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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5.31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0.05.31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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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31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복음의 시작> <성경본문 누가복음3:23, 요한계시록 21:6~7> 지휘곡:이상세계2 1945년 일제 40년 해방과 더불어 우리나라는 천년만에 진정한 독립국가가 되었다. 하나님이 때에 맞춰서 큰 징조와 표적을 연출해주신 사건이다. 1978년 성약 역사가 시작된 후에는 각종 엄청난 징조와 표적을 계속해서 보여주시고 계신다. 가 장 큰 표적은 주의 말씀과 뜨거운 성령의 역사로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 시대를 외친 것 입니다. <선생님 말씀> 오늘은 5월 31일 내일은 6월 1일인데 알파절 예배는 오늘입니다. 주일예배로 드리기에, 알파날은 내일입니다. 주일 예배 때에 행사를 하고 예배를 드리며 알파 말 씀을 전체에게 전해주겠어요. 지난 주일은 성령절 주간이었습니다. 잊지 않고 연속해서 모두 행하는 자가 많은 것을 이루고 많은 것을 얻고 영원한 나라를 더 높은 차원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알파라는 말은 시작이라는 말이에요. 처음이다. 하나님이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다. 시작과 끝이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시작하는 것이라면 항상 시작을 하나님이 하셔요. 하나님이 시작하지 않는 일이라면 하나님이 시작을 안 하시죠 자기가 시작하고 끝도 자기가 먼저 끝내버리고. 하나님의 뜻이라면 하나님이 시작도 하시고 하나님의 뜻이라면 끝도 하나님이 내줘요.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자기가 시작하고 자기가 끝내버리고 그래요. 사람들이 많다보니 하나님이 시작하는 날에 시작하는 자도 있어요. 하다 보니까. 시작과 끝이 하나님은 꼭 동시에 쥐고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1장 6~7절 목마른 자들아 값없이 줄 테니 오라.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자에게 값없이 줄테니 오라 했어요. 말씀이죠. 물로 표현했어요. 이 말씀을 듣고 이기는 자는 상속을 받는다. 하나님 상속 성령상속 메시아 상속. 성자 상속. 천국을 상속 받게 되고. 죽어서 천국 뿐 아니라 살아있을 때도 살아있는 천국을 상속 받게 되리라. 육신이 지구상에 살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을 상속 받게 되리 라. 그리고 또 상속은 신약 시대 때는 아들 상속 받게 되고 구약 때는 종의 상속을 받게 되고 남인데 종으로 상속을 받듯이 하나님의 집에 거하며 일 도와주는 종, 성약 시대 때는 신부로 상 속 받게 해 주리라.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사는 자가 이긴 자에요. 이런 것이 본문의 말씀입니다. 누가복음 3장 23절 예수님이 많은 것 중에 역사가 많은데 말씀 시작했던 그 알파의 시대가 있어요. 이 것이 30대 쯤 되었을 때 시작했다 했습니다. 그리고 죽기는 33살 때 3년동안 복음 전하고 끝났죠. 그런데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기 시작할 때는 30대인데, 사람들이 아는 것으로는 요셉의 아들로 안다. 그래서 말씀을 들어야 요셉의 아들로 아는 지식을 떠나서 메시아인 것을 알게 된다. 알파라는 것은 복음을 시작했을 때, 30대쯤 되었다. 선생님은 이 시대 복음을 받고 시작한 것이 30대쯤이 아니라 더 늦게 34살 때 했습니다. 당시에 내가 살고 또 했기에 날짜를 알죠. 이 시대의 새로운 말씀을 전한 것이 1978년 6월 1일부터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배웠어요. 20년동안 배웠고. 이런 말씀을 알파절이기에 알라는 날이에요. 그 날부터는 안다는 거에요. 알자는 메시아 알자에요. 그 날부터 전하기 시작하면 알기 시작해라. 파는 알고 사탄을 파괴시키고 무지를 파괴시키고 가서는 안될 길도 파괴시켜 버려라. 이렇게 해석되네요. 알아야 아는 사람이 이기고, 아는 사람이 승리를 하니까. 여러분들 다 오늘 알파절 때 아는 자들이 되어서 꿍꿍 앓고 있어요. 선생님 못 봐서. 끙꿍 앓고 있어요. 그런데 한 자리에 다 있어요. 여기 있으나 안 있으나 말씀 전하는 것은 똑같아요. 차라리 집에서 다리 뻗고 듣는 것이 낫죠. 오늘도 코로나 때문에 모바일 예배로 편히 드리게 했으니 감사해야지. 집에서 드리면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 여기서 드리면 마음대로 못 해요. 조금만 졸면 카메라 찍혀서 세계 방송에 다 나가. 집에서 드리면 졸아도 모르잖아. 좋은 것도 있 고 그래요. 알파절 말씀을 성령과 같이 작성한 것을 말씀 하겠습니다. 오늘은 섭리사 복음을 시작한 날 기념예배를 드립니다. 시작했다고 알파라고 하나님이 하셨으니 우리도 합니다 끝났을 때는 오메가라고 합니다. 오메가는 성서의 말씀대로 유럽의 나라들 말입니다. 