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6.14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0.06.14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1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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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4 주일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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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4 주일예배 316 휴거기념관
<삼위는 귀하게 써야 귀한 것을 주신다>
마태복음
<선생님 말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셔서 말씀을 해주시고, 말씀뿐 아니라
우리를 사랑한다는 표현도 해주시고
성령도 함께 임하여 말씀하는 귀한 거룩한 주일이 돌아왔습니다.
얼마나 귀한 것인지 겪는자만 알지 못 겪는자는 알 수가 없어요.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라.
그리고 귀하게 지켜라.
오늘 귀하게 모두 지키고 있는 섭리의 70개국 나라 모두
안부 전해주고 하나님이 늘 우리를 불꽃같이 지켜주며
보호하신 한 주일이 지났습니다.
성경본문
이 말씀 뿐 아니라, 이 말씀에 해당되는 모든 말씀을 다 읽어보라고
여러 군데를 보내줬는데 모두 읽었을 거에요. 다 매치가 되어 있어요.
오늘 읽고서 오늘 말씀을 더 빨리 깨닫고 알게 될 거에요.
지난 주일에는 하나니뫄 성령과 성자가 지금껏 도와주고 함께해주고 축복해주시고
사랑해주신 것을 정말로 깨닫고 감사하며 사랑으로 더욱 충만하게 하나님을
대하고 성령님 성자를 대해야 된다. 주를 더 귀하게 대해야 된다 했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하며 산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가만히 있지 않으시고 성령과 주와함께
사랑해주시고, 또 축복해주셔서 그 즐거움에 같이 참여하는 일이 있게 했습니다.
본문말씀에 너희가 작은 일에 충성했으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리라.
이게 어마어마한 세계에요. 핵심적인 것만 읽었습니다.
달란트 비유 중의 한 언어인데 하나님의 말씀 전체를 보고도 귀하다 할 수 있는데
한 마디 한 마디 어간을 어떻게 표현 했는가. 내 즐거움에 참여하게 되리라.
하나님의 즐거움에 참여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고
성령과 함께 행하는 일은 어마어마한 세계에요. 거기에 참여시키리라.
참여 못 하는 사람은 못 하고 가는 거에요..
참여하는 자와 못 하는 자는 하늘과 땅사이.
그 즐거움에 참여하리라.
참여할 때는 육신이 같이 참여 하는 것도 있고, 같이 못 있는 처지에 있는 사람은
환경에서 참여를 지켜요. 원하는 축복을 거기 있어도 주신다는 것입니다.
참여했을 때에 즐거움을 느끼기도 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에 같이 참여해야 돼요.
물론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은 땅에 보낸 자를 중심해서 행합니다.
거기에 같이 참여해야 합니다. 참여해도 가치를 모르면 죽도 밥도 아무 것도 아니에요.
참여하면서 귀한 것을 알아야 돼요.
너는 잘 해서. 내가 일 하는데 봐라. 하면 구경만 해요. 귀한 것을 몰라요. 얼마나 귀한 것을 모릅니
다. 여기서 끝까지 하다보면 이렇게 해주겠다. 그런 말이에요. 그게 얼마나 큰 지 몰라요.
본문 말씀에 너는 충성하였으매 내 즐거움에 참여한다. 땅에서 잘 되는 것은 끝도 없죠.
확대시킨 세계에서 최첨단 하면 내 즐거움에 참여하게 되리라. 이 것은 하늘 나라에 영계로
참여하게 되고, 육신이 끝나서 하늘나라의 천국이든 낙원천국이든 황금천국이든
거기에 참여하게 되리라. 순간 참여가 아니라 영원히 영원히 사는 거에요.
첨단의 큰 것은 참여하게 된다는 거에요.
참여하지 못 하는 사람은 쫓겨나 바깥에서 슬피울며 영원히 살아야 된다는 거에요.
잠언서도 역시 귀하게 여겨라. 본문 말씀 귀하게 여겨라. 지헤와 지식자는 귀하게 여긴다.
정말로 지혜받은 자는 하나님이 주신 것. 사명이나 자기 몸도 하나님이 주신 몸이니까 귀하게 여겨라.
두군데만 본문 말씀으로 삼고 본문 말씀 설명했어요. 나머지는 설교하면서 주욱 얘기해줄게요.
이 말씀을 이 어마어마한 말씀을 이들이 감당할 수 있을까? 축복의 말씀을 감당할 수 있을까?
생각이 깊었어요. 그래서 하나는 뺐습니다. 뺐다가 올라오기 전에 마태복음 21장 1절 넣은 거에요.
너무 엄청난 말씀이 있어서. 여러분들은 늘 말씀만 듣고 말아서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섭리 왔으나 안 왔으나 똑같은 자들이에요. 말씀을 준비된 대로 애기해줄게요.
선생은 호미로 가지고 무슨 일을 하든지 괭이가지고 하든지 삽을 가지고 하든지
몸을 가지고 하든지 하면은 볼만 해요. 설교도 해요 볼만 해요. 축구할 때 볼만하듯이, 일할 때 볼만하
고. 해놓은 것 보면 놀래버리죠. 뭘 하는 것 보면 모두 충격이고 놀라요.
오늘도 여기서 예배 드리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몇 분만에 해결했어요.
그래서 내가 하는 일 보면 볼만합니다. 하난님이 나를 쓰고 하기 때문에 그래요. 성령이
나를 쓰고 하기 때문에 그래요. 내가 혼자하는 것은 그렇게 볼만한 것이 못 됩니다. 안 볼만한 것이
많아요. 또 지나갑니다.
내가 일주일동안한 것을 다 보일 수는 없어요. 그렇게 내가 사랑하며 좋아해도 막 보일 수가 없습니다.
왜인고 하니 감당을 못 하기 때문에 다 못 보이는 거야. 하나님은 행하는 자에게 선이 되든지 불으가
되든지 좋든지 나쁘든지 죽이되든 밥이되든 말씀은 조금 더 중고등부, 조금 더 나이를 먹은 사람을
위해서 어간을 돌려서 해주겠어요. 밥이 되든 죽이되든 개죽이되든 하나님은 그대로 대해줍니다.
행한대로. 좋아하는 성구 중에 하나가 행한대로 갚아준다는 거에요. 얼마나 좋은 말씀인지 몰라요. 어
떻게 보면 무섭다 그래요. 당신 하나님 행한대로 다 갚아준다 하니까 나는 믿고 싶지 않다고 하더락.
무섭다. 내가 행한일을 볼 때. 어떤 사람은 행한대로 갚아준다 하니까 열심히 잘 하고싶다고.
나는 죽이되든 밥이되든 행한대로 받고 싶다는 거야. 제일 좋은 말씀이다.
그러니까 더 정신차리고 할 수 밖에 없는 거에요. 온 인류에게 싫든지 좋든지 행한대로 갚아줍니다. 어
쩔 수가 없어요. 그러므로 금주에 지난 주에도 말씀 선포하고 하나님은 바로 불꽃같이 보시면서 행한
대로 갚아주는 일을 시작했어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랬죠. 하나님께 감사하라. 사랑하라. 좋아하라.
내가 그랬다고. 분명히 얘기했어요. 그렇게하라고. 한 사람들은 죽음에서벗어나는 병도 고쳐주고 그랬어
요. 보고가 들어왔어요. 죽을 것인데 살아왔어요. 한 사람은. 안 한사람은 지금도 죽음의 병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병으로 보면 병이요 물질로 보면 물질이요 축복해줘서 받아버린 사람도 있고 그래요.
말씀 들으면 너무 귀한 거에요. 말씀 들으면 누가 보던 말든 칭찬 하든 말든 무조건 성령과 같이 해버
려. 성령과 같이 얻으면 성령님 주머니에다가 내가다 넣어줘. 이 것은 성령님 거락. 성령님 이름 지어
주고 다 주니까. 이러므로 주기 보다 성령님은 이 것을 하면 받는다. 야곱에게 물 주기보다 이 것을
하면 이런 축복을 받는다. 꼭 해야 한다. 너희 형은 사냥 갔어. 사냥꾼 명수야 에서는.
늘 사냥. 너는 지금 가서 잡다 보면 못 잡아. 잡아 먹힐 까봐 못 먹어.
그러니 아버지가 먹고 마지막에 축복해준단다. 얼른 양 잡아서 아버지 갔다 줘라
먹고 빨리 축복받아 오기 전에. 오다가 걸리면 죽는다. 책임 못져
그래서 순간 빨리 한 거야. 뭘 시키면 빨리 못해. 섭리인들 보편적인 거야. 빨리 해야 돼.
