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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6.28 (일)

주일잠언

선포일
2020.06.28 (일)
성경 본문
에베소서 1장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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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8일 주일 잠언> 하나님과 성령님의 지혜와 계시의 정신 본 문 에베소서 1장 17~19절 1.한 가지 말씀을 통해서 여러 가지를 깨달아야 ‘성경의 모든 말 씀’을 깨닫게 되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의도’와 ‘주가 말 씀하는 이치’를 깨닫게 된다. 2.에베소서 1장 17절을 보면, 사도바울은 하나님을 ‘주 예수 그 리스도의 하나님’이라고 했다. 이는 ‘유대종교인의 하나님’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사도바울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깨닫고, 그의 지체가 되어 살았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라고 했다. 사도바울은 유 대종교인들이 하나님을 제대로 못 본다는 것을 알았다. 그들이 하나님을 제대로 봤다면,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 을 제대로 봤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도바울은 ‘주 예 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라는 계시를 받고, 말씀을 가르쳤다. 3.또 사도바울은 예수님이 하나님을 제대로 가르쳤기에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셨다는 뜻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하 나님’이라고 말했다. 유대종교인들이 가르치는 하나님은 ‘영광 의 하나님’이 될 수 없었다. 하나님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니, 하나님이 제대로 영광을 받으실 수 없었다. 4.하나님을 말할 때는 항상 ‘시대 사명자’를 묶어서 말해야 된 다. 그가 하나님과 성령님에 대해서 제대로 전해주기 때문이다. 5.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을 묶어서 말해야 되고, 이 시대 사명자 를 묶어서 말해야 된다. 6.사도바울이 전한 것 같이 ‘시대 보낸 자의 하나님’이라고 증거 해야 된다. 그는 ‘하나님과 일체 된 지체’이기 때문이다. 7.에베소서 1장 17절을 보면, “하나님이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신다.”라고 했다. 이는 하나님 이 계시를 주실 때 ‘정신’에 주신다는 말씀이다. 8.<지혜와 계시의 정신>이다. 이는 ‘지혜의 정신을 주어 깨닫도록 계시해 준다는 말’이다. 사도바울은 이를 겪어봤기 때문에 ‘지 혜와 계시의 정신’이라고 확실하게 표현했다. 9.지혜의 하나님이시니, 지혜 있는 자에게 ‘지혜’로 계시해 주신 다. ‘지혜’로 분별하게 하시고, ‘지혜’로 깨닫게 하시고, ‘지혜’로 행하게 하신다. 10.<지혜로 깨닫게 해 주시는 것>이 ‘지혜의 계시’다. 어느 때 는 꿈이나 만물이나 사람을 통해서 계시해 주시지만, 어느 때는 지혜를 주사 ‘지혜의 정신과 마음’으로 계시해 주신다. 11.영의 계시를 받지 못하면, ‘영의 존재자이신 하나님과 성령 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과 성령님에 대해서 모른다. 12.기성은 ‘성경’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성경에 대해서 제대로 몰 랐다. 그렇게 성경을 읽었어도 ‘성경의 근본’을 몰랐기 때문 이다. 기성은 성경의 근본인 이 시대에 해당되는 <재림>과 <부활>과 <휴거>와 <하나님의 창조목적>에 대해서 몰랐다. 왜? 하나님이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시지 않았기 때문이다. 섭리사는 시대 주로 말미암아 ‘시대 말씀’을 듣고 깨닫고 알 게 됐다. 이는 하나님이 주를 통해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셨기 때문이다. 13.다니엘서 12장을 보면, 한 때 두 때 반 때와 메시아에 대한 예 언을 말씀하면서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닫고 알게 된다(단 12:10).”라고 했다. 지혜 있는 자는 ‘지혜의 정신’을 받은 자다. 14.하나님은 솔로몬에게도 ‘지혜의 정신’으로 잠언을 쓰게 하셨 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게 하셨다. 예수님도 하나님께 ‘지혜의 정신’을 받고 깨달았다. 신약성경 누가복음 2장 40절을 보면, “그가 성장하면서 지혜가 충만해지더라.”라고 했다. 15.예수님은 자신을 두고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마태12:42).” 했다. 또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마가12:37).” 했다. 사람은 항상 과거에 있던 자를 크게 본다. 그러나 하나님은 시대가 발전할수 록, 시대가 커 갈수록, 새 시대가 올수록 ‘더 큰 자’를 보내 주신다. 16.세상에서 제일 큰 자는 ‘메시아’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정권 을 1000년, 2000년씩 맡기신다. 세상의 왕은 5년, 10년씩, 독재자는 몇십 년씩 정권을 잡는다. 신약의 그리스도의 왕권은 ‘2000년 왕권’이었고, 이 시대 그 리스도의 왕권은 ‘1000년 왕권’이다. 그리스도의 권세는 ‘말씀’이다. 말씀한 대로 되고, 말씀한 대로 행하기 때문이 다. 17.구약에서 크다고 했던 자들도, 신약에서 크다고 했던 자들도 모 두 당세에 끝났다. 그들도 영계에 가서는 왕들이 아니고 수종을 드는 자들이 된다. 그러나 ‘메시아’는 영계에 가서도 왕권을 가지고 있다.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18.에베소서 1장 17~19절을 보면, 하나님의 지혜와 계시의 정신 을 받고, 하나님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믿는 우리에게 베 푸신 은혜가 지극히 큰 것을 알라고 했다. 