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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5.31 (일)

주일말씀 (복음의 시작)

선포일
2020.05.31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3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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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31일 주일말씀> 복음의 시작 본 문 누가복음 3장 23절, 요한계시록 21장 6절 – 7절 『 눅 3:23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하실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사람들이 아는 대로는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위는 헬리요 계 2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 <말씀 시작> 오늘은 5월 31일. 내일은 6월 1일인데, <알파절 예배>는 오늘입니다. 주일예배로 드리기 때문에. 그리고 알파절은 내일입니다. 그러나 주일 예배때에 행사를 하고, 예배를 드리며 알파절 말씀을 전체에게 전해주겠어요. 그리고 지난 주일은‘성령절 주간’이었습니다. 잊지 않고 연속해서 모두 행하는 자가 많은 것을 이루고, 많은 것을 얻고, 영원한 나라를 더욱 높은 차원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 아시고 오늘 본문 말씀으로 출발하겠어요. ‘알파’라는 말은 한국말로‘시작’이라는 말입니다. 본문말씀‘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다. 시작과 끝이다’ 말씀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시작하는 것이라면, 항상 하나님이 시작을 하십니다. 하나님이 시작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시작을 안 하십니다. 끝도 하나님이 끝내십니다. 마음 돌아가는대로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하나님이 시작도 하시고, 끝도 하나님이 맺어요. 하나님 뜻이 아니라면, 자기가 시작하고 자기가 끝내버립니다. 어떤 것은, 하다보니까 하나님 시작하는 날에 하는 것도 있어요. 계 21:6~7‘목마른 자들아, 생명수 물을 값없이 줄테니 오라.’ 말씀이지요.‘이기는 자는 상속을 받으리라’무엇을? 메시아 상속, 하나님 상속, 성자 상속, 천국을 상속받게 되고, 죽었을 때 뿐 아니라 ,살아있을 때 천국을 상속받게 되리라. 지구상에 살면서 육신이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을 상속 받게 되리라. 신약시대때는 아들을 상속받게 되고, 구약때는 종의 상속을 받게 되고. 하나님의 집에 거하며 일을 도와주는 종, 그리고 성약 시대때는 신부로 상속받게 해주리라.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사는 자가 이긴자에요. 이런 것이 본문의 말씀들입니다. 누가복음 3장 23절에는, 예수님의 많은 역사가 있는데, 시작헀던 알파의 시대가 있어요. 30대쯤에 시작했다 했습니다. 죽기는 33살 때. 3년간 복음 전하고 끝났죠.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기 시작할 때는 30대였는데, 사람들이 아는 것은‘요셉의 아들로서 온다’ ‘말씀을 들어야 요셉의 아들로 아는 지식에서 떠나서, 메시아인 것을 알게 된다.’ 알파라는 복음을 전하는 때가 선생님은 30대쯤이 아니라, 더 늦게 34살 때 했습니다. 날짜를 알지요. 내가 당시에 살고, 했기 때문에, 본인이니까 날짜까지 압니다. 이 시대에 새로운 말씀을 전한 것이, 1978년 6월 1일부터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는 배웠고. 알파절은‘알라’는 날이에요.‘그날부터 알아라’ ‘알’자는‘메시아 알’자에요. 그날부터 알기 시작하라. 파는 알고 무지를 파괴시키고, 사탄도 파괴시키고, 가서는 안될 길도 파괴시켜버려라. 이렇게 해석되네요. 그리고 아는 사람이 이기고 승리하니까 그렇지 않겠어요? 여러분들 알파절 때, 끙끙 앓고있어요. 왜? 선생님을 못봐서 끙끙 앓고 있어요. 그러나 한 자리에 다 있다고 생각하고 말씀 전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집에서 다리 뻗고 듣는 것이 낫지요. 