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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6.28 (일)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의 지혜와 계시의 정신)

선포일
2020.06.28 (일)
성경 본문
에베소서 1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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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8일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의 지혜와 계시의 정신 The Spirit of Wisdom and Revelation of God and the Holy Spirit 본 문 에베소서 1장 17절 – 19절 『 엡 1: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 <말씀 시작> 한국을 중심해서 우리 아시아, 세계 여러 나라들 70여개 국가 나라들 모두 각 교회, 각 개인 모두 한 주일동안에 지난주 말씀을 듣고 많이들 깨닫고 그리고 많이 행한자는 더 충격적으로도 절실히 깨달았을 것입니다. 지난주에는 ‘할 때 하라. 무엇이던지 그 일이 때가 되었다. 그것을 꼭 해버려야 될 때. 그 때 하라’ 이런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이 온 세상에 선포 되었습니다. 우리도 직접 들었지만, 만물도 각종 꿈으로나 여러 가지로 온 인류에게 전달을 했습니다. 그러므로 할 때 부지런히 한 자는 괜찮았고, 안 한자들은 코로나도 걸렸습니다. 할 때 하고, 참는김에 참고. 이런 여러 가지 말씀이 있었어요. 충분히 한 주일동안 말씀을 듣고 깨닫게 되었고, ‘정말 겪어보니 할 때 해야되겠구나’하고 겪었을 것입니다. 아직도 더 들어야되겠다는 지난 주 말씀은 없습니다. 그냥 여러분들이 나머지를 실천하면서 답이 올거에요. 오늘 말씀은,‘하나님과 성령의 지혜와 계시의 정신’이라고 본문말씀 안에 있는 것으로 잡았어요. 이게 무슨 말씀인고 하니, ‘하나님과 성령과 주는 지혜와 계시의 정신이다.’ 본문말씀 중에서 금주의 말씀 해당되는 말씀 들었지요? 다는 읽으라소리 못하겠어요. 그래서 본문말씀에 해당되는 핵적인 말씀을 읽어오라고 했지요? 그 외에도 100군데 200군데 많이 있어요. 물론 읽어보라는데 이외에도 양이 안 차서 많이 읽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수고하고 여러분이 노력하고 연구하는 자들입니다. 그렇게 해야되겠지요. 한가지 말씀을 통해서 여러 가지 말씀을 깨달아야지, 충분히 많은 말씀을 깨달을 수 있어요. 전해준 말씀 그거만 아는 사람들은 그것만 가지고 성장하게 되는데, 하나님 말씀은 ‘항상 한가지 말씀하면, 여러 가지를 깨달아라.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합니다. 에베소서 말씀. 이 말씀은 바울이 옥에 있을 때 참 많이 썼습니다. 아주 간절하고, 아주 더 이상 없는 극도에 다달았을 때 받아서 썻습니다. 바울도 스스로 안 것이 아니라, 전해주는 자가 있어서 깨닫게 된 것입니 다. 예수님이 전해줬든, 하나님 성령이 전해준 것을 받았던지. 바울 선생이 계시한 말씀을 보면 왜‘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일까? 원래 개정한 개역 성경을 보면,‘계시의 영’이라고 했습니다. ‘영’이라고 하면 아닙니다. 영이 걱정이 아니라 육이 걱정이거든. 영은 알거든. ‘육에 속한 정신’ 정신을 차려야 하나님의 계시가 지나가도 받게 되고, 10미터 20미터 지나가도 바로 깨닫게 됩니다. 그러나 정신이 없으면 뒤통수를 치거나 찍쩝거려도 모릅니다. 하나님이 건드리고 성령이 건드려도 몰라요. 그래서‘계시의 정신’이라고 했어요. 성령이‘정신’이라고 해야 맞는다고 했습니다. 성서의 말씀은 이미 이것을 2천년 3천년 전할 것을 아시고 정확하게 알아서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육신인데 영이라고 할 리가 있겠습니가? 영인데 육신이라고 할 리가 있겠습니까? 물론 성경은 시대별로는 다르지만, 영이라고 하면 더 근본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하는데, 아닙니다. ‘육에 속한 혼, 정신, 생각’이 문제입니다. 왜‘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라고 할까? 원래 바울이 유대종교를 접했을 때, ‘야곱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요셉의 하나님.’그랬지요? 그런데 사도바울은 예수님이 메시아인 것을 완벽하게 알았어요. 그래서‘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유대인들은 제대로 몰랐는데, ‘제대로 모르는 누구의 하나님’이라고 할 수 없었어요. 사도바울은 많이 배웠어요. 박식하고. 그건 그만큼 많이 하나님을 배우고 노력했다는 자입니다. 하나님을 많이 아는 자였습니다. 그래서 말을 정확하게 했어요. 그래서 바울은‘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다’ ‘완전히 아는 자의 하나님이다’라는 것입니다. 구약인들은 완전히 모릅니다. 구약에 대해선 알지만 신약에 대해서는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이름을 대고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 얘기를 한거에요. 그냥 지나갈 말이 아니에요.‘왜 그 말로 표현해놨나?’ 역시 확실히 유대 사람은 아니에요. 유대종교인같으면‘모세의 하나님, 이스라엘 민족의 하나님,’ 야곱만 했어도 이스라엘 민족의 하나님이라고 했어요. 이 박힌 사상을 빼버린 바울입니다. 엣것을 완전히 빼버렸어요. 여러분들도 구시대것을 완전히 빼버렸습니까? 아직도 미적미적한 사람은 미적이라고 이름을 지어줄거에요 ᄏᄏ 역시 바울은 사도요, 제대로 압니다. 맺고끊게 확실히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에게 주사’이 말 표현을 다르게 할 수가 없어요. 