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0.05.08 (금)
금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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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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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8일 금요일 새벽말씀
오늘은 5월 8일. 연구하고 노력해서 쉽게 하자 금주 말씀. 오늘 한국은 5월8일날 어버이날입니
다. 부모를 공경하고 사랑하고 생각하고 부모님이 우리를 위해서 한 일을 연구도 하고 노력도 하
면서 따라도 하고 알아도 주고 그런 의미에서 한국은 어버이날을 정해놓고 생일날 맞이하듯 해
줍니다. 외국의 여러분 알아들으라고 얘기해줘요.
오늘은 연구하고 노력해서 어버이날 힘들어서 설교를 하려나 했더니 어제에 일을 너무 많이 해
서 일 하기 힘들었다. 몸에 쥐가 하도 나서. 늦게까지 잠을 못자고 새벽도 잠을 못 잤다.
연구하고 노력한 것 어제는 몽땅 하는 날이었다. 성령과 같이 재밌게 열심히 했는데 힘들고 어려
웠다. 결국 노력하고 쉽게 하는 일은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다 하여서 성령이 하는 대로 따라하
고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다. 그게 제일 이상적인 방법이었다.
지난 40년 동안 항상 지체로써 하나님이 원하는 일 그거 안하면 10년을 해도 100년을 해도 아
무것도 아니다. 1000년을 해도 혼자 해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연구하고 노력할 것이 하나님 말씀
대로 행하는 것이 하나님과 같이 살아온 것이다. 그것이 그렇게도 컸다.
항상 주를 머리삼고 구원을 이루는 자들은 그래야 구원을 이루고 그렇지 않으면 지체가 되지 않
으니 그 나라를 상속할 수가 없다. 연구하고 노력하라. 창세기서부터 계시록까지 보면 아담하와
는 연구, 노력을 한 상태가 아니었다. 연구, 노력하면 성공한다.
하나님이 그렇게도 계획적으로 원하는 일을 이루기 위해서 전적으로 하나님은 성령과 함께 행했
는데도 아담과 하와가 성공 못 한 것은 금주의 말씀으로 보면 노력하고 연구하지 안했다. 하나님
의 말씀이 얼마나 중한가. 그 다음에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해놓고 하면 그것이 결국은 아담과
하와 원했던 것이 다 이루어졌다. 성장하고, 하나님 뜻만 목숨 걸고 행했으면 하나님의 뜻도 이
루어졌고 자기 소원도 이루어졌다.
창조목적 속에는 하나님 뜻만 있던 것이 아니라 지음을 받은 자들의 목적도 다 들어있다. 흔히
보면 사람들이 단순하게 생각하고 내가 하나님 일만 하다 죽겠구나~ 하나님은 하나님이고 나는
나다 하는데 연구가 잘못된 것이다. 생각이 잘못된 것이다.
한번 생각해보라. 여러분이 생각해도 최고 사랑하고 자기가 낳고 한 부모들이 부모님들 뜻만 이
루려고 할까? 그렇지 않다. 세상 어떤 누구의 뜻도 아니고 자기가 낳고 기른 자의 뜻을 이루려고
한다. 그 속에 그것이 부모의 심정과 이상인데 자녀들은 부모 다르고 나 다르다, 부모는 부모고
나는 나다, 그런 생각은 연구한 결과 실패하는 잘못된 사고다.
온전자 하나님의 세계를 보니까 하나님은 최고의 목적을 둔 것이 인간을 사랑해서 인간들과 같
이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그게 하나님의 핵이다. 이와 같이 부모들은 영적 부모 돼는 하
나님도 그러하시고 육적 부모들도 그러하다. 육적부모의 생각이 어느 때는 부모만이 해야 될 생
각을 해야 될 때가 있다. 같은 뜻이 아니기 때문이다. 부모가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의 원 뜻,
근본을 깨닫고 살았으면 절대 그것은 아니다. 하나님 예수님도 말씀했지만 주안에도 너희가 부모
도 행하라. 그럼 생각이 하나고 행동이 하나가 된다. 신앙생활 하고 하나님 섬기고 좋아하는 부
모와 자녀도 생각이 같다. 그렇지 않을 때는 생각이 다를 때가 있다.
어느 때는 생각과 사상이 달라도 순서를 바꿔서 하기 때문에 서로 안 맞을 때가 있다. 부모와 자
녀의 입장이다. 오늘은 어버이날을 한국은 맞이해서 여기에 대한 말씀을 연구한 결과 말씀해주겠
다.