아주 날고 기는 사람 빨리 하는 사람이 있어요. 치타처럼 빨리 하는 사람이 있어요.
빨리 하는 것이 축복받는 것 중에 하나에요. 그래서 선생은 다른 사람 바랄 것도 없이
나는 그렇게 했어요. 감사하며 좋아하며 기뻐하며 시키는 대로 했어요.
그랬더니 성령은 나에게 축복해주셨어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줬어요.
그 가지를 다 칠 수가 없습니다. 까놓고 얘기하는 것은 일반적인 거에요.
그 나머지는 얘기를 안 하죠. 내가 같은 머리가 아니니 지체니 지체만큼만 얘기하는 거에
요.
첫 번째는 생명을 나에게 보내주었습니다. 그래서 그와 같이 먹고 마시고 즐기며 얘기했습니다.
옆에 사람들은 잘 귀한 것을 모르더라고. 저 사람 엄청난 사람이다 내가 그랬어요.
큰 사람이라고 그랬더니 그렇냐고. 이상하더라. 나도 처음에 보고는 일반 사람으로 봤는데
티비에서 본 것이 기억나더라고. 하나님이 미리 보여준 거야. 실수하지 말도록.
딱 기억이 나더라고. 얼굴이 겹치면서. 그렇구나.
귀한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어느 정도냐면 길바닥을 열네 트럭을 갖다가 깔아줬어요.
삽질 하면서 3시간에. 해봐야 알아. 14트럭을 3시간 동안 삽으로 갔다가 펴 보라고.
섭리사 그 누구보다도 일 하는 거나 축구를 하나 운동을 하나 뭘 해도 자신이 있어.
그러니까 한 거야. 그 때에 갑자기 어느 집에 가고 싶어서 갔는데 불러도 대답이 없어.
아이고 한 10분 불렀으면 많이 불렀죠?
그냥 나와서 그 후에 누가 얘기해서 다시금 나에게 오게 되었어. 깜짝 놀라서 무슨 일을 이렇게 하냐
고. 나는 6년만에 선생님 처음 봅니다. 그래서 내가 해야지. 갔다가 그냥 왔다고. 쫓아왔네. 그로 인해
서 사람이 연결 되었어요. 사람을 생명을 받는 축복을 받았고,
두 번째는 그로 인해서 연결된 모든 일들을 얘기를 못 하죠. 거기 까지만 한다고 했어요.
그 분들이 다음에는 7~8명 데리고 오겠습니다. 그랬어요. 그렇게 하라고. 좋다고.
내가 쓴 차 단 차 다 만들어놓고, 대접할 테니 오라고 하니 감사합니다.
그날 이상하니 내가 왠만해서 성전 안 보여주는데 처음 온 사람인데 성전까지 보여줬어요.
내가 그들 만나기 일주일전에, 너희들 나를 귀하게 덜 여기지 나를. 외부사람들 데려다 시기나게 할 것
이다. 언제까지 어린아이 데리고 할 것인가. 그만 좀 어린 아이 똥 좀 싸라 그랬어요.
이 귀한 것을 너희 안 보여줘도 한 번도 안 본사람 보여줬어. 그들은 충격적으로 감동적으로 하나님
찾고 너무너무 어마어마하고. 어린 아이들은 어린 아이들이에요.
나는 15살 때부터 하나님이 무슨 말씀하시면 충격받고 열심히 했어요.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충격 받는 사람 크게 쓰신다고 그랬어.
분명히 나에게 그렇게 말씀하셨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귀히 쓰냐 충격 받는 자들이다. 감동을 크게 받는 자들이 크게 쓰여진다.
절대 원리 절대 말씀이에요. 하나님이 행한 일을 보고 크게 감동받고 크게 충격을 느껴야 돼요.
나는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조은이도 내가 무슨 얘기하면 호급쟁이처럼 연기자처럼
근본적으로 놀래요. 와 충격이라고. 설교 끝나고 바로 얘기해요. 너무너무 설교 잘하고 엄청나고 충격
이었다고. 감당을 못 할 정도로 차고 넘치는 말씀이었다고. 너만 들은 게 아니라
다른 사람도 들었는데 별로 다른 사람한테는 못 들어봤어.
나는 너한테 평가 받고 싶다고 그랫어요.
이만큼 충격받는 사람을 크게 써요.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행하시면 충격 받는 자들.
만 명이 있어도 충격 안 받으면 맹물이에요. 맹물 끓여서 먹는 거랑 똑같아.
또 충격이 없는 것은 내용이 없는 거나 똑같아. 거죽만 금칠한 거나 똑같아.
충격은 반응이라고 했습니다 결혼 해서 살면서도 사랑해도 반응이 없으면 얄짤없이 이혼해요.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반응 없는 사람들이 나간 거야. 하나님 좋아하고 기뻐하며 선을 행하며
그런 것 때문에 어려운 환난도 이기는 거야. 그 반응 때문에.
오늘도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을 때도 예배 못드린다 했을 때. 열시부터 한시간 반 있어야 된다고
걱정마라. 내가 가니까. 가서 2,3분 안에 해결했어요.
무슨 일인지 얘기 안 해요. 아무도 얘기안 할 거에요.
금주에도 조건 대가 존재자. 오늘 말씀은 원래 댓가라는 주제의 말씀인데,
지난 주일에 그렇게 하니까 댓가를 받았기에 그대로 하려고 햇는데 조금더 모든 사람을 생각하면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귀하게 생각하고 귀하게 써야 귀한 것을 주신다.
설명을 했어요. 토를 달았다니까. 댓가 하면 알겠어요? 모르지?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감사하며 강도를 높이고 차원을 높여서 하라고했죠.
그냥 열심히 하지말고 금주 만큼은 그렇게 하라. 그래서 나는 받았다. 여러분도 받았느냐?
그래서 궁금하죠. 나는 일일이 물어보지 않았으니 모르죠.
정말로 받은 것을 하나님 성령님 성자에게 사연들을 말해주고 고맙다고 하고
그 사연들을 다 얘기해줘야 되요. 증거하며.
그런데 안 하면 안 돼. 안 하면 축복 안 해줘. 바로 돌려요.
늘 나는 이런 일을 했다. 내가 이렇게 했다. 너무 잘 하지? 그래서 하나님이 너무 좋아 해.
나 같은 자리에 있으면 잘 얘기를 안 해요. 실수한 것을 얘기 안 해요.
그런데도 실수했다 이렇게 했다 하면서 내 얘기 하니까 사람들이 은혜받는 거에요.
그래서 그 날 본 사람들이 여기도 보고 놀라지만 나 보고 놀랬어. 너무 순수하다고
너무 착하고 순수하다고. 나를 인정하니까. 이 쇼는 하루 밖에 못 한다고. 계속은 못 한다. 자료가 없
어서. 처음 봤다고 잘 보이려고 하는 것은 잠깐이야. 지금 하나님 말씀하셨어요. 숨쉬는 것 참아서 얼
마나 참겠냐. 숨쉬는 것 참는 것. 배가 불룩 나왔는데 언제까지 들여보내겠어. 얼마나 3분이야 10분이
야 20분이야. 그와 같으니라. 못 숨기는 거야. 그래서 만들어 놓은 것은 하루 종일 해.
그래서 평소에 하는 삶입니다. 하니. 우리 왔다고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그렇게 사는 것을 느꼈습니다.
손님왔다고 이렇게 대해주고 하는 것은 다 알아버려. 요즘 사람들은 예리해서 다 알아버려.
거짓으로 하는지 인사치레로 하는 지 다 알아봐요. 그래서 바로 바로 알아요.
내가 며칠 전에 옆에 따라 다니는 애에게 내가 무슨 말 했는데 알았어? 너 못생겼다. 그렇게 했다고
했어요. 그 말을 잘 생겼다는 말로 알아듣고 잘 했어 정말. 그러니까 역시 하늘의 신부지.
척척 알아 들어야 돼요. 그마만큼 사람들이 왜 이런 말을 하는고 하니 그마만큼 사람을
사람의 마음을 읽는다는 거야. 지금 시대가. 간접적으로하지 말고 가식적으로 하지말고 진실로 하라는
거야. 이렇게 이렇게 하지 말고. 진실로 진실로 대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자만 나와 같이 황금천국에서 영원토록 하나님 좋아하며 사랑하며 즐거움에 참여하게 된다.