계시의 정신을 너에게 줘야 받는다. 지금은 나를 통해 받지만, 자녀들이니까 너도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준다. 그것을 꼭 알게 하기를 원한다. 옥에 있을 때 기도하고 한 것을 간절히 이야기한다. 나 그것을 말 한다.‘계시의 정신을 주는 하나님을 알기를 원한다’ ‘너희 마음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이 무엇이고, 뜻이 무엇인지 깨달 아라 알기를 원한다. 그러므로 성도 안에서 서로 기업이 무엇인가?’ 기업이 장사하고 이런 것이 아니라, 화목케하고, 화평케 하고 서로 지내 는게 기업입니다.‘그의 역사하심에 따라서 베푸시는 능력이 얼마나 큰지 알아야 된다’하나님 베푸신 그 은혜가 주를 통해, 나 바울을 통해서, 너 희 스스로를 통해서 역사하는 그 능력이 얼마나 큰지 알아야 된다. 여기서, 크게 보면 계시가, 하나님 주시는 것 이것이 얼마나큰지를 알아야된다는거에요. 어마어마한거에요. 얼마나 큰지 처음에도 알기는 알지요. 그러나 정말 크다는 것은 그 후에 알게 됩니다. 알겠어요? 나도 하나님,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을 크게 받지요. ‘하늘까지 높다. 크다.’하고나서 그 후에 돌아다니면서 보니까 없어요. 무형의 세계 하늘까지 깨달았어요. ‘아 크다. 다시는 없는 것이다’ 성령께서 무슨 말 한줄 압니까?“하늘나라에도 없다. 있으면 주지를 않 는다. 작은 것을 주던 큰 것을 주던 하나밖에 없는 것을 준다” 줘도 똑같은 것이 없고 늘 다른 것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가 큰 것을’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에게만 직접 베푼 것이 아니라 선조때부터 베풀었어요. 아직 부모가 안 낳았을때부터 사랑한다고 하나님은. 이것이 얼마나 큽니까? 그 은혜가 육신 일생뿐 아니라 영원히 기간도 없이 살때까지 감사하며 기뻐하며 좋아하며 산대요. 그 영향이 그렇게 커요. 우리가 받은 것 얻은 것 육에 속하고 끝나는 것 이 아니라, 그로 인해서 육신이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기뻐했으니 영이 잘 되어서 영이 하늘나라로 가잖아? 그러니 바울이 말하듯이‘먹으나 입으나 자나 그리스도를 위해서 해서 영 이 성장해서 하늘나라 가니 늘 감격하자’그렇게도 표현했죠? ‘솔직히 속으로 말하지만, 넘들 많이 받았다 그러는데 나는 받은 것이 없어’그럴 때가 있어. 나도 어렸을 때 씨부렁 해봐서 알아요. ‘만물 줘서.. 건강해서... 그렇게 감사할 일인가?’하는데, 그렇게 감사한 일이에요. 평범한 것인데, 어마어마한거에요. 따다 준거랑 똑같은거에요. 따다 줘도 어떻게 삽니까? 지구만한거 눌러놓으면 어떻게 삽니까? 달을 따서 준거나, 해를 따다 준거나 같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위치에 지구촌에 해놨어도, 한번도 자기가 못 가봤어도 자기가 영향을 받는거에요. ‘나는 지구촌 한구석에 이렇다는 곳 있다던데, 한번도 안 가봤는데..’ 그래도 감사해야돼요. 그 영향이 바람타고 오고 있어요. 여러분 아마존 안 가봤어도 그 숲으로 인해서 오는 영향이 커요. 나도 안 가봤어요. 이와같이, 안봤어도 상관 없어도 감사해야돼요. 우리가 생각을 넓게 해야돼요. 지금 무슨 이야기 하는줄 압니까? ‘계시의 정신’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하나님 해주시는 것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뭘 귀한것만 줘야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여건’만 주면 준 것입니다. 옥수수 안 줘도 옥수수 지역에 내려놓으면 많잖아요? 옥수수 준거에요. 지금‘계시의 정신’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원고는 내가 하나님과 함께 쓴 것이고, 원본은 하나님 말씀할 때 주십니다. 음식이 약간 싱거우면 본인이 더 소금을 넣어서 먹지요. 이와같이 하나님이‘이것을 조금 간을 해야겠다.’, ‘이건 빼야겟다’하는 것입니다. <상관 없는 세계>도 감사해 야된다. 그것은 계시의 정신이 아니다. 그러므로‘하나님이 베푸는 은혜’가 얼마나 큰지 알아야 되겠다. 우리 사는 데만 베풀면 큰일나요. 우리 사는데만 나무가 있다고 하자. 그러면 그거가지고 비가 안 옵니다. 해로운자나 불의한자나, 알지 못하는 자나 다 베풀어야 우리에게 영향권이 있어요. 코로나기간때 섭리만 돕고 한다고 해서 존재할 수가 없어요. 다 죽으면 어떡합니까? 우리끼리만 있으면 살 수가 없지요. 지금 지구는 70억이 다스려야 존재할 수 있지, 안 돼요. 옛날처럼 몇억가지고 다스리고, 그래서는 못 다스립니다. 우리 대한민국만 봐도, (자기나라 생각해보세요) 지금 인원의 10분의 1만 가지고 살 수 있습니까? 못합니다. 지금 수준은 지금 인원가지고 다스려야됩니다. 그래서 죽으면 많은 손해가 갑니다. 그것을 깨닫고, 하나님이 심판해서 죽던, 축복해서 죽던, 역시 아픔은 아픔이고 고통은 고통입니다. 심판 받을 때‘시원하다. 죽을 사람 죽어야 쌀금이 내려가.’하는데, 많이 죽어도 음식금 안 내려가요. 그것은 해당치도 않는 이야기이고, 우스개소리로도 통하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늘 우리는‘하나님의 인격’을 가지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자,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 알아야 되고, <계시의 정신>이 얼마나 큰지 알아야 됩니다. 계시의 정신이 그렇게 큽니다. 너무너무 큰거에요. 그동안 내가 성령님께 특별 감사해야지. 계시를 나에게 너무 많이 주시고, 계시의 정신을 너무 주셔서 감사하다 고. 계시의 정신이 다른 사람과는 차이가 너무나 있어요. 물론 머리라 다르기도 하지만, 머리를 넘어서 차이가 날때가 많아요. 사명 빼놓고 사람으로 계산해도. 여러분 그렇잖아요? 부모가 존경스럽고 크다는 사람은, 부모 빼놓고 계산해도 진짜 높아야 진짜 부모의 위치입니다. 이 세가지를 알고 들어야됩니다. ‘하나님이 역사하는 그 강력한 능력’이게 엄청나게 크다는 것입니다. ‘계시’가 얼마나 큰지 알아라! ‘계시 받는 정신’이 얼마나 큰지 알아라! 