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0.05.27 (수)
수요말씀 (환경과 신앙 연출)
- 선포일
- 2020.05.27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4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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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7일 수요말씀>
환경과 신앙 연출
본 문 요한복음 14장 1절 - 10절
『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5 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8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
<말씀 시작>
금주의 말씀을 들은 것을,
보다 내적인 말씀, 보다 속적인 말씀을 연속 해 주겠어요.
본문말씀은 요한복음 14장 1절에서 10절.
‘내 아버지 집에는 거할곳도 많다.
그렇지 않았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에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ᅮ이하여 거처를 에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ᄋ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 말씀은 에수님이 세상에 계시다 떠나갈 때가 되어서 한 내용입니다.
‘너희도 나 있는곳으로 올 것이다.’
십자가 일이 있는 것을 미리 알고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그 후에 바로 알고 십자가 역사가 바로 일어났지요?
그런 것을 뜻에 두고 속 얘기를 한 것이에요. 제자들은 몰랐지요.
‘그리고 모든 일들은 내가 스스로 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통해 행하시는 일임을 너희는 분명코 알아라’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이 메시아를 통해 행하시는 일들을 너무나 모르고 사는 사람이 많
다고 말씀했지요? 어느 시대도 그러했습니다.
하나님 보낸자가 하는 일을 모릅니다. 모르는 만큼 손해가 가고 얻을 것
을 얻지 못합니다.
오늘 말씀같이, 하나님 집에는 거할 곳도 많다.
하나님 궁에는 거할 곳도 많고,
이곳 저곳 역시 깊은곳이 많다. 그렇게 봐야겠지요?
하늘나라도 역시 거할곳도 많다. 있을 곳도 많다.
‘많다’는 표현으로 유추한거에요.
얼마나 많은고 하니, 그 나라는 우주 천지 만물보다는 크다는거에요.
그러니 상상도 못하지요.
천지만물이 얼마나 큰지 상상 못해요.
그런데 그보다 작지 않지요. 하나님 살려고 만든 세계가 인간들 살려고
만든 세계가 작겠어요?
지구는 한정된 세계에요. 죽기 때문에.
그런데 영의 세계는 죽는 일이 없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존재의 세게들이 살아야 되고,
죽은 영들이 구원을 못받고 산다고 해도,
그들 나름대로 사망에 속한 세계도 있어야 하고 하니까, 수십억 수백억.
지구상에는 70억이라지만, 6천년간 죽은 영들이 살려면 얼마나 커야겠습
니까?
그래서 거할것이 많고, 하나님의 나라,
흑암권의 영계도 해서 거할곳이 많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관권의 세계는 온 세상이 거할 곳이라고 볼 수 있지요?
하나님은 필요한 때마다 아무나 감동시켜서 행하시는 존재자에요.
‘이는 시대의 발달도’, 우리가 금주 말씀한대로,
하나님이 제1창조를 하셨는데, 이것으로 만족하게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뭔가 꿈틀거려서 자기 나름대로 아름답게 만들어서 삽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의 법칙과 이치에 따라서 행하는 일이라서
그것은 우리들이 행해야 돼요.
그러므로 우리들은 늘 이상적으로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데,
‘잘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기본적인 터전 위에 만드는 것’이 <연출>입니다.
시대가 자꾸 발달되어가기 때문에 연출을 계속 해갑니다.
민족 개인 세계가.
개발되기 전에도 만족하고 아름답다고 하는데,
가다보면 다 만족이 안되지요. 그래서 샘도 파고, 개울도 넓히고,
길도 넓히고, 집도 짓고, 자꾸 만드는데,
이게 전부 다 연출이에요. 삶의 연출. 크게 봤을 때.
그런 것을 안하면, 여러 가지로 복잡하고 힘들고 그리고 편하지 못합니
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중 하나가‘편하게 사는거’여.
늘 편하게 사는 것. 이것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모든 것을 편하게 살기 위해서 최대로 편하게 만들어 나가는거에요.
과학문명 발달해서 얼마나 편하게 살게 되었습니까?
아마 옛날에는 상상도 못했을거야.
밥을 먹었을 때, 그릇을 씻어야지? 하는것도 이해가 안되는 시대가 되었
어요. 본인이 설거지 안해도 척척 자기가 설거지 해서 갖다놔요.
더욱더 편하게 살기 위해 만들어 놓겠어요.
옛날에는‘옷 안빨고 그게 어떻게 빨아지냐?’했는데,
옛날사람들이 와서 지금 보면
빨래를 1년동안 안 해도 빨래가 빨아져있으면 얼마나 신기하겠어.
쓰던 것을 계속 그대로 쓰면 재미가 없고 희망이 다 끝나버립니다.
마치 이는 겨울철에 타던 불이 꺼졌을 때, 차가워지고 냉랭해듯이 똑같은
거에요.
