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5.20 (수)
수요말씀 (부지런하여 열심을 품고 주를 섬겨라)
- 선포일
- 2020.05.20 (수)
- 성경 본문
- 로마서 12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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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0 수요말씀 (부지런하여 열심을 품고 주를 섬겨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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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0일 수요말씀>
부지런하여 열심을 품고 주를 섬겨라
본 문 로마서 12장 8절 - 13절
『 8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9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13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
<말씀 시작>
금주는‘부지런하라’고 말씀했고,‘게으르지 말라’는 말씀으로
신구약 성경 전체 성구를 보고,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행했나 보라고 했어요.
시대 사람들은 남달리 먼저 시대를 앞서갔으며,
앞날을 열심히 에비하고 행한 것이 기독교 역사였어요.
그리고 옛날 구약시대도 역시 마찬가지였어요.
그럼으로 남달리 모두 깨닫고 하나님의 이 거대한 일들을 행했습니다.
사람으로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일들을 행한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에요.
오늘은, 본문말씀중에 나오듯이, 로마서 12장 쭉 8절부터 읽어가면,
11절에‘부지런히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겨라’그랬어요.
모든 것도 여러 가지 부지런함이 필요한데, 그중에 우리가
주일말씀 듣고, 화요일 말씀도 듣고, 금요일도 하겠지마는,
한결같이 모든 것도 부지런해야되지만,
‘<주>를 부지런히 게으르지 말고 섬기는 일,’
이걸 빼놓고 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사도 역시
‘주를 부지런히 섬기고, 게으르지 말고, 행하라’고 말씀했습니다.
이지가지 백가지 만가지 부지런히 행해봤자
육신적인 것을 얻기는 얻지만,
주를 부지런히 열심을 품고 섬기지 않으면
<영의 문제>가 해결되지 아니한다. <근본 문제>가 해결되지 아니한다.
그러므로 오늘 주제말씀은
‘부지런히 하여 열심을 품고 주를 섬겨라’입니다.
그러므로 늘 환란중에도 참을 수 있고, 기도에도 힘쓸 수 있고,
늘 성도중에 예비하고 공급하는 그런 삶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지런히 주를 사랑하고 섬기고 좇으라.
“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알게 되었고,
주로 말미암아 성령도, 성자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주를 부지런히 좇으라. 그리하면 주와같이 알게되고,
주와같이 그런 수준의 삶을 살 수 있으리라.”그랬습니다.
‘주의 상대’가 되어서 <주>를 부지런히 배우고
<주의 마음>을 신적으로 알아야 됩니다.
제자들과 같이 요즘 부지런하라고 해서 같이 일도 하지만,
잘 모르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오랫동안 믿고 살았어도 잘 모르더라고요.
손수 나타나서 일한다는 것은 기적이지 않습니까?
나이도 있고, 세계 60개국 나라 지휘하는데 바쁜데,
낫자루 들고 톱 들고 일할 시간이 있겠어요?
본을 보이는 입장에서 해주지요.
자, 이제 말씀을 시작하겠어요.
‘주를 섬기고 사랑하라’는 이 시대 말씀.
<주> 모르면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잘 모릅니다. 알 수가 없어요.
예수님 때도
“주 외에 누가 하늘로 올라갈 자가 있곘냐.
물어볼 것도 없이 없다. 주로 말미암아 시작되었으니 그러하다”
했습니다.
‘그러므로 보이는 자를 섬길 줄 모르면
어떻게 보이지 않는 자를 섬기고 사랑할 수 있겠느냐?’
말씀 있었지요?
보이고 늘 얘기하는데도 못하는데, 어떻게 할 수 있냐.
지난주에 그랬죠?‘주여 주여 하면서도 왜 내 말한거 안 지키느냐?’
이러므로 보이지 않는자를 보이는자를 통해서 섬기도록
하나님이 행하셨습니다. 보이는자로 못하면 못한다는 결론을 내렸지요.
우리의 근본 문제는 바로 주를 섬기는데 부지런하라는 말씀이었어요.
잘 모릅니다. 지금도. 10년 20년씩 된 사람도 몰라요.
그러면 역시 가장 큰 핵심적인 유익이 없지요.
