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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5.24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0.05.24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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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4일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뿌리 깊은 신앙과 연출> <지휘곡> 가자 때가 됐다. <성경본문> 요한복음 14:1-10 <조은목사님 전초> 사람은 저마다 작고 크게 타고난 재능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재능을 그냥 쓰는 사람이 있는 한 편 더 개발해서 귀하게 쓰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타고난 재능이 많은 분이 있죠, 월명동 성지 예술 건축가들이 선생님을 보면서 다 잘 하시네요 하면서 선생님이 더 많은 일을 하신다고 하시 더라고요. 선생님이 모든 운동도, 모든 것들을 한 번에 습득하셔서 하시더라고요. 모든 운동을 20년만에 처음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타고났다. 처음부터 잘 하신다. 사명적으로 잘 하실 수 밖에 없다. 하시는 것을 잘 보면 노력하고 개발해서 더 잘 하신다는 것을 시인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의 최고 능력중의 하나가 설교. 선생님이 청중 가운데 설교하신지 공백이 20년. 새로운 방 식으로 설교하신지 2년이 넘으셨는데, 더 노력하고 개발해서 잘 하신다. 요즘 사람들에 맞게, 분 위기에 맞게 계속 개발하고 노력하시면서 더 차원 높게 계속해서 새로운 모습, 나아진 모습, 좋 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계신다. 선생님은 이 것을 두고 “나도 많이 해 보고 고생하면서 배우고 실천했기 때문에 잘 하는 거야.” 나는 심지 않는 데서 거두는 줄 아느냐.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도 심은 만큼 거두고 얻게 되고 개 발해야 얻는다는 것을 말씀하는 말이었습니다. 선생님도 더 노력하고 개발했기에 뿌리가 크고 깊 이 박힌 사명자가 되었습니다.그를 본으로 삼으시고 너희도 그같이 하라. 할 수 있다. 말씀하십니 다. 하나님이 보내신 자도 노력해서 심고 개발하여 얻고 거둔다는 사실을 알고 우리도 고생되더라도 자기를 더 좋게 만들고 노력하고 개발하여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주신 타고난 재능을 더 크게 만 들기 바랍니다. 그러면 더 크고 귀하게 쓰입니다. 뿌리가 크고 깊은 대걸작 소나무가 되듯이 합 니다. 자연성전의 소나무, 그 자체가 걸작이다. 대 걸작 인생들을 보면 고통과 어려움이 많다. 사람들은 대걸작 인생 안 되도 되니 고생 좀 안했으면 좋겟어. 그러나 그만큼 노력하고 개발했기에 고생스 럽고 어려웠다는 것입니다. 고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게 영광이 되었습니다. 그 인생도 영혼도 더 크고 귀하게 되었습니다. 뿌리가 크고 깊이 박힌 신앙이 되려면 반드시 연 출이 필요합니다. 뿌리 깊은 나무도 선생님께서 연출을 정말 멋있게 해 놓으셨습니다. 연출, - R이 메이크업이다. 화장이다. 단장이다. 예비하고 준비하는 것이다. 그리고 잘 만드는 것이다. 똑같은 것이라도 더 준비하고 예비하고 단장하고 꾸미면 더 멋있게 만들어집니다 저마다 타고난 재능들이 있는데 더 귀히 여기고 크게 개발하라고 연출해주실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 부지런하라는 말씀 일주일동안 외쳐주고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으로 함께 해서 일주일동안 전해주 었죠? 금주는 무슨 말씀 할까 엄청나게 기대했을 거에요. 부지런하라 했으니까 뒤따라서 하는 말은 분명코 어떤 것에 부지런하라. 지적하는 말씀을 해주는 내용이었어요.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해서 주욱 나가지만, 이 전체 윤곽을 잠언으로 한 마디 한다면, 너희들 부지런 하라고 해서 선생을 통해서 뿌리 큰 엄청난 놀라운 것을 발견하지 않았냐. 그동안 못 발견한 것. 그렇게 보면서도 은은하게 봤는데 너무 넘어져서 안 됐다. 흙을 끼얹어서 덮어버리자 했으면 끝났을 거에요. 덮는 것이 최고 방법인 줄 알았는데 크게 길러 서 바람 불게 해서 반쯤 넘어지게 해서 보게 했어요. 다 넘어졌으면 치명적으로 바람 불어서 안됐지. 넘어지지 않고 반쯤 드러난 거 보니까 작품을 드 러내려고 한 목적이었어요. 밑에 보니 뿌리가 콱 3개가 박혔어요. 그런데 그 거가지고는 버람에 못 견딥니다. 반드시 우리가 손을 대서 더 이상 넘어지지 않게 해주는 것. 그 다음에 후편입니다. 너희들도 이것을 보고서 나 같은 신세와 같다. 그 나무에 가서 얘기하면 자기가 그랬다고 그래 요. 인생 살아온 것이. 물론 엄청난 작품이기도 그렇지만, 사실상 거짓없는 일이 있었어요. 고생 과 어려움을 겪으면서 드러난 거에요. 더 드러날 것도 없어요. 하나님이 우리들을 드러나게 해주 시고 귀한 것을 알게 해주었어요. 이것을 이제 연출해야돼. 연출은 출연한다는 것인데, 하나님이 나무를 출연시켰어. 신부들 이제 화장하듯이 가꾸는 거에요. 신랑 신부가 결혼 때 가꾸듯이 화장하듯이. 내놨으니까 출연했으니까 하나님이 나무를 출연시켰어요. 누가 먼저 눈을 떠서 보나 가만히 보신 거에요. 부지런히 쫓아다니면서 선생이 발견하게 된 것은 머리기 때문에 먼저 발견해야 돼. 괜 히 다리가 발견하고 손이 발견했으면 좀 그렇잖아요. 발견했으면 내가 그렇게 연출 안 합니다. 연출은 멋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나무 하나가지고 100명이 손대서 작품을 멋있게 만들었다고 하면 이해가 안 갈 거에요. 100명이면 엄청납니다. 그런데 또 연출할 것이 있어서 50명이 가서 하루종일 했어요. 누가 보면 심하다 할 정도에요. 가보면 150명이 들어갈 것이 없는데 할 일이 그렇게 많았어요. 세밀히. 뿌리 뻗어나간 데마다 퇴비를 해서 덮어놨어요. 거기 다니게 길을 닦아 서 만들어 놨어요. 사람들이 못 와도 1년에 백만명 올 거 아니에요. 못 와도 그래요. 그 나무 없었어도 120만 명씩 1년에 왔었어요. 거기 다 갑니다. 안 갈 수가 없어요. 이렇다 할 만한 유지급들도 왔다 갔어요. 너무 감탄하길래, 본인도 이 나무 같지 않습니까. 하니 그러합니다. 그랬어요. 바로 자기 인생살이를 얘기하더라고. 맞네요. 나무같은 사람. 자기를 귀히 여겨야돼요. 가시 철조망을 3번 쳐놨어요. 남한과 북한에 155마일 전선도 한 겹줄 밖에 안 쳤어요 철조망. 