여기 와서 어디서 다리를 뻗습니까? 오늘도 코로나 때문에 역시 모바일 예배를 집에서 편히 드리게 했으니 감사해야지. 글죠? 집에서 드리면 맘대로 할 수있잖아? 여기 들어오면 맘대로 못해. 조금만 졸면 금방 카메라 찍혀서 세게 방송 나가잖아. 집에서 드리면 졸아도 모르잖아. 그렇게 생각하면 좋은것도 있고 그래요. 오늘은 섭리사 복음을 시작한 날, 기념 예배를 드립니다. 시작했다는 뜻에서 이름을 알파라고 하셨으니 우리도 합니다. 끝났을 때는‘오메가’라고 합니다. 한국말은 아니고, 성서의 말씀대로 유럽나라들의 말입니다. 예수님이 신약복음을 전하신 때가 30대쯤 되었는데, 한번에 사람들이 온 것이 아니라, 한명 한명에게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깨달은 자가 예수님에 속한 한명 한명이 되어갔습니다. 선생은 34실부터 말씀을 전했는데, 군중이 온 것이 아니라, 역시 한명 한명에게 전해주고. 그것도 무작정 전한 것이 아니라, 아픈자가 기도해달라고 할 때, 이 시대 복음을 전해줬어요. “하나님 믿으면 아픔이 덜하더라. 성경도 읽어보고.”그러면서 다시 만날 수 있는 사람같으면 성서의 배운 것을 전해줬습니다. 예수님은 34살까지만 복음을 전했고,나머지는 제자들이 전했지요? 선생님은 42년째 복음을 전하고 있어요. 그리고 살았으니까 계속 전해주는거에요. 예수님이“내가 다시 와서 전해주겠다”고 하신 말씀들이었습니다. “이거 내가 세상에 와서 가르친다는 말씀들이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을 내가 가르치기 전까지는 모른다. 그러므로 너무 모른다고 사람들에게 기대에 어긋낫다고 하지 말아라. 내가 전한다는 말씀이라 알 수가 없다. 내가 와서 전해주니, 네 육신 쓰고 앞으로도 전해줄 것이고, 지금 영체가 본체가 와서 전해준다”했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에 대해서 알고싶을거에요. 9살 때 교회 다녀서 6년간 기성에서 기독교 최고 교리를 다 배웠습니다. ‘초등학교때 배우면 뭘 그렇게 배웠겠나?’하겠지만, 6년 정도면 그 나라 글정도는 배웁니다. 그래서 6년 정도면 기독교의 큰 교리를 거진 다 배웁니다. 그때 나는 거진 다 배웠어요. ‘에수님의 육신이 앞으로 온다. 예수님이 죽은 뒤에 부활했다. 예수님 오시면 세상을 불로 심판한다. 그 전에도 때때로 심판한다. 아담과 하와 선악과 따먹었다’기본은 다 배운거에요. ‘다른 것 새롭게 나와서 가르치나?’ 기독교 말씀 듣고 30대까지 교회를 다녔는데도, 특별한 것이 안 나오더라고요. 새로운 말씀 배우기 전 6년동안 기성에서 배우고, 나머지는 새로운 말씀 배우면서도 기독교를 계속 다녔어요. 그때는 교회가 없으니까 교회를 다녔지요. 그래서 구분할 때, 6년동안 배운 것은, 시대의 말씀을 안 듣고 기성의 치 만 배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15살부터는 예수님이 가르친 것을 배웠습니다. ‘안되것다. 넘이 가르치는거 말고 내가 직접 배우겠다’고 기도한거여. 15살때부터 본격적으로 성령께도 하나님께도 예수님께도 물으면서 배운 거에요. 나는 예수님 메시아에게 배웠고, 기성인들은 신학교에서 신학박사들이 가르친 것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이거 구분을 잘 하나씩 하나씩 해서 가르쳐줍니다. 옛날에는 아까 화면 봣듯이 외쳤어요. 산에서 돼지막에서 돼지가 나와서 뛰쳐나와서 하듯이 했어요. 어떻게 했다는 상황을 다 가르쳐주는 기간입니다. 옛날에는 갖다놓고 어마어마하게 외치고, 예수님 2천년간 기다렸던 말씀을 해 퍼붓는 말씀이에요. 예수님은 영이라“육신은 튼튼해야된다. 건강해야된다”그랬습니다. 지금은 다 외쳐줘서 다 압니다. 오늘도 불에 대한 것, 부활에 대한 것 안 외치고, 내가 그때 시작했을 때 얘기를 확실하게 해줘야겠어요. 1년에 한번씩 해주지만, 오늘도 또 해줘야겠어요. 그러므로, 6년동안 그리하고 20년동안 예수님 말씀을 배웠고, 예수님을 내가 메시아로 절대적으로 사랑하면서 믿으니까 근본자 성자는 예수님을 쓰고 나를 가르쳤습니다. 성자가 나타나기가지는 오랜 기간 있다가 나타났어요. 늘 예수님만 인식하니까. 그래서, 집에 가까운 대둔산에 가서 조용하니까 거기서 기도하면서 배우고, 근처 이산 저산 고향산 다니면서 기도했습니다. 집에서는 소리지르고 하니까 안 되지요. 우리 클 때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어요. 지금 인원보다 20배가 많았어요. 상상이 안 되지요? 지금은 석막리에 사는 사람들이 30~40명? 있는데, 600~700명 있었어요. 전성기 시대였습니다. 지금은 월명동 혼자 살잖아? 그 때는 40명정도 되었으니까 엄청나게 많았던거에요. 우리 면에도 그 때는 학생들이 한 2천명 넘었거든요? 