교회 안다닌 사람도 더 부지런해서 더 성공해서 대통령도 하고
장관도 하고 거부도 하고 명에에 휘날립니다.
저들은 부지런해서 그렇게 휘날리고 있어요.
그러나 저들은 하나님 시대에 보낸자를 모릅니다.
여러분은 한 가지는 알고 있지요?
그러므로 이에 아는 것에 열심을 품고 행하라.
성령도 성자도 그가 문이 되어서 늘 행하신다.
그러므로 그것을 꼭 여러분들이 명심하고 해야될 것입니다.
부지런하라는 금주 설교의 핵이 될거에요.
나는 부지런합니다. 부지런하니 40년동안 역사를 핀 것을 알 수 있어요.
자, 그러면 오늘 말씀을 쭉 듣겠어요. 그걸 전제로 하고 듣겠어요.
부지런히 열심을 내서 할 일을 행하지 않는다면,
후에 가서 부지런히 행한다고 깨닫고 할지라도 일이 너무 많습니다.
왜 그런고 하니, (겪고 많은 역사적으로 겪은 사람이에요 선생님은.)
왜 그런고 하니, 이미 할 일이라는 것이, 그냥 어떤 것은
이거 하나 옮길만큼 있었는데, 5년가도 10년가도 이걸 옮겨야됩니다.
이런것도 있지만, 어떤 것은 마치 밭을 제때 못매면
밭을 제때 잡초를 못뽑으면 10일 넘어갔다고 하면
아마 배로 많아질거에요.
20일 넘어갔다고 하면 3배 4배가 밭이 절어버립니다. 해봤어요.
이와같이, 그때 못하니까 할 일이 그렇게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이런것과 같이, 다음에 할 일을 깨닫고 하더라도 할 일이 많더라는 것입
니다. 이런 것이 많다는 거에요.
부지런히 하나님 주신 일을 행하지 않는다면,
후에 할 일을 할지라도 너무 많게 되나니,
이는 할 때 할 일을 안해서 밭에 잡초가 컸기 때문이니라. 그랬습니다.
두 번째는 게으르지말고 부지런하라고 하면
사람들은 흔히 일찍 일어나고 새벽에 일어나고, 운동도 하고
이런 것을 흔히들 하게 되는데,‘그러느냐?’그러면서
“그것은 부지런한 점수가 나오느니라.”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한 자’는
<자기 주관권 삶속에 할 일 미루지 않고 제때 하는 자>를 말한다.
그러니 부지런히 할 일이 어떤 일인지 찾아보아라.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떤것인가를 잘 모르니까, 다는 얘기를 못합니다.
설교에.
몇 가지를 얘기해주면 그 나머지 것은‘아 이런것이구나’알 수 있지요.
지금부터 말씀해주겠어요.
하나님 성령님에 관해 알려면 주로 말미암아 귀하게 여겨야되나니,
목욕탕에서 세밀하게 때 밀 듯 해야된다.
목욕탕에서 때를 밀 듯이 꼭 꿉꿉한 것을 없애듯이
부지런함으로 부지런히 배우고 행하라 했습니다.
두 번째는 시간을 아껴쓰기 위해 젊었을때는 젊은날의 시간을 오래 쓰기
위해서, 많이 쓰기 위해서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 된다.
무슨 말인지 아시지요?
젊은날에 시간 많이 쓰려면 젊은날에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돼요.
젊었을 때 시간을 아끼고 시간을 많이 써야 됩니다.
신앙의 모든 것을 행하고, 자기 건강을 위해 기본 운동도 하고.
이런 것을 부지런히 하면, 하루에 3시간 4시간 5시간을 더 살게돼요.
열흘이면 50시간입니다. 50시간이면 벌써 2틀에 가깝지요.
그것은 잠자는 사람 빼놓고 따로 계산한것이니 엄청난 시간입니다.
날마다 운동하는 시간이 다릅니다.
아시아 사람들은 아침에 운동하고,
유럽사람들은 직장 다녀와서 운동해요.
그들과 대화했는데, 하루종일 직장 생활 하는데 아침에 너무 바쁘대요.
아시아 사람들은 아침에 새벽에 운동합니다.
아침에 좋은 공기가 있어서 아침에 하고,
아시아 사람들이 동방나라라고 해 부지런히 뜨기 때문에
먼저 움직인다고 해요.
