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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5.10 (일)

주일말씀 (실천의 권세와 능력)

선포일
2020.05.10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6장 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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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0일 주일말씀> 실천의 권세와 능력 본 문 누가복음 6장 46~49절 『 마 11:25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 <전초> 섭리사의 위력이 참 많죠? 섭리사의 위력중의 하나는 무엇일까요? 주님의 말씀이 가장 큰 위력이라면, 거기에 딱 붙는 것이, 주께서 먼저 본을 보이신 실천입니다. 새 시대 새로운 역사라서, 실천할 것이 우리는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섭리역사 42년동안 수많은 설교가 나왔지만, 항상‘행하라’는 말씀은 나왔습니다. 선생님께서도 말씀만 전해주시는게 아니라, 손수 실천하시면서 극한 일을 해 오셨습니다. 많은 책을 쓰기도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에게 시켜서 쓰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제가 증인이기도 하지요. 이 세상에 책을 내는 사람은 많습니다. 자기의 자서전을 쓰기도 하고, 알고있는 지식을 실제로 글까지 쓰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전문가가 쓰게 되는데, 선생님은 손수 원본을 쓰셨습니다. 역시 이것도 실천입니다. 자연성전도 누군가에게 시킨 것이 아니라, 누구보다 앞장서서 손수 실천해 왔습니다. 세상의 많은 지도자가 있지만, 이와같은 막일을 하는 지도자는 드뭅니다.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이 일일이 나와있습니다. 하신 말씀, 행하신 행적이 성경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낸자가 행하니, 완전하게 해놓았습니다. 우리 섭리사 역시 머리되는 선생님을 따라서 실천해왔습니다. 귀에 듣기는 달지만, 행하기는 조금 어렵고, 썼습니다. 그래도 머리가 행하니, 그 삶을 본받아서, 작더라도, 부족하더라도 우리는 행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새 시대를 개척, 개발하며 오늘 날 섭리역사를 이뤄놓았습니다. ‘행한 것’만 남아있습니다. 이 자연성전이 그러하고, 하나님의 섭리역사가 그러합니다. 행했기 떄문에 길이길이 남아지게 해놨습니다. 행해야만 당세에 이와같이 해놨다고 하면서 후손들도 기뻐하며 믿고 쉽게 따라올 수가 있습니다. 저 역시 주를 따라 겪어보고 뒤를 돌아보니까, 지난 20년동안 행하지 않았는데 된 것은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상하게 행하면 잘될것같은데, 행함으로인해 고통이 오기도 합니다. 모르는 자들로 인해서, 또 그것으로 인해서 따라오는 어려움도 있었을 것 입니다. 그 일로인한 어려움이 아니라, 그 일을 행함으로 인한 어려움일 것입니다. 그러나, 힘들었지만 행해놓았기 때문에 평생 쓰게 되고, 특히 생명들에 관한 일은 육 평생 영 영원히 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도 전지전능하신 만큼, 137억년긴 행하셨기 때문에, 인류의 역사, 구원의 역사, 이 땅의 역사가 있게 된 것입니다. 성경의 결론은 두가지라고 주님은 가르쳐주셨습니다. 첫째는,‘해라’.둘째는‘하지 말아라’ 이 말슴이 ᄋ떤 말씀인가요? 다시한번 여쭷습니다.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하지 않는것이고,. 해야되는 것은 하는 것이다. 이 말씀이 곧 능력과 권세가 된다”고 말 씀하셨습니다. 무엇이든 실천하는자만 이뤄집니다. 실천이 얼마나 큰지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이 거룩한 단상에서 선포됩니 다. ‘할렐루야!’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라는 뜻이지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우리의 마음은 매우 기쁩니다. 할렐루야! 한국을 중심한 세계 60개국 모든 여러분들, 벌써 1주일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 하나님의 귀한 말씀 귀하게 귀하게 받고, 준비하고 한 말씀. 기대하고 기대해서 여러분들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미 본문말씀을 중심해서 여러군데를 읽어보라고 해서 여유있게 많이 읽어도 보고, 거기만 약삭빠르게 읽어온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일겅야 말씀을 더 깊이 알게 되겠습니다. 자, 엄청나게 준비도 하고 기도를 했을 것입니다. 이 본문 말씀은 약 7~8번 계속 착오가 있나 조정하면서 성령과같이 준비를 했습니다. 