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5.10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0.05.10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6: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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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0 주일예배 316 휴거기념관
<실천의 권세와 능력>
<성경본문>
누가복음 6:46-49
<조은목사님 전초 말씀>
섭리사의 위력 중에 하나는 무엇일까요? 주님의 말씀이 가장 큰 위력이라면 또 하나는 실천
입니다. 새로운 새 시대 역사라서 실천할 것이 아주 많습니다. 섭리역사 42년 동안 수많은 설
교가 나왔지만 항상 행하라는 말씀은 나왔습니다. 선생님께서도 말씀만 전해주시는 게 아니라
손수 실천 하시면서 극한 일을 해오셨습니다. 많은 책을 쓰기도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에
게 시켜서 쓰지 않았습니다. 이 세상에 책을 내는 사람은 많지만 글까지 실제로 쓰는 사람은
없어요. 대부분 맡기게 됩니다. 전문가가 글을 쓰게 되죠. 그런데 선생님은 손수 원본을 다 쓰
셨습니다. 이것도 실천이었습니다. 자연성전 건축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구상을 받고 제
자들만 시킨 것이 아니라 누구보다 앞장서서 손수 30년 이상 실천해 오셨습니다. 세상에 수많
은 종교 지도자들이 있지만 막일을 하면서 행하는 지도자는 보기 드뭅니다.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들이 일일이 나와 있습니다. 하신 말씀, 행하신 말씀들.
성경의 귀한 말씀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낸 자가 해놓으니 완전하게 해놓았습니다.
섭리사 역시 머리 되시는 선생님을 따라서 실천해왔습니다. 귀에 듣기에는 달지만 행하기에는
어려웠습니다. 머리가 행하니 삶을 본받아서 작더라도 부족하더라도 행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새 시대를 개척하고 개발하며, 오늘날 섭리 역사를 이루어 놓았습니다.
행한 것만 남아 있습니다. 이 자연 성전이 그러하고 하나님의 섭리역사가 그러합니다.
행했기에 길이 길이 남아지게 해 놓았습니다. 행함으로 남겨 놔야만 당세에 사명자와 같이 이
같이 해놨다고 하면서, 후손들도 기뻐하고 믿고 쉽게 따라올 수가 있습니다.
저 역시 주를 따라서 겪어보고 뒤돌아보니 20년 동안 행하지 않았는데 된 것은 단 하나도 없
었습니다. 행하면 잘될 것 같은데 행함으로 인해서 고통이 오기도 한다. 전도를 꼭 해야하고
주의 말씀을 전하고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는데 행할수록 기쁘기도 하지만 모르는 자들로 인해
서 따라오는 어려움도 있었을 것입니다. 일로 인한 어려움이 아니라 행함으로 인한 어려움이
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행해놓았기에 평생 쓰게 되고, 특히 생명들에 관한 일은 육신 평생 영
영원히 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도 전지전능하신 만큼 137억년 동안 행하셨기에 인류의 역사, 구원의 역사, 땅의 역사
가 있게 된 것입니다. 성경에 결론은 2가지라고 주님은 가르쳐주셨습니다. 첫 째는 해라. 둘
째는 하지 말아라.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한 것은 하지 않는 것이고, 하라고 한 것은 해야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성경의 결론이다. 이 말씀을 실천하는 것이 곧 권세와 능력이 된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이든 실천하는 자만이 됩니다.
<선생님 말씀>
말씀 귀하게 받고 준비하고 한 말씀 여러분들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 읽었죠? 예수님 따르는 자들에게 너희는 주여 주여 하면서 주를 알고 따르면
서도 왜 내 말을 안 지키느냐. 왜 실천치 않느냐. 책망을 했습니다. 책망의 말이지 칭찬의 말
이 아니에요. 왜 이런고 하니 이것이 나의 말이 아니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이기 때문이
다. 내 말 같으면 이해한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말씀을 받아 오기까지 어마어마한 사명자
로 했는데 이것을 안 지킨다면 내 꼴도 어찌 되고 하나님이 어떻게 보시겠느냐.
이런 의미입니다.
주를 알았으면 주의 말씀을 생명시 하고 지켜야 되지 않느냐. 행하지 않는 자는 모래 위에 집
을 지은 자 같다. 비 오고 홍수 나면 쓰러지는 자와 같다. 그래서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주도
알고 그 말씀도 알고 귀히 여기고 실천한 자는 반석 위에 지은 자 같다. 홍수가 나도 넘어지
지 않는 자와 같고, 집과 같다. 확실하게 가르치고 설교 했습니다.
그렇다고 예수님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사실상 이 말은 책망하는 말로 맨 마지막에 했습니다.
잘 하는 사람들 얘기, 어떻게 하라는 얘기는 주욱 6장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은 여러 가지 중에서 아주 깜짝 놀라는 것도 말씀을 연구한 결과 발표해주겠어요.
2천년 동안 발표 못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다음에 와서 얘기했다고 했는데 지금
얘기해서 답을 주니까 온 것이 아니겠습니까. 안 왔으면 답을 못 주거든요.
안식일 이전에 책망 받고 끝내는 예수님이 아니고 이 전에 아기자기 하게 대화도 하고 재미있
게 지냈어요. 그 얘기 잠깐 해주겠어요. 오늘 말씀 가지고 책망이라고 하지 말라는 거에요.
이것은 맨 마지막에 해당되는 자에게 해당되는 것이지 다는 아니에요. 주여 주여 하면서 왜
말 안 지키느냐 이 사람들이 계속 안 지키는 것이 아니라 가끔 안 지키지. 중요한 것을 몰라
서 그런지 나이 먹어서 건망증이 들려서 그런지.
말씀을 또 재미있게 하겠어요. 예수님 것은 예수님이 하시듯 성령에 해당되는 것은 성령이 하
나님에 해당되는 것은 하나님이 분야를 쪼개서 하겠습니다. 이 날은 안식일이었습니다. 안식
일날 예수님은 예루살렘 성전에 와서 주일을 지켜야 하는데 그들이 메시아인지 모르고 성전을
안 내주니, 메시아를 위해 성전을 지었는데 안 내주니 거리를 다니면서 설교를 하시는 모습들
입니다. 어떻게 보면 애처롭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시대를 조명해보고 우리도 그래서는 안
되겠다. 여러분들 지금은 하나님의 성전에 와서 몸의 성전을 내줘야 예수님이 거리로 다니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공중에 새는 깃들 곳이 있는데 나는 깃들 곳이 없다는 것은 마음의 성
전을 안 내주면 그러합니다.
안식일날 제자들과 밀 밭 사이로 가게 되었는데 제자들이 배 고픈지 밀을 목을 따서 비벼서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바리새인들이 꼽사리 껴서 같이 갔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안
끼는 데가 없어. 예수님 꼬투리 잡으려고. 바리새인들 못 오게 하면 더 야단납니다. 잘 못한
것이 많구나. 떳떳하면 보라고 할 것인데. 하기에 바리새인들에게 개방하고 다녔다.
