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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0.06.17 (수)

수요말씀 (삼위는 귀하게 써야 귀한 것을 주신다)

선포일
2020.06.17 (수)
성경 본문
에스더 6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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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7 수요말씀 (삼위는 귀하게 써야 귀한 것을 주신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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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7일 수요말씀> 삼위는 귀하게 써야 귀한 것을 주신다 You must use things valuably, Then the Holy Trinity will give you valuable things 본 문 에스더 6장 6절 – 11절 『 에 6:6 하만이 들어오거늘 왕이 묻되 왕이 존귀하게 하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하여야 하겠느냐 하만이 심중에 이르되 왕이 존귀하게 하기를 원하시는 자는 나 외에 누구리요 하고 7 왕께 아뢰되 왕께서 사람을 존귀하게 하시려면 8 왕께서 입으시는 왕복과 왕께서 타시는 말과 머리에 쓰시는 왕관을 가져다가 9 그 왕복과 말을 왕의 신하 중 가장 존귀한 자의 손에 맡겨서 왕이 존귀하게 하시기를 원하 시는 사람에게 옷을 입히고 말을 태워서 성 중 거리로 다니며 그 앞에서 반포하여 이르기를 왕이 존귀하게 하기를 원하시는 사람에게는 이같이 할 것이라 하게 하소서 하니라 10 이에 왕이 하만에게 이르되 너는 네 말대로 속히 왕복과 말을 가져다가 대궐 문에 앉은 유다 사람 모르드개에게 행하되 무릇 네가 말한 것에서 조금도 빠짐이 없이 하라 11 하만이 왕복과 말을 가져다가 모르드개에게 옷을 입히고 말을 태워 성 중 거리로 다니며 그 앞에서 반포하되 왕이 존귀하게 하시기를 원하시는 사람에게는 이같이 할 것이라 하니라 』 <말씀 시작> 오늘은 6월 17일이지요? 금주 말씀, 이미 전해들었지요? ‘삼위는 귀하게 써야 귀한 것을 주시고 그도 귀하게 대해주신다’ 성서를 창세부터 계시록까지 보면, ‘귀함’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많아요. 하나님이 주신 귀한 것들을 귀하게 쓰지 못해서 아담하와가 귀한 세계에서 쫓겨났지요? 귀하다가 갖다놓고 조건을 줫는데 조건대로 행치 않았습니다. 귀한 것을 모르고 순종치 않았습니다. 결국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지요. 이를 중심해서, 계속적으로 가인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때 받지 않는다고 불만이 많았고(그것은 자기 잘못이지요) 그리고 제물을 받는 아벨을 미워하고 시기하다가 결국 아벨을 죽였지요. ‘생명 귀한 것’을 모르고 그랬습니다. ‘예배’가 귀하지만 ‘생명’도 귀하다는 것입니다. 너희는 안식일만 안 지킨다고 하느냐? 생명 지키는게 더 중한데? 안식일이 더 귀하냐? 생명이 더 귀하냐? 가인은 생명 귀한 것을 모르고 예배 드리는것만 중요시하게 생각했어요. 결국 살인자가 되어버렸지요. <노아 때>는 하나님께서 말씀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를 깨닫게 되었지. “심판한다. 방주를 만들어라”말씀하니, 방주를 만들고 순종했습니다. 아담은 순종치 않았는데, 그 시대 해당되는 노아를 세워서 “이들이 아담때처럼 또 타락하고 범죄하니, 이들을 지면에서 쓸어야되겠다. 방주를 만들어서 나의 심판을 피하라”해서 순종해서 방주를 만들고, 방주가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서 만들었지요? 그것도 하루이틀이 아니고 10년동안 해서 만들었어요. 결국 기이한 방주를 온 지면을 쓸고 심판하는데, 살았어요. 하나님이 심판하는데도 안 죽은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켰기 때문이에요. 그 후에‘하나님의 말씀은 <생명>과도 같았다’깨달았겠지요. 