처음에는 만족하고 좋아하다가, 그거를 계속 지속하고 있으면
만족하는 것이 자꾸 사라지는 것도 있고,
자기가 수준이 높고 커지니까 만족이 덜하는 것입니다.
어렸을때는 만족했는데 크니가 만족치 못하니까
자기가 더 만들고 채우면서 만족하는데 이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꾸 더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쓰던 것을 버리고 새롭게 만들기도 하고,
어떤 것은 그냥 계속 새로 바꿀 길이 없어요.
본 고향을 바꿀 길이 없잖아요. 그러니 고향을 개발하는거에요.
바꾼다면 다른데 가서 산다면 제 2의 고향이 되겠지요.
여러분 사람 못바꾸잖아요. 자기 생명 못바꾸잖아.
그와같이, 하나로 어떤 것은 하나로 끝나는거야.
쓰던 것을 다시금 이상적으로 행함으로 새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보라 새것이로다’하지만, 다 옛것이 있거든.
완전히 새것이 없거든.
새사람 되도 사람 자체는 안바뀌고 삶이 바뀌지요?
이와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의 연출도 이에 해당되는 거에요.
연출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를 했지요?
연출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모르면 연출의 효과도 못보고,
어디 가서 자기만 떨어진 삶을 산다.
지금은 보여주어야 인정합니다.
그리스도, 선지자도, 중심인물도, 자꾸 성령이 증거해주고, 가르쳐주고,
보여주고, 능력과 기적을 행하게 만듭니다. 그러니까 알아주는거에요.
최고 연출하냐, 보통 연출하냐에 따라서 운명이 결정돼요.
물건도 그래요.‘이거 잘팔릴거같은데 왜 안팔리지?’
금 사과를 대접하는데, 그냥 질그릇에 대접한것과 은쟁반에 대접한것과는
천지차이지요.
음식도 먹어보면 거기서 거기인데, 그릇이 완전히 다르고,
의자도 다르고, 벽도 다르고, 등불도 다르고. 그게 전부다 연출한거에요.
이왕이면 같은 돈 주고 음식 먹을 바에야
환경 좋은데서 편히 앉아서 먹지.
포장을 시원찮게 해주면 물건도 시원찮은 것으로 생각해버려요.
포장이 좋으면‘물건이 좋구나’하고 인정하고 좋게 보지요.
그렇다고해서 너무 포장술만 좋으면 속지 않지요.
연출이 디자인이에요. 디자인따라서 팔리고 안팔리고 그러거든?
시계 보세요. 오랫동안 수백년간 발달했는데도 계속 만들잖아.
근데 똑같은 시계라고. 1초라도 더 빨리가거나 늦게가는게 아니고,
만드는 모양만 다르게 만들어서 성공하는거야.
우리 삶도 똑같다는거에요. 똑같은 삶만 하면 성공을 못한다는거에요.
물레방아 인생. 매일 제자리만 도는 인생.
포장이 연출이다. 포장 따라 그 안에 있는 것이 좌우돼요.
선물을 줘봐도 귀찮아서 그냥 줬더니만 그냥 보통으로 보더라고.
그런데 그후에 보니까 그게 아니거든? 진짜 비싼거거든?
포장을 했을때와 안했을 때 차이가 있어요. 그런게 포장연출이다.
나무의 연출도, 돌의 연출도 이런것들이 굉장히 큽니다.
산에 있는거 갖다가 똑같이 화분에 심어놓고 철사걸이해다가 몇 년있다
보여주면‘이야 비싸보인다’합니다. 그냥 사온 것은 얼마 안해요.
불과 몇만원. 몇십만원. 몇백만원짜리가 거진 없어요 그냥 한 것은.
큰 나무를 그렇게 할 수는 없지만, 작은 나무들은 몇십만원짜리도 별로
없어요. 잘 만들어놓은 것 철사걸이 해놓고 수형 잡아놓으면 십배 보통
되지요. 혹은 20배, 30배도 됩니다. 여러분 사람들도 그러하단거에요.
그러니까 할래 안할래? 안하려니까 자기만 짓밟히는 것입니다.
그런다고 자기 짓밟히는줄 압니까? 모르지요. 이런 것이 연출.
우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연출가들이에요.
증거하고, 가르쳐주고, 말해주고,
그래서 하나님은 증거할 때 나타나시고 역사하십니다.
삼위도 연출시키는대로 역사하십니다.
강하게 증거하고 내용을 강하게 얘기하면 하나님 역사하시더라고.
그렇지 않으면 잘 역사 안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연출가들이 되고, 연출자다.
삶의 연출하는거에요. 하나님 연출.
하나님을 빛나게 하고, 위대하게 보게 만들고,
우러러보게 만들어주는거야.
이러한 연출의 의미를 빠진 것 몇 개 해주고 본문말씀 해주겠어요.
육을 따라 영의 것을 만들어야 될 것도 있고,
어떤 것은 영을 다라 육의 것을 만들어야 될 것도 있다.
