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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6.07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0.06.07 (일)
성경 본문
시편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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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생명을 지켜주신 전능하신 삼위일체! 감사하며 사랑하여라> <성경본문> 시편 23:4-6 요나 2:6 마태복음 16:26 요한복음 8:29 <조은rev. 전초말씀> 하나님의 말씀은 여러 가지 매력과 특징이 있는데, 큰 특징 중에 하 나는 사전에 말씀을 귀히 여기고 미리 준비하고 기도하면 말씀의 은 혜와 감동이 깨달음이 매우 커집니다. 둘째, 말씀을 집중해서 잘 들으면 하난미의 역사와 성령의 감동과 주 의 함께하심도 커지고, 삼위가 주시는 것이 아주 남달라집니다. 준비 한 만큼 말씀을 집중해서 잘 들어야되겠고, 혹시 준비를 못 했다면 이 시간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말씀은 하나님이 주시기 때문에 생명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니 때에 맞고 합당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모두가 자기에게 해당되는 말씀이며 자기 나라에 해당되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깨닫고 기뻐하며 삼위를 사랑하고 더욱 더 감사 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말씀을 주시는 이유. 첫 째 깨달아라. 둘째 깨달았으면 행하라. 돌이켜 말씀대로 살아라. 함입니다. 오늘은 무엇을 깨달아야 될까 주제에 핵심이 다 들어있습니다. 생명을 지켜주신 전능하신 삼위일체! 감사하며 사랑하여라. 생명을 지켜주신 삼위일체. 자기 생명 육신,마음,영도 지켜주시고 더 나아가 섭리사도 나라도 지켜주시고 구체적인 것들은 단상에서 말 씀해주실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 섭리 역사는 범위가 크고, 세계적으로 70개국 나라가 말씀을 듣습니 다. 그래서 전하는 나 역시 늘 그 많은 무리가 큰 장소에 모여있다고 한 눈에 보게 모여있다고 보면서 말씀을 전합니다. 성령도 하나님도 그 것을 인식하고 전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야 말씀이 전하는 자 가 더욱 이를 깨닫고 의식하고 전한다. 듣는 자들도 항상 몇 명이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듣고, 소수의 개인 이 듣기도 한다. 혼자 생각하지 말라. 현재 상상도 못하는 70개국 나 라 사람이 모여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되어서 10명 혹은 5명 식구 들이 듣고 있습니다. 이 것을 명심하고 들어야 돼요. 될 수 있으면 가정에서는 확대시켜서 티비 연결시켜서 들어야 됩니 다. 애인 얼굴 조그맣게 보는 것과 크게 보는 것이 알아보게 다릅니 다. 자기 혼자가 아니에요. 지금 6~7만명이 앉아있고 천사들 30억이 넘 어요. 하나님 출연하면 30억 넘고 100억씩 움직여요. 성령님 오실 때도 크게 역사할 때 옵니다. 이 것을 인식하고 들으라는 거에요. 말씀 들을 때 혼자다. 몇 명 듣는다 그런 인식을 싹 버려야 돼요. 어마어마한 위치입니다. 6월 7일 본문 말씀 여러 군데를 읽어오라고 전해줬죠? 읽고 준비한 자들은 많은 은혜가 충만할 것이고, 경제도 영적 충만도 육적 건강도 이 때 낫게해줍니다. 나한테 꼭 기도 받아서 해야될 일이면 기도하지만, 지금은 손이 안 가니 말씀으로 치료하시니라 그랬어요. 말씀 듣는 상태에 따라 운명 이 좌우된다. 본문 말씀을 잘 읽어봤을 거에요. 지난 주는 섭리사 알파절 주간이었고, 한국 나라 민족 수호를 위해 전쟁터에 어려울 때 마다 싸우고 충성하며 목숨까지 바치며 산 자들 을 위한 현충일로 정한 날입니다. 현충일 주간도 끼어 있고, 섭리사로서는 알파절이 끼어있습니다. 6월 1일 얼마나 귀한 지 알죠? 성경에 2천년동안 기다린 그 날이 6월 1일이었어요. 알파절 때 말씀 외쳤죠? 그리고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는 것은 하나님 이 시작했기 때문에 잘 시작했기 때문에 끝도 가나 마나 하나님 것이 라는 거야. 여러분들이 시작을 정확 하게 잘 타임맞춰서 해야 온전한 말씀 선포하고 온전하게 행하면서 해야 끝도 그 사람 것이라는 거야.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처음부터 끝까지 내 것이다. 온전히 행하는 자 의 것이다. 현충일은 각 나라 별로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전쟁을 하고 민족을 위해 수호한 날을 정해놨죠. 그 날 마다 슬퍼하며 민족이 차량도 잘 안 다니며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주고 감격하며 감사하며 하는 것을 봤습니다. 다른 나라들도 같이 모두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 나라 뿐 아니라 다 있죠. 금주말씀에 해당되는 본문말씀들을 읽어봤지만 금주에 하나님과 성령 님이 어떤 말씀 전해주실지는 읽어보기는 했지만 모를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예측과 달라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주를 통해 주시는 말씀은 너무나 높고 깊고 태양 같이 빛이 납니다. 생각으로 예측을 하고 상상도 해 보지만 모 두 다릅니다. 기성 시대 있을 때는 상상하고 예측한 것과 말씀이 거 진 비슷하고 예측만도 못 하는 것이 너무 많았어요. 교회 다닐 때마 다 너무 실망하고 가나마나 똑같다. 차라리 산에서 기도하자. 차라리 산에서 성경 읽자 하고 기도하러 갔어요. 나 그것가지고는 만족 못 한다. 했어요. 10대때 그랬어요. 오늘은 말씀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주를 통해 성령과 행하신 일도 생 각 밖의 일이라서 옆에서 봐도 늘 놀랬습니다. 선생님이 무슨 일을 할 때 이렇게 할 것이다 했는데 전혀 다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이 계획하고 나를 통해서 했기 때문에 그렇게 다르다는 거에 요. 사람이 한 일은 거기가 거기. 조금 더 조금 더 조금 방법 다른 거. 하나님 예측 밖에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늘 말씀하시기를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달라.” 마치 하늘 이 땅보다 높음같이 높아. 말씀대로 항상 행하십니다. 