그런데 여기는 3겹줄 쳤습니다. 사탄도 보지마라. 사탄 것. 도둑놈들 못 오게 쳤고, 그 다음에는 문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다 쳐놨어요. 이래서 너희도 이와같이 발견했으니까 너희를 가꾸고 만들고 고치고, 찌꺼분한거 뜯어내라. 연출이 무엇인가? 분재 소나무 작은 가위로 뜯어내고 찌꺼분한 거 없애주고 솔잎나무 너무 길면 잘라줘 버리고, 철사 거리를 잘 해서 균형을 전체 잡아주게 하는 것. 화분도 좋은 놈을 갖다가 거기 맞는 화분을 갖다가 앉혀주고 그 위치에다 갖다주는 것이 연출이에요. 이 위치가 굉장히 좋은 위치에요. 바위 절경이 다 쌓은데에서 있었고 삼거리 세 군데 길이 겹치는 곳에 있고, 집 바로 옆에 있습니다. 운동장 바로 옆에 테니스장에서 조금 가면 있어요. 금방 뽀로로 올라가요. 가까운데 있고 아주 많이 보는데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거에요. 만일에 감람산에 있다면 그렇게 못 갈 거에요. 아주 가까워서 선생님도 하루에 세 번 네 번씩 갔다와요. 문전옥답에 잇었다. 하나님 것은 연출 다 했어요. 우리만 쫓아다니면서 보면 돼요. 세례요한 같은 입장. 연출에 대해서는 너무 많아서 잘 모르겠어요. 대개 이런 것들이 연출이다. 무대 연출. 계획이에요. 기획해주는 사람들. 이런 것 다 연출에 해당 되는 것입니다. 조은 목사는 많이 해봐서 연출에 대해서 압니다. 예배 보는 일들 선생님을 띄우 는 일들, 선생님을 우러러 보게 하는 일들 바깥에 콘서트로 출연시켜 보기도 하고, 그런 것들이 연출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연출에 대해서 해도 잘 모릅니다. 그래서 연출 하는 거에요. 이런 것들이 연출입니다. 건물 지었으면 꾸미는 것 연출에 해당되는 거에요. 너희도 이와 같이 뿌리 깊은 신앙인들이다. 인정하고 거목들이다. 걸작이다. 인정했으면, 연출 해야죠. 사탄과 흑암에게 도둑질 안 맞게 철조망 쳐야된단 말이야. 사랑 못 건들게 철조망 쳐야되고 하나님 것이니까 못 건들게 철조망 되고. 그 위에 장치를 해놓은 것은 얘기를 안 하겠어요. 내 머리가 어떤 머리겠어요. 하나님께 꼐시 받고 만드는데. 거기에 모두 잘 지켜보게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걱정을 할 거에요. 뽑아서 가지고 갈 나무가 아니에요. 그 앞에서 하나님이 항상 지켜보게 만들었어요. 무서운 눈으로. 개가 바로 개 옆에 있어요. 늘 쓰는 개가 있어요. 그래서 걱정 너무 안 해도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철야기도 할 때 거기 서 기도하라고 할 거에요. 이런 것들이 연출인데 여러분들 연출을 꼭 하라. 여러분들 출연시켰어. 시대에 큰 걸작들이다. 귀히 여기고 자기를 자꾸 화장하고 만들고 하듯이, 자기를 자꾸 드러내서 얘기도 하고 그리고 잘 철사거리를 하듯이, 균형을 잡고 틀을 잡으라는 것 입니다. 선생님이 연출 안 하고 나오면 왜 저러나 깜짝 놀랄 것입니다. 평소 옷 입고 하는 것이 연출 안 한 것입니다. 똑같은 몸인데 연출해서 온 것이고, 여러분들도 어느 때는 사복입고 나왔을 때 못 찾더라고. 연출이 그렇게 귀합니다. 연출에 따라 값이 10배 20배가 좌우된다. 수석도 연출에 따라 좌우된다. 어떤 수반, 어떤 위치에 놓였나. 누가 가지고 있느냐. 이 조만한돌도 하나님이 가지고 있으면 값을 묻는 것이 지혜가 아닐 것입니다. 배경, 위치가 이와같이 되어 있어요. 이만치 하면 연출에 대해서 알겠죠. 연출에 대해서 말씀이 주제가 늦게 왔어요. 다시 방금 그 전에 한 30분 전에 또 바꾸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실제 손수 했습니다. 내가 어느 정도 일을 했나 보려면 얼굴 보면 돼요. 얼굴이 변했죠. 까무잡잡하게. 햇빛을 쐴 수 밖에 없어요. 실제 일을 하며 실제 행했습니다. 이 것을 실험적으로 그래도 이렇다는 사람들에게 인사 하러 와서 보여줬더니 충격을 받고 세상에 태어난 지 60년인데 이렇게 큰 뿌리는 처음 봤대. 나무에 비해서 뿌리가 이렇게 엄청난 것은 처음 봤대. 어마어마한 교훈의 작품이고 큰 걸작이라고. 보여주는 사람 마다 그랬어요. 하나님은 보통 것 가지고는 내놓지 않습니다. 성령도 보통 것 내놓고 설교하지 않습니다. 뿌리에서 나무에서 끝나지 않고 우리가 그렇다고 보여주는 거에요. 비바람 치고 넘어지고 사람들이 저 사람들 안 됐다 하고 모두 그랬어요. 수년동안. 그런데 바짝 바위에 들어붙어서 컸습니다. 햇빛을 보면서. 뿌리 같은 동기는 땅바닥에 들어가면 절대 크지 않 아요. 바깥에서 나무같이 햇빛을 쐬고 가니 나무보다 더 큰 거에요. 뿌리가 나무보다 성하거든. 넙죽하게 큰 거에요. 뿌리 속으로 파고 들어가고, 자세히 보면 신비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들 신앙이 그러했다는 것입니다. 드러나. 하나님께서 이제 딱 내놓은 겅 게요. 세상에 저들 보아라. 우리가 얼마나 증거 하겠습니까. 모두가 한 번 시험적으로 보아라. 단체가 조용하고 코로나도 안 걸리고 너무너무 한 것을 감격 하다고, 보람되다고 금산 군 안에서 본부 있어서 제일 걱정했는데, 걱정 않게해서 너무 고맙다고. 우리들이 이마만큼 하나님께 잘 하 고 열심히 했다는 것을 인정해야 됩니다. 했더니 이제 모두 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그래요. 본문 말씀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마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지 않느냐. 뭘 그렇게 근심하고 걱정하느냐. 내 아버지 집에는 거할 곳도 많고 이것 저것 가진 것도 많다.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해 놓으리라. 하나님의 자연 성전에는 이 것 저 것 너무 많아요. 찾아보 면 진짜 많다니까. 소나무 하나 찾고 400주 이상을 찾았어요. 너무 많죠? 내 아버지 lq에는 거할 곳도 많고 가진 것도 많아요 그리고 내가 너희를 위해서 처소를 예비한다. 너희를 위해 길도 닦아놓고 잘 해놨다. 바위가 좀 있어서 넘어지면 안 되어서 길을 세밀하게 자 세히 내놨어요. 사람들 보고 올라가보라고 하고, 무섭다 하면 고치고 해서 만들어 놨어요. 모든 것을 처소를 예비해놓았다. 기타 모든 것도 처소를 예비해 놓았따. 그전에 못 올라가던 곳도 이 제 주살나게 올라가게 만들어놨어요. 그 전에는 무섭다고 안 올라갔죠. 모두 그동안 그렇게 해왔습니다. 내가 가는 길을 너희가 알 것이다. 황금길을 가고 있어요. 도마 는 이런 설교 듣고 보고 싶다고 했을 때, 도마야 너는 늘 각각 보느냐 .하나님 직접 보려면 못 봐. s를 통해서 ,옛날 세종대왕을 못 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을 연극으로 꾸며서 나올 E는 그 얼 굴ᄋ르 비춰보죠. 비슷한 사람 주역으로 삼고 배우로 삼으니까. 그를 통해알 듯이,연출자, 배우자 를 통해서 옛날에 있던 사람을 알 듯이 하나님도 나를 통해서 내가 하나님의 얼굴 배우가아니냐. 