오늘 말씀 엄청난 말씀이 나오는데 감당할 수 있느냐. 두 가지 다 다지고 나왔다.
이런 말씀 감당할 수 있어? 지금 사람들은 지나가면서도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정도로 하는 시
대가 되었노라. 시대가. 그래서 거짓되어 살지 못 하노라. 하나님은 더 바짝 오셔서 옆에 따라다니시고,
성령님은 일보도 더 떨어지지 않고 따라다니는데 가식으로 살래?
임시적으로만 살래? 그러면 비가 와서 장마지면 엄청난 홍수가 나듯 다 떠내려가버려.
여러분들도 무엇을 받았나 모르게어요. 생명을 받은 것은 생명을 잘 살펴서 잘 관리도 하고 잘 돕고
어떤 인사철로 대하면 안돼요. 자기 생명을 가지고 목숨을 걸어놓고 붙잡고 있어야돼요.
그렇지 않으면 뺏깁니다. 전도 많이한 사람들 뺏긴 사람들은 본인 책임도 있지만 관리 책임자가
지혜가 없이, 지식이 없이 합니다. 정성을 다 해서 하지 않습니다.
나와 같이 해야 이와 같이 수만명씩 남아지는 거에요. 진정으로 하는 거에요.
책임지고 못 하면 네가 나가는 거야. 책임질거야? 못 하면 네가 나가는 거야.
어린 아이 실족케 하면 네가 대신 책임져. (하나님이말씀하심)
몇 명이 내 책임 못 해서 나갔어. 하나님 죄송합니다. 재가 조금 더 관리했으면 되는데
하나님 50명 전도 해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는 거에요.그게 책임이에요
생명 받은 것을 잘 살펴서 귀하게 써야 되요. 좋아하며 써야 돼요.
책임을 지고 쓰는 거에요. 돌을 받았다면 돌을 좋아하고 기뻐하며 하나님과 같이 사연을 얘기하고
하나님 진짜 이돌 지구만들 때 만든 거 아니에요? 35억년됐네? 귀한 것을 줬어요.
감사합니다. 어느 회사 회장이 차를 준것보다 더 고맙고 감사합니다. 월명동에 하나님이
돌 갖다 쌓아서 궁을 지었는데 내가 돌을 싫어하고 했으면 이렇게 귀한 돌 못 가지고 왔습니다.
나도 돌 귀한 것을 몰랐어요. 그런데 환경상 월명동은 돌이 없는 골짜기에요.
왜만한 주먹만한 돌이 있어도 박는데 돌이 없어서 호미자루가지고 막 서로 박아요.
그래서 돌 귀한 것도 느끼면서 살기는 했지만 하나님 만나고 돌 귀하다. 보석이다. 금만 보석이냐 다이
아몬드만 보석이냐 그랬어요. 예수님도 성령님도 가르치고 성자도 나를 그렇게 가르쳤으니 그 때부터
돌이 귀한 것에 눈이 띄어서 항상 귀한 것을 생각했습니다.
남 산에 가도 칡넝쿨 잘라서 깨끗케 만들어주고. 지금의 시대는 돌, 소나무, 깨끗한 물, 공기 귀한 것
을 최고로 보는 시대입니다. 그렇게 안 하면 병들어 버려. 약을 아무리 먹어도 병원을 차려놓고해도 못
당해. 허공에 얘기가 아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늘 가르치는 얘기야. 시대가 오지 않았냐.
이 것은 너와 내가 40년 전에 시작하지 않았냐. 내가 월남 다닐 때 그렇게 엄청난 돌도 봤는데 그 때
수석 알았으면 올 때 많이 갖고 왔는데. 몰랐으니까. 전쟁하면서 계곡도 많이 다니고 했는데
그냥 다 가져왔을텐ᄃ. 너무 귀한 거 많았지.
그런데 주먹만한 것 하나 안 가지고 왔다니까. 올라가서 기도하던 돌도 지금도 거기에 있더라고.
돌 파는 사람이 자기가 팔 테니 가지고 가쇼 할 정도까지 했어요.
또 하나 외국에 다니면서도 전부 나무가 손질하면 멋있는 것을 다 손질하고 다녔어요.
독일가서 프랑크 계곡 다 손질해놨어. 그 나무 잘 크라고. 사람들은 나무를 그렇게 좋아하니까
동네에서 나무를 줬어요. 어마어마한 네 아름짜리를. 동네에 섬기는 나무이고. 정말로 귀하게 여기는
보리 소나무입니다. 하시오. 하고 줬어요. 그 나무가 지금 크고 있을 거에요. 하도 귀하게 여기니
하나님이 그들통해서 준 거에요.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면 사람이든 돌이든 나무든 어떤 것이라도 귀하게 여기고 쓰고
좋아하며 해야 더 높은 차원의 삶을 기쁨으로 살 수 있고, 사람이 사람만 보고 기뻐하고 살면
시장바닥에서 살게요? 군중 속에서만 살게? 하나님이 만든 만물보고도 기뻐허며 좋아하며 살아야된다
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개 기르면 이해 못 하는사람도 있는데, 깨친 사람은 개도 기르고 이 것도
저것도 기르고 합니다. 개만 귀한 것이 아니에요. 개가 사람 금방 알아보고 주인 귀하게 여기고 개뿐만
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제 내가 휴양림에 유승렬 장로 만나서 잠깐 차 한잔하자고 일하다 나왔다고
얘기했더니 나왔어요. 선생님 이상해요. 돼지가 나를 알아봐요. 돼지가 알아볼 정도로. 산돼지가. 나를
알아봐요. 밥 안줬는데. 안 잡고 잘 보호해줬다는 거야. 오면 쳐다보고 나 너 안 잡으니까 걱정 하지말
라고. 혹시 표수들이 잡으면 나한테 도망와 그랬대요. 그런데 알아본대요.
개도 늘 잘해주면 알아보는데, 산 동물들도 잘해주면 알아보게 만들었어요.
행한대로 갚아주니까. 다른 얘기 한 번 해달라고 했더니.
얼마전에 개우지 봤는데. 저도 봤어요. 날짜가 같은 날이야. 근데 그 개우지가 그 개우지는 아니었는데
똑같이 귀하게 여기니까 보여줬어요.
봤다고. 아직도 있다고. 이와 같이 귀하게 여기는 사람에게 보여줘. 그 때 내가 봤을 때도 절대적으로
불가능해요. 못 봐요. 4초에 거기에 맞춰서 지나가야 되는데,
4시간 동안 돌아다니는데 3시간 동안 돌아다니는데 3초를 맞게 해야돼요.
신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으로서 절대 불가능해.
아무리 잘 뛰는 세계적인 금메달도 그러헤 못 합니다. 그 3초를 맞춰서 본 거엥.
혼자 봤으면 착각이지만 4명 봤으면 착각이 아니겠죠? 증거로 내가 잘못봤나 할수있으니
유사장도 또 봤어요. 귀하게 여겨야 보여줍니다. 귀하게 여겨야귀한 것을 준다는 것입니다.
뭘 받았습니까? 받은 대로 귀하게 여기고 산 거에요. 현재 가지고 있는 만큼.
나는 하나님으 자연성전 귀한 돌로 그렇게 지어줬습니다. 귀하게 안 여기면 못 합니다.
돌이 얼마나 무서운지 압니까? 치면 죽여. 돌을 사랑하고 좋아하니까 애인 같이 보였어요.
돌이 피해가더라고.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하나님이 강조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그러면 더 귀한 자를 계속 보내주셨습니다. 섭리사 그래서 계속 보내준 거에요. 귀하게 여기니까.
내가 어떻게 하나 기적중에 하나를 얘기해주겠어요. 섭리를 나가서 안 한다고 했어요.
하나님 내가 잘 못 했다고. 오면 배이상 잘 해주겠다고 했더니. 보내주라고.
보내줘서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그만큼 귀하게 여기라 그런 거에요.
귀하게 여기지 못한 사람은 충격적으로 가슴이 아플 거에요.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귀하게 여기고 귀
하게 쓰지 않으면 하나님은 더 귀한 것을 주시려고 가지고 있다가도 싹 돌아갑니다.
