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5.17 (일)
주일말씀 (부지런한 자가 얻는다)
- 선포일
- 2020.05.17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12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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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7일 주일말씀>
부지런한 자가 얻는다
본 문 로마서 12장 8절 - 13절
『 8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9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13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
<말씀 시작>
실천의 권세와 능력이라는 말씀을 듣고,
1주일동안 실천도 했고, 이로 인해 불이 붙어서
계속 실천에 대한 역사가 개인도 교회도 섭리사가 계속 일어나야 됩니다.
가다가 꺼지면 이 불은 다시 붙이려면 오래 가니,
끄치지 말고, 계속해서 부지런히 뛰고 달려야됩니다.
그래서 금주 오늘의 말씀은 로마서 12장 8~13 말씀을 중심해서
성경에 여러군데 여기 해당되는 말씀을 주고
시대의 말씀을 주면서 전하는데,
역시 주제의 말씀은‘부지런한 자가 얻는다’
계속 불붙여주는것입니다. ‘부지런’도 ‘실천’입니다.
‘실천’하는데 불이 붙으면‘부지런함’도 불이 붙는다고 해서
거기에 이어서 다음 말씀을 받았어요.
여러분이 준비를 충분히 많이 하고 와야돼요.
말씀을 받을 때는 그냥 가상적인 말씀 받지 않고,
실천 했기 때문에 받는거에요.
내가 부지런하지 않고 게을렀으면 이 말씀이 나오지 않았을거에요.
부지런해서 얻었기 때문에, 부지런하는데에 대한 말씀을 주는거에요.
이미 행해놓고 와서 하는거에요. 그러니까 자신이 있지요.
예전도 30년 전 40년 가까이 전해도
늘 말씀은 세력있고 권세 있었습니다. 행하고 왔기 때문에.
그리고 말씀을 행해보니까 되거든? 시동이 걸리거든?
행치 않은 이론적인 자의 말은 안되게 되어있어요.
하나님 법칙상 그렇게 모든 인생사를 조직을 해놓고
천륜의 법칙을 정해놨기 때문에 그렇게 운행이 되게 되어있어요.
자, 그러면 오늘 말씀, 성구가 굉장히 많지요?
‘부지런히 행하라’는 말씀들이 참 많습니다.
본문말씀은, 권위하는 자는 권위하는 일로. 부지런히 하라는거에요.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부지런히 하라.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히 해야 다스려진다.
긍휼은 베푸는 자가 부지런히 하면서 긍휼을 베풀어라.’
이것을 연속적인 말씀으로 강조를 헀는데,
이와같이 이 가짓수대로 전도하는 자는 부지런히 전도하고,
가르치는 자는 부지런히 가르치고,
관리자는 부지런히 돌아다니면서 관리를 하라.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그것은 못된 자들이지요.
진짜 사랑에는 거짓이 없는 것이다.
부지런한 자들도 역시 행하지 않는 부지런함이 없다.
너희는 부지런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이 말씀을 듣고 악인들만 미워하고 있으라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자기의 악한 일을 미워해야 안 해지고 안 가집니다.
‘외면하고 박대하고 뒤돌아 서면서 선에 속하라.’그 말입니다.
성경을 지금 설교하듯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면 너무 많아지니
한자만 쓰면 설교자가 반복법도 쓰면서 하는 것입니다.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부지런히 먼저 하라’
늦게 하는 자는 게으른 자다.
‘부지런히 게으르지 말고 열심히 품고 주를 섬기라.’
그리하면 보이는 자를 섬기지 못하고
안 보이는 하나님을 섬긴다는 일은 있을 수 없다.
‘소망을 품은 자가 불평하냐? 환란중에 있냐?
환란 중에 좋게 되는 것이 있느니라. 기도에 항상 힘쓰라.’
기도를 한자는 더욱 충격적으로 알 것이고
‘성도의 쓸 것을 늘 공급하라’
밥이면 밥, 죽이면 죽, 옷이면 옷, 앉을 장소면 앉을 장소.
이런 것을 늘 찾고 준비하고 공급을 시켜줘라.
너희들이 해야될 일이 아니냐.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이것이 큰 것이니라’
이러므로, 부지런에 대해서 말씀 많이 나옵니다.
게으른자는 마음이 온화해도 얻지 못한다.
부지런한 자는 풍족하게 된다.
잠언 24:30~34 봤는데,
내가 게으른 자의 밭과 지혱 는 자의 포도원을 본 즉,
가시덤불이 되어버렸고, 그 전부에 퍼졌는데 와보지 않았다.
그 지면이 거친 풀로 덮였고 돌담이 무너지고 있었다.
솔로몬이가 순찰하면서도 보고 백성들 어떻게 사나 보기도 하고.
감시도 하지만, 갈길 있어서 가다가 보기도 하고.
그런 것이 있더라. 그래서 하나님이 이것을 보고 깨닫게 해서
절실히 느끼게 해서 백성을 돌아보게 한 후에 이런 글을 쓰게 했습니다.
이러면서 이런 사람을 쳐다볼 때 생각이 깊었다.
‘왜 저렇게 사는가’하고.
빈궁이 강도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같이 온다.
잠언19915게으름이 사람으로 깊이 잠들게 해서 태만을 가져오게 되고
그 사람은 주림이 커서 허리끈을 졸라매는 일이 있다
잠언 1224 부지런한 자의 손은 사람을 다스리게 되어도
게으른 자는 부림을 받는다.
부림을 받으면 누가 꼭 시켜서 한다고. 빨리 해버리면 되는데.
부지런하지 못한 자에요. 부지런하지 않으면 시켜서 하게 된다는 것입니
다.
부지런함과 게으름을 구분하는 말씀이에요.
나부터도, 하나님이 시켜서 할 때가 있어요. 게을러서 그래요.
그런데, 잠언서 12:27에 말씀하시길,
‘게으른 자는 잡으면 잡을것인데,사냥을 하지 않아요. 못잡는다고. 사람
의 부귀는 부지런함이 운명을 좌우시킨다’
잠언19:24보면‘게으른 자는 자기 손을 그릇에 넣고서도 입으로 올리기
를 싫어한다’왜 안하냐? 먹을까 말까 고민한다. 그러는거에요.