행하시는 배우가 아니냐 하면서 예수님이 말씀했어요. 늘 보면서도 모르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시대마다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모든 것에 있어서 길이 생명입니다. 길 안 닦d면 아무리 좋은 금 강산도 올라갈 수 없어요. 중국 가면 높이가 300m씩 되는 절벽길도 다 닦아 놨습니다. 그래야 볼 수 ᄋᄊ잖아요. 바윗길을 닦아놨어요. 바위로 반 굴을 내어서 가게 만들고, 반쪽은보이게 만들 어야 하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도 그런 것ᄋ 많이 있습니다. 어떤 좋은 곳도 길이 있어야 갈 수 있단 말이에요. 예수 자체가 길이다. 그는 가는 곳마다 길읻 ᅬ더라. 험해도 다 쉽게 가게 만들어 놓습니다. 그는 진리라고 했습니다.그 자체가 진리요. 진리 행치 않으면 심판 받습니다. 진리가 얼마나 귀한 것을 깨닫고 해야 됩니다. 오늘도 진리의 말씀을 전하러 성령과 함께 입을 통해 전 해줍니다. 이 시대 진리를 찾아 행하는 사람들 많이 있지만 진리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 몰라요. 진리 없이는 영원한 세계를 갈 수가 없습니다. 비진리는 안 돼요. 모든 것이 성서의 진리 뿐만 아니라 세상에 모든 것이 진리가 또 있어요. 온전하게 완전한 것, 비 원리적인 것이 아닌 것. 참 돈 것. 으런 것으로 해야 성공합니다. 비진리로 하면 성공했어도 심판 받습니다. 진리가 이렇게 크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메시아는 진리다.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그 다음에 생명에 대해서. 생명은 천하를 주고 도 바꿀 수 없이 귀한데, 그리스도 자체가 영원한 생명체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영혼도 구원 육 신도 구운 시켜서 형통케 되니, 그로 말미암아 신약역사 생명역사가 시작 되었습ᄂ다. 생명이다. 일체 되어서 행하라. 본문 말씀에 말씀했어요. 나는 스스로 말하지 않고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말씀을 전해주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보려거든, 직접 본다고 하는 것은 외람되고 어렵다.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보기 어려운 것을 통해 보아라 하셨습니다.. 자기 얼굴 보기 어렵습니다. 거울이 없으면 못 볼 거에요. 사람들마다 내 얼굴 어떻냐고 물어볼 거에요. 거울 통해 보듯이 하나님도 통해 보는 거에요. 거울 같은 하나님 보낸자, 선지자들 통해 보고 자기 통해 하나님도 비춰주고 자기 같은 마음도 깨닫게 하고. 통해 보기가 가장 빠릅니다. 전깃줄 보고 전기의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만져보면 뜨끔하면 전기 흐름을 알겠죠. 배우자 통해 인물 통해서 실제 인물을 알게 되듯이 알게 된다. 했습니다. 선생이 행하면 모든 사람들이 놀랍니다. 생활 속에 가르쳐주는 거에요. 같이 일하면 모두 충격을 받아요. 전혀 우리 생각과 방법과 다르다고. 나보고 놀래는 거 보면 안쓰러워요. 나보고 하늘까지 보고 충격받는 거 보고 더 놀래. 나의 심정은 그 것이 아니라는 거에요. 나와 하나님이 나쓰고 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심정을 몰라주더라고. 하나님이 쓰고 성ᄅᄋ이 쓰고 하시는 구나 그 것을 알아주기 위 해서 늘 나는 원하는데, 나만 알아주면 나만 어떻게 잘 하냐. 그러면 무가 되는 거에요. 나 혼자 로 끝나는 거에요. 이와 같이 선생님이 함게하시는 것을 알고 하나니믈 우러러보고 성령을 우러 러 보고 자기도 하나님이 임하시면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라는 거에요. 늘 가르쳐주는데도 금방 잊어버리고 보이는 것만 생각해요. 육적인 자라고 해요. 육적인 자는 섭리사는 칭찬 못 받습니다. 육적인 자들은 기성 신앙인들이에요 기성에서 놀던 자들이라 그래요. 기성 취급을 할 수 밖에 없어요. 입장 곤란하고 난처하지. 다른 사람에게 돈을 받아서 돈을 쓰는데, 내가 쓰는 줄 알고 통 크다 하고 대단하다 하고 잘 먹었다고 하면 난처하죠. 옆에 사장이 있는데. 그 것을 내가 해대끼면 사람 이해 못시키네 그럴 거 아니야. 누구든지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성령도 사람을 통해서 나타냄을 인정해주고 아는 것이 영적이 자입니다. 다음 말씀 또 들어갑니다. 하나님과 성령께 자기가 무엇을 해야되는지, 물어보는 사람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사람 같이 금방 대답이 안 올 것을 느끼고 체험했을 거에요. 빠른 대답을 할 수 있는 것은 사람 같이 대답하는 육신들은 사람에게 물어보고, 주께 물어보면 빨리 알게 될 것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해야 된다. 선생님도 어느 때는 하나님, 성령님께 묻다 대답 안 하면 옆에 사람에게 물어봐요. 사람에게 물어보면 성령이 그를 통해 때답해줘요. 어떻게 내 물음에 대답합니까. 금방 ᄆᄅ해 성령이 통해서. 나를 통해서 못 하는 것은 상대를 통해 한다는 원리를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렇게하는 것이 더 빠를 거에요. 없으면 강아지, 만물에게 물업든지 하면 만물들한테 물어봐. 만물들아 내가 이렇게 하려는데 어게할까 하나님이 통해서는 빨리 하죠. 직접은 안 나타나죠. 어떤 회장이나 사장한테 이것 좀 같이 해줄 수 있어요 하면 힘듭니다. 누구를 통해서 해줄 수 있습니까 하면 그 것은 쉽죠. 또 하나 다른 방법, 답을 얻는 방법은. 사람을 통해서 대답이 없으면 할 일을 해야합니다. 일이 대답을 해줘요. 일이 깨닫게 해서 이렇게 저렇게. 이 것이 성령께서 그렇게 하라고 말씀해주시고 가르쳐주신 말씀입니다. 소나무 뿌리가 아주 크던지 수형이 아주 좋던지, 잎사귀가 가지가 늘어서 수형이 소나무는 어떻고, 아름다운 고 하니 가지가 너울너울 해야 아름다우니라. 가지가 너울너울 해야 아름다우니라. 가지가 없이 빳빳하게 둥치만 있으면 별로 아름답지 않다. 수형이 좋아야 아름답다. 소나무가 대 걸작품이 되려면 나무가 크든지 아니면 작아도 수형이 멋있게 잘 잡혔든지. 나무 둥치가 꼬불꼬뿔해서 S라인을 만들었든지, 아니면 독수리 부리 같이 쫙 꾸부러져 있던지. 이것이 가부리라고 해요 .또는 가는 아름다운 가자. 나무가 하늘까지 치솟아서 25m씩 치솟든지, 반듯하게. 붉은홍솔. 불그죽죽 홍송이라고 그래요. 그렇게 치솟든지. 한국식 홍송이라고 합니다. 외국의 홍송은 한국식은 그 정도는 홍송이라고 안해요. 거죽이 불근 것. 그러든지, 아니면 뿌리가 커서 아름드리로 몇 개 뻗어서 쪽 나타내든지, 이런 것 들이 아주 희귀종이라고 그러고 걸작품이라고 합니다. 