선생님도 성장하면서 보면 부모와 같이 다투고 싸울 때가 많은데 이는 의견이 달라서도 그렇다.
어느 때는 내가 할 일을 먼저 해야 하는데 부모는 그것을 늦게 생각하고 하더라. 그때는 안 맞
다. 또 부모는 성장해서 컸기 때문에 그러하고 성장 중에 있는 자녀는 그 시간 차이가 또 다르
다. 그것은 몰랐기 때문에 그러하다.
어느 때는 부모가 후에 가서 말하길 나는 그것을 몰랐다~ 니가 이렇게 될 것을 몰랐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 만일 부모가 시키는 대로 그대로 했으면 하늘 길을 못 왔다. 부모는
하나님이 부모로써 쓰시는 길을 간다. 나는 하나님이 쓰시는 길을 가기 때문에 가야 된다 하고
어느 때는 부모의 말을 안 듣고 해왔다. 산에 가서 기도하고 수도하고 성경일고 하는 것은 부모
로써 모르니까 다 이해할 수가 없다. 이와 같이 가정에서 부모가 가는 길과 자녀가 가는 길이 서
로 엇갈려 다툴 때도 많다.
지금도 서로 알면 서로 좋게 여기고 가는데 못하고 있죠? 자녀들은 우리 선생님과 같이 인생 사
는 길은 갔지만 영적을 두고 가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을 믿으니까 부모는 안 믿으니까 가는 길
이 다르다고, 부모 말을 안 듣고 불순종보다는 부모님도 가다보면 하나님 믿고 다닐 때까지는 우
리가 꾹 참고 질러갈 것은 뻔히 알면서도 돌아가야 되고 또 부모는 돌아가라고 하는데 나는 아
니까 눈치 보면서 질러가야 되고 이런 삶을 우선을 할 수 밖에 없다.
또 인생살이는 신앙 길도 있고 가정 길도 있으니 가정 길은 맞춰서 가야 된다. 부모는 부모고 자
녀는 자녀니까 자녀로써 부모의 입장의 일을 노력해서 함께 맞춰나가고 아직 모르는 부모의 입
장에 있는 것은 우리가 잘 요령껏 하고 나가야 된다. 그 후에 선생님 부모도, 나는 부모의 말을
안 듣기 보다 요령껏 해왔다 하니 잘했다 했다.
자녀들은 부모에 대한 것을 잘 연구해야 된다. 신앙생활 같이 못하니까 어떻게 맞춰나가야 될 것
인가? 어머니 아버지께 내가 말하길, 그렇게 악착같이 막았는데 안했다면 큰일 날 뻔 안 했냐고,
그러므로 후에는 풀었다. 같이 신앙생활 믿으니까 문제가 해결됐다. 신앙생활 하면서도 같은 길
을 가면서도 개성이라 안 맞을 때가 있다. 그런 것도 이해하고. 나는 부모가 아니고 자녀니까.
부모도 나는 부모니까 자녀와 같이 똑같이 할 수는 없다.
그래서 전체가 똑같이 맞을 수가 없다.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다. 그런 것은 이해하고 지
혜롭게 해 나가면 된다. 선생님은 옛날에는 10대 20대 30대 모시고 살면서 어느 때는 참 부모와
같이 살기에 난처할 때가 있다. 한두 번도 아니고 자꾸 부딪치는데 한때는 부모 떠나서 다른 데
가서 살자 하고 마음 놓고 신앙생활 하면 좋겠다 연구해봤어요. 하도 핍박하고 하니까 못 가게
하나님이 막았다. 호랑이가 와서 막고.
결국 끝까지 이해하면서 맞춰가며 가니 결국은 바로 좋아졌다. 그래서 이해를 좀 하고 다는 신이
아니라 신앙생활같이 해도 다는 이해 못 하고 내 마음 같지 않고, 하나님 무한히 우리를 길러놓
으면 맞는 것은 맞고 안 맞는 것은 안 맞는 하나님의 생각을 알게 됐다.
늘 마음이 안 변하면 늘 하나가 되어 가는 것이다. 부모가 다퉈도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과 자녀
를 사랑하는 마음이 안 변하면 같이 가는 것이다. 싸워도 다퉈도.