환경도 연출해서 자꾸 만들고, 신앙도 연출해서 만들라.
아까 말한대로, 이런 것은 어떤 환경은 또 해가 바뀌어도 계속 쓸 수밖에
없어요. 월명동은 해가 바뀌어도 맨날 그거 쓰잖아요?
교회도 해가 바뀌어도 맨날 그거 써요.
연출을 그래서 자꾸 꾸밀 때 새 교회 된거같다고 하지요?
사람도 여러분들도 사람이 바뀔 수 없잖아.
연출한다고 사람 자체는 못바꿔. 자꾸 성격도, 마음도, 생각도, 행위도 고
쳐야돼요.
선생님은 40년동안 일반 사람이 아니고 하늘의 보낸자로서
아주 신혼골수를 쪼개서 살피지요. 성격들이 보면 아주 각종 각색이에요.
어쩔 수 없다. 그냥 그렇게 살아라. 나는 고쳐서 사니까, 너는 못고치면
그대로 살아라. 고친 사람만 알아요. 개발한 자만 알아요.
개발한 자가 개발한데 보면‘아이고 나같으면 이렇게 하는데., 안타깝
다’어떤 것은‘10분의 3은 좋아졌다. 하지만 50도 좋아지고 100도 좋
아질 수 있는데 이렇게 했네.. 안타깝다.’합니다.
섭리사도 직접 해줄수가 없어요. 말씀만 전해주지.‘할사람은 하라’
환경을 다 바꿀 수 없으니까, 하나님의 안무 연출을 받고 만들면
완전 달라져요. 10배 20배 30배 또 달라져요. 그 터전을.
예수님도 연출로 보면, 구약의 본 율법에다 다시금 새로운 역사 말씀을
주니까 완전히 달라집니다.
근본을 없앨 수는 없어요. 월명동도 근본은 못없애고 산도 그대로 놓고
연출하지 않습니까? 있는 것을 가지고. 그러면 훨씬 더 큽니다.
무에서 허허벌판에다가 그냥 만든거하고
있는 산에다 만든것하고 100배 천배 낫지요.
이와같이, 있는것에다가 할때는 훨씬 더 이상적이라는거에여ᅭ.
그러므로, 어떤 것은 육을 개발하듯이 너희도 개발하라.
육계만 개발하면 육성에 해당되는 축복이나 받고 끝난다.
이와같이 월명동도 자꾸 연출해서 멋있게 만들 듯,
너희도 이때 같이 만들어라. 근본은 핵심적인 것은 해놨는데,
또 하면 또 아름답고 멋있게 된다 햇지요?
너무 가볍게 보지 말고, 오늘 저녁에도 내가 필름 준비했는데 안보여줘
요.
앞으로 한달 있다가 오라. 하나님 작품 만드는데 그렇게 쉽게 보여주냐.
그랬습니다 .성경도 빨리 깨달으려고 해도 그렇게 빨리 안보여줬거든.
그렇게까지 하나님 작품. 네가 행하는 것은 네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연출에 대한 설교도 다 안나갔는데, 아직 다 안깨달았는데.
보면“흠~~ 저거~~”그럴긴데.
월명동 엄청나다고 한 사람은, 뭐라도 만들어본 사람입니다.
초가집을 만들어봣던지.‘아~~ 크다..멋있다..’하고 그냥 갑니다만
구체적으로 묻지 않아요.
환경을 더 만들고, 더 꾸미고, 몇배, 몇십배, 몇백배가 좋아져요.
서울이나, 수도권 서울, 각 나라 수도권을 보세요.
옛날에는 마을이었어요. 원시인 사는 마을인데 점진적으로 만든거에요.
계속 만든거에요. 엄청난거에요.
신앙도 지금이 전 시대보다 몇배는 달라졌어요.
자꾸 말씀을 가르치고 연출시켜서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행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그렇게 달라진 것입니다.
신앙세계에 관한 모든 것은 해본자나 알지,
신앙이 없는 사람은 얼마나 위대한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 모릅
니다.
모두 근본으로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볼 것입니다.
영도 영원히 잘 되는 것을 전혀 모르고,
육도 잘 된 것을 잘 모릅니다.
세상도 하나님 창조해주시고 귀한 것을 만들어줬지만,
얼마나 귀한지를 귀하게 쓰는 자나 알지, 보통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모
른다고 했습니다.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많은 사람들 거부가 되어서 평생 잘 삽니다.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 주신 만물을 통해 얻은것이지,
자기가 얻지를 못했어요.
누구든지 하나님 주신 것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얻었는데, 못얻은거에요.
신앙생활 한 사람도 못얻었어요.
원래 신앙생활 하는 사람은 영육 형통해야 정상입니다.
나중에는 육적인 축복도 받게되는거에요.
공부했어도 공부한것만 알지, 하나님 천지만물 거대한 것은 모릅니다.