이 것은 사실이고 하나님이 내 입을 통해 증거하고 성령님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수백번 수천번 42년
동안 겪어왔고 60년 70년 겪어왔어요. 사람들도 그러한 것입ᄂ다. 자기가 준 것을 귀하게 쓰지 않고
천하게 여기고 가치 없이 쓰게 된다면 아마도 또 주고 싶은 마음이 없고 안줄 것입ᄂ디ᅡ.t
사람 보다 더 하신 하나님은 안 하실 리가 만무하죠.
섭리에 여러분들 이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 오늘 말씀 잘 듣고 귀학 여겨야 됩니다.
하나님이 줬으면 뭘 해도 귀하게 여겨야 돼. 알밤 빠진 밤송이 찌르는 것도 하나님이 줏ᄊ
으면 구하게 여기고 갖고 있어야 됩ᄂ다. 그러면 그것이 위하게 쓰여지는 날이 있어요.
쥐가 계속 쫓아오는데 쥐구멍이라도 막겠죠. 엄청난 역사가 일어난 역사로 계속 갑니다.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아도 그것가지고 계속 불붙는 역사가 일어나요.
하나님은 천배 만배 그렇게 행하도록 창조 해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가 주신 것을 귀하게 여겨야 귀한 것을 또 주신다. 천매 만배 기뻐하며 즐겁게 사는 것이
뭔지 압니까? 은을 가졌다가 금을 가지는 것도 귀하지만 은이라도 귀하게 여기고 하면 그렇
게 기뻐요. 어떤 사람은 그렇게 기뻐하고 좋아하고 어떻게 할지 모르고 살아요. 그런데 일
반적인 것입니다. 일반적인 것도 그렇게 귀하게 여기니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사니 건강하게
되고 좋아하게 되고 병원에서도 낫기 힘든데 그 병들이 낫고 있더라고. 하도 귀하게 여기고
좋아하며 사니, 하나님이 줬다고 여기가 천국이라고 그렇게 사니까. 그것이 받은 것이 귀하
다는 거에요. 건강을 받은 것이. 생명 뺏기는 것을. 만물을 귀하게 여기니 그로 인해 받는
기쁨으로 병이 낫는 거에요.
오늘 말씀의 핵은 하나님성령님 주신 것 귀하게 여기고 귀하게 쓰라고 거기에 해당되는 말
씀을 계속 전해주고 있습니다.
앞에 말씀 잘 안 들으면 뒤에 말씀 연결이 안 되니 잘 들어요.
하나님께 더 받는 비법 중에 하나는 하나님이 주신 것을 귀하게 여기고 귀하게 깨닫고
늘 잊지 않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쓰는 것입니다. 더 주는 방법 중에 하나가.
이것을 분명하고 확실합니다. 그러므로 나 역시 늘 받는 것을 하나님께 감격하고 감사하며
고마워하고 살고 있어요.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나님이 주십니다. 좋은 것을 원하고 좋게 생각해야 도요.
읽어보라는 성경 말씀 뿐 아니라 성경 전체가 하나님께서 만물도 물질도 자기엑 줬는데
얼마나 귀하게 여기나 지켜보고 계시면서 항상 그 댓가를 해주십니다.
이는 천륜의 법칙이요 온 인류의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만물과 각종 것들 귀하게 여기고 빛이 나게 써야 디겠어요.
그렇게 안 하면 큰일 나는 꼴이 일어납니다.
명예만 귀하게 여기고 사람들 쳐다보다가 대갈통 박고 죽고
생명을 귀하게 여겨야지. 이 모든 것을 절실히 깨닫고 행하라고 지금도 하나님이 말씀해주
십니다. 받은 것을 혼자 쓰면 가치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알았습니다. 422년 동안 그 전 역
사를 봐도.
뭘 받아도 혼자 안 쓰고 같이 씁니다. 같이 먹고 같이 즐기고
이것이 천배 만배 쓰는 것입니다. 혼자는 천배 만배 십만배 억배를 못 써요.
많은 수많은 무리가 쓰기 때문에 수천배 수만배 수십만배 쓰는 거에요.
월명동도 100만명 이상씩 왔다가니 백만배 쓰는 거예요.
백만배 이상 쓰는 거예요. 가진 것을 가치 있게 써야 됩니다. 옛날에 차 한 대 있는데
그런 차는 잘 안 태워줍니다. 30년 전에 차가 있었는데 그 차가 나 혼자만 타지 안 태웁니
다.
그런데 나는 보는 사람마다 다 태워줬어. 섭리인들 외부인들. 이차를 어떻게 탑니가? 이 차
니까 타지 하면서 태워줬습니다. 스프링이 주저앉아서 차를 타고 어느 날 보니 땅바닥에 앉
아있는 기분이라서 보니 스프링이 주저앉았습니다. 벤츠에요. 하나님이 귀한 것을 줬기 때
문에.
이 차보다 더 귀한 하나님 믿고 사랑하는 사람 태워준다고 태워준 거에요
30년 썼어도 지금 잘 달려요. 다른 사람은 혼자 탔어도 다 망가져 버렸어요.
하나님이 귀히 쓰니 능력 있게 해준 것입니다. 하루 이틀 한 것이 아니고 30년 동안 했으니
한 것이 아니겠어요? 귀한 차인데 본인이 조금 돈 주고 받을테니 쓰라고 해서 했습니다
30년 지나도 그 차 가지고 경찰들에게 그 차를 빌려줬어. 목사님 저 속도 보는 것입니까?
가져다가 쓰라고. 빠르니까 범인들 잡으라고. 대한민국 흔들흔들하는 역사의 범인들을 다
잡았어요. 그분은 경찰 서장을 2번이나 했어요. 그 때에 무궁화 하나 때에 왔어요. 그분에게
빌려줬어.
3일 쓰면서 그 범인들이 사람들을 그렇게 살인하고 죽인 사람들. 한 번에 20명 잡았어요.
그 때가 어느 때인고 하니 여자들 잡아가서 막 죽이고 하는 때.
뭔 시대라고 하더라고. 인신매매. 그 차를 타고 가니 감히 경찰이 그 차를 탈 생각을 안 한
거에요
놔두고 어서오십시오 한 거에요. 들어가서 다 조사하고 경찰 총동원해서 싹 잡았어.
그 때부터 뜨기 시작해서 서장까지 됐다고. 무궁화 하나 때는 너무 너무 힘들고 어렵고
곤고했다는 거야. 내가 토요일마다 늘 가서 수고한다고 고기도 사주고 헌금 갖고 가서
국가는 나니까. 맨날 하나님께 지켜달라고 하지 말고 지켜주는 사람 그렇게 해줘야 하지 않
겠어요. 경찰 보면 잡으러 다닌다.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말이야. 형제들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때에 잡아온 사람들 우리 교회 나옵니까? 잘 나온고. 보람 있습니다. 총재님이 지금까지
살아있다고 해서. 30년 만에 제가 찾아왔습니다. 자전거 타고 백리를 달려왔습니다. 그러하
다고 반갑다고.
예전이나 지금이나. 내가 무ᅥ해준 것이 있냐고 하나님 것이니까.
이와 같이 나는 옛날부터 똑같이 평소신앙을 해온 거에요. 내 자랑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그렇게 만들어줘서 살았다는 거예요. 나는 바늘 같이 뾰쪽하게 살지 않아. 카리스마는 있지
만 바늘 끝까지 그렇게 살지를 않아요.
우리는 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고 지금껏 숫자를 셀 수 없이 시대에 여러 가지를 받아왔습니다.
그것을 귀히 보고 귀히 쓰고 귀히 하냐. 몸도 귀하고 얼마나 귀합니까. 마음도 귀하고 여러
분 주변에 있는 것도 귀하고 하나님이 준 거야. 자기가 했다고 하면 하나님이 마음 돌립니
다. 90%는 하나님이 해준 거에요. 70%만 해주면 어떻냐고 하니까 그러면 지구가 죽어서
빈다. 90%까지 하나님이 인간들을 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10%는 본인이 부지런히 열심
을 s고 하나님 믿고 섬기느냐에 따라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물질만 잘 사는 것만 성
공으로 보지 말아라. 자기 육 혼영 구원시키고 사는 것이 성공이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직
접 주시기도 하고 사람 통해주시기도 하신다.
받기만 하지 말고 자기도 드려야 하나님이 계속 주신다.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께서 주신 것
을 귀하게 여겨야 된다는 말씀을 계속 해주고 있습니다.
주는 것이 사람과 만물이다. 초고 큰 것은 사람이다. 만물이다. 만물 속에는 물질까지 다 들
어거죠. 가장 귀하게 여길 것은 생명들이니라. 어서 가르치고 만들어서 귀하게 자꾸 써라.
