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5.17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0.05.17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12장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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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7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부지런한 자가 얻는다
<성경본문>
로마서 12장 8~13절
혹 권위하는 자면 권위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
고 주를 섬기라.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선생님 말씀>
실천의 권세와 능력이라는 말씀을 듣고 모두 일주일동안 실천도 했고 이로 인해서
불이 붙어서 계속 실천에 대한 역사가 교회도 개인도 섭리사가 계속 일어나야 합니다.
가다가 꺼지면 이 불은 다시 붙이려면 오래가니 꺼뜨리지 말고 계속해서 부지런히 뛰고 달려야
합니다.
로마서 12장 8~13절 말씀을 중심해서 성경 신구약에 나오는 여러 군데에 여기
해당되는 말씀을 주고 시대 말씀을 주면서 전하는데, 역시 주제의 말씀은 부지런한 자가 얻는다.
계속 불 붙여 주는 거에요. 실천하는데에 불이 붙으면 부지런하게 된다고 해서, 거기에 이어서
다음 말씀을 받았어요.
금주도 무슨 말씀 해줄까 하고 기대를 엄청나게 크게 걸고 있는데, 아무리 크게 걸어도 충분히
채워줄 수 있어요. 하나님의 보좌에 까지 채우는 것 까지 채워줄 수 있으니 아무리 기대를 크게
걸어도 충분히 채우줄 수 있어요. 준비를 충분히 하고 와야 돼요.
말씀을 받을 때는 그냥 가상적인 말씀을 받지 않고 실천했기에 받는 거에요.
내가 게을렀으면 게으름에 대한 말씀을 계속 줬을 거에요. 부지런하게 했기에
부지런하면 얻는다는 말씀이 자동적으로 나오게 되죠. 거기에 해당되는 말씀을
하나님이 주시는 거죠. 이미 행해놓은 말씀을 해주는 것이기에 자신이 있죠.
예전에도 30년 40년 가까이 전해도 늘 말씀은 세력있고 권세 있었다. 행해놓고 왔기에.
말씀을 행해보니까 되거든? 시동이 걸리거든? 행치 않는 이론적인 자들의 말은 시동이 안 걸리고
안 되게 되어있어요. 하나님의 법칙상 모든 인생사를 조직을 해놓고 천륜의 법칙으로 정해놨기에
거기에 운행이 그렇게 되게 되어있어요.
부지런히 행하라는 말씀들이 참 많습니다. 본문 말씀은 권위 하는 자는 권위하는 일로 부지런히
하라는 거에요.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부지런히 하라.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히 해야 다스려
진다. 긍휼을 베푸는 자는 부지런히 하면서 긍휼을 베풀어라. 이 것이 연속적인 말씀으로 강조를
했는데, 이와 같이 이 가짓수 대로 전도하는 자는 부지런히 전도하고 가르치는 자는 부지런히
가르치고 관리하는 자는 부지런히 돌아다니면서 관리를 하라. 사랑에는 거짓이 없는 거에요.
거짓으로 사랑하는 자들은 못된 자들이죠. 진짜 사랑에는 거짓이 없는 것이다.
부지런한 자들도 행하지 않는 부지런함이 없다. 너희는 악을 미워하고 부지런히 선에 속하라. 이
설교를 하면 악인들만 미워하고 있으라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자기의 악한 짓을 미워해야 그 길
을 안 가집니다. 악은 미워하고 싫어하고 박멸하고 박대시하고 외면하고 뒤돌아서고 하면서 선에
속하라. 그런 말씀입니다.
성경에 난절하게 쓰려면 이렇게 설교하듯이 써야 하는데 이렇게 다 쓰면 성경이 너무 두꺼워져서
못 들고 다녀요. 그래서 한 자만 해 놓으면 설교자가 알아서 강조법을 세 번 쓸 때 세 번 쓰고
네 번 쓸 때 네 번 쓰고 하는 것입니다.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부지런
히하라. 늦게 하는 자는 게으른 자다.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겨라. 이 게
큰 것이니라. 이렇게 해야 너희가 잘 되고 형통되고 보이는 자를 섬기지 못 하면 안 보이는 하나
님을 잘 섬기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보이는 주를 섬기는 일을 부지런히 하라.
소망 중에 즐거워 해야지. 소망을 품은 자들이 불평하느냐? 환난이 있느냐? 참으라. 환난이 좋게
되는 것이 있느니라. 오늘 말씀에도 나올 거에요.
기도에 항상 힘스며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밥이면 밥, 입을 옷이면 옷, 앉을 장소면 앉을 장소. 이런 것을 자꾸 준비하며 공급시켜라. 손 대
접하기를 힘쓰라. 이 것이 큰 것이니라. 부지중에 천사를 대접한 자가 ~하게 되었다. 소돔 땅에
롯이 하나님의 계획한 일을 진행하면서 계획하는 일을 진행하면서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줬단 말
이야. 만일 그것을 못 했으면 운명이 뒤바뀔지 모릅니다. 이 것까지 못 했나 할 정도로.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를 대접하게 되어서 극적으로 그날 운이 터졌죠.
천사가 심판한다고 다 가르쳐줬어요. 대접하는 거 보고. 아마 대접 안 하고 했으면, 당신 나한테
한 일이 뭐야 도대체 밤 중 손님이야 머여 그랬으면 천사가 입장 곤란하다고 어떻게 돌이키나. t
심판하는 시간은 가까이 왔는데. 돌이키는 시간이 너무 늦어서 불벼락을 맞아서 얼굴 일쪽은 타
다가 나왔을 것입니다. 늦었으니까. 손님 대접잘해서 바로 구사일생으로 간신히 피했는데?
평소에 하던 짓이 있었어요. 평소에 늘 해 넘어가면 잘 데 없으면 롯이가 파악하고 자기집에서
재우고. 많이는 못 했쬬. 이런 것을 했기에 그랬죠. 평소 신앙이다.
부지런에 대해서 오늘 많은 말씀이 나옵니다. 게으른 자는 마음은 원해도 얻지 못한다. 부지런한
자의 마음은 풍족하게 된다. 잠언 24장 30절~34절 보면 내가 게으른 자의 밭과 지혜없는 자의
포도원을 지나며 본즉 가시덤불이 되어 버렸고 가시덤불이 그 전부에 퍼졌으며 그 지면이 거친
풀로 덮였고 돌담이 무너져 있기로 솔로몬이가 순찰하면서 보고 백성들 어떻게 사나 보기도 하고
갈 길이 있어서 가다가 보기도 하고, 그런 자들이 있더라.
그러면서 하나님이 이 것을 보게 만들고 깨닫게 해서 절실히 느끼게 하고 백성을 돌아보게 한
다으메 이런 글을 쓰게 했습니다. 이런 사람들 쳐다볼 때 생각이 깊었다. 저렇게 왜 사는가 하고.
빈곤이 강도같이 오고 궁핍함이 군사같이 밀려와서 대항할진대 어떻게 될까 그리했습니다.
잠언서 19장 15절~16절 게으름이 사람을 깊이 잠들게 해서 태만을 가져오게 되고, 그 사람은
주림이 커서 허리끈을 졸라매는 일이 있다는 식으로 말씀했어요. 계명을 지키는 자 자기 영혼을
지키는 자, 행실을 삼가지 아니하는 자 다 게으른 자에 속하는 것이다.
잠언 12:24 부지런한 자의 손은 사람을 다스리게 되어도 게으른 자는 부림을 받느니라.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은 부지런하지 못한 자에요. 부지런함과 게으름을 구분하는 말씀이에요.