지금은 초등학교 100명도 안넘고, 중학교 불과 60~70명.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전성기때 태어나서 활동하는 기간이 되었습니다. 이러므로 시대를 얘기 안하면 잘 모릅니다. 내가 복음 전하러 다닐 대 여러분 잘 모르잖아요. 아무도 모릅니다. 전도 되어서 초창기때 나간 자들도 있고. 거의 모르니 이야기를 해줘야겠어요. 그때 산에서 얘기해준 것이 많이 배웠는데, 글자수로는 6~7자. “그거 배우는데 그렇게 오래걸렸어요?” 하나님의 ‘뜻’자 하나 이루는데 평생 못이뤄요. 그래서 배웠는데도 6자밖에 안되었어요. 육신이 부활된다 했는데, 영이 부활 하는 것을 부활 하는 것이다. 물론 육신도 새로운 삶으로 해서 예수님 믿고 하면 그것도 부활과 같어. 그러나 죽은 시체가 일어나고 이런 것은 근본으로 두지 않고. 물론 예수님이 죽은 자를 살리기도 했지만, 근본은 온 인류에게 부활이 신앙생활 하면서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거에요. 그래서 부활된 삶을 사는 것. 이런 것이 성경 근본이고,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서 하나님께 자유함을 받고 사는 것이 다. 부활이라는 것은‘영’이다. 영자 하나 배우는데 20년 걸렸다니까. 휴거도 육이 휴거되는 것이 아니라, 육은 육 나름대로 세상에서 이렇게 하나님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마지막 복음 역사에 참여하는 자, 바로 영 의 휴거 된다. 육신도 그 해당되는 주관권이 되니까 육도 그 해당되는 나 름의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그러나 근본 핵심은 영 휴거. 그리고 온 세상에 메시아 재림하면 심판한다 했는데, 새로운 시대 말씀을 줘서 그 말씀 하나님 외치게 만들어서 주가 외치게하 고, 성자가 외치고, 성령도 외치고, 예수님도 외치게 함으로, 그것이 말씀 이 불이다. 이런 모든 것이, 영적인 휴거이고, 육신은 땅에서 휴거 되고. 말씀도 심판의 진리의 말씀으로 옳다 아니다. 예쑤님때와같이 한다는 것 입니다. 이와같이 내가 와서 다시 외치리라 한 말씀들이에요. 육적 부활을‘영’이라고 한 한자. ‘세상 불로 심판한다는 것’을‘진리’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육이 있다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서 섬기며 사는 삶. ‘영’이라는 근본을 배운 것. ‘육도 되는데, 하늘나라 가서 되는 것이 아니라 땅에서 된다.’ 이런 것 배우는데 20년 걸렸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그런 것 안하고, 내가 어떻게 했다는 것을 핵심만 얘기를 해준다고 했지요? 자, 이러면서 시대의 역사를 42년동안 펴 왔는데, 하나님이 그 안에는 42년동안 복음을 전해왔는데, 하나님이 와서 행하겠다는 것이 다 이뤄졌습니다. 그러면서 1978년에 있어왔던 일을 쭉 이야기를 해주면, 그동안 말씀을 다 배우고 깨닫고, 예수님도 성령도 말하기를 “여기서 전하지 말고, 복음의 지역,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가자” 해서 서울로 가게 되었습니다. 서울은 근거지도 없어요. 다만 그전에 돌아다녀서 어느 지역인지를 압니다. 그러므로 78년 6월 1일이부터 복음을 전하는데, 과정가운데 가다가 1주일동안에 천안지역 배방산 가서 기도하고 가게 하 나님이 하셨어요. 항상 큰 일할때는 큰 기도를 해야되듯이. 그때 청년 2명은 이미 말씀을 줘서 깨닫고 했습니다. ‘아 선생님 사명이 어마어마하구나’해서 평생 선생님 따라다니면서 시 중 든다고 햇어요. 하나는 외적으로 증거하고 하나님은 내적으로 증거하 겠다는 입장이 있더라고. 그래서 둘이 증거하겠다고 따라왔습니다. 그리고 기도 끝나고 서울 올라와서 방배동에서 처음 서울 올라와서 자고, 거기서 아픈 사람 있어서 기도해주고, 하나님 믿으라고 하고, 아픈 자에게도 복음을 전해줬어요. 그러면서 복음이 시작된거에요. 그러면서 성령이 나를 삼각산 기도원으로 옮기게 했어요. 어렸을때부터 다닌 곳이에요. 거기 가서 집회 하는 것, 전하는 것을 들어보고. 선생님은 나의 사명을 아니까. 일단 역사를 어디서 필지를 봐야되니까. 거기서 병든자도 고쳐주고, 말씀도 전해주고. 그러나 말씀도 다 못전해주고, 한명씩 한명씩 전해주면 그들이 듣고 엄청난 말씀이라고 합니다. 어느 때는 기도해주면 예수님이 나타나서“내가 왔다. 나니라. 사람은 이 사람이라도 나니라. 내가 이 사람을 쓰고 일한다”그랬어요. 그래서 그런 이야기를 듣고 따라다닌다고 하면 내가 복음의 길을 가는데 지장이 된다. 집에 있으라. 그러면 내가 전화도 해줄게. 