늘 화목하게 하라고 하는데 말만 듣고는 화목이 안 된다. 본인들이 부딪히고 다투며 조정도 하고
이해도하고 좋아도 하고 하는 것이다.
부모는 왜 이렇게 자녀들이 대들고 싸우고 심정 거스르는 고 하니 부모한테 나이가 먹어도 나이
가 적어도 소위 말하는 대들고, 너는 내 마음을 확 뒤집어놓고 하루 종일 일도 못하게 하느냐,
나는 그렇게 뒤집으려고 계획한 것이 없고 그렇게 뒤집었나? 하지만 부모는 다르다. 부모는 자녀
만 사랑하기 때문에 조금만 서운하게 하면 굉장히 서운하게 생각한다. 내가 지를 만들고 했는데
지 까짓게 모른다고. 부모에 대해 연구하면 자녀들은 나온다.
부모가 죽어서 묘에 가서 울고불고 살았을 때 못해줬다 소리 안 해줬다 할 정도 하면 된다. 이런
거 안 해야 된다. 연구를 해야 된다. 그 소리를 안 하고 부모님 나는 늘 할 일 다 했다. 항상 그
래야 된다. 죽은 다음에 묘에 가서 나는 할 일 못 했어~하는데 그런 것은 하면 안 된다.
선생님은 묘에 가서 살았을 때 왜 이걸 못해줬지 안한다. 누구보다도 싸움도 다툼도 많이 했는데
부모를 위해서 살았을 때 좋아하고 그랬다.
하나님의 부모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아야 된다. 우리가 수 백번 수 만번 부딪히고 서운하게 생
각해도 웃으면서 하나님은 우리를 대해오시며 역사해오셨다. 그러므로 최고의 우리 영의 부모,
육신의 부모 두 부모가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부모가 죽었어도 살았어도 부모가 있다는 것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모른다. 나이가 먹은 사람은 부모가 없는 사람이 많다. 있으나 없으나
지금도 여전하게 섬기면 되는 것이다. 왜? 부모가 육이 죽었어도 영이 살아있으니까. 늘 모시고
섬기고 기도해주고 살면 되는 것이다. 하늘나라 갔을 때도 어디 있어도 늘 기도해주고 해야 된
다. 그것이 영향이 어마어마하게 크다. 살아있을 때도 마찬가지고.
부모의 날에 한 가지 자녀들에게 하는 말은 늘 부모는 나이가 먹으면 애기가 된다. 애기같이 대
개주길 원하는데 그 얘길 못한다. 나이를 먹으면 힘도 약해지고 생각도 약해지고 의지하는 것을
좋아하고 자녀를 은근히 의지할 수밖에 없다. 작은 것 큰 것 모두 다 해줘야 된다. 늘 수시로 전
화해주고 잘 있다고 전화해주고.
선생님 하루 종일 어디 갔다 오면 갔다 온 얘기 다 해준다. 여러분들 전화도 있으니까 수시로 전
화도 해주고 얘기도 해주면 안 된다. 부모의 날 생일날만 해주면 안 된다. 우리 어머니가 나 생
일날 잘 먹자고 너희에게 잘한 것은 아니다. 깨닫고 보니 그렇게 안 대해줘도 좋으니 말이라도
해주고 하라. 부모한테 얘기를 참 많이 했다.
부모의 날만 생각하지 말고 늘 수시로 하루가 멀다 하고 시간이 멀다하고 부모님들은 생각합니
다. 부모들은 보는 게, 듣는 게 낙이다. 이렇게 했다 하고 자꾸 얘기해줘야 된다. 안 해 주면 치
매 걸린다. 걸리면 큰일 난다. 자식이 사랑하고 좋아하면 치매 안 걸린다. 왜 그런고 하니 자꾸
생각하고 대화하고 이런 것.
땅의 부모를 섬기고 좋아하고 사랑하고 하나님은 땅의 부모를 사랑하고 효도하고 살지 않으면
까마귀들 눈이나 빼먹으라고 구약에서는 그 정도까지 말했습니다. 부모를 공경하는 법이 있다.
육신의 부모 하듯 하나님도 부모기 때문에 그러하라는 것이다.
