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0.05.06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0.05.06 (수)
- 성경 본문
- 마 11: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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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수요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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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6일 수요말씀>
주제> 연구하고 노력하여 쉽게 하자
본문> 마 11:25~30
샘 말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마음과 몸을 다하여서 하나님께 우리는 드리고 얘기도 하고 듣기도 하려 왔습니
다. 지난주 말씀, 오늘 주제와 같습니다. 모두 연구하고 노력하여 쉽게들 하자. 그냥 하면 쉽게 할 수 없
고, 그냥 하면 보통 밖에 할 수 없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그냥 해서 쉽게 한다는 것이 아니고, 내게
오라, 내가 모두 알고 있는 것을 말해 주리라. 그러므로 연구하고 노력해서 세상은 보다 고통에서 쉬운 세
계로 가고 있다. 그것을 하나님은 원하시고 예정해두었다. 사람들이 성장하면서 자꾸 쉽게 하고 힘들지 않
게 고통을 벗어나는 것을 원하시고 그렇게 되기를 원했다.
각자 노력하고 어느 것이 좋은가 자꾸 생각하지 않고 그냥 가면 그냥 그렇게 사라진다. 여러 고통, 어려움
을 벗어난 과거를 보면 고통스럽고 힘드니까 다르게 하면 쉬운 일이 없는가 늘 생각했다. 그것이 바로 연
구하고 노력하는 일이다. 그냥 짐승같이 시키는 대로 하면 동물들도 그렇게 발전이 없다. 동물들도 보다
쉽게 하려고 여러 가지로 나름대로 그러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 모든 말씀을 볼진데 왜 금주에 연구하고 노력하라고 말씀하셨는가, 노력하고 연구한 사람은
깨달았을 것이다. 한 사람은 더욱 절실히 깨달았을 것이다. 이래서 그랬구나~
금주에 모두 머리로부터 시작해서 지체에 이르기까지 동일할 것이다. 그냥해서는 안되고, 연구를 하고 노
력을 해야 만이 될 일들이 너무 많았다. 어제도 11가지를 했는데, 정신이 없더라고. 아무리 바쁘지만은 하
나하나 할 때마다 보다 쉽게 하는 방법이 반드시 있다.
보다 쉽게 하고 보다 힘 안 들게 하는 방법이 있다. 꼭 절대적으로 연구를 하고 절대적으로 어떤 것이 좋
은가 해야지, 그냥 해서는 결국 지치고 힘들고 지겹고 나중에 가서는 하기 싫고, 그렇게 되면 갈 길을 제
대로 못 가게 되고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길을 지쳐서 못가고 요령이 없고 지혜가 없고 보다 좋은 길을
가지 못하게 되기 때문에 힘들어서 안해진다.
이래서 연구를 하라는 말씀을 극적으로 하셨구나. 특히 금주에는 할 일들이 너무 많았다 연구안하고 그냥
하면 정말로 다시 뜯어야 된다. 아주 복잡한 일이 있어서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 연구를 하라고 하나님께서 미리 말씀하셨다. 이런 코로나가 닥치기 전에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은
보통 하는 얘기 같지만 이런 엄청난 일이 닥칠지 몰랐다. 전갈이 쏘는 고통에서 스스로 조심함으로 벗어나
게 됐다. 말씀자체가 인 맞은 것이 됐다.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였을 때는 바로 인 맞은 자, 혜택을 본 것
이다.
이렇게 연구하라는 말씀은 우리들이 닥치는 일을 감당하라는 말씀이었구나. 월요일 화요일 오늘까지도 절
실히 깨달았다. 그냥해서는 하나님이 원치 않고 달갑게 생각지 않는다. 나 같은 사람은 개인 일을 안 한
다. 24시간 모두 전체가 공적인 일이다. 먹으나 입으나 나 하늘을 위해서 하고 있다. 머리기 때문에 사명
상 그러하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 원하는 대로 행하지 않으면 행했어도 바벨탑같이 필요 없게 되고, 싫
어서 쳐다보기도 싫고, 만든 것을 아무리 좋아서 열심히 했어도 싫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연구하고 하라, 연구라는 말은 다른 말로 얘기하면 영을 구하라, 영은 근본문제 해결하면서
행하라. 이런 말이 된다. 한 가지 가지면 이렇게도 저렇게도 여러 가지로 깨닫게 된다. 한마디 잠언이 10
가지 얘기가 풀어지게 하는 말씀도 되고 한 가지만 깨닫는 말씀이 아니고 여러 가지 깨닫는 말씀이 많다.
