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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0.06.03 (수)

수요말씀 (복음의 시작 날)

선포일
2020.06.03 (수)
성경 본문
누가복음 3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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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3일 수요말씀> 복음의 시작 날 본 문 누가복음 3장 23절, 요한계시록 21장 6절 – 7절 『 눅 3:23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하실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사람들이 아는 대로는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위는 헬리요 계 2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 <말씀 시작> 금주는, 알파절 주일을 보내고, 월요일을 알파절으로 해서 알파절 주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알파절에 대해서 알았을 거에요.‘복음을 시작한 날’이다. 우리가 복음을 시작한 날이 1978년 6월 1일부터 복음을 전했는데, 6월 1일날 들은 사람은 여기는 없습니다. 나만 있을 뿐이에요. 그 때에 들은 사람들은 교회 나오지도 않고 있어요. 그리고 그 때는 나와서 선포하는 전체 말씀이 아니고, 사람들 봐가면서 조금씩 해줬지요. 한번에 많이 해줄수가 없었어요. 그 그릇대로, 그 양대로, 그 수준대로, 그 차원대로 해줬기 때문이에요. 지금은 알파절 주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42년전 1978년 6월 1일에 하나님이 이 세상의 복음을 책임지고 오신 성자, 그리고 성령의 감동하심에 따라 가르쳐주신 말씀을 가지고 서울로 복음을 전하러 가라고 해서 갔던 날입니다. 그래서 6월 1일을 알파날로 정해놓고 지키고 있어요. 섭리의 큰 명절중 하나입니다.‘낳은 날’입니다. 생일이라고 할 수 있죠. 다른 말로 말하면, 석방된 날, ‘구금된 상태에서 나온 날’이라고 볼 수 있지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온 날을 큰 명절로 지키고 있지요? 이와 같습니다. 이 날이 참으로 귀하고 중요한 날입니다. 알파절이 이렇게 크고, 명절중에 최고 크지요. 그로 인해서 구속이 시작되고, 그로 인해 하나님이 나라의 새로운 시대의 역사를 가는 역사가 시작되었으니까. 알파절이 중요한 말씀이 많이 있는데, 그 중에 말 안 한것중에 두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말씀>입니다. 2천년동안 기다리고 기다렸던 천년동안의 말씀이 가장 큽니다. 그 말씀을 선생님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 통해서 전해 듣고 온전한 말씀을 알고, 배우고 깨닫게 되었어요. 이 말씀을 전해줌으로, 영도 육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오는 부활의 역사가 일어났어요. 다른 말로 하면 새로운 시대 휴거의 역사와 같겠지요. 그리고 구속된 자들이 해방되는 역사가 시작되었고, 또는 이렇게 행한 자들에게는 이상세게가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이런 것은 신약시대때 그렇게 기다린 역사가 시작되었다는거에요. 이미 우리는 그것을 하루이틀 경험을 겪은 것이 아니라 42년동안 경험해왔고 해왔고 하나님의 거대한 세계적인 역사를 이뤄놨어요. 자유함을 받고 구시대에서 벗어나는 희망된 역사를 맞게 되었습니다. 다 우리도 기성에 있으면서 예수님 믿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신앙생활도 다 해봤어요. 