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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6.21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0.06.21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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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1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할 때 하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25:1~13 <선생님 말씀> 6월 21일. 세계적으로 계속해서 코로나에 전염된 병들이 재발되고 있는 나라들도 잇고, 우리 민족 부터도 꺼진 불이 꺼지지 않고 여기 저기 붙어 타오르듯 하고 있는데, 모두 말씀은 그래도 전달이 되고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은 다 전해주는 만큼 이로 인해서 못 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되겠어요. 항상 말씀 들으면 환난 때도 어려운 때도 불문을 붙이고 행 하기, 듣고 순종하며 산 자만이 보다 이상의 차원으로 삶을 살게 되었어요. 오늘 또 이미 금주는 읽어오라고 한 군데만 주었습니다. 왜 한군데만 주었을까? 본문 말씀 많이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또 읽고 또 읽고 또 읽고 그래서 한 군데만 줬습니다. 여기만 중심해서 집중적으로 하려고 한 군데만 줬습니다. 세밀하게 읽은 자는 오늘 말씀이 더 세밀하게 들어갈 거에요. 섭리의 모든 나라들 70여개국 세계 각 나라 여러분들 기다리는 말씀을 또 듣게 되었고, 기다린 얼굴도 보고 여러분들 같이 말씀 듣는 대상들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꼭 만나야 뜻이 이루어지고, 꼭 얼굴을 봐야 뜻이 이루어지는 역사는 아닙니다. 왜 그런고 하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일생동안 한 번도 안 만나도 천국은 가잖아요? 문제는 만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 말씀을 듣고 순종했냐 안 했냐 이 것이 그렇게 큰 거에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사명자를 안 만나도 말씀을 듣고 행했냐 안 행했냐 이 것이 그렇게 크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여러분들이 공통적으로 전체가 섭리사 전체가 동일하게 자기 위치에서 시대의 머리를 안 만나고 예배를 드리며 더 안 보이는 세계로 더 줄다름질 하고 있는 실정 같습 니다. 영의 세계로. 육이 안 보여야 영이 보입니다. 여러분들 나의 육이 안 보일 때 혹시 영이 보 이지 않았어요? 영이라도 보려고 하니까. 육은 보려고 해도 못 봐요. 육의 눈으로만 보는데, 혼과 영은 육신이 잠을 자도 보이고, 천리 만리 있어도 보입니다. 신령하고 또 뜻이 있으면 보입니다. 이 것을 깨닫고 자기 위치에서 하나하나 잘 듣고 실천하기 바랍니다. 본문 말씀 한 70번 정도는 읽어야죠. 70번 읽어봤자 시편 한 장 정도 밖에 안 돼요. 시편에 119편 정도는 길죠? 몇 장이 되죠? 70번 읽어봤자 그 정도 밖에 안 될 거에요. 많이 읽어야 됩니다. 상상도 못 하게 깊이 봐야 됩니다. 본문만 집중해서 말씀해주겠어요. 할 때 하라. 본문 말씀도 할 때 집중적으로 전하라. 이런 말씀 을 받았어요. 성경 읽을 때 집중적으로 계속 읽어라. 70번 정도 읽으면 본문 말씀이 아마 오늘 선생님이 말씀하는 단계까지는 이미 하나님이 허락했으니까, 그 정도까지는 아마 알 거에요. 얼만큼 여러분들이 생각한 것이 나오나 보세요. 마태복음 25장 1~13절까지는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계시하신 말씀인데, 여러 가지 교훈이 있 습니다. 그러므로 이 성경 구절을 가지고 2천년동안 예수님 가신 위에, 이 말씀을 비유로 하신 이유에 2천년 동안 설교를 해왔습니다. 그 숫자를 파악을 할 수가 없겠어요. 수 억만번, 수십억만번 했을 거에요. 이 설교를 전체 지구상에 다 한 사람들을 치면. 그 정도로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깊은 말씀이 안 풀려 있습니다. 안 풀린 말씀을 얘기해주는 거에요. 풀어주면서 시대의 것을 풀어줍니다. 이 본문 말씀을 가지고 설교할 것이 아직도 있다는 것입니다. 있는가 없는가 오늘 말씀을 들어 보세요. 이 말씀의 핵은 <신부가 예비하고 준비해서 신랑을 맞듯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부시대 가 왔으면 예비하고 준비했다가 하나님도 맞고 성령도 맞고 그 보낸 메시아도 맞으라는 말씀입니 다.> 그리고, 메시아는 특히 맞기 어렵습니다. 하나님 맞기는 쉬운데 메시아 맞기는 어렵습니다. 사람으로 오기 때문에 사람들은 사람들끼리 보통성으로 봅니다. 일반적으로 보죠. 자기도 사람이니까, 그렇게 크게 안 봐요. 그러나 신이나,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기 때문에 바로 맞을 수가 있어요. 그 대신 안 보이죠. 또 하나의 교훈은 예비하고 맞은 자는 신랑을 맞았지만, 예비하지 않고 맞은 자는 본문 말씀대로 기다리기만 했지, 맞지를 못 했습니다. 이런 교훈들이에요. 신랑을 맞지 못 했다는 말은 자기 최고의 희망, 사랑을 맞지 못 했다는 말입니다. 사랑 맞지 못 하면 사랑이 없이 사는 거에요. 돈을 벌지 못 했으면 돈 없이 살고. 옷이 없으면 벗고 살아야 되고, 집이 없었으면 집 없는 환경과 처지에서 살 수 밖에 없죠. 신랑을 못 맞으면 사랑이 없이 산다는 거에요. 일생동안 사랑 없이 살고, 죽어서도 사랑을 이루지 못 하고 영도 그러하다. 사랑 못 하면 죽어서도 안 되니까. 영원하신 하나님, 메시아를 맞지 못한 자는 일생 뿐 아니라 영원무궁토록 사랑을 맞지 못 하고, 이루지 못하는 자라는 말입니다. 본문 말씀을 잘 풀어주겠습니다. 본문에 읽은 것 많이 깨달았나 볼게요.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때라는 말은 메시아가 왔을 때 이렇게 푸는 거에요. 그 때 천국은 마치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자와 같다. 그 다음에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느니라. 이것은 운명적으로 다섯 명은 미련하게 태어난 것인지, 운명적으로 아예 예정대로 5명은 슬기 있게 태어난 것인지. 