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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6.07 (일)

주일말씀 (생명을 지켜주신 전능하신 삼위일체!감사하며 사랑하여라)

선포일
2020.06.07 (일)
성경 본문
요나 2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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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7일 주일말씀> 생명을 지켜주신 전능하신 삼위일체! 감사하며 사랑하여라 본 문 시편 23편 4절-6절, 요나 2장 6절, 마태복음 16장 26절, 요한복음 8장 29절 『 시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요나 2:6 내가 산의 뿌리까지 내려갔사오며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내 생명을 구덩이에서 건지셨나이다 마 16;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요 8:29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 <JE 전초 시작> 말씀은‘하나님이 주시기 때문에’생명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니 때에 맞고 합당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모두가 자기에게 해당되는 말씀이며, 자기 나라에 해당되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깨닫고 기뻐하며 삼위를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말씀을 주시는 이유가 있죠? 첫째, 깨달아라. 둘째, 깨달았으면 행하라. 그리고 돌이켜 말씀대로 살아라 함임입니다. 오늘은 무엇을 깨달아야 될까? 주제에 다 들어있습니다. ‘생명을 지켜주신 전능하신 삼위일체! 감사하며 사랑하여라.’ 팁을 조금만 하나 더 주자면, 생명을 지켜주신 삼위일체, 자기 육신도, 마음도, 영도 지켜주시고, 더 나아가서 섭리사도, 나라도 지켜주시고, 이런 구체적인 것은 단상에서 말씀을 해주실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정신과 마음을 온전히 쏟아서 생명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실천해서 오늘 말씀의 주제처럼 감사하며 영광돌리며 사랑하며 살기 바라겠습니다. <말씀 시작> 항상 우리 섭리역사는 범위가 크고, 세계적으로 70개국 나라가 말씀을 듣습니다. 나 역시 그 많은 무리가 한 장소에 눈에 보이게 모여있다고 전하고 있습 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것을 인식하고 전해야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야 전하는 자가 이를 깨닫고 전한다. 그리고 듣는 자들도 코로나 때문에 몇 명이 집에서 듣고, 혹은 소수의 개인이 듣기도 합니다. 혼자라 생각하지 말라. 한 자리에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되어서, 혹은 5명, 10명 식구들이 모여 듣고있습니다. 이를 명심하고 들어야 돼요. 그리고 될 수 있으면 가정에서는 확대시켜서 TV 연결시켜서 봐야됩니다. 파리대가리 요만하게 보는거랑 다릅니다. 지금 말 한 것을 명심하고, 인식하고 듣습니다. 자기 혼자가 아니에요. 지금 6~7만명이 앉아있어요. 천사들 30억이 넘어요. 거진 100억씩움직여요. 성령님 오실때도 보통 크게 역사할 때 옵니다. 이것을 인식하고 들으라는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 들을 때 혼자다! 그런 인식을 싹! 버려야됩니다! 본문 말씀을 여러군데 읽어오라고 했지요? 지금 경제도, 영적 충만도, 육적 충만도 낫게 해줍니다. 이제 말씀을 시작합니다. 본문말씀을 잘 읽어봤을 거에요. 지난주는 섭리사 알파절 주간이었고, 한국나라 민족 수호를 위해 전쟁터에서 어려울때마다 싸우고, 충성하며, 목숨까지 바치며 산 자들을 위한 현충일로 정한 날입니다. 어제요. 현충일 주간도 끼어있고, 섭리사로서는 알파절이 끼어있습니다. 6월1일. 얼마나 귀한줄 알지요? 성경애 2천년 기다린 그 날이 6월 1일이었어요.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는 것은, 하나님이 잘 시작했기 때문에, 끝도 보나마나 하나님 것이라는 거에요. 자, 이 현충일 나라는 각 나라별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전쟁하고 어려움을 이기고 민족을 수호한 날을 정해놨지요? 그날마다 슬퍼하며, 차량도 잘 안다니며, 그들 위해 기도해주고 감사하며 감격하며 하는 것을 봤습니다. 다른 나라들도 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 있지요? 금주 말씀에 해당되는 말씀 읽어봤지만, 어떤 말씀 해주실지는 읽어봤어도 모를 것입니다. 엄청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예측과는 달라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주를 통해 주시는 말씀은 너무나도 높고 태양같이 빛이 납니다. 늘 생각으로 예측도 하고 상상도 해보지만 모두 다릅니다. 기성시대는 상상보다 못하고, 예측보다 못한 것이 너무 많았어요. ‘가나마나 이 말씀 전할게 뻔하다. 