그러나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된것같이 되지를 않았습니다. 나같으면 기성시대 있을때보다 만배는 더 잘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잘 된지를 모르겠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우리는 알아야되겠고, 말씀을 하지 않으면 새로운 역사만큼 필 수 없고, 새로운 세계를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신약시대 예수님도“내가 다시오마. 그때 내가 와서 말하리라” 했어요. 시대에 세운 구원자 통해서 말씀했습니다. 2천년간 기다리라고 한 그 말씀이 선포되어서 가고 있는거에요. 예수님 시대때는 그 말씀을 4천년을 기다렸어요. 말씀이 그렇게 한번 오기가 어렵고 힘들다는거에요. 여러분 말씀이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지 아직도 모릅니까? 가르쳐줬는데도 귀한 것을 모릅니까? 구시대 율법속에 있는 사람은 지금도 새로운 메시아가 와서 구속에서 벗어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안타까운 입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이 신약시대 말씀을 전하기 시작하시고부터 2천년간 기다린 말씀입니다.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희망된 해방된 말씀이 선포된지 가 42년 되었습니다. 못 들은 사람은 아직도 자기 위치에 있습니다. 구원받고, 천국을 상속받고, 종같은 취급 받던 자들이 아들이 되어버렸고, 영도 육도 형통되어서 천국의 역사가 시작되었죠? 또 그와같이 신약시대 기다린 역사가 하나님 말씀 선포되면 그만큼 상상도 못하는 새로운 역사가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메시아를 통해서 선포하시는 말씀 외에 다른 것으로 전한 것은 믿어봐도 소용이 없고,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수도 없고, 오직 메시아를 통해서 전한 말씀을 듣고 따라가야 희망이 있고 천국을 상속받고 형통하고 잘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구약에서 4천년간 메시아를 기다린 것은, 메시아를 보고싶어서도 기다렸지만,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새로운 시대 말씀을 선포하며 그 말씀을 믿고 따라가면 다른 세계가 온다는 것을 알고 영도 육도 잘되고 최고의 이상적으로 잘 된 것을 알고 기다린 것이었습니다. 메시아를 보기만 하면 뭐하겠습니까? 뭔가 유익이 있어야지요. 뭔가 기다렸던 희망이 이뤄져야되지 않겠어요? 그래서 그렇게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유대종교인들은 예수님을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안 믿고 불신했지요. 불신하고, 배신하고, 그 꼬라지 천배 만배 받고 있습니다. 별것도 아닌것같은데 천배 만배. 시대 하나님 말씀을 전해줬는데도 믿지 않았을 때는 누구 책임입니까? 하나님 책임 아니에요. 하나님은 사람 통해 선포했어요. “왜 하나님 온다고 해놓고 예수님 왔습니까?” “역사를 봐라. 어떻게 기다리는 역사가 이뤄졌는가. 하나님 오기로 해놓고 하나님이 왔냐? 예수님 온다고 해놓고 예수님 오겠느냐? 그 시대 사람이 오지.” 구약시대때 엘리야 오기를 기다렸는데, 엘리야가 왔습니까? 새 시대 세례요한이 왔습니다. 사람의 무지의 잘못입니다. 예수님도 세례요한을 알려줬습니다. 이러므로 시대에도 마찬가지에요. 어마어마한 새로운 역사 줬는데 모르는 사람은 안타깝게 여깁니다. 하나님은 메시아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심판이 결부되어있습니다. 생명의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영원한 때가지 적용되고 효력있고 혜택이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 말씀은. 