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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6.28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0.06.28 (일)
성경 본문
에베소서 1: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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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8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하나님과 성령님의 지혜와 계시의 정신> <성경본문> 에베소서 1:17-1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의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조은 목사님 전초말씀> 하나님과 성려님께서 그 몸으로 보내서 쓰시는 자를 통해 지혜와 지식의 말씀을 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뇌에 잘 저장해야 한다. 말씀이 없으면 힘이 없어서 비틀거린다. 영혼의 양식이기에. 방향을 알 수가 없다. 하나님의 말씀은 힘이며 능력이며 지혜와 지식입니다. 고로 줄 때 받아야 됩니다. 특징이 있어요. 줄 때 받아야 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줄 때. 원본의 말씀을 들어야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의 원본 말씀을 전해주니 잘 들어야 깨달아지고 깨달아야지만 행하고자 하는 마음이 든다. 말씀은 이 듣는 시간이 깨닫는 시간 저장하는 시간 말씀을 잊으면 행할 수가 없고 행하고 싶어도 행하지 못 한다. 매우 중요한 시간이다. 저장하고 깨닫고 힘을 받고 능력을 받는 시간. 새로워진 마음과 정신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선생님 말씀> 한국을 중심해서 우리 아시아 그리고 세계 여러 나라들 70여개국가 나라들 모두 각 교회, 각 개인 모두 한 주일 동안에 지난 주 말씀을 듣고 많이들 깨닫고 많이 행한 자는 더욱 충격적으로도 절실히 깨달았을 것입니다. 지난 주에는 이런 말씀 했죠? 할 때 하라. 무엇이든지 그 일이 때가 되었다. 그 것을 꼭 해버려야 될 때. 그 때 하라.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이 온 세상에 선포 되었습니다. 직접 들은 우리들도 들었지만 만물로 각종 꿈으로나 여러 가지로 하나님은 온 인류에게 전달했습니다. 그래서 모두 할 때 부지런히 한 자들은 괜찮았고, 안 한자들은 코로나도 걸렸습니다. 할 때 조심 하고 참는김에 참고 이렇게 한 자들이 되라고 했죠? 여러 가지가 말씀이 지난 주에 있었어요. 충분히 한 주일동안 동안 듣고 말씀을 깨닫게 되었고, 또 정말 겪어보니 할 때 해야되겠구나. 겪었을 것입니다. 이제는 아직도 들어야 되겠다는 지난 주 말씀은 없습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듣고 깨닫고 실천하면서 답이 올 거에요. 금주는 오늘 말씀, 하나님과 성령의 지혜와 계시의 정신이라고 본문 말씀 안에 있는 말씀 가지고 잡았어요. 하나님과 성령이 주는 지혜와 계시의 정신이다. 본문 말씀을 많이 읽었죠? 금주에 해당되는 말씀이고 다는 읽으라고 못 하겠어요. 본문 말씀에 해당되는 말씀을 핵적인 말씀을 꼭 읽어오라고 했죠 그 외에도 100군데 200군데 많이 있어요. 읽어보라는 것에 양이 안 차서 많이 읽는 사람도 있습니다. 수고하고 연구하는 자들입니다. 그렇게 해야되겠죠? 한 가지 말씀을 통해서 여러 가지를 깨달아야지 충분히 많은 말씀을 깨달을 수가 있어요. 전해준 말씀만 그 것만 아는 사람들은 그 것만 가지고 성장하게 되는데, 하나님의 말씀은 항상 한 가지를 말씀하면 여러 가지로 깨달아라. 그와 같이 그러하다. 에베소 1장 17~19절 본문 말씀을 지금부터 하나하나 계시한 말씀을 해석해주며, 그리고 가르쳐주겠어요. 여러분들이 기성에서나 성경 그대로 ~한 사람들은 여러 가지로 배웠을 거에요. 뭐가 다른가 볼까요? 바울이 이 말씀은 특히 옥에 있을 때, 많이 썼습니다. 아주 적절하고 간절하고 더 이상 없는 극도에 다다랐을 때에 받아 쓴 것입니다. 바울도 스스로 깨달은 것이 아니라, 예수님처럼 스스로가 아니라 전해주는 자가 있어서 깨닫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전해줬든지, 하나님, 성령이 전해주는 것을 전해 받았든지. 바울 선생께서 계시한 말씀을 보면 주 예수 하나님 그리스도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주 예수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서. 왜 주 예수의 그리스도 하나님일까? 이 말씀을 계시의 정신. 원래 성경을 보면 다시금 개역한 성경을 보면 계시의 영이라고 했습니 다. 영이라고 보면 아닙니다. 육이어야 돼요. 영이 걱정이 아니라 육이 걱정이에요. 영은 알죠 그 단계는. 육에 속한 정신. 정신 나갔다. 정신 차려. 그래서 정신을 차려야 하나님의 계시가 지나가도 받게 되고, 10m, 20m 지나가도 바로 깨닫습니다. 그런데 정신이 없으면 뒤통수를 치거나 집적거려도, 하나님이 와서 성령이 와서 건들여도 몰라 요. 계시의 정신이라고 했어요. 계시 받는 사람은 정신이 있어야, 정신이 없으면 계시해도 못 받아요. 정신이라야 받는다고 성령이 말씀했습니다. 영이라면 영으로 썼지. 성서의 말씀을 2천년, 3천년 전할 것을 아시고 하나님이 정확하게 알아서 해주셨습니다. 육신인데 영이라고 할 리가 없고 영인데 육신이라고 할 일이 있겠습니까. 물론 성경이 시대별로 다르기는 하지만 이를 깨닫고 정신없이 영이라고 하면 더 근본적인 얘기라고만 아는데, 영이라면 할아버지라고 하는데, 생일 주인공이 손자라면 손자로 맞춰야 되죠. 촌수가 약해도. 혼이 먼저 생각, 정신이 먼저입니다. 육으로 정신으로 하는 거의 맞다 고 했습니다. 주 예수의 그리스도 하나님께서 왜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다? 사도 바울이 유대종교 접했을 때 유대인의 하나님이라고 늘 그랬어. 야곱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요셉의 하나님. 그런데 사도바울은 예수님이 메시아라고 확실히 알았어요. 완벽하게 알았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하나님. 또 하나는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제대로 몰라요. 자기도 배워왔는데, 제대로 알았으면 사도 바울이 오지를 않았죠. 제대로 못 가르치는 구나. 신교 와서 알았어요. 제대로 모르는 누구의 하나님 소리를 할 수가 없었어요. 사도바울은 많이 배웠다는 것을 우리는 몰라요. 많이 배었는지 적게 배웠는지 어떻게 압니까. 대학교 나왔는지 소학교 나왔는지 특수학교 나왔는지 예술 대학교 나왔는지 잘 몰라요. 그런데 사도 바울은 많이 배웠어요. 박식하고. 그 만큼 많이 하나님을 배우고 노력했다는 자에요. 하나님을 많이 아는 자에요. 그래서 말을 정확하게 했어요. 그러므로 바울은 주 예수의 그리스도 하나님이다. 완전히 아는 자의 하나님이다. 구약은 완전히 모르거든. 구약에 대해서는 잘 알아요. 그러나 신약에 대해서 잘 모르잖아. 신약의 2천년 사 역사를 끌고 나가시는 그리스도의 이름을 대고 바로 예수의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라는 말을 분명히 한 거에요. 그냥 한 말이 아니에요. 왜 그 말로 표현했나. 확실히 유대인은 아니에요. 로마 사람이고. 반드시 유대 종교에 사는데 유대종교는 아닌 것이 확인되었죠. 유대종교 같으면 모세의 하나님, 유대인의 하나님, 이스라엘 민족의 하나님 야곱만 되었어도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이 박힌 사상을 완전히 빼버린 바울입니다. 여러분들도 구시대 것 완전히 빼버렸습니까? 아직도 미적미적한 사람은 미적이라고 할 거에요. 행하는 대로 이름을 지어주는 거에요. 그리스도의 하나님이다. 하나님도 속이 시원하고 예수님도 역시 바울은 사도야. 했을 것이다. 제대로 알아. 맺고 끊게 확실히 알았습니다. 그 하나님이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에게 주사. 이 말 표현을 다르게 할 수가 없어요. 