자, 오늘 본문의 말씀 읽엇지요? 예수님 따르는 자들에게 ‘너희는 주여 주여 하면서도 왜 내 말을 안지키느냐?’책망했어요. 책망의 말이지, 칭찬의 말이 아니에요. 이것은 나의 말이 아니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이기 때문에. ‘내 말같으면 이해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전지전능한 말씀을 받기까 지 어마어마한 사명을 했는데, 안지키면 내꼴도 어찌되며, 네꼴도 어찌되 며, 하나님이 어떻게 보시겠느냐.’ 주의 말씀을 들었으면 주의 말씀을 생명시하고 지켜야되지 않냐. 행하지 않은 자는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자 같다. 비오고 홍수나면 쓰러지는 자와 같다. 그래서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주도 알고, 그 말씀도 알고 귀히 여기고 실천하는 자는 반석 위에 집을 지은자와 같아서, 비가 오나, 홍수가 나도 넘어지지 않는 집과 같다. 하고 설교했습니다. 그렇다고 에수님은 이것만 하고 달랑 끝나지 않고, 사실상 책망하는 말은 맨 마지막에 했습니다. 잘하는 사람 얘기, 어떻게 하라는 얘기가 6장에 쭉 나왔습니다. 오늘은 여러 가지 중에서 아주 깜짝놀라는 말씀을 연구한 것을 발표해주 겠어요. 깜짝 놀랄거에요. 와! 하고. 2천년동안 발표 못한 것 많이 있습니다. 내가 왔으니까 답을 주는 것이 아니겠냐. 안식일에 이렇게 책망만 하고 끝나는 예수님이 아니고, 아기자기하게 재미있게 지내고 나서 한거에요. 오늘 말씀 가지고 책망하것구나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맨마지막에 해당되는자나 해당되는것이지, 안 해당되는자도 많습니다. 이 날은 안식일입니다. 안식일날 예수님은 예루살렘 성전에서 주일을 지켜야되는데, 이 운명길이 그냥 그들이 성전을 메시아를 위해 지었는데 메시아인줄 모 르니까 거리를 다니는 모습입니다. 지금은 여러분 주일날 하나님의 성전에 와서, 여러분 몸의 성전을 내줘야 예수님이 거리로 다니지 않으신다는 것입니 다. 안식일날 밀밭사이로 가게되었는데, 제자들이 배고픈지 밀의 목을 따서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를 어떻게 바리새인들이 꼽사리 껴서 갔습 니다. 예수님 꼬투리 잡으려고 그랬습니다. 못오게 하면 더 응실거리고 “잘못한게 많구나. 떳떳하면 개방할텐데!”그랬습니다. 바리새인들이 교회는 안가고 예수님 쫓아다녔어요. 예수님 어떻게 행동하나 보고 그걸 갖다가 터트리는거에요. 안식일날 밀 비벼먹는 것 보고“어찌하여 예수의 제자들은 안식일날 해선 안될 것을 하고 있다”지적했어요. 그때에 제자들이‘어떡하지..? 선생을 욕얻어먹게한거같은데 어떡하 지?’ 제자들이 이것을 알았으면 조심했을텐데, 구약법을 잘 모르니까. 예수님께서“걱정 마라. 나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다윗은 제사장밖에 못 먹는 진설병 먹었어. 너희도 다윗이상 위치에 있어. 비벼먹을사람 비벼먹 으면서 따라와. 그러면서 말씀 잘 들으면서 따라 와~”그랬습니다. 바리새인들이 구약법을 지키지, 신약법은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 안끼고 다니면 법이 달라서 걸립니다. 그 다음에 가서 바리새인들이 안식일날 병고친다는 소문을 들었거든. 이걸 쳐다보고 있었어요“우리는 직접 봤다!”하고 가서 얘기하려고. 지적하려고.“저거 분명히 또 고칠것이다!” 예수님은 꼬투리 잡는 것을 아시고, 아픈 사람에게“일어나라. 이리 오너 라. 사람들과 같이 들으라. 너희는 아프지 않지만 내 말을 들어라. 안식일날 악을 행하는 것이 좋으냐? 선을 행하는 것이 좋으냐?” 모든 사람들이 “선이지요!”했어요. 그들 바리새인들이 듣고 가슴이 뜨끔했을거에요. 그리고 또 하나 말씀했어요. 이에 예수꼐서 말씀하시기를, “한번 너희들 생각해봐라. 안식일날 생명을 구하는 것이 낫냐? 아니면 그냥 내버리는 것이 낫냐?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겠냐?” “고쳐주고 구하는 것이 옳습니다”했습니다. 바리새인만 옳다고 소리 안했습니다. 죽자 살자 안헀죠. “아픈자야, 이리 오라. 나아라. 고침을 받으라. 안타깝다. 우리 모두 낫기를 원한다” 그래서 현장에서 고침받고 좋아 뛰는 것을 봤어요. 바리새인도 보고서 이건 다른 꼬투리를 잡을것이 없어. 새로운 역사가 온 것을 모르는거여. 하나님이 예수님 쓰고 와서 행하는지 모르는거여. 꼬투리잡는 사람 옆에 계속 있어봤자 시간 뺏겨. 이만큼 했으면 충분히 설득했고 충분하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이렇게 두 번이나 가르쳤으면 충분하거든. 결국|“나 산으로 기도하러 간다”하고 떠났습니다. 밤새도록 기도하고 낮이 밝음에, 내려오셔서 제자들을 다시 불렀습니다. 그러나 특별한 제자를 이날 택했어요. 월요일날 많은 제자들가운데 그중에 12명을 택했어요. 그중에 가룟유다도 택했습니다. 그때에 택하고 바로 그 자리서부터 팔복장을 말씀하셨어요. ‘이제는 이들을 강하게 만들어야된다.’ 예수님은 운명 기울어지는 것을 알았어요. ‘열두명만 만들어놓으면 충분하다’ 그전과 다르게 말씀이 너무 강하고, 책망도 많고. 제자중에 주를 안 자만 택한거에요. 그 중에 실천이 강하고 열렬한 자들만 12명 택한거에요. 12 제자들 보면 다 특성이 있어요. 도마는 의심하는자를 왜 택했지? 하지만, 아주 그런 센터를 책임지라는거에요. 