선생님도 뭘 해놓고‘아이고 잘했나 못했나 모르겠다’했는데, 써보니까 ‘아 이거 잘했구나’깨닫게 되었어요. 여러분도 써먹어야 잘했는지 못헀는지 알 수 있어요. 비유를 들어 말해도, 산을 사놓고 안 써먹으면 ‘괜히 산 샀네. 괜히 잡초만 우거지고.’ 그런데 그 산을 꺾고 자연을 만들어서 휴양림을 만들던지, 어떤 써먹는 귀한 것을 만들어놓으면 ‘내가 사기를 잘 했다’합니다. 그와같이, 자꾸 써야 후회를 않고‘내가 잘했다.’합니다. ‘이거 내가 잘했나 못했나?’모를때가 있어요. 써먹었을 때, 잘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버리는 쓰레기도 자꾸 재활용하고 써먹으면 ‘와 내가 이렇게 쓰레기를 주으면서 이거 잘했나?’하지만 돈도 벌고 하면서 잘했구나 하게 됩니다. 여러분 공부를 계속 하게 되는데, 안써먹고 자꾸 하면 못한 것이 됩니다. 써먹으면‘아 공부한 것을 잘했구나 내가’하는 것입니다. 늘 생활가운데 자꾸 써먹어야 헷갈림 없이 잘했다고 생각 됩니다. 안 써먹으면‘이거 내가 잘못한 일이다. 잘못 생각한 일인데?’ 그렇게 돼요. 하나님이 내 입을 통해서 말씀해주시는 것입니다. ‘깨달아라’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아담 이후 1600년 후에 말 잘 듣는 사람이 태어났어요. 그와같이 하나님의 말 잘 듣기가 그렇게 어렵다는거에요. 아담 이후 많은 사람이 태어났어요. 그런데 말을 잘 듣고 순종하는 사람이 그렇게 없었다는거에요. 1600년만에 하나 나타났다는거에요. 하나님을 절대 귀하게 여기고, 순종하며, 모시고, 사랑하는 사람이 1600년 만에 나타났어요. ‘이야 그렇게 없나?’여러분들 생각하면 될거아니에요. 어느정도 하는가. 하나님은“너는 완전한 자다”했어요. 옛날에도 하나님 음성 듣는데, 지금 못들으면 시원찮은 사람입니다. 지금 빤질빤질하고, 노아보다는 여러분 멋있게 생겼어요. 인물도 그렇고, 사는 환경도 비교도 안되게 좋지요. 그런데 노아는 아무것도 아닌 세계에서 살았어요. 그런 와중에서도 하나님 사랑하고 섬기고. 지금으로부터 4천년 넘은 사람입니다. 그때에 살았는데도, 문화예술도 발달 안 했을때에도 하나님을 그렇게 좋아하고 기뻐하며 살았어요“완전하다” 지금은 문화예술이 어마어마하게 발달된 터전에 살고, 미도, 삶도, 모든 것을 볼 때 노아는 아마 일생동안 화장도 한번 안 해보고 죽었을거에요. 내가 생각하기엔 그래요. 한번도 이런 양복을 안 입어보고 죽은 것으로 알고있어요. 4200년 전에 이런 양복을 입을 수 있는 것이 없고, 어떤 멋을 부릴 수 있는 것이 없었어요. 그러나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데는 완전하게 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살았다는 것은 엄청나고 어마어마한거에요. 여러분 지금은 발달되었는데, ‘어느정도 하나님 사랑하는가?’그것은 영계를 보고 혼을 보라니까. 하나님이 사랑하고 주가 사랑하고 성령이 사랑하면 늘 같이 있습니다. 그것을 가서 보면 실제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큽니다. 여러분 노아처럼“너는 정말 완전하다. 너는 나를 사랑한다” 그 소리를 들어야 돼요. 여러분은 그 시대 중심인물쯤은 됩니다. 예수님때 제자들이 사도들이 선지자보다 큰자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시대의 중심인물정도 되지. 시대가 다르니까. 그러므로 어마어마한 입장에 있는거에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그만큼 해줬으니까 들려야돼요. “너는 참 완전하다. 너는 참 잘한다”음성이 들려야된다니까? “너는 참 진실로 사랑한다.”그 소리가 들려야돼요. 들렸다 안 들렸다. 이랫다 저랫다 하면 안 되요. 하나님께 들어야돼요. 사람에게는 듣는 것은 시원찮지. 주로서는 들으면 그래도 괜찮지요. 지체로 들으면 미약합니다. 지체는 수준이 낮으니까. 완전한 자에게 완전하다는 소리를 들어야 크다는 것입니다. 노아는 그 때 그 시대에 그렇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귀히 여기고 존귀히 여겼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이렇게 하나님 섬기고 사랑하는 절대자가 드물었습니다. 1600년만에 꼭 인물이 나온 것이 아닙니다. 없어서 흘러온 것입니다. 