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6.21 (일)
주일말씀 (할 때 하라)
- 선포일
- 2020.06.21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5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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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1일 주일말씀>
할 때 하라
Do it when you are doing it
본 문 마태복음 25장 1절 - 13절
『 마25:1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
<말씀 시작>
오늘은 또 새로운 한 주일이 시작 되었습니다.
6월 21일. 지금 세계적으로 계속해서 코로나 전염병이
아직도 재발되고 있는 나라도 있고,
우리 민족부터도 꺼진 불이 꺼지지 않고
또 여기저기 붙어 타오르듯 하고 있는데,
그래도 모두 말씀은 다 전달되고, 하나님 하시는 말씀 다 전해주니만큼,
이로 인해서 못 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되겠어요.
항상 말씀 들으면, 환란때도, 어려운 때도 불문하고 행하고,
듣고 순종하고 산 자만이 보다 이상의 차원으로 삶을 살게 되었어요.
금주는 이미 읽어오라고 많은 성구를 주지 않고, 한군데만 줬습니다.
왜 한군데만 줬을까? 본문말씀 많이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또 읽고 또 읽고 또 읽고. 그래서 한군데만 줬습니다.
여기만 중심해서 집중적으로 하려고 한군데만 줬습니다.
많이 읽던 곳인데? 하지 않고 세밀하게 읽은 자는
오늘 말씀이 더 세밀하게 들어갈거에요.
세계 70여개국 각 나라 여러분들, 기다리던 말씀을 듣게 되었고,
기다리던 나의 얼굴도 보고,
여러분들 같이 말씀 듣는 대상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꼭 만나야 뜻이 이뤄지고, 얼굴을 봐야 뜻이 이뤄지는 역사는 아닙니다.
왜 그런고 하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일생동안 한번도 안 만나도 천국
은 가잖아요? 문제는‘만나는 것’이 아니라,‘어떻게 사느냐.’,‘말씀
을 듣고 순종 했냐 안했냐’가 큰거에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사명자를 안 만나도,
‘말씀을 듣고 여러분이 행했냐 안 행했냐’이것이 크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여러분들이 공통적으로 섭리사 전체가
동일하게 자기 위치에서 시대의 머리를 안 만나고 예배를 드리며
더욱 안 보이는 세계로 줄다리기를 하고있는 실정같습니다.
육이 안 보여야 영이 보입니다.
여러분들 나의 육이 안 보일 때 영이 보이지 않았어요?
왜? 영이라도 보려고 하니까. 혼과 영은 육신이 잠을 자도 보이고,
천리 만리 있어도 보입니다. 신령하고, 뜻이 있으면 보입니다.
이것을 깨닫고 모두 자기 위치에서 하나하나 잘 듣고 실천하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말씀 어느정도 읽어왔나 모르겠어.
어느 정도 읽으면 나의 마음에 차고 하나님 마음에 차나?
한 70번 읽어야죠. 그래봤자 시편 한 장정도밖에 안 돼요.
시편의 119편정도는 좀 길지요? 70번 읽어봤자 그정도밖에 안될거에요.
많이 읽어야됩니다. 상상도 못하게 깊이 읽어야 됩니다.
‘할 때 하라’
그래서“본문말씀도 할 때 이곳을 집중적으로 전하라.”
여러분도 성경 본문말씀을 집중적으로 계속 읽어라.
70번정도면 오늘 선생님 말씀하는 단계까지는
하나님 허락헀으니까 그정도까지는 알거에요.
얼마만큼 여러분 생각한 것이 나오나 보세요.
마태복음 25장 1-13까지.
이 말씀은‘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계시하신 말씀’인데,
여러 가지 교훈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성경구절을 가지고 예수님 가신 후에
2천년동안 설교를 해왔습니다. 그 숫자를 파악할 수 없어요.
영계가서 파악해야 알지, 알수가 없어요.
수십 억만번 했을거에요. 이 설교를 전체 지구상에 한 사람 치면은.
그정도로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깊은 말씀이 안 풀려있습니다.
안 풀린 말씀을 오늘 얘기해주는거에요.
그것을 풀어주면서 시대것을 풀어줍니다.
이 본문말씀을 가지고 설교할 것이 아직도 있다는 것입니다.
있는가 없는가 들어보세요.
이 말씀의 핵은,
‘신부가 예비하고 준비해서 신랑을 맞듯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부시대가 왔으면 예비하고 준비했다가
하나님도 맞고 성령도 맞고, 그 보낸 메시아도 맞으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맞기 쉬운데, 메시아는 맞기 어렵습니다.
왜 어려운고 하니,‘사람으로 오기 때문에’
사람은 사람끼리 보통성으로 봅니다.
자기도 사람이니까 그렇게 크게 안 봐요.
그러나 신이나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바로 맞을 수 있어요. 그대신 안 보이죠.
또하나의 교훈은,
‘예비하고 맞은자는 신랑을 맞았지만,
예비하지 않은 자는 기다리기만 했지 맞지를 못했습니다.’
이런 교훈들이에요.‘신랑을 맞지 못했다는 말’은
‘자기 최고의 희망, 사랑을 맞지 못헀다는 말’입니다.
사랑을 맞지 못하면 사랑이 없이 사는거에요.
돈이 없으면 돈없이 살아야되고,
옷이 없었으면 벗고 살아야 되고,
집이 없었으면 집이 없는 환경과 처지에서 살 수밖에 없지요.
<신랑>을 못 맞으면‘사랑’이 없이 산다는거에요.
일생동안 사랑 없이 살고, 죽어서 영도 사랑을 이루지 못한다.
영원하신 하나님, 메시아를 맞지 못한 자는 일생 뿐 아니라
영원 무궁토록 사랑을 이루지 못한자라는 뜻입니다.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나 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때에’라는 말은‘메시아가 왔을 때’로 푸는거에요.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있는지라.
운명적으로 미련하게 다섯은 미련한 것인지도 파악할 문제에요.
그러나 이들의 행위를 보니까, 그렇게 태어나지 아니하고,
다 같이 태어났는데, 달라요.
여러분도 사회생활 하다보면 나도 겪어봤지만,
사람이 모여있으면 2절같은 내용이 있더라고.
<미련한 사람>도 있고 <슬기있는 사람>도 꼭 있어요.
