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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6.14 (일)

주일말씀 (삼위는 귀하게 써야 귀한 것을 주신다)

선포일
2020.06.14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5장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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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4 주일말씀 (삼위는 귀하게 써야 귀한 것을 주신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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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4일 주일말씀> 삼위는 귀하게 써야 귀한 것을 주신다 You must use things valuably, Then the Holy Trinity will give you valuable things 본 문 마태복음 25장 21절, 잠언 3장 1절 – 4절 『 마 25: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잠 3;1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2 그리하면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3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4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 <말씀 시작> 또 기다리고 기다렸던 거룩한 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셔서 말씀을 해 주시고, 말씀 뿐만 아니라,‘우리를 사랑한다’는 그런 표현도 해주시고, 성령과 함께 우리에게 거하는 귀한 주일이 돌아왔습니다. ‘얼마나 귀한가’를 <겪는자>만 알지 <못 겪는자>는 알 수 없어요. ‘평생 거룩한 안식일을 귀하게 지켜라.’ 귀하게 지키고 있는 70개국 섭리나라 안부를 전해주고, 하나님이 우리를 불꽃같이 지켜보시고 보호해주신 한 주일이 지났습니다. 본문말씀을 봉독했는데, 이 말씀 뿐만 아니라, 이 말씀에 해당되는 모든 말씀을 다 읽어보라고 해서 보내줬는데, 다 읽어봤을거에요. 다 매치가 되어있어요. 읽고서 오늘 말씀을 더욱 빨리 알고 깨닫게 될거에요. 지난주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지금까지 도와주고 함께해주고, 축복해주시고 사랑해주신 것을 정말로 깨닫고 감사하며 사랑으로 더욱 충만하게 하나님을 대하고, 성령님 성자를 대해야된다. 주를 그렇게 더욱 귀하게 대해야된다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감사하고 사랑하며 산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가만히 있지 않으시고 성령과 함께 사랑해주시고, 축복해주셔서 그 즐거움에 같이 참여하는 일이 있게 했습니다. 본문말씀에, ‘너희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음에,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리라.’ 이게 어마어마한 세계입니다. 달란트비유중 하나라고 보는데, 그 한마디 한마디 어간을 어떻게 표현했는가 그거에요. ‘내 즐거움에 참여하게 되리라’ 여러분 <하나님의 즐거움>에 참여하게 된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존재자이시고, 전지전능하시고 부소부재하신 하나님이 성령과 함께 행하시는 일은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거기에 참여 시키리라. 여기 참여 못하는 사람은 못하고 가는거에요. ‘참여하는자’와‘못하는 자’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육신이 참여하는것도 있고, 같이 못 있을 처지인 사람은, 그 환경에서 참여를 시켜요.‘축복을 준다는 말’이에요. 참여했을 때에 즐거움을 같이 보기도 하고 느끼기도 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에 같이 참여해야 돼요. 물론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은‘땅에 보낸자’를 중심해서 합니다. 거기에 같이 참여해야됩니다. 그런데 참여했어도 모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참여했어도‘얼마나 귀한 지’를 알아야 됩니다. 이러므로, 본문말씀에 ‘너는 충성하였음에, 너는 내 즐거움에 참여한다’ 땅에서는 그것이고, 끝도 없지요. 잘되는거. 그리고 확대시키면 최첨단으로는‘내 즐거움에 참여하게 되리라’ 이것은 하늘나라 영계가 참여하게 되고, ‘(하늘나라에 황금천국이든 낙원천국이든) 거기에 참여하게 되리라.’ ‘참여하지 못 하는 사람’은 쫓겨나 바깥에서 이를 갈며 슬피 울며 영원히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잠언서도 역시, ‘귀하게 여겨라. 지혜와 지식자는 귀하게 여긴다. 정말로 지혜받은 자는, 사명이나 주신 것, 자기 몸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니까 귀히 여겨라’이런 것으로 말씀했습니다. 두 군데만 본문으로 삼고 설명했어요. 나머지는 설교하면서 쭉 이야기를 해줄게요. 오늘 말씀, ‘아 이 어마어마한 말씀을 이들이 감당할 수 있을랑가?’ 생각이 깊었어요. 그래서 뺏어요. 뺏다가 마태복음 25장 21절 넣은거에요. 여러분이 말씀만 듣고 그냥 말아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섭리 왔으나 안 왔으나 똑같은 자들입니다. 말씀 준비된 대로 해줄게요. 