있으면 그 전에 세웠을 것입니다. 그만큼 절대자가 어렵습니다. 여러분이 보는 절대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는 절대자입니다. 나는 사람이 보는 절대자가 되고싶지 않습니다. 수준이 낮으니까. 나는 하나님이 보는 절대자가 되고 싶습니다. 사람에게 칭찬받고싶지도 않습니다. 오직 절대자 하나님 음성 하나면 끝나는거에요. 에수님때는 예수님이 최고 사랑받고, 최고 긍휼히 여김받고, 최고 여봐라 하고 내세웠지요. 그만큼 충성하고 사랑하고 잘했기 때문에 그러했습니다. 그런 사명을 받는 자도 마찬가지겠죠. 자, 오늘 본문 말씀을 보겠습니다. 오늘 주제말씀은‘삼위는 귀하게 써야 귀한 것을 주신다’ 이거가지고 안되겠어요‘충성자는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리라’ 오늘 주제를 또 했습니다. 성서를 많이 읽어보라고 했는데, 얼마나 읽어보고 온지 모르겠어요. 여러분들 많이 읽어야되지 않겠어요? 선생님은 안 읽어봐도 압니다. 하도 많이 뇌에 성서가 쩔어있어요. 오늘 해당되는 말씀, 에스더 6장 6절로 11절까지입니다. 이것을 거진 여러분들 알아야돼요. 이야기를 간단하게 해줄게요. ‘존귀히 여기는 자들’왕을 존귀히 여기는 자는 어떻게 되었나 보세요. 귀하게 여기라는 소리 많이 있습니다. 과연‘왕을 존귀히 여겼을 때, 왕은 어떻게 했나?’ ‘하나님은 왕을 통해서 어떻게 해주기로 했나?’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기록된 성경이기 때문에. 그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 잡혀갔지요. 그래서 그 때에 잡혀간 사람이 너무 많고, 고생을 너무 많이 하는 때였습니다. 그 때에, 모르드게도 바벨론 가서 왕의 문지기를 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그때에 하만은 국무총리같이 큰 직을 하고 있었습니다. 걔는 직위가 높았습니다. 하만이. 왕이 쓰던 자였습니다. 정말로 왕의 다음의 권세를 부리는 자였어요. 그런데 하만이를 별로 안좋게 생각하고, 왕에게 조금만 충성하려고 하는 자를 자꾸 처단시키는거여. 업신여기고, 무시하고. 이런 것이 하만이 갖고있었던 사고였어요. 왕은 모르지요. 결국 어디까지 했는고 하니, 이스라엘 민족이 포로 잡혀가서 거기서 종같이 지내고, 눌려살고, 무서움 속에 살았습니다. 결국 이들을 처리하려고 하나님,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하만이는 이스라엘 민족을 손을 대기 시작했어요. 결국 다 죽여버리려고. 다 없애버리려고. 그 때는 말 한마디 하면 다 없애버리는 때입니다. “이 민족이 왕을 거역하고 가만 두면 안되겠습니다”하면 그대로 되는거에요. 결국 이렇게 하는 것을 에스더에게 하만이가 조카쯤 되는데, 에스더에게 이야기했어요. 이 민족이 이렇게 되게 되었다고. 다 죽게 되었다고. 충성자들 다 죽이게 생겼다고. 이 때에, 이것을 임금에게 바로 알려야되는데, 바로 알릴 수가 없어. “나는 못 알린다. 네가 하라”해서 결국 에스더에게 알렸어요. 에스더가 임금을 직접 못만나니까. 왕비라도. 만나는 때에 만나고 아무 때나 수시로는 못 만나니까 결국 만날 수 있는 법을 통과 시킬 수밖에 없는 여건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그냥 못만나니까, 왕을 만나는 잔치를 열었어요. 잔치를 통해서 이야기하니까, 왕이 그 얘기를 한 것이 아니에요. “어떻게 이렇게 잔치를 헀냐. 잘 먹었다” “원하시면 나의 잔치에 또 참석해주세요”하고 끝났어요. 그리고 그 다음에 왔을 때 이야기했어요. “이렇게 억울하게 민족을 만들고, 권세를 휘두르니 안되겠습니다. 이 권세는 합당치 않은 권세입니다. 나도 같은 민족이라 죽게 생겼습니다. 나는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그 사람이 누구냐?” “하만입니다” “하만이가?!”하고 충격받았어요. ‘하만이가 이런 일을 했어? 충성자를 죽이다니..’ 결국 그 당시에 하만이를 불러서 이튿날은 이야기했어요. 왕한테 왕비가 고하니까 하만이가 놀래서 에스더 옷을 잡았어요. 나좀 살려달라고. “저놈이 감히 왕비 옷까지 잡아당겨?” 결국은 왕이 분노하여서 했지요. (순서를 다 밟아서 이야기하기에는 너무 내용이 많아요. 핵심만 이야기하고 다른 설교 해줘야되니까.) 왕한테 이 이야기를 고하니까, “충성자 모르드게를 죽이고, 민족을 죽입니다.”