의심하고 잘 안믿는 사람. 도마는 기어코 확인하잖아. 그래서 그런 자를 택했어요. 가룟유다는 역시, 예수님에 대해 꼬투리 잡는 것을 잘 가르쳐서 그쪽 면을 하려고 했는데, 그 일에 대해서 오히려 꾀임에 시험들고 빠져나갔지요. 12제자가 전부 특성있는 세계였습니다. 베드로는“에수님은 그리스도다! 메시아다”이걸 증거하는데 선두자가 되었어요. 12명을 하늘과 의논해서 택해서 만들어놓은 것입니다. 제자들이 성경 써놓은 것 보면 완전히 각각 썼어요. 누가가 쓴 성경이 좀 세밀합니다. 이에, 이때부터 말씀을 강하게 전해주고, 완벽한 제자들을 만들기 위해서 한 것이 나옵니다. 그전에는 모두 늘 말씀을 전할 때, 부드럽게도 전했는데, 그 후부터는 강해졌어요. 책망도 하고, 무섭게도 전하고. 결국 잘하고 간것입니다. 다독거리기만 하고 갔으면 에수님 어떻게 합니까?“사랑하는 자에게는 책망도 매도 필요하다” 그러면서 사람들 꼼짝도 못하고 계속 들었어요. 예수님은 이들에게 가르치기를“가난한 자에게 복이 있다 오히려. 너희는 가난한 자들이다. 뭔가 들으려고 하고, 뭔가 배우려고 하고, 뭔가 쫓아다 니고. 저 유대인들 봐라. 나는 다 안다고 쫓아다니지 않는다.”거기에 대 해 얘기해주면서 이들을 보고 얘기하는거에요. 제사장 들으라고 하는 얘기가 아니고, 이들 들으라고 하는 얘기를 강하게 해줬습니다. 그리고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라. 오른뺨 치면 왼뺨 대라. 이 말씀 왜 한줄 압니까? 제자들 보고 한 말 아니에요. 바리새인 두고 한 말이에요. 지긋지긋한 제사장 바리새인 서기관 진짜 왠수다. 느들한테 할말도 제대로 못한다. 이 원수들 사랑하듯이, 혹시 원수가 있으면 너희도 사랑해줘라. 나와같 이. 저정도 쫓아다니고 흠을 잡는데 그래도 사랑해주지 않느냐. 내가 말한마디 하면 저들은 영도 육도 영원한 세계로 간다. 알지 않냐. 대접은 어떻게 하는고 하니, 늘 대접을 하되, 대접한 만큼 오는거다. 그것은 천륜의 법칙이다. 구약과 신약이 다른 것은, 너희들은 아들이다. 아들이라 주인 역할을 해야된다. 구약은 종들이라 그렇게 못한다. 그러니까 너희는 자녀권이니까 후히좀 해줘라. 자녀권이니까 도와주고. 칭찬도 해주고, 도와도 주고, 죄인들끼리도 그렇게 잘한다. 너희는 의인들이 되었으니 더 잘해야지 않겠냐. 이런 이야기를 죄인들끼리 나누고 서로 칭찬하지 않느냐. 너희들이 받기만을 원하고 서로에게 주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런 것은 새로운 자녀권 역사가 안 된다고 가르쳤습니다. 원수를 사랑해주고 뭘 바라지 마라. 바라지 말고 자꾸 줘라. 이것은 하나님의 마음이니라. 하나님을 증거하기 시작했습니다. 너희 아버지 자비하심같이 너희도 자비하라. 내 아버지도 되지만 너희 아버지도 되니까. 자녀권의 세계라 자녀 이야기를 많이 해줬어요. 그리고‘비판하지 마라.’바리새인들 늘 비판하고 그러는데, 바리새인들 이와같이 함을 보고 너무 비판적이고 너무 흠을 잡고, 정죄하고.이런 것 이 있어서 바리새인을 두고 한 설교입니다. ‘용서하라. 저들 너무 꼴보기 싫지? 너희들 마음을 내가 안다. 그냥 두 고 쫓아라’ ‘소경이 소경 인도 못한다’이것도 바리새인 두고 한 이야기에요. 바리새인이 설교 자료를 많이 줬어요 ᄏᄏ 너희들은 듣고 깨달으라. 너희들도 안배웠으면 똑같다. 날 보고 욕도 많이 하고 할거여. 너희는 배워라. 배운 자는 안하지. 그래서 내가 너희에게 혀가 닳도록 가르친다. 자,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니 모두 구렁에 빠진 자가 되었다. 너희만이 안 빠졌다. 절대 저 교리나 주장에 빠지지 말라. 아주 강렬하게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이야기하는 것은, 선생 제자는 선생보다 못해. 선생같지 않다고 낙심하지 말아라. 후에 내가 없을지라도“왜 선생같이 못하냐!”하지 말아라. 지금 시대에도“왜 선생님같이 안돼지?”하고 낙심하는데, 선생과 제자의 차이를 말씀해줬어요. “넘의 약점은 티라도 잘 보이는데, 자기 들보는 안보이는 것이다. 저들 바리새인 봐라. 우리 흠 잡아봤자 밀 비벼먹은거밖에 없는데, 아주 소경이다. 들보가 들어있다.” ‘너희는 밝히 보고, 형제 눈에 티가 있으면 빼내 주면 좋겠다. 사람 눈에 저들 어떻게 봤지? 나쁘다 좋다 하지만, 행실 보면 안다. 나무는 열매 보면 아는 것이다. 저들 하는 짓을 봐라. 저들 뿐 아니라 모든 사람 행실을 중심하도록 하 라. 열매 보면서 모든 사람을 판단하는 것이다. 악한 자는 악한 짓을 하고, 선한 자는 선한 말을 하고 선한 일을 한다. 자, 오늘 설교를 잘 해왔다. 하나 남았다. 오늘 말씀을 해주겠다.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않 느냐. 이설교를 마지막에 했습니다. 이것만 달랑 하고 끝나지 않았어요. 이런 가르침의 권세에 놀랐어요. 그러면서 이어서 말씀을 했습니다. 예수님은‘실천의 존재자’입니다. 명지털 하나만큼도 다 실천햇어요. 예수님에 해당되는 것은. 그런데 성경에 다 쓸 수가 없어서 예수님의 행적을 다 기록하려면 지구가 부족하다. 지구를 백지삼고 써도 못다쓰겠다 했습니다. 이와같이 이 시대도 나의 행적을 수만명이 기록해도, 옆에 있었어야 알 죠. 오늘 말씀이 왜 실천의 권세와 능력이다. 이런 말씀이 나왔는고 하니, 실천해서 받았어요. 실천 안하면 절대 안준다고 햇죠? 무슨 실천했는가? 섭리사람들 알려줘야지, 안알려주면 머리아파요. 포크레인 못올라가는곳에 나무를 심었어요. 이걸 파는데, 북한사람들 아우지 탄광 아무것도 아니다. 