그정도로 극적으로 게으름을 표현했고,
흔히 살아가면서 우리 어머니가
‘게으르면 목구녕에 거미줄 친다’그런 말씀 할때마다 나는
항상 토요일 되었을때마다 대청소를 하고 거미줄을 다 걷어 없애고
거미를 다 죽여버리고 그랬어요.
이놈의 거미 죽인다고. 죽이면 순리가 안 된다.
자연적으로 순리에서 1주일만에 집을 지으려면 힘드니까
결국 이사를 가고 없더라고요. 결국 부지런함으로 없애버렸어요.
잠언 22:29보면 네가 자기 사업에 열심하는 사람 봤냐?
부지런히 하는 자는 왕앞에 서더라.
섭리사도 부지런히 사업해서 왕 앞에 자주 서는 사람 있습니다.
사업 잘했다고 상도 주고 훈장도 주고,
여러 가지 칭찬 받고 하는 자도 있어요. 부지런히 했기 때문에요.
절대 이런 사람은 천한 사람 앞에 안 서고
왕 앞에 큰 지도자 앞에 서게 된다 했습니다.
이런 말씀으로 해서 성경에는 50군데 이상 나옵니다.
게으른 종교는 새로운 시대를 못 발견해요.
부지런히 쫓아다니면 발견할 수 있는데, 안쫓아다녀요.
종교단체 지도자가 안쫓아다니면 개인이라도 쫓아다니면 발견하게 됩니다
여러분같이 부지런히 쫓아다닌 사람은 이 역사에 왔지요.
예수님이 새로운 역사 시작했을때도 유대종교 지도자는 게을러서 주저앉
아서 보고나 받고 있었지요. 긍정적인 보고를 못하고 자기 신앙대로 보고
하거든. 그러면서 새로운 역사를 못맞았지요. 그래도 사도바울은 새로운
세계 발견하고 사도가 되었습니다.
이와같이 이시대도 부지런히 쫓아다닌 사람은 새 시대에 왔어요.
여러분도 기성에서 왔어요. 기독교 기성, 신앙이 없는 상태의 기성.
옛 시대. 기성복. 옛날거. 전에 있던거.
이런 시대에서 이곳으로 몰려온 것은, 부지런히 해서 온 것입니다.
여러분 게을렀는데 자꾸 전도해서 가서 얘기하고 얘기하니까
마음에 감동 되어서 부지런한 길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결국 부지런한 자들이 되었지요?
자 오늘은 이렇게 해서 본문 말씀을 핵심만 설명해주고
나머지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신구약 성경을 읽어보면,
여러분 성경을 안 읽어본 게으른 자들이 많습니다.
우리끼리니까 이야기하는거에요.
하나님을 섬기고 주를 섬기고 사랑한다는 자들이
성경을 대강은 읽어요. 그러나 정말로 무슨 말인가 쭉 읽고.
한번 읽어서는 아무리 세밀히 읽어도 모르게 되어있습니다.
사람끼리 편지인데도 한번 읽어도 모릅니다.
내가 전에 옥에 있을 때 편지를 보냇는데 몇 번 읽나
슬쩍 떠보려고 물어봤어요.“한번 잘 읽었습니다”
“그랬냐?”했어요.
어떤 사람은, 편지가 찢어질정도로 읽었대. 나불나불 할정도로.
지금은 찢어질수가 없어요. 컴퓨터로 읽기 때문에.
그정도로 많이 읽었다고 합니다.
너무 깊은 이야기고, 너무 짧은 얘기로 축소축소해서 그 심정을 느끼게
되었다고. 내가 너한테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았는데, 시간이 없어서 핵심
만 이야기했다. 그 단어 있지? 그것은 또 읽고 또 읽고 해야 네가 느껴
질 것이다. 잘 읽었다. 그와같이 성경도 여러번 읽어라 했어요.
오늘날 나에게 예수님이 말하기를, 성경을 500~600번 읽으니까
사실 이 집안에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성경을 진실로 10번 20번 30번 귀하게 읽고서 설교하는 목사가 많지 않
다.
이렇게 또 읽고 또 읽고 게속 읽어야된다는거에요.
신학만 거친다고 되는게 아니라, 성서를 못읽어도 10번은 읽어야된다는
거에요. 그래서 성경에 있는데 헛소리들 하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을 모른다.
목사님들이 이렇게 성경도 읽고 신학까지 했는데 왜 이렇게 모르냐고 충
격받았어요. 그런데 성경을 안읽어서 그렇다고 깨닫게 되었어요.
너와 같이 성경을 해석해주는것처럼 다 쓸 수가 없다는거여.
2미터 3미터 되었을거야.
지금보다 성경 조금만 더 넣으면 완전 백과사전이 되지요.
무거워서 갖고다닐 수가 없어요.
이와같이 그런 것을 깨닫고 성경을 더욱 세밀하게 읽었는데,
성경에 문제 다 있어요. 인봉된 말씀 무엇인고 하니,
메시아가 와서 풀 말씀만 인봉되어있어요.
그것은 인봉되어있어도 소망으로만 남아있고,
주께서 오시면 풀어준다고 남아있어요.
<성경 푸는 법>이 몇가지 있는데 가르쳐줄게요.
기도하고, 성경 읽고 해야 풀어지고,
실감있게 행하고 나면 풀어져요.‘아 이렇게 되었구나!’알았어요.
여러분이 겪으면서 성경 푸는거에요.
그전에 2천년 3천년 4천년 5천년 전 어떻게 압니까?
아담과 하와 아들 딸 낳았을 때 어떻게 낳았을까?
지금 보면 알잖아.
‘선악과가 뭘까? 지금도 있을것인데?’
생명나무도 지금도 있다.
예수님이 나 후아담이라고. 생명나무라고 했잖아.
게으르지 말라는 성서의 말씀이 50여군데 극적으로 나와있어요.
그리고 사건적으로 나온 것은 수백군데 나와요.
부지런해서 성공한 자들이 그렇게도 많이 나오고 수백군데 나와있습니다.
솔로몬도, 다윗도 부지런해서 성공한거에요.
게을렀으면 성공을 못해.
자, 실패하는 자들을보면, 여러 가지 이유를 대지만,
게을러서 실패하는 수가 적지 않아요. 굉장히 많아요.