나부터도 꼭 시켜서 할 때가 있어요. 하나님이 시키고 성령이 시켜서. 게을러서 그래요.
그 정도는 봐야 되지 않겠냐.
잠언서 12:27 게으른 자는 그 잡을 것도 사냥하지 아니하나니 사람의 부귀는 부지런한 것이니라
잠언19:24 게으른 자는 자기의 손을 그릇에 넣고서도 입으로 올리기를 괴로워 하느니라.
먹을까 말까 하는 것은 게을러서다. 그 정도로 극적으로 게으름을 표현했고, 게으르면 우리 어머
니가 목구멍에 거미줄이 낀다. 나는 토요일이 되었을 때 항상 집청소를 그렇게 했어요. 대청소하
고 거미줄 걷어붙이고 거미를 죽여 버리고 그랬어요. 죽이면 순리가 안 된다. 내 부지런함을 테
스트하는 시험문제 내는 자구나 그러고서 거미 안 죽이고 거미줄을 계속 걷어내니 자연적으로 순
리에 의해서 거미가 1주일 이내에 집 지으려면 힘드니까 결국 이사 가고 없더라고요. 부지런함으
로 없애버렸어요.
잠언 22:29 네가 자기 사업에 근실한 사람을 보았느냐 열심히 하는 자를 보았느냐?
이런 사람은 왕 앞에 서더라. 섭리사도 부지런히 사업해서 왕 앞에 자주 서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업 잘 했다고 상도 주고 훈장도 주고 여러 가지 칭찬 받고 하는 자도 있습니다. 부지런히 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은 천한 사람 앞에 안 서고 왕 앞에 큰 지도자들 앞에 서게 된다고 했습니
다.
부지런해서 성공한 민족들, 부지런한 민족들은 경제적으로 부하게 됩니다. 게을러서 부하게 안
되고, 민족 뿐 아니라 종교도 마찬가지에요. 종교도 부지런한 종교가 있고 게으른 종교가 있어요.
게으른 종교는 얘기만 해도 알거에요. 게을러서 새로운 시대를 못 발견해요. 부지런히 쫓아다니
면 발견할 수 있는데 안 좇아 다녀요. 종교단체가 안 좇아 다니면 개인이라도 쫓아 다녀야 되는
데, 그러면 새로운 역사를 발견하게 되요.
섭리는 새로운 역사인데 부지런하게 좇아 다닌 사람은 새로운 역사에 왔어요.
예수님이 새로운 역사 왔을 때도 유대 종교인들 지도자들은 게을러서 주저앉아서 계속 보고나 받
고 있었죠? 보고하는 자들이 별 보고를 못 하고, 자기 신앙대로 보고하거든요. 새로운 역사 못
맞았죠. 부지런히 좇아다닌 사도바울은 유대 종교였는데 새로운 세계 발견해서 사도가 되었습니
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로 부지런히 열심히 뛰고 달리고 하던 자들은 새로운 세계를 발견했어요.
여러분들도 기성에서 왔어요. 기독교 기성, 신앙이 없는 상태의 기성. 그 것을 기성이라고 그래
요. 옛시대. 기성복. 옛날복. 전에 입던 것. 이런 세계에서 모두 몰려온 것은 부지런해서 온 거에
요. 건드려서 부지런하게 된 것도 있습니다. 게을렀는데 전도자가 부지런히 가서 얘기하고 또 얘
기하니까 마음이 감동 되어서 부지런한 길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결국 부지런한 자들이 되었
죠?
오늘은 이렇게 해서 본문 말씀을 핵심만 설명해주고, 나머지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신구약 성경을 읽어보면 요즘에 성경을 안 읽어본 게으른 자들이 많습니다. 우리끼리니가 얘기하
는 거에요.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주를 사랑한다는 자들이 성경을 대강은 읽어요. 그런데 정말로 쭈욱
무슨 말인가 읽고 한번 읽었는데 아무리 세밀히 읽어도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편지도 오면 사람
끼리 편지인데도 한번 읽으면 모릅니다. 내가 옥에 있을 때 편지를 보냈는데 너 몇 번 읽었냐?
떠 보려고 물어봤어요. 시험을 본 거에요. 한 번 잘 읽어봤습니다. 그랬냐? 했어 그냥.
어떤 사람은 편지를 찢어질 때까지 읽었대요. 종이에다가 붙인 것을 의미합니다. 지금은 컴퓨터
로 읽어서 찢어질 수가 없어요. 그 정도로 많이 읽었다는 것입니다. 읽으니 너무 깊은 얘기고 하
고 싶은 얘기를 너무 축소해서 정말로 깊은 얘기가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너에게 하고 싶은 얘기
가 너무 많았는데 시간이 없어서 핵심만 했다. 핵심이 이거 이거 이거 이런 얘기를 햇다. 그 단
어 있지? 그 것은 또 읽고 또 읽고 해야 너희가 느껴질 것이다. 성경도 그와 같이 여러번 읽어라
했어요.
오늘 날 예수님이 나에게 말하기를 성경을 50~600번 읽으니까, 집안에 부끄러운 얘기지만, 성경
을 진짜 진실로 10번 20번 30번씩 귀하게 여기고 읽고 설교하는 목사들이 많지 않다고 하더라
고. 또 읽고 또 읽고 계속 깊이 읽어야 된다는 거에요. 성경에서 영생을 얻고 주를 발견하고 영
계를 발견하기 때문에 성서를 못 읽어도 10번씩은 깊이 읽어야 된다는 거에요. 성경에 있는데
헛소리들을 하는 거다. 성경을 모른다. 내가 충격받았어. 목사님들이 성경읽고 신학도 했는데, 왜
모르냐. 성경을 온전히 못 읽어서 그렇다고 말씀해주셨어요.
너와 같이 성경을 세밀하게, 성경은 성경을 해석해주기 때문에. 아주 심오한 말씀이 있고 다 쓸
수 없다는 거에요. 다 쓰면 성경 두께가 2~3m 된다는 거에요. 지금 성경보다 조금 두꺼우면 사
람들이 지금 시대는 너무 무겁게 생각합니다. 조금만 더 넣으면 한 뼘 이상 두꺼운데 큰 백과사
전이 되죠. 무거워서 잘 가지고 다닐 수가 없어요. 이와 같이 그런 것을 깨닫고 성경을 더 세밀
하게 읽었는데 성경에 문제, 답 다 있어요. 아주 인봉된 말씀만 남아있고. 인봉된 말씀은 메시아
가 와서 풀 말씀만 인봉되어 있어요. 그것만은 아무리 읽어도 소망으로만 남아 있고 주께서 오시
면 다 풀어준다는 말씀으로 남아있습니다.
성경 푸는 것이 몇 가지 있는데 가르쳐 줄게요. 기도하고 성경 읽고 해야 풀어지고, 아주 실감있
게 푸는 것은 행해야 돼요. 무조건 행하다 보면 거기 거쳐요. 아 이렇게 행했구나!
여러분들이 겪으면서 성경 푸는 거에요. 그 전에 옛날에 2천년전 3천년 전 5천년 전 어떻게 압
니까? 아담과 하와가 아들 딸 낳았는데 어떻게 낳았을까? 지금 낳는 거 보면 알잖아. 이성관계해
서. 선악과 먹고? 지금도 있을 것인데? 그래서 풀은 거에요. 생명나무는 지금도 있다. 성경도 지
금 있나 보니까. 예수님이 나 생명나무라고 했잖아. 후아담이라고. 비유로 말씀하신 거에요.