이런 것도 파악할 문제에요. 이들의 행위를 보니 그렇게 태어나지 아니하고, 다 같이 태어났는데 보면 달라요. 여러분들 보면 사회생활을 해보다 보면, 나도 겪어봤지만 사람이 모여 있으면 2절 같은 내용이 있더라고. 미련한 사람도 있고, 슬기 있는 사람도 있고. 꼭 있어요. 그래서 책망을 할 때가 있어요. 똑같이 내가 말을 했는데 왜 그렇게 슬기롭지 못 하게 하냐. 미련하게 하는 거에요. 꼭 그래요. 사람이 모인 곳마다 다 슬기 있는 자를 못 봤어요. 섭리사도 다 슬기 있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슬기 있는 사람이 있고 미련한 사람이 꼭 있어요 미련하다는 것은 모른다. 또 알아도 실천 안 한다 이런 뜻이겠죠? 생활 가운데 많이 겪고 나도, 여러분도 겪었을 거에요. 오늘 말씀 듣고 더욱 열명이고 다섯명이 고 모였을 때 봐요. 꼭 보면 슬기 있는 자가 있고, 미련한 자가 있어요. 겪어봤죠? 여러분은 답답하게 여깁니다. 부모가 낳은 자식이 똑같이 있는데 똑같이 대해주고 했는데도 슬기로운 자녀가 있고, 미련한 자녀가 있습니다. 부모들은 미련하다 소리 잘 안하죠. 자기가 낳았기 때문에. 그러나 어느 때는 떳떳하게 말 합니다. 가르쳐주고 했는데 왜 안 하냐.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않았어. 태어날 때부터 운명적으로 할 일이 아니고, 당세에 본인이 하지 않아서 그래. 그래서 미련한 것이야. 여러분들도 나는 운명적으로 미련하다. 하지 말아야 되겠죠? 나는 아예 미련하게 태어났다. 하지 말아야 되겠죠? 부모한테 우리 어머니 가 나를 이렇게 낳았다. 하지 마세요. 미련하게 태어나지 않습니다. 같은 유전자로 비슷하게 똑같 이 태어났어요. 부모의 유전자인데, 개성만 다르지. 미련한 것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 좋겠어요.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성경을 70번 읽어보면 이런 것 나오겠다 할 것입니다. 그런 생각 못한 거 보니까 70번 못 읽어서 그래요. 앞으로는 많이 읽어 봐요. 그리고 기름을 가지지 아니했다. 미련한 자는 기름을 가지지 않았다. 오늘 본문 말씀 할 때 하라. 등불은 가졌는데 기름을 안가졌다. 등불 가지면 기름도 있는데 왜 그것을 안 갖췄을까. 외 출하면 화장, 옷단장인데 이것을 안했다는 것은 이름 준비 안 했다는 것과 똑같습니다. 예비하지 않고 하는 일은 미련한 것입니다. 운명, 예정이 아니고 본인이 스스로 못 해서 한 일이 라고 보는 것입니다. 말씀은 그 날에는 심판한다. 할 때 공의로운 심판을 한다고 했어요. 어거지로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하나 따져보니 맞네요. 들어보니. 그러므로 등불은 예비했으면 기름은 자동적으로 해야 하는데 이렇게도 몰랐을까? 모른 이들만 나무라고 책망할 것이 아니라, 자기도 그럴 때가 많습니다. 둘 중에 하나는 준비했는데 하나는 준비 안 했네 하는 것이 많습니다. 심부름 한 자들 착오 일으킬 때가 많습니다. 늘 적어놓고 항상 해야됩니다. 더러는 내 앞에 심부름 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런 등불은 준비 했는데 기름 준비 안해서 착오 일으키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적어놓고 꼭꼭 해야 돼. 나의 앞에 심부름꾼인데, 나는 또 하나님의 심부름꾼이에요. 나도 착오 일으킬 때 많아요. 그럴 때 마다 적기 시작했어요. 적어라. 기록하라. 기록은 그렇게 크다. 천재들이 하는 일 중에 하나는 기록입니다. 자꾸 기록합니다. 천재도 머리에 기록하지만 다 기록이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정신을 차리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 기름 좀 달라고 했습니다. 정신 차리고 기름 좀 달라고. 기름이 준비 안 되었다고. 신랑도 더디 오지, 이 때에 졸고 있지. 여기서 또 졸기까지 했어요. 한 술 더 떴어요. 한술 더 뜨는 사람 많죠? 성서의 말씀은 하나님이 인생들을 다 아시고 말씀하신 것이 있고, 기름도 준비 안 했는데 졸기까지 하고 있으니 이게 문제에요. 어떤 사람은 왜 너 신앙들, 기도할 때인데 기도도 않고 조냐 이러냐 했더니 저는 포기했어요. 기도는 그런 사람들 있어요. 원체 다른 사람들은 하는데 못 했으니 축복을 못 하니 포기했다고. 하는데 그런 사람 부추기죠. 부추겨서 가서 기름 사오면 되지 않겠 냐고. 기름 사러 갔어요. 기름 사러 가고, 그 때에 나머지 사람 다섯명이 신랑이다 할 때에 바깥에서 있던 문지기들, 그리고 파수꾼들 여기 신부 기다리는 신랑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신랑이다. 하고 맞으라고 맞으쇼. 신랑옵니다. 전해주고 하니까 5명은 뛰쳐 나가서 맞았어요. 등불도 가지고 불도 키고. 그런데 이 미련한사람들은 사러 갔다가 왜이렇게 동작이 늦어 빨리 갔다 와야지. 기름 집에 밤중이라 닫았는지, 좀 빨리 갔다 왔으면 되는데. 빨리 해야 성공하는데 실수하고 실패해도 빨리 하면 되는데 빨리 안 했습니다. 오늘도 선생님 빨리 했잖아요. 빨리 하니까 된 거에요. 끝나고 얘기해주겠어요. 빨리 빨리 빨리 해야돼요. 한국 사람은 빨리 해서 성공하기가 지구상에 그 면은 완전히 쥐고 있 어요. 빨리 하는 것. 다른 나라 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은 빨리 빨리 라고 하면서 황소걸음으로 걸어다녀요. 그러면서 한국사람 같이 빨리 하게 되었어요. 빨리 빨리가 얼마나 필요한지 몰라요. 하나님도 빨리 빨리에요. 하나님은 빠른 구름 타고 다니겠다 했어요. 완행열차 안 탄다 했어요. 예수님도 빨리 빨리 였어요. 여러 가지로 내가 말 하는데 반석이다. 돌이다. 단단하다. 그리고 예수님도 빨리 빨리 에요. 그 것을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예수님이 순간 이동자에요. 초인이란 말이에요. 초인적인 삶을 살아요. 여기 버뜩 저기 버뜩. 여러분들은 아마 지금은 잘 모르지만, 코로나 전에 선생님 봤을 때 순간 이동 잘 하죠. 육신이 안 가고 다른 사람들이 연출하고 다녀요. 내육신인데 보다 빨리 다닙니다. 가끔 지금도 남자들과 풀 치면서 보면 야 순간 이동. 그러고 말 하면 무슨 말이냐? 네.하고 아멘아멘 하고 무슨 말인지 몰라요. 한참 하다 보면 열심히 하다보면 나는 다른데 가있거든? 그러면 막 찾고 쫓아와요. 아까 얘기했을 때 못 알아들었어? 못 알아들었어요 순간이동 했잖아. 단어는 들었는데 순간이동 해서 갈지 몰랐다는 거에요. 나는 때가 되면 순간이 동한다. 빠르다는 거에요. 본문 말씀에 준비하러 간 새에 왔어요. 그들이 사러 간 새에 왔어요. 메시아를 못 맞는 사람들은 준비하면서 못 맞았어요. 준비하는 자는 못 맞아요. 할 때 하라. 2천번 이상 나는 읽었어요. 본문 말씀을. 