그러면서 내가 전화기도 없어서 넘 전화 빌려서 해주고 그랬지요. 그래서 예수님 통해서 가르침 받은 것을 쭉 전해주고 다녔어요. 그러다가 거리를 돌아다니며 복음을 전하다가, 복음을 앉아서 전해줘야 되겠어. 그래서 아픈 자들이 감사하다고 준 돈을 가지고 방을 얻어서 환자들 기도해주고 그랬습니다. 이 엄청난 복음을 가지고서도 이렇게 했습니다. 예수님도 성경을 보면 아픈자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전해줬는데도 ‘이미 선지자들도 말한 그 큰 뜻을 이루려 함이다’그런 것을 보면서 ‘아무리 큰 사명을 갖고왔지만, 청중이 없으니까 하나씩 전도해서 이들을 모아서 역사를 피는구나’했어요. 그러면서, 말씀을 전하다보니까,“왜 이렇게 말씀을 전하냐. 메시아 오면 불로 심판하는데, 당신 믿고싶어도 못믿겠다.”“내가 너를 꼭 지지고 볶 고 해야되냐. 너를 말씀을 전하는 것이 근본이지, 왜 너를 불로 지지고 꼬실리고 심판해야되냐”그러면서,“둘중 하나구만요, 가르치는 내가 잘 되었든지, 기성이 잘되었든지. 생각해보고 오겠습니다”그러기도 했습니 다. 말씀 들으면서 산에서 인식관에 대해서 많이 배우기도 했어요. 사람이 인식관이 안되어있으면 아무리 가르쳐도 안듣는다. 그러니 인식관 먼저 가르쳐줘라. 그래서 초곤초곤 했어요. 그때는 급했어요. 나이는 많이 먹었지. 다른 사람들은 20대에서 신학하고 목사 하고 하는데. “급하게 하지 마라. 때와 시간이 있노라. 하나하나 입에 꼭꼭 씹어서 넘기듯이, 한번에 국을 다 마시고 밥을 다 먹을 수 있느냐? 천천히 하자” 했습니다. 결국 복음을 전하니 핍박하고. 교회를 만들어놓으면 자기가 해야 된다고. 나는 신학교 안 나왔으니까 나를 그렇게 낚았어요. 이들이 결국 지식으로 하는거여. “자기들은 이놈 할테니까 선생님은 또 하러 가시라”고. 그러기도 하고 여러 가지 종류가 많았습니다. 그러면“네가 하라”그러고서 1년씩 있다가 나와서 신촌에서 본격적으로 혼자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알았어요. 양보하면 안 된다고. 신촌에서 복음을 전하며 그때부터 내 복음을 근본적으로 가르쳐줬지요. 그 전에는 근본적인 복음이 안 나갔어요. 따르는 자들이 정신머리가 제대로 안 박혔어요. 나를 보통으로 보고, 양자삼을 아들딸같어. 느낌이. 그리고 근본적인 역사를 하고싶지 않았어요. 신촌에 와서 한칸정도 되는 단칸방을 얻어서 전부다 보면, 거진 젊은 학생들이었어요. 그들에게 복음을 전했더니 “학교를 안간다. 복음속에 학문 다들었다. 과학론 사회론 언어론 다들었다.” “그래도 학교 다녀라.”하면서 섭리를 위해서 학교 그만 다니게 한 사람 없었어요. 학교를 복음의 발판으로 삼게 했지요. 그래서 신촌에서 몇 명 전도되고, 삼선교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런 것이 화면에는 잘 안나오더라고요. 지금 얘기한 것 작성에서 후에는 알파절 때 보여주면 좋겠어요. 그냥 웅장한것만 보여주면 안 돼. 밥을 못먹으면서 굶으면서 전했어요. 부엌이 없었어요. 왜이렇게 꼴이 헤쓱하냐고. 말씀을 듣고서 이들이 고백하고 얼마나 충격받겠어요. 한번 생각해봐. 우리가 길가다가 용을 보면 얼마나 놀라겠어. 우리가 길가다가 임금을 보고, 대통령 보면 얼마나 놀라겠어. 놀래는거여. 안 놀랠 수가 없어요. 말씀 듣고 깨달으니까, 순수하고. 이런 모습이 어디있어. 그때 생긴 그 모습대로. 시골서 올라간 모습대로. 그때 시대 사람들 화면으로 봐요. 어떻게 생겼나. 아주 지금에 비하면 원시인같이 생겼어요. 저것도 얼마나 청소한지를 몰라. 저곳은 무너져서 못쓴다는 곳을 사서 인계받았더라고. 그래서 나에게 지켜달라고 했어요. 저게 최고 좋은 홀이에요. 방이 서른 몇 개 있는데, 쓸 수 있는 방이 하나도 없어. 저때는 나는 옷을 입고 젠틀맨. 저게 35살 때? 36살때쯤 된거같아요(삼선교) 초라하게 시작해서 실망했을거에요. 오랫동안 3년씩 하니까 몇 명씩 불어나고, 한 7~8년 되니까 모임들이 갖게되고, 교회가 갖춰졌습니다. 그러면서 10년이 되니까 청중이 불어났습니다. 90년 초에 몇만명씩 되었지. 여러분 집회했을 때 대전 공설운동장 가득 찼어요. 여러분들도, 시대의 복음을 듣고, 가만히있으면 뭐가 되곘나? 혼자만 기쁘고 좋았을거야. 제대로 뜻을 못 이뤄서 제대로 하늘나라 상속도 못받았겠지. 안 되었지요. 만약시 내가 이 시대 복음을 듣고 가만히 있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혼나고 심판받고 반은 죽었겠지. 이와같이 복음을 듣고 전했기 때문에 이와같이 된거에요. 복음을 안전했으면 하나님께 혼나고 책망받는다는거에요. 이러므로 점진적으로서 삼선교를 거쳐서 자리를 옮겼죠. 거기에는 주인이 들어와서 다른 사람이 들어왔더라고요. 그래서 내줄 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삼선교 찌그러져있는 집을 사정사정하면서 버티고 버티고. 