그래서 책망을 할 때가 있어요.
“똑같이 내가 말했는데 왜 슬기롭지 못하게 하냐.”
모든 사람이 다 슬기있는 것을 못 봤습니다.
섭리사도 슬기있는 사람이 있고, 미련한 사람이 꼭 있어요.
‘미련하다’는 것은,‘모른다.’혹은‘알아도 실천하지 않는다.’
이런 것이겠지요.
그러므로 나도 겪고, 여러분도 생활속에서 겪었을거에요.
<슬기있는 자>가 있고, <미련한 자>가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은 답답하게 여깁니다.
부모가 낳은 자식도 똑같이 대해줬는데도
<슬기로운 자녀>가 있고, <미련한 자녀>가 있습니다.
부모는 미련하다 소리는 안 하지요. 자기가 낳았기 때문에.
그러나 어느 때는 떳떳하게 말합니다. “가르쳐줬는데 왜 안 하냐”
자,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않았다’
이것은 태어날 때부터 운명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당세에 본인이 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도‘나는 운명적으로 미련하다’하지 말아야 되겠지요?
부모한테‘우리 어머니가 나를 이렇게 낳았다’하지 말아요.
미련하게 태어나지 않습니다. 같은 유전자로 비슷하게 태어납니다.
그러므로 미련한 것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 좋겠어요.
그런 생각 못 한 것은 70번 안 읽어서 그래요.
앞으로는 많이 읽어봐요~
그리고,‘미련한 자는 기름을 가지지 않았다’
오늘 말씀‘할 때 하라’기름은 일반적으로 등불하면 이어지는데,
그것을 왜 안했을까? 외출하면 화장, 옷 단장.
이것을 안 했다는 것은 기름 준비 안했다는것과 똑같습니다.
여러분, 예비하지 않고 하는 일은 미련한 것입니다.
그것은 태어난것도 아니고 예정도 아니에요.
‘본인이 스스로 못 해서 한 일’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말씀은‘그날에는 공의로운 심판을 한다’고 했어요.
어거지로 한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따져보니까 맞네요? 글죠?
등불을 예비했으면, 기름은 자동적으로 했어야되는데, 이렇게도 몰랐을
까? 모른 이들만 나무라고 책망할 것이 아니라, 자기도 그럴 때가 많아
요.
하나는 준비했는데 하나는 준비 안 할때가 많아요.
심부름 시키면 그런 것 착오 일으킬 때가 많아요.
그러니 어떻게 해야되는고 하니, 늘 항상 적어놓고 해야됩니다.
더러는 내 앞에 심부름을 하는 사람들 있어요.
기름은 있는데 등불 준비 안 해서 간혹 착오 일으키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꼭꼭 적어놓고 해야됩니다.
여러분은 내 앞에 심부름꾼이지만, 나도 하나님 앞에 심부름꾼입니다.
나도 하나님 앞에 착오 일으킬 때 많아요.
그래서 적기 시작했어요.“적어라. 기록이 그렇게 크다”
천재들이 머리에 기록하지만, 다 기록이 안됩니다.
천재들이 하는것중 하나가 기록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슬기있는 자들에게 기름을 좀 달라고 했습니다.
기름 준비 안되었다고. 그래서, 신랑도 더디오지, 이때 졸기까지 했어요.
한술 더 떳어요. 여러분‘한술 더 뜬 사람’많지요?
하나님이 생활에 인생들 다 아시고 메시아를 통해 말씀했는데,
기름도 준비 안헀는데 거기에 졸기까지 했으니 그게 문제에요.
“왜 너 기도할때인데, 기도도 않고 조냐?”
“저는 기도는 포기했어요. 원청 못해서 축복을 못받겠어요.”부축이죠.
“가서 기름 사오면 되지 않겠냐”해서 기름 사러 갔어요.
그 때에, 나머지 5명에게“신랑이다”할 때
문지기들, 파수꾼들이“맞으시오! 신랑이다!”하니까
5명은 쫓아 나가서 맞았어요. 등불도 키고.
그런데 이 사람들은 사러갔다가 왜 이렇게 동작이 늦어. 빨리와야지.
모르겠어요. 밤중이라 기름집이 닫았는지.
빨리해야 성공하는데, 실수를 많이 하고, 실패를 해도
버뜩 하면 되는데, 그때도 또 빨리 안 했습니다.
오늘도 선생님이 빨리 했잖아요. 빨리 하니까 된거에요.
끝나고 이야기해주겠어요.
빨리 빨리 빨리 해야돼요.
한국사람들 빨리 해서 성공하는 면은 쥐고 있어요.
다른나라 사람이 한국 사람 보면‘빨리빨리빨리’에요.
축구할 때 빨리 안 하면 안 되거든.
하나님도‘빨리 빨리’에요. 성서를 읽어보면‘빨리 빨리’입니다.
빠른 구름 타고오지, 완행열차 안 타고옵니다.
예수님은 돌이다. 반석이다. 단단하다. 그리고 예수님도 빨리빨리에요.
그것을 다른말로 인격적으로 표현한다면,
예수님은 뭔고 하니,‘순간 이동자’에요.
‘순간이동’알지요? 초인적인 삶을 살아요. 여기번떡 저기번떡.
여러분들 아마 지금은 잘 모르지만,
코로나 전에 선생님 봤을 때 순간이동 잘 하지요?
내 육신인데 보다 빨리 달립니다.
가끔 지금도 이렇게 남자들과 풀치면서 보면
“야 순간이동~”말하면 얘가 무슨말인지 모르고“아멘아멘”그래요.
그래서 한참 열심히 하다보면 다른데가있거든?
막 자꾸 좇아와요. 병아리가 애미닭 쫓아오듯이
“아까 이야기한거 못알아들었어요”
“순간이동 했잖아”
“단어는 알아들었는데 순간이동 할지 몰랐어요”
자, 그들이 사러 간 새 왔어요.
‘메시아를 못 맞는 사람들’은 ‘준비하면서’못맞았어요.
‘준비하는 자’는 못 맞아요.
본문말씀 70번 읽으면 나온다니까?
나는 더 읽었지요. 어떻게 70번 읽고 설교를 합니까?
할 때 하라. 나는 본문 말씀을 2천번 이상 읽었어요.