선생은 호미를 가지고 무슨 일을 하든, 괭이를 갖고 하든, 삽을 갖고 하든 하여튼 하면 볼만 합니다. 설교를 해도 볼만 합니다. 축구를 할 때 볼만하듯이. 일할 때 볼만하고, 뭐 해놓은거 보면 놀라듯이. 오늘도 이 하나님 성전에서 예배드리는 것이 불가능했어요. 그런데 몇분만에 선생이 해결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쓰고 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혼자 하는 것’은‘안 볼만한 것’이 많습니다. 하나님은, 행하는 자에게 선이 되던지, 불의가 되던지, 좋던지 나쁘던지, 죽이되던 밥이되던, 개죽되던, 사람 죽이 되던 하나님은 그대로 대해줍니다. 행한대로. 내가 좋아하는 성구중 하나가, 행한대로 갚아주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은 말씀인지 몰라요. 어떻게 보면 무서운 말이기도 합니다. 나는 죽이되던 밥이되던 개죽이 되던 행한대로 받고싶다는거에요. 그러니까 더 정신차리고 할 수밖에 없는거에요. 온 인류에게 싫던지 좋던지 행한대로 갚아줍니다. 무조건. 어쩔 수가 없어요. 그러므로, 지난주도 말씀 선포하고 하나님은 바로 불꽃같이 보시면서 바로 행한대로 갚아주는 일을 시작햇어요. 그러므로 내가 이 그랬지요? “하나님께 감사하라! 좋아하라!”그렇게 한 사람들은 죽을데서도 살아났어요. 안 한사람은 이미 죽음의 병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씀 들으면 너무 귀한거여. 나는 말씀 들으면 누가 보던 안보던, 칭찬하던 안 하던 다 해버려. 이러므로, 주기보다, 성령님은 이걸하면 받는다. 야곱의 어머니가 야곱에게 뭘 주기보다, 이걸 하면 이런 축복을 받는다. 꼭 해야된다. 느 형은 지금 사냥갔어. 잡으러 갔다니까. 금방 잡아가지고와. 왜? 에서는 사냥꾼 명수여. 너 지금 가면 못잡어. 사자 만난다. 느 형은 뭐라도 잡아갖고 온다. 얼른 양 잡아서 빨리 볶아서 갖다줄테니까, 빨리 해. 오다가 걸리면 나 책임 안진다. 그래서 빨리 한 것입니다. 보편적 섭리인들이 있습니다. 뭘 하면 빨리 못해. 빨리 해야 돼.‘빨리하는 것’이 축복중 하나에요. 다른 사람 말 할 것도 없이 선생은 시키는 대로 빨리 했어요. 감사하며 좋아하며 했어요. 그랬더니 성령은 나에게 축복해줬어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줬어요. 여러분에게 까놓고 이야기하는 것은 일반적인 거에요. 그 나머지는 얘기를 안 하지요. 어떻게 내랑 같은 머리가 아니라 지체이니까 지체만큼만 얘기하는거에요. 생명을 보내줘서 그와같이 먹고 마시고 즐기며 이야기했습니다. 옆의 사람은 잘 모르더라고“저사람 엄청난 사람이다” “그러냐고.” 나도 저사람 일반 사람같았는데, TV에서 본 것이 기억나더라고. 귀한 사람을 만나게 해줬습니다. 어느정도인고 하니, 그 길바닥을 14트럭을 갖다가 깔았어요. 삽질하면서. 여러분 해봐야 알어. 14트럭을 삽으로 3시간동안 펴보라고. 내가 섭리사 그 누구보다도 자신있게 일하는거나 축구를하든 운동을하던 뭘 해도 자신이 있어. 내가 가서 한 10분 불러도 대답이 없어. 그 후에 이야기해서 다시금 나에게 오게 되었어. 깜짝 놀라서“무슨 일을 이렇게 하냐”고. “나는 6년만에 선생님 처음봅니다.”했습니다. 그로 인해서 사람이 연결 되었어요. 그래서,‘생명을 받는 축복’을 받았고, 그로인해서 연결된 모든 일들을 얘기를 못하지요? 안 한다고 했어요. 거기까지만 한다고 했어요. 그 다음에는 7~8명 데리고 온다고 했습니다. “그렇게하라. 좋다고. 내가 쓴차 단차 다 만들어놓고 대접할테니 오라” 고 하니까,“감사합니다”그랬어요. 내가 왠만하면 이 성전 안보여주는데, 성전까지 보여줬어요. 처음 온 사람인데. 어린아이, 어디까지 어린아이짓을 하겠느냐? 그만좀 똥좀 싸라. 나는 15살부터 하나님 무슨 말 하면 충격받고 햇어요. 예수님이 그때부터“충격받는 사람 크게 쓴다”고 했어요. 분명히 나에게 예수님이 말씀했어요.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귀히 쓰십니까?” “충격받는 사람이 크게 쓰여진다”고 했어요. 하나님이 행하는 일을 보고 크게 감동받고 크게 충격을 느껴요. 조은이도 내가 무슨 이야기하면 호겁쟁이처럼, 어떤 연기자처럼 근본적으로 놀라요.“우와! 충격입니다!”설교끝나고 바로 이야기해. 감당을 못 할정도로 차고 넘치는 말씀이라고. 너만 들은 것이 아닌데, 다른사람에게는 별로 못들어봤어. “나는 너한테 평가받고싶다”고 그랬어요. 이와같이, 충격받는 사람 그렇게 크게 써요. 선생님도 늘“우와!”하잖아. 하나님 성전에 만명 있어도 그냥 그렇게 있으면 맹물이에요. 건더기가없어. 충격이 없는 것은‘내용이 없는 것’과 똑같어. ‘거죽만 금칠한 것’과 똑같어. ‘충격’은 ‘반응’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반응 없는 사람’이 나간거에요. 하나님 기뻐하며 좋아하며 선을 행하며. 그런 것. 하나님 반응 때문에 이겨나간거에요. 오늘도 이런거 때문에 예배를 못드린다고 할 때, 걱정 마라. 내가 갈테니까 하고 2~3분만에 해결해줬어요. 무슨 일이 있었냐고요? 얘기 안 해. 자,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감사하며 강도를 높이고 차원을 높여서 하라고 했지요? 그냥 열심히 하지 말고 금주만큼은 그렇게 하라. 그렇게해서 나는 받았다. 여러분도 받았느냐? 나는 궁금하지요. 일일이 물어보지 않았으니까 모르지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에게 사연을 말해주고 증거해주고 이야기해야돼요. 그런데 안 하면 안 돼. 안 하면 축복 안 해줘. 바로 돌려요. 늘 나는“이런 일 헀다?”그러니까 너무 잘 해줍니다. 내가 실수한이야기 절대 안 합니다. 내 위치 자리가 어느 자리입니까? 그런데도 이야기하면서 “이랬다? 저랬다? 그런데 이렇게했다?”하니까 쇼는 하루종일 못합니다. 잘보이는 것은 잠깐입니다. 하루종일 못합니다. “숨쉬는 것 참아서 얼마나 참겠냐” 배가 볼록 나왔는데 자기가 호흡으로 들여보내는데 얼마나 들여보낼거같어? 하루종일 사람은 쳐다보는데. 그래서 자기 평소에 하는 삶이 나와. “와! 