정신 없으면 안 되지요. 하나님이 그에게 마땅한 정신 없을 때에는 계시하지를 않지요. 예수님이 하나님을 제대로 가르쳐야 하나님이 영광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감사해야 영광받는데, 하나님을 제대로 가르쳐야 영광받아요. 제대로 못 가르치면 영광을 못 받습니다. 여기도 본문말씀에 기록 되어있네요. 그래서 예수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영광이라고 한거에요. 제대로 가르치니까 그리스도 하나님의 영광이라고 했어요. 유대인의 하나님의 영광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영광이라고 한거에요. ‘그리스도만 나타나면 하나님 영광의 역사가 일어난다.’ 이런 말도 되겠지요. 상당히 2천년 전의 문학표시가 이렇게 되기 어려운데 굉장히 잘 썼습니다. 성경도 굉장히 번역을 잘 하는 편에 있습니다. 우리 나라는 표현할 수 있는 언어가 참 많습니다. 현재 쓰는 단어가 한 12만 단어정도 된다는데, 유대인들이 가르치는 하나님을 영광의 하나님으로 볼 수 없어서 기록을 안 했고, 하나님을 제대로 못 가르치니 하나님이 제대로 영광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계시에 써놨어요. 성경 말씀 보면 그 말이 그 말 같은데 해석하면 달라요. 돌들도 보면 그냥 보면 멋있다 아름답다 그정도 하는데, 전문가들이 와서 보면 덜덜덜 무릎꿇고 보고, 소나무를 존경하는 입장으로 봅니다. 작품성을 보고. 왜 그런고 하니, 이렇든 저렇든 하나님의 자연을 통한 작품이고, 인간이 만들어놓은 2차창조의 역사입니다. 이러므로, 모든 것을 보고 귀히 보고 깊이 봐야됩니다. 왜 월명동 하나님 자연성전이나, 그 나라의 강산을 돌아다니면서 보면, 어렸을 때 보던거랑 그렇게 차이가 나나? 하지만, 알고 제대로 봤으면, 어렸을때랑 그렇게 차이가 없을거에요. 소나무, 산림에 배운 초등학생이 안배운 어른보다 더 잘 압니다. “소나무 빠졌네? 돌에 빠졌네? 물에 빠졌녜? 물에 빠지려고?” 그러면 수준을 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이 말 없이 계시는 것은 하나님도 참 말이 없으시고, 성령도 말이 없으신데, 참 말이 많으십니다. 자꾸 얘기해봐요. 하나님과 통하는 이야기해봐요. 사람보다 말을 더 많이해요. 사람은 하기 싫으면 안 하고, 기분 나쁘면 안하고, 기분 좋으면 너무 하고. 그러나 하나님은 수준대로 대해주십니다. 말의 계시가 너무 큰 것을 알고 자꾸 해보세요. 그러면 말씀으로 대답하십니다. 수 없는 많은 말들을‘정신’으로 주고받고 합니다. 그런 정신을 줍니다. 앞으로 세밀하게 본문말씀 연결시키면서 정신으로 연결시킬게요. 자, 하나님을 말 할 때는‘그 시대 사명자를’묶어서 말했어요. 이게 유명한 말이에요. 이게 계시라는거에요. 하나님을 말할 때,‘그 시대 보낸 사명자’를 묶어서 말했어요. ‘그리스도의 하나님’이렇게 묶어서 말을 했어요. 항상 같이 들먹거려. 그래서‘하나님’으로 봐버렸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이다. 전능자다’왜? 그만큼 일체되어서 하는 것으 로 알아버렸어요. 여러분은 바울보다는 나아야되지 않겠어요? 욕심같은 가요? 2천년전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이 말을 할 때 부끄럽지 않게 생각 하는 사람은 바울 신앙 위에 있는 사람이지요. 제대로 본 사람이니까. 성경을 보세요. 항상 묶어서 말했지요. 선생님 특기가 있어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 항상 묶어 말하고. 계속 여러분 쓰라는거에요.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을 묶어서 말해야되고, 이시대 사명자를 묶어서 말할 때, 할 때 해야됩니다. 시대 보낸자, 사명자로 하나님 말씀으로 귀히 부르면 묶어서 말해도 하나님이 싫다소리 안합니다. 공장에서나 일하는 것도 보면 묶어서 합니다. 똑같은 것은 묶습니다. 일도 같은 일은 묶어서 같이 합니다. “묶어서 하라. 하나님 일체된 지체이기 때문이다.” 선생은 과거에 알던 이방에서 알던것과 전혀 다르게 전해줬습니다. 그렇다고 다는 못 전하죠. 본인들 생활속에서 깨달아야되기 때문에. 같이 하는 것이 좋아요. 깨달아라 보라는 것입니다. 해봐라. 모기도 물려보고 뜯어봐라. 어떤가. 자, 이제는 우리 이 시대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제대로 전해줘야 했습니다. 제대로 못 전하면 손해가 가니까 그대로 두지를 않습니다. 제대로 말씀을 알아듣고 행하게. 그래서 템포를 조금 늦췄어요. 제대로 알아들으라고. 이어서 다음 말씀으로 넘어가며 전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알게한다고 했죠? ‘정신’이 뭐죠? ‘영’은 아닙니다.‘혼’도 아닙니다. 정신은 신경. 신경 죽으면 정신이 없습니다. ‘쟤는 신경이 너무 예민하다’하는데, 무딘것보다 예리한 것이 나을거야. 무디다는 것은‘낫이 무뎟다’이런것과 같습니다. 무디면 힘들지요. 예리한 성격은 조심해야됩니다. 사람들 다치지 않게. 자,‘지혜의 정신을 주어 깨닫도록 해준다’는 말도 됩니다. 계시의 범위가 엄청나게 큽니다. 31062절이 다 계시로 봅니다. 특별계시가 있고, 사람들이 나가서 행하며 깨닫는 계시가 있고. 계시가 아닌 것이 없습니다. 다 계시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다’이것은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내가 내 아들 낳았다’그 이야기랑 똑같은 것입니다. 지구는 옜날에 조그만헀어요. 나무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 작았죠. 앞산 뒷산이 커졌잖아요. 땅 속에 있는 돌도 옛날에는 조그만했는데, 커졌어요. 요즘도 커지고 있어요. 그전에는 흙이었는데 자꾸 뭉쳐진거에요. 산소가 안들어가니까. 여러분도 고체 상태에 있으면 커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으로 순환되어서 자꾸 다듬어지지를 않지요. 