그래야 만물도 그로 인해서 들어오는 것이ᅵ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하나님, 성령이 주시면 그리도 가치가 크다.
의미가 큽니다. 하나님은 그렇게도 놀랄만한 것을 주십니다.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어마어
마한 존재자이십니다. 생명을 주시는 것을 귀하게 여겨라. 그 때 해당되는 물질을 작든지
크든지 그 때 그 때 주시는 것입니다. 물질에 미쳐 사는 사람 너무 많죠. 이 세상은 사람에
미쳐 사는 사람보다 물질에 미쳐 사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그 것은 역시 잘 안줍니다. 물
질에 미치기 전에 사람에 미쳐서 사아야 돼요. 예수님은 생명만 목숨 걸어놓고 구원하는 역
사를 했죠. 그에 따라 물질이 따랐죠.
늘 그것을 생명 가지고 자랑도 학 장단점도 얘기해주면서 모든 사람에게 감동을 시켜줘야
돼.
많은 사람이 그 하나로 인해서 엄청난 은혜를 받는 거예요. 예수님 어린 아이가 먹을 것 가
지고 와서 5천명에게 말씀 줬죠. 어린 아이 하나 때문에 많은 은혜 충만한 역사가 된 거에
요.
늘 얘기해달라고 하죠. 내가 잘못한 것 혼난 것도 방송타고 싶다고 하는 사람 많아요.
한국에 오면 그분 찾고 싶다고 하면서 봉투도 주고 뭣도 주고 그래요. 그럼 받아야지
너를 위해서 했어. 방송 한 번 나오면 그 집에 엄청나게 돕고 그러죠.
자기 몸이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고 예수님이 말씀해서 그렇게 생명들을 붙잡고 늘어
진 거야. 죽어가면서 걱정했어요. 누구 걱정 누구 걱정. 그런데 나같이 예수님 같이 생명에
대한 걱정을 그렇게 뜨겁게 못 하더라고. 그러면 자기 생명도 그만치만 챙깁니다.
병들고 아프고 천대받고 업신여김을 받게 됩니다. 귀하게 아ᄂ여기면.
귀하게 여겨야 됩니다. 자기 몸 못생겼다 마음이 부족하다 자신이 없다 자기 책망하고
자기를 학대하고 업신여기고 자기를 선생님 같이 나 못 생겼다고 거울 깨부시고
그 때 얼굴 안 다친 게 다행이에요. 못생겼다고 자해하는 사람도 있어요.
절대 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옛날에 못생겼다고 너는 죽어야 된다고 독약 갖다
가
먹이고 그랬어요. 안 할려고 했는데 입에서 나와 버렸네. 그 정도 나를 학대했어. 나중에 깨
달은 것이
내가 천하에 귀한 자다 깨달았어요. 나없으면 세상이 안 돌아간다. 그 정도까지 그렇게 되
고야 말았습니다. 나는 잘생겼어. 나는 멋쟁이. 카리스마야. 역시 너는 해내고 말거야. 그랬
어 산에서 기도할 때 생각이 뒤바뀌니까 완전히 딴 세계로 축복 줬어요. 못 생겼다고 하면
하나님이 줘봤자 이것도 못 생겼다 저것도 못생겼다 분명히 그런다고. 그러니 하나님이 안
주시더라고.
내가 최고다 까지 만들기까지 20년 걸렸어요. 하루 아침에 된 것이 아니에요.
성경이 최고다 귀하가. 예수님이 귀하다. 하나님이 최고다. 성령이 최고다. 성자가 최고다.
내가 그 동안 알았던 성령 성자는 아니다. 진짜 존재하고 있다. 진자 실체 여성으로 영체로
존재학 있다. 알아냈죠. 더 귀하게 보는 거에요. 하나님이 주신 자연성전도 날마다 귀하게
여기고 관리하지만 더 귀하게 여기고 더 귀하게 쓰지 않으면 안 된다. 선생님 옛날에는 아
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소리 했는데, 지금은 그 소리가 안 나온다는 거야. 내가 보니 돌
이 안 보여서 그렇다.
나무 키우다보니. 나무 손질 싹 하니까 청소 싹 해놓으니까 와 웅장하다. 모두 우장하다 했죠? 신비하
다. 아름답다 손질하고 계속 해야 돼요.
아마 그대로 놨으면 지금 엄청나게 웃기게 됐을 것입니다. 그러고 나무도 더 갖다 심지도
않고 돌도 갖다가 더 쌓지 않았을 거에요.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잡초 밭이 되고 아름다움
과 신비성과 웅장함도 사라졌을 것입니다. 지금은 누가 봐도 언제 봐도 아름답다 신비하다.
역시 월명동이다. 하나님의 자연성전이다 그렇게 말합니다. 만물도 자기도 귀하게 쓸 사람
은 인생을 3배 5배 살고 있습니다. 만물도자기도 사람들도 귀하게 여기고 사는 사람들은 인
생을 3배 5배 7배 살고 있어요.
오래만 살려고 하면 안 된다. 오래 살려면 귀하게 여기고 가치 있게 매일 살라.
그러면 5배 10배 쓰게 되면 천년 살고 가는 거야. 오백년 살고 가고.
이런 말씀 감당할 수 있냐는 것입니다. 책망하는데 감당할 수 있냐 그런 얘기가 아니에요.
칭찬하는데 감당할 수 있냐. 깊은 얘기를 감당할 수 있냐는 거야.
나는 늘 그러지. 너 없으면 못해. 가식이 아니야. 혼자 해서 못 해. 늘 그런 얘기 합니다. 꼭
해야 돼. 왜? 나는 거기까지 손이 닿지 않고 못해. 한계가 있어.
나가면 그 세계는 묵밭이 되겠지. 너도 책임을 져야 되겠지.
하나님은 다른 사람 세워서 하기는 하지만 이제서 만들어서 가르쳐서 될까?
하나님도 불가능하다고 하는데? 그러니까 열심히 하자.
귀하게 여겨야 기쁨도 쏟고 좋아하고 만족도 하고 희망이 풀리고 마음이 충만해서
병도 안 걸리고 신경성 병도 안 걸리고 우울증도 안 걸리고 각종 해방이 돕니다.
혈액순환도 잘되고 뼈도 튼튼해지고.
내가 뼈 검사 했는데 30대 뼈라고 그러더라고. 그렇게 단단하고.
사진 찍으면 싹 나온대요.
그러므로 완전한 자에게는 완전함을 보이시고 교만한자에게는 교만함을 보이시고
사특하고 인색한자는 인색함을 보인다. 귀하게 여겨야 귀한 것을 ᄌ꾸 보여주고
천하게 여기면 자꾸 천한 것만 보여주면서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은 온 인류에
게 똑같다. 누가 깨닫고 행하느냐에 따라 좌우되느니라.
자기를 상실 한 자들은 그 존재물의 주인이 될 수가 없다.
자기 상실. 존재물이 망가졌어도 자기만 상실치 않았으면 바로 만들어버려요.
자기 상실하면 못 만들어. 자기를 만들기 전에는 모든 만물도 새롭게 못 봐요.
자기가 새로워져야 만물이 새롭게 보이는 거야. 자기가 새롭게 만들어야 사람들이 귀하게 보이는 거야.
만물도 자기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말만 주인이지 주인 역할을 못 하고 주인은 아니다.
하나님이 누가 우리가 땅을 샀는데 거기를 오고 싶어도 자기네 땅이라고
막아서 못 단. 계속 하나님께 기도했죠. 하나님 거기 가고 싶은데 못 간닥.
그런데 어느 날 그 땅이 났어요. 조만치에요. 미친년 볼기짝만큼 한 조그만 땅이에요
미친년 히프가 작다는 거에요. 미친놈도 똑같아요. 미친님들 하는 것보다 났잖아요.
미친 여자님 남자님들 그러면 저 사람이 말을 어떻게 쓰나 그럽니다.
나는 들은 대로 사람들이 빨리 알아듣게. 미친년 볼기짝만큼 한 땅이 났어요.
미친년이 볼기짝이 작은 것은 밥을 안 먹ᄋ어. 그렇게 해도 안 먹어.