우리 왔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하시는 것임을 느꼇습니다!” 손님 왔다고 이렇게 대해주고 저렇게 대해주고 그런 것 다 알아버려요. 거짓으로 하는지, 인사치레로 하는지 다 알아봐요. 척척 알아들어야돼요. 그마만큼 사람 마음을 읽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간접적으로 하지 말고, 가식적으로 하지 말고‘진실로’하라는거에요. 그런자만 나와같이 황금천국에 와서 영원토록 하나님 사랑하며 좋아하며 즐거움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까 말했지요? 오늘 말씀 엄청난 말씀 나오는데 감당할 수 있느냐? “충분히 감당하지요!”이런 말씀 감당할 수 있어? “지나가는 사람이 어떤 생각하는줄 알 정도로 시대가 그러하니라. 거짓된 삶으로 살지 못하니라. 하나님 성령이 1보도 더 떨어지지 않고 사는데, 가식으로 살래? 임시적으로만 살래? 그러면 비가 와서 장마져서 홍수지듯 다 떠내려가버려.” 여러분은 뭘 받았나 모르겠어요. 생명을 받은 것은 생명을 잘 살피고 관리하고. 어떤 인사치레로 하면 안 돼요. 목숨을 걸고 관리해야됩니다. 나는 못하면 내가 나가는거여. 어린아이 실족케 하면 네가 대신 책임져. 그 전에 몇 명 내가 관리하다가 제대로 못헀어. ‘내가 좀 챙겼으면 되었는데’50명 전도해다줄게요. 하고. 했어요. 샹명을 받은 것은 잘 살펴서 섭리사의 생명으로 잘 살펴서 귀하게 여기며 써야돼요. 돌을 받았다면 돌을 좋아하고 기뻐하고 하나님과 사연을 이야기하고 돌 만들 때, 지구 만들 때 만든거아니에요? 35억년 되었네? 어느 회사 사장이 차를 준것보다 더 감사합니다. 월명동에 돌을 줬는데, 내가 돌을 싫어했으면 이렇게 못갖고왔습니다. 나도 돌 귀한 것을 몰라요. 환경상 월명동은 돌이 귀한 곳입니다. 왠만한 밭들은 돌이 없어서 호미자루끼리 박아서 넣어요. 금만 보석이냐? 다이아몬드만 보석이냐? 에메랄드만 보석이냐? 그랬어요. 그때부터 귀한 것을 눈을 뜨고 항상 생각했어요. 그래서 넘 산에 가도 돌이 보이게 쳐주고 그랬어요. 내가 허공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나에게 가르친 이야기에요. 내가 월남다닐 때 그렇게 엄청난 돌도 봤는데, 그때 수석을 알았으면 많이 갖고왔을텐데. 계곡도 많이 다니고, 안다니는 계곡이 없었네. 너무 귀한 것 많았지. 주먹만한거 하나 안 갖고왔다니까. 내가 올라가서 기도하던 돌도 있고 그래요. 지금도 거기 있더라고. 외국에 다니면서 손질하면 멋있는거 다 손질하고 다녔어요. 프랑스 계곡 그런데 다 손질하고 다녔어요. 나무를 그렇게 좋아하니까 어마어마한 네아름짜리를 동네에서 줫어요. 이게 동네 섬기는 보리수나무를 줫어요. 하도 귀하게 여기니까 하나님이 나에게 그들을 통해서 준거에요. 자, 하나님이 주신것이라면 사람이던 돌이던 나무든 어떤것이라도 귀하게 여기고 쓰고 하나님과 같이 대화도 하고 좋아하며 그렇게 해야 더 높은 차원의 삶을 기쁨으로 살 수 있고. 사람이 사람만 보며 기뻐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군중속에서만 살게? 하나님 만든 만물을 보고도 좋아하고 기뻐하고 살아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개기고 이해 못한사람도 있어요. 깨치지 못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어제 휴양림에 유승렬장로 만나서 “희안해요! 돼지가 나를 알아봐요!” “밥줬으니까 알아보지”“밥 안줬어요. 오면 쳐다보고 지켜줫어요” “개 뿐만아니라, 잘해주는지 알아보게 만들어놨어.” 내가 얼마전에 개우지 봤다고. 저도 봤어요 .근데 날짜가 같은 날이여. 그때 보는 것은 불가능입니다. 거기에 맞춰서 3초를 맞춰야돼요. 3초 맞게하려면 신이 해야합니다. 사람이 해서는 안됩니다. 아무리 잘 뛰는 세계적인 금메달자도 그렇게 못합니다. 그렇게해서 만났어요. 혼자 봤으면 착각이지만, 4명 봤으면 착각이 아니 겠지요? 귀하게 여겨야 보여줍니다. 귀하게 여겨야 귀한 것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뭘 받았습니까? 받은대로 현재 갖고있는만큼 귀하게 사는거에요. 나는 하나님의 자연성전 귀한돌로서 지어줬ᄉ브니다. 귀하게 못여기면 못합니다. 돌이 얼마나 무서운줄 압니까? 넘어지면 죽어요. 그런데 돌을 사랑하면서 쌓았습니다. 하나님을 귀하게 여기고, 하나님이 창조한 생명을 귀히 여기고. 그러면 더욱 귀한 자를 계속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섭리사에 귀한 생명을 계속 보낸주신거에요. 내가 기적중의 하나를 알려줄게요. 내가“오면 배이상 잘해주겠다”고 했어요. 그런데“보내주마”그 음성이 들려서 와서 열심히 뛰고 있어요. 그래서 그만큼 귀하게 여기라는거에요. 오늘 여기서 귀하게 여기지 못한사람 충격적일 것입니다. 하나님 주신 것 귀하게 쓰지않으면 갖고있다가도 돌아갑니다. 믿습니까? 사실이고, 지금도 성령이 내입을 통해 증거하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들도 그러할 것입니다. 자기가 준 것을 귀하게 쓰지 않고 천하게 여기고 가치 없이 쓰게 된다면, 아마도 또 주고싶은 마음이없고, 안줄 것입니다. 사람보다 더 하신 하나님은 안하실 리가 만무하죠? 오늘 섭리의 여러분들, 이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 오늘 말씀 잘 듣고 귀하게 여겨야됩니다. 하나님이 줬으면 뭐래도 귀하게 여겨야됩니다. 하나님이 줬으면 알밤송이 찌르는 것도 귀하게 갖고있어야됩니다. 그러면 그것이 귀하게 쓰여지는 날이 있어요. 어느때 쓸까? 쥐가 계속 쫓아오는데 쥐구멍이라도 막겠지요. 그러면 엄청난 역사로 합니다. 아무것도 아닌데도 그로인해서 계속 불이 붙는 역사가 일어나요. 지난 주일도 그래왔습니다. 하나님은 천배 만배 행하도록 창조해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주신 것을 귀하게 여겨야 또 귀한 것을 주신다. 은이라도 귀하게 보면 기쁨이 차고 넘칩니다. 그렇게 좋아하고 좋아하며 어떻게할줄을 모르고 살아요. 그런데 그것은 일반적인 것입니다. 