바리새인들이 주일날 교회 안 가고 예수님을 좇아다녔어요. 예수님 어떻게 행동하나 보고 그
것을 막 터뜨리는 거야. 안식일 날 밀 비벼 먹는 것 보고 어찌하여 예수의 제자들은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될 것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어. 이 때에 제자들이 너무 미안하고 어쩔 줄 몰랐어.
법을 몰라서 예수님 선생 욕 먹이면 어떡하지. 그 전에 조심한다고 했는데. 제자들이 이것을
알았으면 조심했을 텐데 안식일 법 구약을 잘 모르니까. 예수님께서 걱정마라. 나는 안식일의
주인이고 다윗이 있지 않냐. 다윗은 제사장 밖에 못 먹는 진설병을 먹었어. 너희도 다윗 이상
의 위치에 있으니 걱정마 괜찮나. 비벼 먹을 사람은 계속 비벼먹고 따라와. 제자들이 아이코
마음에 심정이 놓였습니다. 제사장들에게도 못 하는 일을 하는 위치에 있구나. 또 바리새인들
이 구약법을 지키지 신약법은 아니라는 거에요. 구약법은 예수님도 안 걸려요. 지들이 걸리지.
제자들은 예수님 안 끼고 다니면 걸립니다. 법이 다르니까.
이렇게 하면서 말씀을 대 해주고.
2번째 주욱 가다가 다른 얘기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가서 바리새인들이 안식일 날 병 고친다
는 소문을 들었거든. 오늘 분명히 병 고치러 온 사람이 있다. 즉시 지적하겠다.
그 때 당시 병으로 고침을 받으러 온 사람들이 이 곳 저 곳에서 왔어요. 저 것 분명히 또 고
칠 거다. 예수님은 그 꼬투리 잡는 것을 아시고 그 아픈 사람을 일어나라 이리 오너라. 했습
니다. 그리고 사람들과 같이 들어라. 너희는 아프지 않지만 들어라 내 말을. 안식일날 악을 행
하는 것이 좋으냐 선을 행하는 것이 좋으냐? 모든 사람이 선이죠 했죠. 바리새인들이 듣고 가
슴이 뜨끔했을 거에요. 맞다는 거지.
또 하나 말씀 했어요.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한 번 너희들 생각해봐라. 안식일 날 생명
을 구하는 것이 낫냐. 구하지 않고 내버려두는 것이 낫냐. 하나님도 어떻게 생각하느냐?
고쳐주고 구하는 것이 옳소이다 했죠 모두. 바리새인들만 입만 딱 닫고 옳소이다 안했어요.
이리와라 고침을 얻어라. 우리 모두 낫기를 원한다 하니 현장에서 낫고 기뻐 뛰는 것을 봤어
요.
제자들도 모두 봤죠. 이거 다른 꼬투리를 잡을 것이 없어. 맞기는 맞는 말인데 구약에서는 하
나님이 안 된다고 했지. 새로운 역사 온 것을 모르고 하나님이 예수님 쓰고 와서 행하는데 모
르는 거에요. 예수님께서 이 꼬투리 잡는 사람들이 계속 있어봤자 시간만 뺏겨. 이 정도 했으
면 충분히 설득될 만큼 했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이렇게 두 번이나 가르쳤으면 충분하거
든. 결국 산으로 기도한다 하고 산으로 기도하러 떠났습니다.
밤새도록 기도하고 낮이 밝으매 내려오셔서 제자들을 다시 불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 제
자였어요. 따르는 사람이 제자였어요. 그러나 특별한 제자를 이날 택했어요. 월요일입니다. 많
은 제자들 가운데 그 중에 12명을 택했어요. 그 때 가룟 유다도 택했습니다. 그리고 그 때에
택하고 바로 그 자리에서부터 8복장을 말씀하셨어요.
12명을 택하고부터 이제는 이들을 강하게 만들어야겠다. 예수님은 운명이 기울어진 것을 알았
어요. 12명만 만들어 놓으면 충분하다. 12명을 하기 위해서 그 전에는 안 그랬는데 말씀이 강
하고 책망도 많고, 주여주여 하지만 말고 내 말 지켜라. 했는데. 주를 안 사람만 택한 거에요.
다 주를 알았지만 그 중에 실천이 강하고 열렬한 자들만 12명을 택한 거에요. 12제자들 다
특성이 있어요.
도마는 의심하는 자를 왜 택했지 하지만 아주 그런 센터를 책임지라는 거에요. 의심하고 잘
안 믿는 사람들 책임지라는 거에요. 도마는 기어코 확인하고 믿고, 그래서 그런 자를 또한 택
했어요. 가룟유다는 예수님에 대해 꼬투리 잡는 것을 잘 가르쳐서 그 쪽면을 책임지고 하라고
하려고 했는데 이 놈이 오히려 꼬임에 시험들고 빠져 나갔죠. 그 쪽면이 약했습니다.
12제자가 특성 있는 세계로 완전히.
베드로는 그리스도다. 주는 메시아다. 확실하다. 이것을 증거하는데 최고 선두자가 되었죠.
12명 골고루 택해서 하늘과 의논해서 택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제자들이 성경 쓴 것을 보면 완전히 각각 썼어요. 누가가 쓴 성경이 세밀합니다.
그 쪽 센터. 이 모든 것을 써서 국하 각하에 올리기에 세밀하게 썼습니다.
이 때부터 말씀을 강하게 전해주고 완벽한 제자들을 만들려고 한 것이 나옵니다.
그 전에는 모두 늘 말씀을 전할 때 부드럽게도 전했는데 그 후부터 말씀이 너무 강해졌어요.
책망도 강해지고 무섭게도 대하고. 결국 잘한 것입니다. 시원찮게만 했으면 좋게만 다독거리
고 갔으면 예수님이 죽어서 어떡합니다. 사랑하는 자에게 책망이 필요하고 매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하니 꼼짝도 못 했어요.
예수님은 이들에게 가르치기를, 가난한 자에게 복이 있다 오히려. 너희는 가난한 자들이다. 뭔
가 들으려고 하고 뭔가 배우려고 하고, 뭔가 쫓아다니고 저 유대인들 봐라. 나는 다 안다고
쫓아다니지 않지 않느냐. 제사장들 들으라고 한 것이 아니고 이들 들으라고 말씀을 강하게 해
주었습니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라. 오른 뼘 치면 왼 뼘도 대해라. 이 말씀 왜 나온지 압니까?
제자들 보고 나온 말씀이 아니에요. 바리새인들 보고 한 말씀이에요. 나는 이 바리새인들 제
사장들 서기관들 이것들이 원수다. 너희들한테 할 말도 제대로 못 한다. 이 원수들을 내가 사
랑하듯이 너희도 혹시 원수가 있으면 나와 같이 사랑해줘라. 저 정도 좇아다니고 흠을 잡는데
사랑해주지 않느냐. 내가 말 한마디 하면 저들은 영도 육도 영원한 세계로 가버린다. 원수도
내가 사랑하고, 원수가 겉옷을 벗어달라고 하면 속옷까지 벗어줘라.
너희들에게 구하는 자에게 자꾸 허락해줘라. 너희들에게 뭘 그렇게 구하겠냐. 내게 구하는 것
들을 그렇게 많이 들어주는데 너희도 자꾸 들어주고 해라. 구하는 자 들어주지 않으면 상당히
서운한 거다.