신약시대 예수님 말씀을 받아들인 자는 신약때에 잘되었고, 구약에 기다리는 일 다 이뤄졌지. 그리고 땅에서 육신 살동안 잘되었지, 죽은 후에 그 효과가 영원토록 신약의 혜택이 있는 것입니다. 육에 속한 자의 말씀을 듣는 다면, 그것은 당세도 못가서 어느 순간 한 때 잘되고 끝납니다. 그 정도밖에 안 돼요. 그러므로,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을 주로 듣고 행하 자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천년간 영원한 이상세계를 좌우하는 말씀입니다. 말씀을 듣고 휴거되어 영원토록 그 혜택을 보는거에요. 들을때는“와 귀하다!”하지요?“생활할 때 잘하라.” 영들 꼴을 보라. 혼들 꼴을 보라. 잘 믿고 잘 해야된다. 알파날 이후 천년사 말씀이 선포되었습니다. 지금도 새 말씀이 이 밤도 말씀해주시고, 성령으로 감동시키며 행해주십니다. 귀한 것을 모르면 들을수도 없고, 깨달을 수도 없고, 실천하지 않으면 육신일생 영원까지 혜택을 못보는 위치에서 우리는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말씀을 듣고 휴거를 이뤘고, 기다린 천년역사 주인들이 되어서 지금 살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귀한 것을 보고 귀한 것을 알긴 하지만, 그렇게 귀한 것을 모를것입니다. 아마 선생이 떠난 후에야 알것입니다. 코로나 전에 한번이라도 더 보고싶었겠지만, 보통으로 한 사람은 후에 실망할거에요. 아직도 언제 끝날지 모릅니다. 이 기간을 통해서 절실히 깨달을 기간을 줬을거에요. 말씀은 마치 나무의 뿌리 기간과 같습니다. 나무의 뿌리가 없으면 나무는 죽습니다. 말씀이 없으면 그 신앙은 죽습니다. 여러분 길가다가 나무들 봣습니까? 죽은 나무들? 죽은 나무는 끝나버렸습니다 .다시 소생하기가 어렵습니다. 살아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얼마나 끔찍한 일들이 있는지 늘 생활가운데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늘밤도 하나님의 위대한 알파절 말씀을 듣고 꼭 듣고 깨달아야된다고 첫 번째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전해줌으로 지구촌 70개국에 젊은이, 어른 들이 돌아와서 휴거의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영들은 성자와 같이, 주의 영과같이 살고 있습니다. 자기중심, 타인 중심하면 하나님 축복의 길은 이미 벗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길로 가고 있다는 거에요. 섭리를 따라와도 그렇게도 어렵고 쓸쓸합니다. 섭리역사가 그렇게 힘든 것은 아닙니다. 제대로 못가기 때문에 그렇게 힘든거에요. 다른곳도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곳이 많지만, 성경의 교파들이 다 오면서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나이가 어린자들은 덜겪었겠지만, 나이먹은 자들은 겪었을거에요. 한국에 메시아라는 교파 수십개였는데 20년 30년 되면 사라지더라고요. 결국 40년 넘는 교파도 이미 사라져버렸습니다. 아직도 하는것같지만 사라졌습니다. 나무는 마르면 바짝 마를때까지 한참 갑니다. 그와 같은 격입니다. 그들은 이미 실패를 하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영원한 섭리 세계를 실패한 자들입니다. 인생을 실패한 자들입니다. 삶을 실패한 자들입니다. 인생이 망해버린 자들입니다. 얼마나 시대 말씀을 듣고 이상적인 길을 가고 있는지 감사 기뻐하지 않으면 여러분도 그와같이 점점점 다른 세계로 가서 망해버릴 것입니다. 그러니 말씀 귀히 여기고, 감사히 여기고, 고마히 생각하고 ,실천하며 살아야 돼요, 기성인은 시대 말씀을 모릅니다. 자녀권의 말씀만 알고 살고 있습니다. 기다리던 새시대가 왔는데도 구시대에서 살고 있습니다. 