그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행하셔요. 누구든지 하나님께 사로잡힌 자의 몸 이 되면 나뿐만 아니라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으로 모 두 행하라는 거에요. 섭리사람들은 특히 깨닫고 알기에 하나님이 주를 통해 행하신 것을 보면 깜짝 놀라고 충격받고 핑 하고 현기증이 난다고 했습니다. 감탄, 감사요 하나님게 즉시 영광 돌리며 하나님 하신 일이 너무 큽니다. 우리는 생각도 못 했어요. 너무 놀랬습니다. 이런 얘기를 늘 해야 합 니다. 해줘도 그냥 그렇구나. 다르구나. 선생님이 머리가 좋아. 이렇게 해서는 0점 나와요. 하나님이 행하신 것이 넘 큽니다. 다윗 주께서 행하신 것이 너무 큽니다. 하나님을 주라고 했어요. 감탄 을 연발했죠. 하나님은 성령과 함께 사람이 생각과 전혀 다르게 말씀 도 하시고 행하기도 하시고, 그런 것을 깨닫고 항상 함께 성령과 같 이 행하기를 바랍니다. 나뿐 만 아니라 그렇게 한 사람들은 많이 놀 랠 거에요. 하나님 너무 감사합니다. 내가 이런 일을 하다니, 나는 못 했죠. 하나님이 행하신일을 감탄하며 좋아했을 거에요.‘ 나의 생명을 지켜주신 삼위일체와 . 여러분 각각이 나라는 존재체죠. 내 생명을 지켜주신, 내 육신을 지켜주신 삼위일체를 깨닫고 감사하 며 살아라. 이 주제 말씀. 이에 해당되는 말씀을 성령과 준비한대로 전해주겠습니다. 토요일 새벽에 성령께 말씀을 달라고 기도하던 중에 영계로 보냈습니 다. 말씀 주마 하고. 기도하다가 영계에서 본 장면들을 하나씩 얘기해 주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나와 같이 모으고 헤치며 항상 말씀 달라고도 하고 깨닫 게 해달라고 그래요. 단상의 말씀이 있고 개인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그때마다 달라고 하면 성령께서 주십니다. 영계에서 보니, 사랑하는 섭리인들과 나는 차가 많이 다니는 길로 가 고 있었습니다. 세상 사람들도 많이 있고, 섭리 사람도 있고 섭리 사 람들은 물론 나를 따라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옆에서 한 여자가 섭 리인이 아니에요. 그 여자가 나를 흘끔 쳐다보면서 내가 부지런히 가 고 있으니까 하는 말이, 나와 같이 빨리 가기 한 번 해보겠냐고 그래 요. 저 년이 나를 누군지 모르는 구만. 옆에 우리 섭리인들이 하찮게 쳐다보면서 저 섭리인 아니구먼? 했습니다. 경주 해보자. 이런 뜻으로 말했어요. 그래서 내가 그 말을 듣고 안 한다고 하면 진 꼴이 되기 때문에 말로 지면 진것이니까. 자신이 없 어서 안 한다고 할까봐. 나도 잘 뛰기에 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 는 좀 불리한 조건 가운데 있었어요. 내가 가진 물건이 너무 무거웠 어요. 큰 철장대를 하나 가지고 있더라고. 그 것을 놓고 뛰면 되겠는 데 놓고 뛰면 누가 가지고 가겠고. 맡길 사람도 없고. 철장대는 말씀이에요. 말씀의 철장 권세. 에이 들고 뛰겠다. 하고 같이 뛰었습니다. 섭리인들이 쳐다보고 있었 는데 선생님이 뛰면 언제 따라가지 하고 쳐다보면 눈초리 였습니다. 뛰겠따고 결심했을 때 무거운 철장이 마른 지팡이 같이 가벼워졌어 요. 그러면서 뛰었습니다. 열심히 뛰고 있는데 한참 뛰어도 어느 정도 뛰었나 하고 쳐다보니까 아무도 없어 사람들이. 혼자 뛰고 있었습니 다. 어? 안 오네? 오다가 포기하고 가버렸구나. 항상 자기와 같이 겨누는 것이 있습니다. 사탄이라고 할 수 있고 상대는 또 야곱에게는 너는 하나님과 겨뤘다. 할 때도 있었고 그랬습니다. 겨누는 자가 포기 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건을 두고도 겨누는 걸로도 볼 수 있어요. 보니까 섭리인들이 따라오다가 아무도 안 따라왔어요. 할 수없이 같이 오려고 뒤돌아서 가고 있었습니다. 가는 중에 보니 길바닥이 울퉁불퉁 해졌고, 아스팔트가 파였고 피가 여기저기 고여있고 사고난 지역이 너무 많아. 차 사고가 난 것 같아. 하나는 보니 포크레인 바가지 안에 있는 자가 있어요. 안전하게 포크레인 쇠 바가지 안에 타고서 오는 거에요. 거기 타면 안전하잖아? 차가 들여받아도 꿈쩍도 안 하니까. 그 안에 탄 사람도 다쳐서 피가 나고, 머리 통이 깨져서. 와 그 때에 무슨 사고가 났구나. 섭리인들 괜찮은가 두려움과 공포로 걱정하면서 오고 있는데 사람들이 둘,셋이 모여있는데 피가 너무 많 아. 피바다야. 사람들이 눈물겨워하면서 안타까워 하면서 사람 많이 죽었어 그러면서 여자가 소리 지르고 그래요. 나 봤다고 사람 많이 죽었다고. 내가 섭리인들 생각하면서 정신이 오 락가락 하고 충격받아서 그래서 안따라왔구나. 죽은 사람이 있나. 막 걱정하고 있었을 때 어느 새 내손에는 여러 쪽지들이 쥐어 있었어요. 쪽지 보니 하나님 감사합니다. 너무 사랑합니다. 살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써져 있어요. 말씀 달라고 기도 했는데, 말씀을 그렇게 준 것과 똑같 아요. 몇 장만 펴봤는데, 그 후에 이렇게 해서 아무도 없단 말이냐 다 갔단 말이냐 했는데 옆에서 섭리인 하나가 나타나서 선생님 여기 서 사고났는데 와봤어요 섭리사람들 얘기하는데 사고 나서 섭리사람 들 ~했다고요. 선생님 앞에 갔는데 못 봤다고 사라졌다고. 그 말듣고 괜찮구나. 쪽지 적어놓은 것은 오다가 나 보라고 적어줬구 나 애들이. 영계에서 나와서 성령님 말씀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말씀을 해석해달라고 했어. 우리나라에 어제 현충일이거든? 현충일 때 우리 민족을 지켜주었다. 6.25때 전쟁 때 지켜주어서 이렇게 있는거다. 안 지켜줬으면 북한같이 되어서 공산주의 되었다. 섭리인들 이와 같이 지켜주었다. 개인들도 이와 같이 지켜 주었다. 이런 말씀을 듣고서 성령과 같이 작성을 했습니다. 작성한 말씀을 이제부터 주겠어요. 이 말씀만 들어도 끔찍하니 지난 날을 생각할 것입니다. 지난 날 여러분들 많은 개인이 그 사연곡절을 책을 쓰려면 볼만할 거 에요. 너무나 할 말이 많아요. 그런거 얘기해주면 그게 설교에요. 지 난날 하나님이 자기에게 역사한 일에 대해서.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지난 날 역사한 것 선지자들 왕들과 함게한 일들이 다 그런 얘기죠.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 했다는 이야기. 이거 빼면 할 말이 없어요. 이 것을 늘 얘기할 때 하나님께 감사하며 고마워하며 기뻐하는 기쁨거리 입니다. 그 것이 그렇게 큰 것입니다. 새벽에 토요일에 이런 계시를 받고 나는 현충일을 또 잊어버렸어요. 물어보니가 오늘이 현충일입니다 그래요. 아 현충일이구나. 나라를 살려준 날이구나. 나라르 하나님께서 크게 도운 날이구나. 이 날을 기념하는 날이지. 각 나라 도와주시고 하나님께서 함께해주 신 것을 감격하면 눈물겨웠습니다. 그러면서 나를 도와주신 하나님. 섭리를 과거의 어려움에서 도와주신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과거에 개인이나 섭리사를 걱정할 때마다 개인도 섭리인들도 나라도 이같이 지켜주었습니다. 구사일생으로 도우시고 하나님,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동안 생명이 태어나고부터 현재까 지 육신도 영도 지켜줬다. 