일반적인것도 그렇게 귀하게 여기니까 즐거워하며 기뻐하게 사니까 건강하게되고, 좋아하게되고, 병원서도 낫기 힘든 병이 낫고잇더라고. 하도 귀하게여기고 좋아하고 하니까. 하나님 줫다고 너무 좋다고. 나는 여기가 천국이라고 그렇게 사니까. 그러니까 그것이 받은 것이 귀하다는거에요. 건강을 받은 것. 생명을 뺏기지않는 것을 귀하게 여기니까 그로인해 병이 낫는거에요. 오늘 말씀의 핵은 하나님성령님성자께서 주신 것을 귀하게여기고 중하게 쓰라고 지금 해당되는 말씀을 게속 전해주고 있습니다. 자, 잘 들어요. 앞의 말씀 잘 안들으면 연결이 안돼요. 한님께 받는 비법중 하나는, 하나님 주신 것을 귀하게 여기고, 늘 잊지않 고 늘 감사하며 쓰는 것이랍니다. 그러므로, 나 역시 늘 받는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감격하며 고마워하고 살고있어요.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나님이 주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 만물들을 귀히 여겨야됩니다. 그렇게 안 하면 어떻게 하는 줄 압니까? 큰일나는 꼴이 일어납니다. 손가락 하나만 깔짝깔작하면 될 일을 안해서 수백억 수천억짜리 것들이 무너진 것이 많습니다. 귀한 것 귀하게 안봐서 3천억짜리 쓰레기통에서 못찾고. 명예만 찾다가 뛰어내려서 죽고. 생명을 귀하게 여겨야지. 이 모든 것을 생각하고 행하라고 지금도 말씀해주십니다. 받은 것을 혼자쓰면 가치가 적다는 것을 나는 일찍부터 알았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42년동안 그 전 역사를 지켜봐도 뭘 받으면 혼자 안 씁니다. 같이 씁니다. 거진 개방적이에요. 같이 씁니다. 같이 먹고 같이 즐기고. 이것이 천배 만배 쓰는 것입니다. 혼자는 천배 만배 십만배 못써요. 수천 =수만 무리까 쓰니까 수만배 수십만배 쓰는거에요. 월명동도 1년에 백만명씩 왔다가니까 백만배 이상 쓰는거에요. 여러분들 가지고 있는 것을 같이 써야됩니다. 옛날에 차 한 대 있었어요. 그런 차는 잘 안 태워줍니다. 그런데 나는 보는 사람마다 다 태워줬어. 섭리인들 외부인들 지나가는 사람들 다 태워줫어. 그래서 스프링이 주저앉아버렸습니다. 그게 벤스에요. 30년전에. 그렇게 썼어도 지금도 잘 달려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혼자 썼어도 망가져서 다 버렸어요. 귀히 쓰니까 하나님이 자꾸 능력있게 해준 것입니다. 이것은 하루이틀 한게 아니라 30년간 했으니 한것아니겠어요? 어느때는 귀한 차인데, 조금 돈주고 달릴테니까 쓰겠다고 해서 쓰라고 했 습니다 .어떤 사람은 30년전에 그 차가지고서 그 차 경찰에게 빌려줬어 요.“목사님 저 속도 보는 것입니까?”“무슨 말이냐. 이놈 가지고 빠르 니까 범인 잡으라”고. 그러면서 대한민국 흔들흔들하는 범인들을 다잡았 어요. 경찰서장 도 몇 번씩 한 사람입니다. 무궁화 훈장 하나일 때 온거 에요. 그렇게 사람들 살인하고 죽인 사람을 한번에 20명씩 잡았어요. 여자들 잡아가서 죽이고 하는 때에요. 인신매매. 그 차를 타고 가니까, 감히 경찰이 그차를 타고갈생각을 안하니까 어서오십시오 해서 다 들어가서 서장까지 되었다고 하더라고. 무궁화 하나때는 너무 힘들고 어렵고 곤고했다는거에요. 내가 토요일마다 가서 고기도 사주고. 수고했다고. 나는 맨날 하나님께 지켜달라고만 하지 말고 감사하다고 해얄거아니에요. 다 자기 형제들이고 자기 친구 오빠들인데. 이러면서 해나가야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그래서 그 얘기를 하면서 나에게 그 때에 잡아온 사람들 교회도 나갔는데 우리 교회 나오는데 나옵니까? 잘나온다고. 하하하 보람있습니다. 총재님이 지금까지 살아있다고 해서 30년만에 찾아왔습니다. 자전거 타고 100리를 달려왔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다고. 하나님이 해준것이지 내가 뭘 해준게 있냐고 그러했습니다. 이와같이 나는 엤날같이 평소신앙으로 해왔다는거에요. 내자랑이 아니라 하난미이 날 만들어서 살았다는거에요. 나는 카리스마는 있지만 바늘끝같이 그렇게 살지는 않아요. 자, 우리는 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고, 주로 말미암아 수를 셀 수없이 받아왔습니다. 그것을 귀히 쓰고, 귀히 보고, 귀히해야 됩니다. 몸도 귀히 쓰고, 마음도 귀하고, 주변에 있는것도 귀하고. 하나님이 원해서 준거에요. 자기가했다고 하면 마음 돌리십니다. 지구상에 90% 해주는거에요. 70% 해주면 지구가 빈다. 90% 인간들을 해줘야된다는 것입니다. 10%는 본인이 부지런하며 열심내고 하나님 열심히 믿고 섬기냐에 따라 좌우된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잘 사는 것 물질만 성공으로 보지 말아라. 자기 영 구원시키는 것이 그게 큰 성공이라고 했습니디ᅡ. 하나님은 직접 주기도 하시고 사람 통해 주기도 하십니다. 자기가 받기만 하지 말고 주기도 하라. 조건 대가를 생각하라. 하나님 성령 성자께 주신 것을 귀히게 여겨야된다는 말씀을 계속 해주고 있습니다. 가장 귀하게 여길 것은, 생명들이니라. 어서 가르치고 만들고 귀히써라. 그래야 만물을 통해서도 들어오는 것이니라. 하나님 성령님 주시면 그리도 가치가 크다. 의미가 큽니다. 하나님은 그리도 놀랄만한 것을 주십니다.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존재자이십니다. 생명을 귀하게 여겨라 .또 하나가 있다면, 그 때마다 해당되는 물질입니 다. 그 물질을 작던크던 주는것입니다. 물질에 미쳐 사는 사람도 많죠? 이 세상은 사람에 미쳐 사는 사람보다 물질에 미쳐 사는 사람은 잘 안줍 니다. 물질에 미쳐 살기보다 사람에 미쳐 살아야돼요. 예수님은 생명만 목숨걸고 구원하는 역사였습니다. 그에 따라 물질이 따 랐습니다. 늘 그것을 생명을 가지고 자랑도 하고 애기도 하고 장단점도 얘기해주면서 자꾸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을 시켜줘요. 그러면 많은 사람이 그 하나로 인해서 엄청난 은혜를 받는거에요. 