그러니 아는 것입니다.
아직은 오늘 깨달은 것을 이야기 안합니다.
여러분들 졸고 잘 때 할거에요. 클라이막스때 할거에요.
‘그러므로 그들이 사러간 새 신랑이 왔다.’
‘완전히 예비한 자’만 신랑을 맞아요.
‘면도칼만한 두께만큼도 남지 않게 완벽하게 예비한자’만 순간 맞아요.
믿습니까?
그런데, 이들이 실수를 몇 번 했네요 보니까. 글죠?
조는 것 실수했지, 기름 준비 안 헀지, 빨리 안 갔다 왔지.
이거 한국 사람같으면 빨리 갔다왔을 텐데,
한국 사람 아니어서 빨리 안갔다왔어요.
유대민족은 빨리 안 하거든. 천천히 합니다.
어떻게든 사오긴 사왔는데, 때 지나서 사왔어요. 그런데 안 열어줬습니
다.
이래서,‘할 때 안 하는 사람’은 메시아를 못 맞는거에요.
다른 사람들 할 때 했는데 왜 못해? 그 때가 기회였어.
다섯 사람은 했거든? 그때 할 때 했으면 했지요.
이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깊은 내용을 보면,
이 이야기가 실제 있었던 것은 아니고 비유를 들은거에요.
그리고 실제 했던 사람들은 유대민족들입니다.
예수님을 따라다니던 실제 사람들, 이 사람들이 그때 빨리 주를 알아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했을 때는 예수님 얼굴을 보게 했어도 맞지 못햇습니다.
이런 것을 분석해본 결과는, 이들은 뭔가 깨달으려고 하는 의지는 있었어
요. 신랑을 맞으려고 하는 의지는 있었어요.
그러나 실수를 계속 했다. 신앙이 졸았다.
유대종교인들도 계속 신앙에 졸았고.
그러므로 문을 열어주지 않았습니다.
‘대답하여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한
다’그래서‘할 때 안 하는 사람’에게,
주는“나는 너를 모른다. 왜 할 때 안 햿냐. 하는김에 하지”합니다.
‘메시아 오는 그 날과 그 시는 모른다’했습니다.
어제도 신입생 권사님을 만났는데,
선생님이 늘 봐도 얘기도 않고 순간 나타났다 가고.
내가 어디 간다고 교인들한테 보고하고 가지 않잖아요?
그래서 항상 어디서 나타날지 모른다고 생각하고 생각하고 있었대요.
그랬더니 만났다고 그러더라고. 우연히 거기로 와지더래요.
그래서 거기서 한참 수백미터를 걸어나왔대요.
거기서 순간 만났대요.“늘 깨어있기 때문에 그렇다”그랬어요.
여기서 본문 말씀을 하나씩 하나씩 설명해줬어요.
본문말씀을 많이 읽어봐야 이렇게 잘 알 수 있어요.
이제 말씀을 다시금 나갑니다.
유대민족은 4천년간 메시아 맞기를 기다렸는데,
물론 기다린 사람 다 당세 살아있지는 않지요.
예수님 오셨을 때 당세 사는 사람들이
그런 간절한 마음으로 주를 기다리고, 하나님도 기다렸는데
왜 못맞았을까? ‘미련해서’못 맞았다는 것입니다.
이방인도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사마리아 한 여자를 볼 때,
“우리도 그리스도 오기를 기다리는데, 그는 언제 옵니까?”물었지요?
이방인도 기다렸는데, 왜 못맞은고 하니,
미련하니 못맞았고, 예비 안하고 기다려서 그럽니다.
예비 안하면 메시아가 왔어도 앞에 있다가 그냥 지나갑니다.
맞지 못하게 합니다.
“예비 안 되었으니까 빨리 예비하자.”그게 아닙니다.
그렇게 엄청난 시간을 줬는데도 못했으니까 그냥 지나가는 것입니다.
예비 안하면 못 맞는 것입니다.
알아야 예비하지요.
‘아는 것을 실천’해야‘예비하는 것’입니다.
평소 하는대로 맞는 것입니다.
지혜롭게 슬기롭게 착착착착 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도 그 숫자가 70개국 되는데
‘대처를 얼마나 잘 하는가 보겠다’했습니다.
예배시간에 왔는데 썰렁해. 그렇게 하고 갔습니다.
누구 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보라고 하는거에요.
우리 유익 되라고 하는거에요.
이와같이, 예비를 안 하면 안 됩니다.
다섯달, 여섯달 우리는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대로 예배드리고있지 않습니까? 스텝진만 나와서 예배드려요.
선생님 사람 의식 않고 설교 잘 하잖아요.
왜? 모든 세계 70개국 나라의 사람들이 한 자리에 앉아서
듣고 있다고 보고 하는거에요.
그러니 영도 있고, 하나님만 보고 하는거에요. 그러니 잘 해야되지요.
실감있게.
유대종교 뿐 아니라 이방인도 미련해서 맞지 못하고
예비 하지 못해서 맞지 못했습니다.
그냥 기다리기만 하고 쫓아가서‘반갑습니다!’그래서 되는게 아니거든.
‘같이 살 수 있도록’예비가 되어야 돼요.“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예비치 않고 기다리기만 한거에요.
‘기다리는 것’은 차원높게 하늘높이 솟을정도로 기다려도
그것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영국의 섭리인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웃으면서 막 박수 치고 있습니다.
“선생님 우리 나라는 왜 안불러요?”그런 나라도 있습니다.
지금 불러줄게요. 섭리의 여러분들. 다 불렀어요.
각 나라 이름은 안 부르고, 이름만 불렀어요. 성은 안 부르고.
성자가 뭔고 하니, 성자가 민족자입니다.
축소시키면 성은 나라와 같습니다.‘섭리인들’하면 대명사로 부른거에
요.
섭리 신부 여러분들, 그렇지 않습니까? 다 불렀어요.
뉴질랜드 여러분 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야 실감있습니까?
늘 부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부르듯이.
자, 이와같이 기다리기만 하지 말고 예비해야되는데,
어느정도까지 예비해야되는고 하니,
만나서 바로 같이 살정도로 예비해야돼요.
그래서 ‘방 이야기’가 나오는 거에요.
문을 닫고 안 열어주거든.