하루에 5,6가지 10가지씩 일을 해야 하니까 연구안하니 여러 가지 일도 못하고 힘들고 지치고. 연구하니
까 그냥 너무 재밌어서 막 되어 버리는 것이다.
금주에 이런 저런 연구하지 않고서는 하나님 일을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에 연구해야 하나님 원하는 것을
그대로 맞출 수 있다. 우리는 주인에 맞게끔 맞춰야 된다. 물어보던지, 얘기 들은 것을 맞춰서 하든지, 알
았어도 하려면 힘이 드니까 쉽게 하도록 우리는 책임을 하면서 해야 된다.
만약 그것을 어렵게 한다면 힘이 들어서 할 수가 없다. 하나님이 주신 구원이나 문제들이 전부 연구를 해
야 한다. 무작정 할 것이 아니다. 너무 힘들다. 쳐다보면 너무 안타깝다. 쉽게 할 일들을 너무 어렵게 해.
나는 죽도록 했다고 하는데 원하는 만큼은 못했다. 죽도록 했는데. 그런데 연구하는 사람은 재밌게 하는데
5배 10배 어마어마하게 한다.
좋은 방법으로 할 때는 그것이 조금 했어도 하나님 마음에 맞기 때문에 10배가 되고 100배가 된다. 하나
님 마음에 맞게 하는 연구를 해야 한다.
오늘 금주의 말씀이 왜 연구하라는 말씀을 선포하셨나 깨달은 사람은 일을 해본 사람은 알 것이다. 정말
연구할 것이 많았구나. 선생님 입장은 나무 그동안 전부 캐다 심어 놨다. 이제 옮겨놓고 금주에 옮겨라 했
다. 근데 이 나무는 어디다가, 이 나무는 어디다가 이걸 연구하라는 것이다. 방금 전에 들어왔다. 말씀은
어제 다 써놨지만. 그게 더 크니까. 근데 아직도 반절밖에 연구를 못했다. 성령과 같이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난 40년 동안 섭리역사를 펴오면서 그냥 했으면 1/3도 못 했다. 계속 연구하고 노력하고 기도
하고 그러면서 분별하고 분석하고 하면서 했기 때문에 이만치 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어림도 없다. 왜?
하나님의 뜻대로 했다는 것이다. 여러분들 해보라. 40년 동안 펴서 황금천국까지 가게 만들 수 있는가. 세
상에서는 아무도 없었다. 할 수도 없었고.
그 정도 하기 까지는 연구라는 것을 빼놓을 수가 없었다. 세상 사람들 돈도 어마어마하게 투자하면서 역사
했는데도 황금천국은 아마 어려울 것이다. 일반 천국가기도 어렵다. 얼마나 하나님이 따지시고 원리원칙으
로 하시는지 이성세상과 다르다. 전혀 다르다. 영계를 다녀온 사람들은 다 그런 얘기를 한다. 이 세상과
너무 다르다.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는 너무 다르다. 그건 연구결과에 이미 많이 발표했다. 이 세상과 저
세상은 다르다. 엄청나게 많이 한 것 같은데 영의 세상은 얼마 안 된다. 하늘 비율이 너무 높다.
영의 세계는 마치 한화 같다면 영의 세계는 달러 같다. 10배 높다고 생각해야 된다. 많이 했는데 얼마 안
됐다. 영ᄌ거인 일은 굉장히 크고 환율이 높은 돈과 같다. 고로 영적으로 하라는 것은 자기 영이 하라는
것도 있지만, 하나님이 영이시니,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 하나님을 맞춰서 항상 해야 영적인 자가 된
다. 세상에는 사명자 주와 맞춰서 하는 것이 영적이라고 한다. 연구결과가 나왔고 실제 확인한 결과 그렇
게 나왔다.