사람들도 저마다 다 타고난 크고 작은 재질이 다 있어요. 몸매도 다 있고, 타고난 것이 있습니다. 작으면 작은대로 크면 큰대로 다 작품에 속해요. 각종 것이 있는데 찾으면 있습니다. 또 신앙도 저마다 다 특기가 있어요. 지도자도 못 찾습니다. 다 찾을 수 없어요. 몇 년씩 갖다놓고 집에서 살면 찾을지 몰라요. 그래서 본인이 찾아야 돼요 왜 나 몰라주나. 왜 선생님 나 몰라주나? 물론 보고는 다 받죠. 지금은 소나무 보듯이 귀히 봐야겠다 알았어요. 여러분들도 자기를 보야 됩니다. 누가 여러분들을 그렇게 밤잠 못 자고 칭찬합니까. 거울아 거울아 나 정말 예쁘지 이렇게 자기를 알아줘야 돼요. 선생님은 산에 혼자있을 때 내가 나를 칭찬해주고 잘했따 하고 그랬어요. 하나님 음성도 안 들리고 성령음성, 주의음성 안들렸을 때 내가 내가 행한 것을 보고 책망할 것이 없으면 잘한거라고 성경도 그랬거든. 그래서 깨닫고 알고 했습니다. 누가 몰라줘도 큰사람이 몰라줘도, 항상 윗사람이 알아주길 원하 는데 본이니 잘 하면 잘 하는 거에요. 흠이 없이 자기가 책망할 것이 없이 하면 잘 하는 것으로 보는 거에요. 자기가 자기가 타고난 것이 작고 크게 있는데 개발해서 쓰는 사람이 있고 그냥 쓰는 사람 두가지 종류가 있어요. 보편적으로 쓰지 하는 사람이 있는데, 전문적으로 개발하면 전문자가 되 죠. 저마다 특기들이있는데 개발해서 쓰면 엄청나게 되죠. 연출하라는 거에요. 노력해서 만들고 더 하고 더하고. 이렇게 특성이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뿌리가 굵던지 나무가 홍송이던지 수형이 좋던지, 용솟음 쳐 있든지, 뭐 하나라도 특기를 갖추면 그거 하나 때문에 비싼 거에요. 월명동 뿌리 큰 나무는 나무 자체는 월명동 500번 안 에 못들어갑니다. 수형 좋은 나무가 많고 원체 큰 나무가 많아요. 뿌리 큰 걸로서는 왕중에 왕입니다. 여러분들도 개성의 왕을 살아먹어라. 이와 같이 뭐라도 한 가지는 꼭 있다 하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연구할 때 나를 가지고 연구하거든요? 선생님이 어렸을 때 보면 그냥 흔히 보면 선생님은 사명 이 있기 때문에 잘할 수 밖에 없어 그러는데, 그런 얘기할 때마다 입이 천만금이어도 한 마디 하 고 싶어요 답답해서. 그냥 잘하는 것, 타고 날 때부터 잘한 것이 없었어요. 10대 때도 그러했고 20대 초반까지도 잘 한 것이 없는 거에요. 늘 다른 사람만 우러러 본 거에요. 큰 형이 잘 하고 작은 형이 잘하고. 나는 잘 하는 것이 없는 거야. 그래서 낙심했어. 실망하고.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아나가지. 잘 하는 것도 없는데. 잘 하는 것이 하나도 없었어요. 못 하게 잘 하는 것이 있었어요. 말도 못 하고, 말 못하는 것 정말 잘 했 어요. 누구한테 말 하면 부끄럽고. 벙어리 같이 말을 자꾸 실수해서. 말을 해보면 말을 못 알아들 어. 손으로 해 그 정도까지 랬어요. 형편도 없이 잘 하는 것이 없었어. 말 하는 것도 못 했고, 오죽해야 아나운서 공부를 했을까. 일을 해도 늘 지적받고. 이렇게 사는 것이 아닌가. 그나마도 꿈틀거리고 했는데 아닌 거에요. 낙 심하게 되었어요. 공부 하나는 어느 정도 해야될 것이냐. 5등까지 해야 잘 한다고 하거든? 5등은 너무 높은 산이었어요. 30등까지는 해보고. 열심히 하다보니 1등도 해봤을 거에요. 3학년 때인가, 4학년 때인가. 1등해도 특별한 것이 없더라고. 그때부터 인생 철학 공부했어. 인생 이 잘 살면 뭐하고 잘 먹으면 뭐하냐. 1등하면 뭐하냐. 뭐하는 거냐. 물어보니 공부 1등하면 칭찬받고 상도 받고, 그거 받아서 뭐해. 이렇게 생각하면서 그 때부터 인 생 철학을 생각한 거에요. 먹는 것이 뭐고, 사는 것이 뭐고 왜 사는 가. 초등학교 때 그렇ᄀ 하기 시작했어요. 잘 하는 것이 하나도 없어서 나에 대해 실망했어요. 종교적으로 신앙적으로도 세상적으로도 운동도 잘 하는 것이 없었엉. 다른 사람들 잘 하는 거 우러러 보고 쳐다봤죠. 얼마나 노력했으면 7~800가지를 잘 하게 했겠습니까.얼마나 노력했길래. 모두 하는 것마다 100% 잘하거든. 얘들아 너는 이것을 어떻게 했나 연구해봐. 연구해서 해도 내가 생각한 것과 전혀 달라요. 다 연구를 했어요 극적으로. 왜 그럴까? 다 해본 가닥에서 한 거에요. 안 해봐서는 어려워요. 해봤기에, 겪었기에. 그래서 여러분들의 머리가 되고 인도자가 된 것입니다. 뭐 한 개라도 뿌리가 깊던지, 크던지 작품이라 하자. 그 나무는 수형이 좋고 등치가 큰 작품은 아닙니다 뿌리만 그렇게 큽니다. 뿌리가 생각, 사상, 정신이다. 근본이다. 대단한 거죠. 사람이 생각이 커야 됩니다. 정신이 커야 돼요. 그리고 그런 터전 위에서 실천도 크게 일어나요. 생각이 작은 데 큰 실천이 안되죠. 대단한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생각은 커야 됩니다. 이해력도 커야 됩니다. 그저 맹매기? 콧구멍 같이 쫍으면 안돼요. 제비 말고 있어요. 제비 말고 집 짓는게 있는데 그 콧구멍을 잡아서 봤는데 바늘이 안 들어가. 그렇게 좁아. 어떻게 숨을 쉬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어머니가 맹매기 콧구멍 같이 소견이 좁고 생각이 좁아! 아이고 말을 못 하겠어. 그랬는데, 나도 그렇게 좁은 소견이었어. 말만하면 이렇게 생각하고 그게 바로 뿌리가 가늘어서 그래요. 뽑힙니다. 뿌리 깊은 자가 되고, 뿌리 걸작되고, 뿌리 깊은 신앙과 연출이다. 연출 시키고 귀히 여겨야 됩니다. 하늘로도 땅으로도 귀하게 대함받는 뿌리 큰 나무같은 자가 되 려면 그렇게 해야 돼요. 말씀을 깊이 들어야 뿌리가 커집니다. 따뜻한 반석에 반석은 그리스도잖아요. 그리스도에 딱 붙어서 커야, 뜨끈뜨끈하게 완전히 싸우나가 되잖아요. 그 터전 위에 계속 큰 거에요. 하나님과 성령께 자기가 뭐해야 하는지 물으면 사람 통해 대답하는 것이 빠르다 했죠? 작은 것은 보낸 자 통해서 해야 됩니다. 기도와 말씀 중심 삼위와 주를 사랑함으로 휴거를 이룬 자다. 노래를 열심히 하는 감사하는 생활, 전도를 하는 자, 관리 열심히 하는 자, 주를 섬김 등 하나님의 사랑의 희귀종들 극적인 사랑의 희귀종들 특별하게 행하는 자, 마음이 좋고 착하든지, 생각이나 집념이 강하든지 한 가지라도, 눈에 띄고 하나님 성령께 인정받게 놀라게 만든 자들은 희귀한 자들입니다. 아름답고 신비한 걸작입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했습니다. 못 찾은 자는 찾고, 찾은 자는 무조건 연출을 해야돼. 자기를 자꾸 다듬고, 만들어야 됩니다. 찌꺼분한 것은 다 없애버리고 깨끗하게, 깔끔하게 만들고, 그리고 연출을 어떻게 하는고 하니 거기다가 흙을 한 트럭 갖다가 바닥에 깔아주고 새뿌리 나게, 그 위에 하얀 자갈을 쫙 깔아주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난초 같은 것을 심어주었습니다. 꽃피는 것도 심어주고, 삶이 다니는 길을 전체로 아주 편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하나만 보면 안 되기에, 주위에 뿌리 있는 나무를 6군데 길을 내어주고 동시에 보게 만들어주었 습니다. 