한번은 이사가라고 해서 한 5번 미뤗을거야. “더 이상은 안 된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나 지금 갈 곳이 없는데, 눈이 확 쏟아지면 좋겠다”고. 그러니까 눈이 오는거여.“눈이 왔으니, 우리도 이사를 못하것네요. 우리 도 눈이나 녹고 와야겠네요”했어요. 그렇게 한해를 또 미루는거에요. 한해만 한해만 해서 삼선교에서 30~40 명정도 빠져나와서 또 하고 또 하고 그러면서 산전풍경을 겪으면서 했어 요. 이 복음을 갖고와서 그냥 되는게 아니에요. 완전히 월명동 개발하기 전 상태같이 똑같았어요. 그 때는 하나님이 절대적인 궁을 짓는다는게 아니라, 여기서 수련장 만든다고 조금씩 해나간거에요. 나중에는 본격적으로 했지요? 복음도 그러했습니다. 안 하면 안 되는거야. 내가 해야 돼. 지금은 닦아놓은 터전에 나름의 어려움이 있지마는, 그때는 먹을 것도 없어요. 배수빛 목사가 김밥사와서 김밥먹고. 때되면 뭐 사와서 먹여주고, 그랬어요. ‘산속에서 나와서 복음 전하면 뭐가 있겟지’했는데 없는거여. 기독교 목사들은 조금만 설교하면 헌금이 어마어마한데. 그 사실들을 눈으로 보는거여. 그래도 실망치 않고 열심히 한거여. 이렇게 엄청나게 커진다고는 상상도 할 수 없었어요. 이런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교회가 된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지. 그래서 여러분도 끝까지 계속 하라는거에요. 어마어마한 역사를 만나면 끝가지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시험들까봐 얘기를 다 못해줘. 선생님 당한 얘기를. 혼자 돌아다닐때가 거진 많았어요. 말씀 아는 사람도 조금 힘들다고 가버려. 가버린 사람들은 결국 안오더라고. 남자애들도 따르던 애들 결국 가버렸습니다. “맞는데, 따르다가 고생되서 못가겠습니다. 큰다음에 오겠습니다”했는 데, 큰 다음에 또 만났는데도 따라오다가 안 따라오더라고. 공적이 있어야 오는데 공적이 없으니까 못오지. 하나님 주관권에 들어오는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런 건건으로 따지면 수만건 겪었을거에요. 한명 한명에게 다 겪은거에요. 복음을 피면서 겪은 40년동안의 일들은 너무 엄청나고 상상도 못합니다. 시대 십자가 10년을 지었으니 상상도 못한 일을 한 것입니다. 가는 나라마다“어서 오십시오!”한 나라가 한 나라도 없었어요. 배척과 배반과 우습게 보고,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보고 그랬습니다. 그러나 그럴때마다 하나님께서 나타나서“가자. 너는 알고 그들은 모를 수밖에 없으니 그렇다. 뒷 일은 내가 할테니까.”그러면서 행했던 이야기 입니다. 지금은 하나님도 성령도 말씀하시겠지만, 정통한 소식통에 의하면,“그분이 생각이 나는데.. 뭐하시나..”스쳐지나 가기도 하고, 찾다가 나이 먹어서 못찾기도 하고 그럽니다. 나는 그런 오래 전 일을 지금도 생각합니다. 그들도 와서 했으면 참 신부들 되어서 잘 할건데.. 그 때 있었던 사람들이 거진 없습니다. 그 때 복음을 바로 가서 복음역사를 했을 때 그대로 오는 사람이 소수는 있어요. 그러나 거의 나갔습니다. 왜 그런고 하니, 그때는 세계의 복음의 조거의 씨만 뿌리기 때문에 그런 거같아요. 그때당시에 있었던 사람들이 복음으로 연결된 사람들이 안 나옵니다. 그분들은“그분이 참 엄청난 사람이었을 텐데..”그정도 사람일것이고, 아예 머리에서 잊어버린 자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 때 지구촌에 하나님 보낸자가 지나갈줄 몰랐던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시대 복음을 듣고 참 좋은 시대에 만났어요. 섭리도 크고 웅장했을 때 만나서 쉬웠고, 지금부터 모두들 기억하겠지마는, 자기 나름대로 복음따라오는대 어려움 이 많았어요. 성령 잡아주고 하나님 잡아준 것을 깨달아야돼요. 기성시대도 천주교도 그렇게 복음만 받으면 복음으로 인해서 어려움을 받았어요. 대게 보면 먼저 믿는 자들로 인해서 어려움을 당하고 그랬습니다. 알고 보면 그런 것들이 많았어요. 결국 끝까지 가서 승리했을 때는 그 시대 보람을 느끼는 역사를 맞게 되 었지요. 40년동안은 어마어마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시대에 해당되는 복음에 해당되는 하나님 전을 건축해야되겠고, 이와같이 안할 수가 없습니다. 노동으로 안보고 하나님 주신 축복으로 보 고 하지요. 우리가 써야 편하고 좋으니까. 그렇게 힘차게 산전풍전 겪고 이제 좋아하며 깨닫고 따라가는 시대가 되 었습니다. 