차라리 성경이나 읽자. 산에서 기도하러 가자. 만족하지 못하다’그랬어요. 10대때. 오늘은 말씀 뿐 아니라 하나님과 성령이 주를 통해 한 것도 늘 생각 밖의 일이라서 옆에서 봐도 늘 놀라왔습니다. ‘선생님 이렇게 할 것이다’했는데 전혀 다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이 계획하고 나를 통해 했기 때문에 그렇게 다르다는거에요. 그러나 사람이 한 일은 거기가 거기. 조금 다르고. 하나님이 예측 밖으로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늘 말씀하시길“내 생각은 네 생각과 달라.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높아”그 말씀같이 항상 행하십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하나님께 사로잡힌 자의 몸이 되면 나 뿐만 아니라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으로 모두 행하라는 거에요. 특히 섭리사람들은 깨닫고 알기에 하나님이 주를 통해 행하신 것을 보면 핑하고 깜짝 놀라고 현기증이 난다고 했습니다. 감격 감사요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하나님 하신 일이 너무 큽니다. 너무 놀랫어요. 이런 얘기를 해야됩니다. 해줘도“그렇구나..다르구나..선생님이 머리가 좋아”그러면 0점 나와요.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 너무 큽니다. 다윗 보세요“주께서 행한 일이 너무 큽니다.”하며 감탄의 연발을 했죠. 하나님은 성령과 함께 사람의 생각과 전혀 다르게 말씀도 하시고. (오늘도 그렇게 하십니다) 행하기도 하시고. 그런 것을 여러분 깨닫고 성령과 함께 행하기를 바랍니다. 나 뿐 아니라 여러분도 놀랄거에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내가 이런 일을 하다니!”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좋아하고 감탄했을거에요. 오늘 본문말씀대로 나의 생명을 지켜주신 삼위일체를 깨닫고 감사하며 살아라. 이에 해당되는 말씀을 성령과 준비한대로 전해주겠습니다. 토요일 새벽에 성령께 말씀을 달라고 기도하던 중에 있었는데, 영계로 보냈습니다. 기도하다가 영계에서 본 장면을 하나씩 얘기해주겠습니다. 여러분도 나와같이 모으고 헤치고, 말씀을 달라고도 하고, 깨닫기도 해야됩니다. 그때마다 달라고 하면 성령깨서 주십니다. 영게에서 보니, 사랑하는 섭리인과 나는 차가 많이 다니는 길로 가고 있 었습니다. 세상 사람도 있고, 섭리사람도 있고. 섭리사람은 나를 따라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섭리인이 아닌 여자가 나를 힐끔 쳐다보면서 내가 부지런히 가고 있으니까 하는 말이 “나와같이 빨리 가기 한번 해볼래요?”그래요. ‘저년이 내가 누군지 모르는구먼’ 옆에 섭리인들이 하찮게 쳐다보면서“저거 섭리인 아니구만?”그랬어요. “경주한번 해보자!”이런 뜻으로 말해서 내가 그 말을 듣고 안 한다고 하면 진 꼴이 되기 때문에 ‘자신 없으니까 안한다’고 할까봐. 나도 잘 뛰기에 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는 좀 불리조건한 가운데 있었어요. 내가 가진 물건이 너무 무거웠어요. 내가 큰 철장대를 갖고있더라고. 그걸 놓고 뛰면 되겠는데, 맡길수도 없고. 철장대는 말씀이에요. 철장권세. 그래서‘에잇! 들고 뛰겠다!’하고 섭리인들이 쳐다보고 있었는데‘선생님 뛰면 우리 언제 따라가지?’ 쳐다보는 눈초리였습니다. 뛰어간다고 뛰었을 때, 무거운 철장이 마른 지팡이같이 가벼워졌어요. 열심히 뛰고 한참 뛰어도 뒤에 쳐다보니까 아무도 없어요 사람들이. 혼자 그 길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어? 안오네? 오다가 포기하고 가버렸구나’ 항상 자기와 같이 겨누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탄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겨누는자가 포기했습니다. 어느 사건을 두고도 겨누는 것으로 볼 수 있어요. 보니까 섭리인들이 아무도 안 따라왔어.‘어 어떡하지?’ 할 수 없이 같이 오려고 뒤돌아서 가고 있었습니다. 가는 중에 보니까 길바닥이 울퉁불퉁 해졌고, 아스팔트가 파였고, 피가 여기저기 고여있고, 차 사고 난 곳이 너무 많아. 포크레인 바가지 안에서 있는 자도 있고. 안전하게 포크레인 바가지 안에서 있는거여. 근데 그 안에 탄 사람도 다쳐서 피가 나고. 머리통이 깨져서. 그때에‘무슨 사고났구나! 섭리인들 괜찮은가?’ 두려움과 공포로 걱정하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두세사람 모였어요. 너무 많이 피바다여. 사람들이 눈물겨워하며, 안타까워 하면서 “사람 많이 죽었어!”하면서 소리지르고 그래요. 내가 그걸 보고 섭리인들 생각하면서 정신이 오락가락하고 충격을 받고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어느새 내 손에 쪽지가 있었습니다 펴보니까 “하나님 감사합니다. 살려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몇장만 펴보고, 나머지는 다 못펴봤어요. 옆에서 섭리인이 하나가 나타나서 “선생님, 여기 사고났다는데 여기 와봤어요. 섭리사람들 무사했더라고요. 선생님 앞에 갔는데 못봤다고. 사라졌다고.” ‘쪽지를 적어놓은 것은, 오다가 나 보라고 애들이 적어놨구나.’ 