다음, 월명동도 연구 안 하고 만들어놨으면 형편도 없다. 1000년을 두고 얘기해도 야 무리하지 않다 하는
것이 월명동이다. 이건 늘 하나님 구상을 받고 구상대로 행하고 늘 연구하고 얼마나 연구하는지 한 가지만
발표하겠다.
운동장을 뛰러 나가서 근 한 달을 뛰지 못했다. 한 달 동안을 제대로 뛴 나리 없다. 왜? 한발자국 걸어가
면 벌써 할 일이 생각나고 거기 기어 올라가서 일을 해야 된다. 그렇게 일을 한 것이다. 여러분은 모른다.
500년을 앞으로 가도 모른다. 어떻게 해서 이렇게 만들었는지 보통 해서 모른다. 여러분 하나님 궁전 지어
봤어? 돈 몇십억 가지면 까짓것 짓지. 그건 쉽지. 나는 그것을 20대 때 교회 지었다. 석막교회. 그건 쉽
다. 건물 짓는 것. 그때 당시 지금으로부터 40년 전이기 때문에 너무 어려웠다. 지금 지으려면 10배 20배
정도 지어야 좀 지었다 할 수 있다.
그건 쉬운데 이런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궁을 짓는 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람도 아니고 왕도 아니고. 일개
나라의 왕들에게 집 지어서 만족하는지 물어보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구상 받아 만들어놓은 것을 지어
놓고 1000년 동안 궁으로 삼을 것이다 그렇게 할 수 있는가? 나 같은 사명을 받아야 한다. 사명을 못 받
는다. 왜? 받을 수가 없다. 시대 하나 밖에 없는데 못 한다는 것이다.
늘 월명동 하나님 나를 통해 자랑하고 말씀하는데 월명동을 이렇게 만들어놓은 것이 섭리사를 완성시킨
것이나 같은 것이다. 성약역사의 근거가 이 월명동이다. 궁을 허락한 것! 지은 것!
섭리사도 이 같이 끌어왔고 개인들을 만들라고 했다. 나는 하나님의 성전같이 나를 만들었다. 그 정도로
웅장하게 아름답게 신비하게 만들었다. 사람들이 옆에서 보면 참 신비하다고, 10년 20년 본 사람도 정말
신비하다고 입에서 나온다. 월명동은 비경이 14군데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12비경이라고 했는데 14개를
만들어놓고 있따.
여러분도 볼거리 14개를 내놓으면 야 이정도로 최하 14개를 갖고 있어야 된다. 야~ 이정도 14개를 만들어
놔야 한다. 어마어마하다. 선생님은 만들어 놨다. 비경은 14개 보다 더 만들어 놨다. 그리고 대둔산 같은
데도 비경이 있다. 아주 볼거리 큰 데다 용문골 골짜기와 구름다리를 비경이라고 본다. 그 나머지는 작은
비경이라고 볼 수 있다. 전설은 용문골 골짜기, 나머지는 전설이 없다. 용문골 골짜기는 용에 대한 전설이
있고 아주 큰 것이 있다. 용이 하늘로 올라갔다는 전설.
하나님은 전설에 해당되는 자를 뜻이 있으면 인도해서 뜻을 이루게 한다. 그것을 다른 사람들이 여러 가지
로 응용하나 그것은 나밖에 이룬 사람이 없다. 나니까. 이 세상에 우상섬기는 사람이 나, 누구라고 하는데
그건 쳐다도 안 본다. 이와 같이 여러분도 자꾸 만들라는 것이다.
한달 동안 운동장을 뛰어도 더 연구하니까 어떻게 더 멋있게 할 수 있을까 하고 만들어 놓은 곳을 더 이
상 되게 만들까 하면 가다가 저 나무가 너무 손을 댈 곳이 있다. 가위 들고 올라가서 전부 잘라내고. 저기
는 멋있는데 저기는 계단 놓고 달리게 해야 겠구나. 그렇게 끝없이 연구. 그만큼 연구했다는 것을 간증해
주는 것이다.
그래서 누구나 사람으로 온 자들은 다 놀랜다. 여러분들은 사람들을 놀래키게 해봐라. 코로나기간 동안,
말씀으로 사람들을 놀래키게 한다면 그것도 비경 중의 하나이다. 말씀을 전해서 영원한 유익이 있게 하는
것이다.