이렇게 복음을 전하여 엄청난 일을 해옴으로 1978년부터‘영적 해방의 역사다’깨닫게 했어요. ‘우리 교파 뿐 아니라, 지구 전체 영적 해방 역사로 들어간다.’ 그때부터 세계 문화권이나 모든 것이 해방되는 역사로 들어갔어요. 민족 세계가 다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역사로 돌변되기 시작했고, 여러 가지가 그랬습니다. 컴퓨터 발달되기 시작했고, 컬러 TV들어오고. 이와같이 영적인 나라라고 번창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전체 세계에 해당되는 것들이에요. 하나님이 해당되는 사역자로 보는데, 전체 해당되는 역사로 가는 일을 하 게 된거에요. 이 기간은 하나님 창조한 목적을 이뤘고, 천년역사의 기틀을 놔버렸고. 이제 벌써 매듭을 지는 시간이 되었어요. 있었던 일들만 얘기를 해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성경에 하나님이 사명자 보내서 새로운 역사를 핀다했는 데, 이미 아는 자는 알았어요. 기독교 세계에서는 이미 예수님 와서 역사 핀다고 했는데, 새로운 시대 새로운 사람 와서 역사 핀다는거 알고서 메 시아를 기다리는 한국만 해도 수십개 교파가 있었어요. 메시아 왔다는 교 파가. 그들은“아니다! 성경을 깊이 보니까 다시 땅에서 사람을 세워서 한 다!”그걸 알아버렸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우상 숭배하는 사람까지 도 나와서 해버렸어요. 아주 미신적이고, 샤머니즘적인 교단을 만들어서 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가 있었어요. 여러분은 전도되어서 신앙생활 한지가 얼마 안되어서 모르지만, 정말 살벌해. 새로운 섭리왔다. 자기 따르는 자가 메시아라고 물불가리지 않고 하는거여. 그러나 여러분들은 요즘에 신앙 관심갖고 요즘에 알았잖 아. 요즘에 몇교파가 돌아다니는 것을 보고 알았을거에요. 살벌하게 하잖아. 민족 세게적으로 소문나게 하잖아. 그때는 한국만 해도 30개 교파가 있었어요. 메시아가 왔다고 하는 자들 이. 가는곳마다 걸려서 못하는거여. 선생님, 전도할 사람이 하나도 없네요. 다른 교파 속해서 하고 있어서 이미 우리는 하나님 보낸자 맞고 산다는 사람들이라는거에요. 만나는 사람마다. 그래서 하루종일 찾고 돌아다녔어요. 그러면서 복음을 전하고 열렬하게 했습니다. 그 나름대로 여기서 한명 저기서 한명 다 전도를 했습니다. 전도해다가 가르치다가 시원찮으면 내보내고. 온전하게 따르는 자들, 엘리트들, 정신이 좋고, 사상이 좋고, 생각이 건전한 자들 전도하자. 그래서 최고 엘리트만 뽑아서 전도했어요. 대학생중에서도 아주 뽑아서 전도했습니다. 요즘은 아무나 오라고 해서 오는데, 옛날에는 어림도 없어요. 나처럼 빤질빤질한 사람 찾았다고. 아주 사상이 꽉 차고 기가막힌 사람 들. 그런데도 그들에게 말씀의 근본을 다 전해줬어도 자기 중심 자기 사 상으로 한 사람은 다 나가버렸지. 나머지 남은 사람들이 엘리트들이지. 시대 역사를 세우며 많은교회를 세우며 세계 70개 나라까지 갔다고 하더 라고. 자부심 가지고 열심히 하는거여. 성경 말씀을 모두 이루고 가는거 에요. 그 많은 사람들 한국만 해도 30대 1로 된 입장이지요. 결국 지금은 히적부적하다가 끝나버리고 선생님 하나 남아서 끝까지 외치 고있는거에요. 여러분 그 교회 안가고 그 교파 안가도 다 들어본다고. 손을 흔들지요. 그들은 우리 말씀의 근본을 잘 모릅니다. 여기 말씀 들으면 모두 오겠지. 지금은 복음 전하기 좋아요. 인식만 잘 하고 가면 좋아요. 왜그런고 하니, 그런 교파들이 다 없어져버렸어요. 우리는 순수하게. 한번은 성령님께“약수물 먹고 많이 나았지요? 어떤 사람은 한번먹고 낫 고 어떤 사람은 두 달 세 달 먹고 낫는데요..” “한 두번 먹고 낫는 것은 표적을 보이려 함이고, 많은 사람이 낫게 하는 것은 순리로 해야 된다. 좋은 물 먹고 낫게” 이와같이 섭리사 말씀도 꾸준히 끝까지 해야돼요. 끝장을 내야돼요. 이제는 나 뿐 아니라 모든 사람이 말씀을 들었으니 여러분 주관권에 있는 자들에게 전해주고 가르치고 해요. 내 시대보다 어렵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내 시대는 30개 교파가 대한민국에 꽉 찼어요. 그런데도 왔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런 것이 없어졌잖아요? 코로나 하면서 많은 법이 바뀌어왔지만, 흔들림이 없어. 내가 누구라고. 지구상에서 최고 사상이 강한 사람. 최고 사명 받은 자인데. 여러분들 보이는 주관권에 있는 자들에게 전도하는 것은 상관 없어. 그때도 하도 없어서 보낸 자들에게 전도한거에요. 그래도 끌고 오면서 전도하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30개 교파 꽉찼었어요. 