말라서 이만해요. 얼굴도 이만하고 볼기짝도 이만하고. 그래서 그렇게 표현한 거에요
표현해도 사람들이 모르더라고. 인터넷 전화기 보면 너 내 머리에 잇는 거 있나보라 했더
니
미친년 볼기짝 써 있나 보세요. 어떻게 나오나. 내 머리에는 수백만 가지가 다 들어있어요.
그래서 단어 다 쓰는 거에요. 오늘 쓴다고 했어요. 표현 그렇게 한다고.
하나님이 그래 하라고 했어요. r그만치 나와서 딱 샀어요. 사놔서 그만칠 다닐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놓고 1년 동안 바빠서 안 썼어요. 가보니 쓰레기가 잔뜩 있어요. 동네사람이 쓰레
기 갔다 놨더라고. 안 쓰면 귀하게 안 여기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너희들이 깨끗이 안 하면 더러운 사탄들, 귀신들 데리고 온다.
깨끗이 해 놓으니까 이것들이 이제는 더 많은 귀신들 가지고 온다. 더 깨끗이 하라. 더 못
오게.
겁 집어먹으면 더 깨끗이 해놓아라. 거기다가 깨끗이 자갈 갈아놔서 안 오는데
장판 깔아놓으면 아 버릴 거 아니야. 더 깨끗이 하라. 더 깨끗이 하고 그러면 안 온다.
예수님이 말씀했죠.
인생들도 자기 깨끗이 안 하면 사람들이 자기에게 쓰레기 버려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 모시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사는데 사탄들이 함부로 못하지.
하나님 모시고 사는 천군들이 그냥 있지 않지. 하나님 것으로 써야 귀하게 쓰여집니다.
물건도 모든 만물도 하나님이 줬으니 하나님 것으로 쓰는 거에요.
구하고 중한 것을 알고 써야 돼요. 자기 몸이 너무너무 귀합니다. 건강이 귀하다고 생각했
기에.
늘 건강 챙기기에 건강하잖아요.
여러분들 내나이 만할 때 이렇게 건강할 수 있을까?
그 전에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니 건강관리 잘 해요.
내가 이렇게 젊고 싱싱한데 이 나이에 죽으면 얼마나 억울합니까.
젊기는커녕 그 나이 전에 죽는 사람도 있다고 하나님 이 말씀했어요.
어 나인가? 정신 차리고 건강관리 잘해요. 나는 의사인데? 그런 얘기 하지 마.
또 들어봐요.
귀하게 쓰는 법칙은 하나님께 써야 한다.
어떤 물건인데 대통령과 같이 쓰고 있어요. 착 있는데 대통령 하루 쓰고
내가 하루 쓴다. 그러면 얼마나 귀하게. 우와~우와 할 것 아니냐.
하나님에 비해서는 대통령이 작죠. 하나님에 비해 작은 자대통령도
그렇게 보는데 하나님이 보면 얼마나 귀히 보이겠냐는 거예요. 이와 같이 그러하다.
사람도 누가 쓰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어떤 사람이 쓰느냐에 따라 좌우되는 거야.
여러분들의 몸도 누가 쓰느냐에 따라 그리 귀하게 축복도 주는 거에요.
하나님이 써야 그래도 푸짐하게 받고 푸짐하게 쓰임을 받습니다.
큰소리 치고 재벌가들 명예가들 권력자들 예술가들 큰 소리 치지만
하나님 보라고 무용하는 사람들, 예술 하는 사람들 보라고
하나님 보고 사는 사람들 엄청난 존재자들입니다. 무대만 서면 청중만 의식 하죠.
나보라고. 하나님 들으라고 말씀하고 하나님 보라고 말씀하는 거에요.
사람들 없어도. 내 앞에 소수의 예배진들 몇 명 있어도 잘 하잖아.
청중 3만 명씩 있는데서 설교하다가 코로나 때문에 모바일예배로 돌려도 잘 하잖아.
전국 70개국 나라 듣는 거 알고 있어요.
하나님이 주신 것을 귀하게 여기고 써야 또 줍니다.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환경을 귀하게 썼더니 지난 주일에도 줬더라.
뭘 받았어요 선생님? 첫 번째는 사람을 받고, 두 번째는 내가 좋아하는 돌도 받았다.
하나님이 가지고 오시던가요? 평소에 밭구석에 걸린다고 집어던진 거였는데 눈에 띄어서
가지고 온 거야. 집어 던진 지 20년 30년 된 건데. 지나가면서 저 돌 가지고 어디 무너난데
라도 쌓아야 되는데 했는데. 안 보였어. 늘 선생님 다니는 곳 1미터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선생님이 얘기하나 해주겠어요.
내가 돌이 있잖아. 메론만한 돌을 옮기다가 1m에서 떨어져서 유리 속에 넣어서 들으니 쭉
미끌어졌어. 유리 차고 떨어졌는데 오른 발 엄지발가락, 치명적으로 축구하는데 엄지발가락
으로 때리거든. 축구 다 했다 바짝 깨졌겠다. 그 돌이 깨졌어. 바삭 났어. 그대로 가지고 있
는데 깨져버렸어. 그것도 돌이 보물입니다. 소리 지르고 아이고 발가락아. 수시고 아프고 그
래요. 성령께 물으니
성령님 나 발가락 어떻냐고 축구 다 했겠다고. 금이 갔냐고 깨졌냐고 하니 성령이 괜찮다
했어요. 하도 세게 맞아서 성령님이 나 위로하려고 하는 것인지. 괜찮다니까. 아픈 것은 있
지. 내가 미리 알고 잡았지. 그랬는데 의사 불러라 해서 의사 불렀어요. 투시로 찍어본다고
와서 찍어봤는데 금이 안 갔다고 그래요. 이만한 돌인데 금이 안 간 것은 기적이라고. 뼈가
부러지는 게 아니라 깨져버린다는 거야.
오른 발 엄지발가락 마디란 말이야. 거기로 볼 차는데 끝났다 했어요. 발 덩어리 다 깨졌을
거에요. 그런데 확인했는데 괜찮았습니다. 그러고 의사는 갔는데 어제 일하다가 밥을 먹는
데 자꾸 부르고 싶대 올라오면 오고 말라면 마음대로 해 그랬는데. 너가 올쯤에 내가 떠나
갔어도 괜찮다고 하면 와.
그래도 가보겠다는 거야. 밥을 먹는데 온 거야. 밥 시켜서 같이 먹자 했는데 선생님 저 간
증할 것이 있어요. 감사하고 살아하는 주간에 감사하고 사랑했는데 깨달아지는 것이 있었어
요. 선생님 돌 맞아서 찌그러졌는데 찌그러지기 전에 원래 엑스레이 가지고 찍어줘야 하는
데 나도 찍어보자 하고 자기 몸을 찍었대요. 선생님 것 써서 미안해요. 찍었는데 그런데 정
말 챙피한 얘기지만 얘기 하겠다고. 의사이고 젊은데.
40대도 안됐는데 심혈관 동맥에 프라그가 있어요. 코딱지 같이 붙어있어요. 그 것이 떨어지
면 큰일 나는 거야. 죽는다는 거야. 뇌가 막혀서. 풍도 일어나고 죽잖아요. 어떻게 그것이
있는지 몰랐는데 있었다는 거에요. 왜 나한테 얘기 안 했어. 다음 얘기 들어보세요. 약을 먹
어도 떨어지면 혈관이 막힌다는 거에요. 뇌혈관은 피가 돌아. 안 가는 데가 없이 다 가는데
넓은 데가 아니라 좁은데서 막힌다는 거야. 막히면 거기서 순간 나가 떨어져. 뇌혈관. 어떻
게 그것이 온지 모른다니까. 젊은데
요즘에 심혈관이 20 대도 생겨요 막혀버려요. 음식 때문에. 공기 때문에
약을 먹어도 안 되고 안 먹어도 안 되고 곧 떨어지게 생겼다는 거야.
자기가 의사니까 알죠. 나한테 왔을 때에 선생님이 보고하고 기도 받으려고 했는데
기도받기 전에 선생은 말하기를 늘 의사라도 건강하고 조심해야 돼
아무것이 폐암 4기인데 선고를 받았어. 나한테 왔더라고. 40대 더라
내가 하나님이 주신 약숫물 먹고 기도하자. 무조건 계속 먹어라. 병원에서는 끝났습니다. 그래
나는 안 끝났다. 내가 하나님 주신 약수 먹고 기도하면 낫게 해줄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먹을 만치 먹어. 하루 8잔씩 먹었어요. 딱 90일 먹고 찍어보니 싹 나
아버린 거에요. 그 얘기를 하면서 너 의사도 듣고 참고해 그랬어. 심혈관이 떨어지기 직전
인데 나한테 얘기 안 해서 몰랐거든. 그래서 결국 하루 넉잔씩 자기는 물 먹고 120일을 기
도했대요.