운동해서 사람들을 놀래키는 것도 비경이다. 그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만번을 차봤으면 어마어마하게 한
것이다. 나도 백만번 이상을 슈팅 연습을 했는데, 더 연습해보라고 했다.
신앙세계도 한 두 번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강의는 수십번, 수백번 해봐야 한다. 요즘은 사람도 많다. 나
는 사람이 없어서 나무 가지고 피가 날 정도까지 했다. 그 다음에 노방전도해서 1년에 만번씩 외쳤다. 차
에서, 거리에서 외쳤다. 너무 오래 걸려서 5분, 3분짜리 하나님이 전해주라고 해서 전해준다고 하며 말씀
했다. 나는 그렇게 해봤기 때문에 말씀을 전할 자격이 된다.
연구결과를 발표하자면, 일은 할 때 동시에 한다. 그 때 안하면 때가 지나서 안하게 된다. 동시에 할 것을
안 하면 남아지지 않는다. 겪고 경험한 것이다. 할 때 못한 것은 못한 것이 거의 많다.
감나무에 올라갈 때 따야지 다음에 따야지 하면 그냥 새들 주지 하게 된다.
생명 챙길 때도 그 때 해야 한다. 성령이 감동주실 때이니, 그 때 해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위치를 떠나면 망조가 들어버린다. 천사도, 어마어마한 자도 위치 떠나니, 영원한 패망이
되었다. 우리가 사는 위치가 그리도 중요하다. 사람들은 위치가 좋다고 하나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그렇지
않다.
항상 큰일 먼저 하면 힘이 들어서 못한다. 작은 일을 하면서 이치를 터득해야 한다. 그 후에 큰 일이 올
때, 작은 일을 하는 방법으로 해야 한다. 성경에 작은 일에 충성하니 큰일을 맡긴다고 하셨다. 작은 일을
주면 컸다고 안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마음에 맞지 않는 사람이다.
야심작 쌓을 때도 작은 일을 먼저 하고, 연습용으로 석회석으로 쌓게 하고, 잘하니까 5,6번 겪으면서 잘하
니, 좋은 돌을 주시고 최고의 구상을 주셨다. 마지막 구상은 백보좌 형상 구상을 주셔서 하고야 말았다.
그러므로 작은 일로 비법을 터득하고 큰일에 쓸 때, 최고이다.
음식도 자기가 연구하려면 시간이 없다. 연구하는 자들이 발표할 때 참고하고 자기 체질에 맞게 받아들이
면 된다. 받아들이고 해야 할 것들이 필요하다.
선생님은 운동살이 80%이상이다. 운동가이다. 일반사람은 20%밖에 안 된다. 나는 근육질인데도 살을 빼
야 한다. 내장에 속살이 붙었더라. 그래서 뛰고 달려야 한다. 근육운동만 해서는 안 된다. 근육살은 많은
데, 속살을 빼려면 뛰어야 한다. 그래서 새벽에 목욕하러 갔을 때 2천 미터씩 뛴다. 건강을 위해서도 연구
를 많이 해야 한다. 건강해야 하나님의 일을 튼튼히 할 수 있다. 아프면 시키지를 않는다. 병 들면 죽는
일을 해결 먼저 하라고 한다. 자기 건강문제도 책임을 잘하고 살펴야 한다. 요즘 사람들은 건강에 투자 많
이 한다. 미리 검진도 하고 자기가 검진도 해야 한다. 절대자 하나님께 생명을 받았으니, 자기도 관리해야
한다. 선생님도 건강하니 이 나이에 외치고 한다. 머리도 늙고 얼굴도 늙으면 사람들도 의욕이 안 생긴다.
나는 건강을 초인으로 만들려고 한 것이 40년 가까이 60년이 되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선생님은 지
치지도 않고 일한다고 한다.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바로 표가 난다. 그것을 방지하고 나가기도 힘든데, 말씀도 해주고 해야 한다. 말씀
을 맡기면 섭리사 수준이 바로 떨어져서 표가 난다.