그러니까 다 알았던 거에요. 또 깨우친 것을 얘기해요. 아직은 오늘 깨달은 것 얘기 안합 니다. 클라이막스 때 얘기하죠. 여러분들 졸고 잘 때 얘기할 거에요. 지금 하면 핵심 나왔다 하고 꿈뻑 하니 안하죠. 그들이 사러 간 때에 신랑이 왔다. 예비하는 자들은 못 맞고 예비한 자만 맞습니다. 온전히 예비 한 자만 신랑을 맞는 에요. 완벽하게 예비한자. 면도칼날 두께 만큼도 남지 않게 완벽하게 예비 한자만 신랑을 순간 맞아요. 이들이 실수를 몇 번 했네요. 그죠? 조는 것 실수했지. 그리고 기름 준비 안 했지. 빨리 안 갔다 온 거에요. 한국 사람이 아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유대민족 비유니까. 유대민족은 빨리 빨리 안 하거든. 천천히 하거든. 그런데 어떻게 했던지 사오기는 사왔는데 때 지나간 다음에 사왔어요. 등불 사왔다고. 준비 됐다고. 그러니까 안 열어 줬습니다. 이래서 할 때 안 한 사람은 메시아를 못 맞는 거에요. 반드시 이 사람들에게 할 때가 있었어. 다른 사람들이 할 때 그 때가 기회였어요. 다섯 사람은 슬기 있어서 그 때 같이 했어야 하는데 그 때 같이 따라다닌 거에요. 분석해보면 비유를 들어서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깊은 내용을 보면 이 사람들이 아마, 실제 있엇던 일은 아니고 비유였어요. 실제 있었던 사람은 누구인고 하 니 열처녀, 다섯 처녀, 다섯처녀. 이것은 없는 비유의 이야기이고, 실제 있었던 사람은 유대 민족들입니다. 이들도 있고 예수님 따라 다니는 실제 있던 사람들. 이 사람들이 그 때서 빨 리 주를 알아보고, 깨닫지 못 했을 때는 맞지 못 했습니다. 예수님의 얼굴을 보게 했어도. 이런 것을 분석해본 결과는, 이들은 뭔가 깨달으려고 하긴 했어요. 신랑을 맞으려는 의지는 있었 습니다. 그러나 실수를 계속 했다. 그 시대 사람들이 신앙으로 졸았다. 유대종교들도 졸았고, 주 를 따르는 자들도 제대로 못 한 존 신앙을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문을 열어주지 않았습니 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 한다. 할 때 안하는 사람 에게는 나는 너를 모른다. 할 때 안하는 사람에게 나는 너를 모른다. 왜 할 때 안했냐. 하는 김에 하지. 그런즉 여기 보니까, 강조하면 그런즉 깨어 있어라. 예비하고 준비하고 있어라. 그 말이죠. 그 날과 그 시는 메시아 오는 그 날과 그시는 모른다 했습니다. 어제도 누구를 순간 권사님 만났는데, 신입생 권사님이에요. 선생님은 정말로 자기가 신앙생활 조금밖에 안했지만 성경에 예수님이 도적같이 온다는 말씀같이 선생님은 늘 봐도 얘기도 안 하고 순간 나타났다 가고. 내가 어디 간다고 교인들한테 보고하지 않잖아요? 그래서 항상 어디서 나타날지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늘 생각하고 있었대요. 그랬더니 만났다고 그러더라 고. 우연히 와지더래요. 거기로 와져서. 거기를 또 한참 수백미터를 집에서 걸어나왔대요 지나가면서 순간 만났다고 그래요. 늘 깨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 했어요. 깨어 있기 때문에, 깨어 있는 신앙이에요. 여기서 본문 말씀을 하나씩 하나씩 설명해줬어요. 본문 말씀을 많이 읽어봐야 잘 알 수 있어요. 자 이제 말씀 다시금 나갑니다. 유대 민족은 4천년동안 메시아 맞기를 기다렸는데, 왜 그렇게 4천년동안 기다렸는데. 기다린 신앙 가지고 당세에 예수님 오셨을 때 당세 사는 사람 들이 그런 간절한 마음으로 주를 기다리고, 하나님도 기다렸는데. 왜 못 맞았을까? 미련해서 못 맞았다는 것입니다. 유대 종교인들뿐만 아니라 그 당세에 이 방인들도 미련해서 못 맞았어요. 이방인들도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사마리아 사람 한 여 자를 통해 볼 때 우리도 그리스도 오기를 기다렸는데, 그는 언제 옵니까? 물었죠? 이와 같이 유대 종교인들 뿐 아니라 이방인도 메시아를 기다렸는데 왜 못 맞았는가? 무조건 미련해서 못 맞았는데, 예비 안 해놓고 기다리기만 해서 안된다는 거에요. 예비 안하고 기다리면, 어떻게 한지 압니까? 메시아가 왔어도 안 됐으니까 그냥 앞에 있다가 지나갑니다. 맞지 못 하고 지나갑니다. 맞지 못 하게 합니다. 예비 안 됐으니까, 빨리 예비하자 이 것이 아닙니다. 그냥 그렇게도 엄청난 시간을 주고 기회를 줬는데도 안 했으니까, 예비 못 했 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지나가고 맙니다. 예비 안 해놓으면 못 맞는 것입니다. 알아야 예비하죠. 아는 것을 실천해야 예비하는 것입니다. 평소대로 맞는 거에요. 평소 한 대로. 철저하게 지혜롭게 슬기롭게 착착 하면 그렇게 되는 것입 니다. 오늘도 우리들이 그 숫자가 세계에서 70개국이 되는데, 코로나 안 걸리고 잘 하니까 대처를 잘 하는 것. 한번 보겠다. 여기가 제일 본부이지 않습니까? 벌써 와서 보니 아무것 도 없고 썰렁하니까. 이렇게 철저하게 하는구나 하고 갔습니다. 이와 같이 늘 평소 하듯이 하는 거에요. 누가 보라고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보라고 하는 거에요. 우리 유익되면 하는 거에요. 이와 같이 예비를 안 하면 안 됩니다. 다섯달, 여섯달 이렇게 우리는 그대로 예배 드리고 있지 않습니까. 스탭진들만 나와서 예배 드려요. 그런데 선생님 설교 잘 하잖아요. 모든 70개국 나라 사람들이 한 자리에 앉아서 듣고 있다 생각 하고 하는 거에요. 다 듣고 있어요. 영들이. 혼들이 하나님도 계시고. 아무도 없어도 하나님만 보고 하는 거에요. 그러니 잘 해야죠. 실감있게. 그러므로 유대종교인들 뿐 아니라 이방인까지 못 맞은 것은 미련해서 그렇다. 예비 안해서. 메시 아만 기다렸지,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것을 예비를 안 했어요. 다 맞기 좋아하죠. 그냥 기다리기 만 하고, 그냥 쫓아가서 반갑습니다. 이래서 되는 것이 아니거든. 같이 살 수 있도록 예비해놔야 돼. 기다렸어요. 하고 같이 살 수 있도록 그대로. 그렇게 예비하지 않고 기다리기만 한 거야. 기다리기만 한 것은 하늘이 솟을 정도로 차원 높게 기다려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영국에 섭리 여러분들 그렇지 않습니까? 웃고 웃으면서 막 박수치고 있어요. 보여요 영계 들어가면. 우리나라는 정말 안 부르던데? 이런 나라 있어요. 지금 이 시간 불러줄게요. 섭리에 여러분들. 다 불렀어요. 각 나라 이름은 안 부르고 그냥 이름만 부르고, 성은 안 부르고. 성자가 민족자입니다. 축소시키면 성은 마치 나라나 똑같아요. 어느 나라 아무것이 그냥 아무것이만 부르면 섭리인들. 대명사로 부른 거에요. 섭리인들 신부들, 그렇지 않습니까? 다 불렀어요. 뉴질랜드 여러분들 그렇지 않습니까? 불렀다고 소리를 괙질러. 