지금은 세계 각 나라 문화권이 여기저기 극적으로서 하늘까지 닿는 기간
이라, 아침에도 하고 저녁에도 하고 유럽도 아시아도 그러합니다.
아무튼, 건강에 게으르지 않으려면
운동도 하고, 약도 먹고, 약수도 먹고 해야됩니다.
배우는 학생들이 게으르지 말아야 할것이 부지런히 배워야됩니다.
그리고 공부에 너무 빠져서 살지 말고, 합당하게, 적당하게 해야됩니다.
거기 해당되게 해야됩니다.
너무 그것만 빠지고 그것만 부지런하면 지나침속에
다른 것을 못하게 되는거에요.
한가지만 잘하고다른 것 못하면 평균점수가 얼마 안나와요.
부지런히 배울 때 이런 것을 배워야돼요. 어른되면 안배워져요.
‘이제 배워서 언제 써먹어.’그러고 맙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어렸을 때 부지런히 배워야됩니다.
공부할 시간에 다른데 노동하고 할 일이 없잖아요?
그게 일로 되어있으니까 그 일을 부지런히하라는거에요.
지금은 부지런히 행할것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얘기를 해주고 있어요.
‘우리가 행할것이 무엇인가?’몇 가지만 이야기 해주면 됩니다.
전도 가르치는 일 찬양 연구 영광을 돌리는 일
정기적으로 정해놓고 꾸준히하는게 부지런한거에요.
매일 써놓고 실천해야됩니다. 매일.
조금씩 조금씩 시간을 더 사는 시간을 해야
1년을 합하면 천시간 이상 나옵니다. 1120시간 나오는데,
그렇게 하면 엄청나게 시간이 많이 나옵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되면 1년이면 어마어마한 더 많은 시간 사는거에요.
사람은 한꺼번에 몽땅 못삽니다. 그래서 그날그날 많이 사는거에요.
나는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살아온 사람이 이야기하면 틀림없어요.
이미 15살때부터 하나님이 부지런히 뛰게 해서
딱딱 역사를 시간에 맞춰가기 때문에
나의 역사와 세계 역사가 딱딱 맞게 되어있어요.
이와 같이 시간을 맞춰서 잘 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꾸준하게 그것을 10년동안 하게 되면 어마어마한 시간입니다.
만 시간이라는 시간을 얻는거에요.
그러면 50년씩 하면 5만 시간을 얻는거에요.
어마어마한 시간을 얻는거에요. 어마어마하게 오래사는거에요.
그렇게 하려고해야지 한꺼번에 오래살려고 하면 안돼요.
그날그날 오래 살아서 그래서 이런 법칙과 이치를 깨닫게 되는거에요.
그래서 금주에 이런 말씀을 해주는 것입니다.
10년 20년 30년 40년 50년 60년동안은 그렇게 살았어요.
부지런히 뛰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역시 과거에 보면 뛰었습니다.
어제도 비가 와도 6시간동안 했습니다. 이와같이 계속 해왔습니다.
이와같이 꾸준히 열심히 해야지,
한번 열심히 하고 그다음에 안하면 별 효과가 없습니다.
꾸준히, 매일 하는 사람.
말씀을 꾸준히 보고, 연구하고, 행하는 실력을 갖추면서 가야됩니다.
이런 것들이 부지런히 할 일들이라고 했어요. 자기 가꾸기, 자기 만들기.
이게 굉장히 어려워요. 이게 부지런한자나 자기 열심히 가꿉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꾸기 어려워요.
부지런히 자기를 얼굴도 가꾸고, 몸도 가꾸고, 건강도 가꾸고,
옷도 입고 가꾸고, 여러 가지로 부지런한 사람은 표가 나요.
‘저 사람은 참 부지런히 가꾸는구나.’
부지런한 사람이 자기 돌볼 줄 압니다.
옷 입는 것도 부지런히 잘 해갈이 하면서 때에 맞춰 입고.
부지런하지 않는 사람은 그냥 입고 말지요. 게으름이 있기 때문이에요.
자, 옷을 입는것도 게으른 자들은 제때 못 맞춰 입더라고요.
‘순수하게 산다’하면서 이유를 대던지, 합당할지는 모르겠지만
나부터 해보니까 그것도 하나의 게으름에 속한 단어들입니다.