만일 한번만 안 지켜줬으면 지금 세상에 육신이 없고, 영도 생명권 속에 없다. 사망권 속에 가서 고생하고 살 고 있다. 얼마나 삼위일체께 감사해야되고 고마워해야 되고, 사랑하며 기뻐할 일입니까. 이 것을 깨달으면 나를 댓가로 사랑하며 변치 말고 살아라 그런 말씀입니다. 정말로 지켜주심을 고백합니다. 시인합니다. 감사합니다. 그 전에 운동하면 나한테 지고서 선생님 정말 잘 하는 것을 고백합니 다. 시인합니다. 스스로 거기 단계로 말하더라고. 시인한다는 것은 최 고단계에요. 깨달았습니다. 알았습니다. 맞습니다. 그렇게 될 때까지 봐주지 말고 계속 넣어라. 성령께서 그럴 때까지 열 골이고 스무골이 고 넣어버려라. 봐주는 줄로 안다. 무조건 넣어라. 성령께서 말씀햇어 요. 섭리사 온 세계 모든 자에게 주시는 말씀이고, 이 말씀을 이제 시작 을 더욱 본격적으로 해주겠습니다. 이 말씀을 듣는 70개국 나라, 기 타의 모든 사람들 모두 같이 듣고 있죠? 환난기 때에 외국에 있을 때에 20년동안 있었죠. 복음을 전했죠. 예 수님 제자들도 환난기 때 복음전했죠. 도망가는 것이 아니고 환난기 때 복음전했어요. 이 때라고 더 전하자고. 사탄들, 적들이 쳐들어왔을 때는 도망가면 안 되고 더 싸우는 거에요. 환난기 때 세계에 복음을 최고로 전했어요. 그 때에 소식도 못 전하고 여러분들이 불안하고 초 조하고 걱정되고 염려되고, 얼마나 초조했습니까. 편지 한 장도 없고 전화 한 통도 없이 가 있으니. 나는 또 나 대로 섭리인들 걱정이 됩니다. 이 때 다 나가면 어떡한. 주저앉으면 어떡하나 하고. 기도하고 간구하였습니다. 꿈 속에도 보여주고, 걱정마라 내가 지키고 있다. 생시 때에 돌아서 돌아서 소식이 옵니다. 전쟁터에서 애인 소식오듯 이 오는 것입니다. 이럴 때마다 감격하고 감사하며 울며 하나님께 감 사하다고 했습니다. 나의 생명이니 내가 지켜야지. 그 때 시들을 많이 썼죠? 바람이 분다. 태풍이 분다. 저 하늘에 별들이 떨어졌나 또 세어본다. 구름 속에 묻힌 별들이 얼마나 떨어졌는지 알 수 없구나. 바람아 불지 마라. 구름아 물러가라. 하면서 저 별을 세어본다. 내 별이 있나 세어보고 모두 사랑하는 신부들 별들이 떨어졌나 세어 보니, 모두 있구나. 시도 쓰고 그랬어요. 외국에 있을 때 시 많이 썼죠. 그 때 생각하면 꿈결 같을 거에요. 최고의 은혜 중에 은혜는 생명을 살려준 은혜가 그렇게 큰 거야. 생명을 안 죽게 해준 것, 영의 생명, 육신 생명 안 죽게 해준 것이 그렇게 큰 거에요. 하나님이 한번만 그렇게 안 해줬으면 끝났습니다. 지금은 시체가 되어서 끝났습니다. 사고가 나서 불구자가 됐든지, 또 한 여러 가지 고통 속에 있든지 건강한 몸으로 이렇게 털끝 하나 안 상하고 환난기 때 그 엄청난 40년동안 있으면서도 어디 하나 다친 곳이 없어요. 그러나 많은 어려움과 고통은 많이 받았어요. 건강하게 사니 감사하 고 고마워해야 됩니다. 환난기 때에 하나님, 그랬습니다. 예수님 성령 님 성자 부르면서. 저 거지가 나보다 훨씬 낫네요. 거지는 걱정을 않 고 살고 있네요. 저는 너무 걱정이 많습니다. 차라리 거지가 되면 좋 겠네요. 환난기때. 그런 생각 할 정도로 어려움과 고통을 받았어요. 그런 심적 고통, 십자가의 고통을 받고 살았떤 거에요. 섭리사에서 나와 같은 마음을 먹고 있다. 하도 환난과 고통 받으니 적 속에 들어가는 것이 낫겠다. 고통 받지 않으니까. 사탄, 악한 자들, 모략 중상 몰아치고 어마어마한 세계들. 상상도 못 하는 일들이 계속 일어났습니다. 아무리 잘 해도 안 돼요. 예수님이 못 해서 환난 일어나고 십자가 진게 아니에요. 사탄과 악한 자들과 모르는 자들과 악평자들로 인해 일어난 일이지. 아무리 잘 해도 안 돼요. 이기고 승리하는 일. 그렇게 하니 하나님이 함께 하고 성령이 함께해서 그 환난기를 이긴 것입니다. 삼위일체가 자기 민족과 각종 어려운 세계 민족도 구원하고 자기도 구원하고 섭리도 구원해준 것을 감사하고 기뻐하라는 뼈저린 말씀을 주었습니다. 이 나라를 도와주지 않았으면 공산권이 되어서 섭리 못 폅니다. 펴다 가 죽여버리는데? 하나님이 이기게 하시고 승리하게 했습니다. 마태 복음 16:16절에 예수님은 천하를 줘도 바꿀 수 없는 생명이다. 내가 너희를 구원한 것을 귀하게 여겨라. 귀하게 안 여기면 끝난다. 누가 안 뺏어가도 끝난다. 생명을 주고 천하를 준다고 해도 바꾸겠느냐? 생명의 존엄성을 예수님은 말씀 해줬습니다. 육신 일생도 되지만 영 원한 영이 영원토록 사는 거이니 얼마나 크냐. 말씀하신 내용이 이 속에 다 들어있어요. 죽었으면 선생님도 지금 여기에 없죠. 신앙도 죽었으면 지금 여기 없 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함께 해서 90% 이상 늘 함께 해주시고, 어 떤 것은 사랑하니 그냥 함께 해주셨습니다. 걱정마라. 하면 끝났습니 다.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영의 생명, 육의 생명을 절실히 깨달아 야 돼요. 그래야 사고 나서 안 죽습니다. 항상 생명 문제 먼저 생각 해야 돼요. 돈이고 경제고 환경이고 생명 문제를 항상 먼저 생각해야 돼요. 예수님은 생명 가지고 흔들어서 천하를 구원한 역사가 일어난 신약 역사 아닙니까. 돈가지고 흔든 것도 아니고 환경 가지고 흔든 것도 아니고 오직 생명 가지고 흔드는 거야. 생명은 다 중요하니까. 죽는 사람이 생명 살린다고 수십억이고 수백억 수십조도 준다고 하잖 아. 그런 은혜를 다 받은 거에요. 받고 온 거에요 . 그렇지 않으면현 재까지 존재할 수 없다고 말씀하는 거에요. 사람이 은혜를 받고 성령 으 충만함을 받고 뜨겁게 하는 것도 은혜지만 큰 은혜중 하나는 깨닫 는 거에요. 온전한 것을 깨닫는 은혜가 그렇게 커요. 정말로 사랑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살아야 됩니다. 이은혜를 잊으 면 생각이 죽고 생명이 가치를 잊습니다. 육도 영도 살려주심을 감사 하고 기뻐하며 살아야 됩니다 이 말씀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은 천하 에 아무도 없을 거에요. 하나님은 누구는 살려주고 안 도와주고 하지 않고, 다 도와줬습니다. 행복이 뭡니까. 받는 것만 행복합니까. 최고의 것을 깨닫고 사는 것이 행복한 삶입니다. 자기에게 은혜 베푼 것을 잊어버리고 망각하면 배은 망덕한 자입니다. 민족은 자기의 큰 생명이고, 자기는 작은 생명이다. 민족은 가정과 같 다. 가정이 망하면 자기도 망한다. 육신이 망하면 영이 망한다. 섭리 사가 패하면 자기도 패한다. 섭리사를 위해 기도하고 함께 하고 망치 않도록 늘 지원하고. 6.25때 국민들이 얼마나 지원한지압니까. 먹지 도 못 하고 자지도 못하고. 독일 전쟁할 때국민들이 집의 수저, 놋그 릇 다 국가에 바쳐 버린 거야. 그걸로 무기 마늘어서 싸워 이기자고 손으로 밥먹고 젓가락으로 밥 먹고 그랬답니다. 우리 민족도 이와 같이 한 민족이 여러분들 각 나라마다 다 그랬을 것입니다. 사탄의 전쟁이요 민족들의 무지의 전쟁이요 하나님을 사랑 하지 못한 전쟁이요 패역한 삶의 댓가의 전쟁이요 서로 화목하게 살 지 못한 댓가의 전쟁이요 그렇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많이 달라졌습 니다. 민족을 위해 모두 수고하고 애썼기에 자기 민족이 존재하고 있습니 다. 