이렇게 해야 실감있습니까? 늘 부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기다리기만 하고 예비 안 한 거에요. 어느 정도로 예비해야한. 혼인잔치 예비한 자들은 딱 잡고 방으로 들어갔어요. 이제 예비했으니 들어가야된다고. 그래서 방 얘기가 나 온거에요. 문을 닫고 안 열어줬거든. 신랑신부 결혼해서 첫날 밤 되면 절대 안 열어줍니다. 동네사람들 장난친다고 잡아당기면 문을 절대 안 열어줘요. 아무 말도 안 합니다. 그래도 예수님은 호의를 베풀었어요. 내가 너희를 모른다. 이 얘기만 했어요. 한 번도 안 만났는데 어떻게 압니까. 언제 봤어요. 마치 할 때 안하면 모른다. 해놨을 때는 안다. 할 것입니다. 안다. 이 때 화장실 갔을 때 왔으면 방에 간 사람이 저 누구냐? 화장실 갔는데요? 등불도있고 불도 다있어? 열어줘 하면 열어줬을 것입니다. 그러나 기름 준비 안 해놓고 여봐라 하놓고 했다가 기름 사러 간 것은 용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정도가 너무 봐줄 수가 없 어요. 이러므로 구약의 사람들이 기다리기는 했는데 메시아를 못 맞은 것이 있습니다. 그 일을 할 때 그 일에 해당되는 것을 아주 다 하라. 이게 얼마나 귀한 말씀인지, 책을 만권 읽어도 가슴에 확 와닿는 말씀이 없어요. 성공의 비법의 말씀입니다. 할 때하라. 주제 말씀이 이상해서 바꿀까 했는데 성령께서 그 말을 못 깨닫냐? 할 때 하라. 하는김에 하라는 것이다. 하는 김에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하라 목욕탕에 가서 아무리 급해도 할 때하라. 머리도 감고 때도 밀고, 맛사지도 하고 자기가 하고. 자기가 주무르면 최고 마사지자가 자기입니다. 자기가 하는 거에요. 할 때 하라. 나온 다음에 그 때에 할 걸 한답니다. 나온 다음에는 때가 지났어요. 할 때가 기회이니라. 할 때가 기회다. 요즘 대학부들도 성경 읽으라 하면 연구를 꽤 해요. 잘 해요 굉장히 연구를 합니다. 대학교 수준이면 연구를 하죠. 연구하는 사람들은 초등학생도 중학생도 고등학생도 대학교 급입 니다. 연구하기 때문에. 노력하는 자들은 박사가 되고 노력파가 됩니다. 박사들입니다. 마음 이 하나 되고, 심정이 하나 되고 이 정도가 되면 영적 족속들입니다. 여기에 충격적인 것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리 보고 말 하는 거에요. 지금도 예비 안하면 못 맞는다. 지금 코로나 기간 때 예비하는 기간입니다. 하나님 맞고, 성령님 맞고, 성자를 맞고, 사명자도 맞는 이 기간이 예비하는 기간인데, 빨리 끝내야 돼. 빨리 예비가 끝나야 됩니다. 예비 안한 것은 지금도 집을 짓고 있다. 지금도 공사를 하고 있다. 그게 예비중이에요. 빨리 해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이 코로나 기간 때에 어떤 사람들은 손해도 많이 갔지만, 부지런히 하는 사람은 또 손해가 안 갔습니다. 마스크 한 사람만 손해가 안 간 것이 아니에요. 부지런히 신앙생활 이 기간에 더욱 외로움을 느끼고 적적함을 느끼고 부지런히 기도도 하고, 부지런한 사람들은 마스크 회사 돈 벌 듯이 많은 의의 돈을 벌었고. 의로움에 충만한 자들이 되었습니다. 꼭 해야됩니다. 구약에 유대 종교인들이 왜 못 맞았나? 메시아를? 하나님이 온다고 해놓고, 예수님이 왔습니다 그래서 못 맞은 것도 있습니다. 다 이게 예비에서 착오가 생긴 일들입니다. 성서에 보면 구약에서 항상 누가 온다고 했는데 그 사람이 온 일이 없어요. 누가 온다고 했는데 그 사람이 온 일이 없습니다. 모세를 다시 기다렸을 때 모세가 오지 않았습니다. 모세 같은 사람이 모세가 죽 고 그 후에 시대가 바뀌었죠. 족속 시대에서 바뀌어서, 왕 시대가 되었죠. 모세 같은 누가 또 왔 죠? 예수님 때는 예수님 메시아로 오고, 예수님 오시기 전에는 다윗 같은 왕으로 왔죠. 왕들을 원한다. 이런 것이 아는 것이 예비하는 것에 해당되는 거에요. 아는 것이 예비하는 것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유대 종교인들이 그래서 하나님을 믿었으니 하나님 오기를 기다렸어. 예수님 오기 전이 니 예수님 오기를 기다리지도 않았죠. 믿은 자를 기다리니까. 자기들이 기다렸을 때 온 사람이 누구인가를 봐야 돼요. 엘리야를 기다렸는데 엘리야가 큰 선지 자였는데 신약 때 시대가 바뀌니까, 세례요한이 왔죠? 900년 전에 죽은 사람 대신 그 사역 을 가지고 세례요한이 왔죠. 그가 오면 메시아가 왔다. 그가 먼저 다 바로 뒤 따라 외친다. 성서에 자세하게 얘기해놨어요. 그런 것을 예비하는데 깨닫고 알과. 아예 관을 그렇게 알고 있었으면 세례요한이 자기가 엘리야라고 했으니 예수님이 메시아 맞구나. 그랬죠 스가랴가 이는 엘리야의 심정으로 보낸다 했죠? 빨리 알아야 되는데, 우리가 볼 때 대충만 알아서는 안 되겠더라고. 시험 볼때나, 어떤 것을 할 때 대충만 알아서는 안 되겠더라고. 신 과 같이 완벽히 알아야 겠더라고. 섭리인들 보면 대충만 알고 끝나는 사람들이 많아요. 젊은 사람들이 찌꺼분하면 꼴을 못 볼 정도로 하지 않고 꼴을 잘 보더라고. 나이 먹은 선생님도 쪼금 찌꺼분 하면 꼴을 못 보는데, 젊은 사람들은 화장하는데도 세밀하게 하 고 옷만 입어도 털어대끼고 하는데 일을 할 때는 그렇지 않더라고. 그와 같이 그러하기를 바랍니 다. 털털하다는 것과 순수한 것은 다릅니다. 쟤 좀 털털해. 털털은 좀 그냥 지저분하게, 아 무대나 터벅터벅 앉고 털털하다. 이것은 순수하다 하고 다릅니다. 순수한 것은 그냥 평범스러우면서 비범있는 자들은 순수하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들이 무슨 일을 할 때에 항상 깔끔하게 뒤처리를 하면서 깔끔하게 해나가야 돼 요. 여러분들 내 원고를 한번 보여줄까? 깔끔하게 해서 해놓고 와서 말씀합니다. 메시아 예수님을 못 맞은 것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본문 읽어보면서 알아야 되겠죠. 다 내가 씹어서 넣어줄 수 없지 않습니까. 어린 아이가 아닌 이상 우유만 먹일 수 없어요. 하나님은 예수님을 쓰고 오셔서 구약에 오리라고 한 예언을 이룬 것입니다. 예수님을 통해 서 말씀을 자세히 해주셨어요. 나는 성서 읽을 때 예수님이 스스로 한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 았어요. 17살 18살 때. 그래서 솔로몬의 잠언이 솔로몬의 잠언이라면 눈독 들여서 많이 안 읽었겠지만 하나님의 잠언이라고 단정 짓고 읽었어요. 예수님 전지저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을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구나. 비유는 하나님이 쓰시는 비유를 쓴 거에요. 2천년동안 수십 억번, 몇조 말을 해도 그렇게 많이 지구상에 많은 지도자들이 설교를 한 것입니다. 무한대가 많습니다. 