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5.12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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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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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2일 화 새벽 예배>
[주 말씀]
오늘은 5월 12일 화요일 새벽입니다. 금주의 말씀은 이미 선포된 것 같이 본문을 중심해서 예수님이
행한 역사와 시대를 보면서 그와 같은 역사를 하기 때문에 그와 같이 그러하다. 그와 같은 역사를 하지
않으면 그와 같다고 해도 아무도 믿어 줄 사람이 없을 거예요. 섭리 사람들은 해 왔기 때문에 해 온 사
람은 맞습니다. 아멘. 할거예요.
오늘은 새벽에 푸짐하게 차렸어요. 내일 명곡으로 영광 돌리는 밤이기 때문에. 전혀 다른 말씀으로 시
작할게요. 새벽은 어느 정도 참여하는지 모르지만 다 참여하면서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새벽 두 번,
수요, 주일이니 세 번에 걸쳐 한 뭉치를 얘기해줍니다. 월명동 얘기를 하면 하루는 지역얘기, 하루는
돌 얘기, 하루는 나무 얘기, 하루는 물 얘기. 그러니 하루만 빠져도 한 번 못 들으면 위력, 세력, 능력,
권세의 말씀을 못 듣습니다.
말씀 모자라게 전하는 사람은 다 듣지 않는 사람들이야. 그러니 일, 화, 수, 금요일은 꼭 참여할 것!
또 교역자 말씀으로도 나가니 참여하라. 집에서 새벽 예배도 참석 안하면 나와서 교회에서 하기는 얼마
나 어렵겠어요. 코로나 때 쉽게 준 계단을 통해서 높은 계단 교회 와서 예배드리는 것을 참여하라는 거
예요.
권세 있고 능력 있는 말씀이에요. 실천의 방향을 가르쳐주니 꼭 하라. 어찌하여 너희는 주여주여 하면
서 안 하느냐. 이것은 안하는 사람에게 해당되고, 하는 사람은. 어떻게 그렇게 실천을 잘 하느냐. 그렇
게 하나님 하실 거예요.
우리가 어떻게 이렇게 열심히 일을 해왔을까? 어제 월요일은 말씀을 듣고 소롯길 200m를 냈어요. 소
수의 인원이 끝까지 해 버렸습니다. 깜깜할 때까지. 그리고 바로 완공식을 했어요. 새로운 일을 하니까
힘이 나더라고요. 꿉꿉하지 않게 끝장나게 해 버렸어요. 우리 역사도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하나님의
일을 해서 40년을 밀고 간 거야.
기성이라는 과거의 역사에 있을 때는 다른 일을 하면서 해 왔죠. 근데 섭리를 중심한 일을 하기 시작하
니까 새롭단 말이야. 정말로 기다렸다. 정말 새롭다 하면서 열심히 지치는지 모르고 해 왔어요. 호기심
을 가지고 좋아하면서 해왔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일을 자꾸 해 나가야 해요. 신앙 안에서도 새로운 일
이 있어요. 아직 안 해본 것은 새로운 거야. 실천한 것은 새로운 일이 아니에요. 안 해본 거 많죠? 하
려다 말고, 미루고. 미루다 보면 금방 1년, 2년 되요. 미루면 안 돼요. 서두르고 급히 행하라.
항상 안 해본 일이 새로운 일이다. 하나님, 주, 새 역사 안에 해야 할 일을 아직 안 해본 일은 새로운
일이에요.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님이 이미 준 것이에요. 샘에게 소롯길 내는 것도 이미 준 거예요. 몇
년 전에. 그걸 내려다가 못 냈어요. 왜냐면 앞에 소나무 심어야 길을 내거든. 소나무 안 심고 길을 내
봤자 올라가질 않아요. 거기는 의미 있게 성령의 바람타고 목적을 위해 달려갑니다.
오랜 수고와 기도와 여러 가지 일을 두고 닦고 깎느라고. 성령님, 저건 너무 비싸요. 그러면 기다려라.
1년을 기다려서 안 팔리니 결국 나에게 팔았어요. 배 이상 깎아서 갖다 심어 놨어요. 심어 놓으니 이제
길을 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게을러서 안낸 게 아니에요. 여러분처럼 미루면서 안낸 게 아니에요.
순서를 거치느라고.
새로운 일을 하니 지치는 줄도 모르고 신나게 해 버렸어요. 여러분도 그런 일이 있어요. 순서 있게 할
일. 너희는 왜 게을러서 안 했냐. 그것보다 이런 순서를 거치는 일. 그러니 이제는 머리처럼 해야 한
다. 이때도 안하면 진짜 게으른 자입니다. 말씀 선포했는데도 안 하면 진짜 게으른 자입니다. 권세와
능력. 떠나갑니다.