하니까, 충격받고“알았다”하고, 하만이를 불러서 말 했어요. “왕이 존귀케 하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해야되겠냐? 혼자 생각을 깊이 하다가 너에게 묻노라” 하만이가 심중히 생각하며 “왕을 존귀케 여기고, 충성하는 자가 있다면, 누가 있습니까? 저밖에 더 있습니까?” “하여튼 그런 사람에게 어떻게 해줘야되냐? 내가 고민이다.” “왕이여, 왕께 알립니다. 왕을 존귀케 하는 자에게는 왕께서 입으신 왕복을 입히시고, 왕이 타는 말을 태우시고, 왕이 쓰는 왕관도 씌워주시고, 왕의 신하중 최고의 신하를 시켜서 말을 태워 인도하며, 모든자에게 나라를 돌아다니며, ‘왕을 존귀케 한 자는 이 사람이다’하고 소리치게 하며 다녀야됩니다. 그거 외에는 없습니다” “그러하냐? 네가 역시 똑똑하다. 그러면 그렇게 해야지”한것입니다. 결국,“모르드게를 불러라” 어느날 민족을 다 죽인다고 정하기까지 했었는데, “내가 볼 때는 모르드게가 충성된 자다. 그리고 최고 충성된 자가 너이니, 네가 말 고삐를 부여잡고 많은 사람에게 보이면서, ‘왕을 존귀케 한 자다. 그러므로 이렇게 한다’고 외치며 다녀라.” 결국적으로서 그 말이 떨어지니, 하만이 결국 그렇게 해줬습니다. 왕의 명령이 크니까 안 할 수 없었어요. 결국 그렇게 하고 그 후에 어떻게 되었습니까? 결국 하만이가 에스더 옷자락을 잡고 살려달라고 했지요. 에스더 미워하고 끝나면 괜찮은데, 그 민족까지 득살하고 다니니까 결국 그렇게 된거에요. 주권도 어느정도 써야지 그러면 안 되지. 이스라엘을 죽이려고 하는 그 날, 50미터 엄청 높은 나무에다 걸어놨지. 결국적으로서 하만이와 그 식구들과 모든 자들을 메달아 죽였습니다. 넘 잡이가 자기 잡이가 되었어요. 왕을 귀하게 여기지 못한거에요. ‘왕의 충성자’를 귀하게 여기지 않은거에요. ‘자기만 최고라고 여기는 자’이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그러함으로 심판을 받게된 사건이 오늘 말씀에 그러합니다. ‘왕께 모사쓴 사람도 그러하다’합니다. 왕에게 모사 쓰면 안 된다. 성경에‘왕은 혼자 침대에서도 욕하지 마라’고 했어요. 결국 왕 앞에 속이고 모사쓰다가 그렇게 된거에요. ‘왕 속이면 아니된다’한 것입니다. 왕은 이러든 저러든 하나님 함께하니까 잘 해야되요. 결국은 이스라엘 민족이 죽음에서 살아났지요? 여기서 충성된 자는 왕 앞에 높이 받는다. 충성자는 안 죽는다. 결국 하만이 그렇게 되고, 이 본문말씀을 왜 했는고 하니, 왕을 이렇게 존귀케 하고, 왕을 귀히 여기면 귀히 여김을 받는다고 했죠? 그 말씀 때문에 이 말씀을 해주게 된 것입니다. 좀 더 하려면 길어서, 빨리하려고 하니까 순서가 바뀌었는데, 제대로 해줬어요. 모르드게는 아주 문지기로서 충성했어요. 절대적으로 충성하면서 살았는데, 그것이 결국 알려졌죠. 에스더로 인해서 알려지고, 다른사람 통해서도 다 알려졌어요. 충성자. 이와같이 함으로 인해서, 충성자는 마태복음 25장에도‘주인의 즐거움에 참석한다’ ‘충성자는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한다.’ 충성자는 주의 즐거움에 참여한다. 하나님의 즐거움에 참석한다. 성령과 같이 거기에 참여한다. 성령의 자리에 참여한다. 주의 자리에 참여한다. 이게 작은 일이 아닙니다. 원래 예수님때 귀한 것을 얼마만큼 깨닫는 고 하니, 100년 후에 깨닫고, 300년 후에 깨닫고, 천년 뒤에 깨닫고 그랬어요. 설교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시대 사람들을 내다봐요. 모든 이 시대 사람들을 내다보시고, 귀한 것을 상실하니까 말씀이 나온거에요. 성경에 굉장히 많이 있지요? 이와같이, 귀하게 여기고 귀하게 하는 자는 모르드게와 같이 해주는 하나님 입장입니다. 모르드게와 같이 해줘요. 왕이. 법이 있기 때문에. 다른 것이 아닙니다‘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어제 말씀 했죠? ‘귀한 것이 너무 많다. 그러나 딱 하나. 주를 귀하게 여겨라. 더 이상 없다.’ 귀하다고 이야기하면 낫도 귀하고 끌도 귀하고 톱도 귀하고 도끼도 귀하 고, 이거 다 하려면 하루종일 해도 못합니다. 한달해도 못합니다. 어떤 풀이 귀하다, 어떤 채소가 귀하다, 이거 없으면 큰일난다. 어떤 음식이 필요하다. 어떤 과일이 필요하다 이거 다하면 끝이 없어요. 사람도 다 하려면 끝이 없어요. 70억중에 귀한자들 대강만 쳐도 1년해도 못합니다. 그는 딱 한 마디 하고 끝납니다. “그리스도가 귀한 것을 깨달아라!” 