여러 가지를 볼 것 없이 자기를 보면 알아요.
자기가 게을러서 여러 가지 할 일 못해서 못얻은 것 보면 돼요.
먼저 자기로부터 깨닫고 알아야지, 넘것까지 볼 시간 없어요.
부지런히 살아서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가난하게 되고,
마음밭에, 생활밭에 잡초는 나게되고, 포기하고 뽑아버리게 되고,
게으른자 집 가보면 청소 안하고. 잡초는 여기저기 나대끼고.
주변을 깨끗이 해야되는데 깨끗이 안 하고 살아.
그러면 게으른거에요.
영적으로 보아도 부지런하지 못하고 경영하는 생활을 너무 못해요.
손댈곳이 너무 많은데 안하고 있어요.
게을러서 소경된 자들이 눈을 뜨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게으르면 게으름에 잠든자가 되어서 소경이 되어서 안보입니다 아예.
보이지를 않아요. 옆의 사람은 훤히 보이는데,
옆의사람이 이야기하면 그냥 웃고 말아요.
‘결벽증이 걸렸나? 이렇게 깨끗하게 하게?’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뜻이 있어서 안 치우냐?”하면 그냥 웃어요.
이는 게으름의 잠이 푹 들어서 잠깐 잠결에 눈을 떠본거에요.
“안치워?”그러면 잠결에 눈떠보면“뭐여~??”그러고 웃어요.
부지런한자의 눈엔 잘 보입니다. 고로 그냥 지나갈 수가 없어요.
한번 지나간 것을 손을 댑니다.
부지런한 자의 습관과 버릇과 능력이요 권세입니다.
선생님도 같이 다니는 사람들은 봤지만, 그냥 가는 꼴이 없어요.
운동하러 나왔다가 그냥 간 꼴이 없었어요.
항상 그래서 끝까지 운동을 못했어요. 부지런하기 때문에 그래요.
할 일을 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은 10만명 100만명 200만명 500만명
천만명 우리 섭리사사람들이 20년간 다닌 숫자가 천만명만 되겠습니까?
1년에 120만명이 다니는데? 못봅니다.
내 자랑이 아니고 하나님 자랑 성령님 자랑, 나를 가르치신 존재자 자랑
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말씀하시길
“내가 너희를 부지런히 살피고 이끌어주었다”
부지런한 하나님이십니다. 알겠어요?
“하나님!”하고 대화하고, 조금 있다가 부르면 대답을 안하세요.
‘내가 부른 것이 너무 자주부르나?’했더니만,
“벌써 만리길 떠나서 다른 일 하고 계시다”하십니다.
눈코뜰새 없이 부지런하게 뛰십니다.
왜그럴까? 신부들이 택함받고 휴거되어서 신부들이 생겨서
하나님이 더 부지런해졌습니다 .말이 되는 말입니다.
성령이 생각나게 말씀을 해준다고 했거든요.
나는 옛날에 비해 더 부지런해졌어요.
많은 시대 따르는 신부들을 다스려줘야되기 때문에
그런 기쁨으로 더 뛰고 합니다
‘저렇게 살면 선생님 고달프신데..?’그럽니다 .안고달픕니다.
게으른 자는 자기가 관리 안해서 죽이고,
자기 관리 하는 생명도 전화 한통하면 사는데, 게을러서 안 합니다.
아무리 연구하고 분석하고 했을지라도,
이것은 게을러서 안 했단 것이 답으로 탁 뜹니다.
말씀을 기대헀으니 기대한만큼 받아들이시지요!?
슬기있고 지혜있고 요령있어야 봅니다.
코치를 해줘도 못보는 자는, 지혜가 없는 자가 아니라 게으른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 것 분석 안해요. 여러분 자존심 상하는 일이라.
그래서 나를 분석해보니까 게으른 것이 하루이틀이 아니더라고.
여러 가지 지적받은 것이 있는데, 좀 챙피해서 설교 단상에선 안해줍니
다. 게으름이 하루이틀에 온 것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조금씩 오게 되어
서 특히 코로나 기간때 게으른 것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너무 의식해서.
모임의 광장만 안할뿐이지, 개인 위치에서는 부지런히 할 일을 해야됩니
다. 나 부지런히 해서 얻을 것 얻어서 섭리사 자랑할 만큼 된것입니다.
워낙 커서 왠만한 것 가지고는 자랑이 안됩니다.
이런 것은 자랑하지요.
물건 살 때 부지런히 살펴서 돌아다니지요.
어떤때는 20배 15배 깎아서 사면 자랑할만 하지요.
부지런히 돌아다니고 알아봐서 ᄀ래요.
어떤 물건이 있는데 너무 비싸게 달래. 어떤 것은 실제 비싼거에요.
‘아 이런 것은 조금만 깎고 사면 되것구나’해서 사도 자랑할 일이지요.
게을러서 앉아서 방에서 계산하려고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나는 컴퓨터가 없어요. 안써요. 잠깐잠깐 필요할 때 씁니다.
세계에 엄청난 정보가 있잖아? 그런데 행하는 것은 나보다 적어요.
뉴스는 일반적으로 다 아는 정보지요.
사람들이 모르는 정보를 알아야돼요.
전화 한통 가지고 운명을 좌우시킨다.
게으른 병중 하나는 암같은 무서운 병중 하나라고 성령은 기록하게 했습
니다. 이 병은 어떻게 행해야 없어지는고하니,
부지런히 행해야 업성집니다.
늦으면 게으름이 전이되어서 꽉 뒤덮여버립니다.
이렇게 되는 일이 없도록 말씀 드립니다.
같은 일을 해도 부지런한자가 먼저 보고 깨닫고 얻습니다.
‘이야, 이미 저자가 주인이다. 어쩔 수 없다. 나는 주인이 아니니까.’
그것도 게으른 생각입니다. 연구하고 보면 아닌 것이 많아요.
게을러서 안 알아보는거에요.
성령님도 하나님도 주도 게으른 자에게는 줄 것도 아니줍니다.
왜? 게으르면 줘도 제대로 못쓰니까 너무 아깝다는 것입니다.
섭리사도 지난 40년간 하나님께서 줘서 얻은 것 보면
모두 때가 되어서 기적으로 얻었습니다.
