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5.17 (일)
주일말씀 잠언
- 선포일
- 2020.05.17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12장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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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7일 주일 잠언> 선생님 생방송(316 휴거기념관)
부지런한 자가 얻는다
본 문 로마서 12장 8-13절
참고 성구 잠언 12장 24절
잠언 12장 27절
잠언 13장 4절
잠언 19장 15-16절
잠언 19장 24절
잠언 22장 29절
잠언 24장 30-34절
<말씀 시작>
1. 부지런함도 <실천>이다. <실천>하는데 불이 붙으면, 부지런하게 된다.
2. 전도하는 자는 <부지런히> 전도하고, 가르치는 자는 <부지런히> 가르
치고, 관리자는 <부지런히> 돌아다니며 관리하라.
3. <부지런한 자들>도 ‘행하지 않은 부지런함’이 없다.
4. 부지런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악인들>만 미워하고 있으
라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자기의 악한 짓>을 미워해야 그 길로 안 가진
다. <악>을 미워하고, 싫어하고, 박멸시하고, 박대시하고, 불신하고, 외면
하고, 뒤돌아서고 선에 속하라.
5. <형제>를 사랑하며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부지런히 먼저 하라.
<늦게 하는 자>는 ‘게으른 자’다.
6.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겨라. 이것이 큰 것이
다.
7. <보이는 자>를 섬기지 못하고 <안 보이는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보이는 주>를 섬김을 부지런히 하라.
8. <기도>에는 항상 부지런히 힘쓰고 행하라. 기도를 한 자들은 충격적으
로 알 것이다.
9. <부지런한 자>의 손은 사람을 다스리게 되어도, <게으른 자>는 부림을
받게 된다.
10. <부림>을 받는 것은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다. 빨리하면 되는데,
부지런하지 않으니 시켜서 하게 된다.
11. <부지런한 민족들>은 ‘경제적’으로 부유하게 된다. ‘종교’도 마
찬가지다. 각종 종교들 중에 ‘부지런한 종교’가 있고 ‘게으른 종교’가
있다.
12. <게으른 종교는 게을러서 새로운 시대를 못 발견한다. 부지런히 쫓아
다니면 발견하는데, 안 쫓아다녀서 그렇다. <종교지도자>가 안 쫓아다녀
도, <개인>이 쫓아다니면 새로운 역사를 발견한다.
13. <섭리역사>는 새로운 역사인데 ‘부지런히 쫓아다닌 사람들’은 새
로운 역사에 왔다.
14. <예수님>이 새로운 역사를 시작했을 때도 ‘유대종교 지도자’는 게
을러서 주저앉아서 계속 보고만 받았다. 보고하는 자들이 자기 신앙대로
보고하니, 새로운 역사를 못 맞았다.
15. 부지런히 쫓아다닌 <사도바울>은 ‘유대종교인’이었지만 새로운 시
대를 발견해서 ‘사도’가 되었다.
16. 이 시대도 마찬가지로 부지런히 뛰고 달린 자들은 새로운 시대를 발
견했다. 게으른 자도 전도자가 부지런히 가서 얘기하고 또 얘기하니 마음
이 감동되어서 부지런한 길로 찾아오게 되어 부지런한 자가 되었다.
17. <성경>을 진실로 10번, 20번, 30번 귀하게 읽고서 설교하는 자가
지구상에 많지 않다. 또 읽고, 또 읽고, 깊이 읽어야 한다.
18. <성경>에서 ‘영생’을 얻고 ‘주’를 발견하고 ‘영계’를 발견하
기 때문에, 성서를 아주 못 읽어도 10번씩은 깊이 읽어야 한다.
19. <성경을 푸는 것>은 ‘기도’하고 성경을 읽고 해야 풀어지고, ‘행
해야’ 실감 있게 풀어진다.
20. <실패하는 자들>은 여러 가지 이유를 대지만 ‘게을러서’ 실패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
21. <자기>를 보면 안다. 자기가 과거에 게을러서 할 일을 못 해서 얻을
것을 못 얻은 것을 기억하면 된다. 먼저 <자기>로부터 알고 깨달아라.
22. 부지런히 살지 않아서 <얻을 것>을 얻지 못하여 무너지게 되고, 가난
하게 된다.