순간입니다. 때가 오면 순간 지나가요. 그러므로 새로운 일을 하면 힘이 나고 능력이 생기고고 자랑거
리가 생기는 거야. 새로운 일을 누구한테 달라고만 하지 말고 그동안 말씀하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새
로운 일이에요. 새로운 일은 호기심이 있고, 정말로 밤을 새면서 하고 싶어요.
근데 기성의 일은 하겠어요? 안하죠. 기성 시대의 일은 그렇게 능력 세력 권세가 없어요. 사회도 인생
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 못한 일을 하도록. 성령은 생각나고 기억나게 해주니 성령의 감동받고 해야
합니다. 내가 하듯이. 하루만 해도 끝나요.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 어떤 것은 하루 만에 끝난다고. 개인일인데 누구를 동원해서 합니까? 나는
섭리일이니 몇 사람 데려다가 같이 했어요. 그러나 여러분은 개인 일이니까. 이와 같이 우리 역사도 새
로운 일이라 이렇게 힘나게 해 왔습니다. 새로운 일인데도 힘나게 안한다면 이런 사람은 근본 된 토지
갈러 가야 되요. 옛날 일이나 하러 가라. 가기 싫으면 뛰고 달려라.
새로운 일 중에 가장 세력, 권세, 능력 있는 일이 있어요. 하나님이 최고 크게 보는 사랑의 일입니다.
마지막 신부 역사의 권세, 신부가 하는 일은 사랑입니다. 하나님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
고. 그래서 자꾸 연구해야 해.
나도 하나님 좋아해. 마음에 안 들어요. 이방인들도 하나님 좋다고 떠들고 그럽니다. 나도 하나님 믿는
다고. 나는 집에서 믿어. 다 좋아하고 떠드는데 정말로 연구해서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게
할까? 연구해야 해. 연구하고 노력하고 행하라. 그러면 쉽게 할 수 있다.
이 역사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휴거 역사니까 어마어마한 권세와 세력 있고 어마어마한 흑자가 나는
역사에요. 어마어마하게 하나님이 힘을 주는 역사에요.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힘과 지혜를 주겠어요? 안 주겠어요?
안식일에 악을 행하는 것, 선을 행하는 것. 어떤 것이 좋냐. 이와 같은 말씀 같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하나님을 싫어하는 것. 어떤 자에게 힘과 능력을 주겠냐. 그런 말씀과 같아요. 그러므로 예수님
말씀에 꼼짝도 못하고 더 이상 말할 수 없다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두 마디 필요 없이 한마디로 굳히고
가죠.
우리는 최고 강력한 권세를 나타내는 천지 창조 목적을 줬으니 그걸 못한다면 근본 된 토지 갈러 가라.
옛 시대로 돌아가라. 오다가 하나님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는 이걸 못해서 쫓겨 난 거예요. 섭리 에
덴동산에서. 누구랑 문제가 있다는 것은 다 이유야. 토지 갈러 간 사람은 아들 취급이나 받고 그 자격
도 상실 되서 종 취급 받고.
사랑이 얼마나 무섭냐. 요즘 코로나 걸린 사람 보면 남자끼리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에서 일어났다고
하는데 왜 그러냐고 제자들이 묻는데. 정식적인 하나님의 창조 목적 사랑의 세계를 못하니 거기서 쫓겨
나서 근본 된 토지 갈러 간 사람들이다. 남자 여자의 사랑의 원리 원칙의 세계에서 벗어난 사람들은 벗
어난 세계로 쫓겨남을 받았다. 여러분은 이해가 안 되죠? 어떻게 남자끼리 사랑 하냐. 아무리 연구해도
길이 없어요. 그러나 그 사람들은 더 이상 없는 세계라고 합니다.
인간의 뇌는 자기가 생각하는 데로 좋아하는 데로 자꾸 좋아하게 만들었어. 그러므로 잘 생각해야 되
요. 그것을 좋아하다 보면 아주 중독이 된다. 비 원리 세계로 가도 좋아하고 그래요. 모든 세상살이 전
체를 보세요. 도대체 이해하지 못하는 일로도 낙을 누리고 살아요. 그것은 뇌 때문에 그래. 뇌 사고가
잘못 됐기 때문에.
우리는 뇌 운영 잘하라고, 뇌 공부를 항상 가르쳐 주는 데 뇌를 모르면 마음공부, 정신 공부 하면 돼
요. 육신이 아무리 멋있고 아름다워도 정신이 잘못되면 알아주지 않습니다. 우리의 뇌는 하나님의 마지
막 섭리 역사를 저장해 놨으니 그것만 해나가야 합니다.