선생은 새로운 시대를 만나 살고 있습니다. 나와같이 예수님 똑같이 믿던 자들도 예수님을 지금도 믿고있습니다. 나도 예수님 믿고 새로운 시대를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나 그 차이는 천배 만배 차이가 납니다. 여러분도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귀한 마음을 갖고 살아야 돼요. 귀하게 여길수록 하나님이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으면 그렇게 힘들지 않습니다. 힘든 것이 아닙니다. 나가도 축복, 들어와도 축복입니다. 선생을 통해서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들은 기다리다가 인생의 햇그늘을 맞고서 정신없이 이렇게 인생이 죽어가는가보다. 희망도 잊어버리고, 왜 희망을 상실햇나 보면, 새로운 시대 말씀을 듣지 아니함으로 상실, 나이 먹지 아니함으로 노화현상으로 인해서 다 잊어버립니다. 희망도 다 잊어버리고. 그런 인생의 날이 오기 전에 너는 하나님을 기억하라. 하나님 보낸자를 기억하라. 믿어라 하지 않았습 니까/ 아는 사람은 속타지만, 모르는 사람은 사상이 다르고 주관이 다르고 속이 다르니까 걱정도 안하고 살고 있습니다. 늘 기다리지만, 말씀을 못들으니 이뤄지지 않고 늘 기다리는 신앙만 하고 끝납니다. 기다릴 때 처음에는 희망스럽습니다. 나중엔 원망스럽습니다. 나둬버립니다. 그런 삶으로 되어버렸습니다. 섭리사에서 권세 있는 자들은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들입니다. 지키면 기적이 일어나고 표적이 일어납니다. 모두가 마찬가지입니다. 믿음대로 되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기도해도 잘 안 났어. 어떤 사람은 얼굴 안 봐도 낫고 해결되버렸다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믿음의 강도 따라 그러하다” 내가 축구를 할 때 슬슬 하면 우연같이 들어가는 골이 없었어요. 마음 먹는대로, 정신 차리는 대로 되는것입니다. 얼마전에도 누구를 통해서 우리 어머니가 치매요, 우울증이요, 밤마다 귀 신이 쫓아와서 소리지르는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기도해도 잘 안된다고 하길래“알았다고 전해줘라”전해받고 그런 일 싹다 없어졌 다고 엄마가 산다고 너무 좋다고 전화가 왔더라고. 안봤어요. 전화도 안 해줬어요. 내가 말한것만 전해줬습니다. 어떤 사람은 약수를 맥여가면서 기도해줘도 안낫어. 믿음의 문제여. 절대믿음. 뜨거운 믿음. 믿으면 가슴이 뜨거워요. “너! 나 믿는대로 되어라!”그것입니다. “믿고 행하는 만큼 되어라!” 예수님때는 너는 왜 나를 주여주여하면서도 내 말을 지키지 않느냐. 행함이 없는 자들아.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그러려면 내게서 떠나가라. 이 시대도 동일하게 하나님이 쓰시고 하시는 말씀인 것을 아직도 모르는거에요. 그러면 나도 모르는거에요. 하나님 사명자 쓰고 말씀하십니다. 그전에는“나무야. 안타깝지만 죽어라. 걸리적거려”했는데 죽었습니다. 하나님이 내 입을 통해서 그 행위를 통해서 행함을 깨달아라. 잘되려면 말씀이 중함을 깨닫고 행하라는 것입니다. 맨날 나도 잘되게 해달라고 하지 말고. 그거 다 하는 말이에요. 어느시대든지 말씀을 가지고 온 자가 메시아라면 메시아의 말씀을 그만큼 중하게 여겨야돼. 메시아는 메시아만큼 중요한 말씀을 갖고 온다는 것입니다. 나 여호와가 내 보낸자 통해서 지금도 말하노라. 제대로 알아라. 메시아라면 메시아급의 말씀을 전해주고, 선지자라면 선지자급의 말씀을 줘서 전해준다. 메시아는 하나님이 직접 강림해서 행하시고, 선지자는 쳐다보고 명령해서 전해주고. 내 안에 하나님 계시니 말씀하노라. 내가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니라! 그랬지요? 단상에 설때는“와!”하고, 내려가면“으!”하고. 그런 꼬라지 갖고는 축복이 잘 안가요. 