그와같이 우리들도 계속 지금도 그런 의미에서 어떠한 지구가 지름이 35만키로인데 60만으로 늘어났다는 것이 아니라, 지구안의 모든 것이 커졌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추상적인 신앙이 아니라 실존신앙이었습니다. 지혜 있는 자에게 지혜로 게시해줌이었고, 그러함이 당연했습니다. 지혜로 행하기도 하시고, 지혜로 깨닫게도 하십니다. 어느 때는 만물로 계시하시고, 꿈으로 계시하고, 말씀으로 계시하고. 여러 가지 계시를 배웟지요? 계속 써먹어야돼요. 초등학교 어렸을 때 배운거라고? 구구단 안 써봐. 금방 저사람‘아니 저사람 초등학교도 안 나왔나?’그러지요. 성령도 일일이 이래라 저래라 나 역시도 못합니다. 어느때는 지식으로 줍니다.‘이것은 당연히 이렇게 해야지’ 성경에 대해서 제대로 몰랐습니다. 그렇게도 성경을 제대로 못 읽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지금은 계시가 끊어졌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벙어리로 취급하는 신학의 논리입니다. 지금은 더 하시지요. 종들하고는 주인이 지시만 하고 떠납니다. 아들에게는 앉아서 쳐다보면서 도와주기도 하면서 합니다. 애인은 거진 같이 하지요. 그러니 말이 많지요. 아까 말이 많으신 하나님이라고 했지요? 구약때는 아담하와 말 안 하고 1600년동안 말을 안 했어요. 깜짝 놀랄 일이죠? 16시간만 여러분은 말 안 해도 힘들거에요. 어떤 사람은 말을 하게 합니다. 코로나 기간때 교회 안 다니는 사람도 “하나님 나 코로나 안걸리게해주세요”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참 하나님을 좋아하기는 좋아하는거같어요. 말 안하다가도“하나님!”하고 부르고. 체면도 없으시고, 체통도 없으시고, 그리고 이것저것도 따지지 않는 어린아이 신앙이라 그 러하다. 내가 다 봐줘야지. 봐달라고 하면 또 봐줘요. 자, 이제부터 조금 더 다른 분야로 말씀하겠습니다. 어느때는 만물로, 꿈으로 계시해주시고, 각종것으로 동원하신다. 그런데 오늘은‘정신으로 계시하신다’ 정신이 들게, 생각이 나게 하면서 계시합니다. 그것을 지 생각으로 생각합니다. ‘내가 바보는 아닌가벼? 생각났어~’하지만, 그러면 하나님은 “아직 어리고만?”합니다. 간접교육은 본인들이 연구하는거에요. 우리나라는 연구연구 잘 안 하지요. 특별히 카이스트 이런데는 박사진, 연구진들이나 연구소리 하는데, 일반 사람들은 연구 소리를 잘 안 하지요. 선진국은 간접교육 시키고 본인이 직접 겪게 합니다. 그래서 하도 직접 해봐싸서 회사 가도 잘 한 대요. 그렇다고 우리나라는 안 하는 것은 아닌데, 부모교육, 사랑교육. 늘 교육 시키는 것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우리 나라가 부모 교육열이 굉장히 높아요. 부모가 직접 개입해서 가르쳐주려고 합니다. 그러나 외국은 일찍부터 뛰고 너희들이 배워서 하라고 그러지요? 신앙도 비슷해요. 우리 한국은 그런 식이지요. 그래서 지도자가 모르면 모르는 종교의 역사입니다. 우리들도 간접교육을 하나님이 많이 해요. 이것을 통해서 다른 것 깨닫는거에요. 비유도 간접으로 계시하시는거에요.‘이와같이 이러하다’ 본인이 할 수 있는 기회는 본인이 해야 깨달아요. 왠만하면 깨닫습니다. 못 깨닫는 것도 있기는 있는데, 거진 깨닫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말씀 듣고 더욱 본인이 간접 교육을 통해서 직접깨닫는 기 회가 되야 되겠어요. 지헤로 깨닫게 해주시는 것이 지혜의 계시다. (지금 본문 핵심적으로 하고 있어요.) 영의 존재자이신 하나님, 성령님을 믿으면서도 영의 계시를 받지 못한다 면, 하나님 문제가 아니라 우리들 문제로 무릎을 꿇고 빌어야되겠어요. 이 시대 신약권 계시를 제대로 안 풀었다는 것입니다. 밥만먹고 성경만 붙잡고 사는 사람들 아닙니까? 나같이 일하고 잡초치고 그런 사람 드물어요. 그래도 주일 설교하면 할것이 너무 많아요. 왜그러냐? 생활속에서 배워요. 아모스는 늘 뽕나무 밑에서 일하면서 많이 배웠지요? ‘이와같이 이러하다’하면서 늘 직접 받고. 바울도 직접 받고. 행함 가운데 받았어요. 그렇다고 도시있는 목사들 풀치라는 것은 아니고요. 풀도 없는데 어떡합니까? 아스팔트인데. 영의 존재자와 육의 존재자가 차이가 있다고 하지만, 육신이 정신 차리고 하면.. 영이 계시 받는지 모르잖아요? 자꾸 영계 들어간다고 하는데, “육계가 보이는 존재의 영계다. 얼마나 실감있냐? 그래서 혼에게 정신에게 계시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영계에 들어가서 신령한 것을 보기도 하지만, 만물을 정확하게 보고, 사람을 정확하게 보고 판단하면서 가야돼요. 그러면 영계에 사는 사람과 똑같아요. “사물을 볼 때, 사람을 볼 때 정확하고 분명하게 꿰뚫어 볼 때까지 보아라.” 이 말 하고 평생 그와같이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우리 성경 이상하다고 하고 가는 사람 있습니다. 우리 성경 신구약 성경이잖아요? 항상 성경 본문말씀가지고 시대 말씀 흘러오지요. 똑같이 성경을 해석하는데, 근본을 이해를 못하더라고. 재림한다그러면 예수님 다시 오는 것으로 알고. 과거에 그런 일이 없었어요. 모세가 다시 온다고 하고, 엘리야가 다시 온다고 기다렸는데? 이는 마치 어린아이가 부모 죽었는데 다시 온다고 믿는것과 같아요. 꿈으로는 오겠죠. 에수님도 사람인데? 사람이면 법칙은 동일하게 적용되는데. 이것은 뻔한 이야기가 아닙니까? 하나님 믿는 것은 우리 뿐 아니라, 이미 신약때도 배웠어요. 신약들도 자녀되는 창조목적이 있었어요. 다음것은 다음에 더 좋은 세게로 창조목적 이뤄주겠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랑권으로 이뤄주겠다. 말귀를 못 알아들어. 똑같은 사랑이 아니에요. 구약 사랑 신약 사랑 성약 사랑이 완전히 달라요. 하늘나라 가서 물어보나 마나. 이 시대의 사과가 하늘나라 가서 배가 될 리가 없어요. 이 시대에서 남자인데 하늘나라 가면 여자가 된다? 그것은 기성의신앙이지요. 하늘나라도 여자있고 남자 있고 다 있어요. 이건 하늘나라 안 가봐도 동일한 이치이고, 차원만 다르지요. 다니엘서 12장을 보면 한때두때 반때를 말하면서 누가 이걸 깨닫냐? 지 혜잇는 자가 깨닫는다. 지헤로. 제자들이“선생님, 선생님은 어덯게 그러게 버떡뻐떡 잘 알죠?” 지혜로 계시 받고 있는거에요. 성자가 가면서“나의 마음, 나의 행실을 네게 맡긴다.