예수님이 어린아이가 먹을 것 가지고 5천명에게 말씀 줫죠? 그 하나로 인해서 은혜 충만한 역사가 일어난거에요. 내가 잘못해서 혼났던것도 방송타고싶다고 하는 사람도 많아요. 찾으면서 봉투도 주고 뭣도주고 하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받아야지. 방송 한번 나가면 그 집에 엄청나게 돕고 그러지요? 똑같아요. 자기 몸이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고 예수님은 말씀해서 그렇게 붙잡고 늘어진거에요. 죽어가면서 걱정했어요. 그러나 나같이, 예수님같이 생명에 대한 것을 그 렇게 뜨겁게 못하더라고. 그러면 자기 생명을 그만치만 여깁니다. 병들고 천대받고 업신여김을 받습니다. 귀하게 여겨야됩니다. 자기 못생겼다. 나는 마음이 부족하다. 자기를 책망하고 자기를 학대하고, 자기를 업신여기고, 자기를 거울깨부수고. 그때 얼굴을 안친게 다행이에요. 어떤 사람은 못생겼다고 자해하고그래 요. 절대 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옛날에 너는 못생겼다고 죽었다고 농약 갖다붓고 그랬어요. 그정도 나를 학대햇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깨달은 것이 ‘내가 천하에 귀한 자다. 나 없으면 세상이 안 돌아간다’그렇게까지 깨 달았어요. 결국 그렇게 되었어요. 나는 멋쟁이다! 나는 아름답다! 나는 카리스마있다!그랬어요. 역시 너는 해내고 말거여! 생각이 뒤바뀌니까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하나님이 줘도 또 못생겼다고 할것이니까 안 주십니다. 내가 그렇게 되기까지 20년 걸렸어요. ‘성경이 최고다! 귀하다! 예수님, 하나님, 성령, 성자가 최고다!’ 내가 아는 성령 성자는 아니다! 진짜 존재하고 있다. 진짜 실제 여성 신으로 존재하고 있다고 알았죠. 내가 옥에서 나왔을떄, 선생님 옛날에 있을 때는,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다는 소리가안나온다는거에요. 돌이 안보여서 그렇다. 나무 키우다보니까. 나무 컷으니 손질하자. 청소해놓으니“우와! 웅장하다!”했지요? 신비하다 아름답다 했죠? 손질하고 계속 해야돼요. 아마 그대로 둿으면 엄청나게 웃기게 했을것입 니다. 귀히여기지 않으면 잡초밭이 되었을 것이고, 아름다움, 웅장한, 신비성도 사라졌을 것입니다. 지금은 언제봐도 누가봐도 신비하다 역시 하나님 자연성전이다 그렇게 말합니다. 만물도 자기도 귀하게 여기며 쓴 사람은 인생을 남보다 3배 4배 5배 살고 있습니다. 오래만 살려고 하면 안됩니다. 인생 100년이면 끝난다니까. 오래 살려면 귀하게여기고 매일 가치있게 살아야돼요. 매일 5배 10배 쓰면 천년 살고 가는거에요. 이것이 비법의 말씀입니다. 감당할 수 있냐는 것입니다. 책망하는데 감당할 수 있냐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칭찬하는데 감당할 수 있냐는 이야기이고, “너 없으면 못해!”이 이야기는 가식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꼭 해야돼. 왜? 나는 거기까지 손이 닿지도 않고, 못해. 한계가 있어. 그러니 나가면 그 세계는 묵밭이 되겠지. 그리고 너도 책임을 져야겠지. 하나님도 다른 사람 세워서 하기는 하지만, 이제서 만들어서 가르쳐서 될까? 그러니 열심히 하자. 귀하게 여겨야 기쁨도 솟고 좋아도 하고 만족도 하고 희망이 생기고 병도 안걸리고 우울증 병, 신경성 병도 안걸리고, 각종 해방이 됩니다. 혈액순환도 잘되고, 뼈도 튼튼해지고. 내가 어제 뼈검사를 하니까 30대 뼈래요. 그런 것 어떻게 아냐니까 사진찍으면 나온대요. 그러믈 완전한 자에겐 완전을 보이시고, 교만한자에겐 교만을 보이시고, 인색한 자는 인색함을 보인다. 귀하게 여겨야 귀한 것을 보여주고, 천하게 여기면 천하게 여기면서 하신 다. 하나님의 법은 온 인류의 법이 똑같다. 누가 깨닫고 행하느냐에 따라 서 좌우되느니라. 자기를 상실한 자들은 그 존재물의 주인이 될 수없습니다. 존재물이 역시 망가졌어도 자기만 상실치 않았으면 바로 만들어버려요. 뚝딱 만들어버립니다. 그러나 자기 상실하면 못합니다. 자기도 만들기 전에는 새롭게 못봐요. 자기가 새로워져야 만물이 새롭게 보이는거에요. 자기가 새롭게 만들어야 사람들이 귀하게 보이는거에요. 만물도 자기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말만 주인이지, 주인 역할을 못하고, 주인은 아니다. 하나님이 누가 우리가 땅을 샀는데, 거기를 오고싶어도 자기네땅이라고 못다녀. 그래서 계속 기도했죠. 거기로 가면 빠른데 글로 못간다고. 근데 어느날 쪼만치 땅이 났어요. 미친년 볼귀짝만한 쪼만한 땅이에요. 미친년 볼귀짝이 뭐에요? 미친님도 ~ 하면 이상하잖아요~ 나는 들은대로 사람들이 빨리 알아듣게. 미친년 볼귀짝만한 땅이 나왔어요. 미친년 볼귀짝이 왜작을까? 밥을 안먹거. 먹으래도 안먹어. 그래서 말라서 히프짝도 볼귀짝도 요만하 고. 그래서 그렇게 표현한거에요. 표현해도 사람들 모르더라고. 여러분 인터넷 그리고 전화기 보면 있지요? “너 내 머리 있는 것 보라”미친년 볼귀짝 써있나 보세요. 그래서 그만치를 사서 거기를 다닐 수있엇습니다. 그런데 내가 사놓고 1년동안 바빠서 안쓰니까 쓰레기가 잔뜩있어. 동네사람들이 잔뜩 갖다놨더라고. 안 쓰면 그렇게 여긴다는거에요. 성경에“너희가 깨끗이 안하면 더러운 사탄들이 온다” 더 깨끗이 해놓으라. 더 깨끗이 해놓으면 못해. 거기에 깨끗이 자갈 깔아서 못해요. 인생도 자기가 깨끗이 안하면 쓰레기 놓고갑니다. 하나님을 잘 믿고 유일신을 믿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사는데 하나님 모시고 다니는 천군이 그냥 있지를 않지요. 하나님 것으로 귀히 써야됩니다. 물건도 만물도 하나님것으로 쓰는거에요. 귀하고 중한 것을 알고 써야됩니다. 자기 몸이 정말로 귀합니다. 자기 몸이 건강한 것이 귀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건강을 챙기기 때문에 건강합니다. 여러분 내나이만할 때 그렇게 건강할 수 있을 자신 있어? 내 나이가 되기 전에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니 건강관리 잘해요. 