일반적인 공부이지, 하나님 거대한 천지만물의 가치를 잘 몰라요.
아는자들은 신앙생활을 안한 사람들이지라도,
그런 귀한 것을 아는 사람들은 어마어마한 자들이 된거에요.
모르는 자들은 수십억짜릭도 그냥 몇십억, 몇백만원, 몇천만원 불과하게
끝납니다.
자기도 그러하다. 자기가 얼마나 귀한지 모르는 자는
자기 인생이 희귀 인생인지 모르고 값없이 사용한다.
자기만 그렇게 사용하지, 쓰는 자는 흑백을 다 알아요.
이건 귀하다 이건 천하다 다 아는데?
이러므로 자기를 귀하게 여겨야 하나님이 씁니다.
자기를 귀하게 안여기면 안 씁니다.
자기가 어떻기 때문에 쓰여진다는 것을 귀하게 알아야 됩니다.
지난주에 말씀했죠? 누구든지 특성이 있어야 된다.
소나무 뿌리는 어마어마한 뿌리의 특성이 있다.
그런데 그런 나무 뿌린은 거의 내가 일생가운데도 못봤다.
그런데 그거 귀한지 눈을 떠야 알지 못봅니다.
그 특성있는 것을 하나님 다 줬는데 모르고 산다.
그러니까 어디 가도 그만한 대우를 못받는다.
특성을 써먹지 못하니까. 개발해야 되니까.
특성 하나만 가지면, 거진 해결이 돼요.
그 귀한 것을 가져야 돼요. 나무가 그렇지 않으면 그 나무 비었을거에요.
그렇게 뿌리가 크지도 않았으면 그냥 비었습니다.
옆의 나무 큰나무 있어서 걸린다고 지장있다고 베버립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거 때문에 놔둔거에요. 보게만들려고.
넘어지고 뿌리는 뽑혔는데 뭘 그걸 보고있습니까?
뿌리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놔둔거에요.
그 뿌리가 작품이 되어서 위함을 받게 되고,
그 나무를 150명이나 가서 연출해주고.
그래서 여러분들 특성을 뺏기면 가치가 없습니다.
자기가 가진 특성이 뭔지 알아야됩니다.
넘도 갖고있고 자기도 갖고 있는 특성도 있지만.
선생님도 무가치로 생각하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특성을 찾
았거든. 성경 해석하고, 하나님 존재 확실히 알아서 영계 가보고, 그 세
계 가보니까 그냥 시인되는거에요. 하늘 나라 가보니까 그냥 시인돼요.
육계에서 시인 안되는것도 그나라 가보니까 진짜 다르구나.
진짜 시인되는거에요.
그 세계를 갔다 오니까, 믿음이 그렇게 기도해도 안들어가던게 그냥 시인
디잖아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에요. 특성이 있어야 돼.
특성이 없으면 안되겠지요? 특성이 있습니다.
월명동 지역의 특성이 없으면 개발했을까? 안하지요.
불교의 우상을 섬기는 불교인들도 자기가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천상천하 유아독존’이걸 석가모니가 가르쳤어.
맞다고 시인하고,‘맞어. 내가 커!’그러면서 그런 종교에서 접하기도 하
는데,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예수님이 더 크게 말했습니다.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 네 생명이다”
천하를 주면 무슨 소용이냐. 육신이 있어야 쓰는데.
자기가 귀한 것을 모르면 안됩니다. 개성으로 다 말씀햇지요?
월명동도 귀한곳이라고 보지 않았을때는,
그냥 보잘 것 없는 골짝이라고 봤어요.
그러므로 살기도 싫고, 떠나기를 원하고, 갈 곳은 없고.
여기를 가봐도 저기를 가봐도 멋있는 나무도, 돌도 없고.
대둔산으로 기도하러 가면 너무 멋있긴 한데 사람들 살지도 않고.
월명동은 그냥 산 봉우리만 뽈록뽈록 해서
그냥 월명동은 파전민들이 살기 좋구나 정도만 했지요.
여러분 지금 봐서 모르지만 여기 다 밭이었어.
316관 뒤에도 100% 거진 다 밭이었습니다.
93%? 몇백평 빼고 전체가 다 밭이었어요.
이와같이 파전민들만 사는 장소로 있어서 보잘 것도 없고,
쓸 것도 없고 버릴 것도 없었어요.
앞산도 뒷산도 붙어있고, 서쪽산도 동쪽산도 붙어있어서
참으로 답답했습니다.
마치 제주도에 화산폭발해서 푹 파인 봉우리같어.
‘답답해’그래서 산으로 올라가서 멀리서 넓은곳을 보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역시 지역의 귀한것도 깨닫고 ,하나님 뜻 있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 뜻 있는것만 깨달았을때는 아름다운 것을 못찾았어.