지구사람이 하루 먹는 계란이 지구 17바퀴를 돈대요. 매일 17바퀴 도는 만큼 계란을 먹는대요. 설교도 예수님이 이 설교 한 것도 그렇게 많다는 것입니다. 연구해야 돼요. 노력하고. <연구>가 무엇인지 압니까? 사람들 계란 많이 먹으면 콜레스테롤 있다. 물어보면 콜레스테롤 때문에 계란 먹고 싶어도 노른자 안 먹고 흰 자만 먹습니다. 이런 사 람 많더라고. 연구 결과를 볼 때. 똑같이 계란을 먹였어요. 콜레스테롤 수준이 같은 사람이. 먹고 나니, 17이 14로 줄어들었어요. 계란 하루 2개씩 노른자까지 10일동안 먹었는데 그래서 연구하는 거에요. 연구는 확인이다. 우리 섭리사도 사람들은 막 무슨 단체, 하고 뜬 말로 하는데 연구하면 달라요. 연구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나쁜 종교, 무슨 종교 코로나로 볼 지라도 나쁜 단체 같으면 하나님께서 코로나로 더 책망하고 정신 차리라고 걸리게 했을 것입니다. 나쁜 단체 아니고 좋은 단체 잖아요. 우리 숫자 비율만큼 엄청난 70개국 나 라에서 2명, 그 정도 했으면 지구상 전체 비율로 보면 70억중에 우리 단체 비율이 나와요. 지구상 전체 몇천명. 죽는 것도 몇십명이겠죠. 우리 같이 하라는 거에요. 하나님 잘 섬기고 예수님 잘 섬기고 살고 성령님 모시고 살고 우리 같이만 해보라는 거에요. 본 때로 하나님 이 이 시대도 행하시는 일입니다. 우리라고 왜 사람 사는데 코로나 걸린 사람 속에 안살겠 어요. 계속 코로나 걸린 사람 속에 있었어요. 그런데 항상 음성으로 나와요. 왜?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에게 모든 것을 덮어주시고, 병마도 물러가게 해주시고, 우리가 코로나 때도 너 희들 스스로 조심하면 안 걸리게 된다 했어요. 조심을 극적으로 지나치게 했잖아요. 말씀을 듣는 것이 병을 고치는 거에요. 우리 같이 들으면 대한민국 전체에 그런 일이 없죠. 하나님은 반드시 존재하고 계시잖아요. 우리로 봤을 때도 알잖아요. 연구할 만한 단체인데 연구를 안 해요. 우리 단체 연구했으면 우리 같이 밖에 안 걸렸을 거에요. 한 5만명이 하나 씩 밖에 안 걸릴 정도로. 그렇게 따지면 세계에서 다 해도 얼마 안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같이 열심히. 한 명은 외국에서 들어와서. 한 명은 스스로 조심을 덜 해서. 그 것은 거울이 에요. 외국 사람들 조심하라는 거에요. 들어오는 것. 한명은 스스로 조심 안 해서 그렇다. 이 두 가지 교훈을 하나님이 주신 거에요. 본문 말씀 계속 해주겠어요.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항상 행하심이 구약부터 그러셨습니다. 사람을 통해서. 앞으로도 그러실 것입니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손수 다 니면서 하시겠어요? 나나 그렇게 하죠. 나나 손수 다니면서 하지 하나님은 하시지 않죠. 사람을 통해서 하시기에 바쁜 여러분들이 되었어요. 사람을 통해서 안 한다면 안 바쁘죠. 나는 순간이동을 하면서 할 수 밖에 없었어요. 하나님이 쓰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러분들 쓰면 바쁜 여러분들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와서 못 하기에 사람 통해 하기에 예수님 보내셨고 모세 보냈고 노아를 보냈 고 다윗을 보냈고 에스더를 보냈고 모르드게를 보냈고 욥을 보냈으며, 엘리야나 이사야나 에스겔 많은 선지자들. 역대의 지도자들을 중심인물로 보내준 것입니다. 여호수아를 보내서 가나안 복지로 들어가게 하고, 하나님이 쓰고 하신 일들입니다. 여러분들 하나님이 많이 쓰 고 행하세요. 성령이 쓰고 행하도 잘 몰라요. 인정하라. 그러면 행하리라.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도 필요할 때는 써버립니다. 하나님 안 믿는다고 안 쓰면 하나님이 그만큼 전지전능하 시지 못 하게? 구약 때도 하나님 안 믿는데도 바로왕에게 바로 가서 뜻이 있을 때 말씀하시 고 계시하시고 그러셨잖아요. 전부 다 통치하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믿고 살던 때가 2천년이 지났는데 예수님이 꼭 다시 온다고 하는 것이 기독교의 메시 아 재림관입니다. 여기서 꼭 알 것이 있어요. 구약에서 누가 승천했는고 하니 엘리야가 살다가 승천했다고 성경에 쓰여있어요. 몸덩이가 하늘로 올라갔다를 승천으로 보는데 육신을 본 사람은 육신이 승천 하셨다고. 영을 보는 사람은 영이 승천했다고 합니다. 승천했다는 말이 구약에도 신 약에도 나오는데. 하나님이 데려갔다를 승천이라고 했어요. 엘리야가 승천했기에 다시 오기를 기 다렸어요. 세례요한이 왔지 않습니까. 예수님이 승천했다고 했기에 다시 오기를 기다린 거에요 육적으로 보지 말고 영적으로 보라는 거에요 가는 세계가 어떤 세계인지 알고 풀라는 거에요. 하 늘나라는 영의 세계라 영의 승천이다 이렇게 풀어야 되지 않겠어요. 하늘나라는 농사 짓고 장사 학 동대문 시장 뉴욕 시장 영국시장 미국 시장 이런 시장이 있고 육 신이 사는데같으면 육신이 승천해야죠. 영의 세계는 영이 가는 나라입니다. 공중에는 차가 가는 곳이 아니에요. 비행기가 가는 곳이에요. 영의 세계는 영이 가야지. 육이 가지 못하니 육이 죽었어. 예수님은 나에게 승천했다고 했어. 보여줬는데 영이 승천하는 것을 수십번을 보여줬어. 그러면서 내가 네 육을 쓰고 나머지 일을 하겠다 했어요. 육적 승천한 것이 아니 라 영 승천한 것을 봤어요. 감람산도 안 가봤는데 승천한 산을 봤는데 꿈에 본 것과 똑같아 요. 엘리야도 영의 승천. 육의 승천이 아니야. 승천 말이 나오니 엘리야도 다시 올 것을 믿고 있고, 세례요한의 사명가지고 왔지 않습니 까. 예수님이 승천했다고 육신이 온다고 하는데 영이 승천했으면 영의 강림입니다. 하나님 은 항상 함께 하시니 말씀하시고 전해주시고. 성령도 항상 말씀하시고 전해주시고. 성령과 같이 작성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이런 문제가 있어서 예비의 일을 제대로 못 해서 못 맞은 하나의 역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본문 말씀 중 신랑을 기다리던 10처녀 중 5은 맞고 5은 못 맞았다 했죠. 5은 맞기를 싫어해서 못 맞은 것이 아니라 더 열광적으로 기다렸습니다. 한번 보기라도 하자 해서 기다렸어요. 그런 사람들 많고 맞고 살려고 기다린 사람도 있고. 10명 모두 다 맞기를 원했는데 예비를 안 해서 못 맞았다고 했죠. 철저히 알아야 돼요. 학문 공부가 아니라 여러분들에게 주는 계시에요. 예비를 안 해서 못 맞았다. 주는 항상 예비 못 해서 하나님도 못 맞고 성령님도 못 맞고 주도 못 맞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돼요. 보통 예비해서는 안 나타납니다. 자존심이 있고 위치가 있는데, 사명이 있는데. 