게으르지 말라는 성경 말씀이 한 50여군데에 극적으로 나와 있어요. 신구약 성경 주욱 보면 나
와 있습니다. 사건적으로 나온 것은 수백군데 나와 있어요. 게으르지 말라는 행한 사건들이 신구
약 성경에 수백 번의 사건이 나옵니다. 부지런하게 성공한 자들이 그렇게도 많이 나오고, 수백
군데 나와 있습니다. 솔로몬도 다윗도 부지런해서 성공한 거에요. 게을렀으면 성공 못해.
실패하는 자들을 보면 여러 가지 이유를 대지만 게을러서 실패하는 사람도 그 수가 적지 않아.
굉장히 많아요. 여러 사람 볼 것 없이 자기를 보면 알아요. 자기가 예전에 게을러서 할 일 못해
서 얻을 것 못 얻은 거 보면 알아요. 먼저 자기로부터 알고 깨닫고 해야지 남 것까지 볼 시간이
없어요. 이런 것을 보고 깨닫고 부지런히 살지 않아서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무너나기도 하고
가난하게도 되고 마음밭에 생활 밭에 잡초는 자꾸 나대끼고 포기해버리고 뽑지 않고, 부지런하지
못하고 게으른 자의 밭을 가보면 청소 안 하고, 잡초는 여기저기 나 대끼고. 그리고
주변에 깨끗이 해야되는데 깨끗이 안 하고 살아. 그러면 게으른 거에요.
영적으로 보아도 부지런하지 못 하고 게으른 자의 생각 밭, 마음 에는 그 경영하는 생활을 제대
로 못 해요. 손댈 곳이 너무나 많은데 안 대고 있어요. 오늘 부지런하라는 말씀을 줄 때 여러분
들이 게을러서 소경된 자들이 눈을 뜨는 날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게으르면 게으름에 잠 든자가 되어서 소경이 되어서 안 보입니다. 옆에 사람은 훤히 보이는데 일
반적으로 봐요. 옆에 사람이 얘기하면 그냥 웃고 말아요. 결벽증이 걸렸나. 이렇게 깨끗하게? 할
정도로 한다는 거에요. 이 것은 게으름에 잠이 푹 들어서 잠간 잠결에 눈을 떠 본거에요.
아니 이렇게 안 치워? 하면 잠 결에 눈떠보고 뭐여? 하고 그냥 웃어요. 이런 입장과 똑같아요.
부지런한 자의 눈에는 잘 보입니다. 고로 그냥 지나갈 수가 없어요. 한번 지나간 곳을 손을 대요.
평생 한번 밖에 안 지나가는 곳인데 손을 대고 지나가요. 부지런한 자의 습관과 부지런한 자의
능력이요 권세입니다.
선생님도 여러분들 같이 다니는 사람은 봤지만, 그냥 가는 꼴이 없어요. 운동하러 나왔다가 그냥
간 꼴이 없었어요. 항상 끝가지 운동을 못 했다고 하죠? 그만큼 부지런해서 그래요. 할 일을 보
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백명 이백명 십만명 오백만명 천만명. 섭리사람들이 20년동안 다닌 것
하면 백만명이 다녔는데, 그런데도 못 봐. 부지런한 것에 눈이 뜨지 못 해서 그래요.
선생님 따라다니면 너무 많이 지적을 해. 부지런해서 그래요. 할 일에 눈을 떠서.
내 자랑이 아니고 성령님 자랑 하나님 자랑, 나를 가르치신 존재자의 자랑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슴하시기를 너희를 부지런히 살피고 이끌어 주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
게으른 자는 자기도 관리 안 해 죽이고 자기가 관리하는 생명도 전화 안해서 죽여요. 게을러서
그래요. 전화 한 통이면 되는데. 아무리 연구하고 분석하고 했을지라도 게을러서 안 했다는 답으
로 뜹니다. 오늘 말씀을 기대한 만큼 해주니까 기대한 만큼 받아들이시지요.
게으르면 주를 지혜롭게 해서 못 봅니다. 지혜롭게 해야 봅니다. 슬기있고, 지혜롭고 재치있고 요
령이 있고 이런 자들ᅳ 코치 해줘도 모르는 자들은 지혜가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게을러서
그럽니다. 나를 분석해보니 이 게으름이 하루 이틀에 온 것이 아니더라고.
여러 가지로 지적 받은 일이 있느니 이 것은 조금 챙피해서 못 하겠어요. 설교 단상에서 얘기해
주고 싶은데. 사적으로는 해주겠어요
게으름이 하루 이틀에 온 것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조금씩 조금씩 와서 코로나 기간에 게을러지는
것이 많았습니다. 너무 의식해서. 모임의 광장만 안할 뿐이지 개인의 위치에서는 부지런히 뛰어
야 합니다. 부지런해서 얻을 것을 얻어서 섭리사 자랑할만큼 된 거에요. 왠만한 것 가지고는 섭
리사 전체에 자랑할 것이 안 됩니다. 왠만한 것 가지고는.
물건 살 때 부지런히 살피고 돌아다녔어. 물건이 정말 그 가치가 나가나. 그런데
엄청나게 부르는 거야. 어느 때는 20배 15배 깎아서 샀어. 부지런히 돌아다니면서 알아봐서 그래
요. 어떤 물건은 너무 비싼데 알아보니 너무 비싼 물건이라서 조금 깎아서 샀죠. 부지런히 살피
고 돌아다녀야 이 것이 이렇게 할 일인가 알 수 있죠.
게으르면 방에서 앉아서 계산하려고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컴퓨터 안 씁니다. 잠깐 빌려 씁니다. 여러분은 컴퓨터 많이 있잖아.
엄청나게 정보는 많이 아는데 행하는 것은 나보다 약하다는 거야.
나는 하늘 정보만 받고 세상정보는 너무 많아서 끝없다.
뉴스보면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다 아는 정보죠. 모르는 정보를 알아야 돼요.
게으른 자는 자기도 죽이고 조금 관리만 하면 살 사람 관리 안 하고 남도 죽인다.
전화 한 통 가지고 운명을 좌우시킨다. 게으른 것도 큰 병중에 하나인데,
암 같은 무서운 병이라고 성령은 기록했습니다. 이 병은 부지런히 행해야 없어집니다.
늦으면 암이 전이되듯이 게으름이 전이 되어서 곽 뒤덮어 버립니다.
밭이 풀이 너무 전이되어서 멜 것을 메지 못하면 2배 3배 5배 잡초가 전이 되어버립니다.
그 때는 뽑아봤자 품삯 값도 안 나와요. 그래서 그냥 갈아 눕혀버리고 다른 것 심습니다.
이렇게 되는 골이 없도록 말씀을 드립니다.
같은 위치에서도 부지런한 자가 얻더라. 부지런한 자가 먼저 보고 깨닫고 얻더라.
저거는 저자에게 이미 넘어갔다. 그것도 게으른 생각입니다. 연구하고 하나님께 운명과 근본을
깨닫고 보면 아닌 것이 많아요. 게을러서 안 알아보는 거에요. 성령님도 하나님도 주도 게으른
자에게는 줄 것도 아니 줍니다. 왜? 게으르면 줘도 제대로 못 쓰니 너무 아깝다는 것입니다.
섭리사도 지난 40년동안 하나님께 얻은 것을 보면 모두 부지런히 행해서 때가 되어 기적으로 얻
었습니다. 사탄에게도 악한 자에게도 안 뺏기고 가지고 있게 되고 하나님 자연성전에 갖다놓기도
하고 여러분의 마음 속에 넣어주기도 했습니다. 게을렀으면 뺏겼으면 못했습니다.