계시의 정신을 너에게 줘야 계시를 받는다. 하나님의 계시하심을 받는다. 지금은 나를 통해서 받지만 그 말씀 가지고 되냐. 너희에게도 주지 않겠냐. 자녀가 되었으니. 계시의 정신을 하나님이 너희에게 준다. 꼭 그것을 알게 하길 원한다. 옥에 있을 때 늘 기도하고 한 것을 간절히 얘기하면, 나는 그 것을 원한다. 계시의 정신을 주는 하나님을 알기 원한다.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신 것이 소망이 무엇이고 뜻이 무엇인지 알기를 원한다. 깨달아 알기를 원한다. 그러므로 성도 안에서 성도들끼리 기업이 무엇인가. 장사하고 사업하는 사람이 기업이 아니라, 성도끼리 어울리고 화목하게 지내고 하나님의 뜻을 펴고 이것이 성도의 기업이에요. 이것들도 영광이 되어서 풍성하기를 원한다. 풍족하기를 원한다. 그의 역사하심에 따라서 베푸시는 능력이 얼마나 큰지 알아야 된다. 하나님이 베푸시는 그 은혜가 주를 통해서 나 바울을 통해서 너희 스스로를 통해서 역사하는 능력이 얼마나 큰지를 알아야 된다. 크게 보면 계시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알아야된다. 얼마나 큰지. 얼마나 큰지를 처음에도 알기는 알죠. 그러나 정말 크다는 것을 후에 알게 되요. 그 때는 작게 압니다. 은혜와 사랑과 모든 것을 후에 압니다. 나도 하나님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을 크게 봤죠. 크다고. 하늘까지 높다. 크다 작든지, 크든지. 그 후에 돌아다니면서 보니까, 없어요. 그 때는 하늘까지 육에 속한 유형의 세계의 하늘까지가 아니라 무형의 세계의 하늘까지 깨달았어요. 크다 성령께서 무슨 얘기 하셨냐면 하늘나라에도 없다 이거 그랬어요. 있으면 주지를 않는다. 하나 밖에 없다. 작은 것을 주던 큰 것을 주던 하나야. 똑같은 것을 주는 일이 한 번도 없었어요. 다른 것을 줬습니다. 귀하다 말씀 했는데,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가 큰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그동안 여러분에게 베푼 은혜가 참 큽니다. 여러분들에게 직접만 베푼 것이 아니라 선조 때부터 베풀었어. 부모도 아직 안 만났는데 할아버지 때부터 사랑한 거에요. 부모도 아직 안 났을 때부터 사랑한 거에요. 이것이 얼마나 큰 은혜입니까. 그 은혜가 육신 일생 뿐 아니라 영원히 영원토록 기간도 없이 살 때까지 감사하고 기뻐하며 좋아하며 산대요. 그 영향이 그렇게 커요. 우리가 받은 것 얻은 것 육에 속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육신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기뻐했으니 영이 잘되어서 영이 하늘나라 간다. 모든 것이 바울이 말한대로 먹으나 입으나 자나 깨나 그리스도를 위해 하게 해서 영이 하늘나라 가니 늘 감격하고 감사하자. 나는 솔직히 말해서 속으로 말 하지만 나는 사실상 남들은 많이 받았다고 하는데 나는 받은 것이 없어. 감사할 것이 없어. 혼자 씨부렁거릴 때있어. 나도 그렇게 씨부렁거려서 알아. 어렸을 때. 감사하다는데 뭘 받았냐고 물어보니 만물 줘서 농사짓고 건강한 것은 다 하는데? 그게 그렇게 감사한가? 했는데 그게 그렇게 감사한 일이에요. 하나님이 특별한 해를 너 밤에 실컷 써라. 하겠어. 달을 따다 주겠어. 별을 따다 주겠어. 평범한 것인데 어마어마한 거에요. 따다 준 것과 똑같은 거에요. 따다주면 못 살잖아요. 별을 따다 줘도 못 살아요. 그러니까 준 거나 똑같아. 개인에게 준 거나 같다는 거에요. 해를 따다 준거나 별을 따다 준거나 똑같아요. 이와 같이 하나님이 모든 위치의 지구촌에 해놨어도, 한 번도 자기는 못 가봤어도 영향을 받는 거에요. 나는 지구촌 한 구석에 이렇다 저렇다한 곳이 있다고 하는데 한 번도 안 갔는데 그래도 감사하는 거에요. 그 영향이 바람 타고 오고 있어요. 아마존 숲을 안 가봤잖아요. 그래도 감사해야 돼. 그 숲으로 오는 영향이 굉장히 커요. 공기 마시고 그로 인해서 비도 오고, 그로 인해서 공기 작용도 되고, 영향이 엄청나게 큽니다. 숲으로 인해서 비 오는 영향이 크다고요. 이와 같이 안 봤어도 상관없어도 감사해야 돼요. 그렇다면 안 믿는 사람과 우리가 상관이 없다 정도가 돼요. 그런데도 감사해야 돼요. 그 영향을 받아요 우리도. 안 믿는 사람은 안 믿는 영향 받고 하나님이 안 믿는 사람 쳐다보다가 우리도 거기 가게 되는 영향이 있습니다. 생각을 넓게 해야돼요. 지금 무슨 얘기한지 알아요? 계시의 정신 얘기를 지금 하고 있어요. 계시에 속한 정신을 얘기합니다. 정신 차리면 하나님이 해주시는 것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 다. 뭘 줘야만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여건>만 주면 준 거에요. 옥수수 먹고 싶다고 했는네 옥수수 안 줘도 차 타고 가다가 옥수수 지역에 내려다주면 먹으면 되잖아요. 여건 준다는 것이 그렇게 크다는 것입니다. 계시의 정신에 대해서 말씀 하고 있어요. 이런 것들이 다 계시의 정신들이에요. 말귀를 잘 알아듣기 위해서 나 역시도 원고 써 왔다고 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무슨 말 할지를 몰라요. 원고는 내가 준비한 거에 요. 성령과 함께. 와서 하나님이 가지고 있는 원본은 안 줍니다. 그 것은 또 말씀할 때 주십니다. 음식이 약간 싱거우면 본인이 터 쳐먹는 것이죠. 본인이 더 소금을 넣어서 먹죠.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것은 간을 더 해야겠다. 이것은 빼야겠다. 이런 것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상관없는 세계에도 우리는 감사하고 해야된다. 너희들 상관이 있는 것만 감사하면 안 된다. 계시의 정신이 안 된다. 하나님이 계시하는 정신을 여러 가지로 가르쳐주는 거에요. 하나님이 베푸는 은혜가 얼마나 큰지 알아야 되겠다. 우리에게만, 하나님이 택한 우리에게만 베풀면 큰일나요. 베풀어도 존재를 못 한다. 우리 사는 데만 나무가 있다 하자. 그 것 가지고는 비가 안 옵니다. 모든 자에게, 해로운 자나 불의한자나 알지 못하는 자에게 다 베풀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우리에게 영향권이 있어요. 코로나 기간 때 섭리만 돕고 한다고 해서 존재할 수가 없어요. 다 죽으면 어떡합니까. 못 살죠. 우리 끼리 있을 때는 살 수가 없죠. 이 지구라는 세계는 지금 지구는 70억이 다스려야 존재할 수 있지 안 됩니다. 옛날처럼 그냥 몇 억 가지고 다스리고, 못 다스립니다. 우리 대한민국만 봐도. 지금 인원의 10분의 1가지고 나라 다스리겠어요? 못 다스립니다. 엄청나게 번창했는데 못 다스립니다. 지구촌의 옛날 수준은 옛날인원으로 다스리지만 지금 인원은 지금 인원으로 다스리기에 죽으면 많은 손해가 갑니다. 그 것을 깨닫고 지구촌의 아픔도 고통도 이러나저러나 하나님이 심판해서 죽든지 축복해서 죽든지 간에 아픔은 아픔이고, 고통은 고통입니다. 심판 받을 때 시원하다. 받아야 돼. 어떤 사람은 죽을 사람은 죽어야 쌀값이 내려가. 음식값이 내려가 하는데. 많이 죽어도 음식값 안 내려가요. 해당치도 않는 말이고. 우스갯 말로도 통하지 않는 말입니다. 우리는 늘 경건하게 하나님의 인격을 가지고 늘 살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알고, 또 하나는 계시가 얼마나 큰지 알아야 돼. 계시의 정신이 얼마나 큰지 알아야 돼. 계시의 정신이 그렇게 큽니다. <계시의 정신> 계시의 정신이 크고 그동안 하나님 성령님 오늘도 내가 특별 감사해야지. 왜? 계시를 너무 나에게 잘 주시고, 계시의 정신을 주심을 감사해. 정신 축복을 주신 것을 늘 감사 많이 해. 성령님이 맞다 그랬어. 다른 사람 보다 정신이 굉장히 차이가 있어. 물론 지도자, 머리라 차이가 있지만 머리를 넘어 차이가 있을 때가 많아요. 같이 일 하는 사람이 웃어요. 같은 머리인데 차이가 있나. 나는 사명 빼 놓고 계산 하거든? 머리 계산할 때? 사명 계산하면 비등한 사람이 있을 수가 없죠. 사명 빼놓고 계산해야 돼요. 사명 치면 하나님이 임하잖아요. 부모가 존경하고 크다는 부모는 부모 사명 빼 놓고 계산하면 거기서도 높아야 진짜 부모의 위치입니다. 이 세 가지를 꼭 알고서 말씀을 들어가야 되고 하나님이 역사하는 강력한 능력. 이것이 엄청나게 크다. 하나님의 역사하는 능력이 얼마나 큰지 알아라. 계시가 얼마나 큰지 알아라. 계시 받는 정신이 얼마나 큰지 알아라. 정신이 없으면 안 되죠. 