등불도 가지고 기름도 갖고 신랑을 못 맞은 자는 등불만 가지고 기름을 준비하지 않아서 못 맞 은 것이 여기에 나와있죠.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을 맞지 못 한 자들은 한 가지는 예비 해놓 고 한가지는 못 해서 못 맞은 것입니다. 한 가지는 예비하지 못 해서 못 맞은 것을 구약서 부터 신약까지 다 나옵니다. 하나님의 원하는 뜻을 못 이룬 거야. 기름을 준비해서 못 맞았 다는 것은 기름은 핵입니다. 등보다 핵입니다. 등이라는 것은 얼마든지 순간 만들 수 있어 요. 기름은 못 만들어요. 등은 어느 정도 만들 수 있는고 하니 순간 등을 만들 수 있어요. 적용하면 돼요. 그런데 기름은 적용을 못 합니다. 물 가지고도 못 만들어요. 금방 등을 만들었어요. 여기다가 기름만 넣고 심지만 넣으면 불 켜집니다. 금방 할 수 있어요. 그러나 기름은 금방 못 해요. 여기서 등은 만들었는데 기름은 못 만들어요. 적용이 안 돼요. 이와 같이 핵을 못 했어요. 기름이라도 먼저 갔다 놨으면 등불이야 그냥 만들 수 있었는데 못 했습니다. <핵>을 못 했다. 신앙의 핵이 어디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핵을 상실한 사람은 C급 밖 에 안돼요.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이에요. 내가 그냥 분위기에 의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말씀해주고 있어요. C급이니라. 내가 너에게 진실로 말하노니 핵을 준비 못 한 자는 C급이니라. 이들은 핵을 준비 못 했습니다. 예수님께 기름이 뭐냐고 물었 을 때 뭘 비유했냐고 물었을 때 기름은 사랑이니라. 사람들은 기름을 뭘로 푸는고 하니 여 러 가지로 설교를 했습니다. 부흥강사들. 기름이 사랑이라는 말을 한 사람은 못 들어봤습니다. 했더니. 이것은 인봉이었 느니라. 오는 자에게 주는 말씀이니라. 했습니다. 기름을 사랑이라고 푸는 사람은 성서에 성경을 푸는 학자들, 성경 주석에 없습니다. 나도 꽤 성경 주석을 많이 읽어봤어요. 그러므로 신랑이 가장 핵이 무엇인고 하니 <사랑> 입니다. 예수님 맞을 때 사랑 없이 맞은 사람들. 유대종교인들 다 못 맞았습니다. 예수님 사 랑합니다. 하고 맞았으면 확인했으면 기구나. 맞아라. 신랑이라 했을 것입니다. 사랑은 없는 유대인들은 구약에 모세가 사랑을 그렇게 가르쳤어요. 모세도. 예수님 뿐 아니라. 모세도 이미 가 르쳐서 형제를 사랑하라. 하나님을 사랑하라. 사랑의 세계인데 못 맞은 것은 하나님은 사랑 했는데 형제를 사랑치 못해서 신랑을 못 맞았습니다. 형제를 사랑해야 돼요. 늘 말하죠. 가장 큰 것 중에 하나는 주가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라. 나도 너를 사랑하리라.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라. 그게 예수님이었어요. 그러면 유대종교인들 너희도 사랑하리 라. 그가 주체니까. 이러므로 사랑을 사랑이 없어서 못 맞은 거에요. 사랑이 얼마나 큰 가, 천지창조 인간창조 목적이 사랑이에요. 이것을 근본을 못 풀었죠. 우리 교리가 30개 교리가 뭐 있다고 하는데 그 것은 옛날이에요. 기본적인 거에요. 그것은. 가장 큰 것은 교리라고도 할 수 없고, 가장 큰 것은 하나님의 말씀. 생명의 말씀. 하나님을 절대시 사랑. 사람 절대 사랑. 공으로운 사 랑. 하나님 뜻 안의 사랑. 그리스도 안의 사랑. 이런 사랑이 더 이상은 없어요. 설교 금방 끝나려면 사랑 설교하면 금방 끝납니다. 사랑이에요. 사람끼리도 다 해줘도 사랑치 않으면 돌아갑니다. 돌아가버립니다. 관심이 없으 면 돌아가버립니다. 어떤 이성사랑만 사랑이 아니라 관심 갖는 것이 사랑이고 신경 쓰는 것 이 사랑이고, 잘 해주는 것이 사랑이고, 말 잘 해주는 것이 사랑이고. 이게 사랑이에요. 주 는 것도 사랑이고. 사랑하면 이성으로서 불이 타는데 이런 사랑가지고는 백개 중에 한 30개 는 해석이 될 거에요.영원한 사랑 하나님의 사랑, 그리스도의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러므로 시대에 사랑하는 자들은 이 말을 지킨다. 사랑하는 자들은 이 말을 잘 들을 것이다. 하나님의 법 중에 가장 큰 법이 사랑입니다. 사랑 준비를 안하고 맞으니 되겠습니까? 등 불로 기름으로 말햇어요. 이들은 기름을 준비하지 않았다는 것은 사랑 준비 하지 않고 있었다. 사랑을 그때서 준비한다. 사랑 준비 안 하는 사람에게는 가까이 하면 절대로 안 됩니다. 아예 꼴을 안 보시는 하나님 성령님 주라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사랑을 맞지 못 하면 사랑 없는 세계에서 일생을 살아야 되고 그 영혼도 사랑 없는 세계에 서 영원히 살아야 합니다. 무저갱, 지옥, 그리고 악의 영계. 하나님 창조목적은 사랑을 이루 기 위함이다. 사랑이 없으면 안 된다. 마지막 사랑을 이루십니다. 사랑의 차원이 있는데 어떤 사랑이냐에 따라 목적이 좌우된다. 종적급의 사랑이냐. 자녀급 적인 신약의 사랑이냐. 예수님의 사랑은 자녀급적인 사랑이라고 신약 성경에 나왔죠. 나를 믿고 섬기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 의 사랑을 주리라. 구약 때는 모세를 믿고 따를 떠 너희가 나를 믿고 따랐으니 하나님의 종 이 되는 권세를 주리라 했죠. 이 시대는 다른 시대입니다. 구약도 신약도 아니고. 이 시대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고 좋아하면 신부가 되는, 사랑의 대상이 되는 권세를 주리라 이런 시대입니다. 이 비유를 늘 앞으로 그 날에 주가 오면 예비하라. 사랑을 예비하라. 알겠습니까? 형제를 미워하 거나 싫어하면 그 것은 꼴을 못 봅니다. 주도, 하나님도 꼴을 못 보고 성령도 아주 싫어합니다. 이 시대에 해당되는 사명들을 열심히 해야 됩니다. 다시 오는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고 따른 자들은 육신 일생, 영혼 영원히 하나님의 신부로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산다는 것이 성서에 그 때는 천년동안 혼인잔치하리라. 사랑잔치하리라 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을 자녀 로 믿는 자들은 2천년 자녀 잔치를 했죠. 신랑이 온 이유는 신부를 맞고 사랑하며 평생을 같이 사랑하며 살려고 하는 목적이지 밥 한번 먹고 가려는 목적이 아니다. 그 날 한번 만나 서 ~것은 목적이 아니다. 얘기도 목적이 아니다. 오직 사랑해서. 사랑하면 얘기도 해줄 것 이고, 예수님은 돼지에게 진주목걸이를 걸지 않듯이, 진실하게 사랑치 않는 자에게 진실한 말씀을 줄 수 없다 해어요. 