대접은 늘 대접을 하되, 대접하는 만큼 오는 거다. 그것은 천륜의 법칙이다. 그렇게 하면서 살
아라. 구약과 신약에 다른 것이 너희는 아들들, 주인들이라 주인 역할을 해야한다.
구약에서는 종들이라 이렇게 못 한다. 구약법은 그렇다. 그러므로 너희는 후히 해줘라. 자녀권
들이니까 후히 좀 도와주고 후히 대하라. 칭찬도 해주고 도와도 주고 죄인들끼리도 그렇게 잘
한다. 너희는 의인들이 되었으니 더 잘 해야 되지 않겠냐. 죄인들끼리도 서로 나누기도 하고
칭찬도 하지 않느냐. 너희가 받기만을 바라고 사람들에게 주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은 새로
운 역사의 자녀권의 역사가 안 된다고 가르쳤습니다.
원수를 사랑해주고 뭘 바라지 말라. 바라지 말고 자꾸 주어라. 하나님의 마음이니라.
하나님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알지 않느냐. 하나님을 증거하기 시작했습니다.
너희 아버지가 자비하듯이 너희도 자비하라. 하늘 아버지. 너희 아버지의 자비하심같이 너희
도 자비하라. 너의 육신 아버지에게도 자비를 베풀라. 부모가 자녀에게 자비를 베풀 듯이..
비판하지 말라. 바리새인들이 늘 비판하고 하는데, 너무 비판하고 비관적이고 너무 흠을 잡고
정죄 하고 하는 것이 바리새인들에게서 온 설교입니다. 용서하고 하라. 너희는 저들 닮지 마
라. 너무 꼴보기 싫지? 내가 너희들 마음 안다. 미워하지 마라. 그냥 두고 나를 좇아라.
또 비유를 한 가지 말 하는데 소경이 소경을 인도 못 해. 이것도 바리새인들에게서 온 말이에
요.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설교 자료 많이 줬어요. 저 소경들이 뭘 인도하겠냐. 소경이 소경
인도 못 한다. 너희는 듣고 배우고 깨달아라. 너희도 안 배우면 똑같다. 이방과 시대 같이. 너
희는 내게 배워라. 배운 자가 낫지. 내가 너희에게 혀가 닳도록 가르친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니 저들이 인도하는 자들은 구덩이에 빠진 자가 되었다. 너희만이 안 빠
졌다. 절대 빠지지 마라. 저 교리나 저들의 주장을 따르지 말라. 아주 강렬하게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얘기하는 것은 제자는 선생보다 못해. 선생같이 못 했다고 낙심하지 말아라.
내가 떠난 후에도 왜 선생같이 못하냐 하지 말아라. 선생과 제자의 차이는 머리와 지체의 차
이니라.
여러분 시대에도 왜 선생님 같이 안 되지 하고 낙심합니다. 선생과 제자의 차이를 말씀해주었
어요. 사람들 남의 들보는 잘 보인다. 약점. 남의 약점은 잘 보이는데 자기 약점은 안 보이는
거다. 저들 봐라. 바리새인들 봐라. 우리의 흠 잡아봤자 보리 비벼 먹는 건데 그것을 가지고
흠을 잡을 왔다. 배고프면 먹는 것이지. 그렇지 않느냐? 자기들은 꼬라지가 아주 소경이다. 아
주 들보가 들어있다. 시대를 모른다. 이 중에 나 아는 자가 있느냐? 네네 압니다. 주님입니다.
온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유대인들이 기다린 메시아입니다. 그래 너희는 시대를 깨닫고 알아.
저들은 몰라. 저들 눈 속에 들보가 들어있다. 그런 식의 말씀을 했습니다.
너희는 밝히 보고 형제 눈 속에 티가 있으면 빼내 주면 좋겠다. 사람을 보는데 저들이 나쁘다
좋다 서로 그럴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행실 보고 알아라. 행실 보면 안다. 나무는 열매 보면
아는 것이다. 저들의 행실만 봐라. 하는 짓을 봐라. 알지 않겠냐. 저들 뿐 아니라 모든 사람을
행실을 중심해서 봐라. 열매 중심해서 나무를 판단하는 거다. 악한 자는 악한 말을 하고 악한
짓을 하고 선한 사람은 선한 말을 하고 선한 짓을 한다.
오늘 설교가 다 했다 하나 남았다 이 말씀을 해주겠다 하고.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
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을 행치 않느냐. 이 설교가 마지막에 했습니다. 한 마퀴 설교에요.
이것만 달랑하고서 은혜받지 않았어요. 이런 말씀을 가르치고 권세에 놀랬어요.
이어서 말씀을 했습니다. 예수님은 실천의 존재자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에 대해서 잘 몰라서
그렇지 명지 털 하나 만큼도 예수님에 해당되는 것은 다 실천했어요. 성경에 다 쓸 수가 없어
서 사도바울이 이것을 깨닫고 예수님의 3년간의 행적을 기록하려면 지구를 백지 삼고 써도 못
다 쓰겠다. 했습니다. 이마만큼 3년 동안의 행적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시대도 내가 행한 행
적을 수만명이 기록한다고 해도 봤어야 하죠. 옆에 있어야 하죠. 옆에 안 있으니 행한 것을
모릅니다.
왜 오늘 말씀이 실천의 권세와 능력이다 이런 말씀이 나오게 됐는고 하니 실천했기에 받았어
요. 실천 안 하면 절대 안 준다고 했죠. 실천했기 때문에
포크레인도 장비도 못 올라가는 곳에 나무를 심으러 구덩이를 팠어요. 돌이에요.
월명동에 거죽은 부드러운 살 같은데 속에 보면 전부 돌덩어리입니다.
이것을 파는데 북한 사람들 아오지 탄광은 아무 것도 아니다. 세발의 피다 할 정도로 팠어요.
북한은 천 삽을 떴다면 우리는 삼만 삽을 떴다. 곡괭이로 찍는 것은 10만 번을 찍었어요. 산
태기를 수천개를 빼내야 돼요. 20일 동안 했어요. 나무를 하나님 성령님이 구상을 너무 힘드
니까 안 줘요. 구상을 거진 2년 동안 안 줬어요. 구상을 이 코로나 기간에 주었습니다. 시간
이 좀 있어서. 그러므로 코로나가 안 걸린 것은 하나님의 일을 해야 된다고 깨닫게 되었어요.
안 걸렸으니 이 때 편히 쉬어야지. 사람 없을 때 쉬어야지. 하면 그대로 결정하고 가게 됩니
다. 하나님은 알았다. 그렇게하라 합니다. 이때에 구상달라고 해서 구상 받아서 실천했습니다.
실천하고 거목 나무 4주를 심어놓고 간신히 금요일 밤에 끝났어요.
비가 그 때 부터 오기 시작해서 오늘도 월명동은 비가 와요. 다 해놓으니 비가 오기 시작했습
니다.
일할 때에 역시 실천만이 능력과 나의 권세구나.