자기 민족 건들면 화가 나고 분노가 일어나죠? 민족은 큰 자기 생명이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셨고 그렇게 배웠습니다. 민족이 될 대로 되라 하면 안 됩니다. 민족이 자기입니다. 민족이 망했는데 자기가 잘 되는 것은 안되는 걱에요. 민족도 돕고 자기 나라도 돕고 자기 돕고 섭리의 나라를 그렇게 도왔다는 거에요. 섭리 패했다면 이런 역사 못 하죠. 큰 생명을 위해 늘 기도해야 됩니다. 나라는 자기와 일체된 존재입니 다. 삼위일체만 일체가 아니라 나라도 일체 되어야 합니다. 현충일 때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나도 전쟁일 해봤지만 죽는 사람이 큰 죄가 있어서 죽는 것이 아니에요 민족 생각하고 목숨 걸고 하는 거에요. 포탄 터져 죽고 총맞아 죽고. 죄가 있어서 죽는 것이 아니라 똑같은 사람들이니다. 민족을 위해서 싸우다. 현충일 뿐 아니라 민족을 위해 살아준 자들 위해 늘 기도해주고 그래 야 돼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살려주셔서 육도 살고 영도 살고 우 리들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늘 주와 사랑하며 살라는 것이 오늘 말 씀입니다. 전능자 삼위일체는 그를 사랑하면 그도 그 나라도 살아하고 구원해주 심을 잊어서 안됩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늘 사랑하는 민족이 도 어야 합니다. 나라마다 민족마다 하나님을 망령케 하는 민족마다 그 냥 두지 않습니다.사탄들도 그냥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법칙을 벗 어난 것은 사탄이 해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그렇기에 어쩔 수 없 는 거에요. 민족들마다 잘 하면 축복이고 못 하면 벌을 줘요. 민족이 말 안들으면 되겠어요? 신약 때 예수님이 죽고 없으니 종교 뿐 아니라 모두가 다 끝장 나버 렸잖아요. 예수님 한 분인데. 그만큼 민족을 위해서 산 자이고, 섭리 민족 세계민족 종교민족을 위해서 산 존재자이기에. 머리가 되 셨죠. 있을 때 이스라엘 민족이 그렇게 축복 받았어요. 그거 보고 축 복해준 거에요. 예수님 떠나니까 꼴이 완전히 망가지는 꼴이 민족도, 개인도 되어버렸습니다. 이런 것을 늘 생각하면서 살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동안 계속 지켜오다가 한 번만 안 지켜주면 그동안 지켜 준 게 헛일이니 지켜줄 수 밖에 없는 심정이고, 그런 마음을 우리가 깨달아야 되고 깨닫고 감사하며 감격하며 좋아하고 기뻐하며 매달려 서 살아야 돼요. 특히 선생님은 현충일 날 민족을 위해 살다가 죽은 자들, 살았어도 민족을 위해서 살다 죽은 자들. 하면 625전쟁이 생각나요. 하나의 어 린 자로서 전쟁을 맞았거든요. 두렵고 무서워요. 6살 때 였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니 죽기가 쉽지 살기가 쉽지 않아요. 아무 것도 모르니, 막 돌아다니고 기어 다니고 총을 모르니까. 엄마가 끌고 가고 나가면 죽어 하고 끌고 가고 그랬을 때인데. 나이 많은 사람은 요령이나 있어 숨기나 숨지. 비행기 지나가면 비행 기 지나가는 거 쳐다보고. 비행기 지나가면 막 쏴버리거든요. 적들만 있기에. 살아난 것도 너무 감격하고 감사한 일이에요. 여러분들도 죽을 고비 많았잖아요. 전쟁 때 태어나지 않은 사람은 잘 모르니까. 지금부터 70살 이상 된 사랑믄 한국 동난을 다 겪은 사람들입니다. 그렇기에 더 생각이 날 거에요. 6.25 전쟁 때 얘기해줄게. 군인만 14만명 죽었다고 나와있습니다. 더 죽은 지도 모릅니다. 왜? 많이 죽었으면 패한 걸로 북한이 생각하거든. 많이 죽은곳이 패 한 걸로 생각하니까. 하나님게 물어봤을 때는 또 달랐습니다. 민간인 37만 3천명이 죽었어요. 그 정도면 50만명에 가까운데 50만명은 축구장에 꽉 찬 것의 5배가 죽었어요. 어마어마한 인원입니다. 남한만 그렇습니다. 북한까지 따지면 200만명이 넘는다고 그랬습니다. 유엔군도 3만 7천명 이상 죽었습니다. 불구자 다치고 병신되고 다리 끊어지고 손 발 끊어지고 한 사람까지 다 치면 행방 불명 된 자가지 치면 500만명이 넘습니다. 500만명이면 꽉 찬 축구장에 50배나죽엇 어. 어마어마한 사람이 죽었습니다. 이런 세계에서 그 때 태어난 사람 들 산 것이 기적이에요. 또 전쟁에서 패하지 않고 이긴 것입니다. 이 겼기에 이 나라가 존재하고 있는 거에요. 북한은 북한 식으로 살아라. 한국은 한국 식으로 살아라. 선악 금을 긋고 38선으로. 북한 은 북한 식으로, 한국은 한국식으로 살아라 그걸로 끝났어여. 그 때 졌으면 무신론이 되어서 공산국가가 되어서 이런 역사 못 폅ᄂ 다. 북한에서 예배 드리는게 어디있어요. 하나님께서 지켜주신 것을 감격하고 고마워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민족으로 세계 최고 중심국가가 되었어요. 그게 남한 입니다.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었어요. 하나님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 하고 하는 민족으로 최고 중심 국가가 되었어요. 지금 한국에 와도 외국 사람은 한국은 그렇게 좋아하는 것이 종교입니다. 어떤 경제보 다도 종교에요. 경제는 선진국 못 따라갑니다. 종교는 최고에요. 하나 님이 우리를 애인처럼 사랑하고 사는 것을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6.25때 이런 환경 가운데 안 난 사람들은 하나님이 아주 보호했다가 낳아서 섭리 오게 했습니다. 섭리사 40년 동안 신앙 죽은 자들 너무 많고 다친 자도 많고 불행하 게 죽은 사람도 많고 행방 불명된 사람도 많습니다. 6.25 같은 많은 어려움을 당한 거에요. 무신자들 불신자들로 인해서 전쟁이 일어난 거에요. 이로 인해서 많은 것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우리가 살아남은 것을 감격, 감사해야 돼요. 핵적인 지도자들은 너무너무 어려움을 많 이 당했어요. 20년동안. 머리는 더하고. 머리만 죽으라고 쏴대끼니까. 요즘은 지체를 쏴대껴요. 머리가 철모 썼으니 지체들을 그렇게 건들 여 댑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여러 민족의 환난과 섭리의 환난과 개인의 환난과 어려움을 하나님이 지켜주신 것을 감격하고 감사하라고 하나님이 성 령으로 전해주었습니다. 금주에 말씀 들을 것이 이것이니라. 영계에서 성령이 보내준대로 그러합니다. 이 것을 구체적으로 해석하 면 겨누는 자들은 나랑 겨누었던 자들이요. 여자는 사탄에 속한 자이 고 나랑 겨우고 싸운 자들이고. 철장대는 그동안 말씀가지고 싸워 이 겨왔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니까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이 라고 했지 않습니까. 철장의 권세로 싸워 이기고. 길은 인생길을 모두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생길을 가면서 일어나는 사건들. 