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다”그랬어요. 지혜있는 자는 지혜의 정신을 주사 이것을 깨닫는다고 해서 이 시대치를 깨달았지요? 결국 1978년이 나왔지요? 모든 성경은 구약때만 풀면 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자기에게 해당되는것도 풀어야돼요. 학자들이 자기주관대로 한거에요. 학자 자기주관대로 한 말을 가지고 그 무리들이 따라가다니. 솔로몬도 지혜를 줬으니 지혜의 잠언, 계시를 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썻지요. 예수님도 하나님께 지혜의 게씨를 받고 시 대 말씀을 계속했고, 누가복음 2:40절을 보면 아기가 자라고 성장하면서 지혜가 충만하다고 했어요. 예수님은 지혜자입니다. 계시자입니다. 계시를 늘 받는자. ‘아버지 계시를 받는자 외에는 모른다.’했지요? 오히려 어린 아이가 얘깃거리가 된다고 어린아이를 내게 보내시고 나에게 나타냄을 감사한다고 헀지요? 사람들은 항상 과거에 있던 자를 크게 봅니다. 이거 계시로 아는거에요 지혜의 게시로. 아브라함이 크다, 누가 크다 솔로몬이 크다. 하다가 예수님한테 걸렸지. “솔로몬보다 더 한자가 옆에 있느니라” 너무 지혜로운 이야기 하니까 솔로몬 생각이 난거에요. 솔로몬보다 더큰자가 여기 있느니라 했는데 둘러보니까 예수님밖에 없거 든. 예수님은 게임이 안된다기보다, 솔로몬이 하늘나라 가서 예수님 위에 있곘어요? 예수님이 식당에 가시면 솔로몬이“솔로몬입니다! 기억해주세 요!”기억하고 있는데도 그래요~ 어마어마한 세계죠. 잘 보이려고 그러 겠죠. 예수님이 알아보고“저놈의 새끼가 어떻게 대하나 보자~” 예수님이 알아보니까 너무 충격받고 정신이 빙빙 없는거에요. 그런 것을 보고 자기가 누구인데도 얘기 않고 다니잖아요. 그것이 굉장히 멋있다고 했어요. 대게 보면 구시대사람들이 크다, 뭐가 크다 그럽니다. 그런데, 그것은 잘못 따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시대를 가면서 차원을 높이는데, 사람들은 차원 높이지 않겠어요? 거기도 귀하지만, 시대가 귀하다는 것 입니. 예수님도“구약말씀도 귀하지만 시대 말씀도 귀하다”했습니다. 솔로몬보다 큰 자가 여기 있다. 또 말하기를, 다윗의 자손이다 나는. 또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고 하지 않았냐? 사명적으로 컸기 때문에 크다는 것입니다. 실상 예수님은 이사람 저사람 하기 싫어서 그들도 선지자들도 왕들도 나를 기다렸다. 다윗왕, 세상 왕, 선지자들도 나 기다렸다고 하니까 끝났잖아요. 그리고 너희는 보니 복있지 않냐. 말 다 끝났잖아요. 그게 주님의 계시입니다. 세상에 제일큰 자는 메시아로 봤어요. 혹시 잘못봤나 모르겠어요. 그러나 나는 안 고칠 것입니다. 잘못 봤을 리가 만무합니다. 그리스도를 완전히 깨닫기 전에는 ‘왜 예수님이 아시아까지 침범해서 아시아에게 주권을 잡지? 우리에게 해준 것이 뭐잇어서? 아시아에 한번도 안와보고.’ 그럤는데, 이미 도와주고 있었어요. 그 말 할 때도. 메시아가 제일 큽니다. 그는 정권을 잡으면 재림때는 천년역사. 천년역사를 두명 세명에게 맡기지 않습니다. 2천년 전 역사를 우리가 보고 있지 않습니까? 세상의 왕들은 5년 10년 이를 부득부득 갈고 독재주의자들은 20년 30년 하다가 모가지 잘리기도 하고 그럽니다. 그리스도는 구원의 왕권, 이상의 왕권, 하늘나라로 데려가는 왕권, 주권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구약에선 4천년간 돌려가면서 수십명의 왕들이 나눠서 했지요. 잘 들어야됩니다. 여러분들 나 봐요. 그렇게 이야기해도 단상에도 안 졸지 않습니까? 어느때는 자면서는 해도 졸지는 않아요. ᄏᄏ 역시 정신이 깨어있어서 그 말씀을 주어넣고 해요.ᄏᄏ 어마어마한 존재자에요. 예수님은. 나는 그걸 깨달았어. 내가“에수님은 뭘 못깨닫고 산다”그랬어요. “예수님이 얼마나 큰지 아세요?”그정도로 깨달았다는거에요. “그것을 다 내놓고 살 수가 없지. 대상이 있어야 하지. 상대가 깨닫고 주장해야 그것을 받고 내 입에서 나도 중하다 가끔 했노라.” 불교면 불교, 유교면 유교, 종교 지도자들과 한 말도 비교도 해봤어요. 일찍낳았다고 큰게 아니고 늦게 낳았다고 작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무리 똑같은 자녀라고 해도 수중 드는 자녀가 있습니다.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이 역시 인정하고 좋아하고 사랑하고 살고있습니다. 다음 본문말씀을 통해서 이 시대 말씀을 전해줘야겠어요. 본문말씀은 하나님 계시를 통해 강력하게 역사하신다고 했는데,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가 강력한 은혜였습니다. 어느 시대이던지 그리스도를 통해 역사하심을 깨달아야돼요. 안 깨달으면 설교해도 헛 일입니다. 깨달으면 설교자도‘흑자다’합니다. 못 깨달으면 오늘‘적자다’합니다. 다니엘도 못 깨달았어요. 오래뒤에야 되는데, 깨달아봤자 한숨쉽니다. 혹 시 자기때같으면 알려줬을거에요. “언제까지 민족의 고통이 끝납니까?”했는데, 다니엘 죽고도 후에후에후에 된단말여. 희망있는 것은 깨닫고자 하는 것은 가르쳐줍니다. 그러면 코로나는 언제끝납니까? 스스로 조심한 나라는 5개월이면 끝낫지. 여러분도 너무 답답하게 생각하지마. 어제 보니까 산넘어서 풀치는데 보니까 “너희들은 어디서 왔냐? 전주에서 왔습니다. 포도 심어놓고 다람쥐들, 새들이 뜯어먹어서 싸러 가져왔습니다.(?) 우리는 4개월만에 왔어요. 4개월이면 빨리왔지.” 그랬는데, 하는김에 하자고. 기독교 어느 교회는 몰래몰래 가서 수련도 하고 뭣도 하고 하다가 그냥 몽창 교회가 걸렸다고 하더라고. 하나님은, 한번 말씀 선포하면 공의롭게 하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나 안믿는 사람이나. 믿는 사람이니까 더 잘해야지. 뉴스에 팍팍 나온다고. 그전에는 신천지가 문제더니 지금은 기독교가 문제에요. 얘기해야 서로 조심하니까. 하나님이 코로나를 통해서 속을 떠봐요. 그동안 이와같이 말 안들었지. 하는 식입니다. 분명히 그랬어요‘인 맞은 자는 해하지 말라!’하나님 어명했어요. 이 말을 지키는 자가 인 맞은 자입니다.‘스스로 조심하라’ 인이 다른거 있어요? 하나님이 도장가지고다니면서 찍겠어요? 