옷도 부지런히 시장을 돌아다니면 헐한 옷, 마음에 드는 옷도 있는데,
그 사람은 습관이 들어서 늘 그렇게 입어요.
노력하고, 그리고 수고하면 그 대가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면 저렴하게 사서 입을 수 있어요.
선생님도 옷 같은거 보면 질은 참 좋은데,
저렴하게 부지런히 쫓아다니면서 이 옷을 책임진자들이 전국 돌아가면서.
만드는데 가다가 만들어서 입지요. 만들어서 입으려면 엄청나게 비쌉니다
그래서 저렴하게 해서 깔끔하게 입고, 옷 질도 좋은 것 입고 그래요.
부지런히 헐한데 찾고 돌아다녀. 부지런히.
질 좋은 것 어디서 파나 보고.
여러분도 부지런하면 얻을 것도 얻는다고 하지 않았어요?
하루 이틀 살 것이 아니니까 노력도 하고 부지런할것이 많습니다.
돈을 많이만 번다고 하지 말고.
그것은 한계가 있어요. 저렴하게 아껴서 잘 쓰는 기술이 있어야됩니다.
그 차이는 엄청난 차이가 있어요. 3분의 1차이가 있어요.
선생님도 모든 쓰는데서 기막히게 터득한 사람입니다.
아마 그냥 뭐 물건 갖다가 사면 엄청난 돈이 들어갑니.
3배 4배 5배 헐하게 삽니다. 똑같은 것.
부지런히 쫓아다니면서 사방을 살핍니다.
어떤 사람은 헐하게 팝니다. 왜그런고 하니,
자기가 다른 것이 꼭 필요해서 팔아야 하기 때문에.
그런데 부지런히 동당거리며 돌아다니면 그만큼 얻는 것을 알았어요.
성자도 성령도 예수님도 매일 내게 잠언과 시를 하루 하나씩 쓰라고 했습
니다. 노래도 하고, 전도도 하고, 그리고 설교도 써보고, 시도 써보고 매
일 하라고 했습니다 .그게 부지런해지는거에요. 안하면 안돼요. 체질이
됩니다. 언제든지 시쓰겠다고 하면 써지고, 설교하겠다 하면 설교하고,
언제든지 노래하고, 부지런히 행하면 그래요.
그래서 부지런히 행하라고 해서 행하고 있어요.
게으르지 말고 하나님을 섬기고 성령을 섬기고 살아라 했습니다.
부지런히 하는 자는 게으른 자의 5배도 10배도 100배도 하더라고요.
안하는 사람은 하나도 못하고.
각종으로 부지런히 행해야된다. 한가지만 행하지 말고.
기회를 줬어도 이것저것 따지다가 안하는 것은, 게으름이 끼어있어서 그
러하다고 볼때도 많습니다. 안하려면 핑계하고 다집니다.
‘부지런하다’하면 곤충중에 뭐가 떠올라요?
꿀벌이 생각나고 개미가 생각날거에요.
그래서 늘 새역사를 피면 왕벌얘기를 합니다.
새역사는 굉장히 부지런합니다. 할 일이 많습니다.
새로운 역사로 왔기 때문에 다 일거리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들이 가나안땅에 갔을 때 다 할 일이었습니다.
아무것도 없으니까. 집도 지어야되고.
이와같이 꿀벌같이 일하는 부지런한 자들이 하는데,
동물이나 곤충들은 굉장히 부지런합니다.
때를 틀림없이 행하고 지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사람은 그만치 못합니다. 만물의 영장인데. 게으른 존재자들입니다.
만물로 게시를 받고 교훈을 받으면서 각종 부지런할 것을
말씀을 실천해야됩니다.
부지런하라는 하나님 말씀속에는 별것이 다 들었어요.
왜요? 묻지를 말고 행하면 돼요. 부지런하면 별것이 다 생겨요.
부지런하라고 해서 그날 새벽에 주일말씀 선포도 않고 벌써 돌아다니다가
토요일날 말씀 받고 돌아다니다가, 그 소나무 발견하지 않습니까?
뿌리 걸작소나무를 발견한거에요. 참 귀한 것입니다.
이름을‘신비한 대걸작 뿌리솔’이라고 했는데,
아주 뿌리 보면 정말 신기합니다.