120일 먹고 찍어보니까 싹 없어졌다고. 그래서 오늘 선생님 만났는데 오늘도 누구를 부르
더라 내가. 그래서 부른 거에요. 어제부터 설교 준비 했거든. 오전에는 다 보내야 되니까.
설교준비하려고. 그래서 너를 만나게 했구나. 해서 설교에 하나님이 넣으신 거에요. 하나 얘
기가 아니라 전체 얘기입니다. 해주면 또 뜨는 거에요. 오늘 내 얘기도 하고 의사 얘기도
했어요.
너무 감사해서 선생님 만날 수가 없어서. 너무 좋아서 이런 것이 어떻게 됐나 궁금하고 떨
어지지 않았으면 어디에 또 막히는데 궁금해서 알 수가 없었는데 성령께서 싹 없어졌다 녹
여서 밀가루가 되어서 엇어졌다. 공중분해 시켰다 했어요. 120일 동안 큰 맘 먹고 물 먹었
네. 어떻게든 기어코 와서 먹었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선생님 좋아하는 거 물 사줄까 고민
하고 있다고. 중풍 걸려서 쓰러져서 이렇게 다니고 있었으면 어떡하냐고. 너무 고맙다고. 뭘
해줄까 하고 기도하다가 새벽에 선생님이 나는 돌 받았다. 그러더래. 그 때 또 충격받았다.
하나님이 이미 해주셨구나. 나는 걱정할 것이 없구나 깨달았대요.
설교를 늘 잘 들어야 돼요.
약수는 몇 잔 먹었냐 하니, 907잔을 먹었습니다.
120일간. 여러분들도 이렇게 꾸준히 먹어야 됩니다. 기적은 한 두 번에 쇼부가 나지만
순리는 장기간에 쇼부가 나는 것이다. 순리로 계속 지속적으로 하라.
섭리인들은 이와 같이 하나를 통해서 이번 주에 감사해서 뭘 얻었나 궁금했는데
하나로 인해서 모든 사람이 기뻐해서 주셨습니다.
나만 받은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그 나름대로 받았겠구나. 감사했습니다.
받은 것을 가지고 감사하고 기뻐하고 좋아하고 간증도 하고 해야합니다.
내가 전도를 왜 이렇게 많이 했냐면 창피하지만 내 얘기를 계속 한거야
나 무식했다 초등학교 밖에 안 나왔는데 하나님이 썼다.
거기서 그렇게 감동받고 밀려왔어요. 자기 얘기 안하지.
초등학교 밖에 안 나왔다하면 무시하잖아.
옆에 있는 사람이 나 무시했어요. 학적인 세계 우리가 책임지자 했는데
하나님이 다 내보내셨어요. 하나님께서 싹 나가 노라.
내가 보낸 자가 얼마나 학문을 많이 아는 알아?
어마어마한 하나님 지식을 가지고 있는데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인데
언젠가는 내가 얼마나 아나 얘기해줄까 할 때는 감당 못합니다.
감당할 수 있는 그릇이 없어. 내가 해줄만한 그릇이 있어야 돼요.
가끔 조끔씩 내놓으면 어마어마하시네요. 다 알고 계시네요 해요
만물도 귀하게 여기면 구하게 여기는 자의 주인이 되어 주신다 하나님이
수백 번 느끼고 체험하고 알았습니다. 주인이 올 때까지 하나님은 기다렸다가
주인이 와야 주고 주신 것을 받습니다.
꼭 내게 주는 것을 보면 그 많은 사람이 수십번 수백번 지나갔어도 안 줘요.
주인에게 줘요. 주인은 귀하게 여기는 자이기 때문에 주더라는 거에요.
월명동에 많은 사람들이 뭘 줘요. 하도 귀하게 여기니 내 집에 있는 정원을 주겠습니다. 했
어요.
이돌 보내구나 했어요. 그래서 갖다 놓은 것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세상에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입니다. 귀하게 여겨야 됩ᄂ디ᅡ.
생명들을 귀하게 여기 니가 하나님도 그와 같이 귀한 것들을 주더라고요.
만물도 돌도 그래서 밭가에 빼서 놓고 모두 지나가면서 앉으라고 한 돌이었어요.
지금은 포크레인 있어서 빼내 버리는데 그때는 포크레인이 없었으니까.
그게 눈에 띄더라고.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존귀히 여기니까.
같이 가서봤어요. 썩은 나무 잎사귀가 잔뜩 잉고 막돌이 같이 쌓여있고
그래서 모든 사람이 이 돌을 봤냐고 전하니 거기에 그냥 꺼끌한 돌이었어요. 그렇게 봐요
귀하게 안 보고. 그 이튿날 가서 바로 가서 옮겨놨어요. 갖다 놓으니까 그 때부터 귀하게
보여.
수석가들이 보는 좌청룡이 있고 우백호가 있고 가운데는 쭈욱 백록담같이 쫘악 파여 있어서
물을 담을 수 있는 것같이 되어있고 그냥 보면 순수합니다. 늘 호미에 걸렸던 돌이에요.
기럭지는 4m 높이는 1m 넓이는 1.5m 톤수는 9톤
나는 천재여서 한 번 들으면 다 외워버려요. 생긴 것 그리라면 금방 눈 감고 그려내요.
가운데에는 움푹 파여있습니다. 하나님이 줬기에 귀하다. 성령께서 딱 눈을 순간 뜨게 해줬
어요.
얼마나 귀하게 여기나 며칠을 보더라고요. 귀하게 여기고 닦아주니까 흰줄배기가 쫙 보이는
거에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사람을 귀하게 여겨야 되지. 돌만 귀하게 여긴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
요.
사람을 귀하게 여겨라.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하나님 사랑하고 성령사랑하고 사람들 사랑하고
사람들 더 심혈을 기울여서 말씀도 해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 귀하게 여기고 브이로그 9번을 촬영한 날이에요. 모든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9번
을 촬영했다니까. 한두 명이 보는 것이 아니라 역사 천 년간 보거든. 보통 해서는 한마퀴
찍기 힘듭니다. 개인이 한명 본다고 해도 신경 쓰는데, 8번 다 다르게 다른 장소에서 찍었
어요. 시간은 1시간동안.
그 날 그렇게 하다가 본 거에요. 섭리인들 귀하게 보고 거기 빠져서 하니 성령께서
이 날이다 하고 이날 눈 뜨게 해주자 하고 그 날 해준 것입니다. 거저가 없다.
그냥 주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가장 귀한 것이 하나님이 섭리사에 하나님 사랑하고 성령 사랑함 주를 사랑하며 사는 자들이 귀한 자
들입니다. 귀하게 쓰임을 받아야 됩니다. 섭리사에 사명을 받았어도 귀한 것을 모르면 안
돼요. 보편적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정말로 귀한 것을 받았다고 합니다.
기독교 다녔을 때 주일학교 반사하면 뺀돌이 같이 안 했어요.
아나운서 한다고 하면서 주일학교 반사 안 햇어요. 중고등부 맡는 것도 안 하고 군대 갔다
와서
외국 갔다 왔는데 옛날 과 다른데 주일학교 반사 또 맡겨? 웃기네 했어요
다른 사람은 다 나름대로 맡겼어. 내가 꿈을 꾸었는데 주일하교 반사들이 하늘나라의 장성
급들이에요. 나머지는 안 보여줬어요. 약 올리려고 날 보여줬구나 할 수도 있었지만 그것이
아니었어요. 진실하니까. 그 다음 주일학교 반사 신청하러 갔는데 끝났다고 해서 석막교회
에서 마는 개척교호에서 여기서 반사하겠다고. 주일학생들 14명 있다고 나 하겠다 하니 그
러라고.
나보다 후배고 아무 것도 아닌 사람이 단상에서 서고 나는 주일학교 반사하고 섬기고 살아
야 돼. 어느 날 내가 보니까 내게 헬리콥터 한댁 배치가 되었더라고. 헬리콥터 타고 다니는
꿈을 꾸었어요. 어깨 보니 무궁화 두 개가 달려있더라고. 중령. 주일학교 반사가 그렇게 큰
가. 중고등부 반사가 그렇게 큰가. 열심히 해서 150명까지 만들었어요. 이랑골 교회에서.