이나무와 대조를 시켰어. 과연 크다 이 나무가. 옆에 나무는 한 아름 되는 나무. 뿌리는 그에 비해 반도 안됩니다. 더 놀래 버리게 연출을 잘 만들어 놓은 거에요. 옆에 있는 나무도 아주 기가 막힌 눈물겨운 나무가 있어요. 나무가 절벽에 3 나무가 있는데 부모가 낳았는데 하나는 아들같이, 하나는 딸같이. 그 엄마가 오른손으로 좌측 손으로는 딸을 꽉 껴안고 있어요 뿌리로 감아쥐고 있어요. 100%넘어가는데 안 넘어가고 컸어요. 딸은 그러는 동안에 뿌리를 깊이 박았어요. 아들이라는 나무는 거진다 넘어졌어. 땅에 1m도 안 닫게, 그런데 이미 넘어질 것을 알고서 엄마가 꽉 우측손으로 감아주어서 누르고 있습니다. 그 아들은 엄마를 못 넘어가게 딱 잡고 있어요. 엄마도 안 넘어진 거에요. 둘이 양쪽 손으로 껴 안느라고 넘어질 수 밖에 없어. 그거 하느라 막느라고. 딸과 아들이 딱 감아쥐어서 넘어가지 않 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림을 그려도 그 구상을 못 해요. 화가도 그런 구상을 못할 정도로 해 놨습니다. 옆에 나무 어마어마하게 둥치는 큰데 뿌리는 조만해요. 바위에 자랐는데도. 편하려고 바위로 안 내려가고 땅으로 내려가서 안 컸어. 힘들어도 바위에 들어붙어 내려 왔어야 하는데. 우리는 편하려고 주에 딱 붙어서 하면 일들이 많거든. 나 따라다니면 먹을 것 제대로 못 먹고 잠 제대로 못 자. 힘들어. 환난도 고통도 많이 받아. 멀리 있다 편안하게 살자 한사람들은 작품이 안 됩니다. 생각에서 떠올랐어요. 여러분들도 산 것을 교훈을 삼을 거에요. 그 다음에는 기억자로 딱 꺾여서 올라간 나무가 있는데 성격이 규모 있게 행하는 자을 상징하는 구나. 느끼게 었어요. 하나님께 성령님께 성자께 정말로 잘 하는 특기성이 있어야 하고, 하나님이 드러냅니다. 모든 사 람에게 위함, 높임만 받으려고 하지 말고 반드시 뭘 잘 해야 높임 받습니다. 선생님도 어렸을 때 나는 설교도 해보고 싶은데 왜 이렇게 안시키나. 365일 기다렸어요. 나에게 말씀 했습니다. 어느 날 기도할 때, 1년에 한번씩 언제 기다리나. 답답해 죽겠네. 노방 나가 외쳐. 1사람 2사람 놓고 설교를 해. 산에서 기도한 것 깨달은 것 전해줘 그랬습니다. 그 때 노방전도 나가서 매일 설교 했잖아요. 석막교회 전체 모인 것 보다 10배, 20배 더 모아놓 고 한 때도 많았어요. 노방 나가서.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나타내기를 원하지 말고 자꾸 자기를 만들어야 돼요. 왜 나를 귀히 안 보나 하는데 덜 만들어서 안 띄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본인들이 연출을 안 한다 는 거에요. 연출을 시켜야 돼요. 멋있게 아름답게.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아야 되겠어요. 걸작신앙은 하나님 성령님도 귀하게 여기고 귀하게 대해주십니다. 그 전에 저 나무 아무도 흙 부 어주는 사람이 없고 다른 나무 풀벨 때 배어주는 것 밖에 없었어요. 지금은 다른 나무보다 훨씬 귀하게 연출시켜줬습니다. 여러분들도 자기를 귀하게 여기고 연출해야합니다. 선생님이 산에서 기도할 때 인간의 무지를 깨닫고, 두 번째는 내가 귀하다. 자꾸 보니까 성경에 도 천하에 귀한 자다. 사람은. 천하에 귀하고 귀한 것이 인생의 생명이다. 나도 생명 가지고 있으 니 귀하잖아요. 내가 귀하구나 나 없이 안되는 구나. 사명자가 자기 귀한 거 모르면 남 귀한 거 몰라요. 그 다음에 큰 것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귀한 것을, 3단계 초고 차원 높은 것을 깨달았어요. 뜻대로 살아야 되겠구나. 이렇게 살았는데 여러분들도 자기 귀한 것을 깨달아야 돼 요. 귀한 것 깨닫지 못하면 죽여. 관리 안해 그리고 자기를 자해 하고 그래요. 절대 자기 귀한 것을 알아야 돼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예수님은 뿌리가 깊은 걸작이다 했어요. 똑같은 인생 사는데 하나님께 붙어 살았어요. 뿌리가 그 렇게 크고 근본 뿌리가 그렇게 굵고 2천년이나 바람 불어도 넘어지지 않는 신앙자들을 그로 인 해서 만든 거에요. 여러분들도 나무를 봐도 나무보면 야 저나무 멋있다 그러죠. 바짝 가서 만져보죠 대여섯 가지 중에 하나만 가르쳐줄 게요. 수석도 하나만 갖추면 천만원, 두 개 갖추면 1억 십배 에요. 세 개 갖추면 십억, 갖춰져야 돼요. 여러분들도 이지가지 모두 여러 가지로 걸작 인생으로 갖춰져야돼요. 뿌리 깊은 사람. 섭리사도 뿌리 깊은 사람 많아요. 곧 넘어진다해도 안 넘어져요. 성격상 심지가 깊어야 돼요. 어 떤 사람은 펑펑 넘어져요. 어린 신앙인들도 환난 받고 잡혀가고 했는데도 안 넘어져요. 뿌리가 깊어서 그래요. 말씀의 뿌리가 깊어서 그렇습니다. 이제 왔는데 말씀을 들었거든. 말씀 하나 가지고 뿌리가 내려버린 거에요. 뿌리 깊은 나무 뿌리가 큰 나무가 되어야 합니다. 신앙의 뿌리가 아주 깊어야 돼요. 반드시 뿌리 깊은 신앙이에요. 여러분들도 뿌리가 깊은 신앙이 되도록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를 갖추면 이지 가지 기둥도 멋있고 수형도 잘 잡히고 크기도 하고 뿌리도 크다. 바위 절벽에 있다 이 것은 여러 가지 갖춘 것입니다. 완전에 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운동선수들 특이한 것 하나밖에 없는 선수들 많아요. 공부도 못하고 운동만 잘 하는데 금메달 땄 어요 하면 끝나는 거에요. 하나라도 특이하게 잘 하면 돼요. 국가대표선수도 3관왕도 4관왕도 됩 니다. 이 것 저것 잘 한다 하는 사람들 대단한 사람들이에요. 엄청난 거에요. 이와 같은 섭리의 사람이 되라고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대화하고 계십니다. 너희들 정신과 사상, 이념, 이 것은 정말로 커야 된다. 너희 선생이 그냥 보기에는 몸집은 작아도 세계적인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정신, 사상은. 그러니까 하나님의 천지만물 창조한 목적을 이루는 거대한 자가 된 거에요. 그 것만 신앙 이룬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는 궁도 지어줘서 사람들이 오면 깜짝 놀 라고. 솔로몬 시대보다 더 해요. 솔로몬 시대 돌,나무도 들어갔지만 그저 5톤, 10톤 이 곳은 100톤 150톤 가지고 했으니 얼마나 놀래겠어요. 비교도 안 되고 어마어마하게 해버린 거엥. 나무도 보니, 옥에 있을 때 내가 못가니 어느 몇줄기 몇 개인지 파악해보라 했어요. 20년 전에 30전 짜리가 700개 됩니다. 그러면 지금은 30전이 50전 되었다. 일년에 1전씩은 큰다. 그리고 작은 것이 컸으니 1000나무는 되었겠다. 지금은 30전짜리 이상이 천나무는 되겠다 했어요. 나무도 크는데 우리가 안 크면 안될 일이다. 10년 전이나 20년 전이나 똑같은 나무는 절대 안 돼. 바위 절벽에서도 크는데 안 크면 안 됩니다. 커야 작품입니다. 웅장하게 커야 된다. 어떤 자가 영적이냐? 정신적인 자. 