예수님이 신약 복음 전하기 시작한 때가 30대쯤이 되었고, 그 때부터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는데 한 번에 사람들이 오는 것이 아니라 한 명 한 명에게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어요. 그들이 예수님 에 속한 한 명 한명이 되어 갔습니다. 선생은 34살부터 복음을 전했는데 군중에게 온 것이 아니 라 한명 한명에게 복음을 전해주고, 그 복음도 조건이 되어야 전해주는데 무작정 전해준 것이 아 니라 아픈자 기도해달라고 할 때 복음의 말씀을 먼저 전해줬어요. 딱딱한 얘기보다 하나님을 믿 으라는 얘기죠. 하나님 믿으면 나도 아픔이 덜하더라. 성경도 읽어보고. 하나님 믿으라 하니까 좋 아하고. 그 중에 다시 만날 수 있는 사람 같으면 성서에 배운 것을 전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은 34살때까지만 전해주고 그 뒤로 제자들이 전했죠? 선생님은 34살부터 전해서 지금 42 년째 복음을 전하고 있어요. 그리고 살았으니까 계속 전해주는 거에요. 예수님이 내가 다시 와서 전해주겠다고 하신 말씀들이었습니다. 에수님이 나를 가르칠 때 그렇게 가르쳤어요. 이것은 내가 세상에 왔을 때 가르친다는 말씀들이다. 세상사람들이 네가 가르치기 전에는 모른다. 그러나 모른다고 사람들이 너무 기대에 어긋났다고 하지 말아라. 이 것은 내가 전한다고 한 말씀이라 잘 모를 것이다. 알 수가 없고. 내가 다시 가서 전해주니 너 육신 쓰고 앞으로 또 전해줄 것이고. 지금 내 영체 본체가 와서 전해준다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선생님은.. 선생님에 대해서 알고 싶을 거에요. 9살 때 교회 다녀서 딱 6년 동안에 기성에서 말씀을 배웠 습니다. 그 때 들은 말씀이 거진 다 기독교의 최고 관들 교리를 다 배웠습니다. 초등학교 때 배우면 뭘 배우냐 하지만 그 나라 글은 다 배웁니다. 초등학교 때 아무리 공부 못 해도 그 나라 글은 6년배우면 다 배워요. 학교 가기 전에 엄마, 아빠 다 배우듯이, 그 나머지 문법을 배우서 거진 다 배웁니다. 6년동안 배우면 거진 기독교에 큰 교리들은 거진 배웁니다. 그 때 나는 거진 다 배웠어요. 예수님이 앞으로 오신다. 육신이 온다. 예수님이 죽은 뒤 부활했 다. 세상은 예수님 오시면 불로 다 심판한다. 하나님도 때때로 그 전에도 심판하실 때가 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 따 먹었다. 이런거 6년동안 다 배웠어요. 기본은 다 배운 거에요. 그 후에도 많은 것을 배웠는데 그 안에 다 속해있고 특별한 것이 없더라고요. 그 후에 특별한 것을 가르치나 기독교 30대 넘을 때까지도 기독교 말씀다니고 교회 다녔는데, 특별한 것이 안 나오더라고요. 새로운 말씀 배우기 전 6년동안 기성에서 배우고. 나머지는 새로운 말씀 배우면서도 기독교 계속 다녔어요. 계속 다니면서. 그 때는 교회가 없으니까 교회 다녔죠. 구분 할 때 6년동안 배운 것은 시대의 말씀을 안 듣고 기성에치만 배웠다는 것입니다. 15살 부터는 예수님이 가르치는 것을 배우기 시작한 거야. 내가 또 성경을 근본적으로 배우기 시작했고. 남이 가르치는 것 말고 내가 직접 배우겠다고 하고 배운 거에요 성경 읽어보고 기도하며 영계가서 배우고. 그 때부터 본격적으로 20년동안 배웠어요. 모르는 것은 예수님께 하나님께 성령께 물으면서. 그 것을 잘 알아야 됩니다. 나는 메시아 예수님께 배웠고, 기성인들은 예수님께도 배우고 기도할 때 깨닫고 하지만 기본적인 것은 신학교에서 배우더라고요. 신학박사들이 가르친 것 가지고 계속 그대로 하는 것입 니다. 옛날에는 화면같이 그렇게 외쳤어. 산에서 20년동안 배우고 뛰쳐나와서 돼지가 뛰쳐나와 돌아다 니듯이. 지금은 다 가르쳐놨으니 그렇게 안 외쳐요. 어떻게 했다는 상황을 다 가르쳐주는 기간입 니다 지금은 .옛날에는 어마어마하게 외치고. 예수님께서 2천년동안 기다렸다 외치는 말씀이라 그냥 핵 퍼붓고 한 거에요. 목이 아파 죽겠어. 예수님은 육신이 건강하고 튼튼해야 한다. 외치려 면 그랬습니다. 지금은 다 외쳐줘서 다 압니다. 오늘도 어떤 불에 대한 것, 부활에 대한 것은 안 외치고 내가 그 때 시작했을 때 얘기를 확실하게 해줘야 겠어요. 1년에 한번씩 해주지만 오늘도 해줘야 되겠어요. 그러므로 6년동안 그러했고 20년동안 예수님께 말씀 배웠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절대적으로 믿고 행하니까 사명을 시키려니 근본자 성자는 예수님을 쓰고 늘 나를 가르쳤습니다. 성자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오랜 기간 있다가 나타났어요. 예수님을 늘 인식하니까. 고향, 집이 가까운 대둔산에 가서 기도하면서 배우고, 근처 이 산 저 산 고향 산 다니면서 했습니다. 집에서는 소리지르고 하니 안 되죠. 사람들이 그 때는 너무 많았어. 산에서 보면 너무 사람들이 많았어요. 지금보다 몇 배가 많은 고 하니 200배가 많았어요. 상상이 안 되죠. 지금은 석막리에 사는 마을 사람들이 50명? 그 전에는 6~700명 되었습니다. 20배 이상 그 정도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전성기 시대였습니다. 지금은 월명동에 혼자 살잖아. 그 때는 40명 가까이 살았으니까, 40배 많았던 거에요. 엄청나게 많아요. 전성기 시대. 선생님이 클 때가 최고의 전성기 시대였어요. 대한민국도 전성기시대라 할 정도로. 지금은 면에도 면 안에 학생들이 2천명 넘었거든요? 지금은 초등학교 100명도 안 넘고, 중학교 불과 6~70명, 고등학교 얼마 안되고. 상상을 못 하게 많았을 때. 이런 것을 생 각할 때 전성기에 선생님이 태어나 활동하는 기간이 되었어요. 시대를 얘기 안 하면 잘 모릅니다. 내가 복음 전할 때는 모르는 거에요. 아무도 모릅니다. 전도 됐던 초창기에 나간 자들도 있고, 그 때 몇 명 아직 까지 있는 사람은 복음 시작하고 알았죠. 그래서 거의 모르니 얘기를 해줘야 되겠어요. 