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0.05.15 (금)
수요예배 명곡의 사연
- 선포일
- 2020.05.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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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 07月
둘째 주 주제 “잊지 말고 사랑하며 살아라”
5日 水 수요말씀
명곡의 사연
**첫 번째 곡 소개 <가르쳐주었네>
2020년 5월 15일 스승의 날에 청기와에서 가족분들과 점심식사를 하신 후 작곡하신 3
곡 중 세 번째 곡
평생토록 오로지 참된 스승의 인생을 살아오신 선생님의 보람된 삶을 노래하신 곡
선생님께 배워 선생이 되어가는 제자들의 희망찬 모습을 노래함.
♬ <가르쳐주었네>
알지 못한 사람들
하늘 앞에 배운 것을
보내신 대로 가르치고 또 가르치고
혀가 닳도록
발이 닳도록 뛰어다니면서
가르쳐 주었네 행케 하였네
세월 가고 긴긴 역사 가니
이제는 모두 커서
나와 같이 가르쳐 주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발이 닳도록 가르치는 그 모습이
보람차다 아름답구나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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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시간 :20:00~20:25
(간주)
세월 가고 긴긴 역사 가니
이제는 모두 커서
나와 같이 가르쳐 주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발이 닳도록 가르치는 그 모습이
보람차다 아름답구나
이제는 하나님 뜻을 이뤘단단다
자나 깨나 언제나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의 몸이 되어서
살아가는 영원한 휴거의 사랑의 삶이란단다
힘 난다 희망차구나
우리의 삶은 언제나
영원한 사랑의 삶이다
**선생님 말씀
방금 들은 노래는 스승의 날 영자 권사가 떡을 해와서 모두 나눠 주고 나눠 먹으면서
그런 후에 조용한 시간을 내서 하나님께 감사의 노래를 부르고 싶었다 했어요 그때에 성
령께서
“네가 행한것 곡을 붙여볼까?”하고 가사를 써줫어요.
그리고 곡을 하나님 붙여주시고 노래하엿습니다 그날 노래를 총 3곡을 불렀어 그중 한
곡에요. 이 노래는 내용에 있어서 설명이 필요없이 쭉 나와있어요. 그전에 예수님이 나에
게 말하기를,
“너는 지금 아니고, 앞으로 너는 선생이 되도록하라” 또는
“그후에는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의 선생이 되도록하라”
2020年 07月
둘째 주 주제 “잊지 말고 사랑하며 살아라”
5日 水 수요말씀
첫번째말은 모든 사람 가르치는 선생이되도록하라 성경말씀이죠 특히 인생을가르치고 하
나님을 가르치고 그 다음에 선생의 선생을 가르치라는 말은 뭔고하니 박사들 가르치라는
그말이에요 박사들이 선생의 선생이잖아? 그들도 가르치라는 말이예요.
그리고 가르쳐줬더니 이제 모두 따르는 자들도 역시 나와같이 배워서 가르치고 있던 내
용을 생각했어요. 끄때에 거기 해당되는 가사를 성령께서 주시고 하나님은 곡을 주셔서
노래한거에요 노래 내용은 설명이 길게 필요없이 그런 노래입니다 여러분들도 나와같이
선생과같이 가르쳐주면 그들도 또 크며는 그들을 가르쳐주면서 할때 보람있을거에요
아까보니까 화면나오죠? 내가 이처럼 말씀을 듣고 제자들이 열나게 외치는 모습들. 설교
뿐만 아니라 강사들 그리고 생활에 보면 끝없는 여러가지들이 많이 있어요 그걸다 녹화
를 할수 없을ᄀ만큼 많습니다. 이런것을 노래한거에요 그래서 노래와같이 내가 가르쳤더
니 너희들도 배우고 가르쳐주는 그 보람, 그리고 또 또하나 영광이 될 수 있죠. 이런 노
래를 역시 여러분들도 자꾸 부르면서 역사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바랍니다. 설명
끝났습니다.
**두 번째 곡 소개 <사랑의 노래를 불러보자>
2019년 12월 2일 월명동 운동장 난롯가에서 11개 곡을 작곡하셨는데 11번째 곡입니
다.
진정한 노래, 진정한 가수가 무엇인지 순간치는 영감의 가사와 멜로디. 온 산을 뒤흔드는
뛰어난 가창력.