내가 이렇게 젊고 싱싱한데 이 나이에 죽으면 얼마나 억울해? 정신차리고 건강주의 잘해요. 나 젊은데? 의사인데? 그런 이야기하지마. 또 하나님 다음 하는 이야기들어봐요. 귀하게 쓰는 법칙을 하나님 주신 것 귀하게 여겨야된다. 대통령이랑 같이 쓰는 차가 있으면 우와우와 할것아니에요? 하나님에 비해서는 대통령은 작지요. 그렇게 귀하게 보는데, 하나님과 같이 쓰면 얼마나 귀하게 보이냐는거에 요. 이와같이 그러하다는거에요. 사람도 누가 쓰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여러분 몸도 누가 쓰느냐에 따라서 그리 귀하고 그리 축복도주는거에요. 하나님이 써야 그래도 푸짐하게 받고 푸짐하게 쓰임을 받습니다. 큰소리를 치고 재벌가 명예자 권력자 에술자들 큰소리치지만, 하나님 보라고 사는 사람들 너무너무 엄청난 존재자입니다. 존경합니다. 그런데 무대만 서야 의식하지요. 나보라고. 사람들 없어도 잘하잖아. 내앞에 소수 예배진만 있어도 잘하잖 아. 청중 3만명 있다가 없어도 잘 하잖아. 전부 세게 70개국 나라 다 듣고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하나님이 준 것을 귀하게 여기고 써야 또 주신다. 생명을 귀하게 쓰고 여기고 환경을 귀하게 썼더니 줫더라. 선생님 뭘 받았어요? 아까이야기했죠? 첫 번째는 사람을 받고. 두 번째는내가 좋아하는 돌도 받았다. 하나님이 가지고 오시던가요? 아니요 우리도 평소에 발에 걸린다고 집어 던진거 갖고온거여. 집어던진지가 20년 지났어요. 늘 지나다니면서‘저 돌갖다가 무너나는 흙이라도 쌓아야되는데.’ 늘 중얼거렸어요. 늘 선생님 다니는곳에서 1M떨어진 곳에 있었습니다. 자, 선생님 이야기하나 해주겠어요. 기억날거에요. 여러분 메론 알지요? 메론만한 돌을 들었는데, 미끄러졌어요. 오른발 엄지발가락. 발 다 깨졋것다. 축구는 다했다. 그리고 그 돌이 깨졋어. 바삭낫어. 그대로 갖고있어요. 그것도 보물입니다. 돌 보물. 그래서 소리지르고 아이고 발꼬락아 막 쑤시고 아프고 그래요. 그래서 성령꼐 물어보니까“성령님, 나 발까락 어떻냐고. 축구 다했다고. 금이갔냐고 깨졋냐고” 성령이 괜찮다고 하는데, 하도 세게 맞아서 “성령님, 나 위로하려고 그런것이냐고.” “아니다. 내가 그럴줄 알고 미리 잡앗다. 의사 불러라” 해서 찍어봤는데 금이 안갓다고 하더라고. “어떤 돌인데요?” “참 기적이네요. 이거 뼈가 깨져버린다”고. 발등에 맞았으면 발등이 다깨졋을거에요. 그런데 확인했는데 괜찮았습니다. 어제 왔는데, 감사하고 사랑하는 지난주 주간에, 꼭 깨달아지는 것이 있었다고. 그때 선생님 돌 맞아서 찌그러졌잖아요? 그러기 전에 엑스레이가지고 선생님만 찍어줘야되는데, 나도 찍어보자 하고 자기 몸을 찍었대요. 미안해요 선생님꺼 써서. 그런데 의사인데 챙피한 이야기로 이야기한대. 심혈관 동맥에 프라그가 코딱지같이 붙어있는 것이 있는데, 그게 떨어지면 뇌가 막혀서 죽는다는거에요. 풍도 일어나고 죽기도 하고 그렇게 되잖아요. 어떻게 그것이 있었는지 모르겠다고. 왜 나한테 이야기 안했어? 다음 얘기 들어보세요! 그래 들어볼게. 이것은 약을 먹어도 떨어지면 혈관이 막힌다는거에요. 뇌혈관은 피가 다 돌잖아. 그런데 넓은데는 넓은데 좁은데는 좁아서 거기서 맥힌다는거에요. 어떻게 그것이 나온지 모르겠다고. 요즘에 심혈관질환이 20대때도 생겨요. 막혀버려요. 공기, 음식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약을 먹어도 안 되것고, 안 먹어도 안 되것고, 미치것다는거에요. 그날 나한테 왔을 때, 그거 보고하고 기도받으려고 했는데, 기도받기 전에 선생님이“늘 의사라도 건강 조심해야돼. 아무것이 중령은 폐암 4기라 끝장나게 생겼다고 나한테 왔는데, 40대더라. 하나님께 낫게 기도하자. 병원에서 끝났다고 하는줄은 아는데, 나는 안끝났다. 약수먹고 기도하면 낫게해줄테니 기도하자.”90일 먹고 찍어보니까 싹 낫은거에 요. 그얘기를 하면서“너 의사도 듣고 참고해”그랬어요. 심혈관이 떨어지기 직전인지 몰랐어요. 경동맥. 그래서 결국 어제 얘기하기를 하루 넉잔식 120일간 기도하며 먹었대요. 그리고 찍어보니까 싹 없어졌다고. 그래서 오늘 선생님 만났는데, 부르더라고. 토요일날 설교준비해야되니까 오전에는 보내야되니까 너를 만나게 했구나. 그래서 하나님께서 설교에 넣으신거에요. 하나의 이야기가 아니라 전체 이야기입니다. 자기 애기 하기 싫으면 안해주는 것입니다. 해주면 뜨는거에요. 하나님 도와주시는 것. 그래서 내 얘기도 하고 의사 얘기도 해줫어요., “그다음에 할 말 또 있냐”했더니만, “너무 감사한데, 다른데 혹여나 막힐곳 없나 싶어서, 너무 궁금해서 나는 알 수 없다”고 했는데, 성령꼐서 나를 통해“녹여 완전히 없애버렸다.”그랬어요. 괜히 중풍맞아서 쓰러지고 이렇게 다니면 어떻게 되었겠냐고. 하나님께 너무 감사해서 뭘 해드릴까? 하다가 선생님이 몇일전에는“나는 돌받았다”그래서 충격받았대. ‘하나님이 이미 해줬구나. 나는 걱정할 것없다’깨달았대요. 그래서 설교를 늘 잘 들어야돼요! 약수는 몇잔 먹었냐고 하니까, 120일간 907잔을 먹었습니다. 꾸준히 먹어야됩니다. 기적은 한두번에 쇼부가 나지만, 순리는 역시 장기간에 쇼부가 나는 것이다. 순리로 지속적으로 하라. 섭리인들은 이와같이 하나를 통해서 이번주에 감사해서 뭘 얻었나 궁금해하지만, 그로인해 모든 사람에게 줘서 기뻐했습니다. 나만 받은 것이 아니라 그 나름대로 사람들 받았겠구나. 받은 것 가지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간증도 하고 그래야됩니다. 사실 자기얘기 안하지. 초창기 따르는 사람들 나 되게 무시했어요. 공부 못하고 하나님만 안다고. 우리가 하자. 학적인 세계는 우리가 책임지자고 하던사람들 하나님이 꼴을 못보고 다 내보냈어요.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인데. 내가 얼마나 아는지 한번 이야기해볼까? 감당할 수 있는 그릇이 없습니다. 내가 해줄만한 그릇이 있어야 해주는데, 없습니다. 만물도 귀하게 여기는 자에게 주인이 되어 주시더라니까. 나는 이것을 수백번 느끼고체험하고 알았습니다. 그 주인이 올 때까지 하나님은 기다렸다가 주인이 와야 주시는 것을 봤습 니다. 꼭 내게 주는 것을 보면 수십 수백번 지나갔어도 더 돈을 준대도 안줬습니다. 