정도령교팔로부터 시작해서 무슨교파 영생교파 뭐 그냥 너무 많은거여. 대표적으로 큰 교파가 6개교파가 있다고 할 정도로. 이제는 우리는 빼야지. 우리는 아니니까. 그렇게 없어졌는데, 항상 해마다 시대마다 그런 어려움이 있어요. 이거 아니면 이것이 어려움이 있고. 대체해나가야돼. 그것을 다 이상적으로 보면 역사 못합니다. 그러니 늘 지혜롭게 잘 해나가라. 그대신 코로나 안걸리게 해줬으니 그게 보통이냐? 그러니 기죽지 말고 뛰고 달리고 하라는 것입니다. 다른때 환란때 안봐주면 어떻게할거여? 클나는거여. 그러니 부지런히 자기 위치에서 뛰고 달리면서 막 뭉쳐서 하는것만 역사가 아니고, 개인이 강해야돼요. 개인전이에요. 개인이 강해야 뭉쳐서 더 잘합니다. 축구는 개인 개인전이 강한 자들 갖다놓으면 잘합니다. 개인전 강하지 못하면 뭉쳐놔도 못합니다. 선생님은 개인전도 혼자 있어도 잘하고, 뭉쳐놔도 잘합니다. 혼자 있어도 잘 하잖아. 여러분 없어도 잘 만들잖아. 와보면 깜짝 놀란다고. 다 만들었다고. 여러분 없었을 때도 혼자 복음 피고 잘했잖아. 그렇게 무서운데. 그러면서 90년대부터는 수만명 모이면서 공설운동장 꽉꽉 차고 그랬어요. 많이 통과시킬때는 3천명 갖다놓고 소리 지르면서 “내가 누군지 아느냐!!”“하나님 보낸자입니다!!” “말씀 다 통과했다!”그랬습니다. 부산교회 다 나오잖아? 그때 2천명 KBS 방송국 꽉 찼을 때 말씀 선포하고 그랬어요. 한 3천명 4천명씩. 저 지휘봉봐요 ᄏᄏ 지휘봉갖고 흔들면서 거진 다 새로운 사람들이에요. 저기 보라고. 저렇게 해놓고 사정없이 말씀 선포했어요. 저렇게 해놓고 통과식했어요. 요즘엔 저렇게 많이 못하지. 그래서 기준 세워서 아들 딸들 낳아서 그렇게 큰자들이 되었습니다. 아들딸 빼면 몇 명이나 되냐 솔직히. 그때 다 해놓은거에요. 그때 가정국, 아들딸 싹다 빼봐. 얼마나 되는지. 그들이 그렇게 많다고. 그때당시 했던 사람들이 목회도 하고 뛰고 달리고 그럽니다. 선생님도 나이 먹었어도 안빠지고 하잖아. 내가 나이먹었다고 빼버리고 안 하면 바로 형편도 없어버리고 안 됩니다. 해놓은것도 관리도 안됩니다. 써먹지도 못해요. 나는 해놓은 것 써먹고 만들고 밀고 나가잖아. 어마어마한 역사 해나간다고. 그래서 알파때 확 밀어붙이지 않으면 오메가때 볼 일이 없어요. 알파때 그렇게 엄청나게 해놓으니까 오메가때 휴거를 엄청나게 이룬거에 요. 그때는 민족이 핍박하고, 방송나오고. 요즘엔 방송 덜나오잖아? 옜날에는 방송 어마어마했어요 “야, 밀어붙여”그렇게 하면서 왔던 때가 생각납니다. 말씀을 딱 쥐고 하니까 큰소리 치는데, 말씀 없었으면 그렇게 큰소리 못 치는거에요. 어마어마한 역사를 한 것입니다. 그때에 하나님 궁도 다 지은거에요. 전반전때 다 지은거에요. 이미 큰 것은 다 지었어요. 후반전때 이제 성전 짓고, 교회를 짓기 시작했지요. 하나님 궁을 지은 이후로 축복도 주고. 그때에 씨뿌린거에요. 네가 왔다갔으니까 후대에 잘된다. 약속이다. 선생님이 한번 출현하니까 딱 표가 나잖아. 개인에게도 마찬가지로. 연출하면 표가 난다고. 이러므로 그 터전위에 우리들이 확 밀고나가야됩 니다. 지금도 2세들가지고는 마음을 못놔요. 지금 결혼한 사람들 40~50대때 한참 좋은 때잖아. 이들이 없었으면 교회 못집니다. 어른들이니까 겁 없이 대출갖다가 하고 그랬지. 이렇게 잔뼈가 굵어지면 앞으로 그렇게 하겠지. 2세도 새로운 사람도 하나님 역사 확 불붙여 나가면서 해나가야지. 40년동안 그렇게 해왔으니 다행이지, 안헀으면 희망이 없어. 휴거시켜놨기 때문에 희망이지. 휴거 안 되었으면 무슨 희망이 있어. 지금은 돈을 억수로 갖다줘도 이 성전 못짓습니다. 돈 있다고 물건사와? 자료가 없는데? 그때 했기 때문에. 지금은 오메가때에요. 그때는 알파시대라고 했으면 지금은 오메가시대. 끝맺는 역사의 시대. 끝맺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당세로 끝나는 역사입니다. 40년 했는데 앞으로 후반기 하겄어? 그래서 당세로 볼 때, 끝내는 시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 지금 이시대에 부지런히 쫓고 해야됩니다. 엄청난 역사를 피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부모님한테도 배우고, 같이 뛰니까. 40대 50대 아주 젊지요. 60대도 젊어요. 나도 그렇게 70대인대도 젊잖아. 50대 60대는 아주 젊지요. 한참 뛸나이들이에요. 그러니까 나 따라서 건강 주의도 하고 하니까 뜁니다. 50대면 다 갔다고 하지만, 어림도 없는 소리 하지마. 내가 그만 둬봐. 가정국도 그만둬봐. 안돌아가요. 나 하나만 빠져도 안돌 아가요. 나이먹은 사람들 뛸만치 뛰었다. 캠퍼스 뛰었으니까. 그런 이야 기하면 큰일납니다. 오메가 매듭을 잘 지어야된다고. 그래서 경제도 불어나고, 신앙의 자본가가 되는거에요. 경제도 하나님 축복해주시고, 그런 것을 알파절 통해서 깨닫고 알아야돼요. 