23. 마음 밭에, 생활 밭에 <잡초>가 나는데, 부지런하지 못해서 뽑지 않
고 포기해버린다. <게으른 자들>의 집이나 밭에 가보면 지극히 기본적인
청소도 안 하고, 주변을 깨끗이 안 한다.
24. ‘영적’으로 보아도 <부지런하지 못하고 게으른 자>의 생각 밭, 마
음에는 경영하는 생활을 제대로 못 한다. 손댈 곳이 너무나도 많은데, 손
을 안 댄다.
25. 게으르면 게으름의 <잠든 자>가 되고, <소경>이 되어서 안 보인다.
26. <부지런한 자>의 눈에는 잘 보인다. 고로 그냥 지나갈 수가 없다. 평
생 한 번 밖에 안 지나가는데, 손을 대고 지나간다. 부지런한 자의 습관과
버릇과 능력과 권세다.
27. (하나님, 성령님, 성자) 내가 너희를 부지런히 살피고 이끌어주었다.
28. <하나님>이 요즘은 상당히 더 부지런하시다. ‘택함 받고 휴거된 신
부들이 생겨서’ 굉장히 부지런하고 더 부지런하시다.
29. <주>도 옛날보다 더 부지런하다. 많은 따르는 시대 하나님의 신부들
을 다스려줘야 하기 때문이다. 좋아서 하니 고달프지 않고 그 기쁨으로 뛰
고 달린다.
30. <게으른 자>는 ‘자기’도 관리 안 해 죽이고, ‘자기가 관리하는 생
명’도 죽인다. 전화 한 통이면 살리는데, 게을러서 안 하는 것이다.
31. 게으르면, 주를 지혜롭게 못 본다. 슬기 있고, 지혜롭고, 재치 있고,
요령 있게 해야 본다. <코치를 해줘도 모르는 자들>은 ‘지혜’가 없는
것이 아니라 ‘게을러서’ 그렇다.
32. <게으름>은 하루 이틀에 오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동안 조금씩
오게 되어서, 특히 ‘코로나 기간’에 게을러지는 것이 많아졌다. 모임이
없을 뿐이지, 개인의 위치에서는 부지런히 할 일을 하고 뛰어야 한다.
33. 물건을 살 때도 부지런히 살피고 돌아다닌다. ‘이 물건이 정말로 이
만한 가치가 있나?’보면, 그 가치가 안 나가는데 엄청나게 비싸게 판다.
그래서 이러한 물건은 20배, 15배 깎고 산다. 부지런히 돌아다니고 알아
봐서 그렇다. 또 어떤 물건은 너무 비싸게 달라고 하기에, 알아보니 비싼
물건이다. 이것은 조금만 깎고 사야겠다 했다.
34. 부지런히 살피고 돌아다녀야 이것이 할 일인가 알 수 있다.
35. 게으르면 방에 앉아서 계산하려고 한다.
36. <게으른 것>도 큰 병 중에 하나로, ‘암 같은 무서운 병’이다. 게으
름의 병은 부지런히 해야 고쳐진다. 늦으면 암이 전이되듯, 게으름이 전이
되어 뒤덮인다.
37. 같은 위치에 있어도 <부지런한 자>가 얻을 것을 얻는다.
38. 부지런한 자가 먼저 보고, 깨닫고, 행해서 얻는다.
39. “저 사람에게 먼저 넘어갔다. 저 사람이 주인이다. 나는 주인이 아
니다.”하는 생각도 <게으른 생각>이다. 연구하고 운명과 근본을 깨닫고
보면 아닌 것이 많다. 게을러서 안 알아보는 것이다.
40.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게으른 자에게는 줄 것도 안 준다. 게으르면
줘도 제대로 못 쓰니 너무 아깝다.
41. 섭리사도 지난 40년 동안 얻은 것을 보면 모두 부지런히 행해서 때
가 되어 기적으로 얻은 것이다. ‘사탄’에게도 안 뺏기고 ‘악한 자’에
게도 안 뺏기고, 모두 하나님의 자연 성전에 가져다 놓기도 하고 모두 마
음속에 넣어주기도 했다.