하나님 사랑하고 섬기고 노력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성심으로. 억지로 하면 안 돼. 헌금도 억지로
하려면 하지 마라. 하나님 일도 억지로 하려면 하지 마라. 좋아하고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마음으로 늘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발달이 안 된다. 좋아하지도 않고.
늘 대접을 받으려고 하지 말고, 좋아서 대접하라. 하나님도 억지로 사랑하지 마라. 봉사, 전도, 기도,
말씀 억지로 하지 마라. 기쁨으로 해야 한다. 어떻게 하면 기쁨으로 할까? 연구를 했더니 자기가 원해
서 하는 일은 억지가 안 돼요. 자꾸 좋아서 해 버릇해야 해요.
우리에게 주신 시대의 큰 역사는 정말로 불타는 역사에요. 최고의 사랑의 역사는 구약, 신약에서 줄 수
없고 이때 천년만. 우리에게는 일생동안 기간을 줬어요. 그 일생 중에서도 가장 귀한 기간이 사명자 살
아있는 기간. 같이 뛰고 달리고. 같이 일을 한 사람들은 힘나서 좋아서 같이 하니까 3배 이상 할 수 있
대요.
여러분도 당세에 나와 같이 하니 3, 4배 이상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살아있는 기간 중에 가
장 신나는 기간이에요. 나머지는 육적으로 못하고 영이 해야 해요. 영이 하면 또 다릅니다. 영적으로
하면 날고 기는 것도 많지만 육으로 하는 기간엔 육으로 해야 해요.
예수님 시대도 이 시대도 주와 같이 살아 있는 기간이 가장 큽니다. 그 다음은 본인이 살아 있는 사명
기간. 사명 줬을 때 그 때 안에 하는 것이 가장 크다는 거야. 실천을 해야 할 그런 감동, 감화를 주는
것은 그때 꼭 하라. 안 하면 안 된다. 힘들어도 비가 오나 눈이오나 바람 부나. 그때가 지나가면 안 된
다.
지금은 막 수박심고 해야 할 때입니다. 항상 15일이라고 해요. 24절기를 보면 15일씩 나눠져 있잖아
요. 그 기간 중에서도 1, 2, 3, 4일. 그 기간이 제일 좋아요. 15일을 셋으로 나눠서 5일안이 제일 좋
아요. 그 후에 뿌리면 20-30% 감소가 있고 또 그 후에 마지막 뿌린 것은 반 이상 감소가 있어요.
아버지가 감자 심으러 가자고 하시면서 “야, 이때 안하면 안 돼.” 어느 때는 전도하고 나서 심었더니
그거 거두나 마나 없어. 감자가 새알만큼만 크고 끝난다. 진짜 가보니 크질 않아. 때가 지나면 안 큰다
는 거야. 신앙인도 안 크는 자가 때가 지나고 하니까 안 크는 거야. 그래서 실컷 해 놓고 놀라는 거야.
움직일 때 부지런히 움직여라. 말씀이 쏟아져 오는 것은 이때 못한 거 하라고 주는 거예요. 새 시대 가
장 큰 것은 사랑의 역사다. 너희는 사랑의 역사 안하면 아무 힘이 없다. 하늘나라 사람들도 하나님 사
랑하고 좋아하는 것으로 낙을 삼고, 땅에서 최고 큰 창조목적의 휴거 역사를 한다.
월화수목금토일. 그 이상 없잖아요. 천년 역사. 여기에 들어가는 역사인데다가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
그래서 이 역사를 뺏기면 안 되고, 불길을 일으키는 역사를 줬으니 꼭 하라. 이것이 가장 큰 권세 있고
세력 있게 하나님이 알아주는 역사다. 이 역사가 가장 권세 있고, 세력 있다.
종교인들의 가장 세력과 권세는 하나님을 맘, 뜻, 목숨 다해 사랑하라. 신약은 그러면 아들 되는 권세
를 주리라. 신구약을 모두 종합해서 한마디로 말하면 이것이다. 이 시대도 맘, 뜻, 목숨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고 즐거워하라.
무조건 사랑한다? 사랑안하는 사람 없어. 거의 다 사랑하지. 미워한다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무신
론자도 아니고. 사랑한다면 내 말을 지켜 행하라. 지키지 않으면 무너지고, 파멸되고, 끝나버리고 만다.