일 하면서 역시 실천만이 하나님이 주신 권세를 자기 것으로 삼고 권세를 부릴 수가 있구나.
사람을 막 주관하고 다스리고 명령하고 이런 권세보다 하나님이 시킨 일을 하는 것이 권세.
일의 권세. 행함의 권세. 천년 동안 있게 하는 권세. 만드는 권세. 이래서 이 말씀을 받았습니
다.
이 시대도 역시 주를 알고도 주의 말씀대로 실천치 않는 자들이 책망을 받기도 하고 잘 따라
오는 사람은 칭찬을 받기도 하고, 일부는 실천하고 일부는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독촉도 하고
합니다. 책망만 하는 말씀이 아니고, 실천해서 우리가 시대 권세와 능력을 받자. 하나님의 능
력을 받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병 고치는 능력, 무슨 능력을 주시옵소서 하지 말고 이 능력
은 이미 줬으니 실천하라. 얼마만큼 줬나 실천하면 알아요.
우리는 실천해야 하나님의 능력을 얻을 수 있지 그냥은 못 얻는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능
력을 인간으로서 받을 수 있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거에요. 그러면 하나님의 권세
를 받고 능력을 받습니다.
모세도 애굽으로 가라. 정말 맞아 죽을 장소에요. 백성들 빼내러 가는데. 그 부려먹는 이스라
엘 백성을 다 빼내오는 것은 죽을 일입니다. 이것을 실천할 때 능력이 계속 일어났어요. 홍해
바다 갈라지고 열 가지 재앙이 내리고. 물이 피되게 하고 피가 물이 되게 하고 계속 실천하니
까 하나님의 권세가 계속 나타나. 그런 권세는 인간의 권세가 아니라 하나님의 권세입니다.
여러분도 실천해야 어디까지 권세를 받았는지 알 수 있어요.
요한복음 1장 12절을 보면 주는 주를 영접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줬다 했
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영접한 자들은 전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았습니다. 받
고도 멀리하는 사람은 뺏겼죠
주가 적그리스도다. 잘 못 가르친다. 불신한 자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못 받고 구
약 주관권에서만 살게 됩니다. 원시인들 새로운 문화권 못 받으니 7천년이 가도 그대로 그 삶
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삽니다. 얼마나 고생하는 지 압니까? 만배 십만배 고생하고 삽니다.
그 나름대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고 문화권의 사람들은 여기 숲 너무 공기 좋다 하니까 같이 살
자 하는데 같이 삽니까? 원시인들 연구하는 자나 같이 살꺼에요.
이와 같이 시대 종교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천하는 자만 새로운 문화권에 살게 돼요. 시대를 따라오는 사람들은 굉장히 실천력이 강한
사람들이에요. 새로운 세계를 찾으려고 실천한 사람들이에요. 하나님은 주를 영접하는 자. 예
수님을 주로 영접하는 자. 그냥 알 수 없습니다. 말씀 듣고 1년 2년 같이 행해보고 맞구나 인
정하는 자에게는 예수님과 같이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았습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가 계속 진행되는 만큼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주면 그 말씀을 믿고 따
라오면 자녀가 되는 권세가 아니라, 자녀 위에 되는 권세를 받아요. 바로 사랑하는 하나님의
신부의 권세를 준다. 6천년 종교 역사 가운데 최고의 권세입니다.
그 위에는 하나님과 동등권이 되는 권세인데 그 것은 줄 수 없습니다.
아무리 메시아라도 동등권은 못 줍니다. 예수님 메시아인데 삼위일체에는 못 들어가고 사위일
체 안에는 들어갑니다. 메시아도 동등권 안 되니 신부의 권세를 최고라고 보는 거에요.
그 권세까지 와서 살고 있습니다.
이들을 그냥 둘 수 없으니 영계의 최고 위치, 육계에서 최고의 역사 6천년 종교 역사 이후에
최고의 위치에 살게 된 거에요. 그 대신 최고의 스타들은 최고의 힘든 일이 많습니다. 여러분
들은 신부들이니까 최고의 힘든 일이 많습니다. 이 것 저 것 지킬 것도 많고. 각오하게 해야
죠.
예수님 말씀에 영광에 족히 비할 수가 없다. 이들에게는 최고 영원히 원하는 세계 가운데 천
년동안만 황금성에 사는 주권을 주었습니다. 그 다음에 영원히 사는 세계가 약속되어있는데
천년 끝나면 하나님 주권으로 넘어 갑니다. 천년이 얼마나 긴고 하니 이 세상에 천년 역사가
엄청나게 길죠? 육신. 영의 천년이라 어마어마하게 엄청난 역사입니다.
영들은 우리 같이 1년을 1년으로 안 치고 천년을 하루로 쳐요. 그러니 무한한 어마어마한 세
계죠. 하나님 이제 그만 이렇게 살고 하나님 주권으로 다르게 사는 것을 바라겠습니다. 할 정
도로 오래 살아요. 이런 세계에 섭리사 시대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이 다르다는
거에요. 엄청나다는 거에요. 어마어마하다는 거에요.
말씀이 최고입니다. 말씀의 권세, 세력.
딱 1분 30초 동안 다른 얘기 하겠어요. 번역 성경에는 권세를 능력이라고 썼습니다. 능력은
보통 씁니다. 힘이 있으면 저 사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네? 하지만 권세 있네 라고는 안 합니
다. 초등학생도 능력시험에 자격이 있어요. 권세시험은 주권자나 볼 수 있어요. 선거해서 권세
시험 봅니다. 이 사람이 국가를 다스릴 수 있는 권세가 있나. 백성들에게 전부 확인 받고 그
때서 선거에 임해서 이 사람이 표가 많으면 그 권세를 줍니다.
옛날 성경은 모순이 있어요. 비유 가운데 주추라 그랬어. 성경에 반석위에 집을 짓는 얘기를
하면서 예수님이 말씀했죠. 추가 아니라 초입니다. 성경 가운데 틀린 거 많아요. 추는 저울 추
할 때 쓰는 거에요. 그렇게 엄청난 교정 하면서 했어도 틀린 글자들이 많이 있어요. 역시 인
간은 인간이다. 아마 조은 목사에게 맡겼으면 다 찾아냈을 거에요. 하도 많이 교정을 해서.
연필로 쓴 거 4천자루 교정을 봤어요. 그러니 많이 봤지 않습니까. 4천 자루 교정을 봤으니
잡아내죠. 권세는 뭘로 번역하는고 하니 번역 성경은 능력이라고 합니다. 이래서 두가지 성경
을 봐야 될 입장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는 그 능력이 얼마나 큰지 알아야 됩니다. 그 것이 세력이라고 표현합니
다. 오늘 주제 말씀이 세력이에요. 행하는 세력. 저 사람이 얼마나 세력이 있나. 일을 하는 것
을 보면 안다. 궂은 일이든 봉사하는 일이든 전도하는 일이든 강의 하는 일이든 설교하는 일
이든 사람을 다스리는 일이든 말 하는 일이든 일하는 것 보면 알아요. 그 것이 세력이에요.
이 세력도 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주신다는 거에요. 그냥 주시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면 다
주가 되게? 주로 말미암아 주신다는 말씀을 했으니.