42. <선생>은 다른 사람보다 몇 배 더 한다. 10배, 20배, 50배, 100배
더하는 것도 있다. 그것은 ‘머리’를 써서 하고, ‘머리’로 진행해서 그
러하다. ‘노동’으로서는 빨리해야 3배다.
43. 부지런해야 <자기>를 다스리고 <타인>도 다스린다.
44. 부지런해야 하나님과 성령님을 기쁨으로 섬기며 하루를 1년같이 뜻
있게, 가치 있게 보낼 수 있다.
45. 오래만 살려고 하지 말아라. 사람이 한계가 있어서 건강을 많이 챙겨
도 길어야 20년이다. 그러나 20년, 30년보다 20배, 30배 살 수 있는 길
이 있으니 가치 있게, 근본의 뜻을 깨닫는 것이다. 그러면 1년을 10년같
이 살 수 있다.
46. 부지런히 행해야, 자기가 새롭게 할 일들이 훤히 보인다.
47. 부지런히 하라는 말씀을 듣고 자연성전을 도는데, <넘어져서 뿌리가
드러나 있는 소나무>가 ‘작품’으로 보였다. 이 나무는 뿌리가 다 드러
났는데 아직 안 넘어졌다. 하나님이 바람 부는 날을 이용해서 만든 것이
다. 이 나무를 보며 부지런히 생각을 놀리지 않으니, 마치 섭리사에 ‘가
정’의 어려움과 ‘개인’의 어려움과 ‘악평자’의 어려움 속에 넘어지
다 멈춘 사람들을 상징하는 것이었다.
48. <부지런히 할 일>은 ‘나무가 안 넘어지게 해주는 일’이다. 이같이
부지런히 해야 할 일이 있다. 꼭 해야 한다. 안 하면 안 된다.
49. <시대의 휴거>를 시킨 ‘위대한 작품’인 너희가 겪은 비바람의 환
란과 어려움을 덮지 말고, 간증도 하며 묶을 것만 단단히 묶어라.
50. 새 시대는 받을 것도 많고, 부지런히 해야 할 일도 많다.
51. 부지런히 해야 다스리고, 환란 때 귀한 것을 얻을 수가 있다.
52. <신부들>이니 열심을 내서 해야 할 것들이 많다. 신부가 안 되었을
때는 가꿔도 ‘알아줄 사람’이 없지만, 이제는 ‘하나님’이 알아주고
‘성령’도 알아주고 ‘성자’도 ‘주’도 알아주면서 귀히 쓰고 귀하게
여긴다.
53. <할 일>이 없다고 하지 말고, 부지런히 열심히 해서 할 일을 찾아서
해야 한다. 얻는 것도 부지런히 찾아야 찾는다. 게으른 자는 찾으면 있는
데 안 찾는다.
54. 기도하고 찾으면, 할 일이 눈에 띄고 깨닫게 될 때도 많다. 기도하기
싫으면, 그냥 무조건 찾고 다니며 행해보아라. 그러면 할 일이 보이고 반
드시 행할 것이 있다.
55. 부지런하면 <운명>이 뒤바뀌고 <앞뒤>가 뒤바뀐다. 부지런히 쫓아
다녀야 한다.
56. 부지런하고 열심을 내어 행해야 주와 동행할 수 있다.
57. 성공한 재벌가나, 예술가들, 정치인들, 세상의 멋쟁이, 아름답게 가꾼
자들, 멋있는 종교인들 다 <부지런한 자들>이다. 그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전혀 다르다.
58. 연예인도 예술만 빠진 것이 아니라 그에 해당되는 엄청난 투자도 하
고 부지런히 행한다. 밤잠 안 자고, 밤새도록 준비하고 있다가 자기 무대
로 나간다. 그냥 하는 것이 아니다. 한 달이고 두 달이고 계속 배워서 한
다.
59. <섭리사 모든 자들>도 연예인들 못지 않게 ‘하나님의 신부 입장’
에서 하나님 보라고 할 일이 너무 많다. <연예인들>은 ‘청중’에 얼굴을
보이려 하지만, <우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잘 보이려고 한다.
하나님께 한 번 잘 보이면 끝이다.