그건 세발의 피다. 하면서 팟어요. 북하는 천삽뜨고 하지만, 우리는 3만 삽을 떳다. 그리고 그 삽질을 하기 위해서 곡괭이로 찍었어요. 그건 거진 10만번은 찍었어요. 내가 같이 했어요. 그리고 그것을 수천번을 퍼냈어요. 구상을 이 코로나기간때 줬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코로나 안걸린 것은, 하나님의 일을 해야된다고 생각했 어요. 그러나 잘되었다. 사람 없으니까 쉬어야지. 하면 하나님도 그대로 결정하고 가게 됩니다.“알았다. 그렇게 하라”합니다. 간신히 금요일날 밤에 끝났어요. 그때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어제도 오늘도 비가 와요. 이와같이 다 해놓으니까 비가 오기 시작해요. 이러므로 그때 일할 때,‘역시 실천만이 나의 능력과 권세구나’ 역시 실천만이 하나님 주신 권세를 자기것으로 삼고 권세를 부릴 수 있구나. 사람을 주관하고 다스리고 명령하는 것이 권세가 아니라, 하나님이 시킨 일을 하는 것이 일의 권세, 행함의 권세, 적어도 천년동안 있게 하는 권세. 이러면서 이 말씀을 받았습니다. 믿습니까/ 이 시대도 역시 주를 알고도 주의 말씀들을 실천치 않는 자들 이 책망을 받기도 하고 합니다. 이제 책망만 하는 말씀이 아니고, 실천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 을 받자. 능력은 이미 줬으니, 실천하라. 얼마만큼 줬는가 확인하라. 실천하면 알아요. 실천해야 하나님 능력을 얻을 수 있지, 그냥은 못얻는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인간으로서 받을 수 있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으로서 실천하는거야. 그러면 권세를 받고 능력을 받습니다. <모세>도“애굽으로 가라”모세는 맞아죽을 장소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다 빼내오니, 살일이 아니고 죽을 일이었습니다. 이것을 실천할 때 능력이 계속 일어났어요. 홍해바다가 갈라지고, 10가지 재앙을 막 내리고.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 습니까? 계속 실천하니까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가 나타났습니다. 여러분도 실천해야 어디까지 권세를 받았는지 알 수 있어요. 자, 요한복음 1:12 보면 주를 영접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 세를 줬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그시대에는. 예수님을 영접하는 자는 전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았습니다. 받고서 멀리 하는 사람은 또 자녀권을 뺏겼지요. 그러나“주가 잘못되었다. 잘못 가르친다. 적그리스도다” 그리고 불신하는 자들은 하나님 자녀의 권세를 못받고 구약의 종 주관권에 살게 됩니다. 원시인도 새로운 문화권을 못받아들이니까 7천년이 갔어도 그 삶에서 벗 어나지 못하고 삽니다. 얼마나 고생하고 사는줄압니까? 만배 10만배 힘 들게 삽니다. 그나름대로 좋아하고, 공기좋다. 같이살자 하지만 원시인들 연구하는자나 같이 살 것입니다. 이와같이 시대 종교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주를 영접하는자, 그냥은 알 수 없습니다. 같이 생활도 해보고“맞구나!”하는 자에게는 자녀되는 권세를 예수님같이 받았습니다. 이 시대는 하나님 역사가 계속 진행해왔고, 시대 하나님 말씀 믿고 따라오면 자녀가 되는 권세가 아니라 자녀 위에 되는 권세를 받습니다. 그 권세는 바로 하나님의 사랑하는 신부 권세를 준다. 6천년 역사가운데 최고의 권세입니다. 그 이후의 최고의 권세는 하나님과 동등권이 되는 권세이지만, 그것을 줄순 없습니다. 메시아도 동등권까지 주지 않습니다. 그러니 신부의 권세가 최고로 보는 것입니다. 이들을 그냥 둘 수 없으니까 최고의 나라, 최고의 위치, 영계의 최고의 위치에, 육계에서 최고의 역사에 살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최고의 스타들은 최고 힘든일이 많습니다. 이것저것 지킬 것도 많고. 이것을 각오하고 해야지요. 영광과는 족히 비할것이 없다. 그러므로 이들에게는 영원히 원하는 세계가운데, 천년동안만 황금성에 사는 주권을 줬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영원히 사는 세계는 약속되어있는데, 주권이 넘어갑니다. 천년이 얼마나 긴고 하니, 이 세상에 천년 역사가 엄청나게 길죠? 영의 천년이라 어마어마하게 엄청난 역사입니다. 영들은 우리같이는 1년을 1년으로 안치고 천년을 하루로 쳐요. 무한한 세계죠. 어마어마한 세계죠. 이런 세계에 섭리사 시대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이 다르다는거에요. 엄청나다는 거에요. 어마어마하다는거에 요. 이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합니까? 말씀이 최고입니다! 말씀이 권세! 세력! 딱 1분 30초동안 다른 이야기해줄게요. 번역성경에는 권세를 능력이라고 썼습니다. 권세와 능력은 다릅니다. 능력은 보통 씁니다. 힘있으면“저사람 들 수 있는 능력있네?”하지,“권세 있네?”안합니다. 