요한복음17:2 하나님은 예수님에게 만민을 영생 길로 인도하는 것을 주셨다. 아들에게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다. 권세는 메시아를 만남으로 옵니다.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그의 말을
들어야 영생을 얻기 때문이다. 그를 믿고 따라야 그 권세를 또 주십니다. 그렇기에 주로 말미
암아 권세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시대 따라오는데 많은 권세를 행했다고 나도 했어요! 비오라고 했더니 비가 왓어요!
내가 물어봐야 지. 비오는 날 예보 듣고 했는가 가뭄 때 했는가 하나님께서 그리 했노라 했어
요. 기도해서 권세를 행했노라. 맞다 그러하노라. 네가 행했느니라. 그 거가지고 생명을 구하
는 데도 계속 써 먹어라.
이 시대도 동일하다. 먼저 메시아가 조건을 세워서 하늘의 말씀을 받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
는 자에게 권세를 주었습니다. 예수님은 늘 말씀했어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하나님이
나 예수께 주셨다. 그 권세를 하나님이 택한 자들을 구원하고 신약시대 하나님의 뜻을 펴서
아들되는 권세를 주어서 그들도 아들 되는 권세를 계속 행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면
권세를 주시고 그 권세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 권세를 줘서 예수님이 말씀할 때 야 그 말씀이 권세가 있고 세력이 있더라. 세력을
세련 됐다 이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말씀을 알면 죄를 회개하고 죄에서 자유함을 받게 됩니
다. 죄에서 나올 수 있는 단 하나의 방법은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실천해서 거기서 나오는 권
세. 이 것은 지옥에 있는 10억 20억 50억 80억 100억 악마들도 못 잡습니다. 그와 같이 말씀
을 지키는 권세가 무서워요. 그냥은 안 됩니다.
말씀 지켜서 회개하고, 그리고 지옥에서 나오는 거에요. 죄 지으면 사망으로 갑니다. 기도하고
회개하면 나옵니다. 구약인들은 메시아를 기다리는 자들이라 이런 권세를 받을 수가 없습니
다. 기다리는 자들이기에, 와서 메시아를 믿고 따르면 권세 주죠. 기다리는 자들은 성경을 제
대로 해석 못 하니 권세가 없어요. 말씀을 정확하게 제대로 해석한 메시아로부터 권세가 온다
는 것입니다.
말씀 풀고 가르치고 답을 주고 예언한 말씀 이루고 예수님은 전부 행했어요. 이루었어요. 그
래서 메시아만 쳐다 봐야 돼. 성경을 어떻게 이루나. 예수님이 그랬죠. 이사야의 말을 읽어보
지 않았느냐. 광야에서 외치는 자가 나타난다고 세례요한이다. 현실 구약에 예언한 것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다. 지금 하고 있느니라. 지금 이루어지니 생명 있고 권세 있는 말씀이었어요.
이루어질 것이다. 앞으로 될 것이다 가 아니었습니다.
사탄을 멸하고 지옥으로 멸망 받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이 엄청난 것은 실천의 권세. 메시
아의 말씀의 실천의 권세다. 누가복음 5장 54절 보면 예수님은 메시아의 권세 중에 하나는 죄
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 너희는 모르느냐? 말씀했습니다. 이 때는 이미 예수님은 단호하게
말씀했습니다. 죄를 사해줘도 다른 사람도 죄를 사해준 줄을 알아요. 천주교 신부들은 죄를
용서해주고 사해주는 데 어디까지 사해주는 지 모르겠어요. 나는 메시아만 죄를 사할 권세가
있는 줄 알고 있어요. 나는 신부들에게 가서 죄를 사해달라고 한 적이 없어요. 그래도 하늘나
라 보면 죄가 없어서 흰 옷만 입고 다니더라고. 죄가 있으면 흰 옷을 입을 수가 없어요. 행실
이 옷인데.
이 얘기는 중풍병자가 왔는데 예수님이 믿음을 보시고 낫기를 원하는 구나. 네 믿음대로 낫아
라. 낫았으니 네 죄의 사함을 받았느니라. 어떻게 병 고쳐주고 죄사함 받았나? 이미 예수님이
죄를 용서해주니 사탄이 떠나갔어요. 다시금 주가 손 댈 것을 손대서 낫게해줬습니다. 죄로
인해서 온 병도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메시아를 믿고 따라도 어느 시대든지 메시아를 믿고 따라도 못 주는 권세가 있어요.
죄 사하는 권세는 안 줍니다. 메시아만이 죄 사할 권세가 있는 줄 알라고 이 말을 하였노라
예수님이 말씀했어요. 죄 사할 권세는 아무나 하면 그 죗값을 자기가 받느라고 죄에서 못 나
옵니다. 형제끼리 잘 못한 것 용서는 합니다. 그러나 죄를 사한다. 근본 문제는 안됩니다.
땅에서 너희들이 풀어라. 하늘에서 풀어준다. 하늘에서 풀어주는 것이 사해주는 거에요.
용서해주는 것은 땅에서 푸는 거에요. 그러나 근본 문제 해결은 안돼. 하늘에서 사해준다. 없
애져버린다.
사하는 것은 예수님이 하는데, 예수님이 단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줘서 하는 거에
요. 죄사할 권세를 받아서. 하나님의 육신이라 그를 통해서 하기 때문에 만일 주가 죄를 사해
주지 않는다면 육 평생 죗값을 받고 영은 영원히 사망의 권세의 죗값을 받습니다.
죄가 많아서 지옥 가는 것이 아니라. 작든지 많든지 죄가 있으면 안 된다는 거에요. 작은 일
에도 호리라고 회개하고 없애라는 거에요. 조만치라도. 홀이라도 글로 말하면 한 혹. 점. 실오
라기 만치라도
이 시대는 죄를 용서 받지 못하면 황금천국으로 휴거를 할 수가 없다. 죄에 대해서 아주 무섭
게 생각해야 돼요. 이것은 자기가 받은 세력이 있어서 없앨 문제가 아니다. 죄 사할 권세를
자기가 죄 짓고 사해버리면 없어져라. 하면 괜찮게요? 이것만큼은 사람들에게 줄 수가 없는
거에요. 메시아만 주니까 안 됩니다.
이런 말씀은 왜 예수님이 하셨는가 하니 바리새인들 보고 저것들 내가 죄 안 사해주면 끝장나
는 거야. 너희는 내가 용서 잘해줘. 일곱 번씩 일흔번씩 해주는데 그래도 주여 주여 하면서
지킬 것은 지켜야지.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릅니다. 부모님이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평생 동안 용서해줘요. 이제
는 용서 안 해준다 해놓고 또 용서 또 용서 죽을 때까지.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두 번 세 번
하면 고소해버리고 끝나버려요. 그래도 너희는 모두 복음을 위해서 오니까 나 예수를 보고 오
고 메시아를 보고 오니까, 용서해주고 사해주고 같은 세계에서 사람이기 때문에 신이 아니기
에 실수를 많이 한다. 또 잊어버리고. 젊은 것도 아니고 나이 먹으면 자꾸 잊어버린다. 그래서
말씀하면 거기다 딱 표시해놓고 즉시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로마서 13장 1절 보면
모든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온다. 우리 믿는 사람의 권세도 안 믿는 사람 정치 주권자도
나름대로 하늘에서 세운다. 악한 시대는 악한 자 선한 시대는 선한 자 세우니 악한 자를 왜
세웠는지 모르겠다 하는데 악한 시대는 악한 자를 세워서 악을 다스리게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로부터 준 권세. 하나님이 나에게 주셨다. 생각하고 귀히 여겨야 돼요. 어떻게 받
았나 행해봐야 알아요. 여러분들 선생님 보고 말하죠. 선생님 정말로 행동할 때보면 다르다고.