물론 영계에선믄 그렇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행하면서 지켜야되겠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큰 은혜’를 깨달아야되겠어요.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통해 준 은혜를 깨달아야됩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주셨으니 사랑의 은혜를 깨닫고, 물질의 축복을 주으면 물질의 은혜를 깨닫고, 말씀을 주었으니 말씀의 은혜를 깨닫고 행하는 은혜를 주셨으니 행하는 은혜를 깨달아야됩니다. 생활가운데 어떤 일이 일어ᅡ기 전에는 버떡 하면서 생각나는 정신이 옵 니다. 영감, 직감, 선입감(?) 그때는 하나님이 지혜의 정신을 준 것을 깨달아야돼요. 하나님이 깨달음으로 계시하니, 성령님이 계시해준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 무시하면 물질의 손해가 크게 옵니다. 그리고 본인도 사고 나기도 하고 죽기도 합니다. 그리고 형제들에게도 손해가 가게 됩니다. 그 기회를 놓치고. ‘애기 어디있지?’왠지 챙기고싶어. 쫓아가보니까 동내 샘에 빠져있어요. 느낌을 신경쓰고 정신쓰는자에게 주십니다. 지난주에 얘기해줄게요. 궁금하지요? 물론 Vlog에도 찍어주지만 다는 못합니다. 지난주 금요일 오전에 풀 베는 일을 했습니다. 오전에 일을 열심히 하다가, 조금 오후에 밥을 먹고 갑자기 내가 장화를 찾더라고. 내가 아침에 이미 장화를 갖고왔어요. 없는줄알고‘어떡하지요?’나도 장화갖고온거 잊어버리다가 ‘없으면 집에가서라도 갖고와야지’했는데, “장화 싣고왔네요?”내가 아침에 실었지. 그래서 장화를 신고 풀베기를 하고, 다 하고 내려오려다가 하나 남은게 있어서 치는데, 한 30CM 앞에서 뱀 한 마리가 탁 솟았어. 탁 섰을 때 톱을 들고있어서 탁 쳐서 쓰러졌어. 아이고 니가 나를 물려고? 횟골에 내가 독사한번에 때려눕힌곳이여. 몇심년만에 또 일어났네. 통통한 독사가. 그게 바로 지혜의 게시에요. 지식과 지혜가 달라요 지식은‘풀밭에 가면 장화 신어야지’ 지혜는 버뜩 생각난거에요. 지혜 위에‘판단’입니다. 판단하고 행했다는 것. 그 얘기를 옆의사람에게 했더니 “참 선생님은 정확하셔” 그랬습니다. 일반 뱀은 사람이 오면 도망갑니다. 천리만리 도망갑니다. 독사는 절대 피하지 않고 도망가지 않습니다. 위신이 있지. 무기가있어서 장화도 짧은 것은 안 되겠더라고요. 일어서서 무니까. 그래서 순간 쳐냈습니다. 얻어맞았는데도 단단히 하고 있어요. 독사가. 저번에 본거 아니에요? 저번에도 그럤고 또 그랬습니다. 풀좀 보세요. 뱀이 사탄입니다. 뱀만 보지 말고 사탄을 생각해요. 구원의 투구를 쓰고, 검을 들고. 그리고 조금있다가 다음 장소로 갔어요. 거기도 풀이나서 치고 있는데, 같이 온 사람들이 “뱀이야! 너무 큽니다!”그래요. 큰 뱀 있다고 하면 위험하니까 잘 안 가요. “너무 빨리가요!”그건 꽃뱀이에요. 꽃뱀인생들은 빨리빨리 움직여요. 그때에 무슨 일이 있었는고 하니, 금산에 코로나가 대전사람이 걸린 사람이 왔다가 뉴비질(?)을 하고 갔다는거야. 한 150명정도 접촉했다고 파악했다는거 야. 그래서 그렇게 지난주에 코로나에 대해서 하나님이 내 입을 통해서 말씀 을 하신는구나. 느들 봐줬다. 금산 봐줬다 그 얘기 해줬죠? 한 지체로 보고 계속 기도해야돼요. 더욱 깨닫게 해주셨어. 공무원도 깨닫고 금산군도 깨달아야지. 단체 큰 단체 있으니까 우리를 제일 걱정했어. 물론 일찍부터 차단을 하고 준비를 하고 모임을 폐했지만 그래도 걱정들 하지요. 숨어서 하나 하고. 요즘은 가면적으로 하면 안 됩니다. 진실로 해야돼요. 하나님 계엄령입니다. 하나님 못속이잖아요? 사람 속여도. 나도 그랬어요‘아이고 큰 일났네. 어떡하지? 조심들 하지.’ 어떻게 조심할 수가 없잖아. 같이 밥도 먹고. 그사람이 활동하는 사람이라 여기저기. 그렇게 하고 갔더라고요. 결국적으로 뱀을 둘이 잡지, 바다리한테도 쏘였어요. 자동아 네가 햐. 뒷 일이 깔끔하게 해야지. 치다가 막 도망가더라고. 벌 쏘인거야. 병원다니는 자동이. 내가 그럤지, 잘 되었어. 너 아픈데 병원 그만 다니라고 봉침줬어. 낳을까요? 낫지. 오늘 소식에 보니까 우측 팔이 쑤시고 아팠는데, 쑤시는 거 없어졌대요. 그 팔만 두방 쐈대요. 하나님이 그만 다니라고 봉침 쏜거 여 ᄏᄏ 그래서 오히려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났어요. 그래서 150명 검토했는데 금산군 다 음성으로 나왔어요. 하나님이 또 봐주셨구나 그럤어요. 요번엔 나도 그러다가 지난주 그 말씀 생각나더라고. 봐주신다고. 뱀도 두 마리 잡고, 벌도 쏘였는데 괜찮고. 이와같이, 자연계시를 보여준거에요. 하나님께서 이런 것들이 자연계시, 지혜의 게시니라 말씀했죠? 이 날 하나님이 지혜의 정신으로 계시해주셨습니다. 정신! 정신이 없으면 안 돼. 내가 문제하나 냈어요. 모기 안 물리려면 간단한데, 하나님이 계시의 정신을 주시니 그렇게 하고 싶은 마음이 든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 주도 늘 계시의 정신을 주시니 지혜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되겠어요. 거듭 실감하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해주겠어요. 어제는 풀치려고 길가옆에다가 우리 밭 옆에 바위가 잇는데, 넝쿨, 가시나무 너무 많은거여. 흙에 쌓여서 바위도 조그마하게 보여서 다 파내고 한참 멋있게 만들어놨어요. 이 산골짝 뭐 지나가면서 볼것이 뭐가 있냐? 나무 아니면 돌 아니냐. 그럤더니만, 내가 갑자기 다른데 은연히 옮기고 싶어요. 내가 일하다가 잘 안 남기는데,“야 이제 그만해. 됐어” ‘선생님이 뒤처리를 깔끔하게 하라고 했는데 왜 안하지?’하고 놨어요. 다른데 할 일이 생각나더라고. 내가 벌끈 들을 수 있는 돌인데, 시키고싶어. 자동아 일로와 같이하자 해서 뽀로로 왔어요. 두명이 떠난 다음에, 돌이 금이 가고있는거여. 돌이 금이 갑니다. 그러니까 옆에서 감독이 나와! 했던거여. 그러니까 싹 나온거여. 그래서 내가 떠난지 5분만에 밑으로 내려가서 붙어버렸어요. 그게 계시에요. 지혜의 정신을준거여. 정신 안 줬으면 안갔지. 그러므로 여러분들 늘 무슨 일이 있으면 항상 그 정신을 주는 것을 개달 아야돼요. 하나님이“아무것이야~~ !”하는것과 다릅니다. 물론 그런것도 평생에 한번씩 있죠. 그러나 계시의 정신으로 준다는 것을 깨닫고 해야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그 자리에 잘 해서 흙도 깎고 뭐해서 해놨어요. 