사탄에게 안뺏기고 가지고 있게 되어서 하나님 자연성전에 갖다놓기도 하
고 여러분 마음속에 넣어주기도 했습니다.
게을렀으면 뺏겨서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환경 축복을 누리기도 하고, 신앙 축복을 누리게 된것입니다.
그냥 된 것이 없지요.
선생은 흔히 말들하기를‘몇배 더한다’몇배 더하는것도 있는데,
10배 50배 100배 더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것은 머리를 써야됩니다. 그냥 노동으로서는 빨리해야 3배입니다.
머리 써서 하면 그것은 엄청나지요.;
부지런해야 자기도 타인도 다스린다.
부지런해야 삼위를 섬기며 하루를 1년같이 뜻있게 가치있게 보냅니다.
오래만 살려고 하지 말고.
오래는 못삽니다. 아무리 건강을 챙겨도 길어봤자 20년 더 삽니다.
건강하지 못한 자 차이가 20~30년입니다.
그러나, 20~30년보다 20배 30배 살 수 있는 길은 뭔고 하니,
가치 있게 근본 뜻을 깨닫고 살 때는, 1년을 10년같이 살 수 있어요.
그러면 100년 살면 천년 사는만큼 합니다.
이 설교를 듣고 저마다 열심을 내고 부지런히 할 일을 찾으면 저마다 얻
을 것을 얻습니다. 부지런히 행해야 자기가 행할 일이 훤히 보입니다.
기대한 만큼 설교를 지금 하고 있어요?
아직도 많아요. 석장 헀어요. 16장까지 있는데, 정말 골때린다~ᄏᄏ
안맞을 수가 없네~
나는 새벽에 말씀받고 6시에 나가서
내가 성령과 만든 절벽길 조경길을 타기 시작했어요.
시간상 부지런히 가야되겠습니다.
그런데 잘 가지지를 않았어요. 부지런하라는 말씀을 듣고 낸 길을 보는
것과, 그전에 보는것과 또 다른거에요.
부지런하라는 말씀을 기록하고 보니,
위험한 길을 낸 것이 있어서 쉬운 길을 냈어요.
바로 성전 안에 종 메달린 소나무 거쳐서 가야된다.
그전에 그 위로 갔는데, 그 밑으로 가는 것으로 조정시켰습니다.
말씀 써놓고 교정하듯이 꼭 교정이 필요해요.
‘이놈이면 되었지!’하면 게으른상태입니다.
힘들어도 더 큰놈 갖다놓으면 되는데.
다따라오라. 그러다가 별봉정 갔다가 다시금 치타솔로 돌고
앞산 길까지 돌고 부지런히 가야될 길이었는데,
성령께서 마음을 감동줘서‘마음이 급하다’해서 생가 뒷길로 빠져나오게
했습니다.그런데 좌측에 소나무 하나가 드러눠있었는데, 뿌리가 드러나있
었습니다. 그전에 한차 흙을 부어줘야되는데, 안한거여.
다 넘어지고 보니까 작품으로 보이는거야.
넘어졌는데 다 넘어가지는 않았어요.
저거 불쌍한데? 왜 선생님 저거 흙 안갖다부을까?
그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영의 음성, 심정의 음성을 들으니까.
그래서 남자들과 같이 흙을 더 파내버렸어요.
저 모습이 어떤 모습인고 하니, 양 허벅지를 바닥에 깔고
다시금 무릎을 안쪽으로 꾸부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렇죠?
하나의 작품이었습니다.
뿌리값은 10억정도 된다 했습니다.
하나님이 바람부는 날 이용해서 만들어놓은 것입니다.
꼭 해야될 일이 뭐냐? 저걸 보면서 부지런히 생각을 놀리지 않고 생각해
보니까, 마치 섭리사에 넘어지며 비바람치는 속에 멈춘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도 상징할 수 있다.
이게 불쌍하게 생겨서‘아이고 저는 환란때 무너져서 맥을 못써. 언제 신
앙 채우지? 흙을 들이부을까?’했는데, 부지런하라는 말씀을 듣고 보니
까 하나의 작품이에요.
한 남자든 여자든지, 역시 딱 넘어지다 배로 받치고 있는것같아요.
허벅지에 뿌리가 등치같이 큽니다. 한아름 돼요.
아마 뿌리 작품을 하는 장로님 같으면“야 진짜 대걸작이다”할것입니다.
그 장로님은 33년동안 뿌리작품 했는데, 쪼만한데
저정도로 만들려면 100년 이상 만들어야되거든.
그때 깨달은 것이, 내가 해야될것이 무엇이냐? 저 주위에 흰돌을 깔고,
저 나무는 더 이상 넘어지면 큰일난다. 꽁꽁 바위드는 아주 질긴 헝겊으
로 싸서 매달아서 쩔매놓으라고 했습니다.
이와같이 할 일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더 이상 못넘어지게 해야됩니다.
이제 작품으로 깨달았습니다. 환란기때 넘어진 사람들.
그러면 이제 꼭 쩔매줘야겠습니다. 더 이상 넘어지면 안되겠습니다.
이 작품은 월명동 전체 소나무 3천주가 넘는데,
최고의 소나무를 자랑하고 있어요.
제일 처음에 문어다리 소나무라고 이름을 지었는데,
그게 아니라, 하나의 사람작품이에요.
그러면 저걸 볼 때, 나도 저렇게 넘어지다가 안넘어졌구나.
이후로는 책임지고 쩔매줘야돼요. 멋있게 양쪽에 쩔매줄거에요.
그러면 저 나무는 계속 크면 충분합니다.
밑에 쇠기둥을 받치던지 할거에요.
여러분도 게으르지 말고 이거 안하면 넘어져서 뺏깁니다!
뿌리를 보고 전지질을 해서 안넘어간거에요.
급한 것은 한것입니다.
저 나무는 말씀 끝나고 바로 보고싶을 것입니다.
중고등부는 호기심이 아주 대단해요.
내가 앉은장소가 어디장소냐? 하면 완전 환장한다는거야.
저나무도 역시 가까운 근처에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교육 받을 것은 뭔고하니,
꼭 쩔매주는 일은 더 이상 넘어지면 큰일나고 안되니까
이제부터는 꼭 쩔매줘서 바람이 부나 비바람이 부나 튼튼하게.