그것을 발견하기도,이것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항상 이와같이 이러하다.
이러기 때문에, 이거 하나뿐 아니다. 이 엄청난것도 이제 눈에 띈다.
그래서 마구 돌아다니면서 또 발견하고 또발견 또발견 그랬어요.
금주 수요일까지 선생님이 몇 명의 남자 청년과 같이
열심히 코로나 기간때 여러분 부르지도 못하고 있는데,
행한 것이 있는데, 그것을 한번 보여주겠어요.
부지런히 행해서 작품 소나무를 얻고,
얻은 것으로 끝나지 않고 하나님 보기에 깨끗하게 해놨어요.
화요일날인가 꿈을 꿧던 것을 얘기했나 모르지만,
내가 게으른 것을 더러운 물, 썩은 물이 마당에 잔뜩 고여있었습니다.
그것을 아버지가 쳐다보고 있어서 괭이갖다가 물이 빠지게 요리조리 해놨
어요.
부지런히 행하니까 보여주더라고요. 이와같이 행한 것이 이와같다.
발견할 뿐 아니라 깨끗하게 연출을 했습니다.
가수를 발견하고서 가수를 세울 수 있는 무대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솔나무를 하나님 쳐다본다고 생각하고서,
우리 아버지가 쳐다보듯이. 그래서 그런 것을 연출했는데,
이걸 중심해서 옆의 6나무를 발견했어요.
이것은 나름대로 그냥 큰 대걸작은 아니어도,
굉장히 교훈 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오늘 못보여줄거에요.
한나무만 보여주고 다른것도 보여주겠어요.
이것을 만드는데, 50명이 이틀동안 할정도로 했습니다.
발견했어도 그렇게 하기가 너무도 힘들었습니다.
“하나님 보시고 이쯤 하면 되었을까요?”했는데,
“양이 찰정도는 안되었고 너희들이 할 만큼은 헀구나”했습니다.
저기 주변에 옥자갈을 깔아줬습니다.
주변에 난같은 것을 심어줬습니다. 다 심은거에요. 새파란 것.
저 솔나무가 여기서 보는 작품도 있고,
저 솔나무 크기가 어느정도인고하니, 거진 껴안으면 한아름 되달정도 돼
요.
이것은 다른 쪽에서 보는 뿌리입니다.
저것은 완전히 쭈그리고 개구리 앉은 폼같고,
이것은 사람이 앉은 폼같습니다.
보는 위치가 있는데, 보는 위치를 정확하게 찾아서 올라가서 보도록 했습
니다. 신기하지요?
저렇게 두다리가 딱 무릎을 꿇고 앉아있습니다.
저렇게 여러분 앉아봤죠?
4천 소나무를 봐도 저렇게 생긴것이없습니다.
뿌리가 엄청나게 큽니다.
저거보다 한참 작은 분재 사가라고 나도 저런거 있다고 안산다고 했거든
요? 사실상 없었거든요? 근데 완전히 내 영이 보게 한거에요.
‘3천주 있으니까 그중에 있을거다.’했는데, 사실상 못봤거든요?
한쪽보다 더 작은 뿌리인데 3억 5천에 팔렸다고 하더라고.
저것이 그것보다 10배는 더 좋습니다.
그래서 CCTV 카메라도 세우고 근무자도 세웠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귀한 것 받으면 그렇게 해야됩니다.
나같은 운명이다 .넘어지다 일어났다.
여러분들 다 자기라고 해도 좋아요.
신비한 대 걸작 뿌리솔이다 했습니다. 뿌리가 아주 신비합니다.
다른곳을 보면 다른 모습도 있습니다.
다리를 쫙 벌리고 있는 모습. 잘 보이지요? 자세히 보세요/
내가 직접 찍어온거에요. 양쪽 다리를 벌리고 있죠? 신비하죠?
뿌리가 자연 걸작이라서 그대로 있는거에요.
저렇게 큰 아름드리가 세뿌리가 앞으로 뒤로 나가면서
웅장하게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뿌리들이 자연스럽게 들어가있습니다.
이와같이 깨끗하게 해줬습니다. 앞으로 충분히 거름을 줄려고 해요.
저거 하나를 발견하고 또 있나 해서 돌아다니다가, 발견했습니다.