포크레인 바가지에 인생들이 죽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많은 죽은 자들 6.25때나 각나라 전쟁 때에 죽은 자들 말하기도 하 고 섭리에 죽은 자들 말하기도 하고. 각종 그런 것을 언급한 말씀들 이다. 성경보면 중심자들도 예수님도 자기를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내용을 성서에 써놨습니다. 마음 성경에 꼭 그것만큼은 가지고 있어 야 돼요. 제일 좋아하는 것중에 하나가, 여러 가지 좋아하는 것이 많 은데 딱 이 때 말씀하는 것은 도와준 것, 지켜준 것, 구원시켜준 것, 영원히 살 수 있게 해준 것, 전부 다 감격하고 깨닫고 좋아하고 기뻐 해야 됩니다. 이를 깨닫지 못 하고 귀히 여기지 않음으로 섭리를 떠 나가는 거에요. 생명이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가 없는데 성자께서 지구덩이를 개인에게 인계받은 것보다 더 크다. 휴거가 휴거가 그렇게 작은 줄 아냐. 인류 역사 최고의 구원 역사의 최고 하 나님이 쥐는 혜택의 역사인데. 신부 되어 하나님과 영원히 사는 역사 인데 그 것을 소홀히 여기면 뺏긴다 했습니다. 성경 기록 보면 다윗왕은 하나님이 전쟁터에서 육도 영도 이기고 한 거을 감탄하면서 늘 고백했습니다. 시편이 엄청나게 많죠. 150편 하나의 시가 아니라 아주 시로 고백하고, 말씀으로 고백한 내용입니 다. 여호와가 나의 목자이시다. 사망의 골짜기에서 나를 지켜주었다. 죽음을 두렵지 않고 살앗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했다. 나 살려 줬다. 하나님이 살려줬다. 하나님께 고백하고 시를 써 놨어요. 그 가사가 노 래 까지 되어서 성경도 되고 노래가 되어서 유명한 노래가 되었습니 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다윗절은 모두 하게끔 만들어 버렸어요. 다윗이 늘 이것을 감사했어요. 하나님 아니면 못 이겼다고, 이길 수가 없다고. 골리앗 이긴것도 내가 이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해서 이겼다고. 우리나라도 전쟁에서 지켜주고 싸움에서 지켜줬습니다. 개인도 섭리 도 그렇게 지켜줬어요. 안 지켜줬으면 끝났습니다. 한 마디 해줄까요? 섭리사 국회에서 없애려고 그랬어요. 누가? 기독교인들이 모여서. 기독교인들일 국회의원들 많습니다. 없애자고 결심해버렸어요. 이단들 아니냐. 섭리사를. 나에게 보고 들 어오고, 이미 모두 하겠다고 결정을 내린다고 회의해서. 결정하면 끝나는 거에요. 하나님께 기도하고 기도하고 에스더가 아합 왕 사랑하는 왕비로서 왕께 고하듯이 고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다. 그러하다. 그러나 내가 내 일이니 내가 다 걱정 말아라. 행한대로 가 만 두고 보자. 행하는 대로 보고 하려고 하면 내가 행하리라 했습니 다. 결국 하나님이 깨뜨렸습니다. 깜짝 놀랠 일들이 너무 많아요.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그렇게 까지 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없애려고 까지 했습니다. 법정에서도 검사들이 없애 려고 했어요. 기독교 검사들이. 나도 그렇게 없애려다 안 되니까 섭리 사를 없애자고. 대전까지 다 배치했어요. 자기 지방에 주관권은 자기 가 없애니까. 지방에서 없애거든요. 큰 데서 대전까지 다 내려왔어요. 나 보고 받았어. 월명동 없애버리자고.거기 뭉쳐 있으니. 개미 집 떼 려부수듯이 없애버리자고. 그랬는데 오히려 자기들이 하나님께 심판 받고 끝나 버렸어요. 내용은 세밀히 안 하지. 충격적인 일들이에요. 세상에서 우리에게 행한 일들도 충격적이고 있을 수 없는 일이고 하 나님이 우리에게 행한 일들도 너무 충격적인 일들이 많았습니다. 하나님ᄁ prkatk하라 고마워하라 즐거워하라 기뻐하라. 뭐가 불만이 잇냐. 감격하라. 고마워 하고 기뻐하며 살아라. 신부들이 되었으니. 내가 너희 편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를 해하려고 하는데 가만히있냐 기도해서 행하라. 하나님은 말만 선포해요 망해버려라. 없어져 버려라. 선생님 죽이려고 가라지들이 3일동안 지켰어요. 외국에 있을 때 칼 차고 와서. 그 때 허벅지에 조폭단들처럼 칼 차고 다녔어요. 죽이 려고. 여기서 나와 같이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섭리 펴던 자들이. 왜? 자기 무대 안 세운다고. 사람들이 또라이들이 많아요. 왜 무대만 서려고 그래?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 되지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래? 그냥 하나님께 무대서서 나 보세요 하고 이 지구 무대에 섰습니다 내 소리를 들으세요 노래하니까 이렇게 하면 될 거 아니야 사람의 생각이 모자라. 그런 것을 가지고 그렇게 변해버렸습니다. 그 때도 선생님이 무기 안 쓰고 말로 끝나버렸어요. 그런 데서도 하나님이 지켜줬으니 고맙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기도도 하고 함께 해서 하나님이 지켜줬어요. 어제까지도 그렇게 하나님이 지켜줬어. 하찮은 일 가지고도 다치기도 합니다. 혼자 길 가다가도 잘 못 하다 넘어지면 뻥 하고 끝나는 거야. 어떤 큰 일 끝났다고 해서 맘 놓지 마요. 항상 조심해 요. 머리 다치면 몸이 불구자가 되니 나 안 다치게 늘 기도해야 돼 요. 이런 것을 보면서 감격하고 감사하며 고마워 해야 돼요. 안 겪은 사람은 몰라요. 겪은 사람들만 안 단 말이야. 조은이 목사는 선생님 만나서 늘 말씀도 같이 듣고 좋겠다 하지만 나와 같이 쓴 잔을 먹은 자라야 할 수 있는 거에요. 얼마나 쓴 잔을 먹었겠어요. 엄청난 고통을 받고 했어요. 그런 얘기 안한다니까. 속이 깊어서. 여러분들 충격 받을까봐 안 하는 거에요. 여러분들이 다 쫓아 가서 죽이고 살리고 하니까 안 한다니까. 자기가 집에 있을 때 부모 들이 누구한테 맞았다 소리 안합니다. 챙피받았다 소리 안합니다. 자 식들이 돌변하는 생각 들 까봐. 그런 것을 생각하며 감사하며 고마워 하라 기버하라 즐거워 하라. 자녀들이 부모 심정 모르고 섭리인들이 머리 심정 모르고 잘 모릅니다. 알고 깨닫고 따라 오라는 것입니다. 모르고 따라오면 가치 없는 사람이 된다. 깨닫고 가치 알아야 가치 있는사람이 된다. 단단한 돌이 되고 금강산 다이아몬드 돌이 되듯이 보석이 되는 것입니다. 다음 말씀 듣겠어요. 깨닫고 좋아하고 기뻐하는 것도 큰 은혜입니다. 다음은 요나의 출연입니다. 요나는 요리보나 저리보나 나도 요나 같 았다 그 말이에요. 요나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다른 길로 가다가 여건, 사건이 그렇게 되었죠. 아무리 전해도 말을 안 들어. 니느웨성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가서 전하라. 회개시켜라 했 어요. 그랬더니 해봤자에요 하나님. 내가 해봤는데요? 그러고서 다른 데로 갔어요. 가서 전하면 욕 얻어 먹는데. 비웃음을 받는데. 