신랑신부 첫날 저녁에 들어가면 문 딱 닫고 절대 안 열어줍니다.
동네 사람들 문 잡아댕기고 그래도 절대 문 안 열어주지요.
아무 말도 안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호의를 베풀엇어요.
원래 말 안하거든요?“내가 너를 모른다”
모르잖아요. 한 번도 안 봤는데 어떡합니까? 언제 봤어요.
“나 너 모른다”그랬습니다.
그래서,마치‘할 때 안 하면’“나 너 모른다”
‘해 놨을 때’는“안다”할 것입니다.
기름 준비 안 해놓고 여봐라 하고 있다가 기름 사러 간 것은 안 봐준다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는 봐주는데, 어느 정도를 넘으면 봐줄 수가 없어요.
이래서, 구약인들이 메시아를 못 맞은 것이 있습니다.
할 때 하라. 그 일을 할 때 그 일에 해당되는 것을 다 하라.
이 말씀이 얼마나 귀한 말씀인지
책을 다 읽어도 이처럼 가슴에 확 닿는 잠언이 없어요.
이는 성공의 비법입니다. 할 때 하라.
이 주제말씀이 조금 이상해서 바꾸려고 하다가
그 말을 못 깨닫느냐? 하는김에 하라. 할 때하라.
목욕탕에 가서 아무리 급해도 할 때 하라. 머리도 감고 때도 밀고
마사지도 하고, 마사지 해줄 사람 없으면 자기가 하고.
자기가 주무르면 최고 마사지잖아? 자기가 아픈데 너무 잘 알잖아?
할 때 하라. 나온 다음에 그때 할걸 할걸 한답니다.
나온 다음에는 때가 지났어요.
‘그러므로, <할 때>가 기회니라.’
요즘도 대학부도 성경 읽으라고 하면 연구를 합니다.
굉장히 연구를 합니다. 대학교 수준이면 연구를 하지요.
‘연구하라’
여러분 연구하는 사람은 초등학생도
중학생도 고등학생도 대학교 급입니다.
노력하는 자들은 이미 박사들입니다.
그리고 마음이 하나되고 심정이 하나되는 정도가 되면,
‘영적 족속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여기에 충격적인 것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리를 보고 말 하는거에요.“지금도 예비 안하면 못 맞는다.”
지금 코로나 기간이‘예비하는 기간’입니다.
하나님 맞고, 성령님 맞고, 사명자도 맞는 이 기간이 예비하는 기간인데,
빨리 예비가 끝나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비하는 것은, 지금도 집을 짓고 있다, 공사를 하고 있다.
그것이 예비중이에요. 빨리 해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이 코로나 기간 때에, 어떤 사람은 손해도 많이 갔지만,
부지런히 하는 사람은 또 손해가 안 갔습니다.
마스크 한 사람만 손해가 안 간 것이 아니에요.
부지런히 더욱 신앙 생활 하고 부지런히 기도하고 한 사람은
마스크 회사 돈 벌 듯 의에 충만한 자들이 되었습니다.
구약의 유대 종교인들이 메시아를 왜 못맞았는가?
하나님이 온다고 해놓고 예수님이 왔습니다. 그래서 못 맞은것도 있습니
다.
성서에 구약에 보면‘누가 온다’고 했는데, 그 사람이 온 일이 없어요.
모세를 다시 기다렸을 때, 모세가 다시 오지를 않았습니다.
모세같은 사람들 모세 죽고 시대가 바뀌엇지요.
족속시대에서 바뀌어서 왕 시대가 되었지요?
예수님때는 예수님 메시아가 오고,
예수님 오기 전에는 다윗같은 왕이 왔지요?
이렇게‘아는 것’이 ‘예비하는 것’에 해당되는거에요.
유대종교인들은 <하나님>을 믿었으니 <하나님>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므로, 자기들이 기다렸을 때 온 사람이 누구인가를 봐야돼요.
엘리야를 기다렸는데, 속 시원하게 하나님의 사명을 한 자입니다.
그런데 엘리야 시대가 바뀌니까 세례요한이 왔지요.
900년 전에 죽은 사람 대신 그 사역을 가지고 세례요한 왔죠?
“곧 그가 온다. 뒤따라 메시아 외친다.”
사가랴가“엘리야 심정으로 보낸다”했죠?
우리가 볼 때, 대충만 알아서는 안 되겠더라고.
나도 시험을 볼 때나, 어떤 것을 할 때, 대충만 알아서는 안 되거든?
신과같이 완전히 알고 해야되겠더라고.
섭리인들 보면 대충만 하고 끝나는 사람이 많아요.
젊은 사람이 찌꺼분하면 꼴을 못볼정도로 하지를 않고
꼴을 잘 보더라고. 충격이었어요.
나이가 먹은 선생님도 조금 찌꺼분하면 꼴을 못보는데,
젊은 사람은 얼마나 깔끔하게 하잖아. 세밀하고, 옷만 입어도 털어제끼고
하는데, 일을 할때는 그렇지 않더라고요.
털털하다와 순수한 것은 다릅니다.
“쟤 좀 털털해.”털이 많이 났다는 것이 아니고,
지저분하게, 아무대나 턱턱 앉고. 이것은 순수하다와 다릅니다.
‘순수한 것’은, 평범스러우면서 비범한 자들을 순수하다 합니다.
이러므로 여러분들이 무슨 일을 할 때에,
항상 처리를 뒷 처리를 하면서 깔끔하게 해나가야 돼.
이러므로, 메시아 예수님을 못 맞은 것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다 이야기를 못하고, 본문 읽으면서 그와같이 그러하겠구나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다 씹어서 먹일 수 없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예수님을 쓰고 오셔서 구약에 오리라는 뜻을 이룬 것입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나는 성서를 읽으면서 예수님 스스로 한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요.
언제? 15살 17살 때 알았어요.
내가 솔로몬 잠언이 솔로몬 잠언이라면 안 읽었습니다.
하나님의 잠언이라고 단정지었어요.
예수님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비유를 들으셨구나.
그 비유를 수십억번, 몇조 말을 해도 많다소리 안하지요.
지구상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 설교를 한 것입니다.
하루먹는 계란이 지구 17바퀴를 돈답니다.
매일 그정도로 계란을 먹는대요. 계산하면 놀랍니다.