5만 잠언이 다 연구해서 좋은 방법으로 하라는 것이다. 나쁜 방법으로 하라는 것이 다르다. 연구
라는 단어는 어마어마한 단어다. 연구한 사람은 하루아침에 다른 삶을 산다. 같이 지내는 사람끼
리도 연구한 사람은 바로 생활이 달라진다. 세상의 삶의 보금자리의 위치가 얼마나 중한 것을 우
리는 안다. 연구 안할 것이 하나도 없다. 음식 할 때도, 건강도, 신앙생활도, 기도하는 것도, 보
다 어떻게 하면 응답을 받고 하나님이 좋아하시나, 선생님에 대해서도 연구해야 된다.
모든 일 하는데 연구해야 된다. 연구를 잘하면 30년 뒤에 행할 것을 지금 행한다. 각자 연구하라
는 말씀 중에 귀한 것이 그냥 시키는 대로 하지 말라. 하되, 연구해서 더 쉽게 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더 이상적이다.
어제라는 날에 5월 7일에 어버이날 전날에 성령과 더불어 연구하고 노력하고 오랫동안 만들어놓
은 것이 있다. 깜작 놀랄 것이다. 그날 내가 성령과 같이 만들었으니 한번 봐라. 여러분들 깜짝
놀래. 섭리를 위해서 1000년 동안 위해서 싹 깨끗이 해 놨다. 와보면 너무 멋있다. 내 홀로 연구
한 것이 아니라 사명 더하기 성령 더하기 하나님 더하기 만들어 놨다.
이 5만 잠언이 5만 가지 연구한 것을 써놓은 것이다. 어제 써놓은 새벽말씀인데 선택을 정말 잘
하고 행해야지 선택 잘못하고 행하면 행해봤자 별 것도 아니다. 선택을 아예 잘해야 된다. 시작
부터 선택을 잘못하면 아예 헛일이다. 가령 나무를 심는다 하면 어렸을 때부터 철사로 해서 분재
를 잘 해야 된다. 요리조리 꼬불게 만들고 반듯하게 만들고 그냥 내 마음대로 만들 수 있다. 선
택을 아주 좋은 선택이죠?
그런데 연구하고 한 얘기를 들어봐라. 아니다. 이거 언제 기르고 있냐? 나무가 100년 길러도 그
렇게 크지 안하다. 적어도 300년 500년 된 것이라야 진짜 깜짝 놀란다. 사람은 100년밖에 못 사
니 되겠냐? 아니다. 힘들게 그렇게 꼬불꼬불한 것 자기가 원하는 것 사다버리면, 당장 한 3일 심
든 5일 심으면 5일 만에 500년 누릴 것 미리 누리는 것이다. 그게 하나님의 방법. 오늘 심어놓
고 여기서 김밥 먹고 놀다가 내려가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정원을 한번에 아름드리 300년
씩 500년씩 심어버린 것이다. 외국인들이 보고서 본래부터 있는 것을 있다고 생각한다. 300년은
묘목보다 300배 500년은 500배 더 힘들다.
이와 같이 연구하라는 것이다. 결국은 항상 머리대로 행하라. 10번 20번 해봐도 머리가 낫더라.
20년 30년 같이 행했어도 내가 하는 것을 못 따라간다. 따라할 수가 없다. 내 방법은 절대 하나
님 성령의 방법이다. 결국은 못 따라간다. 말 못한 것은 나중에 하늘나라 가서 얘기할 게요. 내
방법이 낫다는 것을 못 믿는 사람들 얘기해줄게요.
내 방법으로 해서 황금천국까지 갔으니 최고의 방법이에요. 내 방법이 최고다. 내 방법으로 하려
니까 하나님 새로운 역사를 따라온 거예요. 어디라고 내 방법을 안 따르고 이 말씀을 들을 수가
있어요? 못 들어요.
선택을 잘 하고 해야 된다. 선택 안하고 해봤자 별 볼일 없다. 이것을 어제 새벽에 준 말씀인데
이 말씀을 왜 줬나, 어제 나무 심는데 성령께서 말하길 내가 이것을 만들어서 성령에게 선물을
드리려고 한다 했더니만 성령이 거기 돼 있는 대로 만들자, 항상 매치가 맞아야 해. 왼손을 만드
려면 오른손을 보고 만들어라. 산 지형을 보고 하는 것이다. 항상 거기 맞춰서 해야 된다. 사람
을 쓸 때도 그 사람에 맞춰서 사명을 줘야 한다. 그 사람의 생긴 것 모양 형상 성질머리 사고 생
각들이 거기 맞춰서 하면 정확하다.