생각에 속한자. 영적인 뿌리가 크다는 것은 영적인 터전이 대 단한 자들을 말한 것입니다. 영적인 터전이 강한 자들이 섭리사도 뿌리 깊은 걸작품입니다. 영의 세계에 꽉 들어박혀 있는 사람들은 섭리 안 나갑니다. 계시 받는 자들이 섭리 나간 것은 영적인 것에 뿌리가 약한 자들입니다. 뿌리가 강한 자들은 남아있어요. 나무는 열매라고 사람은 행동으 로 보라. 어떻게 계시받고 했는가 나갈까? 뿌리가 약했어요. 늘 잡아주고 붙잡고 있던 손을 놓으니까 넘어져 버린 거에요. 영적으로 약했기에. 여러분들이 뿌리만큼은 강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비유했죠. 왜 넘어집니까. 왜이렇습니까. 하니 농부가 씨를 뿌렸을 때에 돌짝 밭에 떨어지면 뿌리를 못 박아서 넘어져. 곡식이 죽어. 그냥. 그렇 게 되는 것이다 너희도 옥토 밭에 뿌리 받고 나 예수의 옥토 마음에 뿌리를 박으라 그랬죠. 나는 제대로 하는 것이 없다고 해서 어떡하는고 하니 없다 하면 만들면 돼요. 타고난 소질이 자 꾸 하다보면 이것이구나. 잘되는 것이 소질이에요. 소질이 반드시 있어요. 우리 집에서도 다 몰랐어요. 큰 형 작은 형 전부 7남매 있는데, 그런데 다 각각이야. 운동하는 것 한 센터만 봐도, 나는 어렸을 운동을 그렇게 못 했어요. 자꾸 하니까 되는 거에요. 하나님도 거기에 밀어주고 다치게도 만들고 사형선고까지 받았다니까 운동하다 다쳐서. 물론 다른 여건 때문에 혼내끼려고 한 거에요. 같이 간다고 해놓고 안가니까. 맹세 해놓고 안가니까 운동하다 다치게 했어요. 운동 때문에 다치게 한 것이 아니고 네가 약속했는데 안 하니까 그런 거지. 운동할 때 다치게 한 거지. 운동 자체가 잘못한 것은 아니다 해서 다시 하기 시작한 거에요. 형제들 가운데 보면 내가 축구도 뛰어나게 잘 해요. 그런데 어렸을 때는 그런 것이 없었어요. 전 혀 몰라요. 자꾸 하니까, 개발하니까 된 거에요. 몸도 타고나고 정신도 타고난 것이 있으니 자꾸 하라는 거에요. 만들라는 거에요. 만들면 있어요. 조은이 목사는 하늘서 타고난 줄 알아요? 조은이 목사 어떻게 저렇게 말을 잘하고 잘 증거 하 지? 노력이야 노력 99% 노력하는 거에요. 진리를 깨닫고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는 거지 안 하면 안 돼지. 나도 옛날에 보면 저 사람 타고나서 잘하지 나는 타고난 것이 없어 했지만 잘 못 생각한 것입니다 노력이에요. 조은이 목사 만났을 때 무엇을 보고 길를까 다 물어봤어요. 잘 하는 것이 뭐냐 물어봤는데, 나는 잘 하는 것이 없다고 했어요. 선생님 심부름 하는 것도 감당하 기 힘들다 하고, 자꾸 만들라하고 자꾸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외치기도 하고 앞으로 내대신 설 교도 할 일이 많으니까 하라고. 풀어놨어요. 그래서 만든 거에요. 빨리 만든 거죠. 수도생활 산에 서 나와 같이 안 했는데도 빨리 만들었어. 여러분들도 똑같아. 누구 잘 하는 사람 하늘에서 주어 서 한다, 하나님이 주어서 한다. 예수님이 그래서 제자들 혼냈잖아요. 나는 심지도 않은데서 거두 고 거두지도 않은 데서 거두는 줄 아냐. 그냥 준 줄 아냐. 어디 가서 줏은 줄 아냐? 일일이 나는 전부 했노라 했어요. 그렇게 수고하고 애쓰고 열심히 하면 잘 된다는 거에요. 없다고 하지 말고 만들라는 거에요. 나는 남자로 태어나서 상체도 크고 가슴도 없고 아무 거도 없어. 하면 되는 거야. 120만번 하니 까 되더라고. 상체운동 150만 번 하니까. 거구가 되더라고 이제. 그러니까 일할 때 보면 젊은 애들이 따라오지 못 해요. 선생님 어디서 그렇게 힘이 나요? 내가 120만번 근력운동 했어. 120만번 톱질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러죠. 여러분들도 그렇게 만들면 있다는 것입니다. 안 만들면 게으른 자에요. 부지런히 만들고 초인을 만들어요. 어렸을 때 차가 없었죠. 내가 나이 먹고 어렸을 때라고 하면 20대 30대에요. 지금은 20대 차들 왠만하면 있잖아요. 차가 없으니 걸어 다녔어. 가까운 데가 아니고 100리, 150리 집 에까지 날이 새든 말든, 가야 되지 않겠어요? 그렇게 하다 보니 걸어가는 다리 초인이 되었어요. 초인을 만들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렇게 되더라고. 난 차 없어. 난 뭐지 이렇게 하지 말고 걸어 다니다 보면 선생님처럼 초인이 되는 거에요. 실망치 말고 자기도 타고난 것이 다 있구나. 개발해야 되는 구나. 개발해야 돼요. 무엇이든지 만들면 있다. 안 만들면 없다. 있는 것도 관리 안 하면 없어진다. 창조하면 된다. 월명동 하나님 창조한 것 가지고 나는 실망했어요. 저 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되는데.. 하나님이 천지창조한 것 보고 월명동 보고서 왜 이렇게 산을 가깝게 만들어서 답답하게 만들고 볼거리가 없냐고. 그래서 살 의욕이 없다고 했어요. 그래서 월명동을 빠져나가려고 했어요. 도대 체 살 수가 없다고. 동네 사람, 형제들 빠져나가고 빈집만 남고, 부모님도 서울로 집 팔고 간닥 학. 왠만하면 부모님도 사는데. 그마만큼 하나님이 1차 천지창조 해서는 만족이 없다는 거에요. 하나님이 1차 창조해놓은 것 살면서는 만족이 없다는 거에요. 자기가 만들어야 만족이에요. 월명 동 다시금 하나님이 만들라고 해서 만들었어요. 만들다 보니 월명동 외에는 못 살겠어. 월명동이 체질이 맞아요. 만들어져서. 자신들도 부모가 태어난 육체만 가지고서는 만족이 안 될 거에요. 몸둥이 하나 다 있는데. 만들면 희망이 있어요. 만들면 어마어마한 히망, 소망, 기쁨이 있 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만든 것 1차 창조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에요. 만족이 없어. 하나님이 1차 천지창조 한 것으로는 만족이 없다는 거에요. 월명동 만들어 놓으니 희망이 있어서 모든 사람 구경 오게 만들 었어요. 여러분들도 1차 부모에서 낳은 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만들어야 돼요. 부모가 소질 재능 다 넣어서 창조했어요 사랑도 창조해 놓고. 그러니까 개발하면 돼요. 이런 의미에서 깨닫고 이 말씀을 이해하고 알아야 됩니다. 어떤 것은 손을 대면 절대 안 되는 하 나님이 창조한 것이 있어요.. 금강산 같은 멋있는 산들은 손을 대면 안돼요. 기본적으로 하나님이 만든 것은. 인간이 손댈 것만 손을 대야 돼요. 월명동도 손 댈 것만 대고 손 안댈 것은 절대 안 댔어요. 앞산을 옮긴다든지 뒷산을 옮긴다든지 손 안댔어요 사람이 손댈 것만 손댄 거에요. 하나 님이 같이 만들어야 귀히 여기니, 그 정도만 천지창조 해놨어요. 개성에 맞게 개성대로 쓰도록 만들어 놓은 거에요. 하나님이 나 완전히 안 만들어놨죠. 하지 말라고 여러분들에 맞게 만들어야 돼요. 자기 좋아하는 대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월명동은 내 주관대로 만들지 않고 하나님 좋은대 로 만드니 내 좋은대로 만든 것이 되었습니다. 이것 저것 분명히 알아야 돼요. 