저기 삼복리에서 10리서부터 왔어요. 이와 같이 귀하게 안 여기니 뺏긴 거에요.
나는 멀리 살면서 8키로 다니면서 주일학교 반사 했다니까. 밤에 걸어오면 얼마나 무서운
지.
귀신들이. 하나님 말 안 듣고 주일학교 반사하고 있지만 인사도 없이 가느냐 하니
흘끔 쳐다보면서 모심은 데로 철벅철벅 걸어가더락. 다시는 눈에 띄지 마.
나 웃기게 보지 마. 축지도 하고. 하나님이 머니까 빨리 축지해서 가게도 해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이 해봐야 알아.
만물들도 하나밖에 없는 귀한존재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해야되고
만물들도 자꾸 구하게 여겨야 하나님이 좋아합니다. 금주의 말씀은 사람이든 만물이든
귀하게 쓰는 만큼 하나님이 주겠다!!!
잔디도 너무 귀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자꾸 잔디 관리하죠?
잔디 관리해서 잔디가 잘 자라고 잘되고 있어요. 옛날에 정말로 보기 싫었어요. 여러분 병
든 것 같이 보이고 속상했는데, 결국 하나님이 잔디 관리자 보내줬어요.
이 귀한 말씀을 계속 듣고 계속 행해야 됩니다.
새노래가 얼마나 귀한지를 깨달아야 됩니다 부를 때만 생각하지 말고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야 되고
자연성전이 얼만 귀한지 깨달아야 되고
관리를 철통같이 해야합니다. 관리 못 하면 큰일 나요.
관리 안 하면 다시 못 만납니다.
316관도 다시 못 만듭니다.
귀하게 여기고 항상 쫓아다니면서 관리를 해야 돼요
성전 안에만 하지 말고 바깥에도 관리하고 옥상에 물통 같은 거 막히면 큰일 나요.
이거 그냥 무너나 버립니다. 천장에 있는 거. 저 통에 물괴면 그냥 주저앉아버려요.
하나님께 감사해야 돼요.
선생은 하나님께 성령께 달라고 기도했더니, 이미 줬는데 귀하게 안 여기니 안 보이는 거
다.
찾아보니 정말로 귀하게 봉ᄊ습니다. 수석도 귀하게 여기는 자에게 눈에 띄어서 주어갑니다.
수백억짜리. 주워가더라고. 그는 하나님도 안 믿어요. 그렇게 귀하게 여기니 주인이 되어서
가지고 갔습니다. 남도 귀하게 여기는 자에게 귀한 것을 줍니다. 귀하게 여기니 이번 주도
큰 나무가 뿌리를 안고 있는 나무를 또 발견했죠. 귀하게 여기니까 발견한 거에요.
어마어마하게 큰 나무가 한 아름짜리가 되었어. 넓이가 이만큼 넓더라고.
어마어마하게 큰 나무를 발견했어요. 항상 내가 발견하게 해줘서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그러니까 내가 먼저 보는 거야. 저 나무도 팽나무 한 아름 되어서 뱅뱅 꼬여있는데 약 13미
터 가부리가 쭈욱 되어서 퍼져있더라고. 저렇게 쭈욱 뻗어서 저기까지 뻗어 나갔어요. 더
이상은 그냥 두면 안 된다고 해서 빨리 가서 나무 갖다 바치자고 해서 바쳐놨습니다.
여러분들도 더 이상은 못 견디는데 내가 말씀으로 받치고 관리로 받쳐주지 않으면 안 됩니
다.
코로나 때문에 그냥 있으면 안 됩니다. 지금 더 이상 나두면 안 될 사람들 많습니다.
관리를 철통같이 해야 돼요. 한계 넘어가면 큰일 납니다. 섭리사.
다른 데는 코로나 때문에 많이 걸려서 주저앉았지만 우리는 관리 못 해서 주저앉으면
큰일 납니다. 말씀을 신나게 주고 하니 말씀으로 빛을 발하고 말씀으로 받쳐 주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정말로 하나님의 생명들 하나님의 것입니다. 귀하게 여기고 귀하게 관리해야 돼요
건강도 귀하게 여기니까 귀하게 관리하고. 나한테 말씀 듣고 의사도 그렇게 변을 안 듣고
살아난 거에요. 자기도 봐야 됩니다. 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이 주신 것을 귀하게 여기지 않음으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죠.
잘 쫓겨났어요. 아담과 하와 뿐 아니라 이 시대 에덴동산은 지구입니다.
지구에서 쫓겨나면 사망권으로 가는 거에요. 자기 집에서 쫓겨나는 것도. 그것도 동일합니
다.
하나님 성령님 사랑에 저조하면 안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긴긴 세월 기다리던 메시아예
수님이 왔는데 귀하게 여기지 않아서 희망, 소망이 이루어지지 않고 무의미한 인생으로 2천
년을 살게 되었고 지금도 메시아를 기다려. 2천년 전에 예수님 와서 2천년 역사를 폈는데.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기다린 자는 역사가 지나갔기에 온 거야. 와서 역사를 펴는 것입니
다.
아까 미친년 볼기짝만한 땅을 사서 청소도 안 해서 너무 미안해서,
이것은 내가 해야 되겠다. 해서 내가 했어요. 몇 명 데리고 가서 계속 청소하고 해대꼈습니
다.
날 보고 하지 말라고 해도 그럼 너희들이 하라.
책 제목에 미친년 볼기짝만한 밭때기 이런 것들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 얘기는
표준어라고 하네요. 거기를 청소하고 골짜기 물이 많이 들어가 깨끗이 씻고
해가 깜깜할 때가 있어. 홍콩에서 청소하면 골짝을 청소했는데 나머지는 하나님 것이다 하
고 내일 저녁 보던지 오늘 저녁 보자. 비에 또 떠내려갔어.
내가 시킨대로 안 했어. 또랑을 보여줄까요? 청소해놨어요. 청소를 깨끗이 해 놓고. 아무 것
도 안 보여 골짜기에 물이 있는지 없는지 안 보여. 썩은 것 또 닦고, 저 것은 썩은 물이 있
습니다. 저기를 하나님이 사준 거에요. 한도 끝도 없이 했어요. 물이 내려와서 깨끗해졌죠.
어제 청소한 데에요 저기가 아무 것도 안 보이고 꽉 쩔었어요. 가시나무. 저런 가시가 너무
너무 쩔어있습니다. 하나님이 물을 줘서 싹 씻었어요. 청소를 해놓고 비가 왔어요. 저렇게
바닥이 물내려가서 다 떠내려갔어.
오늘 말씀 충성된 자가 하잖아. 진실로 충성된 자가 되어라. 충성하면 진실로 해야 돼. 글
쓰는데 다 떠내려 가버렸어. 저렇게 도랑을 해놨는데
정말로 충성되게 하는 자는 나와 같이 즐거움에 참여한다.
왠만하면 얘기 안 하죠. 다 해놓은 것 떠내려갔어요. 관리 안하면 생명들도 저러하다는 거
에요. 다 떠내려 가버린다는 거에요. 전도 해다놓고. 영광만 바라지 말고 관리 하라는 거에
요. 관리 안 하면 다 떠내려 간다. 떠내려가면 다시 전도해야 됩니다. 저 모래는 떠내려간
것 건질 수가 업서. 100리 200리 떠내려가는데 건질 수가 없어요. 다시 전도하는 수 밖에
없어요. 관리 못 하면 또 떠내려가는데
일을 하는 거 포크레인도 있으니까 파라 했는데 안 파요. 파면 된다. 깊이 파자.
지금은 할 수 없이 방송으로 내버립니다. 선생님 저렇게 일하시는구나. 할 사람이 없어요.
못 하니까 내가 하는 거에요. 생명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서 귀하게 여겨 달라 하면 안 됩
니다. 책임 져야 돼요. 자기 생명이든 타인 생명이든 관리를 하라. 책임지고 관리 안하면 하
나님이 혼난다 했습니다.
모두 성령과 주가 사랑하는 것을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자기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귀하게 여겨야합니다. 작은 것도 큰 거도 귀하게 여겨야 됩니다. 그래
서 선생님이 형제 가운데 뛰어나게 된 거에요. 귀하게 여겨서 그럽니다. 나머지 것은 성령
이 감동으로 깨우쳐줄 것입니다 귀하게 여기라는 말씀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