그래서 영계에서 나와서, “하나님, 이 말씀이군요, 무슨 뜻인지 해석해주세요” “현충일 때 우리를 지켜줬다. 안 지켜줬으면 공산주의같이 살았다. 섭리나라도 이와같이 지켜줬다. 개인들도 이와같이 지켜줬다” 이런 말씀을 듣고서, 성령과 같이 작성을 했습니다. 이 말씀만 들어도 끔찍한 지난날을 생각할 것입니다. 지난날 사연 곡절을 다 쓰면 아주 볼만 할거에요. 그런 것 얘기해주면 그런게 설교에요. 지난날 자기에게 역사한 것에 대해서. 선지자들 왕들, 성경에 보면 다 그런 이야기이죠. 이것 빼면 할 말이 없어요. 이것을 생각하며 감사하며 기뻐하며 좋아하는 하나님 기쁨 거리입니다. 자, 이 새벽에 토요일날 이런 계시를 받고, 현충일을 잊어버렸어요. 물어보니까“오늘이 현충일입니다”그래요. ‘아. 나라를 살려준 날이구나. 나라를 하나님께서 크게 도운날이구나.’ 각 나라 생각하면서, 도와주시고, 감격하며, 너무 눈물겨워 했습니다. 그러면서 나를 도와주신 하나님, 섭리를 과거에 어려움에서 살려주시고 도와주신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과거를 생각할때마다, 섭리인도 개인도 나라도 도와주셨습니다. 하나님,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동안 생명이 태어나기부터 현재까지 육신도 영도 지켜줬다. 만일 한번만 안지켜줬으면 지금 세상에 육신도 없고, 영도 생명권 속에 없다. 사망권 속에 가서 고생하고 고통받고 살 것이다. 너희가 이것을 깨달았으면 변치말고 나를 사랑하며 살아라” “정말로 감사하며 감격하며 이것을 시인합니다!” 섭리사 모든 사람과 온 세계 모든 자에게 주시는 말씀이고, 이 말씀을 오늘 시작을 더욱 본격적으로 해주겠습니다. 이 말씀 듣는 우리 한국을 중심한 온 세계 70개국 나라, 기타의 모든 사람들 같이 듣고 있지요? 환란기때에 외국에 있을 때입니다. 근 20년 전에 있었죠? 적들이 쳐들어왔을때는 더 싸우는거에요. 그래서 더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래서 환란기때 복음을 최고 전했어요. 소식도 못전하고, 불안하고, 초조하고, 걱정되고, 열며되고. 편지한통, 전화한통도 없이 가있으니 얼마나 초조하겠습니까? 나는 나대로 섭리인들이 걱정됩니다.‘이대로 주저앉으면 어떡하나?’ 꿈속에도 보여주고“걱정마라 내가 지키겠다” 그리고 생시때에 돌아서돌아서 소식이 옵니다. 전쟁터에서 애인 소식 오듯 옵니다. 이럴 때마다 울며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나의 생명이니 내가 지켜야지’그때 그런 시들을 많이 썼죠? 바람이 부나 태풍이 부나 저하늘에 별들이 묻혔나 세어본다. 얼마나 구름속에 묻혀있는지 알 수가 없구나. 바람아 불지 마라 구름아 물러가라. 저 별을 세어본다. 내 별이 있나 세어보고, 사랑하는 신부들 별들이 떨어졌나 세어보니 모두 있구나. 이런 시도 쓰고 그랬어요. 여러분도 그때 생각하면 꿈결같을거에요. 최고의 은혜중에 은혜는‘생명을 살려준 은혜’가 그렇게 큰거에요. ‘생명을 안 죽게 해준 것.’영혼 생명, 육신 생명 안죽게 해준 것이 그렇게 큰거에요. 한번만 안 해줬으면 끝났습니다. 사고가 나서 불구자가 되었든지, 여러 가지 고통속에 있던지. 건강한 몸으로 있잖아. 털끝하나 안 상하고. 40년간 역사 피면서 어디 하나 다친곳이 없어요. 그러나 많은 어려움과 고통을 받았어요. 나도 그러하고 여러분도 그러합 니다. 건강하게 사니 감사하고 고마워해야됩니다. 환란기때 그랬습니다. 예수님, 하나님, 성령님, 성자 부르면서 “저 거지가 나보다 낫네요. 저 거지는 걱정 않고 살고 있네요? 나는 걱정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 생각을 할 정도로 십자가의 고통을 많이 받았어요. 섭리사의 사람들도 나와같은 입장이었습니다. ‘차라리 적속에 넘어가는 것이 낫것다. 적속에 넘어가면 고통받지 않으니까.’하기도 했습니다. 아무리 잘해도 안 돼요. 예수님이 못해서 십자가 진거 아닙니다. 예수님이 못해서 그런 일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사탄과 악평자들과 모르는 자들로 인해 일어난 일이지요. 아무리 잘해도 안 됩니다. 성령이 함께하고 역사해서 그 환란기를 이긴 것입니다. 삼위일체가 자기 민족과 각종 어려운 세계, 섭리도 구원해준 것을 각종으로 기뻐하라고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이 나라가 공산권이었으면 섭리를 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기게 하시고 승리하게 했습니다. 마 15:16“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생명이다! 귀하게 안 여기면 끝난다! 누가 안 뺏어가도 끝난다.” 누가 천하를 준대도 생명과 바꾸겠느냐? 생명의 존엄성을 말씀해줬습니다. 죽었으면 지금 여기 없지요. 신앙도 죽었으면 지금 여기 없습니다.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영의 생명,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육의 생명을 절실히 깨달아야 됩니다. 그래야 사고나서 안 죽습니다. 돈이고 경제고 환경이고 뭐이고 생명 문제 생각해야돼요. 예수님 생명 잡고 흔들고 구원한 역사가 신약역사 아닙니까? 돈도 환경도 아니었습니다. 오직 생명가지고 흔드는거에요. 죽어가는 사람이 생명 살려주면 수백억 수십조 준다고 하잖아. 여러분 그걸 다 받고 온거여. 그렇지 않으면 현재까지 존재할 수 없다고 말하라는거에요. 사람이 은혜를 받고 뜨겁게 하는것도 은혜지만, 큰 은혜중 하나는 깨닫는거여. 온전한 은혜가 깨닫는거여! 