하나님이 정신없는 사람에게 계시를 하지 않죠. 안 합니다. 이것을 알고 기본적으로 세 가지를 알고 말씀을 계속 듣겠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을 제대로 가르쳐야 하나님이 영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감사해야 영광 받는데 가치를 깨달아야 영광 받는데 하나님을 제대로 가르쳐야 하나님이 영광을 받아요. 제대로 못 가르치면 영광을 못 받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영광이라고 한 거에요. 제대로 가르치니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영광이라고 했어요. 유대인의 하나님의 영광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영광. 여기에 둘도 안 끼고 하나를 얘기해서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영광이라고 한 거에요. 그리스도의 영광의 하나님이다. 그리스도만 나타나면 하나님의 영광의 역사가 일어난다. 상당히 표현을 정확하게 잘 했어요. 2천년 전에 문학 표현하기 어려운데 계시로 하나님의 문법으로 표시를 해놓은 것입니다. 성경도 번역을 잘 한 편에 있죠 우리나라는 언어 표현을 충분히 많이 할 수 있는 언어가 많습니다. 12만 단어. 현재 쓰는 단어가 12만 단어 정도 된다고 하는데 유대인들이 가르치는 하나님으로는 하나님의 영광이 될 수 없어서 사도바울은 기록도 안하고 한 마디도 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못 가르치니 하나님이 제대로 영광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계시에 써 놨어요. 성경 말씀이 순수한 말 같은데 해석하면 달라요. 돌들도 보면 나무들도 보통 보는 사람은 멋있다. 아름답다. 좋다. 나 소나무 좋아해 하지만 전문가들은 보면 달달 무릎 꿇고 보고 소나무를 존경하는 입장에서 본다. 왜인고 하니 작품성을 보고. 왜 그런고 하니 이러든 저렇게 되든 하나님의 작품이에요. 하나님의 자연을 통한 작품이죠? 거기다 더 아름답게 만들려면 손질해서 만들어야죠. 하나 님이 1차 창조. 2차 창조 인간 더하기 하면 남자 여자 한몸 되어서 일어난 역사와 똑같겠 다. 비유를 들 수 있어요. 모든 것을 볼 때 귀히 보고 깊이 봐야 돼. 월명동 하나님 자연성 전이나 그 나라에 강산 돌아다니면서 보면, 어렸을 때 보던 것이 이렇게 차이가 나? 성장하 니까? 그렇게도 차이가 있기는 있어요. 어렸을 때 알고 제대로 봤으면 그렇게 차이가 없을 거에 요. 초등학교 때 소나무 나무 산림에 대해서 배운 사람은 꽉 차 있어요. 안 배운 어른보다 훨씬 보는 것이 무섭게 봅니다. 깊이 보고 옆에 사람은 소나무에 빠졌네 돌에 빠졌네. 물에 빠졌네 그런 식으로 얘기하고 물조심도 해야 되지만, 초등학생도 수준을 재버립니다. 초등학생도 저 아줌마, 노인네, 아저씨가 모르네. 그래요. 절대 말을 안 합니다. 너무 몰라요. 그 얘기 안 하죠. 이러므로 하나님도 말없이 계시는 것은 참 말이 없으신 하나님, 성령도 말이 없으신 성령님 이신대. 그러나 말이 정말 많습니다. 건들어 봐야 돼요. 하나님 자꾸 얘기해봐요. 하면 사람보다 말을 더 많이 해요. 사람은 하기 싫으면 안 하고 기분 나쁘면 안하고 기분 좋으면 너무 하고, 하나님은 그렇게 안 하십니다. 아주 열렬하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고, 성령님도 그 러하십니다. 수준이 되고 얘기하려고 하고 말의 계시가 너무 큰 것을 알고 해보세요. 자꾸 말씀하시고 말씀으로 대답하십니다. 수 없는 많은 말들이 정신으로 주고 받고 한다. 그런 정신을 줘요. 앞으로 또 세밀하게 계속 본문 말씀에 연결시키면서 정신으로 연결시킬 게요. 한 자리에 많이 하면 뒤에 말씀을 많이 못 합니다. 하나님이 말할 때는 항상 이 시대 사명자를 묶어서 말 했다는 거에요. 바울은. 그리스도 말할 때 그리스도만 말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묶어서 말 했어요. 이게 계시란 말이에요. 하나님을 말할 때 항상 그 시대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를 같이 묶어서 말 했어요 .그리스도의 하나님. 또 예수의 하나님. 하나님과 하나님 예수 이렇게 묶어서 바울은 말했어요. 따로 말을 잘 안했어. 항상 같이 묶어서 하나로 봐버렸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이다. 전능자다. 그만큼 일체되어서 하는 것을 알아버렸어요.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나? 바울보다 나아야 되지 않겠어요? 2천년 전 사람이에요. 하나님은 이 말할 때 부끄럽지 않게 하는 자들은 신앙생활 바울보다 높이 하는 자들이죠. 바울은 항상 이렇게 묶어 말했어요. 선생님 특기가 하나님 성령님 성자 항상 같이 묶어 말하고 나도 가끔 거기다 쓰죠. 계속 쓰면 안 되지 않습니까. 계속 여러분 쓰라는 거에요.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을 묶어서 말 해야 되고, 이 시대 사명자를 같이 묶어서 말 할 때 할 때 해야됩니다. 여러분들도 바울이 전한 복음같이 시대 보낸 사명자로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 듣고 싶으면 묶어 말해도 하나님이 싫다 소리 안 합니다. 공장에서나 스마트폰에서 보면 일도 묶어서 합니다. 공장에 존재물도 만든 것도 묶어 버립니다. 같이 보는 것이에요. 일도 같은 일은 묶어서 거기 와서 같이 합니다. 씨 뿌릴 때는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묶어서 하죠. 항상 묶어서 하라. 하나님 일체된 지체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표현했네요. 지금도 구시대에서나 하나님을 제대로 못 가르치는 것이 넘 아쉬운데 선생님 기성에서 알던 하나님과 너무 다르게 전해줬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다는 못 전하죠. 생활 속에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깨달아야 좋아합니다. 일할 때 일할 줄 몰라도 너도 한번 해볼래? 하면서 삽질하면서 좋아해요. 같이 가서 빨리 해야지. 열삽 뜨는데 스무삽 뜨고 싶어 그러면 죽자 사자 젖 먹는 힘까지 하는데요. 깨달아보라는 것입니다. 일을 시킨다는 것은 너도 내가 한 것을 깨달아봐라. 숙달됐다고 해서 쉽지 않다. 모기도 물려보고 뜯겨 봐라. 어떤가. 이 시대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예수님에 대해서 성령에 대해서 많은 역사의 인물들을 제대로 전해져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보낸 자도 제대로 알고 전해줘야 돼요. 제대로 모르고 하면 하나님은 손해 가니까 그냥 두지 않습니다. 꼭 제대로 말귀 알아듣고 하기, 제대로 말씀 알아듣고 하기. 그래서 조금 템포를 늦췄어요.. 제대로 알아들으라고. 다음 말씀으로 넘어가며 전하겠습니다. 본문에 나오는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신다고 했죠. 하나님은 계시를 주실 때 정신을 주신다. 정신이 뭐죠? 영은 아닙니다. 혼도 아닙니다. 혼에 속한 육신에 속해 있습니다. 정신은 신경. 신경 죽으면 정신이 없어. 모릅니다. 신경 너무 예리하다. 예민하다. 쟤는 신경이 너무 건들지 못하게 무서워. 신경이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해놨습니다. 무딘 것보다 예리한 것이 낫을 거에요. 무디다는 것은 연장날이 무뎠다. 칼이 무뎠다. 이런 것과 똑같죠. 힘들죠 살아가기가. 예리하면 좋은데 예리한 성격은 조심해야합니다. 사람들 다치지 않게. 지혜와 계시의 정신이다. 이는 지혜의 정신을 주어 깨닫도록 계시해준다는 말도 됩니다. 금주에 할 말이 굉장히 많습니다. 범위가 너무 커요 계시가. 계시 20년 동안 산 속에 있을 때 받아봤기에 계시가 엄청나게 큽니다. 전부 성경 말씀에 31062절을 계시로 봅니다. 특별계시로 보고 나가서는 사람들끼리 깨닫게 행하는 계시가 있고 계시가 아닌 것이 없어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다 이것은 하나님의 온 인류에게 전하는 계시입니다. 내가 창조했노라. 이해 할 수 있죠. 본인이 해봐야 돼요 내가 내 아들 낳았다. 