그로 말미암아 어떤 일이 이렇게 되고, 그로 말미암아 어떤 일이 이렇게 되고. 이것까지는 알아야돼요. 그래서 귀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때 에수님 귀한 것을 몰랐을 때 어떻게 되었지요? 그냥 떡판되었습니다. 망해버렸습니다. 나라가 끝나버렸습니다. 부자도 뭣도 그렇게 잘 살던 사람도 하루 아침에 싹 끝나서 권세자도, 왕도, 권력자도 싹 잡혀서 끝나버렸습니다. 바닥이 나버렸어요. 부귀영화를 누리려다가 다 잡아가버렸어요. 오후에 결혼식인데 잡아갔어요. 그리스도 하나로 우지좌지 됩니다. 그리스도는 온 지구의 머리입니다. 머리가 잘리니가 지체가 바로 썩는 역사가 일어난거에요. 그렇게 귀한 것을 깨달으라고 말씀했어요. 왜그런고 하니, 그리스도가 아니면 하나님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로말미암아 신약역사 시작되어서 알지, 모릅니다. 그리스도가 둘도 아니고 하나니까. 구약시대 모세, 노아때는 노아 한 명. 한 시대권에 한 명. 1600년만에 한명. 2천명만에 한명, 예수님. 이 귀한 것을 못 깨달으면 안돼. 아무리 귀해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일반것과 똑같습니다. 아무리 황금이라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술 몇잔 사먹고 말아버리고, 시장가서 물건 바꿔먹고 끝납니다. 어떤 사람은 그 비싼거 수석같은것도 100억 300억짜리 귀하게 안여기니까 그냥 몇십, 몇백만원 받고 끝난거 에요. 언젠가 이야기했죠? 고려청자가 있는데, 최고 귀하게 여기면서 9천만원에 펀거에요‘더 이상 없다’ 그다음에 나는 더 귀하게 본다고,‘이거 10억짜리는 된다’ 그러니까 1억가지고 사갔어. 그사람도‘이건 내가 어마어마하게 본다’ 100억짜리다. 하니까 90억 감정가 나온거에요. ‘귀하게 보는 만큼’, 차원만큼 귀한 것을 깨달아요. 하나님의 자연성전도 보통 보면 보통 장소고, ‘귀하게 보는 정도 만큼만’가치를 갖고 있습니다. 수석 하나가 몇백억 되는데, 하나님 만든 이 장소가 헐하겠어요? 가치로 볼 때. 귀한 장소이지요. 자, 이번주에‘귀한 것’에 대한 것을 생활가운데 배우면서 들은것을 이야기해줄게. “귀하게 봐야 생명도 살려주리라” 오늘에 들어온 정통한 소식통을 전해준다면, 마당가에 큰 나무, 알파절에 심었던 큰 나무가 있어요. 120전짜리. 그것을 아주 헐하게 사왔어요. 파는 사람이 묘 옆에 있다고 벤다고 해서 헐값에 사다 심었는데, 시들시들 해서 오갈때마다 선생님이 기도했어요. 손님이 보더니만 “이것은 제 손도 가야되겠습니다. 힘듭니다” 합당한 새뿌리 내는 약을 쳐줘야되겠습니다. 나는 대한민국의 전문자입니다.”그 퇴비를 해주고 갔어요. 귀하게 보고 하니까, 하나님이 지원군을 보내준거에요. “계속 하면 삽니다”그래요. 그것이 늘 힘들어서 걱정했거든. 여러분도 귀하게 보고 자꾸 하면 ‘지원군’을 보내줍니다. ‘생명 살리는 지원군’을 보내줍니다. 전쟁에서도 목숨걸고 귀하게 여기면 UN에서 지원군을 보냅니다. 여러분들도 생명을 자꾸 귀하게 여겨야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들의 입장이라고 생각하고, 여러분은 충성된 자인데, 잘못한 일을 당할때가 있어요. 그 때 살려줍니다. 충성된 자가 모르드게 짝이 나면 살려줘요. 왕을 존귀케 여기고, 성령을 존귀케 여기고 억울함을 당하면 살려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왕에게 모사쓰고, 왕을 속이면 하만짝이 난다는 것입니다. 성령 앞에도 모사가 없다. 모사는 자기 원수들에게나 하는 일입니다. 혹은 더 좋게 해주려고 모사를 쓰기도 하는데, 그것은 모사가 아니고 지혜라고 할 수 있어요. 말씀 준비한 것 해주겠어요. 세상에 보잘 것 없는 것이 많아요. 어느정도 해야 인정하는고 하니, 보잘 것 없고 쓸모없는 만물도, 쓸모없는 사람도, 보잘 것 없는 사람을 귀히 만들어놔야 귀하게 본다고 인정한다고 하나님이 그랬습니다. 어떤 나라에 유명한 명승지가 있어서 갔는데, 보니까 돌이 하나가 있어서, ‘내가 이 나라 왔다간 기념으로 돌을 세워야지’ 했는데, 위에 보니까 돌이 바스러진 돌이 있어. 그거 갖다가 기념으로 세워놨어요. 사람들이“사람같기도 하네요?”하고 제자들이 좋아했어요. 마치 사람들도 너와같이 절벽에서 떨어져서 만신창이 된 사람이 있구나. 나도 그러했는데. 쓸모없는 돌을 하나님이 쓰셨는데. 그렇게 하고 왔어요. 