절대적으로 자기 생명을 보호하고 살아야 한다. 자기 행동, 자기 건강을 연구하라.
월명동을 연구해보니 산이 6개이다. 왜 7개가 아니냐고 하니, 6이 딱 맞는 수다 하셨다. 연구해보니 골짜
기는 5개다. 5개 골짜기를 가지니 별이 됐다. 유럽에서는 별터를 최고로 본다. 하나님의 보낸 구원자가 별
터에서 온다고 본다. 예수님도 별이 비치는 곳에서 나셨거든. 아시아에서는 우청룡 좌백호가 되어야 하는
데, 그것도 5개 골짜기가 아니면 안 된다. 유럽과 아시아에서 따지는 것이 말을 다르지만 근본은 같다. 생
김새는 같다.
우리 섭리사는 세계전체가 좋아해야 하는데 유럽 사람들에게 설명해주기가 정말 어렵다. 그런데 얘기해주
니 맞다고 했다.
월명동에 살 때도 연구 안했을 때는 몰랐는데, 연구해보니 5개 능선이 있었다. 모를 때는 불만하고 이 골
짜기를 싫어했다. 산이 푹푹 들어갔다 나왔다 해야 멋있다고 했다. 수석도, 그림도 들어갔다 나왔다 해야
시간이 걸리지만, 볼 것이 많다. 사람도 그런 사람이 카리스마 있다고 한다.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자연성전과 같이 뭔가를 가지고 태어났으니 깨닫고, 자신과 뜻을 가져라. 하나님이
귀하게 창조한 것을 깨달아라.
이렇게 생긴 산들이 다른 곳에서 있을만한데 찾아보면 없다.
성전은 하나님을 상징한다. 하나님, 성령은 신비하시다. 성전은 하나님의 보낸자도, 자기도 상징한다. 자기
의 신비한 것들을 찾아내어라. 왜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전으로 대해주시는지 알게 된다. 여러분들도
태어난 것도 있고, 말씀 듣고 실천해야 될 것도 있다.
자기를 만드는 것이 최고다. 자기 만들고 자기 실천이 영원한 세계를 얻는 것이다. 북적거려도 자기 유익
이 없으면 안 된다. 자기 만들기, 행하기가 그렇게 크다.
환경 때문에, 직장, 학교 때문에 안 된다고 하는 자들이 있는데, 나는 60년 전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먹을
것이 없어서 해결하며 다 해왔다. 지금 여러분들은 내가 살던 때 비하면 부자들이지요. 몇십, 몇백, 몇천만
원씩 가지고 있고. 나는 그 어려운 시대에 살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왔다.
우리는 하나님이 앉으시는 보좌가 되었다. 여러분도 하나님이 수시로 와서 앉으시는 보좌가 되어야 한다.
월명동의 최고의 비경은 하나님 보좌이다. 하나님, 성령님 오셨어요? 내 마음에 앉으세요 할 정도가 되어
야 한다. 항상 월명동 이렇고 저렇고 해도 항상 내가 보좌로 딱 가잖아. 거기서 하나님께 얘기하면 ‘알았
다’하신다. 여러분도 하나님이 늘 편히 오실 수 있는 보좌가 되어야 한다.
성령의 보좌는 성령폭포이다. 여러분도 성령이 오시는 비경이 되어야 한다. 이곳저곳 다 만들어 놓고 성자
의 세계도 우측에, 앞산 쪽에, 병풍석으로 싹 만들어 놨다.
이와 같이 여러분도 영적, 육적으로 골고루 만들어야 한다. 성전처럼 만들어야 한다. 그런데 성전을 구경
만 하고 가니까 못 만든다. 성전을 보면서 ‘이와 같이 이러하다’가 꼭 전달이 되어야 한다. 나의 전 만들
듯이 너희도 만들어라. 끝도 없이 자꾸 만들어라.
하나님의 전은 하나님의 보낸자를 상징하는 돌과 성자를 상징하는 돌을 갖다놨다. 그런 돌은 세상을 다 뒤
져봐도 없다.