그런 것과 똑같은 거예요. 저렇게 큰 우주만물 하나님이 어떻게 창조 했지? 그런 것과 똑같아요. 지구 옛날에 조만했어요. 남도 없고 아무 것도 없고 작았죠. 앞산에 쪼만했죠. 나무 심으니 커졌죠. 땅속에 있는 나무도 옛날에는 조만했는데 그 후로 컸어요. 요즘도 계속 크고 있어요. 하나님이 계속 창조하고 계세요. 그 전에는 흙이었는데 고체에서 자꾸 바람이 들어가니까 뭉쳐진 거에요. 산소가 안 들어가니까. 여러분들도 고체 상태에 있으면 거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되죠? 하나님의 말씀으로 순환되어서 자꾸 다듬 어지지 않죠. 우리들도 계속 지금도 지구는 그런 의미에서 어떤 지구가 지름이 35만 km인데 60만 km로 커 진 것이 아니라 지구 안에 있는 모든 만물이 커졌습니다. 정신을 차리면 하나님에 대해서 많이 알게 돼요. 이렇다고 해서 다는 얘기를 못 하겠어요. 바울은 겪어 본 신앙이지 추상적인 신앙이 아니었습니다. 실존 신앙이에요. 지혜의 하나님이시니 지혜 있는 자에게 지혜로 계시해주심은 당연하고, 그러하십니다. 지혜로 분별하게하시고, 지혜로 깨닫게도 하시고, 지혜로 행하게도 하시고, 지혜롭게 행하기도 합니다. 어느 때는 만물로 계시하시고 꿈으로 계시하시고, 말씀으로 계시하고, 여러 가지 계시에 대해 배웠죠? 계속 써 먹어야 돼요. 초등학교 때 어렸을 때 배운 거라고 구구단 안 써먹어봐. 금방 사람들이 저 사람 아니 초등학교도 안 나왔나? 초등학교 때 기본 배워서 다 써먹는데. 지혜로 깨닫게 해주시는 것이 지혜의 계시입니다. 하나님이 일일이 이래라 저래라 성령도 나 역시도 못 합니다. 환경 속에 혼자 있을 때는 지혜로 깨달아라. 어느 때는 지식으로 줍니다. 이것은 당연히 이렇게 해야지. 말씀이 이제 구체적으로 나올 거에요. 영의 존재자이신 하나님, 성령님을 믿으면서도 영의 계시를 받지 못하면 모릅니다. 영이 하나님 믿으면서 받아야 돼요. 영도 받고 계시라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에요. 누가 말씀했다. 그 것이 계시죠. 그 사람의 계시. 지시했다. 말했다. 성경에 대해서 제대로 몰랐습니다. 그렇게 성경을 읽었어도 성경의 근본에 대해서 몰랐다. 기독교 신학에서는 계시 끊어진지 옛날이라고 합니다. 옛날 것은 끊어졌지만 지금 계시가 끊어졌다는 것은 하나님을 벙어리로 취급하는 신학의 논리입니다. 지금은 더 하시죠. 종들에게는 지시만, 이렇게 하라 하고 끝나요. 아들에게는 쳐다보기도 하 면서 도와주기도 하면서 하지만, 애인들에게는 거의 같이하니까 말이 많죠. 아까 말이 많으신 하나님이라고 했죠? 구약 때는 말을 잘 안하셔. 아담 하와 타락하고는 1600년 동안 말을 안 하셨죠. 보통 얘기가 아니에요. 너무 큰 것은 말 같지 않아서 이해가 안 가죠. 1600년 동안 16시간만 참아도 답답해서 먼저 할 거에요. 승질난다고 말하는 사람이 먼저 하더라고. 하나님이 구약에서 모세에게는 특별히 말씀하시고, 중심인물들에게 특별히 말씀 하시고 오랫동안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누구에게는 ? 말 안할 수 없게 만들었어요. 하나님 일 시켰는데 도망쳤는데 나중에는 고통 당하니까 말을 안 할 수가 없었어요. (요나 얘기하시는 것 같음) 요즘에 코로나 때문에 말 안하는 사람이 하나님, 소리가 나올 거에요. 나 좀 안 걸리게 해주세요. 교회는 한 번도 안 가면서. 한다니까요. 자료를 하나님께 달라고 합니다. 내 자료는 별로 없어요. 사람이 코로나 때문에 산 너머 가기도 어려운데. 하나님께는 자료가 많이 와요. 옛날부터 하나님 자료를 많이 썼어요. 하늘의 뉴스 전할 때 하늘에서 보내는 거 받으면 지구촌에 있었던 거 다 입에서 나오죠. 핵심만 하는 거에요. 시간이 없어서 못 하니. 이와 같이 사람들은 참 하나님을 좋아하기는 좋아하는 것 같아요. 말 안 하다가도 갑자기 하나님 부르고. 체면도 없고 체통도 없으시고 그리고 이것 저것도 따지지 않고 믿는 어린 아이 신앙이라 그러하다. 그러죠. 다 받아줘야지. 봐줘요 하 나님께서. 봐달라고 하면 봐줘요. 이제부터 조금 더 다른 분야로 말씀하겠습니다. 어느 때는 만물로 말씀으로 꿈으로 계시를 해주고, 각종 것으로 동원시켜 해주는데 그런데 오늘 말씀은 정신으로 계시해준다. 생각이 들게 생각이 나게 하면서 계시해주신다. 지 생각으로 많이 생각합니다. 생각이 번뜩 났다고 흔히 그래요. 내가 바보는 아닌가봐? 그래요. 하나님이 저거 언제 크나? 그래요 어린 아이들이 엄마가 생각나게 성장시키려고. 스스로 성장시키려고. 간접적인 계시를 해줍니다. 엄마들은. 자녀들에게. 간접적으로 간접적인 교육을 시키는 나라가 보다 선진국들이에요. 직접 교육 시키는 나라는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이거다. 간접교육은 본인들이 연구하는 거에요 자료만 주고 외국에서는 연구 많이 합니다. 우리나라는 연구 많이 안하죠. 특별히 카이스트 전문자만 연구 소리만이 쓰는데 일반 사람들은 많이 안 쓰죠 미국같은 선진국 나라는 교육할 때 간접적으로 교육시키고 본인들이 직접하게 합니다. 학교 나와도 하도 직접 해봐서 회사 가서 잘한다. 우리나라 안 하는 것은 아닌데 우리나라 교육은 부모 교육 사랑 교육 늘 붙잡고 교육시키는 것이 있죠. 맡기지 않죠. 부모교육이 굉장히 높아요 한국이. 부모들이 직접 참여해서 가르치려고 하고. 가르쳐주고 합니다. 그러나 외국은 부모들이 일찍부터 띄고 너희들이 배워서 너희들이 하라 그러죠. 신앙도 비슷해요. 한국은 그런 식이죠. 그래서 부모가 모르면 모르는 종교. 지도자가 모르면 모르는 종교의 역사이다. 알기만 하면 잘 알지만. 하나님이 우리도 간접 계시 많이 해요. 이를 통해서 다른 것을 깨닫는 거에요. 비유도 간접으로 계시하는 거에요. 이와 같이 이러하다. 간접을 통해서 직접을 깨닫게 해줘요. 못 깨닫는 것도 있기는 있는데 거진 깨닫습니다. 이번주 말씀 듣고 본인이 간접교육 통해 직접 깨닫는 것이 되겠어요. 영의 존재자이신 하나님 성령님을 믿으면서도 영의 계시를 받지 못 한다면 하나님이 문제가 아니라 울들의 문제로 무릎 꿇고 빌어야 되겠어요. 기성은 성경을 가지 고 있으면서도 성경에 대해서 제대로 몰랐습니다. 이 시대급이 아니라 신약 주관권에 풀 수 있는 계시를 제대로 안 풀었다는 것입니다. 밥만 먹고 성경만 붙잡고 사는 자들 아니겠습니가? 나같이 일하고 잡초치고 이런 사람들 드물어요. 그런데 주일날 설교하면 너무 할 것이 많아 요. 왜 그러냐 생활 속에서 배워요. 아모스는 늘 뽕나무 밑에서 일하면서 많이 배웠어요.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이러하다. 늘 배우면서 직접 받고 바울도 직접 받고. 자꾸 행하는 가운데 받아요. 도시에 있는 교역자들 목사들 풀 치라는 것은 아니고요 영의 존재자들과 우리 육의 존재자들이 차이가 있다. 하지만. 육신이 정신을 차리고 하면 영이 계시 받는지 모르잖아요. 영계 들어간다고 하는데 육계가 영계다. 하나님, 예수님이 말 씀했어요. 보이는 영계다. 얼마나 실감 있냐. 이 것 가지고 계시하는데 얼마나 확실해. 만질 수도 있고. 육계가 영계다. 보이는 존재의 영계다. 그래서 혼에게 정신에게 계시한다. 그러므로 영계를 곡 들어가서 영의 세계 신령한 것을 보기도하지만, 그 것도 보는데 이 만물을 정확하게 사람을 정확하게 보고 정확하게 판단하면서 가는 사람은 영계에 사는 사람들이나 똑같아요. 예수님이 나에게 가르칠 때 사물 정확하게 분명하게 꿰뚫어지게 볼 때까지 보라고 했습니다. 한 마디 하고 그 이후에 반복 안 했어요 그리스도의 말씀이 얼마나 큰 지를 깨달아야 됩니다. 평생 써먹는 사람이 귀하게 생각하는 사람 아니겠어요? 누구나 가진 성경은 다 똑같아요. 우리 성경 이 뭐 있어요? 신구약 성경이잖아요. 이 시대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도 하나의 성경이지만 그것만 가지고 안 하잖아요. 항상 성경 본문 말씀 가지고 이 시대로 흘러와요. 항상 성경말씀 근본 해석하는데 이해를 못 해요. 재림하면 예수님 다시 오는 걸로 생각하고 모세가 다시 온다고 기다리고 엘리야가 다시 온다고 기다렸는데 믿으면 올 거라고 생각했어 요. 어린아이가 부모 죽었는데 다시 온다고 기다리는 것과 같아요. 꿈으로는 오죠. 육신은 못 와요 간단한 것인데 예수님도 사람인데. 사람이면 하나님은 동일하게 법칙을 돌리셔요. 뻔한 일이지 않겠어요? 지혜 아닙니까? 하나님 믿는 것은 우리뿐만 아니라 신약 때도 이미 배웠어요. 창조목적 신약 때도 있었어요. 자녀되는 창조목적. 구약 때는 종이라도 되는 창조 목적. 그를 통해서 다음 것은 더 좋은 세계로 창조 목적 이루어지겠다. 자녀권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랑 권으로 창조목적 이루어지겠다. 