그 바위가 이제 V자가 되었지요. 흙위에 있었던거에요. 나는 흙에 박힌줄 알았어요. 하나님 안 살피면 하루도 못 살게 된다 했다고 했잖아. 자기꺼만 관리해서는 지구가 안 돌아간다고 아까 이야기했죠? 서로 넘것도 관리해주고 해야됩니다. 국가는 자기 국가니까. 세게는 자기 세계에요. 넘 세계가 아닙니다. 별나라에서 다스립니까? 이와같이 우리는 책임지고 실컷 열심히 하면서 행하는게 축복이라는거에요. 넘 나라도 살필정도 되야 평화가 오고 이상세계가 옵니다. 자, 이와같이 하나님과 성령은 위급하고 생명이 위험할 때 계시의 정신을 줘서 즉시 행하게 하십니다. 계시가 끊어졌다고 기독교에서 가시는데, 정신이 없는 말들입니다. 글죠? 그러니까 사고들 나지. 하나님은 말 안한다. 하나님 끊어졌다 하는데, 아담때입니까? 주권자에게도, 정치인에게도, 공무원에게도 해당되는 자에게 계속 말씀해주시고 행하게 하십니다. 코로나라는 것은 아무리 조심해도 누가 누구인지 모르니까. 걸린 사람도 모르는데 어떡합니까? 우리는 깨닫고 할 것을 해야됩니다. 코로나 일어날 즈음에 초반에 몇 명씩 한국에 걸렸을 때, 깨닫게 해준다고 했습니다. 지구상에 있는 백성들 깨우쳐주겠다. 모두 영감 직감 에감 하고자하는 정신 마음이 참으로 필요하니 정신이 살아있어야 됩니다. 정신 죽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정신 죽으면 식물인간, 그리스도의 정신, 마지막으로 계시가 전달되는 방법을 이야기하겠어요. 꿈의 계시도 예사롭게 생각지 말고 잘 받아야 됩니다. 계시의 정신으로 줄 수없을 때 꿈의 계시를 줍니다. 정신 없이 하는 사람이라 정신 없는 사람이던, 정신이 되먹지 못 했을 때는 다른걸로도 깨우쳐줍니다. 꿈은 되게 비유를 통해서 보여주는데, 연출을 아주 기가막히게 해서 보여줍니다. 그래서 꿈의 연출을 풀어야됩니다. 왜 그걸로 보여줬나? 상당히 어려워요. 지혜의 정신으로 알게 됩니다. 꿈 계시를 많이 받고 행해보니 맞는것도 있지요/ 우와!정말 하나님 나와 함께 행하신다. 함께 하셔서 계시도 해주시고 정신이 더욱 살아있기 때문에 계시를 받게 도 됩니다. 잘하면 본인이 실력으로 받는 것도 있고. 하나님이 본인과 상관 없이 기어코 깨우쳐주려고 주는 계시도 있습니다. 토요일 새벽에, 어제 새벽에 나에게 한 남자가 나타났어 새벽에. 그래서 이 세상 남자같지 않은데, 앞에 여러 여자들이 지나가고있어요. 상황이 바뀌었어요. 저 여자들은 상당히 자기를 챙기고 다니는 사람이다. 보니까 그래요. 챙긴다는 말은, 자기 앉을자리 설자리를 조심하면서 사는 사람들이다. 그 다음에 오는 사람들 보니까 상당히 깔끔하게 차려입고 멋쟁이들인데, 저 사람들은 술집에 사는 사람들이다 그래요. 가만히 그 말 듣고 보니까 그렇게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둘이 수군수군하고 날 쳐다봐요. 나를 꼬시려고 하는것같았어요. 이와같이 계시를 해주는 것은 실제 그것은 연출이에요. 다른 것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섭리의 사람들도 그러하다 했어요. 수준이 ,사상이, 정신이. 그런 정신이 조심해야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 입니다. 나로 인해서 연결시켜야지, 현실과 연결시켜야돼요 꿈은. 누가 술먹고 술집에 가는 것이 아니라, 정신상태가 그러하면 안된다. 정신상태를 잘 가져야 된다. 정신 상태가 온전하지 못하면 그러하더라고. 꿈에 보니까, 요즘에 라면박스보다 더 큰거 세박스를 들고다녔어요. 한박스를 보니까, 돈이 꽉 차있었고, 한 박스르 보니가 라면이 꽉 차잇어쏙, 한 박스를 보니까 뭐가 들어있는지 모르겠어요. 이것을 보니까, 사람을 의미하지, 라면박스 내가 가지고다니는 사람 아니 잖아요.‘사람도 그러하다’하나는 돈, 하나는 라면, 하나는 파보고 헤쳐 보기 전에는 모른다 그거에요. 그래서 계시하는 것을 받게 되었고, 실제로 뜨겁게 깨달아서 아가 풀치다 바위 사건을 충격적으로 깨달아서 말씀을 세밀하게 교정했습니다. 원래 주일말씀을 꿈으로 받은거에요. 하나님이 계시로 하듯이, 사람들에게 지혜로 해준다. 또 하나 꿈을 꿧는데, 상당히 지도자급 남자 2명이 강의를 한다는데, 나도 앉아있었습니다. 서로 레벨을 따지는 사람인데, 거기서 거기에요. 들을 것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이사람 것도 저사람것도 듣다가 말았습니 다. 계시지요. 세상의 지도자들이 가르친다고 하나 거기서 거기라는 것입니 다. 만물의 계시도 연출을 시켜서 하는 것이 있습니다. 돌려서 말합니다. 그걸 빨리 깨달아야 됩니다. 자기것만큼은 자기가 깨달아야됩니다. 자기것 깨달으라고 중심적인 계시의 말슴 해주는거에요. 여러분도 만물계시를 많이 받아봤지요/ 만물계시도 간접적으로 올 때가 있고 직접적으로 올 때가 있는데, 공부를 많이 해야돼요. 점쟁이에게 갈것이 없습니다. 섭리사람이 가끔 점쟁이한테도 가는데, 좀 지나치잖아요? 하나님께 묻지 않으면 하나님이 혼내줍니다. 금주에는 여러 가지 만물도 보이고 뱀도 보이고 했습니다. 간접적으로 오는 것은 암시하는 계시입니다. 암시해서 깨달아야됩니다. 징조를 통해서. 징조 자체는 사실이 아닙니다. 징조를 통해서 사실을 깨달아야 돼요. 그게 순리적이고 거북하지 않습니 다“너 이러지!”하면 거북해요. 못 알아들을때는 직접할수밖에없지. 자꾸 노력하고 공부해야됩니다. 마지막으로 특별계시를 하겠습니다. 성경 전체가 하나님의 특별 계시입니다. 사람을 통해서 한 것도 있어요. 그것은 돌려서 한 것도 있고. 직접 나 여호와가말한다 한 것은 거진 없어요. 뇌를 통해서 지시를 하면 거진 몸을 통해서 합니다. 지체를 통해서. 하나님이 지체를 통해서 하시고 그랬어요. 중심인물들은 그래도 거진 직접 했습니다. 확실하게 알아야되기 때문에. 잘못하면 큰일나기 때문에. 전체가 이리되고 저리되기 때문에. 그러나 그 나머지는 중심인물을 통해 계시를 해주지요. 아담아 어디있느냐/ 이것은 좋은 계시가 아니지요. 무서운 계시죠. 이미 죄짓고 일저질러서 어디있느냐? 했죠. 모세야! 신을 벗어라! 하면 좋은 계시이지요. 깨닫게해주고 알려주십니다. 거룩한 땅이다 말씀햿죠? 이와같이 이런 특별계시들은 구약때 많이 있었지요. 신약대는 너무 많지요. 직접 지혜의 계시를 해줘요. 하나님 음성이 나오면 하나님 음성인지 사람 음성인지 바로 압니다. 신의 음성은 소곤 거리고 작게 해도 압니다. 벌써 느낌으로 압니다. 