60. <게으른 자>는 ‘행하면 얻을 것’을 앞에 놓고도 게으름으로 인해
서 행하지 않는다. 게으르니 이것을 미루고 별로 하고 싶지 않아 한다. 게
으른 자는 누구든지 보면 안다.
61. <미인>이라도 게으르면 추하게 보인다. 표가 난다. 이와 같이 <게으
른 자>는 빈곤하게 되어서 신앙의 미인, 육적인 미인이라도 추하게 보인
다.
62. 어느 날 주가 올지 모르니 깨어있으라. 주를 보고 싶다고 말만 하지
말고, 늘 영적으로 맞고 육적으로 부지런히 예비하라. 부지런히 살아야 맞
을 수 있다. 그래야 주가 와도 앉아 있다가 가고, 앉아서 차 한 잔이라도
마시고 이야기 나누다 간다.
63. 하나님, 성령님은 너희가 어떻게 사는가 보시기 위해 늘 <주>를 쓰고
보고 계시다. ‘육체’만 오는 것을 기다리면 안 된다. ‘영’으로도 가고
‘마음’으로도 간다.
64. <준비치 않은 게으른 자>는 스쳐가고, <그렇지 않은 자>는 앉았다가
얘기도 나누고, 할 얘기도 하고, 계획된 얘기도 하고 간다.
65. <교회 주변>도 살피면 할 일이 많다. ‘게으른 소경’이 되면 안 보
인다. 좋은 교회를 사줬으니 살펴야 한다.
66. 부지런하면 할 일이 보이고 기뻐서 밤을 그저 샐 수가 없다. 눈 뜨고
해 뜨기만 기다리다 뛰어나간다.
67. 하나님이 자기를 귀하게 쓰도록 매일 부지런하게 행하라.
68. 하나님이 집에도, 자기가 거할 곳도 가신다.
69. 지금은 주를 맞고 보는 시대다. 가상의 시대가 아니다. 하나님과 성
령이 도적같이 오고 가는 실제의 시대다. 고로 열심을 다해서 부지런하게,
게으르지 말고 밤낮으로 뛰고 달리자.
70. 부지런하신 하나님, 성령님, 주이심을 깨달아라.
71. 결혼해서 남자는 부지런한데 여자는 게으르면 못 산다. 그러면 결국
헤어진다. 섭리를 떠난 자들도 게을러서 시대 에덴을 떠났고, 가서도 게으
르게 행하니 그 게으름의 병은 낫지를 못한다.
72. 늘 하나님, 성령님은 부지런한 자와 동행하시고 행하신다.
73.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부지런히 행하는 자에게 할 일이 생각나도
록 은혜를 베푸신다.
74. <부지런히 하라>는 말씀은 삼위일체가 지금 우리를 지켜보시면서
‘게으른 자’에게 뿐만 아니라 ‘부지런한 자’에게도 주시는 말씀임을
깨닫고, 육도 영도 부지런히 행하여라. 말씀을 들었으니 행해야 된다.
75. 하나님과 성령님은 늘 말씀하시길, “나는 빠른 구름을 타고 간다.
게으른 자는 타고 갈 수가 없다. 역사의 때가 있기 때문이다. 새 역사를
맞은 우리들은 누구보다도 지구상에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손놀림이 빨라
야 된다.”하셨다.
76. 부지런히 행하는 그 자체가 권세이고 능력이다. 부지런히 행해야 된
다.
77. 축구를 하든지, 배구를 하든지, 탁구를 치든지, 각종 경기를 할 때 부
지런히 뛰고 달리는 자가 한 골이라도 더 넣고, 한 번이라도 더 때려보고,
한 번이라도 더 넣어본다.
78. <시대 신부들>은 여자니까 부지런해야 한다. 남자, 여자 모두 다 하
나님 앞에는 신부들이다. 자녀권이 아니니 부지런해야 한다. 신앙의 자녀
들 낳았으니 부지런해야 한다. 부지런히 살피고, 부지런히 행하라.
79. <부지런한 자>가 단장도 하고, 가꾸기도 하고, 예쁘게도 만들고, 자
기를 만든다.
80. <때>가 지나면 시간이 왔어도 못 한다. <기회>를 놓쳐버렸기 때문이
다.