하나가 가브리, 하나가 붉은 솔이 올라왔는데,
그것도 손질해서 깨끗이 잡초 쳐서 해놨어요. 손질도 해놨고.
가리는 나무들 잡초나무들 베주고 했습니다.
이러므로 그날 비를 맞으면서 300주 이상 소나무 잡초를 제거해주고
걸리는 나무들을 다 제거시켜줬어요.
\길이는 500미터 갈때까지 행했습니다.
시간을 6시간을 밀어붙여서 했더니 쥐가 나서 못견디겠더라고요.
미끄러질까봐 한다리 힘을 주니까 쥐가 일어나더라고요.
운동을 그렇게 해도 안일어나는데.
오늘도 5시간 했습니다. 오늘까지 약 4천 미터를 했습니다.
그안에 있는 소나무는 기럭지가 좌우 4천미터 다 손질해줬어요.
자, 이러면서 부지런히 하라는 것이 어느정도인가는
부지런히 행해봐야압니다.
여러분 4천미터 잘 안걸을거야.
우리는 잡초나무 베주면서, 소나무 가지치기 하면서
4천미터를 걸어갔어요. 해보니까 하나님 주신 귀한 것을 알았어요.
전에 눈을 못떠서 못본것도 있고, 전에 눈을 떠서 이미 가꾼것도 있었고.
참 지금은 때가 와서, 게으르지 말고 행할 것을 보니
더 가치있게 된 것이 많았습니다.
이와같이 모두 생명들 부지런히 관리하라고 얘기해줘라.
다 수많은 60개국 나라 와서 다 할 수 없지않냐.
그래서 보여준것입니다. 어제 비 펑펑 치는 것 보여줄까?
그냥 한 것이 아닙니다.
낫질 톱질이 6000~7000번은 했을거에요.
왠만하면 괜찮거든요? 내가 매일 2천번 이상 근육운동을 하기 때문에?
어제 비가 오는데 계속 했는데, 한번 봐요.
저런 나무가 있는데, 저렇게 잡초가 쩔어있어요.
사정없이 1초당 몇 개 베면서, 옛날에 저거 끊어놔서 저만치 컷지,
안끊어놨으면 완전히 소나무 자빠졌을거에요.
저런 나무들이 다 귀한 나무들이에요.
산만 갖고있으면 뭐합니까. 가꿔야지.
개인이 가꾸지 않는 사람 너무 많습니다. 안가꿉니다.
일개 면사람들이 가꾸는 사람들이 다닌다는 산책로 가보고,
관악산에도 가봤는데 그냥 풀을 스치고 다닙니다.
이거 다 게을러서 그렇다. 깨끗이 닦아놓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수만명이 가다가 하나씩만 뽑고가도 깨끗했을거에요.
나는 그꼴을 못본다. 세계적인 타이틀을 갖고있어요.
하나님 이시대 창조목적을 이룰 때는 어마어마한 자가 아니면 감당을 못
합니다. 거진 신이 되야 행합니다.
한자 앞에는 엄청납니다. 안한자는 이해는 조금 하겠지만, 해야 알죠.
해보면 적어도 40년 이상을 목숨걸고 뛰어야 합니다.
그것도 택함받고, 성경 한 2천번 읽으면서.
눈코 뜰 새가 없어요. 어디 앉을 시간이 없을 정도로.
자, 부지런히 행했어도 할 일이 많다고 했지요?
하나님 하신 것을 알게 되었고, 전에 몰랐던 것이 눈에 띄여지고 보이고.
지금 와서는 정말 할 일이 많구나. 신앙 관리 생명 관리도 이렇게 하도록
하고, 각종 앞에 불러준 모든 일들을 이렇게 하도록 하라 했습니다.
저렇게 해서 월명동 하나님 궁을 만들었습니다.
월명동 안만 깨끗하면 뭐합니까? 나는 청소를 4km까지 해요.
진산이 4km인데 진산 앞산까지 다 해주고 왔어요.
지나가는 사람들이“혹시 월명동 총재가 아닙니까?”
“왜요?”“느낌이 긴거같아서요. 그 풀을 치고 하는거 보니까 들리는
소문과 같은것같습니다”깜짝 놀라면서 말했습니다.