정말로 사랑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살아야 됩니다. 이 은혜를 잊으면 생각이 죽고, 그 생명이 가치를 잃습니다. 육도 영도 살려주심을 감사하며 기뻐하고 살아야 됩니다. 이 말씀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은 천하에 아무도 없을거에요. 누구는 살리고 누구는 안도와주고 그런 것이 없습니다. 행복이 무엇입니까? 받는것만 행복합니까? 민족이 자기의 큰 생명이고, 자기는 자기의 생명입니다. 민족은 가정과 같습니다. 가정이 망하면 자기도 망하는거에요. 육신이 망하면 영도 망하듯이. 섭리사가 패하면 자기도 패합니다. 섭리사를 위해서 기도하고, 늘 돕고, 함께하고, 늘 지원하고. 625때 국민이 얼마나 지원한줄 압니까? 먹지도 못하고, 자지도 못하고. 수저, 녹그릇 다 국가에 바치고, 손으로 밥먹고, 젓가락으로 밥먹고 그랬답니다. 사탄의 전쟁이요, 민족들이 서로 무지한 전쟁이요, 서로 화목하게 지내지 못한 전쟁입니다. 지금은 그래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와같이, 민족을 위해서 모두 수고하고 애썻기 때문에 자기 민족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자기 민족 건들면 자기 건든것같이 생각들죠? “자기 민족이 큰 생명이니라”그랬습니다. 민족이 될대로 되라. 그러면 안 됩니다. 민족이 망하고 자기가 되면 얼마나 되겠어요? 안됩니다. 민족을 돕고 자기 나라 돕고, 섭리 나라를 그렇게 도왔다는거에요. 섭리가 패했으면 여러분이 이런 역사 할 수 있어요? 못하지요. ‘큰 생명’을 위해서 늘 기도해야됩니다. 나라는 자기와 일체된 존재입니다. 삼위일체 뿐 아니라 나라와도 일체되야 됩니다. 전쟁나서 죽는 사람들 큰 죄가 있어서 죽는게 아니에요. 민족 생각하고 총맞아 죽고 포탄 터져서 죽는거에요.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현충일 뿐 아니라 민족을 위해 산자들 위해 기도해주고 그래야 돼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살려주셔서 육도 영도 살려준 우리들도 살려주셧다는 말씀입니다. 나라마다 민족바다 하나님을 망명케 하는 민족마다 그냥 두지 않습니다. 사탄들도 그냥 있지를 않습니다. 하나님 법칙을 벗어난 것은 사탄이 해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신약때 에수님이 죽고 없으니 종교 뿐 아니라 모든 것이 끝장나버렸잖아 요. 그만큼 민족을 위해서 산 자이고, 섭리민족, 세계민족, 종교 민족을 위해 산 지도자이기 때문에 그렇게 축복 받았어요. 이런 것을 늘 생각하면서 살아야됩니다. 하나님이 계속 지켜오다가 한번만 안지키면 끝나버리거든. 그대신 우리는 감사하며 감격하며 개닫고 기뻐하며 매달리며 살아야돼요. 특히 선생님은 현충일날 민족을 위해서 살다가 죽은 자들, 살았어도 민족을 위해서 산 자들, 이런 현충일이 돌아오면 한국 625 전쟁이 생각나요. 하나의 어린 자로서 전쟁을 맞았거든요? 어린 아이기 때문에 더 두렵고 무섭습니다 .6살때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니 죽기가쉽지 살기가 쉽지 않아요. 땅땅 소리가 나면“우아~~”소리 나고 그랬으니까. 나이 많은 사람은 요령이나 있지, 굴속에 갖다 놓으면 뛰어나오고. 비행기 지나가면 따라가고. 자, 지금부터 70살 이상을 겪은 사람은 한국 동난을 겪은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생각이 날거에요. 우리나라 625 전쟁때 얘기해줄게요. 군인만 14만명 죽었다고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더죽은지도 모릅니다. 많이 죽었으면 패한 것으로 북한이 생각하니까. 하나님께 물어봤을 때는 또 달랐습니다. 민간민 37만 3천명이 죽었어요. 그정도면 약 50만명이 가까운데, 축구장에 꽉찬 것 5배가 죽은거에요. 어마어마한 인원이에요. 남한만 그렇습니다. 북한 말고. 그러니 얼마나 많이 죽었겠어요. 북한까지 따지면 200만명넘는다 했습니다. 북한도 많이 죽었다고 안합니다. UN군도 37000명 이상이 죽었습니다. 불구자되고, 다치고, 손발 끊어지고, 행방불명 된 사람 치면 500만명이 넘는답니다. 꽉 찬 축구장 50배. 이런 세계에서 그때 산 사람들 기적이에요. 그리고 전쟁에서 패하지 않고 이겼습니다. 이겼기 때문에 이나라가 존재하는거에요. 38선 그어놓고 그것으로 끝났어요. 그때 졌으면 무신론이 되어서 어떻게 역사를 합니까. 하나님이 나라를 지켜주신 것을 감격하며 감사하며 고마워해야됩니다. 하나님 믿는 민족이 세계적으로 중심국가가 되었습니다. 한국, 남한입니다.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었어요. 하나님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는 나라로서 최고 민족이 되었어요. 어느나라 따질것이 없어요. 한국이 그렇게 좋아하는 것은 종교입니다. 어떤 경제보다도 종교에요. 경졔/ 세계 선진국 못따라갑니다. 종교가 최고입니다. 625때 이런 환경가운데 나지 않은 사람은 아예 온전하게 보호한 사람이라고 볼 까요? 보호했다가 나게 해서 섭리에 오게 했습니다. 섭리사 40년간 신앙 죽은자들 너무 많고, 다친자도 많고, 불행하게 죽은 자도 있고, 행방불명 된 자도 많습니다. 625 전쟁같이 많은 자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불신자들, 이로 인해 전쟁이 일어난거에요. 그중에서 우리가 살아 남은 것을 기뻐해야돼요. 감사해야되지 않습니까? 