하나님 의 사람이 비웃음 받으면 되겠어? 자기 생각 하고 안 간거에요. 선지 자인데. 배 타고 다른 데 도망가다가 풍랑 만나서 사람들이 이렇게 풍랑 만날 수가 없다. 신이 노했다. 누구 때문인지 제비 뽑자 하자 해서 요나가 걸렸어요. 바다에 빠뜨려 버렸어요. 풍랑이 잔잔해지고 요나는 물 먹고 죽을 지옥 고통 받았죠. 3일동안 고통 받고 몸부림 치고 살려달라고 가겟으니까. 혼나고 가는 것보다 안 혼나고 가는 것 이 좋잖아? 갔더니만 다 회개했죠? 12만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 났습니다. 요나 같이 그러다가 세상 바다에 빠져서 너무지옥고통 받 은 사람들. 다시금 회개하고 돌아온 사람들 많죠? 섭리 나갔다 들어온 사람만 생각하면 안 돼요. 자기도 그랬어요. 남설 교로 들으면 은혜 못 받아. 요나 같은 때 많았잖아. 우리도 그렇기에 이런 말씀이 나온 거에요. 다시금 우리가 회개하고 외치니까 다 녹아 져 버렸잖아. 요나를 통해서 오늘도 깨닫고 하나님께 감격하고 감사하고 고마워 해 야 되겠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말씀을 듣다가 심판 받고 요나 꼴이 되었던 과거를 생각지 않을 수가 없네요. 모르는 척 하면 하나님이 계속 말씀합니다. 감격하고 사랑하며 사는 여러분들 보시고 하나님이 용서도 해주시고 하나님의 몸이 되어서 외치게해주셔서 많은 생명들이 살아나는 역사 가 일어나길 축원합니다. 다음은 예레미야 선지자 말씀하겠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도 하나님 의 전쟁터 죽음에서 육신을 구해줬다고 하며 꼭 칼에 찔려 죽을 것인 데 살았다고 하며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하나님께 감사했 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 애간장 타게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전쟁 나서 바벨론에 갔을 때 이웃나라 애굽 갔을 때 로마나라로 갔을 때 종교가 제대로 잡혔어요? 종교인들 더 잔인하게 죽였어요. 이 것을 생각할 때 감격하고 감사하며 종교인들이 잘 해야 돼요. 예레미야 선지자는 늘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슬픈 애가 지어 불렀죠.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하며 민족에 무슨 일이 있으면 잘되 도 걱정, 못 해도 걱정 하며 늘 피눈물 나는 기도를 했던 선지자입니 다. 우리들도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정신 못 차리면 안 된 다는 거에요. 국회가서 이렇게하라 저렇게 하라 얘기 못 하잖아요. 70여개국 각 나라 사람들. 기도하라는 거에요. 기도하면 하나님이 틀어주신다는 거에요. 이리 틀고 저리 틀고 예레미야 선지자 같이. 자기만 경제가 어렵다고 알바자리가 없다고 깔짝 깔짝 기도하지 말고 민족을 위해 기도해. 민족 잘되면 알바 자리 많아요. 민족 안 되면 아무리 기도해도 알바 자리가 없어. 민족을 위해서 기 도 하라는 거야. 나는 돌아다니면서 우리 민족이 최고다라고 생각했 어. 우리 민족이 좋아. 우리 민족이 잘 싸우기도 하는데, 그래도 잘 풀 기도 하고 화평케 하기 좋아. 자기 민족마다 자기 민족이 좋다고 할 것입니다. 해외에서 69개국 나라에서 사람들이 오는데 한국이 좋대 요. 나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 너무 좋대요. 가기가 싫대요. 자기 나라. 왜? 한국이 너무 좋대. 몰랐대 그렇게 좋은 것이. 뭐가 좋으냐? 먹 을 것도 많고 입을 것도 다양하고 사람들이 좋대요. 자기 민족에서는 한국같은 민족의 대우를 못 받습니다. 우리 한국 사람은 정이 많잖아 요. 얻어 맞아가면서 정은 안 버려요. 민족 사가 그래요.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 민족을 신부로 삼은 거에요. 섭리 역사 시작한 거에요. 창세기 19장 17절 보면 하나님은 룻의 생명 살리려고 천사 보내서 빨리 도망가라 했습니다. 그러면서 심판 면하고 살은 일이 나옵니다. 우리들도 늘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서 재촉한 일들이 많습니다. 심판 한다고 빨리 빨리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많았어요. 선생님도 외국에 있을 때 야 여기 위험하다 빨리 피하라. 환경 좋다고 그랬더니 여기 못 산다고. 환경이 좋아도 사람이 나쁘면 못 산다. 여기 사람들 안 좋아. 떠나라 해서 아무 것도 미련 두지 말 고 떠나라 해서 떠났어요. 이와 같이 늘 나와 여러분들은 항상 보살폈어요. 미리 이리 가라 저 리가라. 말은 안 해도 성령이 감동 주면 그 것이 성령의 말이에요. 코로나 때도 시작할 때에 한국에 세명 시작했을 때 스스로 조심하라! 했어요. 이렇게 엄청나게 세게적으로 뒤집는 코로나일 줄 아무도 몰 랐을 것입니다. 스스로 조심하라 해서 그 말씀으로 생명시해서 모바 일 예배하라! 그렇게 모임 크게 자주했던 섭리사가 싹 끊어버렸어요. 선생님이 담대하니까 야 ! 하자! 했는데, 조은 목사가 그러면 큰 일난 다고. 성령께서 나를 오싹하게 하고 막 두려움을 줬다고. 못 견디겠다 고. 알았어. 우리 딱 끝내자. 모바일 예배로 드리자. 그렇게 해서 싹 깨끗하게 끝났잖아요. 이렇게 하라 저렇게하라. 하나님은 정말로 체면 도 안 차리시고 위치도 안 차리시고 늘 얘기해주시는 것을 감격해야 겠어요. 이 말씀대로 되고 말씀대로 감사하고 고마워하는 역사가 계속 일어나 야 되겠습니다. 구약의 인물들마다 고백하고 감사하고 감격하며 기뻐하며 살았습니 다. 에스더. 하만이 계획적으로 에스더를 중심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하룻저녁에 몰살 시키려고 그랬어요. 이들이 왕을 거역하나이다. 그 말하면 왕은 그래? 타의 민족이? 없애버려. 그랬는데 하만이 가서 그 말을 모두 해버리고 이미 며칠 날 저녁에 죽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에스더 이를 알고 그렇게 기도하고 준비했 다가 왕 앞에 가서 잔치 베풀고 할 말이 있다고 얘기했어요. 나 그민 족이라고. 그러면 나도 죽는다고. 하만이? 이거? 그 놈죽여. 없애버려. 거꾸로 되어버렸어요. 우리 섭리사도 그런 일이 너무 많았어. 악한 자들이 모략하고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하고. 하나님 말도 안 듣 고 예수님 말씀 들어야 되는데 없애버리자 이 것들. 예수님을 불신하 다니 이 것들. 민족이 또 이 것들? 그랬는데 결국 파악해보니 아니거 든? 오히려 그들만 하나님께 혼 나는 일이 있었죠. 하만같이 되어 버 렸습니다. 섭리사가 그래서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그런 일을 하라. 조은이가 그런 것을 먼저 알고 고백하고 그래서 얘기해서 뒤집는 얘 기를 했어요. 선생님 이런 일있습니다! 하고 전화오면 그 때부터 하 나님께 나아가서 기도하죠. 섭리사는 이런 환난들이 너무 많아서 다 얘기할 수가 없어. 40년동안의 어려움들. 