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5.17 (일)
주일예배
- 선포일
- 2020.05.17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12장 8-13
첨부 파일
- PDF
20200517 주일예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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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7일 주일예배>
주제 : 부지런한 자가 얻는다
본문 : 로마서 12장 8-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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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고 읽어야 성경 풀어지고 실감 있게 풀어지려면 행하고 읽어야 돼. 겪으면서 푸는 거예요.
게으르지 말라는 말씀이 성경에 50군데 정도 나와 있어요. 그리고 사건적으로 나온 것은 수백 군데가 나
와요. 부지런하게 성공한 자들이 그렇게 많이 나오고 수백 군데 나와 있습니다. 솔로몬도 다윗도 다 부지
런해서 성공한 거예요. 실패하는 자들을 보면 여러 가지 이유를 대지만 게을러서 실패하는 수도 적지 않아
요. 여러 사람을 볼 필요 없이 자기를 보면 돼요. 먼저 자기를 보고 알아야 돼요. 남을 볼 겨를이 없어요.
부지런하지 못한 자들의 집을 보면 기본적인 청소를 하지 않아요. 주변을 깨끗이 해야 되는데 깨끗이 하지
를 않아요. 게으른 자들이에요. 영적으로도 게으른 자들은 마음 밭에 잡초가 많아요. 게으르면 게으름에
잠든 자가 되어서 잠들어서 소경이 되어 아예 보이지가 않습니다.
부지런한 자의 눈에는 잘 보입니다. 한번밖에 안 지나가지만 보고 손을 대고 가요. 부지런한 자의 습관과
버릇과 능력과 권세입니다.
게으른 자는 자기도 관리 안 해서 죽이고 관리하는 자도 전화 한 통 안 해서 죽입니다.
게으르면 주를 지혜롭게 못 봅니다. 슬기 있고 지혜롭고 재치 있고 요령 있는 자들이 봅니다. 게으름의 병
은 하루 이틀에 온 것이 아닙니다. 코로나 기간에 게을러진 자가 많은데 모임을 안 해서 그렇지 각자의 위
치에서는 부지런히 뛰어야 됩니다.
게으름은 큰 병이다. 암과 같은 병이다. 부지런히 실천해야 병이 낫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전이 됩니다. 같
은 위치에 있어도 부지런한 자가 많이 얻습니다.
가치 있게 근본 뜻을 알고 살 때는 1년을 10년 같이 살 수 있어요. 100년 살면 1000년 산 것만큼 합니
다. 저마다 열심을 내서 할 일을 찾으면 많은 것을 얻을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성령을 받은 자는 빨리 행합니다. 성령과 함께 하는 자는 성령의 불을 받아서 빨리 달릴 수밖에 없습니다.
솔로몬도 부지런하니 그런 말씀을 받았습니다. 직접 행하지 않고서는 그런 말씀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6월은 순간 앞으로 지나갑니다. 7월은 뭔가 왔다 갔다 해요. 왔다 갔다 하다 보면 금방 갑니다. 7월은 휴
가철입니다. 8월은 막 동당 거리다 보면 지나갑니다. 휴가철 끝나면 8월이 끝납니다. 9월 달은 각자 경험
해서 알기 바랍니다.
지금은 시대적으로 볼 때 참 좋은 시대입니다. 이때 부지런하기만 하면 되는 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행하기는 행하는데 부지런히 행하지를 않아. 머리가 안 돌아가서 그래. 머리를 중심해서 해야
돼. 머리를 중심해서 해야 빨리 행합니다. 그리스도는 머리요, 너희는 지체니라. 머리가 빠지면 대머리가
됩니다. 그러면 조금 부끄럽고 창피하잖아요. 머리 빠지지 않도록 늘 머리를 빼놓고 하면 안 됩니다.
선생은 무엇보다도 빨리하고 발 빠르게 하는데 그러면서도 거칠게 하지 않고 3배, 4배합니다. 처음에는 시
원찮게 해놓는데 그건 설계입니다. 그러면 그 다음에 와서 거창하게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같이 행하는 자는 특징이 빨리 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나님이 느릿느릿 행하
지 않으셔요. 그런 하나님을 이 시간 우리는 깨닫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직접 보는 자는 느낄 것
입니다. 부지런한 자와 부지런하지 못한 자의 차이는 땅과 하늘 차이다. 얻은 것도 보면 그렇고 모든 것이
그러합니다. 이제는 오늘 말씀 들었으니 부지런히 빨리 행해야 합니다.
4아름드리 소나무도 빨리하라는 주에 명심해서 빨리 했기 때문에 3분 빨리 가서 행한 거예요. 월명동에도
성령의 말씀을 듣고 빨리 행해서 기적으로 행한 것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게으른 자는 얻을 것을 얻지 못
합니다. 게으른 자는 하면 되는데 안 해서 안 됐다. 치타처럼 빠르게 뛰어라. 시대가 좋아서 순간 천리를
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시대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자, 받아드리지 않는 자 다 게으른 자요, 구시대에 사는 자는 무지한 자입니
다. 우리는 정녕코 이 시대 휴거를 이루고 사니 부지런해야 합니다. 2천년이나 기다렸던 역사인데 생각과
정신이 달라야 합니다. 얻은 것도 다른 사람과 달라야 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같이 하려고 기다리다가 주려고 하다가 너무 기다리니 다른 일을 못하니 그냥 떠
납니다. 한 번 떠나면 지난 과거는 10년, 20년 있다 이뤄졌기 때문에 다시 오면 배로 늦습니다. 그때는
40년 뒤에 옵니다. 그때는 육이 죽어서 못합니다.
지금은 발달되어 바쁜 때가 되었다. 주가 열심히 시대의 표상이 되어서 게으르지 않게 행해서 얻고 받은
것을 게으른 자는 게을러서 못 누립니다. 깨닫지도 못하고. 아깝습니다. 육신도 건강, 부지런해야 병이 안
듭니다. 신앙의 건강도 부지런함에 달려있습니다. 이번 한 주도 부지런히 행해서 얻어야 됩니다. 게으르면
자꾸 손, 발이 안 가집니다. 부지런한 자가 행할 때 따라서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선포하시고
행할 일이 있기에 바로 행하십니다. 부지런히 행해야 할 것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