그 때 산에서 배운 것이 많이 배웠는데 글자수로는 6~7자. 20년동안. 6~7자가 왜 이렇게 오래 갔어요? 뜻자 하나 이루려면 평생 이루려고 해도 못 이뤄요. 하나님의 뜻자 하나 이루는데. 배우 는데도 축소시켜보면 몇 자 안됐어. 대 여섯자. 설명을 해주면 기성시대 신앙에서는 육신이 부활된다고 했는데 예수님이 영이 부활되는 것이 근본이다. 육신도 새로운 삶을 살며 예수님 믿고 살면 부활이나 똑같아. 부활의 생활 하는거야. 그런데 죽은 자가 일어나고 썩은 시체가 살아나는 것은 근본으로 두지 않고, 예수님이 죽은 자도 기도해서 살리기도 했지만. 근본은 모든 인류에게는 부활이 바로 신앙생활 하면서 사망권에서 육신이 생명권으로 나오는 거에요. 그래서 부활된 삶을 사는 것. 이런 것이 성경의 근본이다 햇어요. 또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서 하나님의 자유함을 받고 믿고 사는 거다. 부활론을 보면 부활에 대한 것을 보면 딱 영이다. 영자 하나를 배우는데 20년 걸렸다니까. 그리고 휴거도 육이 휴거되는 것이 아니라 육은 육 나름대로 세상에서 이렇게 하나님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마지막 복음역사에 참여하는 자. 바로 영의 휴거가 된다. 육신도 그에 해당되는 주관권에 사니 육적도 나름대로 휴거의 삶을 사는 것이다. 근본 핵심은 영휴거이다. 온 세상 하나님이 메시아 오면 심판한다고 했는데, 재림하면 심판한다고 했는데 새로운 시대 말씀을 하나님이 주어서 그 말씀을 외치게 만들어서 주가 외치게 하고 성자가 외치고 성령도 외치고 예수님 육신 쓰고 외치게 한 것. 그 것이 말씀이 불이다. 이런 모든 것을 영적인 휴거고, 육은 땅에서 휴거 되고, 말씀도 심판도 말씀의 옳은 진리의 말씀으로 옳다 아니다 함을 예수님 때와 같이 똑같이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내가 다시 와서 외치리라. 하는 말씀들이에요. 그래서 육적부활을 영이라고 한 자. 세상을 불로 심판하는 것을. 진리라는 것으로 깨닫게 되고, 물론 육적 심판도 있죠. 육적은 육적 나름대로 휴거되고 부활된다 했죠. 영부활이 있고 육 부활이 있는데 육부활 썩은 시체 부활이 아니고.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하나님 섬기며 믿고 의롭게 사는 삶이 육적 부활. 영자만 6자 근본을 배운 거에요. 육도 되는데 하늘 나라 가서 되는 것이 아니라 땅에서 된다. 이런거 배우는데 20년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이런거 얘기 안하고 내가 어떻게 했다는 핵심만 조금 얘기해주면서 얘기해준다 했죠. 시대의 역사를 42년동안 펴 왔는데 그 안에는 하나님이 원했던 주가 원했던 예수님이 다시 와서 해주겠다는 것을 다 해주었습니다. 내가할 때마다 예수님은 지금 이루어지고 있다. 지금 새로운 역사다. 구 역사가 아니다 했어요. 그러면서 1978년부터 있어왔던 일들을 죽 얘기해주면, 그 동안 말씀을 다 배우고 깨닫고 예수님도 성령도 말하기를 여기서 전하지 말고 복음의 지역,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기에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가자 해서. 서울로 가게 되었습니다. 서울에는 근거지도 없어요. 다만 그 전에 돌아다니면서 지역은 압니다. 이미 뜻이 있어서 그렇게 해준 거에요. 78년 6월 1일부터 복음을 전하는데 과정 가운데 가다가, 일주일 동안에 천안 지역 배방산 지역가서 일주일 기도하고 가게 하나님이 하셨어요. 큰 기도는 항상 큰 일 할 때마다 해야되듯이, 그 때 청년들 둘이는 이미 말씀을 전해주어서 듣고 깨닫고 했습니다. 선생님의 사명이 어마어마 하구나 하고. 자기가 평생 따라다니면서 시중들면서 복음의 시중 들겠다 했어요. 하나는 내적으로, 하나는 외적으로 증거하겠다. 하나는 신앙파, 하나는 육적파 둘이 증거하겠다고 따라왔습니다. 그리고 기도 끝나고 서울 올라가서 방배동에서 처음 자고 거기서 아픈 사람이 있어서 기도해주 고, 교회 다니라 하고 하나님 믿으라고 하고 부모에게도 하고 아픈 자에게도 전해줬어요. 그렇게 하면서 복음이 시작된 거에요. 성령으로 예수님이 나를 옮기게 해서 삼각산 기도원으로 갔어요. 어렸을 때 다녔던 곳에 가서 집회하는데 전하는 것을 들어보고, 선생님은 아니까, 나의 사명도 알고 하나님의 역사 펴는 것도 아니까. 일단 돌아다녀봐야 되니까. 어디서 펼지. 아픈 자들 병든 자들 고쳐주고 말씀도 전해주고. 말씀 다 못 전해줍니다. 믿는 자 외에는 안 전해줬어요. 많이도 아니고 한 명씩 한명씩 전해주면 그들이 듣고 엄청난 말씀입니다 하고 듣습니다. 말씀 엄청나다고. 때로는 어느 때는 기도해주면 예수님이 나타나서 내가 왔다. 나니라. 사람은 이사람이지만 나니라. 내가 이를 쓰고 일한다 하고 그랬어요. 그런 얘기 듣고 막 따라다닌다고 하면 내가 복음의 가는 것에 지장이 된다. 늘 집에 있어라. 그러면 전화도 해줄게. 그렇게 했어요. 그 때는 전화기도 내가 없어서 남 전화 빌려서 해주고 했쬬. 예수님 통해 가르침 받은 것을 이렇게 저렇게 전해주면서 다녔어요. 그러다가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복음을 전하다가. 복음을 앉아서 전해야 되겠어. 결국 아픈 자들이 감사하다고 준 돈을 가지고 전세방 얻어서 복음 전해주고 기도도 해주고 환자들 낫게 해주고 그렇게 해왔습니다 이 엄처난 역사의 복음도 이렇게 해왔어요. 예수님도 성경 보면 아픈자 병든 자에게 복음을 전했다. 이는 선지자가 하신 말씀을 이루려함이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함이다 했는데 하나씩 하나씩 개인에게 전해주는데 이미 선지자들이 말한 글을 이루려함이다 그랬습니다. 그런 것을 보면서 역시 이 시대도 그러하구나. 