제자들이“그래도 형상이 있네요? 사람들 좋아하겠는데요?”하고 왔어. 그 다음에 그 골짝으로 가게 되었어요. 우연하게. 가서 그 돌이 잘 있나 보니까, 누가 한 10미터 뒹그렀어. ‘장난기 있는 자들이 재미로 뒹그럿구나. 아이고. 돌 볼줄 모르네’하고 돌을 줏으러 내려갔습니다. “느 나라 사람들은 돌 세워놓는거 싫어하나보다?” “그게 아니라, 이 형상을 싫어합니다.” “이 형상이 전쟁때 사람들 죽인 사람이랑 너무 똑같아요., 또 세우면 깨부술거같아요.” “선생님 돌 좋으면 갖고가요. 이 나라는 돌 갖고가는거 별 거시기 없어요” “그러냐”‘갖다 세울까?.. 돌이 무거운데’ 사람을 통해 말해도 못 알아들으니까 감동 줫어요. “너나 돌 좋아하지, 다른사람 돌 안좋아해. 좋아하는 사람이 관리하는거 여. 가져가려면 지금 가져가야돼. 다시 오기 힘들다” ‘내가 여기 마지막 오는가? 여기 마지막일 리가 없는데?’ 그런데 그 후로 지금까지 못 갔어요. 여러분도 깨짐으로 형상이 일어나는 일이 되었습니다. 깨짐으로 자기 주관, 자기 중심이 깨져야됩니다. 깨져야 형체가 생겨요. 하늘의 형체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하나님이 깨우쳐주려고 그렇게 한 것 같아요. 돌이 깨져서 강으로 둥그러 제끼면 수마가 되어서 매끈해지는데, 깨진 돌이 아니고서는 특별히 이상한 돌이 없습니다. 그냥 둥그렇게 되든, 길죽하게 되든, 구녕 하나 뚫려있든 합니다. 깨져야 형상이 확실하게 나옵니다. 여러분들 자기 중심이 깨져야되고, 자기 생각이 깨져야됩니다. 그래야 자기 형상이 이뤄집니다. 그래야 귀한 자가 되고, 귀하게 쓰이는 자가 되고, 귀하게 모든 만물도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다시 생각하면서 이런거저런거 생각하면서 오늘 말씀을 들어야되겠어요. ‘귀하게 보는 눈’이 떠져야됩니다. 귀한것만 귀하게 보면 안돼. “하나님 만든 만물이 다 귀하다.”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사람이 다 귀하다”고 봐야됩니다. ‘어떤 사람은 귀하지 않다고 하는데..’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자신도 귀하지 않은거에요.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사람’은 다 귀합니다. 전체가 귀합니다. 지구상에 현재 있는것중에 한가지만 빠져도 살기가 곤란합니다. 섭리 안에서도 거진 다 귀합니다. 조금 뛰는 사람이 없어지면 아주 섭리피는데 지장이 큽니다. 그러므로, 모든 만물이 다 귀하다. 만물을 통해서 하나님이 묵시를 준다. 계시를 준다. 들리지도 않는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를 통해 말씀하신다. 바울도 깊이 봤지요? 여러분도 만물도 깊이 봐야됩니다. 만물 귀히 알고 귀하게 본 사람들 때부자되고 재벌가 된 사람 많습니다. 땅속의 보물 찾는 사람들, 철강을 찾는 사람들, 나무를 심고 나무를 파는 사람들. 다 만물들 가지고 부자가 되었지, 어떤 다른것가지고 부자된게 아닙니다. 여러분도 만물의 영장인 여러분 가지고 부자 되었지요? 여러분이 귀하고 귀하다는 것입니다. 오늘 밤에 깨닫고 알아야될 말씀들입니다. 물건도, 사람도, 땅도, 집도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안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도 자기는 좋아하고 다른 사람은 안 좋아합니다. 그것은 신앙이 여러 가지로 각각 있지만, 집도 그래요. 그 집은 자기가 싫어합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그렇게 좋아합니다. 땅도 어떤 사람은 싫어합니다. 어떤 사람은 그 땅을 좋아합니다. 결국 좋아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더라고. 물건도 똑같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가게 되어있습니다. “네가 좋아하면 다른 사람 좋아한다고 생각하면 큰일난다. 물건은 하나밖에 없는데, 서로 좋아하면 머리통 깨진다. 다 좋을 수 없는 것이다. 자기 심리대로 좋아하는것이니까 그리 알도록 하라.” 그러나 구원 시키는 데는 다 좋아야 되겠지. 다 구원시켜야 되니까. 지난주에는 생명을 귀히 여기고 신경쓰니까 생명도 줫거니와, 생명같은 돌을 주었다. 어느 때는 생명같은 나무도 줍니다. 