항상 새시대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게 해주라고 했어요. 산다면 사는거여. 죽는다면 죽고. 알파절 통해서 또 하나 깨닫고 알아야될 것이 있습니다. 1978년 6월 1일 사명자에게 다 말씀을 가르쳐주고 선포한 날입니다. 지금은 ‘때’가 중한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제때 선포했다는 것입니다. 때가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야됩니다. 하나님이 정한 이 때에 말씀을 선포하라는 그 때 선포했습니다. 안 했으면 큰일났지요. 말씀이 무기요, 말씀이 원자탄이요, 말씀이 총이요, 말씀이 중장비요, 말씀이 자기의 놋성벽이 되엇습니다. 그날 선포 안했으면 사탄이 와서 둘러 쌌을거에요. 그날 선포함으로 인해서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하는 날로부터 사탄을 멸하는 역사가 된거에요. 예수님이“내가 세상에 온 것은 사탄을 멸하러 왔다” 제 시간에 출발선에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세계 올림픽 선수들이 300미터 500미터 100미터 경기가 있어요. 호각 소리가 나던줄로 바로 출발하는거에요. 그때 출발 안하고 1초 늦게 출발하면 어림도 없습니다. 1초에 10미터 뜁니다. 10미터면 가물가물 하지 않습니까? 앞의 사람 넘어지기 전에는 못따라갑니다. 말씀을 제때 선포 못했으면 섭리사는 승리를 못했어요. 하루만 늦었으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날 가라는 날 가서 선포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에 참으로 실천할 수 있는 여건이 아주 어려웠습니다. 서울에 아는 사람도 없었고, 연고지도 없었고, 산속에서 병아리처럼 컷던자가 도시를 모르지요. 지금은 서울 들랑날랑 하면서 새벽시장가듯 가는데 그때는 아주 어려워. 근거지가 있고 취직자리가 있어서 기다리고 있는 위치로 가는게 아니라 아무것도 아는것도 잠잘곳도 없어요. 그리고 어느 지역에 가야될지도 몰랐습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간 것입니다. 서울도 문제지만 고향도 문제입니다. 부모님은 가지 말라고 하지, 도대체 무슨 말 하는거냐. 서울로 가? 아이고 느 형들 서울 갈 때 결혼해서 갔어. 처갓집 있어서 가고, 취직해서 가고 뭐가 있어서 가고, 범석이도 일하기 때문에 일자리 장소 있어서 간거여. 동대문 가서 채소장사 할럐? 돈이 있어야지. 돈 있 어? 10원 20원 갖고 있다고 되냐? 300원 있다고 했더니 웃었어요. 300원이면 천안까지밖에 못갑니다. 그런 입장에서 조금만 돈을 벌다가 가는데, 돈만원은 있어야 가는데, 쉬운 처지가 아니에요. 여러분과 똑같어. 나라고 어려운 것 안따지는 것 아닙니다. 부모님 어디가냐고 하는데 딱 떼놓고 갈 수도 없고. 마지막 가면 언제 올지도 모르는 처지에 그냥 갈 수도 없고 참으로 곤란한 처지였습니다. 그날 가라는 음성 듣고 무조건 시작한 것입니다. 1주일 전에 출발한 것입니다. 그래서 산속에서 기도하라는 감동 줘서 기도했잖아요? 막상 탁 떠날 때“두 청년을 데리고 가라”해서 얘기하니까 자기도 따라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말씀 설명을 들었던거에요. “우리도 복음을 피러 가자”고. 청년도 집을 떠나서 다 잘라버리고 가는 입장이 되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출발!”하니까 그때부터 역사를 하더라고. 말을 들으니까. 지금 이시대 섭리사 사람들은‘이러이러한 것이 있어서..’그런다고. “그러냐 알았다. 그러면 이렇게 하도록 하라.”해버린다고.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하심을 안 믿기 때문에. 확인하다보면 다음에까지 확인이 돼요. 6월 1일날 갔다는 것, 골든타임. 그렇게 제때 출발 했기 때문에 환란 핍박 다 이기고 해온거에요. 만약 1초만 늦게뛰었다면 부담이 얼마나 됩니까? 일단 청중이 있으니 뛰고, 이미 보낸 나라가 있기 때문에 뛰는거에요. 