섭리는 계속 발전하고 기성은 갈수록 캄캄해진다. 구시대는 새시대를 발견하기 전까지는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돌기만 한다. 시대가 끝나고 새 시대가 온다는 것은 나와 있고, 본인들도 그렇게 외쳤다. 하나님은 반
드시 시대를 잘라놨다. 구약의 반절 신약, 신약의 반절 성약, 이 것을 찾아서 딱 재치있게 해버렸잖아. 그
거 하려면 준비하고 예비하는 시간이 있다. 이와같이 해서 시대를 끌고 왔다.
최소 연구하고 계속 말씀을 가지고 시대 말씀을 전해주니 하나님 성령님 솔직히 말해서 구시대 말씀을 줄
때는 그렇게 힘이 안 날 것이다. 이미 달라고 해서 줍니다. 거기도 필요한데 구 시대 것이니 다르지 않겠
냐. 자기가 이사 온 집은 옛집은 투자를 안 한다. 이사 가는 집에다 투자하지. 새로운 집에다 투자하신다.
그러므로 새로운 시대 투자하신다.
황금천국은 어떻게 존재하는 것을 다 말할 수가 없는데 어떻게 가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성 세계기 때문에
지구상에서 좌우된다. 존재하는 대로 거기 좌우된다는 것은 확실한 연구결과. 그래서 항상 하늘세계 다 좋
은 데 가려고 하는 것은 다 원한다. 신앙생활 안하는 사람들이 죽어서 좋은 데 가려고 한다. 다 잘 살아보
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잘 살도록 거기에 해당되는 일을 해야 잘 살게 된다. 황금천국은 사람들이
못 발견했다. 천국은 발견했는데.
황금천국과 천국은 전혀 다르다. 영계가 얼마나 나눠져 있는가하니 크게만 나눠도 잘게 나누면 수백개, 더
잘게 나누면 수천 개. 자기 행위대로 가게 만들어 놨다. 엄청난 세계기 때문에. 그러니까 가보면 혼자 있
는 세계 층이다 층.
하나님 전지전능하시 때문에 공의롭기 때문에 그 행한 대로 그대로 간다. 세상도 자기 행한 대로 살고들
있잖아요. 행위대로 사는 것이다. 연구결과에 예정은 있다. 절대 예정은 있는데 절대예정은 하나님이 인생
들에게 구원받고 하늘나라 오게 구세주를 보낸다. 절대예정. 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절대 섬기면 절대 구원
받는다. 이런 것은 예정인데 나머지 많은 것들은 상대예정. 자기들이 하기 달렸다. 연구결과 나왔다. 이미
알고 해왔다. 나는 이미 알고 40년 동안 예정론을 알고 해왔다. 지금도 모두가 다 절대예정, 예수도 이 세
상 죄인들을 위해 죽어야 되는 것이 절대예정, 이 사람들은 1천년 가도 2천년 가도 못 푼다.
그러므로 나는 이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악착같이 하는 것이다. 하나님 좋게 예정해 놓은 것을 하려고. 그
리고 나쁜 운명은 없다. 요즘 보면 나쁜 개가 없다, 잘 만들면 된다, 잘못돼서 나빠졌다. 그러므로 하나님
이 나쁘게 예정해놓은 것이 없다. 절대 예정 아니고 상대 예정을 깨달았다. 그러므로 모든 문제를 다 해결
해왔다. 다 예정해놨다고 운명을 기다리고 어쩔 수 없어~ 가 아니라 어쩔 수가 있다고 한 것이다.
사람들은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하는데 나는 그렇게 보는 예정은 없다. 절대 예정이 아니다. 서
로 하나 되고 서로 머리가 되서 뭉치면 배가 산으로 가지 않고 날라 간다 했다. 하늘로 날라 다닐 수 있
다 배가. 물을 떠나서. 물과 상관없이. 생활해보니 그 결과 나왔다. 그래서 그렇게 글도 쓰고 시도 써놨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말들 하지만 사공이 많을수록 배가 하늘로 날아가는 신비의 역사를 보
인다.
사람들은 어떻게 말하는고 하니 부정적으로 말해놓고서 그렇게 쇠뇌를 시켜 놨다. 우리 조상들도 선조들도
그렇게 됐어 하고. 사람들 살아나가는 것을 보면 나름대로 재밌게 밥 먹고 잠자고 산다 하지만 제대로 사
는 사람은 1/1000만치도 못살고 죽는다. 왜? 영원성을 상실했기 때문에.