성경을 보면 어느 시 대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심이 얼마나 큰지 깨달으라고 했 다. 이 시대도 역시 마찬가지다. 19.하나님이 ‘깨닫는 정신’과 ‘깨닫는 지혜’를 주시면, 답을 알고 행하게 된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성령님의 역사하 심이 얼마나 큰지 지혜의 계시로 깨달아야 된다. 20.<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지극히 큰 은혜>는, ‘깨닫는 지혜 와 정신을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깨닫기 원하며 계 시하신다.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베푸신 은혜가 큰 것’ 을 깨닫지 못하면, 그 은혜는 삭감되고 점점 끊어진다. 21.하나님이 사랑해 주셨을 때 ‘사랑의 은혜’를 깨닫고, 물질 축 복을 주셨을 때 ‘물질 축복의 은혜’를 깨닫고, 말씀 축복을 주셨을 때 ‘말씀의 은혜’를 깨닫고, 함께 실천해 주셨을 때 ‘실천의 은혜’를 깨닫고 감사하며 그 대가를 이루며 살아야 된다. <중요> 22.생활 가운에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는 꼭 “번뜩!” 하면서 ‘하고자 하는 정신과 생각’이 든다. 하나님이 ‘지혜의 정 신’으로 계시해 주신 것이다. 23.하나님은 ‘지혜’로, ‘정신’으로 깨닫게 하며 계시하신다. 그때 계시해 주신 것을 귀하게 여기며 꼭 행해야 된다. 24.하나님이 ‘계시의 정신’을 주시면, 그렇게도 하고 싶은 마음 이 든다. 생명이 위급하고 위험할 때, 계시의 정신을 주어 순간 행하게 하신다. 25.늘 하나님과 성령님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시는 음성이 들리는 것이 아니다. ‘그에 해당되는 지혜의 정신과 마 음’을 주어 실행하게 하신다. 그것이 바로 계시다. 26.<지혜로 깨닫고 해야겠다고 하는 것>이 ‘지혜의 정신’이다. <영감, 직감, 예감, 하고자 하는 마음>이 ‘계시의 정신’이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이와 같이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심으 로 행하게 하신다. 27.하나님과 성령님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계시를 전달해 주신다. 첫째, <꿈 계시>가 있다. 꿈에 여러 가지 상황을 비유로 연출시 키면서 보여주고 깨닫게 하며 계시하신다. 둘째, <만물 계시>가 있다. 만물을 보여주시면서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고 깨닫게 해 주시고, 지혜로 판단하게 하신다. 만물계시는 직접적으로 올 때가 있고, 간접적으로 올 때가 있 다. 간접적인 계시는 암시하는 계시를 말한다. 셋째, <사람을 통한 계시>도 있다. 하나님은 만물로도 계시하시 지만, 사람을 통해서 계시하실 때가 많다. 28.넷째, 특별계시로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 계시>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영음’이 들려온다. 들은 사람은 그 음성이 하나 님의 음성이라는 것을 바로 안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선지자나 중심인물들에게 직접 말씀하신 것 들이 많이 나온다. 아담에게는 “아담아, 어디 있느냐?” 하고 부르셨고, 모세에게도 “모세야,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어라.” 말씀하셨다. 노아에게도 “노아야, 너는 완전한 자다.” 말씀하셨고, 예수님께도 수시로 말씀하셨 다. 29.창세기 1장 1절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는 창조하시니라.” 하셨다. 이는 하나님의 특별계시다. “내가 태초에 천지를 창조 했다.” 하신 말씀이다. 30.하나님과 성령님이 직접 말씀해 주시는 계시가 있고, 설교 때나 평소에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전달되는 계시가 있다. 대개, ‘시대 사명자, 메시아’를 통해서 말씀하며 계시하신다. 이것이 바로 <주의 말씀을 통한 계시>다. 머리를 통해서 지체가 전달받듯이, 그리스도가 머리가 되어 그로 말미암아 전체에게 계시하실 때가 많다. 31.하나님과 성령님은 여러 가지로 ‘계시의 전달’을 하고 계신 다. <꿈>으로 계시하시고, <만물>로 계시하시고, <사람>을 통 해 계시하시고, <음성>으로 직접 계시하시고, <주의 말씀>으로 계시하신다. 때마다 합당한 것으로 계시하신다. 32.<지혜와 계시의 정신>, 이는 ‘하나님과 성령님이 지혜의 정신 을 주어 깨닫게 하는 계시를 주신다는 말’이다. 33.순간 번뜩 생각나는 것이 ‘영감’, 혹은 ‘계시의 정신’이다. 34.정신을 바짝 차리고 있어야 ‘하나님과 성령님의 계시’를 받는 다. 35.정신이 온전해야 ‘온전한 계시’를 받는다. 36.하나님과 성령님은 신부들에게 늘 ‘지혜의 정신’을 주신다. 그때그때 행할 수 있는 지혜, 그때그때 행할 수 있는 정신을 주 신다. 이것이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해 주시는 말씀이 다. 37.하나님과 성령님이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어 깨닫게 하시는 은혜’가 정말로 크다. 깨닫는 정신을 주어도 이를 못 깨닫는 자들이 많다. 깨달아야 된다! 38.하나님과 성령님이 주를 통해 말씀하셔도 예사로 여기는 자들이 있다. 그는 ‘지혜 없는 자’가 되고, ‘계시를 거부하는 자’ 다. 39.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은 ‘정신을 바짝 차린 온전한 자’에게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신다. 40.이 시대가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시는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받았다면, 각종 환난과 어려움에서 벌써 벗어났을 것이다. 축구 도 전·후반에서 제대로 못 하면 연장전을 하게 되듯이, 환난 때도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받지 못하면 ‘환난의 연장전’에 들어서서 더 힘들고 어려워진다. 41.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주로 말미암아 ‘지혜와 계시의 정신’ 을 주셨으니, 모두 이 축복을 받고 깨닫고 행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