그나마 안뛰면 짤려버리니까. 이렇게 큰 일을 하고, 휴거도 하고, 제 시간에 2015년 휴거 역사 이뤗고 그때그때 제시간에 해나간거에요. 그래서 40년동안 제대로 모든 것을 이루고 했고, 다 이뤗다는 말을 한 것입니다. 만일 시간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하나님 가라는 날을 지키지 않고 돈 꾸러 다닌다고 하루 늦고, 못 챙긴 짐을 챙긴다고 하루 늦었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그냥 도표 하나 짊어지고 한 것입니다. 그런 어마어마한 역사는 일반사람은 안 됩니다. 말씀 하나만 터득해서“더 배울 것이 없다. 끝났다”햇어요. “하나님 나는 더 배우겠습니다. 처음엔 힘들었지만, 이젠 석달도 다섯달도 있을 수 있습니다.” “아니다. 역사 피면서 또 풀어줄 말씀은 그 때 풀어주겠다.” 그전에는 서울 아무도 들어갈 집도 없고, 어떤 것도 없는데도 먹을 것도 안싸짊어지고 갔어요. 싸짊어질 것도 없었습니다. 부모님께 갔다 온다고 했을 때, 잘 갔다 오라. 가서 잘 되고 오라. 그러면서 어머니가 기도도 해주고 그랬어요. 그렇게도 잘 하려고, 성공하려고 하니까 “하나님 꼭 잡아주시고 함께 해 주시옵소서.”그랬어요. 결국은 6월 1일 하나님 성령님 출발한 역사를 40년동안 찡찡하게 해왔 습니다. 그리고 두 청년 연고지 집에서 잡고, 병 고쳐주면서, 좋아하면서 복음의 보람을 느끼고 있었어요.‘이야! 바로 낫는구나.’ 그러면서 있다가 계속 있을 수 없으니까 삼각산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막연한 일입니다. 한 13년 전에 갔던 곳에 가게 되었어요. 막연한 일이지요. 말씀을 듣고, 메시아 기다리는 설교만 하고 있더라고.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언제 오시나이까!”기도들 하고 울고 짜고 하는 것을 보았어요. 그때 잘곳도 먹을곳도 없었는데‘와..책임이 크구나’ “집이 문제냐? 먹을 것이 문제냐? 깨우쳐주는 것이 문제다. 깨닫기만 하면 끝장난다.”그런데 시대 말씀을 깨우쳐주기가 쉽지 않아 요. 목사님께 얼른 일러버리고, 옆의 사람에게 얼른 일러버리고 요도방정 떨고 여우짓들 하더라고. 그만큼 잘못된 세계를 겪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전하면“왜 이렇게 전해? 우리는 이렇게 안 배우는데?” 제대로 안 배워서 그렇지. 제대로 어느정도라도 배웠으면 안 그러는데. 그래도 말씀을 계속 전해주면서. 빈천한자, 약한자, 마음의 가난한자, 그리고 마음이 청결한자에게 전했어요. 말씀 몇가지 전해주고, 기도해주면 금방 귀신 떠나갔다고. 꿈에 보니까 귀신 떠나는거 봤다는거여. 안 아프다는거여. 이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게 커요. 말씀 받는 만큼 뒤집어놓고, 엎어놓고 길을 닦아 나가거든요. 그렇게 삼각산에서 기도하면서 살면서 여러 어려움을 겪던 일들. 오죽 해야“쥐 쫓아내주고 쥐가 먹는 밥을 대신 먹여주겠다. 쥐가 먹는 밥이 너무 많다. 그거 먹으면 3번 먹을만큼 될거 같다”고. 누가 소개해줘서 갔어요.“별거 다하는능력자다”라고 소개하니까. “우리 집은 아프지도 않고 다른 것이 문제가 없는데, 쥐 좀 해결해달라”고. 쥐약 놓으면 천장에서 다 죽어서 냄새나서 천장 다뜯어야되니까 환장하겠다는거에요. 그러면서 결국 밥을 먹으면서 쥐가 내려와요. 땅바닥에 돌아다녀. “쥐야 나 왔는데, 느들 왔구나. 느들 마지막 보는거여. 나 쳐다봐! 이제들 이후로 오면 내가 죽여버릴거여. 저 밑에 멀리서 죽여버릴거여. 그러니 오지마. 내 말을 들어. 싹 데꼬나가. 손자 아들딸 싹 데꼬나가. 하나도 없이. 내가 그런 처지에 처했어. 느들이 기도원 밥을 먹다니. 다른 사람과 나는 다르다. 나가라! 내가 어명하노나 나가라!” 그랬어요. 그랬더니 권사님이 킥킥킥 웃으면서“저래서 나갈까요?”그래요. 옆에서“선생님 누군지 알았으면 감히 저렇게 안할텐데ᄏᄏ”그래요. 산에 3일동안 밥도 안먹고 내가 쥐 나간줄 알고 3일동안 비를 맞고 기도하면서 내려왔어요. 어떻게 하다보니 그 집에 내려와서 들렸어요. “왜이렇게 안 오셨어요?”