환경 축복을 누리기도 하고 신앙 축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흔히 말들 하기를 다른 사람 보다 몇 배 더 한다. 몇 배 더하는 것도 있는데 십배 이십
배 오십배 백배 더 하는 것도 있습니다. 머리로 해야돼. 노동으로 하는 것은 빨리 해야 삼배인데,
머리 써서 하면 조금만 해버리면 그 것이 완성되어 버리니 엄청나죠.
부지런해야 자기를 다스리고 타인도 다스린다. 부지런해야 하나님 성령도 섬기며 기쁨으로 하루
를 1년같이 뜻 있게 가치 있게 보낼 수 있습니다. 오래만 살려고 하지 말고, 사람들이
한계가 있어서 건강을 많이 챙기고 해도 길어봤자 20년 삽니다. 건강하지 못한 자와 차이가 20
년, 30년 그러나 20년, 30년보다 20배 30배 더 살 수 있는 길은 가치 있게 근본 뜻을 깨닫고
살 때는 1년을 10년같이 살 수 있어요. 100년 살면 1000년 사는 만큼 합니다.
이 설교를 듣고 저마다 열심히 행할 것을 부지런히 찾아서 행하면 많은 것을 얻을 것입니다. 부
지런히 해야 자기가 새롭게할 것이 훤히 보입니다. 16장 썼는데 3장 했어요.
이 말씀을 이미 받고 이미 작성이 끝났습니다. 받았기에 바로 조금이라도 말씀 들을 때 충격을
덜 맞으려고 받았을 때 먼저 행했어요. 새벽에 말씀 받고 6시에 나가서 내가 만든 성령 조경 절
벽길 조경을 타기 시작했어요. 부지런히 타기 시작했어요. 빨리 가지지가 않았습니다.
게을러서가 아니라 부지런하라는 말씀을 듣고 길을 낸 길과 또 길을 보는 것과 그 전에 길을 냈
을 때가 또 다른 거야. 부지런하라는 말씀을 기록하고 보니 조금 위험한 길을 냈어.
구역별로 편안한 길을 한군데는 다시 냈습니다. 손질할 것 없이 해놨기에 찾으면 돼요.
여기로 가자. 성전 안에 소나무를 거쳐가야 한다. 밑으로 가면 아주 편안해서 거기를 교정했습니
다. 말씀 써놓고 교정하듯이 꼭 교정이 필요해요.
부지런히 성령폭포 위에까지 올라가면서 한 다섯군데를 다시 손을 대야될 것이 있어요.
편한 돌로 더 큰 놈으로 교정 시키는 거에요. 바꾸는 것은 연속으로 해놓은 거에요.
부지런하라는 말씀을 해서 이놈하면 됐지 한 것은 게으른 상태에서. 더 큰놈으로 부지런하게 했
으면 되는데. 그런 것을 5~6군데 교정해서 남자들한테 시켜놓고. 다음 번에 꼭하라. 했어요.
오늘은 주일이나 하지 말고. 눈치 보더라고 따라갈까 말까. 따라오라 해서. 별봉정 갔다가 치타솔
로 돌고 앞산길까지 돌면서 부지런히 가야될 계획이었는데 성령께서 마음이 감동되었어요.
조금 급하다 해서 생가 뒷동산길로 빠져오게 되었습니다. 좌측에 소나무 하나가 넘어져서 뿌리가
드러나 있어서 그 전부터 한참 흙을 부어줘야 될 입장인데 한다고 하면서 못했어요.
오늘 부지런 하라는 말씀을 듣고 보니 이 나무가 작품으로 보여요. 작품으로 저렇게 사진을 찍었
어요. 다 넘어져 있는데 아직 안 넘어졌어요. 앞에 폭포 지역을 대고 있어서 안 넘어졌어요. 야
이건 작품이다. 그 전에 흙 갖다 부어야지 했는데, 지나가는 사람마다 저기 왜 흙을 안 갖다 부
을까 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영의 음성, 심정의 음성을 들으니까. 남자들과 흙을 다 파냈어요. 작
품이니까 놔두지 말고 더 파내자. 그전부터 저렇게 다 드러났었는데 저 모습이 양 허벅지를 쫙
바닥에다 깔고 다시금 무릎을 안쪽으로 꾸부리고 장딴지를 안쪽으로 꾸부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나의 작품이었습니다. 나무 값은 500만원 정도, 뿌리 작품 전체값은 10억 정도 된다 했어요.
하나님이 바람 부는 날을 이용해서 만들어놓은 것입니다.
꼭 해야될 일이 뭐냐. 저것을 보면서 부지런히 생각을 놀리지 않고 생각해보니
섭리사에 비바람 치며 환난과 어려움과 가정, 개인의 어려움과 악평자의 어려움 속에 넘어지다
멈춘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도 상징할 수 있다. 불쌍하게 생겨서 환난 때 넘어져서 맥을 못써.
불쌍해. 언제 신앙 채우지? 이 정도로 생각했는데 부지런하라는 말씀을 듣고 보니 하나의 작품이
에요. 남자든지 여자든지 딱 넘어지다가 배를 받히고 있는 것 같아요.
허벅지에 뿌리가 등치만큼 큽니다. 한 아름이 돼요. 큰 작품입니다. 뿌리 작품을 하는 정주영 아
버지 장로님 같으면 저 뿌리를 보고 와 진짜 대걸작품이다. 그 장로님은 33년동안 해도 가늘어
요. 저렇게 작품 하려면 적어도 100년이상 만들어야 되거든? 어마어마한 작품이 돼요.
우리가 꼭 해야될 것이 있어요. 그 때 깨달은 것이. 부지런히 내가 해야될 것이 무엇이냐. 저 주
위에다 하얀돌을 깔아줄 것이고 일요일 지나서 월요일에 바로 할 일은 저나무 더 이상 넘어지면
큰 일난다. 꽁꽁 바위, 헝겊 작품으로 싸서 뒤나무에다가 딱 매달아서 짜매 놓으라 했습니다.
이와 같이 할 일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더 이상 못 넘어지게 현재 까지 작품으로 깨달았어.
그 전에는 왜 이러나 왜이러나 했지만 이 것이 드러나는 작품이 되었어. 환난기 때 넘어진 사람
들. 내가 이 것을 꼭 짜매 주겠어. 더 이상 넘어가면 안돼요. 월명동 전체 소나무 작품 중에 최고
작품을 자랑하고 있어요. 문어다리 소나무라고 작품이름을 지었는데, 저것이 하나의 사람 작품이
에요. 저것을 볼 때 나도 저렇게 넘어지다 안 넘어져구나.
이후로는 내가 책임지고 꽉 짜매줘야 돼요. 내일은 짜매주는데 멋있게 양쪽에 짜매줄 거에요.
그렇게 하면 저 나무는 충분히 크고 밑에 쇠기둥을 받혀주든지 할거에요. 그러면 엄청난 작품이
됩니다. 여섯 조각 바위 절경에 바짝 파내서 드러나게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게으르지 말고 이
거 안 하면 정말 게을러서 뺏깁니다. 넘어져서. 올 여름에 바람치고 할 때
왜 안 넘어 졌는고 하니 바로 올라가서 전지질해서 한 거에요. 어디에 있을까 궁금하죠? 중고등
부는 호기심이 대단해서 송신증이 나서 죽는다는 거에요. 브이로에서 내가 앉은 장소가 어디냐?