세밧줄로 하면 파여요. 돌 드는 30센치 넓적한거로 받쳐주고
밑에다가 쇠기둥 받쳐주면 충분합니다.
양쪽에 무름있는데가 뿌리가 바닥으로 내려가서 양쪽으로 흔들릴 일도 없
어요.
부지런히 하라는 말로 인해서 저 작품을 발견하게 되고, 한막귀 말씀을
받았습니다.
부지런하라는 말씀을 받고 보니,
걸작품으로 보였습니다. 전에는 불쌍하게 보였습니다.
그렇게 보지말고 앞으로 작품으로 보기 바랍니다. 지렛대를 받쳐주길 바
라겠어요.
그와같이 여러분이 부지런히 꼭 해야될 일이 있어요.
안하면 안됩니다. 시대 휴거를 시킨 위대한 작품,
여러분이 비바람불고 환란분 것이 있는데, 덮지 말고,
묶을것만 단단히 묶어야됩니다. 그것만 하면 돼요.
각종 일들이 그러합니다.
새시대 할 일도 받을 것도 많고 부지런히 할 것도 많습니다.
부지런히 해야 다스리고 환란때 얻을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도 환란입니다. 이때에 얻을 것을 많이 얻어야 됩니다.
우리는 신부들이니 열심을 내서 해야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신부가 안되면 가꿔도 알아줄 사람이 없어요.
모두 할 일이 없다고만 하지 말고. 핑계가 없지 않습니까?
할 일을 찾아서 해야됩니다. 없는것도 부지런히 찾아야 해집니다.
게으른자 찾으면 해지는데 안찾습니다.
기도하면 할 일이 눈에 띄고 깨닫게 됩니다.
기도하면 무작정 찾고 보면 보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행할것입니다.
설교를 받아놓고도 4번 5번 극적은 조정을 했어요.
더 넣고 더 넣고. 단상 뒤에서 또 집어넣어섰습니다.
새시대는 할 일들 많고도 많다고 햇지요?
3번 4번 하는것도 부지런해야됩니다.
게으르면 되었다고 안합니다.
이와같이 여러분도 더 깨닫고록 두 번 세 번 네 번 들려주고 읽어주고 해
야됩니다.
가정도 할 일이 많습니다. 의논도 하고.
대폭적으로 의논도 해서 늦기전에 하자! 해서 해야됩니다.
부지런하면 운명이 바뀌게 됩니다. 부지런히 쫓아다녀야됩니다.
어제는 이리저리 들러봤습니다.
앞섶골도 길이 닦였나 보고, 교단 기숙사 짓는곳도 가보고,
한 8군데를 둘러다니고 다녔어요.
스타카페는 여러분 안오니까 어떻게 하는가?
내가 보고 해야 될 일들도 있고. 그러는 가운데,
선생님 나타나는 지를 몰라요.
어떤 한 권사는 쫓아나와서 마당에 왔다갔다 하길르
“나왔다~”하는데,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쳐다보고 있어.
그러니까 문을 따고 쫓아나와요.
개가 너무 많아서 대여섯마리가 짖어대는데 들리지도 않아요.
꿈에“꽃심어라~”하고 들려서 뛰쳐나왔는데 선생님 돌아다닌 것 봤다
고.
스타카페는 섭리사람 안오는데 외부사람들이 불나게 와서
‘이상하다.. 무슨 징조인가?’하다가 꿈에 쿵쿵쿵쿵 선생님 오는 소리가
나더래. 진동소리가. 그래서 오늘이나 내일이나 오겠구나 하고 기다렷대
요.
이렇게 깨어있어야 어느날에 임하는 것을 알고 맞을 수가 있다.
“좋았어. 내가 차 한잔 마셨으니까 여기 오는 사람깜짝 놀라게 해줄게.
느들도 코로나기간에 뭘 해놓고 맞아야지. 그냥 맞으면 안되지 않냐?
차는 더 맛있게만드는데 한계가 있지? 환경도 만들어라”
자, 무엇인가 하나님께 아름답게 해야지 하고 찾고 다녔을 때,
이곳저곳 손대서 아름답게 만들어놨습니다.
이곳은 성령 동산이다 명칭을 써놨습니다.
이런원고 두장쯤 사연을 써놨어요.
거기 인산유지 구름떼같이 올 것을 알고 다 이곳저곳 해놨습니다.
중고등부 아마 거기 가서 내려오질 않을것입니다.
여기서 움막치고 살지요~할정도로 해놨습니다.
부지런히 열심히해서 뺏기지 않아서 하나님 성전 환경을 아름답게 해놨습
니다. 그래야 하나님 신부로서 더 줄것이 없나 항상 관심사입니다.
본문에 부지런하여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자 했지요/
정말로 열심히 부지런해 행해야 주와 동행할 수 있습니다.
성공한 재벌가나 예술가 정치인들 세상의 아름답게 가꾸는 사람, 종교인
들은 모두 부지런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연예인들도, 예술가도 엄청나게 부지런합니다.
밤새도록 쳐바르고 화장하다가 무대로 나갑니다.
한 사건을 가서 출연하려면 한달이고 두달이고 배워서 가서 한다는 것입
니다. 여러분들, 우리들도 연예인들 못지않게 하나님 신부 되어서 하나님
보라고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한번 보여
주면 끝납니다. 그렇게 큽니다. 게으른 자는 행하면 얻을 것을 앞에 놓고
도 행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빈곤하게 되어버리고 게으르면 아주 누구던지 보면 압니다.
너무 답답하지요. 미인이라도 극적인 표현을 한다면,
게으르면 추하게 보입니다. 표가 나요.
게으른 자는 신앙도 이와같이 빈곤하게 되어서
신앙의 미인, 육적인 미인도 추하게 보입니다.
아무리 화장하고 와도 보여요. 느낌으로 보입니다.
어느날 주가 올지 모르니 깨어있으라.
주를 보고싶다고 말만 하지 말고, 늘 영적으로 육적으로 맞도록
부지런히 예비해야 맞고 살 수 있다.
그래야 주가 와도 앉아있다 가고, 차한잔이라도 마시고 이야기나누다 갑
니다. 지금은 실제 보는 시대입니다.
지금은 2천년 기다리는 시대가 아니고,
하나님 새역사가 시작되어서 가고 있는 시대에요.