똑같은 사랑이 아니에요. 구약 사랑과 신약 사랑과 성약 사 랑이 완전히 달라요. 하늘 나라가서 물어보나 마나. 이 세상에서 사과가 하늘나라 가면 배 가 되는 것 없어요. 똑같은 논리에요. 이 세상에서 여자인데 하늘 나라가면 남자다? 기성의 신앙이죠. 이 세상에서 남자라면 여자도 됐어. 혼성된 존재자가 된다. 이성이 없는 존재자의 세계다. 하늘나라도 남자 있고 여자있고 다 있어요. 하늘나라 안 가봐도 이치는 동일한 이치. 다니엘서 12장에 보면, 한 때 두때 반때를 다니엘에게 말하면서 누가 이것을 깨닫냐 하니 지혜 있는 자는 깨닫는다. 지혜로 계시를 줄 것이다. 그래서 제자들이 선생님. 계시받고 있 는 거에요. 지혜로. 지혜로 계시받고 있는 거에요. 준 계시로. 성자가 가면서 나의 마음을, 나의 행실을 네게 맡긴다. 스스로 행하는 것이 아니다 했어요. 이와같이 지혜있는 자는 지 혜의 정신을 주사 이것을 깨닫는다고 해서 이 시대치를 깨달았죠. 풀다보니 계속 나와서 1978년도가 나왔죠. 지혜의 계시를 받아서 행한다. 모든 성경은 구약 때만 풀면 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치, 지금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도 풀어야 돼요. 성경이 조상 때만 해당되고 울에게는 해당 안 된다면 지금 우리 하나님이 못 끌고 나가게요? 더 많단 말이에요. 누가 그런 말 했냐보니 학자들이 자기 주관으로 한 거에요. 학자들 주관으로 그 무리가 따라가다니. 지혜의 계시를 줘서 잠언을 썼습니다. 지혜의 잠언을. 지혜로워서 지혜의 계시를 준거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썼죠. 예수님도 하나님께 지혜의 말씀을 받고 신약시대 말씀을 계속했고 누가복음 2:40 아기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만하여 계시를 충만하게 주신 거에요. 하나님이. 내가 하나님께 계시 받았다. 예수님은 이런 단어 잘 안했죠. 쓸 수 있는 기간도 안 되었고. 성장하면서 속 얘기하는데 상대가 성장 못했으니 속 얘기 못한 거에요. 그 것은 나는 알고 해준다고 해어요. 나에게 주기만 하라고 모든 섭리해준 것이 다 시대 사람들 아닙니까. 예수님은 지혜자, 계시자입니다. 계시를 늘 받는 자. 아버지의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모른다 했죠. 어린아이들 오히려 얘깃거리가 된다고 어린아이를 내게 보내시고 어린아이에게 나를 나타낸 것을 감사합니다. 했죠 사람들은 항상 과거에 있던 자를 크게 봅니다. 계시로 아는 거에요. 지혜의 계 시로. 과거에 있는 사람 아브라함이 크다 다윗이 크다. 예수님께 그러다 걸렸죠. 솔로몬이 크다. 솔로몬보다 더 한 자가 옆에 있느니라 그랬어. 마태복음 12:42 지혜로운 말씀을 예수님이 하니 솔로몬이 생각 난거에요. 솔로몬이 크다고 하니 솔로몬보다 더 큰 자가 여기 있느니라 그랬어요. 어디 있나 둘러보니 예수님 밖에 없 거든. 예수님은 게임이 안 된다기보다 예수님은 지금 솔로몬이 하늘나라 가서 예수님 위에이겠어 요? 예수님이 식당에 가면 솔로몬이 솔로몬입니다. 기억해주세요! 기억하고 있는데도 그래요. 잘 보이려고 그러겠죠. 어마어마한 세계죠. 솔로몬보다 크다. 그 자리에서도 예수님 알아보고 예수님께서 저놈새끼 어떻게 대하나 보자. 너무 충격 받고 정신이 없는 거에요. 예수님 알 아보고. 예수님은 그런 것을 자기가 누구인데도 얘기 않고 다니잖아요. 그 것이 굉장히. 멋 있는 멋이라고 했어요. 대개 보면 구시대 사람이 크다. 뭐가 크다. 그러합니다. 그런데 그 것은 잘못 따지는 것입니다. 그 시대에서나 크지, 하나님이 시대를 가면서 차원을 높이는데 사람도 차원 높이지 않겠어요? 거기도 귀하지만 이 시대도 귀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구약 말씀 귀하지만 이 시대 말씀 도 귀하다. 그렇게 하셨죠. 예수님 오시기 전에는 모세, 다윗, 솔로몬이 컸죠? 선지자도 크 고 엘리야도 컸닥. 예수님 오셨을 때도 그렇게 생각하니까 예수님께서 솔로몬보다 큰 자가 여기 있다. 다윗의 자손이다 나는. 그 말만 읽으면 안돼요. 또 무슨 말 했죠?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고 하지 않았냐. 이미 오기 전부터 주라 하지 않았냐. 말씀했어요. 사명적으로 컸기에 크다는 것입니다. 실상 예수님은 한 마디 했어. 이 사람 저 사람 자꾸 하기 싫어서. 그들도 선지자들도 왕들도 나를 기다렸다. 왕도 다 들어가잖아. 다윗왕, 세상 왕들. 선지자들도 나 기다렸다. 그러니까 끝났잖아요. 선지자들, 왕들도 나 기다렸다. 너희는 보니 복이 있지 않느냐. 말 다 끝났잖아요. 그게 주님의 계시입니다. 세상에 제일 큰 자는 나는 메시아로 봤어요. 혹시 잘 못 봤나 모르겠어요. 그래도 하나님이 안 고쳐줘요. 잘 못 볼 리가 만무합니다. 이제까지 계속 봐왔어요. 그리스도를 완전히 깨닫기 전에는 왜 예수가 아시아까지 침범했지? 그랬습니다. 왜 예수님이 아시아 까지 침범해서 왜 아시아까지 주권잡지? 우리에게 해준 것 이 무엇이 있어서. 아시아 한 번도 안 와보고. 나 안도와주고. 도와줬으면 내가 따랐지. 그 런데 이미 도와주고 있었어요. 그 말 할 때도. 메시아가 제일 큽니다. 그는 정권을 잡으면 천년, 재림 때는 천년 역사를 맡기고 예수님 때는 2 천년 역사로 보고 있지 않습니까. 세상 왕들은 5년 10년 이를 부득부득 갈고 독재주의자들 은 몇십년씩 하다 모가지도 짤리고 죽기도 하기도 합니다. 나쁜 놈이라고 그리스도의 왕권은 하나님이 주시는 왕권이고 선한 왕권이고 구원의 왕권, 이상의 왕권, 하늘나 라로 데려가는 왕권 그 주권을 가지고 있는 자에요. 성약 역사 천년, 신약역사 2천년 왕권 구약에서는 4천년동안 돌려가면서 수십 명의 누가 왕들이 ????? 이와 같이 열왕들이 많이 돌려가면서 했죠. 예수님 같이 독자적으로 한 것은 없어요. 그러니 어마어마한 존재자에요. 나는 그 것을 깨달았어요. 예수님은 정말 못 깨닫고 산다고 그랬어요. 예수님이 얼마나 큰 지 아셔요? 했더니. 그 정도까지 물어봤어요. 얼마나 큰지. 그런데 생활 가운데 그렇게 안 살았다는 거에요. 어마어마하게 큰데. 그 것을 다 내놓고 살 수가 없지. 대상이 있어야 하지. 본인이 아무리 귀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필요가 없잖아? 그게 지혜지. 상대가 깨닫고 주장해야 그 훈기를 받고 내 입에서 나도 중하다. 이렇게 하지. 가끔 한 번씩 했노라. 성경을 보라 그러죠. 모든 종교들이 불교면 불교, 유교면 유교, 다른 종교의 지도자들이 한 말과 예수님이 한 말과 비교도 해봤어요. 어렸을 때. 어..? 천상천하 유아독존 했는데 하나님은 그 전에 했어요. 예수님과 하나님과 일체되어서. 일찍 났다고 큰 것이 아니고 늦게 났다고 작은 것이 아니다 했어요. 많은 왕들이 구약의 왕들도 많이 얘기했네. 하늘나라 가서는 내 수중 드느라 정신 못 차려. 영계 가보면 알지 않습니까. 그들은 수종 드는 자들로 되어 있습니다. 수종 드는 자녀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영계에 가서도 왕권을 가지고 있고 그를 믿고 따른 자들이 인정하고 좋 아하고 사랑하며 살고 있습니다. 봤기 때문에 얘기하죠. 다음 본문 말씀을 통해 이 시대 말씀을 또 전해 줘야겠어요. 하나님은 신의 강력으로 역사하시는데 우리에게 베푸시는 은혜가 지극히 강력한 역사였고 은혜였 습니다. 이것을 깨닫기를 원합니다. 어느 시대든지 그리스도 안에 역사하심이 얼마나 큰 지 를 깨달아야 돼요. 안 깨달으면 설교 헛일입니다. 깨달으면 오늘 설교 흑자다 합니다. 못 깨달으면 오늘 적자다 합니다. 본인이 깨닫고자 하는 자는 깨달아요. 다니엘이 한때두때반때 이것을 깨달으려 했는데, 다니엘이 너희 민족을 위해서 이렇게 했노 라 했는데 못 깨달았어요. 앞으로 수십년 후에 오랜 후에 일어나는데 깨달아봤자 한 숨쉬고 아이고. 합니다. 혹시 자기 때 같으면 알려줬을 거에요. 다니엘이 언제까지 이 민족의 고통이 끝 납니까 했는데 다니엘 죽고도 그 후에 후에 일어나니 안 가르쳐준 거에요. 그렇게 깨닫고자 했는데. 그래서 안 가르쳐줬지만 왠만한 것은 해당되는 것, 희망 있는 것 은 가르쳐줘요. 코로나가 언제까지입니까? 한때두때반때입니다. 5개월이니라. 그 나라 도착하고 나서 그 나라에게 그것도 스스로 조심한 나라는 5개월에 끝나지. 이러한 말씀입니다. 우리나라도 벌써 끝나야 돼요. 그런데 조심만 하면 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 너무 똘똘해서 싸대고 돌아다니고 너무 부지런해서 그런 것 같아요. 나도 꽤 부지런한데. 하나님 심부름하니까. 