하면 환장한대요. 월명동에 영계로 가보자 그런대요. 저 나무도 역시 가까운 근처에 있습니다.
여기서 교훈 받을 것은 꼭 짜매주는 일은 더 이상 넘어지면 안 되니까. 이제부터는 못 견뎌.
꼭 짜매 줘서 바람이 부나 비바람 부나 튼튼하게 짜매줍니다.
돌들은 넙죽한 것 30cm 가져다 받혀주면 밑에 쇠기둥 받혀주면 충분합니다. 좌우로 흔들릴 일
이 없습니다. 양쪽에 무릎있는데 뿌리가 바닥으로 내려가 있어요. 우리들도 이렇게 해야한다.
성령께서 부지런히 행하라고 하면서 저 작품을 발견케 되고, 저로 인해서 한 마퀴 말씀을 넣어주
었습니다. 오늘 부지런한 자가 얻는다. 부지런하라 말씀을 받고 쓰고 보니 이와 같이 뿌리 나무
걸작품이 보이고, 전에는 이 것이 불쌍하게 보였는데 그 것이 아니라는 거야. 넘어지다 만 사람
들 불쌍하다 생각하지 말고 작품으로 보기 바랍니다. 더 이상 못 넘어지게 지지대를 받쳐주면 되
겠어요.
이제 내가 부지런히 해야할 일은 내가 짜매주는 것 같이, 여러분들이 부지런히 꼭 해야할 일이
있어요. 그 것은 꼭 해야 합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시대 휴거를 시킨 위대한 작품. 바람 불고
비바람 치고 환난과 어려움 겪은 것이 있는데 이 것을 덮지 말고 간증도 하고 하듯이 묶을 것만
단단히 묶어야 합니다. 그 것만 하면 돼요.
각종 일들이 그러합니다. 새 시대 할 일도 많고 받을 것도 많고 부지런히할 것도 많습니다. 부지
런히 해야 다스리고 환난 때 귀한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 기간 하나의 환난인데, 이때
얻을 것을 많이 얻어야 합니다. 우리는 신부들이니 열심히 해야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신부가 아닐 때는 가꿔도 알아줄 사람이 없어요.
가꾸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고 알아주고 귀히 여기고 귀히 쓰게 됩니다.
부지런히 열심히 해서 할 일을 찾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없는 것도 부지런히 해야 찾습니다.
게으른 자는 찾으면 있는데 안 찾습니다. 기도하고 찾으면 할 일이 눈에 띄고 깨닫게 되는 때도
많습니다. 기도하기 싫으면 무조건 자꾸 다니면 또 보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행할 것이 보여요.
설교를 받아서 완성해놓고도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 오늘 설교도 다섯 번 극적인 교정을 했
어요. 더 달라고 해서 자꾸 넣고, 단상 뒤에서도 집어 넣었어요.
이 정도로 계속 합니다. 여섯 번째인 가 하고 있습니다.
새 시대에 할들이 많고 많다고 했죠? 세 번 네 번 계속 또 하는 것도 부지런히 해야합니다. 게으
르면 됐다고 안 합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더 깨닫도록 두 번 세 번 네 번 또 들려주고 읽어
주고 행해야 됩니다. 가정 일도 할 일이 많습니다. 의논도 하고,, 대폭적으로 의논해서 우리 늦기
전에 뭘 해보자 하고 부지런히 해야 합니다. 부지런하면 운명이 뒤바뀌어서 앞뒤가 바뀌게 됩니
다. 부지런히 쫓아 다녀야 됩니다.
어제는 어디 갔다 오다가 곳곳에 이리 저리 들려 봤습니다. 앞섭골도 곳곳에 사방에 일고 여덟
군데를 돌아다녀 봤습니다. 교단 기숙사 짓는데 돌아보기도 하고, 스타카페는 어떻게 하는가. 여
러분들이 안 오는가 어떻게 오는가. 버는 것이 없는가. 내가 보는 것과 또 다르니가. 어느 때는
내가 보고 해야될 일이 있고. 선생님이 이렇게 나타난 것을 몰라요. 사방에 돌아 다녀도.
한 권사는 쫓아 나와서 마당에 왔다 갔다 하면서 나중에 와서 나 왔다 하고 손만 흔드니. 가만히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쳐다보고 있어요. 문을 따고 쫓아 나와요. 개가 너무 많아서 짖어대서 들
리지가 않아요. 오늘 길 얼마나 닦았나 보러 왔다고 하니, 방금 방에서 자는데 꽃심어라~~! 선생
님 음성이 들려서 뛰쳐 나왔대요. 선생님이 와서 돌아다니는 것을 봤다고.
스타카페를 갔더니 섭리사 사람은 안 오는데, 외부 사람들이 불나게 어제 와서 이상하다. 무슨
징조인가. 했는데 꿈을 꿨더니 어디서 쿵.쿵.쿵. 소리가 나서 보니 선생님 오는 소리가 나더래. 오
늘이나 내일이나 오겠구나 했대요. 이렇게 깨어 있어야 어느 날에 임하는 것을 알고 맞을 수가
있다. 좋았어. 내가 차 한잔 마셨으니 여기 오는 사람 깜작 놀라게 해놓고 갈게. 오늘은 바빠 가
고 다음에 내가 해주겠다. 너희들도 코로나 기간에 뭘 해놓고 맞아야지, 그냥 맞으면 안 되지 않
냐? 찻잔은 더 높이 아름답고 맛있게 하기 한계가 있찌? 환경도 만들자 했어요.
완공한 하나님의 자연성전은 언제봐도 아름답고 멋있어. 그러나 부지런한 눈을 뜨고 봤을 대 무
엇인가 더 하나님께 더 아름답게 신부들로 해야지 늘 찾고 다녔을 때 이곳 저곳 손대서 아름답
게 만들어 놨습니다. 이 곳은 성령동산이다 동그래 동산이다. 성령 동산이다.
이렇게 명칭을 써 놓고 이런 원고가 그 사연을 두장쯤 써놨어요.
거기에 인산인해, 구름떼같이 올 줄 알고 이 곳 저곳 해놨어요.
여기다가 움막을 지어서 같이 살죠 하는 자들이 될정도로 만들어 놨어요.
부지런히 열심을 내고 행해서 많은 것을 뺏기지 않아서 환경에 하나님이 섬기는 대로 해놨습니
다. 더 빛이 나고 아름답게 해놨습니다. 그래야 삼위의 신부들로서 하나님이 더 쳐다보시고 더
줄 것이 없나, 항상 관심사입니다.
본문에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자. 부지런하고 열심을 내서 해야 주와 동행할 수
있습니다. 성공한 재벌가나 모든 사람들, 정치인, 예술가들, 세상에 멋쟁이, 아름답게 가구고 멋있
는 종교인들은 다 부지런한 자들이었습니다. 그들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전혀 다릅니다.
연예인들도 연예만 걸고 있는 것이 아니고 예술에만 빠져 있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 해당되는 엄
청난 투자하고 밤새도록 투자하고 밤새도록 관리하고 잠도 안자고 있다가 자기의 무대로 나갑니
다. 한 사건을 가서 출연하려면 한달이고 두달이고 계속 배워서 가서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우리들도 연예인들 못지 않게 하나님의 신부된 입장에서 하나님 보라고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연예인들은 청중 속에 관심 갖고 청중 속에 얼굴 보이려 하지만 우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잘 보이려, 하나님께 한 번 보여주면 끝납니다. 그렇게 큽니다.