아무리 큰 사명을 줘서 가지고 왔지만 청중이 없으니 하나씩 전도해서 이들을 모아놓고 하는구나. 역사를 펴는구나 알았어요. 결국 그러다가 또 모 dho ahquas 왜 말씀을 이렇게 전하냐 기성인들이니까. 예수님 오시면 불로 심판한다고. 꼭 지지고 볶고 해야되나. 너를 말씀 전해주는 것이 근본이지 왜 불로 갖다 지지고 볶고 심판하고 꼬쇨러야 되냐 말씀을 전해주고 모르면 가르쳐주니까. 둘 중에 하나구만. 가르치는 내가 잘됐던지 못됐던지,기성이 잘 못됐던지. 하고 생각좀 해보고 올게요 이런 사람들이 있었어요. 예수님은 실망하지 말고 모르면 그러하니 인식관이 잘 못돼서 그렇다고 산에서 가르쳐주지 않았냐. 말씀 배우면서 인식관에 대해서도 많이 배웠어요 아무리 가르쳐도 안 된다. 인식관 먼저 잘 가르쳐놓고 하라고 했죠? 그래서 나는 초근 초근 했죠. 나는 그 때 급하기는 급했어요. 나이는 많이먹었지. 이제 전해서 언제 전하냐. 다른 사람은 27살 때 목사 되어서 외치고 하는데 그 때 급한 마음으로 전했더니 천천히 하라. 때와 시간이 있노라 그랬어. 내가 보내줄테니 그렇게 좇아다니지 않아도 된다. 성령도 보내준다. 하나하나 입에다 음식 넣고 꼭꼭 씹어 넘기듯이, 한 번에 밥사발 밥을 다 먹을 수 있느냐 국을 다 마실 수 있느냐 천천히 하자고 했어요. 결국 복음을 전하면서 하면 사람들이 핍박도 하고 내가 만들어 놓은 교회를 지가 해야한다. 자기 는 신학교 나왔으니 내가 하는게 어떻겠어요 사람들이 신학교 나온 사람들인지 묻는데, 복음 속에 학문이 다 들었다고 했는데, 선생님이 신학교 안 나왔으니 사람들이 신학교 다녔냐고 묻는데 그렇게 하는게 낫겠다고. 그러면 그렇게 해볼까? 했는네 이들이 지 식으로 또 하는 거에요. 그러 면 안 되겠다 했더니 다른 사람이 또 하다가, 선생님은 앞으로 잘 할 수 있으니 자기들한테 맡기 고 또 하나 만들러 가라고. 그러기도 하고. 어느 때는 자기가 교회 얻었으니 자기가 해야겠다고 여러 가지 종류가 많았어요. 그래 네가 하 라. 그러고서 결국 한 1년씩 있다가 선생님은 나와서 신촌에서 본격적인 혼자 전하고 이제 알았 어요. 양보하면 안 된다는 것을. 그래서 아브라함이 자기 조카한테 양보 했죠. 너는 소돔땅 거기 서 하라. 너는 거기로 가고 나는 여기 가나안 복지 있을 테니 하듯이. 선생님 나와서 신촌에서 복음 전하며 그 때부터 내 복음을 근본적으로 가르쳐주고 했죠. 그 전 에는 근본적인 복음이 안 나갔어요. 따르는 자들이 정신머리가 제대로 박히지 않았어. 나를 누군 지 몰라. 그냥 보통으로 봐요. 양자 삼은 아들 딸 같아 느낌이. 그냥 근본적인 그런 역사를 하고 싶지 않았어요. 결국 신촌에 와서 조그만한 한평정도 도는 문칸방 얻어서 거기서 복음 전하는데 사람들이 알고 따르고. 거진 젊은 학생들이었어요. 그들에게 복음전했으니 학교 안간다. 복음 속에 학문이 다 들 었다. 과학론 사회론 언어론 다 들었다. 그래도 교회도 다니고 학교도 다니고 해야된다 했어요. 학교 다니면서 한 명도 섭리를 위해서 그만 다니라 한 사람 없었어요. 다 다니라 했어요. 시작 했으니 학교 다니면서 학교에서 계속 복음을 전하면 좋지. 학교를 복음 의 발판으로 했죠. 그래서 신촌서 몇 명 전도되고 그 다음에 옮겨서 삼선교에서 복음을 전했습니 다. 화면에 그런게 안 나왔더라고. 웅장한 것만 보이면 안되고 얼마나 고생하면서 큰지 알아야 돼요. 밥을 못 먹으면서 굶으면서 전했어요. 부엌이 없었어요. 밥을 못 먹으니까 부엌이 없죠. 그 후에 보통 일주일씩 밥 안 먹는 것은 보통이었으니까. 왜 이렇게 꼴이 헬쓱하냐고. 말씀을 듣고 이들이 바로 고백하고 충격받고 그랫어요. 얼마나 충격받겠어. 얼마나 충격을 받겠어요. 우리가 길 가다가 이런 뱀을 보다가 용을 보면 얼마나 놀래겠어. 보통 사람 보다가 임금, 대통령 봤다 하면 얼마나 놀래겠어. 그런데 말씀을 듣고 딱 사명을 깨닫고, 그냥 순수하고 이런 모습이 어디있어. 완전히 그 때에 생긴대로 그 모습대로 시골서 올라간 모습 그대로 있었어요. 그 때 있는 시대 사람들 화면으로 봐요. 어떻게 생겼나. 지금 보면 지금에 비하면 원시인들 같이 생겼어요. 저것도 얼마나 청소한지 몰라요 저 장소가 어떤 장소인고 하니 노인들 쓰던 곳인데 못 쓴다. 무너진다. 하루 이틀 있으면 무너진다 해서 못 쓴다는 곳을 살살 가서 저 곳을 누가 인계받고 샀더라고. 나에게 직접 지으라고 그랫어요. 무너나면 안 되니까. 깨끗이 수리하고 방목 천 치고 그랬어요. 안 보이게 수리를 해서 저렇게 만들어놨습니다. 일제 강점기 때 지은 것 같아요. 일본 사람들이 왔을 때. 그 건물 그대로 있더라고. 저게 최고 좋은 홀이에요. 방이 서른 몇 개 있는데 쓸 수 있는 방이 하나도없어. 거기를 씻고 닦고 해서 종이 한 장 바를 곳도 없어요. 다시 종이 사다 뜯고 발랐는데 다 뜯을 수가 없었어요. 저기다 도표걸어놓고 말씀을 전했습니다. 저 때도 옷을 입고 젠틀맨, 34살 대 35살 때인가 6살 때쯤 된 것 같아요. 그렇게 하면서 복음을 전한 거에요. 저러면서 복음이 시작돼었어요. 예수님이 내가 전한 것을 가지고 예수님이 전한 성경을 빨리 인식할 수 있어요. 저러면서 하나씩 하나씩 전해줬어요. 오랫동안 3년 하니까 몇 명씩 불어나고 5~6년 뒤에 또 불어나고. 7~8년되고 모임을 갖게 되고 교회가 갖춰졌습니다. 그러면서 10년 되니까 불어나기 시작했어요. 10년 됐을 때 청중이 불어나기 시작햇어요. 90년 초에 90년 초만 해도 몇만명씩 되었지. 여러분들 집회 했을 때 대전 공수훈장은 찼어요. 그렇게 불어났습니다. 여러분들도 시대의 복음을 듣고 가만히 있으면 뭐가 됐겠냐 혼자만 기쁘고 좋았을 거에요. 제대로 뜻을 못 이루어서 제대로 하늘 나라 상속도 못 받았겠죠. 만약시 내가 이 시대복음 듣고 가만있었으면 혼나고 심판 받고 반은 죽었죠 하나님께 여러분들도 복음을 듣고 전했기에 이와 같이 된 거에요. 복음 듣고 안 전하면 개인도 신앙도 어떻게 됐을까? 하나님게 혼 난다는 거에요. 혼 나고 책망 받고, 이러면서 점진적으로서 삼선교를 거쳐서 자리를 옮겼죠. 주인들이 내달라고 해서 내줄 수 밖에 없었어요. 