핵적인 지도자들은 너무나 어려움을 많이 받았어요. 머리 되는 자들은 더하고. 요즘은 머리에 철모 쓰니까 지체를 그렇게 건들어댑니다. 자, 이와같이 여러 민족의 환란과, 섭리의 환란과, 개인의 환란과 어려움을 하나님 지켜주신 것을 감사하며 감격하는 것을 성령으로 전해줬습니다. 영계에서 성령이 보내준대로 그러합니다. 구체적으로 해석하면 어떤줄 압니까? 겨누는 자들은 나랑 겨눈 자들이요, 경기에서 이기고 철장대는 말씀가지고 싸워 이겨왔다는 것입니다. 철장의 권세로 싸워 이기고, 그리고 길은 인생길을 가면서 일어나는 사건들, 포크레인 바가지에 있는 사람들, 나는 안전하다 하는 사람도 하나님 함께하시지 않으면 죽기도하고 다쳤다는 것입니다. 많은 625나 각 나라 전쟁때 죽은 자도 말하고, 섭리의 죽은 자들을 말하기도 하고, 각종의 것을 언급한 말씀들이다. 자, 성경에 보면 선지자들도, 중심인물들도, 예수님도 한결같이 자기를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한 내용들이 성서에 쭉 써놨습니다. 여러분 마음 성경에 그것만큼 가지고 있어야돼요.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것중 하나는,‘도와준 것, 지켜준 것, 구원시켜준 것, 영원히 살 수있게 해준 것’이런 것을 전부다 감격하고 기뻐하고 깨 달아야됩니다. 이를 기뻐하지 않기 때문에 섭리를 떠나가는거에요. “너희들 휴거 지구덩어리를 개인에게 인계받은것보다 더 크다 생각하 라”했어요. 휴거가 인류역사 최고의 구원역사요, 최고의 혜택의 역사인데, 신부가 되어서 하나님과 영원히 사는 역사인데, 소홀이 여기면 뺏긴다 했습니다. 성경의 기록을 보면, 다윗왕은 하나님이 육도 영도 전쟁터에서 이기게 한 것을 감사고백한 시편이 너무 많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시가 아니라, 시로 고백하고 ,말로 고백한 것입니다. 그중에 많은것중 한 구절이, 본문말씀에 했지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다. 삼아의 골짜기에서 살려줫다. 하나님 나와 함께했다. 나 살려줬다. 하나님이 살려줬다. 하나님께 고백하는 시를 썼고, 노래가 되고 성경이 되어서 유명한 노래가 되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나로하여금 쉴만한 곳으로 인도하여주시고~ 다윗처럼 하게끔 만들어버렸어요. 전쟁터에서 이기고 와서 감사하다고. 하나님 아니면 이길 수 없다고. 골리앗 이긴 것 내가 이긴게 아니라 하나님 함께해서 이겼다고. 우리나라도 여러분 나라도, 전쟁에서 지켜주고 싸움에서 지켜줬습니다. 여러분 개인도, 섭리도 그렇게 지켜줬어요. 안지켜줬으면 끝났습니다. 여러분 한마디 해줄까요? 우리 섭리사를 국회에서 없애자고 했어요. 누가? 기독교인들이 모여서. 국회의원들 많습니다. 이거 없애자고 해버렸어요. 이거 이단 아니냐? 나에게 보고 들어오고 이미 모두 하겠다고 하고 결정하면 끝나는거애요. 그런데 하나님께 기도하고 기도하고, 에스더가 아합왕 그 사랑하는 왕비로서 왕께 고하듯이 고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다. 그러하나. 내 일이니 걱정 말아라. 행하는대로 가만 두자. 끝까지 보지는 않고, 하려고 하면 행하리라” 결국 하나님이 그것을 깨트렸습니다. 너무 많았어요. 여러분 깜!짝! 놀랄 일들이 너무 많아요. 하나님의 나라를 없애려고까지 했습니다. 법적으로도 없애려고 했어요. 기독교 검사들이. 나를 없애려고 하다가 섭리사 없애버리자고. 이거 다 없애자고. 월명동 다 없애버리자고. 개미집 때려부수듯 없애자고. 그런데 하나님께 심판받고 끝나버렸다고. 자세한 내용은 이야기를 안하지 감사해야겠어 안해야겠어? 이러므로 감사하라 고마워하라 즐거워하라 기뻐하라! 뭐가 불만이 있냐. 감사하며 기뻐하며 살아라. 내가 너희 편이다. 나의사랑하는자 해하면 내가 가만히 있냐? 하나님은 쫓아다니지 않아요. 선포해버려요. 망해버려라. 없애져버려라. 자, 두가지만 이야기한거에요. 너무 많아요. 선생님 죽이려고 3일동안 했어요. 가라지들이. 우리 집옆에서. 칼차고와서 전부다. TV 나왔죠? 그때 깡패들 조폭단처럼 칼차고 다녔어요. 죽이려고. 여기서 나와 같이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섭리피던 사람들이에요. 왜? 자기 무대 안세운다고. 돌아이들이에요. 사이코들이에요. 육적인 자들, 하나님 무대서서 하나님 나 보세요! 하고 엄청난 지구무대에 서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될거아니에요. 사람들 생각이 모지라요. 정말 웃겨요. 그런 것 가지고 변해버렸어요. 그때도 선생님이 무기 안쓰고 다 말로 했어요. 때리면 맞고. 그런데서 하나님 지켜주면 고맙지 않습니까/ 그렇게 기도가 크니까 기도하라는거에요. 어제까지도 지켜줬어요. 하찮은 일로도 죽기도 합니다. 길가다가도 갑자기 죽기도 하는거에요. 어떤 큰일 끝났다고 맘놓고 그러면 안됩니다. 안다치게 늘 기도를 해야돼요. 자, 이런 것을 보면서 감사 감격 고마워해야돼요. 안 겪은 사람들은 몰라요. 겪은 사람만 안단말이에요. ‘아 조은목사는 선생님 만나서 말씀도 전하고 좋것다’하지만 나와같이 쓴 잔을 먹은 자라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쓴 잔을 먹었겠어. 속이 깊어서 얘기를 안해요. 여러분 충격받을까봐 안해요. 충격받아서 다 죽인다고 할까봐 안합니다. 자기 부모가 자식에게 누구에게 맞았다, 챙피받았다 그런 얘기안합니다. 그러므로 감사하라. 기뻐하라. 즐거워하라. 자녀들이 부모 심정 모르고, 섭리인이 머리 심정 모릅니다. 알고 깨닫고 따르라는 것입니다. 그냥 가치 없이 따라오면 가칭 는 사람 이 됩니다. 