가끔 동네도 돌아다녀보고 옛날에 같이 살던 사람들을 보면 나의 만분의 일도 못한다. 나는 연구했다. 고
통을 받으며 어려움을 받으며 연구했다. 영원하신 하나님을 근본적으로 발견하고 예수님을 근본적으로 알
고 깨닫게 되고 그러니까 예수님이 나에게 말씀해줬다. 시대가 이렇게 돌아가고 있다. 역사가 시작됐다 말
씀했다. 아직 2천년도 안됐는데? 그전에 미리 바톤을 받아야지. 100m 릴레이만 해도 미리 해나가잖아.
10m가서 서 있잖아. 이와 같이 역사도 그러 하노라.
이미 시작됐다. 너희들이 생각한 것 보다 빨리 온다. 연구결과 깨닫게 됐다 왜? 내가 시대 역사의 주인이
돼서 해보니까 안다. 항상 하나님은 20년 전에 그 전에 시작하더라. 하나님은 항상 미리 행하신다. 그래서
실수가 하나도 없으시다. 100%준비했다 행하시니까. 9시 정각 하자, 9시에 맞춰서 맞춰볼 수 있는가? 1시
간 전에 와서 준비해야지. 그럼 1000년 가도 만년 가도 맞춰볼 수 있다. 역사도 그러하니라.
이미 2천년 돼기 전에 20년 전부터 시작했다. 너희들이 생각한 것 보다 빨리 한다. 예수님도 너희들 생각
보다 빨리 한다. 너희들 생각할 때 2000년 되면 예수님이 공중에서 구름타고 싹 올 줄 알았지? 백억만 분
의 일도 안 맞는 이야기다. 예수님 나를 보고 허허허 사람들 무지가 9999다. 만분의 하나만 조금 알 뿐이
다. 그만큼 모르고 산다.
그러므로 역사를 맞춰서 보니까 정확한 성경의 역사가 탁탁탁 맞다. 역사 맞게 하나님은 시대 보낸 자를
보낸다. 그럼 그는 뒹굴어도 시간이 맞다. 그때에 맞춰서 났으니까. 평생 가도 그 때가 다 맞는다. 그러니
까 예언 할 것도 없이 그를 쳐다보면 때가 맞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해서 오늘 말씀을 쭉 훑어봤는데 연구라는 것을 해보니 이게 운명이다, 하면 되지, 그냥 끝나면
되지 하지 말라. 하면 되지가 아니다. 다른 방법으로 하면 1/5도 힘이 안 든다. 예수님께서 내게 오라 내
가 너희를 쉽게 해주리라.
첫째는 죄의 짐을 없애준다. 죄 짓고 그냥 놔두면 본인이 책임을 못 진다. 반드시 회개하고 깨끗함을 받아
야 된다. 그래서 죄 짐을 예수님은 용서하니까 쉽게 가볍다. 죄짐을 먼저 벗어야 할 것! 연구 결과다. 죄짐
지고는 1등을 못한다. 그래서 예수님은 메시아니까 죄를 사할 권세 용서하마~ 다시는 짓지 말아라~ 지금
은 원시인들이나 짐을 짊고 다닌다. 비행기로 나르고 인터넷으로 나르고 소포 택배로 나르고 이와 같이 하
는 것이 죄 짐을 벗어야 쉽게 된다. 모든 일에서 죄인은 잘 안준다. 벗어나야 된다. 옥에 갇힌 자가 벗어
나게 되면 벗어나게 되는 것이다. 영의 옥에 갇히면 안 된다. 육신만 안 갇혀도 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
도가 머리니 머리의 방법으로 해야 된다. 그래야 힘이 있다. 머리가 이 방법 저 방법 다 안다. 같이 일들
해봐도 우리는 아무리 해도 그 방법을 상상도 못한다. 같은 길을 가는 지체라 그렇다. 지혜와 머리는 다르
다. 지체는 지체와 통한다. 머리는 머리 하나님과 통한다.