그다음에 옛날 성경도 모순이 있어요. 모순을 여러분 압니까? 반석위에 집을 짓는 이야기를 하면서, 추가 아니라, 초입니다. 글자 틀린 것 많다고 했지요? 나는 바리새인은 아닙니다. 이거 흠잡는다 고 ᄏᄏ 추는 저울추할 때 쓰는거에요. 그렇게 엄청난 조정을 하면서 했어도 이렇 게 틀린 글자들이 많이 있어요. 아마 조은목사한테 맡겼으면 다 찾아냈을거야. 하도 많이 교정을 해서. 연필로 쓴거 4천자루 교정을 봤어요. 그러니까 많이 봤지 않습니까/ 나도 그걸 잡아냈을 때. 그리고 권세라는 것은 본래 있는 성경은 권세라고 나오고, 번역한 것에는 능력으로 나왔어. 이래서 두가지 성경을 봐야될 입장이네 요. 자, 본문 들어갑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행하는 것이 그 능력이 얼마나 큰지 우리는 알아야되겠어요. 그것이 세력이라고 표현합니다. 본문말씀 오늘 주제말씀이 세력이에요‘행하는 세력’ ‘저사람이 얼마나 세력이 있나?’일을 해놓은 것을 보면 압니다. 궂은일, 봉사하는 일, 전도하는 일, 강의하는 일, 설교하는 일, 사람 다스리는 일, 말하는 일, 그 일하는 것 보면 알아요. 그게 세력이에 요. 그 세력도 주로 말미암아 주신다는것입니다. 요한복음17:1 하나님은 나 예수에게 만민을 영생길로 인도하는 것을 주 셨다. 아들에게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었다 이 말씀같이 권세는 메시 아로 말미암아 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보이는 구원자 그의 말을 들어야 영생을 얻기 때문이다. 그를 믿고 따라야 그 권세를 주십니다. 여러분들 시대를 따라왔지요? 따라오니까 많은 권세를 행했다고“우와! 선생님! 나도 했어요!” “뭐헀냐?”“비오라고 했더니 비왔어요” “내가 물어봐야돼. 비오는 날 예보듣고 했는가? 가뭄듣고 했는가?” 하나님께서 그랬어요“기도해서 권세를 듣고 했노라.”맞노라. 그것을 가 지고 네가 생명을 구하는데 써먹어라.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에게 권세를 줬습니다. 예수님은‘하늘과 땅의 권세를 나 예수에게 줫다. 그 권세로 하나님 택한 자들 구원하고 신약시대 뜻을 펴서 아들되는 권세를 줬고 그들도 아들되 는 권세를 줬다.’ 메시아에게 말슴의 권세를 줘서, 예수님 말씀할 때 권세와 세력이 있더 라! 세력을 좋은말로 표현하면, 세련되었다고도 할 수있어요. 세련도 권세입니다. 말씀을 알면 죄에서 회개하고 자유함을 받게 됩니다. 지옥에서 영원토록 살자가 나올 수 있는 방법은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실천해서 거기서 나오는 권세입니다. 이는 100억 악마들도 못잡습니다. 그와같이 말씀을 지키는 권세가 무서워요! 그냥은 안됩니다. 말씀 지켜서 회개하고, 그리고 지옥에서 나오는거에요. 죄지으면 사망으로 갑니다. 기도하고 회개하면 나옵니다. 구약인들은 메시아를 기다리는 자들이라 이런 권세를 못받습니다. 와서 믿고 따르면 권세를 받지요. 말씀을 제대로 정확하게 해석한 메시아로부터 권세가 온다는 것입니다. 말씀 풀고 답을 주고 가르치고 예언한 말씀을 이루고 예수님은 손수 행했ᄉ브닏. 그래서 메시아만 쳐다봐야돼요. 성경을 어떻게 이루나! 이사야 말씀 읽지 않았냐. 광야 나타난자 세례요한이다. 현실에 이뤄지고 있다. 지금이 그때니라! 아주 권세있었습니다. 지금 이뤄지니 생명있고 권세있다는거에요! ‘이뤄질 것이다. 앞으로 될 것이다’가 아니었습니다. 사탄을 멸하고 지옥으로 멸망받을 문제를 해결하는 실천의 권세였습니다. 메시아의 말씀을 실천하는권세. 메시아의 권세중 하나는 죄 사하는 권세가 있는줄 너희는 모르느냐/ 했습니다. 이때는 이미 예수님은 단호하게 말씀했어요. 죄를 사해줘도 다른사람도 다 사하는줄알아요. 요즘 보면 천주교 그 신부들은 죄를 용서해주고 사해주는데, 어디까지 사함이 될 줄 모르겠어. 나는 메시아만 죄사하는 권세가 있는줄 알아요. 나는신부들한테 한번도 죄사해달라고 안햇어요. 그런데 하늘나라 가보니가 죄가 없더라고. 중풍병자에게 이 얘기는, 중풍병자가 왔는데, 예수님이 믿음을 보시고 낫 기를 원하는구나. 네 믿음대로 낫어라. 낫았으니까“네 죄사함을 받았느 니라”어떻게 죄도 안고했는데? 이미 죄를 용서해주니 사탄이 떠나갔어 요 .그리고 다시금 주가 손댈 것을 손대어서 낫게 해줬습니다. 죄로 인해 오는 병도 있다는 것입니다. 어느시대든 예수님 메시아를 믿고 따라도 안주는 권세가 있습니다. 죄사하는 권세는 안줍니다. 그로 이것을 아무나 하면 그 죄를 감당하느라 못삽니다. 혹시 형제들끼리 용서는 할 수있으나, 죄를 사한다는 소리는 근본 해결이 안됩니다. ‘사하는 권세’는 예수님이 하는데, 그것도 단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줘서 하는거에요. 죄사할 권세를 받아서. 하나님 육신이라 그를 통해 하기 때문에. 만일 주가 죄를 사해주지 않는다면 육 평생 죗값을 받고, 영은 영원히 사망의 권세에 죄값을 받습니다. 죄가 많아서 지옥가는게 아니에요. 작던 많던 죄가 있으면 안된다는거에요. 작은 일이라도, 호리라도 회개하고 없애라는거에요. 글로말하면 한 혹. 한 점. 다른말로하면 실오라기만치라도. 이 시대는 죄를 용서받지 못하면 황금천국 휴거를 할 수가 없다. 죄에대해서 아주 무섭게 생각해야돼. 이건 자기가 받은 세력이 있어서 없앨 문제가 아닙니다. 이 세력은 못받아. 죄 사할 권세를 받고 자기가 사하면 “없어져라!”하면 괜찮게요? 이것만큼은 사람에게 줄 수 없었습니다. 메시아만 주니까 안됩니다. 