하나님 심부름 까지도 곤란해서 앉아서 주저앉아서 할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너무 답답하게 생각하지 마. 나는 5개월 동안 4개월 동안 월 명동 못 왔어. 산너머 풀치는데 보니까 너희들 어디서 왔냐? 전주서 왔습니다. 가정국 여자 들입니다. 포도 심어 놓은 거 다람쥐가 따 먹고 새들이 따먹어서 싸러 왔습니다. 우리는 4개월 만에 왔어요. 그래요. 4개월이면 빨리 왔지. 아직도 올 생각도 않고 있다. 월명동 산이라도 쳐다 보니 좋지 않냐. 월명동 들어와야만 맛이냐. 맛도 여러 가지야. 여러분들도 누근하게 하는 김에 하자고. 하나님께서 지구상의 속을 다 봅니다 어떻게 하나 속을 보고 있어요. 이 나라 저나라. 난절하게. 조은 목사가 뉴스에서 나온바 같이. 기독교 어느 교회 몰래가서 수련도 하고 뭣도 하고 하다가 몽창 교회가 걸렸다고 하더라고. 하나님은 한번 말씀 선포하시면 공의롭게 하시기에 믿는 사람은 더 잘해야지. 뉴스에 팍팍 나와 버린다고. 기독교의 문제야. 그전에는 신천지가 문제더니 이제는 기독교 가 문제야. 얘기해야 서로 조심하니 이렇게 얘기 하는게 나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코로나를 통해서 속을 떠 봐요. 그동안 이와 같이 말 안 들었지? 하는 식입니다. 인 맞은 자는 해하지 말라. 하나님이 엄명했어요. 이 말을 지키는 자가 인 맞은 거에요. 스스로 조심하라. 인 맞은 자 아닙니까. 그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뭘 해도 그런 입장으로 행한 사람들은 인 맞은 사람들이에요. 하나님이 도장 치겠어요? 영계로 보면 그것도 표시를 해줍니다. 그런 말씀을 지키고 행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큰 은혜를 준 것을 깨달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베푸신 은혜가 큰 것을 깨달아야 돼요. 그리스도 안에서 크다가 왔잖아요. 하나님이 사랑해주셨을 때 사랑의 은혜를 깨닫고 물질 축복 주셨을 때 감격하고 은혜를 깨닫고 말씀의 축복을 주셨으니 말씀의 은혜를 깨닫고 행함의 축복을 주셨으니 행함의 은혜를 깨닫고 그 댓가를 항상 하나님께 하면서 해야 됩니 다. 생활 가운데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는 버뜩 하면서 하고자하는 정신, 생각이 옵니다. 영감, 직감, 선입관. 흔히 말들하죠. 그 때는 하나님이 지혜의 정신을 주신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직접 음성 주신 것과 똑같아요. 지혜로 버뜩 생각나게 해주신다. 하나님은 깨달음으로 계시해주신다고 하셨으니 그 때 계시해주신 것을 꼭 알아야 돼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이 계시해주신 것을 꼭 깨달아야 돼요 모르면 사고가 나기도 하고 죽기도 하고 형제들에게도 손해갑니다. 그 기회를 주면 애기 챙기고 싶어. 불길한 꿈을 꾸었어? 아니 어디있지? 쫓아가보니까 벌써. ~에 빠져 있어요. 이와 같이 느낌을 사명자에게 줍니다. 신경 쓰는 자에게 줘요. 정신 쓰는 자에게 줍니다. 지난주 얘기할 게요. 브이로그도 찍지만 난절하게 다 못합니다. 더 풀 것도 덮을 것도 있다. 그날 그날 양식같이 줘야할 것도 있고. 지난주에 풀 베는 일을 했습니다. 오전에 일을 열심히 하 다가 오후에 밥을 먹고 치타 광장 정자에서 밥을 먹고, 갑자기 내가 장화를 찾더라고 장화가 어디 있냐. 내가 아침에 이미 장화를 가지고 왔어요. 골프차에 장화 있으면 가지고 올까? 했는데 없는 줄 알고 어떡하죠? 나도 장화 가지고 온 거 잊어버려서 없으면 집에 가서라도 가져와야지 했는데 아침에 내가 장화 싣고 왔네? 장화 신고 나무치기 가지치기 풀베기를 시작했어. 다 하고 내려오다가 그 후에 하나가 또 있어. 저거 할까 말까 하다가 할 때 하라고 해서 올라갔어요. 올라가서 나뭇가지 치고 가는데 소나무 30cm 떨어져있는데서 뱀 하나가 솟아올랐어요. 탁 섰을 때 때렸어요. 툭 나가 떨어지더라고. 주저앉아서 물려고 막 그래 아 네가 나를 물려고? 여기 횟골이라고 나도 옛날에 갔을 때 풀 벨 때 독사가 나와도 탁 죽였던 곳이야. 이번에 또 그 일이 일어났네. 그 일이 바로 지혜의 계시에요. 지혜를 가지고서. 지식과 지혜가 달라요. 지식은 풀 밭에 가면 장화 신어야지 있으면 그 것이 지식이에요. 지혜는 버뜩 생각나. 지혜 외에 또 있어요. 판단. 판단하고 행하는 것 옆에 사람한테 얘기하니. 참 선생님은 정확하셔 했어요 너희도 같이 배웠으니 정확해라 했어요. 일반 뱀은 사람 보면 천리 만리 도망갑니다. 독사는 절대 안 도망가요. 자기 무기가 있으니. 딱 허리까지 일어세우고 물 준비를 단단히 탁 했는데 손이 안 닿거든. 30cm 닿는 것은 일어서 그랬고 안 일어났으면 60cm 됐는데 장화도 짧은 것은 안 되겟더라고 일어서서 물으니. 이와 같이 순간 처리했습니다. 뱀이 사탄입니다. 뱀만 보지 말고 사탄도 생각해요. 사탄은 저렇게 언제 나타날지 몰라. 단단한 바울이 말한대로. 구원의 투구를 쓰고 검을 들고, 말씀의 검을 주지 않습니까. 검을 주면 순간 처리하는데 아무 것도 없으면 순간 처리 못 하죠. 도망 쳤으면 그렇게 굽굽하죠. 뱀 잡는 거 아닙니다. 나를 물어 죽이려고 하니까 잡아야죠. 이 날이 조금 있다가 다음 장소로 갔어요. 자화상 바위 거기도 풀이 나서 치고 있는데 같이 간 사람들이 뱀이야! 뱀이 너무 큽니다 그래. 막 쫓아가서. 사람들이 큰 뱀 있다면 위험하다고 잘 안 가는데. 너무 빨리 가요. 그것은 꽃뱀이야 꽃뱀 인생들 빨리 움직이잖아요. 꽃뱀이야. 잡았어요. 그 때에 무슨 일이 있었는고 하니 일 하는데 보고 할 것이 있는데 금산에 코로나 걸린 사람이 대전에서 와서 누비고 갔다는 거야. 다방도 다니고 직원들이 섭리사람들이 많아서 많이 접해요. 그래서 우리 사람도 접하고 갔다. 금산도. 어느 정도? 한 150명을 파악했대요. 이 사람이 돌아다니면서 접한 사람이. 그래? 아이고. 그래서 지난 주 그렇게 코로나에 대해서 하나님이 말씀을 내 입을 통해서 하 셨군. 금산 봐줬다. 너희들 봐줬다. 그 얘기 했죠? 섭리에 하나님의 궁이 있는 지역인데 엎드리면 코 닿을 때인데. 한 지체로 보고 계속 기도해야 돼요. 더욱 하나님께서 깨닫게 해주셨어요. 우리는 깨달았는데 금산 공무원들도 깨달아야지. 큰 단체 우리 있으니 조심해야하는데 일찍부터 차단하고 모임 폐했지만 걱정들 하죠. 숨어서 모임하나 하고. 갑자기 왔다갔는데 사람들이 예배 시간에 없으니 철저하게 한다고 했어요. 지금은 진실로 해야 돼요. 하나님의 계엄령이에요 하나님 보고 잘 해야 돼요. 사람이야 속일 수 있지만 하나님 못 속이잖아요. 나도 그랬어요. 아이고 큰일 났네. 조심들 하지. 누가 기인지 모르는데 어떻게 조심해 같이 밥도 먹고 여기저기 그 사람이 활동하는 사람이라 그렇게 하고 갔더라고요. 결국적으로 뱀을 두 마리 잡았지. 당벌도 쏘였어요. 병원에 다니는 자동이가 내가 야 . 네가 해. 풀 몇 개 있는데 안 치고 뒷일이 깔끔해야 한다고 했지? 네가 쳐야지. 막 도망 나와서 보니 벌 쏘인 거에요. 잘됏어. 너 아픈데 병원계속 다니니 하나님이 봉침줫어. 낫을까요? 우측 팔이 쑤시고 아팠는데 팔이 쑤시는 것이 없어졌대요. 그 팔만 두방 쐈대요. 하나님이 그만 다니라고 봉침 준거야. 나도 축구하는데 그 많은 관중 중에 나만 쏘고 갔어. 우측다리 좌측다리 쏘였는데 그날부로 쥐가 안 나더라고요. 오히려 회복전환이 일어나는 역사가 일어났어요. 150명 다 검사했는데 금산군안에 다 음성 으로 나왔어. 그 사람 접촉하고 밥 먹고 같이 있던 사람들. 하나님이 또 봐주셨구나 그랬어. 지난 주 생각나더라. 하나님이 봐준다. 그 말씀이 생각나서. 뱀도 두 마리 잡고 벌도 쏘였는데 괜 찮고. 다른 사람 같으면 두방 쐈으면 큰일 날 뻔 했어요. 병원에 가지마라해서 벌 쏘여도 안 가 는데 이와 같이 자연계시를 통해서 괜찮다는 것을 보여준 거에요. 너무 불안하고 걱정이 되었어 요. 하나님께서 이런 것들이 계시니라. 자연계시. 지혜의 계시니라. 말씀했죠? 이날 하나님과 성령님이 지혜로 계시했다고 합니다. 계시의 정신. 정신이 없으면 안 돼. 지식은 뭐죠? 풀 속에 가면 뱀이나 벌거지 나오니 신을 것 신고 짜맬 것 짜매라는 것입니다. 내가 문제 하나 냈어요 모기를 자꾸 물리기에 모기 안 물리는 것 간단한 데. 그거 하면 안 물려요. 뭘까 했더니 잘 못 맞추더라고. 모기약 뿌리면 또 옵니다. 금방 냄새가 날라가니까. 옷을 두껍게 입죠. 두꺼워도 뚫어요. 문제 내놓고 지나가겠습니다. 지혜의 계시의 정신이 오면 맞출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의 정신을 주시니 그렇게도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입니다. 