안보이는데? 없는데? 결국적으로 하나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구상을 받고 만들어놓으니,
역시 대둔산보다 더 좋은 장소가 되었어요.
대둔산은 사람들 구원시키는데 큰 도움은 안되었습니다.
이와같이 귀한 장소로 만들어 놓았어요.
대둔산 보고도 감탄하지만, 더 감탄하는 장소가 되었어요.
왜 하나님이 거하시는 궁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개발해놓으시고 환경을 바꾸시듯이,
반드시 하나님 창조 목적을 펴십니다.
예수님때도 직접 예수님 한 것은 없습니다. 못했어요.
제자들이 그 후에 만드는데 얼마나 마음에 맞게 만들었겠습니까?
직접 메시아가 만든것과 차이가 있겠지요.
6천년 역사 이후 에덴동산 만들고 행한 것은 없었고,
하나님 창조목적을 이룬것도 없었고,
에덴동산을 꾸며놓은 역사도 없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마지막 만드시고 궁으로 만드시고
그것이 하나님의 궁이었습니다. 에덴동산이.
신비하다 웅장하다 아름답다 하게 만들어놨어요.
이게 쉬운일이 아니에요. 해놓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함께하시고
그때서야 하나님께서 같이 뜻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이 환경도 제2창조를 같이 해주시는데, 월명동 제2창조를 해서 하
나님 궁이 되고 나니까 또 다르지요? 이 위에서 더 멋있게 만들어라. 세
상은 뒤처지면 밟고 지나갑니다.
이런 운명인가? 하지만 본인이 안해서 밟히는거에요.
그러면서 투덜투덜 다른 사람 원망하고 그래요.
삐쭉빼쭉하면서 어떻다 어떻다 얘기를 합니다.
그러므로 자기 할 일을 부지런히 하고, 위대한 말씀 듣고
자기 특성을 깨닫고 해야됩니다.
바위에서 뻗어져서 넘어갔는데, 보기 싫잖아요?
저거 왜 손 안댓냐고 그러는데.
발견헀을 때 안거에요. 넘어진 나무 놔두면 되나? 안되죠.
옆의 나무가, 이 나무도 옆의 나무가 큰 나무 거목이 한아름 돼요.
훨씬 큰 나무들이. 몇주가 쭉 있어요. 그 옆에 일고여덟주가 또 있어서
지금은 그 뿌리나무 때문에 손질해줬죠.
여러분도 특성을 찾아내야 그런 것을 해결해주는거에요.
만드는대로 자기 환경도, 자기 인생도, 자기 신앙도
이상세계가 되는거에요. 만드는대로 좌우돼요.
한번 내가 발걸음 지나가면 하루만에 딴 세상 된다고 하잖아.
사람들은 해놓는대도 다른 사람이 잘..
지칠때가 있어요. 지쳐버릴때가. 아이고, 쟤 기르니 다른 사람 기르자.
요번 주일에 하나님이 기회를 주시는거에요.
자기를 연출하라. 성격도 고치고 생각을 모두 고쳐라. 알겠어요?
연출이란 있는 것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다.
세상 방송국 연출 보면 천국같이 꾸며놓고, 평소에 볼 때 일반적인 자들
이에요. 그런데 무대에 서고 반짝이 하니까 천사같이 여기고 엄청나게 여
기는데, 조명빨이다. 무대빨이다. 연출빨이다. 그러잖아요.
연출이 80~90% 좌우돼요.
자꾸 연출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꾸 연출시켜도 피하더라고.
연출이 어마어마한 효과가 있어요.
방송 한번 타면 거진 다 알아보더라고. 사람들이. 그렇게 큰거에요.
섭리도 방송 타면 다 알아주고 엄청나지 않습니까?
여러분도 그와같이 환경 연출, 무대연출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연출해놓고 살면 빛이납니다. 여러분 시대 구원 받고 그보다 더 엄청난
자들이 없는거에요. 귀한 것을 깨달으라고 헀어요.
선생님도 이렇게 연출해서 만들어놨으니까 사람들이“와!”하지,
옛날 살던 집에서 나타나면 그래도 시골표가 물신 풍기고,
솔향기가 풍기네요~ 하고 끝납니다.
뭘 보고 감탄하겠어요? 산이 멋있네~ 하고 감탄하겠어요?
동서남북 가로막힌 것을 다 개발해놓으니까 큰 방같고,
큰 응접실같이 되었어요.
이와같이 만들어놓으니까 돋보이게되고, 더 이상적이게 된거에요.
사람들도 그렇게 모두 방송 연출하고 뭐하고 뭐하고 엄청나게 해도
딱 붙여놓으면 게임도 안되잖아. 만들어놓은거. 글죠?
게임도 안되는거에요.
아파트 샀다고 하고 하는데,‘응 그랬구나.’그러지.
이것은 하나님이 만든 것이 얼마나 큰것인지를 깨닫고 알아야돼요.