하나님이 인생을 창조하신 이유는 그 영혼 창조하여 영원토록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사랑하며 영원히 살도록 천지만물 인생들 창조하여 6천년 역사 했다 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오늘 성령께서 주신 말씀을 해주겠습니다. 신랑을 맞지 못한 5명을 미련하다고 했는데 왜 맞지 못했을까? 할 때 그들은 준비 안해서 그렇다. 할 때 반드시 하라. 이것이 법령이다. 금주도 할 때 해버려라. 이 말씀을 받은 이유는? 이미 내가 했어요. 할 때 했습니 다. 끈질기게 태양 볕에 계속 할 때 해버렸습니다. 그러므로 그 일 모든 일이 신랑을 맞은 것 같이 방안에서 맞는 일이 되었습니다. 할 때 해서 그렇습니다. 지난주에할 때 해버려서 이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줄 때 주고 받을 떠 받고. 할 때 하라. 바로 오늘 주제 말씀입니다. 여러분들도 왜 설교가 살았고 잘하는고 하니 해놓고서 하나님이 댓 가로 받아놓은 말씀을 가지고 와서 하니 살아 있는 말씀이고 절대적인 말씀입닏. 하는 거 보면 무섭게 해버립니다. 체구 볼 때는 흰옷 입고 와서 서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순간 다른 사람 으로 변형되어 버려요. 그러면 몰라볼 정도로 변형이 되어서 행합니다. 그러다가 쑥 이렇게 변형되어 버리면, 인사도 감히 가까이 못할 정도로 변형이 되어 버립니다. 어느 때는 또 변 형 되어버렸을 때는 가까이 할 수 없을 정도로 변형이 도어서 추리하게 박박 기고 있습니 다. 이렇게 할 때 나는 해버려요. 일을 할 때 해왔기 때문에 인생을 성공하고 산 것입니다. 나는 인생을 성공했지 실패했다고 안 합니다. 나는 인생을 성공했노라. 자부한다. 그런데 여러 가지 성공 비법이 있는데 할 때 해 버렸어요. 나를 따르는 자들을 성공시킨 것이 있습니다. 사람이 잘되는 비법이 많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할 때 해버려라. 잠언이 참으로 귀합니다. 금주는 잠언을 내보낼까 합니다. 왜? 감동 받았습니다. 어떤 한 신입생 권사로 감동받았어요. 어 제 길에서 만났는데 선생님 잠언이 저에게 그렇게 큰 감동이 되어서 잠언으로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어요. 제자들이 교리를 가리치는데 어렵게 가르칩니다. 못 알아듣겠어요. 화가 나 요. 못 알아들으니까. 잠언을 듣고 알아듣는거야. 선생님 설교는 잘 못 들었죠. 신입생 모바 일도 없는데. 어렵게들 한다고. 맞다고 그러하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해 봐도 너무 어렵게 한다. 간단한 것을 어렵게 한다. 오늘 아침에 잠언을 받아서 하루 몇 개씩이라도 전해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성령은 할 때 하라. 그 때가 기회다. 말씀을 마치 바다에 태풍이 일어나서 파도치듯이 충격적인 말씀을 해주었습니다. 지난 주 이런 일이 있었지 않냐. 할 때 해서 이런 일이 있어다. 그래 서 잘한 것이다. 할 때 했기 때문에. 이제는 거기 안 간다. 성령이 또 감동시켜서 가게 만들 어서 할 때 깨끗이 해버렸어요. 할 때 하니까 하나님이 이와 같이 하지 않았냐. 그랬습니다. 중단하지 말라. 하다가 말지 말라. 하다가 뒤돌아 보지 말라. 그만하지 말고 끝까지 해버려 라. 완전히 해버려라. 깔금하게 해버려라. 하나님이 지나가시니까. 누구도 쳐다보지 말고 해 놔라. 신앙생활도 할 때 아예 해버려야 돼요. 반신반의 먹고 하지 말고, 거기 빠질까봐 염려하지 말고. 빠지게 하면 나는 물을 반드시 수영할 만큼만 넣어주지 그렇게 깊이 안 넣어줍니다. 나도 깊이 8m까지 잠수를 해요. 그런데 내 생각에서 더 깊이 할 수 있는데 절대 1m 20, 30밖에 안 줍니다. 안 빠지니까. 신앙생활 푹 들어가서 열심히 해요. 사회생활도 열심히 푹 들어가서 하고. 사회 생활에 빠질까 걱정돼요. 어떤 사람은 신앙에 빠질까 걱정하는 사람이 있는데 신앙은 내가 수영할 만큼, 여름철에 물놀이하는 만큼 해주지 깊이 해주지 않아요. 나는 3m, 5m가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은 1m 20 그 정도가 필요합니다. 안 빠지고 하니까 걱정하지 말고 하시기 바라요. 기도도 할 때 해야 되고, 기도도 예비하고 해야 됩니다. 예비하고 한 사람과 예비하지 않고 한 사람은 감동차이, 기도 차이 내용 차이가 있습니다. 본문 말씀에서 한 마디도 안 하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기도가 따로 놀아요. 반드시 본문에 해당되는 기도를 해줘야 돼요. 본문이 얼마나 큽니까. 전초가 기도인데. 그래서 늘 예비하라. 어디 그날. 말씀에 해당되는 것으로 예비해서 기도도 하고, 찬양도 거기에 해당되는 찬양도 하고 꼭 그래야됩니다 꼭 절대 그렇게 해야돼요. 혼인잔치집에 예복과 같습니다. 혼인잔치 예복 따로 있고 파티 장소 예복 따로있죠? 등산복이 따로 있죠? 반드시 때에 합당하게 행해야 됩니다. 어제는 내가 3달 4달 동안 거진 등산화를 안 신었어요. 등산화는 뱀이 물어 뜰어도 괜찮을 정도로 튼튼하잖아요. 간단한 운동화 신고 다녔는데 어제는 일도 다 끝낫어요. 거진. 돌아보고 다니면 되는데 오늘은 단단히 입고 가야지하고. 축구 양말도 무릎가지 신고 뜨거운 등산화 신고 그리고 바짓가랑이로 벌거지 못 들어가게 챙챙 감고, 그러니까 옆에 남자들이 오늘은 왠일로 저렇게 하고 다니시나. 일도 다 끝났는데. 풀도 다 치고 했는데. 그런데 하루 종일 그냥 그렇게 다녓어. 그런데 저녁쯤에 끌려도 되는데 끄르기 싫어서 안 끌렀어. 아침에 성령께서 내 입을 통해서 말씀하신 거야. 오늘은 단단히 하고 가. 단단히 하고 가자. 축구할 때 무릎까지 닿는 양말을 신었어요. 무슨 사냥꾼같이. 그렇게 햇는데 아무 것도 없어서 오늘 왜이렇게 했나? 해 넘어갈 때에 물 가에 가서 풀를 수 있는데 안 풀렀어요 푸르기 싫 어서. 물가에 있는데 한 청년이 따라왔어요. 뱀이 나타났어요. 선생님 바로 옆에 독사가 있었어요. 독사가 있는데 보통 큰 것이 아니라 꽤 커요. 몸둥이 자랑할 만큼. 보이지도 않아. 있다는데 똑같은 색깔이었어. 저 뱀은 모가지 끊기 전에 죽였다 하지마. 내가 쓰는 연장 가지고 와. 모가지를 탁 끊어놨다. 이것은 살수가 없어. 부활이 없노라. 끝났다. 그 날에 누가 아침에 선생님 꿈꿨는데 선생님이 가는데 뱀이 나타났는데 골프차로 짝 깔려 서 죽이고 가는 것을 봤다고. 맞나 보자. 그랬어요. 중간 때까지 안 맞아서 네 꿈 안 맞는 데? 그랬더니. 저는 개꿈 안 꾸는데. 나중에 뱀 잡았다 했더니. 맞죠. 내가 개꿈은 안 꾸어 요 그래요. 성령이 그것을 아시고 꿈도 다른 사람 통해 전해줬습니다. 내가 안꾸고. 그리고 바짝 잘 안 따라붙는데 한 청년이 바짝 따라붙어서 순간에 잡아줬어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코로나 끝났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일 다 끝났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자꾸 일어나고 있습니다. 