쉬운 말로 둥글레산에 나무를 심는데 쭉쭉 뻗은 멋있는 나무 심는다고 봐놨거든. 내가 볼 때 이
거 좋지 않냐고, 성령이 산이 동그라니까 동그란 나무를 심으라. 심어놓으니까 천상 천하의 일색
이 됐다. 그와 같이 생긴 대로 모양대로 놀아라. 거기 매치를 시 켜라. 성령이 가르친 것이다. 연
구결과 결국은 하나님과 성령과 일체돼서 해야 된다. 이게 우리들이 해야 될 일이다.
수만 번을 연구했어도 무조건 하나님과 성령과 주의 머리를 따라서 하라. 안하면 아무리 해도 안
된다. 결국 위치가 중하니 그 나무의 위치를 정확하게 100% 맞췄다. 성령께서 맞다고 했다. 이
나무는 여기, 요 나무는 여기, 정확하게.
연구하기 전에는 둥그레 산에 나무 심으러 다닐 때 너무 좋지 않냐고. 이게 하나님의 뜻이었다
고. 1차 연구결과였다. 2번째, 신령한 하나님 시대 볼 때는 다시 만족한 1단계를 벗어나서 2단계
1000년이나 가는 솔 나무를 다 매치시켜 놨다.
어느 정도 연구를 했는가하니 성령이 와서 헷갈릴 정도로 내가 만들겠다. 마지막 손질 매치시키
는 것이다. 거기는 절벽이고, 내가 어제 거기를 올라 다니다가 다리에 쥐가 났다. 야심작을 쌓을
때 40번씩 올라 다녔는데.
신도 그렇게 대하기 만드니 신이 앉을 정도로 전능자가 앉을 정도로 해야 한다. 사람 만들 장소
로는 하지 안한다. 적어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와서 앉을 정도로. 그 정도 아니면 내가 하지
않는다. 사람 와서 앉는다 하면 하겠어?안하지.
계획한 일 한 가지만 생각하면 다른 것으로 인해 문제가 생기니 그것만 생각하지 말라. 소나무를
심는데 세우려고 하는데 계속 안 맞는 것이다. 나중 가서 세운 자리에 그냥 임시로 세워놓고 보
니까 뒤에 소나무 세운 기둥이 안 보이는 것이다. 한 가지만 보고 세우지 말라니까~ 성령이 그랬
다. 결국 못 세우고 밧줄을 치면 되니까.
이와 같이 한 가지만 하면 안 된다. 그것만 죽자살자 하면 안보이고 손해 간다. 여러 가지 문제
가 없을 때 시행하라.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는 사람들은 가다 보니까 주저앉아있다. 고생도 하
고 힘드니까 못하고 어느 때는 죽기도 하는 사람이 있다.
하나님 대할 때 한 가지만 생각하고 대하지 말고 하나님도 생각하고 주도 생각하고 성령님도 생
각하고 사람도 생각하고 적어도 4가지 생각하고 하는 사람은 4가지 형상을 가지고 있는 수석,
성자 돌과 같다는 것이다.
여러 가지를 보고 해야 한다. 항상 장점이 있는 대신 단점을 보고 하라. 그리고 우리들이 연구하
려면 너무 늦는다. 어떤 사람은 10년 만에 뭐 하나 연구하고 한다. 여러분이 또 연구하려고 하면
비슷한 머리들 30년이 걸린다. 세상을 넓게, 책도 보고 하면 연구한 것이 많다. 그걸 빨리 받아
들이고 해야 된다.
선생님도 새로운 역사 받아들이는데 20년 기도했다. 아직 2천년이 안됐으니까 지금 메시아가 재
림해서 올 리가 만무하다 했는데 생각한 것 보다 항상 먼저 온다고, 했다. 이미 2000년 오기 전
20년 전에 산에서 기도했다. 예수님 하신 말씀을 깨닫고서 어떻게 오시나 연구해보니까 엘리야는
기다렸는데 세례요한이 왔다. 구약에서 하나님 온다고 했는데 신약에서 예수님 왔다. 그렇게 춥
고 달달달 떨면서도 연구하는 것이 재밌다. 학자들이 연구하다 늙어도 자기가 나이 먹은 것을 모
른다고 한다.
가정에서 부모들이 인생 살면서 되게 많이 안다. 자녀들이 부모 무시하는 것은 무식한 행위다.