이렇게 만든 것을 귀한 것을 모르고 걸작은 것을 모릅니다.
그러니까 보아도 제대로 못쓰고, 써도 조금 쓰고.
이 시대에 절실히 깨닫겠지. 보고싶어 환장하지만,
두달은 가야될거같아요. 글죠?
하나님을 느끼게 해주고, 깨닫게 해주지.
나는 스스로 한 것이 아니거든. 하나님이 한 일이거든.
그래서 말씀했지요. 너희를 깨닫게 해준다고 했지요?
괴롭게해서 깨닫게 해준다고.
어떤 사람이 월명동 못가서 한마디로 괴롭다고 그러더래요.
많이 볼때의 가치를 깨닫고 해야지요.
하나님이 이 시대를 괴롭게 하여 각종으로 깨우쳐주고 있습니다.
각 나라, 전체 지도자들, 잘 한사람은 기쁘게 하여 깨닫게 해주고.
월명동 가도 운동장이나 겨우 왔다갔다 하고 합니다.
나는 사방 4km 움직여요. 일하면서도.
여러분들도 깨닫고,
앞으로 하나님이 또 개방하면 가치를 느끼고 살아야돼요.
얼마나 좋은 환경에서 사는지 모릅니다.
기독교 150년 200년 해도 이런 것 못만들어놨습니다.
만들어서 다 같이쓰고하니까 너무 좋잖아.
교통이 좋으니까 동서남북 도시에서 올 수 있어요.
하나님 부르면 대답하시고, 성령도 대답하시고. 궁이니까.
얼마나 좋은지 그 가치를 깨닫고 알아야돼요.
선생님도 20년동안 복음을 전하고 다니면서
월명동 가치를 깨닫고, 특히나 10년동안 옥에 있을때도
그때에 전부 구상해놓은 것을 전부 지금 실천해놓은거에요.
그런데 살면서도 귀한 것을 모르는거에요.
이런 때에 모두 절실히 깨달으라는 거에요.
거기 있으면서도 다 이곳저곳 청소하고,
바위 크는 법 어떻게 합니까?
파내는거에요. 파내면 5미터 짜리가 10미터 돼고.
뿌리는 나오면 커집니다. 뿌리는 햇빛을 많이 볼수록 커지고,
돌은 햇빛을 맞으면 점점 작아집니다. 비바람 맞고 점점 작아지죠.
<뿌리>가 뭡니까?
일일이 다 깨우쳐주지 않아도 말 안해도 알거에요.
‘뿌리’가 자꾸 나와야돼요. 드러나서 나올 때 햇빛 받아서 크는거에요.
원리에요. 선생님은 여러 가지에 전문성 있지만,
나무에도 손댄지가 오래 되었어요. 그래서 뻔히 압니다.
사람도 손대서 알고. 모르는 사람은 일생동안 모릅니다.
책 수만권 읽어도 하나님 깊은 세계의 비밀은 알 수가 없어.
‘내 입에서 말하지 않으면 모르리라’그러지.
20년간 한국 못올 때 세계를 많이 돌아다녀봤어요.
복음도 전하고 그러면서.
처음에는 으악소리나고 참 좋다고 했는데,
‘참 한국이 귀하다. 한국이 편하다. 자유롭다’합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한국을 불만불평하고 하지만, 아닙니다.
섭리 나간자들도 불만불평하고 나갔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코로나때도 다 고쳐주고 했는데, 선진국은 걸리면 4300만원씩 들었어요.
그래서 못살겠다고 그냥 죽어버렸어요.
많은 나라들도 거진 그만큼 안되었다고 했습니다.
한국은 이 기회를 통해 많이 알았지요?
섭리사는“여기 아니면 없어?”하고 나갔지만,
너무나도 신앙의 물가가 비싸. 상상을 못해요. 애기를 못할정도로.
여기는 그런 것이 없지요.
어떤 종교는 이미 다 알지만, 지도자 만나면 몇백만원.
뭐 결혼 하면 1인당 3백만원,
말씀 들으면 말씀 듣는 값 내야돼고. 이해가 안될정도로 어마어마합니다.
한국도 이곳저곳 80곳 이상 순회를 돌아다녔는데,
여기저기 아름다운곳 굉장히 많지만, 역시 월명동을 따라갈 수가 없어.
누가 그렇게 궁을 짓는 사람도 없고.
교회는 누가 만들지만, 자연의 궁을 만든 곳은 없습니다.
지구의 궁. 결국은 하나님 궁인 월명동이 크더라.
종교도 이곳저곳 좋다고 막 다녀봐도. 그전에 많았지요. 엄청났지.
내가 한참 역사 필때에 이곳저곳 30개 교파 다녔어요.
화려하게 차려놓고 하고, 우리는 초라하게 떠났지요.
결국 다 없어졌어요. 흔적도 없이 없어졌어요. 그 엄청난 세계.
‘우리는 언제 저렇게 되지..? 저기는 엄청나네..’