이런 말씀을 왜 하셨는고 하니, 역시 바리새인 보고 “저것들 내가 죄 안사해줘.그러면 끝나는거야 너흰느 일흔번까지 용서해 주는데, 주여주여하면서도 그래도 지켜야지. 지킬 것은”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하는자녀들에게는 맨날 평생동안 용서해줘 요. “너 용서안해준다!”해놓고 또 용서합니다. 그러나 다른사람들은 두 번세번 하면 끝나버려요. 모두 예수를 보고 오니까, 복음을 보고 오니까 용서해주고. 그리고 나이먹으면 자꾸 잊어버린다. 그래서 적으라는거에요. 그래서 말슴하다가 걷다가 표시하고 즉시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롬 13:1 보면 모든 권세는 하늘로부터 내려온다. 믿는 사람의 권세도, 안믿는 사람 주권자도 나름대로 세운다. 악한 시대는 악한 자 세우고, 선한 시대는 선한자 세운다. 악한 시대는 악한 자 세워서 다스리게 되었다 했습니다. 하나님이 준 권세로 생각하고 귀히 생각해야됩니다. 얼마나 받았나는 행해봐야 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정말로 열심히 행동할 때 보면 다르다고 하죠? 이것은 예수님이 나에게 준 아주 생명시 하는 말씀이에요. 안하면 평생 안된대. 행해야된다. 행하면 태산도 없어진다. 아주 그런 교육을 자주 했어요. 가진 것이 없는데? 그러니까 몸으로 하면 돼. 금방 표적 일어난다. 행하라! 그래서 실천 신앙. 우리의 섭리 신학은 실천 신학이라그랬어요. 실천이다! 실천이 우리의 신학의 최고의 교리다! 인간으로서 교리. 만일 하나님이 실천치 않고 가만히 있어서 되는 일이 있을까? 말이라도 명령해야 될거에요. 하나님도 실천하는데 너희가 뭐냐? 예수님도 그걸 또 너무 누르는 말씀이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안해도 안한 말도 찾아내서 해야됩니다. 눅12:5보면 귀신 쫓아내는 권세가 있어 쫓아내버렸어요. 귀신아 나가라. 떠나가라. 그러니까 바로 낫아버렸어요. 이는 귀신 쫓아내는 권세를 하늘로부터 받았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예수님이“귀신아 물러가라!”했는데 안나가면 얼마나 민망했겠어 예수님 말씀하시기를“믿음이 없는 자야”“우리는 주를 믿는데요”“주 의 능력과 권세를 믿어. 느들 마음을 읽었어. 조금 하다 마니까 안나가” 메시아 이름을 대면서 물러가라고 해야지. 나는 메시아니까 그냥 물러가라 하지만, 그냥 물러가라고 하면 안되지. 메시아 이름을 대면서 물러가라고 해야지. 그래도 안물러가면 메시아에 대해서 알아야돼. 이 시대는 권세를 주고 따르는 자들에게, 신부의권세를 줬습니다. 부지런히 신부들이 달라붙은 것이 많아요. 멋있게, 아름답게 갖추니까 사탄들이 많이 달라붙습니다. 이 시대 주를 제대로 알고있지 못하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사는자들은 귀신과 마귀들 쫓아내기는커녕 자기에게 들러붙습니다 “네가 뭐냐”하고 들어붙어요. 주를 완전히 알고 그 행함을 알고 그 심정을 알고 행해야 권세가 나온다 는 것입니다. 주의 권세를 온전히 받을 것. 그래야 악인도 귀신도 괴롭히는 자도 다스린다. 예수님은 또 하나의 권세가 있었습니다. 여러분 마음으로 여러 가지 생각하고 있었죠? “심판하는 권세가 있는줄 모르느냐?” 이것은 제자들에게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모르니까 말씀했습니다. 이렇게 약해서, 부족해서, 권세가 없어서 저렇게 손가락 대상이 된 것 아 니고, 내가 심판하는 권세가 있어서 심판도 한다. 하고 말씀했습니다. 저렇게 행하는 자들아, 의인 아벨 피부터 사가랴 피까지 다 책임져라. 끝났어. 심판이니라. 4천년 역사 두고 심판헀어요. 어마어마했어요. 뭐 하나가지고 심판한게 아니라,4천년간 있었던 모든 센터로 했습니다. 믿음이 없는 것을 심판했습니다. 오히려 차라리 소돔땅같은데서 외쳤으면 회개했을 것이다. 지독한 사상이다. 그런 사상이 어디서 왔을까? 알아보지도 않고 어떻게 그렇게 대하느냐? 가룟유다에게는 차라리 너는 태어나지 않는게 낫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의인들아. 의인이니까 힘들고 어렵지만 행하라. 너 희는 나를 다르면서 심판의 말씀을 들으면 되것냐. 참 하기가 곤란하지 않겠냐. 하면 그대로 되니까. 무지한자들같이 대하지 말고 잘하자. 조금 만 잘하면 칭찬이요, 조금 잘못하면 심판이요 책망이다”말슴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이 시대꺼 따로 안하고‘이 시대도 그러하다’하 겠습니다. 그래야 설교를 시간에 맞게 맞춥니다. 육을 괴롭히고 죽이는 자만 두려워하지 말라. 육도 영도 지옥에 집어넣는 자를 두려워하라. 에쑤님이 그런 권세도 있다고 말씀했습니. 그러면서 제자들이 예수님이 늘 쫓겨다니는것같아서 도망다니면서 희망이 없다 했지만 그래도 도망다니면서라도 전하는게 낫다. 내가 능력 없어서 그런 것 아니 다. 하면서 가르쳤습니다. ‘우리 선생님 왜저렇게하나? 그렇게 심판하고 끝나버리면 되는데..’ 예수님은 메시아라 그렇게 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의 마음을 갖고왔기 때문에 그러했습니다. 한번 나도 삼위께로부터 들은 이야기인데, “네가 참고, 네가 숙이는 것이 낫어. 너라고 생각해봐. 끝나면 영원한 세계 영원토록 살아야 돼. 그래서 그런 극적인 것은 참으라. 하나님께 맡 겨버려. 