신의 음성이구나! 하나님 음성이구나! 신 하면 하나님밖에 없어요. 일반 신은 발의 신는 신이고, 하나님의 신은 생명의 신입니다. 이와같이 다릅니다. 특별 계시는 천지를 내가 창조했노라. 내가 다시 오겠다. 요한계시록 22장 끝절. 사람을 통해 직접 계시에요. 예수님이 말한것도 직접 계시에요. 그래서 말했을때는 바로 지켜야됩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직접 계시하시고, 성령이 직접 계시하시고, 설교 때 보낸자 사명자 통해서 말씀해주시고. 그거 다 계시들이에요. 그리고 본인에게는 본인에게 직접 이야기해주시고. 계시를 많이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지금은 성령이 옆에 계셔서 왠만하면 대화를 하십니다. 항상 시대를 보면 메시아를 통해서 가장 생명력 있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머리니까. 그리스도가 머리가 되어 그로 말미암아 게시할 때가 거의입니 다. 주를 통한 계시는 특히 잘 들어야 됩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하나니므이 계시말씀인데, 선지자 중심인물 통해 한 말도, 당세 시대 사명자 통해 직접 계시한 것도 모두 여러분은 이리저리 읽어봐야됩니다. 계시공부하려면 성경도 모두 계시다. 이 말을 다른말로 이야기하면 모든 돌은 형상이 있다. 그게 나에게 주신 원리입니다. ‘모든 돌은 나름대로의 형상이 있다.’ 형상 차이가 1점이냐 2점이냐 3점이냐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이와같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다. 하나님이 직접 말씀한 어명의 계시, 주를 통한 말씀의 계시가 있고, 그들 믿고 따르는 사람의 계시가 있고 그 래요. 오늘날 기독교는 계시가 끊어졌다고 하지만, 계속 받습니다. 기독교에 있을 때 내가 계시를 받고 알았지, 계시 안 받고 알았습니까? 정신으로 계시해주시니 정신을 차리라. 정신을 깨끗이 하라. 정신을 온전히 하라. 선생님이 자랑이 있다면 정신이 뒤떨어지고싶지 않습니다. 정신적인 지도자입니다. 섭리에는 계시를 받는 자들이 많습니다. 계시자뿐 아니라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받고 있어요. 지금은 보편화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계시를 받고 있어요. 하나님이 말씀을 꼭 해주신 것을 꼭 확실히 깨닫고 알아야 되곘어요. 깨닫게 해주고 생각나게 해주고. 이런 것이 항상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어야 돼요. 하나님 성령님이 이와같이 여러 가지로 계시해주심을 계시공부를 해야되겠어요. 말씀을 마무리를 합니다. 오늘 말씀 주제와 같이 지혜와 계시의 정신.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말씀. 그리스도가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 너희들 따라서 영광이 되어라. 그냥 할 일 없이 앉아서 주는게 아니라 ,그런 사건이 생기니 그런 계시를 받아서 행하면 되겠어요. 버뜩 생각나는 영감 직감이라고 하는데, 스스로 받는 영감이라 하지만, 하나님 주시는 지혜입니다. 스스로 생각나니까 스스로 생각났다고 하지만 그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신부이기 때문에 지혜를 자주 줍니다. 그 능력과 권세를 깨달아야되겠어요. 하나님 성령이 지혜와 지식의 계시의 정신을 늘 주어 깨닫게 하는 은혜는 정말로 크고, 은헤가 엄청나단느 것을 깨달아야 자꾸 줍니다. 금주의 말씀을 통해서 주고, 잠언도 특별히 매일 내보내줄거에요. 농담같이는 안되겠지만, 평소에 늘 하는 말로 들으면 안 돼요. 금주에는 더 그렇게 해야겠어요. 귀히 여기는 자는 더 귀하게 줄거에요. 전능하신 하나님은 여러분이 정신을 더 바짝 차린 온전한 자에게 지혜와 계시를 줄 것입니다. 궈한것도 정신차리고 듣지 않는 사람은 말해주고싶지 않아요. 축구도 제대로 안하면 연장전을 하는데, 코로나가 연장전을 치르고있습니 다. 잘해야겠죠? 연장전할 때 힘듭니다. 그래도 하나님 늘 걱정을 하시는 말씀이에요. 성부와 성자 성령께서 주로 말미암아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모두에게 더욱 충만하게 주기를 축원합니다. 이제는 기도하겠어요.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말씀 전할 것 다 전했습니다. 이로 인해서 깨닫고, 새벽말씀 계속해서 몇 번 전해주니 이때 주신 말씀을 또 전해주겠습니다. 금주 수요일은 노래로 영광돌리는 날인데, 하나님께 노래하며 집중적으로 영광을 드려야겠습니다.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할려면 할 일이 너무 많고, 차원높일것이 너무 많습니다. 집중적으로 행할 것을 행하라. 계시를 주신다 했습니다. 금주도 깨어있으라. 모두 듣도록 하고 ,아까 설교한내용같이 떠난지 5분만에 그런 일이 있었는데, 이와같이 계시가 없었으면 어덯게 알겠냐. 전혀 사고를 생각 못햇는데. 하나님께서 미리 가게 해줬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와같이 해주심을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고 섭리사 전 체를 이와같이 하게 하셨습니다. 섭리사 모든자에게 특별히 은혜를 베푼 것을 깨닫게 해주시고ᅥ 이 지역도 은혜를 베푼것도 깨닫게 해주시옵소서. 영광을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우리에게 정신을 모두에게 깨끗게 행하도록 하나님 폭포수 말씀으로 정화되게 해주시옵소서. 너희들 축복 받은 것 뺏기지 않도록 잘하라.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돌리게하여 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령께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씀 마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