예수님 이후 설교한 것도 그렇게 많다는 것입니다.
‘연구’해야돼요.
‘연구’가 뭔지 압니까?
‘계란 많이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간다.’이런 사람 많더라고.
그런데, 연구결과가 볼 때, 독같이 먹였어요.
그런데 둘다 17이 14로 줄었어요. 그래서 연구하는거에요.
‘<연구>는 <확인>이다’뜬 말로 하지 말고.
코로나도 볼지라도, 나쁜 단체같으면
하나님이 코로나로 더 책망으로 정신차리라고 걸리게 했을 것입니다.
우리는 나쁜 단체 아니잖아요. 좋은 단체.
그 엄청난 70개국 나라에서 2명. 지구상 전체 비율로 보면 우리 단체 비
율이나와요.
우리같이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모시고 살고 성령님 모시고 살고. 우리같이만 해보라고.
본때로 하나님이 이시대 행하는 시대입니다.
우리라고 코로나 걸린 사람 있었어요. 그런데 음성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고 사랑하는 자에게 덮어주시고
병마도 물러가게 해주시고, 코로나때도 스스로 조심하면 안 걸리게 된다.
했어요. 그래서 조심을 극적으로 지나치게 했잖아요.
이와같이 말씀을 듣는 것이 병을 고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말씀을 들으면 대한민국 세게가 그런 일이 없지요.
우리 섭리사를 봐도 알잖아요? 연구할 만한 단체인데,
연구를 안 해요. 좋은 연구결과 나오는데.
우리 단체를 연구하면 아마 우리만치밖에 안걸릴거에요.
한 5만명에 하나씩밖에 안 걸릴정도.
그렇게 따지면 얼마 안된다는 것입니다.
한명은 외국에서 들어오고, 한명은 스스로 조심을 덜해서.
외국 사람들 조심하라. 한명은 스스로 조심안해서 그렇다.
이 두가지 교훈을 하나님이 주신거에요.
자, 본문말씀 계속 해주겠어요.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행하심이 구약을 통해서 그러했습니다.
앞으로도 천년동안 계속 그러할거에요.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손수 다니면서 하겠어요?
나나 그렇게 하지, 하나님이 하시지 않지요.
사람을 통해서 하시기 때문에 바쁜 내가 되었습니다.
사람을 통해서 하니 바쁜 여러분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직접 와도 못 보기 때문에
보이는 사람을 통해서 하기 때문에,
모세, 다윗, 노아를 보내셨고, 에스더를 보내고,
모르드게를 보냈고, 욥을 보냈으며, 엘리야나, 이사야나,
에스겔 많은 선지자들, 역대의 지도자들 중심인물을 보내준것입니다.
여호수아를 보내서 가나안 복지를 들어가게 하고.
하나님 쓰고 하신 일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 많이 스고 해요. 성령이 쓰고 행해도 잘 몰라.
“인정하라. 그리하면 행하리라”했습니다.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도 써버립니다.
하나님 안 믿는다고 안 쓰면 전지전능하지 못하게?
바로왕 쓰고 하나님이 역사하셨잖아요.
전부 다 통치하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믿고 살던 때가 2천년이 지났는데,
그들이 자기가 믿던 예수님이 꼭 온다고 하는 것이
그들이 메시아 재림 관입니다.
‘엘리야가 승천했다’는 것을 보고,
육신으로 보는 사람은 육신이 승천했다고 하고,
영으로 보는 사람은 영이라고 합니다.
예수님도 승천했기 때문에 다시 오는거에요.
가는 세게가 어느 세계인줄 알고 풀으라는거에요.
하늘나라는 영의세계라 영의 승천입니다.
하늘나라가 육신의 세계, 농사짓고 장사하고, 동대문 서대문시장,
여러분 뉴욕시장, 영국시장, 이런 시장이 사는 육신이 사는데같으면 육신
이 승천해야지요, 그러나 영의 세계는 영이 가는 나라입니다.
공중은 차가 가는게 아니에요. 비행기가 가고 있습니다.
영의 세계는 영이 가야되는데, 육적으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영이 승천하는 것을 여러번 보여줬어요.
영 승천한 것 봤어요. 산을 봤는데, 꿈에 본거랑 똑같아요.
영의 승천. 엘리야도 영의 승천. 육의 승천이 아니지요.
엘리야도 다시 올 것을 믿고 있고. 그러나 세례요한이 사명가지고 왓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은 항상 함께하시니까 오셔서 말씀하시고, 전해주시
고.
성령과 같이 작성한 것입니다. 어제부터 작성했지요.
이러므로 문제가 있어서 예비를 제대로 못해서 못맞은 역사라고 볼 수 있
습니다.
본문말씀대로 신랑을 기다린 열처녀중에 다섯은 맞고 다섯은 못 맞았다고
햇지요? 신랑을 못 맞은 사람은 맞기를 원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한번 보기라도 하자고 해서 기다렸어요.
열명 모두 맞기를 원하는데, 예비를 안해서 못맞았다고 햇죠?
이는 학문공부가 아니라, 여러분에게 주는 계시에요.
항상‘예비를 못해서’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못맞는다는 것을 깨달아야돼
요.
보통 예비해선 안 나타납니다. 자존심이 잇고, 위치가 있고, 사명이 있는
데.
자, 등불도 갖고, 기름도 갖고.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을 맞지 못한 자들은 한가지는 예비하고, 한가지는
못 해서 못맞은 것입니다. 한가지를 예비하지 못해서 못 맞은 것을 구약
서 신약까지보면 다 나옵니다.
기름을 준비하지 못해서 못 맞았다는 것은,
‘기름’은‘핵’입니다.
‘등’이라는 것은 얼마든 순간 만들 수 있지만, 기름은 못 만들어요.
순간 등을 만들어볼까요? 지금 등을 만들었어요. 적용하면 돼요.
그러나 기름은 할 수 없어요. 여기에 기름 얹어놓고 심지만 얹어놓으면
켜집니다.
그러마 기름은 금방 못해요. 내가 등은 만들었는데 기름을 못만들것어.
안돼요. 시장에서 사오면 모를까.
이와같이, 핵을 못했어요. 기름이라도 먼저 갖다놨으면 등이야 만들 수
있었는데. 핵을 못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신앙의 핵이 어딘가를 알아야됩니다.