하나님, 성령님 어떻게 사는가 보기 위해 주를 쓰고 늘 쳐다보고 있습니
다. 육체가오는것만 기다리면 안됩니다. 영으로도 가고 마음으로도 가고
갑니다. 준비치 않고 게으른 자는 스쳐가고. 그렇지 않은자는 앉았다가
얘기도 해주고 갑니다.
교회고 교회 주변 살피면 할 일이 많습니다.
좋은 교회를 사줬으니 살펴야됩니다.
언젠가는“교회 있으면 좋겠다.. 마음 놓겠다.. 전세살이는 데려올 수가
없었다..”해놓고 어마어마한 교회들을 하나님이 사주고 했는데, 그것을
잊으셨나요? 게을러서 그렇습니다. 게으름이 눈을 가려서 그렇습니다.
부지런하면 할 일이 보이고, 기뻐서 밤을 그저 셀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쓰도록 매일 부지런히 행하라.
어느날 하나님이 자기 집에도, 거할 곳도 가신다.
지금은 하나님이 땅에 임하신 세계입니다.
성령이 실제 와서 행하시는 시대입니다.
너희는 예비하라 그렇지 않으면 그날이 덫과같이 왔다 가리라.
지금은 주를 맞고 보는 시대다. 가상의 시대가 아니다.
주하나님 도적같이 오고가는 실제의 시대다. 고로 열심을 내서 부지런하
게 게으르지 말고 밤낮으로 뛰고 달리자.
부지런하신 하나님 성령님 주심을 깨달아라.
결혼해서 남자는 부지런한데 여자 게으르면 못살고 헤어지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게으른 자들은 역시 그래서 섭리를 떠나고 시대 에덴을 떠났습니다.
가서도 게으르고 그 게으름 병이 낫지를 못합니다.
늘 하나님 성령님 부지런한자에게 동행하시고 행하십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매일 부지런히 행하는 자에게 할 일이 생각나게
은혜를 베풉니다.
자, 삼위일체가 지금도 우리를 지켜보면서 게으른자들에게 주시는 말씀을
정말로 깨닫고 행하고, 부지런한자에게도 주시는 말씀임을 깨닫고
육도영도 신앙적으로도 부지런히 말씀을 들었으니 행해야되겠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늘말씀했죠. 나는 빠른 구름 타고 간다.
게으른자는 타고 갈 수 없다. 역사의 때가 있기 때문이다.
새역사 맞은자들은 ᅮ구보다 빠르게 움직이고, 손놀림이 빨라야겠습니다.
부지런히 행하는 자체가 권세 능력이니, 부지런히 행해야겠어요.
다른말로 비유들으면, 축구를 하던지, 배구를 하든, 농구를 하든 탁구를
치던 부지런히 뛰고달리는 자들이 한골이라도 더 넣고, 때려보고 합니다.
정신 일도하면서 행해야돼요.
시대 신부들이 정말 여자니까 부지런해야됩니다.
남녀 다 하나님 앞에 신부들입니다.
과거의 자녀권이 아니니까 부지런해야됩니다.
신앙의 자녀들 낳았으니 부지런히 살펴야됩니다. 잘못하면 죽습니다.
부지런히 살피고 부지런히 행해야돼요.
부지런한 자가 가꾸기도 하고, 단장도 하고, 에쁘게도 만들고,
그리고 자기를 만들더라는거에요. 자기를 만들어야됩니다.
왜 만들어야되는고 하니, 그전에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 잘 안서게
되었어요. 그렇잖아요? 지금은 섭리사 원청 커서 수만명이 보는거에요.
그래서 뭘 해도 ,기도를 시켜도 어마어마한 사람이 보는거에요.
보통 하면 수많은 무리들이 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정말로 자기를 만들어야됩니다.
만들어서 위대하게 만들어야돼요.
만들 때 선생님도 극적으로 20년간 바위절벽에 앉아서 만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나타나서“기대하라. 기대한만큼 해줄게”말씀합니
다.
때가지나면 시간이 왔어도 못합니다. 왜? 기횔을 놓쳐버렸기 때문이다.
게으른 자는 먹을 것도 제때 못먹고, 입을 것도 제때 못입고.
바빠서 못한다는 말보다는 게을러서 못한다는 말이 차라리 낫지 않냐.
성령과 주와 행하면 게으를 수가 없습니다.
이건 비가 태풍타면 빠르게 안나를 수가 없어요.
구름이 태풍을 타면 안 빠를 수가 없습니다.
이와같이 여러분 성령을 타면 안 빠를 수가 업습니다.
섭리사 노래가운데 성령의 바람타고 날아갑니다 라는 힘있는 노래가 있어
요. 성령의 바람타면 날아갑니다. 그러면 잽싸게 사오고 말고, 그 나뭇가
지고 성령의 동산을 만들고 말았어요.
성령도 모두 선생도 함께 행하는 일을 해서 행할 것을 해다놓고 이렇게
설교를 하는거에요.
못한 것은 설교 안하지요. 할 수가 없지요.
성령을 받은자는 빨리 행합니다. 발빠릅니다.
성령을 행하는 자는 성령의 불이 와서 빨리 달릴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기계들이 열나면서 달립니다.
1단 2단 시속 100키로 150키로 이것은 열나는거에요.
열이 얼마나 강하냐. 시속을 높일때마다 열을 더 품고 기름이 더 들어갑
니다. 그 원리와같이 우리도 그러합니다.
솔로몬은 아주 부지런한자라고 아까도 말했는데, 행했기 때문에 잠언의
많은 것을 기록했습니다.
성약시대 잠언에도 많이 부지런함을 말헀으니, 이는 행하고 했습니다.
자기 할 일을 안하는 자는 게으른자요, 벌써 5월의 중순이 가고 있습니
다.
6월은 순간 옷을 갈아입듯이 순간 지나가는 달입니다.
5월달은 마디게 가는 날입니다.
6월달은 옷을 버뜩 갈아입듯이 그런 때가 가더라 했습니다.
7월달은 뭔가 왔다갔다 해요. 그러다보면 가는 날입니다.
왜그럴까요? 부지런하면 깨달아요. 연구해서 자구.