그래요. 기다렸대요. 쥐가 안와서 기다렸대요. 쥐라는 쥐가 다 사라졌다고. 정말 신기하다고. 말씀할 때 못들었냐고. 나를 통해 하나님이, 예수님이 어명했다고. 언제까지 이렇게 될까요? 나 밥줄때가지. 10년 20년 여기서 주무시라고. 나는 쥐 쫓아내는 목사님 처음봤다고. 나는 목사도 집사도 아니고 평신도라고. 그때부터 선포하는거에요.“쥐야 나가라! 사탄아 나가라!” 말씀 선포하는 대로 되는거에요. 10억 20억 사탄 다 이겨버렸다니까? 말씀 때문에. 그러니 여러분 말씀 아니면 안 돼. 말씀으로 치료도 되고 선포하는것입니다. 삼각산 이야기 이지가지 엄청나게 많습니다. 쥐이야기만 해도 재밋죠? 그전에“까마귀 오지 마!”했는데 3주동안 안보입니다. 내가 뿌린 약수물 뿌린 자리에 까마귀 못앉게 해주시고, 약수물 먹고 잔디밭 병도 낫고 건강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니 월명동에 사는 사람들“선생님, 까마귀 못봤어요” 근데 위에 공중에 까마귀는 늘 날라다녀요. 근데 안앉아요. 그게 말씀이여. 믿습니까? 한번 해봐. 10만명이 해도 안 되는 일. 나 홀로 선포한게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통해 선포한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이만큼 말씀의 위력이 크다것입니다. 삼각산 다니면서 여러 가지를 했습니다. <병원 사건> 말씀대로 안하면 그렇게 된다는거에요. 빨리 하라고 했는데 빨리 안 넣어서. 말씀을 듣는 자는 이상세게가 이러나고. 못 듣는 자는 이하세계가 일어났 ᄉ브니다. 자, 이러므로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살아야됩니다. 참으로 서울에 돌아다니면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도표를 갖고다닐 자리가 없어요. 어디다 놓고 오면 큰일난다는거여. 20년간 받아서 6개월 제작한거 원본 하나밖에 없어. 누가 갖고가면 헛일이라는거여. 맡길 장소가 없는거여. 그러다가 여관집 하루저녁 자고서 맡길 수 있냐고 했어요. 내가 화가인데, 맡길 수있냐고. 그림 그리는 중인데. 그러지요. 내가 이거 맡겨놓으면 또 자러 온다는 것입니다. 안 펴볼테니까 잘 보관하겠습니다. 하고 맡기게 해줬습니다. “그 도표 잘 갖고 있습니까?” 전화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비가 오면 옷으로 싸서 했습니다. 비오면 망가지니까. 지금은 코팅하면 되지만 그전엔 코팅이 뭡니까. 이렇게 지내던 순간들. 많은 사람들이 따라다니기는 했는데, 결국 끝까지 못따라다니더라고요. 자, 말씀을 전해줘서 사람가운데 넣어줘서 조금씩 조금씩 키웟던 일들이 생각나는데, 먹는 것, 자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 이 너무 없었습니다. 하도 사탄들이 마음을 쥐고 흔들었기 때문입니다. 한명씩 한명씩 조금씩 조금씩 전하게 되고 연습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3년째 되는 날 겨우 나를 확실히 깨닫고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3년 가까이 되었을 때 전도 하나 해서 말씀 전하면서 서서히 일어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한명 알고 두명 알고 세명 알고. 결국 하나님의 역사는 이렇게 시작 되어서 지구촌에 생기고 처음으로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 위대한 사랑이 선포되 었습니다. 여러분은 이 찬란한 역사에 말씀을 들으니 얼마나 이상적인지 몰라요. 이렇게 환경을 모두 만들어놓으니까 신앙의 부자가 되어서 살고 있습니 다. 먹는것도 부자지요. 요즘 먹는 것은 그렇게 한달 먹어도 못먹어요. 거의 굶다시피 했어요. 먹는 것이 거의 라면 삶아먹고. 신촌생활할때도 라면 하나가지고 먹고 살고 그랬고 삼선교 시절때도 물 많이붓고 라면 하나가지고 삶아먹고 그랬어요. 자, 이제는 우리는 골든 타임을 잊지 말고 행하라는 것입니다. 