깨닫고 가치를 알고 따라야 가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충격이죠? 감사 할래요 안할래요? 그동안도 했지만, 더 깨닫고 더 감격하고 감사하며 기뻐하라는 것입니다. 그것도 큰 역사의 은혜입니다. 깨닫고 감사하며 기뻐하는 것. 나좀 깨닫게 해달라고 하는데, 오늘 말씀 듣고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다음은 요나의 출현입니다. 요나 알지요? 요리보나 조리보나 나도 요나같았다는 말이에요. 요나는 하나님 말씀 듣고도 다른 길로 가다가. 여건 환경이 그러했죠. 니느웨성이 말 안듣고. 하나님이 요나에게“회개시켜라!”“해봤잖아요 하나님 ᅲᅲ” ‘또 가서 전해봤자 욕얻어먹는디..하나님 사람이 욕얻어먹으면 되겠 어?’하고 자기 생각으로 배타고 도망가다가 풍랑맞아서 이정도 풍랑 만나면 신이 노한 것이다. 이중에 안탈사람이 탔다. 누구냐. 제비뽑아서 요나 빠트려버렸어요. 그리고 혼나고나서“가야겠지?!”그래 서 외쳤더니면 다 회개하고 12만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여러분도 요나같이 세상바다에 빠졌다가 고통받고 회개하고 돌아온 사람 많죠? 섭리 나갔다가 들어온 사람만 생각하면 안돼요. 넘 설교로 듣지마 그러면 은혜 못받아. 요나같은때 많았잖아. 요나만 들먹거리고 한 것이 아니라, 우리도 그러기 때문에 나온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다시금 회개하고 외치니까 녹아져버렸잖아. 요나를 통해서 오늘도 깨닫고 하나님께 감격 감사 고마워해야겠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의 말씀을 듣다가 심판받고 우리 과거의 꼴이 되었던 것을 생각할 수 밖에 없네요. 모르는 체 하면 하나님은 계속 말씀하십니다. 다음은 예레미야 선지자를 말씀하겠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도 하나님이 전쟁터 죽음에서 육신을 구해줫다고하며 칼에 찔려 죽었을건데 산 것을 너무 고마워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 알지요? 얼마나 애간장 타게 민족을 위해 기도했습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바벨론으로 갔을대, 로마나라로 갔을 때, 종교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종교인들을 잔인하게 죽였습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 잘해야돼요. 종교인들이. 민족 일이 무슨 일 있으면 잘되도, 못해도 걱정 하면서 기도했던 사람입 니다. 우리도 그래햐된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정신을 못차리면 안됩니다. 여러분 국회가서 이렇게하라 저렇게하라 못하잖아? 기도하라는거에요. 기도하면 하나님이 틀어주신다. 이리틀고 저리틀고 해주신다는거에요. 자, 다음은 예레미야 선지자처럼 할래요 안할래요? 꼭 그렇게 해야됩니 다. 자기 뭐가 안 됩니까? 민족이 잘되면 자기 알바자리 많아요. 민족 안되면 아무리 기도해도 알바자리가 없어요. 우리 민족이 잘 싸우기도 하는데, 그래도 잘 풀기도 하고, 화평케도 하고 그래요. 자기 민족마다 다 자기가 좋다고 할 것입니다. 해외 69개국 나라오면 우리 한국이 좋대요. 가기가 싫대요. 한국이 너무 좋대. 그렇게 좋은지 몰랏대요. 먹을 것도 많고, 입을 것도 다양하고, 사람들도 좋대요. 한국같은 민족의 대우를 못받습니다. 한국사람들 정이 많잖아요. 얻어맞어가면서도 정을 안버려요.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 민족을 신부로 삼은거에요. 창 19:17 보면, 롯의 생명 살리려고 빨리가라 빨리가라 천사 보내서 심 판을 면하게 한 내용이 나옵니다. 우리도 늘 하나님의 사람 통해서 재촉한 내용이 많습니다. 많았어요 그동안. 선생님도 외국에 있을 때, “야 여기 위험하다. 빨리 피하라.” “환경이 좋아도 사람이 나쁘면 못산다. 여기 사람들 안 좋아. 아무것도 미련두지 말고 떠나라”해서 떠났어요. 이와같이 늘 나와 여러분을 보살피고 살렸어요. 말은 안해도 성령이 감동주면 그게 성령의 말이에요. 코로나 시작할때도 3명 시작할 때“스스로 조심하라”그랬어요. 이렇게 엄청나게 세계로 뒤집어질 코로나임을 몰랐을 것입니다. 그 말씀가지고 생명시하고, 모바일예배 하자. 세게에서 최고 모임 자주하면 섭리사가 모임 싹 끊어버렸어요. 선생님 담대하니까“야! 하자!”그러니까 조은목사가 “그러면 큰일난다”고, 오싹하게 하고 두렵게 했다고. “그래. 모바일 예배 드리자!”그래서 깨끗하게 끊었잖아요? 하나님은 정말로 체면도 위치도 안차리시고 우리에게 늘 얘기해주시는 것을 감격해야되곘어요. 이 말씀대로 우리는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는 역사가 일어나야겠습니다. 구약에 겪은자마다 하나님 고마워하며 감사하며 살았습니다. 끝난 것이 아니라 또 있어요. 에스더 보면 하만이 계획적으로 이스라엘 민족 몰살시키려고 했어요. “이들이 왕을 거역하나이다”그러면 “그래? 야 없애버려”하는데, 하만이 가서 이미 말해버리고 죽여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에스더가 이를 알고 준비했다가 잔치베풀고 할 말 있다고. “그래?? 하만이 이거 없애버려. 죽여버려”거꾸로 되었어요. 악한자들 모략하고, 기독교애들 그러하고, 이것들 없애버리자고. 예수님 불신하다니 이것들. 결국 파악해보니까 아니거든? 오히려 그들만 하나님께 혼나는 일이 있었 죠. 