고 계십니
다.
황금천국은 어떻게 존재하는가 다 말할 순 없고,
‘어떻게 가는가’가 중요합니다.
반드시 상대성 세게인 지구상에서 좌우된다.
그것이 연구결과에요.
하늘세계 좋은데 가려고 다 원합니다.
신앙 안하는 사람도 죽어서도 좋은데 가려고 합니다.
다 잘살아보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는데,
잘살도록 거기 해당되는 일을 해서 그 일을 해야 됩니다.
저들은 천국은 발견했는데 황금천국은 모르니 전혀 모릅니다.
영계는 크게만 나눠도 몇십개 됩니다.
더 잘게 나누면 수백게, 더 잘게 나누면 수천개.
자기 행위따라 나눠지도록 만들어놨어요.
그러니까 가보면 혼자 있는 세계입니다. 그 층입니다.
하나님 전지전능하고 공의롭기 때문에, 그 행위대로 간거에요.
세상도 행위대로 그대로 되잖아요? 자기 행위대로 살고들 있잖아요?
행위대로 사는거에요.
연구결과에 예정은 있다. 절대적인 예정은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구원받고 하늘나라 오게 구세주를 보낸다.
절대 예정. 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섬기면 절대 구원받게.
이런 것은 예정인데, 나머지 많은 것들은 상대예정이요.
나머지는 하기 달렸다는 것으로 운명을 창조했다는 것은 연구결과입니다.
나는 이미 알고 40년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예수가 죽은 것을 절대예정이라고 합니다.
안죽으면 안되게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절대예정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천년 이천년 가도 못풉니다.
나는 이것을 깨닫기 때문에 이렇게 악착같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좋게 예정하려고. 그리고 나쁜 운명은 없다.
요즘에 나쁜개는 없다고 철학을 갖는 사람은 있는데,
나쁜 운명은 없다~
절대 예정이 아니고 상대예정을 깨닫게 되어서
그러므로 모든 문제를 해결해 왔어요.
운명을 기다리고‘어쩔 수가 없어~’그게 아니라,
‘어쩔 수가 있다!’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사람이 많으면 배가 사공으로 간다는데,
그것은 절대예정이 아니다. 서로 하나되고, 서로 머리가 되어서 뭉치면
배가 산으로 가지 않고 날아간다 했어요.
배가 하늘로 날아다닐 수 있다. 물을 떠나서.
생활해보니 그 결과가 나와서 글도 쓰고 시도 써놨어요.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하지만,
사공이 많아서 하나가 되는 역사를 하면 배가 하늘로 나는 신비의 역사를
보인다.
사람들은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을 세뇌를 시켜놨어요.
“우리 선조들이 그렇게 되었어. 따라가야지 어떻게 해”
사람들 살아가는 것 보면 나름대로 재밋게 밥먹고 산다고 하는데,
제대로 사는 사람 천분의 1만치도 살지 못하고 죽어요.
왜?‘영원성’을 상실헀는데 어떻게 해. 천분의 1만큼도 못하고 죽어요.
내가 가끔 동네도 돌아다녀보고, 옛날에 같이 살던 사람 얘기들어보면
나의 만분의 1도 못살더라고. 나는 연구했어요.
고통을 받으며, 어려움을 받으며 연구했어요.
영원하신 하나님을 근본적으로 발견하고,
예수님을 근본적으로 알고 깨닫게되고.
역사가 지금 시작되었다고 말씀했어요.
아니, 아직 2천년도 안되었는데..
2천년에 역사 시작하면 되것어? 미리 받아야지.
릴레이 달리기만해도 10미터 가서 서있잖아.
이와같이 역사도 그러하노라. 그랬어요. 이미 시작되었다.
“너희들이 생각한것보다 빨리온다!”연구 결과 깨닫게 되었어요.
내가 시대 역사의 주인이 되어서 해보니까
항상 하나님은 그때 시작하지 않고 그전에 20년 전에 시작하더라고.
하나님은 항상 미리 행하십니다. 그래서 항상 실수가 없어.
그 순간에 가령 9시 정각에 뭘 하자! 9시 맞출 수 있어?
그전에 1시간 전에 가서 기다리면 맞출 수 있지.
이와같이 역사도 그러하니라. 그랬어요.
이미 2천년 되기전 20년 전에 역사했어요.
“너희들 생각하는것보다 빨리 간다”
2천년 되면 예수님이 구름타고 올 줄알았지?
100억만분의 1도 안맞는 이야기입니다. 무슨 공중에서 온다는 말이에요.
예수님이 나를 쳐다보면서“사람의 무지가 만개중의 9999다. 하나만 알
뿐이다.”그정도로 모르고 산다는거에요.
그러므로 정확한 성경의 역사가 탁탁탁 맞아요.
역사에 맞게 하나님은 시대의 보낸자를 보낸다.
그러면 그 때에 맞춰서 낫으니까 평생동안 그와 때가 다 맞는다.
그러니까 얘언할 것도 없이 때를 맞춰 가는 것이다. 그랬습니다.
자, 이와같이 해서 오늘 말씀을 쭉 훝어봤는데,
연구라는 것을 해보니 꼭 필요한 연구결과를 이야기할게요.
‘이게 운명이다. 힘들면 하면 되지...’
‘하면 되지’가 아닙니다 .다른 방법으로 하면 5분의 1도 힘이 안들어
요. 예수님이‘내게 오라. 내게 오면 쉽게 해주리라’
첫째는 죄짐을 없애줘요. 죄짓고 회개 안하면 책임져야됩니다.
그러니 죄짐을 용서해주니까 쉽게 되는 것입니다.
죄짐을 먼저 내려놔야 될 것.
죄짐을 가지고 1등 할 수 없습니다.