제 때 기도를 받으면 알아보게 빨리 낫습니다. 부담가져서, 뭐해서, 눈치보여서 못오고 하지만,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자는 잘 고쳐지고, 어떤 자는 잘 안 고쳐지고. 이것은 골든타임 문제가 크다고도 봅니다. 섭리사가 잘 지키고 큰 것은, 제 시간에 알파절에 출발하고 제시간에 역사를 피기 때문에 그러하다고 보는거에요. 알파는 그리스도인데, 우리나라말로는 시작이라는 말인데, 그 날 하기는 어렵지만, 항상 그 날 해야됩니다. 여러분 제대로 해야됩니다. 순종하고 불같이 행해야됩니다. 빨리 해야됩니다. 섭리의 머리된 내가 늦으면 섭리 전체가 늦기 때문에 빨리 안 움직이면 안 되지만 내가 뛰는데 지체가 안 움직이면 이상이 있어서 그런것입니다. 동작도 느리고. 제때 제 위치에서 행하면 축복이 되지만, 제때 제 위치에서 못하면 삭감이 됩니다. 이를 명심하고 부지런히 골든타임 알파날 제대로 하듯이 해야돼요. 전도하는 것도 골든타임 그리고 배우는 것도 그러하고 말씀을 듣는 것도 그러합니다. 골든 타임 늦으면 자기도 힘들고, 자기 주관권에 있는 사람도 힘듭니다. 그날 하나님 성령님 예쑤님 성자 명령 받고 그대로 출발헀다는 것이 기적 입니다. 왜 기적이냐? 그런 여건이 안되었다고 말씀을 했지요? 노방전도 해야되나? 어떻게 해야되나? 아주 궁금했습니다. 가라면 가라는대로, 오라면 오라는대로 선생이 했기 때문입니다. 뭘 갖췃다 안갖췃다. 없었습니다. 여러분도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집을 떠나라면 떠나고 있으라면 있고 가라면 가면 그렇게도 잘되고 형통한다는 것입니다. 주의 입을 통해 선포한 말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안 지켜지니까 죄없는 선생까지 들먹입니다. 지가 잘못해놓고. 분명히 하나님이 전해줬다고 해서 하라고 헀는데 지가 안해놓고 그럽니다. 귀하게 그 말씀을 안 여겨서 그래요. 어떤 것 말씀이 귀합니까? 점쟁이 말씀이 귀한거여? 누구 말씀이 귀한거여? 말씀가운데 보면, 실천하라는 말씀 그렇게 많이 합니다. 안 하는자는 골든타임 잊은 자입니다. 위대한 말씀 받아놓고 때의 책임분담 못합니다. 제떄 가면 차타고 가고, 제때 못가면 걸어갈는 입장이니 불평도, 원망도 할만합니다. 하나님 선포하였으니 하나님 시간 맞춰서 가야됩니다. 1초도 늦게도 빨리도 안하는 역사가 하나님 역사인데, 2천년 넘도록 기다리는 자들입니다. 그전에는 2천년이 안되었기 때문에 기다릴만 헀지만 날짜가 지나니 하루만 기다려도 10년 기다릴만큼 지쳐버린 것입니다. 알파절에 이 두가지를 오늘밤에 특별히 말씀했습니다. 말씀이 귀하가 때가 귀하다. 전하는 골든타임을 잊지 말아라. 모두 성령 감동 감화 시킨 것을 그때그때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순간순간 모두 말씀과 때의 감동과 감화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오늘도 말씀을 전해주시고, 성자도 성령도 해주라는 말씀을 다 해줬습니다. 이제 오늘밤 들은 말씀같이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라. 말씀이 총, 원자폭탄, 검, 키, 답이다. 말씀을 무슨 말씀 하느냐에 따라서 좌우된다. 금주 말씀을 이말씀 선포한 것을 보고 마치 알파때 처음 말씀 전한 입장과 같으니라. 처음 말씀한 것 너희는 못봤다. 거기에 해당도 안되는 자들이다. 그때에 나짇 ᅩ않앗기 때문이다. 지금은 알파절에 그때 말씀을 직접 들어보는 시대이다. 이와같이 산전풍경 겪으며, 먹을 것 잠자는 것 집어던지고 오로지 환경과 처지가 어떠하든 말씀을 전해서 결국 그 길을 찾아가고, 고생길을 벗어나고 행복한 이상길을 갔다는 것입 니다. 너희도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말씀을 전해줘야된다. 그러면 때를 다라 잘되고 형통된단다. 때를 지켜 행하라. 하나님 말씀하신 것을 지킬 수 있도록 축복하여주시옵 소서. 이들이 잘되고 형통될지어다.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