하만같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 섭리사가 감사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그런 일을 하라. 조은이가 그런 것을 먼저 알고서 고백하고 얘기해서 뒤집는 역사가 있었 어요. 선생님! 이런 일이 있습니다! 하면 그때부터 나가서 얘기를 하죠. 섭리사는 이런 환란이 너무 많았습니다. 에스더같은 기도를 한 자들을 통해서 해결이 되고, 에스더같은 입장의 나는 하나님께 고하고. 제자들이 한번 전화왔어. 선생님, 제가 해도해도 다 해도 여기까지가 한계인가봅니다. 저는 선생님께 보고도 못합니다. 들어가면 언제 나올지도 모릅니다. 제가 섭리 전체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겠습니다. 나간자들이 친구들이 검사들 판사들 다 알고 뒤엎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냐? 걱정하지마. 내가 있는데? 하나님 있는데? 걱정하지 마” 우리는 감옥 들어갈 준비도 하고 다 했습니다. 그날 밤 밤새도록 기도했어요. 겨울철에. 밤새도록 기도했더니 계속 이만한 왕바다리가 쏘려도 들어오는거여. 잠만 자려면 줄을 지어서 꼬물고물 오는거여. 계속 구두발로 비볏어요. 졸기만 하면 쏘려고 들어오고. 새벽이 되어서 날이 훤하게 셋더라고. 밤새도록 그렇게 했어요. 그리고 나서 전화가 왔는데“바뀌엇습니다! 그분이 아니고 다른 사람이 하게 되었습니다. 재판장과 검사가 빠뀌었습니다. 밤에 바뀌었습니다!” 바뀌니까 자기가 부정하다고 자기가 옷벗고 스님되려고 산으로가버렷대 요. 절간으로. 그정도 하나님의 역사였습니다. 왕바다리 쏘이면 죽잖아. 수십마리가 기어오던데. 여러분과 나를 하나님이 그렇게 지켜준거에요. 이런 환란이 섭리 전체에게도 모든 지도자에게도 강력하게 임했던 날이 있었어요. 민족을 위해 죽은 사람들이 죄가 있어서 죽는게 아닙니다. 싸우다 죽은거에요.그들을 위해서 기도해줘야겠습니다. 한가지 이야기할 것은 ,그 많은 교파들이 한국만 수십개, 세계적으로 수 백개 교파들이 일어났어요. 메시아 오는 기간에 혼동시키려고 만들었습니 다. 그랬는데도 하나님은 우리편에서 우리만 지켜줘서 영영하게 가고있습니 다. 다른 교파는 패했어요. 끝났어요. 우리는 패했으면 이렇게 에배드리고 영광돌리질 못합니다. 엘리야 선지자도 민족과 왕과 싸우는 입장에서. 참 신을 찾아내고 내가 믿는 하나님 진짜다! 햇죠? 결국적으로 승리를 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시대의 승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남아있습니다. 졌으면 끝났습니다. 그는 이기고 이기고 이길 것이 다.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가 우리와 함께하고 주와 함께해서 이렇게 살린 것 입니다. 감격하고 감사하며 신부되어서 사랑하며 변하지 말라는거에요. 구약만해도 지도자 왕 백성들이 각각 겪은 것이 수천번도 더 많습니다. 신약시대도 많죠? 다 겪은 일입니다. 감사하며 매일 천년 혼인잔치 신부들이 되어서 하나님 설령님 성자께 미 련없이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된다는 것입니다. 우상종교들 인간 우상화한 것을 싹 없애듯이 없애버린 것이[ᄇ니다. 인간 우상화 하고. 하나님 절대신을 우상화하지 않고 예수님 절대시하지않고 자기를 절대시하지 않은 것을 엘리야 선지자 사무엘선지자 싸워서 없애듯 없앤거에요. 자, 요8:29 보니까, 예수님은 육도 영도 나를 보호해주셨다. 항상 내가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을 행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홀로 두지 않고 지켜주셨다. 기쁘게 해주는 일을 해드려야됩니다. 슬프고 죄짓고 걱정되는 일을 하면 안됩니다. 그러면 함께 행해주시지를 않습니다. 이러므로 시대 하나님 사랑하는 자들로 고백할 수 있는 삶과 여건으로 살 아야 돼요. 그 외에도 신약시대때 하나님이 자기 생명과 신앙을 지켜준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삼위일체는 이 때 이 시대 섭리역사를 이와같이 해오셨고, 오늘도 그러하고 어제도 그러했습니다. 이 시대도 42년간 섭리나라는 지금껏 지켜줘서 살고 있습니다. 옆의 사람 덕으로만 살지 말고 여러분의 공적과 수고와 애씀으로 살아야 돼요. 어떻게 넘것을 다 해줄 수가 없습니다. 개인것인데. 여러분 섭리민족 지켜준 것 감사하고, 섭리를 위해 불철주야 수고한 섭리인들, 특히 가정국들 수고했습니다. 그리고 캠퍼스, 청년부 불태우며 뛰고, 어린 중고등부까지 뛰고 달리며 모든 유치부까지 지도자들 보람을 느끼고, 난 열심히해서 남은게 없어 하지 말아요. 다 이와같이 섭리를 살리고 극한 전쟁날에 이기고승리한것입니다. 나는 625전쟁하면 내 전쟁이 생각나요. 월남전에서 3년있었는데, 거기서 수십번 죽을뻔했는데 살았거든. 섭리세게에서 여러 어려움을 겪었던 것은 너무 많아요. 끝이 없다고. 70년 이상을 살면서 지켜준 것. 나와같이 여러분도 섭리에서 살려준 것을 생각할 때, 이것이다! 내가 경제피러 태어난것도 아니고, 명예 때문에 태어난것도 아니고, 정치가 하려고 태어난 것도 아니다! 오직 하나님 뜻 때문에 태어났구나! 영원한 세계 상속받으라고 신부로서 태어났구나! 이것을 깨달아야됩니다. 그동안 왜 살려줬지요? 살려주고 같이 사랑하며 살라고 살려준거에요. 뜻만 피고 나가! 그게 아닙니다. 