핵을 상실한 사람은 C급밖에 안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
이에요. 내가 그냥 분위기에서 하는 말씀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말씀해주고 계세요“내가 너희에게 진실로 말하노니, 핵을 중심치 못한
자는 C급이니라”
이들은 핵을 중심하지 못햇습니다.
예수님께 기름을 뭘 비유햇냐고 물었을 때, 나에게
“기름은 사랑이니라”그런데 사람들은 기름을 여러 가지로 설명했습니
다.“기름을 사랑이라고 한 사람은 못봤습니다”
“이는 인봉이니라. 오는 자에게 주는 말씀이니라”
‘기름’을‘사랑’이라고 푸는 성경 주석이 없습니다.
나도 꽤 성경 주석을 많이 읽어봤어요.
그러므로, 신랑의 가장 큰 핵은‘사랑’입니다.
예수님 왔을 때 사랑없이 맞은 사람들이 <유대종교인들>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모세도 사랑을 그렇게 가르쳤어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 해 사랑하라. 형제를 사랑하라. 하나님 사랑하라.
사랑의 세계인데, 하나님은 사랑했는데, 형제를 사랓이 못해서 못 맞았습
니다. 형제를 사랑해야돼요.
가장 큰것중 하나.
“주가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라. 그러면 나도 너를 사랑하리라”
하나님도 그랬어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라. 그러면 나도 너를
사랑하리라. 그가 메시아니까.
하나님 사랑은 인간 창조 목적이에요.
이것 근본을 못풀었지요.
우리 30개 교리가 있다는데, 그것은 기본적인 것입니다.
가장 큰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은 뭐인고 하니,
하나님 절대시 사랑, 공의로운 사랑, 하나님 뜻 안의 사랑,
그리스도 안의 사랑. 이런 사랑이 더 이상은 없어요.
설교도 사랑 설교 하면 금방 끝납니다.
사람끼리도 다 해줘도 사랑치 않으면 돌아갑니다. 알겠어요?
<관심>이 없으면 돌아가버립니다.
어떤‘이성간의 사랑’이 아니라,
<관심 갖는 것>이 사랑이고, <신경 쓰는 것>이 사랑이고,
<잘 해주는 것>이 사랑이고, <말 잘해주는 것>이 사랑이고,
<주는 것>도 사랑이고.
항상‘사랑’하면‘이성의 사랑’만 하는데,
이런 것을 설명하면 100개도 될거에요.
그러므로, 시대에 사랑하는 자는 이 말을 잘 들을 것이다.
하나님의 법중에 가장 큰 법이 사랑의 법입니다.
그런데 사랑 준비를 안 해놨는데 됩니까? 안 되지요.
이들이 기름을 준비 안 했다는 것은,
‘이들이 사랑 준비를 안 하고있었다’
‘사랑 준비 안 한사람’은 절대로 가까이 하면 안됩니다.
사랑을 맞지 못하면 사랑 없는 세계를 일생을 살아야되고,
그 영도 사랑 없는 세계에서 영원을 살아야 됩니다.
사랑 없는 세게가 지옥 아닙니까? 무저갱, 지옥, 악영계.
하나님 창조목적은 사랑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이 없으면 안 되지요. 마지막 사랑을 이루십니다.
사랑의 차원이 있는데, 목적이 어떤 사랑이냐에 따라 좌우됩니다.
종적 사랑이냐, 자녀급 적인 사랑이냐.
예수님 사랑은 자녀급적인 사랑이라고 신약성경에 나왓죠?
구약때는 “너희가 나를 믿고 따랐으니 하나님의 종이 되는 권세를 주리
라”
이 시대는 구약도 신약도 아니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고 좋아하면 신
부가 되는 사랑의 대상이 되는 권세를 주리라. 이런 시대입니다.
그날에 주가 오니 사랑을 예비하라. 형제를 미워하면 꼴을 못봅니다.
성령도 아주 싫어하십니다.
자, 그러므로 시대에 해당되는 사역들을 열심히 해야됩니다.
다시 오는 하나님 보낸자 믿고 따르는 자들은
영원히 하나님 사랑의 대상, 신부가 되어 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보낸 예수님 믿으면 2천년 자녀 잔치를 헀지요.
오늘 본문 말씀같이, 신랑이 온 이유는 신부를 맞고 평생을 같이 살려고
하는 목적이지, 밥 한번 먹고 가려는 목적이 아니다.
그날 하루 만나서 얘기하는 목적이 아니다.
금싸래같은 말을 에수님 안한다고 했어. 나는 돼지에게 진주 걸지 않듯,
나는 진실로 사랑하지 않는 자에게 진실한 이 말씀을 줄 수 없다 했어요.
육신 일생 영원토록 성부성자 성령 주 일체가 되어 사랑의 대상되어 살게
하기 위해서 천지 창조하고 종교역사 6천년을 돌리고있다는 것을 말ᄊ므
했습니다.
이제 두 번째로 끝을 맺으면서 하이라이트 말씀을 해주곘어요.
신랑을 맞지 못한 5명을 미련하다고 했는데,
그들은 왜 신랑을 못 맞았을까?
오늘 말씀 준비할 때 주신 말씀이
할 때 그들은 준비를 안 해서 그러했다. 할 때 반드시 하라. 이것은 법령
이니라!
금주 말씀을 어떻게 받았을까? 이미 할 때 했습니다.
끈질기게 태양볕에 할 때 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일이 신랑을 맞는것같이 방안에서 맞는 일이 되었습니다.
지난주에 할 때 해버렸기 때문에 주십니다. 안 했으면 안 주십니다.
그래서 줄 때 주고 받을 때 받고 할 때하라.
바로 오늘 주제 말씀입니다.
여러분 왜 설교를 잘 하는고하니, 해놓고서 하나님 말씀 대가로 받은 말
씀이니 살아있는 말쓰이지요. 절대적인 말씀입니다.
하는 것 보면 정말 무섭게 해버립니다.
그냥 보면 흰옷입고 서있는것같아보이지만 전혀 다르지요.
순간 다른 사람으로 변형되어버립니다. 몰라볼정도로 변형되어서 행합니
다. 그러면 감히 인사도 가까이 못할정도로 변형되어버립니다.