나이 많이먹었다고 40세다 60세다 하는데, 인식을 달리하라는거에요. 80대 되어도 축구장 날라다닌다고 하잖아. 오늘도 온 산을 다 돌아다니고 왔어요. 말씀 다 써놓고. 찡찡하잖아. 음성 쩌렁쩌렁 하고.“믿어!!~!~!”안해도. 믿는데 뭣허러 그래요? 밥 먹는데 뭣허러 “밥먹어!~!!”그래요? 원래 본성이 예수님 따라서 조용한 편이라고. 마지막 할 것을, 나를 가르쳐주신 예수님, 성자 예수님을 통해 행하시고, 성령님이 늘 내가 어릴때부터 가르쳐주니까 걱정마라고 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어디가나 늘 너와 함께한다고 해서 복음을 핀 것을 감사하고 감격하며 영원히 사랑하고 신부로서 사명을 다 감당하며 할 것 을 다시한번 알파절을 통해서 하나님께 성령님께 성자께 감사하고. 다른사람은 지가 예수다 하다가 나중에 모두 올무에 얽혓지. 이제 이 말씀을 전해주면서 알파절을 기억하게 되었어요. 알파절때는, 막 설교를 하기보다, 알파절을 잘 알아야돼요. 알파절은, 모르는 것 알려줬다. 알려줬으니 무지를 파괴시키고, 악마를 파괴시키고, 악을 파괴시키고, 승리하라. 이기는자, 하나님 상속자와 함께하신다. 예수님도알자를 항상 쓰지잖아요? 이를 통해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확실하게 알게 되었지요? 이리하면 알파절에 대해서 알겠지요? 내일 아침에 또 해줄게요. 알파절때는 내가 알게되었다. 앎으로 세상을 파괴하고 흑암도 파괴하고 사탄도 파괴했으니까 지금까지 와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어려움을 파괴하고 왔으니 이긴 것 입니다. 조은목사는 드러눠서 건강파들이 몸살나면 못견뎌요. 나도 건강파인데 열나면 정신을 못차린다 니까. 그래서 나는 조정하면서 한다고. 40년동안 뒷면서 기도해주고 증거해주고 악한자와 싸워주고 해서 역사를 핀거에요. 앞으로 큰 일은 다 꺾인거에요. 그래도. 큰 일은 하나님 성전 만들어놓는 일, 여러분 확실히 신앙 세워서 휴거되는 일 큰거 이뤄놨으니 까, 자연성전 보면 큰 일이 없어요. 큰 일은 다 했습니다. 이와같이 여러분 신앙의 큰 일은 다했으니까 쉬어가면서 하고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 신나게 열심히 뛰도록 해. 알겠어요? 그래야돼. 항상 신나게 뛰고 열심히 해서 해나가야지. 나는 옜날에는 머리깎을 시간도 없었어요. 바빠서. 그래서 머리가 줄줄 이렇게 기르고 다녔어. 목욕탕 가는 것도 거진 못가고. 돈도 없어서 못갔지만. 리버사우나 한강 옆에 한번 따라갔다와봤어요. 평생 3번인가 갔다왔어요. 전부 목욕탕에서 얼른닦고 얼른 나와요. 여러분도 나 닮아서 성질머리가 비슷해요. 나같이 꾸준히 하는게 카리스마에요. 열심히 .끝내. 조은이도 선생님 성격을 아주 받아가버렸죠. 성격 받아가면 성격도 배우는거에요. 여러분도 받아서 그렇게 하는 사람도 많은데, 내 성격 받고 나 닮으면 잘된다니까. 걱정할 것 없다니까. 그렇게 뛰면서 열심히 하자고.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은 알파절. 하나님 복음을 전한 것을 기념하는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온 세계 모든 자들이 알파절이 무엇인가? 복음을 시작한 날이다. 이것을 오늘 전해줬으니 이들이 모든 복음이 어떻게 컷나를 깨닫게 되었 습니다. 깨닫고 열심히 하게 해주시고 나이가 다 먹었다고 50이야 40이 야 하지 말고, 원래 하나님이 시작했으면 끝까지 하나님도 같이 하는데, 본인이 알파때만 열심히 하고 오메가때는 안하면 하나님 시작한 것 아니 라는 것입니다. 지금 복음의 끝을 맺는 역사가 아니냐. 천년 왕국 역사르곗고 펴나가는 역사니 그러하라 했습니다. 가정국들 특별히 그러하고 나이먹은 사람 그러하라 했습니다. 나는 외칠만큼 외쳤다 하는 자들 들어라. 너희 선생 보아라. 지금도 계속 외치고있지 않냐. 아직 어린애들에게만 맡기면 안될 때다. 어른들이 꽉 차서 해야될 때다. 이들이 더욱 본을 보여주고 얘기를 해줘야된다는 것을 같이 일하면서 많이 느꼇습니다. 복음을 아직 꽉 줄수는 없다. 이제는 더 커야된다 말씀했습니다. 성ᄂ부성자성령께서 우리에게 함께하심을 감사하 고, 올해까지 42년인데, 올해까지 함께해주시고, 성령께서 가르쳐주시고, 성자께서 친히 육신쓰고 해주시고, 예수님께서 기성에서 이 시대로 보내 주심에 감사하고, 잘 가르쳐서 하나님 뜻을 펴게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온 세계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사랑하며 나와 같이 영광 돌리 게 축복하여주시옵소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