♬ <사랑의 노래를 불러보자>
하나님 성령님 부르며
노래를 불러 보자
사랑의 노래를
(전주)
세상에 많은 노래
그 많은 수천명 수만명
지구 세상 떠나가도록
밤이 새도록
노래들 부르는 가수들 많고 많지마는
하나님 성령님 천지 만물 창조하신
창조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노래를 부르자
누가 있단 말이냐
하나님 성령님 부르며
노래를 불러 보자
사랑의 노래를
(간주)
세상에 빠져서
사망의 길을 가면서
좋아라 기뻐하며
밤이 새도록
노래하는 저 사람들아 너희가 가수냐
너희가 창조자의 아들딸들이냐
하나님 성령님 부르며
노래를 불러 보자
사랑의 노래를
하나님 성령님 부르며
노래를 불러 보자
2020年 07月
둘째 주 주제 “잊지 말고 사랑하며 살아라”
5日 水 수요말씀
사랑의 노래를
**선생님 말씀
이 노래를 여러분 들었죠?
상당히 소리를 꽤 질렀네요 그죠?
이 소리를 지르며 가창력을 높이는데 이게 참 어렵습니다 이건
달느건 일순간에 하는데 가창력만크믕ᄂ 빨리 잘 안돼요
근데 평소에 가창력은 높은 것 을 못내는ᄃ네, 성령꼐서
“하늘의 위신 체면이있다 세상 가수들이 저렇게 꼬리치며 다니며 하나님꼐영광돌리지 못
하고 노래를 하는데 하나님이 창조한 동산에 이 세상에 살면서 너무한다!”
하면서 본때를 보여주자는 느낌이 받았어요
이날 노래한것이 운동하고, 2019년 12월 2일인데, 그때 운동장에서 11곡을 불렀습니
다 이때에 보면 12월 2일이면 춥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목소리가 크게 뛰어나지
않죠. 성령께서 이끌어 올려주셨습니다.
이노래를 보면 무슨 노래 있는고하니 이 노래 내용보면, 천지만물 창조한 하나님이 계신
데,
모두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가수들이 노래를 해야 하는데 나 노래도 못하는 음치가 노래
를 하니, 참으로 안타까움을 생각했어요. 그전에도 그래서
“하나님,내가 가수가되면 열심히 노래하고싶은데 노래를 못하니까 가수들이 노래하면 만
은 사람이 너무 좋아하고 음성이 좋아 그냥 기뻐뛰는데 하나님꼐 기뻐뛰어야 하는데”
그런 생각했거든요? 결국 하나님이 그렇게 애타는 마음을보시고 이 노래르 ᄅ하게 해주
신거예요. 은혜를 베푸신겁니다.
결국 이런 노래르 하면서 이 내용을 보니까, 세상의 가수들 많고 많지만 수만명씩 많은
데 물론 그중에 하나님 영광돌리고 노래하는 이 세상 가수도하면서 신앙생활하는 사람
많지만 정말로 하나님만 노래하고 다녀야하거든
세상 노래도 하고 하나니 ᄆ노래도 하고 좀 헷갈리지않습니까? 두 주인을 섬길수 없잖
아요? 아무래도 다릅니다
나는 세상노래를 안 불러요 세상의 유행가나 세상 노래들 안 부릅니다
그래서 여기 나왔죠? 속이 터져서 하는 말 같아. 보니까 가창력이 어떤 설움에 복받쳐서
하는 노래 같아요 한이 돼서.
이 많은 수만명씩 지구상에 많아서 지구가 떠나갈 정도로 걱정이 될 정도록 떠나갈 정도
로 소리지르며 노래하는데 구르면서 뛰면서 춤을 추며 참 너희도 진짜 가수냐?
진짜 가수는 하나님을 천지만물창조하시고 온 세상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해야하징낳겠냐
너희가 가수냐? 진짜 가수냐?
하나님이 그렇게 묻는 식으로 노래가 성령께서 지은거에요 내가 지은거 아니에요 성령이
지은거라니까 너들이 가수냐 얘(선생님)가 가수지 그런 말씀을 한 것과 똑같아요.
그래서 진짜 노래를 부르자! 뭐하도록? 지구가 떠나가도록 나도 소리를 지르면서 가창력
을 울리면서 하나님 찬양을 하자! 못한다고 할 것 없다.
모두 이노래 사랑의 노래라고 했어 일반 노래 아니고 세사 ᄋ유행가가아니고 슬픔의 노
래가 아니고 인생실패하고부른 노래가 아니라 하나님 사랑 성공하고 부른 ᄂ그노래.
부를자가없다 누가부르겠ᄂ하고 가사에 성령께서 써놨어요
이때 축구를 했기 떄문에 상당히 피곤했어요 뭘 하면은 극적으로 하기 때문에 피곤하게
했는데, 그리고 그건 그거다! 하고서 노래는 노래다하고 축구했다고 노래가 될 수 없다.
하고서 11곡이나 뽑아냈어요 11곡은 역시 거기서 작사작곡을 한거야 11곡을 한 자리
에. 어떤 사람은 평생해도 노래 한 곡을 제대로 못 내놓습니다 한 자리에서 11곡을 하
나님께 곡을 받고 성령께서 가사를 써줘서 노래를 했다는 것입니다 대단하죠? 이것도 기
적 중의 기적이예요. 아주 가창력 기적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들이 남들 노래만 세상 노래만 못하다 하지말고 여러분이 해버려야 해 여러분이 해
야되지 않겠어?