게으른 자는 할 것을 앞에 놓고도 게으름으로 행하지 않습니다. 미루고 별로 하고 싶지 않아.
하는데 게을러서 그럽니다. 빈곤하게 되어버리고, 게으르면 누구든지 보면 압니다. 너무 답답하
죠. 미인이라도 극적인 표현을 한다면 게으르면 추하게 보입니다. 표가 나요.
게으른 자는 신앙도 이와 같이 빈곤하게 되어서 신앙의 미인, 육적인 미인도 추하게 보입니다.
아무리 화장하고 와도 보여요. 느낌으로 보입니다.
어느 날 주가 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주를 보고 싶다고만 말만 하지 말고, 늘 영적으로 맞고
육적으로 맞을 부지런히 예비하고 부지런하게 살아야 맞을 수 있다. 그래야 주가 와도 앉아 있다
가 가고, 앉아서 차 한잔이라도 마시고 이야기 나누다 갑니다. 지금은 실제 보는 시대입니다.
지금은 2천년 기다리는 역사의 시대가 아니라 하나님의 새 역사가 시작되어서 가고 있는 시대에
요.
하나님 성령님 어떻게 사는가 보시기 위해 주를 쓰고 늘 쳐다보시고 있습니다.
육체만 오는 것만 기다리면 안 됩니다. 영으로도 가고 마음으로도 가고 갑니다.
준비치 않은 자는 게으른 자는 스쳐 가고, 그렇지 않은 자는 앉았다 얘기 나누다 가고
할 얘기도 하고, 계획된 얘기도 하고 네가 무엇을 해야 되겠다고 얘기해주고 갑니다.
교회 주변도 할 일이 많습니다. 게으르면 소경이 안 보이듯이 안 보입니다.
좋은 교회 사줬으니 살펴야 됩니다. 언제는 교회 있으면 좋겠다. 전세살이 할 때는 데리고 올 수
가 없었다. 해놓고 어마어마한 교회를 하나님이 사주고 했는데 잊으셨나요. 게을러서 그렇습니다.
게으름이 눈을 가려서 그렇습니다.
할 일이 부지런하면 보이고 기뻐서 밤을 그저 샐 수가 없습니다. 눈 뜨고 해 뜨기만 기다리다 뛰
어 나가 합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귀하게 쓰도록 매일 부지런히 행하라. 어느날 주 하나님이 집
에도 자기가 거할 곳도 가신다. 지금은 하나님이 땅에 임하신 세계입니다. 성령이 실제 와서 행
하시는 시대입니다. 예비하라. 그리하지 않으면 그 날이 덫과 같이 왔다 가리라. 지금은 주를 맞
고 보는 시대이다. 가상의 시대가 아니다. 주 하나님 도적 같이 오고 가는 실제의 시대이다. 고로
열심을 내서 힘을 내서 게으르지 말고 밤낮으로 뛰고 달리자.
부지런하신 하나님 성령님 주이심을 깨달아라. 결혼해서 남자는 부지런한데 여자가 게으르면 같
이 못 삽니다. 결국은 헤어지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게으른 자들은 섭리를 떠나고 시대에덴을 떠났습니다. 가서도 게으르게 행하고 그 게으름병은 낫
지를 못 합니다. 늘 하나님 성령님 부지런한 자에게 동행하시고 행하십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매일 부지런하게 행하는 자에게 할 일이 생각나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삼위도 우리를 지켜보면서 게으른 자들에게 주시는 말씀을 정말로 깨닫고 행하고
부지런한 자들에게도 주시는 말씀임을 깨닫고 육도 영도 신앙적으로 부지런히 행해야 되겠습니
다.
하나님 성령님 늘 말씀했죠. 나는 빠른 구름 타고 한다. 게으른 자는 타고 갈 수가 없다.
역사의 때가 있기 때문이다. 새 역사를 맞은 우리들은 누구보다 지구상에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손놀림이 빨라야 된다. 부지런히 행하는 그 자체가 권세이고 능력이오니, 부지런히 행해야 되겠
어요. 우리 다른 말로 비유 들어 다른 말로 생활 속에 축구를 하든지, 배구, 농구, 탁구를 치든지
각종 경기에서 부지런히 뛰고 달리는 사람들이 한 골이라도 더 넣어보고 그럽니다.
정신 일도하며 행해야 돼요. 시대 신부들은 정말 여자니까 부지런해야 됩니다. 시대 신부들 남녀
다 신분들입니다. 하나님 앞에. 과거에 자녀권이 아니니까 부지런 해야돼. 신앙의 자녀들 낳았으
니 부지런히 살펴야 된다. 잘못하면 죽습니다. 부지런히 살피고 부지런히 행해야돼요.
부지런 한 자가 가꾸기도 하고, 단장도 하고 예쁘게도 만들고, 그리고 자기를 만들더라는 것입니
다.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 전에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 안 섰어요. 지금은 섭리사가 원
체 커서 어마어마한 수만명앞에 나오는 거에요. 기도를 시켜도 뭘 해도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보
는 거에요. 보통 하면 여러분들 수많은 무리들이 보지 않습니까? 자기를 정말로 만들어야 됩니
다. 만들어서 위대하게 나타나야 돼요. 선생은 20년동안 만들어서 만들 때 극적으로 바위절벽에
앉아서 20년동안 만들었어요. 어마어마하게 만들었어요. 그렇기에 이렇게 나타나서 기대하라. 기
대한 만큼 해줄게 합니다.
때가 지나면 시간이 왔어도 못합니다. 기회를 놓쳐버렸기에 .게으른 자는 먹을 것도 제때 못 먹
고 입을 것도 제때 못 입고 바빠서 못 한다. 하지만 게을러서 못 한다는 말이 차라리 낫지 않냐
그랬습니다.
성령과 주와 행하면 게으를 수가 없습니다. 이 것은 비가 태풍 타면 빠르게 안 나를 수가 없어
요. 구름이 태풍을 타면 안 빠를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성령을 타면 안 빠를 수가 없습니다.
섭리사 노래 가운데 성령의 바람 타고 멋있는 노래, 힘 있는 노래가 있는데 성령의 바람 타면 날
라가게 됩니다. 잽싸게 사오고 말고, 성령의 동산을 만들고 말았어요.
성령도 모두 선생도 함께 빨리 행하는 일을 해서 행할 것을 해다 놓고 설교를 하는 거에요. 못한
것은 설교 안 하죠. 할 수가 없죠. 성령을 받은 자는 빨리 행합니다. 발빠릅니다. 손 빠릅니다. 성
령과 행하는 자는 성령의 불이 와서 빨리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모든 기계의 존재물들이 보면 열
나면 막 달립니다. 자동차도 보면 1단, 2단 10km100km 시속 150km 이 것은 열이 얼마나 강
하냐. 시속을 높일 때마다 열이 더 품습니다. 열을내는 만큼 더 빨리 가게 되는 거에요.
솔로몬은 아주 부지런하다고 말해는데, 부지런 하기에 지혜의 말씀을 그렇게 많이 했습니다. 본
인이 안 하고 그렇게 할 리가 만무하다. 하나님이 예전이나 지금이나 행한 것을 말씀 하시니까.
성경에 많은 부지런한 잠언을 기록했고 게으른 백성들을 지적했습니다.
자기 할 일을 안 하는 자는 게으른 자요. 올해 벌써 5월에 중순이 가고 있습니다.