이 말씀을 갖고 이제 뜻을 뛰고 달리고 열심히 해야겠죠. 깨우쳐 줬으니까. 말씀 끝났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 시대 너희에게 권세, 세력 있는 역사를 줬노라. 이것이 나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역사니라. 이것을 안 하면 근본 된 토지 갈러 가야 한다. 섭리 살아도 자녀급에 속해 산다. 여기는 자
녀 공장을 돌리지 않는다. 기성으로 가야 한다.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뻐하고 좋아했다면 어떤
환난 어려움 있더라고 했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이 뭘까? 하나님 사랑하고 섬기고 주와 이상의 세계를 이루는 것이다. 이 일을 어디
서든지 불같이 행하라. 그러면 자기가 더 좋은 휴거, 더 엄청난 권세를 얻을 수 있다. 누구든지 호기심
을 가지고 새로운 일을 하고 싶어 하는데 너희가 이미 말씀가운데 하라고 했지만 못한 것 있지 않냐.
그것을 하라. 전도하는 일. 가르치는 일. 자기를 완벽하게 만드는 일. 모두 안 해서 안됐으니 하라. 새
로운 일. 새로운 역사. 새로운 이상의 세계다. 이런 것이 새로운 일이라고 가르쳐 줬습니다.
어제도 손바닥만한 소롯길을 내는데 온종일 지치지 않고 열심히 했습니다. 왜? 새로운 것으로 가는 희
망이 있으니까. 길을 내지 않으면 아무리 주위가 아름다워도 풍치가 있어도 못 가니까. 새로운 길을 내
니까 다닐 수 있었습니다. 그런 희망으로 열심히 했는데 일하는 세력, 권세, 힘이 있었습니다. 성령께
다 만들고 찬양하고 노래했습니다.
새로운 일은 힘난다. 혼자는 힘드냐? 그건 너희 몫이니 열심히 하도록 하라. 코로나 때문에 외롭냐?
큰 모임이 없다고 힘이 없냐? 개인 일을 부지런히 하라. 개인전을 잘해야 단체전을 잘 한다. 너희는 개
인전을 못해서 단체에 있어도 힘이 별로 없었다. 축구도 어떤 운동도 개인전을 잘하는 자들이 단체전도
잘 한다.
개인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고 즐거워하고 기뻐하고 혼자 있어도. 단체가 크게 모여 만명, 이만명
있으면 막 힘을 받는데 개인으로 돌아가면 힘이 없어. 이건 개인전을 못해서 그래. 개인전을 계속 하
라. 그러면 단체전을 잘 할 수 있다. 이 때 개인전 열심히 하라는 기간이다.
혼자 있으면 쓸쓸하다, 할 일 없다는 데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샘은 산속에 혼자 있을 때 쓸쓸함 외
로움도 있었지만 이때 해야 한다는 걸 깨닫고 해 버렸습니다. 그 때 안하면 개인 만들 시간이 없었습니
다. 단체 속에 들어갔기 때문에. 우리도 이와 같이 부지런히 자기를 만들고. 코로나 기간 길어 봤자
한, 두 달이니 부지런히 완벽히 만들라.
기도의 권세. 기도의 세력. 얼마나 큰지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기도함으로 비가 오게도 하고 날이 좋
게도 하고. 엘리야 같이. 엘리야는 우리와 똑같은 사람인데 기도의 중요성을 알았어. 하나님의 절대성
을 알았어. 다윗도 물맷돌 하나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만 나의 하나님이라고 깨닫고 했습니다. 우
리도 그런 세력 권세를 다 줬으니 행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오늘도 귀한 날, 성령이 우리에게 구상 줘서 실행하는 날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인생 최고의 낙은 하
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대화하며 기뻐하며 성령 안에서 사는 일입니다. 이것을 잃으면 무슨 소망이
있냐. 육신 일생 낙천주의. 경제주의. 돈을 번다고 뭐가 그리 좋냐. 명예주의. 명예를 받고 뭐가 그리
좋냐.
영원한 세계를 상실하고 뭐가 그리 좋냐. 영원한 세계를 가진 섭리의 사람들은 귀하고 중하게 생각하고
열심을 다하며 살게 성령께서 나로 이 순간도 말하게 하오니 깨닫고 전력을 다하는 자들이 되기를 축복
합니다. 성부성자성령이 이들 위에 영원토록 함께 하는 것을 믿고 하루하루 다시 올수 없는 날을 보내
니 뜻있고 가치 있게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들을 축복하니 영도 잘되고, 육도 잘되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해서 많은 기적을 베풀어 줬고 많은
권세 있는 자들의 도움을 줬습니다. 이 도움을 깨닫고 영광을 돌리며 최선을 다하게 축복해 주시옵소
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영육이 잘되고 은혜와 사랑이 충만할지어다. 말씀 순종하고 실천하여 권세
있고, 세력 있는 자들이 되길 성부성자성령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오늘도 힘나게 열심히 뛰고 달리며. 신부들 얼마나 큰 세력을 받았습니까. 지구 창조 137억년 기간 가
운데 최고의 세력인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을 깨닫고 뛰고 달리도록.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