81. <게으른 자>는 먹을 것도 제 때 못 먹고, 입을 것도 제때 못입니다.
바빠서 못 한다 하지만, 게을러서 못 한다는 말이 낫다.
82. 성령과 주와 행하면 게으를 수가 없다.
83. <비>가 ‘태풍’을 타면 빠르게 안 나를 수 없다. <구름>이 ‘태
풍’타면 안 빠를 수가 없다. 이와 같이 ‘성령’을 타면 안 빠를 수가 없
다.
84. <성령을 받은 자>는 빨리 행한다. 발이 빠르고, 손도 빠르다. 성령의
불이 붙어 빨리 달릴 수밖에 없다.
85. <모든 존재물>은 ‘열’이 나면 막 달린다. 자동차도 시속을 높을 때
마다 열이 더 생기고 기름이 더 많이 들어간다. 열을 많이 내는 만큼 빨리
간다. 사람도 이와 같다.
86. 자기 할 일을 안 하는 자는 게으른 자다.
87. 사람들은 행하기는 하는데 ‘늦게’ 행한다. 빨리 손 빠르게, 발 빠
르게 행하지 않는다. <머리>가 안 돌아가기 때문이다. 머리를 중심하고
가야 한다.
88. <머리>를 중심해서 해야 빨리 간다. <그리스도>는 ‘머리’요, <너
희>는 ‘지체’니라. <머리>가 빠지면 ‘대머리’가 된다. 그러면 부끄럽
고 창피하다. 머리 빠지고 한 일은 부끄럽고 창피하게 일을 해놓았다. 머
리가 빠지지 않도록 하고, 머리를 빼놓고 하면 안 된다.
89. 빨리 행하기, 발 빠르게 행하기, 부지런히 행하기다. 빨리해야 동행
할 수 있다. 느리면 답답하다.
90.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행하는 자>는 ‘빨리 행하는 것’이 특성
이다.
91. <부지런한 자>와 <부지런하지 않은 자>의 삶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
이다.
92. <게으른 자>는 얻을 것을 얻지 못한다. 게으른 자는 하면 되는데 안
해서 안 되었다. 잡을 것도 사냥치 않는다. 치타처럼 빠르게 뛰어라.
93. 어떤 자는 1년이면 갈 길을 5년이 되고 10년이 되었어도 그 자리에
서 뱅뱅 돌고 있다.
94. 너희는 섭리를 만나 따라가고 있으니 이 시대에 이렇게 살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자들은 그 자리에서 똑같은 삶과 사고와 생각을 갖고 살고
있다. 하늘에서 뭐가 떨어지는지 그렇게 하늘만 쳐다본다. 땅을 쳐다보라
했다.
95. 시대 말씀에 순종치 않은 자,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게으른 자다. 구
시대적 신앙을 하는 자는 원시인적 신앙을 하는 자다.
96. 너희는 정녕코 이룰 휴거를 이루고 사니, 휴거된 자들이 할 일은 부
지런해야 한다.
97. <휴거된 자들>은 ‘생각’이 다르고 ‘정신’이 다르고 ‘얻은 것’
이 달라야 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믿고 살면서 ‘모든 것’이 차이
가 있고 달라야 한다.
98. <느린 자>는 ‘게으른 자’다. 신부들은 재치 있고, 슬기 있고, 지혜
있는 명철한 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
99. <부지런한 자>가 ‘주’도 맞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맞고 사
랑하며 살고 있다.
100. 주가 시대의 표상이 되어 열심히 게으르지 않게 행해서 얻고 받은
것을 게으른 자들은 게을러서 못 누린다. 깨닫지 못하고 그냥 스쳐 간다.
다행히 부지런한 자들이 쓴다.
101. 부지런해야 <건강>도 병이 안 든다. <신앙의 건강>도 ‘부지런함’
에 달려있다.
102. 부지런한 자가 행할 때는 같이 행해야 시동이 걸린다. 실천의 권세
와 능력을 받은 자가 된다.
103. <게으른 자>는 즉시 행하여서 ‘암적인 병들’을 고쳐야 한다. 행
하면 없어진다. 부지런하면 바로 없어진다. 일주일만 부지런해서는 안 된
다. 시동을 걸고 행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