예수님이 나에게 준 아주 생명시하라는 말씀이에요. 안 하면 평생 가도 꼴 하나가 안 된다.
작은 혹이라도 안 된다. 행해야 된다. 행하면 태산도 없어진다. 아주 그런 교육을 자주 했어
요. 가진 것이 없는데? 몸으로 하면 돼. 하면 금방 표적이 일어나. 행하라.
계속 그래서 무조건 앉아 있지 않고 무조건 행해야 돼.
그래서 실천 신앙. 섭리 신학은 실천 신학이라고 했어요. 실천해라. 실천이 우리의 신학의 최
고의 교리다. 인간으로서 교리. 만일 하나님이 실천치 않고 가만히 있어서 되는 일이 계실까?
가만히 있어서? 말이라도 명령해야 될 거에요. 하나님도 실천 하는데 너희들이 뭐냐? 이것은
우리들이 알아서 할 말이에요. 예수님도 너무 누르는 말씀이기에 안 해도 안 한말도 찾아내서
해야됩니다.
누가복음 예수님은 귀신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았어요. 귀신 잘 쫓아냈어요. 귀신 쫓아내면 병
이 낫아버렸어요. 귀신을 좇아내는 권세를 하늘로부터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제자들이 귀신
아 물러가라 나가라! 했는데 얼마나 챙피했겠어. 예수님 저희는 안 되고 귀신들이 더 소리 질
러요. 네가 뭐냐. 네가 뭔데 나가라 하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믿음이 없는 자야. 저 주를 믿는데요? 주의 능력과 권세를 믿어야지.
주를 근본으로 깨달아라. 깨닫고 하면 100% 나가. 100% 알았어. 귀신들이. 조금 하다가 안
나가. 너희들이 내가 평생 동안 볶아 먹을테니 나가. 메시아의 이름을 대면서 물러 가라 해야
지. 나는 메시아니까 그냥 물러가라 하지만 너희는 메시아의 이름을 대면서 물러가라 해야지.
그래도 안 물러가면 좀 더 메시아에 대해서 알아야 돼요. 그렇게 말씀했어요.
이 시대는 권세를 주고 따르는 자들에게 신부의 권세를 주었습니다. 부지런히 신부들이 달라
붙은 것이 많아요. 멋있게 아름답게 갖추니까 사탄들이 많이 달라붙습니다. 이 시대 주를 제
대로 알지 못 하고 하나님을 알지 못 하고 사는 자들은 귀신과 마귀 쫓아내기는커녕 들러붙습
니다. 주를 완전히 알고 그 행함을 알고 그 심정을 알고 행해야 권세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주의 권세를 온전히 받을 것. 그래야 악인도 귀신도 괴롭히는 자들도 다스린다.
예수님은 또 하나의 권세가 있었습니다. 마음으로 여러 가지 생각했죠? 심판하는 권세가 있는
줄 모르느냐? 모르니까 그 얘기 했어요. 이것은 제자들에게 한 말씀입니다.
이렇게 약해서 부족해서 저들에게 손가락질의 대상의 된 것이 아니고 내가 심판하는 권세가
있어서 심판도 한다. 고 말씀했습니다.
저렇게 행하는 자들아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사가랴의 피까지 다 너희들이 책임져라. 끝났어.
이게 심판이니라. 4천년 역사를 두고 해당 되는 자들을 심판하는 말을 했어요. 어마어마하죠.
하나 가지고 심판 한 것이 아니라 4천년 동안 있었던 모든 센터. 선조들이 못한 것 메시아보
면서도 책임 못 했으니 그 핏값을 대신하라. 너희들이 대신 죽어야 된다는 거야.
고라라신 이웃 도시들을 심판하셨습니다. 믿음이 없는 것을 심판하셨습니다.
오히려 차라리 소돔 땅 같은 데서 외쳤으면 회개했을 것이다. 참 지독한 사람들이다. 그런 사
상이 어디서 왔을까? 율법주의자들 통해서 왔을까? 알아보지도 않고 어떻게 그렇게들 대하냐.
가룟 유다에게는 너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은 것이 났다. 안 태어났으면 지옥에는 안 가지. 그
리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의인들아. 의인이니까 힘들고 어렵지만 행하라. 너희는 나를 따르면
서 심판의 말씀을 들으면 되겠냐. 하기가 곤란하지 않겠냐. 하면 그대로 되니까.
무지한 자들같이 대하지 말고 잘하자. 조금만 잘 하면 칭찬이고 조금 잘 못하면 심판이요.
책망이다 말씀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따로 안 하고 이 시대도 그러하다 하겠어요.
실제로 그렇게 되는 것이고, 육을 괴롭히고 죽이는 자만 두려워하지 말라. 육도 영도 지옥에
집어넣는 자를 두려워라. 예수님이 그런 권세도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제자들이 늘 예수님이
쫓겨다니고 그냥 도망쳐 다니는 것 같아서 내가 심판해버리면 끝나서 기도할 것도 없다. 도망
다니면서 뜻을 펴야지. 그게 낫다. 그래서 그렇지 능력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다. 말 한마디
면 끝나. 하면서 제자들을 가르쳤습니다. 제자들이 메시아로 그런 권세가 없다고는 인정 안
했지만 우리 선생님 왜 저렇게 하나. 심판 하면 끝내버리는데. 그런데 예수님은 메시아라 그
렇게 할 수가 없어.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그러했습니다.
한 번 나도 예수님으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성자로부터 들은 얘기인데 아무리 해도 네가 참는
것이 낫고 숙이는 것이 낫아. 사람으로 태어나 한번 살면 끝나지만 영은 영원토록 그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돼. 그런 극적인 것은 참아라. 하나님께 맡겨버려. 그러면 너는 책임 안 져. 후
회가 없고. 그랬습니다. 지옥이라는 것은 평생 잘 못 했어도 가라고 해서는 안 될 곳이다. 그
정도까지 말씀했어요. 지옥을 여러 번을 20대 때 갔다 왔는데 너무너무 무서웠어. 아 이래서
사랑하라는 거구나. 이래서 예수님이 사랑하라는 구나. 예수님도 지옥 본 얘기 별로 안했죠.
안 봤겠습니까. 거기 갔다 와서 예수님이 그렇게 사랑하라고. 일곱 번씩 일흔 번씩 용서해줄
수 있는 능력과 권세가 있었어요.