삼선교 찌그러진 집을 또 사정 사정 하면서 버 티고 버티고 한 번은 꼭 이사가라고 해서 다른 사람 인계받은 사람이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했어 요. 이사갈 장소가 없다고. 그래서 5번 정도 미루었어요. 더 이상 안된다. 자기들 기독교들이 들어온다. 기독교 중에 한 교파가 들어온다. 하나님께 기도했는데, 갈 곳이 없는데 눈이나 쏟아졌으면 좋겠다고. 눈이 오니까 그 사람들이 왔다가 눈이 왔으니 눈이나 녹고 가세요. 그래서 눈와서 미뤘어요. 그러다가 또 미루고 미루고 해서 한해를 또 미룬 거에요. 그래서 결국적으로 한 해만 한 해만 해서 삼선교에서 그렇게 3~40명전도해서 빠져나와서 또 하고 또 하고 그러면서 산전풍전 겪으면서 했습니다. 복음을 가지고 와서 그냥 되는 것이 아니야. 완전히 월명동 개발하기 전 상태와 똑같아. 안 하면 죽어. 안 하면 풀 속에 살아야 되고 모기 등쌀에 살아야 되니까 개발하는 거야. 하나님의 절대적인 궁 짓는다 수련장 만든다 하고 조금씩 조금씩 해나간 거에요. 복음도 그러헜습니다. 안 하면 안되는 거야. 내가 해야 돼. 그 엄청난 어려움을 겪고 지금은 닦아놓은 터전 위에 어려움도 있지만 옛날에는 없어요. 삼선교에서 말씀 듣고 깨닫고 배수연 목사가 김밥 싸와서 김밥 먹고 모두 얘기해서 다른 사람들이 사다주고 때 되면 먹여주고 그 때도 실망치 않았어. 산 속에서 20년동안 살고 나와서 복음 전하면 뭐가 있겠지 했는데 없는 거에요. 기독교 목사들은 조금만 설교하면 어마어마하게 헌금이 나오고 어마어마한데 눈으로 환히 보는 거에요. 그 사실들을 .그들이 병든 자들을 고쳐주고 다니고 못 고친 자들 뒤에서 고쳐주고. 그래도 실망치 않고 열심히 한 거에요. 이렇게 엄청나게 거친다고는 상상도 할 수 없었어요. 이런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교회가 된다는 것은 상상치 못 했죠. 여러분들도 끝까지 계속 하라는 거에요. 어마어마한 역사를 만나기 위해서는 끝까지 가야 합니다. 여러분들 시험 들까봐 선생님 당한 일 들을 다 얘기 못해줘. 하나님이 봐도 아무도 없을 정도로. 말씀을 듣고 안 사람도 조금 고생되니 까 가버려요. 힘들다고 가버리고 어렵다고 가버리는 거야. 가버린 사람은 다시 안 오더라고. 못 오더라고. 남자들 따른 자들도 가버렸습니다. 가는 날까지도 본인들이 얘기하더라고. 맞는데 따라가려면 고생이 너무 많겠다고. 예수님 제자들처럼 죽기도 하겠다고. 다 커진 다음에 오겠다고 했는데 40년동안 큰 다음에 만났는데 따라오다가 못 따라오더라고. 공 적이 있어야 따라오는데 공적이 없으니까. 하나님 주관권 따라오기 쉬운 것이 아니에요. 환난과 어려움., 건건을 치면 수만번을 겪었어요. 하나님께 내가 수만번 겪었다해도 맞다. 더 겪었지 그럴 거에요. 한명 한명에게 다 겪은 거에요. 건건도 겪고. 복음 펴면서 겪은 40년 동안의 일들은 시대 십자가를 10년이나 졌으니 엄청난거지 상상도 못 하는 일들을 한 거에요. 가는 곳마다 발판을 어서 오십시오 한 나라가 하나도 없었어요. 같이 일합시다 한 곳이 하나도 없었어요. 배척 배반, 불신. 우습게 보고. 아무 것도 아닌 존재로 보고. 그러나 그럴 때마다 하나님은 나타나서 그냥 가자. 너는 알지만 그들은 모르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다. 뒷일은 내가 할테니까 행한대로 갚으니까 그냥 가자. 지금은 하나님도 말씀하시고 성령님도 말씀하시겠지만 정통한 소식통에 의하면 그들은 그분이 좋았는데 다시금 뭐하나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저 스쳐 지나간 자도 있을 것이고 어떤 자는 찾다가 못 찾은 자들도 있을 것이고 그러합니다. 선생님은 지금도 오래전 생각을 합니다. 그들도 따라 왔으면 신부되어서 잘 했을 것인데 외국에 있을 때 그 때 온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새로 온 사람들이 온 거에요. 그 때 바로 복 음이 갔을 때 바로 온 사람들이 소수는 있지만 거의 나갔습니다. 선생님이 복음 줘서 기르고 함 께하고 했을 때인데 그 때는 세계에 복음을 전해주는 씨만 뿌리가 돌아왔기에 그런 것 같아요. 그 때 당시에 있었던 사람이 복음으로 연결된 사람들이 안 나옵니다. 그들은 그 분이 참 엄청난 사람이었는데 좋은 사람이었는데 아는 사람도 있고 머리에 잊어버린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자기 앞에 인류의 근본 문제를 가지고 온 하나님의 보낸 자가 지나갈지 몰랐던 거에요. 어느 정도 지나가서는 그들이 평생 따라가고싶다 얘기까지 했어요. 여러분들은 시대 복음 듣고 좋은 시대 때 만났어요. 섭리도 크고 웅장했을 때 만나서 쉬웠고, 지금부터 모두들도 기억하겠지만 자기 나름대로 이 복음 따라오는데 어려움도 많았어. 하나님이 이렇게도 역사하고 저렇게도 역사하고 성령께서 잡아주고 한 것을 깨달아야 돼요. 시대 복음 받 은 자들은 선생님이 어려움 당하듯이 당한거에요. 기성시대도 처음 복음 받았을 때 그렇게 어려 운 일이 많았어요. 천주교도 그랬고 복음만 받으면 그런 어려움이 많았어요. 대개 먼저 믿는 사 람들에게 그러하고 그 것이 아니고. 사탄과 악한 영들과 복음을 원치 않는 사람들에게서도 그러 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끝까지 가서 복음의 승리를 했을 때는 그 시대 보람을 느끼는 역사를 맡게 되었지 .복음의 쓰린 꼴을 보고 40년동안은 어마어마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시대 복음에 해당되는 하나님의 전을 건축해야 되고 새로운 역사를 해야되고, 이와 같이 안할 수가 없습니다 노동으로 안 보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축복으로 보죠. 우리가 쓰는데 편하고 좋으니까. 