금주 말씀 듣고 꼭 금주뿐만 말고 계속 그렇다. 나는 하나하나 가르쳐주는 것과 같이 지난주도 만나고 오
늘도 만나고 새벽에도 만나서 쉽게 하는 방법을 가르쳐줬다. 연구해서 쉽게 하라. 말씀 전해준 것 무슨 말
씀 했는가 연구하라. 그래서 쉽게 하라. 쉽게 하면 그렇게 힘들게 인생 살아가지 않아도 된다.
어떤 사람은 너무 힘들게 살아간다. 사람은 몰라서 못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할지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
다. 일개 왕들도 너무 많다. 일개 나라의 국민들을 자기가 독재는 안 해도 대통령이 구상해야 될 것이 많
다. 결정을 못할 때 반은 미친다. 오늘 발표는 해야지.. 온 국민이 움직여야 하는데.. 나부터도 섭리 전체
가 움직여야 하는데 방향을 정확하게 줘야 한다. 잘못하면 헛수고하는 것이다. 짧은 시간에 가장 많이 얻
고 이런 것을 빨리빨리 해줘야 된다. 1분만 늦어도 전체로 하면 어마어마한 수년이 늦어지는 것과 똑같다.
많은 사람 시간을 따져보면. 그래서 그때마다 방향을 착착착 가르쳐줘야 된다. 그러므로 지도자들은 자꾸
접하고 일도 해봐야 좋은 방법을 깨닫게 된다. 지도자가 없으면 안 되겠구나 인정해주고 좋아해주고 한다.
이 말씀을 중심해서 한 주일동안 가면서 한주일 뿐 아니라 일생동안 쭉 해야 된다. 어마어마하게 연구할
것이 많이 있다. 다 단상에서 못한다. 조금씩 가르쳐주고 연구하라 스스로 조심하라 했는데 이렇게 어마어
마한 사건이 터졌다. 연구하라는 연구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면 고생 즉사하게 한다. 그리고 힘은
힘대로 들고 나중엔 지쳐서 못한다. 하루 이틀 어떻게 해야 되지? 연구하면 너무 좋아서 와 와 한다. 그
기분에 지치질 안한다.
오늘 연구하라는 말을 왜 했나 깨닫고 금주에 특히 하나님이 시킨 일들이 많았다. 연구하고 가게 되면 하
나님이 해놓은 것과 안 맞다. 안 맞으면 하나님 것 까지 빛을 잃는다. 자기 책임분담 구상이 연구해서 맞
아야 이렇게 딱 맞는다. 하나님 구상 이렇게 했는데 자기는 이렇게 하면 죽도 밥도 안 맞다. 하나님 구상
은 볼을 95% 만들었다, 자기는 다른 걸로 만들면 볼이 안 된다. 보기 싫다. 그래서 구상이 딱 맞아야 된
다.
하늘의 역사와 자기의 역사는 딱 맞아야 된다. 연구는 확인하라. 연구하는 데는 빠질 수 없는 것이 머리
요, 성령이요, 빠지면 안 된다. 나도 오늘도 가면서 성령님을 수십 번 부르면서 했는데도 연구해서 또 보
고 또 보고 재보고 비교해보고 이렇게도 보고 쉬운 것이 아니다. 만들어놓으면 와 멋있다~ 안 해 놓으면
그렇게 안보이고 눈총도 안 간다.
우리들이 이와 같이 모든 것을 자기의 신앙의 연구해서 보람되게 만들고 하나님 쓰기 합당하게 만들고 세
상의 자기 몸을 귀하게 여러 가지로 쉽게 쓰자. 그렇지 않으면 하루이틀도 아니고 가기가 힘들다. 그냥 연
구안하고 따라가는 사람들은 왜 이렇게 새 역사가 힘들지 지킬 것도 많고 힘들어 했는데 한번 영원한 세
계를 비교를 해보라. 우리가 받는 것이 운명이라 생각하면 안 된다. 10개 할 것 2개만 해도 될 것이 있다.
연구하니까 조금밖에 힘이 안 든다.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금주의 말씀을 들었으니 수요말씀은 거진 90%
정도 해준 것이다. 금요일은 또 교역자 맡길지 모르니까 여러분들 자꾸 연구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