요한계시록 2:26-27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
리니. 권세를 그냥은 안 줍니다.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입니다. 하나님께 나도 받았으니 나도
너희에게 주겠다. 이 권세를 준대요. 이들에게는 말씀의 권세를 특히 말하는데 철장으로 질그
릇을 깨부수는 권세를 주었어요. 쇠몽둥이 가지고 깨부수면 안 깨질 질그릇이 어디있겠어요.
그런 권세를 준다.
이 권세는 주님만 갖고 있는 것인데 다 주겠다. 내 일을 끝까지 지키는 자는 주겠다.
끝가지 못 지키는 자는 줄 수가 없어요. 한번 모든 것을 완벽하게 세웠으면 그 때줍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역사를 펴니 계속 행하십니다. 이 시대 말씀은 질그릇 깨뜨
리는 철장의 권세입니다. 이 시대 주를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이 권세를 이미 줬습니다. 써먹
어야 돼 자꾸. 일할 때도 써먹고. 말씀을 전할 때도 써먹고. 형제를 사랑할 때도 써먹고. 그렇
게 해야만 권세가 나타나는 거에요. 용서할 때도 써먹고 이해할 때도 써먹고 화평케 할 때도
써먹어.
권세를 써먹을 때 명령과 권세의 지시가 아니라 참고 견디며 이를 갈며 지켜야 이 권세를 가
지고 있는 거에요. 권세의 마패를 뺏기지 말고 지켜야 돼요
성경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그릇되게 믿는 자들은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고 허무로 끝나고 미
련하게 인생을 살고 끝납니다. 권세를 받지 못 합니다. 이지가지 권세를 줬어도 행치 않으면
능력도 권세도 행할 수도 없고 때가 되면 권세가 사라집니다. 행함으로 해를 받지 않고 심판
도 받지 않습니다.
안 행하면 심판은 예정되어 있어요. 하나님과 주가 사명을 줬어도 제 때 행하지 않으면 권세
와 능력이 사라짐을 깨달아라 했습니다. 권세를 받으려면 주를 믿고 주의 말씀을 실천하라.
실천이 권세다. 실천의 능력이다.
내가 너희를 알아보러 간다. 말하는 것은 안 본다. 얼마나 권세 있게 하는가 보겠다.
실천하면 문제가 풀어진다. 월명동 꼭 해야될 일들이 지금도 있습니다. 그것은 진짜 힘들어요.
왜 힘든지 압니까. 큰 일 했으니 나머지는 작은 일이라 별것도 아니다 했더니
별 거 아닌 게 아니야. 어려운 곳만 남겨 놨어요. 그래서 작아도 실천하기가 엄두가 안 나요.
결국 해버렸습니다. 결국 해내버렸습니다.
같이 일하는 30대 힘이 청청하고 무엇이든 같이 하고 싶다는 자들도 지쳐버리고
내가 깔짝깔짝 힘은 80대 노인 같이 하라. 지혜는 하늘이 닳도록 지혜를 써서 하라.
그러면 계속 할 수 있다. 그 방법으로 해내고 말았어요. 선생님은 실천할 때 무섭네요.
끝날 때까지 하시네요. 직접 보니까 정말 다르네요. 말씀했어요.
주는 권세와 능력의 머리이십니다. 구원을 받고 따르는 자들은 지체들입니다. 지체들도 능력
을 부립니다. 주를 따라 행하면 그와 같이 하나님이 주신 권세를 이 시대를 지혜로 능력으로
행하여서 사랑의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렇게 권세 있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행해 봐야 압니다. 하늘의 권세는 돈으
로도 살 수도 없고 어떤 권세자라도 그 권세를 당할 자가 없어요. 주권자도 통치자도 못 당
해. 하나님의 권세는 먼저는 천사들이 나팔 불고 선포하면 그것을 사명자가 받아서 선포하면
그대로 됩니다.
40년 동안 우리는 실천의 권세로 왔어요. 실천하면서 해결했죠? 아얄론 골짜기. 이스라엘 민
족 31개 족속들 실천함으로 없앴어요. 사탄을 이기고 악평자 이기고 자기를 이기고 어려움을
이기는 것 전부 실천으로 했어요. 가만히 있으면 어떡하냐.
갈 길은 먼데 앉아서 주저앉아서 아니 가면 어쩌냐. 가야한다. 가야한다. 가야 문제가 해결된
단다. 말씀 하시는 성령님 따라 성자를 따라 하나님 따라 나는 날이 새도록 해가 지고 밤이
되어지도록 하였네. 님아 너희도 그러 해야한다.
이와 같이 실천해서 우리는 40년 동안 어마어마한 어려움을 이기면서 300개 교회를 세우고
세계적인 60개 나라에 복음을 넣었고 6천년동안 하나님이 이루려는 최고의 목적, 휴거 역사를
사랑의 역사를 천지만물 창조한 목적의 역사를 이루었어요. 이루어서 이미 40년 역사를 폈습
니다. 성자가 가시면서 결혼하고 했는데 신부들이 집이 없으면 되겠어? 집만큼은 내가 해결해
준다 하고서 집을 해결해줬어요. 교회들입니다. 선생님도 그 바람에 집을 받았어요. 27평집을
받고 귀하게 쓰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휴거 되어 6천년 동안 아무도 할 수 없었던 최고의 목적 하나님의 휴거 역사를 이
루었습니다. 예수님도 모세도 구약에 많은 선지 선열들도 그 역사를 바라고 바란 거에요. 그
것을 이루었습니다. 6천년 동안 하나님이 역사해와서 이룬 거에요. 100층 짓는데 99층 안 짓
고 100층이 지어집니까. 그 터전 위에 지은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 예수님도 구약 얘기도 해
주는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주여 주여만 하지 말고 주의 말씀을 행하는 자들이 되어라. 잘하는 사람도 가
끔 그럴 때가 있어요. 그 것은 우리가 꼭 행하자. 주의 말씀을 생명시하며 지켜라. 권세가 날
아갈까 세력이 날아갈까 걱정하노라.
하나님이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전하신 말씀을 절대시해야 된다는 것을 근본으로 하고 표적
과 능력이 일어나게 하는 것은 역시 지키는 것이다. 얼마나 많은 표적을 이루면서 왔습니까.
하루에도 표적이 몇 개씩 일어납니다. 표적 보려면 내 옆에 있어라. 나 없으면 나를 따르면
시대에 사랑하는 자들을 보아라. 표적을 일으킨다.
하나님이 주신 권세와 능력은 세상 왕들이 준 권세와 능력에 비교가 안됩니다. 세상 왕들이
준 권세는 지상의 권세지만 하늘의 권세는 영원한 권세. 영원토록 누리는 권세를 받았습니다.
신부의 권세를 받았습니다. 더 이상 없어요. 하나님이 영원히 너희를 사랑한다 이 권세를 받
았다니까. 영원히 나를 사랑하면서 가자. 이런 권세가 어디있습니까.
신약시대 때는 너희는 내 아들이다. 영원히 사랑하겠다. 아들로서. 예수같이 사랑하겠다. 구약
은 그거 안하고 맨날 만왕의 왕 만주의 주 그리스도 메시아 앞에 그것도 안 하고 맨날 꼬투리
만 잡고 갔어요. 예수님이 끝나고 정말 웃긴다. 쟤들. 정말 안타깝다. 너희들 싫은 소리 하지
말고 잘 대해줘라. 저들이 눈을 뜨면 잘 할 것이다. 얼마나 안타깝냐. 킥킥 거리고 웃었어요.