한동안“신천지는 어마어마합니다.”했는데, 이런 교회 하나 없더라고.
넘 집이 항상 잘되고, 넘 집이 좋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내가 얼마나 엄청나게 돌아다녀서 다 알아요.,
어마어마한 자들도 이곳을 부러워합니댜ᅡ.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을 감격하고 감사하고 사는것만 남았어요.
우리는 부지런히 이 터전 위에서 환경적으로 부지런히 연출해서 해놓고,
보잘 것 없다는 곳도 잘 봐야돼요.
여러분도 보잘 것 없다는 것도 다시 보고,
다시 만들고, 다시 가꾸고 그러라고. 자꾸 그렇게 해야됩니다.
또 연출, 또 만들고, 거기다가 보태기 보태기 더하기 곱하기. 끝도 없어.
다른 사람 쳐다도 볼 수 없게 만드는 것입니다.
자꾸 개발하고 자꾸 연출하기입니다.
똑같이 하면 제자들과같이 운동을 해봐도 똑같아.
옛날에는 시킨대로 싹! 하면 달라져요.
하나님이 쳐다보긴 뭘 쳐다봐요 .똑같이 하는데.
다르게 해야 엄청나다는거에요.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 입
을 통해서 여러분이 어덯게 할지를 가르쳐준거에요.
이번주 말씀 거진 마지막입니다.
이때에 연출하는 것 상실한 것 끝나.
츄레한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100%는 얘기할 수 없어. 본인들이 스스로 깨달아라.
알겠습니까?
연출이 무엇인가라는 것을 100이라는것중애 80은 했으니까
나머지는 본인이 깨닫게 했습니다.
이와같이 연출 하는 자를 따라갈 수 없고 어마어마하게 차이납니다.
이러므로 여러분이 강의 연출, 말씀의 연출, 삶의 연출,
자기를 멋있게 만들고 자꾸 하라.
그러면 1년을 살아도 5년 산만큼 10년 산만큼 보람있게 산다.
사람들이 그렇게 편하게 살기를 원하는데, 연출이에요.
알아주기를 원하는데, 연출이에요.
주도 늘 증거하고, 가르치고, 성령도 자꾸 가르쳐서 알아주지,
그냥 안알아줘요. 여러분은 오죽하겠어요?
선생님도 늘 그랬어요. 나타나기를 원하고, 뛰기를 원했어요.
지금 와서는 그런 사람들 시대가 가고, 나는 젊은시대 남아서 청청히 역
사 펴고 있어요. 그들은 나를 만나지를 않아요. 해놓은 것이 없으니까.
자기들이 손가락질 하고 비웃던 자들이 저렇게 되었다니. 대화를 못합니
다.
그렇게 비웃을때도 나는 꾸준히 하나님 우러러보면서 살았다고.
환경도 자꾸 꾸미고, 만들고, 깨끗게 만들고,
자기도 늘 깨끗게 하고 만들고 그래라. 그러면 10배 20배 알아준다.
부지런히 먼저 하라고 먼저 깨우쳐주고 했으니까.
사명도 그래요. 사명도 평생 하는거 아니에요. 평생 못하는거에요.
목사님들 계속 목사님들 합니까? 한때 하잖아. 계속 안되는거에요.
젊은날에 젊은 얼굴도 한 때에요. 계속 하는거 아니에요.
자기 때가 있습니다. 자기 때가 아니면 못하는거에요.
물론 나의 사명은 다르지. 그래도 사명자라도 때를 따라서 행해야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자기때 못사용하니까 미치잖아.
자기 때 부지런히 귀히 사용하도록 해요.
금주 말씀같이, 나무같이 특성이 있는 것을 귀히 써라.
그때 하나님 살핀다. 그 나무? 뿌리도 크지않고 작은 뿌리였으면 베버렸
어. 모양상 별로니까 다른것도 사람들 지나갈때마다 나한테 얘기할거아니
에요. 왜 저렇게 두냐고. 왜 저나무 저렇게 하냐고. 그러니 베서 거기다
가 바위 절벽에다가 분재 하나 심어놨어요.
그런 특성을 가지고 귀하게 여기고, 철조망도 쳐놓고,
자갈도 깔아놓고, 자꾸 연출하는거에요. 멋있게. 알겠습니까?
자기 사명 귀한 것 모르면 하나님께서 거두신다고 햇어요.
귀한 것 모르는 사람 다 거둿잖아?
하늘 사명자 만나고도 귀하게 생각 못하고, 지생각대로 하고.
요즘은 그냥 놔두잖아. 혼자 해봐. 놔둬버려.
버리면“이거 버렸으니까 책임 져. 왜이렇게 버렸냐.”
나무면 나무, 작품이면 작품. 책임을 져야됩니다.
버리면 여러분이 여러분 인생을 책임져야돼요.
책임 못지면 사망권으로 가야지요.