오늘밤은 이와같이 특별히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한달에 한번씩하고있는데 체계적으로,
여러분들이 이날밤에는 노래하며 영광돌려야 합니다. 나뿐만 아니라. 알겠어요?
이런의미에서 이런노래 지어졌다는 것 명심하시고 주시는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을 잘 들
으라는거야 계시의 뭐죠? 정신이다. 노래 설명 끝났습니다.
2020年 07月
둘째 주 주제 “잊지 말고 사랑하며 살아라”
5日 水 수요말씀
**세 번째 곡 소개 <목적을 향하여>
2019년 6월 24일 월명동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신후 밤 10시에 그 주의 말씀을 가지
고 작성하신 곡
♬ <목적을 향하여>
목적을 향하여
나는 달려간다
해가 떠서 지기까지
달이 떠서 두둥실
동산에 떠오르기까지
저 하늘에 유유히 흐르는
저 흰구름같이
(간주)
나는 나는 하나님
나를 창조한 목적을 향하여
달려간다
그러다 날아간다
하늘의 독수리처럼
날아간다
너나 나나 하나님 창조한 지구촌에 살면서
하나님 나를 위해 너를 위해
창조하신 그 목적을 이루면서 살아야 한다
그 목적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너도 나도 창조주 하나님 성령님 모시고서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일이다
목적이란다
(간주)
세상 살 동안에
사랑이란 사랑은 모두 다 해 버리면서
미련도 없이
살아가는 네 모양이
아름답구나
신비하구나
웅장한 모습이란다
그러다 육신 다하고
네 영혼 네 영혼이
세상을 떠나갈 때는
하나님 보낸 천사와 같이
신부 되어서
황금 천국에 들어가서
주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사랑하면서
영원히 영원히
기쁨으로 살아가는
영원한 삶이란다
영원한 이 삶이
하나님 인생들 천지 만물 창조한
목적이란다
**선생님 말씀
이 노래를 설명해줄게요.
2020年 07月
둘째 주 주제 “잊지 말고 사랑하며 살아라”
5日 水 수요말씀
이 노래에서 여러분들이 가사를 들었는데 성령이 가사를 잘, 행한 것보다 더 많이 잘 써
주셨어요. 그리고 곡이 하나님이 주신 곡이 아주 구성지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힘차고 박
력있고 그리고 그날 보니까 이 노래는 2019년 6월 24일 월요일인데 운동장에서 축구
하고 후 밤 10시에 모든, 하루종일 일을 다해놓고 그때에 노래 부르고 싶다고 하니까
성령께서 하루에 행한것을 중심하고 또 그동안 내가 살았을 떄 행한것을 중심해서 가사
를 주셨어요. 그래서 이 노래가 상당히 나의 삶의 어떤 속일 수 없는 현실을 노래한 것
입니다.
목적을 향해서 멋있게 종일 뛰었다는 자신력있고 그리고 했다는것을 해놓고서 노래를 부
르니까 소리도 역시 찬란했고 그리고 하늘과 땅을 진동시켰습니다. 아주 좋았어요. 내가
봤을때도 이쯤되면 노래 풀려서 곡을 내놓을만큼 올릴만큼 올리고 내릴만큼 내리는 그런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들도 이와같이 목적을 향해서 미련도 없이 살자는 거예요. 우린는 큰 목적이 여기
들었네요. 인생들이 자기목적으락ᄌ고사는데 하나님의 목적을 모르고고 산다고하면서 가
르려주마 하면서 누가 묻는다면. 하면서 천지창조한 목적은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고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
더이상없는 사랑으로 하는 그 목적을 그목적이 하늘까지 이루저이도 땅에도 이루어지고
휴거역사가 되죠. 이런 노래로 엮어서 노래했습니다.
아주 이런 음성이 풀려서 나올 수 있을까 요즘은요, 노래를 좀 거의 잘 못 부르고있거든
요. 노래가 준비가 되어서 부르는것이 아니고 하면 노래가 되고 안 하면 노래가 안 되더
라고요. 그래서 오늘따라 보름씩 노래를 잘 못하고있는데 ‘이거 노래가 어느정도 나왔
나?’ 할정도까지 됐어요. 오늘 일단 수요일 말씀 금주의 말씀도 여러분들이 잘 듣고 행
하지마는 노래로 하나님 영광돌리는것이 참으로 크고 크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로서
수요일 노래로 하나님 영광돌리는 시간을 또 아쉽게 마쳐야겠네요. 여러분들 생활가운데
열심히 노래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바랍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