쉽게 되는 일이 아니라고.
결국 진산면에서 나 온다는거 몰랐지요.
조그만치 진산에서 50평 비고 갔더라고요.
나는 천주적은 공무원이라 한번 하면 4km하지,
일반 사람은 보통 실전이 있지 않으면 못합니다.
요즘은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위축도 되어있고,
나도 안하다보니까 위축도 되어있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나를 통해 말한거에요“부지런하라!”
세계 62개국 두명밖에 안걸리는데 뭐 그렇게 위축되어있냐.
그렇게 무섭냐? 나에게 분명히 하나님 말씀했어요.
“자기 위치애서 부지런히 모두 할 일을 하라”고 했어요.
코로나 이유 달고 게으른 사람들 많이 잘 개기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데,
그러면 나중에 손해 엄청나게 갑니다.
선생님도 이렇게 부지런히 안했으면 엄청나게 이렇게 못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자랑할 수 있는 작품이고, 세게에 자랑할 수 있는 작품입니
다.
선생님이 귀하다는 나무 엄청나게 심어봤는데,
저렇게 뿌리가 큰 나무 별로 없어요.
두아름 세아름 되는 나무도 저렇게 뿌리가 크지 않았어요.
목대와 같은 뿌리를 가진 것은 거의 없어요. 그렇게 크지를 못해요.
‘그러나 저나무가 어떻게 컸나?’연구해서 알았어요.
바위 밑으로 못들어가니까 햇빛밭고 등치가 똑같이 큰거에요.
박사이기 때문에 물리 수학 공식 뭐 금방 분석하면 금방 나오지요.
내가 박사중에 하나가 나무박사에요. 나무에대해서도 알지.
이러다가 앞의 기둥이 걸려서 못넘어져서 작품을 만드신거에요.
그것을 선물로 주신거에요. 부지런히 행하다보니까.
우리 섭리 시작부터 있었던거에요. 근데 그걸 못발견한거에요.
100만 200만 300만 지나갔을거에요. 그런데 못발견했는데
부지런함으로 인해서 인봉이 떨어진거에요.
부지런해야 자기 발견을 깊이 합니다.
자기를 역시 귀히 할 것입니다.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야됩니다.
나무도 저렇게 얼마나 가치 있는것인지를 몰랐지요?
그래서 엄청나게 나무 관리를 400주 이상을 손을 대줫습니다.
그중에는 120전짜리 소나무가 있어요.
어마어마하게 크지요. 그런 나무까지 합해서 요번 주일날 보면서
관리를 수시로 한다고 해요.
외부사람 침범 못하게 가시로 철조망 쳐놨어요.
나무 손대듯 여러분 각종으로 열심히 손대고, 연출을 하라는거에요.
여러분들 연출. 나무도 연출하기 전엔 찌꺼분했는데
연출하는데 많은 사람이 비를 맞으면서 했습니다.
흙도 채우고, 찌꺼분한거 잘라내버리고,
거기다가 난초같은거 심어주고, 그리고 거기다가 자갈 싹 깔아서
확 드러나고 돋보이게 만들고 깨끗하게 해놨습니다.
거기 자갈 주워가면 안돼. 자갈이 주워가서 반지를 할정도로 깨끗한 자갈
을 깔아놨어요.
뿌리걸작솔도 넘어지는것만 생각했지, 걸작솔임을 몰랐듯이,
자기 신앙 넘어졌어도 그대로 둬도 걸작임을 깨닫고 열심히 큰거여.
그래서 뿌리의 작품이 되었습니다. 뿌리의 작품이 그렇게 큽니다.
뿌리깊은 나무.
부지런히 행하여 찾으라고 금주도 이와같이 찾으라고 했습니다.
걸작뿌리솔을 귀하게 잘 관리하듯이 주신것들을 잘관리도 하고 앞으로 잘
찾아야됩니다. 찾으면 또있습니다. 6주중에 하나만 설명해줍니다.
너무 많이하면 뷔페 다 못먹듯 못먹는다그래서 안해왔는데,
옆에 소나무가 엄마소나무가 있는데,
옆에 소나무가 넘어질 때 큰 솔을 감아서 안넘어간거에요.
그래서 여러분 이제는 못배기니까 반드시 부지런히 행해서
받쳐주고 해야됩니다.