귀하게 여기는 자이기 때문에 주더라는거에요. 하도 귀하게 여기니까 내 집에있는 나무 주겠습니다. 나보다 귀하게 여기니 이 돌 보내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갖다놓은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귀하게 여기니까. 하나님 주신 세상에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입니다. 귀하게 여겨야 됩니다. 선생님 한마디 이야기 해줄까요? 생명들 귀하게 여기니까 하나님도 그와 같이 귀한것도 주더라고요. 만물도 돌도 나무도. 그래서 밭가에 매서 놓고, 지나가면서 앉으라고 있는 돌이었어요. 우리 마늘밭. 옛날에는 포크레인이 없잖아요. 그것이 눈에 탁 띄더라고.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존귀히 여기니까. 같이 가서 보니까, 그냥 썩은나무 잎사귀가 잔뜩 있고, 막돌이 같이 쌓여있고. 그래서 모든 사람이 거기 돌 봤냐고 하니까 거기 꺼끌꺼끌한거 돌 하나 있어요. 귀하게 안봐요. 그런데 이튿날 바로 돌 옮겨놨어요. 그때부터 귀하게 여겨요. 수석가들이 보는 좌청룡 우백호 있고, 백록담같이 파여있어서 물을 담을 수있게 되어있고. 그냥 순수해요.늘 발가락에 걸렸던, 호미에걸렸던 돌이 에요. 높이는 1미터, 넓이는 1.5미터, 톤수는 9톤. 생긴 것 그리라면 눈감고 금방 그려내요. 저 가운데는 움푹 팡겨있습니 다. 하나님이 줫기 때문에 귀한거에요. 얼마나 귀히여기나 몇일 두고 보더라 고요. 귀히여기고 닦아주니까 저렇게RoRmtgowlslRk gmlsnwfqoddlrk qhdlsmsrjdpdy dldhkrkxdl du 이와같이 여러분도 하나님 사랑하고 성령 사랑하고 사람들 더 심혈을 기 울여서 말씀도 해주고 그랬습니다. vlog 그날 9번 촬영한 날이에요. 여러분들 할 수 있어요? vlog 찍으려고 얼마나 신경쓰는줄압니까? 지금 보는 인원만해도 70개국 인원 보는데. 그날 그렇게 하다가 본거에요. 여러분들 섭리인들 귀하게 보고 귀한 일 거기에 빠져서 하니까 ‘이날이다’하고 그날 해준것입니다. ‘거저가 없다’는 말을 했어요. ‘그냥 주는 것이 한계가 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말씀을 해준 것입니다. 믿습니까? 가장 귀한 것이 하나님 섭리사에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성자 사랑하며 주를 사랑하며 사는 것이 귀한 자들입니다. 귀하게 쓰임을 받아야됩니다. 섭리사에 사명을 받았어도 귀허ᄂ 것모르 면 안돼요. 보편적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군대갔다와서 주일학교 반사하면 뺀돌이같이 안했어요. 엣날같이 또 맡겨? 웃기네. 안했어요. 그런데 주일학교 반사들이 하늘 장성급이더라고. 약올리려고 보여줫구나 하고 생각할수도있지만, 그렇지않았습니다. 그때 바로가서 주일학교 반사 신청하니까“금년도는 없는데요?” 그래서 이랑골로 뛰어넘어가서 석막 분교가 있어요. 석막리에서 만든 개척교회. 거기까지 가서 반사한다니까 너무 좋아해요. 몇 명있냐니까 14명 있대. 나보다 후배고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단상 서 고 섬기고 살아야 돼. 그렇게 했다니까. 어느날 내가 보니까 헬리콥터 하나가 배치 되었더라고. 어깨를 보니까 무궁화 두 개 달렸더라고. 중령. 주일학교 반사가 그렇게 큰가/ 열심히해서 150명까지 만들었어요. 이랑골교회 다니는 사람들 장년부 되었는데, 150명 넘었었다고. 저기 삼봉리에서부터 왔대요. 이와같이 귀하게 안여기니까 뺏긴거에요. 나는 다시금 멀리 다니면서 8km왕복 다니면서 다녔다니까? 귀신들이 흘컹흘컹 지나가니까 야이놈들아 아무리 내가 하나님 말 안들어서 주일학교 반사를 하고있지만 감히 인사도 없이 가느냐! 나 웃기게 보지마 그랬어요. 머니까 축지도 하고 빨리시간따라 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해봐야 알어. 산골짜기 150명. 자, 만물들도 하나밖에 없는 귀한 존재라고 늘 생각하며 열심히 해야되고 만물들도 자꾸 귀하게 여겨야 됩니다. 금주의 말씀은 사람이던 만물이던 귀하게 쓰는 만큼 주겠다. 잔디밭도 그래요. 자꾸 잔디 관리하지요? 제주도에서. 그래서 잔디가 잘 자라고 되고 있어요. 옜날에 병들어서 정말 보기싫었어 요. 여러분 병든것같이 보이고 속상했는데, 하나님이 잔디관리자 보내줬어요. 이 귀한말씀 계속 듣고 행해야됩니다. 새노래가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야됩니다. 부를때만 생각하지 마러고, 말씀이, 자연성전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관리를 철저히 해야됩니다. 다시 못만듭니다. 큰일납니다. 이 316관도 다시 못만듭니다. 귀하게 여겨야됩니다. 성전 안 뿐 아니라 바깥에도 관리하고, 옥상에 물통같은것도 막히면 큰일나요. 이거 그냥 무너납니다. 천장에 있는거. 하나님께 감사해야돼요. 한번은 선생은 하나님께 달라고 했는데, 이미 줫는데 네가 귀하게 안 여기니까 안 보이는 것이다 했어요. 그래서 귀히 여기니까 찾았어요. 사람들은 수석 수백억짜리를 갖고가더라고. 하나님도 안믿는데 귀하게 여기니까 가지고 가더라고. 나무도 귀하게 여기니까 발견한 것입니다. 저 나무는 어마어마하게 큰 나 무가 한 아름짜리로 되어있어요. 넓이가 이만큼 넓더라고. 어마어마하게 큰 나무를 발견했어요. 여러분이 발견해봐 있나. 항상 내가 발견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한다 고. 팽나무여. 어마어마하게 큰 팽나무인데, 약 13m가브리가 확 뻗어있 더라고. 더 이상 넘어가면 안된다고 나무갖다가 받쳐놧습니다. 여러분도 더 이상 못견디니 말씀으로 받쳐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냥 있으면 안됩니다. 섭리사 사람들 더 이상 놔두면 안 될 사람들 많습 니다. 관리를 철통같이 해야돼요. 한 개만 더 넘어가도 큰일납니다. 다른데는 코로나 때문에 많이 걸려서 주저앉지만, 관리 못해서 주저앉으 면 큰일난다고. 