에스더 같은 기도를 한 자 들로 인해서 모두 해결이 되고 에스더 같은 입장의 하나님 신부된 나 는 하나님께 고하고 그렇게 해서 뒤집어진 역사가 있습니다. 제자들 가운데한 번 전화와서 선생님 제가 해도해도 다 못 하고 여기 까지가 한계인가 봅니다. 국방의 사람들이 그랬어. 20년 전 외국에 있을 때. 저는 선생님께 이제 보고도 못 합니다. 들어가면 언제 나올 지 모르겠습니다. 섭리 전체를 위해 십자가를 지겠습니다. 그래. 나간 자들이 검사들 판사들 알고 그들 배치해서 뒤엎으려고 하고 있습니 다. 알았다. 걱정하지마. 내가 있는데. 하나님이 있는데? 감옥 들어가 려고 준비 다 했습니다. 도대체 안 되겠습니다. 걱저아지 마라. 그 날 밤 밤 새도록 기도했어요. 겨울철에 바깥에서 독일서. 밤새도록 기도 했는데 왕바구리가 계속 나를 쏘려고 들어오는 거야. 잠만 자면 기어 올라와요. 줄을 지어서 오는 거야. 왕바다리가. 손가락만한. 내가 구둣발로 계속 발로 비볐어. 졸기만 하면 쏘려고 들어오고 새벽이 되어서 날이 훤하게 샜떠라고. 새벽이 되었어요. 새벽에 전화 오기를 선생님은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어떻게? 그 분이 아니고 다른 사람이 하게 되었습니다. 재판자, 검사도 뒤바뀌었습니다. 밤에 바뀌었습니다. 옷 벗고 스님 된다고 산으로 가버렸대요. 절간으로 그정도로 하나님이 역사했습니다. 그래서 밤새도록 기도하라는 거야. 왕바다리 쏘면 죽잔아. 수십마리가 기어오던데. 여러분들과 나를 하나님이 지켜준 거야. 기도함으로. 독일에서 쓴 시에도 나와있죠. 이런 환난이 섭리 전체에게도 몇 명 지도자들에게도 강력하게 임했던 날이 있어요. 하나님이 강력하게 지켜주셔서 수호자가 되었습니다. 섭리사위해 오다가 신앙이 죽은 사람들 기도하고 민족을 위해 죽은 자들이 죄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싸우다가 죽 었으니 그들을 위해서도 하나님이 역사해달라고 기도해줘야 되겠습니 다. 한 가지 감사할 것은 많은 교파들이 한국만 해도 수십개, 세계적 으로 수백개가 일어났어요. 메시아 오는 기간에. 사탄은 하나님 역사 깨뜨려서 혼돈시키려고 역사했습니다. 그랬는데도 하나님은 우리 편이 되어서 우리만 지켜주어서 영영하게 하고 있습니다. 다른 교파는 패했어요. 이미 끝났어요. 우리도 패했으면 이런 일이 없는 거에요. 이렇게 예배드리고 하나님 께 영광 돌리지 못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 영광 돌리라 했 죠? 엘리야 선지자 출현하면서 깨우쳐주었습니다. 이미 우상종교와 민족과 왕과 싸우는 입장에서. 너희가 믿는 신이 진짜인지 우리가 믿 는 하나님이 진짜인지 싸우자. 엘리야 3년 6개월 기도해서 그 능력으 로 싸워서 이겼죠? 참신을 찾아냈죠? 내가 믿는 하나님이 진짜다! 나 머지는 다 멸하는 주권을 왕이 주었죠? 하나님이 주신거죠 시대의 승리를 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남아있는 거에요. 졌으면 끝났어요. 승리 승리 그는 이기고 이 기고 이길 것이다.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가 우리와 함께하고 주와 함 게해서 살린 것입니다. 감격하고 감사하며 신부들로서 사랑하며 변하지 말라는 거에요. 구약만 해도 지도자들과 왕들과 백성들이 각각 겪은 것이 수천번도 더 많습니다. 신약시대도 많죠. 다 같은 겪은 자들입니다. 감사하며 사랑하며 매일 천년혼인잔치 신부들이 되어서 하나님, 성령님께 미련 없는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 우상화 한 것을 엘리야 시대 때 없애듯이 없애버린 거야. 인간 우상화 하고 하나님 절대신을 우상화하지 않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를 절대시 하지 않고 자기를 절대시 한 것은 엘리야가 시대 사명자로 싸워서 다 없애버린 거에요. 진짜만 남아요. 네가 사나 내가 사나 대가리 터지도록 해서 싸워 이긴 것입니다. 요한복음 8:29 예수님은 육도 영도 나를 보호해주셨다. 항상 하나님의 기뻐한 일을 행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홀로 두지 않고 늘 지키며 함께했다고 고백했어요. 예수님처럼 하나님을 기쁘게해주는 일을 해야합니다. 슬프게 하고 죄를 짓고 걱정하게 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해주 지 않습니다. 성령은 더럽게 행하면 함께 해주지 않습니다. 시대 사랑하는 자들로 신부들로 하나님께 늘 고백하는 삶을 살 수 있 는 여건과 삶을 살아야 돼요. 그렇게 못 살면 고백이 입에서 안 나와 요. 그렇게 한 것은 누가 안 시켜도 고백이 나옵니다. 신약 시대 때 하나님이 자기 생명과 신앙 지켜준 일이 너무 많습니 다. 삼위일체는 이 시대 섭리 역사를 늘 이와 같이 해오셨고 어제도 오늘도 그러했습니다. 이 시대도 42년간 섭리의 역사 섭리 나라는 지금 껏 지켜주어서 살 고 있습니다. 옆의 사람 덕으로 살지 말고 여러분들의 공적과 수고의 애씀으로 살아야 돼요. 어떻게 남 것을 내가 할 수가 없습니다. 개인 것인데. 섭리 민족을 지켜주신 것을 감사하고, 섭리 민족을 위해서 불철주야 수고한 여러분들. 가정국들 참 수고 했습니다. 젊음을 다 해가면서. 캠퍼스 젊은이들 불 태우면서 뛰고 청년들 불태우면서 뛰고 어린 중 고등부들까지 뛰고 달리며 열심히한 유치부들까지 지도자들 열심히한 보람 느끼고 열심히하고 나 남는 것이 없어. 홀로 남았나 하지 말아요. 섭리를 구하고살리고 극한 전쟁 날에 이기고 승리하게 한 것입니다. 나는 또 6.25 전쟁 생각하면 내 전쟁이 생각나요. 월남전에 가서 3년 동안 있었거든. 거기서 수십번 죽을 고비가 있었는데 살았어. 월남 갔다 온 사람들 고엽제 걸려서 바깥 출입도 잘 못합니다. 그랬으면 이런 건강을 가질 수가 없어요.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 하고 감격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겠다고 뛰고 달립니다. 그 뿐 아니라 섭리 세계에서 여러 어려움을 겪었던 것은 너무 많아 요. 끝이 없다고. 70년 이상 살면서 지켜준 것. 섭리 살라고 지켜준 것. 내가 경제 펴려고 세상에 나타난 것이 아니고, 이 세상 명예 때 문에 태어난 것도 아니고, 내가 어떤 정치가가 되려고 태어난 것도 아니다. 정치가 하는 사람도 그렇게 생각해야돼. 하나님의 뜻 위해 태 어났구나. 영원한 나라 상속 받으려고 신부로서 태어났구나. 이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동안 살려준 것은 살려주고 같이 살려고. 사랑하며 살려고 살려준 거에요. 뜻을 펴고 뜻만 펴고 나가! 아닙니 다. 뜻 핀 안에서 같이 살자. 만들어 놓은 데서 같이 살자는 것입니 다.