충성자에게 이 좋아하는 것도 귀하게 보는 것도 충성심중 하나입니다. 충성심이 있을정도로 좋아해야됩니다. 거기에 대해서 빠지고 충성할정도로. 늘 성령은 말씀해주시고, 성령 본체는 보십니다. ‘어떻게 하는가? 확실히 그렇게 하는가?’ 온종일 충성스럽게 성령 바람 타고 이끌리며 성령따라 행했습니다. ‘성령이 자기에게 함께하는가?’보면 돼요. 성령이 자기에게 함께하면 뭘 잘 줘요. 나는 100만분의 1도 생각지 않았는데 줘요. 어떻게 그런 것은 다 이야기 못해요. 여러분들이‘아 살아움직이는구나’하는 것을 알기위해서 물론 내 옆에 있는 사람은 압니다. 속일 수 없이 압니다. 충격받고 감격하고 놀라지요.‘저럴수가.. 나는 100만분의 1도 생각 안 했는데 오늘 성령께서 말씀했다’ 어디가서 돌을 보는데, “바위밑에 돌 깨진게 뒹그러서 그 형체가 분명하니라”그래서 바위 밑에 보니까 깨진 돌이 있어요. 형편도 없지요. 깨져서. 그런데 형체가 분명히 있더라고. 그 형체를 본즉, 무슨 형체인고 하니, 아주 웃긴 캐리커쳐 형체에요. 일반 사람같지 않고, 코도 크게 만들고 입도 크게 만들죠? 깨져야 형체가 분명하게 나타나고, 귀하게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이, 바로 이런것들을 보면서 가르쳐주는거에요. 첫째는, 사람을 귀하게 봐야된다. 시간이 아주 귀하다고 시간가지고 조종합니다. 때가 그렇게 귀한 것을 알아야돼요. 때를 꼭 지켜야됩니다. 하나님 성령이 때를 맞춰 주시는 것을 알아야됩니다. 절대 시간 안지키면 안 됩니다. 하나님 마음대로입니다. 엿장사 마음대로에요. 거기에 맞춰서 주지, 아무 때나 주지 않습니다. 때가 되었을 때는 꼭 주십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가 귀하고 정말 귀하다. 이로부터 일어나는 일입니다. 삼위를 좋아하고 자기를 좋아해야됩니다. 자기를 좋아해야됩니다. 존귀히 여겨야됩니다. 충성은 완전히 깨달을 때까지, 완성시킬때까지 행해야됩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하나님 사준 동산 풀을 치고 했어요. 수요예배 때문에 돌아왔는데, 돌아오면서 마지막까지 치고서 하는데, 뭐가 잡혀서 보니까 고라니에요. 선물로 준거에요. 이 동산에서 살라고. 뭔가 표적을 보이는거에요. 뛰어댕기라고 놔줫어요. 깪깩 소리질러 ᄏᄏ 이와같이, 하루가 갈때마다 항상 하나님이 뭘 주십니다. “내보내줘”하고 갖다놓고 보라고 그래요. 구원과 휴거를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여기에 해당되는 사람이 안됩니다. 구원, 휴거를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신부의 상실이 됩니다. 천한 것을 귀하게 여겨놓아야 귀하게 여김을 인정받는다. 보잘 것 없는 것을 보잘 것 있게 만들었습니다. 월명동은 정말 보잘 것 없는 세계입니다. 가시덤불, 메마르고, 100년 200년 전 똑같은 골짜기였습니다. 그런 보잘 것 없는 곳을 하나님 말씀으로 행해서 정말 없어서는 안될 세계를 만들었어요. 정말 귀하게 본거에요. 귀하게 안 볼때는 이 골짝 다 버리고 필요없다고 했어요. 마지막 남은 200평도 버릴뻔 했어요. 그러나 귀하게 보고서 하나님 자연성전 만든거에요. 귀하게 써야 존귀히 여김을 받는다. 귀하게 행해야 영광스럽게 대함을 받는다. 이런것들이 금주의 말씀중에 행하면서, 받으면서, 경험하면서 받은것들이에요. 그리고 무한한 말씀이 엄청나게 많이 있어요. 그렇게 물도, 만물도, 나무도, 환경도, 하나하나 여기고 물도 귀하게 보고. 하나님 주신 약수 귀하게 보는 자가 낫아요. 귀하게 보지 않으면 하나님이 역사 안 합니다. 약수 위에 하나님 역사 합니다. 이런 것을 금주에 깨닫고 행해야돼요. 귀하게 보지 않으면 축복을 못 받는다. 거기에 대한 축복을 못 받아요. 귀하게 보니까 얻는거에요. 귀하게 안 보면 못 얻습니다. 귀하게 보는 자에게만 하나님이 주신다. 하나님이 만든 모든 만물이 다 귀하다. 우리는 만물보다 더 귀한 만물의 영장된 인생은 참으로 귀하다. 전부 귀하고 귀하다. 귀한 것을 깨닫고 모두 챙겨라. 나는 모든 사람을 다 귀하게 봅니다. 나를 귀하게 봐야 귀하게 여긴다는 것입니다. “행한대로 갚아야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그랬어요.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은 에스더와 모르드게, 왕의 비유와 하만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와같이 시대가 그러하다. 