뜻 안에서 같이 살자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는 주와함께 우리를 살려주시고 신앙도 살려주고 육도 살려주셨으니, 신앙의 불구자도 안되고, 육도영도 건강한 몸으로 신부가 되었으니 늘 신부단장하고, 예비하고 준비하고 하나님 사랑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살아야 됩니다. 이 모든 것을 생각할 때 마치 민족의 현충일, 섭리의 현충일을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여호수아는 참으로 그 극한 좋은 날을 가는데 그렇게 어려움이 많이 있지 만 무조건 하나님 담대한 마음으로 싸워 이겼어요. 여호수아같은 입장이었습니다. 여호수아와 함께하듯 우리와 함께 했다는 것입니다. 그 얘기는 여호수아를 읽어보면 알곘지요? 말씀이 토요일날 도착합니다. 읽어보라는 것은 꼭 상고해야됩니다. 직장다녀? 나도 하나님 직장 다니잖아. 아무리바빠도 말씀 읽어봐야돼. 나는 전쟁났을 때 총갖고다니면서 성경 읽고 다녔다고. 여러분 하나님 묵시가 떨어져서“내일 말씀할 것이다”하 면 귀하게 여겨. 말씀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축복이 감소할 것입니다. 핸드폰 보면 지렛대로는 나와도 철장으로는 안 나와. 내가 준 말씀 똑같이 철장 들고 다녀야돼요. 나만 갖고있는 말씀 아니니 까. 이시대 말씀 다 줘서 여러분 갖고다니니까. 총갖고 다니는 사람 누가 건듭니까? 영적 무기 얘기하는거에요. 영적인 큰거 갖고다니고 말씀의 철장무기 갖고다니는데. 일반 사람이 쪼만한거가지고 움직이면 안움직입니다. 내가 말씀을 주면 마음이 움직이고 흔들리죠? 행해지죠? 그러므로 여러분 위대한 말씀으로 사람을 움직이라는거에요. 위대한 말씀의 능력을 받고자기도 써먹어야 돼요. 요즘에 일할때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자 성령은 늘 지켜줍니다. 죽을까봐, 사고날까봐, 하나님이 겁나서 구상을 잘 안줘요. 무서워서. 우리가 잘못하면 죽을까봐. 자기 애인에게 큰 일 잘 안시키잖아. 하나님이 낱낱이 어려운 것을 행해주십니다. 운동장 큰 돌 축구볼대 그 옆에 큰 돌 동그란거 찐빵같은거 있죠/ 그거 계속 걸리적거린다고 없애려고 그랬어요. 저거 명막골 주차장 있다가 쓸데 갖고오자. 크레인 오면 내려버려라. 그러다가 지방바위에다가 갖다놓을까/ 그러자. 내가 해야지. 그러다가 안된다 저거 돌 괜찮은데? 첨성데 그 밑에 흙깐데 갖다가 쌓 자. 그러다가 나중에는 안된다 내가 저돌 좋아하니까 생가옆에다놓자. 이렇게 열군데도 더 찝어놨어요. 다른데 놀 데가 없어요. 결국 그렇게 하자고 해서 했는데, 성령께 또 물었어요. 결국 그들 얼른 말을 해야 크레인 움직이니까 말좀 해주십시오. 들어서 차에다 실었는데,“명막골로!”했는데 차가 안갔어요. 그때 성령께서 33톤 옆에다가 놓기로 했어요. 성령께 물어보니까 대답이 없어요. 지뜻대로 하나 내 뜻대로 하나 보는거에요. “성령님 여기다 놓는게 맞아요?” “나 여기있다.”“어딧어요?”“돌 타고간다” 성령이 제대로 놓으니까 타고가시는거에요. 천상일색 양귀비라고 했습니다. 그게 몇톤이냐 했는데 34톤이래요. 6월 1일 돌이에요. 또 하나있는데 그것도 놓을데 진짜 없어. 똑같은 찐빵인데. 작은 폭포수 옆에 보니까 세워버렸어요, 찐빵같이 놓으면 안전한데, 세워놓으니까 웅장하지. 33톤 나갑니다. 33톤은 예수님, 나는 34살 때 시작했으니까. 알파와 오메가가 거기에 딱 있어요. 그런데 그걸 하나님 뜻대로 하기까지는 그렇게 몸살을 앓게됩니다. 마음의 몸살, 생각의 몸살. 육신 지키고, 사상 지키고 정신 지킨 것 늘 감사해야돼요. 늘 육신 지켜서 이렇게 꼭 잡아준거에요. 보는데,내가 갖다놓은 돌은 용대가리같이 생겼고, 예수님 돌은 딸기같이 생기고 하트같이 생겼어요. 예수님 사랑덩어리잖아. 이러면서 하나님은 여러 가지 모든 것 상상도 못하게 행하신다. 나도 상상도 못했어요 거기다가 놓을 것을. 알파와 오메가 돌을 거기다가 결국 놨습니다. 자, 말씀을 다 전해주고, 덤까지 전해줬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육도영도 사망권에서 사고에서 각종 어려움에서 살려주심을 감사감격하고 고마워하며 기뻐하며 사랑하며 더 뜨겁게 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어요. 세계 70개국 나라 여러분들 말씀 듣고 열심히 해요. 우리나라는 자꾸 활동들을 하니까 끄트리 안사라지고 있어요. 우리라고 생활 안하는거 아니잖아요. 우리같이 해야되는데. 스스로 조심하면서 해야되는데. 하나님 말씀은 스스로 조심하지 않으면 안된다 했는데 조심 안하니까 계속 일어나는거에요. 그러니까 조금 있으면 기도를 하고 열심히 해서 싹 없애버리자고요. 그래서 수련회 짜놨으니까 준비했닥 ᅡ만나자고.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말씀을 주면서 심령, 가슴, 영 뜨끔하면서 우리를 깨우쳐주시고 우리를 지금도 지쿠져고 있다. 하나님 행하신다. 천군천사 하늘의 특별한 영들 그들 보내서 다 지킨다. 하나님 행하시니 감사하고 감격하고 기뻐하며 사랑하며 기뻐하며 더욱 사랑하고 좋아하며 늘 불안하지 말고 염려하지 말고 살라 고 했습니다. 내가 함께하니 기도하고 이것을 알아주고, 하나님 행한 것 을 알ᄋ자ᅮ고 지켜준 것 고마워하고 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할 일이라고 했습니다. 각 나라 개인 섭리 나라마다 그렇게 살게 해주시고 민족 지켜준 것 감사하고 그렇게 하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신이 이들위에 영원토록 함께하기를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 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