이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지금은 힘차게 환난과 어려움을 다 겪고 산전풍전 다 겪고 이 시대를 따라온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알고 깨닫고 좋아하는 시대입니다. 이럼으로 복음으로 인해서 이런 엄청난 일을 해옴으로 1978년부터 예수님도 성령도 내가 깨달아 지기를 바로 해방된다 했습니다. 영적 해방의 역사다. 1978년부터 우리 교파만이 아니라 지구상 전체, 영적 해방의 역사로 들어간다. 1978년도부터 그 때부터 세계 문화권이나 모든 것이 해방되는 역사로 돌아갔어요. 민족, 세계가 다 그러했습니다. 그렇게 해나가기 시작햇어요. 새로운 역사로 돌변되기 시작했고. 여러 가지가 그렇게 되었습니다. 컴퓨터 발달되는 역사가 시작되었고, 칼라티비. 이와 같이 영적인 나라로 번창해나가고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역사가 펴진 것을 알 수 있어요. 전체 세계에 해당되는 것들이에요. 하나님은 하나님이 사명자 보낼 때 전체 해당되지 않는 시대에 보내면 일을 못 하죠 전체 해당되는 시대에 가는 시대에 보내서 일을 하는 거에요. 이 기간은 하나님의 창조한 목적을 이루었고 천년 역사의 기틀을 놔 버렸고, 새로운 역사니 이렇게 잘 된 거야. 이제 벌써 매듭을 짓는 시간이 되었어요. 어떤 설교가 아니고 있었던 일들만 얘기를 해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성경에 하나님이 새로운 역사 편다. 사명자 보내서. 그래서 이미 아는 자는 알았어요. 모르는 자는 모르지만 기독교 세계에서는 예수님이 와서 꼭 역사 편다 했지만 새로운 세계를 추구하는 사람은 아니구 나.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 하면 되는구나. 알고서 한국만 해도 수십명이, 메시아를 기다리는 교파 가 한국만 해도 수십개 교파가 있었어요. 메시아가 왔다는 교파가. 이렇게 하면서 그들은 아니다. 성경을 깊이 보니 다시 땅에서 사람을 세워서 하나님이 새 역사 한다. 알아버렸어요. 많은 사람 들이 그렇게 모두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들까지도 그런식으로 나왔어요. 아주 미신적이고, 샤머니즘 적인 그런 교단을 만들어서 하기도 하고.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전 도되어서 신앙생활 한 지가 얼마안되지만 선생님 때는 살벌했어. 거리에 보면 30개 교파의 지도자들이 얼마나 열성입니까. 새로운 시대가 왔다. 자기 따르는 선생 이 메시아다. 물불을 가리지 않고 하는 거에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요즘에 신앙 관심 가지고 알 았잖아. 몇 교파가 돌아다니는 것을 보고 알았을 거에요. 살벌하게 하잖아요. 세계적으로 소문나게 하잖아요. 그 때는 한국만 해도 30개 교파가 있었어요. 메시아 교파라고 하는 자들이. 가는 곳마다 걸려서 못 해요. 복음을 듣고 몇 십명이 다니는데 전도 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다 새로운 교파 속해서 사니, 우리는 하나님 보낸 자 맞고 산다. 갈 곳이 없다고 만나는 사람마다 다 그런 사람들이라고. 그러냐. 그래도 하나님이 내게 보낸 사람은 온다 찾아봐 하면 하루종일 찾아도 못 찾았어요. 그러면 이제 낳았겠지. 클 때까지 기다릴까 그랬어요. 그러면서 복음을 전해왔습니다. 나름대로 여기서 한 명 저기서 한 명 다 전도를 했습니다. 전도하다가 시원치 않으면 내보내고 온전히 하는 자들만 엘리트들 전도하자. 정신이 좋고 사상이 좋고 생각이 건전한 자들 전도하자 그러면서 해왔습니다. 최고의 엘리트들만 뽑아서 전도했어요. 대학생들 중에서도 아주 뽑아서. 요즘은 아무나 오라해서 아무나 오지만 옛날에는 어림도 없어. 받아주지 않았어. 나같이 반질 반 질한 사람들 찾았어. 사상이 꽉 차고. 그들이 말씀을 다 전해줬어도 자기 사상, 자기 중심한자들 은 나가고 지금까지 따라온 자들은 엘리트들이죠 휴거 역사 펴고 복음 전해서 이제 60개국 아니라 세계 70개나라까지 복음이 전해졌다고 하더라 고. 자부심을 가지고 하는 거에요. 성경에 모든 말씀을 이루고 가는 거에요.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우리 한국만 해도 30대 일로 된 입장이죠. 결국 지금은 히적부적 하고 다 끝나버리고 선생님 하나만 나타나서 끝까지 외치고 있는 거에요. 여러분들 거기가서 들어보고 그 교파 안 다녀도 다 들어보는데 으으 하고 손을 흔들죠. 그들은 우리 말씀의 근본을 잘 모릅니다. 여기 말씀 들으면 모두 오겠지. 그들도 많은 생명들 있으니 전 하는데 지금은 복음 전하기 좋아요. 인식만 잘 하면. 왜인고 하니 그런 교파들이 없어져버렸어요. 열열하게 하는 교파들이 없어졌어요. 우리는 순수하게 순리적으로 합니다. 한번은 물을 먹으면서 성령님 어떻게 하면 이 약숫물 먹고 많이 낫죠? 하니 어떤 사람은 한 번 먹고 낫고 어떤사람은 한 두달 먹고 낫는데 한 번 먹고 낫는 것은 표적으로 일으킨 것이고 많은 사람이 낫을려면 순리로 해야된다. 꾸준히 좋은 물을 먹는 거다. 그러면 많이 낫지. 표적을 한 두 번 먹어서 안 나으면 꾸준히 먹어야 겠다. 하고 한두 번 먹어서 나으면 급하게 하나님이 표적 일으키려고. 그 뒤에 계속 또 먹어야 되고. 이럼으로 섭리사 시대말씀도 꾸준히 듣고 꾸준히 해야돼요. 꾸준하게 끝까지 열렬히 해서 끝장을 봐야 돼요. 이제 우리는 이 시대 복음을 나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듣고 깨닫고 왔으니 여러분들도 여러분 주관권에 보는 자들 여러분들이 가르치고 해요. 내 시대보다 어렵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내 시대는 한국에 30개 교파가 꽉찼는데도 전하고 왔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런 것이 없어졌잖아 요. 