7월부터 벌써 사람들이 시간을 줍니다. 여행하는 시간도 주고,
휴가철도 주고. 그래서 왔다갔다 합니다. 8월달은 동당거리다보면 끝나
요.
본격적인 휴가.‘많이돌아다녀야지’하다보면 벌써 8월달 끝나요.
9월달은어떡합니까? 9월달은 각자 경험해서 알기바랍니다.
본문에 안 나올 것을 굳이 할 필욕가 없어요.
지금은 시대적으로 볼 때 차 ᄆ좋은 시대입니다.
평안한 시대요, 좋은 날을 보내야 되는 때입니다.
이 때는 부지런하기만 하면 되는 때입니다.
사람들이 행하기는 행하는데, 늦게 행합니다.
손 빠르게 발빠르게 행해야되는데 늦게합니다. 왜그럴까요? 머리가 안돌
아가. 그래서 머리를 중심해서 해야됩니다.
섭리사 여러분들 머리가 빠지면 안도비니다.
그리스도는 머리요 너희가 지체라고 햇는데, 머리가 빠지면 대머리가 되
는거에요 그러면 부끄럽고 챙피하잖아요.
여러분이 머리빠지고 한 일들은 부끄럽게 일을 해놓고 챙피하게 일을 해
놨어요. 이게 뭐냐고 다시 뜯어제낍니다.
남자는 머리가 빠지면 들한데, 여자가 머리 빠지면 더합니다.
머리 빠지지 않도록 늘 머리를 빼놓고 하면 안됩니다.
“머리 빠지면 대머리가 된다”이 음성은 잠언으로 받았어요.,
여자가 대머리가 되면 차라리 산으로 가서 절간짓고 목탁치얀다는거야.
챙피하니 머리빠지지 말고 해요.
선생님은 거칠게 안하고 3배 4배 합니다.
그리고 시원찮게 한 것은‘이것은 연습용이다’하고 다시합니다.
여러분들 빨리 행하기, 발빠르게 행하기, 부지런히 행하기.
나와 함께 하는 자들 빨리 행해야 같이 동행할 수 있습니다.
느리면 답답합니다. 안되것다고 내가 뛰어가서 해버립니다.
심장타고 애간장타고 쳐다보느니 내가 해버려야지.
하나님과 주와 함께 행하는 자는 특성상 빨리 행하는게 특성입니다.
하나님이 느릿느릿 행하지 않아.
그렇지 않은 하나님을 우리는 깨달았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실제로 보는 자는 알것입니다.
깨달을거에요. 느꼇을 것입니다.
부지런한자와 부지런하지 못한자의 삶의 차이는 땅과 하늘 차이다.
얻은것도 보면 그렇고, 모든 것이 그러합니다.
이제는 오늘 말씀 들었으니 행해야됩니다.
빨리 행하고 얻은 자는 간증하고 돌아다니는 것을 보는데,
‘그때 못했으면 큰일났다’고 합니다.
4아름 되는 소나무도‘빨리하라’는 주일에 명심하여서 했기 때문에,
3분 빨리 가서 행한거에요. 3분만 늦었으면 다른 회사로 넘어갔습니다.
월명동에도 성령 말씀 듣고 빨리 해서 가져온 솔이 대부분입니다.
게으른 자는 얻을 것을 얻지 못한다고 성경에 말씀했지요?
잡을 것도 사냥치 않는다. 치타처럼 빨리 뛰라. 했지요?
시대가 발달되어서 순간 천리를 가는 시대에 살고 있어요.
비행기타면 안전벨트 매고 안내원들 이야기듣다보면
벌써“지금 어느 지역을 지나가고 있습니다.”순간에 천리갑니다.
이런때에 게으르면 안되지요.
어떤자는 1년 갈길도 5년,10년 걸립니다.
10년 있어도 그 자리 뱅뱅 도는 것을 봤을 것입니다.
섭리 만나서 여기 따라오고있으니 이시대 살고있는거에요.
그렇지 않으면 그시대 살고 있는 사람은 똑같은 생각 사고 하고 그냥 살
고 있습니다.
뭐가 하늘에서 떨어진다고 그렇게 하늘을 쳐다보고 있어요.
땅을 쳐다봐야 했습니다.
시대 말씀에 순종치않는 자는 게으른자요, 받아들이지 않는자도 게으른
자요, 구시대 사는 자는 원시인 신앙 하는자요, 하나님과 대화도 하고 얘
기도 합니다.
이 시대 우리는 정녕코 이룰 휴거를 이루고 사니, 꼭 휴거자들이 할 일은
부지런해야됩니다.
2천년이나 기다렸던 역사인데, 이제 생각이 달라야됩니다.
정신이 달라야됩니다. 휴거된 자들은 얻은것과 달라야됩니다.
다른사람 얻은것과 같으면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주를 믿고 살면서 모든 것이 차이가 있고 달라야 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같이 하려고 기다리다가, 주려고 하다가
너무 기다리니까 다른 일 못하니까 그냥 떠납니다.
한번 떠나면 지난 과거는 10년 있다가 20년 있다가 이뤄지기 때문에
다시 올때는 배로 늦습니다.
느린 자는 게으른 자입니다.
재치있고 슬기있고 지혜있는 명철한 자의 삶을 신부들이 하라고
말씀을 오늘 이렇게 주는 것입니다.
부지런한자가 주도 하나님도 성령도 맞고 살고있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말씀하길“부지런하라. 열심을 품고 행하라. 지금은 발
달되어 바쁜 때가 되었다”했습니다.
주가 열심히 시대 표상 되어서 게으르지 않고 행해서 얻고 받은 것을 게
으른자는 얻지 못하고 못누립니다. 그냥 스쳐갑니다.
다행스럽게 부지런한 자가 쓰기 때문에 마음이 안아픕니다.
건강도 부지런해야 병에 안듭니다.
신앙도 부지런함에 달려있스비낟.
금주에 이렇게 말씀했으니 부지런히 행해서 얻어야됩니다.
게으르면 엄두가 안나고 자꾸 손발이 안가져요.
결국 그 일을 아주 안하는 것으로 기울어지고 말게 됩니다.
부지런히 행할때는 행해야됩니다. 실천의 권세, 능력을 받은자가 됩니다.
바로 말씀하심을 깨닫고, 이 말씀을 주시는 것은 행할일이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을 주시는거에요.