부모 해놓은 것을 빨리 받아들여라. 선생님도 나에게 부모들이 항상 자문을 했다. 아버지는 일
할 때 잘못하면 또 뜯어야 된다고, 야무지게 하라. 지게 짊어지고 가다가 작대기 잘못 받치면 탁
넘어지면 다치고 죽는다. 내가 잘못 짊어지고 오다가 넘어지고 지게 짐을 정확하게 못 지면. 나
무해서 올 때 너 하는거 보면 맨날 걱정된다. 내 뒤에 따라오며 보라, 가르쳐줬다. 엄니는 어머
니대로 밭을 깨끗이 매라. 아무리 거름 많이 하면 뭐하냐. 풀 안 뜯으면 다 뺏기는데.
하나님이 어머니 통해 내적인 것, 아버지 통해 외적인 것을 가르쳐줬다. 나는 문을 열어놓고 사
는 사람이다. 집도 다 온 세상 사람들 다 오라고 온 사방 문을 열어 놨다. 하나님 성전 어마어마
하게 만들어놓고 30년 동안 열어놓고 살고 있다.
또 나는 열어놓는 것이 있다. 뭔지 연구를 해보라. 나는 온 세상 사람들 말을 들을 루 있는 마음
을 열어놓고 있다.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교역자 시키려다 어버이날 말씀 어버이가 해야지. 오늘 꽃 달았다. 전체가
달아준 것이다. 월명동에 꽃이 피어서 꽃밭에서 돌아다니며 여러분들 꽃 한송이씩 생각합니다.
우리 선생님 꽃 한송이씩 꼭 전해주고 싶은데~ 다 한송이씩 받았으니까 그렇게 알도록 하고. 코
로나 염병할 것 때문에 우리 선생님 꽃도 한송이 못 꼽아주네~ 하는데 다음에 꼭 꼽아줘. 마음의
꽃. 부모들도 다 꼽아주고. 또 하나님도 영적 부모니까 꼽아줘야 한다.
여러분들이 꽃이니까 여러분들의 마음을 꼽아줘라. 하나님 이렇게 키워줘서 고맙다고. 나는 부모
님께 이런 꽃은 금방 끝나니까 마음의 꽃을 꼽아줬다. 내가 성공해서 부모님을 잘 모시겠다고.
희망의 꽃. 어머니가 좋지~
만들어라고 이미 말씀했죠? 코로나 기간 동안 부지런히 만들어라고 해서 했잖아요? 나도 연구한
것을 계속 발표하면서 말해주겠습니다. 그동안 부모같이 내적으로 몸부림치고 몸이 닳도록 해서
수고 많았어요.
섭리사도 남자들 못하는 일을 여자들이 내적인 일을 굉장히 많이 합니다. 생명관리하고 문제해결
하고.. 조은 목사도 정말로 섭리사가 냄새가 날 정도로 했어요. 그 음식을 하면 그 음식 냄새가
나면 집중해서 한 거에요. 내적인 일 굉장히 많아요. 남자는 집을 지을 때 뼈대를 짓고 여자는
내적인 일을 하고.. 조은이도 ‘선생님~ 우리 한 일을 알아요?’ 하는데 내가 ‘모른다’ 하는데 그것
은 너무 높아서 모르는 거에요. 여러분들도 내가 하는 일이 높아서 몰라요.
열심히 한 사람은 다 알아요. 부모의 일도 자녀의 일도 서로 알아주고.
서로 부지런히 해놓고 만나자구요. 왜 이런 일을 하느냐?첫번째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것이고 두
번째는 여러분의 것 세 번째는 내것, 여러분속에 내가 들어 있으니까.
주일에도 말씀 받아 줄테니까 성경 구절 읽고 기도하고 말씀 들어요~
오늘은 선생님 그만 쉬시지요~ 하는데 오늘은 쉴거에요. 그렇다고 월명동 오면 안돼요. 나중에
월명동 행사 할 때 만나요. 오늘은 세계모든 사람 오늘 이렇게 만났으니까요.
나중에 여러분들 쏘면 돼요. 음식도 나중에 여러분들 쏜거 먹을 거에요.
여러분들 주머니돈 털어서 부모님께 꼭 쏘야 됩니다. 안되면 핸드폰으로라도 5만원 10만원씩 꼭
보내야 합니다. 어? 나 돈 없는데요? 없으면 가서 알바라도 해야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