월명동 자연성전 을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섭리사 뿐 아니라 세상 사람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와 자기 환경을 자기 집도 자기에 맞게 만드 는 거에요. 이번 기회에 부지런히 살피고 부지런히 행하라고 하는데, 이 것 저것 하다보니 정말 로 부지런히 안 했으면 큰 일 날뻔 한 것이 많았어요. 생가 좀 크게 짓자 해서 농가주택 신청해 서 조금 더 크게 짓게 되었어요. 기둥 크게 하라. 이렇게만 했는데 내용을 보니 그 것이 아니라 대폭적으로 다 고쳤어요. 아무리 농가주택이라고 하더라도 화장실쯤은 못 살겠더라. 목욕 못 하 고. 이런 것을 다 고쳤어요. 부엌이 작으니까 혼자 살아도 못 살아요. 왜 못사는고 하니 혼자 사 나 10명이 사나 전부 그릇 수는 같아요. 혼자 밥 먹는다고 밥 그릇, 국그릇, 종지가 없어? 갖출 것은 어느 정도 갖춰야 된다는 것을 알고 다시 설계 했어요. 게으르지 말고 열심히 하라고 해서 다시 했어요. 큰 일 날뻔 했어. 자 여러분들도 자신도 열심히 부지런히 이것저것 자세히 봐야 합 니다. 집에다 헬스장도 만들고 조만하게 만들었는데 다 없애 버렸어요. 바깥에 가서 뛰면 되지 하고 없애고 응접실을 크게 만들었어요. 여러분들도 해놓기 전에 구상을 멋있게 미리 부지런히 세밀히 살펴야 됩니다. 여러분들에 맞게 이런 것들이 모두 여러 가지로 참고가 될 거에요. 나무 하나 400주 발견해서 풀치기 작전 했죠. 만들고 개발하고 연출을 잘 시켜 놓으면 귀하게 여러분 들을 볼 것입니다. 연출 안 시키면 아름다운 자도, 미인도 그냥 시장 아주머니로 보입니다. 그렇 게 보여요. 연출 시켜 놓으면 시장에 아주머니들도 옷 딱 입고 관광갈 때 보세요. 말을 하기 곤란할 정도로. 나는 전도할 때 언제 전도 잘하는고 하니 일터에 일하러 가요. 옷 차려 입고 가면 말을 못 하겠 더라고. 시골 사람들이 옷 차려 입고 갈 때는. 그냥 순수한 사람인데 여러분들도 내가 순수하게 운동복 입고 가면 말을 잘 해요. 그런데 옷을 딱 입고 가면 말을 자 안 걸더라고. 그만큼 연출이 큽니다. 뿌리 걸작솔도 깨닫기 전에는 초라하고 불쌍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자신을 깨닫기 전에는 초라하 고 불쌍했는데 하나님이 뜻이 있구나! 나도 이제 멋있게 살아야지 누가 알아주든 말든 이런 마음 을 갖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 신비하고 아름답고 웅장한 자들이에요. 시대 말씀 들어가서 이미 개발했어요. 월명동만 개발한 것이 아니고 여러분들도 그 수준으로 개발한 거에요. 월명동 만드 는 데는 20년~25년 여러분들 만들 때는 30년 40년 걸렸습니다. 늦게 왔기에 10년 20년 걸렸지 만 이미 말씀을 다 해줘요. 옛날에 해준 것도 해주고. 이미 월명동 하나님 성전 개발하듯이 여러분들도 말씀으로 거진 개발 했는데, 귀한 것을 깨닫고 나머지 연출을 시켜 내야 되겠어요. 자기를 생각하라. 전과 후를 생각해 보아라. 얼마나 다르게 되었나. 월명동 다르듯이 달라진 것을 깨닫고 귀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더 귀하게 만들려면 할 일이 많아요. 저마다 개발하는데 기도를 많이 해야돼. 깨달으려면, 그리고 봉사도 많이 해야돼. 봉사, 교회에서 봉사하면 일반적으로만 보는데, 넥타이 차고 반반하게 봉사할 줄 모르는데 그거 아닙니다. 하나님 전이기 때문에 봉사해야 됩니다. 월명동에서 그러다가 나한테 걸리면 현 장에서 세워놓고 하나님 이름으로 호통 쳐요. 그리고 전도도 잘 하기, 가르치기도 잘하기 .설교도 잘 하기 설교 잘 한다고 하는건 노력해서 그 래요. 밤낮 주야로. 금주 말씀은 현실 속에서 많이 캐냈죠. 그냥 허공 치는 설교는 은혜가 없어 요. 실제 한 것 보고 보고 싶게 만들고. 노래도 각종 예술성도 모두 개발입니다. 희귀한 인생, 신 비한 인생, 아름다운 인생, 웅장한 인생들이 되어야 하나님이 신부 시대 때 마지막 역사에 만족 하지 않겠습니까. 나는 해줄 말씀은 실컷 많이 해줘요. 네가 말씀을 많이 안 줘서 못 컸다 소리 들으면 큰 일나죠. 그 소리는 듣지 말아야죠. 왜 못하게 했냐 하게끔 추진 안 했냐 할 거에요. 부지런히 하자구요. 저마다 하나님 성령님 늘 쳐다보게 눈에 띄게 해야 되겠어요. 눈에 띄어야 되고 깨닫게 되고 열심을 내고 희망이 있어요. 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타고난 소질 재능 나는 왜 없나. 남들은 저렇게 잘 사는데. 아직도 여러분 안 늦어요. 젊은데? 아직 젊잖아요. 젊으니까 충분하니까 당황하지 말고 초근초근 하라고. 살날이 40년씩 50년씩 남았는데 충분하지. 이제는 말씀이 다 되어가네요. 또 수요일 말씀도 해주니까. 많이 줄이고 있습니다. 이제는 자기를 하나님께 개성으로 최고자를 만든다고 하면서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어느 정도 만들어 집니다. 운동선수들도 내가 지구상에 제일 잘하겠다 하면서 한답니다. 그래야 그 센터에 서 겨우 해서 금메달 따오는 거에요. 남들보다 2번째 3번째 해야지 뭣 하러가. 최고로 잘 할거다 하고 그런 마음을 하나도 안 꺾이고 100% 갖고 해도 거기서 조금 못 하면 은메달 동메달로 돌 아가는 거에요. 우리도 최고 잘 해야지! 하는 마음을 가지고 해야돼요. 선생님은 남 얘기가 아니라, 40년 동안 만들었다고 하지만, 산에서 기도한 시간까지 62년 걸렸어 요. 여러분들이 와~ 까마득하다고만 하지 말고 여러분들 나름대로 머리와 달라. 머리와는 손 발 은 다릅니다. 10년 20년이면 만들면 빨리 만들어지고, 이미 만들어져 있어요. 그 것을 연출 하는 데만 쓰면 됩니다. 놀지 말고 부지런히 만들어요. 그렇게 하면 육신 일생 보고 칭찬도 받고 보람도 있고 영은 영원 히 하게 되는 거에요. 영은 영원하니까. 할만 하잖아요. 내가 그 나무 작업하는데 150명이 들어 갈 대, 야 이거 150명이나 들어간단 말이야. 나무 뿌리만 쳐다보면 나무만 쳐다보면 이 것을 150명이나 들어가서 한단 말이야? 하지만 뿌리만 쳐다보면 더 해줘야 돼 그래요. 다른 것 쳐다보면 실망하는데 잘 하는 특성을 쳐다봐야 돼요. 낙심하지 말고. 사람들이 누구 잘 한다고. 다 증거할 수 가 없어요. 뭘 잘 한다 할 수가 없다니까. 너무 많아서. 사람들이 많으니까. 한 가지씩은 다 잘 하는데, 한 가지씩만 소개해도 7~8년 걸릴 거에요. 그러 니까 열심히 해서 사람들이 보게 만들고 거기에 대해서 영광을 받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 원체 뛰어나게 잘 하는데 누가 싫어해요. 운동 하듯이 섭리사 뛰듯이 모든 것을 그렇게 해야 돼 요. 소문이 나서 들려와요. 선생님 귀까지. 교회에서 누가 잘 한다. 전화를 해주잖아. 여기저기 전화 해주고. 수고했다. 왠일이에요? 네가 잘한다고 해서 전화해주는 거야. 이 것 저것 잘 하는 거야. 그랬더니, 나는 그렇게 크게 안 봤는데 잘 한다 하니 너무 좋으네요 그래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오늘도 부지런히 희망으로 뛰고 달리는 섭리인들이 되야 겠습니다. 