6월은 순간, 옷을 갈아입듯이 순간 지나가는 달입니다. 6월달 한 번 지내보세요. 5월달은 사람들
이 ~게 가는 날이라고 합니다. 6월은 미끌어가는 달이라고 하는 말이에요. 많이 겪어 보고 하는
말이에요. 6월달은 옷을 버뜩 갈아입듯이, 그런 때와 같이 가더라 했습니다
7월달은 왔다 갔다 해요 6월달이 너무 빨리 가서 왔다갔다 하면 7월달이 가는 달입니다.
7월달? 부지런하면 깨달아요. 7월부터 사람들이 벌서 시간을 줍니다. 여행하는 시간, 휴가철도
주고, 그래서 왔다 갔다 합니다. 8월달은 동당거리다 보면 끝나요. 본격적인 휴가가 있으니
동당거리고 어디로 갈까, 빨리 많이 돌아다녀야지 하다보면 휴가철 끝나면 벌써 8월 끝나요.
수영장도 들어갔다 나오고 어디 았다갔다 하고 나면 9월달은 각자 경험해서 알기를 바랍니다.
지금은 시대적으로 볼 때 참 좋은 시대입니다. 평안한 시대. 좋은 날을 보내야될 때인데 이 때
부지런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행하기는 행하는데 손 빠르게 발빠르게
행하지 않아. 머리가 안 돌아가. 머리를 중심하고 해야 돼요. 섭리사 여러분들 머리 중심해서 해
야 빨리 합니다. 머리가 빠지면 그리스도는 머리요. 너희는 지체니라 했는데 머리가 빠지면 대머
리가 되는 거에요. 대머리되면 부끄럽고 챙피하잖아요. 머리 빠지고 한 일은 부끄럽고, 챙피하게
일을 해놨어요. 이게 뭐냐고 뜯어 재껴요. 머리 다시 안 빠지게 해야지.
여자가 머리 빠지면 덜하지 않고 더 합니다. 머리 빠지지 않도록 늘 머리를 빼 놓고 하면 안 됩
니다. 머리 빠지면 안된다. 이 소리가 자꾸 들렸다. 신부들이 대머리 되면 보기 싫다. 여자가 대
머리 되어서 돌아다니면 산으로 가서 절간 짓고 목탁 쳐야 된다 그래요.
챙피한 꼴이 되니 머리 빼놓고 하지 마세요.
선생님은 발 빠르게 하는데 거칠게 안 하고 3배, 4배 합니다. 시원찮게 한 것은 이 것은 연습용
이다 하고 다음번에 본격적으로 합니다. 시원찮게 한 것은 하나의 설계입니다. 그 다음에 가서
거창하게 하죠. 발빠르게 행하기 빨리 행하기 나와 함께 행하는 따르는 자들 빨리 해야 같이 동
행할 수 있습니다. 느리면 답답해서 안됩니다. 심장타고 애간장 타며 쳐다보느니 내가 얼른 해버
려야지 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행하는 자는 특성상 빨리 행하는 것이 특성입니다. 하나님이 임하
고 성령이 임하면 빨리 행하는 것이 특성이에요. 하나님이 느릿느릿 행하지 않아.
그렇지 않은 하나님을 이시간 깨달았습니다.
성령도 하나님도 주도 실제로 보는 자는 알 것입니다. 깨달을 거에요. 느꼈을 것입니다.
부지런한 자와 부지런하지 못한 자의 삶이 차이는 땅과 하늘의 차이이다. 얻은 것도, 모든 것이
그러합니다. 이제는 오늘 말씀 들었으니 미루지 말고 해야 합니다. 빨리 해서 얻은 자는 간증하
고 돌아다니는 것을 봤는데 그 때 못 했으면 큰 일날뻔 했다고 합니다.
네 아름드리 소나무도 빨리 하라는 주일에 그 말씀을 명심해서 빨리 했기에 5분 빨리가서 산 거
에요. 3분만 늦었으면 다른 회사로 넘어갔습니다. 월명동에도 성령의 말씀을 듣고 빨리 행해서
산 솔들이 거의입니다. 큰 작품들이 빨리 해서 얻은 것입니다.
게으른 자는 얻을 것을 얻지 못한다고 성경에 기록 되어있죠? 게으른 자는 잡을 것도 사냥치 않
는다. 치타처럼 빨리 뛰어라. 시대가 발달되어서 순간 천리 가는 시대를 살고 있어요. 순간 비행
기 타면 안전벨트 메고 안내원들 얘기 듣다보면 벌써 지금 어느 지역에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래
요. 벌서 천리를 지나가고 있어요. 이런 시대 사는 사람들이 게으르면 안 돼죠.
부지런한 자와 지혜자가 이런 것을 보면서 표현을 하는데, 어떤 자는 1년이면 갈 길도 5년 걸리
고 10년 걸려서 10년 갔다 와도 그 자리에 뱅뱅 있어요. 섭리를 만나서 여기 따라 와서 있으니
이렇게 사는 거에요. 그렇지 않으면 같이 살던 사람들은 똑같은 자리, 똑같은 사고, 똑같은 생각
들 하고 살고 있습니다. 뭐가 하늘에서 떨어지는지 그렇게 하늘을 쳐다보고 있어요? 땅을 쳐다
봐야 했습니다.
시대 말씀에 순종치 않는 자는 게으른 자요. 받아들이지 않는 자도 게으른 자요. 구시대에 사는
자들은 원시인적 신앙을 하는 자요. 부지런한 자만이 이 것들을 알고 하나님과 대화도 하고 얘기
도 합니다. 이 시대 우리는 정녕코 휴거를 이루고 사니, 휴거된 자들이 할 일은 부지런해야 합니
다. 2천년이나 기다렸던 역사인데 생각이 달라야 합니다, 정신이 달라야합니다. 휴거된 자들이 얻
은 것은 달라야 합니다. 얻은 것도 다른 사람과 달라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과 주를 믿고 사랑
하며 살면서 모든 것이 차이가 있고 달라야 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같이 하려고 기다리다가 주려고 하다가 너무 기다리다가 다른 일 못 하
니 그냥 떠납니다. 한번 떠나면 지난 과거는 10년 20년 있다 돌아오기에 다시올 때는 20년이 아
니라 40년있다가 옵니다. 그 때는 못 만납니다. 육이 세상에 없기 때문에 느린 자는 게으른 자입
ᄂ다. 재치있고 슬기있고 지혜있고 명철한 신부의 삶을 하라고 말씀을 주는 것입니다. 부지런한
자가 주도 맞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맞고 사랑하며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부지런하
라. 열심을 품고 행하라. 지금은 발달되어 바쁜 때가 되었다 했습니다.
주가 열심히 시대의 표상이 되어서 게으르지 않게 행해서 얻고 받은 것을 게으른 자는 게을러서
쓰지 못 합니다. 그냥 지나갑니다. 다행스럽게 부지런한 자들이 쓰기 때문에 마음이 안 아픕니다.
육신도 건강. 부지런해야 건강도 병이 안 듭니다. 신앙도 건강은 부지런함에 달려있습니다.
금주에도 이 같은 말씀 선포했으니 행할 일들 부지런히 행해서 얻어야 됩니다.
게으르면 엄두가 안 나고 자꾸 손발이 안 가져요. 그 일을 아주 안 하는 것으로 기울어지게 된
다. 부지런한 자가 행할 때는 같이 따라해야 된다. 부지런한 자가 말씀의 권세, 실천의 권세를 받
습니다.