모두 왕을 존귀케 여기는자, 귀하게 여김을 받고 그와같이 하나님이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모두 귀하게 여기고, 귀한 자를 역시 모르드게같이 죽이려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히려 자기가 죽게 되었다 했습니다. 귀한자 죽이면 그러하다 했습니다. 만군의 하나님이 이들을 깊이 깨우쳐주시옵소서. 말씀은 신혼골수를 쪼개며 떠나지 않고 깨달을때까지 행한다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한번 떠나면 기어코 뜻을 이루고 온다 햇습니다. 머릿속에 뇌속에 꽂혀서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 성령이 행하시는 일들을 우리가 개닫고 행하게해주시옵소서. 귀하게 여기지 않는 신앙이 겉도는자들 모두 깨닫게해주시옵소서. 새벽말씀같이, 길이 없는 곳, 맹지에 집을 짓는 것 같이 신앙의 맹지자들이 많습니다. 길ᄋ ᅵ없이 집을 짓는 자들, 그리스도는 길이라고 햇습니다. 맹지집이 되지 않게해주시고, 반드시 자기가 길을 만들어 떳떳한 세계로 해야된다고 했습니다. 항상 이들이 그러함을 깨닫고, 맹지신앙을 하는 자는 자기 중심자들이라고 했습니다. 모두 하늘과 의논, 주와 의논, 늘 행하라 말씀했습니다. 영광과 은혜를 충만케 더해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을 듣고 이들이 과연 귀한 것을 깨달을 수 있을까? 깨달을 때까지 말씀해줫는데 깨닫고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깨닫지 못한자는 얻을 것을 얻을 수없다. 만군의 하나님께서 은혜와 은총을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만물도 사람도 귀히 여기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 귀하게 여기고 존귀히 여기며 늘 왕이 모르드게를 태우고 다니듯이, 늘 자기 복음서에 싣고 귀한 존재자라고 살게 해주시옵소서. 오늘도 섭리의 귀한 것을 깨닫고 주가 귀한 것을 깨달으며 살게해주시옵소서. 또 기도하는 것은, 이제 자꾸 스스로 조심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모르고 행하는 자들, 자꾸 코로나가 또 발생하고 있으니, 하나님, 이들을 깨닫게해주시옵소서. 반드시 깨닫게 해주리라 했습니다. 하나님은 모두 내가 괴롭게 해서 깨우쳐주고 말 것이다 했습니다. 한번 선포한 말씀은 행하십니다. 모두 스스로 조심하며, 그리고 병이 무섭고, 코로나가 무서운지 깨닫고 행해야될 때입니다. 모두 그렇게 해주시고 긍휼과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하나님이 사랑해주고, 귀히 보는 것도 깨닫지 못하면 안된다 했습니다. 온 인류가 그리되게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위해 기도하니 긍휼 자비 은 혜를 더해주시옵소서. 감사하며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 사옵나이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 많은 말씀들이 있지만, 여러분 스스로 깨닫고 금요일날 말씀해주겠어요. 그리고 요즘에 자꾸 코로나가 번지고 있어요. 스스로 조심들 하고, 월명동도 역시 오고싶지만 자제했다가 7~8월달이나 하나님이 시키는대로 나와서 하도록. 아주 걸리지 않도록 잘 해야됩니다. 하나님이 봐주실 때 잘해야돼요. 섭리사 정말로 봐주고 있어요. 아주 극히 어려운 일들이 있었어요. 금산지역에도 문제가 있어서 굉장히 어려웠다는데, 그냥 음성으로 끝났어요. 하나님이 생각해주셨어요. 섭리사가 있는 지역이라 축복해주신것입니다. 절실히 깨닫고 해야됩니다. 전국 교회들마다 모두 마음놓지말고 스스로 조심하면서 자기 주관권 활동은 안하면 일이 밀린것과같으니 그렇게하면서 행해야됩니다. 6월달 벌써 끝났습니다. 그렇게하면서 자기 위치에서 충성과 열심히 하고, 말씀은 자기 위치에서 실천해야될 말씀이니까 그리하도록 해요. 한마디 하나님이 꼭 해주겠다고. 봐줬다고. 꼭 그리 알고 행하기를 바래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