그렇게도 하고 싶은 정신이 들때는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성령도 주도 계시의 정신을 늘 주시니 정신을 차리고 기다리고, 정신에 항상 계시가 온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되겠어요 지혜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되겠어요. 거듭 충격 받는 얘기해 주겟어요. 충격 받으면서 말씀 받아서 말씀이 충격적인 말씀입니다. 어제는 풀치다가 길가 옆에 밭이 있는데 칡넝쿨, 가시나무가 올라와서 잔뜩 있어서 이 바위 를 누가 가지고 왔나 했더니, 가시덤불 속에 있는 거에요. 이거 걷자 하고 걷어내고 흙이 계속 쌓여서 흙을 거둬냈잖아요. 걷어내고 한참 멋있게 만들어놔어요. 하나님이 주신 바위들이다. 산에도 주고 들에도 주니 잘 가꿔놓고 지나다니면서 보자. 이 산골짝에 뭐 볼 것이 있냐. 나무 아니면 돌 아니냐. 그랬더니만, 내가 갑자기 다른데 옮기고 싶어요. 일 하 다가 바위 밑에 파내면서 일을 하다가 잘 안 남기는데 남겨놓고 야 이제 그만해 그랬어요 조금 남겨놨는데 선생님이 뒤처리 깔끔하게 하라고 하셨는데 왜 안하시지? 나도 하다 끝내고 가자하고 나왔 어요. 다른데 갔어요. 다른데 할 일이 생각나더라고. 돌 하나를 들고 가면 돼요. 내가 들 수 있는 돌인데 시키고 싶어. 잘 안 시키는 데. 야 자동아 너 일로와. 같이 하자 하니가. 뽀로로 얼른 왔어요. 그 바위 밑에 있는 사람이 싹 흐트러졌어요. 두명만 남고. 두명이 떠난 다음에 갑자기 돌이 금이 가고 있는 거에요 돌과 흙 사이에. 돌이 금이 갑니다. 흙이 갑니다. 옆에서 감독이 나와 ! 햇던 거에요 싹 나왔어요. 내가 간지 5뿐만에 바위도 쭉 미끄러져 나와서 밑에 바위와 붙어서 V자가 되었어 요. 그게 계시에요. 지혜의 정신. 지혜의 정신. 정신을 준 거에요. 정신 안 줬으면 안 갔죠 정신을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그 전에 내가 한 가지 못 한 것이 있어요. 나무다 묶어 놓고 싶은 마음이 들었는데 끈이 짧았는데 저 바위 속으로 들어갔어요. 그것도 지혜의 계시였어요. 사명자에게 줍니다. 늘 무슨 일이 있으면 항상 그 정신을 주는 것을 깨달아야 돼요. 하나님의 정신을. 하나님이 역사를 아무 것이야! 모세야! 부르는 것과 다릅니다. 그런 것도 평생에 한 두 번씩 있죠. 그러나 지혜의 정신으로 항상 이끄신다는 것을 깨닫고 버뜩버뜩 실천해야 돼요. 뒤로 빠져버린 돌은 꺼내서 잘 정돈 해놨어요. 하나님이 주신 것을 그 자리에 잘해서 풀도 깎고 뭘 해서 다독다독 해놨어요. 그 바위가 V 자가 되었죠. 그 큰 바위가. 흙 위에 있었던 거에요. 흙에 깊이 박힌 줄 알았어요. 박힌 거 을 왜 계시안하셨을까. 여러 가지 교훈을 주신 거에요. 안 살피면 하루도 못 살고 죽는다고 했잖아요. 지구촌에 모든 사람들 하나님이 1년만 안 살피면 지구가 빈다. 그 정도 말씀하신 것을 더욱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무섭다고 하나님이 주신 동산 안 가꿀 것 없어요. 깨끗하 게 내 산이나 네 산이나 가꿔줘야 됩니다. 자기 것만 관리해서는 지구가 안 돌아간다. 서로 남의 것도 관리해주고 자꾸 해야됩니다. 국가는 자기 것이니까. 세계는 자기. 남세계가 아니 에요. 달나라도 다스려요 이와 같이 책임지고 실컷 열심히 행하면서 사는 것이 축복이라는 거에요. 자기 나라만 살펴 서는 안될 세계가 되었어요. 남 나라도 살펴야 평화가 오고 이상세계가 오죠. 그 시대가 된 지 오래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은 위급하고 생명이 위험할 때에 계시의 정 신을 줘서 즉시 행하게 하십니다. 안 행하면 큰일 납니다. 그런데 계시가 끊어졌다고 기독교에서 가르 치는데 정신이 없는 말들입니다. 그러니까 사고들이 낮. 계시 계속 한다고 말해야죠. 아담 때야? 끊어졌게? 지금은 하나님이 급히 일하시기에 늘 말씀을 해주십니다. 주권자에게도 정치인에게도 공무원에게도 해당되는 자에게 말씀을 주시고행하게 하십니다. 코로나라는 것은 아무리 조심해도 누가 누구인지 모르니까, 걸리는 사람도 모르는데 어떡합 니까. 하나님이 심판을 하시든 축복을 하시는 일이든지 늘 하나님이 살펴주십니다. 살펴주시기에 이만큼만 하지 참으로 우리가 깨닫고 할 것을 해야됩니다. 코로나 일어날 쯤에 초반 때 몇 명씩 한국에 걸렸을 때 하나님은 깨닫게 해준다는 말씀을 계속 했어. 이 백성들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 깨닫게 해준다. 깨우쳐 주겠다. 모두 영감 직감 예감 하고자하는 정신, 마음이 참으로 필요하니 정신이 살아 있어야 된다. 정신 죽으면 끝난다. 정신 죽으면 식물인간 신의 정신 성령의 정신 하나님의 정신 마지막 계시가 전달되는 방법에 대해 말씀 몇 가지 빠진 것 해주겠어요. 꿈의 계시로 오는 것을 예사롭게 하지 말고 잘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왜 꿈의 계시로 주시는고 하니 계시의 정신으로 줄 수 없을 때 주십니다. 정신이 좀, 하나님의 일에 정신없이 하느라고 정신이 없는 사람이든 그렇지 않으면 정신이 되먹지 못했을 때는 다른 걸로도 깨우쳐 줍니다. 꿈은 대개 비유로 통해서 꿈도 비유를 통해서 보여주는데., 연출을 아주 기가막히게 해서 보여줍니다. 그래서 꿈의 연출을 풀어야 돼요. 왜 그것으로 보여줬나. 상당히 어려워요. 지혜의 정신으로 알기 때문입니다. 꿈 계시를 많이 받고 행해보니 맞은 것이 있죠. 와 정말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함께 하셔서 그렇게 계시도 해주시고 정신이 더욱 살아있기 때문에 계시를 받게도 됩니다. 잘 하면 본인이 실력으로 받는 것도 있고 하나님이 본인과 상관없어도 주는 계시가 있습니다. 기어코 깨우쳐 줄려고. 토요일 새벽에 어제 새벽에 나에게 한 남자가 나타났어. 이 세상 남자같지 않은데 앞에 여러 여자들이 지나가고 있어요. 상황이 바뀌었어요. 저 여자들은 상당히 자기를 차리고 다니는 사람들이다 그랬어요. 자기를 챙기고 사는 사람이다. 그 말듣고 보니 그래요. 상당히 자기를 챙기고 살더라고. 챙긴다는 말은 자기만 한다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앉을 자리 설 자리를 조심하면서 사는 사람들이다. 그 다음에 오는 사람들 보니 상당히 깔끔하게 차려입고 멋쟁이들인데 저 사람들은 술집에 사는 사람들이다. 그래요. 술집에서 일하는 애들이다 그래요. 그 말 듣고 보니 그렇게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보니 둘이 수군수군 하고 날 쳐다봐요. 그래서 나를 꼬시려고 하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이와 같이 계시를 해주는 것은, 실제 그 것은 연출이에요. 다른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섭 리의 사람들도 그러하다. 수준이. .. 사상이. 정신이. 그런 정신을 조심해야 된다. 말씀하신 것입니 다. 나에게 직접 나로 인해서 연결시켜야지,. 내 연결시키는 것 현실과 연결시켜야 돼요. 꿈은. 누가 술 먹고 술집에 가는 것이 아니라. 정신 상태가 그러면 안 된다. 정신 상태 잘 가져야 된다. 정신 상태 온전치 못한 사람을 그렇게 비유 하더라고요. 연출을 시켰어요. 또 꿈에 보니, 라면박스보다 큰 세 개를 짊어지고 다녔어요. 한 박스를 보니까 5만원 짜리가 꽉 차 있었고 한 박스 보니 라면이 꽉 차있었습니다. 한 박스에는 뭐가 들어있는지 못 봤어요. 이것은 사람을 의미하지 내가 라면박스 돈박스 가지고 다니는 사람 아니잖아요. 사람도 그러하다. 라면, 돈, 또 하나는 파보고 헤쳐보기 전에는 모른다는 거에요. 그래서 계시하는 것을 받게 되었고, 그래서 실제로 뜨겁게 깨달으라고 풀치다가 바위 사건을 충격 받았어요. 다시 말씀을 더 세밀하게 더 교정했습니다. 꿈으로 주일말씀으로 받은 거에요. 하나님이 계시해주신다. 하나님이 꿈에 보여주듯이 지혜로 해준다. 성령도 지혜로 해준다. 꿈에는 하나씩 이렇게 저렇게 계시해주는데. 또 하나 꿈을 꾸었는데 사람같지 않은 사람들이 상당히 지도자급이에요. 두 덩어리가 와서 강의를 한다는데 나도 거기 앉아 있었어요. 사람들이 서로 레벨을 따지는 사람들이에요 들어보니 거기서 거기에요 들을 것이 없어요. 이 사람 것도 저 사람 것도 들었는데... 세상에 그런 지도자급? 그런 자들이 그렇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이다. 만물도 연출시켜서 계시해주는 것이 있습니다. 연출시켜서 돌려서 말을 합니다. 