월명동 못 온다고 발광 떨지 말고. 그 새를 못 참고. 나 산 속에 가서 20년동안 견뎠잖아. 그 것을 생각하라고. 월명동 사람들 작업하니까 좋겠다. 나 작업하러 가면 안 돼요? 다 와서는 안 되고 부지런히 연출 하면 돼요. 신비하게 멋있게 웅장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사람은 어마어마하게 몇 아름씩 되고 크면 감점인데, 나무는 감점이 아니에요. 웅장한 사람들은 운동해서 나처럼 날씬하게 만들어야죠. 그렇게 만들어서 되는 것이지 그냥 되는 것이 없어요.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은 약하다? 버릇이 잘 못 들었어. 버릇을 좋게 들이라고 했어 요. 체질화 시켜라. 자기 알아주기 바라지 말고 봐주기만 기다리지 말고 만들어놔. 얼마든지 볼 테니까. 나는 연출을 같이 했잖아요. 왜 그런지 압니까? 봐줄 사람이 있거든. 1년에 어마어마한 인원이 오거든? 와서 본다는 것을 100% 알아. 원래 화면에 일절 안 보내려고 했는데 애타다 죽 을까봐 내보내줬어요. 속 타서 속상해서 그거 생각하다가 전도 못 할까봐 강의 못 할까봐 보여준 거에요. 실제로 와서 보면 또 달라요. 사람들이 도대체 그 나무가 어떻게 크냐. 몇 아름된 것도 아니고 나무에 비해서 그렇게 크고 희 귀종이라는 거에요. 너 허리통만 하다고 보면 돼. 이렇게 대답하라고 했어요. 자기만 알아주기, 봐주기만 생각하지 말고 만들어야 천릿길에서 옵니다. 월명동 봐주기 원했지만 아무나 봐주는 사람이 없어요. 석막리 사람도 잘 안왔어요. 달밝골 거기 볼게 뭐가 있어. 그런데 지금은 석막리 사람이 촌사람이고 여기는 도시, 엘리트들이 오는 곳이 되었습니다. 나도 만들어서 그렇게 된 거에요 안 만들면 똑같죠. 사람들 나보다 더 날고 기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안 만들어서 형편도 없게 된 거에요. 고향 사람들 사진도 교환하고 보는데 참 감격해요. 똑같이 컸는데 나와 같이 일체되고 같이 컸으면 그들도 컸죠. 완전히 다르죠. 안 했기 때문에 그래요. 사명자와 같이 했어야 하는데. 뿌리 솔은 우리 섭리의 표상이고 나의 표상입니다. 성령님은 성령님 상징이라고 합니다. 성령 상징이라고 그렇게 붙이게 되었어요. 우리 하나님 주신 것들 그동안 많이 있으니 나도 찾은 것이 많이 있어요. 여러분들도 더 찾기를 바라요. 열심히 행하다 보면 알게될 것입니다. 자기마다 부지런히 성령과 행해야 됩니다. 홀로 행 하면 힘듭니다. 못 찾습니다. 이제 시대에 와서 새 것을 받고 사니 희망과 사랑과 기쁨이 넘치고 저마다 할 일을 하고 삼위와 새 시대 사랑의 휴거를 한 자들이여 열심히 이루면서 매일 황금 천국이 사랑된 삶을 살아야 됩 니다. 게으른 자는 못 한다고 지난 주에 눈을 뜨게 해주었습니다. 일단 눈을 띄어준 거입니다. 못 들은 사람은 불구자로 끝나는 거에요. 부지런히 열심히 하다보면 눈을 뜨게 돼요. 못한 사람은 근본된 토지 갈러 간 사람들 너무 많습니다. 에덴에서 쫓겨나서 새 시대도 휴거도, 귀하게 여기고 주도 하나님도 귀하게 여겨야 돼요. 자기를 참 귀하게 여기라고 했죠? 행하지 않 으면 누가 뺏어가기도 하지만 스스로 몰라서 신앙을 헐 값에 팔아 먹어버려요. 온전하게 만들기 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주를 섬기려면 부지런해야 됩니다. 보통 부지런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새 시대가 마치 지구 돌리듯이 쉼 없이 돌리는데 안 타는 자는 빨리 가는 지 모르고, 부지런할 줄을 모릅니다. 지구를 다시 뒤로 돌릴 수가 없듯 이, 지난 세월 못 했다고 돌릴 수 없고 끝난 것입니다. 정신 차리면 앞에 오는 시대 잡을 거에요. 행하는 자만 자꾸 주시고 자기를 깨닫게 됩니다. 자기 생각은 하나님 생각과 구상과 너무 멉니다. 잘 하는 자는 불가능이 없이 행하는 자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매듭을 짓겠어요. 이 기회는 여러분들에게 좋은 행복한 때입니다. 꼭 이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돼요. 말씀을 선포하고 가르쳐줬어요. 특히 말씀을 불같이 뜨겁게 받고 불같이 행해야 됩니다. 성령과 같이 행해야 됩니다. 희귀종 솔 같이 수형이 좋든지, 나무가 좋든지 둥치가 좋든지 생김새가 좋든지, 뿌리가 굵고 크든지 한 가지라도 하는 여러분들이 되어야 합니다. 한 가지만 있으면 눈에 띕니다. 다른 것도 서서히 그 사람을 알아줍니다. 나도 예전에 알아주는 자가 없어서 상당히 알아주게 각종으로 해도 안 알아줘요. 나중에 가서는 이렇게 만들고 나가니 까 사람들이 알아줘라 소리 안 해도 본인들이 알아서 쫓아 나와요 저마다 있으니 개발하고 찾으 라. 행하라. 유능한 자들도 하나님 성령님 늘 밤낮 사랑하는 신부의 자격을 상실치 말고 행하자. 자기가 특이한 사명으로 열심히 일하는 여러분들 수고들 많이 하고 있어요. 단상 통해 하나님 이름과 성령으로 칭찬하고 열심히 한다. 수고한다 하고 싶어요. 그리고 너희들아. 잘 자기를 잘 만들고 연출하고 실망하지 말아라. 영혼도 잘 만들고 육신도 잘 만들고 건강하자 했습니다. 스스로 깨닫고 열심히 하여 모두 우러러 보는 자들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말씀을 듣고 모두 깨달았습니다. 이 솔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면서 너희와 같은 입장이다. 너희를 잘 가꾸고 잘 연출하라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이런 나무는 민족적인 소나무가 될 것이고 세계적 인 소나무가 된다. 하나님이 주셨기에. 생긴 것도 이지가지로 멋있게 생겼어. 모양이 너무 멋있 다. 모양이 못생겼다 하지 마라. 잘 생겼다. 뿌리 자체가. 뿌리가 말씀 아니냐. 시대의 한 사명들 이 아니냐. 아름답고 멋있지 않느냐. 하나님이 말씀 했으니 그리 알고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들 유초등부들 모두 열심히 희망으로 크고, 길러주고 하도록 하라 했습니다. 성부 성자의 능력과 권능이 우리와 늘 함께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의 신부로 일 하는 우리들이 정말 잘해야 되겠습니다. 하나 하나 잘못한 것을 고치고 완전히 할 수 있도록 은혜 주시고, 사람 이 마음이 살아야, 정신이 살아야 생각의 뿌리 마음의 뿌리가 크고 웅장해야 작품이라고 했습니 다. 큰 영웅들은 사상이 크고 정신이 크고 생각이 컸습니다. 하나님의 영웅 열사들 성경에 나오 는 자들, 정신 사상이 크고 엄청났습니다. 우리도 그와 같이 되도록 시대 말씀을 받았으니 누구 든지 그와 같이 될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부지런히 깨닫고 만군의 하나님께 성령께 기도하니 잘 되고 형통하기를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