우리들이 늘 말씀한 것을 자꾸 해나가야돼요.
연출이라는 말은 큰 인봉중 하나에요.
금주 하고 끝나야지. 한번 더 해주고 끝납니다.
매듭 짓는 말씀을 해주는데서 하면 끝나요.
말도 못할것이 있어요. 상상도 못할것이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만든 것 보여주지 마. 그렇게 가볍게 보여주냐?
너 혼자 만들었으면 모른다. 내가 한것인데 그렇게 가볍게 보여줘?”
원래는 싹 덮고 기공식때나 보여줍니다.
뭐 만들면 사진 찍어서 보내는데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에요.
그것은 사상이 약간 이상한 사람이여.
기쁨을 전해준다고 하는데, 전해줄것이 따로 있는거에요.
이만하면 연출이 얼마나 귀한지를 알 수가 있었을 거에요.
이만 하면 거기에 신경 쓰고 해야될 것입니다.
“이거 값도 없이 비싼거다!”얘기 했으면 알아들어야 됩니다.
전문자들이“이거 진짜 비싼것입니다”했을 때 나도 인정했습니다.
귀한 것을 가르쳐줬으니 여러분 해야돼요.
그와같이 그러하다.
그와같이 다른것도 귀히 여기고, 월명동도 그와같이 그러하다.
월명동 나무가 특이하게 생겼잖아. 생김새가 특이하잖아.
뿌리가 어떤것인지 알잖아.
상체가 특이하게 생겼다. 하체도 특이하게 생겼다.
하체는 뿌리고, 상체는 나무거든. 두가지가 특이하게 생겼으면 어마어마
한거지. 한쪽만 특이하게 생겨도 한쪽만 멋있게 수형만 잡혀도 어마어마
하다고 합니다.
이와같이 신앙의 뿌리가 깊고, 굵고, 신앙의 뿌리가 튼튼한 사람이 큰 작
품입니다. 이와같이 그런 자들이 되도록. 성품의 큰 자들이 있습니다. 생
각이 큰 자들이 있습니다.
어떤 자들은 나무는 큰데 뿌리가 가늘가늘해.
그런 나무는 수형이 크게 잘 안커져요. 뿌리에서 많이 빨아먹어야되는데.
이와같이 그러하다고 말씀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전했으니, 선생님은 이렇게 하고서 엄청나게 해놔버렸어요.
그런 것을 값없이 보여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때 오면 보라. 그런데 볼 때에., 그냥 보지 말고
이 엄청난 구상, 엄청난 연출이 무엇인가를
연출값이 거진 100% 차지한것도 있습니다.
기획사에서 기획을 해줘서 이지가지로 증거해주고,
그 가수가 음성이 특이하다고 해줘야된다고.
하나님 보낸자 증거 못한자는 하나님 내 아버지에게 증거 아니하리라.
주를 증거치 아니하니까 내가 너희를 증거치 아니하리라.
내 증거는 참되니 모두 성령께서 해주신다 했지요?
나무 보세요. 모든 사람이 증거하지 않아도 내가 다 해주잖아요.
주인이니까. 여러분 자신이 주인공이니까 주인이 해야돼요.
주인이 못하면 누가 합니까? 나그네가 합니까? 나그네가 가져가버립니다
타인이 먼저 눈을 떳으면 큰일날 뻔 했어요.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이와같이 연출이 얼마나 중요한지.
연출을 몰라서 가르쳐줬습니다.
이것을 깨닫고 사람도 그렇게 되라 했습니다.
만물들이 존재하는데, 그 나름대로 연출을 시켜야된다 했습니다.
집을 집같이 연출을 시키고, 더 발달되게 연출시키고, 꾸미고, 깨끗이빛
나게 만들고, 사람도 자기 개성대로 연출을 해야 가치가 있다고 했습니
다. 사명대로 연출을 해야되고 여러 가지로 말씀했으니 우리가 깨닫고 우
리가 그리 살아야만 하나님 말씀한 것이 신이 되어서 말씀이 우리가운데
거한다 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그와 함께 행한다 했으니 항상 그와같
이 행케 하옵소서. 항상 신기하게만 생각하지, 하나님이 나로 행하신 것
을 잘 모르는데, 너희들이 깨달을 지어다. 성자 성부 성령께 감사하며 간
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말씀 마쳤습니다.
이제 연속해서 목요일도 있고 금요일, 토요일도 있으니까,
이 연출에 대한 도를 깨닫고 진리를 깨닫고 그래야 됩니다.
깨달을 때 보이는거에요. 깨닫지 않으면 안 보여요.
그래서 안 보일까봐.
선생님도 안보이면 못찾거든. 뿌리같은게 또 있을까?
한 환경을 찾아낸거여. 환경을 찾아서 연출을 하고 있는거에요.
그러면 다음 또 금요일날 말씀을 가지고 나타날께요.
나머지 또 해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