꼭 부지런해야 그 말씀이 보입니다.
아까 그 나무처럼 큰 작품을 발견했다. 이게 안받치면 큰일난다.
힘줄 늘어나듯 늘어나버려서 안됩니다.
자른 것은 살아나도 ,잡아댕긴 것은 안삽니다.
이제 말씀을 선포했으니까 Play! 모두 시작
아까 나는 먼저 말씀을 받고 바로 먼저 가서
10억짜리 가치 소나무를 찾아냈어요.
오늘 이것을 작품이라고 하고 나에게 정식으로 가져온 사람 없습니다.
다 똑같이 봤습니다. 부지런히 행할 때 다른 형상으로 보였습니다.
사진으로 보는것과 전혀 다릅니다. 가서 보면 원청 다릅니다.
그 외 6주도 바위절경에 심었습니다.
하나가 넘어지는데 옆의 나무 뿌리가 받쳐줘서 안넘어지고 있어요.
그것 역시 볼만한 작품이었습니다.
선생은 주일말씀 받고 얻고달린 것이 많습니다.
하루 종일 교육받고다녔어요. 먼저해야된다.
오는 길에“늘 한번쯤은 가야된다”그래서 산골짝으로 차를 몰고 들어가
서 보니까, 고사리밭에 보니까 이미 앞에치는다 꺾어가버렸고
다시금 비가와서 컸어요. 컷는데 보니까 요만한 종이가방 꽉 채울만큼 꺾
었는데, 늦게 온 것은 이미 나무가 되어서 먹지를 못합니다.
성령님 말씀하시기를“이와같이 때도 그러하다.”
조금 부지런히 행했더니 이렇게 된거에요.
살피고, 보고, 행해왔습니다.
우리는 이와같이 게을러서 늦으면 고사리가 나무가 되어서 못꺾어요.
그래서 제때 그 시간 순간이에요.
일거리가 변해버립니다. 안 됩니다.
오늘 이같은 말씀 했으면 부지런해야되겠다.
충분히 감동이되고, 충분히 들을만큼 들었다고 할거에요.
여러분은 유명한 설교를 기대한다기보다,
할 일을 가르쳐주는 기대입니다!
하나님은 꼭 할 일을 가르쳐줍니다.
때마다 말씀한 것을 행하면 엄청난 것을 얻습니다.
지난주 말씀, 실천과 행함의 권세다 능력이다.
이말씀 이어서 바로 지금 한 단계 토달아준거에요.
부지런해야된다!
오늘 말씀을 듣고 부지런한자는 더욱 열심히 행하고
행하는 자는 즉시 행하여서 암적으로 고쳐야됩니다.
수술해서 딱 띠어내면 되는게 아니라, 부지런하면 바로 없어져요.
1주일만 부지런해도 안됩니다.
시동을 걸어서 행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하고,
성령과 하나님 이름으로 여러분들에게 축복합니다.
모두 다 했습니다.
친애하는 남자숙녀 세게섭리사여러분들
오늘 말씀을 듣고 개인 교회 가정 섭리사에
지도자로서, 교역자로서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내가 하듯이 하면 내가 이렇게 나무 발견하듯 할 일을 발견하니
꼭 발견해야됩니다. 전화한통이면 살 사람을 말했지요?
어제도 중고등부 교사 6백명 교육할 때 말씀을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조금 언급해줬지요? 내일 부지런함에 대해서 말씀하니
내가 미리 가르쳐준다. 부지런히 중고등부 살피라.
너희들이 막 시켜서 안되니까 내가 자격이 없나 하지 마라.
중고등부 교사를 왜 맡긴줄 아느냐? 중고등부 수준이라 맡겼다.
만약 수준이 높으면 천명 2천명 교회를 맡긴다.
거기에 맞춰서 하면 실망이 안난다. 너희도 중고등부라 생각하라.
그것이 충격적인 말씀이 되었어요.
여러분들 주위에 그 수준, 그 차원을 살펴야됩니다.
나는머리라 밑에까지 다 살피려 해도 안보입니다.
게을러서안보이는게 아니라, 나의 수준을 살펴야됩니다.
개인개인 하나하나 살피지를 못해요.
개인 손 놓은지가 오래 되었어요.
그대신 여러분들이 그 차원급대로 살펴야됩니다.
그렇게 하면서 둘도 없는 역사이ᅳ 세계이고, 6천년 하나님 역사한 터전
위에 천년역사 벌려놨습니다.
할 일이 많으니 부지런히 행하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얼마 있으면 6월 7월 한달 잘 준비햇다가 만나도록.
여러분 만날 준비하고있어요. 지금부터 물받아서 한달동안 받아야되거든
요.
깨끗한 물로 받으려면 한달이상 받아야됩니다.
오늘이나 내일이나 물뺀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가장 걱정되는 생물이 올챙이 개구리 싹 떠내려가면
서해바다로 가야되고 월명동을 떠나야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우리는 늘 그동안 40년동안 해왔는데,
부지런헀을때는 얻을 것을 얻고, 섭리사 하나님 궁 지을때도 돌도 부지런
히 쫓아다녀서 좋은 돌로 놨습니다. 부지런히 안했으면 다뺏겼습니다. 너
희들에게 준 축복 안뺏기려면 부지런히 행하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 듣고
부지런해야겠다는 의욕심이 생겼을 것입니다. 모두 잘되고 형통되고, 모
두 남달리 얻으려면 부지런하라. 이미 그동안 주지않았냐 했ᄉ급니다,.
한국 중심한 온 세계 모든 섭리 나라들이 부지런히 말씀을 지켜 행하기를
원합니다. 민족도 모두 부지런하게 해주시고, 우리는 스스로 코로나에 조
심하기로 했고, 스스로 먼저 모바일 에배 드리게되었습니. 부지런한거
에요. 먼저 가르쳐줬으니 부지런히 하라. 부지런한자에게 해당이 안되었
지 않느냐. 부지런한 것이 뭐이고 좋은 것을 얻게되니 부지런히 하라 했
습니다. 성부성자성신이 이들위에 은혜와 총명을 줘서 부지런하게 되기를
기도하오니 성령이 더욱 뜨겁게 크게 함께해주시옵소서. 이들이 잘되고
형통되도록 간절히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