코로나로 많은 법이 바꾸었지만 흔들림이 없어. 내가 누구라고. 지구상에서 최고 사상이 강한 자야. 최고 말씀 가지고 있는 자고 최고 사명 받은 자인데. 코로나 기간 여러분들의 주관권에 있 는 자들에게 전도하는 것은 상관없어. 여러분들에게 보내는 자들에게. 그 때도 하도 없어서 보내는 자에게 전도한 거야. 그래도 끌고 오면서 전도하고 그랬습니다. 30개 교파가 꽉 찼어요. 정도령 교파로부터 시작해서, 영생교파 무슨 교파 너무 많은 거야. 대표적으로 큰 이단 교파가 대한민국에 6개 정도 있죠. 그렇게 없어졌는데 까짓거. 항상 시대마다 어려움이 있어요. 이 거 아니면 이 것이 있고. 그거 다 있는거야. 그 것을 다 이상 적으로 보면 역사 못합니다. 하나님도 못 한다고 말씀을 해주시고 계세요. 늘 지혜롭고 슬기롭게 자꾸 해나가라. 코로나 안걸리게 해줬으니 그게 보통이냐. 그게 될 일이냐. 그게. 기죽지 말고 열 심히 뛰고 달리고 모두 하라. 그러면 다른 때 환난 때 뒤지게 고통 받는 거에요. 몸부림 치게 고 통 받는 거에요. 부지런히 자기 위치에서 뛰고 달리면서 막 뭉쳐 하는것만 역사하는 것이 아니 고, 개인전이에요 개인이 강해야 뭉쳐도 잘 합니다. 축구 개인전에 강한 자들 갖다놓으면 단체전 에도 잘 합니다. 개인전에 강하지 못 하면 뭉쳐놔도 못 합니다. 선생님은 개인전에서 혼자 있을 때도 잘 하고 뭉쳐있을 때도 잘 하잖아. 두 가지를 이지가지, 수십가지 다 배워서. 혼자 있어도 잘 하잖아. 여러분들 없어도 잘 만들고. 와보면 깜짝 놀라게 다 만들어 놓는다고. 여러분들 안 따라다녔을 때도 복음 피고 잘했잖아. 90년도 부터는 수만명씩 모아서 공수훈장 꽉 곽 채우서 말씀전했어. 한 번에 이천명씩. 소리지르고 복음전했을 때 내가 누군지 아느냐 양심껏 대답하라. 하나님이 보낸자입니다. 막 그랬어. 그래서 말씀 다 통과했다 그랬어 그렇게 불어났어. 한 교회 집회에서 2천명씩 3천명씩. 부산교회 갔을 때 역사 나오잖아. 그 때 꽉 찼을 때 말씀 선포하고. kbs 꽉 찼을 때 말씀 선포해버렸어. 저렇게 3천명 4천명씩 가르쳤다니까. 저렇게 많이 해서 통과식 했어. 요즘에 저렇게 많이 못 하 지. 저렇게 기준 세워서 아들 딸들 낳아서 큰 자들이에요. 가정국들 아들 딸 빼면 몇 명이나 있어. 그 때 다 한거에요. 가정국들 아들 딸 낳은 사람 다 빼면 얼마나 되요. 캠퍼스 얼마나 되요 그들이 그렇게 많다고. 그 때 했던 사람들이 목회도 하고 하잖아요. 선생님도 나이 먹었어도 안 빼고 하잖아. 나이 먹었다고 안 하면 바로 형편도 없이 되버려요. 안 됩니다. 해놓은 것도 관리가 안돼요. 해 놨는데도 써먹지를 못 해요. 나는 써먹고 새로 또 만들고 확 밀고 나가잖아. 어마어마한 역사를 펴 간다고. 그렇게 크다. 그 때 참석했을 때 어마어마했어. 그래서 알파와 오메가니라. 알파때 확 밀어붙이지 않으면 오메가 때 볼일이 없어요. 알파때 그렇게 밀어붙이고 했기에 오메가 때 엄청난 휴거 역사 이룬 거에요. 그때 얼마나 핍박이 많았는지 상상도 못 했어요. 민족이 핍박하고 방송 내고 요즘 방송 별로 안 내잖아. 옛날에는 어마어마했어. 그래도 밀어붙여 하면서 왔던 세계가 생각나는데 그렇게 열렬하게 해왔다는 것입니다. 알파절 때 깨닫고 말씀을 그렇게 꽉 쥐고 왔으니 된 거에요. 너희는 모른다. 하나님 새로운 역사다. 말씀가지고 구원시키고 병자들 낫게해주는 거에요. 예수님께서 낫아라. 한마디로 병 나았잖아요. 말씀이 그렇게 큰 거에요 어마어마한 역사를 한 것입니다. 하나님 궁도 전반전 때 다 지은 거에요. 후반전때 성전 짓고 교회들 짓기 시작했죠. 하나님의 궁을 짓고 그 후로 축복도 주고 그렇게 했 습니다. 그 때에 전국 세계 돌아다니면서 씨뿌린 거에요. 네가 왔다 갔으니 이 후대에 잘된다. 약속이다. 모두온다. 네가 왔다 갔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번 출연하면 표가 나잖아. 개인에게도 마찬가지로. 연출을 하면 표가 난다고. 이러므로 그 터전 위에 우리가 확 밀고 나가야 됩니다. 지금도 2세들 가지고 마음을 못 놓아요. 지금 결혼한 사람들 4~50대 때 한창 좋은 때잖아요. 결혼하고 가정 펴고 이들이 없었으면 교회 못 짓습니다. 어른들이 사회 알게되니 그냥 은행가서 대출받고 밀어붙이고 하자하고 한 거죠. 이 렇게 잔뼈가 굵어지면 여러분들도 앞으로 하겠지. 2세들도 새로운 사람들도 확 전부 일어나서 불 붙여 해나가야죠. 하나님의 역사니까. 참 다행스럽게 40년동안 해놨으니 다행이지 안 해놨으면 해봤자 희망이 없어. 해놨기에 희망이 된 거에요. 휴거시켜놨기에. 휴거 안됐으면 무슨 희망이 있 어. 이렇게 성전도 지어놨기에 희망이지. 지금은 지을 수가 없어. 돈을 억대로 갖다 줘도 못 해요. 자료가 없는데. 돈이 있다고 물건사와? 자료가 없는데. 그래서 알파 때가 참 엄청나. 지금은 오메가 시대에요. 오메가 시대. 끝맺는 역사 시대란 말이야.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 의 당세로 끝맺는 역사입니다. 40년 했으니 후반전 40년 더 살겠어? 끝맺는 끝의 시대로 보는 거야. 그 기준에서 부지런히 쫓고 따르고 열심히 해야돼요. 지금은 모두 풀어주고 대화해주고 가르쳐주고 하죠. 엄청난 역사를 지금도 펴고 있는 거에요. 부모들한테도 배우고 아직 젊으니까 40대 50대면 아직 젊죠. 60대도 젊어요. 나도 70대인데 젊 잖아. 60대 50대는 아주 젊죠. 한창 뛸 나이들이에요. 나 따라서 건강주의로 하니 잘 뜁니다. 크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에요. 20대 30대, 50대는 다 갔다하지만 어림도 없어. 내가 딱 그만둬봐 가정국들도 그만둬봐 경제도 안돌아가고 안 돌아갑니다. 나 하나만 빠져도 안 돌아가요. 나이 먹은 사람들 나 이제 뛸만치 뛰었다. 그런 얘기하면 큰 일 난다니까. 복음을 듣고 오메가 매듭을 잘 지어야된다고 막 뛰어야 합니다. 경제도 불어나고 신앙도 자본가가 되는 거에요. 