코로나도 할 때 참고 견뎌야 되는데 못 해요. 할 때 했으면 우리나라도 간단하게 끝나서 세계적인 명성이 더 일어낫는데. 우리나라 재발 없었으면 너무 좋았는데 완전히 좋았는데. 한 가지는 했는데 한 가지는 못한 거야. 재발방지 이것을 꼭 했어야 하는데. 참을 때 참고. 살려니까 할 수 있어? 죽을 때까지 해야지 고생 되어도 생명길을 가라고 했죠. 뱀이 잡았는데 뱀을 보여줄까? 성령은 아시고 나를 양말 신고가. 오늘은 단단히 해야 돼. 내가 한번 신었다 벗었어요. 이거 찡긴다. 안 돼. 하는 음성이 내 입을 통해 나와서 성령이 하시는 말씀인줄 알고 신었 어요. 저거 대가리가 엄청나요. 몸짱 이더라고. 독사가 저 정도이면 어마어마합니다. 깜짝놀랬죠. 여러분들이 나를 위해서 늘 기도해주고 그래서도 그러하고, 늘 내가 예비하고 갔으니 예비 안 했으면 내가 칭칭 감고 가서 다행이지, 안했으면 뱀이 축 한번 감으면 끝났 습니다. 예비하고 준비하면 괜찮다는 것입니다. 코로나도 예비하고 준비하고 스스로 조심하고 이것이 준비한 것입니다. 신앙이 온전치 못한 자들은 할 일을 완전히 안 합니다. 할일을 완 전히 해야돼요. 완전히 하지 않는 자들을 미련한 자들이라고 합니다. 설교 때도 그 때 할 말을 그 때해야지 지나가 보면 쩍쩍 거려요. 할 걸. 보여줄걸. 뱀도 보여주니까 실감있죠. 정말 이다 섬짓하다. 아까 뱀 얘기했을 때 사람들이 모두 충격 받을 거야. 성령님 감사합니 다. 내가 늘 지켜달라고 했는데 내 기도 들어줬다고 좋아할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할 때 해야됩니다. 하나님은 어떤 일을 시켜서 행할 때는 그 때 해당되는 일 을 다 할 수 있는 여건을 주십니다. 할 때 안 하면 여건이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연성전 을 지을 때도 할 때 하라는 말씀을 많이 들었어요. 그런 소리를. 여건이 너무너무 어려웠어요. 있 기는 있는데 실가닥만큼 밖에 없었어요. 그래도 할 때하라. 토목공사. 할 때 하라. 중간에 해서는 안 된다. 다시 다 무너뜨려야 토목공사가 된다. 끊을 때 끊고 자를 때 저기 가지 잘라라. 해 서 9번씩 8번씩 한다고. 그래도 안 되니 나중에 가서는 하나님께서 이 감나무에서 저 감나 무까지 잘라라. 하나님께서 그대로 잘라버렸습니다. 처음에는 나의 지혜를 봤어요. 어떻게 하는가. 구상을 주시고 지혜를 보니까, 저기까지는 너무 .. 내 주관이 안 깨지니 너무 힘들 었어요. 깨지고 하나님의 구상, 하나님의 주관을 받았지. 할 때 하라는 것은 돌도 지금 쌓을 때 지금 쌓아라. 1차 쌓고. 섭리도 뛰어야 된다 하고 서 했으면 아직도 공사 안 끝났습니다. 그러할 때 확 밀어 붙여서 하고 신앙할 때 확 밀어붙여서 하고. 그래도 그 때 신앙인들이 건물 지을 때 구름떼 같이 모여들었습니다. 모든 것을 할 때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라. 할 때 했기 때문에 이와 같이 깔끔한 이 시대를 햇어. 지금은 못 한다. 여건이 안되고 때도 아니고 해도 못 합니다 지금은 길가에 풀이나 뽑아내고 이런 정도이지 할 때 안했으면 지금 못합니다. 그 때는 큰나무가 없었는데, 큰나무를 사실 다 팔았어요. 할 때 못한 것은 키워서 지금 크기는 했는데 큰 거목을 심을 때 못 심은 것이 아쉽기는 하죠. 결국은 무너뜨리고 돌 빼내고 한 것이 있지만, 할 때 못한 것이 안되더라고요. 시킨 일도 그 때에 안 하면 안됩니다. 할 때입니다. 하는 김에 해버려야 돼요. 성령은 금주에 할때 하라는 강력한 하나님의 말씀을 주시면서 행하도록 하라 했습니다. 나무를 봤죠? 나무 손질하면 그 나무 끝장날 때까지 하고 내려가야지. 다음에 또 해야지하 면 그 나무 두달 있다 석달 있다 돌아가야 됩니다. 아침에 내가 보니까, 조만한 분재를 그 전에 하다가 화장실에 갔어요. 또 와서 해야 되는데 다른 일로 가게 되었는데 석달동안 머 리 한쪽은 대머리 한쪽은 머리가 너무 길 덜고. 보기 싫어서 손톱으로 잘랐어. 할 때 안 하면 그렇게 되더라고요. 그 대신 긴 것은 그만큼 형이 버렸어요. 한참 잡으면 형이 다시 본전으로 돌아올 것 같아요. 이 외에도 할 때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수십가지 수백가지가 많이 있으니 성령이 여러분들을 인도해주신다고 했으니 말씀 마치겠어요. 할 때하라는 말씀을 주신 성부 하나님 성자 성령께 감사하고 주께도 감사하며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여기에 잠언을 성서 준비할 때 2시간반동안 준비했는데, 더 좋은 놈 더 좋은 놈해서 할 때 하라는 말씀을 받은 거에요. 그 동안 말씀이 잠언의 말씀이 2시간 반동안 기도하면서 받은 것이 23개가 되는데 이것은 하나도 안했습니다. 수요일 말씀에 섞어서 전해줄 것 같아요. 없다면 새벽말씀에 나타나 전해주겟어요. 할 때 하라. 잊어버리면 안돼요. 금주는 실천하는 기간이에요. 지난주는 내가 이미 다 해버린 것이었습니다. 할 때 허버렸더니 얻은 것이 많 았는데 뱀 한 가지만 알려줬어요. 할 때 했는데 실체가 나타나서 위기를 면했다. <기도> 하나님 할 때 하라는 말씀이 고상한 말씀이고 위대한 하나님의 잠언의 말씀인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할 때 안하는 사람은 미련한 자요. 슬기롭지 못 한 자요. 할 때 안하는 사람은 기회를 놓치는 자요. 여러 가지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제 꼭 할 때 하겠습니다. 할 때 하겠습니다. 불 붙었을 때 해버려야 된다. 그 때에 힘이 있을 때 해버려 야 된다. 성령이 함께 있을 때 해버려야한다. 할 때하면 사탄이 틈타지 못한다. 여러 가지 복합적인 것이 있으니 할 때 하고 정말로 하나님 사랑하고 성령사랑하고 주와 일체되어서 할 때 꼭 해버리는 큰 정신 사상이 되게 더욱 축복해주시옵소서 할 때 하라는 정신이 살아 나게 해주시옵소서. 역대 많은 할 때 안 해서 아담 하와도 파괴되었고 역대 많은 하나님 앞 에 실패하고 기대를 어긋난 자들이 할 때 안 한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말씀을 주신 것을 감 사하고 말씀을 실천해야 다음 말씀을 또 준다고 했습니다. 코로나도 빨리 끝내 버려야 하는 데 그렇지 못 한 자들로 인해서 많은 피해가 가고 있습니다. 꼬리를 감추게 해주시옵소서. 코로나에 대해 많은 약품들이 빨리 발명되어서 유명해졌는데 또 꼬리를 흔들고 있는 뱀을 잡듯이 깨끗이 청소하게 해주시옵소서 이들을 영들을 붙잡고 마음을 꽉 붙잡아서 코로나가 쉽게 끝나버려서 8월부터는 한님께 영광 돌리고 기뻐하며 살게 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 령께 영광을 돌리며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