그래서 오늘도 말씀으로 신나게 괴받쳐주지 않으면 안되 겠어요. 여러분 생명도 하나님의 것입니다. 귀히 여겨야돼요. 건강도 귀히 여기니까 관리하고. 내 건강 내가 귀히 여기다보니까 그 의사도 변을 안당하고 살아난거에요. 귀하게 여기고 달려왔어요. 아담과 하와도 귀히 여기지 않음으로 쫓겨났 어요. 잘 쫓겨놧어요. 이시대 아담하와 뿐 아니라 이시대 지구에서도 쫓 겨나면 사망권으로 가는거에요. 하나님 성령님 사랑이 저조하면 안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긴긴세월 기다리던 예수님메시아가 왔는데도 소망이 깨지고 흼아이 깨지고 무의미한 인생들로 2천년을 살고 지금도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2천년 전 메시아 와서 역사 폈는데. 얼마나 웃깁니까? 이시대도 그러합니다.와서 역사를 피는 것입니다. 자, 아까 미친년 볼귀짝만한 땅을 사서 청소도 안해서 너무 미안해서 이건 내가 해야되것다 그래서 내가 했어요. 몇 명 데리고 가서 계속 청소하고 해대꼇습니다. 날 보고 하지 말라고 해도 “그럼 너희들이 하라.”알겠어요? 책 제목이 미친년 볼귀짝만한 밭떼기. 이런것들이 나왔다고 합니다. 표준어라고 하네요. 청소를 깨끗이 해놨어요. 또 닦고, 석은 것 또 닦고. 계속 한도 없이 끝없이 했어요. 이제 물이 내려와서 깨끗해졌지요. 저건 이제 일반적인거에요. 큰것도 있어요. 계속 보세요. 큰거 나옵니다. 어제 청소한데에요. 저기가 아무것도 안보이고 가시나무였어요. 너무너무 쩔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싹 씻어줬어요. 저렇게 물 내려가서 다 떠내려갔어요.충성된 자가 되리ᅡ. 진실로 충성된 자가 되어라. 충성하면 진실로 해야돼요. 저렇게 또랑이 나버렸어. 해놨 는데. 그러니까 정말로 충성되게 하는 자는 나와같이 즐거움에 참여한다. 왠만하면 이야기를 안 하지요. 다 해놓은 것 떠내려갔어요. 그러니까 관리를 안 하면 생명들도 저러하다는거에요. 전도해놓고 영광만 바라지 말고 관리해야돼요. 관리 안하면 다 떠내려간다. 알겠습니까? 저 모래는 이미 건질 수가 없어. 백리 2백리 떠내려갔는데 어떻게 건집 니까? 그러니 다시 사다가 전도해놓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일을 하는것도 보면 깔짝깔짝하지말고 또랑을 파놓으라 했습니다. 파놓으라. 깊이 파자. 일부만 하고 안하고. 그러므로 방송으로 내버립니다. 선생님 저렇게 일하시는구나. 할 사람이 없어요. 못하니까 내가 하는거 여.생명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서 귀하게 여긴다고만 하면 안됩니다. 이 책임을 져야됩니다. 자기 생명이던 타인의 생명이던. 안된다고 했어요. 혼나야됩니다. 모두 하나님 성령 주가 사랑한다는 것을 귀하게 여겨야 됩니다. 자기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됩니다. 작은 것도 큰 것도 귀하게 여겨야돼요. 모든 형제가운데 뛰어난자가 된거 에요. 시대에. 그냥 얻은 것이 아니에요. 귀하게 봐서 얻었습니다. 나머지 말씀들은 성령이 더욱 깨우쳐줄것입니다. 귀하게 여기라는 말씀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기도하겠어요. 성부와 성자 성령께 감사합니다. 귀하게 여기는 것 말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저렇게 내가 청소해놓으니까 골짜기 미어지게 사람 건너갈 수 없다했습니 다. 너 저기 건너갈 수있냐? 못건너갑니다. 그정도 비가 많이 와서 엄청나게 많이 내려갔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하나님 해주면 우리는책임 분담을 다 해버려야된다는 것입니다. 어제 했으면 싹 떠내려가고 깨끗해 졌을 텐데. 이와같이. 내가 한 곳은 하나님이 깨끗이 해주십니다. 하나님 하실 것은 하시는데, 우리들이 할 일을 안했기 때문에 떠내려가고 헛수고 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귀하게 여겨야 귀한 것을 주고, 귀한 하나님과 같이 써야된다 고 했고, 너희가 충성한 자여야만이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 것이다. 그 렇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오늘 말씀가운데 내가 감수하고 뺏습니다. 섭 리인들 충격받을까봐. 관리를 못해서 이런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다행히 하나님이 주로 말미암아 해결해줫습니다. 얼마나 귀하나 볼 것이다. 모두 주도 알고 하나님 귀하고 성령 귀하고. 모두 해놓은 것이 얼마나 귀한것인지 깨달아라. 반드시 홍수심판 할 것이다. 제대로 못한 것은 홍수심판에 떠내려갔습니 다. 그러니 다 드러났습니다. 심판받아도 노아는 복받고 배타고다녔습니 다. 시원찮게 하면 화가 되고, 제대로하면 복이 되어습니다. 이는 오늘 말씀을 ᅩ나타나신 바가 되었고, 지난주도 하나님 말하신대로 행했더니 주셨습니다. 엄청난 생명과 하나님 원하는 것을 주셨습니다. 밭가에 빼놓은 돌도 역시 눈에 안보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두 눈을 띄게 해야 보인다 했습니다. 버리는 돌이 되어버렸고, 예수님도 건축자의 머릿돌을 버려버렸습니다. 우리도 귀히 여기는 이들이 되려면 하나님 주신 모든 것을 귀한 것을 깨 닫고 쓰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로 인해 귀허ᄂ 것을얻게된다 했으니 하나님 그리하도록 함께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 성신께 감사를 드립니다. 나무도 더 이상 되면 넘어진다. 꼭 받쳐라. 그들도 하나하나 놔두지 말고 받지라고 했습니다. 모두 생명 축복 받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 복하니 잘되고 형통할 지어다.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