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는 주와 함께 우리를 살려주시고 신앙도 살 려주시고 육도 살려주셨으니 신앙의 불구자도 안 되고 육도 영도 건 강한 몸으로 신부가 되었으니 신부 단장하고 늘 준비하고 예비하고 하나님 사랑하는 낙을 삼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을 예수님이 고백한 것처럼 늘 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이 모든 것을 생각할 때 끔찍한 일들 잊지 말고, 민족의 현충일, 섭 리의 현충일을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여호수아가 또 빠졌다고 말씀하네요. 여호수아는 그 극한 좋은 나라 를 가는데 그렇게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무조건 담대한 마음으로 이 겨서 그 땅을 차지했습니다. 우리가 여호수아 같은 입장이었습니다. 하나님이 한 건만 같이 하지 않았으면 그 나라를 차지할 수 없었습니 다. 이와 같이 우리에게도 여호수아 함께 하듯이 우리와 함께 했다는 것입니다. 읽어보라는 성경 꼭 읽어봐요. 말씀이 토요일에 도착하는 데, 늦으면 일요일에 도착하는 일은 하늘에 별따듯이 업을 것입니다. 직장 다녀도. 직장 다닌다고 아무리 바빠도 말씀 읽어봐야 돼. 나는 전쟁 났을 때 전쟁터에서 계속 총가지고 다니면서 성경 읽었어 요.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묵시가 내일 이 말씀 할 것이다. 모래 이 말씀할 것이다. 떨어지면 그 말씀 중요시여겨 말씀 귀하게 안 여기는 사람은 축복을 감소시킵니다. 말씀 귀하게 여겨요. 꿈에 철장대 가지 고 다니면서 말씀의 능력 철장 같은 말씀 가지고 다녔듯이 여러분들도 똑같은 말씀 받았으니 받아야 되지 않겠어? 꿈에 보면 조만한 나무 막대기 하나 가지고 다니고. 조만한 장난감 권총이나 가지고 다니고. 장난감 새총이나 가지고 다니면 안 되죠 신형무기를 가지고 다녀야 돕니다. 사탄이 무기 보고 손을 못대 요 말씀으로 건들면 지렛대가지고 건들면 철장이 지렛대와 똑같아요. 여러분 단어를 핸드폰에 검색해보면 지렛대로는 나오는데 철장으로 안 나와요. 나는 하늘 것, 땅의 것도 가지고 뇌 스마트폰에 수만개씩 저장해놨어요. 여러분들도 내가 철장들고 있으면 여러분들도 똑같이 철장 가지고 있어야 돼요. 이 시대 말씀 줘서 받았으니 무기 시원찮 은 것 가지고 있으면 사탄이 직접 거려요. 총 가지고 다니는 사람 누 가 건듭니까? 영적 무기를 얘기하는 거에요. 영적인 무기를 큰 것을 가지고 다니고, 말씀의 철장권세를 가지고 다 녀야 된다. 일반 사람은 조만한 거 가지고 다니면 돌이 꿈쩍 안합니 다.철장가지고 돌을 지렛대로 움직이면 흔들어져요. 말씀을 주면 마음 이 흔들리고 움직이고 행해지죠? 위대한 말씀으로 사람을 움직이라는 거에요. 그동안 많은 생명 보내줬는데 왜 놓쳤나. 말씀을 몰랐기 때문 이에요. 위대한 말씀을 받고 써먹어야 돼요. 성자 성령은 영적으로 육적으로 우리를 늘 지켜주고 그럽니다. 죽을까봐, 사고 날까봐. 하나님이 겁나서 구상을 잘 안줘요. 우리가 잘 못 하면 죽을까봐. 애인됐으면 큰 일 안 시키잖아. 잘 못 하다 죽 을까봐. 하나님이 낱낱이 어려움을 그렇게 행해주십니다. 운동장 야심작 쪽에 축구골대 옆 찐빵 같은 거 있죠. 그거 걸리적거 린다고 한달 두달 석달 계속 없애려고 그랬어요. 운동장에 걸리는거 왜 안없애죠? 했는데 월명동 석막리에 내려버려라 그러다가 지방바위 바위있는데 갖다놓을까? 그러자! 내가 해야지 그러다가. 안된다 저 돌 괜찮은데? 옆쪽에 첨성대 있는데 거기 갖다가 쌓자. 그러자 또 그랬 어요. 그러다가 나중에 안 된다. 저돌 좋아하니까 생가 옆에다 갖다놓 자. 생가 옆에 갖다 놓게되었어요. 이렇게 열군데 더 찍어놨어요. 다 른데 놓을 때가 없어요. 성령께 또 물었어요. 여기저기 찍었는데 내생각이라고 어디에 놓으면 좋겠냐고. 크레인 주인이 어디로 갈 것입니까 물었어. 들기까지 결정 을 못 했어. 차에다 실었어요. 실었는데 자 명막골로. 그래야 다음에 또 갖다 쓰니까. 차에다 실었는데 차가 또 안 갔어요. 저 돌 그때에 성령께서 맨 마지막 생각인데, 앞산에 있는데 하나님 보좌 옆에 갖다놓을까. 정확한 위치를 찾았어요. 33톤 옆에다 거기다 놓기로. 저돌 여기로 가져와. 성령께 물어보니 대답이 없어요. 성령님 은 어떻게 하나 가만 두고 보는 거에요. 지 뜻대로 하나 내 뜻대로 하나 보는 거에요. 돌맹이 갖다 끼었는데 성령님 하니 대답이 없어요. 여기다 놓는 것이 맞아요? 잘 못 놓으면 부작용이 일어나는데. 성령 께서 나 여기있다. 어디있어요? 돌 타고 간다. 돌 들고 가는데 타고 간다. 성령이 제대로 놓읗니까 타고 가는 거야. 신이나 타고가지 다 못 타죠. 천상일색 양귀비요. 극 몇 톤이나 물어보니 34톤이래요. 알 파돌이다! 그랬어. 34살 때 시작해서 알파절이잖아. 6월1일돌이에요. 다른 것도 있는데 들었는데 어디 놓을까 했는데 그 것은 진짜 놓을 때가 있어요. 똑같은 찐빵인데. 돌아다니다 보니 작은 폭포수 옆에 구 멍이 하나가 있어. 거기다 딱 놨어. 엎어 놓을가 눕혀 놓을까 세울까 걱정했는데 크게 보니 딱 세웠어요. 그냥 찐빵 같이 놓으면 안전한데 세워놓으면 웅장하게 보이지. 거기다 세워놨어요. 몇 톤인가 보니 33톤. 33톤은 예수님. 나는 34살 때 시작했으니까 그 때에 34톤. 알파와 오메가돌이 거기 두 개 딱 있어요. 이와 같이 하나님은 행하신다는 것이다. 성령도. 그런데 그 것을 받을 때까지, 하나님의 뜻대로 할 때까지는 그렇게 마음의 몸살 생각의 몸살을 해 요. 육신도 지키고 마음도 지키고 생각도 지키고 사상 지켜준 것을 감사해요. 육신도 지키지만. 늘 지켜줬어. 이렇게 꼭 잡아 준 거에요. 거기다 놓고 지나갈 때마다 봐요. 34톤짜리는 용대가리같이 생겼어 요. 예수님돌은 33톤은 하트같이, 딸기같이 생겼어요. 예수님은 사랑 덩어리잖아. 하나님은 여러 가지 모든 것을 상상도 못 하게 행하신다. 나도 어디다 놓을 것을 생각도 못 했어요. 성령이 결국 그 자리에 갖 다 놓게 했습니다. 알파와오메가돌을 찾아놨어요.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시작. 시작과 끝. 처음에 잘 해야 다음까지 자 기것이다. 오메가까지 자기것이다. 말씀을 다 전해주고 덤까지 전해줬 습니다. 하나님 성령과 성자가 육도 영도 사망에서 사고에서 각종 어려움에서 건져주는 순간 해서 지켜주시고 살려주심을 감격, 감사하고 고마워하 고 기뻐하고 사랑하며 더 뜨겁게 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오늘도 말씀을 주면서 가슴 뜨끔, 심령 뜨끔, 영의 뜨끔하면서 우리를 깨우쳐주고, 너희를 지금도 보호하고 있다. 사망권, 악평하는 자가 온 전하지 못하게하는 것에서 지켜주고 있다. 하나님이 행하시고 있다. 천군과 천사 하늘의 집행하는 영들 보내서 그들 통해 집행한다. 하나 님이 해주신 것 기억하고 감사하며 기뻐하며 감격하며 불안해하지 말 고 살라고 했습니다. 염려하지말고 살라 했습니다. 내가 함께하니 기 도하고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알아주고 지켜준 것을 고마워 하라고 살라고 했습니다. 이 것을 너희들이 할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각 나 라마다 개인마다 그렇게 살게 해주시고 민족마다 감사하고 기도하게 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이 이들에게 영원토록 함께하기를 간구 하고 기도하였사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