아까 솔 봤지요? 위에 동아줄로 해서 묶어놨지요?
그래서 아무리 태풍 불어도 괜찮을정도로 단속해놨어요.
태풍 불면 그대로 놔두면 안되니까
게으르지 않고 열심히 해서 꼭꼭 쩔매놓은거에요.
게으르면 큰일나요 엄청난 값어치 가진 것이.
휴거된 여러분이 넘어지면 큰일납니다.
고로 게으르지 말고 열심히 섬겨라.그러면 끈으로 꽉 쩔매놓은거에요.
자, 이제 부지런히 할것이 하나 있어서 말씀가운데 합니다.
권위있게 말씀을 하고 잇어요.
다섯시 인나서 설교를 하니까 벌써 날이 새있어요.
벌써 여름되려면 딱 땡겨야됩니다. 코로나기간이기 때문에 얼마든 땡겨도
괜찮아요. 30분 땡겨서 4시 30분에 금주부터 드릴 것입니다. 새벽예배.
30분 땡기니까 더욱 부지런해야되겠지요?
부지런하게 불의를 버리고 열심을 내어 선을 행해야됩니다/.
그동안 얻은 것을 보고 부지런했는지를 보게 됩니다.
성령도 제때 줄 것을 주셔서 부지런한자에게 표적이 늘 일어나게 했노라
오늘도 부지런히 행해서 여러군데 만들어놨어요.
자, 부지런해지면 뇌 습관이 됩니다. 뇌 습관이 실천되어버립니다.
버릇되면 자동기계가 됩니다.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고 합니다.
CCTV 카메라 자동으로 찍히지요?
습관이 그렇게 되어야한다고 새벽에 말씀했지요?
모두 마음에는 원해서 부지런하고 싶은데 안되는 것은
몇 번 하다가 안되면‘나는 틀렸어. 포기해 포기!’
습관을 들이려면 한달 두달 하면 습관됩니다. 그러면 평생 합니다.
선생님은 습관되어서 아무 때나 벌떡 일어나집니다.
잠언도 습관되어서 써집니다. 좋은 습관을 항상 들이라고 했어요.
자, 이제 우리는 그동안 해온 것을 자신을 가지고 열심히들 해야됩니다.
자, 말씀을 다 했어요.
보이는 자도 보이지 않는 자도, 우리는 섬기고 사랑하려면 역시 본인이
부지런히 뛰고 달려야됩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은 정말 부지런해야 다니더라고요.
부지런하지 않은 사람은 교회를 못다닙니다.
교회 안다니는 사람은 게으른 사람들입니다.
저들과 24시간 똑같습니다.그런데 그만큼 더 뛰어서 교회를 다닌 것입니
다.
“달밭골 사람들 정말 부지런해.”
1년이면 50일, 수요일 있지, 새벽마다 다니지.
그런데 80일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쓰냐고 감탄해요.
우리도 그들 말 듣고 표적이라고 했어요.
그 시간이 생긴게 아니라 ,빨리 뛰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말 부지런해야 하나님 섬기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지런한 사람들이 하나님 섬기고 사랑하며 영원한 나라를 기업으로 받고
살 수 있습니다. 부지런하지 않은 자들은 하늘나라를 기업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부지런한데의 말씀은 하나님이 특강을 해주시고,
특강의 설교를 해주신 것을 생각하면서 명심하고
그 설교를 듣고 잘 지켜야 됩니다.
그래야 많은 귀한 것을 얻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모두 마치며 성부성자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어요.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은 부지런한데에 대해서 결론을 지으면서 말씀을
줫습니다. 금요일날 더 하나님께서 귀한말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성령
이 함께해주시옵소서. 이제 부지런하라는 말씀을 들은 자들 위에 체질화,
습관화 되어서 행하면 자동기계같이 된다 했습니다. 이런 삶이 되도록 은
혜를 더해주시고 그렇게 만들게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부지런함으로 찾고
발견허고, 많은 것이 있사오니, 이미 준것도 발견하고, 이미 보인것도 깨
닫지 못한 것 깨닫게 해주시고, 열심히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우리를 늘
부지런하게 하나님 성령이 꼭 붙잡고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령이 이들위에 함께하고 역사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였
사옵나이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