그러면 너는 책임 안지고 후회가 없다”그랬습니다. “지옥이라는 곳은 평생 잘못했어도 가라고 해선 안될 것이다.” 그정도까지 말씀했어요. 너무너무 무서워서“이래서 예수님께서 사랑하라고 하시는구나” 예수님 지옥 본 얘기 별로 안했죠? 그런데 안봤겠습니까? 요2:26-27 이기는자는 만국 다스리는 권세준다. 철장으로 질그릇 깨부수는 것. 철장으로 그릇 깨부숴서 안부숴지는 질그릇 어디있어요? 그런 권세를 준다. 이 권세를 주님만 갖고있는게 아니라 다 주겠다. 내 일을 끝까지 지키는자에게 주겠다. 끝까지 못지키는 자에게는 줄 수가 없어요. 줫다뺏다 잘 안합니다 .한번 모든 것을 완벽하게 했으면 줍니다. 이 시대 말씀도 질그릇 깨트리는 철장 권세입니다. 이시대에 이미 줬습니다. 써먹어야됩니다. 일할때도 써먹고, 말씀을 전할때도 써먹고, 형제를 사랑할때도 써먹고, 용서할 대도 써먹고, 이해할때도 써먹고, 화평케 할 때도 써먹고. 권세를 할 때 명령과 지시의 권세가 아니라, 참고 견디고 이기며 이를 갈 며 지켜야 이 권세를 갖고있는거에요. 권세의 마패를 뺏기지 말아야돼요. 지켜야돼요. 성경을 제대로 풀지 않고 그릇되게 믿는 자들은 희망이 이뤄지지 않고 허무로 끝나고, 한마디로 미련하게 인생을 살고 끝납니다. 권세를 받지 못합니다. 권세를 이지가지 줬어도 행치 않으면 능력도 권세도 행할 수 없고, 때가 되면 그냥 권세가 사라집니다. 행함으로 해를 받지 않고, 심판도 받지 않습니다. 안행하면 심판이라는 것이 예정되어있어요. 사명을 줬어도 제때 행하지 않으면 사라짐을 알아라. 자 이제 조금 남았습니다. 권세를 받으려면 주를 믿고서 주의 말씀을 실천하라. 실천이 권세다. 능력이다. 실천하면 문제가 풀어집니다. 월명동 꼭 해야될 일들이 지금도 있습니다. 그것은 진짜 힘들어요. 왜 힘든지 압니까? 나머지는 작은일이라 별것도 아니라고 헀는데, 어려운곳만 남겨놨거든요. 그래서 작아도 실천할 엄두가 안나요. 그래서 결국 해버렸습니다. 같이 일하는 30대 힘이 청청하고 능력있는 사람 나중에 지쳤습니다. 깔짝깔짝, 힘은 80세 노인같이 하라. 그런 지혜는 하늘에 닿도록 하라. 그러면 계속 할 수 있다. 그 방법으로 해내고 말았어요. 그때에“선생님은 정말 다르네요. 조금 하시다 갈줄 알았는데 끝가지 하 시네요” 구원을 받고 따르는 자들은 지체입니다. 지체도 능력을 부립니다. 주를 따러 행하면 하나님 주신 권세를 이 시대를 지혜의 능력으로 행하여 서 사랑의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슴이 이렇게 권세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행해봐야 합니다. 하늘 권세는 돈으로도 살 수 없고, 어떤 권세자도 그 권세를 당할자도 없 어ᅡ요. 주권자도, 통치자도 못 당해요. 하나님 선폿하면 그대로 됩니다. 40년간 우리는 실천의 권세로왔어요. 실천하면서 해결했지. 그 엄청난 아얄론 골짜기에 이스라엘 31개 족속들 어덯게 이겼나? 실천 하면서 없앴어요. 사탄, 자기, 악평자, 어려움 이기는데 전부 실천으로 했 어요. 가만히 잇으면 어떡하냐. 노래도 나왔지요? 갈길은 멀은데 가만히 주저앉아서 아니가면 어쩌하냐. 가야한다. 가야한 다. 가야 문제가 해결된단다. 말씀하시는 성령, 성자를 따라 하나님 따라 나는 날이 새도록 해가지고 밤이 되도록 하였네 님아 님은 너희도 그러해 야한다~♪이렇게 노래도 불렀잖아요. 이와같이 실천해서 우리는 40년동안 어마어마한 어려움을 이기면서 300 개 교회를 세우고 세계적인 60개 나라 복음을 넣었고, 6천년 하나님 이루려는 최고의 목적 휴거의 역사를 사랑의 역사를 천지 만물 창조한 목적의 역사를 이뤘어요. 이뤄서 이미 40년 역사를 폈습니다. 그래서 성자 가시면서 결혼하고 했는데 신부들이 집이 없으면 되겠어? 집만큼은 내가 해결해준 다 했어요. 교회들입니다. 선생님도 그바람에 집을 받아서 27평 집을 받 아서 귀하게 쓰고 있습니다. 이와같이 휴거되어 6천년동안 아무도 할 수 없었던 최고의 하나님 목적 휴거의 역사를 이뤘습니다. 예수님도, 모세도, 구약의 선지선열들도 그 역사를 바라고 바란거에요. 그것을 이뤘습니다. 그것을 이 시대 당세에만 이룬게 아니라, 6천년간 하 나님 역사해와서 이룬거에요. 어떻게 100층 짓는데 99층 안짓고 100층 짓겠습니가/ 그래서 자꾸 구약 얘기도 해주고 예수님 얘기도 해주는 것입니다. 자 이제는 우리가 주여주여만 하지 말고 주의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어 라. 다는 아니지만 잘하는 자도 그럴 때가 있어요. 하나님이 이시대 사명자를 통해 전한 말씀을 모두 절대시 해야된다는 것 을 근본으로 하고, 표적과 능력이 일어나게 하는 것은 역시 지키는 것입 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표적을 일으키며 왔습니까? 표적 보려면 내 옆에 있으라. 하루에도 몇 개씩 일어납니다. 표적 보려면 나를 따르는사랑하는 시대의 신부들을 보라. 표적 일으킨다. 왕들의 권세와 비교가 안됩니다. 왕들의 권세는 육의 권세지만 우리는 영원히 누리는 권세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신부의 권세를 받습니다. 하나님이 너를 영원히 사랗하면서 가 자 이런 권세를 받았습니다. 이런 권세가ᅥ 어디있습니까? 신약시대때는“너는 내 아들이다. 영원히 사랑하겠다. 예수같이 사랑하겠 다.”그게 최고 권세이지 않습니까? 구약인은 그것도 모르고 꼬투리잡고 다녔어. 자, 이제는 한 장 좀 남았네요. 코로나가 일어나기 전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스스로 조심하라 말씀했어 요.