이제는 한 장 좀 남았네요. 코로나가 일어나기 전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명자의 입을 통해서
스스로 조심하라 말씀을 했어요.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인이다. 이 시대에 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인 맞은 자이다. 이들은 해하지 말라. 아마 해함을 받는 사람들은 전갈이 쏘듯이
너무 괴로울 것이다. 5달 동안이니라 이 기간이. 우리는 몰랐지. 어떻게 압니까.
나도 솔직히 몰랐어요. 만일 코로나라는 병이 올 줄 알았으면 그 때 막 설교했을 거에요. 코
로나다!. 코로 숨 안 쉬면 산다. 노인들 많이 걸린다. 죽는다. 나 안 걸리게 모두 열심히 하라.
자기 안 걸리게. 그렇게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몰랐어요. 계속 조심하라!
조심이라는 것은 보통 쓰는 말인데, 이렇게 극적으로 조심 안 했으면 큰 일 날뻔 했어요.
우리 뿐 아니라 대한민국 세계 전체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만 말씀 선포하는 것이
아니라 양심으로 모든 자에게 선포했어요. 국가지도자 보건부 지도자들 통해서 그렇게 선포했
어요.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서 말씀한 것이 들리더라고. 그것만 하면 괜찮은데 조심한 사람은
안 걸리고 벗어났습니다. 조심이라는 것이 생명의 말씀이었어요.
정말로 말씀의 인 맞은 자는 살았어요. 우리는 자부심 중에 하나가 세계 60개국 나라 엄청나
게 어마어마한 인원들이 걸렸는데 섭리사 숫자가 그렇게 많은데도 2명 걸렸어. 조심 안해서
걸렸다고 말할 수 밖에 없어요. 두 번째는 조심 안 하면 걸린다고 거울로 주느라고 2가지 경
고를 받았어요.
이와 같이 우리는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된다는 것.
모든 사람에게 우리 같이 이 복음을 전했으면 이같이 많은 사람들이 죽지 않았을 것이고 엄청
나게 경제 손해도 안 갔을 것인데. 우리는 이번을 통해서 많이 깨달아야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의 인을 받아서 해를 안 받았구나. 이것을 깨닫고 정말로 이것이 하나님
의 역사이구나. 깨달았을 것입니다.
지구 세상 어떤 종교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편 곳은 없습니다. 가치를 깨닫고 말씀을 순종
하고 살아야 됩니다. 휴거는 끝없는 역사입니다. 휴거 됐으면 끝났다. 태어났다고 끝납니까.
20대 하면 끝납니까. 30대 40대 60대 죽을 때까지 계속 도전하고 해야 합니다. 쉰다? 쉬는
비법을 가르쳐줄게요. 일 하면서 쉬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쉬는 날이 없습니다.
나는 코로나 때문에 솔직히 쉬려고 했습니다. 코로나 걸리게 한 것은 일하라고 걸리게 했다.
그런 음성이 여실히 들려. 성령께 물어보니 그러하다. 가만히 코로나 때 쉬라고 한 것이 아니
다. 코로나 걸린 사람들 위해 기도도 해주고, 일도 해야 하지 않겠냐. 뭘 해야 하지 않겠냐.
하나님께서 설교 가운데 만들라. 그 때부터 바로 작업복 입고 이 때(설교할 때)는 천사 같죠.
나가면 완전히 노동자. 노동판의 일 하는 사람이에요.
하루에 일을 어느 정도로 하는고 하니 흥분될 정도 까지 하라. 의식 안 하고 빠져버려서 몰라
요. 같이 일하는 사람에게 보여주면서 일할 때 하루 종일 계속. 나중에 힘줄이 늘어나서 안
들어진다니까. 그 때부터 성령께서 코치하면서 해주는데 결국 해내고 말았습니다.
성령께서 이곳은 특별히 너무 힘들게 했으니 성령의 구상, 성령이 와서 헷갈릴 정도로 했다
고. 어디 앉아야 되냐 여기 가면 여기 앉고 싶고 여기 가면 여기 앉고 싶다 한 번만 앉고 가
지 않을 정도로 그 정도로 해놨습니다. 지체로 말하면 어느 지역과 같다. 거기에 해당되게 만
들라 해서 그런 식으로 만들었습니다. 동그래산은 동그랗게 만들어야 된다 해서 제일 처음에
는 큰나무 쭉쭉 뻗은 거 심으려고 했는데 하루 전에 바꿔 줬어요. 하도 하나님께 극적으로 기
도하고 성령께 하나님이 구상 안 주니 잊어버린 것 같다고. 성령이 달라고. 성령이 산 생긴대
로 하라고 했어요. 산 생긴대로 했어요.
실천함으로 하나님과 주의 권세를 받은 자들이 되어 사탄, 악한 자도 이기고 삼위의 신부로서
권세와 능력 있는 자들이 되어 세상을 이기고 남은 역사를 계속 하나님과 같이 펴기를 축복하
고 축원합니다.
<기도>
오늘 말씀을 들은 우리와 모든 자들에게 이 말씀을 듣고 권세를 받고 능력을 받는 자들이 되
기를 원해서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이미 능력 받고 있는데 실천하지 않아서 능력이 나오지 않
는 자들이 있습니다. 행하라. 행하면 얼마만큼 능력을 받은 지 알 것이다. 내가 행해보니 3만
번 이상을 해도 안 지치더라. 하나님이 나와 함께 내게 능력 주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구나. 행하는 대로 능력을 주니 그렇게 하라고 하신 말씀을 깨닫고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능력이 있는 자는 행합니다. 세력이 있는 자는 행합니다.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들이 되었으
니 우리는 이런 세력, 권세가 있어야 됩니다. 왕들은 권세와 세력이 있어야 됩니다. 단행해야
됩니다. 우물쭈물 하면 안 됩니다. 왕 같은 제사장들이 되었으니 열심히 행하고 과감하게 행
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주옵소서. 이 기간에 빨리 자기 만들고 권세를 행하라는 것입니다. 행
해서 많은 군중이 모였을 때 권세자들이 되어서 하나님께 영광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
이 권세 있고 능력이 있는 일을 많이 행하셨는데 행했기에 줬다는 것입니다. 너희도 그러하
다. 이 시대에 행하여라. 하나님 성령님 주님 권세를 행하지 않으므로 시기 질투하고 남을 보
고 헐뜯고 합니다. 자기도 받은 권세를 행하면 되는데. 우리는 이런 세계를 비바람 치며 40년
동안 해왔습니다. 이러므로 섭리 나라를 건설하고 세우고 말았습니다. 천년 역사 주초를 놓고
건축해왔고 만들어 왔습니다. 이제는 작은 일을 행하며 남은 일을 부활 역사를 행하고 있는데
3단계 부활 역사인데. 부활 역사는 완전히 이루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함을 받게 해주시
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영원할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