어느때는 또 변형되어버렸을 때는 와서 가까이 할 수없이 변형되어서
박박 기고 있습니다. 이렇게 나는 할 때 해버려요.
일을 할 때 해 왔기 때문에 인생을 성공하며 온 것입니다.
나는 인생을 실패했다고 하지 않습니다. 성공했다고 자부합니다.
여러 가지 성공 비법이 있는데, 할 때 해버린 것입니다.
사람들은 잘되는 많은 비법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할 때 한 것이다.
금주는, 잠언을 내보내볼까 합니다. 왜? 감동 받았습니다.
어떤 한 신입생 여자 권사로 감동받았습니다.
선생님 어제 길에서 만났는데, 잠언이 그렇게 큰 감동 받아서
잠언으로 신앙생활 하게 되었어요.
제자들이 가르치는 교리는 너무 어렵습니다.
못알아듣겠습니다. 그러니 화가납니다. 잠언을 듣고 알아들었다는거에요.
선생님 설교는 직접은 못들었지요.
너무 어렵게 한다고 했습니다.
무슨 일을 해봐도 사람들이 간단한 것을 너무 어렵게한다.
감동받고 오늘 아침에 잠언을 받아서
하루 몇 개식이라도 전해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 성령은 할 때 하라. 그 때가 기회다.
말씀을 마치 바다에 태풍이 일어나서 파도치듯이
충격적인 말씀 해줬습니다.
지난주 이런 일이 있었지 않았냐. 할 때했기 때문에 잘 한 것이다.
성령이 깨끗이 할 때 해버렸어요.
중단하지 말라. 하다가 말지 말라. 하다가 뒤돌아보지 말라.
그만하지 말고 끝까지 해버려라. 완전히 해버려라.
깔끔하게 해버려라. 하나님이 지나가시니까
누구도 쳐다보지 말고 해놔라. 신앙생활도 할 때 아예 해버려야돼요.
반심만 먹고 하지 말고. 거기에 빠질까봐 염려하지 말고.
나는 물을 수영할 만큼만 넣어주지, 그렇게 깊이 안 넣어줍니다.
나도 꽤 8M까지 잠수합니다.
그러나 내 생각에서 깊이 할 수 있는데,
1미터 20~ 30만 줍니다. 그러니 안 빠지니까 신앙생활 푹 들어가서 해
요. 사회생활은 오히려 빠질까 걱정해요. 깊은곳이 있습니다.
신앙은 깊이를 수영할만큼만 해놓지, 깊게 하지를 않아요.
그러니 여러분들 안 빠지고 하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하기를 바래요.
<기도>도 할 때 해야되고, 에비하고 해야됩니다.
예비하고 한 사람과 예비하고 하지 않은 사람이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기도하는 사람들은 본문말씀 한마디도 안 하고 하는 사람
도 있어요. 반드시 본문에 해당되는 말씀을 가지고 기도를 해줘야돼요.
본문이 얼마나 큽니까? 전초인데 기도가. 그래서 늘 에비하라. 어디 그날
말씀에 해당되는 것으로 예비해서 기도도 하고, 찬양도 거기 해당되는 찬
양도 하고 그래야됩니다. 꼭 절대 혼인잔치집에 예복과 같습니다.
혼인잔치 예복이 따로 잇고, 파티장소 에복이 따로 있고,
등산복이 따로 있지요? 반드시 때에 합당하게 해야됩니다.
어제는 내가 석달 넉달동안 거진 등산화를 안 신어요.
뱀이 물어뜯어도 괜찮잖아요? 어제는 일도 거진 다 끝나서 돌아보고 다
니는데“오늘은 단단히 입고 가야지”하고 축구양말도 무릎까지 신고, 그
극한 일을 할때도 등산화 안신었는데, 등산화 신고, 바지가랑이로 챙챙
감고.
그러니남자들이“오늘은 왠일로 저렇게 하고 다니시냐”고.
저녁때쯤 되어서 끌러도 되는데 안 끌렀습니다.
성령이“오늘은 단단히 하고 가자”해서
뜨거운데 안 하다가 하니까 너무 거북스럽다고.
축구할 때 신는 무릎까지 닿는 양말을 잔뜩 신었어요. 거북스럽게.
무슨 큰 뭘 잡으러가는 사냥꾼같이.
그래서 해넘어가서 아무것도 없어서
‘오늘 왜 이렇게 했나? 코로나 연단인가? 뭐지?’
물가에 가서 풀러서 발도 담그고 해야되는데, 옆에서 남자 청년이 돌로
뭘 때리고 있어. 독사가 있는데, 꽤 커요. 몸땡이 자랑할만큼 크더라고.
그래서 그 때에 몇 번 찍는 것을 보고, 야 다 죽었냐?
뱀은 모가지를 끊어놓기 전에는 죽였다소리 하지마.
내가 쓰는 연장가지고와. 괭이가지고 와서 모가지를 딱 끊어놧어.
이것은 살 수가 없어. 부활이 없노라 .끝났다.
그날에 누가 아침에 그랬어“누가 꿈꿧는데 뱀이 나타났는데 골프차로 밟
아서 죽이는 것을 봤습니다”그랬어요.
“그러냐? 맞나 보자.”그럤어요.
그런데 해넘어갈때까지 안맞아서“아직까지 안맞았어”
“내가 개꿈은 안꾸는데요...”그러다가 저녁때 보니까“네 꿈 맞았어”
이와같이 성령이 아시고 잡아주신 것입니다.
이와같이 여러분도 코로나 다 끝났다고 하면 안돼요.
자꾸 일어나고 있습니다. 코로나도 할 때 참고 견뎌야되는데, 못해요.
우리나라도 할 때 햇으면 잠깐 하고 세계적으로 명성이 더 일어났을건데.
재발 없으면 좋았을건데. 이것을 꼭 했어야 되는데.
그래서 할 때 참고. 고생되도 생명길을 가라고 했지요?
뱀을 잡았는데 뱀 보여줄까? 굉장히 큰 뱀이에요.
저런거 물렸어보라고. 그래서 성령 통해서
“오늘은 양말 신고가. 단단히 해야지 안 돼”
독사가 저정도 되면 어마어마합니다.
여러분이 나 위해서 기도해주고 그랬어도 그러하고.
늘 내가 예비하고 갔으니 되었습니다.