빨리 깨닫 게 되어야 돼요. 굉장히 많아요. 자기 것만큼은 자기가 깨달아야 돕니다. 자기 것이 무엇인 지 모르잖아요. 자기 것 깨달으라고 중심적인 계시 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만물 계시 많이 받아봤죠? 간접적으로 올 때가 있고 직접적으로 올 때 두 가지인데 전문적으로 공부해 야 됩니다. 만물만 봐도 딱 알아져요. 가끔 섭리사 사람들이 점쟁이에게도 가는데 지나치잖아요? 만물로 계시하고 하나님께 물어보고 해야한다. 하나님께 묻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혼내십니다. 금주에는 여러가지 뱀도 만물도 보여주면서 했습니다. 간접적으로 오는 것은 암시하는 계시라고 합니다. 암시에 대해 깨달아야 됩니다. 가령 비가 온다. 장마가 온다. 암시로서 구름이 뜨겠죠. 누가 물을 뿌리겠죠 뭐가 무너지는 것을 보이겠죠. 간접적으로. 간접을 통해서 직접을 깨달아야죠. 징조는 사실이 아 닙니다. 징조를 통해서 사실을 깨달아야 돼요. 순리적이고 사람 듣기에 거북하지 않습니다 직접 하면 거북합니다. 직접하면 거북해요. 못 알아들을 때는 직접할 수 밖에 없는데 다람쥐 몇 마리가 왔다가는데 한 마리는 자꾸 나를 의식해. 오면 그렇게 까지 안 하는데 왜 이렇게 의식하지? 이와 같이하면 벌서 하나님 의식하지 말라는 것이죠. 자꾸 노력하고 공부를 이번 주 말씀 듣고 해야돼요. 공부거리가 많아요. 마지막으로 특별계시 해주겠습니다. 특별계시는 성경 전체가 특별계시입니다. 사람 통해서 한 것은 돌려서 한계시. 예수님 통해서 한 것도 한번 돌려서 그런데 직접 나 여호와가 말한다 한 것은 거진 없어요. 뇌를 통해서 지시한 것은 거진 몸을 통해서 지체를 통해서 하십니다. 중심인물들은 그래도 거진 직접 했습니다. 확실히 알아야 되기에. 잘못 알면 큰일나고. 전체가 이리가고 저리가기 때문에 나머지들은 중심인물 통해 계시해주죠. 아담 하와 어디 있느냐 이것은 좋은 계시가 아니죠 무서운 계시죠. 어디 있냐. 이미 죄 짓고 일 저질러서 어디 있느냐 그랬죠. 모세야 신을 벗어라. 좋은 계시죠. 깨닫게 해주고 알려주십니다. 거룩한 땅이다. 말씀했죠. 이와 같이 이런 특별 계시들은 구약 때 많았고, 신약 때 너무 많죠. 직접 지혜의 계시로 해줘요. 하나님 말씀하시면 신의음성인지 사람음성인지 바로 알아요. 신의 음성은 소곤 거려도 느낌으로 알아요. 하나님이 느낌으로 줘요. 신의 음성이군. 하나님 음성이구나. 신하면 하나님 찾는 걸로 알아야 돼요. 일반신은 발에 신는 신이요. 하나님의 신은 생명의 신이죠. 이와 같이 다릅니다. 특별 계시는 천지를 내가 창조했노라. 내가 다시 오겠다. 요한 계시록. 22장. 사람을 통해서 직접 계시해요. 대개 여러분들이 보면 말했을 때는 바로 지켜야 돼요. 말 했을 때 지켜야 됩니다. 안 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직접 계시하시고 성령이 직접 계시하시고 설교 때 그 보낸 사명자 통해서 말씀해 주시고 그것이 다 계시들이에요. 본인 것은 본인에게 직접 또 얘기해주시고 지금은 성령이 옆에 계셔서 왠만하면 대화를 하십니다. 항상 시대를 보면 메시아를 통해서 가장 많이 생명적인 말씀을 해주 셨어요. 그리스도가 머리가 되어 그로 말미암아, 계시할 때가 거의입니다. 주로 통한 계시는 특히 잘 들어야 됩니다. 성경에 모든 말씀은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인데선 지자나 중심인물 통ᄒ서 하신 말씀도 당세 시대 사명자 통해서 직접 계시하는 것도 모두 다 이리저리 읽어봐야 됩니다. 계시공부하려면 계시뿐 아니라 성경의 모든 말씀은 계시다. 다른 말로 하면 모든 돌은 다 형상이 이 있다. 나에게 주신 계시입니다. 모든 돌은 다 형상이 있다. 형상 차이가 1점이냐 2점인 차이 가 있을 뿐이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다. 하나님이 직접 어명한 말씀의 계시다. 주를 통해 명령한 계시. 그들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계시한 것도 있고 그래요. 오늘날 기독교는 계시가 끊어졌다 하지만 계속 계시 받습니다. 기독교 있을 때 계속 계시 받고 알았지. 계시 안 받고 알았습니까? 오늘 본문 말씀 다 해갑니다. 정신으로 계시해주시니 정신을 차려라 .정신을 깨끗케 하라. 온전히 하라. 선생님 자랑 거리가 있다면 정신은 뒤떨어지고 싶지 않습니다. 정신적인 지도자입니다. 섭리에는 계시 받는 자들이 많습니다. 계시자 뿐 아니라 많습니다. 엄청나게 많이 받고 있어요. 계시자들을 통해서 하늘의 상황을 더욱 깨우쳐줬는데 지금은 보편화되어서 많은 사람이 계시를 받고 있어요. 계시를 받고 잘 해야됩니다. 생명 관리하는데 써먹고 필요한 때에 써먹는데 하나님이 말씀을 꼭 해주신 것을 확실히 깨닫고 알아야 되겠어요. 깨닫게 해주고 생각나게 해주고 이런 것들이 마음이 항상 준비가 되어 있어야 돼요. 하나님 성령님 이와 같이 여러 가지로 계시의 전달을 하고 계시믈 확실히 금주를 통해서 계 시 공부를 해야 되겠어요. 오늘 말씀 주제와 같이 지혜와 계시의 정신.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말씀.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영광이 된다. 너희들도 따라서 영광이 되어라. 계시를 잘 받아야 돼요. 많이 주실 것입니다. 그런 사건이 생길 거에요 계시 받는 대로 행하면 돼요 버뜩 생각나고 스스로 영감도 있지만 하나님이 지혜로 주기 때문에 모릅니다. 스스로 생각하기 때문에 생각난 걸로 알지만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신부들에게 지혜의 정신을 자주 주십니다. 그 대마다 주시는데 정말로 그 능력과 권세 를 깨달아야 되겠어요. 하나님 성령이 지혜와 지식의 계시의 정신을 늘 주어 깨닫게 하는 은혜는 정말로 크고 그 은혜가 엄청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금주에 계속해서 말씀해주실 것이고 잠언도 특별히 매일 내보내줄 거에요. 평소에 하는 말로 들으면 안 돼요. 계시구나. 금주만큼은 더욱 그렇게 해야 돼요. 귀히 여기는 자에게는 더욱 귀하게 줄 거에요. 전능하신 하나님은 정신 바짝 차리고 온전한 자에게 더 지혜의 계시를 주신다고 했습니다. 이번 주 성령이 주시는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더욱 받아서, 그 정신을 만들어야 됩니다. 귀한 것도 정신 차리고 듣지 않는 사람들은 말해 주고 싶지 않아요. 축구도 제대로 못 하면 연장전까지 가는데 코로나가 연장전 치르고 있습니다. 잘 해야 되겠죠. 이와 같이 그러하다. 연장전을 치르고 있구나 그랬어요 연장전 할 때는 힘듭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걱정을 늘 하시는 말씀이에요. 성부와 성자 성령께서 주로 말미암아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모두에게 더욱 충만하게 주기를 축원합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말씀 전할 것 다 전했습니다. 이로 인해서 깨닫고 새벽 말씀 계속 몇 번 전해주니 이 때 주시는 말씀을 전해주겠습니다. 금주 수요일은 역시 노래로 영광 돌리는 날인데, 하나님께 노래하며 영광을 집중적으로 돌리니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하려면 할 일이 많고 차원 높이려면 차원 높일 것이 너무 많습니다. 집중적 으로 행하라 계시해주겠다. 계시를 판단하고 잘 해야지 잘 못하면 안 된다. 금주도 늘 깨어 있어라. 이것 저것 모두 듣도록 하고 알고 설교한 내용 같이 떠난 지 5분 만에 그런 일이 있었는데 이와 같이 계시가 없었으면 어떻게 알겠냐. 하나님께서 미리 가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와 같이 해주심을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고 섭리사 전체를 이와 같이 위 기에서 도와주셨다는 것입니다.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특별히 은혜를 베푼 것을 깨닫게 해 주시고, 이 지역도 이 민족도 은혜를 베푼 것을 깨달으라 했습니다.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우리의 정신을 모두 깨끗케 청소하도록 하나님의 폭포수 같은 말씀으로 정화 시켜주시고 깨끗케 해주시옵소서. 축복해주니 축복받은 것 뺏기지 말고 잘 하도록 하라. 영 광을 세세 무궁토록 돌리게 해주시옵소서.