경제도 하나님이 축복해주시고 그런 것을 알파절 통해서 깨닫고 해야 돼요. 세상 사람들 40대 50대 나이먹었다 하지만, 나를 통해서 인식을 달리 하라고. 선생님 앞으로 찡찡하게 뛰어요. 80살 먹어도 축구장 날라다닌다고 하잖아. 오늘도 온 산을 다 뛰돌아 다니고 왔어요. 말씀 다 써놓고 나서도. 찡찡하잖아. 음성 쩌렁쩌렁하고. 지금은 믿어~!하고 안 해도 돼요. 모두 믿는데? 우리 어머니 밭에서 밥 안 먹고 하면 밥안먹어 먹어~! 하는데 먹을 때는 안하더라고. 다 믿고 따라오니 소리 지를 필요가 없고. 원래 본생이 예수님 따라서 조용한 편이라고요. 마지막 할 것은 나를 늘 가르쳐주시는 예수님. 나를 통해서 나타나서 직접적으로 행하시고 성령님은 내가 나타나서 가르쳐주니 걱정말고 늘배워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네가 어디가든 내가 함께 한다. 하시면서 이 복음을 편 것을 감사하고 감격하고 고마워하며 영원히 하나님 사랑하며 성령님 사랑하며 신부로서 사명을 감당하고 갈 것을 다시 한 번 알파절을 통해서 하나님 성령께도 말씀 드리고 예수님께도 감사드 리고. 감사뿐만아니라 여전하죠. 다른 사람들은 지가 예수다 지가 뭐다 해놓고 나중에는 예수님 집어던지고 해서 모두 올무에 얽혔죠. 이 말씀을 전해주면서 알파절을 기억하게 되었어요. 어떤 설교를 막 하는 것보다 알파절이 뭔지 알아야 돼요. 잘 모르면 앓다 죽는다는 거에요. 모르는 것 알려줬다. 알려줬으니 무지를 파괴시키고 악마를 파괴시키고 악을 파괴시키고 승리하라는 거야. 이기는 자 하늘나라 상속 받는다. 이기는 자와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이런 것을 알라는 것입니다. 주를 알자로 또 쓰죠. 이와 같이 우리는 제대로 예수님도 알고 하나님도 알고 성자도 알고 성령도 알고 이를 통해서 하나님 성부 성자 확실히 알게 되었죠. 이러면 알파절에 대해서 이제 알겠죠. 내일 아침에 또 해줄게요. 알파절은 내가 알게되었다. 내가 이제 앎으로 모든 세상을 파괴하고 사탄 파괴하고 흑암파괴했으니 지금까지 온 거에요. 진 사람은 못 나오죠. 여러분들은 파괴하고 싸워서 이겼기에 승리자에 참석하게 된 것입니다. 뛰고 달리고 해요. 조은 목사는 계속 뛰고 달리고 하다가 또 몸살 났대요. 몸살 또 나서 아프다고. 그러면 안 된다고. 조금 쉬어서 하라고 그랬어요. 지금 드러누워서 말씀 듣는다고 몸살 나면 못 견뎌요. 건강 파들이 몸살나면 못 견뎌요. 나도 건강파인데 몸 살나면 그냥 열나면서 정신을 못 차린다니까. 그래서 조금 조종하면서 나는 한다고. 여러분들 40년동안 뚤 때까지 열심히 수고해주고 기도해주고 증거해주고 목숨 걸어놓고 뛰고 달리면서 악한자들과 싸워주고 해서 역사를 이렇게 편거에요. 앞으로 할 일 큰일은 다 꺾인 거에요. 큰 일 하나님 성전 짓고 신앙 세워서 휴거되는 일 어려운 일인데 그거 했으니 나머지 자연성전도 큰 일이 없어요. 풀 뜯고 돌로 개받치고 소롯길 내서 이슬 안 맞고 가고 이런 것들이에요. 큰 일은 다 했습니다. 신앙을 위해 큰 일은 다했으니 쉬어가면서 하고 그래요. 힘나게 열심히 뛰도록 해. 그래야 돼. 항상 힘나게 뛰고 열심히 해서. 해 나가도록 나는 옛날에는 머리 깎을 시간이 없었어. 바빠서 머리 깎을 시간이 없었다니까 그래서 머리가 줄줄 이렇게 길고 그랬어요. 목욕탕도 못 가고. 한 번 호텔 서울 한강 옆에 한번 따라갔다 와봤어요. 일반 이발원도 평생 3번인가? 목욕탕에서 얼른 복음전해야지. 그랬어요. 여러분들 나 닮아서 성질머리가 비슷해요. 무서운 성격. 카리스마해서 막 이런 것이 아니라, 꾸준히 하는 것이 카리스마에요 열심히 끝내. 조은이도 선생님 성격을 받아가버렸지. 성격 받아가면 성격상 배우는 거에요. 여러분들도 받아서 하는 사람 많은데 내 성격 닮고 나 닮으면 걱정이 없다니까. 열심히 뛰고 달리고 하자고. 오늘은 이만치만 하고 내일 새벽에 또 해야하니 조만치 남겨놔야지 내일 하지.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은 알파절 하나님의 복음을 전한 것을 기념하는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알파절이 무엇인가 복음을 시작한 날이다. 이 것을 전해주었으니 모든 복음이 어떻게 크고 어떻 게 됐나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나이 먹었다고. 나이가 40이여 50이여 하지 말고, 하나님이 시작 했으면 끝까지 하나님도 같이 해야하는데 알파때만 열심히하고 오메가 때 열심히 안하면 하나님 이 시작한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시작했으면 열심히하라고 했습니다. 지금 복음 끝 을 맺는 역사가 아니냐. 가정국들 특별히 열심히 하고 나이 먹은 자들이 특별히 열심히 하라. 나 는 나이먹었으니 그만하다 하는 자들아 너희 선생봐라 지금도 계속 외치고 있지 않느냐. 아직은 어린애들에게만 맡기면 안될때다. 어른들이 꽉 차서 해야될때다 그리했습니다. 이들이 더 본을 보여 보여주고 얘기해줘야된다는 것을 같이 일하면서 많이 느꼈습니다. 복음도 그러하다. 아직 복음을 꽉 줄 수 없다. 더 커야 된다 말씀했습니다. 성부, 성자, 성신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감사하고, 42년동안 우리에게 늘 함께해주시고 성령이 가르쳐주고 성자께서 친히 육신 쓰 고 행해주시고 예수님께서늘 기성의 세계를 끌러다 이 세대로 보내주신 것을 감사하고 잘 가르쳐 서 잘 인도해서 하나님의 뜻을 펴게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 말씀을 듣고 열심히 예수님 사랑 하고 성자를 사랑하며 나와 같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축복해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