내가 예비 안헀으면 땀냄새 맡고 바로 쭉 하면 끝났습니다.
이와같이 여러분들 늘 에비하면 괜찮다는 것입니다.
“준비하고 예비하라”
코로나도 예비하고 준비하고 스스로 조심하는 것이 준비하는것입니다.
신앙이 온전치 못한 자들은 할 일을 완전히 안 합니다.
할 일을 완전히 해야돼요.
‘완전히 하지 않는자들’을‘미련한 자들’이라고 합니다.
설교때도 그때 할 말을 해야지, 지나간다음에 하면 쩝쩝거려요.
뱀도 딱 보여주니까 실감있죠?‘정말이구나! 섬찟하다!’
뱀얘기 할 때 모두 충격받을거에요. 그래도 내가 지켜달라고 헀는데 내
기도 들어줬다고. 맞다고. 그 기도 들어줬어요,
반드시 우리는 할 때 해야됩니다.
성령이 시켜서 할 때는 반드시 그 때 해당되는 여건을 주십니다.
할 때 안하면 여건이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연성전을 지을때도 그때에“할 때 하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
어요.
그런데 여건이 너무 어려웠어요. 그래도 할 때 하라.
그때 할 때 한 것이 뭔지 압니까? 토목공사.
아주 끊을 때 끊고, 자를 때 저기까지 잘라라.
8번 9번 해도 그래도 좁으니까 이 감나무부터 이 감나무까지 잘라라.
그래서 하나님이 그대로 잘라버렸습니다.
처음에는 나의 지혜를 봤어요 어떻게 하는가.
내 주관이 안 깨지니까 너무 힘들었어요.
깨지니까 하나님 구상을 받았지요.
할 때 하라는 것 은“돌도 지금 쌓을 때 지금 쌓아라”
1차쌓고 2차 쌓고 섭리도 뛰고 해야된다 했는데,
그렇게 했으면 아직도 안 끝났을 것입니다.
그때당시에 건물 지을때도 많은 사람들이 구름떼같이 모여들어왔습니다.
이러므로 모든 것을 할 때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라.
할 때 했기 때문에 이와같이 깔금하게 했지,
지금은 못합니다. 여건이 아니고 ,때도 아니고, 해도 못합니다.
해보니까 못 하겟어요. 지금은 풀이나 치고, 길가에 풀난거나 뽑아내는
정도이지, 지금은 못합니다. 그 때 한 것 무너뜨리고 큰 나무 못 심습니
다.
할 때 못한 것은 키워서 크기는 했는데,
거목을 심을 때 못 심은 것이 아쉽기는 하지요.
결국 무너뜨리고 돌 빼고 한 일도 있지만,
할 때 못한 것이 안 되더라고요.
시킨 일도 그 때 안 하면 안됩니다. 그 때가 할 때입니다.
하는김에 해버려야 돼요.
성령은 할 때 하라는 금주의 강력한 말씀을 주시면서 행하도록 하라고 했
습니다.
나무를 봤지요? 나무 손질하러 올라가면 그 나무 끝날때까지 끝장날때까
지 하고 내려와야지, 다음에 또 해야지 하면 두달 있다가 석달 있다가 도
로 해야됩니다.
아침에 쪼만한 분재를 하다가 화장실 갔어.
그런데 3달이 지났어. 한쪽은 대머리, 한쪽은 길었더라고.
할 때 안하면 그렇게 되더라고. 그만큼 긴 것은 그만큼 형이 버렸습니다.
한참 잡으면 그 형이 본전으로 돌아올거같아요.
이외에도 할 일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수십수백가지가 많이 있으니 이것은 성령이 여러분을 인도해주신다 했으
니 여기서 말씀 마쳐야겠어요.
할 때 하라는 말씀을 주신 성령님, 성부 하나님, 성자께 감사하며
주께도 감사하며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여기 성서의 잠언을 준비할 때 약 2시간 준비헀는데,
다른 말씀 많이 잇는데, 더 좋은놈, 더 좋은놈 해서 할 때 하라는 말씀
받은거에요. 23개인가 되는데, 이것은 하나도 안했습니다.
이것은 아마 수요일말씀에 섞어서 전해줄거같아요.
없다면 새벽말씀으로 나타나겠어요.
여러분‘할 때 하라’이것만큼은 잊으면 안 돼요.
지난주에 할 것을 다 해버린 것입니다. 다른 것 이야기 안해주고 뱀 이야
기 하나만 해줬습니다. 할 때 했더니만 위기를 면했다.
사랑하시는 하나님, 할 때 하라는 말씀이 고상한 말씀이고
아주 위대한 하나님의 잠언임을 깨닫게되었습니다.
할 때 안 하는 사람은 미련한자요, 슬기롭지 못한 자요, 기회를 놓치는
자요. 여러 가지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이 여기있습니다.
이제 꼭 할 때 하겠습니다. 왜그런고하니, 할 때해야된다. 불붙었을 때
해야된다. 힘이있을 때 해야된다. 성령이 함께할 때 해야된다. 함께하면
사탄이 틈타지 못한다. 이런 여러 가지 복합되어있으니 감사드리고
정말 하나님 성령님 성자 사랑하며 주와 일체되어 할 때 꼭 하는 이런 큰
정신 사상이 되게 더욱 축복해주시옵소서. 할때하는 정신이 살아나게해주
시옵소서.
많은 역대에 할 때 안해서 아담하와도 그리 되었고
많은 역대에 하나님 앞에 기대 어긋난 자들이 할 때 안 한자들이라 했습
니다. 말씀 주신 것 늘 감사하고, 말씀 실천해야 다음 말씀을 준다했습니
.그러하게 해주시옵소서.
코로나도 우리가 조심할 때 아예 할 때 조심해버려야되는데,
그렇지 못한자들로 인해 많은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이제 꼬리를 감추게해주시옵소서. 많은 코로나 약품 이런것들 발명해서
유명해졌는데, 꼬리를 잡듯 뱀 잡듯 처리되게해주시옵소서.
이들 하나님 영들 마음들 딱 붙잡아서 코로나가 끝나버려서 8월부터는
적어도 영광돌리며 기뻐하며 살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령게 감사와영광을 돌리며 주의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
모두 여러분들 잊지 말고 행해야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