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인이다. 이시대 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인 맞은 자다. 이들은 해하지 말라. 아마 해함을 받는 사람들은 전갈이 쏘듯이 너무 괴로울 것이니라. 이 기간이 다섯달동안이니라. 나도 솔직히 몰랐어요. ‘코로나 코로 숨안쉬면 산다! 노인들 많이 걸린다. 죽는다!’ 나 안걸리게 모두 열심히하라. 자기 안걸리게. 그러나 몰랐습니다. 계속 조심하라 조심하라 했는데, 조심하라는 말은 보통 쓰는 말이잖아. 그런데 이렇게 극적으로 조심 안했으면 큰일날뻔 했어요. 우리 뿐 아니라 세계 전체가 하는 말입니다. 양심적으로 세게 전체에게 선포했어요. 보건부 통해, 지도자 통해 모두 선포했어요. 정말 조심해야된다고. 나는 하나님이 그들 통해 말슴하는 것이 들리더라고. 조심하면 되는데. 조심하는 사람은 안걸리고 조심하는 사람은 정말 벗어 났습니다. 조심이라는 것이 생명의 말씀이었어요. 정말로 말씀의 인맞은 자는 살아났어요. 우리는 세계 60개국 나라 엄청났잖아요? 어마어마한 인원들중에 2명걸렸어. 조심안해서 걸렷다고 먼저 얘기를 할 수박에 없어요. 그리고 거울로 우리에게 주니라고. 이 두가지 교훈을 받 았어요. 이러므로 우리는 요번에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하나님 말씀 들어야된다는거에요. 모든 사람 복음을 전해서 들었으면 이렇게까지 많은 사람 죽지 않았을텐 데. 이렇게 엄청나게 경제 손해 안갔을텐데. 그런 생각의 아쉬움이 들었 습니다. 우리는 이번 일을 통해서 많이 깨달아야됩니다. 우리 정말 하나님말씀 받아들이는 인을 받았구나. 그래서 해를 안받았구 나. 진짜 하나님 역사구나 깨달았을 것입니다. 지구세상 어떤 종교도 이와같이 하나님 창조목적을 편곳은 없습니다. 이 를 깨닫고 가치를 깨닫고 말씀을 순조앟고 살아야됩니다. 휴거는 끝없는 휴거역사입니다. 나 휴거되면 끝났다? 여러분 태어났으면 끝납니까? 20대끝나면 끝납니까? 죽을때까지 숨쉴때까지 도전하고 행해야됩니다. 쉬는 비법을 가르쳐줄게요. 일하면서 쉬기 바랍니다. 그렇지않으면 쉴수가 없습니다. 나는 코로나때 쉬려고 했어요. 그러나 가만히 코로나때 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코로나 걸린 사람 위해 기도도 해주고, 일도 해야되지 않겠냐. 우리 만들라고 한 말씀때부터 작업복 입고 완전히 노동자에요. 완전 노동판에 일하는 사람입니다. 어느정도 일을 해야 일을 하는고 하니, 흥분될때까지 하라. 그러면 의식을 잊어버리고 빠져버려서 몰라요. 같이 일하는 사람에게 보여주면서, 하루종일, 계속. 나중에는 안들어진다니까? 그때부터는 성령께서 코치해주신대로 하는데 되더라고. 성령의 구상, 성령이 와서 헷갈릴정도로 하겠다고. 도저히 어디 앉아야되냐. 여기가면 여기 앉고싶고, 저기가면 저기 앉곳싶 다고 그렇게 해놨습니다. 이곳은 지체로 말하면 어느 지역과 같다. 거기에 해당되게 만들라고 해서 그런 식으로 만들었습니다. 동그래산은 동그렇게 만들어야된다그랬스비 낟. 난 처음에 쭉쭉 뻗은거 갖다놓으려다가 하루 전에 바꿧어요. 하나님이 구상을 안주니 성령이 주라고. “산 생긴대로 하라”해서 산 생 긴대로 헀어요. 자, 실천함으로 삼위와 주의 권세를 받은 자가 되어 악한자도 사탄도 이 기고 권세가 있는 신부들이 되어 남은 역사를 하나님같이 피기를 축복하 고, 축원하옵니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 오늘은 아마 한시까지 할것읻 ᅡ했는데 11시 40분에 끝났어요. 성령께서 조정한다고 햇어요. 내가너무많다고. 내가 조정하리라. 오늘 말씀을 들은 우리와 모든 자들에게 이 말씀을 듣고 권세를 받고 능 력을 받는 자들이 되기를 원해서 하나님 주셨습니다.이미 능력 받았는데 실천안해서 안나오는 자들있습니다. 행하라. 행하면 얼만큼 능력받는지 알 것이다. 내가 행해보니까 3만번 이상 해도 안지키더라. 내가 능력주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있구나! 여러분이 행하는 대로 능력을주니 그렇게 하라고 하신 맑씀을 깨닫고 행 하게 해주시옵소서. 느력있는자는 행합니다. 세력있는 자는 행합니다 . 우리는 왕같은 제사장 되었으니 우리는 세력, 권세가 있어야됩니더ᅡ. 왕 들은 권세와 세력이있습니다. 그것을 강행해야됩니다. 우물쭈물 하면 안 됩니다. 우리도 왕같은 제사장이 되었으니 우릭 ᅡ열심히, 과감히 행하는 자들 되게해주이솝소서ᅡ.그러므로 이기간에 모바일예배 언제끝나나 하지 말고 빨리 행하여 만들어야겠습니다. 녹슬은 권세가 되지 않게해주시옵소 서. 말슴을 줫으니 그러하게해주시고, 예수님이 권세있게 많이 행했는데, 행하는대로 권ᄆ세가 왔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너희들도 행하라. 성부성 자성령님 우리는 권세를 행하지 않음으로 다툼도 시기질투도 일어나고넘 을 두고 헐뜯고 합니다. 자기 받은 권세를 하면 되는데. 우리는 섭리 나라를 건설하고 세우고 말았습니다. 천년역사 기초를 세워놨습니다. 건축해왔고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작은 일을 모두 행하며 남은 부활역사를 지금 하고있는데, 이제는 부활된 역사는 완젆 ᅵ이뤄야된다고했습니다. 그리함ᄋ,받게해주시옵소서ᅡ. 성부성자성령 이들위해. 영웒하고 함게 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