하나님이 이 말씀을 주시는 것은 행할일이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을 주시는 거에요. 꼭 부지런해야
그것들이 보입니다. 이번에 이거 안 받치면 안된다. 부지런함으로 큰 작품을 발견했으니 이제는
안 받치면 큰난다. 나무는 거진 뽑히면 사는 것이 없습니다. 나무 조그만 것 잡아당겨서 심어보
면 안 살아요. 이제 말씀 선포했으니 플레이! 모두 시작해
나는 벌써 말씀 먼저 듣고 바로 가서 성지땅에 10억짜리 가치의 소나무를 찾아냈어요.
이 것을 작품으로 나에게 정식으로 가져온 사람 없이 다 똑같이 봤습니다. 부지런하게 새벽에 뛰
어돌아다니니 하나님 성령께서 감동시켜서 다른 형상으로 작품으로 보였다니까? 가서 보면 더 합
니다. 가서 바짝 보면 엄청나요. 옆에 소나무 6주까지도 바위 절경에 심어서 그렇게 놨습니다.
그 것들은 한 나무로 보면 세 나무가 바위 틈에 나서 꽁꽁 사고 있습니다. 하나가 넘어지는데 뿌
리가 받혀줘서 안 넘어지고 있어요. 볼만한 작품이었습니다.
선생은 주일말씀을 받고 바로 달리면서 얻은 것이 이지 가지 많은데.
교육받은 것도 많아요. 하루종일 성령께 교육받았어요. 먼저 해야된다.
부지런히 살필 것을 살핀 다음에 이번주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토요일날 말씀을 주신 거에요.
한번쯤은 거기 가봐야 한다. 고사리가 손가락만큼 올라 았을 텐데.
묻힌대로 가자고 산골짜기 차를 몰고 들어갔습니다. 고사리밭에 가니 앞에치는 꺾어가버리고
다시금 비가 와서 컸어요. 이만한 종이가방에 꽉 차게 꺾었는데 늦게 온 것은
고사리 나무가 되어서 꺾을 수가 없어요. 먹지 못 해요. 이와 같이 때도 그러하다.
성령님 말씀하시기를 그래서 제때 해야돼. 부지런히 해야돼. 조금 부지런히 조금 행했더니
이렇게 된 거에요. 살피고 보고 행하고 왔습니다. 우리는 이와 같이 게을러서 늦으면 고사리가
나무가 되어서 때가 시간 되어서 못 꺾어가. 제 때 순간 그 시간이에요. 변해버립니다. 일거리가.
안 됩니다.
오늘 이 같이 말씀 했으면 부지런해야겠다. 충분히 감동되고, 충분히 충격이 되고
여러분들은 어떤 유명한 설교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할 일을 가르쳐주는 것이 기대입
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에게 할 일을 가르쳐주는 말씀을 합니다. 꼭 할 일을. 때마다 말씀을 듣
고 하면 반드시 뭘 얻어요. 엄청나게 얻고 그 주의 말씀의 시동이 걸리고 지난 주 말씀의 실천의
권세와 능력. 이 말씀 이어서 바로 한 단계 토 달아 준 거에요. 부지런해야 된다. 오늘 말씀 듣고
부지런한 자는 더 열심을 내서 할 일을 꼭 행하고 행하지 않는 게으른 자는 즉시 행하여서 암적
인 병들을 고쳐야합니다. 수술을 해서 떼어내는 것이 아니라 행하면서 없애는 것입니다. 부지런
하면 없애져요. 일주일만 부지런해도 안 됩니다. 시동은 걸리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하고 성령과
하나님의 이름으로 여러분들을 축복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교회와 개인과 가정과 섭리사에 지도자로서 모든 교역자로서 모두 할 일이 너
무 많습니다. 다시 내가 하듯이 이렇게 나무 발견하듯이 반드시 할 일을 발견하니 해야합니다.
전화 한 통이면 죽을 사람을 살리는 부지런함을 아까 말씀했죠? 관리하고 붙잡고 늘어지고 열심
히 하기 바랍니다.
어제 중고등부 교사들 600명 교육할 때 이 말씀을 조금 언급해줬죠. 내일 부지런함에 대해서 말
씀하니 조금 가르쳐준다. 부지런히 중고등부 살펴라. 너희들이 막 시켜서 안되니까 자격이 없나
하지마라. 너희들이 그렇게 중고등부 왜 교사를 맡긴지 아느냐? 중고등부 수준이라 맡겼다 그랬
어 내가. 만약시 수준이 높으면 500명 2000명 교회를 맡긴다. 내가 중고등부 교사했을 때 중고
등부 수준이 하나님 성령도 말씀했다. 거기 맞춰서 하면 실망이 안된다. 너희도 중고등부라고 생
각하면서 그 수준이니 옆에 사람들 늘 살펴라. 여러분들 주위에 그 수준을 살펴야 됩니다.
나는 머리라 밑에까지 다 살피지 못해요. 안 보여요. 게을러서가 아니라 나의 수준, 차원을 살펴
야 됩니다. 전체를 살피고 돌아보고 다녀야 돼요. 개인 하나하나 살피지 못 해요. 그 대신 여러분
들이 그 차원급대로 계속 살펴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서 섭리사 멋있게 펴 나가기 바랍니다. 둘
도 없는 섭리사세계 6천년 터전 위에 천년 역사 벌려놨으니 할 일이 많으니 행하기 바랍니다. 얼
마 있으면 6월 7월 한 달 준비했다가 쫙 만나. 여러분들 만날 준비 하고 있어요. 물도 빼고 정자
물도 받아놓고 할려고. 지금부터 물 받아야 한 달 동안 받거든요? 깨끗한 물 받으려면 한달 이상
받아야 됩니다. 가장 걱정되는 생물들이 올챙이 개구리들 서식처가 없어지니까. 싹 뺄 때 싹 떠
내려가거든. 떠내려가면 서해바다로 갈 것이고, 모두 월명동을 떠나야 됩니다.
섭리사 때가 돌아오니까 싹 빼버릴 것입니다.
<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우리는 늘 그동안 40년동안 해왔는데 부지런 했을 때는 얻
을 것을 얻고 섭리사에 모든 하나님의 궁을 지을 때도 돌들도 부지런히 좇아다녀서 좋은 돌로
쌓게 되었습니다. 부지런히 안 했으면 다 뺏겼습니다. 우리들이 너희에게 준 축복을 뺏기지 않으
려면 부지런히 열심히 행하라 했습니다. 오늘 이 말씀 충격이고 모두 부지런해야겠다는 의욕심이
생겼을 것입니다. 모두 잘되고 형통 되게 부하게 되고 남달리 얻고 누리려면 부지런하라.
과거에도 그렇게 해서 주지 않았냐 했습니다. 한국을 중심한 온 세계 나라들이 부지런한 섭리인
들이 되도록 축복합니다. 말씀을 줬으니 지켜야 한다. 민족도 모두 부지런하게 해주시고 우리는
부지런해서 스스로 코로나에 스스로 조심을 먼저 하게 되었고 스스로 모바일 예배 먼저 드리게
디었습니다. 먼저 가르쳐줬으니 먼저 꼭 하도록 하라. 코로나도 먼저 해서 부지런한 자에게 해당
이 안 됐지 않느냐. 이와 같이 부지런한 자가 무엇이든 좋은 것을 얻게되니 그리하라 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이 이들 위에 늘 지혜와 총명과 열심을 주어서 부지런히 불붙는 신부들이 되도록
기도하니 이들을 성령으로 더욱 크게 함께 해주시옵소서. 이들은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하도록 간
절히 기도하였사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