원시인이나 짐 짊어지고 다니지, 일반 사람들은 비행기, 차로 나르고,
인터넷으로 보내버리고, 소포로 보내버리고, 택배로 보내버리고.
이와같이 우리의 죄짐을 벗어야 쉽게 됩니다.
벗어나야됩니다. 옥에갇힌 자가 벗어나면 그 고통을 벗어난 자가 되는 것
입니다. 육신 안갇혔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세게가 안갇혀야됩
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방법으로 해야됩니다. 머리가 힘이 있습니다.
머리가 이 방법 저 방법 압니다.
우리는 아무리 해봐도 그 방법을 상상을 못했다고 합니다.
같은 길을 가는 지체라 그렇습니.
지체와 머리는 다릅니다. 머리는 머리와 통해요.
하나님이 머리시잖아요? 머리는 머리와 통하지 지체는 지체와 통한다.
이러므로 금주 말씀 듣고, 금주도 그러하고 앞으로 그러해요.
나는 분명히 하나하나 다 만나서 좋은 방법 다 가르쳐준것같이
지난주도 만나고 오늘도 만나서 새벽에도 만나서
여러분 쉽게 하는 방법을 가르쳐줬어요.
금주 말씀을 연구해서 쉽게 하라. 말ᄊ므 전해준 것.
무슨 말슴했는가 연구하라. 그러면 쉽게한다.
쉽게하면 인생을 그렇게 힘들게 살지 않아도 된다.
어떤 사람은 인생을 너무 힘들게 살아요.
일개 왕들도, 주권자도 어떻게 할줄 모릅니다.
좋은 방법을 알기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줄압니까?
일개나라의 국민들을 자기가 독재는 아니어도 대통령이 구상해야될것이
많거든. 결정을 못할때는 미친다는거에요. 어덯게 할줄 몰라서.
얼른 발표는 해야지. 온 국민이 움직여야되는데.
나부터도 섭리 전체가 움직여야되는데 방향을 정확하게 줘야돼.
잘못 주면 헛수고 하는거에요. 짧은 시간에 가장 많이 얻고.
이런 것을 빨리빨리 전달해줘야됩니다.
1분만 늦어도 전체를 따지면 수년이 늦어지는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그때그때 방향을 빨리빨리 착착착착 가르쳐줘야됩니다.
그러므로 지도자는 자꾸 가서 접하고, 같이 일도 해봐야
좋은 방법을 바로 깨닫게 됩니다.
그러면‘지도자가 없으면 안되는구나’하고 지도자 좋아하고 그러지요.
한주일 뿐 아니라 일생동안 해야됩니다.
그렇다고 단상에 다 이야기를 못해요. 할 수가 없어요.
스스로 조심하라 했는데 이렇게 어마어마한 사건이 터졌거든.
연구하라는 연구를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리고 힘은 힘대로 들고 나중엔 지쳐서 못해요.
하루이틀 어떻게 되지? 정말 힘들어. 그러다 연구하면 너무 좋아요.
그 기분에 지치지를 않습니다.
연구하라는 말을 왜 했나 깨닫고 금주에 특히 하나님 시킨 일이 많았어
요. 이것을 연구안하고 가게되면 하나님이 해놓은것과 안맞아요. 안맞으
면 하나님거까지 빛을 잃어요.
하나님 구상 이렇게 햿는데 자기가 이렇게 해놓으면 죽도밥도 안되고 양
산같어요. 그것이 아니거든. 하나님 주신 구상은 볼을 95% 만들면 나머
지는 다른 것을 만들면 볼이 안되지요. 보기 싫지요.
하늘의 역사와 여러분 역사가 딱 맞아야지 안맞으면 안돼요.
연구는 확인하는 것입니다. 결론을 말씀한다면, 연구하는데 빠질 수 없는
것이 머리요, 성령이요, 빠지면 안됩니다.
나도 오늘도 성령님을 수십번 물어보면서 했는데,
연구하라고 했으니까 계속 또보고또보고 재보고 비교해보고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다 보는것이여. 쉬운 것이 아닙니다.
만들어놓으면“이야! 진자 멋있다”그렇게 안해놓으면
그렇게 안보이고, 눈도 안갑니다.
이와같이, 모든 것을 자기의 신앙에 연구해서 보람되게 만들고
힘나게 만들고, 거침없이 만들고, 하나님 쓰기에 합당하게 만들고,
자기 몸을 귀하게 여러 가지로 쉽게 쓰자.
그렇지 않으면 하루 이틀도 아니고 힘들다.
연구 안하고 따라오기만 하는 사람은“새역사라 지킬 것도 많고 너무 힘
들다”했는데, 영원한 세게를 한번 비교를 해봐요.
다 벗어나서 10개 할거 두 개만 하면 돼요. 조금밖에 힘이 안들어.
연구하니까.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금주 말씀 들었으니
이제 수요말씀 하면 거진 90% 해준거에요.
주일 화요일 수요일. 금요일은 교역자들 맡길지도 모르니까 연구 해놔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이 연구하라는 말씀을 여러 가지로 햇
어요. 다 얘기를 연구한 것을 하지 못하는데, 월명동 하나님 자연성전같
이 만들라고 분명히 했다. 그래야 너희들이 하나님 궁, 하나님 전이 된
다. 14 비경같이 너희도 비경을 만들어라. 만드는대로 되더라.
자기를 좋게 만들어라. 영원한 존재자로 만들고, 영도 육도 만들어서 쉽
게 가는 것이다. 만들지 않음녀 너무 어려워서 못간다 했습니다.
천리길도 백리길도 자기가 만든자는 뛰어가서 목적지를 가는데,
안만들고는 걸어가지도 못합니다. 만군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을
개닫고 열심히행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신이 이들위에 함께하
고 영원하기를 간절히 감사하며 간구하였사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